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학년 1반(2024년) by </title>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01:22: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03 08:50:4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0125 진채윤 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232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26쪽까지 읽었다 몽실언니는 6.25 전쟁을 바탕으로 한 소설책인데 난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다 많이 읽은것도 아니지만 정말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다.       몽실이가 김 주사네 집에 왔을땐 고작 7살 어린 아이였는데 여러 일을 겪다보니 나이의 비해 성숙한 몽실이를 보며 나 자신을 여러번 성찰하게 되었고 아버지와 헤어지고 새 아버지를 맞이해야하는 몽실이의 심정이 어떨지 짐작조차 안된다. 나였다면 절대 그렇게 못하고 예전 아버지를 평생 그리워했겠지만 상황도 있고 어머니의 말을 잘 듣는 몽실이를 보며 몽실이가 정말 안쓰럽기도 했고 또 한편으로는 대단하기도 했다. 오늘 난 몽실이를 읽고 나의 대해서 한번 더 성찰해본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1:2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23295</guid>
      </item>
      <item>
         <title>20108김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28405</link>
         <description><![CDATA[<p>감자파트를 읽고 나서 알게 된 것과 생각은 프랑스어로 감자를 폼 드 테르라고 하고 폼은 사과고 테르는 땅이여서 땅에서 나는 사과니깐 프랑스어로 폼 드 테르라고 부르는 것이 신기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감자라고 하는데 다른 프랑스에서는 다르게 부르는 것을 새롭게 알게됐다 프로이센이 오스트리아와 7년 전쟁을 벌일 때 군의 전투식량이 되어 프로이센이 승리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감자파트는 신기하고 재밌는 게 많은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1:2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28405</guid>
      </item>
      <item>
         <title>20104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0635</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를 13쪽 부터 27쪽까지 읽었다. 주제는 감자에 대한 것이였다. 실수로 포테이토칩을 만든 이유가 흥미로웠다. 아일랜드 사람들이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식량이 줄어들자, 영국인들은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감자로 식사를 하기 시작한다. 요리하는게 어렵지도 않고 먹기도 쉬우니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감자 기근을 겪으면서 영국인들이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주를 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두 국가 사이에 계속되는 보복으로 휴전을 하게 되었다. 내가 아일랜드 사람이였어도 살기 힘들기에 이주를 갔을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1:2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0635</guid>
      </item>
      <item>
         <title>20121 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3668</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위의 세계사&gt; 5쪽~27쪽</p><p>이번에 읽은 책의 내용은 식재료 감자에 대한 이야기였다. 감자는 처음엔 악마의 과일이라 불리며 사람들이 좋아하지않고 동물들만 먹으며 심지어는 먹으면 나병에걸린다는 소문도 났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했던 감자가 프랑스에 널리 퍼지게된 일이있었는데 루이 16세와 마리앙투아네트는 감자를 시험재배해 호위병들에게 감자밭을 지키도록 하였고 그모습을 본 사람들은 왕이 경비까지 동원해 지킬정보면 그리나쁜 것은 아닐꺼라생각해  퍼지게되었다. 그리고 영국이 아일랜들을 지배했을때 아일랜드에는 영국이 먹을 식량을 다가져가버려서 남은 식량인 감자로만 버텼지만 그마저도 기근이와버려서 남은 식량이 없어 대기근이왔다. 그런데도 영국은 계속해서 아일랜드의 식량을 가져갔다고 한다. 나는 이때 우리나라가 일본에 식민지배를 당했을때와 비슷했던것 같아 더 공감이갔고 영국이 괘씸해보였다. 그리고 감자의 프랑스어는 ’폼드테르‘ 인데 폼은 사과 테르는 땅 해서 땅에서나는 사과라불렀다고 한다. 이때 프랑스사람들이 되게 창의적이라는 생각이들었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1: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3668</guid>
      </item>
      <item>
         <title>20102김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649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의 감자(13-27p)를 읽었다. 처음 이야기를 들어가기전 고희가 그린 ‘감자 먹는 사람들’을 보고 왜 다들 표정이 안 좋고 어둡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감자파트를 다 읽고 깨달았다. 이것은 아일랜드 사람들을 그린 것 이구나. 이 책에서는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이라는 사건이 나온다. 아일랜드가 영국에게 붙잡혀 살면서 의존했던 음식, 감자까지도 문제가 생겨 많은 사람들이 죽은 사건이다. 읽는 내내 나는 내가 아일랜드사람 이라면? 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그 당시 살아남은 아일랜드인들이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나였다면 희망을 잃었을 것 같다. 아일랜드 대기근 기념상을 인터넷에 더 자세히 찾아봤다. 충격이였다. 생각한것 보다 훨씬 혹독하고 무서웠다. 정말 안쓰러웠다. 슬픔이라는 감정도 매우 컸지만 영국에 대한 분노도 정말 컸었다. 그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고 본다. 무엇보다 그렇게 사람들이 죽어가고있을때도 아일랜드에서 곡물을 공출해갔다는게 정말 충격이였다. 앞으로 이런일은 없었으면 하고 감자에 대한 새로운 사실,역사를 알게되어서 재밌고 좋은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1:2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6490</guid>
      </item>
      <item>
         <title>20129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80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의 “청바지” 부분을 읽었다. (13p~28p) 이 부분을 읽고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골드러시에 대한 내용이다. 골드러시에 대한 내용은 청바지의 유래에 대해 알려주는 부분인데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만들어 졌다. 캘리포니아 에서 금이 발견되어 사람들이 금을 찾아 캘리포니아로 떠난 일이 골드러시이다. 그때 사람들이 금을 찾기위해 필요한 도구나 옷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금을 찾기위해 필요한 편안한 옷 중 하나인 청바지 였다. 비록 질긴 소재이지만 그런 부분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였다. 이 청바지를 만든 사람은 리바이 스트라우스 였다. 나는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평범한 소재로 편리한 옷을 만들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리바이 스트라우스 처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게 생각해야 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1:2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238042</guid>
      </item>
      <item>
         <title>20112 박수빈(식탁 위의 세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4833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37쪽까지읽었다</p><p>음식주제는 감자였는데 감자를 먹고있는사람들의 표정이 좋지않았다 그 이유가 사람들이 감자를 간식이 아니라 밥으로 먹고있었다는것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감자튀김이 생기게 된 이유가 재미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감자를 처음 봤을때 꺼려하고 재배를 금지했다는 것이 처음엔 이해가 안갔지만 나였어도 처음보는 음식이 울퉁불퉁하고 땅 깊은 곳에서 자란음식이라고하면 좋아하면서 먹지는 않았을거같다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사건에서 자신이 의존하면서 먹었던 음식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죽었을때 나같으면 힘들어서 나도 감자먹고 죽었을거같다 그래서 아일랜드사람들이 존경스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4:2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483330</guid>
      </item>
      <item>
         <title>20113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70267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lt;식탁 위의 세계사&gt;13~27(감자)까지 읽었다.</p><p>  </p><p>  처음 시작부분쯤에 감자칩의 유래가 나왔는데 내가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 신기했다. 그리고 아일랜드에서 예전에 감자만 먹고 살다가 감자에 병충해가 생겨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내용이 나왔다. 잘 생각해보니 가족들과 저녁을 먹을때마다 아빠에게 듣는 이야기 중 하나였다. 내가 그 이야기를 기억해냈다니 나 자신이 뿌듯했다. 그 다음에는 아일랜드와 영국의 감자가 얽힌 이야기가 나왔다. 아일랜드는 영국에게 그렇게 많이 시달리고 지금까지도 중요한 역사로 전해질 만큼 큰 사건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싸웠고 그랬음에도 다시 위기에 처했을때 다같이 힘을 합쳐서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의 귀감이 되었다. 나도 그점을 본받아 힘들어도 다시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내가 모르는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가 잔뜩 써있어서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아서 안심이 되었다. 다음은 소금에 대한 이야기인데 무슨 내용일지 기대가 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7:2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702679</guid>
      </item>
      <item>
         <title>20106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804897</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위의 세계사&gt;를 13쪽부터 27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은 감자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우선 감자는 처음에는 ‘악마의 과일‘이라고 여겨졌고, 그 이후에는 감자가 재배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는 이유로 감자를 많이 재배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렇게 하다가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이라 불리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했는데 나는 이 사건이 인상깊었다. 이 사건은 밭에 심은 감자가 모두 썩어버렸다고 했는데, 다른 작물들은 영국이 모두 수탈해가서 아일랜드에는 먹을 작물이 모두 사라졌다고 했다. 이 부분에 관심이 생겨서 위 내용에 대해 더 검색해본 결과, 위 사건이후 아일랜드는 국가 주요 사업으로 자국산 식량이 차지하는 비율, 즉 식량 지급률을 철저히 관리하게 되었다고 했다. 위 내용을 읽고 나는 무엇이든 한 분야에만 푹 빠지지 말고 골고루 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 왜냐하면 아일랜드가 감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감자 이외에도 여러 작물들을 심었으면 영국이 수탈해갔을 작물이 없고 감자가 모두 썩어버려도 먹을것이 많이 남아 있었을 것 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아일랜드 사람들은 굶주려 죽어가는데도 바로 옆나라 영국은 세상에서 잘 사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아일랜드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로써 평소에는 모르던 아일랜드와 영국이 과거에 사이가 좋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도 가까운나라 일본에 잘 놀러가지만 일본을 과거의 관계로인해 지금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듯이 아일랜드와 영국의 현재 서로를 생각하는 것도 비슷할것같았다. 오늘 이 책을 읽어서 가자의 역사 뿐만아니라 아일랜드와 영국의 역사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08:4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804897</guid>
      </item>
      <item>
         <title>20126 천지민 식탁위의 세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891933</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중 감자파트를 읽었다 읽기전에는 감자에대한 음식의 역사정도 나올줄알았는데 감자가 한 나라에 큰영향을 미치고 이것이 전쟁으로까지 번졌다는사실은 몰랐고 너무나도 신기했다 어떻게 감자 하나로 전쟁이일어났을까 영국 엘레자베스 여왕이 아일랜드를 방문했을때 왜 아일랜드 사람들은 시위를했지?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보고 알게되었다 아일랜드와 영국은 사이가 좋지않은데 이것은 영국의 독재자가 아일랜드 가톡릭 신자들의 토지를 몰수했던 탓이기도하지만 감자도 영향을 미쳤다&nbsp; 아일랜드사람들은 감자를 주식으로 많이 먹었는데 어느날 대기근으로 인해 주식이던 감자들이 흉작으로 수확을 하지 못하게 되고 다른 농작물들은 영국인들이 다 뺏어가서 많은 아일랜드 사람이 죽었고 이민을갔다 사람들이 굶어죽어가는걸 보고도 아무렇지 않은 영국 사람들이 너무 괘씸하다고 생각했다 또 영국과 아일랜드는 일본이 조선을 지배한거랑 비슷하다고 나와있는데 만약 나였어도 일본 총리가 추모를 한다고 우리나라에 왔으면 정말 화가났을거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0: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891933</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924407</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에서 감자를 읽었다. 아일랜드라는 나라와 영국 사이에서 안좋은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책에서는 영국보단 아일랜드 입장에서 나온것 같았다. 그런데 내가 봐도 아일랜드는 유일한 감자마저 잃고 다른 식량들은 모조리 영국에게 빼앗기니 억울할 것 같다. 영국은 왜 그렇게까지 자비가 없었는지 어떤 이유였는지 그리고 아일랜드는 좀 약한나라였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든 나의 가장 큰 생각은 감자의 영양소이다. 탄수화물이 있어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단백질도 어느정도 있을것 같은데 얼마나 일지도 궁금증이 들었다. 음식하나로도 이렇게 역사를 알아보니 간단하게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앞으로도 이책에서 어떤 음식이 어떤 역사를 갖고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0:3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924407</guid>
      </item>
      <item>
         <title>20117 양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9821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청바지’ 부분을 읽었다. (13p~28p)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청바지는 광부들을 위해 만든 옷이라는것이다. 나는 이 파트를 읽기전엔 청바지가 단지 사람들이 평소에 입는 옷이고, 멋을 위해 만들어진 바지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p><p>사람들이 흙을 퍼담아서 사금을 찾기 위해선 편한 작업복이 필요했고 조이고 당겨서 불편한 옷보다는 편하면서 튼튼하고 기능적인 옷이 간절했었다고 한다. 이때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독일출신의 이민자가 튼튼한 천을 팔았는데 대량구매를 하기로 한 사람이 갑자기 퇴짜를 놓이게 하자 빛까지 들이면서 만든 그는 난감했지만 이를 이용하여 작업바지를 만들었다. 그바지의 이름은 리바이스이었고 이게 이어져 지금의 청바지시대가 된 것이다. 나는 처음에 청바지가 단지 사람들의 멋과 예술,이뻐보이려고 입는 바지인줄알았지만 이런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알게되어 놀랍다. 앞으로 청바지입을땐 이 역사가 생각날것같다. 옛날엔 청바지에 끈을달아 멜빵으로도 만들어서 입었다고 한다. 나였으면 이런바지를 만들지 못하고 천을 버렸을텐데 이런생각을 한것을 보니 기발한것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1: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982185</guid>
      </item>
      <item>
         <title>20122장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991041</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를 12쪽부터 26쪽까지 읽었다.</p><p>[몽실 언니]는 한국 전쟁 직후의 가난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p><p>몽실이의 아버지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 자주 집을 나갔고 어머니는 몽실이와 아들을 데리고 굶기도 하고 바가지를 들고 구걸해다 먹기도 했다는 글을 보고 몽실이의 집이 가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해방이 되고 나서 꼭 1년 반 만인 1947년 봄에 예고도 없이 아버지와 헤어지고 새아버지를 만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p><p>왜냐하면 나였으면 매일매일 슬픔에 잠겨있었을 것 같은데 몽실이는 현실을 받아드리는 모습이 성숙하게 보여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1:4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7991041</guid>
      </item>
      <item>
         <title>20128 허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056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붕밑의 세계사 &lt;112쪽~133쪽&gt; 까지 읽었다. 이 페이지 맨처음에는 안네 프랑크 가족의 이야기가 나온다. 안네 프랑크 가족이 나치를 피해 어느 다락방을 발견해 그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내용이다. 나는 그 구절을 읽고나서 안네 프랑크 가족이 살아가려는 노력과 의지를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나같았으면 거의 다 포기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을거 같았다. 또한 끝내 안네의 아버지 오토만 살아남았을때 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가족이 하늘로 다 떠나고 나 혼자 살아남았다고 생각하면 끔찍하기 때문이다. 유일한 나의 삶인 가족이 눈 앞에서 사라져서 살기 싫었을거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예상과는 달리 오토는 살기 싫다 느끼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안네의 일기”를 편찬했기 때문에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1:5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05600</guid>
      </item>
      <item>
         <title>20120 임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10220</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중 p.13~ p.27 부분을 읽었다. 이 책은 많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 중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내용이 담긴 책이다. 오늘 읽었던 챕터는 '감자' 라는 음식을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우선 사람들이 감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그리고 더 나아가 감자가 불러온 영국과 아일랜드의 대립까지를 서술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는 일방적인 식량 공출을 당했다. 그래서 아일랜드 사람들은 감자라는 음식으로 생계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닥쳐온 감자 기근 때문에 아일랜드 사람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인구 감소부터 영국 국민과의 갈등이 이어졌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는 '이 책이 너무 아일랜드의 입장에서 쓰여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영국이 곡물을 가져간 것은 국가의 발전과 생계유지를 위한 방안이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아일랜드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영국 입장에서는 식민지의 감자 대기근까지 신경쓰기엔 당시 땅도 너무 넓었고, 본인의 국가도 충분히 혼란스러웠지 않았던가? 만약 영국이 아일랜드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거나, 식량 공출을 하지 않았다면 18세기 영국의 위상은 유지가 되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그 당시 아일랜드 사람들은 안타깝지만 영국이 무조건 나쁘다는 의견은 옳지 않은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2:0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10220</guid>
      </item>
      <item>
         <title>20111 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34234</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13p~27p</p><p><br/></p><p>요즘 감자라는 구황작물은 간식 또는 간단한 영양소 쯤으로 사용하고있지만 과거에 감자라는 작물은 먹으면 나병에 걸리고,지배 자체 금지,돼지 사료,전쟁 포로들의 식량으로만 사용됬다고 합니다.감자는 프랑스어로 ‘폼 드 테르‘라고 불리고 해석하면 땅에서 자는 사과라는 뜻으로 감자를 열매와 같은 식물 이라고 생각했다.게다가 캄캄한 땅속에 자라서 음침하게 느꼈던 것 같다.하지만 감자에 대한 않좋은 소문이 사라지고 감자가 대중화 된것이다.감자는 벨기에의 프랑드르라는 지역에서 처음 발견했다.이 부분을 읽고 예전에 감자에 대한 시선이 좋지 못하고,좋지 못한 시선까지 받아서 옛날 사람들이 요즘 사람들과는 감자를 다르게 생각했고 대하는 행동도 다르다고 느꼈다.우리는 감자튀김,감자칩 등 여러 간식들로 대중화되어있어 익숙한데 옛사람들은 캄캄한 흙속에서 자라기에 음침하고 먹는 것에 대한 거부도있고 이상한 소문도 들고 재배를 금지 시켰을 정도로 감자에 대한 시선이 좋지 못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2:2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34234</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50212</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 12p- 26p를 읽었다. 몽실이가 밀양댁과 우찻길을 따리 장터 마을을 지나 기차 다여섯 정거장을 지나고 겨우겨우 도착했더니 처음 보는 웬 낯선 아저씨와 만났는데 몽실이의 친아버지는 떠났고 그 아저씨가 새아버지라고 했다. 그리고 새아버지라는 사람을 따라 그 댁으로 가니 갑자기 낯선 할머니가 몽실이의 할머니라고 하고 모든 것이 급격히 바뀌었다. 초반에 다급히 밀양댁이 몽실이를 재촉하고 몽실이와 밀양댁이 장터 마을을 지나 기차 다여섯 정거장이라는 과정을 거칠 때까지만해도 무슨 일이길래 그럴까하고 짐작이 가지 않았다. 그리고 이야기를 더 살펴보니 갑자기 낯선 아저씨가 몽실이의 새아버지라고 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고 몽실이가 아닌 나 역시도 혼란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심지어 아버지 뿐만 아니라 할머니와 가정 환경마저 순식간에 바뀌어서 더 놀라고 당황스러웠던 것 같았다. 정확하게는 좀 더 살펴봐야 의문이 풀릴 것 같지만 몽실이의 친아버지가 몽실이와 밀양댁을 힘들게 해서 그렇지 않았을까 싶었다. 읽는 내내 어린 나이에 큰 변화를 겪은 몽실이가 큰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2:3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50212</guid>
      </item>
      <item>
         <title>20109 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67358</link>
         <description><![CDATA[<p>                       &lt;식탁위의 세계사&gt;</p><p><br/></p><p>• 13p~27p (감자파트)</p><p><br/></p><p>  이번에 우리 모둠은 “식탁위의 세계사” 라는 책의 감자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을 읽었다. 나는 사실 한번도 우리가 흔히 먹는 감자에 대해 유심히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난 후 감자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감자를 처음 들여왔을때 유럽에서 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린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하는데 나도 어릴때 생으로 먹었다가 뭔가 맛이 좀 이상하고 막 독인것같은 맛이 나서 소문이 돈것이 좀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영국과 아일랜드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인데 사이가 안 좋았던것이 이해가 안돼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아일랜드 사람들이 불쌍해져갔다. 영국이 아일랜드 가톨릭 신자들의 토지를 몰수하고 간섭하고 수탈하고 결국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는데 업친데 덥친격으로 감자기근이 일어나서 나는 정말 우리나라에 이 시대에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이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다음 수업시간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2:4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67358</guid>
      </item>
      <item>
