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2025) by 정영경</title>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7:57: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7 01:46:2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0.png</url>
      </image>
      <item>
         <title>축구대회&lt;5-3/22/최별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288666</link>
         <description><![CDATA[<p>우린 1년에 한번있는 2025년 교육감배 축구대회를 나가기위해 매일아침시간에 축구를 했다.</p><p>우린 매일축구를하고 축구대회가있는날에도 약속시간보다 먼저 와 축구를했다.</p><p>우린 대회날 10시에 강당에모여 침산초 즉 경기장으로갔다.</p><p>난 긴장을하면 도 불안하다 그래서 나는 긴장을 더더욱안했던것같다.</p><p>우린 도착해서 또 축구연습을했다.</p><p>우린 약 11시쯤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전에 딴팀에 자책골로 1골이 들어갔고 후반전에는 넣지못해 1:0으로  이겼다.</p><p>이겼을때 하늘을날아갈것같은 기분이였다. 우린 내일의 경기를 위해 각자 집에갔ㄷㅏ. </p><p>다음 날.....................</p><p>우린 일요일 오전 9시에 학교강당에 또 모였다. 우린 또 축구를했다.</p><p>우린 10시쯤 출발했다 왠지 어제보다 오늘이 더 떨렸던것같다.</p><p>왜냐면 오늘이기면 전국체전에 가기때문이였다. 나는 그 대회에서 최선을다하고 끝까지 노력한다는 마음을 먹고 갔다.</p><p>우린 경기가 시작됬고 전반을 시작 몇분 후 2골을 먹여버렸다.</p><p>그래서 우린 수비,공격,골키퍼까지 다 바꿨다 그 보람인건지 우린 후반에는 한골도 먹히지않았다.</p><p>하지만 우린 2:0으로 경기에서 졌다. 너무 아쉽고 슬펐다 아마 내 생각엔 다른학교보다 우리가 훈련을 덜했다고 생각했다.</p><p>지고나니 훈련을 더 열심히할걸 개인훈련도 좀 할걸싶었다.</p><p>나는 만약 다시 나간다면 더 열심히 훈련을해서 더 성장한것을 보여주고 싶다.  그래도 2등을해서 뿌듯하다 열심히뛰어준 언니,동생,친구들에게 너무너무 고맙다.  나는 이제 내가 하고싶은것은 열심히해서 내자신이 뿌듯함을 느끼고싶다.  축구대회를나간건 아주 큰 경험이였던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0: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288666</guid>
      </item>
      <item>
         <title>&#39;허기워기&#39; (송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293799</link>
         <description><![CDATA[<p>내 마음처럼 써♡니한 날 이였다! "꺄!" 내가 주말 아침에 양치를 하면서 비명을 질렀다. 덕분에 비명소리를 싫어하는 엄마는 오랜만에 나에게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었다. "엄마!! 내 이빨이 허기워기처럼 됐어!!" 그것은 탄생한지 훨씬 지난 '덧니' 였다. 하마터면 진짜 허기워기가 되서 엄마를 잡아먹을 뻔했다! 엄마는 덧니가 자리잡기 위해 덧니가 아닌 멀쩡한 이빨을 빼야한다고 말했다. 그 사건 이후 치과를 목적지로 출발했다! 치과에 도착했다. 간호사들의 미소가 살인미소 같았다!. 사람들이 많이 없었던 탓에 나는 치과에 도착하고 고작 기다리는 시간 3분이 주어졌다. 정말 기다리는 동안 치과에서 뛰쳐 나가버리고 싶었다. 그 생각을 하는 순간, '송,시,원,님. 들어오세요@.' 치과 전체에 내 이름이 울려퍼졌다. 나는 움직이지 않으려고 했지만 엄마가 나를 이끌고 가서 10초 만에 간호사 쌤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나는 긴 말 없이 마취를 '당했다'. 너무 썼다! 그리고 겁나 큰 집게로 내 치아를 뽑아내는 소리가 났다! '아드드드dd득 아드듣ㄷㄷㄷㄷ' 당장이라도 귀를 닫아버리고 싶었다. 근데 의외로 쉽게 끝났다!! 치솜을 물고 있는데 턱이 빠지는 줄 알았다. 엄청난 서바이벌 끝에 내 덧니 자리를 바로잡을 수 있었다. 무서웠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0:3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293799</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지리산 곤충 체집(김상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294269</link>
