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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직업인이 되었다니! 꿈일까요?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원하는 직업을 가진 직업인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나의 하루는 어떨까요? 가상 일기로 재미있게 표현해 봅시다. by </title>
      <link>https://padlet.com/eunqq/51lb7b2bq9335ufl</link>
      <description>다음의 내용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1)  이 직업이 하는 일                                              2) 오늘 내가 일하면서 만난 사람
3) 이 일(직업)의 좋은 점 또는 어려운 점                 4) 하루 동안의 나의 느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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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8 04: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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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4최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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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똑같은 아침에 똑같은 침대에 똑같은 ㅁ....내 몸이 왜이렇지?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휴대폰 알림이 너무 많이 떴다... 뭐때문에 이렇게 많이 온건지 궁금해서 휴대폰을 보더니 댓글창에 엄청 많은 댓글이 달렸다. 이상하다? 나는 유튜브 영상을 올린적이 없는데..? 나는 이상했지만 배가 고팠기 때문에 내 방에서 나가 거실로 갔다... 그런데 이게 뭐야? 있지도 않은 책장 칸에 실버 버튼, 골드 버튼, 다이아 버튼, 그리고 1억명의 구독자 이상을 얻어야 가질 수 있는 루비 버튼이 정렬되있는것이다... 나는 입이 떡 벌어지며 10초동안 조각상 마냥 멈춰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카톡이 울리면서 나의 편집자가 어제 보낸 영상 편집 완료가 됐다고 말했다. 이게 무슨... 나는 갑자기 생각이 들었다... 엄청 많은 댓글이 달렸고, 유튜브 버튼이 있고, 편집자가 있다... 나는 유튜버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 성인이다... 어제 밤까지만 해도 휴대폰보면서 잠잤는데 지금 내 몸은 왜 이렇게 된걸까? 나는 일단은 어릴 때 꿈이 유튜버였기 때문에 일단은 트위치에서 방송을 켰다. 키자 말자 사람들이 쏟아지면서 엄청 많은 사람들이 나의 방송을 보고 있었다. 일단은 나는 방송을 진행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게임을 하고 있는 도중에 대박이 터졌다... 누군가가 100만원을 쏜 것이다! 나는 깜짝 놀라 후원이 끝나기도 전에 리액션을 했다. 그리고 다시 게임을 하다가 방송을 끝냈다.&nbsp;<br>그리고 나는 한번 옛날에 해보고 싶던 걸 시도 해보기로 했다. 편집자에게 카톡을 보내면서 오늘 방송 편집을 해달라고 부탁했다.<br>나는 지금 내 직업이 정말 좋다. 내 직업 상 일어나서 바로 영상만 찍으면 되고,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하는 것들을 봐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아이디어가 고갈되기 시작했다... 내가 상상력은 풍부하지만 많은 아이디어를 쓰다보니 콘텐츠 고갈이 시작된것이다... 나는 밤새 잠을 설쳤다... 유튜버의 하루는 힘들고도 힘들다.... 나는 유튜버는 좋지만 어려운 직업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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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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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3김예성-정말 힘든 교사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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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 아침, 알람 소리에 벌떡 일어났다. 어? 여긴 우리집이 아닌데? 눈을 떠보니 서울 한강뷰 70평 대 아파트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이상해서 화장실에 가보았다. 헉!! 내가 어른이 되었다니?!!! 주민등록증이 있어서 확인해 봤는데... 이름:김○○,성별: 남, 생년월일: 2010-08-**-3****일 이라고 적혀있었다. 거실로 가니 샌드위치와 샐러드 그리고 오늘 하루 일과표, 달력이 있었다. 달력에는 오늘이 2036년 3월 15일 이라고 되어있었다. '뭐야 내가 지금 27살?' 나의 일과표를 보니 내가 ○○초등학교 5-4반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았다. 현재 시간 7시, 7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해 지하철을 타고 30분 거리를 가야했다. 나는 이해가 안되었지만 그냥 빨리 씻고 밥을 먹고, 출근할 준비를 했다. 나도 자차가 있었지만, 요즘은 환경문제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뉴스를 아침 먹으면서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하철 승강장으로 내려왔다. 지하철을 타자마자, '하... 정말... 지옥철이&nbsp; 따로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 땐 코로나라는게 있어서 이것보다는 나은 것 같았는데... 완전 꽉 낀 상태로 핸드폰도 못하고 이대로 30분이나 가야한다니... 그래도 키가 185라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얼굴이 사람들 몸에 으악! 벌써부터 앞날이 막막하다... 그렇게 고생을 해서 내가 일하는 것 같은 ○○초등학교에 도착했다. 내가 어렸을 땐 출산율이 낮아 5반까지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출산율이 높아져 10반 까지 생겼다. 교실에 들어가니 약 35명 정도의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 오늘의 시간표를 보았다. 국,수,사,과,영,체 시간표는 옛날이랑 똑같았다. 1교시가 되었다. 국어시간이다. 수업을 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었다. 내가 "조용!"이라고 말하자 애들은 갑자기 조용해졌다. 수업을 진행했다. 수학시간에는 수행평가를 하고, 사회시간에도 수행평가를 봤다. 전담시간이다. 드디어 한시름 돌릴 수 있었다. 전담시간이 쉬는시간 보다 더 좋은 것 같았다. 5교시가 끝나고, 밥을 먹으러 급식실로 갔다. 