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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반 어반드로잉 작품설명 by 교사유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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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7 01: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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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hoengdeokh_dddduu</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37269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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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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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장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390955</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 속 장소는 연남동인데 항상 서울을 가면 연남동에 들린다. 괜히 주변 상가던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고 마음 한켠이 따듯해지기에 연남동으로 정했어 어반드로잉을 제작하게 되었다.</p></li><li><p>가장 신경 쓴 부분은 1투시를 이용해서 골목의 깊이와 공간감을 표현하는 것이었다. 바닥 타일이나 건물 선들을 신경써 실제 거리처럼 보이도록 했다.</p><p>또한 너무 정적인 느낌이 들지 않도록 빠른 선을 사용했고 전선이나 간판 같은 디테일도 가능한 한 생략하지 않고 넣으려고 노력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고 정감가는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다.</p></li><li><p>잘된 점은 투시가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골목의 입체감이 잘 느껴지는 부분이다. 선도 깔끔하게 표현한거 같고  건물 벽돌이나 간판 같은 세부 묘사도 잘 표현된 것 같다.</p><p>아쉬운 점은 몇몇 선이 삐뚤빼뚤한 부분이 있고 그림의 왼쪽과 오른쪽 균형이 조금 어색하다는 점이다. 다음에는 스케치를 좀 더 정확하게 하고, 명암이나 톤 차이도 활용해서 입체감을 더 살려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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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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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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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와 관련된 장소는 아니지만 사진을 봤을때 분위기랑 건물이 마음에 들어서 선정했다</p></li><li><p>나무의 질감과 나무테, 기와를 가장 고려해서 그렸다.</p></li><li><p>그림을 너무 느리게 그려서 세밀한묘사를 하지못했고 시간안에 완벽하게 완성하지못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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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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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성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399927</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순한 직사각형모양의 건물이 아니라 여러 도형을 가지고 있는 건물을 그려보고 싶어서 다채로운색깔과 다양한 도형을 가진 건물의 풍경을 선택하였다.</p></li><li><p>사진이 1점투시가 명확하게 나타나있기때문에 투시도법이 잘 드러나도록 노력했다. 이를 위해 가까이 있는 건물은 최대한 세세하게 굵은 펜으로 그리고 멀어질수록 앏고 생략하면서 그렸다. 문 안과 테라스 아래부분이 사진에서 제일 어두웠기때문에 색칠할때도 단순히 선으로 명암표현하지 않고 물감을 이용하여 표현하였다.</p></li><li><p>잘된점은 원근감이라 생각한다. 해칭이나 묘사를 가까운쪽에 몰아 사용하면서 원근감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해칭기법이 깔끔하지 않다고 느껴진다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바닥부분을 시간부족으로 표현하지 못 해서 그림이 좀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칭기법에 대해 좀더 연구하고 시간분배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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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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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05727</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항상 내가 집 갈때 지나가는 거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익숙하고 내가 가장 잘 아는 거리이기 때문에 그리게 되었다.</p><p><br/></p><p>2. 이 그림을 그릴때 언덕의 경사진 느낌을 주려고 많이 노력했다. 원근감을 가장 신경써서 그린것 같다.</p><p><br/></p><p>3. 내 그림의 잘된점은 원근감이 잘 표현된 것이다.</p><p>하지만 몇가지 부족한 점이 있는데 일단 명암이 없어서 입체감이 부족한것 같다. 그래서 빛의 방향을 정해 그림자를 표현하면 좋을것 같다. 