         <description><![CDATA[<p>7월 여름밤11시, 나와 친구들은 (엄빠포함)🐜을 채집하러 지리산 폐리조트에 갔었음.(거기가 잘잡히다고해서 끌려감)</p><p>난 삼촌차를 타고 가는데 비포장도로를 지나고 야산으로 가는거에요¡¡¡¡¡¡¡¡¡¡¡¡¡</p><p>그래서 전 '뭐 있다가는 지나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내 착각이었다.... 도착하니 폐리조트가있는 공터였는데 거기가2023년떼 대형화제로 문을 닫았데요.(내친구 얫날에 거기서 잤었음) 난 무서워서 경직 되어있는데 삼촌이익숙한듯  트렁크를 여는데 뭐 이상한 크로마키(?)같은걸 꺼내더라고요.</p><p>전 잠자리채같은걸 예상했는데.....</p><p>(삼촌 파충류샵 사장님임)</p><p>그래서 난 거기를 둘러보고있는데 동생이 차뒤에서 튀어나오는겁니다¡¡¡¡¡¡"으악악악악아강가러케 전 전방에 비명 5초간 발사하며 엄마한테 혼났답니다.</p><p>그리고 곤충을 채집하는데 삼촌이 그 크로마키(?)가</p><p>풍뎅이종류 잡는 거래요.☆☆☆☆☆</p><p>1시간뒤에 심심해서 애들이랑 담력체험☆을하러갔는데, 내가 젤먼저 소리질러서 인디언밥 8명한테맞았습니다.그리고 그 폐건물에 8명 같이 폐건물 들어갔는데 아무겄도 없었습니다.</p><p>(원래 영화보면거기서... 뒤는 알아서상상하셈)</p><p>그냥 저만 오바떨면서 소리질렀습니다.☆</p><p>그리고 그 크로마키에 있는 곤충을 보는데 풍뎅이는1마리밖에 없고 다 나방이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p><p>(그다음날엔 42마리잡음)</p><p>그리고 이제 산을내려가려고 준비하는데 내 머리에 풍뎅이가 붙어서 또 소리지르고 난리났다.</p><p>무서웠지만 또 재미있는 경험이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0:3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294269</guid>
      </item>
      <item>
         <title>내가 짝사랑하는 여자(최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389972</link>
         <description><![CDATA[<p>6월의어느날</p><p>저는 박빛나(진짜이름아님)를 좋아하게된날입니다.</p><p>저는 빛나와 그냥알고지냈는 사이인데 같이학원을 다니게되어</p><p>조금씩 친해졌습니다.</p><p>학원선생님과 학원친구들과 놀러도가고 엄청!친했는데</p><p>1명,2명......</p><p>점점5학년친구들은 2명이나가고 빛나와저만남게 되었습니다.</p><p>그러고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학원에서는 선생님 몰래 장난도치고</p><p>학교에서도 서로장난을치는 사이가되었네요.</p><p>그리고지금은 서로서로사소한일에도 잘웃는 친한사이가</p><p>되고저는빛나를 좋아하는사람이되었습니다.</p><p>지금은 그녀와 엄청친한사이입니다.ㅎㅎ</p><p>힌트:345반안에있다.</p><p>힌트:우리반은다알고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2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389972</guid>
      </item>
      <item>
         <title>뱀(5학년3반21번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496379</link>
         <description><![CDATA[<p>며칠동안 세차게 소나기가 내린뒤 간만에 화창한 날이었다.우리가족은 오랜만에 계곡으로 소풍을 가기로 했다.날씨도 좋았던 탓에 나는 신이 났다.우리가족은 계곡에 도착해서 물총도 쏘고 도시락도 먹고,공놀이도 하며 신나게 놀았다. 계곡에는 다슬기도 있고 다양한 생물들이 많아서 재미있었다. 그러다 나는 계곡 끝쪽으로 들어가보고 싶어져서 아버지와 함께 계곡 끝쪽으로 들어가 보았다. 계곡 끝쪽으로 가자 큰돌들이 많았는데, 나는 큰돌들 때문에 한번 넘어질 뻔 하였다. 나와 아버지는 계곡 끝쪽을 구경하고, 다시 우리가 있던 곳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때! 아버지께서 나한테 뒤로 물러나라 하셨다. 나는 왜그런지 몰랐지만 뒤로물러났는데큰돌 위에 독사가 있었다. 독사는 몸을 동굴게 말아 공격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그때 온몸에 소름이 쫙 돌았다. 올때는 보지 못해서 더 놀랐다. 그주위에 다른 뱀들도있었는데, 아마도 며칠간 비가 내린 탓에 뱀들이 젖은 몸을 말리려고 나온것같았다. 우리가족은 뱀을 보고 망설이지 않고 그 계곡을 빠져나왔다.나는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무섭다.</p><p>그이후로 우리 가족은 계곡을 가지 않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1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496379</guid>
      </item>
      <item>
