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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 / 선후배팀 / 독 어질리티 훈련 by In U</title>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link>
      <description>독 어질리티(dog agility; 장애물 경주)의 훈련 연습과 동시에 대회 출전을 목표로 활동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6 05: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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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반기 활동계획</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185223785</link>
         <description><![CDATA[<var><mark>&lt; 9월 &gt;</mark></var><div>- 어질리티 훈련을 위한 <strong>소모임 활동</strong></div><div>- <mark>KKC에서 주최하는 </mark><strong><mark>독 어질리티 챔피언쉽 대회 참가</mark></strong><mark>(9.24)</mark></div><div><br></div><var><mark>&lt; 10월 &gt;</mark></var><div>- 어질리티 훈련을 위한 <strong>소모임 활동</strong><br>- <mark>KKC에서 주최하는 </mark><strong><mark>독 어질리티 파이널 챔피언쉽 참가</mark></strong><mark>(10.30)</mark><br><br></div><var><mark>&lt; 11월 &gt;</mark></var><div>- 어질리티 훈련을 위한 <strong>소모임 활동</strong><br>- 소모임 활동 후 <strong>회식</strong><br><br></div><var><mark>&lt; 12월 &gt;</mark></var><div>- 종강 후 <strong>회식</strong><br>- <strong>개별 훈련</strong> 및 비대면 피드백 진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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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6: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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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들러 및 반려견 소개</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1852298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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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6: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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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7일(토)_ 에덴도그파크 방문</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185374905</link>
         <description><![CDATA[<div>4명의 인원 이외에도 함께 대회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함께 <strong><mark>에덴도그파크에 방문</mark></strong>하였습니다. <br><br>에덴도그파크에 방문하여서, <strong>개인 별로 소장님께 지도</strong>를 받고 <strong>마지막에 전체적인 피드백</strong>을 받았습니다. <br>이후 <strong>저희끼리 귀가하는 길에 서로 피드백</strong>을 주며 조금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br><br>매번 독 어질리티를 연습하던 공간(반려동물관리실습동)이 아니라, <mark>새로운 환경에서 연습하며 반려견과 핸들러가 컨택(contact)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의 중요성</mark>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많은 개가 짖고 어수선한 환경 속에서 <strong>사람도 개도 낯선 공간이지만 새롭게 적응하는 시간</strong>을 통해 차후 대회에서 강아지가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br><br></div><var><strong><mark>&lt; 개인 별 훈련 일지 내용 &gt;</mark></strong></var><div>&nbsp; &nbsp;</div><var><strong>* 유안 *</strong></var><div>- 노을이와 호흡을 맞추면서, 핸들러의 위치 선정이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다. 사람의 행동이 간결해야 하고, 네비게이션처럼 뚜렷하게 반려견에게 지시를 내리고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nbsp;<br>- 노을이가 좋아하는 간식 중 고구마가 새로운 환경에서 집중도가 가장 높았다. 차후 훈련에 참고할 것.&nbsp;</div><var><strong>* 주형 *</strong></var><div>- 테라와 함께 어질리티를 연습하였다. 저번 대회에서 느꼈던 문제점인 나에게 집중하지 않거나 흥미를 보이지 않을 때 테라가 다시 집중을 할 때까지 기다렸었는데, 전문가님께서는 바로바로 간식이나 박수와 같은 몸 동작을 통해 주의를 끌면서 테라가 다른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이것도 습관이 되고 해도 되는 행동으로 인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다른 것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는 훈련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바로 핸들러의 빠른 위치선정과 정확한 손 동작 이었다. 내가 조금만 늦거나 정확한 손 동작을 하지 않으면 다른 코스로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전문가께서는 강아지가 짧은 순간에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div><var><strong>* 채나 *</strong></var><div>- 카스가 후각하운드 비글인 만큼 잔디 냄새를 맡는 데에 온 신경이 쏠려있어서 컨택을 유지하는 게 많이 힘들다. 전문가분께서 알려주신 방법(내 눈을 바라보며 걸으면 보상, 그렇지 않으면 가만히 서있기)으로 보강을 하는 식으로 컨택 시간을 늘려나갈 필요성을 느꼈다.<br>- 카스는 사료, 간식은 항상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흥분하며 먹던 간식도 다음날이면 조금 시들해지는 게 느껴져서 다양한 간식을 조금조금씩 주며 훈련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div><var><strong>* 한성 *</strong></var><div>- 익숙한 곳에서는 잘 했던 도담이가 흥분도가 높아지며 간식을 따라오지 않고 콜링도 잘 되지 않았다. 이렇게 익숙하지 않은곳에서 훈련하는것이 처음이라 더 그랬던 것 같다. 여기서는 소장님께 컨택과 콜링, 집중시키기 등 피드백을 받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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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8: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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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화)_ 어질리티 훈련 소모임</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185379815</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연습하던 <strong>익숙한 장소가 아닌 조금 떨어진 곳에서 어질리티 기구, 켄넬 등을 가지고 어질리티 훈련</strong>을 하였습니다. 