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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Oran 국어 시간 by Yang Somi ( TDS-TH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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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0 05: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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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아) 태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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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16717</link>
         <description><![CDATA[<p>  태풍 흔적을 찾을 수 없는 베트남에 태풍 소식이 들려왔다. </p><p>  "태풍이 다음주에 온대." </p><p>  친구인 수퍼노바가 말을 걸었다. 모든 사람들은 노바와 같은 말을 했다. </p><p>  다음 날, 엄마께서 오늘 학교를 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 하셨다. 하지만, 하늘은 빛나고 있었다. </p><p>  그 다음 날, 간식 시간 후에 하늘은 회색 빛깔을 뜨고 있었다.    </p><p>  "퍼노바, 같이 사진 찍을래?" </p><p>  나는 하늘의 구름이 신기한 나머지 사진을 찍자고 했다. 집에 오고나서 비와 천둥이 내리쳤다. 거의 처음보는 태풍이였다.  </p><p>  다음날 아침, 비가 바가지 부은 듯이 내리고 바람은 선풍기보다 1000배 강했던 것 같다.</p><p>  "지아야 엄마 K-마켓 다녀올게."</p><p>  '이건 기회야!' </p><p>  난 생각했다.</p><p>  "엄마 저도 가고 싶어요. 제발요!" </p><p>  나는 너무나도 가고 싶었다. 결국 엄마께서 허락해주셨다. 나가자 마자, 바람이 나를 들이 닥쳤다.</p><p>  ' 이게 태풍이구나.' </p><p>  나는 생각했다.</p><p>  그날 밤, 창문에 홍수가 났다. 난 가족들과 같이 막아보려고 했다. 먼저, 수건으로 막았지만 부족했다.</p><p>  "클레이 어때요?" </p><p>  난 물어봤다. 클레이는 막긴 했지만 자꾸 녹아버렸다. 하지만 막을 수는 있었다.</p><p>  "어...!"</p><p>  자고 일어나니 깨끗해졌다. 하지만 나무들은 쓰러져 있었고 다른 지역에서는 더욱 더 위험했다고 한다. </p><p>  아무리 카테고리 1~2인 태풍이라도 위험할 수 있단 것을 알게되었다. 색다른 경험이였다.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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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5: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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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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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라더니 친구에게 속썩였던 비밀이 알려져서 친구들에게도 망신당하고 선생님에게도 혼나는 일이 일어났다.</p><p>  날씨가 화창한 날, 나는 학교에서 어떤 친구에게 비밀 하나를 알려 줬다. 그 비밀은 숙제를 못했는데 선생님이 숙제 확인한는 것을 잊어버렸다는 사실이다. 근데 그친구가 갑자기 손을 번쩍 들었다. 나는 마음 속으로 빌었다.</p><p>  ‘제발 그얘길를 꺼내지 말아다오.’</p><p>  결국 그 친구는 선생님에게 그 얘기를 말해버렸다. 나는 엄마한테도 혼나고 선생님에게도 혼났다. 나는 집에서 안 한 숙제를 하며 중얼거리듯 말했다.</p><p>  “그 친구가 말하지 않았으면 숙제 안 한걸 안 들킬 수 있었는데....”</p><p>나는 다음부터 친구들에게 비밀을 절대 안 알려주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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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5: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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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16916</link>
         <description><![CDATA[<p>                       &lt;형아의 도둑질&gt; </p><p>  5월의 어느 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빠의 생신이 찾아왔다. 나는 아빠를 위해서 아빠의 생신 선물을 미리 준비해두었다. 나는 아빠께서 내가 준비한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실 생각에 엄청 설렜다.</p><p>  "짜잔! 나 아빠 생신 선물 잘 골랐지?"</p><p>  나는 내가 준비한 아빠의 생신 선물을 형아에게 자랑했다. 형아는 피식 웃으며 나를 힐끔 쳐다보고 갔다. 나는 그 때 쎄한 느낌을 형아에게서 느꼈다. </p><p>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아빠께서 집에 오셨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아빠께 달려갔다.</p><p>  "아빠!"</p><p>  아빠께서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그 때였다. 형아가 갑자기 내가 준비한 선물을 들고 아빠께 달려왔다. </p><p>  "아빠 생신 축하 드려요! 이건 생신 선물이에요."</p><p>  나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내가 다시 말하려고 했지만 형아는 내 입을 막으며 내 말문을 또 다시 막았다. 나는 너무 슬프고 억울해서 방으로 들어갔다. </p><p>  시간이 지난 후, 나는 마음이 좀 정리됐다. 그래서 아빠께 상황을 설명하러 아빠께 갔다.</p><p>  "아빠 제가 말씀 드릴게 있어요."</p><p>  나는 아빠께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두 설명을 드렸다.