그리고 구름 같은 배경이 없어서 조금 텅 빈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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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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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0925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골목길은 대한민국의 여름 날을 배경으로하는데 나는 다른 외국의 풍경보단 한국 특유의 평범하고 밝은 길거리가 좋아서 선택했다</p></li><li><p>다양한 선 사용, 그림자를 그리는데 집중했으며 앞에 큰 건물 한채와 뒤의 건물을 그리며 공간감을 표현하는데 힘썼다 </p></li><li><p>부족한점은 뒤에 건물을 제대로 그리지 못했고 나무의 표현이 아쉬웠다(나무는 어두운부분을 더찾아 색칠하고 뒤에 건물은 흐리게 그려 보완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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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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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0956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우리 주변의 길거리나 장소들은 거의 시대에 맞게 현대화된 모습이다. 나는 이러한 일상적인 도시의 모습에서 벗어나 우리나라의 </p><p>고유한 문화의 미의식을 어반드로잉으로 표현하면서 느껴보고 싶었기에 서울에 깃들어있는 북촌한옥마을의 한 길거리 사진을 선택했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p>한옥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좁은 길이기 때문에 적은 공간에 많은요소들을 풍부하게 그려야하는 점을 고려하여 한옥의 크기를 신경썼다. 한옥 벽과 지붕에는 다양한 도형들과 무늬들이 연속적으로 있기 때문에 디테일을 잘 잡는게 중요하다고ㅈ생각했다. 질감을 표현하고 특히 명암을 많이 넣었다.</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 </p><p>디테일들을 잘 잡아서 최대한 자세하게 표현한점과 명암표현을ㅈ통해 완성도를 높인점</p><p><br/></p><p>시간안에 완성을 하지못한 점과 나무나 풀 같은 자연물의 질감을 잘ㅈ표현하지 못한 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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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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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임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10612</link>
         <description><![CDATA[<ol><li><p>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건물의 양식이라서 그리고 싶었다. </p></li><li><p>선을 깔끔하게 그리려고 노력했고, 건물의 낡아 먼지가 흘러내린 부분을 표현하려고 선의 길이를 다 다르게 그었다. 벽에 벽돌을 표현하려고 했지만 벽돌을 표현하면 그림이 더러워질 것 같아 선으로 벽의 질감을 표현했다.</p></li><li><p>사진 속 건물의 구도를 잘 표현한 것 같지만 선을 너무 구불구불하게 그린 것 같고 창문이나 문 부분을 다른 창문 부분과 간격이 맞지 않게 그려서 아쉽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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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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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설아</title>
         <author>7b8by7bd2w</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13219</link>
         <description><![CDATA[<p>1. 이 장소는 어렸을 때 이후로 오랜만에 가본 곳이었는데 어렸을 때의 기억보다 풍경이 훨씬 더 아름답고 새로웠기 때문에 더 인상 깊었다. 그 풍경을 나의 방식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p><p><br/></p><p>2. 가까운 것과 먼 곳에 있는 것을 확실히 구분하기 위해 가장 노력했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은 더 진하고 굵은 펜으로 그려보았고 먼 곳에 있는 것은 얇고 연한 펜으로 그려 표현해 보았다.</p><p><br/></p><p>3. 건물의 지붕 표현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들였는데 그만큼 세밀하게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명암을 표현하는 것에 너무 치우치다 보니 선을 사용하는 것이 너무 과해진 것 같다. 또한 빛의 방향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여 그리면서 점점 애매해진 것 같다. 그림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빛의 방향을 어디로 하고 또 선은 어느 정도까지 사용할 것인지 딱 정해놓고 그려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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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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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1491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li><li><p>이번 어반드로잉 활동은 내가 자주 지나가는 장소이자 미술학원으로 가는 길과 닮아 있어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장면을 선택하게 되었다. 학원에 가는 길은 때때로 힘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동시에 나에게는 설렘과 기대를 안겨주는 길이다. 그래서 이 공간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과정 자체가 나의 일상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내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p></li></ol><p><br/></p><p><br/></p><ol><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br>(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li><li><p>작업 과정에서 가장 고려한점은 투시와 공간감을 고려한 원근표현이다. 