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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반 글모음집 Padlet by 김미연</title>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link>
      <description>국어 4. 겪은 일을 써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9 04:34: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12 00:46:4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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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이건 이렇게 만들구나!(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6910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지난 9월달 학교에서 한과 체험학습을 갔다. 버스를 20분정도 타고 한과 체험 학습 장소에 도착하였다.<br>&nbsp; &nbsp;이제 한과를 만들 차례다. 먼저 강정을 만들었다. 만드는 과정이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마음 한편으로는<br>다행이었다. 다 만들고 보니 뿌듯하고, 은근 요리에 재능이 있는 것 같았다.이번에는 유과를 만들 차례였다.<br>유과는 찹쌀가루에 묻히면된다. 다 만들고 넓은 잔디 밭에 돗자리를 깔고 간식들을 나눠 먹으면서 재밌게 놀았다. 진짜 너무 재미 있었다. &nbsp;<br> &nbsp;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버스에서 내리니 멀미를 한 친구들이 있었다.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이렇게 체험학습을 가서 재밌는 체험을 또 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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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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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풍뎅이와의 추억(배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6980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1년 가을 드디어 기다리던 장수풍뎅이 애벌레가 택배로 왔다.<br>&nbsp;애벌레가 택배로 오고나서 참나무 톱밥,곤충젤리,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전용 사육통을 샀다.근데 애벌레가 3령이였어서 1~2달 정도 지나서 번데기가 되었다.번데기가 된 것을 보았는데 신기했다.번데기 상태에서 1~2주 지나고 나서 성체가 되었다.성체가 되자 건드리면 스트레스 받을 까봐 하루 정도 지나서 롱을 옮겨주었다.들어가자 톱밥을 파고 들어갔다.2달 정도 지나서 수컷이랑 암컷이랑 짝짓기를 했다.짝짓기를 하고 수컷은 3시간 정도 지나서 죽고 암컷은 이틀 정도 지나서 알을 낳고 몇시간 후에 죽었다.(알은 애벌레가 되었어서 현재 키우고 있다.)<br>&nbsp;장수풍뎅이를 키우고 나서 곤충은 징그러운 것으로 알았는데 키우고 나서 멋있고 귀여운 곤충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추가로 장수풍뎅이가 돼지처럼 잘 먹는 것도 알았다.곤충젤리 2개를 적으면 5시간 정도 안에 다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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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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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의 하루(신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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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쨍한 어느토요일 오후였다. 나는 가족과&nbsp; 함께 캠핑장을 가고있다. 오늘가는곳은 처음가보는 곳이어서 기대가됬고<br>그리고 tv프로그램 1박2일 의 나온 곳이어서&nbsp; 더욱 기대가 됬다.<br>도착한 나는 캠핑짐을 빼고 텐트를 쳤다. 텐트를 치고나서 미끄럼틀,그네도 타고 갯벌에서 조개도 잡았다.점점 놀다보니 저녁을&nbsp;<br>먹을 시간이 됬었다.저녁밥은 오뎅탕이었다. tv를 보면서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깜깜한 밤이 되고 가족들과 수다를 떨며 tv도보고,간식도 먹으니 너무 행복했다.<br>아침이 오고&nbsp; 나는오늘 집에가는게 말이 안됬다. 아침에 라면을 먹고 집에 갔다 오늘간 캠핑장은 정말 좋았다.<br>캠핑을 가면 힐링이 되 너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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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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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에 있었던 일(강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056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 날의 날씨는 매우 화창해 밖을 나가고 싶은 날씨였다. 날씨는 두암초등학교 학생들이 현장 체험학습을 갈 것인가 미리보기를 한 듯 했다. 날씨가 도와주어서 5-3은 무사히 모일수 있었다.<br>&nbsp;그렇게 출발 준비를 끝맞쳤다.버스에 타고 짝궁인 희진이와 조그만한 담소를 나눴다. 그런데 옆에 계시던 1반 선생님께서 희진이가 들고있던 인형을 가져가셨다. 우리는 너무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1반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이걸 왜 들고있니?" 