         <title>집에서 공포영화(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497612</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소중한 주말이 끝나는 일요일 밤이었다.항상 나는 일요일 밤에 공포영화를 보고 싶었지만 이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그래서 가족들과 집에서 공포영화를 보기로 하였다.</p><p><br></p><p>9시30분 쯤 공포영화를 보게되었다.영화 제목은 '늘봄가든'이라는 영화를 보게되었다.많고 많은 영화 중에 왜 유명하지도 않는 영화를 골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보기로 결정하였다.</p><p><br></p><p>거실에서 불끄고 영화를 보기로 했다.먼저 처음에는 이게 뭔 말인지 이해가 안 되었다.나는 솔직히 처음에 영화가 재미도 없고 이해가 안되어서 그 영화를 선택한게 후회되었다.멍때리면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무서운 장면이 나와서 놀랐다.그와중에 우리 오빠는 나를 쫄보라며 계속 시비를 걸었다.영화를 보면서 계속 짜증나긴 했다.그런데 영화가 점점 보면서 이해가 되고 더욱 무서워졌다.</p><p><br></p><p>영화가 끝나고 재미없어서 조금 후회되었다.시간은 11시 30분이 되었다.그리고 아주 살짝 잔인한것도 있어서 뭔가 다시는 안 볼것 같은 영화였다.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모여서 영화를 봐서 좋았다.</p><p><br></p><p>이제는 잘때가 되었다.솔직히 잘때 조금 무서웠다.계속 잘려고 하면 공포영화의 한 장면이 계속 생각나서 너무 잠이 안 왔다.그래도 피곤해서 결국 잠 들었다.이때 다음에는 공포영화를 너무 늦은 시간에 보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였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1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497612</guid>
      </item>
      <item>
         <title>우리반 남자애 동생 울린썰(김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04679</link>
         <description><![CDATA[<p>저저번달쯤 내앞에 있는 친구와 놀고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중 9번인친구랑 9번인 친구 동생이랑 같이 오길래 그냥 집 가는가보다 하고 (내앞에있는 친구를 징앚이하겠음 ) 징앚이랑 같이 맘스에 들어갔는데 갑작히 9번 동생이 쌍 법규를 날리고 가는 것이다 근데 내가 장난으로 지아랑 너 쌤한테 다이름 이랫는데 그한마디에 울어버린거임...ㅠㅜㅠㅜ 아니 너무 미안해서 뻥친거야 ㅜㅠ 울지마ㅠㅜㅠ 이랫는데 저리가라면서 더울길래 미안 갈게ㅠㅜ 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ㅜㅠ ㅠㅜㅜㅠㅠㅜㅠㅠ 하고 다시 맘스가서 더놀았다 ㅠㅜ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2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04679</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현장체험  (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23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현장체험을 가는날이어서 모두 함께 버스를 타고 갔다.</p><p>버스를 탔는데 나만 혼자 맨 뒤여서 불안했다. 하지만 도착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괜찮았다. 도착하고 나서는 S-보드를 타러   갔는데 다른 친구들은 나와 다른 활동을 해서 같이 타지 못해 아쉬웠다.</p><p>S보드는 한가지 단점이 있다, 바로 균형잡기가 어렵다는 것이다.</p><p>하지만 결국 수업을 시작하고 1시간 뒤쯤에는 잘타게 되었다.</p><p>수업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내가 모르는 친구가 내 이름을 불러서 깜짝 놀랐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내가 그 친구의 얼굴이 생각이 안났던것 같다.</p><p>그리고 점심을 먹었는데 내가 레몬에이드를 가져와 친구들에게 나눠주었는데 너무 달았다. 그리고 좀 떨어져있는 친구에게 레몬에이드를 나눠줄려고 잠시 일어났는데 그 잠시의 시간동안 내가 싸온 치킨이 다 사라졌다.</p><p>밥을먹고 나서 수업종이 울리기 전까지 놀았는데 의자뺏기를 했는데 내가</p><p>다 져서 그 이후로는 안했다. 그리고는 당구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당구   수업은 내 생각엔 설명반,수업반이었던것 같다. 돌아가는 버스에서는 친구들이 유튜브로 노래를 틀어서 시끄러웠다.</p><p>하지만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2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2332</guid>
      </item>
      <item>
         <title>동생과야구 하기(이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4411</link>