가까이에 있는 건물은 선의 농담과 질감 표현을 통해 명확히 드러내고, 벽돌 묘사와 명암 대비를 강조하여 시선에 가까운 느낌을 주도록 했다. 반면 멀리 있는 건물들은 거리에 따라 단계적으로 선을 연하게 처리하고, 세부 묘사는 줄이는 대신 빛을 면 단위로 표현하여 전체적인 깊이감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이처럼 시점과 거리 차이를 고려하며 장면 전체의 구조적 안정감을 표현하려 노력했다.</p></li></ol><p><br/></p><ol><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br>(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li><li><p>완성된 작품에서 잘된 점은 가까운 물체와 먼 배경 간의 거리감과 공간감을 비교적 잘 드러냈다는 것이다. 하지만 빛의 방향성과 그림자의 설정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어두운 부분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빠르게 처리하려다 보니, 빛이 닿지 않는 부분을 지나치게 진하게 표현하거나 그림자의 방향이 어긋나는 실수가 있었다. 이러한 점은 앞으로 작업 전, 빛의 방향과 구조를 충분히 계산하고, 공간에 따른 명암의 적절한 강약을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보완할 계획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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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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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15933</link>
         <description><![CDATA[<ol><li><p>의미있는 이유: 난 내가 항상 지나가는 길들을 보면서 별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저 사진을 보고 내가 항상 지나다니는 곳들도 자세히보면 볼게많고 이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 그림을 그린것을 통해 앞으로는 그냥 지나다니는 길이나 지나가는 일들을 한번 더 보고 곱씹어보는 자세를 기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p></li><li><p>가장 고려해서 그린점: 투시도법을 잘 활용해서 길을 자연스럽게 그리려고 노력했다. 또한 그림자와 명암을 잘 표현하고싶어서 붓펜으로 다양하게 시도해봤다.</p></li><li><p>잘된 점: 나무 표현이 잘된 것같고 가로등 선들이 생각한대로 잘 나와서기분이 좋았다.</p><p>부족한 점: 너무 미완성작처럼 나와서 보기좋지않다 애매하게 색을 칠했으면 안됐는데 그냥 검정배경으로 냅둘걸그랬다 나무표현도 별로고 벽돌도 못생겼다 마음에 드는게 가로등 줄밖에 없는 것같다 더 발전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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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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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7 이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1702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나는</strong> <strong>미디어학과</strong> <strong>및</strong> <strong>광고홍보학과를</strong> <strong>희망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p></li></ol><p><strong>미디어</strong>, <strong>광고의</strong> <strong>최고</strong> <strong>선두</strong> <strong>도시이자</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광고적</strong> <strong>요소</strong>, <strong>상업적</strong> <strong>아이디어</strong>, <strong>시설</strong> <strong>등이</strong> <strong>집약되어</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뉴욕의</strong> <strong>타임스퀘어를나의</strong> <strong>진로와</strong> <strong>관련하여</strong> <strong>일반</strong> <strong>드로잉</strong> <strong>장소로</strong> <strong>선정하였다</strong>.</p><p><br></p><ol start="2"><li><p><strong>일반</strong> <strong>드로잉</strong> <strong>활동에서 건물의</strong> <strong>구조와</strong> <strong>시각적인</strong> <strong>요소를</strong> <strong>이용한</strong> <strong>원근</strong> <strong>표현</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이용한 입체감</strong>, <strong>명암</strong> <strong>표현</strong>( <strong>버스에서</strong> <strong>강조</strong>), <strong>광고적</strong> <strong>요소를</strong> <strong>강조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광고</strong> <strong>간판과</strong> <strong>스크린을</strong> <strong>색깔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표현하였다</strong>.</p></li></ol><p><strong>또한</strong> <strong>진한</strong> <strong>검은색을</strong> <strong>이용하여</strong> <strong>창문</strong>, <strong>벽면을</strong> <strong>색칠하여</strong> <strong>그림을</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입체적</strong>, <strong>그림</strong> <strong>강조를</strong> <strong>표현하였다</strong>.</p><p><br></p><ol start="3"><li><p><strong>잘된</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건물 구조적</strong>, <strong>입체적</strong> <strong>측면에서</strong> <strong>강조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버스의</strong> <strong>비추어진</strong> <strong>빛의</strong> <strong>표현</strong>, <strong>검정을</strong> <strong>이용한</strong> <strong>그림</strong> <strong>강조</strong>, <strong>진로에</strong> <strong>적합한주제와</strong> <strong>표현이다</strong>.