애들이 얼마나 말을 안듣던지 줄을 안지키고 새치기도 하고 난리가 났다. 하... 진짜 난리야... 점심시간 다음은 체육시간이다. 체육시간은 말도 아니다. 애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것만 말하자 내 머릿속이 정말 어지러웠다. 결국 나는 피구를 하자고 했고 어떤 애들은 함성을 어떤 애들은 기분이 나빠 보였다. 경기를 할 때도 정말 말을 안들었다. 내가 피구공 맞았다고 해도 나가지 않고 안들은 척 하는 애들 때문에 정말 화가났다. 그렇게 모든 수업이 끝나고 교실에는 나 혼자만 남았다. 내일 수업도 준비해야 되고, 시험지 채점도 해야되서 수업을 마쳤는데도 힘이 들었다. 퇴근시간이 되어 빨리 집에 가려고 지하철을 탔다. 역시나 사람들이 꽉차서 3번째로 오는 열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른 사람들 땀이 묻어서 좀 기분이 이상했다. 그렇게 고생고생을 해 집에 도착했다. 너무 피곤해 저녁을 먹고 바로 침대에 누었다. 선생님 역할을 해보니 내가 직접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교육시킨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선생님은 자유롭게 학교에서 생활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직업 같았지만, 다시보니 너무 힘든 직업인 것 같았다. 나에게 대학교 고를 때로 다시 돌아가는 기회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 그러면 다시는 교사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차리리 의사 할걸 ㅠㅠ 그런데 어떻게 내가 이런 집에서 살고 있지?? 의문과 함께 잠을 자려고 했는데 핸드폰 알람이 올렸다. '○○초등학교 교사 김*성 월급 30000000원 입금 되었습니다.' ?! 교사 월급이 3천만원이야? 완전 좋은데 ㅋㅋ(역시 돈이 들어오자마자 기분이 반전이 된 나였다...물가도 올랐는데 왜 그걸 생각 못했을까? 어쨋든 물가보다 월급이 더 올라갔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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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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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8오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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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독 어둡던 어느 밤 나는 게임을 하다 잠에 들었다.<br>그런데 나는 그날밤 꿈을 꾸었다.<br>그 꿈에서 나는 어느 군부대 안에 있었다.<br>나는 당황한체 곳곳을 살펴보였다. 그러다 우연히 거울을 봤다.<br>그런데 나는 어른이 돼어있었다. 그리고 그 군부대의 소대장이 되어있었다. 나는 일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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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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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형=레고 디자이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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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아침, 나는&nbsp; 눈을 떴다.&nbsp;<br>어? 여기는 우리집이 아닌데?&nbsp;</div><div>ㅁ,뭐지?! 내몸이.... 커, 커졌다!!</div><div>그리고 내 책상에 수백개의 책 원고와</div><div>커피, 그리고 레...고?&nbsp;<br>책상엔 레고 디자이너 박시형?!<br>어쨌든 즐거운 마음으로&nbsp;<br>출근을 했다.&nbsp;<br>팀장님은 무시무시하게 잔소리를 많이 하신다.<br>내가 디자인한 레고,아서왕의 성+마왕성 세트.<br>그걸 보고 웃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45시간이 아깝지 않았다.<br>그리고 상당 초등학교 동창들과 식당에 가서 이야기꽃을 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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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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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2전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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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 아침 ,나는 상쾌하게 아침을 깼다.<br>그리고 방을 나오고 얼굴을 씻으러 화장실에 갔다.<br>화장실에 있는 거울을 보았는데,내 얼굴은 사라져 있고 어떤 어른 아저씨 얼굴이 있어서 놀랐다.<br>내 뒤에 그 사람이 있나하고 뒤를 돌았지만,아무도 없고 집이 아주 조용했다.<br>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얼굴이 내 얼굴일 수 있을 까 하는생각이 있었지만 말이 안되지만,설마하고 다시 거울을 보았다.<br>그건 나였다.나는 충격을 받고 부엌으로 가다가 일정표가 보였다.<br>지금 무슨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일정표에 OO법원 9시까지 라고 적혀있었다.근데 지금 시간이8시26분이였다.<br>나는 거기로 가야한다는 판단이 있었기에 거기로 허겁지겁 뛰어갔다.그런데 가면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가족이 없었던 것 같다.<br>나는 그냥 그런생각을 그만하자고 생각을 했다.<br>나는 그렇게 1분을 남기고 OO법원에 도착을 하였다.<br>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br>전준민 변호사님,가셔야지요.라고 말을 걸었다.<br>나는 변호사인걸 이때 알아차렸다.<br>나는 어색하지 않게 대답할려고 노력했지만,너무어색해서 어색하게 말해버렸다.그런데 나는 원래 말을 잘 못해서 도망을 갈려다&nbsp;<br>나랑 검찰이 마추쳐서 그냥 들어갈 수 없었다.<br>근데 웬일? 내 입에서 말이 주르륵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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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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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9이유신 (손흥민 선수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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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니 평소와 다르게 몸이게 운했다<br>갑자기 어떤 기억이 스 처 지나갔다<br>기억났다!