         <title>20116양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78431</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의 다락(112쪽부터 133쪽)을읽었다.다락은 유대인의 가혹한 삶과 나치독일에 관한 내용이었다.예전에안내의 일기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유대인과 나치독일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독일은1차대전에서 패배를 하였는데 독일은 베르사유조약을 맺었다.베르사유 조약은 독일에 아주 가혹했는데 전쟁을 일으킨책임으로 안해 엄청난 배상금을 지불해야 했다.과도한 배상금을 갚느라 독일인들은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는데 배상금을 물기위해 돈을 많이 발행해 내다 보니 독일 화폐인 마르크의 가치가 떨어져서 빵 한덩이를 사려면 한수레의 돈이 필요한 지경이 되기도 했다.옛날에 인터넷에서 화폐로 생활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사진을 보고 생활용품을 화폐로 사면되는데 왜 생활용품을 화폐로 만드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이책을 읽고 화폐의 가치가 떨어져서 화폐로 생활용품을 만드는게더 돈이 안든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화폐의 가치가 떨어졌을때 히틀러는 독일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고 다양한 정책을 펼쳐서 독일 국민들은 좋은 지도자로 받아들였다.내가 아는 히틀러는 유대인을 끔찍하게 학살한 악명 높은 사람으로알고 있는데 처음에는 독일국민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히틀러가 유대인을 탄압했는데 당시에 이 사실을 아는 독일인들은 많지 않았다.나치의 선전부장이던 괴벨스는 모든 언론을 장악하고는 히틀러를 찬양하는방송을 마구 내보내 속였다.나치정권에 해가 되겠다 싶은 사실은 철저히 비밀로 묻어 두어 독일에서 유대인들이 많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알기 어려웠다.나는 이 부분을 우리나라에서도 유대인의 희생을 속인것과 비슷한 사건이 떠올랐다.제주도에서 일어난 4•3항쟁이다.제주도에서 경찰들이 시민들을 탄압하고 제주도민들을 학살하였는데 당시 이 사실을 사람들은 잘알지 못했다.당시사실을 거짓으로 속여서 사람들은 잘알지 못했던것이다.이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것이 참 안타까웠다.이책을 통해 이 당시에 참혹한 현실을 느끼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2:5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78431</guid>
      </item>
      <item>
         <title>20110 남규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80036</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를 5~15쪽을 읽고 생각이 많이 듣었다. 처음에는 식탁위의 세계사의 설명하는 글을 읽고 다음으로 넘어갔다. 처음 내용은 감자이다. 지금 우리가 즐거운 과자 포테이터칩을 만들어진 이유가 어떤 한 여인이 레스토랑에서 감자 튀김을 시켜는데 별로라고 다시 만들어오라고 설명을 해주면서 주문을 다시 했다. 그게 바로 지금 우리가 아는 포테이터칩 이다. 포테이터칩이 오랜덴 간식이라니 정말 잘 만든것 같다.</p><p> 아일랜드 사람들이 영국의 식민지를 당해을때 식량을 많이 줄려야돼서 감자로 식량을 대체하기 시작 했다. 그리고 이걸 감자 전쟁이라고도 불렸다. 책을 조금 읽어는데도 감자에 몰라던것 포테이터칩을 만들어진 이유가 너무 신기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2:5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080036</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165152</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 다락</p><p>다락에서는 안네 프랑크의 일생과 당시 나치정권이 행해지도록 하는 배경등에 대하여 다루었다. </p><p>나치 정권의 유대인 차별과 학살은 역사상 참담한 사건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사건이 이루어지게 된 배경을 다루어 당시 나치 독일의 최고 지도자인 아돌프 히틀러의 악랄함과 비인건적인 면모를 들여다볼 수 있었다.</p><p>책의 후반 부분에서 다루어지는 아돌프 아이하만은 당시 아돌프 히틀러의 오른팔이라 할 수 있는 유대인 학살을 주도한 인물이다. 하지만 그는 그의 재판 당시, 자신은 그저 자신이 업무에 충실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p><p>나는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우리가 평범한 사람 이라고 여기던 사람들이 극악무도한  악행에 가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아이하만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어떠한 살인적인 행위를 저지른 것이지만, 그의 외적으로는 보통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모습에 나에게 하여금 큰 경각심을 일깨워주었ㄷㅏ.</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3:5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165152</guid>
      </item>
      <item>
         <title>20127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1776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13p~29p 청바지 부분을 읽었다. 이 부분을 읽고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골드러시라는 부분이다. 골드러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금이 발견되자 사람들이 너도나도 캘리포니아로 몰려간 현상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금을 찾기위한 도구와 옷들이 있었다. 금을 찾기 위해 필요했던 옷이 청바지 이었다. 청바지의 소재는 튼튼하고 질긴 면직이다. 질긴소재도 좋은 부분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이 책에서 처음 알게된 사실이라 더 인상깊게 봤다. 청바지를 처음 만든 사람이 스트라우스 인데 나는 이사람이 정말 존경스러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4:0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177647</guid>
      </item>
      <item>
         <title>20124정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2126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5p 부터 27p 까지</p><p>읽었다. 감자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지금 나에게도 익숙한 음식인 감자가 어떻게 유렵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부터 옛사람들이 감자를 어떻게 만들어 먹었는지, 아일랜드 사람들이 영국에 품은 원한에 관한 내용까지 다양했다.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일랜드 대기근을 주제로 삼은 역사 이야기 이다.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던 아일랜드인들은 감자가 유럽에 들어온 후로 더이상 굶주리지 않게 되어 유일한 식량인 감자를 바탕으로 꾸준히 인구가 늘게 되었지만, 1845년 감자에 들은 심각한 병충해 때문에 감자 수확이 급감하게 되고, 아일랜드 사람들 중 많은 수가 굶어 죽게 된 사건이다.</p><p>읽는동안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지만 그럼에도</p><p>계속 곡물을 공출해가 아일랜드인들의 분노를 산 영국의 지주들을 보고 읽는 나 까지도 화가 났다.</p><p>아일랜드가 이 가슴 아픈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세운 동상의 내용도 기억에 남고, 이런 감자와 얽힌 아일랜드의 슬픈 역사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4:2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212607</guid>
      </item>
      <item>
         <title>20107김지연 옷장속의 세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24945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옷장속의 세계사 에서 챕터1 청바지를 읽었습니다 쪽수는 31페이지 까지 읽었고요. 읽다보니 청바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종류도 점점 많아지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조금 흥미로웠달까요 뒤로 넘어갈수록 청바지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데 저도 저만의 대한생각을 다른사람 또는 친구들에게 제가 좀 괜찮은 친구라는 생각을 바뀌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일단 그게 될려면 행동부터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그 질긴 천으로 어떻게 지금의 청바지를 만들었을지 상상이 안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기발한 생각을 한 포타나이너스를 리스펙할것 같습니다 저는 포타나이너스를 리스펙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4:5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249456</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2516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12p~26p를 읽었다. 몽실이의 어머니 밀양댁이 갑자기 몽실이를 데리고 도망을 쳤다.몽실이한테는 아버지한테 간다고 하고..이때 무언가 쎄함을 느꼈다. 아버지에게 가지 않을것 같았다. 몽실이는 아버지에게 가지 않고 새아버지에게 갔다. 몽실이는 새아버지를 보고 아버지가 옛날에 먼 데가서 돈 벌어오겠다고 대화하는 장면을 보았을때는 너무 슬펐다. 가족들의 생계를 지키기 위해 먼 곳에 돈을 벌러 간것이 가족들을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문득 우리 가족에게 돈을 벌어다 주시는 아버지도 생각이 났다. 그리고 몽실이가 이름을 정몽실에서 김몽실로 바꿔야 했을때 너무 안타까웠다. 7년동안 정몽실로 살아왔는데 자기 의지가 아니라 어쩔수 없이 김몽실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니…… 그래도 1년이 지났을때는 행복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태어나면서 반전이 일어날듯하다..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4 14:5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68251630</guid>
      </item>
      <item>
         <title>20125 진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1631</link>
         <description><![CDATA[<p>27~49쪽 까지 몽실언니를 읽었다 몽실언니가 김씨네에게 학대를 당해 다리가 불편해지고 걷기 어려워졌을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 ‘몽실이는 도대체 왜 그 학대를 받는데도 도망치지 않았을까?‘ ‘ 몽실이는 학대를 당했을때 무슨 감정을 느꼈을까 힘들진 않았을까?’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몽실언니는 다시 생각해도 대단한것 같고 자신의 아버지라고 자칭하는 분이 자신의 몸에 큰 흉을 지게 되었는데 같은 집에서 계속 생활해야하는 현실이 나는 더 안타까웠다</p><p>아직 어린 나이인 몽실이가 감당해야하는게 너무 많고 받아드려야하는게 너무 많아 더욱 안타깝고 속상했다 몽실언니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드렸을지 그리고 어떻게 이겨냈을지 궁금하고 아직 뒤에 내용을 읽진 않았지만 뒤에 내용은 몽실언니의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1631</guid>
      </item>
      <item>
         <title>20121 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6607</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오늘 읽은내용은 소금에 대한 내용이다(31p~43p). 소금은 원래 구하기가 어려웠어서 소금의 가격이 엄청 비싸고 소금이 나는 나라는 경제수준이 높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로 삼았을때 영국이 인도에서 생산된 목화을 헐값에 사다가 영국공장에서 면화로 만들어서 엄청나게 비싼값에 팔았다고 한다. 이때 영국사람들이 엄청 악덕하다고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인도사람들은 목화를 구할곳이 영국사람들밖게 없어 뭐라 말할겨를도 없었을테니 영국사람들이 똑똑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토론을 할때 친구들도 그렀게 느꼈다고 했다. 그리고 간디가 영국이 소금세를 걷어서 불평등하다고 느낀 인도인들과 간디가 26일동안 더운 길을 걸어 소금바다까지 걸어갔다. 간디는 한여름에 60살의 나이로 26일을 꼬박걸었다는 사실이 멋있었고 나였으면 그렇게 하지못했을 것 같다.</p><p>그리고 우리팀에서 토론중에 간디가 아동성범죄자라는 얘기가나왔다. 하지만 우리 조 모둠원들은 간디는 자신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한것은 달라지지 않기때문에 존경하기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6607</guid>
      </item>
      <item>
         <title>20115 신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7608</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에서 31~43쪽 소금에 대한 부분을 읽었다. 옛날엔 소금이 귀햇 군인이너 관리의 월급을 소금으로 주었는데 영어에서 월급을 뜻하는 샐러리(salary)라눈 말이 소금을 뜻하는 소금(salt)에서 유래되었다는것이 흥미로웠다. 우리 모둠원들이 흥미로워했던 부분은 지금은 소금이 흔하지만 소금이 옛날엔 귀했다는것과 간디의 소금행진과 영국이 식민지인 인도에 ‘소금세’라는 세금을 매겼는다는 것이다.</p><p>소금세는 인도 사람들은 영국이 생산만 소금만 먹을 수 있고,소금을 사 먹을 때마다 영국에 세금을 내야 한다는 법인데 이 부분을 읽고 그정도로 소금이 귀했다는것을 깨달았다. 지금과 다르게 귀했던 소금의 옛날 이야기를 읽으니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7608</guid>
      </item>
      <item>
         <title>020104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87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31쪽부터 43쪽까지 읽었다. 읽고나서 조원들과 간디의 비폭력 행동이 옳은건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비폭력 행동말고 같이 무기를 들고 싸웠다면 좀 더 빠른 독립이 이루어질수 있을텐데 왜 굳이 그렇게까지 햐야하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국에 반항을 하기 위해 옷을 직접 만들어 입고 그렇게 입으라고 추구했던 간디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간디와 같은 시대에 살았다면 나는 그렇게 양심적이고 평화주의적인 성격을 가지지 못했을것이다. 나중에 간디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8743</guid>
      </item>
      <item>
         <title>20129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99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 모둠은 옷장속의 세계사 35쪽~51쪽을 읽었다. 이 부분은 비단에 대한 부분이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다가 역사시간에 배웠던 비단길이 나와서 반가웠다. 역사시간에는 한 무제가 장건을 서역파견해서 비단길이 생겼다고 했는데 이 책에선 더 자세하게 어떻게 비단길이 생겼는지 나왔다. 그리고 처음 부분에 누에고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는 그 부분을 그렇게 자세하게 보지 않았다. 하지만 토론할 때 우리 모둠중 한명이 누에고치를 죽여서 만드는게 잔인하다고 했다. 듣고 보니 , 누에고치를 죽여서 만든다니 좀 잔인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거보다 더 중요한 내용은 뒤에 있었다. 내가 인상깊었던 부분 중 하나다. 바로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 이다. 동방견문록은 마르코 폴로가 여행을 하며 남긴 내용인데 나도 읽고 싶어졌다. 근데 사람들이 그 책을 보고 허위사실 아니냐, 거짓이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다. 하지만 나는 진실이라 생각한다. 만리장성이 그때는 흙으로 되있고 젓가락도 그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 몽골의 식민지 였던지라 손으로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동방견문록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언젠가 마르코 폴로처럼 여행 기록을 남겨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79991</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지연 : 옷장속의 세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81169</link>
         <description><![CDATA[<p>우리조는 오늘 비단에대해서 책을 읽고 토론을 했다. 책 페이지는 30~51페이지 이다. 내 생각에는 비단은 그냥 누에로 만들고 지금까지 딱히 비싸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때당시에나 지금이나 비쌌다고 한다. 새로운것을 알아서 좀 흥미로웠다고나 할까 그리고 또 우리는 토론을 해보았다. 토론에서 누에가 좀 불쌍하다고 애기가 나왔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좀 불쌍했다. 진화를 하기위해 잤는데 눈을 떠보니까 죽어있다는 느낌을 받으니 내가 다 슬픈것 같다. 지금까지 누에고치가 쓸모없다라고 생각한 나를 반성해야겠다. 이렇게나 쓸모있는 희생을 한건데… 앞으로 비단옷이나 비단한복등을 입을때는 누에고치를 생각하면서 읽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81169</guid>
      </item>
      <item>
         <title>20113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8202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소금( 28~43 )</p><p> 오늘은 소금에 대해서 읽었다.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배했다는 내용도 나왔다. 영국이 인도에게서 면화를 싸게 사가서 천으로 만든다음 비싸게 되파는 일을 했다고 나왔는데 영국이 이렇게 인간적이지 않은 나라이었는줄 몰랐다. 그리고 소금세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정말 어이가 없는 내용이었다. 소금도 자기들한테서 사가고 세금도 부과했다니 그때 영국도 돈 참 편하게 벌었구나 싶었다. 간디가 나라를 위해 영국에 대항했다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힘들게는 못 할것 같다. 간디가 다시 한번 대단하게 느껴졌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82026</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90018</link>
         <description><![CDATA[<p>소금을 읽으면서 간디에 대해 알게되었다. 간디는 비폭력 저항을 하는것을 보고 평화주의라고 생각을 했다. 또한 이 작가의 입장처럼 내가 생각했을때도 영국은 다른 나라를 지배하고 비인간적이고 양심이 없게 굴었다는 역사를 알 수 있었다. 히틀러는 간디에게로부터 비폭력 저항에대한 영향을 받았다고 했는데 둘 다 비인간적인 모습이 있다는걸 토론하면서 느꼈고 배웠다. 소금이 음식에만 영향을 준것이 아니라 이러한 역사에도 영향을 크게 미친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간디가 인도에서 고생하고 하는동안 권력을 가졌을 수도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재정치를 하지않고 다른 시민들을 위해 희생하고 고생하는것을 보고 희생정신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영국의 소금법에 대항을 펼치며 비폭력 저항 운동을 하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영국도 비양심적이었고 불합리적인 소금법을 폐지 할법도 하다고 생각했고 토론을 하며 다른 모둠원들도 똑같이 생각하는걸 알 수 있었다. 나도 폭력은 쓰지않아야 겠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5790018</guid>
      </item>
      <item>
         <title>20128 허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36661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 &lt;50쪽~71쪽&gt; 까지 읽었다. 이 책 처음부분에 나오는 마라가 죽어있는 욕조 그림에서 처음엔 피가 묻어있는것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알게되었고 마라가 누군가에게 암살당했나? 아님 혹은 자살했나? 라는 나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리고 난 이 그림이 마라의 친구 다비드가 그렸다는 것을 알았고 마라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을 담아 그린줄 알았는데 마라를 영웅으로 부활시키고자하는 마음을 담아 그린것을 깨달았다.</p><p>이번 욕실이라는 목차에서는 죽음이라는 단어때문인지 마음이 좋게는 읽지 못했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7: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366612</guid>
      </item>
      <item>
         <title>20106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4427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31쪽~43쪽, 즉 소금 파트를 읽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영국이 인도는 인도에서 생산할 수 있는 소금은 먹지 못하게 하고, 영국의 소금을 사 먹으며 소금을 내게 하는 소금세를 내게 했다. 나는 이를 통해 영국이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되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의 간디는 폭력적인 전쟁이 아닌 비폭력적인 소금 행진을 했다는 점을 보고 이 점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되었다. 이것에 흥미가 생겨서 소금 행진에 대해 더 조사해 봤는데, 소금 행진을 하면 할 수록 소금 행진을 하는 사람이 더욱 많아졌다고 했다. 이것을 통해 소금세에 반발하여 이를 드러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았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만일 내가 이 시대에 있었다면 매우 가난하여 힘들지 않은 이상 영국이 소금행진에 참여한 사람을 괴롭힐까봐 소금행진에 참여하지 않았을 것 같다. 친구들과 토론도 해보았는데 친구들도 나의 생각처럼 소금이 과거에 비쌌다는 것과 소금세를 냈다는 것이 놀라운 것처럼 내가 인상깊은 부분과 동일 했다. 또한 대항해 시대에도 소금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보고 이로인해 소금이 귀하고 비쌌을 것 같다고 예상되었다. 소금 파트를 읽음으로써 소금이 과거에 귀했다는 이야기 부터 그에 대한 배경도 알 수 있어 유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8: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442712</guid>
      </item>
      <item>
         <title>20126 천지민 식탁위의 세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50688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은 소금부분을 읽고 토론을했다</p><p>나는 이 부분을 읽고 영국이 신사적이고 깨끗한 나라인줄알았는데 이책을읽고 많은 아프리카국가를 지배했던 나라였고인도의인권을 짓밟고 무시했다는것을 알았다 인도한테 목화을 싼값에 사고 공장에서 옷을 만든다음에 인도한테 비싸게판게 정말 비열해보이고 소금세를 매긴게 너무 어이없고 화났다.</p><p>간디는 폭력과 무력을 쓰지않으려고 26일동안 먼길을 걸었다는데 나였으면 그럴수있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60대 나이와 마른몸을 이끌고 그럴수있을지 상상조차 못할거같다 또 우리모둠이 토론을하면서 모둠원중한명이 간디가 아동성범죄자라는얘기를 했고 우리는 그럼 간디는 나쁜사람일까 착한사람일까에대해 말해보았는데 우리팀 세명이 모두 착한사람이라고 했다 나는 그일과 간디가 이룬 좋은일들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간디가 비록 아동성범죄자라도 이룬것들이 많고 확실하지않은것이니까 간디가 나쁘다곤 할수없을거같지만 완전히 착하다고도 할수없을거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9:3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506882</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666591</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 53~71</p><p>이 부분은 프랑스 혁명과 혁명으로 인해 어수선해진 프랑스 사회를 이끈 정치가 마라의 죽음에 대해 다루었다.</p><p>마라는 프랑스 혁명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정치 집단인 자코뱅파의 대표자였다. 자코뱅파는 혁명의 주체로서 공화주의를 지지하며 폭력 쓰는것을 마다하지 않았고, 또 다른 정치 집단인 지롱드파는 비폭력을 우선하고 보수적이었다. 이 두 집단 사이의 대립 과정에서 마라는 샤를로트 코르테라는 여인의 손에 죽게 되는데 작가는 이 상황을 두 그림으로 예시들며 역사의 주관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p><p>첫번째 그림인 마라의 죽음은 마라의 희생을 찬양하고 그의 죽음을 안타깝게 표현한 반면, 샤를로트 코르테는 마라보단 코르테를 강조하며 코르테를 마치 영웅처럼 묘사하며 전 그림보다 상황을 비판적으로 묘사했다. </p><p>우리 모둠은 두 작품에 대해 자고뱅파와 지롱드파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는데 모둠원들 모두 폭력을 행사하며 급진적인 개혁을 선호한 자고뱅파보단 조금 더 온건한 쪽에 속하던 지롱드파를 더 긍정적으로 생각했다.</p><p>이 두 그림을 통해 작품을 해석하는 것은  사람들의 정치적 성향과 시대적 배경에 따라 다르며, 공화주의와 비판적인 시각 사이의 차이가 드러난다고 느꼈다. 이 두 작품은 프랑스 혁명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며, 이러한 것들을 통해 독자들은 역사를 볼 때 더 다양한 시각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2:3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666591</guid>
      </item>
      <item>
         <title>20120 임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00709</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중 p.31~ p.43 부분을 읽었다. 소금은 인간이 섭취해야하는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이다. 예전에는 소금 채취로 생계를 이어나갔던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식재료였다. 그렇지만 인도에서는 소금으로 인한 투쟁도 이어졌었다. 인도 비폭력저항(사티아그라하)의 대표적인 인물인 간디는 소금세를 부과하는 영국에 저항하기 위해 370km를 26일간 걷는 '소금 행진'을 실시했다. 우리 조는 이 이야기를 읽고 간디의 '소금 행진'이 과연 합당한 저항방법이었는가에 대해 토의해보았다. 그 결과 나는 간디의 소금 행진이 오히려 영국과 인도인들 사이의 갈등을 심화시킨 일인 것 같다는 들었다. 영국은 식민지배를 하는 입장이고, 산업 혁명 때문에 재정이 부족해졌으니 소금세를 부과하는 것은 인도인들 입장에선 부적절하다고 느낄 수 는 있었으나 영국의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또한 나는 비폭력저항을 구실로 삼아 인도인들의 반발을 더욱 활발하게 만든 것이 간디라고 생각한다. 물론 대항해 시절에도, 현재에도 우리에게 소금은 필수적인 요소였다는 점은 알지만 이 때문에 민족간의 갈등이 생겼고, 깊어졌었다는 사실은 좀 놀라웠다. 더불어 미래에도 과연 소금이 과거와 현재처럼 중요하게 여겨질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3: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00709</guid>
      </item>
      <item>