개들에게 익숙한 환경이 아닌 <strong><mark>새롭고 낯선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mark></strong>였습니다.<br>이를 위해 반려동물실습동에서 <strong>조교님의 허락을 받아 어질리티 도구를 캠퍼스 내의 작은 잔디로 다같이 옮겼습니다</strong>. 저희 외에도 함께 대회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활동이지만, 학부생끼리 직접 장소를 선정하고 <strong>어질리티 기구를 어떻게 옮길 지 고민하며 또 직접 실행하는 과정</strong>을 통해 더 우리끼리의 소통이 잘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일부 강아지는 새로운 환경에서 집중을 잘 못하는 경향을 보였기도 하였지만 함께 <strong>피드백을 주고 받는 시간을 통해 대회 전에 더 많은 연습과 환경 속에서 준비하는 기회</strong>가 되었습니다.&nbsp;<br><br><br></div><var><strong><mark>&lt; 개인 별 훈련일지 내용 &gt;</mark></strong></var><div><br></div><var><strong>* 유안 *</strong></var><div>- 노을이와 훈련하면서 해당 장소는 처음 방문하여 어질리티 연습을 하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나의 지도를 잘 따라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여기는 많은 반려견이 냄새를 남기는 곳이 아니기에, 대회에서는 더 집중을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 지도 시에 팔의 방향이 정확하지 못하고, 이동 시에 위치를 제대로 못 잡아서 갈 지 자로 움직인다는 피드백을 받음. 차후 훈련에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연습할 때에 코스 체크를 더 확실히 하고 연습하며 이미지트레이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듦.</div><var><strong>* 주형 *</strong></var><div>-&nbsp;대회장이 낯선 곳이기 때문에 강아지가 나에게 집중하기 보다 주변 환경에 집중하게 된다면 이탈하거나 컨택이 끊어져 실격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연습하던 곳이 아니라 학교에 있는 사방이 뚫려있는 잔디에서 연습하게되었다. 테라가 시작과 동시에 탈주를 해버려서 놀랐고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넓은 공간을 보고 흥분을 해서 막 뛰고 싶은 본능이 분출된 거 같다. 다시 테라를 불러 간식으로 좀 더 컨택을 강하게 이끌면서 해야 코스를 이탈없이 잘 완수할 수 있었다. 탈주하지 않을거라는 강한 믿음 때문인지 안일하게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하다. </div><var><strong>* 채나 *</strong></var><div>- 아무래도 대회는 처음이기도 하고 강아지는 환경의 요소들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항상 하던 장소가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훈련을 진행하였다. 선생님께서 어질리티 코스를 짜주시면 우리는 기구를 두고 코스 체킹을 하였다. 이때, 코스 체킹은 정말 파트너견과 같이 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울타리가 쳐져있지 않고 사방이 뚫려있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5m 줄을 채우고 훈련연습을 하였다. 새로운 환경이라 냄새에만 집중하는 건 아닐까 걱정했지만 생각 외로 난 잘 따라와주어 다가올 대회가 기대되었다.</div><var><strong>* 한성 *</strong></var><div>- 새로운 장소에 가서 훈련을 함으로써 도담이가 낯선 곳에 조금이라도 익숙해진것 같아서 좋은 기회였다.&nbsp;<br>이때 훈련을 하면서 조금 더 빠르게 명령어 내리기, 빠질것 같을 때 부르라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렇게 새로운 곳에서 훈련을 하여 대회를 나갈 때 조금 더 금방 익숙해질 것 같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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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8: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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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15일(일)_2022 KKC 어질리티 챔피언쉽 대회</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1856820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KKC(한국애견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어질리티 챔피언쉽에 참가</mark></strong>하였다. 우리는 <strong>비기너1</strong>, <strong>비기너2</strong>, <strong>노비스1</strong>, <strong>노비스2</strong>, <strong>점핑릴레이</strong>에 참여하였다. <br>서울에서 개최되는 대회이니 만큼, <strong>준비하고 이동하는데 다들 많은 신경</strong>을 썼었다. 함께 이동하게 되니 <strong>강아지는 어떻게 서울까지 데려갈 것인지, 훈련 도구 및 훈련에 사용할 간식을 어떻게 챙길 것인지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strong>이었다. <br>코스의 <mark>완주를 목표로 대회에 참여</mark>한 것이지만, 우리 중에 완주한 강아지와 핸들러도 있었고 중간에 아쉽게 실격당한 강아지와 핸들러도 있었다. <br>아쉬운 결과를 가진 사람도, 스스로 만족하는 결과를 가진 사람도 있었지만 <strong>함께 노력하며 대회에 참여한 사실 자체로 모두가 뿌듯해지는 시간</strong>이 되었다.&nbsp;<br><br><br></div><var><strong>&lt; 소감 및 앞으로의 훈련방향 &gt;</strong></var><div><br></div><var><strong>* 유안 *</strong></var><div>- 노을이와 비기너1, 비기너2, 점핑릴레이에 참여하였는데, 코스의 완주를 목표에 두고 참여하였다. 비기너1은 매우 쉬운 코스에 완주까지 해서 기뻤지만, 아쉽게도 4위를 기록하여서 상은 받지 못했다(사실 5위 이하로는 다 실격이었다). 비기너2는 중간에 노을이가 너무너무 신나해서 반대로 진입하여서 실격하였다. 너무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같이 참여한 보더콜리 홍시가 1위를 해서 대신 기분이 좋았었던 것 같다. 점핑릴레이에서는 목표했던 완주는 이뤘지만, 다른 참여 강아지들이 너무너무 빨라서 순위권은 쳐다보지도 못했다. 그래도 완주해서 너무 좋았고, 다음 대회에서는 더 노력해서 메달을 얻어보고 싶다!&nbsp;<br>- 앞으로의 훈련 시에는 노을이가 빠르게 흥분을 가라앉히고 내 부름에 올 수 있게 준비해야 할 것 같음. 특히,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진행되는 행사이니 만큼 노을이가 나중에 너무 힘들어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칸디션 조절에 힘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듦.&nbsp;</div><var><strong>* 주형 *</strong></var><div>- 테라와 이번에는 노비스1, 노비스2, 점핑릴레이에 출전하였다. 저번 대회에서는 비기너1, 비기너2 에 출전하여 모두 완주하고 비기너2에서 상을 받아 다음 단계인 노비스에 도전해보았다. 확실히 다음 단계라서 그런지 코스도 좀 더 복잡해지고 새로운 어질리티 기구(위브폴)가 있어 어려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테라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평상시의 테라도 낯선 대회장에 오면 꼬리가 내려가 있을 정도로 기가 죽고 자신감이 없는데, 컨티션 안 좋은 테라는 아예 에너지가 없었다. 시원한 물을 떠주고 그늘에 있게 해줬지만, 테라의 털이 검정색이라 다른 색의 강아지보다 더 덥고 힘들었을 거 같다. 그래서 출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노비스1은 실격하였고 노비스2는 어찌어찌 출발하였지만, 실격했다. 