</p></li></ol><p><strong>부족한</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명암</strong> <strong>표현</strong>, <strong>스케치</strong> <strong>부분이다</strong></p><p><strong>다음에는</strong> <strong>명암</strong> <strong>표현</strong>, <strong>선의</strong> <strong>강약</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이용하여</strong> <strong>그림의</strong> <strong>입체감</strong>, <strong>원근</strong> <strong>표현에</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집중할</strong> <strong>것이고</strong> <strong>시간에</strong> <strong>있어서도</strong> <strong>부족하여시간을</strong> <strong>효율적으로</strong> <strong>사용</strong> <strong>및</strong> <strong>배분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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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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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이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203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p></li></ol><p>제가 이 장소를 그린 이유는 제가 가보고 싶은 나라 프랑스이기도 하고 중세 유럽 건축의 주택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분위기와 건물들이 고풍스러워 이 장소를 선택하였습니다. </p><p><br/></p><ol start="2"><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  제일 고려했던 부분은 공간감입니다. 건물이 많이 겹쳐져 있어서 제일 앞에 있는 건물이 얼마나 명확하게 뒷 건물과 구분되는가를 가장 고려했고 선을 정갈하게 할려고 집중을 많이 했습니다. </p><p><br/></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잘된 점으로는 제가 가장 고려했던 부분인 공간감, 입체적인 부분들이 잘 나왔던거 같습니다.</p><p>그리고 선생님께서 지붕부분을 조금 그려달라고 하셔서 최대한 노력해서 그렸는데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아서 잘 된거 같습니다.              부족한 점은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창문부분을 멋있게 채울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br/></p></li></ol><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3450145/e82bc1cebd0af15225986b42e30355ef/IMG_5152.jpeg" />
         <pubDate>2025-06-17 01: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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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4 김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2340</link>
         <description><![CDATA[<ol><li><p>특유의 유럽 중세풍 거리를 좋아해서 직접 저기를 가보진 않았지만 분위기 있어보여 더 눈길이 갔던거 같아서 그리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드로잉할 때 원근법을 이용해 좁아지는 골목길을 따라서 멀어지는 것을 표현했고 교회 탑이 중심에 가도록 해서 시선 집중 되게 표현했다. 또한 그림자 때문에 어두운 부분은 진하게 칠하여 표현했다</p></li></ol><p><br></p><ol start="3"><li><p>부족한 점은 간판 속 인형이나 글씨, 식물 같은 디테일을 제대로 표현을 못한 점이다. 잘한 점은 원근법을 잘 이용해서 그린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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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2340</guid>
      </item>
      <item>
         <title>20510서정주</title>
         <author>nexenfifaonline4</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380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gt;딱히 의미는 없다 아는 장소도 아니다</p><p>하지만 자료를 찾으면서 느낌이 팍 와서 고르게 되었더</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 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br>(예시-투시도법, 질감표 현, 공간감, 빠른 선 사 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p>-&gt;입체적으로 그리려고 노력했고 공간감을 살려 앞과 뒤를 구분하려 노력했고 구조물 디테일에 신경쓰며 그렸더</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 과 부족한 점은?<br>(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 각 포함) </p><p>-&gt; 뒷부분을 어둡게 눌러 공간감을 어느정도 살렸고 색을 넣어서 조금 더 생기있는 그림이 된것같다 부족한점 또한 공간감이다 어느정도 보완했다해도 평면같이 보이는부분이 있다 다음부터는 화이트와 블랙을 나눠서 과감하게 그림을 그려봐야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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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3802</guid>
      </item>
      <item>
