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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생태신문 by 이충국</title>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link>
      <description>함께 만드는 생태계 신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8 00:54:0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8 05:11:4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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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일 품종 바나나(10114 박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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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50년대 사람들이 먹던 바나나는 지금 먹는 바나나와는 맛이 다르다. 1950년에는 대부분의 바나나가 중앙아메리카에서 생산돼 수출됐다. <br>거대 농업기업은 그로 미셸(Gros Michel)이라는 단일 품종의 바나나를 재배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라틴아메리카 전역, 나아가 전 세계의 바나나가 유전적으로 단일한 품종이 됐다. 단일 품종의 재배는 경제적 관점에서는 유리하지만, 생물학적 관점에서는 문제가 된다. 어느 한 종류의 병원균만으로도 전체 농장에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br>우려는 현실이 됐다. 1960년대 바나나덩굴쪼김병균이란 이름의 파나마병이 발병하면서 바나나 농장은 황폐해졌다. 결국, 그로 미셸 종은 멸종 위기에 처했다. 거대 농업기업들은 다시 캐번디시라는 품종을 개발했다. 냄새가 이상하고 당도도 낮았지만 파나마병 병원체에 저항력이 있는 품종이었다. 다시 모두가 캐번디시 종을 재배하기 시작했고 1950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이 접한 바나나는 거의 캐번디시 종이다.<br>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파나마병을 일으킨 바나나덩굴쪼김병균이 새로운 계통으로 진화했기 때문이다. 이 계통은 이미 아시아에서 동아프리카로 퍼졌고 중앙아메리카에도 전파될 것으로 보인다. 캐번디시 품종을 대체할 또 다른 품종이 개발되지 않는다면 아예 바나나라는 이름이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br>롭 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응용생태학과 교수가 쓴 '바나나 제국의 몰락'(반니 펴냄)은 이처럼 생물다양성이 사라지며 발생하는 일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br>위험에 처한 것은 바나나뿐이 아니다. 농업이 세계화하면서 식물 다양성은 감소했고 어느 지역이나 똑같은 작물을 재배하고 있기 때문이다.<br>2016년 기준 명명되고 연구된 현생 식물은 30만종이지만 사람들이 섭취하는 열량의 80%가 그중 12종에서 나온다. 콩고분지에서는 열량의 80% 이상을 오로지 카사바 한 종에만 의지한다. 단일 품종에 지나치게 의존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가 아일랜드의 대기근이다. 1845년 아일랜드에서는 감자역병이 발생했다. <br>럼퍼감자라는 종에 의존했던 아일랜드는 감자역병으로 대기근이 발생하며 100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생물 다양성이다. 과거에는 한 지역에서 작물이 재배되다 병충해가 발생하면 다른 지역으로 옮겨 재배하는 식이었지만 오늘날에는 병충해가 작물의 이동 속도를 따라잡고 있다. 병충해에 일단 따라잡히면 작물을 구할 방법은 극소수다. 게다가 아직도 인류가 모르는 병균이 너무 많다. 아직 인류는 감자역병도 극복하지 못했다. 책은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과학자들을 조명한다. 러시아 식물학자 니콜라이 바빌로프(1887∼1943)는 작물의 육종과 종자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수집한 최초의 인물이다. 바빌로프의 연구진은 1935년 17만종이 넘는 작물 품종을 수집해 보관했고 2차대전 때도 목숨을 바치며 작물 씨앗을 지켜냈다. 사람을 보면 지역이나 민족에 따라서 어떤병에 더 강하거나 한 특이성을 가지게 된다. 어떤 민족은 위암에 강하고 어떤 민족은 간암에 더 강한 그러한 민족이 있다. 그래서 어느 한 종류의 병들이 창궐해도 한꺼번에 종이 절멸할 가능성은 낮아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바나나도 파나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종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mPVhhmS7iY" />
         <pubDate>2020-10-08 03: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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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보전 활동 단체 NGO (10129 차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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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비정부기구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는 어떤 국가와 정부의 간섭도 받지 않은 채 민간 주도로 조직되고 운영되는 단체로 '비정부조직', '비정부단체'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국가나 정부가 주도하지 않는 단체들은 그 이전에도 많이 있었으나, 특히 '비정부기구'라는 명칭으로 불리기 시작한 계기는 1945년 국제연합(UN)이 설립되면서였다. 국제연합에서는 국제적 사안에 대한 논의의 대상으로 국가 단위가 아니라 국제적 범주에 걸친 이해당사자들이나 관계자들을 정의해야 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특히 환경, 인권, 긴급구호 등의 분야에서는 전 지구적 차원에서 이러한 사안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활동하는 기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div><div> 비정부기구 종류로는 비정부 간 국제기구(INGO), 국경 없는 기자회(RSF), 국경 없는 의사회(MSF), 국제 철도 연맹(IUR), 국제 투명성 기구(TI) 등 이외에도 매우 많은 단체가 전 세계적으로 있다.</div><div> 비정부기구는 다양한 관점에서 정부 활동을 감시하거나 정책을 홍보하며 동조자를 구한다. 그린피스(Greenpeace)는 1971년에 반전, 반핵 운동가를 포함한 환경보호 운동가들이 모여 결성한 비정부기구이다. 초기에는 반핵이 주된 슬로건이었으나 포경산업 반대, 유전자 조작 식물 반대 등 광범위한 환경 문제를 의제로 다루고 있다.</div><div>국경없는의사회(Doctors without Borders)는 1971년 나이지리아의 비아프라에서 활동하던 프랑스의 젊은 의사들이 설립한 비정부기구이다. 국제적 인도주의 의료구호 단체로, 1996년 서울평화상, 1999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나는 어쩌면 국제기구보단 비정부기구가 더  사람, 국가,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것 같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비정부기구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v.naver.com/v/14844777" />