         <description><![CDATA[<p> 며칠 전에 집에서 야구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5회쯤 일이 터지고 말았다.</p><p>내가 5회까지 12:0으로 이기고 있을때 동생이 던진 공이 엄청 아래로 </p><p>내려갔는데 동생이 스트라이크라고 말했다. 그래서 동생과말싸움을 했다.</p><p>하지만 동생이 계속 스트라이크라고 해서 화가났다.</p><p>그래서 배트를 부서버리고 내 방으로 들어가서 의자를 계속 때렸다.</p><p>다시 방에서 나왔을땐 동생은 TV를 보고있었다. 저녁때 나는 </p><p>동생이'형 미안해' 라고 하고 화해를 했다. </p><p>그리고 밥을 먹고 다시 야구를 했다.</p><p>결국14:0으로 내가 ez하게 이겼다. 내가 동생한테 "이지!!!!"라고 말했다.</p><p>다음번엔 더 큰점수로 이겨야지 ㅋㅋㅋㅋ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2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4411</guid>
      </item>
      <item>
         <title>침팬치니 바나나킥 울린썰(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47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윤아랑 별하랑 라희랑 맘스에 갔다 안에 아무도 없어서 관리사무소에 가서 열어달라 하고서 들어갔다. 맘스에서 놀고 있는데 아는 동생이 왔다 걔 이름은 편하게 침팬치니 바나나킥이라고 하기로 했다. 침팬치니 바나나킥이 왔는데 맘스는 안에서 문을 열어줘야 하는데 안열어주면 못들어</p><p>온다 그래서 우리는 침팬치니 바나나킥이 너무 뛰고 시끄러워서 안열어 주고 있는데 걔가 계속 있으니까 어쩔수 없이 열어줌주었다 근데 역시나 계속 시끄럽고 뛰어 다녔다.너무 시끄럽고 뛰어다녀서 걔가 앉아있을때 라희가 관리사무소에 이른다 했는데 걔가 갑자기 울먹이다 우는 것이였다. 우리는 우니까 당황 해서  어쨌든 라희가 울렷기 때문에 라희한테 책임을 줌 그래서 라희가 간식주고  강남스타일 막 보여주니 그제서야 웃었다 그리고 우리는 놀았다.현재 우리만 느끼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지내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2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4726</guid>
      </item>
      <item>
         <title>갯벌(주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9603</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올 것 같은 날씨였다 .가족과 함께 갯벌을 가기 위해 학교를 쉬고 갯벌을 갔다.차로 6시간 정도 가야해서 차 안에서 게임만 했다.그때 그어가 했었는데 좋은 씨앗 안 나와서 정말 화가 났다.휴게소에서는 화장실 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나랑 내 동생한테 말을 걸어왔다.몇살이냐 어디 가냐 이런 거 물어보는데 화장실 가고 싶은데 계속 말 걸어오고 그렇다고 안 듣고 가기는 좀 그래서 말 끝날때까지 있고 말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갔다.그때 정말 지릴 뻔 했다.이제 갯벌 가는데 4시간 정도 남았는데 비가 아주 많이 왔다.그때 차 사고가 날뻔 했다.정말 무서웠다 내가 죽는 상상도 했다 아주 끔직한 상상이었다. 조금 더 갔는데 비가 덜 와서 살 수 있었다.갯벌에 도착해서 맛 조개를 잡으러 갔다.처음에는 잘 못 잡았는데 할 수록 잘 잡았다.펜션에 와서는 고기랑 우리가 잡은 맛 조개를 먹었다.그리고 방에서 그어가 이벤트를 했다.진짜 알찬 하루였다.이제 집에 가는 시간이 됐다.맛조개를 더 못 잡아서 아쉬었다.다음에 갯벌에 오면 맛조개 200개를 잡는 것이 내 목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2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9603</guid>
      </item>
      <item>
         <title>싸움(정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9796</link>
         <description><![CDATA[<p>아주아주 화창한 날이었다.그런데 ㅇㅅㅇ라는 애가 시비를 걸고 싸우자고 연락이 왔다.그래서 나는 평소에 ㅇㅅㅇ가 짜증이 났기에 알겠다고 톡을 보냈다.그리고 다음날 학교를 마치고 예미지 농장 놀이터 에서 싸웠다.싸웠는데 ㅇㅅㅇ가 선빵을 나리라고 해서 선빵을 날렸는데 가오를 부리며 "나 형한테 많이 맞아서 니껀 안아파"라고 해서 제데로 찼는데 갑자기 표정이 바뀌며 혼잣말로 아 c 겁나 아프네 라고 했다.그다음 ㅇㅅㅇ가 찼는데 느낌이 솜사탕에 맞는것같았다.그래서 계속 공격을 했는데 ☁️ 이라는 애가 말렸다 그래서 공격을 그만 했는데 ☁️ 이가 둘다 왜 싸웠는지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평소에 귀찮게 해서 싸웠다고 말했다.그래서 ㅇㅅㅇ한테도 말해보라고 했다.그런데 그냥 나와 싸우고 싶어서 라고 했다.나는 어이가 없어서 야이 아기개야! 라고했다.그런데 너무속이 시원 했다.그런뒤 ☁️ 이가 화해하라고 했는데 나는 화해를 하기 싫어서 그냥 무시하고 갔다.그리고 저녁에 ㅇㅅㅇ가 카톡으로 미안하다며 화해하자고 카톡이 왔다.나는 화해하기 싫어서 카톡을 읽십하고 차단을 박았다.그래서 지금까지 말도,카톡도 안하는 사이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2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19796</guid>