그러자 우리는 답했다. "이걸 들고 있으면 멀미가 줄어들어요!"" 아.. 이걸 들고 있으면 멀미를 안 해?" "네!!" 그러자 우리는 안도의 한숨을 돌렸다.<br>&nbsp;그러다 도착을 하여 한과를 만들었다. 여러가지 색상의 튀밥을 넣어 모양를 냈다. 한과를 다 만들고 간식을 먹으려고 밖에 있는 잔디밭에 앉아 친구들과 함께 먹었다. 먹다가 술래잡기를 했는데 남자애들은 술래인 현지를 놀리며 도망쳤다. 그리고 사진을 찍었는데 많은 사진이 탄생했다. 너무 재미있었던 하루였다.<br>&nbsp;그런데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는데 재가 울렁거 리고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그런데 결국 토를 하고 말았다. 토는 절대로 안할거라고 믿고 안먹었는데.. 다음부터는 멀미약을 꼭 먹고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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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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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한과 만들기 체험학습 (나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057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드디어 5-3이 기대하던 `한과 만들기'<br>체험을 하는 날이다! 친구들의 표정을 보니 모두 들뜬 표정이였다. 우리는 질서반인 만큼<br>질서있게 행동하니 1반 선생님께 칭찬도 받았다.<br>&nbsp; 우리는 버스를 30분 정도 타고 도착을 했다.<br>우리는 체험실로 가서 한과를 만들었다.만든건<br>어렵지 않았다.나는 만든걸 조금 먹어보니<br>맛있어서 빨리 집에 가서 먹어보고 싶었다.<br>우리는 다 만든 후 포장을 하고 친구들과 잔디밭으로 갔다. 각 모둠끼리 간식도 나눠먹고 사진도 찍으며 놀았다.그리고 친구들과 술래 잡기도 했 다. 내가 술래여서 이숭숭을 잡을려고 했는데 너무 빨라서 못잡고 영재,정우,곰돌이를 잡을려고 했는데 전부 뿔뿔이 흩어져서 잡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친구들과 여러가지 게임도 하며 놀았다.<br>갈시간이 되어서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나는 친구들과 더운곳에서 뛰어놀다가<br>더운 버스를 타니 멀미가 더욱 심해졌다.반에서는 겨우겨우 참와왔던 눈물이 터졌다.<br>마지막에는 슬펐지만 5-3의 한과 만들기 체험학습이 정말 즐거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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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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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명이랑 시내 간 날!(박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093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시내를 가서 놀고 싶어서 단톡에 시내를 가자고 했다! 수박1,수박2,냥이,영재가 된다고 해서 우리는 10시에 약속을 잡았다.다음날 아침이 되었다.우리는 1개의 문제 상황이 생겼다.그건 냥이가 안과를 가야한다고 했다.근데 그 문제는 생각보다 빨리 해결되었다.냥이가 부모님이랑 온다고 한것이다.그래서 우리는 먼저가서 냥이가 못타는 디팡을 타고있기로 했다.<br>&nbsp;10시가 되어서 수박1,수박2,영재,나 이렇게 만나서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버스를 타고가면서 수다를 떨었다.도착해서 음류수를 먹고 인생 네 컷를 찍고 디팡를 타고 놀고있었는데 냥이한테 전화가 왔다.냥이가 거의다 도착했다고 했다.<br>그래서 우리는 냥이를 찾으러 갔다. 그런데 냥이가 있는곳을 찾으러가고 있었는데 길을 못찾았다 그래서 냥이가 이트박스에있다고 해서 거기로 가서 놀았다. 마라탕도 먹고 놀았다.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수박2가 mini에 중독이 된겄이다.그게 넘 웃겼다<br>&nbsp;놀고나서 집에가려고 버스정류장에 가서 버스를 타고 가는데 사람들이 냥이랑 나를 짐꾼으로 이용해서 엄청 힘들어서 수박2가 아는곳으로 내려서 걸어갔다. 엄청 힘들었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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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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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인생 첫 버스 경험 (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095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엄마와 동생과 함께 시내를 가기로 했다&nbsp; 버스를 타고 말이다.<br>너무 기대된다.<br>&nbsp;처음으로는 버스36번을 탔다.<br>&nbsp;얼마나 지나지 않아 시내에 도착했다.<br>&nbsp;그리고 모던아트를 갔다&nbsp;<br>가서 조금 구경하다가 3층으로 올라가 아크릴&nbsp; 물감 을 사러 갔다.<br>&nbsp;그 다음에 마라탕을먹으로 갔다.&nbsp;<br>먹으로 간 데는 애상마라탕 집 이었는데 꿔바로우 가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뽑기를 하러 갔다 다이소도 가고 그리고 다시버스를 타러 갔다.<br>그리고 집에 왔다.<br>교통카드도 생겨서 굉장히 뿌뜻한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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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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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시내(이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108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 날은 아주 화창한 날씨였다.