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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표현을 넣어 소변과 관련된 경험 쓰기(6-2) by jieun h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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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시간에 배웠던 관용표현을 사용하여 소변과 관련된 경험을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8 07: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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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9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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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strong>제목: 공차가 미웠던 날!&gt;</strong><strong><em>&lt;관용 표현을 사용하여 경험담을 쓰고, 관용 표현에는 글씨를 진하게 하세요&gt;</em></strong><strong> </strong>어느날,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갈 일이 있었어. 열심히 서울에서 놀다가 속초로 오는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공차가 보이는 거야. 여기 공차가 없을 때라서 저건 무조건 먹어야 해!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타로 스무디+펄을 시켰지. 잘 못먹으니까 사이즈도 큰 걸로! 얼린 차가운 밀크티에 펄의 조합은 정말, <strong>꿀맛이었어</strong>. 그때만 해도 나는 나에게 닥칠 일을 몰랐어. 버스는 출발하고, 나는 <strong>냠냠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strong>너무너무 즐겁게 맛있게 먹었지. 그런데, 버스가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너무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야. 어차피 휴게소에 한 번은 들르니까, 그냥 맘 편히 가자 생각하고 계속 참았어.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야! 진짜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가고싶더라고...  화장실을 안 들른 내 잘못이었지... 정말 정말 그때 부터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 ㅎㅎ 진짜 그렇게 <strong>하늘이 노래지는 건 처음이었어! </strong>하느님, 부처님,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겠어. 계속 휴대폰을 보며 다른 생각을 하려 노력했어. <strong>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strong> 오늘따라 왜 이렇게 차는 막히고, 휴게소는 왜 이렇게 먼 것만 같은건지!!  <strong>애간장이 녹는 것만 같았어</strong>. 나중에 휴게소에 들렀고, 나는 제일 먼저 버스에서 뛰쳐나갔어. 정말 정말 애가 타는 시간들이었어. . 너희 얘기도 듣고 싶다! 눈 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미있게 써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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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7: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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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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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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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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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40분이하루처럼 느껴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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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서울에갔다가 내려올때였어. 근데 갑자기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었어 근데 화장실은 분명 출발하기 전에 갔다왔어 그런데 이미고속도로였거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서울에서 응급실떡볶이 혼수상태맛을먹은거야 그때까지만해도 너무 맛있었고 좋았지 근데 내가 매운걸 잘먹는편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매워서 물을 엄청 많이 먹은거야 그렇게 한 40분을 달려서 휴게소에 도착했지 정말 휴게소가 없었더라면.........<br>암튼 휴게소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했어 (김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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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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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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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휴가를 가면서 있었던 일인데 재밌게 차로 노래 들으면서가니까 과자도 먹고 음료수도 많이 마셨는데...갑자기 오줌이 마려운거야!!!그래서 엄마한테 가까운 휴게소를 가자고 했거든 그래서 휴게소 도착하자마자 바로 화장실로달려갔지;;;근데 언니도 마려웠나봐 그때 화장실에 사람이 많고 화장실칸은 몇 칸 없었거든 근데 내가 와 저기 자리있다!!ㅠㅠ하고있는데 언니가 달려가더니 싸고 나오는거야ㅠ 그래서 사람 나올때까지 기다렸어 <br><strong><em>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em></strong>더니;;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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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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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형욱)</title>
         <author>goldn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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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어느날,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이였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준비 하고 학교에 빨리 왔지. 이렇게 수업 하다가 점심시간이 왔어 근데 점심밥을 보니까 엄청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거야 그래서 나는 허겁지걱 음식들을 많이 먹었어. 이렇게 계속 수업 하다가 수업이 끝났어 이제 부모님이 오실때 까지 2층에서 스님들과 다같이 놀았어 근데 <em><mark><del>가 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del></mark></em>라고 아까 욕심 부려서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속에서 신호가 오는거야. 그래서 쪽팔려서 선생님보고 오줌 마렵다고 계단을 내려 가는데 진짜 너무 쌀꺼 같은거야 <strong><em><mark>간이 콩알만해지다 </mark></em></strong>라고 너무 무섭고 두려운거야그래서 허겁지걱 내려가다가 결국 쌌어:::: 그래서  내가 울었는데 선생님께서 괜찮으시다고 치워주시고 그랬어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창피 하고 무서웠어.. 