         <pubDate>2020-10-08 03: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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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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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항생제 내성의 원리와 방지방법(10103 김건우)</strong><strong><del><br></del></strong><br>항생제는 미생물이 생성한 물질로, 다른 미생물의 성장을 저해하여 항균작용을 나타내며 인체에 침입한 세균의 감염을 치료한다.  각각의 약리학적 특성, 항균범위, 작용기전, 내성 양상, 약물 상호작용 등을 고려하여 의사의 처방에 따라 사용되고 항생제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와 전문가 모두 주의가 필요하다. <br>이 항생제는 먹다보면 내성이 생기는데  항생제 내성은 세균이 특정한 혹은 많은 종류의 항생제의 영향을 받지 않고 증식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크게 세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유전자에 기인하는 내제내성과, 유전자 돌연변이나 내성유전자의 수평전달를 통해 나타나는 획득내성으로 구분한다. 내ㅐ내성은 또 2가지로 나누어 진다 보편내재내성이라는 것과 특수 내재내성으로 나뉘는데 <br>일단 보편 내재내성이란 항생제가 존재할 때 세균은 다양한 형태의 스트레스 반응을 통해 항생제의 독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한다. 세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트레스 반응은 항생제에 대한 내성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보편스트레스반응의 일환으로 항생제 내성을 나타내게 된다. 이러한 경우를 포괄적으로 보편내재내성이라한다.<br>그리고 특수내재내성이란   많은 종류의 항생제는 미생물로부터 얻어지며, 이들은 서식환경에서 경쟁하는 다른 세균을 억제하기 위해 분비한다. 항생제를 생산하는 세균이 자신이 생산하는 항생제에 대해서는 내성을 가져야 하므로 내성 유전자를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br> 진화적으로 이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획득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와 같은 내성유전자는 자신이 만들어내는 특정 물질에 대해서만 내성을 나타내므로, 이런것을 특수내재내성이라고 한다<br>그리고 획득내재내성이란 현재 항생제 내성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특수내재내성 유전자가 다른 세균에 전파되거나 혹은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통해 항생제를 생산하지 않는 세균이 내성유전자를 획득하는 경우로, 이러한 방식의 내성을 획득내성이라한다.<br><br>이러한 항생제의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항생제를 오남용하지 말아야하고 올바른 복용방법을 지켜야한다.  일단 항생제를 처방받았다면 정해진 용법과 기간을 지켜 끝까지 먹어야 한다.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해서 임의로 약을 끊으면, 항생제에 노출됐던 세균이 내성을 키우고 살아날 수 있다. 반드시 처방받은 만큼 끝까지 날짜를 지켜 먹고 전문가의 진단 없이 임의로 항생제를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매년 11월 셋째 주를 ‘항생제 내성 예방 주간’으로 지정하여 글로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실생활에서 천연 항생 물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내성을 일으키지 않는 천연 항생 물질로는 자일리톨, 매스틱, 프로폴리스 등이 꼽힌다. 특히  프로폴리스는 수만 마리 벌들이 모여 사는 벌집이 외부 병원균에게 공격받지 않고, 무균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프로폴리스의 힘덕분인데 이러한 프로폴리스의 강력한 살균력과 뛰어난 방부 작용은 인간 체내에서도 같은 역할을 한다 . 이를 통해 염증을 완화하고 산화를 방지하는 천연 항균 물질로 널리 쓰인다.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물질이며 벌통 하나당 많아야 150g 정도만 채취되기 때문에 더욱 귀하게 여겨진다. <br>항생제는 잘쓰면 나에게 이득이고 잘 못쓰면 독이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항생제에 대해 잘 이해를 하고 올바르게 쓴다면 더더욱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치료제로 쓰일수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NYgCCH9iyc" />
         <pubDate>2020-10-08 03: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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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종 수입으로 인한 고유종의 피해  (10118유영수)</title>
         <author>maseoks200696</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4289</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종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물고기가 하나 있다. 바로 배스인데, 이 배스라는 외래어종은 1970년대 내수어민들의 수익증대를 위해 방류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배스의 영향력은 상상 이상으로 컸으며 그로인해 우리나라의 강에서 서식하던 토종어종은 대부분 멸종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이러한 외래종의 수입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고유종은 거의 남아있지않다. 과연 단순 수익만을 위해 외래종을 수입하는것은 옳바른 판단이라고 할수있을까? 당연히 바르지 못한 판단이다. 실질적으로 배스의 수입을 통한 사업은 대실패하였으며 배스가 방류되어 토종어종의 개체수를 감소시켰다. 결국 아무런 생각없이 수익만을 바라보고 수입을  하면 안된다는 대표적인 예시가 되었으며 다시는 이런 상황이 반복될일 없게 정부는 나서서 대처해야한다. 또한 배스의 개체수를 감소시키기 위한 해결책 또한 찾아봐야될것이다. 이러한 배스와 비슷한 사건은 몇건 이상이 더있다. 이러한 사건들이 반복될경우 우리나라의 고유종은 거의 남아있지 않게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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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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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의 분화 (10127 정이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43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8 03: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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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다윈의 의문점 해결&#39; 유전자 변이 발견_10109김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4327</link>