테라도 나도 준비한 것들을 100% 다 만족스럽게 보여주지는 못하였지만, 새로운 단계에 도전했다는 것 그리고 낯선 공간에서 위브폴을 해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고 보람찼다.<br>- 점핑릴레이는 테라와 보더콜리 두 마리; 홍시, 테디 홍테테라는 팀명으로 함께 출전했는데 저번보다 코스 이탈하는 거 없이 훨씬 빠르게 완주했다. 하지만 확실히 학생부, 일반부 나누지 않고 해서 그런지 출전했던 팀 모두 굉장히 빠르게 완주해서 순위는 4등에 그쳤다. 그래도 전보다 발전했다는 점에서 뿌듯했다.</div><var><strong>* 채나 *</strong></var><div>- 카스와 비기너1과 비기너2, 점핑릴레이에 출전하였다. 카스가 평소에 많은 사람들 앞에 서보지 않았던지라 '두려워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앞섰다. 새벽에 예산에서 출발하여 아침 7시쯤 미리 도착하였고 바로 카스가 대회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대회장 잔디를 천천히 돌았다. 점점 사람들이 모이고 날씨도 더워지자, 카스가 심하게 긴장하기 시작했다. 미리 가져온 어질리티 허들도 잘 넘지 않고, 그렇게 환장하는 햄 간식에도 별 반응이 없었다. 최대한 긴장하지 않게, 카스가 덥지 않도록 물도 뿌려주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을 뿐더러, 비기너1 출전 직전 대기 중 큰 스피커 근처에서 대기를 했는데 그 소리에 깜짝 놀라 더 쫄아버렸다. 그리고 바로 우리의 차례가 되어 카스를 준비시키고 목줄을 푸는데 이미 카스가 집중력을 잃은 상태였지만 출발에 시간이 지체되면 실격이기에 하는 수 없이 경기를 시작하였다. 역시나 카스는 꼬리가 푹 내려가있는 상태로 아주 천천히 나를 따라올 듯 말 듯 하다가 1/3쯤 지났을 때 카스가 대회장 밖으로 갑자기 나가 실격을 하였다. 그래도 카스가 나를 따라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따라오기는 해서 희망이 보였고 다음 비기너2 때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비기너2 출전할 때 내 앞 순서 10명 전부터 카스가 적응할 수 있도록 대회장도 한 바퀴 돌고 어질리티 허들도 몇 번 넘어보았다. 확실히 비기너1 때보단 더 나아졌다. 비기너2 출전 순서가 거의 다 와서 대기하는 곳으로 가면서도 카스와 컨택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카스와 내 차례가 되고 카스를 준비시키기 위해 '앉아'를 시켰지만 전혀 앉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바로 경기를 시작하였는데 비기너1보다 더 빠르게 나를 따라왔다. 이대로면 완주를 할 수 있겠다싶어서 점점 더 빨리 뛰었다. 그러나 전 출전견이 경기 도중 허들 바로 옆에 오줌을 쌌었는데 나를 잘 따라오다 말고 그 냄새를 맡았는지 그곳으로 가 한참을 냄새를 맡았다. 나는 불안해서 정말 열심히 카스를 불러보았지만 역시 카스는 냄새를 맡은 후 그 자리에 오줌을 쌌다. 경기 후반에 실수해서 아쉬웠지만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선생님께서 다음 대회 때는 완주하겠다는 말을 들어 기분이 좋아졌다. 다음에는 훨씬 더 카스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var><strong>* 한성 *</strong></var><div>- 비기너1, 비기너2를 도담이와 함께 참여하였는데 날씨도 덥고 다른 개들도 많고 처음 해보는 곳이라 그런지 도담이가 집중력을 잃고 바로 튀어 나갔다.. 완주를 목표로 하였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다. 이 대회를 계기로 낯선곳에서 익숙해지는 훈련을 하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훈련을 더 해야할 것 같다.  좀 더 열심히 훈련하고 연습해야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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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3: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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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 어질리티(dog agility)란? </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185756177</link>
         <description><![CDATA[<div>: 핸들러(훈련사)와 반려견이 한 페어로 참여하는 장애물을 이용한 경기<br><br>&nbsp; 경기의 일반적인 종류는 비기너1, 비기너2, 노비스1, 노비스2, 점핑1, 점핑2, 점핑3, 어질리티1, 어질리티2, 어질리티3, 점핑릴레이로 총 11가지가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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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3: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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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반기 활동계획</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185784004</link>
         <description><![CDATA[<var><mark>&lt; 5월 &gt;</mark></var><div>- 어질리티 훈련을 위한 <strong>소모임 활동</strong><br>- <strong>에덴도그파크에 방문</strong>하여 훈련 피드백 받기<br>- <mark>KKC에서 주최하는 </mark><strong><mark>독 어질리티 대회 출전</mark></strong><mark>(5.15)</mark><br><br></div><var><mark>&lt; 6월 &gt;</mark></var><div>- 어질리티 훈련을 위한 <strong>소모임 활동</strong><br>- 종강 후 <strong>회식</strong><br><br></div><var><mark>&lt; 7월 &gt;</mark></var><div>- 어질리티 훈련을 위한 <strong>소모임 활동</strong><br>- 소모임 활동 후 <strong>대학원생 및 조교님께 피드백</strong> 받기<br><br></div><var><mark>&lt; 8월 &gt;</mark></var><div>- 종강 이후 <strong>개별 훈련</strong> 및 <strong>비대면 피드백</strong> 진행<br>- 9월 독 어질리티 <strong>대회 출전자는 소모임 활동</strong>을 통해 훈련 진행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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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4: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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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8일(토)_훈련 소모임</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28488188</link>