친구들과 시내에 가기러 해서 조마조마했는데 맑아서 다행이였다.나는 은근 요리에 재능이 있는 것 같은 수박과 영재,토끼와 곰돌이와 가기러 했었다.버스를 타고 시내에 가서 디스코팡팡을 탔다.<br>그 후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초반에는 맛있었지만 먹을수록 매워졌다.다 먹은 후 mini라는 도박장 같은 인형뽑기 샵에 갔다.&nbsp;<br>그 후 휴식을 위해 NCwave에 들어갔다.<br>수박이와 나는 러시안 데스게임을 하게 된다.<br>대충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이 참참참을 한후 걸리면 부채로 따귀를 맞는 것이다. 우린 그걸 수박이가 울 때까지 했다~. 그 후 미안해서 나도 울고 곰돌이도 울었다.<br> 그래서 눈물바다가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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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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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련활동이다!!!(임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131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은 어느 평범한 여름 날이였다. 아니다, 평범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련활동 날이었기 때문이다. 고요한 아침 자습시간을 깨는 몇 마디의 외침이 들려왔다.&nbsp;<br>&nbsp; "아 진짜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nbsp; 우리는 언제쯤 체험학습 가보냐?" 영빈이의 목소리였다. "야, 너 기억안나? 우리 몇 일 전에 생존수영 다녀왔잖아." 영수가 답했다. "그리고 오늘은 수련활동 하잖아, 나 너무 기대돼." 지혜의 기대가 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직접 수련회로 가지는 못하잖아." 영빈이가 짜증난 목소리로 말했다. 친구들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그때! 앞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다.&nbsp;<br>&nbsp;"여러분, 안녕하세요~!!"&nbsp;<br>&nbsp; 우린 깜짝 놀라 앞문으로 고개를 돌렸다. 수련회 선생님들께서 들어오셨다. "선생님 소개 부터 할게요. 난 올라프 선생님이고, 이쪽은 지니 선생님이에요. 여러분 반가워요~!" 올라프 선생님의 말씀에 우리는 "와~~!!!" 하고 함성을 질렀다. "자, 그럼 신나는 게임을 시작해볼까요?" "네~!! 우리는 큰 목소리로 대답했다.<br>&nbsp;첫번째로 우리가 한 게임은 앉아서 고리 주고받기 였다. 그러다 친구 한명이 고리에 맞아서 울었다.&nbsp; &nbsp; &nbsp; &nbsp;<br>&nbsp;두번째로 한게임은 모둠 퀴즈였다 우린 퀴즈를 하면서 춤을 추면 추가점수를 주었다. 내가 속해있는 모둠말고 다른 모둠이 우승하였다.<br>&nbsp;세번째로 한 게임은 과일 캐릭터 그리기 였다. 특히 난 승빈이가 그린 '어쩔 블루베리 군단이다!' 라는 이름이 웃겼다.<br>선생님들과 급식을 먹고 우린 지니 선생님 한테 달라붙어서 소원을 빌었다. 선생님들께서 떠나실 시간 우린 아쉬웠지만 선생님들을 보내드리고 열심히 청소를 하였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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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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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와 짜증을 같이느낀날(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159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서채린이와 같이 시내를 가는 날이다.난 동생인 돼지(민주)도 같이 가려고 했다. 민주는 자신의 친구를 불러서 같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명은 놀러갔고 한명은 아프고 한명은 폰 전원이 꺼져서 폰 연결이 안된다. 민주의 여사친인 예진이만 된다고 했다.&nbsp;<br>&nbsp; 엄마와 내 동생과 나는 서채린이와 예진이를 만나서 차를 타고 시내에 갔다. 시내에 도착했을때 난 너무 신나서 HEAD-BANGING 을 하다 서채린이가 발을 걸어서 땅바닥에 무릎을 부딫이며 넘어졌다. 안그래도 관종이었는데 넘어지니까 사름들이 다쳐다봤다. 난 엄마에게 서채린이가 발을 걸었다고 말했지만 나의 사랑스러운(?) 엄마는 내말을 전혀 믿어주지 않았다. 엄청 나쁘다. 몇달전에 서채린이가 나 그네 밀어주다 내가 날라간게 생각났다.(그때 등까져서 피남)<br>  시간이 좀 지나고 우리는 오락실에 갔다. 서채린이와 나는 VR 체험을 했다. 어지러웠지만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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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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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내에서60년(서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160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유빈이와 시내약속이 있는 날이다.<br>나는 기대감에 눈 깜빡할 동안 준비를 마쳤다.약속 장소에 나와 기다리고 있으니,"부릉부릉"자동차 소리가 들렸다.또 눈 깜빡!<br>&nbsp;시내에 도착했다.&nbsp;<br> 첫번 째로 간 곳은 오락실.시끌벅적-웃음소리가 들린다.우리가 머뭇머뭇하다 들어간 곳은 [노래방]이다.좁은 노래방에서 유빈이의 노래를 들었다.