         <description><![CDATA[<div><br>  다윈은 비둘기 교배 실험을 통해 핀치새처럼 볏과 부리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음을 확인했다. 하지만 다윈는 저서 ‘종의 기원’에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는 알 수 없다”고 기록했다. <br>1835년 비글호를 타고 갈라파고스제도에 도착한 다윈은 핀치새들의 부리 모양이 먹이 종류에 따라 다른 보고 진화론의 영감을 얻어 자연선택설 가설을 세웠으며 이후 비둘기 교배실험 등을 통해 부리 모양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br> <br>  스웨덴 웁살라대 레이프 안데르손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다윈이 관찰한 13종과 이들의 친척 2종 등 15종 150마리의 표본을 채취해 전체 게놈을 분석, 진화의 역사와 부리 모양 변화 요인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이를 통해 섬으로 분리돼 있기는 하지만 비교적 좁은 지역에 서식하는 이들 핀치새의 부리 모양이 다양하게 진화하는 데에는 'ALX1'이라는 유전자에서 일어나는 변이가 결정적 요인이 됐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ALX1 유전자는 척추동물에서 두개골과 안면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사인자로 사람의 경우 이 유전자에 이상이 발생하면 얼굴 등에 심각한 기형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  연구진은 또 갈라파고스제도의 핀치새들은 모두 200만년 전 처음 이곳에 정착한 새의 후손들이 여러 종으로 진화한 것이고 이런 진화는 주로 100만년 전후 본격화됐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또 핀치새들의 진화 역사에서 다른 지역에 사는 다른 종 사이의 짝짓기, 즉 교배를 통한 유전자 교환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데르손 박사는 "가장 중요하고 흥분되는 사실은 ALX1 유전자 내의 변이가 다윈 핀치새 종들 사이는 물론 한 종에 속하는 개체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부리 형태 차이와도 관련이 있다는 점"이라며 "정상적인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전자 내의 작은 변이가 표현형 진화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예"라고 말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jUET_bfR68" />
         <pubDate>2020-10-08 03: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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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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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습지 (10126 정다현)</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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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다양성의 중요성(10110 김찬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4619</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다양성은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한 지역내 생물종의 다양성을 의미하는 종 다양성,한 생태계에 속하는 모든 생물과 비생물과의 상호작용에 관한 다양성을 의미하는 생태계 다양성,종 내의 유전적 변이를 말하는 유전적 변이로 나뉜다.생물다양성의 이 세가지는 서로 상호작용하며 한가지에 문제가 생길경우 다른 두가지에도 연쇄저으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생물 다양성의 감소원인은 서식지 파괴와 단편화,외래종의 도입,동식물의 남획등이 있다.위에서 언급했듯이 한 다양성이 무너질 경우 다른 두 다양성에도 문제가 생기고 우리 인간들도 이에 대하여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 이를 보전하기위하여 노력해야 한다.이를 보전하기 위한 국가,국제 사이의 노력으로는 생태통로 제작,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지정하여 보호하고 국제 사이의 협약을 맺는 등의 노력이 있을 수 있다.우리도 같은 생태계에서 같이 살고 있는 만큼 우리가 이 자연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모두 다 같이 상호작용하고 어울려서 생태계의 평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wColquxGoU" />
         <pubDate>2020-10-08 03: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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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4681</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 40%가 멸종 위기(10119유은선)<br>지구에 있는 식물 중 40%가 멸종 위기에 내몰린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50년 사이 동물의 3분의 2가 사라졌다는 보고서가 나왔는데, 동물이 먹는 식물이 사라진것도 그 원인이였다.<br>영국 큐 식물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식물종의 39.4%에 해당하는 14만여 종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멸종 위기의 원인은 식물의 경우 농업이나 양식업으로 서식지가 사라진 게 가장 큰 이유였다.식물 뿐만이 아니라 동물들도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며, 우리는 환경을 파괴시키는 물건의 사용을 멈추고 멸종위기 생물들을 보호하도록 노력해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3h4DJArGvo" />
         <pubDate>2020-10-08 03: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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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선택설 (10108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4848</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선택설은 다윈이라는 사람이 동물과 새에서 나타나는 시간에 따른 변이를 설명해야할 필요성을 깨닫고 상세한 조사를 해가면서 자연선택의 원리를 밝혔다. 다윈은 이렇게 말했다.<br>"환경에 더 잘 적응하는 변이를 가진 개채가  살아남아 더 많은 자손을 번식한다" 자연선택설을 말한것이다.<br>자연선택설의 예로는 기린으로 설명할수 있다.기린의 목의 길이에 유전적 변이가 나타나서 목이 길어지게 됐는데 나무에 있는 풀을 먹고 사는 기린중에서 목이 긴 기린이 높이 있는 풀까지 먹을수 있어서 자연에 의해 선택받았다고 한다.이렇게 돼서 목이 긴 기린이 자손을 번식해서 많아졌다.<br>자연선택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동물들은 진화를 했다고 믿는다.동물에 태어나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몸이 변한다는 것이다.하지만 태어나서 얻게 되는 모든 것들은 유전될수 없다고 과학시간에 배웠었고 자연선택설은 유전적 변이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유전될수 있다.이렇기 때문에 자연선택설이 맞는 주장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vUIdb8KKs0" />
         <pubDate>2020-10-08 03: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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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지구온난화 (10123 이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4982</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는 장기간에 걸쳐 전 지구 평균 지표면 기온이 상승하는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현대 '지구온난화' 는 산업혁명 이후 전 지구 지표면 기온이 상승하는것으로 정의된다. 1850년 대비 전 지구 평균 지표면 기온은 1도 이상 상승하였고, 2013년에 보고된 IPCC 5차 평가 보고서는 이와같은 현대 지구 온난화가 인위적 온실기체 증가에 기인하는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평가하였다. 반면 950~1350년기간 동안의 중세 온난기는 자연적인 원인에 기인한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선 기업이나 단체도 힘을 써야하지만 우리도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할수있는 방법은 분리수거 잘하기, 대중교통이나 가까운 거리 걸어가기 등이 있다.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지구 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02225&amp;cid=64656&amp;categoryId=64656" />