         <description><![CDATA[<div>각자 연습한 개별 훈련을 <strong><mark>함께하는 자리에서 보여주며 피드백하는 시간</mark></strong>을 가졌다. <br>날씨가 점점 더워지며 강아지도 사람도 오랜 시간 연습하기에는 어려운 계절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함께 의견을 나누며, 점점 계절이 더워지니 <strong>짧은 시간 동안 어떻게 효과적으로 훈련을 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기</strong>도 하였다.&nbsp;<br>이날 종강 후 어떻게 모임을 이어갈 지, 종강 후 어떻게 놀 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다들 시험기간에 정신이 없기도 한 날이었다.<br><br><br></div><var><strong>&lt; 개인 별 훈련일지 내용 &gt;</strong></var><div><br></div><var><strong>* 유안*</strong></var><div>- 노을이가 모량이 많아서 그런지 더위를 많이 탄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실 나도 모자에 땀이 찰 정도로 더웠던 지라, 하나의 동작을 연습하려고 해도 노을이가 지친다는 생각에 더 많이 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렇기에 사람이 먼저 동작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을 때 강아지와 호흡을 맞추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nbsp;<br>- 간식을 새로 산 소세지로 바꿔봤는데 기호성이 아주 좋았음! 자주는 말고 가끔 특별 간식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음.</div><var><strong>* 주형 *</strong></var><div>- 새로운 반려견인 로건이는 아직 어려서 기본 훈련이 잘 되어 있지 않을 뿐더러, 흥분도가 높고 다리에 아직 충분한 근육이 자리잡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어질리티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컨택 훈련과 앉아 엎드려와 같은 복종 훈련을 통해 다리 근육을 키웠다. 앉아 엎드려는 기본적인 훈련이지만, 정확한 자세를 취하는 것은 강아지 다리 근육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된다.&nbsp;<br>- 강아지의 집중력은 보통 10분에서 15분 정도 이기 때문에 로건이도 보통 그 사이에서 훈련을 진행하였다. 하지만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야외 훈련 진행 시 많이 헥헥거리고 힘들어 하는 것이 보여 좀 더 짧게 하였다. 실내에서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팀원들과 한번 얘기를 나눠봐야 겠다.</div><var><strong>* 채나 *</strong></var><div>- 카스와 오랜만에 기본훈련을 하였다. 기본훈련으로 가장 중요한 컨택을 연습하였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아니면 잔디로 나온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지 나에게 집중을 전혀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다양한 냄새가 나는 잔디가 아닌 그나마 덜 나는 곳에서 훈련연습을 진행하였다. 오늘을 통해 훈련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또한, 이제 여름이 되니 카스가 너무 더워해서 집중을 더 못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외에서 훈련을 진행할 때에는 짧게 딱 10분 정도만 하거나 실내에서 진행해야겠다.</div><var><strong>* 한성 *</strong></var><div>- 이때 날씨가 더워 도담이와 컨택훈련을 하기 위해 실내에서 진행하였다. 안돼 라고 했을 때 하지 않는 통제 하는 방법, 기다려 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런 기초적인 훈련들을 다시 시작함으로써 다른 훈련들을 더 잘 진행할거라고 생각하여 시작하였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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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4: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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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21일(화)_🌊물놀이💦</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28488962</link>
         <description><![CDATA[<div>반려동물관리실습동 내의 <strong><mark>수영장에서 강아지와 물놀이</mark></strong>를 했다. 전 날에 수영장 청소를 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이 날 깨끗해진 수영장에서 놀면서 재미있었다. <br>물을 무서워하는 강아지를 안고 물에 들어가기도 하고, 좋아하는 공이나 원반을 던져주고 물어오면 또 던져주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하는 시간 외에도 <strong>강아지와 함께 노는 여러 시간이 더욱 특별한 것 같다</strong>는 생각을 하였다. <br>사람을 물에 빠뜨리기도 하고, 수영을 잘 못 하는 강아지에게는 구명조끼를 입혀서 놀게 해주기도 하면서 종강 전에 재미있게 논 것 같다! <br>특히 물놀이를 다 하고 젖은 몸을 말리면서 햇빛에서 먹은 <strong>화채가 정말정말 맛있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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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4:0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28488962</guid>
      </item>
      <item>
         <title>8월 16일(화)_이웅종의 바른산책교육 참여</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6018900</link>
         <description><![CDATA[<div>대전동물보호센터는 유기견을 입양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8월 16일에 '이웅종 바른 산책 교육'을 대전반려동물공원 동물행동교육실과 다목적강당에서 실시했다. 네이버예약 '이심견심'을 통해 교육 신청자를 사전 모집하였고 일부 조원이 개별적으로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다.<br><br></div><div>이날, 참가 신청자들은 각자의 반려견과 함께 SBS 동물농장 1대 행동 교정사 이웅종 교수와 이론과 실습은 물론 반려견 심리와 개인상담 등 반려견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div><div>이웅종 훈련사님께서 반려견은 산책시 보호자의 위치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며 바른 산책과 예절교육을 통해 반려견의 짖음, 공격성, 통제불능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br><br>특히 반려견의 짖음, 공격성, 통제불능은 '옆에' 라는 신호로 예방할 수 있는데, '옆에' 를 실습 때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습을 하며 느꼈던 점은 반려견이 보호자의 걸음에 맞춰 걷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또한, 단호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도 반려견이 보호자의 말을 더 잘 듣는 요소가 되었다. 실습 후반에는 대부분의 보호자와 그 반려견은 처음보다 좋아진 모습을 보이게 되어 아주 의미있고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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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9:4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6018900</guid>
      </item>
      <item>
         <title>7월 21일(목)_당진 삽교호 사회화 훈련</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7564304</link>