</p><p>  "장수야, 일로 잠깐 와봐."</p><p>  아빠께서 나의 이야기를 다 들으시고 형아를 부르셨다.  형아는 아빠께 약간의 꾸중을 듣고 나에게 사과했다.</p><p>  "장률아, 미안해."</p><p>  나는 형아의 사과를 받고 아빠의 행복한 생신을 모두 다 같이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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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5: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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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돌이 살인 사건※(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169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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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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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준서 5Oran   흥,미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17200</link>
         <description><![CDATA[<p>  </p><p>  7월의 어느 날 하늘에 거인이 샤워 한 것처럼 비가 왔다. 나랑 오빠는 집에서 사이좋게 게임을 했다.</p><p>  사이좋게 놀다가 나도 모르게 1등을 했다. 기분이 엄청 좋았다.</p><p>  ‘‘오예!’’</p><p>  라고 소리질렀다. 오빠는 져서 화났다.</p><p>  ‘’야,잘난척 하지마!‘’</p><p>  ‘’기분 좋아서 한건데, 왜? 안돼?’’</p><p>라고 나는 큰 소리로 말했다. 오빠는 내 말을 듣고서 더 화가 났다. 나를 때렸다. 멍이 엄청 심하게 들었다. 내가 맞았는데 오빠가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그때 엄마가 와서 나를 혼냈다.</p><p>  ‘‘야! 배준서! 너 또 오빠 때렸지!’’</p><p>  라고 혼내셨다. 나는 엄청 억울해서 방에 들어가 1시간 동안 안나왔다. 그 때 엄마가 오셨다.</p><p>  ‘‘준서야, 미안해. 엄마가 널 오해했네. 엄청 억울했지? 이제는 준서 오해 안할게. 밖게 나가서 산책이나 하러가자!’’</p><p>  ‘’그럼 이제부터 저를 오해하지 마세요!’‘</p><p>  나는 옷을 입고 밖에 나가서 간식도 먹고 문구도 사고 놀았다. 집에 와서 샤워 하고 책 조금 보다가 기분 좋게 꿈나라에 갔다.</p><p>  ‘’맞아!! 이게 바로 내 가족 이야!‘’</p><p>  그 이후로 엄마는 나랑 오빠가 싸울 때 잘 물어보시고, 말했다.나를 오해하지 않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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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5: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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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22110</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드디어 내 생일이 다가왔다.생일케이크 를 사서 집에 가고있는데 부슬비 가 내리기시작했다.그래서 조금 더 빨리 집에 들어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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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5: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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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돌이 살인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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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의성아~ 엄마 인형 빠는거 좀 도와줘~"</p><p>  "지금 바로 갈게요~!"</p><p>  엄마가 부른 거실로 가니 엄마가 곰인형을 빨기 위해 안쪽 솜을 빼고 있었다. 나도 엄마를 따라 곰인형 솜을 다른 바구니로 옮겼다.</p><p>  "헉..헉..엄마~ 나좀쉬고 있어도 돼?"</p><p>  "그래, 우리 아들 열심히 했으니까 방에 들어가 좀 쉬어~"</p><p>  얼마나 지났을까? 난 배고픈 마음에 말했다.</p><p>  "엄마 저 밥 언제 먹을거예요?"</p><p>  그렇게 말하며 거실로 가니 곰인형이 있었다. 솜이 다 빠진줄 알고 난 그만 발로 찼다.</p><p><strong>  "뻥!"</strong></p><p><strong>  </strong>솜이 없던줄 알았던 나는 매우 당황했다.</p><p>  "어..어?"</p><p>  솜이 튀어나온 곰인형이 싸늘하게 날 쳐다보며 쓰러져 있었다.</p><p>  "...야!!"</p><p>  난 신속하게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온 나는 생각 했다.</p><p>  '아...이거 어떡하지... 일단 잠깐만 방에 있다가 밖에 나가야겠다."</p><p>  2시간 뒤...</p><p>  난 거실로 나가 말했다.</p><p>  "어머니... 죄송합니다..."</p><p>  "어.. 엄마?"</p><p>  엄마가 화를 참으며 말했다.</p><p>  "괜찮아... 다음부턴 그러지마.."</p><p>  난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p><p>  "네!"</p><p>  주위를 둘러보니 곰돌이는 솜이 다 빠져 있었고 빨래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한번 더 찰까 생각 했지만, 엄마한테 야단 맞을까봐 </p><p>하지 않았다.</p><p>  '꼭 엄마에게 효도해야지!'