좁은 공간이었기에 우리만의 장소라는 기분이 들었던 것일까,더욱 즐거웠던 것 같다.잠깐 의자에 앉아 쉬고있을 때, 나는 [어떤] 생각이나서 피식 웃어버렸다. 그 생각은 노래방에 가기 전,유빈이가 거리에서 뛰다가 춤추고,대자로 넘어졌다.나는 ''아-그거 정말 재미있었는데'라며&nbsp; 혼잣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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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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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쥬쥬와의 전대 ` ( 김해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771613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쥬쥬와 전대를 가기로 한 날이 밝았다. 닐씨의 신님께서 우리에게 재미있게 놀고 오라는 듯 날씨가 참 좋았다. 약속 시간이 되고, 우리는 나의 아버지 차를 타고 전대로 갔다.&nbsp;&nbsp;<br>&nbsp; 쥬쥬와 나는 도착하자 마자 미리 찾아 본 마라탕 집을 갔다. 나는 매운것을 정말 못 먹어 걱정했지만, 쥬쥬는 `` 전혀 안 매워 ! `` 라고 말하며 나를 달래주었다. 우리는 재료를 골르러 갔다. 치즈떡, 고구마떡, 분모자, 흰 모기 버섯, 소세지... 등등을 넣었다. 우리는 1단계로 시키고 ` 꿔바로우 ` 와 ~ 계란 볶음밥 ` 도 시켰다. 역시 매웠지만, ` 계란 볶음밥 ` 이 있어서 많이 먹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마라탕을 먹고 가는 길에 있던 네컷사진 가게를 갔다 ! 우리는 다양힌 머리띠, 탈, 선글라스 등을 들고 기계 앞으로 갔다. 우리는 예쁘게 사진을 찍고</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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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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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기다린 5학년 두암 축제(은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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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12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두암축제 날이 되었다. 예전에는 운동장에서 두암축제를 했지만 이번에는 학교 안 교실을 돌아다니며 축제를 했다. 9시가 되었다. 드디어 축제시작시간.<br><br>&nbsp;처음에 조끼리 나눠서 다녔다. 우선 우리의 조 조장인 신현주, 부원은 나와 유아현 이렇게 같이 다녔다. 조장인 현주는 목에 스티커판을 걸었다.<br><br>처음으로 네일을 받으러 들어갔다. 네일을 끝내고 스티커를 받고 나만의 볼펜을 만드러 줄을 서기위해 갔다. 줄을 서는 중 현주와 친한 친구도 섰다. 그래서 신현주 조장은 계속 그 친구와 이야기를하며 볼펜체험이 끝날 때 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와는 같이다니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조가 드디어 우리반 부스에서 일해야 할 시간이 되었다. 일을하며 다른조가 일하는 시간보다 우리가 일하는 시간이 사람들이 더 많이 온 것 같았다. 처음부터 사람들이 계속해서 들어와 자리가 금방 채워졌다. 그래서 좀 힘들었다. 우리반 부스에서 일하는 시간이 10분정도가 남고 우리조는 다른 학년부스로 가서 풍선을 받고 페인스페인팅도 받았다.<br><br>모든 부스 시간이 끝나고 나는 스티커를 별로 많이 못받아 아쉬웠고 해보고 싶었던 다른 부스를 해보지못해 많이 아쉬웠다. 그래서 시간만 충분하면 더 즐겁게 즐길수있을것 같았다.<br>그래도 두암 축제 날이여서 그런지 특별히 4교시를 해서 좋았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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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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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생존수영(김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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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생존수영의 갔다 생존수영에 필요한거를 배우러 갔다.&nbsp;<br>&nbsp;첫번째는 심폐소생이다. 그런데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다. 화요일날 배워서 알것이다. 두번째는 매듬 묶기였을거다. 폐트병의 매듬을 묶고 던저서 구하는거다 세번째는 대형이다. 구조대형이랑 체온대형있다. 그리고 네번째는 이름은 까먹엇는대 거치대의 다리를 거치고 누우면 됬다.<br>그다음은 자유시간이다. 자유시간의에는 친구들과 재미잇게 놀면서 좋은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옷을 갈아있고 버스를타고 학교로간다음에 하교를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재미있었다.<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끝&gt;</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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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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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쥬쥬와의 전대 ` ( 김해윤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4339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blockquote>&nbsp;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쥬쥬와 전대를 가기로 날이 밝았다. 