<br>내 직업은 스포츠 해설가다.<br><em>어제</em> 하던 연습을 계속했다<br>"좀 더 연습할걸"<br>집에서 떨지 않는 연습도 했지만 소용없었다.<br>왜냐면 이번 경기는 월드컵이기 때문이다!!!<br>겨우 중계를 마치고 나가려고 하는데 글쎄 눈앞에 손흥민 선수가 있는 겉이다!!!! 나는 바로 달려가 사인을 받았다. 집으로 오는 내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한테 자랑했다 그리고 친구들도 있지 <em>않았다. 그런대</em> 갑자기 <em>알람 소리가</em> 울리며 <em>내눈을감사고있던겄이버겨짔다</em> 갑자기 들어온 <em>빛 때문에</em> <em>눈이 아팠다</em> <em>정신을 차려보니 내 앞에 엄마와</em> <em>아빠가 보고 있었다 엄마와 아빠가 동시에 말했다'어땠어?</em> <em>어떤 게 좋았어?"너무 떨렸어"그런대 유명한 선수들을 본 건 너무 좋았어</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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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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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7양서휘 군인총을 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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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 나는 군대에서 훈련을 받고있었다.<br>나는 그냥 열심히 훈련을하고 있는데 대장님이 총을 쏴보라고했다.너무 무서웠다 갑자기 총을 쏘라고해서 총을쏘았다.<br>역시 총을것은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하지만내가 강해지고 있다는것은 느껴졌다.점심 시간이돼어 맛을 맛있게 먹고 화생방 훈련을 했는데 너무 고통 스러웠다.저녁 밥을 먹고 취침을 하고 생각했다<br>오늘은 너무힘들었지만 보람 찼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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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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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4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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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때와 같이 알람소리에 깨서 알람을 끄고 일어났는데........ 이게왠걸?&nbsp;<br><br>"ㅁ... 뭐야? 여긴 내방이 아닌데 여긴 어디지?!"<br><br>현재 내가 있는 이곳은 내방이 아닌 낮선 원룸인 것 같았다. 눈대중으로만 보았을 때 이 원룸은 약 7~8평정도 되는 것 같았다.&nbsp;<br>나 설마 어느 소설이나 웹툰 캐릭터에 빙의한건가? 터무니 없는 소리지만 그렇게 생각하면서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을 확인했다 .&nbsp;<br><br>"응? 뭐지? 내가 아는 캐릭터가 아닌데...?"<br><br>내가 모르는 케릭터이지만 웬지 낮익은 얼굴이었다.<br>음....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닌데 도데체 누구지?라고 중얼거리며 고민했다.... 어라? 설마 나인건가?&nbsp;<br>미래의 나? 키는 166정도 되는것 같고.....<br>살도 좀 뺏고... 🎼🎵🎶🎶🎶휴대폰에서 전화소리가 들려왔다. 난 전화를 받으며 누구냐고 물었다.<br><br>"율작가님 피드백 다 끝내고 이번화 올렸어요! 이번에도 좋은 작품이네요! 평이 꽤좋아요!"<br><br>누구지? 율작가라고? 내가? 일단은 미래의 나인것처럼 연기해야지!<br><br>"저야말로 감사해요! 이번화가 좋았던건 피드백하시는 작가님 덕분이죠!"<br><br>"에휴~아니에요! 율작가님은 아직 27살 이신데 그림도 잘그리시고 겸손 하시기 까지! 너무 부럽네요! 3시에 ××카페에서 같이 이야기 하시죠!"<br><br>"ㄴ...네?"<br><br>삑.... 소리가나며 전화가 끝났다.<br>흠.... 지금까지의 정보를 들어보니 난 미래의 나에 빙의? 같은 것이 된 것이고 미래의 나는 키가 166정도 되고 살이 조금 빠지고 무엇보다 내가 꿈꾸던 '웹툰작가'가 된것이다. 난 다급히 시간을 확인했다.<br>'헐? 2시 10분? 아까 그 피드백 작가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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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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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4심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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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눈을 떠보니 내 방이 아니었다. 너무 당황스러워 일어나서 방을 살펴보려는데 알람이 크게 울렸다. 알람의 이름은 '출근 시간'이었다. 나는 회사가 어디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어떤 포스트잇이 눈에 들어왔다. '책상으로 출근하도록!' 이게 무슨 말이지 생각했다. 그리고 한 종이가 내 눈길을 이끌었다. 위에는 의뢰인의 요구사항, 밑에는 그림을 그리는 기계의 사용설명이 적혀있었다. 아무래도 내 직업이 일러스트레이터인 것 같았다. 타블렛을 조심스럽게 만져보았다. 아무래도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았다. 갑자기 내 그림실력이 엄청나게 늘었다. 일단 급한대로 의뢰인의 요구를 최선을 다해 들어주었다. 그림을 보내자, 의뢰인이 고쳐주었으면 하는 것을 얘기해줬다. 다행히 많지는 않아 조금씩 고쳐갔다.&nbsp; 다시 내 그림을 의뢰인에게 보내니 이제야 만족한 것 같다. 그래도 그림을 완성하니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nbsp;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다. 허리도 아프고 손목도 아팠다. 의자에서 일어나니 너무 피곤해서 다리가 저절로 침대로 나를 이끌었다. 그대로 나는 잠에 빠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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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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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4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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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아침, 나는 눈을 뜨자 이상한 곳에 있었다.