         <title>20124정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057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31p ~ 43p 인</p><p>소금 파트를 읽었다.</p><p>우리에게 당연하게도 필요한 조미료인</p><p>소금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을 알게되었다.</p><p>지금과는 다르게 옛날엔 소금이 귀했는데, 얼마나 귀했으면 군인이나 관리의 월급을 소금으로 주기도 했다는 것이 지금과는 달라서 신기했다.</p><p>다음 내용은 또 영국의 식민 활동 이야기였다.</p><p>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로 삼았을 적, 영국은 인도에 </p><p>‘소금세 ’ 라는 세금을 매겼다. 직접 소금을 생산할 수 있는데도 굳이 영국의 것 만을 먹게 한다는 것이</p><p>안 그래도 점점 가난해지는 인도인들에게 너무 했던 것 같다. 이 때 간디가 택한 저항 방법으로는 바닷가 까지 행진을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바닷가 까지 차를 타고 가는것도 시간이 꽤 걸릴 때가 있는데</p><p>우리나라보다 땅도 넓은 인도에서 쉬지 않고 약 370킬로미터를 거의 한달동안 걸었다는게 </p><p>믿기지 않았다. 간디가 비폭력 저항운동을 하였다고 했을 때, 영국에게 주는 큰 영향력도 없었을 테고 힘들기만 했을텐데 왜 굳이 폭력을 쓰지 않는 소금 행진이라는 방법을 택했는지 궁금해졌다.</p><p>단지 종교적인 이유뿐 이었을까 ?</p><p>이 글을 읽고 지금과 다르게 과거엔 소금이 얼마나 귀했었고 소금과 엮인 역사 이야기 중 영국의 식민에 저항하기 위해 간디가</p><p>얼마나 평화적인 방법을 택했는지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3: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05755</guid>
      </item>
      <item>
         <title>20122장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50546</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 27쪽~49쪽</p><p>김 주사네 집에 새로 태어난 아기 때문에 몽실이에게 김 주사와 할머니가 바쁘다는 이유로 집안일을 시켜 밀양댁이 김 주사와 다툼이 있었는데 그것을 듣고 있던 몽실이가 할머니가 무서워 소리를 죽이고 이불을 가리고 우는 것이 안타까웠다.</p><p>몽실이가 순덕이를 만나 얘기를 하다가 우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였어도 친구가 내 얘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을 보면 울었을 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3:4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50546</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757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 언니 27p-49p를 읽었다. 몽실이와 밀양댁이 김 주사네 집에 온지 1년이 되던 5월에 영득이라는 새로운 아기가 태어났다. 그 덕분에 몽실이는 자연스럽게 김 주사네 집의 심부름꾼이 되었고 그걸 본 밀양댁은 김 씨에게 몽실이에게 친딸처럼 잘해주겠다고 하지 않았냐며 김 씨과 밀양댁 사이에 갈등이 일어난다. 몽실이는 갈등을 말리다가 마당에 거꾸로 떨어져 왼쪽 다리 무릎이 반대로 젖혀져 부러지고 왼쪽 다리가 오른쪽 다리보다 반 뼘 정도 짧았다. 그 일 이후로부터 며칠 뒤, 몽실이의 고모가 몽실이의 친아버지 정 씨에게 데려가겠다고 몽실이를 찾아왔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몽실이가 김 씨와 밀양댁 사이에 갈등을 보고 어쩔 줄 몰라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몽실이가 밀양댁한테 그냥 친아버지한테 가자며 울고불고 했었다. 그 장면을 보면서 김 씨의 잘못도 정말 크지만 몽실이가 그런 말을 해서 갈등이 더 커지고 커지게 되어 파국까지 이르게 된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몽실이의 할머니가 영득이만 너무 예뻐하면서 몽실이가 자연스럽게 심부름꾼이 된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 곧이곧대로 듣는 점이 안타깝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좀 답답하기도 했다. 한번이라도 할머니한테 말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왜 그랬을까 이 주제로 토론을 해봤는데 그 결과 두 개의 의견이 나왔다. 하나는 밀양댁이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곧이곧대로 하니까 자기도 그냥 그렇게 해야되나 보다라고 생각했을 것 같았다는 의견이었고 하나는 여기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김 주사네 집마저 쫓겨나 갈 데가 없을거 같아서 그렇게 행동했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나는 후자의 의견이 더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고생을 해서 여기까지 오고 그래도 이제야 밥도 안굶고 그나마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여기서 쫓겨나면 정말 갈 데도 없다는 생각에 두려운 마음이 컸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몽실이가 의도치 않게 다리 부러진 점이 굉장히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았으면 괜찮아졌을텐데 하루빨리 몽실이도 웃는 순간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4:0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75778</guid>
      </item>
      <item>
         <title>20119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83375</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31쪽부터 43쪽까지</p><p>옛날엔 소금이 귀하고 구하기 어려웠단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인도인들에게 영국이 영국이 생산하는 소금만 먹어야하고 살 때 세금을 내여하는 것에 알게 되었다.인도에 대한 영국에 행동 예전의 인도사람들을 불쌍하다고 생각했다&nbsp;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소금이 귀했던 것이다 다른 친구들이 흥미로웠던 부분은 간디의 소금행진과 영국이 식민지인 인도에 소금세 라는 세금을 매긴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4:0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83375</guid>
      </item>
      <item>
         <title>20116양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93690</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에서 욕실(50쪽부터71쪽까지)부분을 읽었다.이 책은 프랑스 혁명을 다룬 내용인데 같은 소재로 그렸는데 분위기와 주인공을 둔 관점이 다른 두 작품을 비교하여 프랑스 혁명때 자코뱅파와 지롱드파에 관해 설명하고 두 그림을 다르게 해석하는 내용이다.</p><p>첫번째 그림에는 다비드라는 작가가 그린 마라의 죽음이란 작품인데 처음에 이 사진을 보고 욕조에서 반신욕을 하다 잠든건 줄 알았는데 좀더 자세히 보니 피로 욕조가 덮여있어서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의문이 들었다. 사진에 대한 글 설명을 보니 코르데라는 여인이 마라라는 당시 최고의 정치가를 암살했는데</p><p>코르데 여인이 마라의집에 들어와 갑자기 칼로 죽인내용을 듣고 정말 황당하고 무섭다는 생각을 하였다.</p><p>그런데 마라가 주장하던 자코뱅파는 필요하다면 폭력을 써도 된다는 주장이었고 지롱드파는 아무리 뜻이 좋아도 되도록 폭력을 쓰지 말자는 주장이었다.</p><p>프랑스혁명때 국왕 부부 처형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건이후 자코뱅파가 국민공회를 장악했고 지롱드파를 추방하고 일부는 체포되어 처형하는 공포정치의 시대였다. 이 사실을 알고 코르데 여인이 무섭고 잔인한게 아니라 오히려 마라가 더 나쁜사람이라는 생각이들었다.</p><p>두번째 그림에는 폴자크에메 보드리라는 화가가 샤를로토 코르데라는 작품을 그렸는데 이 작품도 마라의 죽음을 그렸다. 이 작품을 보고 마라보다 옆에있는 한여인이 눈에 들어왔는데 코르데라는 것을 알수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나는 마라보다 코르데가 더 불쌍하다고 느껴진다. 마라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마라를 죽이고 자신도 처형이 당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nbsp; 이 작품을 그린 화가도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코르데를 좋게 생각했던 것이고 첫번째 사진을&nbsp; 그린 화가는 마라를 좋게 생각한것으로 볼 수 있었다.&nbsp; 같은 소재로 한 작품이지만 주장하는 것이 다르고 작품에 담긴 분위기나 주인공이 다른게 재미있었다.</p><p>나는 자코뱅파와 지롱드파 중 지롱드파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지않은일 이라고 해도 폭력을 쓰는것은 옳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작품을 볼 때도 두번째 작품이 더 사실을 담아낸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폭력을 쓰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책에서 많은 사람들이 처형되어서 안타까웠다.</p><p>‘욕실’을 읽고 프랑스혁명을 깊이 있게 알게 되었고 당시 인물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4:1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793690</guid>
      </item>
      <item>
         <title>20117 양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8071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비단‘ 부분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비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중국에서 가장 중요했고, 비단길의 역사, 어디에서 비단이 유명했고 귀했는지, 세린다라는 나라에서 신부들이 지팡이에 누에 알을 들여서 가져왔고, [동방견문록] 이라는 책도 나와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누에에 있는 번데기를를 뜨겁게해 죽여서 고치를 만든다는 부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누에고치는 그냥 나오는 실로 뽑아서 쓰는것인줄 알았다. 그리고 비단이 일반 이불,옷감 그런것인줄 알았는데 옛날에는 귀했던것이라 한것도 놀랍다. 또 로마의 신부들이 지팡이에 누에 알을 넣어서 가져왔다는것을 읽고 그렇게 누에가 귀했나? 싶다. 이 책에 나오는 동방견문록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4: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807111</guid>
      </item>
      <item>
         <title>20102김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847611</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31-43p)를 읽었다.책 속 이야기 중 소금세라는 것이 나온다.소금세란 인도사람들은 영국이 생산한 소금만 먹을 수 있고,소금을 사 먹을 때마다 영국에 세금을 내야한다는 법이다. 소금세가 무엇인지 알게 된 나는 정말 소금세가 이상한 거 같았다.소금을 먹을때마다 세금을 내야한다는 것이 현재시점으로 봤을때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리고 나는 간디가 비폭력 저항운동을 한 점이 정말 놀라웠다.간디는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외친 점이 정말 인상깊게 남았기 때문이다.사실 내가 간디라면 평화로운 방법을 택하진 못했을 거 같다.나는 너무 짜증이나서 무조건 무기를 들며 피를 흘리며..잔인하게 저항운동을 했을 거 같기 때문이다.또한 간디는 소금 행진을 하였는데 이 점이 정말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나는 더위를 많이 타서 조금만 더운데에서 걸으면 정말 힘들고 짜증이 난다.오늘도 학원을 가는데 정말 햇빛이 쨍쨍했다.종이로 얼굴을 가리며 갔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뜨거웠다.그래서 나는 기분이 정말 나빠지기도 했으며 한 5분정도 뜨거운 태양 아래서 걸으니 정말 힘들고 괴로웠다.그래서 나는 더욱더 26일동안 쉬지 않고 게속해서 걸었다는 간디가 정말 리스펙했다.나라면 절대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4: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847611</guid>
      </item>
      <item>
         <title>20109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8782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소금파트를 읽었다. 이파트를 읽고 처음으로 든 생각은 영국이 참 너무 하다는 생각이였다. 사실 영국은 자신들을 위해 그렇게 한것이지만 다른 나라들에게는 참 나쁜 짓이였던거같다. 그리고 난 간디라는 사람도 참 존경스럽다. 한편에서는 나쁜 사람으로 볼 수 있지만 나는 그래도 좋은 면이더 큰것같다. 첫번째로 존경스러운 모습은 식민지국민으로서 영국에 대항하기 위해 자기가 손수 자신의 옷을 만드는 것이였다. 나였다면 아마 손수 만들 생각은 안 하고 그냥 사서 입었을것이다. 두번째로 존경스러운 모습은 소금세를 메긴 영국에 불만이 있어서 직접 26일 동안 쉬지않고 내내 소금이 있는 바다까지 행진하는 소금행진을 한것이였다. 나라면 중간에 이미 다리도 아프고 덥고 힘들어서 그만 두었을 것이였다. 이런 면에서 간디는 자기가 결심한 것을 잘 실천하는 사람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다. 이 두가지 모습으로 나는 간디가 참 존경스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5:2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878203</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9032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27p~49p를 읽었다. 몽실이는 새아버지와 할머니가 각종 심부름과 집안일을 시켜 하게 된다. 밀양댁은 몽실이를 친딸처럼 키워주기로 했다며 새아버지와 갈등이 일어나게 되고,이로 인해서 김주사가 몽실이와 밀양댁을 밀쳐서 몽실이는 절음발이가 된다. 어느날 몽실이의 친아버지가 찾아왔는데,밀양댁은 몽실이와 숨게 된다 이때 몽실이는 눈치없이 아버지를 불러서 답답했다. 그후 고모가 찾아와 몽실이를 친아버지에게 데리고 간다. 몽실이가 궂은 집안일을 하게 된데는 영득이가 태어나서 그런 것도 있는데,어린 몽실이가 그런 힘든 일을 하는것이 안티깝고 불쌍했다. 또 새아버지가 처음에는 친딸처럼 키워주겠다고 했다가 1년후 태도가 바뀌는것을보고 식겁했다 오늘 토론은 인상깊었던 것을 얘기해 보았는데, 나는 밀양댁이 왜 몽실이가 힘든일을 하는것을 보고도 또 새아버지에게 뺨을 맞고도 계속 그 집에 있는지 궁금했다.그에 대한 내 생각은 친아버지도, 새아버지도,좋은분이 아니셔서 그 집을 나가게 되면 갈데가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였다.몽실이는 친아버지댁에 가서 어떤일이 일어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15:4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86903245</guid>
      </item>
      <item>
         <title>20121 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09247</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47~61]</p><p><br/></p><p>오늘읽은부분은 후추의 역사에 관한 내용이였다.</p><p>예전에는 향신료가 매우비싸고 구하기 힘들었다고한다. 이내용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사실은 콜롬버스는 신대륙인 유럽에 도착했을때 그는 여기가 중국,인도같은 아시아인줄 알았고 신대륙이라는 사실을 죽을때 까지도 몰랐다는것이다. 그리고 궁금한것은 콜롬버스는 처음에 향신료를 많이 얻기위해 모험을 떠난것인데 콜롬버스는 향신료대신 토마토와 옥수수같은 작물만 구했다고했다. 그때 향신료로 장사를해 부자가 되기위해 한것인데 향신료대신 토마토와 옥수수같은&nbsp; 작물로도 많은 돈을 얻었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콜롬버스가 신대륙에 도착했을때 그곳에 갈고있던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보면 콜롬버스는 마냥 착한사람은 아닌것 같다.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소금,후추,설탕 같은 향신료들이 모두 없었다고하는데 그러면 밍밍한 맛의 음식으로 어떻게 살았을까 싶다. 지금 향신료가 있는 삶을 살고있어서 다행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1:1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09247</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09885</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52~67</p><p><br>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52페이지부터 67페이지까지 읽었다. 총 벨벳부분을 읽어 보았다. 책의 내용은 대부분 혁명에 대한 내용이였다. 나는 이부분을 읽으면서 역사시간에 배운 부분이 나왔다. 좀 반가웠다고 해야할까? 벨벳부분에서 혁명이라는 단어가 좀 맣이 나왔다. 사람들은 이걸 벨벳 혁명이라고 불렀다. 프라하를 읽고 처음에 사람이름인줄알고 긴가민가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도시였다 그리고 자꾸 듣다 보니 프라다랑 프라하랑 헸갈리는것 같다. 솔직히 72명이나 3000명이나 목숨이 똑같은데 책에서 72명의 목숨은 별겨아니라는 것 같이대했는데 나는좀 72명의 목숨이나 3000명의 목숨이나 똑같이 대해야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좀 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1:1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09885</guid>
      </item>
      <item>
         <title>20126천지민 식탁위의세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175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부분을 읽었다</p><p><br/></p><p>콜롬버스는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알렸다고 알고있었는데 콜롬버스는 사실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알린게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 알렸을뿐이라고 새롭게알게되었다 왜냐면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을때 이미 그곳에사람이 살고있어서이다. 그리고 또 콜롬버스는 대서양을 가로질러 서쪽으로 가면 인도가 있다고 믿었다 근데 왜 인도에가려했을까?</p><p>바로 인도에서 향신료를 가져오려고 한것이다. 그때까지만해도 유럽에는 커피 담배 홍차 초콜릿 등이 없었서 향신료를가져오면 돈이 되기때문에 간것이다 그리고 또 우리모둠은 콜롬버스가 나쁜사람인가에 대해 말해보았는데 콜롬버스가나쁘다는사람 세명 대륙을 알려서 위대한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 한명이였다</p><p>나는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콜롬버스때문에 아스테카 문명 잉카 문명이 파괴되었고 유럽에있던 천연두같은 전염병이 전해졌고 원주민들을 지배 했기때문이다 다른 두명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다</p><p>그리고 콜롬버스의 날이란게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다 미국에서 아메리카 대륙에 닻을 내린때를 기념해서 10월 둘째주월요일을 콜롬버스의 날로 정했다는데 남아프리카와 중앙아메리카가 이 탐험과정에서 발견되었고 그곳에 유럽 출신 정복자들의 후예들이 많이 살고있다고한다</p><p>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신대륙발견은 유럽의 입장에서만 그렇다고 하셨다 그럼 인도의 입장은 어땠을까? 그거까지는 자세하게 책에 나와있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내생각에는 인도 입장에서는 많이 억울하고 화가났을거같다</p><p>지금까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를 읽고 느낀것과 모둠원들과 토론한것을 작성해봤는데 유독 후추부분을 읽고 알게된것이 많은거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1:1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1753</guid>
      </item>
      <item>
         <title>20129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26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55쪽부터 67쪽 까지 읽었다. 주제는 벨벳이였는데 , 벨벳 혁명과 프라하의 봄에 대한 내용이었다. 벨벳혁명은 말 그대로 “벨벳” 처럼 부드러운 혁명이다 라는 뜻 이라고 한다. 그리고 프라하의 봄에서 록을 사랑한대통령에 대해 나왔는데 그의 이름은 바츨라프 하벨 이라고 한다. 부유한 집안이지만 가난해지고 공산주의파여서 공산주의에 관한 많은 일에 참여했다가 투옥생활을 했다고 한다 나는 왜 공산주의를 믿었는지도 궁금했다. 또 토론을 해보니 우리 모둠 중 한명이 바츨라프 하벨이 죽기 전까지 노벨상을 탔다고 하니 본 받고 싶다고 했다. 나도 동의하는 의견이였다. 그리고 다른 친구도 말한게 있는데 책에 있는 그림 중에 피 묻은 국기를 들고 있는 여성이 있었는데 그게 좀 슬프고 안타깝다고 했다. 나도 불쌍하고 전쟁을 일으킨 소련 등 전쟁을 이르킨 주범들에게 너무 화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라하가피와 인내와 눈물을 쏟아내 자유를 얻었는데 이게 마치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1:2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2671</guid>
      </item>
      <item>
         <title>20108 김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36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의 내용은 후추이다 </p><p>어떤 사람들은 인도가 너무 멀어서 대서양을 매우 좁게 생각했다 또 다른 사람들은 인도까지의 거리가 콜럼버스가 생각한 것의 네 배는 될 거라고 생각했다 각자의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게 신기했다 바닷물을 마시게 되면 염분 때문에 혈액의 농도가 진해져서 그것을 희석하기 위해 체네의 수분이 나온다 갈증을 해소하려고 마신 물이 오히려 몸속의 물을 빼앗아서 더 갈증을 느끼게 된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이라 신기하고 좋았다 콜럼버스가 나라를 알렸기 때문에 착하다고 생각한다 마젤란 탐험대의 서기였던 안토니오 피가페타라는 사람이 쓴 일지에는 이런 기록마저 있었다 식량이 부족해서 오줌냄새 풍기는 비스킷에 노랗게 썩은 물을 마셨다고 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고 그걸 어떻게 먹었지라는 생각을 했다 콜럼버스의 이름을 딴 곳도 있다 콜럼비아라는 나라도 있고 이탈리아에도 그이 이름을 딴 지명이 많다 후추에 대해 더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1:2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3650</guid>
      </item>
      <item>
         <title>20115 신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80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 책을 읽고 모둠원이랑 인상깊은 부분을 말했는데 배를 타고 가면서 오줌 냄새 풍기는 비스킷에 노랗게 썩은 물을 마시고 톱밥과 쥐를 먹은것,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해서 일어난 천연두같은 단점과 신대륙 도착해서 콜롬버스가 한쪽 무릎을 꿇고 오른손에 칼을 들고 왼손에 스페인 국기를 들고있는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옛날엔 향신료같은게 귀해서 전쟁까지 일어난게 흥미로웠고 콜롬버스가 발견한게 신대륙이 아니라서 옛날 교과서엔 신대륙이라고 나왔지만 지금은 신대륙이라고 안나오는게 재밌었다. 후추같은 향신료에 과한 역사를 더 알아보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1:2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018041</guid>
      </item>
      <item>
         <title>20106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6757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47쪽부터 61쪽, 즉 후추 파트를 읽었다. 후추파트에서는 우선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건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게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을 알린 것이라고 했다. 이것에 대해서는 나도 동일하게 생각했다. 또한 항해할 때는 톱밥과 쥐까지도 먹었다고 해서 당시 탐험가와 항해사가 매우 대단하고 어렵게 항해한 것 같았다. 이렇게 항해하며 아메리카를 찾아서 평소에 나는 콜롬버스가 훌륭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신대륙이라하여 문명이 사라지고 천연두와 같은 전염병이 유행했다는 것을 보고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게 된것에 대한 새로운 인식도 가지게 되었다. 또한 다른 역사적 사건에서도 좋게만 생각되었으나 다른 입장에서 보면 단점도 많이 있을만한 일이 더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 항해를 하면서 괴혈병도 생겼는데 괴혈병에 걸리면 사망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현재는 비타민 C의 부족으로 인하여 그렇다고 원인이 밝혀져 이제는 위험한 병이 아니라고 하였다. 나는 이게 전에는 사망할정도로 위험했으나 현재는 매우 위험하지는 않은코로나19와 비슷하다고 비슷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후추는 유럽에서 얻어와서 희귀했으며 인기있었다고 했다. 이로써 나는 대부분의 처음 생겨나거나 처음 수입해온 음식은 희귀하고 인기가 많다는 공통점이 있는것 같다고 생각되었고, 식탁위의 세계사에 나올 다른 음식들도 이런 특징이 있을 것 같았다. 또한 친구들과 토론해본 결과, 친구들도 괴혈병,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달한 것, 콜롬버스의 아메리카 대륙을 알린 것의 단점과 같이 내가 인상깊게 생각한 내용과 비슷했다. 후추 파트를 읽어서 후추의 역사 뿐만아니라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알린 것 까지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8:1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675725</guid>
      </item>
      <item>
         <title>20128 허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8105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lt;154쪽~173쪽&gt;까지 읽었다.꾸찌 떠널이라는 것을 보고&nbsp; 명품구찌가 생각나 이름이 비슷해서 이 목차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strong></p><p><strong>나는 이 목차를 읽고 베트남이 조금 불쌍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프랑스에 이어 바로 미국과도 전쟁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이 베트남의 전쟁에서 패한것을 졌다고 받아들이지 않고 철수한다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자존심이 세다고 생각했다. 제 2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이 파병을 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그만큼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는것도 알았다. 나는 처음부분에 나오는 꾸찌터널이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해 인터넷에 꾸찌 터널 사진을 찾아봤다. 꾸찌 터널은 이 본문과 같이 정말 깊다는것을 알았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0:2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810554</guid>
      </item>
      <item>