         <description><![CDATA[<div>21일 밤 9시에 당진에 위치한 삽교호로 방문하였다. <strong>삽교호는 버스킹하는 사람도 있고, 어린 아이도 많아서 강아지의 사회화 교육을 하기 적합</strong>하기에 방문하게 되었다. <br><br>우리는 대회에 출전하지 위해 어질리티도 열심히 연습하지만, 그만큼 <strong><mark>반려견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도 많이 가지고자 노력</mark></strong>하고 있다. <br><br>삽교호에 방문했을 때 노을이는 갑자기 터지는 폭죽 소리에도 괜찮았고, <strong>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면 기뻐하는</strong>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지나가는 강아지와는 계속 인사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이를 의연하게 지나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다. <br><br>함께한 다른 구성원들도 각자의 반려견의 수준에 맞추어 사회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많이 더운 7월이었지만, 밤에 산책하니 그렇게까지 덥지도 않고 괜찮았던 것 같다. <br><br>다음에 <strong><mark>또 삽교호로 놀러와서 산책하기</mark></strong>로 <strong>모두가 약속</strong>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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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1:2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7564304</guid>
      </item>
      <item>
         <title>8월 31일(수)_훈련 소모임</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7586455</link>
         <description><![CDATA[<div>개들과 함께 뛰어놀기 좋은 날씨라 훈련을 진행한 후 잔디에 풀어주고 같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nbsp;<br>그리고 지켜보며 방학중에 개인적으로 했던 훈련에 대해 공유하였다. 어떻게 훈련을 진행 하였는지, 그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로 피드백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nbsp;<br><br>훈련 하는 방법이 달라서 의견을 나눔으로써 각자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훈련을 진행하며 반려견이 처음보다 많이 성장해서 뿌듯함을 느끼고 훈련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nbsp;<br><br>앞으로도 어질리티 훈련, 기본적인 사회화 훈련을 하면서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종종 갖기로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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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1:4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7586455</guid>
      </item>
      <item>
         <title>7월 12일(화)_훈련 소모임</title>
         <author>uin1125</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758801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7월 훈련은 어질리티 종목 중 점핑릴레이 연습을 진행</strong>하였다. <mark>점핑릴레이란 이벤트 경기의 한 종목으로 3명이 한 팀이 되어 참가하며, 직선으로 설치되어 있는 장애물은 넘고 반환점인 U자 터널을 통과하고 다시 돌아오는 릴레이</mark>다.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들어오는 팀 순으로 등수를 가린다. 점핑릴레이 종목만의 특징은 장난감과 간식 등 강화물을 사용해도 된다는 것이다.<br><br>점핑릴레이 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strong>강아지와 트레이너의 호흡</strong>, <strong>허들을 정확히 넘어 반환점인 U자 터널을 통과</strong>해 그리고 <strong>다른 팀원과의 바톤 터치</strong>가 잘 이루어지는 것이다. 실제 경기에서는 3명이 팀이지만 우리는<mark> 4명이 팀이 되어 서로 바톤 터치 하여 완주하는 것을 목표</mark>로 하였다.&nbsp;<br><br>가장 먼저 장애물 앞에서 강아지가 기다리는 상태를 유지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그래야지만 트레이너가 먼 거리에서 출발 신호를 줘서 훨씬 빨리 강아지가 장애물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다린 상태에서 출발 신호에 장애물을 잘 넘으면 장난감을 던져준다던가, 간식을 주어 보상을 해주었다.&nbsp;<br><br>그런 다음 장애물을 모두 넘은 뒤 U자 터널을 통과하여 다시 장애물을 넘어 출발지점으로 돌아오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특히 반려견이 U자 터널을 한번에 통과하도록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통과할 때 마다 즐겁게 놀면서 위험한 공간이 아닌 것을 알려주고 통과하도록 돕는 것을 줄이면서 보호자가 멀리 있어도 터널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하였다.&nbsp;<br><br>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아지들과 팀원 모두 즐겁게 진행하였다. 완주하는 시간은 아주 오래 걸렸지만 강아지와 트레이너 모두 호흡을 맞춰 바톤 터치 하여 릴레이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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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1:4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277588018</guid>
      </item>
      <item>
         <title>12월 3일(토)_KWDC 제1회 런나들이 어질리티 대회</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4251</link>
         <description><![CDATA[<div>공주대학교 특수동물학과 반려동물동아리 KWDC에서 특수동물학과생들의 어질리티 실력 향상과 반려동물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는 학생들의 정보 공유 및 친목을 위해 <strong><mark>[ 2022학년도 제1회 런나들이 어질리티 대회 ] 를 개최</mark></strong>하였다. <br><br>KWDC 동아리 일원들 뿐만 아니라 <strong>특수동물학과생, 타과생도 출전 및 참관</strong>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회 시간은 오후 1시 부터 4시까지 총 3시간 소요되었다. <br><br><strong>한국애견협회 공식 어질리티 대회 규정을 참고하여 KWDC 대회 목적에 맞게 진행</strong>하였고 강아지 사이즈에 따라 허들의 높이를 달리하였다. 대회 종목은 비기너와 노비스, 점핑릴레이로 총 3가지이며, 참관자들에게도 개와 함께 간단한 어질리티 코스를 뛰어보는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br><br>맨 마지막에는 학과 교수님께서 각 종목별 1, 2, 3등에게 메달 및 상장 그리고 상품 수여식 후, 참관자 이벤트에 참여한 모두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 <strong><mark>출전자와 참관자 모두 어질리티 경험을 쌓을 뿐만 아니라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대회</mark></strong>였다.<br><br><br></div><var><strong>&lt;개인별 성과 및 느낀 점&gt;</strong></var><div><br></div><var>&gt; 유안(노을) - 점핑릴레이 2등 &lt;</var><div>&nbsp;- 이번 학기에는 어질리티를 연습할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여겨서 처음으로 준비하여 개최한 교내대회지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점핑릴레이에만 참여하였다. 하지만 예상 외로 2등을 하여 정말 기뻤고, 노을이가 너무나도 기특하였다!! 조금 더 많은 연습 시간을 할애했다면 실수하지 않고 좀 더 좋은 기록을 남겼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nbsp;</div><var><strong>&gt; 주형(테라) - 노비스 1등, 점핑릴레이 1등 &lt;</strong></var><div>&nbsp;- 노비스는 비기너 다음 단계로 코스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 처음엔 당황하였지만, 연습했던 것을 바탕으로 내가 완벽히 코스를 외우고 위치 선정을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코스 체킹 시간에 열심히 뛰었다. 