         <title>20525 허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3988</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가 의미있는 이유:나에게 이장소가 의미있는 이유는 어릴때 처음으로 여행을 가본곳이기 때문이다</p><p>2.어반드로잉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점:어만드로잉을 할때 다양한 선을 사용해서 뾰족한 탑들을 표현했다</p><p>3.나의 작품에서 잘된점과 부족한점:선들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탑을 표현한것이 잘한 점인것 같다 하지만 공간감을 표현하지 못한것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간감을 표현하기 위해 질감포현과 투시도법등응 활용해야할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7 01:3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3988</guid>
      </item>
      <item>
         <title>20520임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973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 </p><p>이장소는 프랑스 파리의 길거리이다.</p><p>이곳을 선정한 이유는 프랑스의 정서 때문인데,</p><p>프랑스는 틀에 박힌 삶이 아닌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며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한다고 한다. 또각자의 삶을 존중해주며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프랑스의 모습이 바쁘고, 많은 일정들이 하루를 지배하는 한국과는 좀 다른것 같아 프랑스의 여유로움과 느긋함을 현지에 가서 직접느껴보고 싶었던 적이 많아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투시기법, 음영,</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잘된점은 거리감을 반영하여 바닥 타일의 크기를 다르게 그렸고,앞 건물의 창문은 투시법을 사용하여그려 입체감을 살렸다.</p><p>부족한점은 뒤에 있는 것들을 좀 흐릿하게 그려서 거리감을 표현했어야 했는데 뒤에있는것들도 너무 선명하게 그려서 거리감이 안느껴지는것 같다. </p><p>또 자잘한 요소들을 많이 그린것 같다.</p><p>이요소들을 앞부분에 그렸다면 입체감이 느껴졌을텐데 뒷부분에 몰아넣어서 좀 아쉽게됐다.</p><p>다음부터는 뒷부분은 흐리게 그리고 앞부분을 정교하게 그려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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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29731</guid>
      </item>
      <item>
         <title>20519이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0211</link>
         <description><![CDATA[<p>1) 이 장소를 그린 이유: 그림 속 장소는 창덕궁 돈화문 안 쪽이다. 예전에 창덕궁을 가서 현장에서 보았을 때 우리나라의 시간과 역사와 문화가 생샹하게 느껴져 그 때 느낀 감동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기 때문이다.</p><p>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 지붕 처마의 각도와 기둥, 난간, 문, 바닥 등 1점 투시 또는 2점 투시로 입체감과 공간감을 표현하려고 하였다. 얇고 가는 선은 건축물의 세밀한 디테일 표현에 사용했고, 두껍고 강한 선은 그림의 구조와 깊이, 그림자 표현에 활용해 명암과 볼륨감을 주었다. </p><p><br/></p><p>2) 잘된 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화면 전체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구성한 점과 다양한 선을 사용해 명암과 재질을 표현했다. 단청 무늬나 목재 질감 등 세부 묘사와 투시가 정확해 건축 공간의 깊이감을 잘 표현한 것 같다</p><p><br/></p><p>3) 부족한 점: 뒤쪽 나무나 하늘 표현이 단순해서 공간의 완성도가 떨어져 보이고 공간의 연결이 약해 보이는 것과 명암 대비가 강한 부분과 약한 부분이 있는데 중간톤을 풍부하게 넣지 못한 점이 아쉽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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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0211</guid>
      </item>
      <item>
         <title>20514 원하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12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 (그린 이유)</strong></p><p><br/></p><p>실제로 가본 적은 없지만 사진을 봤을 때 느낌이 좋아서 그리게 됐다 낯선 골목인데도 왠지 익숙하고 영화에 나올 것 같은 분위기라 끌렸다 그림으로 직접 가보지 않은 곳을 상상하며 표현해보는 게 재미있었다</p><p><br/></p><p><strong>2.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strong></p><p><br/></p><p>건물들이 진짜처럼 보이게 하려고 투시를 제일 신경 썼다 선을 너무 딱딱하게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그려서 도시의 분위기를 살리려고 했다 창문이나 계단 같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했다</p><p><br/></p><p><strong>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strong></p><p><br/></p><p>골목의 공간감이나 구도는 잘 잡힌 것 같아서 만족하고 선도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잘 표현된 것 같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건물마다 질감이 비슷해서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과 명암에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다는 것이다 다음엔 재질 차이나 그림자 표현도 더 신경 써서 그려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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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4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1224</guid>
      </item>