<br>''어? 여긴 어디지?'' 갑자기 알림이 울렸다. 핸드폰을 확인하자 '기상! 출근 준비!' 라는 알림이 떠있었다. 화장실에서 씻을려고 하는데 거울을 보자 나는 놀랬다. 왜냐하면 내가 어른이 되어 있었다. 얼른 씻고 나오자 일과표가 있었다. 일과를 보니 나는 내가 XX 회사에서 일하는 프로그래머라는 것을 알았다.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고 회사에 도착했다. 다행히 늦지 않았다. 나는 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시작했다.<br>내가 만드는 게임이 뭔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만들었다. 저녁이 되자 퇴근을 했다. 힘들긴 하지만 좋은 직업인 것 같다. 이 직업의 장점은 누구나 할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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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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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6이유나,여러명의 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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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nbsp;아침 나는 알람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나는 아침을 쉐이크 하나로 때우고 빨리 집을 나갔다.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가운을 입고 나는 내 진료실로 들어가 의자에 앉아서 자료정리를 했다.환자가 한명한명 들어왔다.어린아이,어르신등 나이 상관없이 많은 환자들이 들어왔다.나는 그러고 윗층에 있는 입원실로 간호사들과 갔다.한방한방 갔는데 어떤아이가 손등이 너무 따갑다고했다.주사바늘이 너무 얇게 뚫려있었다.간호사 한명과 아이는 주사실로 가서 다시 꼽고 왔다.혼자서있는 아이를 위해 나는 간식과 과일주스를 사서 아이방으로 다시 가서 기분은 어떤지 불편한건 없는지 물어봤다. 그때 전화가 왔다.또다른 윗층에 있는 어르신 방으로 오라해서 나는 급하게 뛰어갔다.혈압이 갑자기 엄청 떨어진것이다.나는 급하게 다시 정리를 하고 사무실로 가서 점심을 계란으로 또 대충 때웠다.의사라는 직업은 사람들을 치료해주며 웃는모습을 보면 뿌듯하긴 하지만 너무 힘든거 같다.나는 또 내 진료실에서 자료정리하고 또 환자를 봐주고 그러다가 집으로 향하는 일이 반복이였다.오늘 과자를 사주었던 아이를 혼자 갑자기 두고온게 걱정이 들었다.내일 그 아이를 어떻게 봐야할까.오늘은 뭔가 기분이 찝찝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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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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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2 김재아- 파티 플래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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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많이움지였던하루&nbsp;<br>어 뭐지 여긴 집이안닌데<br>난 아침에일어나서 바로 회사로가서 파티일정을 제작진과 만나서 일정을잡았다 예산들을 계획하고 소품들을 구해야했다&nbsp;<br>음 파티에는 이 음식을 놓고&nbsp; 파티를 할장소에 가보았다&nbsp;<br>이건 여기에 놓고 이건 저기에 아…..<br>집에왔는데 온몸이 쑤셨다 파티플래너가 아주 꼼꼼해야한다는 것을았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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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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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1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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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나는 눈을 떴다.눈을 떠보니 평소의 내 집...??여기는 나의 집이 아니다.엄마도 동생도 안보인다.그리고 벽에 걸려있는 거울로 나를 보았다.내가 아니다.아니 내 눈앞에 보이는 나는 어른이다!이게 아땋게 된 일이지??잡깐 어른이면 직업이 있을 것 같은데.... 내  직업이 뭐지...??집을둘러보다가 종이를 발견했다.그건 계약서였다.건물을 샀다는 계약서 이건 2년전에 썼던 건데...간판이름이 OO상담원...??나는 심리상당사이다.그것들 중 미성년자들의 꿈을 상담해주는 것을 중심으로 한 심리상담사이다.그럼 출근을 해야겠지??장소는 OO로 OO건물 4층이다.그럼 가볼까???도착하니 나를 반겨주는 직원들이 있었고, 예약이 되어있는 미성년자 1명이 들어왔다.그 친구는 18살인데 아직도 꿈이 생기지 않아 걱정이라고 했다.보통 자기 주변 친구들은 다 꿈이 있어서 더욱 걱정된다고도 했다.그래서 나는 그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무알 좋아하는지도...보니깐 그 아이는 미술을 좋아한다고 해 나는 미술쪽의 직업을 추천해주었다.그리곤 그 아이는 고맙다고 하고 나는 보람을 느꼈다.그 기분은 내 마음 속 한켠을 행복하게 해 주었다.사실....그 아이는 공부를 정말 싫어했다.그래서 내가 추천해 줄 직업이 없어서 고민이 되었다.그럴수록 내 머리는 점점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될까?,내가 해결을 못해주면 어떻하지? 등등의 생각이 들어 고통스러웠지만, 그래도 해결은 잘 되었으니 기분이 좋았다.앞으로 많은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내 마음속을 점점 채워나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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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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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0이준기(드론 전문가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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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 아침, 아침을 먹고 재빨리 짐을 챙겼다<br>&nbsp;드론도 함께 챙기고 조종기까지 들고 나갔다 차를 타고 왔는데 벌써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늦었나? 