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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목공수업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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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9 04: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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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range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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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샌딩</p></li><li><p>페인팅</p></li><li><p>조립</p></li><li><p>마무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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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4: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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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 수업 10309 박서준</title>
         <author>ogsgstu1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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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샌딩:처음에는 빡빡하고 살짝 노란색을 뛰던 나무를 내 손으로 직접 열심히 사포로 가는 것이 팔이 아팠지만 나무가 점점 하얘지고 부드러워지고 환한 색상을 뛰어가는 것이 편안했다.</p><p>2.페인팅:원하는 색깔을 받아 더 즐겁게 할 수 있었고 스펀지에 페인트를 적셔 나무에 슥슥 칠하는 것이 점점 나무가 예쁜 색깔로 칠해지기에 빈틈 없이 페인트를 칠하기에 편안했고 손이 아팠다.</p><p>3.조립:열십히 몇 시간에 걸쳐 만든 나무 조각들을 순서에 맞춰 조립하니 무언가의 모습이 점점 나타나기 시작했다.하나하나 구멍을 일정한 위치에 뚫고 그 구멍에 일일이 못을 박는 것이 힘들기도 했다</p><p>4.마무리:의자를 전부 조립한 후 이름을 레이저로 새겼다.그 후 우리가 만든 의자가 도서관에 놓여져 있는 것을 보고 열심히 만든 것이 뿌듯하고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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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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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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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308     박민준</p><p>샌딩:나무를 사포로 처음 갈아봤더니 생각보다 잘 갈려서 사포질에 재능이 있다 판단했다.</p><p><br/></p><p>페인팅:얘들이 사포질을 잘 못해놔서 페인트가 벗겨져서 다시 칠하고 다시 칠했지만 한번에 쫙 칠해지는게 기분이 좋았다.</p><p><br/></p><p>조립:난생 처음 드릴을 쓰는데 소리가 너무 무서워서</p><p> 빠져있었다. 하지만 못을 박는것은 생각보다 신기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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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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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이동현</title>
         <author>ogsgstu10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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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샌딩:사포질을 계속하다보니 손이 아팠고 </p><p>가루가 계속 날려 눈이 따가웠지만 나무가</p><p>부드럽게 되니 뿌듯했다.</p><p><br/></p><p>페인팅:페인트를 꼼꼼하게 칠해야 해서</p><p>힘들었고 색을 비슷하게 만들어야 해서</p><p>어려웠지만 페인트칠이 재밌었다</p><p><br/></p><p>조립:나무를 일직선으로 뚫어야 하기에 </p><p>일직선으로 뚫기가 힘들었고 못을 박을 때</p><p>생각보다 힘을 많이 들어가서 어려웠다</p><p><br/></p><p>마무리:앉을 상판을 사포로 열심히 </p><p>매끈하게 만들어서 뿌뜻했고,다</p><p>만들어진 의자를 보니 기분이 좋았고,</p><p>결과물을 보니 열심히 하길</p><p>잘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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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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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59546</link>
         <description><![CDATA[<p>샌딩:거친사포로 뾰족한 의자 다리를 문질르니 뾰족한 의자 다리가 점점 부드럽고 둥글게 변해서 엄첨 신기했다.</p><p><br/></p><p>페인팅:내가 잘할수있을지 몰랐지만 막상해보니 제~일  쉬웠다. 그냥 페인트를 나무에다가 바르면 됬다.     </p><p><br/></p><p>조립:시작할때는 엄청 무서웠다.  드릴을 쓰니 큰소리가 나서 위압감이 들었다. 그런데 조금 해보니 그냥 엄첨 쉬웠다. 큰소리에 적응이 되니 하나도 안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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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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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315</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0272</link>
         <description><![CDATA[<p>1.샌딩</p><p><br></p><p>처음에는 나무가 너무 까끌까끌해서 엄청 해도 부드럽게 되지 않을 것 같았는데 조금만 해도 많이 부드러워져서 신기했다. 그리고 까끌까끌한 사포로 까끌까끌한 나무를 문질렀는데 왜 매끈매끈해지는지 궁금하다. </p><p><br></p><p>2.페인팅</p><p><br></p><p>분명히 페인트를 많이 발라서 칠했는데 나뭇결이 계속 보여서 많이 칠했는데 완성본에도 나뭇결이 남아있어서 너무 아쉽다. 페인트는 내가 비중을 차지하지 못한 건 같아서 또 아쉽다.</p><p><br></p><p>3.조립</p><p><br></p><p>처음에 가장 어려울 것 같았던 구멍 뚫기가 의외로 가장 쉬웠고, 가장 쉬울 것 같았던 표시는 분명히 표시를 선생님이 알려 주신 대로 했는데 다시 뚫어야 해서 의아했다. 마스크를 안 썼는데 나중에 나무 톱밥이 발암물질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p><p><br></p><p>4.마무리</p><p><br></p><p>이제 나는 나무못 자르는 것에 고수가 되었다. 5초도 안 되어서 흠 없이 깔끔하게 나무못을 잘랐다. 그리고 그렇게 완성되는 가구를 보니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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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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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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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장고은</title>