         <pubDate>2020-10-08 03: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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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 원인은 무엇인가? (10102 권한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5007</link>
         <description><![CDATA[<div><br>적혈구는 보통 납작한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그런데 자연적 돌연변이로 인해 동그랬던 적혈구 모양이 서서히 낫 모양으로 변하는 것을 낫 모양 적혈구라고 합니다. <br><br>적혈구가 낫 모양으로 변하면 어떻게 될까요?<br>이걸 알아보기 전에 적혈구가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br>적혈구는 전신에 헤모글로빈을 통하여 산소를 공급합니다.<br>또한, 산소를 공급하면서 이산화탄소 및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도 합니다 <br><br>그럼  이제 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이란 ? <br>유전자 이상에 따른 헤모글로빈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 중 하나가 정상의 것과 다르게 변이하여 적혈구가 낫모양으로 변하여 악성 빈혈을 유발하는 유전병입니다</div><div><br>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의 원인은 <br>첫째 , 유전적 변이로 인한 변화때문입니다</div><div>우리가 잘 알고 있는 헤모글로빈 유전자가 돌연변이가 됐을 때 적혈구 모양이 낫 모양으로 변합니다.</div><div>돌연변이로 변하는 이유는 산소가 부족한 지역에서 헤모글로빈의 응집을 유발하기 때문에 그 본연의 유연성을 잃어 동그랬던 적혈구가 점점 낫 모양으로 변하다고 밝혀졌습니다.</div><div>둘째, 아프리카 흑인 </div><div>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은 말라리아에 내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라리아가 심한 아프리카 지역 흑인 사람들은 자연진화 선택으로 낫 모양 적혈구를 스스로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_5L2-D5SOs" />
         <pubDate>2020-10-08 03: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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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용불용설 (10107 김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5452</link>
         <description><![CDATA[<div>용불용설이란,  장바티스트 라마르크가 제안한 진화생물학 이론으로, 생물이 살아있는 동안 환경에 적응 한 결과로 획득한 형질 (획득 형질)이 다음 세대에 유전 되어 진화 가 일어난다는 주장을 일컫는다. 진화생물학 이론에는 용불용설 뿐만 아니라 자연선택설과 돌연변이에 대한 이론도 포함되어 있다. <br>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을 과거의 기린에 비해 현재의 기린의 목이 길어진 과정에서 설명한다면  기린의 몸에서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발달하고, 사용하지 않는 기관은 퇴화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동안 생존 과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관은 발달하여 자손에게 유전되고 그 결과 점점 복잡한 생물로 진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게 된다.<br> 그런데 라마르크가 주장한 용불용설은 획득 형질이 다음 세대에 유전이 된다는 가설이었고, 획득 형질은 유전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이론으로 판정이 되었다. <br> 하지만  나는 라마르크의 진화생물학 이론은 잘못된 이론으로 판정났음에도 불구하고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은 최초로 생물의 진화에 관한 이론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한 사람으로, 진화의 원리로 먼저 용불용설을 주장한 사람이다. 이는 '진화생물학이 발전하기 위해 내딛는 첫 걸음이었다' 라는 (어떤 의미에서는) 굉장히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br> 용불용설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다른 진화론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더 알아보는 것을 추전하는 의미로 첨부 영상을 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vfsOjtjJVQ" />
         <pubDate>2020-10-08 03: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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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물의 다양성과국제협약(10120윤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5931</link>
         <description><![CDATA[<div><br>생물의다양성에 관한 협약은<br>1992년 6월 5일에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작성, 국제연합 환경개발회의에서 서명하기 위해 개방되어(157개국이 서명) 다음 해 1993년 12월 29일 발효되었다. 한국은 1995년 1월 1일 발효. 당사국은 125개국(그 외에 유럽공동체). 국제연합환경계획이 조약작성의 중심적 역할을 하였다.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하고, 그 구성요소의 지속 가능한 이용 및 유전자원의 이용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공정하고 공평한 배분을 목적으로 한다. 생물의 다양성 보전이 인류의 공통관심사라는 것을 확인함과 동시에 여러 나라의 자국자원에 대한 주권적 권리와 월경 환경오염에 관한 책임을 확인한다. 체약국이 취한 보전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일반적 조치 외에, 기술이전과 자금제공 등에 대한 협력도 규정되어 있다. 생물 다양성에 관한 협약은 생물학적 다양성 보호, 이러한 다양성의 안정적 이용, 유전적 자원의 이용에서 비롯되는 혜택의 공평하고 동등한 분할, 점유 등을 목표로 하고 만든 협약이다 이러한 협약이 있었기에  생물학적 다양성이 보호 되고 있는거 같다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EaOGgkJeLo" />
         <pubDate>2020-10-08 03: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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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법포획 (10121 윤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7282</link>
         <description><![CDATA[<div>불법포획이란 살아있는 생물을 승인을 받지 않고 포획하는 행위를 말한다. <br>대표적인 불법포획을 말해보자면 고래를 불법포획하는 것이 있는데 상업적인 목적으로 고래를 사냥하는 것은 1986년부터 전면 금지됐지만 일본과 노르웨이,아이슬란드는 국제포경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한 채 고래사냥을 지속해왔다. <br>특히 일본은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남극해 6구역 새끼를 밴 고래 122마리를 포함한 밍크고래 333마리를 사냥한 것으로 나타나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다. <br>또,우리나라 해역에서도 종종 고래를 불법 포획하는 어선들이 해경들의 의해 적발되는 사례가 적지않게 발생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울산 고래 축제가 열리는 전날에 경찰이 밍크고래 불법포획 유통업자와 식당업주 검거를 한 사례가 있다.<br>따라서 고래가 멸종위기종인만큼 이한 고래 불법포획에 대해서 지금보다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IOrsF88pHQ" />