하고 생각했다. 구경하는 사람한테 구체적으로 드론을 어떻게 조종하는지 알려드리고 어떻게 하면 전문가가 되는지 설명해드렸다. 그리고 나는 드론을 조종하면서 드론을 얼마나 높이 뜰수있는지 확인해보았다 너무 높이 뛰우면 안되서 조종을 끝냈다. 이런게 드론 전문가에 일상인가 싶었다. 역시 직업은 어렵지만 그 덕분에 돈을 왕창 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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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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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6안시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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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눈을 떴다. 어쩐지 낯선 공간인데 분명 우리 집이 맞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동안 어떤 네모난 카드처럼 생긴 물건이 계속 울리고 있었다. 그 물건에 손을 데는 순간 어떤 사람이 나왔다. 왠지 사장님 느낌이 나는 사람이었다. 나는 그것을 모른채하고 집을 둘러보았다. 정말 큰 집이었다. 그런데 어떤 액자에 내가 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여러 사람들 사이에 있었지만 단번에 나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 그곳에는 '로봇공학자 안시헌'이라고 쓰여있었다. '내가 로봇공학자가 되었나.'<br>그리고는 잠에서 깼다. 꿈이였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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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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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1권재현: 음식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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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 중요한 회의가 있는 날이다.<br>그래서 신속하게 준비를 하고 회의실에 도착했다 그런대 이미 회의는 끝나있고 직원들 모두 개발실에 있었다.그리고 세로만든 음식을 먹었는데 성공적이였다.&nbsp; 그리고 오늘은 칼퇴를 했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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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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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0주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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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쾌한 아침 "하아아아아암"기지개를 시원하게 펴고 일어났다.왠지 키가 훨씬 커진 느낌이 났다.<br>'어라?!여긴 내 집이 아닌데,재빠르게 집을 수색하는데 내 옆에 왠 강아지가 있었다.꼬리를 흔들며 나를 안아줬다.너무 귀여웠다.강아지를 뒤로한채 화장실로 갔다.거울에는 내 모습이 있었지만 더 나이가 들어보였다.불안한 마음으로 내 휴대폰으로 추정되는 물건으로 확인해보니 내가 약제사였다.계속 멍 때리고 있었는데 이러고 있으면 늦을 것 같아서 빠르게 준비하고,강아지에게 인사한뒤 예전의 나의 달리기 실력을 살려 익숙한 느낌의 어느 장소에 도착했다.가자마자 몸이 기억하듯 의문의 방에 가서 여러 약들을 제조하고,약을 정리했다.여러 약들로 제조하고 만드는것이 정말 흥미롭고,재미있었다.또한 그런 내가 정말 자랑스러웠다.계속 앉아있다 보니 엉덩이가 아프고 어디가서 뛰어 놀고 싶었다.이젠 약들을 또 보자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곧 점심 시간이라 밥도&nbsp; 먹고 올 겸 바람을 쐬러나갈려고 할 참이었다.그때 "퐉"누군가 나를 잡았다.그건 내 친언니였다.보자마자 반가워서 방방 뛰었다.언니의 명찰을보니 배양육 과학자였다.<br>&nbsp;언니와 길을 같이 걸으면서 언니는 어떻게 지내고,연구하는 일은 어떤지 등등 물어봤다.물어보면서도 언니의 달라진 모습이 신기했다.<br>저녘 쯤 일을 다 마치고 집에 왔다.개운하게 씻고 강아지를 안고 오늘있었던 일을 생각했다.약제사라는 직업이 머리가 아프고 내 맘대로 안되지만 뭐,내가 좋아하면 그만이었다."근데 진짜 계속 앉아잇다보니 몸이 뻐끈하네.이참에 운동 다녀야겠다...,,히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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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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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3문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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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캐릭터디자이너)<br>오전 7시27분,나는 꿈에서 깼다 꿈에서는 내가 어른이었다 어라? 뭐지? 키가 커졌다! 하루만에 너무 비정상적으로 좀 큰것 같은데..? 여기는 우리 집도 아니고..흠..잠에서 덜 깼나? 씻고 정신 차리자..! 화장실로 가서 거울을 봤다 헤에ㅔ에에에ㅔ 뭐야?! 나인가? 이게뭐야아... 근데 어른이니까 좋다ㅎㅋㅎㅋ 정신차려 문태인아아!! 너가 지금 이럴때야? 나는 나 혼자서 말을했다 좀 정신이 나간 것 같기도? 화장대에 가보니 메모가 있었다 -8시까지 마감하기- 이게 뭐지? 설마 그건가? 나는 책상으로 갔다 또 메모가 있었다 이제 나는 의심을 했다 나는 메모를 하는 성격이 절대 아닌데..? 근데 내 글씨잖아?! 하..&nbsp; 나는 무심코 시계를 봤다 7시 48분이었다 헤ㅇ에에에ㅔㅔ8시까지 마감이잖아?!? 책상옆에 그려진 캐릭터를 보고 이건가? 생각했다 뭐라도 그리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그렸다 마감 시간이 5분 지나고..<br>---- 폰에서 진동소리가 났다 폰이 에플 26인것을 보고 충겼받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전화를 받았다 (왜 xxx라고 저장해놨지?) 생각하는 틈에 "여보세요?" 라고 하는 소리가 나왔다 ㄴㅔ!<br>당황해서 대답을 좀 이상하게 했지만 넘어갔다<br>"언제 가져올거야?!?" 어떤 사람이 갑자기 반말을 하면서 화를 내니까 기분이 좀 많이 안좋았다 나는 네? 