그리고 테라와 시작하였는데, 네 실수 하나만 빼면 정말 만족스럽고 깔끔하게 완주하여 정말 기뻤다.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는 듯해 굉장히 뿌듯하였고 다음 한국애견협회가 주관하는 어질리티 대회에 대한 자신감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점핑릴레이는 거의 연습하지 않았음에도 예전에 연습했던 것이 몸에 남아있어서 그런지 실수 없이 완주하였다. 다만 완주를 하고 목줄을 바로 채우지 않아 테라가 세레머니 하는 해프닝이 있었는데, 다음 부턴 목줄을 꼭 채운 상태로 보상을 해야겠다는 배움을 얻었다.&nbsp;<br><br></div><var><strong>&gt; 채나(카스) - 점핑릴레이 3등 &lt;</strong></var><div>&nbsp;- 비록 10월에 하는 한국애견협회 주관 어질리티 대회에 나가지 못했지만, KWDC동아리 자체에서 진행한 런나들이 어질리티 대회를 진행하고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재미있었다. 그동안 어질리티 연습을 매우 열심히 했었는데 막상 대회를 뛰어보며 무엇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몸으로 깨달아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br><br></div><var><strong>&gt; 한성(카스) - 점핑릴레이 2등 &lt;</strong></var><div>&nbsp;- 반려견과 함께 훈련하고 뛸 수 있다는 것에 고마웠고, 훈련을 하면서 배운점도 많았다. 부족하였지만 상도 받아 뿌듯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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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2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4251</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목)_트레이닝 세미나</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4726</link>
         <description><![CDATA[<div>공주대학교 특수동물학과 KWDC 동아리에서 <mark>회식, 회의 및 트레이닝 세미나를 11월 3일날 진행</mark>하였다.<br><br>KWDC 동아리 일원들 모두 <mark>담당한 견들과 진행했던 훈련을 사진이나 영상을 보여주며 설명</mark> 하였다. 추가로 어떻게 훈련을 진행 했는지 그동안 쓴 훈련 일지 보여주기도 하였다. <br> 설명 하면서 질문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서로 질문하고 <strong>어떤것이 부족한지. 어떻게 하는것이 더 효율적이고 반려견에게 더 좋은지 등등 </strong><strong><mark>피드백을 받는 시간</mark></strong>을 가졌다. <br> 또한, <strong><mark>훈련 전문가분과 함께 진행하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과 더 전문적인 피드백</mark></strong>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였다.<br><br></div><var><strong>&lt;개인별 느낀 점&gt;</strong></var><div><br></div><var><strong>*유안*</strong></var><div>&nbsp;- 노을이에 대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며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또한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나의 훈련 방법에 대해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훈련에서 나만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님을 알고 다른 사람의 정체 경험을 통해 나는 어떻게 해야 이를 예방할 수 있을 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div><var><strong>*주형*</strong></var><div>&nbsp;- 로건이는 나의 반려견인데, 실내에서 트레이닝을 진행할 땐 집중을 잘하지만, 잔디 밭과 같은 자극 요소가 많은 실외에서 트레이닝을 진행할 땐 나에게 잘 집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잔디 밭에 코를 박고 킁킁거리거나 아이컨택을 하지 않는데, 그 이유가 트레이닝이 재미가 없거나 하기가 싫어서 딴짓을 하는 거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트레이닝을 오래하지 않고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할 것, 트레이닝을 재밌는 것이라고 생각하도록 더 좋은 강화물을 사용하고 강압적이지 않고 긍정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노력하였다. 이런 방식으로 트레이닝을 진행하니 신기하게도 로건이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나서 피드백을 받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div><var><strong>*채나*</strong></var><div>&nbsp;- 그동안의 훈련에 대한 평가를 전문가분께 받을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나는 카스와 기다려 훈련과 노즈워크와 같은 놀이활동을 진행하였다. 평소 하루에 총 20~30분 정도 훈련을 한 것에 비해 놀아준 적은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차 싶어서 그 후로는 카스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삑삑이공도 사서 놀고 원반도 던지며 신난 모습을 보았던 것 같다.</div><var><strong>*한성*</strong></var><div>&nbsp;- 다 같이 대화와 친목을 다질 수 있어 좋았고, 특별히 전문가와 함께 한 것이라 내가 보지 못하고 부족했던 부분을 더욱 잘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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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2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4726</guid>
      </item>
      <item>
         <title>10월_12일(수) 반려견지도사 자격증 특강 및 시험</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688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12일 <mark>반려견 지도사 자격증 특강 및 피드백을 마지막으로 진행하고 시험</mark>을 보았다. <br><br>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같은 날 진행하였다. <br>필기시험은 다 같이 개의 기본적인 생리학적 지식, 사양관리 등 견에 대한 내용 위주로 공부하였는데 그 부분에서 나와 이론시험은 어렵지 않게 보았다. <br><br>실기시험은 2명씩 나와 진행하였다. 한마리는 엎드려 시킨 후 대기를 하고 다른 한마리는 시험을 보는 식이였다. <br>시험을 보기 전 미리 배변 후 집중을 시키고 시험장에 들어가 정해진 코스대로 시험을 보았다.<br><br><strong>연습한대로 완벽히 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반려견과 함께 시험을 보는 것 자체에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strong>이였다.<br><br>결과로, <mark>반려견지도사 자격증을 3명이 취득하는 성과</mark>를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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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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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7일(수)_반려견지도사 자격증 특강</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7163</link>