         <pubDate>2020-10-08 03:2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7282</guid>
      </item>
      <item>
         <title>종 다양성의 중요성 (10112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8271</link>
         <description><![CDATA[<div>종 다양성이란 일정 지역에 얼마나 많고 다양한 생물 종이 균등하게 분포하고 있는지를 의미한다.  종 다양성이 많다면 복잡한 먹이 그물을 형성해서 생태계 평형이 잘 유지된다고 한다. 종 다양성이 필요한 이유는 생물종끼리는 복잡한 먹이 사슬로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종이 멸종하면 연쇄적으로 다른 종에게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생태계에서 생물 자원을 얻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종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447573&amp;cid=51642&amp;categoryId=51644" />
         <pubDate>2020-10-08 03: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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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마르크 10105 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8549</link>
         <description><![CDATA[<div>라마르크는 프랑스의 많은 직업을 전전한 뒤 식물학자가 되었다가 18세기 말의 프랑스 대혁명을 계기로 동물학 연구에 들어갔다. 라마르크는 다윈에 앞서 진화론을 전개하고 이것을 최초로 체계화된 학문으로서 제기했다. 그러나 퀴비에로부터 공격을 받고 학계로부터 무시당하는 등 세상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라마르크는 진화론중에  용불용설을 주장하였다. 현재는 용불용설보다는 자연선택설이 받아들여지는데, 이는 유전자와 관련이있다. 나는 용불용설보다는 자연선택설이 더 믿음이 간다. 그 이유는 내생각엔 용불용설대로라면 결국엔 같은 지역에 사는 모든 생물이 비슷한 형태를 가지게 될것같다.  모든생물이 생존에 유리하게 변화한다면 결국은 같은 모습일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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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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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의 분화 (10127 정이강)</title>
         <author>maseoks200705</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9049</link>
         <description><![CDATA[<div>종의 분화는 하나의 생명체가 자손을 만들면서 서로 다른종으로 나눠지는 일을 말한다. 종의 분화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갈라파고스의 핀치새를 들 수 있다. 헌 연구가가 갈라파고스 부근 섬들의 생태계 연구를 위해 섬들에 서식하는 생물들의 특성을 조사했는데, 13종의 핀치새가 각 섬마다 다르게 분포한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에 따르면 주변 환경에 변화에 따라 핀치새의 부리에 매우 급격한 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부리가 두꺼운 새들은 씨앗을 먹기 유리해 씨앗이 주요 먹이인 서식지에선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부리가 뾰족한 새들은 벌레를 먹는데 유용하여 벌레가 주요 먹이인 서식지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각 서식지에서 유리한 형질을 가지고 살아가는 새들이 결국 제일 많이 남게 되는데, 이러한 새들이 자손을 남겨 유리한 형질을 가진 자손이 태어나고, 개체수가 증가하여 각 서식지별로 다른 형태의 부리를 가진 핀치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5mfcsfP-RU" />
         <pubDate>2020-10-08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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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획(10122 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9581</link>
         <description><![CDATA[<div>남획이란 사냥·어업 등에서 자원량의 변동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많이 잡는 일을 말한다. 예를들어 어업에서는 어획강도가 수산자원의 번식량보다 더 많은 양을 잡으면 어획량도 감소하게 될 것처럼 자원이 감소할 정도로 마구 잡는 것을 남획이라 한다. 남획에 관한 나의 생각은 일단 자연까지 해치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자원을 소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의 자원을 지키고 보존하는 것이 우리의 생활을 더 발전 시키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남획으로 인한 제일 큰 피해는 생태계 먹이사슬이 남획 때문에 파괴되고 있다는 것이다. 점점 먹잇감이 줄어들어 모든 포식자가 영향을 받는 상태이고 도미노 효과처럼 먹이사슬의 균형이 깨지고 있다. 이렇게 남획이 생태계의 부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우리 삶 또한 부패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멸종위기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법을 더 강화하고 보호하려고 노력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남획으로 인해 사회가 입고있는 또다른 피해는 주민들이 해안지역을 떠나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원래 해안지역은 먹거리와 수입을 어업에 의존하고 있었는데 남획으로 인해 어류가 충분하지 못하자 해안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게 된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남획으로 인한 피해가 나날로 늘어가기 때문에 남획을 중단하고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02Lt2aKq9Q" />
         <pubDate>2020-10-08 03:2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49581</guid>
      </item>
      <item>
         <title>지구온난화 (10131 하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5052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는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인 바다와 지표 부근 공기의 기온 상승을 의미한다. 21세기 초부터 2018년까지 지구 표면의 평균 온도는 1980년에 비해 약 3분의 2가 넘는 0.93 ± 0.07 °C 정도 기온이 상승했다. 기후 온난화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애매하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90%이상의 온실 기체 농도의 증가와 화석 연료의 사용같은 인간의 활동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br>지구 온난화는 자연 시스템의 많은 부분에서 관찰되었다. 지구 표면 부근 온도는 2005년까지 지난 1백 년간 0.74 ± 0.18 ℃ 상승했다. 또한, 급격한 기상 변화의 원인으로 고려되는 등 세계 기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br>지역적인 생태계 시스템에서 봄 이전의 시기와 극지방으로의 식물 및 동물 영역 변화또한 최근의 지구 온난화와 높은 연관성이 있다.래 기후 변화는 툰드라,홍수림,산호초를 포함한 특정 생태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br>지구온난화는 더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가속화되어가고 있다.<br>지금도 세계적으로 여러가지의 방법들과 국제 협약 등으로 지구온난화를 완화하려는 노력을 하고있지만 더욱 심해지고 있다.<br>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선 우리 모두의 노력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jQz5Mg0iTQ" />