뭐가요? 라고 하자 그 사람은 "원고!!!! 이번에 완전 성공이라고 자네가 그랬잖아!!" 나는 놀랐다 아까 그린 그림인가 싶어 빨리 보냈다 그 사람은 매우 놀란 것 같았다 "어머!! 이게 뭐야!!" 네? 문제가 있나요? 나는 빨리 말을 했다 "아아니! 너무 완벽해!" 헠..! 감사합니다!&nbsp; 나는 전화를 하면서도 90도로 인사를 했다 친찬을 들어서 그런지 엄청 흐뭇했다 "아 맞다 태인씨!! 이번에 00작가가 아파서 원고를 못 낸다고 하던데 자료는 있으니까 태인씨가 해주겠어요?" 나는 당황했지만 이번에도 잘 할것 같아 네!! 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그 사람은 고맙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톡이 왔다 그 사람이다 -ㅎㅎ이거에요 부탁할게요- 나는 사진을 보고 기겁했다 헤에에에에ㅔㅇㅇ에ㅔㅇ 이건 진짜 뭐야ㅜㅠㅜ 하...&nbsp; 나는 내가 이걸 왜 하고있지 하는 생각을 하며 영혼을 쏟고 또 쏟아서 그렸다 나는 엉망이 되었지만 내가 대신 그린 캐릭터는 너무 너무 완벽했다 신나는 마음으로 오전 1시라는 시간에 그 사람에게 다 했다며 원고를 제출했다 그 사람은 하루종일 나만 기다리는 건지 바로 읽었다 이번엔 온갖 트집을 잡으면 여기는 마감이 이상하다 여기는 채색을 좀 대충했다 라며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나는 -죄송합니다..!- 를 반복했고 오전 5시47분 드디어 다 고쳤다 다시 체출했고 이번에는 예쁘다면서 칭찬을 했다 내가 왜 폰에 그 사람을 xxx라고 저장을 했는지 이해를 하고 있었다 일을 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생각을 해보니 엄청 죽도록 힘들지만 행복했다 혼나고 무언가를 열심히하고 칭찬을 듣고 바쁘게 일을 하니까 보람이 있었나보다 압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나는 다시 잠들었다&nbsp;<br>다음날, 나는 2022년 문태인으로 돌아왔다 내가 꿈을 꿨구나.. 재밌었는데 아쉽다 아니면 내가 미래를 잠깐 체험 했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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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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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1채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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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 아침, 나는 일어나보니 어? 뭐야? 내 몸이 왜 이래?? 나는 빨리 거울을 보러갔다. 내가 어른이 되어있었다. 어 내 목소리도 이상해... 휴대폰을 보니 2040년 xx월 xx일 되어있었다. 메모장을 보니 [승무원 첫 출근] 이거 꿈 아니겠지?? ㅎㅎ그래서 난 빨리 옷을 가라입고 출근을 했다. 나는 출근을 하러 갔는데&nbsp; 나는 가장 먼저 승객들에게 기내안내 방송을 할줄 알았는데 가장 먼저 기내안내 방송을 안해서 언제 하는지 엄청 궁금했다. 가장 먼저 비행기에서 안정장비와, 보완점검 및 기내용품을 꼼꼼히 정검을 할 때 마다 속마음으로 아...언제 기내안내 방송, 기내식을 하지???난 빨리 기내안내 방송, 기내식을 빨리 하고 싶었다. 그리고 승객 탑승 확인, 좌석 안내, 수화물 정리를 했다. 수화물을 정리하다가 날카로운 곳에 긁혀서 피가 났다. 아...! 따가워... 한 승무원이 나에게 밴드를 줬다. 나는 빨리 밴드를 붙였다. 승객들이 탑승을 해서 나는 승객들이 좌석벨트 착용을 했는지 확인을하고 기다리던 기내 안내 방송을 했다. 나는 엄청 긴장이되서 속마음으로 계속 아 잘못 말하면 안되는데....아 틀리면 안돼는데.... 한 승무원이 빨리하세요. 아...! 넵. 그래서 난 안내를 하고 승무원 점프시트에 앉았다. 나는 점프시트에 앉자마자 아휴..... 비행 중에 나는 기내식을 언제하는지 궁금했었는데 마침 기내식, 음료 서비스를 준비 할 시간이 되었다. 나는 기내식 카트를 밀었는데 어.....왜 이렇게 무거워?? 나는 무거워도 계속 승객들에게 차레로 서비스를 했다. 서비스를 할 때 마다 무릎에 통증이 생긴것 같았다. 서비스가 끝나고 트레이를 회수하고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승객들을 찾아 도와 줬다. 나는 서비스를 할 때 마다 아.... 언제 끝나 빨리 퇴근 하고싶은데... 나는 비행기가 도착할 때 쯤 기내안내 방송을 했다. 비행 후 나는 담요를 큰 비닐백에 수거하고 승객들이 남기고 간 물건이 있는지, 의심되는 물건이 남아있는지 점검을 하고 숙소로 이동을 할 때 계속 무릎이 아팠다. 나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아팠던 무릎이 엄청 신경 쓰였다. 아..! 왜 이렇게 아파.... 첫출근만 했는데 이렇게 무릎이 아프나?? 나는 승무원이 엄청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이른 아침에 일어났더니&nbsp; 어..? 여긴 숙소가 아닌데? 뭐지?? 갑자기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 엄마가 숙소 까지 왔나?? 나는 화장실에 가서 나의 모습을 보니 나는 거울을 보러가니 12살 나의 모습이 었다. 나의 모습을 보고 다행이다.&nbsp; 이 꿈 안꿀거야! 근데 왜 이렇게 생생하지? 아 몰라!! 학교나 가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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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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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3홍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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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난히 뭔가 기분이 이상하던 날 화장실에 가보니 어른이 돼어있었고 더 자세히보니 집도 새로운 집이였다 내 물건들이 있어 몰랐다 폰을 확인해보니 문자가 와 있었다. 제작진으로 저장되어 문자를 봤는데 오늘 회의 있는건 아시죠? 혹시 모르실까봐 오전9시까지 입니다.라는 문자가 와있었다 급히 시간을 확인해보니 다행히도 아직 8시였다준비를 한 뒤 집을나섰다 근데 어디서 회의하지? 어.... 메모장을 확인해 보니 적혀있었다 내가 무슨 직업인지도 캐릭터 디자이너 오 내가 하고싶었던 직업이였다 건물에 도착한 뒤 제작진을 만나 회의를 했다 캐릭터 구상 회의여서 내가 최대한 아이디어를 쥐어짜내였다 꽤 괜찮게 도안이 나온것같다 그 도안을 토대로 색상을 넣었다 디자인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그걸로 이제 상품을 만들겠지!!! "저기 퇴근시간이에요" 아 네!