      </item>
      <item>
         <title>친구랑 절교한 날 (권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24439</link>
         <description><![CDATA[<p><br></p><p> 하교 후, 별 생각없이 스마트폰을 켜보니 알림이 와있어서 확인했다.</p><p><br></p><p> "이, 이게 뭐야....?!"</p><p><br></p><p> 어쩌면 그때 사과를 했더라며 이 일이 적어도 크게 번지지는 않았을 것이다.</p><p><br></p><p>작년 10월이였나, 11월이였나 어느 가을에 반 대항 농구를 했던 날이었다. 그날은 2반과 3반과 농구대결을 했었다. 내가 2반이었고 그 아이가 3반이었다. 농구 경기는 남자 여자 나눠서 했으며, 일이 터진 것이 여자 경기였을 때였다. 그 아이는 코트 위에서 갑자기 우리 팀 여자 친구들에게 "우리가 이길 거지롱"이라면서 혀를 내밀었다. 나에게 한 것인지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나한테 한 것 같기도 했다. 어쨌든 승부욕이 강한 나는 그걸 보고, '아, 얘네만큼은 꼭 이겨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했던 것 같다.   </p><p> 그리고 경기가 끝났을 때, 승리는 2반편이었다. 잔뜩 신난 나는 그 아이에게 조롱 아닌 조롱을 했다. "너희 반은 2판해서 2판 다 졌네?" 그 말은 3반 전체를 조롱한 게 아니고, 그냥 그 아이에게 한 것이었는데 그 말 하나가 원흉이 되었다.</p><p><br></p><p> 솔직히 '그 말을 괜히했나?'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곧바로 사라졌고, 그 아이도 장난으로 알아들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다.</p><p><br></p><p> 하교 후에 별 생각없이 스마트폰을 켜니 알림이 와있어서 확인했다.</p><p><br></p><p> "이, 이게 뭐야....?!"</p><p><br></p><p> 그 메세지는 이렇게 와있었다.</p><p> </p><p> '농구한 거 수고했고, 우리 모두 잘했어. 근데 네가 한 말 기분 나빴어. 우리 절교하자.'</p><p><br></p><p> 뜬금없이 절교하자는 문자가 왔다. 그때는 머리가 띵해지며 뭐지? 라는 생각이 었습니다. 곧이어 그 아이가 저를 비난하는 글을 올려 전쟁이 시작됐다. 친구들이 서로 편을 나눠 니가 잘못했네, 니가 더 잘못했네하며 싸우고, 저에게 시비거는 애까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지나자 친구들은 점점 그 사건을 잊어가고 있었고, 싸운 지도 벌써 1년이 지났는데 학교에서 마주치면 불편하다는 건 지속됐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3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24439</guid>
      </item>
      <item>
         <title>마이 파자마 &lt;김도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266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생일이여서 친구들을 초대하고 갈비집에 갔다</p><p>그 갈비집은 놀이방이 있어서 놀이방에서 놀다가 갈비가 나와서 밥을먹었다. </p><p>밥을먹고 집에와서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가 PC방에 가려고 했는데 애들 3명이 안된데서 게임을 계속 했다 저녁이되어서 엄마가 사준 마라탕을 </p><p>먹고</p><p>좀 더 게임을 하다가 애들이 간다해서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p><p>애들이 가고 비가 잠잠 해질쯤 남아있는 애들 3명과 나가서 놀았다.</p><p>노는동안 우린 모기들에게 피를 강제 나눔 당했다.</p><p>다시 집으로 와서 모기약을 덕지덕지 발랐다.</p><p>마지막 한 명 까지 가고 파자마 인원만 남았다.</p><p>자기전에 무서운 영화를 고르다 곤지암 이라는 영화를 골랐다 다 보고</p><p>친구1이 혼자자기로 했는데 잔뜩 쫄아버려 그 좀은 침대에서 3명이서 잤다.</p><p>친구2는 불편해서 위층에 올라가서 잤다 나는 계속 쭉 잤다.</p><p>아침에 일어나서 친구2가 컴퓨터를 하려했다.</p><p>그리고 파자마가 끝나고 라면을 먹고 해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3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26647</guid>
      </item>
      <item>