         <title>20113 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840536</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44~61</p><p> 오늘은 후추를 읽었다. 예전부터 아빠에게 후추를 찾아 떠난 콜럼버스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서 꼭 나올것 같았는데 내 예상이 맞았다. 그런데 다 읽고 보니 후추 이야기보다 콜럼버스에 관한 이야기가 훨씬 더 많이 나온것 같기도 했다. </p><p> 후추를 다 읽고 모둠원들과 토론도 했는데 내가 의문을 품은 점은 선원에 관한 거였다. 거의 다 썩어가는 물과 이상한 냄새가 나는 비스킷도 모자라 돛대에 씌워놓은 소가죽을 벗겨 먹을 정도로 항해를 할때의 식사는 사람이 먹을 수 없을것 같았는데 오직 돈을 많이 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런 위험을 감수하고 선원으로 지원한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리고 거기서 죽을 확률도 정말 높았을 텐데 자기 가족들과 자신을 위해서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선원으로 지원했다니 다시한번 대단하게 느껴진다. </p><p> 콜럼버스의 행동에 관한 관점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스페인쪽의 나라들의 관점에 맞춰서 해석했는데 요즘에는 점차 객관적인 시점에서 해석하여 더 공평해 지고있다. 인디언들도 억울함을 풀 수 있게 된것 같아 좋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1:0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840536</guid>
      </item>
      <item>
         <title>20102 김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877613</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47-61p)를 읽었다. 사실 나는 콜럼버스가 처음으로 아메리카를 발견한 줄 알았다. 하지만 처음 발견한 것은 아니였다. 이미 그곳에는 살고 있던 사람이 있었이 때문이다. 이 점에서 일단 한번 놀랐다. 그리고 향신료를 금보다 더 위대하게 다뤘다는 점이 놀랐다. 무엇보다 지금의 시점에서는 그냥 후추인데 과거에는 그냥 후추가 아닌 정말 위대한 것이라고 생각하니 후추가 괜히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나는 콜럼버스의 용기는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확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향하는 모습이 나는 확신이 없는 선택을 불안해서 하지 못하는데 그런 선택을 하는것을 보고 멋있었고 나도 한번은 그런 선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콜럼버스가 그곳에 살던 사람들에게 대한 행동을 보고 정말 놀라웠다. 정말 끔찍했다. 그래서 우리는 콜럼버스에 대해 토론을 했다. 어떤 애는 멋있다고 했지만 나는 콜럼버스의 행동을 보고 멋있긴 하지만 끔찍했다. 쨌든 이 책을 읽고 많은 지식과 생각을 얻어가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1:3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877613</guid>
      </item>
      <item>
         <title>20119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981172</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47~61</p><p>오늘 읽은 부분은 후추에 대한 이야기이다.</p><p>인상 깊었던 부분은 옛날엔 향신료인 후추가 귀했다는 것이였다.지금은 아무데서나 구할 수 있는 것인데 신기했다. 식량이 부족해 오줌 냄새 풍기는 비스킷에 노랗게 썩은 물을 마시고 쥐를 먹은 것이다. 내가 이때에살았다면 먹지 못했을텐데 옛날 사람들을 대딘하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고 모둠원들이랑 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해 말을 할 때 모둠원들이 인상깊었던 부분은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이 아닌 것,콜롬버스가 무릎을 꿇고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3:0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981172</guid>
      </item>
      <item>
         <title>20116양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985979</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지하실(157쪽~173쪽)부분을 읽었다.</p><p>베트남 전쟁에 대한 내용으로 베트남과 싸운 강대국프랑스,&nbsp; 미국이 당연히 이길 즐 알았는데 의외로 무기가 훨씬 없는 베트남이 이겨서 놀랐다.</p><p>베트남이 프랑스와 전쟁을 했을 때 베트남군은 요새로 꾸지땅굴을 48킬로미터 정도 팠었다. 그런데 미국과 전쟁하는 동안 더 파서 200킬로미터나 팠다고한다. 땅굴을 파는데 정말 힘들기도 했을텐데 200킬로미터나 되는 길이를 팠다고 생각하니 그 당시의 베트남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p>땅굴의 모습은 돌도 튀어나와 있고 엉망일거 같았는데 책에 있는 사진을 보니 천장과 벽,바닥이 깔끔해서 놀랐다. 베트남과 미국의 전쟁에서 우리나라처럼&nbsp; 북쪽은 공산주의, 남쪽은 민주주의로 미국은 민주주의인 남베트남을 지원했다. 이 전쟁은 예상과 다르게 미국이 패배를 하였고 베트남은 공산주의가 되었다.공산주의는 모든 사람이 노동에 참여해야하고 자유로움이 제한되어있는 반면 민주주의는 자유롭고 선거와 투표를 하여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을 뽑는다. 그래서 베트남이 공산주의로 승리해서 민주주의 혜택을 느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p><p>그러므로 지하실을 읽고 당시 꾸지 땅굴을 보고 베트남 사람들이 대단한 것을 깨달았고 베트남의 역사에 대해 잘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3:0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5985979</guid>
      </item>
      <item>
         <title>20112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0005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를 후추까지 읽었다.</p><p>거기에서 콜럼버스 이야기가 나왔다.</p><p>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한 줄 알았지만</p><p>사실 아메리칸 대륙이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토론했는데 거기에서 썩은 음식들과 가죽을 벗겨서 먹어야 하는 곳인데도 사람들이 왜 가려고 했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고 팀유ㅓㄴ들과 얘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인도에서 후추와 각종 향신료들을 뺏었다고한다. 왜냐하면 그때는 설탕, 초콜릿, 커피, 담배등이 없어서 그사람들에겐 향신료들과 후추가 신기하기도하고 그런것들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부럽기도해서 뺏은것같다. 또 팀원들과 콜럼버스가 한짓이 옳다 아니면 옳지않다고 나뉘었다. 세명은 옳지않다라는 입장이었고 나머지한명은 옳다고 생각했다. 그중에서 나는 옳지않다라는 입장이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3:1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000526</guid>
      </item>
      <item>
         <title>20122장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00820</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 50쪽~71쪽</p><p>몽실이가 김 주사네에서 정 씨네와 살게 되었을 때 요즘 시대에는 한부모 가정도 많지만 옛날 시대에는 한 부모 가정이 잘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 생각으로는 그 이유는 옛날에는 남녀차별이 심했기 때문에 아버지와 어머니 역할이 나뉘어 있어야된다고 생각해서인 것 같다.</p><p>책에서 남주네 어머니가 몽실의 처지를 참마음으로 동정하는 것을 보고 내 생각과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4: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00820</guid>
      </item>
      <item>
         <title>20124정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102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47p ~ 61p 까지인</p><p>후추 파트를 읽었다.</p><p>사실 콜럼버스는 대륙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 유럽에 처음으로 알린 거라는게 기억에 남는다. 지금 까지 알고있었던 건 콜럼버스가 대항해 도중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것 뿐이었는데, 사실 이 대륙은 발견 당시 살고있던 주민들이 먼저 발견해 지내고 있던 것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자신이 도착한 대륙이 인도라고 착각해 원주민들을 인도인으로 불렀다는 게 웃기기도 했다. 그런데 왜 후추가 대항해 시대를 연 원동력이라는 걸까 ? 그 이유는</p><p>콜럼버스가 인도의 값비싼 향신료를 얻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때 당시에 유럽엔 자극적인 맛이 나는 먹거리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도 음식이 소금이나 후추등 조미료로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있긴 힘들텐데 말이다. 그 때 유럽인들이 후추를 그렇게 탐낸 이유를 알 것 같았다.</p><p>이렇게 전에 읽은 소금 편 처럼 지금은 당연히 식탁위에 있는 후추가 옛날엔 금 만큼이나 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4:2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10251</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36244</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157~173</p><p>  이부분에서는 꾸찌 터널과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다루었다.</p><p>  꾸찌 터널은 베트남 전쟁 중에 사용된 지하 터널 시스템으로, 그 길이가 약 200km에 다랐다. 이 터널은 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민간인들과 베트콩들에겐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했지만, 동시에 베트남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요소다.</p><p>  베트남 전쟁은 미국과 베트남 공산주의 간의 대립으로 초래한 전쟁이다. 지상전쟁 뿐만 아니라 화학 무기과 공습 등의 다양한 전술이 사용된 규모가 큰 전쟁으로, 수많은 민간인들의 희생이 요구되었고, 막대한 삼림오염 문제가 발생되었다고한다.</p><p>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전쟁은 항상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며, 생명과 안전은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고한 민간인들을 희생시키는 것은 윤리적으로 수용할 수 없는 행위임이 확실하다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p><p>  나는 모둠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미국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전에는세계의 경찰이라고 불리며 자유로운 민주주의 국가라고 생각했던 반면에 이번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시민들을 희생시키는 나라라고 생각이 들었다. 미국이 군사적 개입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희생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p><p>  전쟁은 종종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선택되지만, 그 해결책을 미루고 나라 간의 더 큰 갈등을 이르킨다. 따라서 국제사회는 가능하면 최대한 협상과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하결하고, 불필요한 전쟁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4:4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36244</guid>
      </item>
      <item>
         <title>20117 양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581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벨벳’ 부분을 읽었다. 이 책에서 벨벳혁명과 프라하의 봄(2차세계대전 이후 소련이 체코슬로바키아한테 막했을때 일어난 민주화사건, 결국실패)이 나왔는데 벨벳은 부드러운것이고 혁명은 거칠고 센 표현인데 벨벳과 혁명이 합쳐져서 어떤것인지 궁금했다. 벨벳혁명은 비폭력 혁명을 일컫는 말이다. 보통 혁명은 피와 살을 감수하면서 일어나지만 1989냔 체코슬로바키아 에서 일어난 혁명은 마치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게이루어져있다. 이책에서 나온 피가 묻은 국기를 보고있는 여성을 보고 마음이 아프고 무서웠다. 이 장면을 보고 우리는 아직 휴전국가여서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이 다시한번 생각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5: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158125</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2329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p.50~p.71을 읽었다. 몽실이는 밀양댁의 곁을 떠나 정씨 아버지에게로 간다. 정씨아버지는 몽실이를 반갑게 맞이해준다. 하지만 몽실이가 자꾸 울어대자 몽실이의 빰을 때린다.이때 뭔가 새아버지 같이 변할것 같아서 무서웠다. 얼마 뒤 고모가 새어머니 북촌댁을 데리고 왔는데, 몸이 약하다고 한다. 몽실이는 북촌댁을 잘 따른다. 북촌댁도 몽실이를 친자식차럼 잘 대해준다. 토론시간에는 왜 옛날에는 지금과 다르게 바로바로 아내나 남편를 만드나를 말해보았다. 나의 의견은 지금과 옛날에는 문화가 조금씩 바뀌였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일부다처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결혼을 많이 했는데,지금은 거의 결혼도 안한다. 다른 친구의 의견으로는 절차가 복잡해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옛날에는 그냥 헤어지면 그만였지만 지금은 이혼소송도 하고 서류쓰고 하면 몇달 걸린다.다음 토론때는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눠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6: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232958</guid>
      </item>
      <item>
         <title>20111 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273494</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후추}</p><p>*47~61</p><p><br/></p><p>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인줄 알고 거기에 사는 원주민들을 인디언이라고 이름 지었고 그들을 핍박했다.이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했다고 했는데 그 방법은 합당하지 않았다.그리고 현시대 그가 말했던 인디언 이라는 단어는 인종차별의 문제점이 될수있다.인디언 이라는 단어 자체는 콜럼버스 자신이 아메리카인들을 인도인이라도 생각해서 지은 이름이었다 이로서 아메리카 원주민들 입장에선 기분 나쁠수있다.솔직히 말해서 기분이 좋을거라고 생각하지않는다.그리고 옛날 대항해 시대에 고기,빵 등의 종류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소금과 같은 것으로 절여놓기도 하였다.하지만 그렇게하면 고기는 너무 짜서 먹을수도 없었다.나는 이 점을 처음 알았다.이래서 대항해 시대의 항해사들은 정말 고단했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예전엔 후추가 정말 비쌌다는 걸 알았다.예전엔 후추가 인도의 고유 향신료로 여겨졌다.그래서 후추는 중독적인 향신료의 냄새로 그 시대 귀족들의 유행과 같은 존재였다.그래서 후추의 값은 더욱 더 높았고.거의 그 시대 금 값과 같은 값이었다.나는 이 부분에서 최근 우리의 후추 사용을 다시 생각해보았다.현재 우리는 후추 사용을 거의 향을 내거나 간을 맞출 때 사용하고,거의 모든 집에 있을 정도로 쉽게 쓰는 식재료 중 하나인데.옛사람들은 후추를 고유의 향신료로 귀하게 여겼다는 것을 알게되어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16:3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6273494</guid>
      </item>
      <item>
         <title>20109 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753953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후추부분을 읽었다. 원래 나는 사진부터 세심하게 보고 읽는 스타일이였다. 그래서 표지부분에서 열매처럼 생긴 무언가와 잎, 가는것같이 생긴것을 보고 후추가 열매를 간건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궁금해서 네이버에 후추를 찾아보았더니 후추는 후추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였다. 뭔가 나의 예상이 맞으니 뿌듯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콜롬버스가 위대한 모험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 콜롬버스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라는것을 깨닳았다.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콜롬버스는 자신의 부를 위해 인도에가서 후추를 가져오려했고 아메리카원주민들을 무자비하게 죽였다. 또 유럽에있던 천연두 같은 전염병이 전해지는 바람에 원주민들이 무자비하게죽었고 또한 문명도 파괴되었다. 그래서 이 책으로 인해 콜롬버스의 시선이 바뀐거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7 12:3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7539531</guid>
      </item>
      <item>
         <title>20101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81441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의 세계사의 후추를 읽고 많은 의견이 나왔다. 그중 콜롬버스가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이 아니고 식민 지배를 했다는것은 이미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원주민이 있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이 나왔다. 그런데 그 길고 험난하게 질병과 투쟁하여 도착한 곳에서 쉽게 물러나고 자신의 실수와 착각을 인정하지 않았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콜롬버스가 최초로 알리긴 하였으나 그렇다면 향신료와 금을 찾기 위해 출발한 항해를 인도로 다시 갔을때도 선한 행동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뺏었다고도 추측할 수 있었다. 유럽에서는 콜롬버스룽 자랑스럽게 여기고 기념일까지 있지만 인도나 아메리카대륙의 입장에서는 식민 지배를 한 비합리적인 인간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었다. 그리고 음식이 썩었다고 했을때 소량의 후추로 재워두는것은 알지 못했던 걸까? 라는 의문도 들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8 04:3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8144130</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878019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 언니 50p-71p를 읽었다. 몽실이가 밀양댁과 헤어지고 고모와 함께 정 씨를 보러 기차를 타고 정 씨를 만났다. 정 씨와 만난 몽실이는 고모도 같이 정 씨의 집으로 들어가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정 씨에게 얘기한다. 그 얘기를 들은 정 씨는 밀양댁을 욕하며 몽실이를 위로해주고 몽실이와 정 씨는 같이 살게 된다. 얼마 후, 정 씨는 몽실이의 새어머니인 북촌댁을 데리고 온다. 북촌댁이 오고 나서 며칠 뒤, 설이 다가와 몽실이와 북촌댁이 시장에 장을 보고 있었는데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분홍 치마를 권유했다. 설이 되자 몽실이는 친구 남주네 집에서 널을 뛰다가 넘어졌다. 그러자 북촌댁은 분홍 치마를 예쁘게 꿰매줬다. 몽실이는 북촌댁이 꿰매는걸 들여다보다가 왼쪽 다리를 다친 얘기를 했다. 얘기를 들은 북촌댁은 몽실이를 달래줬다. 이 장면을 보고 나서 그래도 북촌댁은 김 씨처럼 못되게 굴진 않는구나 하고 내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래도 친어머니는 아니니까 몽실이의 그 마음 한켠에 남아있는 외로움은 계속 남아있을거라는 생각 역시 든다. 난 몽실이보다 나이도 많고 하지만 나도 그런 상황이 놓이면 무척이나 외롭고 마음의 병까지 올 것 같다. 나마저도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직 기껏 해봐야 겨우 9-10살인 몽실이는 얼마나 힘들고 지칠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안타깝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북촌댁은 몽실이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책 속에 들어가 몽실이에게 괜찮다는 말 한마디 해주고 싶다. 정 씨는 김 씨처럼 몽실이에게 그런 나쁜 행동을 안하길 바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9 12: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2998780199</guid>
      </item>
      <item>
         <title>20104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32050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후추’ 부분을 읽었다. 이 단원에서는 콜롬버스가 인도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미국 대륙였던 곳을 발견하였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 전에 이미 살고 있던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이 먼저 발견한 것이였다. 그러니 이는 사실이 아닌 것이다.&nbsp; 또한 시간이 흘러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영국에게 인도의 자원을 빼앗고 다시 인도인들에게 되팔이를 한다. 이를 대표적으로 간디가 사람들을 이끌어 인도를 행진하면서 영국에게 저항을 하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모둠원들과 얘기를 하면서 콜롬버스가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한것인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우리 조원들 모두 콜롬버스가 처음으로 대륙을 발견한것이 맞지만 그 대륙을 신민지로 삼아 지배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얘기를 나누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2 10: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3205075</guid>
      </item>
      <item>
         <title>20125 진채윤 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17188</link>
         <description><![CDATA[<p>일단 몽실이의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몽실이에게는 북촌댁이 새어머니이고 받아드리는것도 너무 어린 나이다 보니 어려움이 있을거 같은데 북촌댁 어머니를 위해서 위험을 무릅쓰고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몽실이의 모습에 나는 지금 엄마가 아프다면 엄마를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였고 몽실이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보다도 더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고 몽실이가 실수로 일본 국기가 아닌 대한민국 국기를 걸어 위험할뻔 했을때 도와준 분에게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 분도 몽실이를 도와주면 자신의 목숨이 좌우될수도 있는 상황에서 도와준 점이 정말 존경스러웠다. 나는 몽실이 같은 어른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0:2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17188</guid>
      </item>
      <item>
         <title>20108 김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192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은 돼지고기이다</p><p>소동파는 지금으로부터 천 년 전에 살았던 송나라 최고의 시인이다 적벽부라는 시가를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창의적인 요리를 개발한 사람이기도 했다 새롭게 알게된 사람이다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돼지고기를 지지거나 볶아서 즐겨 먹기 때문에 특별 관리 품목에 들어있다 새롭게 알게된 것이다</p><p>중국에서 돼지고기 값이 계속 오르면 중국물가가 오르고 세계 경제에까지 영향을 끼치게 한다 중국에선 돼지고기가 좀 중요한 음식이구나 생각했다 동파육이 소동파가 개발한 고기요리라는 뜻이다 뜻이 재밌고 새로 알게된 것이라 좋았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마오쩌둥은 별로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0:2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19209</guid>
      </item>
      <item>
         <title>20115 신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193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돼지고기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책을 읽은 다음에 모둠원끼리 인상깊었던 부분을 말했다. 나는 대장정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다.이가은은 전세계 돼지의 반이 중국에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고했고 김유경은 통일에 장점과 단점에대해 이야기를 했다. 나도 김유경의 의견에 공감한다.</p><p>마오쩌둥이 중국을 통일했는데 대역진 운동과 문화대혁명을 일으킨점에서 별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오쩌둥이 중국을 통일해서 시골에서는 마오쩌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평소에 흔하게 먹는 돼지고기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니까 흥미로웠다.주변에 있는 다른 음식들의 역사도 알고싶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0: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19398</guid>
      </item>
      <item>
         <title>20121 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00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의 세계사[65~67]</strong></p><p>이번에 읽은 부분은 돼지고기에 관한 내용이였다. 처음에 소식이라는 사람이 동파육을 만들었다는 내용을 읽었는데 나도 동파육이라는 음식을 좋아해서 반가웠다. 그리고 그뒤에는 돼지고기와 관련된 물가상승 현상에 대해서 나왔다. 석유값이올라 바이오연료를 생산하기어려워졌고 이때문에 옥수수재배가 어렵고 옥수수로 만든 돼지의 사료를 구하기 힘들어져 돼지고기가 오르는것이다. 이것을 읽고 평소에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에서 전쟁이났는데 왜 전세계의 물가가오를까 하고 궁금해했는데 이걸읽으니 한곳의 수요가 막히면 이어지고 이어져 생각지도 못한곳에 영향을 주어 그런것임을 이해했다. 그리고 뒤에는 중국을 통일한 마오쩌둥에 대해서 나왔다. 지금의 중국사람들은 마오쩌둥을 영웅시 여긴다는데 이책을 읽는나는 생각이 다르다. 책에서는 마오쩌둥이 국가경제를 부흥하기위해여러 계획과 대약진운동을 추진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때 대규모 식량부족 사태가 발생해 15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고 한다. 나는 이때 마오쩌둥이 국가부흥만을 위해 사람들의 삶과 안전은 무시한것같아 좋아보이진않는다. 그리고 마오쩌둥이 홍위병을 해산해 겉으로는 도시농촌의 격차를 좁힌다고 했지만 현실은 많은 중학교 졸업생이던 도시 청년들의 배움의 기회를 뺏은것 이여서 무책임하고 나쁜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0:2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0038</guid>