근데 어쩔수 없었어 안싸면 죽으니까.. :</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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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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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학교가 미웠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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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학교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다 그렇지만 여기까지는 참을만해서 참았다 근데 2차 신호가 왔다 그래서 여기는 어차피 학교니깐 여기서 볼일 봐야지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학교 문을 여는 순간 잠겨있었다...그래서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빠른 걸음으로 집으로 걸어 같다 다행히 나오기 직전에 화장실을 가서 다행이었다 그때는 간 떨어지는 줄 알았다 (김효진)</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4: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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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 싫어떤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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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어느날 따른 날 처럼 우리는 금요일 밤에 밥을 같이 먹었다. 아빠는 고기를 굽고 있었다 나는 숟가락,젓가락을 밥 상에 놓았다. 50분뒤 밥을 다 먹고 아빠가 나한테만 조용히 말했다. 같이 나갔다 오자고 그래서 나는 아빠랑 같이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우리가 인형 뽑기 를 지났을때 참외가 없었는데 우리가 빵집을 을 갔다가 인형 뽑기를 하러 인형 뽑기장으로갔다. 근데 아빠가 인형뽑기를 하고나서 옆을 돌아보니까 참외가 있었다. 근데 우리 집으로 올라가려는데 갑자기 배 에서 진동을 했다 그때 동시에 아빠랑 내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빠랑 나는 집으로 달려갔다.<br>《김경훈》</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5: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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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계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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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서울에 가고 있었다 휴계소에 들려 맛있는걸사고 잘가고 있엇다 그런데 조그씩 시가닝지나다 보니 너무 배가 아팠다 왜냐하면 휴계소 에서 과자 를 샀는데 핫 스파이시맛 과자였다 진짜 죽을거 같았다 그레서 다음휴계쏘에 들려 화장실에 들렸다 왔고 그과자는 다음 부터 먹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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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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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이 싫었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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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빢에서 친척들과 고기를 먹고있었는데 네가 잘못 먹은건가 하고1차 신호는 다행이 넘겼는데 갑자기10분후 다시 2차신호가 왔는데 그건 못참 겠어서 화장실에서 혼자 싸다가 혼자죽어도 모를 시원함에 너무끼벘다..그때부터난그식당에안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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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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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김우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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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기도인 고모집을 가려고 출발해 휴게소에서 간식을사고<br>튀김우동을 먹고 차를타고 가고있었는데<br>거의 경기도 도착하려면30분(?)정도 남았을때 소변이 마려워서 계속 참았던기억 근데 언니가 웃길래 <strong><del>배꼽을 쥐다</del></strong><strong> 처럼<br>웃다가 소변 못참을뻔했던 기억</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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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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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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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예전 6살에 있던 이야기야. 유치원에 갔다 왔어. 그 유치원은 낮잠을 잘수 있었어. 나는 그 때 소변을 지릴 때가 많았어. 그런데 유치원에서 낮잠잘떄 소변을 안지린거야! 그래서 <em><mark>가슴에 새기다</mark></em>라고 생각하고 집 가고 7시쯤 잤어. 근데 자는데 꿈을 꿨어 아는 친구 집에 갔는데 엄청 넓고 화장실에 소변기도 있고 막 그래서 신기하고 집을 막 구경했어. 근데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조금 참았어, 친구들이랑 많이 놀려고. 근데 너무 못참아겠어서 소변기에 소변을 눴는데 뭔가 축축한거야. 그래서 잠을 깼어 ㅠㅠ<strong><em><mark>좋은 일</mark></em></strong><em><mark>이 </mark></em><strong><em><mark>있으면</mark></em></strong><em><mark> 궂은일도 있다 </mark></em>와같은거 같아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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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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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언제 화장실 갈꺼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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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 급식실에 아주 맛있는 냄새가 진동했어 그래서 나는 이건 분명 자장면이다! 라고 생각했지 역시 내 코는 개코였어 그날 점심은 자장면이였어 그래서 급식을 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면을 주시는데 간에 기별도 안갈 정도로 조금만 주시는 거야 그래서 아주머니께 많이 주세요 라고 했지 그런데 또 엄청 많이 주시는 거야 급식실 아주머니는 손이 크신 것 같아 어쨌든 아주머니께서 주신 자장면을 눈코뜰새 없이 후겁지겁 먹었지 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도착해서 공부를 하고 있었어 그런데 배가 부글부글 거리는 거야 그래서 조금 있으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 그대였어 신호가 오는거야 나는 다리를 떨며 어쩔 줄을 몰라했지 근데 왠지 학원에서는 못 싸겠는거야 그래서 학원이 끝날 때 동안 계속 참고 참았지 학원이 끝나고 엄마가 차를 가지고 데리러 오셨어 나는 엄마에게 빨리 가자! 