         <title>고함 가득했던 날 (김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32397</link>
         <description><![CDATA[<p>"엄마!" 고함이 가득한 날이었다. 그때는 여름방학 때였다. 나는 어쩌고저쩌고 워터파크에 간다고 해서 설레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났다.</p><p><br></p><p> 드디어 입장! 나는 워터파크에 들어서자마자 아빠와 함께 슬라이드를 타러갔다. 근데 난 워터파크에서 슬라이드는 애기들이 타는 것만 탔었다. 하지만 아빠가 타자고 한 슬라이드는 한 눈에 봐도 무서워 보였다. 그래도 아빠가 있으니까 한 번 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니 곧 우리 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걱정이 한 가득이었다. 그래도 4명이 타는 것이어서 그나마 덜 무서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우리 차례가 되었고 타기만 하면 된다.</p><p>이제 드디어 출발!인데 나는 시작하자마자 엄마! 엄마!를 외쳤다.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출발하자마자 속이 울렁울렁거릴 만큼 흔들렸다. 그래도 끝이 보일 때는 그다지 무섭진 않았다. </p><p><br></p><p>다 타고나니 "내가 왜 걱정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아빠가 내 손을 꼭 잡아주셔서 그나마 덜 무서웠다. 그리고 아빠말로는 나만 소리를 질렀다고 하셨다. 처음엔 너무 무서울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타고 나니 또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3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32397</guid>
      </item>
      <item>
         <title>이상한 아이(손지환)</title>
         <author>d0331</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35045</link>
         <description><![CDATA[<p> 평화로운 어느 수요일, 나와 친구는 서로서로 팩폭을 해대며 학교를 가고 있었습니다. '니 뇌를 반으로 자르면 니 뇌 안에 전부 욕 밖에 없잖아!!' 그러다 학교 신발장쯤 다다랐을 때, 한 아이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p><p> '엄마한테 고자친구가 생기다니!'라고 말입니다. 저희는 그 때 크게 웃었습니다. 곧이어 웃음이 멈추고, 함께 있던 친구가 '어떻게 엄마한테 고자친구가 생기냐?'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마도 쟤가 남자친구라고 말했는데 우리가 잘못들은 것 아냐?' 라고 되물었습니다.</p><p> 하지만 어머니께 남친이 생기는 것 또한 이상한 일이기에, 결론은 그 아이가 이상한 것이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3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35045</guid>
      </item>
      <item>
         <title>인천 간 날(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39348</link>
         <description><![CDATA[<p> 마침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곧 4시간이나 차에서 기다리는 지루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 지루함 끝에 인천에 도착해서 사촌 오빠랑 놀게 될 거니까!! 드디어 출발했다! 도착 예정 시간은 약10시였다. 휴게소를 갔다오니 도착 예정 시간이 10시 10분이 되었다. 휴게소를 1번 밖에 안 가니까 너무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다. </p><p> 드디어 도착!!! 짐을 다 꺼내서 사촌 오빠 집에 갔다! 벨을 누르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열어 주었다. 처음 만나서 노는 것을 상상했던 나와 오빠는 사촌 오빠와 아직 어색해서 몇 마디 못 해보고 잤다. </p><p> 다음 날, 우리 오빠가 먼저 보드게임을 하자고 말했다. 우리는 어색한 상태로 방에 들어갔는데 금방 친해졌다. 셋이 놀 때마다 계~속 웃었던 것 같다. 우리는 하루 안에 많은 곳을 간 것 같다. 또 인천에 와서 사촌 오빠랑 같이 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39348</guid>
      </item>
      <item>