         <pubDate>2020-10-08 03:2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50523</guid>
      </item>
      <item>
         <title>생태계 다양성(10111 박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51065</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다양성은 크게 종다양성, 유전적 다양성 및 생태계 다양성의 3가지 다양성으로 구분된다. 그중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다양성이 바로 생태계 다양성이다. 생태계의 종류를 다른 방식으로 구분할 때, 그 표면이 땅인가 또는 물인가를 가지고 뭍 생태계 또는 육상생태계와 물 생태계 또는 수생태계로 구분한다.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육상생태계는 숲, 초지, 사막, 툰드라 등으로 구분되고, 수 생태계는 담수 생태계와 해양생태계로 구분된다.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지구는 둥근 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적도 부근은 뜨겁고, 극지방으로 갈수록 추운 환경으로 되어 있다. 또한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 정도 기울어져서 태양의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가 생긴다. 지구의 표면의 71%는 바다로 되어 있고, 바람의 방향이 계절과 지역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지구상의 전 지역에서는 강수량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이 강수량은 계절적으로 차이가 날 수 있고, 토양의 종류 또한 달라지기 때문에, 지구상의 각 지역의 생태계는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보았을 때, 생태계의 종류는 이렇게 큰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것을 일차적인 생태계 다양성이라고 할 수 있다. 생태계 파괴와 멸종이 급격히 많아지게 되면서 다양한 생물들도 멸종되기 시작했다. </div><div>뒷받침하는 예로는 현재 중남미, 카리브해 척추동물이 98% 멸종했다고 한다. 이를 세계자연기금에서는 ‘지구생명보고서 2020’에 반세기만에 생물다양성 68% 감소. 난개발로 파충류·어류 등 피해 심각. 국제공동연구팀 “아직 빙산의 일각. 최소 550종이 21세기 맘모스 될 것”이라고 기록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해서 우린 심각성을 깨닫고 생태계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v.naver.com/v/299316" />
         <pubDate>2020-10-08 03: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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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나라의 적은 습지 분포와 중요성 및 보존 (10126 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5288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습지는 현재 매우 적게 분포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과도한 토지이용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주거지와 경작지 조성을 위해 자연 습지를 훼손해 왔기에 현재 습지 분포가 적게 나타난다 그렇지만 기후와 지형 특정상 흔히 볼 수 있는 습지도 있다 이는  하천변에 발달한 저층습원 뿐만 아니라 논을 인공적인 습지로 간주한다면 이또한 흔히 볼 수 있는 습지라고 말할 수 있다 습지는 다양한 기능을 하는데 수질오염 물질을 제거하시도 하고 기후조절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다 또한 생물 생산력이 매우 높아 생태계가 지금까지 보전할 수 있었다 이처럼 좋은 역할을 하는 습지가 우리나라에 적게 분포하고 있으니 우리는 앞으로 습지를 보존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습지를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것을 줄이고 사람들에게 습지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주고 인식을 바꾸는 것도 그에 대한 방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WbSVafYyPk" />
         <pubDate>2020-10-08 03: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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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농경지와 생태계 다양성 (10115 박현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55242</link>
         <description><![CDATA[<div>농경지는 농작물을 경작하는 토지이고, 생태계 다양성은 크게 3가지 다양성으로 구분된다. 그중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다양성이 바로 생태계 다양성이다. 생태계 다양성에는 해양, 열대 우림, 초원, 사막, 갯벌, 농경지 등이 있다. <br><br>농업생태계 내의 생물 서식지 및 생물 계절이 기후변화에 따라 변하고 있음이 과학적으로 확인됐다.</div><div><br>농촌진흥청은 기후변화가 농업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2016년부터 전국 식물, 나비, 거미 등 농업생태계 서식 생물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div><div><br></div><div>​기후변화 민감도, 농업생태계 상징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식물 7종, 논 수서생물 7종, 나비 4종, 거미류, 양서류 등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많은 생물이 기상 여건과 지역별로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br><br>서양민들레를 해남, 부안, 당진, 철원 등 위도별 4개 지역에서 실시간 관찰한 결과, 3월 평균기온이 1℃ 올라가면 꽃피는 시기가 약 6일 정도 빨라져 개화 시기와 3월 평균기온과의 상관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br> <br>배추흰나비와 노랑나비는 기온이 일찍 상승하는 남쪽에서 빨리 출현하고 관찰 횟수도 많았다. 반면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출현 시기가 늦어지고 출현 횟수도 줄어들었다.</div><div><br>호랑나비는 충청, 강원권에서 봄형과 여름형이 시기별로 뚜렷하게 나뉘었으나, 남부지방에서는 구분이 불분명하고 여러 번 출현하는 것을 확인했다.<br><br>거미류는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전체 종수와 개체 수는 증가하지만 종 다양성은 감소했다. 또한 생태적으로 그물을 쳐서 먹이를 사냥하는 조망성 거미류는 감소하고, 그물을 치지 않는 배회성 거미류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div><div><br>양서류 4종을 대상으로 출현 일의 변화와 연관된 환경요인을 분석한 결과, 2016∼2018년 3년간 경칩개구리, 두꺼비, 수원청개구리의 첫 출현일은 뚜렷한 변화가 없었으나, 도롱뇽의 첫 출현일과 최다출현일은 매년 늦어지고 있다.<br><br>이처럼 생태계는 지형, 기후, 강수량 등의 크고 작은 여러 영향을 받고 있다. 자연재해가 농경지에 큰 영향을 주게 되면 여러 생물들 역시 영향을 받게 된다. 이처럼 기후, 자연재해 등의 영향으로 생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사람들이 환경보호에 더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rI1tZyU_eo" />