라고 말하고 출발했는데 차가 덜컹 덜컹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진짜 나올 것 같았어 진짜 온 신경을 곤두세웠어 이렇게 화장실이 그리웠던 건 처음이야 집에 도착하고 또 한 고비가 남았어 바로 계단이었던 거야 진짜 엘리베이터였으면 하는 생각이 너무나 많이 났어 한 번 숨을 참고 막 뛰어올라가 집에 도착하고 바로 화장실을 갔지 정말 끔찍했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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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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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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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불에 오줌을 지린 날<br>3학년때 있었던 일이다.자기 전에 엄마가 화장실에 가고 자라고 했는데 그냥 잠을 잤다.다음날 아침 이불이 젔어 있었다.그리고 바지도 축축해져 있었다.먼저 상황을 파악했다.그리고 내가 오줌을 산걸 직감하고 엄마를 불렀다.젖은 이불도 빨고 바지도 갈아입었다.다음부턴 자기 전에 꼭 화장실을 가고 잠을 자기로 가슴에 새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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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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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집과 거리가먼 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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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학원이 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화장실이 너무가고싶었는데 신호등에 걸리는 바람에 너무힘들게 참고있었다가 <br>집에 도착을해서 화장실에 갔던적이 있다. ‘소 잃고 외양간고치다’라고 이미 지난일을 지금와서 후회하면 지난일이므로 다시 되돌리기 어려워 일이 일어나기전에 생각을하고 행동하기로 한적이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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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hljh4545</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4yhriqmooj5821aq/wish/7300237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ㅠㅠ<br>내가 그때 4살때 엄마 아빠가 딸을 너무 갖고 싶어했어..그래서 나를 핑크색 👗를 입힌거야.<br>나는ㅋㅋ빡빡이에다 드레스를 입혀놓고 사진을 찍고 인천에서 그 상태로 돌아다닌거야 아 진짜 <br>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우..충격이다..<br>끝 ㅡ수혀느<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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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당한 기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4yhriqmooj5821aq/wish/730031250</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는 우리가족 끼리 여행을 가기로 했다 <br>그때당시 동생이 귀저기 막 뗐을 때이다<br>여행을 가던 도중 차안에서 꾸리꾸리한 냄새<br>가 나기시작 했다.우리가족은 동생이 💩을 싼<br>줄알고 편기를 꺼내 주었다. 하지만 알고보니 <br>방구를 뀐거 였다. 한참을 또 가던 중 동생이 변<br>기에 앉았다. 그러던 순간 동생이 변기에💩을 싸기<br>시작 했다. 우리가족은 재빨리 창문을 열고 밖에 있는 <br>신선한 공기를 마셨다. 뒷처리 이야기는 생략<br>그때의 기분은 정말 기가 막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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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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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뭔가 이상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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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마 2년전이었을 거야.내가 그날에수박을 거의 반통을 혼자 다 먹고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고 있었어.<br>그런데 그날따라 너무 피곤한거야.그래도 티어 하나만 더 올리자 하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었지.<br>그때 시간이 아마 새벽 1시30분 쯤이었어.이제 정신력의 한계가 욌는지 그만 잠들어 버렸어.<br>꿈을 꾸고 있었는데 그게 어떤 꿈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확실한건...<br>화장실에 갔다는거야!문제는 화장실에서 소변을 봤다는거지! 그와 동시에 허벅지가 따뜻해지기<br>시작했어!나는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려고 했지만, 가위에 눌렸는지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았어.<br>그래서 온몸에 힘을 주고 일어나봤더니 내 위에서 동생이 자고 있는거야. 그런데 신기한건 <br>오줌을 싸지 않은거야! 나는 그 사실을 확인한 다음에야 오줌이 마렵다는 것을 알아차렸어.<br>그일이 있고, 난 앞으로 자기전에는 오줌을 싸겠다는 말을 가슴에 새겼어.[이규훈]</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5: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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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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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친구랑 파자마를 하는 날이였어 그때 우리집에서 파자마를 하는데 친구랑 늦게까지 놀고 또 놀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야 근데 그때가 밖이여서 어딜 갈 수도 없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아서 참았지 근데 또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었는데 참을 수 있어서 참았는데 처음에는 참는게  “누워서 떡먹기” 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던거야 그래서 다 놀고 집에 와서 조금 더 놀다가 화장실에 갔어 근데 만약 밖에서 더 놀았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홍서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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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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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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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줌을 집까지 겨우겨우 참아왔는데, 딱 엘리베이터 타는순간 완전 터질거같았다. 그래서 중요부위를 꽉 쥐어짜듯 잡고, 집까지 참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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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6: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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