         <title>친구가 오줌지린날(임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44162</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타고 새벽4시에 출발해서7시30분에 도착해서 밥먹고 11시에 경기를 시작했다.</p><p>상대팀이 너무못해서 9대1로 EZ하게 발라주었다.</p><p>그리고버스를타고 호텔로 같다. 호텔에서 게임을하고 밥을먹으로같다.</p><p>근데거기서 친구가4공기를 20분만에다 먹었다.</p><p>그리고호텔에와 샤워하고 다시게임을 시작했다.</p><p>근대 평화로운 게임시간이끝나고 띵동소리가들려  문을열었는데 폰을 가져가는 시간이었다.</p><p>폰을 코치님이 훔처가고 폰이없어서 오줌마려운친구를 막고있었는데 오줌을지렸다.</p><p>그래서오줌을 지린친구가 욕하고패드립을 하고있었다.</p><p>근데 샤워하고나와 오줌지린친구가 야차뜨자고했다.</p><p>나한테물어봐서 한판ㄸ는데 친구가 개빡쳐서 풀파워로 때렸는데 피하고 전력으로 도망갔는데 달리기가 개느려서 놀리면서 뛰었는데 친구가 또욕하고 패드립하면서뛰어서 또놀리었다.</p><p>방으로 튀었는데 문안열면 죽인다고해서 죽고싶다면서 안열었다.</p><p>결국엔 문열었는데 야차ㄸ는데친구가 기권해서 이기고 잠을 잘려했는데 어떤돼지가 코를 드럽게 굴어서 2시까지놀다가 계속코골어서 못할것같아 그친구를 깨우고 놀려고했는데 안일어나 TV로 화재경보움을 틀고 자는척했는데 일어난다가 다시잠들어서 웃참했는데 빵터저서 웃었는데 들켜서 놀았다. 아침이되서 야구경기했는데 져서 대구로 내려왔다</p><p><br/></p><p><br/></p><p>점수10/10</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44162</guid>
      </item>
      <item>
         <title> (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47060</link>
         <description><![CDATA[<p> 맑은 하늘이 정말 예쁜 날이었다.</p><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9월 24일, 나의 처음 댄스대회 날이었다!!!!</p><p>작은 대회였지만,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거 같았다.</p><p><br></p><p> 우리는 2시 30분에 만나서 마지막 연습을 했다. 그때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대기하는 시간에 팝콘도 먹고, 나를 응원하러 온 친구랑도 놀았다.</p><p>우리팀의 순서가 점점 다가왔다. 드. 디. 어. 내 순서 '15번' 차례가 왔다!!</p><p>어떻게 했는지, 잘했는지 못했는지 기억도 안나도록 순식간에 끝나버렸다.</p><p><br></p><p> 그렇게 우리 차례가 끝나고 모든 팀의 공연(?)이 끝났다. 나는 친구와 </p><p>함께 수달도 찾고(?), 달리기도 했다. 정말 홀가분 했다.</p><p>시상식을 기다리는동안 랜덤플레이댄스도 했는데, 5등 했다.</p><p><br></p><p> 1시간..2시간.. 이제 시상식이 시작되었다!! </p><p>인기상..꿈나무상..은상..등을 다 수상했는데도 연경초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마침내 금상, 즉 1등 수상만 남아있었다.</p><p>두근두근...심장이 뛰었다.</p><p>나의 두손은 너무 꼭-잡아서 땀이날 정도였다.</p><p>드디어 1등의 번호가 불렸다! "순서@@(기억안남)번!!" 처음엔 누군지</p><p>몰랐다. 그런데 같이 나간 언니들이 귀가 아플정도로 소리를 질렀다.</p><p>알고보니 같이 나간 동생들(다른팀)이 받은것이다!!!!!!!!!</p><p>흐규규규ㅠ규규규ㅠ규ㅠ규ㅠ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연습을 했던것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갔다.</p><p><br></p><p> 우리는 그렇게 울고 웃고하면서 대회를 마쳤다.</p><p>비록 우리팀은 상을 못 받았으나, 그 날의 추억은 나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으로 남을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47060</guid>
      </item>
      <item>
         <title>평화롭게(?)노는날 고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50805</link>
         <description><![CDATA[<p> 쨍쨍한 오늘 난 오늘 1시에 약속이 있어서 밥을 빨리 먹고 나갔다.</p><p>1시에 나랑 친구1이랑 친구2랑 친구3이 있었다 오랜만에 봐서 신기(?)했  다.  이제 축구를 했다 여름이였는데 기온이 35도였다 그런데 축구를 4시간동안해서 쓰러질것 같았다. 잠깐 쉴겸 픽미픽미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다시축구를 했다 그런데 내가 엄청나게 슈퍼세이브를 했다 다시 쉴겸 산책을 했다 그런데 친구3이 어떤 할아버지한테 "골로가자"를했다 그래서 나란 친구1이랑 친구2이랑 깜짝놀랐다 그래서 친구3은 혼나고 있었다 우린 튀고있었다 마음을 진정 시키고 다시 산책을 했다. 그런데 친구2가 좀 관종이여서 자꾸 모르는 사람한테 구걸(?)을 했다 좀 출출해져서 라면을 먹으러 갔다 라면을 다먹고 눈깜술 를했다 그런데 내가 3연속 술래가 걸렸다  술깜술을 끝내고 시간을 보니 6시30분 이였다 30분동안 축구연습을 하고 7시에 집에갔다 오늘도 아주 평화로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4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50805</guid>