      </item>
      <item>
         <title>20129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2229</link>
         <description><![CDATA[<p><br>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71쪽 부터 87쪽(검은 옷)을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 중 나는 크롬웰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 크롬웰은 영국 가톨릭 신자. 즉 예수를 믿었는데 , 예수의 소박한 삶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모든 영국인에게화려하고 밝은 옷은 입지 말라 하고 어둡고 칙칙한 옷만 입으라고 했다. 그외의 화장, 악세사리 착용, 크리스마스 특별요라 금지 등등 영국인들이 싫어할 말한 일을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 영국인들이 불쌍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검은 옷만 입는 영국인들이 답답할거 같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 예수를 믿더라고 검은옷만 입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표를 한다거나 의견을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찰스 2세의 복수 이다. 찰스 1세와 크롬웰이 사이가 안 좋았는데</p><p>찰스 1세는 처형당했고 , 크롬웰도 시간이 흘러 죽었는데 찰스 2세가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고 크롬웰의 무덤을 파서, 목을 자른 후 높은 곳에 매달아 20년동안 비맞게 하면서 복수 했다. 나는 그 부분을 보고 복수란 무섭구나를 다시한번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0:2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2229</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44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옷장속의 세계사 68-78 페이지</strong></p><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68페이지부터 78페이지까지 읽었다. 우리 모둠은 ‘검은옷’ 부분을 읽었다. 너무나도 독재 정치인것 같았다. 마치 우리반같은…크큼 그리고 화장이랑 노래등 거의 모든걸 금지시키고 그래서 좀 사는데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재미도 없고 늘 칙칙한 검정옷이랑 몸을 다 덮어야하니 좀 답답해 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나왔다. 또 찰스2세는 아버지의 원수인 크롬웰에게 복수했다. 어떻게 복수했냐면 크롬웰의 시체를 무덤에서 파 크롬웰의 목을 잘라 그머리를 의회 바깥에 높이 걸었다. 여기서 놀란게 20년을 매달아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 내 생각은 복수를 좀 찰지게 한것 같다. 그리고 얼마나 복수심에 있었으면 머리를 잘라 바깥에 20년동안 걸어놨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0:2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4458</guid>
      </item>
      <item>
         <title>20104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82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65쪽부터 92쪽까지 읽었다. 이 부분은 돼지고기랑 빵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돼지고기는 마오쩌둥이 현재의 중국까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지금의 중국이 사회주의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나타나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일기 전에는 마오쩌둥이 경쟁자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마오쩌둥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의 중국까지 발전을 하였고 발전을 하였는지도 알수 있었다. 그리고 빵은 예전부터 서양사람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이고 지금도 다양한 방식으로 먹는다는 것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0:3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028212</guid>
      </item>
      <item>
         <title>20113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635013</link>
         <description><![CDATA[<p> 돼지고기, 빵 (65~92)</p><p> 돼지고기를 읽을때는 마오쩌둥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p><p>마오쩌둥이 장제스의 국민당에게 쫓기고 도망치며 굶주릴 때는 지도력을 인정받아 당 내에서 최고의 권력을 갖게 되 어서 건국 영웅으로 불렸지만 중국의 탑이 되었을 때는 문 화 대혁명을 일으켜서 그 이후로는 부정적인 정치인으로  비판 받았듯이 힘들때는 잘 했으면서 정작 편해지니까 정치를 막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자리에 오르기 전까진 잘 했지만 그 후로는 사람이 갑자기 변하는 사례를 본것 같다. 나는 그런 앞뒤가 다른 사람이 되지 말아야 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7:0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635013</guid>
      </item>
      <item>
         <title>20128 허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7630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strong> <strong>오늘</strong> <strong>지붕밑의</strong> <strong>세계사</strong> &lt;72<strong>쪽</strong>~93<strong>쪽</strong>&gt;<strong>까지</strong> <strong>읽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몇몇</strong> <strong>분들이</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첫번째로는</strong> <strong>앤서니였다</strong>. <strong>앤서니는</strong> <strong>여성의</strong> <strong>투표권</strong>(<strong>참정권</strong>)<strong>을</strong> <strong>획득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투표장에</strong> <strong>나갔다가</strong> <strong>투표를</strong> <strong>했다는</strong> <strong>죄로</strong> <strong>체포되었다</strong>. 앤서니가 기억에 남는 이유는<strong> 여성 참정권을 획득하기위해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첫발을 내민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비슨도 기억에 남는다. 이분도 역시 여성의 투표권을 주장하며 경마 트랙 안으로 뛰어 들어 세상을 떠난 분이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인상깊으셨던 분이였다. 또한 안타까운 마음과 동시에</strong></p><p><strong>여성 투표권 획득을 위해 경마 트랙 안으로 뛰어드시는 극단적인 방법밖에 없었을까? 라는 궁금증도 들었다. 옛날에는 여성분들이 남성의 소유자라는 말을 들었을때 같은 여자로서 조금 불쾌했다. 나도 남자와 같은 인간인데 여자는 동물취급받는거와 같기 때문이라고 느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8:5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763019</guid>
      </item>
      <item>
         <title>20106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8313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65쪽부터 79쪽(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 먼저 과거에 돼지고기를 먹었던 방법이 나왔고, 이것과 비슷한 방법으로 돼지고기를 먹는 것을 마오쩌뚱이 좋아했다는 것이 나왔다. 그후에는 마오쩌뚱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 마오쩌뚱은 중국을 통일하여 신격화되기도 하지만, 마오쩌뚱의 대약진 운동으로 굶어죽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문화 대혁명으로 오래된 사상과 문화, 풍속, 습관을 없애려 했다는 등의 부정적인 영향도 많이 있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또한 마오쩌뚱이 돼지고기를 좋아해서 중요한 날 돼지고기를 먹어서 기력을 보충하였기 때문에 중국 대륙을 통일할 수 있었다는 말도 있었다고 했는데 과거 세종대왕도 고기를 좋아하셨다는 말이 생각났다. 이로써 세종대왕이 고기를 많이 드셔서 우리의 훈민정음도 만드셨을 것 있다고 추측되었다. 친구들과 토론을 하였을때 중국의 돼지가 전세계의 절반이 넘는 수인것이 인상깊었다는 친구도 있었고, 마오쩌뚱이 대약진 운동, 문화 대혁명 등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nbsp; 인상깊었다는 나의 의견과 비슷한 내용을 인상깊었다고 한 친구도 있었다. 또한 대장정에 대해 인상깊었다고 한 친구도 있었는데 나는 그냥 읽고 넘겼던 내용인데 다른 친구가 인상깊다고 해서 그 부분을 다시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로써 토론을 하면서 새로운 내용도 더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9:5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831345</guid>
      </item>
      <item>
         <title>20102 김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9263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돼지고기)파트를 읽었다. 마오쩌둥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책을 읽는 초반에는 마오쩌둥이 정말 대단했고 리스펙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가다보니 문화대혁명에 대해 나오면서 점점 마오쩌둥이 별로라고 느꼈다. 물로 마오쩌둥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려고 일부러 한거는 아니였겠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고 그로인해 영화까지 만들어진 점을 보면 마냥 좋은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는거 같았다. 하지만 토론을 하면서 나와 달리 마오쩌둥은 좋은 사람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일부로 한일도 아니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등 여러 이유를 들어보니 납득이 갔다. 하지만 내가 그 당시 사람이였다면 마오쩌둥을 좋게 생각하지 못하고 매일 욕을 했을 거 같다. 토론을 해보면서 마오쩌둥을 죽이지 않는다면 내가 죽는다라는 가정일때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라는 이야기도 해보았다. 어떤애는 마오쩌둥을 죽인다고 했고 또다른 아이는 주변사람들에게 마오쩌둥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팀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도 직접 죽이지는 못할 거 같고 마오쩌둥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 것 같다. 아무튼 토론을 해보니 중국역사를 더 자세히 재밌게 알게되었고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니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1:4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926394</guid>
      </item>
      <item>
         <title>20119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934827</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p><p>책을 읽고 모둠원들이랑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 말했다 어떤 친구는 중국의 통일에 대한 단점과 장점을 말했다. 그래서 중국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마오쩌둥이 중국을 통일 시켰지만 대역진 운동과 문화대혁명을 일으켜 마오쩌둥을 나쁜사람으로 생각했지만 시골에는 마오쩌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 인싱깊었다 이번에 돼지고기 부분을 읽고 돼지고기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1:5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4934827</guid>
      </item>
      <item>
         <title>20124 정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490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65p 부터 79p 까지인</p><p>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p><p>돼지고기와 중국에 관한 내용이었다.</p><p>처음엔 중국의 돼지고기 공급량 이야기가 나왔는데</p><p>중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식재료 중 하나인 돼지고기가 얼마나 많이 소비 되는지는 짐작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책에서 본 중국의 돼지고기 공급량은 나의 예상의 몇배는 되었다. 중국에서의 하루 돼지고기 소비량은 약 14만톤이고, 중국이 한 때 돼지를 키우기 위해 수입했던 옥수수의 양은 157만 톤이라는 것이다. 4억 5000만 마리의 돼지를 키우기 위해 중국이 들이는 돈과 노력을 보면 중국은 정말 돼지고기에 진심인 것 같다.</p><p>다음으로 나온 이야기는 돼지고기와 중국에 관한 이야기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마오쩌둥과 대장정 얘기였다. 마오쩌둥은 1949년 중국 대륙을 통일한 인물이자 지금까지도 많은 중국인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이기도 하다. 그는 항상 중요한 일정 전 날에 돼지고기를 먹었다고 한다. 돼지고기로 기력을 보충했다고 하니 마오쩌둥이 얼마나 돼지고기를 좋아했었는지 알 것 같았다.</p><p>마오쩌둥은 대장정이라는 험난한 과정을 겪으며</p><p>가난한 자의 편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고 한다.</p><p>하지만 그는 문화 대혁명 이후 집권초기와 후기에 사뭇 다른 평을 받는 인물이지만 외세에 시달리던 무기력한 중국을 하나로 통일한 건국 영웅이기도 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3:3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49022</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61296</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75p~93p</p><p>  이 장에서는 여성 참정권의 역사를 다양한 소설가들의 책과 여러 여성인권 운동가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진행했다.</p><p>  작가가 처음 소개한 책은 인형의 집이었는데 이 책은 당시 남성중심의 사회에는 들어맞지 않는 여성 중심의 인생을 써낸 책이다. 이 작품은 여성의 자아성과 독립성을 탐구하며 사회적 기대와 성별의 역할에 대한 진취적인 비판을 통해 여성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한 중요한 작품 중 하나인 것 같다.</p><p>  여성 인권에 대한 입지가 올라간 것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전쟁으로 남성들이 참전하게 되어 여성들이 공장과 회사로 진출하며 여성의 지위가 향상된 때인 것 같다. 이때 한 전기 공장에서는 자진해서 여성의 근무 고취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며 여성 참정권이 보장되기 시작했다.</p><p>  이렇듯 여성의 참정권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되었지만 아직 여성과 남성의 지위가 완전히 평등한 것은 아니다. 이 내용으로 우리 모둠은 역대 대통령의 성별 분포는 거의 남자라는 것과 고위 공무원이나 회사원 중에는 여성보단 남성이라는 점에서 여성의 권리가 아직 덜 향상되었다는 결론을 내었다. 우리는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과 그것을 향상시켜야할 필요가 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3: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61296</guid>
      </item>
      <item>
         <title>20117 양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724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검은옷’ 부분을 읽었다. 나는 청교도들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소박한 삶을 본받아 자신들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여겼다는 부분을 보고 의문이 들었다. 예수의 삶을 본받기위해서는 화장도 할 수 없고, 납으로 만든 장식은 녹여서 총알로 바꾸었고,많은 여인숙과 극장이 문을 닫고 노랙도 못부르고,운동경기도 대부분 금지되고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는것도 금지가된다. 이부분에서 나는 종교때문인건 알지만 너무 압박이 심하다고 생각했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그리고 복수를 하기 위해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불구하고 무덤에서 꺼내 목을 잘라 높이 매달았다고 하는데 너무 소름이돋고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나 생각했다. 또 검은옷만 입게 했다는게 종교때문에 그런것은 알지만 이해가 안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3: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72400</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999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 언니 72p-95p를 읽었다. 몽실이가 북촌댁과 서서히 가까워질 때쯤 야학에서 글 모르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함께 야학에 찾아가는 장면이 있었는데 나라가 가난하고 모두가 가난하고 힘들었던 시기에 한글을 가르치겠다고 가르쳐주는 분인 최 선생도 대단하고 저렇게 배우겠다고 배우는 분들도 대단했다. 솔직히 내가 저 상황에 놓여졌다면 나는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한글이냐며 안봤을 것 같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배움 정신이 강하다고 들었는데, 그 말이 문득 생각나는 장면이었다. 또한 최선생이 하는 말에 “우리들이 지금 공부를 하려는 것은 바로 우리의 인생길을 어떻게 걸야갸야 하는가, 그 길의 내용을 정확히 알고 가자는데 있는 것입니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 인상 깊게 남았다. 지금 학생 신분인 나는 정작 저런 목적도 생각해본적 없는데 저런 어려운 시기에 저렇게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배움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그리고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자기 얘기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사실 자기는 여기로 시집오기 전에 한번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몸이 급격하게 허약해지고 몸이 잘 가누지 못해 결국 북촌댁과 결혼한 남자는 다른 여자를 만나 여기로 시집을 오게 되었다고, 속여서 미안하다고 얘기했었다. 자기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도 아닌데 스스로 자책하는 북촌댁의 모습이 굉장히 안타까웠다. 몽실이와 북촌댁 둘다 안아프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서로 의지하며 지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4:1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099918</guid>
      </item>
      <item>
         <title>20116양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106886</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방(72쪽부터 93쪽까지) 부분을 읽었다.</p><p>여성의 참정권에 관한 내용으로 1차세계대전 이전에는 여성은 투표권이 없었다. 하지만 남성들이 전쟁에 나가자 전쟁에 필요한 물품들을 여성들이 만들면서 여성도&nbsp; 남자들이 하는 일을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것을 증명하여 여성의 참정권을 보장받게 되고 직업을 갖게 되었다.</p><p>만약 내가 이 시대의 여성으로 태어났다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다. 하루에 공장에서 12시간씩 일을 했다했는데 한편으로는 대단한 것 같다고도 느꼈다.</p><p>여성이 참정권을 얻고 남녀 차별이 없어졌다 보기에는 어렵다. 지금 현대사회에도 남녀 차별이 있다고 생각한다.경제 참여와 기회,교육,정치적 영향력 등 현대문화에 남녀 차별이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p><p>그러므로 앞으로의 미래에는 여성과 남성의 차별없이 평등한 사회를 이루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4: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106886</guid>
      </item>
      <item>
         <title>20109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12519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식탁위에 세계사라는 책의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 이번에는 이야기가 조금 전에 다른 내용들보다 어려웠던것 같다. 그래도 처음에는 조금 재미있었다. 나는 돼지고기든 소고기든 고기를 좋아해서 돼지고기 파트를 기대했다. 그래서 읽었더니 반갑게 동파육이 나왔다 항상 먹방에서만 보던 녀석이 책에 나오니 반가웠다. 내 머리속에는 온통 동파육을 먹고싶다는 생각뿐이였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돼지가 우리에게 않좋은 영향을 준다는것을 알았다. 돼지가 먹을 옥수수를 중국에서 산다면 옥수수값이 두배나 오른다는 사실에 놀랐다. 근데 마오쩌둥도 돼지고기를 좋아한다해서 뭔가 동질감이 느껴졌다. 마오쩌둥이 대장정 중에 아들 딸을 읽어서 정말 안타까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권력을 갖게 되어서 존경스러웠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국민들을 많이 죽게하여 정말 나라를 위해서라지만 이기적인것 같다. 또 나는 문화 대혁명을 왜 한건지 모르겠다. 나는 역사는 소중히 간직해야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그래서 마오쩌둥을 존경하는 마음보다는 나쁘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큰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4: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125195</guid>
      </item>
      <item>
         <title>20126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1601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20126천지민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strong></p><p><br/></p><p>우리모둠은 오늘 돼지고기부분을 읽었다. 돼지고기는 나에게도 모둠원들에게도 매우 친근한 음식이였다. 그래서인지 쉽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을줄알았는데 수요,공급등 경제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어려웠다. 처음에 소동파라는 사람이나오는데 이사람이 동파육을 만든사람이라고되어있다. 나도 동파육을 먹어본적이있는데 엄청엄청 부드럽고 쫄깃하고 맛있었다. 그래서인지 반가운마음이들었다.</p><p>그리고 중국이 돼지고기를 좋아한다는사실도 알게되었는데 돼지고기를 안좋아하는 나라가 있긴있나? 라는 생각이들어서 검색해보니까 돼지고기를 금기시하는나라들이 아랍에미리트,레바논,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등 꽤 많은나라들이있었다.</p><p>또 중국의 돼지고기의 값이 오르면 왜 세계경제에 영향이 가는지에대해 알게되었다. 돼지의 수요가 올라가면 공급도 올라가고 돼지를 많이 키우려면 많은 사로가 필요하고 그럼 돼지고기의 값이 오르고 계속 오르면 중국물가가 올라서라고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15:0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160136</guid>
      </item>
      <item>
         <title>20120 임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827898</link>
         <description><![CDATA[<p>마오쩌둥에 대한 평가, 그 당시 우리나라 사회적 배경과 고됨, 마오쩌둥이 과연 최고의 지도자였을까?</p><p><br/></p><p>오늘은 &lt;식탁 위의 세계사&gt; 중 p.65~ p.79까지 읽어보았다. 돼지고기를 좋아하던 중국의 지도자 마오쩌둥에 관한 이야기가 오늘의 내용의 주안점이 되었다. 마오쩌둥은 1900년대 공산당의 지도자로 국민당의 장제스와 대립했다. 그는 돼지고기를 좋아하여 서민적인 이미지를 이끌어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랐고 덕분에 공산당이 중국 전체를 다스리는 정당이 되었다. 그러나 과연 마오쩌둥이 좋은 리더였는가에 대한 질문은 아직도 제기되고 있다. 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며 마오쩌둥이 리더로서는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니 인간으로서는 그다지 좋진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은 어떠한 루머도 따르기 마련이고 반대파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마오쩌둥이라는 인물을 보며 그가 동파육을 좋아했다고 한 이유가 어쩌면 본인의 편을 만들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 같고 생각했다. 100% 그처럼 행동하는건 옳지 않지만 내가 만약 지도자 자리에 섰을 때는 서민들과의 공통점을 음식으로라도 만들어 호응을 이끌어내는 것도 나쁘진 않은 방법이라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4 02:5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5827898</guid>
      </item>
      <item>
         <title>20111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7038346</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돼지고기}</p><p>*65~79</p><p><br/></p><p>돼지고기의 동파육은 서동파라는 불리우는 천년 전 송나라의 최고의 시인이 만든거이다.그는 백성을 잘 다스리는 위정자였고,창의적인 요리를 개발한 사람이었다.그는 동파육을 주제로한 시 [식저육]이라는 시를 쓰기도 하였고.동파육을 개발하기도하였다.근데 이것이 옛 이야기일 뿐이지 그가 동파육을 혼자만 만들었을까는 생각해봐야한다.그가 동파육을 개발할 때 주위의 누군가의 도움이있었다면 그만 동파육을 개발함 것이 아닌 그들이 동파육을 개발했다고 말하는 것이 맞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5 09:5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7038346</guid>
      </item>
      <item>
         <title>20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7424298</link>