<br>칼퇴를하고 집에 왔다 아이디어와 색상을 생각해 내는게 어려웠지만 다 만들고 보니 너무 뿌듯했다 오늘 하루는 절대 잊지못하고 오랫동안 이 느낌을 간직하고싶을 정도로 참 행복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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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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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8이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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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띠리리리리리리ㅣㄹ릴ㄹㄹ!!!'<br>'...?머여..'<br>'띠리리리리리리리리ㅣ리릴ㄹ리릴ㄹ!!!!!!!!!!!!!'<br>'??머야..누가 아침부터 전화질이여...'<br>"ㅇ.....여보세..여..?"<br>"작가님..!어제 오늘까지 그림 내신다면서요!언제보네실거에요?!"<br>'뭐지.....초6인 초딩한테 뭔소리를 하는거야...'<br>"에..?질못거신것 갔은..데.?"<br>'오우ㅆ..뭐야 내목소리 왜이래....'<br>"작가님 왜그러세요?저 최서영작가에요!"<br>"네?"<br>.....상황정리를 하자면 나는 작가였고 어제 열심히하고 있다며 그림을그리다 뻗은것이다..<br>'하..ㅆ 왜 많고많은것중에 작간데ㅔㅔ...ㅆ'<br>일단 나는 1달 휴가를 받고 쉬는중이다..<br>데채왜..도데채왜 이렇게 되었을까..<br>원인을 모르겠다....일단 내가하는 웹툰부터 봤다.헐...좋아요뭔데....갑작이 전화가 울렸다.<br>"여보세요...?"<br>"작가니ㅣㅣㅣ임ㅁㅠㅠ몸은 괜찮으세요..?"<br>"네..?누구신지...."<br>"작가님..!진짜 많이 아프세요?!저 글쓴이역 맏은 이효림작가잖아요..!혹시 머리 다쳤어요..?"<br>'당연히 모르지...!지금이 초면인데 내가 어떻게알아..!' "아...!이효림 작가님..!제가 정신이 없네요!하하.."<br>"정말 괜찮은거죠?제가 커피라도 사갈까요..?"<br>"아뇨아뇨!괜찮아요! 앗...!병원갈 시간이다!저 끊을게요..!!"<br>"아니 작가ㄴ,,!"<br>뚜뚜뚜뚜..<br>'흐아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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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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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5이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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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월의 어느날, 7시에 휴대폰 알람이 크게 울렸다. 오늘따라 몸이 무거웠다. 나는 세수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갔다. '이상하네. . 화장실은 이쪽 방향이 아니였는데 ..' 나는 이 찜찜함을 뒤로 한뒤 화장실로 들어갔다. 세수를 다한뒤 거울을 보았다. 나는 화장실에 있는 거울을 보고 놀랬다.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지르면서 뒤로 넘어졌다. 바로 거울 앞에는 성인 여성이 서있었다. 내가 손을 들면 그여자도 손을 들었다. 그래서 거울에 비친 여자는 나인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볼을 꼬집어 보았다. 굉장이 아팠다. '꿈이 아니구나..'일단 아까 소리를 질렀을때 가족들이 깨어쓸것 같아서 안방으로 들어갔다.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구나.' 나는 생각했다. '나는 지금 성인이고 독립을 하고 있어, 그러면 내 직업은 뭐지?' 나는 내직업을 알아보기 위해 휴대폰을 열어 보았다. 휴대폰을 확인해 보았더니 나의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 였다.&nbsp; 나는 지금시각이 곧 출근시간인것을 알아서 얼른 짐을 챙기고 학교를 갔다. 나는 학교에 가서&nbsp; 내가 가르치는 5-4의 학생들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br>이제 자습시간이 지나고 수업시간이 되었다. 먼저 첫교시는 국어를 배웠다.전시간에 글쓰기를 배웠는지 아이들이 숙제로 글쓰기 과제를 냈다. 나는 얼른 아이들이 제출한 글쓰기 과제를 검사 했다. 글쓰기는 민서가 가장 잘써서 발표를 시켰다.&nbsp;<br>이제 2시가 되어서 수업이 끝났다. 그리고 퇴근시간에 교장실 지나가다가 실수로 교장선생님의 가발을 볕 겼다. 나는 교장선생님이 화를 내면서 잘릴줄 알았지만 ,잘리지 않았다. 교사는 조금실수를 해도 잘리지 않았다. 안심 되었다.&nbsp;<br>밤이 되자 침대 누우면서 오늘하루를 생각했다. 오늘은 학생에서 교사가 되었다. 교사는 쉬운일 인줄 알았는데 수업 자료 에서 , 시험 준비, 과제 채점등을 해야 해서 힘들었다.&nbsp;<br>일기 끝.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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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4: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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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7이정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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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알람을 듣고 힘들게 일어났다.<br>바로 화장실로 갔다 "ㅇ..어...어!?" 내가 어른이 되있었다. 이게 꿈인가 싶었다 그래서 내 방으로 가서 휴대폰을 보고 최선수라는 사람이 "선생님 저 너무 힘들어요... 저 오늘 상담 갈께요"라고 카톡이 와있었다. 나는 꿈인줄 알고 볼을 꼬집었다 너무 아팠다"아ㅏ 꿈이네 다시 자자" 다시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휴대폰이 울렸다 "누구지? 일단 받아야겠다.." 한 여자가 "원장님 20분 안에 못오시면 오늘 스캐줄 다 밀려요!! 빨리 오세요 늦으시면 진짜 가만 안있습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일단 다급해 보이는거 같아서 침대에서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우리집 바로 앞 건물 7층에 스포츠심리상담원 이라는 곳이 있었다 "우와..나도 저런곳에서 일하고 싶다..."감상하고 있는데 또 휴대폰이 울렸다 지징지지이이잉 "아 맞다 저 어디에서 일하나요????"라고 내가 물었다 그 여자가 말했다"원장님 장난치지 말고 빨리 상담하러 오세요." 또 끊었다 "혹시 상담이라는것은 저기 스포츠상담 저곳인가?" 그곳으로 갔다 그곳은 엄청나게 컸고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데 "나는 어디로 방으로 가야하지?" 원장실로 갔다 그런데 모르는 남자가 앉아있었고 내 이름이 적혀있는 상장 트로피도 엄청 많았다 그 남자가 혹시 최선수인가 하는 마음에 말을 걸었다"저 혹시 최선수 맞아요?" 남자가 대답했다 "선생님 저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이 저한테 반칙해서 이겼다고 욕하고 저의 편은 1명도 없어요.."