닐씨의 신님께서 우리에게 재미있게 놀고 오라는 듯 날씨가 참 좋았다. 약속 시간이 되고, 우리는 나의 아버지 차를 타고 전대로 갔다. &nbsp;<br>&nbsp; 쥬쥬와 나는 도착하자 마자 미리 찾아 본 마라탕 집을 갔다. 나는 매운것을 정말 못 먹어 걱정했지만, 쥬쥬는 `` 전혀 안 매워 ! `` 라고 말하며 나를 달래주었다. 우리는 재료를 골르러 갔다. 치즈떡, 고구마떡, 분모자, 흰 목이 버섯, 소세지... 등등을 넣었다. 우리는 1단계로 시키고 ` 꿔바로우 ` 와 ~ 계란 볶음밥 ` 도 시켰다. 역시 매웠지만, ` 계란 볶음밥 ` 이 있어서 많이 먹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마라탕을 먹고 가는 길에 있던 네컷사진 가게를 갔다 ! 우리는 다양힌 머리띠, 탈, 선글라스 등을 들고 기계 앞으로 갔다. 우리는 예쁘게 사진을 찍고 가는 길에 보이는 귀여운 커플템을 멎추기로 마음먹고 예쁜 샤프를 찾이보았지만 ..., 생각보다 샤프 종류가 먾자 않았다ㅜㅜ. 그래도 예쁜 것이 있어 그것을 사고 나왔다. 아주 반짝이는 인어 모양 샤프이다! 그리고 아트박스에 가서 구경을 했다. 하지만 너무 비싸서 구경만 하고 나왔다. 다음으로 우리는 또 다른 네컷 사진집에 가서 사진을 예쁘게 찍고 나왔다. 하루에 네컷사진을 2번 찍는 것은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쥬쥬가 가고 싶다는 노래방을 갔다. 3곡을 열심히 불르고 나서 게임장으로 갔다! 거기에서 우리는 상품이 걸린 풍선 다트 게임을 했다. 쥬쥬는 과자를, 나는 작은 팝잇을 얻었다. 풍선을 터뜨리는 쾌감이 정말 짜릿했다!<br>&nbsp;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다 ..., 더 놀고싶었지만 아버지께서 시간이 늦었다며 안됀다고 하셨다. 우리는 차에서 수다를 떨었다. 쥬쥬와 수다를 떨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았다. 이제 정말 헤어질 시간이다, 우리는 다음에 도 놀자며 약속하곤 헤어졌다. 쥬쥬와 함께 전대에서 놀아서 재미있었다!&lt;끝&gt;</blockquote></blockquote><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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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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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포의 여수 바다 여행 (유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49565</link>
         <description><![CDATA[<div>12월의 어느 추운 겨울날<br><br>드디어 가족들과 여수로 바다여행을 가는 날 이였다.<br><br>사실 우리 아빠께서 크리스마스 2부에 생신이셔서 파티도 할겸<br><br>온것이기도 했다. 나는 오랜만에&nbsp; 가족들과 여수에 와서 설레고&nbsp;<br><br>기대가 되었다. 그렇게 오전 11시쯤 출발을 했다.&nbsp;<br><br>&nbsp; 한 2시간쯤 달려서 여수에 도착했다. 일단 정해둔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바다로 향했다.&nbsp; 바다에 오니 출렁이는 예쁜 파도와 따스한 노을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그렇게 우리 가족은 바다도 온겸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nbsp; 잠시후 엄마께서 찍힌 사진을 본 순간<br><br>나,동생, 엄마,아빠 모두가 깜짝 놀랐다.<br><br>그 이유는 바로 사진에 찍힌 사람에 팔 갯수가 이상했기 때문이다.<br><br>분명 찍힌 사람은 4명 그러니까 팔에 갯수는&nbsp; 8개여야한다.&nbsp;<br><br>그<br><br>런<br><br>데<br><br>.....<br><br>사진속에 찍힌 팔에 갯수는 9개 였다....<br><br>나와 동생은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다. 아빠께서는 아주 오래전 여자 한명이 사망했다고 한다.<br><br>난,그걸 듣고 너무 무서워서 더 오열했다.<br>그리고 잠시후&nbsp; 한 아주머니께서 우리에게 다가 오셨다. 그러더니 &nbsp;<br>"어머 죄송해요~ 호호홍 우리 애가 산만해서~!죄송합니다~~!"라고 하셨다.<br><br>우리가족은' 이게 무슨상황이지..?' 라고 생각했다.&nbsp;<br>&nbsp; &nbsp; 알고보니 그 사진에 나온 팔 하나는<br>그 아주머니의 딸 이였다. 바다에서 달려오다우리가 찍던 사진에 자신에 손이 같이 찍힌 것이다. 다행이 우리는 오해가 풀렸고 남은 3박 4일을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nbsp;<br>아! 그리고 여수바다에 여자한명이 사망했다고 한것은 장난이라고 한다~~&nbsp;<br>아무튼 재미있고 뜻깊은 여행이라 재미있었다.<br>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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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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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물에 빠진날(신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515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화창한 날이였다. 나는2박 3일로 엄마랑 누나랑 곡성꿈꾸는 캠핑장에 갔다.&nbsp;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난로를 키고 라면을 먹었다.<br>추운날에 먹는 라면은 환상적이었다. 그렇게 라면을<br>먹고 핸드폰만 하다가 하루가 지났다. 둘쨋날 일어나<br>아침으로 오뎅국을 먹었다. 추웠는데 따뜻한 국물을&nbsp;<br>먹으니 몸이 사르르 녹는것 같았다. 오뎅국을 먹고<br>누나랑 같이 놀이터에 가서 집라인을탔다. 스릴있고<br>재밌있었다. 점심으로 햄버거랑 콜라랑 닭강정을 먹고<br>할로윈 행사가 있다고 해서 나랑 누나랑 갔다. 