         <description><![CDATA[<p>&lt;<strong>식탁위에</strong> <strong>세계사</strong>&gt; 56~92<strong>까지</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모둠원들과</strong> <strong>토론을</strong> <strong>하였다</strong>. <strong>돼지고기를</strong> <strong>읽고나서는</strong> <strong>마오쩌둥의</strong> <strong>만행과</strong> <strong>장제스의</strong> <strong>자본주의와</strong> <strong>공산주의중</strong> <strong>각각의</strong> <strong>특징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얘기를</strong> <strong>하였다</strong>.</p><p><strong>마오쩌둥의</strong> <strong>공산주의와</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라이벌이었던</strong> <strong>장제스의</strong> <strong>자본주의를</strong> <strong>비교해봤을때</strong> <strong>현재로써</strong> <strong>공산주의나</strong> <strong>자본주의</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현재처럼</strong> <strong>독재정치가</strong> <strong>되는것언</strong> <strong>변함이</strong> <strong>없을것</strong> <strong>같다고</strong> <strong>하였고</strong> <strong>만약</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중국이</strong> <strong>자본주의였다면</strong> <strong>지금처럼</strong> <strong>아주많은</strong> <strong>인구들의</strong> <strong>노동력을</strong> <strong>현재처럼</strong> <strong>무자비로</strong> <strong>사용하기에</strong> <strong>어렵고따라서</strong> <strong>경제적으로</strong> <strong>지금보다</strong> <strong>좋지않은</strong> <strong>결과를</strong> <strong>가져왔을것</strong> <strong>같다는</strong> <strong>의견도</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모둠원</strong> <strong>모두가</strong> <strong>독재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마오쩌둥을</strong> <strong>신처럼</strong> <strong>여기는</strong> <strong>지역도</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것에</strong> <strong>의문을</strong> <strong>가졌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살기위해</strong> <strong>마오쩌둥은</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가족들을</strong> <strong>잃고</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사람들도</strong> <strong>싸우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가족들을</strong> <strong>잃었으며</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목숨마저</strong> <strong>잃을</strong> <strong>각오였을텐데</strong> <strong>이랬다는것은</strong> <strong>자비란없고</strong> <strong>잔인하게</strong> <strong>학살을</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았을까라는</strong> <strong>생각도</strong> <strong>들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6 08:1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7424298</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7545565</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72~ p.95를 읽었다. 몽실이는 북촌댁과 천천히 친해지고, 같이 야학도 다닌다. 나는 이때 사람들의 학구열에 놀랐다. 평화로운 지금도 나는 공부가 싫은데 6.25쯤에 어려웠던 시대의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싶어 밤에 한다는것이 대단했다. 그리고 북촌댁은 몽실이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했다. 그 내용은 북촌댁이 많이 아프다는 것이였다.그 사실을 거짓말 했다라고 표현한것이 안타까웠다.이번 토론은 위에서 말한 야학에 관한것이였다. 사람들의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고,이런 것에 놀라면서 한편으로는 내가 이때 태어났으면 나도 야학을 했을까라는 상상도 해보았지만 안했을것 같다.북촌댁은 아픈것을 이겨낼지,또 다음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6 13: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07545565</guid>
      </item>
      <item>
         <title>20121 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595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의 세계사 [83~99]</strong></p><p>이번엔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빵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맏아들을 잃은 파라오가 복수를 하기전에 떠나야겠다 생각해서 빵의 발효를 기다릴 시간조차 없어 효모를 넣지않고 빵반죽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때 빵이 발효되는 시간은 못기다리면서 빵먹을 시간은 있었나 하는 생각이들면서 궁금했다. 그리고 서양에서는 잔치를하면 음식을 손으로 마구집어먹고 생선가시나 씨들은 바닥에 뱉었다고한다. 심지어는 먹다가 배부르면 먹은걸 게워 내고 새로운음식을 먹었다고 한다. 이때 사람들이 너무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했고 다먹은걸 토해내면서 까지 새음식을 계속먹었던 이유가 뭘까하고 이해가 가지않았다. 그리고 마리앙투아네트가 했던 말중 빵이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된다는 말은 나도 알고있을 정도로 유명한데 사실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던말이 아니라고해서 놀랐다. 그리고 마리앙투아네트가 어린나이에 타국에 와서 사람들한테 온갖욕을 먹으면서 살다가 죽을때도 억울하게죽어서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국기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국기에 십가가 그려진 나라는 기독교나 가톨릭을 믿는 나라고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나라는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라고한다. 나도 평소에 국기가 비슷하게 생긴 국가들에대해 궁금해했었는데 알게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토론에서 마리앙투아네트에 대한 의견이 갈렸는데 나는 마리앙투아네트가 사치를 부리지않았는데 이상한소문이나서 억울하게 살았던게 불쌍하다고 느꼈고 하지만 나른 팀원들은 마리앙투아네트가 백성들을 먹여살리지 못했으니 어쩔수 없는것이라고 느꼈다고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0: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59542</guid>
      </item>
      <item>
         <title>20115 신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599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빵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 책을 읽고 나서 모둠원끼리 인상깊었던 부분을 이야기 했다. 이가은은 옛날에 서양에서는 빵을 주식으로 먹었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했고 김유경은 바게트가 평등빵이라고 불렸다는것과 전쟁에서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게 인상깊엇다고 했다. 나는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나라는 이슬라교를 믿고 십자가가 그려진 나라는 기독교나 가톨릭을 믿는다는게 인상깊었다.책을 읽고  빵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보고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0: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59905</guid>
      </item>
      <item>
         <title>20129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613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91쪽~107쪽(트렌치 코트)을 읽었다. 트렌치 코트는 1차 세계 대전 때 참호에서 생겨난 옷 인데 참호는 전쟁 중 만든 방어기지를 말한다고 한다. 참호는 전쟁 중 흙을 마구 파서 그 구덩이에 들어가 살고 방어하는것인데 만드는건 쉽지만 매우 더러웠다고 한다. 트렌치 코트는 방탄복처럼 방어해주고 보호해줄 수 있다고 한다. 트렌치 코트처럼 보호해주는 물건들도 있지만 무기들도 많았는데 그중 탱크 , 기관총 등이 있다. 근데 여기서 또 더 센 무기가 나온다. 독가스 이다. 독가스는 독일의 화학자 프리츠 하버가 만든 무기라고 한다. 이 독가스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독가스가 눈에 들어가서 눈 소독을 하려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한다. 하버는 화학물로 죽이는것이 무기로 죽이는 것 보다 나은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충격이였다. 생각이 너무 잔인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토론했을때 모둠원 중 한명이 ”흑인 병사들을 끌고 가 전쟁에 참여하게 했는데 그게 너무 불쌍했다“ 고 말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식민지였기 때문에 그렇게 참여 해야 했다고 한다. 나도 그 이야기를 듣고 아프리카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0:2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61323</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621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옷장속의 세계사 88~107</strong></p><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트렌치코트부분을 읽었다. 전쟁에 관한 내용이였다. 끝부분에 갈수록 젊은이들이랑 흑인들이 희생되었다고 한다. 젊은이들은 호기심에나 그럴수도 있지라는생각이 들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나기도 했다. 그리고 흑인들은 그때 식민지였어서 전쟁에 끌려나갔다고 한다. 한마디로 남의 전쟁에 끌려나온 흑인병사들, 세네갈병사 였던것이다. 1차세계대전에서 아프리카에서 차출되어 온 병사들이 적군의 총알받이가 되어 쓰러지면 그 희생을 발판 삼아 백인 병사가 기지를 탈환했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좀 불쌍했다. 에초에 전쟁은 너무 참혹한 광경이였다는걸 알게해주는 그런 내용이였다. 그리고 토의를 해보았는데 하면서 궁금해지는 게 있었다. 토의 내용에서 독가스 애기가 나왔는데 영국 병사들이 가스에 노출되어서 눈을 다쳤다고 한다. 그래서 소독을 했다고 하는데 소독을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해졌다. 또 토의에 이런내용도 있었다. 내가 만약 병사였다면 그냥 죽었을것 같다는 말이 나왔다. 그리고 나의 입장에서 말하면 좀 죽기가 두려웠을것이다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0:2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62132</guid>
      </item>
      <item>
         <title>20108김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660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은 빵이다</p><p>유대인들은 아들을 잃은 파라오가 복수의 손을 뻗기 전에 한시라도 빨리 그곳을 벗어나야했다 빵 반죽이 발효되기를 기다릴 여유조차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유월절 무렵에는 당시에 긴박했던 상황을 되새기려고 효모를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만들어 먹는다 효모를 넣지 않으면 빵 맛이 제대로 나긴 할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 당시에는 아직 포크나 나이프를 사용하기 전이여서 음식을 손으로 집어먹었다는 걸 보고 엄청 더럽다고 생각했다 생선이나 가시 뼈 과일 씨는 바닥에 그냥 버렸다 그 바닥은 엄청 더러워지고 냄새가 났겠다는 생각을 했다</p><p>그래서 돌아다니면서 바닥에 떨어진 음식 쓰레기를 치우는 노예가 있다는 것을 보고 충격도 먹고 노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계급차이로 평민들은 아무리 돈을 많이 내도 빵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평민들은 검은빵을 먹고 부족들은 흰빵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평민들은 뭔 죄가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0:2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66008</guid>
      </item>
      <item>
         <title>20111 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71469</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빵}</p><p>*83~99</p><p>빵중에는 발효를 넣지않아 납작한 빵이있었는데 이 빵은 유대교의 명절,유월절에 먹는 음식인데 유월절의 뜻은 ‘지나가다’라는 뜻인데 이는 이집트의 10대 재앙 중 가장 강력했던 재앙인데 이집트의 예언가 모세가 집집마다의 장남이 죽어나간다는 것이었는데 모세가 유대교인들에게 문기둥에 어린양의 피를 바르면 이를 피할수있다고 말했고 이것이 바로 ’지나간다‘라는 뜻이라는게 그렇게 유월절에 많은 장남들이 죽어나갔고 심지어 파라오의 장남도 죽어갔는데 이를 우린 지금 명절로 여기고있는게 이상하고 좀 기괴하다고 생각했다.아무튼 유대교인들은 파라오가 복수하기전 빨리 도망가야했고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되살리기 위해 빵에 효모를 넣지 않았고 이는 무교병 바로 납작한 빵의 탄생이었다.로마 새대의 빵은 귀족들이 평민들을 달래기 위해서 나눠준 공짜빵이었다고 한다.그리고 유명한 일화 마리 앙투아네트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라고했던 일화가있었는데 이것은 사실 마리테레즈가 한 말이었다는 것이 좀 웃겼다.그리고 앙투아네트의 생활이 어딘가 이상했다.그녀가 장은 궁쪽에서 시골 소녀 행새를했는데,이는 그녀가 정신병을 잃고있던게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그녀는 당시&nbsp; 시민들에게 비난을 받고있었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정신병을 잃고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결국 그녀는 혁명의 의해 단두대에 사망했다는 마지막도 너무 그녀에겐 심했고,그녀의 인생은 너무 고난했고,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그녀가 좀 불쌍하기도했다.그리고 바게트는 프랑스어로 막대기한 뜻인데 이것은 프랑스의 전쟁당시 오래 보관 할 수있기 위해 그러니까 전쟁을 위해 만들어진 빵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병사들은 바게트를 베고 잤다는 글을 읽고 좀 충격먹기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0:3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271469</guid>
      </item>
      <item>
         <title>20122장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851226</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 96쪽~132쪽</p><p>이 책에서 젊은 청년의 인민군이  모르고 붉은 국기를 단 몽실이를 찾아왔다가 몽실이와 얘기하다 떠났는데 그때 몽실이가 짧은 시간에 정이 들어 외로움을 느낀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p><p>그리고 할머니가 몽실이의 동생 이름을 난남이라고 지은 이유가 난리통 속에 태어난 아이여서인 것이 재미있었다.</p><p>책을 읽으면서 공산군과 인민군이 무엇이 다른거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7:0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851226</guid>
      </item>
      <item>
         <title>20119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9847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83~99을 읽었다</p><p>책을 읽고 모둠원들이랑 인상깊었던 부분을 얘기 할 때</p><p>바게트가 평등빵으로 불렸다는 것,바게트가 전쟁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나라 국기에 십자가가 그려진 국기는 기독교를 믿고 국기에 초승달이 그려져있는 나라는 이슬람교를 믿는다는게 신기했다 이번에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9:2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984747</guid>
      </item>
      <item>
         <title>20106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9891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83쪽부터 99쪽, 즉 빵 파트를 읽었다. 우선 이 책의 처음에서는 이집트 탈출과 수난의 역사를 기념한다는 빵 마차(matzah)가 나왔고, 그 이후 고대의 당근정책이라고 하여 서커스와 사우나를 이용하게 해줬으며 빵을 공짜로 줬다고 했다. 나는 여기서 왜 당근 정책이라고 하는지 의문이 들어서 찾아본 결과, 당근정책의 정의가 ‘특정 문제 해결에 있어 개인이나 자기 집단에 유리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내놓는 정책’임을 알게되었고 고대로마의 당근정책에 더욱 이해를 더 잘할 수 있었다. 서양인들은 옛날부터 빵을 주식으로 먹는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한 친구는 이것이 인상깊다고 말했다.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마리 앙투아네트는 사람들이 만만하게 봐서 목걸이를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름을 대고 가져가기도 했다고 하였다. 이를 인상깊었다고 한 친구도 있어 이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왜 사람들이 마리 앙투아네트에 관한 헛소문도 내고 만만하게 봤을까?라는 질문도 했는데 나는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았으나 확실한 답은 생각나지 않았다. 그래서 토론을 한 후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찾아본 결과, 마리 앙투아네트가 에티켓에 모든것이 이뤄지고 사생활이 없다싶이 한 프랑스 왕실 분위기에 지쳐갔고 결국 왕비 자리에 오르자마자 프랑스 에티켓들을 죄다 폐지 및 축소시켜서 궁전을 떠나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서 왕비에 대한 귀족과 평민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이에 왕비에 대한 악성루머가 형성되는 자연스러운 환경이 되었다고 했다. 이후 바게트가 크기와 무게가 정해져있어 평등빵이라고 불렸던 것과 군사 식량으로 쓰여 상하지 않게 딱딱하게 만들었다는 내용도 나왔는데 나는 바게트에 대한 여러 역사가 나뉘는 부분이 흥미로워 인상깊었다. 크루아상은 오스트리아가 오스만 튀르크의 침공을 막아낸 뒤에 승리를 기념하려고 초승달 모양으로 만들었다고도 내용에 나왔는데 다른 친구는 이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또한 국기에 십자가가 그려진 나라는 기독교나 가톨릭을 믿는 나라들이고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나라는 전부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라고 한 것도 나왔는데 이것이 모두 공통되었다고 생각하니 신기했는데 다른 친구도 이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p><p>빵 파트를 읽으면서 세계 국기의 공통점과 바게트, 크루아상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마리 앙투아네트의 민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유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9:3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989182</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997177</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를 읽고 모둠원들과 서로 인상깊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말했다. 먼저 빵을 읽고 나서는 루이 14세와 15세가 돈을 펑펑쓰고 루이 16세에가 그 부담을 떠넘겨받아 불쌍한 처지라는 이견도 있었다. 또 닭고기파트를 읽고 나서 유럽의 중세시대에는 종교가 굉장히 국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느꼈다. 처음엔 사랑때문에 사실상 불륜때문에 이혼하고 종교를 바꿔버리고 종교때문에 이혼을 자제당하고 가톨릭교와 기독교가 서로 학살하며 무자비하게 백성들의 목숨을 앗아갈 정도의 영향력이 컸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자신의 종교의 자유롭지 못하고 학살당하는 것을 보고 무교인나는 신을 믿고 그 종교에 헌신을 할 정도에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도 해졌다 물론 나도 이해를 아예 못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800명을 한번에 죽이고 하는 것은 조금 과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 옥수수 파트도 읽고 토론해보았는데 처음에 옥수수를 들고있는 남성의 사진을 보고 옥수수를 맛본 대통령이 이거 우리땅에 재배를 아주 많이 하세요! 라고 하는건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옥수수로 팝콘을 만든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옥수수는 한알한알 떼어져있는것이 아니라 따닥따닥 붙어있는데 한알만을 튀겨낼 생각을 한것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된다. 또 옥수수는 그냥 먹는 옥수순데 왜 값이 높아지면 안될꺄? 했지만 읽다보니 식용유나 섬유 등 여러가지 우리 삶에서 당연한것들이 옥수수와 연관있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었다. 여러 음식들이 재밌는 역사를 갖고 있으니 신기했다.</p><p>93~125까지 읽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9:4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2997177</guid>
      </item>
      <item>
         <title>20112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0086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93페이지부터 125페이지까지 읽었다. 모둠원들과 토의할 때 나는 국기에 십자가나 초승달이 그려져 있는 것이, 예를 들어서 영국 국기가 그려져 있는 국기들이 많아서 그 나라들은 영국으로부터 식민 지배를 당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고 십자가는 기독교를 믿는 나라들이고 초승달은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들이어서 그 부분을 새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토의할 때 어떤 친구는 루이 14세, 루이 15세가 많은 돈을 소비하고 루이 16세가 그 부담을 해결해야 해서 불쌍하다는 생각을 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9:5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008628</guid>
      </item>
      <item>
         <title>20113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03498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lt;식탁 위의 세계사&gt; 빵, 닭고기, 옥수수를 조금 읽었다. (93~125)</p><p> 빵에서는 루이 14세와 루이 15세가 돈도 펑펑 쓰고 전쟁도 일으켜서 재정 부담이 생겼는데 그 짐을 루이 16세가 다 짊어지고 결국 사형까지 당해서 루이 16세가 많이 억울하고 루이 14, 15세를 많이 원망했을것 같다. 옥수수에서는 팝콘 이야기가 나왔는데 인디언들이 옥수수를 보고 한알씩 떼어서 말리고 튀길생각을 했다는게 놀라웠다. 그리고 그 팝콘을 목걸이로도 사용하고 여기저기 달고 다녔다는게 내가 팝콘을 보면 평소에 하고 싶던 것이라서 조금 부러웠다. 닭고기에서는 종교로 인해 가족들이 피 튀기게 싸우고 백성들이 많은 피해를 봤다니 내가 무교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신과 종교가 그렇게 대단한것인가 생각이 들었다. 아직까지도 그런 종교적 이유 때문에 죽는사람이 생긴다는 사실이 정말 이해가 안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0:3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034989</guid>
      </item>
      <item>
         <title>20109 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137478</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식탁위의 세계사의 빵파트를 읽었다. 이번파트는 개인적으로 좀 기대되었던 파트이다. 내가 어릴때부터 빵을 엄청 좋아했기 때문에 어쩔수없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빵은 애플파이이다. 애플파이는 안에 들어있는 사과잼이 핵심이다.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면 먹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이제 책이야기로 돌아가보면 내가 가장 인상깊게 보았던 내용은 앙투아네트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소제목의 이야기였다. 나도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라는 말은 들은적이 많다. 약간 마리 앙투아네트가 말한 것으로 기억하고있었는데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것이 신기했다. 얼마나 앙투아네트를 싫어하면 그녀가 한 말처럼 되었는지가 궁금했다. 그것을 알고 싶어 더 꼼꼼히 읽었더니 마리 앙투아네트가 점점 불쌍해져갔다. 그녀는 어린 나이부터 시집을 오게되서 철저히 프랑스 사람이 되었어야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소문이 돌기도했었다. 그래서 마리 앙투아네트는 점점 자신감도 줄어들고 위축되었다. 내가 만약 이상황에서 마리 앙투아네트라면 나는 가만히 있지 않고 백성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고 열심히 봉사도 하고 기부도 하고 정책을 바꿔 보려고 했을것이다. 그래서 만약 다음생이있다면 행봉하게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2: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137478</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139810</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 176~191(담벼락)</p><p><br/></p><p>  이 단락에서는 2차세계대전 이후 전쟁을 일으켰던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가 자살하고 나치 독일이 항복하며 서독은 미국등 나라의 자유주의, 동독은 소련지역에선 공산주의를 받아들여 분단되었다.</p><p>  이때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을 가로지르는 벽인 베를린 장벽이 만들어졌다. 이 벽은 서독과 동독을 구분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지만, 결국 서독과 동독 사이의 경계로 발전되었다. 베를린 장벽은 동독 정부가 서독으로의 대규모 이탈을 막기 위해 세웠으며, 많은 사람듷이 이탈을 시도하다 숨지거나 체포되는 등 비인도적인 상황이 발생하였다고 한다.</p><p>  이 장벽은 사람들을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분리시키고, 더 나아가 자유를 재한하고 두 지역 간의 연결을 차단하였다. 이는 분단과 갈등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p><p>  우리 모둠은 이 단락을 읽고 나서 독일과 우리나라의 유사한 상황을 찾았다. 한반도는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북한과 남한으로 분리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냉전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베를린 장벽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DMZ지역은 북한과 남한 사이의 교류를 막는 강력한 국경 장벽으로서, 가족과 친구들을 분리시키는 아픈 상황을 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아내었다.</p><p>  베를린 장벽과 한반도의 상황은 인류에게 평화와 연대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교훈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분단이 인간의 상호 작용을 방해하며, 평화로운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해결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이러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우리는 미래의 분열과 갈등을 피하고, 대화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2:4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139810</guid>