         <description><![CDATA[<div>공주대학교 특수동물학과를 졸업하시고 반려견 훈련사로 일하고 계시는 선배님께서 진행하는 <mark>반려견 지도사 자격증 특강에 참여</mark>하였다. <br><br>반려견 지도사 자격증 취득 방법과 관련된 특강으로, 필기와 실기 시험 내용에 대해 알고 <mark>자격증 취득을 위해 어떤 공부와 트레이닝을 진행해야 하는지 아는 계기</mark>가 되었다. <br><br>자격증은 3급부터 시작하여 2급, 1급까지 있으며 3급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2급, 1급 순으로 시험 응시가 가능했다. 각 급수 마다 시험 응시 내용이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신 후 3급 실기 시험은 어떻게 진행되며 평가 항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br><br>3급 실기는 먼저 <mark>입장 후 대기 -&gt; 줄 매고 따라 (상보, 속보, 완보, 명령 없이 앉아) -&gt; 보행 중 '앉아' -&gt; 보행 중 '엎드려' -&gt; 보행 중 '서' -&gt; '앉아' 후 지도수(시험 보는 사람)만 이동하여 '와' 하면 반려견 이동하여 앉은 뒤 기본자세 따라</mark> 순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각자의 반려견과 함께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었다.&nbsp;<br><br>이론 설명 후엔 반려견과 함께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선배님께서 직접 시범을 보여주신 후 개별적으로 봐주시며 피드백 해주셨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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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3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7163</guid>
      </item>
      <item>
         <title>12월 2일(금)_관세청 탐지견 특강</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8290</link>
         <description><![CDATA[<div>'관세국경관리연수원 탐지견훈련센터' 를 다니고 계시는 학과 졸업생 선배님이 오셔서 특별강연을 해주셨다. <strong><mark>탐지견훈련센터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mark></strong>하셨고 하고 계시는 <strong><mark>훈련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mark></strong>해주셨다. 또한, <strong>본인의 취업과정</strong>도 말해주셨는데 <strong><mark>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신 게 느껴져서 우리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mark></strong>하였다.&nbsp;</div><div><br>강의가 끝나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strong>개의 훈련법, 훈련시 힘든 점, 관세청의 시스템 등 다양한 질문</strong>을 드렸고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인터넷에 검색해도 절대 나오지 않을 아주 소중한 내용들을 졸업생 선배님께 들을 수 있어 뜻깊고 값진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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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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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0일(화)_산책 및 교감</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08634</link>
         <description><![CDATA[<div>반려견지도사 자격증 특강을 들으며 반려견과의 교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우리는 <mark>교감을 나눌 수 있는 활동</mark>에 대해 고민하다가 다같이 <mark>'산책' 을 진행</mark>하기로 결정하였다. 산책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정말 중요한 활동이기에 각자의 반려곤과 산책하며 교감하기 위해 노력하였다.</div><div><br>교감은 무엇보다 반려견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러 소리를 내어 쳐다보게 하는 것이 아니라 <mark>반려견이 진정으로 원할 때 눈맞춤을 하는 행동이 나온다면 교감했다</mark>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산책한 후기를 공유하면서, 각자 진정한 교감을 이르기까지의 소요 시간은 다르지만 목표한 바를 어느 정도 성취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br><br>산책하기 활동을 통해 각자의 담당견과 더 나은 관계를 갖게 되었으며 <mark>반려견지도사 자격증 연습을 할 때에도 좋은 커넥트를 유지</mark>할 수 있었다.<br><br></div><var><strong>&lt;개인별훈련일지&gt; 
</strong><br><strong>* 유안 *</strong></var><div>- 노을이는 최근 산책하며 외부에 대한 경계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반려견이 살아가며 주기적으로 사회화가 필요한데, 그 자극에 대한 역치가 점점 낮아지고 있기에 많은 사회화가 필요함을 말해주고 있다. 따라서 낯선 사람에게 간식을 받아먹거나, 노을이가 특별히 경계하는 대상(낯선 큰 개) 등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nbsp;</div><blockquote><var><strong>* 주형 *</strong></var></blockquote><div>- 테라는 두려움이 많은데, 특히 낯선 소리나 대상에 놀라고 무서워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가는 공간으로 산책을 갈 땐, 나쁜 기억이 생기지 않도록 긍정적이고 신나게 산책을 하는 것에 집중 하였다. 그리고 산책 범위를 조금씩 넓혀 가면서 낯선 것에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처음엔 돌발 상황이 생기거나 낯선 것이 갑작스럽게 나타날 땐 겁을 먹어 얼어 버렸는데, 나에게 집중시키면서 산책을 진행하니 점점 다른 것에 신경을 덜쓰며 얼어버렸다가도 다시 회복되는 속도가 빨라졌다.&nbsp;</div><blockquote><var><strong>* 채나 *</strong></var></blockquote><div>- 나의 담당견은 카스로, 카스는 평소 친숙한 곳에서는 굉장히 말괄량이에 천방지축 사고뭉치라고 할 수 있는데 새로운 곳, 낯선 곳에 가면 매우 겁을 먹고, 다른 강아지 친구들과 조금만 떨어져도 울부짖으며 가까이 쫓아가기 위해 리드줄을 엄청 당기는 행동을 했었다. 이 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른 강아지들과 멀어져도 낑낑거리지 않고 나에게 집중하면 맛있는 간식을 주면서 분리불안을 해소시키려고 노력하였다.</div><blockquote><var><strong>* 한성*</strong></var></blockquote><div>&nbsp;- 카스가 주변 환경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그 부분을 신경써서 훈련하였다. 처음에는 산책을 하면서 사람이 적고 차도 잘 지나다니지 않는 곳으로 다녔다. 점점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서 사람이 많고 차도 많은 곳으로 다녀 예민한 부분을 훈련으로 보완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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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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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10일(월)_개의 바디랭귀지 이론 공부</title>