우리&nbsp;<br>텐트에서 다른 텐트를 다 갔다와서 우리 텐트로 갔다.<br>엄청 큰 가방을 챙겨갔는데 가방에 절반을하고도 조금더 채웠다.<br>할로윈이 끝나고 저녁에 아빠가와서 숮불에 고기를 구워먹었다.<br>아빠가 구워주니 더 맛있었다. 고기를 먹고 행사때 받은 간식을<br>먹었다. 너무맛있었다. 돌아다닌 보람이 있었다. 자고 나니<br>아빠는 새벽에 나갔다. 아침에는 라면을 먹고 짐정리를 조금<br>하고 점심으로 피자를 먹었다. 먹고 나서 텐트를 접고 나혼자<br>강가에 갔다. 가서 서핑보드가 있었서 서핑보드를 갖고 놀았다.<br>그러다 내가 실수로 발을 헛딛어서 물에 빠졌다. 옆에 있는&nbsp;<br>바위에 올라가서 핸드폰을 꺼냈다. 핸드폰이 안 켜졌다.&nbsp;<br>나가는 계단이 반대편에 있었서 다시 물에 들어갔다.&nbsp;<br>누나랑 엄마한테 갔다.&nbsp;<br>&nbsp; &nbsp;엄마한테 잔소리를 듣고 목욕을<br>하였다. 핸드폰은 여전히 안 켜졌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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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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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2주 생활 (신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522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주 전부터 이석증에 시달렸다 그래서 학교를 2주나 쉬어버렸다 사고는 2주전&nbsp; 금요일날 이였다. 그때도 학교를 갔었는대<br>어느순간 머리가 아파왔다. 나는 버텨볼려고 했지만 어리럼증은 멈추지 않았다. 나는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아빠께 전화를 해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온나는 집에서조금안정을 취했다. 이제 또 월요일이 됬다. 나는또 학교를 갔다. 그런대 또다시 머리가 아파왔다. 나는 또다시 집으로 갔다. 나는 또다시 학교로 출발했다. 그런대 사라진줄만 알았던 어지럼증이 다시 시작됬다. 나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나는또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집에갔다. 또휴식을 취하고 이번엔 아빠가 기독병원을 가자고 했다. 병원에 온뒤 이비인후과로 가서 진찰을 받았다. 검사결과 내가걸린 병은 이석증이라는 병이다. 이석증은 왼쪽귀든 오른쪽귀든 그귀에 달팽이관에 이물질이 들어가거나 달팽이관이 조금 떨어지는 병을 말한다. 이병으로 나는 2주동안니나 학교나 공공장소를 못갔다. 병원은 빼고 못갔다. 그리고 1주가 지난뒤 다시 병원으로 같다 증상을 다시 검사해 봤다. 검사결과는 ,,아직은 이물질이 남아있긴 하지만 나아지고 있다.'' 라고 말하셨다. 다시 1주가 지나고 드디어 학교를 갔다.&nbsp; 학교를 갔는데 친구들이 반갑게 맞이해 줬고 선생님 들도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nbsp; &nbsp; &nbsp; &lt;끝&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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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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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존수영(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52333</link>
         <description><![CDATA[<div> 학교에서 5학년 친구들과 생존수영을 갔다. 수영복을 갈아입고 구명조끼를 입고 심폐소생술 연습을 했다.  그다음&nbsp; &nbsp; 흔들리는 배도타고 슬라이드도타고&nbsp; 보트를탔다. 노를 젖는게 힘이들었다.&nbsp;<br>그리고 매듭집는법도 배웠다.&nbsp;<br>그리고 중심잡기까지 했다 재미있었다.<br>  자유시간은 친구들과 놀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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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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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의 파티(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54311</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드디어 학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하는 날이었다. 나는 6시에 파티를 가기로 했다. 학원을 곰돌이와 고양이랑 같이 갔다.<br>&nbsp; &nbsp;학원으로 들어갔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다 생각지도 못한 분장을 하고 있어서 놀랐다. 놀람과 동시에 선생님께서 반겨주셨다. 그리고 "저기 맨 끝방으로 가"라고 하셔서 끝방으로 가서 앉아있는데 선생님께서 학습지와 연필을 주셔서 나,곰돌이,고양이와 함께 학습지를 풀었다. 학습지를 다 풀고 나서 풍선 터트리면 풍선 안에 있던 종이에 적혀있는 상품을 받는 이벤트를 했다. 나는 전자노트를 뽑았다. 곰돌이와고양이는 사탕을 뽑았다. 풍선 터트리기를 하고 나서 간식과 학원의 새로운 가방도 받았다. 그다음으로는 귤에 얼굴을 그리는 이벤트도 했다. 또 새로운 학습지도 풀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인사진도 찍었다. 그렇게 학원에서의 할로윈 파티가 끝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할로윈 파티를 친구들과 함께 해서 좋고 재미있었다.