      </item>
      <item>
         <title>20126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0026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은 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빵부분을 읽었다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였다 내용이 전체적으로 쉬워서 재미있게읽었다. 가장 인상깊은 말은 부유한 사람은 과식으로 병나고 가난한사람은 못먹어서 병난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그리고 우리 모둠은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얘기를 해보았다. 나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불쌍하지않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모둠인 해인이와 민주는 앙투아네트가 불쌍하다고했다. 나는 앙투아네트 입장이라면 자기가 억울하겠지만 지도자로서국민들을 굶주린건 사실이고 높은위치에있으니 그런 루머와 욕을 먹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또 높은사람들이 노예를부려먹은것이 정말 인간이 할수잇는 행동인지 충격을 먹었고 십자가 국기와 달모양국기에대한 차이를 일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3:4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00269</guid>
      </item>
      <item>
         <title>20102 김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247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빵 부분을 읽었다. 읽는 내내 빵 이야기가 나오니 빵 생각이 나서 빵을 먹고 싶었다. 전쟁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효모없이 빵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나였다면 효모가 없이 빵을 먹어본 적도 없고 도전이니까 걱정되서 안먹었을 거 같다. 그래도 효모없이 빵을 만들었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빵이 크루와상인데 크루와상을 만든이유가 승리를 축복하려고 만들어다는 점이 정말 웃기고 참신했다. 내가 만약 적이였다면 정말 기분나쁘고 치욕스러웠겠지만.. 그리고 조원들과 이야기해보니 마리앙투아네트가 불쌍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나도 정말 불쌍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시민들 입장도 이해는 됐었다. 아무튼 정말 재밌는 파트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4: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24783</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285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p.96~p.132를 읽었다.북촌댁은 난남이를 낳고 끙끙 앓다가 죽는다. 난남이는 젖을 못먹었기 때문에 점점 야위어져 간다. 쌀밥을 꼭꼭 씹어서 만든 암죽을 주었더니 좀 나아졌다. 어느날 박씨 아버지가 노루실에 와서 국기를 달아라 라고 했는데 몽실이는 다른 국기를 달았다. 마침 지나가던 청년이 잘못된 국기를 태우는 것을 도와준다. 어느날 몽실이는 쌀이 떨어져서 장골 할머니댁에 갔다가 여자 인민군을 만나 몽실이네 집으로 가게 된다. 밥을 먹고 같이 누워서 몽실이가 질문을 한다. “국군하고 인민군하고 누가 더 나쁜거에요?” 여자 인민군은 대답을 곧바로 하지 못했다. 여자인민군이 가고 이번에는 의용군이 왔다. 의용군은 어렸는데, 총으로 몽실이를 죽이려고 하다가 엄마를 떠올리며 울기 시작한다. 자신의 이름을 이순철이라 밝히고 떠난다. 나는 몽실이가 여자 인민군에게 질문을 했을때 대답을 못한 것이 인상깊었다. 국군과 인민군 둘다 나쁜사람과 좋은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싸우는것을 보고 그 시대가 안타깝기도 했다.그리고 인민군과 공산군의 차이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찾아보았는데, 사실상 두 단어는 같은 말이라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4:1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28575</guid>
      </item>
      <item>
         <title>20116양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46210</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 담벼락(177쪽부터191쪽까지)을 읽었다.독일의 동독과 서독의 통일에 관한 내용이었다.독일의 동독은 소련이 맡았고 사회주의였다. 서독은 미국과 프랑스,영국이 맡은 자본주의였다.이 내용을 보고 바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가 떠올랐다.독일도 동독에 있는 사람들 중에 자유로운 서독으로 넘어가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북한사람이 우리나라로 넘어오는 것이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했다.또 우리나라의 38선이 있다면 독일에는 베를린 장벽이 있었다.베를린 장벽은 동독이 동독에서 서독으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것인데 하루아침에 베를린 장벽을 만들어 당시에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생겨난 베를린 장벽에 놀랐을 것이고 이산가족도 많이생겼을 것이다.독일은 분단국가였지만 현재는 통일이 되었다.이는 독일에서 샤보브스키라는 사람이 기자회견에서 말을 잘못하여 통일이 되었다.만약 이때 이 기자가 말을 실수 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독일은 통일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샤보브스키의 실수가 독일을 통일한 셈이다.</p><p> 이 책을 읽고 독일이 전에 분단국가였던것을 알고 독일이 어떻게하여 지금 현재의 독일이 만들어졌는지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4: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46210</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534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 언니 96p-132p를 읽었다. 인민군이 몽실이가 장대 끝에 달린 태극기를 단 것을 보고 헐레벌떡 뛰어와 찢어버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자기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 몽실이가 위험하지 않게 도와준 셈인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인민군였다면 남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나부터 살고 봐야지라는 생각밖에 하지 않았을 것 같다. 태극기를 찢은 모습을 보면 몽실이가 현재 북한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었다. 그리고 책 내용을 살펴보면 몸이 허약한 북촌댁이 아기를 낳고 사망해 몽실이가 아기를 책임지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몽실이도 어린데 아기까지 책임지고 어디 의지할 곳도 없이 떠돌아다니는 장면이 안타까웠다. 가뜩이나 다리도 성하지 않아 힘들텐데 유감스럽고 마음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었던 것 같은데 몸이 허약해 이렇게 일찍 사망했다는 것이 그저 안타깝게만 들렸다. 일찍 많은 책임을 갖고 마음껏 울지도 못하는 몽실이는 너무 빨리 어른이 된 것 같다. 이제 좀 살려나 싶으면 금세 고난을 겪고 다시 괜찮나 싶으면 또다시 고난을 겪게 되는 몽실이의 마음이 느껴져 내가 다 답답했다. 이렇게 그 전쟁 속 한 아이의 생활을 살펴보니까 그 시대의 상황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다시는 일어나선 안되고 겪으면 안되는 전쟁이다. 괜히 잘못없는 몽실이 같은 시민들은 무슨 잘못 때문에 이러한 일들을 겪어야하는 상황인가 하고 원망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4: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53473</guid>
      </item>
      <item>
         <title>20117양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575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트렌치코트‘ 부분을 읽었다. 트렌치는 ’참호‘라는 뜻으로 전투중 적의 공격에 대비해서 만드는 방어시설이다. 이 옷이 만들어진건 제1차 세계대전때였다. 트렌치 코트에서는 슬프고 무서운 이야기가 있어서 놀랐다. 트렌치코트 하면 가을에 입고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해주는 옷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안의 역사는 달랐다. 금방 끝날줄 알았던 제1차 세계대전은 무려 4년동안이나 이어졌다. 그 열악한 상황에 적응하고 버티기 위해 제작되고 지급된 옷이 ‘트렌치코트’이다. 이 코트가 전쟁에서 유용하게 쓰인이유는 방수가 되고 체온유지에도 좋기 때문이다.또 프리츠 하버가그리고 이 책의 내용중에 전쟁에 끌려온 흑인병사들이 있다고 했는데, 프랑스의 정치가 클레망소는 “프랑스 인 1명을 잃을바엔 흑인 10명을 잃는 쪽이 낫다” 라고 끔찍한 말을했는데 너무 소름돋고 인종차별이 지금뿐만 아니라 이때도 진짜 심했구나 생각했다. 이제 트렌치코트를 입을때는 이런 무서운 세계대전이 일어날때 입었던것이고 인종차별도 심했구나라고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14:4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13257552</guid>
      </item>
      <item>
         <title>20126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697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1109/29abe8f921663ff70f5a84ae5b0e4ec2/IMG_1589.png" />
         <pubDate>2024-06-19 01:2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69709</guid>
      </item>
      <item>
         <title>20113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697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4119262/36e8b6eeb96b6d906959cab87b61ef6b/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1__.hwp" />
         <pubDate>2024-06-19 01:2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69758</guid>
      </item>
      <item>
         <title>20119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02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1494/b3d98c2447cdbce30bd505002e9a4bef/IMG_0469.jpeg" />
         <pubDate>2024-06-19 01:2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0249</guid>
      </item>
      <item>
         <title>20101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03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2104/dedccc0e0d7cdbb9f3cf27ce7a9d31c1/image.jpg" />
         <pubDate>2024-06-19 01:2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0396</guid>
      </item>
      <item>
         <title>20124정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10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라 ( 미국/가톨릭 )</strong></p><p><strong>Sophie Terrace Hotel (1박 최저 343,373₩)</strong></p><p>에 도착</p><p>( 로마 중심지로부터 1.3km )</p><p>바로 유적지로 출발</p><p>오후 12시 이전 사람이 붐비지 않는 시간대에서</p><p>택시를 타고 약 7분간 콜로세움으로 이동</p><p><br/></p><p>이탈리아 로마의 대표적인 유적지인</p><p>콜로세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원형극장을 목적으로 수 세기동안 개축되어와 서기 80년경 완공 되었다. 서커스나 싸움구경, 사형집행을 할 때 활용된 타원형 경기장이었다.</p><p>콜로세움은 2만4000㎡ 면적에 4층 구조로</p><p>실제로 보면 웅장함을 자아낸다.</p><p>이토록 큰 크기에 관중 5만명 이상은 수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9 01:2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1019</guid>
      </item>
      <item>
         <title>20118 유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15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1533/ade6f2669e62e93956eb43e3e9ef4d1c/IMG_0159.png" />
         <pubDate>2024-06-19 01: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1552</guid>
      </item>
      <item>
         <title>20102김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21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3796/f0ce3f38b660010c641ae23485855fde/14E6CA3F_DD75_414E_A57F_F5E787CD63CC.jpeg" />
         <pubDate>2024-06-19 01:2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2199</guid>
      </item>
      <item>
         <title>20120 임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25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8468997/83683fba21c8a1b6a2d2ea68f6acfba9/image.jpg" />
         <pubDate>2024-06-19 01:2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2524</guid>
      </item>
      <item>
         <title>역사 수행평가(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26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4194/f8472a36d9c31f094ed5ab703b647107/__________________________.pptx" />
         <pubDate>2024-06-19 01:2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2619</guid>
      </item>
      <item>
         <title>20104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33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33507133/3d228b342203bf60e2d458aa1ddbdb5e/81E5D381_BF3C_46D1_8CFE_4FAE766D5BDD.jpeg" />
         <pubDate>2024-06-19 01:2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3335</guid>
      </item>
      <item>
         <title>20129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41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1337316/74dd710281b66a575b42a24b6ffd39b2/82AE5DDB_30DB_4312_B418_23D6048A8731.jpeg" />
         <pubDate>2024-06-19 01:2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4137</guid>
      </item>
      <item>
         <title>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53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87171126/884ae19033a9fe94c3ffc200dd8aed24/IMG_6305.jpeg" />
         <pubDate>2024-06-19 01:2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5370</guid>
      </item>
      <item>
         <title>20121 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54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1366327/98f3fde51379035150c8064f3ab39a81/IMG_6347.jpeg" />
         <pubDate>2024-06-19 01:2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5416</guid>
      </item>
      <item>
         <title>20109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56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3516631/21d73ca23009472931bbb9da6ffd96af/IMG_4012.jpeg" />
         <pubDate>2024-06-19 01:2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1675613</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0116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7a4a86a636085659a140894287a94791/1718777488533_IMG_5891.JPG" />
         <pubDate>2024-06-19 06:1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011681</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0182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2690/924d4d68a218073f5fe0f4820b5b583e/Screenshot_20240619_102203_Samsung_Notes.jpg" />
         <pubDate>2024-06-19 06:1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018229</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0190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2690/11a84c8230f0339894c01386e14e3771/Screenshot_20240619_102310_Samsung_Notes.jpg" />
         <pubDate>2024-06-19 06:1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019096</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567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0351298/c50b307ca14aaaf9c7ed716bfe80c985/IMG_2156.jpeg" />
         <pubDate>2024-06-19 08:4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56724</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574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0351298/00ddef24e73f6c794ac2336bd44720e3/IMG_2156.jpeg" />
         <pubDate>2024-06-19 08:4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57453</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vj86wt2925</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05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6549259/663c303d974b97c398c94400cf3d9baa/IMG_2156.jpg" />
         <pubDate>2024-06-19 08:4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0591</guid>
      </item>
      <item>
         <title>ㄴㄴㅇㅇㅇㄹㄹㅎ</title>
         <author>vj86wt2925</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09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9 08: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0942</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vj86wt2925</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1927</link>
         <description><![CDATA[<p>역사 여행 플래너</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6549259/e2da63b916c0fc23762717f417eee998/IMG_2156.jpg" />
         <pubDate>2024-06-19 08:4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1927</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28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0351298/1fd85128828418c6ddd15bc9bd6de180/IMG_2156.jpeg" />
         <pubDate>2024-06-19 08:4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162884</guid>
      </item>
      <item>
         <title>20110 남규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2618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5103246/09c74607ef1be5192cea6d71f89e6f6f/1718795304396.jpg" />
         <pubDate>2024-06-19 11:0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261836</guid>
      </item>
      <item>
         <title>20127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3143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6922124/8bdba10916fc807a100f281e0083fd23/image.jpg" />
         <pubDate>2024-06-19 12:2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314315</guid>
      </item>
      <item>
         <title>20125 진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3415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0830514/8c2694c1c880146f277eabe2425e365a/20125_________.pdf" />
         <pubDate>2024-06-19 13:0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341533</guid>
      </item>
      <item>
         <title>20118 유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47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1533/cc215b984a181ac639b3438c0d458dd4/Untitled__1_.pdf" />
         <pubDate>2024-06-20 00:2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4745</guid>
      </item>
      <item>
         <title>20115신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64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3114883/5045ba1b99276fbe21afc3ac7bda577c/image.jpg" />
         <pubDate>2024-06-20 00:2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6484</guid>
      </item>
      <item>
         <title>20113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71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4119262/7cd3f5b08c764c1e171525e51a9afca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_.hwp" />
         <pubDate>2024-06-20 00:2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7153</guid>
      </item>
      <item>
         <title>20109 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9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3516631/b77c38c3f8af3dae13dd0b2485926864/_______.pages" />
         <pubDate>2024-06-20 00:2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9160</guid>
      </item>
      <item>
         <title>20122장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97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1366456/4f5e02835f5d7c6683674cb067782df2/IMG_7401.jpeg" />
         <pubDate>2024-06-20 00:2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699742</guid>
      </item>
      <item>
         <title>20128 허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00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9052457/da6b61add79228dc447fe05f9175c73b/image.jpg" />