         <pubDate>2020-10-08 03: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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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일랜드 대기근 (10130 최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63096</link>
         <description><![CDATA[<div> 아일랜드 대기근은 1845년에서 1852년까지 영국의 아일랜드 섬에서 일어난 집단기근, 역병과 집단 해외이주의 시기를 일컫는다. 대기근 동안 대략 백만 명이 죽고, 백만 명이 해외로 이주하였다. 이로 아일랜드 인구는 20%~25% 감소했다. 대략적인 기근의 원인은 감자의 역병이었다. 1840년대 감자 역병이 유럽 전체를 휩쓸며 감자 농사를 황폐하게 했지만, 유럽에서 대기근이 발생하지 않았다.<br>그렇다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br>전 유럽이 공유한 전염병에서 왜 아일랜드만 극심한 피해를 받았을까.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여건. 덥고 습기가 많은 기후로 전염 속도가 빨랐다. 두 번째로 감자에 대한 의존도가 컸다. 밀과 귀리 같은 작물은 대부분 영국으로 반출되고 아일랜드 주민들은 먹고 살기 위해 감자 재배에 매달렸다.* 세 번째는 영국 식민당국의 뒷북 행정과 식민지에 대한 차별. 번번이 대응 방향을 잘못 잡고 시기를 놓치면서도 문제를 중시하지 않았다.<br>그리하여 당시 정치적, 인종적, 종교적, 사회와 경제적 요소들이 아일랜드인들을 감자에 의존하게 만든 계기는 여전히 오늘날 역사적 논쟁의 주제가 된다. 또한 아일랜드인들은 지금도 영국인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두 국가들 사이의 관계가 좀 더 발전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Ewsa1H58zk&amp;feature=share" />
         <pubDate>2020-10-08 03: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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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코로나 19&#39;보다 더 위험한 &#39;항생제 내성균&#39;  101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72463</link>
         <description><![CDATA[<div>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의 한 박사는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슈퍼버그’를 포함한 ‘항생제 내성'(anti-microbial resistance, AMR)의 출현이 코로나19보다 훨씬 더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br>남태평양 피지에서 3년간 슈퍼버그 및 항생제 내성균을 연구한 한 박사는“특히 태평양 지역의 항생제 내성에 대한 공식적인 데이터가 거의 없고, (해당 질병에 대한) 대중의 지식 수준이 낮으며, 동시에 높은 질병 감염률과 항생제 처방 등이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주장했다.<br><br>항생제가 남용되면서 항생제 내성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고, 이것이 슈퍼버그처럼 항생제에도 끄떡없는 박테리아를 만들어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박사의 주장이다.<br><br>이 항생제 내성에 대한 경각의 목소리는 꾸준히 있었다. 전문가들은 항생제의 잦은 사용으로 인한 내성은 단순한 찰과상만으로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으며, 여성이 아이를 출산하는 과정에서 산모와 아이의 사망률을 상상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br><br>한 박사는 영국 가디언과 한 인터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은 ‘항생제 내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박테리아는 음식과 물, 공기 등 일상 대부분에 존재하는데, 항생제를 더는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면 코로나19 대유행과 같은 의료시스템 마비가 올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r><br>전 세계에서 항생제 내성으로 사망한 사람은 최소 70만 명에 이른다. 이는 추정치일 뿐이며 실제 사망자 수는 더 많을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밝혔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aV0cz7UDeU" />
         <pubDate>2020-10-08 03:4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7246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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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식지 단편화는 무엇일까?(10116 백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86382</link>
         <description><![CDATA[<div>서식지 단편화 라는 것은 인위적 또는 자연적 요인에 의해 생물 1종의 서식지가 분단 또는 분할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인들은 잘 와닿지 않는 단어이다 쉽게말해 예를 들어 피자를 조각조각으로 나누면 그것이 서식지 단편화 라고 비유할 수 있다. 서식지 던편화는 크게 4가지 원리로 말할 수 있다.  (1) 서식지 면적의 감소, (2) 서식지 조각 수의 증가, (3) 서식지 조각 면적의 감소, (4) 고립된 서식지 조각의 증가이다. 단편화 과정이 서식지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은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서식지 면적의 감소이다. 서식지 면적의 감소는 생물 다양성을 떨어뜨리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며, 그에 비하면 서식지 단편화 자체가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다. 하지만 같은 크기의 서식지가 감소했다고 하더라도 남은 서식지들이 어떤 식으로 쪼개지고 분포하는 지에 따라 생물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다. 즉 단편화는 서식지의 형태를 바꿈으로써 생물 다양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든 생물 종은 각각 최소한의 서식지 면적이 확보되어야 생존하고 번식 할 수 있다. 따라서 작은 서식지는 보다 큰 서식지에 비해 일반적으로 적은 수의 종을 포함하고 있으며, 작은 서식지의 종들은 보통 큰 서식지에서 서식하는 종들의 일부인 경우가 많다. 또한 조각난 서식지 간의 거리가 한 종이 분산할 수 있는 거리보다 멀다면 그 종은 위협에 처할 수 있다. 왜냐하면, 작은 개체군은 일반적으로 유전적 다양성이 떨어지고, 포식이나 경쟁, 질병, 그 외 무작위적인 재앙에 피해를 볼 확률이 높이지기 때문이다. 반대로 서식지 가장자리의 증가는 그러한 환경을 선호하는 생물 종의 다양성을 높일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위의 나머지 세 가지 그리고 이와 관련된 요소들(예를 들어 서식지 가장자리의 양)들이 생물 다양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서식지 단편화는 산불같은 자연적인 요소로 인해 서식지 단편화가 일어날 수 있고  도시화 같은 인위적인 요소를 인해 일어낧 수 있다.  서식지 단편화의 사례를 보여주면  삼림의 단편화가 대표적이다. 삼림의 단편화는 번식 성공률을 낯춤으로써 산림성 조류 개채군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산림성 조류 9종을 대상으로 산림단편화가 이들의 번식성공과 관계가 있다는 가설을 검증하였다.  전반적으로 서식지 단편화가 덜 진행된 경관내에서 조류의 탁란을 당할 가능성이 유의의 하게 나타났다. 또 다른 예시가있다. 우리가 만든 인위적인 것들 때문에 우리나라 야생동물들의 서식지가 단편화 되었다. 우리는 이것을 보안하기 위해 생태통로를 만들었다. 생태통로를 만들으로써 서식지 단편화 현상을 조금이나 막을수 있고 동물들의 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위 사례처럼 우리는 서식지 단편화를  보안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FKDOsL8Y90" />