      <item>
         <title>20524 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2100</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위 장소는 '군산 시간여행 마을 내 미즈카페 가게'이다. 위 장소는 일제강점기때의 조선이 대한 수탈과 식민지의 잔재가 남아있는 곳이다. 이러한 아픔의 역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장소를 아에 새롭게 바꾸거나 다른 건물들로 대체하는 대신, 그 당시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위 거리는 보존되어지고 있다. 그렇기에 군산의 시간여행마을에 가면 당시 조선과 일본의 건축과 생활양식을 그대로 볼 수 있다. 미래 세대들에게 한국의 아픔의 역사를 가리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군산의 시간여행마을이 인상깊어 이 장소로 어반드로잉을 하게 되었다. </p><p>또한 군산 시간여행마을은 드로잉을 하기 좋은 장소들이 많다고 한다. 붉은 벽돌 건물, 서양식 창호, 일본식 지붕, 석조 구조 등 다양한 건축 양식이 어우러져 있다. 그렇기에 이 장소가 건축적, 예술적으로도 가치가 높고 드로잉을 하기에도 적합해 보여 선택하게 되었다.</p><p><br/></p><p>2.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점은?</p><p>최대한 어반드로잉의 '드로잉'이라는 부분에 집중해서 작품을 표현해보려 하였다. 따라서 채색의 느낌을 강조한다기 보단, 드로잉의 선화 느낌을 많이 살리려 노력해보았다. 또한 선의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색을 사용하는 대신 흑백의 그림자와 선만을 사용해보았다. </p><p>또한 작품의 투시를 맞추는 것도 굉장히 신경써 보았다. 작품의 투시가 맞으면 그 작품에 대한 몰입도와 생생함이 커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p><p>그리고 작품의 그림자 묘사를 넣을 때 작품의 재미를 위해 모두 같은 방향으로만 선을 그리지 않고 그 물체에 맞춰 선 그림자를 넣어보려 노력하였다. </p><p><br/></p><p>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내 작품에서 잘된 점으로는 최대한 '드로잉'의 느낌을 살렸다는 것을 꼽을 수 있을것 같다. 그러나 부족한 점으로는 전에 작품 제작 시 선생님께서 내 그림의 선이 너무 깔끔하기만 하다고 말씀하셨었던것과 같이 선의 깔끔함이라고 생각한다. 1개의 선에도 다양한 강약이 있을 수 있는데 나는 단지 굵은선은 굵게, 얇은선은 얇게 그리는데에만 너무 치중을 했던것 같다. 다행이 선생님께서 이 점을 날카롭게 짚어주셔서 적은 시간이 남아있었음에도 1개의 선에서도 다양한 강약이 보일 수 있도록 수정을 해 볼 수 있었지만, 아직 더 많은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앞으로 드로잉 관련 작품을 창작하게 될 때 이 점을 잘 유념하고 있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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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4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2100</guid>
      </item>
      <item>
         <title>20513 안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4250</link>
         <description><![CDATA[<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 </p><p>: 자주 가지 못하는 할머니 집에서 바라본 풍경이며 자세히 보지 못했던 오래된 지붕과 벽돌, 복잡하게 얽힌 전선들이 정겨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게 인상 깊었고 일 년에 두 번 정도 갈 때마다 느껴지는 그 공간의 추억과 기분을 느끼고 싶어 그리게 되었다. </p><p><br></p><p>2. 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 (예시-투시도법, 질감 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 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 </p><p>: 어반드로잉을 할 때 먼저 고려한 것은 공간감이다. 그래서 앞 쪽을 더 강조하기 위해 진한 색의 선을 사용했고 가장 포인트로 했던 벽돌 건물의 질감과 뒤에 건물들을 연한 펜으로 표현하며 강약을 넣어 앞뒤 건물들에 대한 공간감을 드러내고 싶었다. 그리고 다양한 선을 사용해 전선을 실제 현장감이 느껴지도록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투시도법을 고려해 1점 투시 구조를 바탕으로 건물들의 원근감을 표현하려 했다.</p><p><br></p><p><br></p><p>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 (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p>: 잘된 점은 벽돌 건물에 질감 표현과 색 강약 조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반듯한 선이 아닌 자연스러운 선으로 전선을 그려 현장감을 부여해 실제 할머니 댁에서의 추억이 떠올랐다는 점에서 그림에서 표현하고 싶은 주제가 드러난 것 같아서 잘 되었다고 생각했다. 부족한 점은 결과가 생각한 것보다 입체적이지 않다는 점과 앞쪽에서 주는 강력한 포인트가 없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선의 굵기 변화나 명암 등이 잘 표현되지 않아 그런 것 같아서 이 점을 더 보완해서 그리면 완성도 있는 그림이 나올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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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4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34250</guid>
      </item>
      <item>
         <title>20525 허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43770</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가 의미있는 이유:나에게 이장소가 의미있는 이유는 어릴때 처음으로 여행을 가본곳이기 때문이다</p><p>2.어반드로잉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점:어만드로잉을 할때 다양한 선을 사용해서 뾰족한 탑들을 표현했다</p><p>3.나의 작품에서 잘된점과 부족한점:선들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탑을 표현한것이 잘한 점인것 같다 하지만 공간감을 표현하지 못한것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간감을 표현하기 위해 질감포현과 투시도법등응 활용해야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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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4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43770</guid>