         <author>hansung020414</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10069</link>
         <description><![CDATA[<div>'<mark>개는 어떻게 말하는가</mark>' 라는 책을 읽고 거기에 나오는 내용을 각자 정리하여 이야기 하고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개는 <strong><mark>바디랭귀지를 통해서 소통</mark></strong>하는데, <mark>귀, 눈, 입, 몸, 꼬리 각 부위별 형태와 행동 그리고 소리가 합쳐져 말한다.</mark> 그렇기에 소리와 각 부위별로 공부를 진행하였다. 사진과 영상을 찾아 의미를 정리 하고 모르는 부분은 서로 얘기나누며 찾아보았다. 또한, 각자 <mark>개인 반려견과 동아리에서 담당하고 있는 반려견을 훈련하면서 관찰한 것을 바탕으로 이야기</mark>를 나누기도 하였다. <br><br>개의 언어를 알고는 있었지만 <mark>스터디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개의 부위별 바디랭귀지 의미</mark>를 알게 되었고,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올바르게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개의 바디랭귀지 공부를 진행하기로 하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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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4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100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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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수)_어질리티 연습</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13213</link>
         <description><![CDATA[<div>12월에 공주대학교 KWDC동아리에서 열리는 '런나들이 어질리티 대회' 에 참여하기 위해 <mark>각자의 담당견과 함께 연습을 하는 시간</mark>을 가졌다. 어질리티 연습은 <strong>각자 시간이 되는대로 틈틈히 연습</strong>했으며, <mark>중간점검으로 훈련 전문가분께 피드백</mark>도 받았다. <br><br>사료양과 간식의 양을 고려하며 보상으로 주었고 <strong>훈련시간도 짧게, 최대 3번까지만 연습</strong>하여 담당견의 컨디션을 계속하여 살폈다. 또한, 추운 날씨에 갑자기 뛰면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strong>간단한 마사지를 해주고 훈련 연습을 시작</strong>하였다.&nbsp;<br><br></div><var><strong>&lt;개인별훈련일지&gt; </strong></var><div><br></div><var>*<strong>유안* </strong></var><div>&nbsp;- 노을이와 점핑릴레이에 참여하기 위해 카스와 테라와 함께 호흡을 맞추어 연습하였다. 간만에 연습하는 것이기에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나보다도 노을이가 더 많이 기억하고 따라줘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겨울이라 야외에서 연습하는 것에 스스로 많은 부담을 가지게 되었는데,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지 않으면 노을이의 관절이 크게 다칠 것 같다는 우려가 있어서였다. 다음에는 보다 이른 시기에 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var><strong>*주형*</strong></var><div>&nbsp;- 테라와는 오랜만에 호흡을 맞춰서 잘 안 따라 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한번 뛰어 보니 집중도 잘해주고 오히려 전 보다 나와 컨택이 잘 되는 거 같아 무리 없이 트레이닝을 할 수 있었다.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전 과는 다르게 진행해서 그런 거 같았다. 전엔 항상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 어질리티 코스를 함께 뛰어서 연습하는 시간이 길었으나, 이제는 코스를 완벽히 익힐 때 까지 나혼자 연습한 뒤에 테라와 함께 딱 3번만 같이 뛰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오랫동안 하다보니 지루해지거나 그만 하고 싶어서 딴짓을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집중해서 짧게 하니까 즐거운 상태로 트레이닝을 끝내다 보니 서로 즐기면서 진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시작 전에 강화물로 나에게 집중을 시키고 지시를 했을 때만 허들을 넘을 때 보상을 하니까 실수가 줄고 테라가 마음대로 하는 게 많이 줄어들었다.&nbsp;</div><var><strong>*채나*</strong></var><div>&nbsp;- 카스는 다른 강아지들보다 장이 튼튼해서 훈련할 때 간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어도 다음날에 탈이 없어서 그 점이 매우 유리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탈이 나지 않도록 신경써서 보상을 주었다. 어질리티 연습은 주말 빼고 거의 매일 연습을 하였다. 대신 코스를 도는 건 최대 3번까지만 해서 카스에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신경을 썼다. 카스와 어질리티 코스를 뛰며 내가 가장 애먹었던 부분은 첫 스타트였다. 스타트를 하기 전 기다려를 시키는데 집중을 못 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불안하였고 기다려 훈련을 하여도 눈에 띄게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기다려를 하고 보상을 주는 타이밍을 빠르게 하니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였던 것 같다.</div><var><strong>*한성*</strong></var><div>&nbsp;- 항상 훈련을 하기 전 배변을 시킨 후 앉아, 엎드려, 기다려 등등 간단한 훈련으로 집중시킨 후 진행하였다. 카스가 주로 훈련했던 부분은 같이 뛰다가 다른 곳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 그것을 보완하기 위한 훈련을 많이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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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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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아지눈사람 만들기🐕☃️</title>
         <author>cosk3</author>
         <link>https://padlet.com/uin1125/50nzsxwco4ncoxsk/wish/2430913642</link>
         <description><![CDATA[<div>KWDC 잔디에 눈이 엄청 쌓였었다. 그래서 강아지들과 KWDC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strong><mark>강아지눈사람</mark></strong>을 만들었다. <strong>사람들은 눈뭉치를 귀여운 강아지 모양으로 즐겁게 조각</strong>하고, <strong>강아지들은 그 사이를 열심히 뛰어다니며 신나게 뛰어놀았다! </strong>다음 날 감기에 걸려 몇몇 사람들이 고생을 하긴 했지만, 한 해를 마무리해가는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br><br>P.S. 눈사람은 다음 날부터 강아지들이 야금야금 파먹기 시작해서 점점 형체를 잃어가고 있다T-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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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1: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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