<br>'빨리 내년이 와서 할로윈 파티를 또 하고 싶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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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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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해바라기와의 전대&quot; (김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5711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 9월 토요일 어느 날, 학원이 끝나고 집에오는 길이였다.<br>너무 피곤하고 빨리 집에가서 눕고싶다는 마음밖에 없는데 옆에서 내 이름을 불렀다.&nbsp;<br>&nbsp; &nbsp;누구지?했는데 옆에서 아빠차가를 타고<br>있는 해바라기가 불렀었다. 나는 피곤한 느낌 다 사라지고 해바라기가 불렀었다. 나는 피곤한 느낌다 사라지고 오직해바라기와 빨리 놀고싶다는 생각밖에&nbsp; 없어졌다. 그래서 빨리 해바라기 아빠차를타고 전대폭으로 향했다. 나는 배고프진않았지만 마라탕집에 먼저 갔다. 나는 흰목이버섯, 고구마떡, 청경채, 옥수수면, 분모자 등을 넣고 1단계로 시켰다. 꿔바로우, 마라탕, 볶음밥을 같이 먹으니깐 너무맛있었다. 다먹고 해바라기는 공짜 아이스크림을&nbsp; "앙" 물고 무인 인생네컷에 갔다. 사진을 찍고 소품샵에 갔다. 거기엔 많은인형, 볼펜이있었다.&nbsp;<br>우리는 마지막2개 남은 샤프를 사서 맞췄다.&nbsp;<br>해바라기도 만족하는듯했다.&nbsp;<br>그리고 게임장에가서 풍선도 터트리고 물총도 쏘고 운전게임도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nbsp;<br>그 다음엔 노래방에 갔다. 노래를불렀는데 거의다 20~30점대여서 어리둥절하고 웃겼다.&nbsp;<br>근데마지막엔 0점이 나와서 마이크 안켰나<br>확인했는데 켜져있고 잘못된게 없어서 당황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 한장더찍고 카페에가있다가 5시가 되서 집에 갔다.<br>&nbsp; &nbsp;더 놀수있었고 아직까지 더하고싶은것도 많은데 벌써 집에가서 아쉬웠다.&nbsp;<br>&lt;끝&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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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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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의 생일 파티 (조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61736</link>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불어오는 쌀쌀한 날씨 였다.<br>저번 주 금요일 날에 내 친구가 생일이 여서 토요일에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다.<br>생일파티는 생일인 친구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생일 파티에 오는 친구들은 나까지 해서 5명이다.<br>이제 집에 도착하고 친구네 오빠가 피자 가게를 해서 친구네 오빠가게 피자를 먹었다.<br>이제 피자를 다 먹고 신나게 놀았다.<br>춤도 추고 보드게임도 하고 회사놀이도 하고&nbsp; &nbsp; &nbsp;<br>웃음 참기도 했다.&nbsp;<br>이제 멏 시간이 지났니까 배가 고파 져서 친구 아버지께서 치킨를 사주셨다.<br>치킨를 먹고 시현이가 화투를 치자고 했다.<br>근데 모르는 친구들 도 있었고 알고 있는 친구도 있었다.<br>알고 있는 친구들이 모르는 친구들을 알려줘서 너무 고마웠다.<br>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친구들이 알려줘 쉬웠다.<br>이제 잠 잘 시간이 여서 잠 자리에 누었는데<br>너무 잠이 안 와서 끝말이기도 하고 스물 고개도 하고 제로 게임도 했다.<br>이렇게 놀아서 밤을 샜다.<br>나는 더 놀고 싶은데 나는 삼촌 언니가 결혼한다고 인천으로 가야 해서 새볔 6시에 갔다.<br>그래도 생일 파티는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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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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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내에서 60년 [서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351/504wo1ti5bszjo07/wish/23794641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유빈이와 시내약속이 있는 날이다.<br>나는 기대감에 눈 깜빡할 동안 준비를 마쳤다.약속 장소에 나와 기다리고 있으니,"부릉부릉"자동차 소리가 들렸다.또 눈 깜빡!<br>&nbsp; 시내에 도착했다.<br>첫번 째로 간 곳은 오락실.시끌벅적-웃음소리가 들린다.우리가 머뭇머뭇하다 들어간 곳은 [노래방]이다.좁은 노래방에서 유빈이의 노래를 들었다.좁은 공간이었기에 우리만의 장소라는 기분이 들었던 것일까,더욱 즐거웠던 것 같다.잠깐 의자에 앉아 쉬고있을 때, 나는 [어떤] 생각이나서 피식 웃어버렸다. 그 생각은 노래방에 가기 전,유빈이가 거리에서 뛰다가 춤추고,대자로 넘어졌다.나는 ''아-그거 정말 재미있었는데'라며&nbsp; 혼잣 말을 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고,오락실을 나와 길을 걷던중 인생네컷을 보았다. 그 순간 우린 한치의 고민도없이 즉시 들어갔다.무엇을 쓰고 어떤 포즈를 할지 고민하다 결정했다.선글라스,토끼귀 등을 골랐다."찰칵"소리가 8번 들리고,4장의 사진을 골랐다."위잉-"사진 나오는 소리가 들리자,가슴이 두근두근.드디어 사진이 나왔다.유빈이와 사진을 함께보는 것은 정말 즐거웠다.유빈이가 해맑게 웃는 모습은 마치 부모님께 가지고 싶은 물건을 받아 신이 난 아이 같았다. 잠시후,밥먹을 시간이 되었다.<br>우리가 먹은 음식은 [우동]이다. 유빈이는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우동을 먹었다. 곧이어 우동을 다먹은 유빈이는 많이 남은 내 우동을 보고 부럽다는 듯 쳐다보는 유빈이의 눈빛이 시작되고, 유빈이는 내꺼 뺏어먹기 스킬을 썼다.  거의 내꺼 절반은 먹은 듯 한다.<br>&nbsp; 정말 아쉽게도 이젠 헤어질 시간.<br>또 차를 타고 "부릉부릉" 약 6시간이었지만<br>이런 하루라면 60년도 살 수 있을것 같았다.