라고 말하고 울기 시작했다 나는 당황해서 일단 위로를 했다 그러자 남자가 나에게 종이 한장을 줬다 "우울증에 걸리셨습니다 약 먹고 버티세요"라고 저켜있었다 그런데 약 먹고 걍 버티라는 말이 우울증환자한테 해줄 말인가라는 생각에 너무 화가났다"이 병원 어디에요? 진짜 상처 받았겠어요 더 울어요 내가 당신 편이 되줄게요."라고 말했다 그러고 최선수랑 상담을 하고 끝이라 길래 집에 왔더니 힘이 축 빠졌다 이 일은 너무 힘든일인거 같다 그래도 천천히 나아가는 선수들을 보면 그 힘듬이 다 날아가는거 같다 난 이 일이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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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10: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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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2허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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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와 같이 일어났다 그런데 몸이 평소와 다른것을 느꼈다 얼른 화장실로 달려가 거울을 보니 나는 없고 어떤 여자가 있었다 그때 어떤 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발신자는 ‘매니저 언니’라고 되어 있었다 나는 얼른 받아봤다 매니저 언니라는 분이 오늘 스케줄이라며 계속 무언가를 말했다 나는 그때 알아차렸다 내가 가수가 된것을 나는 옛날 기억을 떠올려 가수가 하는 일을 생각해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끼를 사람들에게 무대에서 보여주는것’ 나는 그 생각을 하며 얼른 씻고 1층으로 내려가보니 큰 차가 보였다 안에서는 누군가 나보고 타라고 하였다 목소리가 아까 통화를 한 목소리와 같았다 나는 얼른 차에 탔고 큰 기획사에 도착을 했다 나는 매니저 언니가 알려준 대기실에 가는길에 무대에서만 보던 연예인들을 봤다 안믿기고 너무 놀라웠다 그 후로도 다양한 연예인 분들을 만났다 계속 연예인 분들을 만나니 점점 더 내가 가수가 된것이 안 믿겼다 나는 일을 다 마치고 집에 갔다 나는 씻고 침대에 누워서 생각을 했다 이 직업이 좋지만 조금 힘든점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당황하고 힘들었지만 나름 재밌고 신기한 하루였다라고 생각을 하고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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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1 04: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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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3지규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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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3 2월 10일 알람이 올렸다 난 5분동안 일어 나지 않았다 이런 줌수업인가 자가격리는 언제 끝나는거지 크흑 난 걍 잠이와도 일어 났다 난 장롱에서 평범한 반팔티를 입었는데 반팔티가 크롭티가 되어 있었다 뭐지 난 그냥 내가 키가 큰거라고 믿었다 요즘 키 잘안크던데 난 줌을 켜봤지만 줌에 선생님은 안들어 와계셧다 그리고 카톡에 쌤쏭 과장님이라는 사람이 내게 말했다 이봐 지금안오면 지각이라고 라고 난 서둘러 쌤쏭건설에 가서 지규민이라는이름표가 있는곳에 부장님이 내게 엄청 나게 많은양의 서류를 정리하고 11시에 집으로 왔다 그리고 지금보니 24살에 나 오스피텔에 살고 있었다 자취하는거 치곤 오스피텔에 엘레베이터도 있고 방도 2개나 있엇다 난 너무 졸려서 밥도 먹지않고 걍 잤다 그리고 다음날 난 서둘러 옷을 입었다옷이 맞았다 그리고 폰엔 선생님에게 알람이 와 있었다 뭐야 이거 나는 그냥 내가 꿈을 꾸었다고 믿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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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1 04: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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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9 이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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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 새벽, 나는 낮선공간의 침대에서 눈을 떴다.<br>'여긴 어디지..?' 나의 몸을 보니 일반 어른의 체구였다.<br>깜짝 놀라 바로 거울 앞에 달려가 나의 모습을 보았다.<br>거울에 비친 모습은 어른이 된 나였다.<br>"이거 진짜야? 대박"&nbsp;<br>그리고 나는 닫혀있던 방 문을 열고 조심스레 문 밖으로 나가 보니 하얀 냉장고에 붙혀진 나의 하루 일정표를 볼 수 있었다.<br>일정표에는 00시 첫출근! 이라고 적혀있었다.<br>"첫출근이라고? 내가?"<br>나는 핸드폰을 켜서 메세지 내용을 찾아보았다.<br>"어 이건가?" 나는 어떤 메세지 내용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이채은씨 통과 하셨으므로 내일부터 출근 하시면 됩니다. 장소는 00디저트 가게 시간은 00시까지 입니다.] 라고 적혀있었다.<br>'내가 원하던 장래희망을 해냈다니!'<br>"아 맞다 그럼 출근 해야겠지?"<br>나는 곧바로 준비를 하고 시간안에 가게에 도착했다.<br>도착하자 사장님께서는 나를 반기셨고 오늘 해야할일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나는 바로 해야할일을 시작했다.<br>나는 퇴근 전까지 쿠키,다양한 빵,케이크를 만드는 것을&nbsp;<br>연습하고 연습했다.•••<br>"수고하셨습니다!"<br>드디어 퇴근을 하고 집에 도착했다.<br>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누웠다.<br>제빵사는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며 엄청 재밌기만 할 줄 알았는데 직접 경험 해보니 생각이 달라졌다.<br>하루동안 제빵사의 기초 일을 해보았는데 너무 힘들었던것 같다.이 일을 매일하면 근육통이 매일 매일 찾아올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만큼 디저트를 만드는것이 신나고 재밌었던것 같다.</div><div><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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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3 17: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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