</p><p>  난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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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5: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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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38058</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드디어 내 생일이 다가왔다.생일케이크 를 사서 집에 가고있    는데 부슬비 가 내리기시작했다.그래서 조금 더 빨리 집에 들어갔다.티비를 보면서 친구들이 빨리 오기를 기달렸다.한시간이 지나도록 친구들이 아무도오지 를 않았다.</p><p>  “온 다고 했는데 왜 않오지?”</p><p>   전화 를 해보았다.비가 와서 못온다고 했다.</p><p>     “뭐!!못온다고!!!“</p><p>  그래서 나는 가족끼리 생일 를 했다.</p><p>      “왜 하필 내 생일 애 비가오는대!”</p><p>       “다음부터 는 날씨 확인 꼭 할거야” </p><p><br></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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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6: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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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훈)나홀로 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41875</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5살때 어느날,나는 가족들과 함께 신나게 놀 생각을 하며 수영장에 도착했다. 나는 먼저 미끄럼틀이 있는 곳 으로 후다닥 달려 갔다.</p><p>  50번째로 타고 내려오니 가족들이 사라져 있었다.</p><p>  "엄마?아빠?" 나는 당황하며 소리쳤다.</p><p>  아무 대답이 없자 나는 울음을 터뜨렸다.</p><p>  "으앙앙앙앙앙"</p><p>  계속 울고있었는데 어느 한 직원이 내 앞에 있었다.</p><p>  "엄마 어디 있니?" 직원이 물어보셨다.</p><p>  "모르겠어요." 내가 울먹이며 말했다.</p><p>  "일단 아줌마랑 보호소로 가자."</p><p>  나는 직원의 말을 듣고 보호소로 갔다. 보호소에서 직원이 나를 안심시키며 물었다.</p><p>  "레고 가지고 놀래?"</p><p>  "아니요."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p><p>  나는 그때 너무 당황해서 그냥 앉아있고 싶었다.</p><p>  "이름이 뭐니?" 직원이 물어보셨다.</p><p>  "이주훈 이요." 내가 울먹이며 말했다.</p><p>  "몇살이니?" 직원이 또 물어보셨다.</p><p>  "5살 이요." 내가 말했다.</p><p>  잠시후, 직원이 마이크를 들고 말했다.</p><p>  "5살 이주훈 어린이의 부모님은 어린이 보호 센터로 와주시길 바랍니다."</p><p>  잠시뒤, 엄마 , 아빠 그리고 동생이 왔다.</p><p>  "엄마! 아빠!" 나는 너무 반가워서 한걸음에 달려갔다. 달려가니 가족이 나를 껴안아줬다.</p><p>  시간이 지나고 나는 한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졸졸졸 따라간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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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6: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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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처럼 답답한 싸움과 탄산처럼 시원한 화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oran/wish/3341451798</link>
         <description><![CDATA[<p>   “야! 너 왜 내 발 걸었어!”</p><p>   진국이의 장난에  형석이가 발끈했다. 진국이는 원래 장난기가 많은 편이다.</p><p>   "왜! 그냥 장난이잖아!"</p><p>   "얘들아, 화내지 마."</p><p>   내가 싸우는 둘을 말리려 했다. 목이 텁텁하고 꽉 막힌 기분이였다. 반 분위기가 썰렁해졌다.</p><p>   "너, 내일 태권도 시간에 두고 봐."</p><p>   잠을 자려고 하는데 다음 날에 형석이와 진국이가 싸우는 것을 봐야할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도 차분한 마음으로 잤다.</p><p>   “아무리 태권도라지만 말려야 하는 것 아니야?”</p><p>   아이들은 태권도 시간이 되니 모두 초조해 보였다. 그 때에, 선생님이 들어오셨다.</p><p>   “얘들아, 오늘 겨루기 있는 것 알지? 형석이 너, 너는 성준이랑 하고 진국이는 재혁이랑 해."</p><p>   "선생님, 저는 진국이와 하면 안되나요?"</p><p>   "안돼. 성준이와 대결하렴."</p><p>   나는 평소 우리의 부탁을 잘 들어주시던 선생님의 단호한 말씀을 듣고 놀란 표정으로 선생님을 보았다. 성준이가 나에게 찡긋해 보였다. 아마도 성준이가 진국이와 형석이가 걱정되어 부탁했나보다. 나는 성준이가 고맙게 느껴졌다.</p><p>   “하하하하하하!”</p><p>   “재미있었다, 그치?”</p><p>   아이들 모두 운동을 하고 나니 즐거워 보였다. 그 중에서도 성준이를 이긴 현석이가 가장 신나 보였다. 그걸 보고 진국이가 성준이에게 장난쳤다.</p><p>   “이야, 다음부터는 현석이에게 까불면 안되겠다. 완전 밀어부치던 것이 불도저던데?!”</p><p>   그 말을 들은 현석이를 포함한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p><p>   "현석아, 어제 장난 친 것 미안해. 다음엔 조심할게."</p><p>   "그래. 먼저 사과해 주어서 고마워. 나도 화낸 것 미안해."</p><p>   서로 화해하는 것을 보고 나도 친구들이 싸우면 꼭 먼저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친구들을 걱정한 성준이처럼 끝까지 남을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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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06: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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