         <author>ogsgstu10318</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2187</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샌딩할때는 사포로 계속 갈아야 해서 힘들었다. 하지만 다 갈고나니 부드럽고, 좋았다. 그리고 사포질 할때 의외로 반복동작이라 편했다.</p></li><li><p>페인팅: 페인팅할때는 색도 예쁘고, 편하고 좋았다. 하지만 페인트가 마르면서 조금식 까지고, 굳어서 다른곳에 페인트 바를때 불편했다.</p></li><li><p>조립: 조립은 페인트 보다는 힘들었지만 드릴로 뚫고, 나사로 고정시키는것은 재미있었다. 하지만 뚫고, 고정하는 위치를 체크하는 것이 헷갈려서 어려웠다.</p></li><li><p>마무리: 다 만들어진 것을 보니 정말 좋았고, 이니셜을 새기는데 5제곱이 안되는게 아쉬웠다. 그리고 책상과 함께 두니 정말 잘 어울린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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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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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양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2317</link>
         <description><![CDATA[<p> 샌딩: 팔이 아프지는 않았지만 가루가 너무 날려서 불편했다.그래도 사포하는 느낌이 좋았다.</p><p><br></p><p> 페인팅: 페인팅은 처음이어서 조금 기대했다. 옷에 묻을까봐 조마조마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나무에 얼룩이 지지않게 조심했다.</p><p><br></p><p> 조립: 원래 학교에서도 목공수업이 있었다. 그래도 목공은 오랜만이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손에 본능이 남아있어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하나를 완전 잘못 꽂아서 다시한건 아쉽다. 앞으로도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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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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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3791</link>
         <description><![CDATA[<p>1. 샌딩</p><p>-거친 사포로 직접 만져보면서 계속 문질을 때 팔이 너무 아프고 열이 느껴졌었다. 그래도 사포로 간 뒤 나무를 만져보니 매끈매끈해진 느낌을 느끼니 부뜻함을 느꼈었다.</p><p><br/></p><p>2. 페인팅</p><p>-나무를 칠할 때 나뭇결에 맞게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에서 얼룩덜룩 해질 것 같아 마음이 조마조마 했고, 페인트가 흘러내려 칠하면 안 될 곳으로 흘러 내릴까봐 엄청 조심스럽게 했다. 페인트 색도 에뻤지만, 모둠원들 모두가 빈 곳이 없게 깔끔하게 잘 해줘서 더 예쁘게 된 것 같았다.</p><p><br/></p><p>3. 조립</p><p>-자를 사용하여 정확하게 게산하고 표시하여 못을 박을 때, 처음에 표시했을 때 선생님이 표시하신 것과 조금 달라서 약간 걱정을 했었는데 결과물은 마음에 들었고, 드릴을 사용하는거라 살짝 무서웠지만 드릴로 구멍을 뚫고 못을 박는 과정이 너무 재밌었다. 드릴이 각각의 용도가 다르다는 것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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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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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3 김수하(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30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3801</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사포로 나무를 갈 때, 하다보니 뜨거워진 것이 신기했다. 막 하고보니 친구들 중 내가 제일 많이 한 것이 느껴지면서 갑자기 팔이 막 아프기 시작했다. 샌딩은 확실히 나는 못할 것 같은 약간 무시무시한 느낌이 들었는데 하고나니 괜찮았다.</p></li><li><p>페인팅: 원래 연한 갈색이였던 나무가 점점 민트색으로 변하는 것을 보니 뿌듯했다. 할 때는 의외로 힘들어서 '이제 좀 그만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 하고보니 '우리 모둠이 칠한 것이 제일 예쁘고 잘했다'는 생각과 '또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li><li><p> 조립: 처음부터 사용한 장비가 엄청 위험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고, 구멍을 뚫을 때, 나무 가루가 많이 튀겨서 조금 힘들었다. 그래서 구멍을 뚫는 때는 뒤로 빠져있고, 다른 것을 할 때 좀 더 많이 했다. 그리고 구멍 뚫을 위치를 잡는게 계산이 필요해서 조금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똑똑한 지은이가 많이 도와줘서 꽤 수월하게 되었다. </p></li><li><p>마무리: 마무리로 못이 박힌 구멍 안에 나무못을 넣고 위로 튀어나온 부분을 사포질하여 매끄럽게 하였는데 이것은 지금까지에 비하면 그렇게 어렵지않았다. 마지막에 오일을 칠해서 마무리를 하였다. 완성된 벤치를 다른 반 친구들이 한 탁자 옆에 두니 뿌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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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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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이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5012</link>