         <pubDate>2024-06-20 00:2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0074</guid>
      </item>
      <item>
         <title>20129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09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1337316/b7d92ed6b1f38b19ebaede707f686390/7ECADADE_A1D2_4BEE_8EED_554B72534EAB.jpeg" />
         <pubDate>2024-06-20 00: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0911</guid>
      </item>
      <item>
         <title>20119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15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1494/94e4c317604232d1b31928dc97efa09f/IMG_0470.jpeg" />
         <pubDate>2024-06-20 00:2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1528</guid>
      </item>
      <item>
         <title>20111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33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4194/257a9520a43164d7e3ec871ebecbbe96/___________________________.pptx" />
         <pubDate>2024-06-20 00: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3347</guid>
      </item>
      <item>
         <title>20114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3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2382690/838f80113771f7470a846fbafd6b0037/20114____.pdf" />
         <pubDate>2024-06-20 00:2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335</guid>
      </item>
      <item>
         <title>임서진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4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8468997/45e319182e964425fb297d5eb651c853/F5998CE5_EE5B_4B0F_8C22_87D1FCAD7DF5.jpeg" />
         <pubDate>2024-06-20 00:2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498</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린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8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91740437/ecc8b13ce984a43d848266ae8775a415/Sci_history_246.jpg" />
         <pubDate>2024-06-20 00:2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886</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9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eaf2a29a4c99c0b37cf1bf4295f3b7a2/image6.jpeg" />
         <pubDate>2024-06-20 00:2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4959</guid>
      </item>
      <item>
         <title>임서진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0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8468997/8a5d0523336501e76b5ad9bef68bc4bf/0DF7F2B6_2FDB_4A48_9D4D_FBF92ACBF218.jpeg" />
         <pubDate>2024-06-20 00:2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043</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1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0351298/8336d523b246cd6993945e66fddf1013/801A54CD_62DF_4FF7_96FD_B7AE9C06A03C.jpeg" />
         <pubDate>2024-06-20 00:2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108</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린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2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91740437/cbb1dd00caf1a9ee4db72730e54778bb/Sci_history_247.jpg" />
         <pubDate>2024-06-20 00: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282</guid>
      </item>
      <item>
         <title>임서진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3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8468997/b60aaa5056ae1590406cc75a8308e897/50F4750D_9E47_4603_AC27_80F6FDDCD3FD.jpeg" />
         <pubDate>2024-06-20 00: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325</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4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fc04ebfded432884f2b63d9bedf1c695/image5.jpeg" />
         <pubDate>2024-06-20 00:2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424</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7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f0ece3835ff20d2f4b2781df8a7da631/image4.jpeg" />
         <pubDate>2024-06-20 00:2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770</guid>
      </item>
      <item>
         <title>020104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7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라의 로마 여행 1박 2일🏛️</strong></p><p><br/></p><p><strong>1일차:</strong></p><p><strong>로마 테르미니역</strong></p><p><br/></p><ul><li><p>로마의 중심이 되는 로마 중앙역이며 1863년 현 위치에서 개업하였다.</p></li></ul><p><br/></p><p>테르미니역 파이브가이즈<strong>(Five Guys)</strong></p><p><br/></p><ul><li><p><strong>주소 : Roma Termini, Piazza dei&nbsp; &nbsp; &nbsp; &nbsp; Cinquecento, 00187</strong></p></li><li><p><strong>위치 : Terrazza Termini 2층</strong></p></li><li><p><strong>영업시간 11:00 AM~10:00 PM</strong></p></li></ul><p><br/></p><p>23분 걸어 콜로세움</p><p><br/></p><ul><li><p>이탈리아 로마의 중심지에 위치한, 고대 로마 시대에 건설된 투기장이다. 원형극장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콜로세움처럼 검투사 경기나 서커스 관람 등을 하는 스타디움의 개념인 앰피시어터가 있고, 다른 것은 원형 좌석이 있어 희곡, 연주 등을 행하는 예술적 상영장인 앰피시어터가 있다.</p></li></ul><p><br/></p><p>2분을 걸어 콘스탄티누스 개선문</p><p><br/></p><ul><li><p>콘스탄티누스 1세를 위해 이탈리아 로마에 세워진 개선문이다. 콘스탄티누스 1세의 즉위 10년이 되는 315년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원로원이 세운 것이다.</p></li></ul><p><br/></p><p>15분 걸어 캄피돌리오 광장</p><p><br/></p><ul><li><p>캄피돌리오(Campidoglio)는 <strong>캄피돌리오 언덕에는 유피테르 신전을 비롯해 수많은 신전들이 생기면서 신들의 언덕이 되어 </strong>로마의 기원이 된 7개 언덕 중 가장 높은 언덕이다.</p></li><li><p>‘수도(Capital)’라는 의미로 카피톨리노(Capitolino)라고도 불리며, 로마 신화의 최고신인 유피테르(Iupiter)와 유노(Juno)의 신전이 있었던 곳이다.</p></li></ul><p><br/></p><p>5분 걸어 베네치아 광장</p><p><br/></p><ul><li><p><strong>베네치아 광장</strong>(Piazza Venezia)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광장이다. 1871년 이탈리아 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현재는 테르미니 역과 함께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광장 안에는 이탈리아를 통일한 비트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 있다.</p></li></ul><p><br/></p><p>Menu del giorno</p><p><br/></p><ul><li><p><strong>주소<em> : San Marco 2347, 30124 Venezia VE, </em>이탈리아</strong></p></li><li><p>베네치아 광장에서 도보 3분 정도로 가까운 식당이다.</p></li><li><p>파스타와 식전빵이 맛있는 식당이다.</p></li></ul><p><br/></p><p>호텔로 귀가</p><p><br/></p><p><br/></p><p><strong>2일차:</strong></p><p><br/></p><p><strong>트레비 분수</strong></p><ul><li><p>로마에서 가장 큰 인공분수이다.</p></li><li><p>웅장한 팔라초 폴리 궁전을 배경으로 로마 신화의 신화적 인물들의 조각이 있다</p></li></ul><p><strong>바티칸 시국</strong></p><ul><li><p>세계에서 가장 작은 국가이다</p></li><li><p>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있다.</p></li></ul><p><br/></p><p>21분 걸어 신탄젤로 성</p><ul><li><p>천사의 성으로 불린다</p></li><li><p>바티칸 속 야간 명당</p></li><li><p>카스텔 산탄젤로 또는 <strong>하드리아누스의 영묘</strong>는 로마에 있는 원통 모양의 건축물로 원래는 로마 제국의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자신과 가족을 위해 세운 무덤이었다.</p></li></ul><p><br/></p><p><br/></p><p>15분 걸어 몬도 아란치니</p><ul><li><p>다양한 종류의 아란치니와 파스타, 피자가 유명한 가게이다</p></li></ul><p><br/></p><p>우버를 타고 glass hostaria로 도착한다. 미슐랭 별 4개로 유명한 식당이다.</p><p><br/></p><p><br/></p><p><strong>호텔</strong></p><p>iQ 호텔 로마 트레비 분수 근처에 위치해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0 00:2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791</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린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8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91740437/568eae041ae112e9d72bc0865c390162/Sci_history_248.jpg" />
         <pubDate>2024-06-20 00:2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5889</guid>
      </item>
      <item>
         <title>20110. 남규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64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5103246/7e5ee4fbde76377a081a6c5171fc0af4/Screenshot_20240620_092813_Poster_Maker.jpg" />
         <pubDate>2024-06-20 00: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6481</guid>
      </item>
      <item>
         <title>20124 정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64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라 ( 미국/가톨릭 )</strong></p><p><strong>Sophie Terrace Hotel (1박 최저 343,373₩)</strong></p><p>에 도착</p><p>( 로마 중심지로부터 1.3km )</p><p>바로 유적지로 출발</p><p>오후 12시 이전 사람이 붐비지 않는 시간대에서</p><p>택시를 타고 약 7분간 콜로세움으로 이동</p><p>( 시내 대부분의 유적지 이동시 약 15유로 사용 )</p><p><br/></p><p>(콜로세움)</p><p><br/></p><p>이탈리아 로마의 대표적인 유적지인</p><p>콜로세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원형극장을 목적으로 수 세기동안 개축되어와 서기 80년경 완공 되었다. 서커스나 싸움구경, 사형집행을 할 때 활용된 타원형 경기장이었다.</p><p>콜로세움은 2만4000㎡ 면적에 4층 구조로</p><p>실제로 보면 웅장함을 자아낸다.</p><p>이토록 큰 크기에 관중 5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p><p><br/></p><p><br/></p><p><br/></p><p>콜로세움 관광을 끝내고</p><p>다음 유적지인 조국의 제단으로 택시를 이용해</p><p>빠르게 이동</p><p><br/></p><p>(조국의 제단)</p><p><br/></p><p>이탈리아 로마의 랜드마크이자 기념관이다.</p><p>이탈리아의 마지막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p><p>2세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p><p>1911년 완공되었고 높이는 약 81m이다.</p><p><br/></p><p><br/></p><p><br/></p><p>다음 판테온으로 이동 ( 조국의 제단에서 부터 도보로 )</p><p><br/></p><p>(판테온)</p><p><br/></p><p>이탈리아 로마시의 건축물로</p><p>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p><p>판테온은 그리스어의 ‘모든 신들’ 이라는 말에서 유래해 붙여진 이름으로</p><p>모든 신들을 모시는 신전을 의미한다.</p><p>현존하는 로마 건축물 중 가장 보존이 잘되어 있으며,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거대 돔 건축물이다.</p><p><br/></p><p><br/></p><p><br/></p><p>관람을 마치고 바로 주변 식당인</p><p>Idylio by Apreda로 이동</p><p>( 가격 1인당 €100 이상, 예약 필요 )</p><p><br/></p><p>트레비 분수로 택시 이용해서 이동</p><p>( 24시간 영업 )</p><p><br/></p><p>( 트레비 분수 )</p><p><br/></p><p>트레비 분수는 로마에 있는 분수이다. 이탈리아의 건축가 니콜라 살비에 의해 지어졌고, 높이는 26m, 너비는 49m이다. 로마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분수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분수이다.</p><p><br/></p><p>트레비 분수 관광을 끝내고 숙소로 귀가</p><p>—————————————————————</p><ul><li><p>2 일차</p></li></ul><p><br/></p><p>숙소 바로 주변에 있는</p><p>로마 국립 박물관에 들려</p><p>( 11:00 오픈, 입장료 8 유로 )</p><p><br/></p><p>(조각, 모자이크, 금 보석 등 고전 미술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네오르네상스 양식 궁전.</p><p>2,000여년 전의 유물들과</p><p>다양한 인물 조각상과 모자이크 벽화, 프레스코화를 관람할 수 있다.)</p><p><br/></p><p>박물관 관람을 마치고</p><p>성 베드로 대성당으로 이동. ( 택시 )</p><p>( 입장료 무료 )</p><p><br/></p><p>( 성 베드로 대성당 )</p><p><br/></p><p>바티칸에 있는 가톨릭 교회의 성당 등급 최고등급인 대성전이다.</p><p>성 베드로 대성당은 세계 최대 성당 건축물로,</p><p>부속된 예술품과 장식들은 르네상스와</p><p>바로크 시대를 대표할 만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p><p><br/></p><p><br/></p><p><br/></p><p>관람 후 Pizza Zizza (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부터 0.3km ) ( 도보로 이동 )</p><p>로 이동</p><p>( 이탈리아 요리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0 00: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6483</guid>
      </item>
      <item>
         <title>20106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68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4255744/d9974506f39ea0919d5d5160d644e0d3/IMG_1881.jpeg" />
         <pubDate>2024-06-20 00: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6821</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79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87733be0b5fd9183db322207cd549be3/image2.jpeg" />
         <pubDate>2024-06-20 00:3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7929</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 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82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d8367a70de9ae7e4b6261b117348190b/image0.jpeg" />
         <pubDate>2024-06-20 00:3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8294</guid>
      </item>
      <item>
         <title>20109나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91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3516631/a1013bcc69ace9930e8f8b24404812b9/IMG_4015.jpeg" />
         <pubDate>2024-06-20 00:3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09186</guid>
      </item>
      <item>
         <title>20127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104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6922124/44427147572a15b1a061e77fee828347/IMG_3796.jpeg" />
         <pubDate>2024-06-20 00:3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10428</guid>
      </item>
      <item>
         <title>020104 김예서 2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13117</link>
         <description><![CDATA[<p>2일차 바티칸 시국 다음으로 성 베드로 성당</p><ul><li><p>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성당 중 하나이다</p></li><li><p>바티칸 궁전에 위치한다 </p></li><li><p>유명한 예술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0 00: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13117</guid>
      </item>
      <item>
         <title>20112박수빈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814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4815695/7569d222c1a6cbbcbc8478d2615bb185/________20112_001.png" />
         <pubDate>2024-06-20 01:2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81446</guid>
      </item>
      <item>
         <title>20112박수빈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847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4815695/e8bf22e8c9640452527986681d53d103/________20112_006.png" />
         <pubDate>2024-06-20 01:2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84726</guid>
      </item>
      <item>
         <title>20112박수빈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905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4815695/266960bca658ac3400dd231538d0dff7/________20112_002.png" />
         <pubDate>2024-06-20 01:2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90519</guid>
      </item>
      <item>
         <title>20117 양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912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라를 위한 1박2일 패키지 여행일정</strong></p><p><br/></p><ul><li><p>숙소에서 체크인:3시 하고 짐풀기(20분소요)</p></li></ul><ul><li><p>📍숙소: Hotel NH Collection Roma Palazzo Cinquecento</p></li></ul><ul><li><p>3시 20분에 주변 구경하면서 도보-12분</p></li></ul><ul><li><p>📍산타 마리아 마쵸레 성(입장권무료)</p></li></ul><ul><li><p>[눈의 성모 마리아 라는 뜻이다. 성모 마리아는 눈이 내린 자리에 교회를 하나 지으라는 계시를 내린다.더운 여름에 눈이 올 리 만무하지만, 실제로 교황은 에스 퀼리노(Esquilino) 언덕에서 교회가 세워질 만한 곳에 하 얗게 눈이 내린 것을 발견하였고, 그 자리에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을 세웠다고 한다]</p></li><li><p>기도하고 구경(1시간30분정도 소요)</p></li><li><p>5시에 밥먹으러 가기</p></li><li><p>성당에서 음식점까지 도보 1분소요</p></li></ul><ul><li><p>📍casa maria</p></li></ul><ul><li><p>메뉴: 피자,스파게티</p></li></ul><p>(밥 먹으면 6시20분정도)</p><ul><li><p>소화시키고 거리구경할겸 도보14분 해서 숙소도착+가는길에 맥도날드 들려서 감자튀김과 아이스크림 구매</p></li><li><p>도착해서 먹고 씻고 휴식,취침</p></li><li><p>7시쯤 일어나서 준비/짐챙기기, 9시30분에 조식먹으러 가기</p></li><li><p>🥖조식:아메리칸 브렉퍼스트,크루아상,각종 빵,햄메뉴,시리얼,샐러드,과일,요거트,주스</p></li><li><p>10시 30분에 숙소에서 택시타고 (£9~10) 20분소요해서 콜로세움 도착</p></li><li><p>📍콜로세움</p></li><li><p>11시에 입장권 발매하고 (£18) 관람</p></li><li><p>12:30에 나와서 택시(£9~11) 타고 9분소요해서 식당 도착</p></li></ul><ul><li><p>📍 Volpe Pasini bistro italiano-점심식사 식당</p></li></ul><ul><li><p>메뉴:페퍼로니피자와 디저트로 티라미수케잌 먹기</p></li><li><p>1시30분에 식당에서 나와 택시를 잡고 (£9~11) 10분소요해서 카페에 도착</p></li></ul><ul><li><p>📍 L'Antico Forno di Piazza Trevi-카페</p></li></ul><ul><li><p>각종 빵을 먹으며 쉬기:3시까지</p></li><li><p>3시에 카페에서 나와서 1분 도보해서 트래비분수 도착,관람</p></li><li><p>4시에 택시(£9~10)타고 성베드로대성당에 도착 후 무료입장권 받고 관람</p></li><li><p>📍성 베드로 대성당</p></li><li><p>5:30쯤 식당에가서 스테이크를 먹는다.</p></li></ul><ul><li><p>📍 Angelo's-저녁식사 식당</p></li></ul><ul><li><p>다 먹고 7시쯤 택시타고 (£18~24) 공항도착(20분 소요)</p></li></ul><ul><li><p>📍로마 참피노 공항-도착</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0 01:2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91244</guid>
      </item>
      <item>
         <title>20112박수빈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925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4815695/fd13d2604a8b0e5979d2c1cdcea8b7cc/________20112_005.png" />
         <pubDate>2024-06-20 01:3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2792555</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34117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c31307b920e125ad30c5f0f1a36ba518/image3.jpeg" />
         <pubDate>2024-06-20 10:5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3411709</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소이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34138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9451880/3b497b5535a482a8157153ce713b4374/image3.jpeg" />
         <pubDate>2024-06-20 11:0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3413848</guid>
      </item>
      <item>
         <title>20108김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80382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87910697/068e80225ac6b34fdcc65f4cb6606ad6/IMG_7907.jpeg" />
         <pubDate>2024-06-26 01: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8038233</guid>
      </item>
      <item>
         <title>20123전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80415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51491838/d3c52120b83bfa5f5a29068eb7d1a344/20240626_102054.jpg" />
         <pubDate>2024-06-26 01:2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8041538</guid>
      </item>
      <item>
         <title>20123전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90356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51491838/029da43dbc41a65c754de114af56268b/17194463618955305152678952342700.jpg" />
         <pubDate>2024-06-26 23:5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506bgjp09lsotjcc/wish/303903565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