      </item>
      <item>
         <title>20523 진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53254</link>
         <description><![CDATA[<ol><li><p>좀 더 특별한 어반드로잉을 위해 어떤 장소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해 본 결과 불국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린 장소는 경주 불국사이다. 예전에 불국사는 이상적인 부처의 나라를 현실에서 구현한 장소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나무아미타불의 극락세계, 불교의 이상 세계를 현실에서 구현하고자 했던 당시 사람들의 염원을 담고 있는 것이다. 불국사를 그리는 것은 그저 건물을 그리는 것 이상의 활동이다. 실제 건물을 그림으로써 과거로부터 전해져오는 종교의식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부분이 내게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이 장소를 선택하였다.</p></li></ol><p><br/></p><ol start="2"><li><p>섬세한 지붕과 석축을 담아내야 했기 때문에 스케치와 1차 선 작업에 제법 많은 공을 들였다. 1차 작업이 끝나고 처음엔 색을 넣을까 했으나 불국사를 실제로 마주쳤을 때 느껴지는 영적인 분위기,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표현하기엔 무채색이 효과적일 것 같았다. 따라서 펜 만을 이용한 묘사에 집중했으며, 입체감을 위해 세 부분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묘사를 쌓았다. 결과적으로 가장 앞쪽에 무게감을 두어서 튀어나와 보이도록 연출했다.</p></li></ol><p><br/></p><ol start="3"><li><p>투시를 맞추는것과 공감감을 표현하는것은 잘 되었다. 묘사를 앞으로 집중시킨 것 덕분에 그림에 힘이 생긴 것 같다. 또한 나무를 가볍게 그린것은 적당히 풍부한 느낌을 주면서도 건물로 향하는 시선을 뺏지 않아 마음에 든다. 하지만 아주 정교한 구성요소들이 하나하나 뚜렷하게 드러났다면 더 멋있는 그림이 되었을 것 같다. 명암을 넣는 과정에서 디테일이 다소 뭉개진 것 같아 아쉽다. 선을 따기 전에 형태를 이해하는 시간을 좀 더 길게 가지고 명암 묘사를 할 때 이 부분을 더 신경 써서 해야겠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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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4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53254</guid>
      </item>
      <item>
         <title>6/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510mx4wkr1q3u8yo/wish/3492464972</link>
         <description><![CDATA[<p>사진 보자마자 낭만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어반드로잉을 하기로 했다.</p><p>이런 거리가 있다면 직접가서 카페에 간다던지 거리를 산책해서 인상적인 기억을 남기고 싶다.</p><p><br></p><p>사진속 건물디테일이나 길과 건물의 공간감을 키우기 위해 건물과 그 외 구성의 거리를 조정하였다.</p><p><br></p><p>시간부족으로 인해 스케치 선을 다 따지 못하고 명함이나 나무같은 나머지 구성도 다 못그린점이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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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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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홍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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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해외여행을 많이 다니지 않아 다른나라에 가보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예술의 도시라고 항상 생각했던 파리가 가장 가보고 싶은 꿈의도시라서 의미있는 장소이다</p></li><li><p>어반드로잉인만큼 도시 건물들 그리기에 힘썼다. 다양한 선들을 사용하여 명암을 표현하고 건물들의 세련되면서도 벽돌같은 질감을 표현하는것에 힘씀</p></li><li><p>에펠탑이 다른 건물보다 더 뒤에 있는데 그것고 표현을 잘하지 못해 아쉽고 그리고 투시를 잘 표현하지 못해서 아쉽다</p><p>그리고 좋은점은 시간부족으로 꽃 터치가 부족했는데 보다보니 일부터 연출한 느낌 같아 약간 덜 칠함으로 꽃 봉우리만 강조하는 느낌이 나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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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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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희림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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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팝아트 수행평가를 프라다 칼로를 주제로하여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프리다칼로의 일생을 탐구하다가 예술가의 이름이 작품보다 유명해지는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탐구하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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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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