         <pubDate>2020-10-08 03: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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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내 환경파괴, 무엇이 있을까 ?(10125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9757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는 수많은 환경파괴의 사례로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br>첫번째로는 낙동강 페놀 오염사건이 있다.<br>페놀은 유독물로 피부암과 생식이상을 일으키고 태아에도 영향을 끼치는 유해물질이다. 1차 페놀오염은 1991년 3월 16일 구미공단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이 파손된 파이프를 통해 낙동강으로 유입되어 발생했다. 정수장에서는 이사실을 모르고 염소 투입량을 늘렸고 그 결과 염소와 페놀이 반응하여 클로로페놀이라는 물질을 발생시켰고 심각한 악취를 발생시켰다. 하지만 오염된 이 물이 대구시 거의 모든 지역에 식수로 공급되면서 이물을 마신 일부 시민들은 구토와 두통 증세를 보였고 이런 피해에 대해 시민들은 피해보상을 요구하기도 했다.<br>두번째 사례로는 우리나라의 4대강 사업이 있다. 이는 수질 및 생태계 악화 금지, 수자원 확보 등을 목적으로 실행했으나 환경파괴를 이끌어오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인(P)침전문제</div><div>하천이 정체될 경우 인산염이 침전되어 있다가 봄가을에 수온 변화에 따른 대류 현상으로 상.하부물이 뒤섞이는 물의 역전이 일어나고 이때 침전된 인(P)으로 인하여 부영양화가 진행되어 녹조현상이 발생한다. 또  일조량 감소 문제가 발생했다. 또 일조량 감소 문제가 일어나는데 보를 많이 설치하면 대기중으로 증발량이 많아져 안개가 많이 끼고 일조량이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기온이 떨어지고 곡물과 과일의 생상량이 감소하는 일이 발생했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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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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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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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통로의 필요성(10117 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597758</link>
         <description><![CDATA[<div>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길 위에서 동물의 사체를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 도로를 건너다 자동차에 치인 야생동물들입니다. 동물이 오가는 길목에 도로가 생기며 서식지가 분절된 동물들이 먹이 등을 찾아 이동하며 발생하는 끔찍한 사고인데요, 이렇게 발생하는 로드킬 사고로 접수된 보험이 지난 2018년에만 4,500여 건 이상으로 매일 12건 이상 접수되는 셈입니다. 한 해 도로에서 죽은 동물의 수는 1만 7,000여 마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div><div>야생동물이 보금자리나 먹이를 찾기 위해 도로를 이동하다 주행하는 차량으로 인해 사고를 당하는 로드킬은 야생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이고, 차량파손, 타 차량과의 충돌, 인사사고를 일으킵니다. <br>위처럼 이야기를 듣고 야생동물도 위험하지만 이러한 사고로 인해 사람도 위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태통로 필요성이 더욱 더 느껴졌는데 생태통로란 도로, 댐, 수중보, 하구언 등으로 인해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가 단절되거나 훼손 또는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고, 야생 동식물의 이동을 돕기 위해 설치되는 인공구조물·식생 등의 생태적 공간을 말합니다.  생태통로로 여러 야생동물을 살리고 야생동물로 인한 우리의 사고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kc6MY_vs9w&amp;feature=share" />
         <pubDate>2020-10-08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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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639941</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환경파괴 , 무엇이 있을까 ? (10125 정다은)<br>현재 우리나라에선 많은 환경 파괴가 일어나고 있다. 무엇이  있을까 ?<br>첫번째 사례로는 1991년 3월 16일 구미공단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이 파손된 파이프를 통해 낙동강으로 유입되어 발생했다.<br>페놀은 유독물로 피부암과 생식이상을 일으키고 태아에도 영향을 끼치는 유해물질이다.<br>정수장에서는 페놀원액의 유입사실을 모르고 염소투입량을 늘렸습니다. 그 결과 페놀과 염소가 반응하여 클레로로페놀을 발생시켰고 악취를 발생시켰다. 그런데 이 오염된 정수장의 물이 대구시 거의 모든 지역에 식수로 공급되어, 이 물을 식수로 마신 일부 주민들은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하였다. 2차 페놀오염은 두산전자가 다시 조업을 시작한지 5일 만인 4월 22일 발생하였다. 부실 보수공사로 인해 페놀탱크 파이프 이음새 부분이 파열되어 페놀원액 1.3톤 가량이 낙동강으로 유입되면서 대구지역에 다시 식수공급이 중단되었다. 두번째 사례로는 4대강 사업이 있다. 4대강 사업은 수질 및 생태계 오염 방지를 위해 진행 되었던 사업이다 하지만 이 사업이 오히려 환경파괴를 불러오게 된다. 우선 댐 건설, 준설, 제방 정비 등으로 하천 동식물 서식처가 크게 훼손되면서 생물다양성이 위협받을 것이고, 한국습지NGO네트워크는 4대강 사업으로 전체 구간의 85%가 인공하천으로 바뀌면서 버드나무·습지·숲·모래톱 등이 없어져 다양한 생물 서식처가 사라질 것이었다. 결국 철새 도래지인 낙동강 하구 을숙도가 4대강 사업으로 파괴돼 갈대군락과 버드나무군락이 모두 제거된 허허벌판으로 변했다. 이에 따라 멸종위기에 처한 노랑부리저어새와 솔개, 말똥가리, 맹꽁이 등의 서식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 보·댐의 건설로 물의 흐름이 느려져 어류 생태계가 교란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 하천이 정체되면 기존 흐르는 물에서 살아온 돌상어, 꾸구리 등 멸종위기 어류가 서식처를 잃게 된다는 것이었다. 또 공사 현장에서 벌어지는 불법 폐기물 방출에 따른 환경오염도 문제로 지목되었다. 이런 환경 파괴 사례들을 알고, 우리가 앞으로 황경 파괴를 하지 않고 살아가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지 고민 해 봐야 할 것이다.<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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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4:2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4ykscqdfp6jptk73/wish/8126399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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