      </item>
      <item>
         <title>학원 마라탕(정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834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날씨가 좋았다.</p><p>그래서 학교 갔다가 학원에 가서 콩쿨곡을 연습했다.</p><p>그런데 000친구 엄마가 학원에 와서 애들을 마라탕집으로 데리고 갔다.</p><p>그러고는 마라탕을 사주셔서 정말 감사했다.</p><p>나는 사주시는 김에 많이 담으려고 했지만 배불러서 많이 안 담았다.</p><p>그리고 다 사서 학원에 가서 먹었다.</p><p>정말 맛있었다.</p><p>근데 먹다가 어떤 애가 마라탕 국을 흘렸는데 그걸 다시 먹어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국은 많은데 그렇게 먹어서 엄청 신기했다.</p><p>다 먹고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는데 또 그 000친구 엄마가 빵,주스,젤리,초콜릿 등을 사오셔서 궁금했다.</p><p>혹시 돈이 많을까?부자인가?정말 많은 고민이 떠올랐다.</p><p>부자인 거 같았다.</p><p>이제 매일 맛있는 것을 먹을 수있을 거 같다.</p><p>(그러므로 난 학원을 그만두지 않고 맛난 음식을 잔뜩 먹을 것이다.</p><p>캬컄하하하하핳캬핳하하핳핳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ㅑ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3:0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83438</guid>
      </item>
      <item>
         <title>지금 내 손가락은.... (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87476</link>
         <description><![CDATA[<p> 벌떡! 오늘은 기다리고,기다리던 경주에있는 자전거공원에 가는 날 이었다.기다리고,기다리던 자전거공원에 갈 생각을 하니,너무기대가 되었다. </p><p>준비를 마치고,차에 탔다. 어제 너무 기대되 잠을 설쳐서그런지 나는 곧 잠에들었다. </p><p> "유진아!!!"부모님이 나를 깨웠다. 일어나서보니 자전거공원에 도착해 있었다. 나는얼른 내 자전거를 가지고, 보호장구를 착용했다. 평소 내가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는 편이어서 보호장구가 불편했다. 그래도 기다리고,기다리던 자전거공원이어서 불편함을 참고, 자전거를 탔다. 신기하게도 자전거트렉이 오르락 내리락느낌이랄까? 엄청 신기했다. 자전거를타니시원한 바람이 나를 반겼다. 타보기전에는 오르락 내리락거리는 느낌이 어지렁울 것 같았다. 그런데 막상 레일위에서 자전거를 타보니 느낌이 조금 특이했다. 바로 꿀렁 꿀렁 거리는 느낌이었다. 사실 아직도 그 특유의 꿀렁꿀렁한 느낌이 신기하지만,재미있었다. 그렇게 잘 잘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전거가 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았다. 난 직진으로 가고싶었는데 갑작이 레일밖으로 가는 것 이다!그런데,몸이 굳어서 움직이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그대로 오른쪽으로 넘어졌다.  보호대를 착용하고있어서 다른곳은 다치지 않았다. 넘어졌지만 하나도아프지 않았다.그래서 손을 집고 일어나려는 데!내손톱이 보였다. 원래 보이지 않아야하는 내 손톱뿌리 한개가...나는 그상태로 멈췄다. 아니,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그 상태로계속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언제왔는지 나는 우리집 차안에 있었다. 차로 병원으로 가는 길 이였다. </p><p> 병원에 도착하여 바로응급실로 갔다. 나는 무서웠다. 물론 병원에서는 소독하고, 붕대를 감는게 끝이지만, 응급실에있으니, 많이다친사람들이 많아서 나도어떻게되는지 너무 무서웠다. 나는 어떻게 되지는 않았다. 그냥 붕대를 감고 나와서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싸온 도시락을먹었다. 그리고 집에왔다. </p><p>물론 나는 오늘느꼈다. 보호대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와,사고는 한 순간 이라는 것이다. 다음에는 제발 놀러가서 다치고싶지 않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3:0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ng2209/50u7p9y6xirowi1e/wish/36125874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