<br>이 하루는 6시간이지만 6분 같았고 60년이었으면하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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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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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고 바로 만난 친구(이원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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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춥지만 시원하고, 화창한 날 이었다.<br>나는 이사하는 날 이여서 6시에 일어났다.<br>&nbsp;일찍 일어나서 졸린 눈을 비비며 세수를 하였다.<br>간단하게 아침밥을 먹고 이사를 시작했다.<br>짐을 내리고, 또 내리고 그렇게 4시간이 흘러 이사할 집 앞에 사다리차가 냉장고와 무거운 짐들을 올렸다. 짐들을 다 올리고<br>&nbsp;냉장고와 짐들도 자리를 잡았다.<br>점심시간이 되어 가족들끼리 짜장면을 먹고 다시 힘내어 정리를 했다. 이사를 도와주신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은 집에 가시고&nbsp;<br>옷 정리를 하는데 내 친구가 동생들, 친구엄마가 온다고 했다.<br>&nbsp;삼례에 사는데 온다고 하니 좋았는데 3년만에 봐서 더욱더<br>기분이 좋았다. 2시간이 지나고, 친구가&nbsp;<br>왔다길래 반가운 마음에 마중을 뛰쳐 나갔다.<br>&nbsp;친구와 인사하고 다 같이 저녁밥을 먹었다.<br>친구와 만나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밥을 얼른<br>&nbsp;먹고 친구와 여러 게임을 했다.<br>게임을 하다가 10시쯤 되서 배가 고프기&nbsp;<br>시작했다.<br>&nbsp;우리는 라면을 야식으로 먹었다.<br>이번에도 라면을 순삭하고 게임을 했다.<br>&nbsp;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게임을 하니 재밌어서<br>새벽1시까지 했다.<br>&nbsp;게임을 그만하고 양치를 하였다. 나와 친구는<br>&nbsp;양치를 하면서도 장난을 쳤다.<br>양치를 다했을 때 그냥 자기는 아쉬워서<br>더 장난 치며 놀다가 새벽2시에 잠자리에<br>&nbsp;들었다. 그런데 1시간 쯤 자서 깼다.<br>&nbsp;왜냐하면 모기와 더위 때문이였다. 그래서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왔는데 친구도 깼다.<br>&nbsp;그런데 친구도 모기 때문에 깼다.<br>&nbsp;나는 모기가 두 방 물었는데 친구는 16방<br>물렸다. 그래서 모기약을 발라주고&nbsp;<br>&nbsp;모기를 잡았다. 모기는 총 27마리 였다.<br>&nbsp;나는 "모기가 왜이렇게 많아? 가족끼리 외식<br>온 것 도 아니고." 라고 했다. 그렇게 또 잠들어서 9시에 일어났다. 나는 아침밥을 먹고 친구와 체육공원에 가서 공놀이를 하다가 점심 먹을 때가 되서 국밥을 먹었다. 다 먹고 친구와 집에서 게임을 하다가 친구 아빠가 와서 헤어졌다. 아쉽지만 12월에 만난다고 했으니 잘 헤어졌다.(어서12월이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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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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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와 짜증을 같이 느낀날(신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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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서채린이와 같이 시내를 가는 날이다.난 동생인 돼지(민주)도 같이 가려고 했다. 민주는 자신의 친구를 불러서 같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명은 놀러갔고 한명은 아프고 한명은 폰 전원이 꺼져서 폰 연결이 안된다. 민주의 여사친인 예진이만 된다고 했다.&nbsp;<br>&nbsp; 엄마와 내 동생과 나는 서채린이와 예진이를 만나서 차를 타고 시내에 갔다. 시내에 도착했을때 난 너무 신나서 HEAD-BANGING 을 하다 서채린이가 발을 걸어서 땅바닥에 무릎을 부딫이며 넘어졌다. 안그래도 관종이었는데 넘어지니까 사름들이 다쳐다봤다. 난 엄마에게 서채린이가 발을 걸었다고 말했지만 나의 사랑스러운(?) 엄마는 내말을 전혀 믿어주지 않았다. 엄청 나쁘다. 몇달전에 서채린이가 나 그네 밀어주다 내가 날라간게 생각났다.(그때 등까져서 피남)<br>시간이 좀 지나고 우리는 오락실에 갔다. 서채린이와 나는 VR 체험을 했다. 어지러웠지만 재밌었다. 그다음에 오락실에 있는 노래방에 갔다. 난 '작은 것 들을 위한 시'를 불렀다. 21점이 나왔다.이 기계 고장난 것 같다. 다행히 예진이는 'Love Dive'를 불렀는데 0점이 니왔다. 엄마가 잠깐 오락실을 나갔다. 그사이 민주랑 예진이가 망치를 쳐서 상품을 뽑는 뭐시기를 하고 있었다. 도박이다. 민주가 계속하자 난 민주의 멱살을 잡고 오락실을 나와 엄마가 있는 곳으로 갔다. 난 이일을 엄마에게 일러바치고 옷구경을 하고 코코아를 마셨다.&nbsp;<br>&nbsp; 시간이 또 지나자 예진이 민주 그리고 엄마(돼지 3인방)은 마라탕을 먹으러 가고 나랑 서채린이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기다렸다. 그다음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역전 우동에 갔다. 우린 우동을 다 먹고 어디가게에서 산리오 랜덤 볼팬을 샀다. 난 시나모롤이 나오고 서채린이는 키티가 나왔다. 볼팬이 아니고 잉크팬 이었다.(뭔상관)&nbsp;<br>  이제 밤이 되고 채린이와 예진이랑 헤어지고 집으로 왔다. 다음엔 놀이공원도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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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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