         <description><![CDATA[<p>목공 수업 보고서</p><ol><li><p>샌딩</p><p>나무 모서리를 사포로 갈때 팔이 좀 아팠다. 하지만 모서리가 점점 갈리면서 둥글고 부드러워 지는게 신기했다. </p></li><li><p>페인팅</p><p>스펀지에 물감양을 조절하는게 힘들었다. 가끔씩 너무 많이 물감을 묻혀서 약간 나무가 얼룩덜룩 해질때도 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계속하다보니 괜찮아졌다.</p></li><li><p>조립</p><p>써보지 않은 도구들로 해서 조금 어색했다. 나무에 구멍을 뚫을 때 조마조마 했지만 그래도 못을 넣을 때는 괜찮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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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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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6932</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사포로 나무를 문질르니 힘들었다. 나무의 모서리 부분에 사포를 문지를 때 살짝 접어서 문질어야 해서 어려웠다. 맨들맨들한 나무를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마찰 때문에 사포가 살짝 뜨거워졌다.</p></li><li><p>페인팅: 주황색으로 해야 해서 하다보니 눈이 아팠다. 얼룩지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잘 바르다 보니 잘 바르게 되었다. 다른 친구와 비슷한 색을 맞추는게 힘들었다.</p></li><li><p>조립: 처음에 봤을 때는 구멍을 뚫는 것과 못을 박는 것이 무서워 보였지만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다. 열심히 박으니 점점 모양이 완성되어갔다. 완성에 가까워지니 뿌듯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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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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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7898</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p><p>사포로 문지르는게 손이 아파서 그냥 때려칠까</p><p>생각했지만 하다보니 재밌어져서 계속했다</p></li><li><p>페인팅</p><p>페인트 칠이 되게 힘들것 같았는데 페인트 색깔이 너무 이쁘고 내가 원했던 색깔이였어서</p><p>할 맛이 났다</p></li><li><p>조립</p><p>나사 자리를 정하는게 머리를 써야했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어서 단효가 해줬다 고마워 단효야ㅎㅎ</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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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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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69842</link>
         <description><![CDATA[<p>1. 사포로 나무를 문지르니 팔이 아팠지만 맨들맨들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2.페인팅을 할때는 스펀지로 했는데 칠하고 말리는걸 반복하다 보니 힘들었고 하지만 다 만드니 뿌듯했다</p><p><br/></p><p>3. 드릴을 쓰는데 사고가 날까봐 무서웠고 힘을 조절하면서 해야해서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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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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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목공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70080</link>
         <description><![CDATA[<p>1.샌딩</p><p>사포질로 나무를 깍았다. 사포질을 한 나무를 만졌는데</p><p>너무 부드러워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팔이 아팠는데 그래도 사포질된 나무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p><p>2.페인팅</p><p>사포질이 된 나무를 페인팅했다. 페인팅을 할때도 팔이 아팠는데 페인팅이 된 나무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p><p>우리 모둠 색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p><p>3.조립 </p><p>인생 처음으로 드릴을 썼고 처음으로 못을 박았다. </p><p>처음에는 무서웠는데 하면 할수록 무섭진 않고오히려</p><p>재미있었다. 진짜 못을 잘 박았는데 잘 못 박아서 </p><p>풀어야했는데 이미 다한 상태여서 못 풀었다.</p><p>그래도 너무 이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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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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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7김태윤</title>
         <author>liliillillilillililil</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73736</link>
         <description><![CDATA[<p>목공수업</p><ol><li><p>샌딩: 처음에는 이걸 왜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사포로 갈면서 뾰족했던 나무가 점점 뭉특해지는 것을 보고 희열을 느끼며 열정적이게 사포로 나무를 갈다가 사포가 갈리는 것을 보고 내가 진짜 열심히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뿌듯함이 느껴졌다.</p></li><li><p>페인팅: 목공 선생님이 페인팅을 얇게 많이 덧칠 하라고 하셨는데 내가 한번에 두껍고 진하게 하는 실수를 해서 우리 조도 내 채도를 맞추려 페인트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선생님에게 페인트를 많이 사용한것에 대하여 죄송했다</p></li><li><p>조립: 처음에 선생님이 드릴로 각목을 뚫으시는 모습을 보여 "와 진짜 어려워 보인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번, 두번 ,세번 점점 일을 반복할수록 드릴로 뚫는 것에 대하여 쾌감이 느껴지고 나사를 박는것에 희열을 느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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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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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목공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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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샌딩</p><p>나무를 매끄럽게 만들었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모둠원들이 너무열심히 하길래 내가 너무 살살하나 싶었지만 그래도 부드럽게되서 만족스러웠다. 그 중에서 어떤애가 사포질을 하다가 사포가 녹았는데 너무 웃겼다. 도대체 어떻게 한거지? 근데 확실히 열십히 한 애들의 나무 모서리가 너무 매끈해서 놀랐다.</p><p>  2.페인팅</p><p>우리 조장이 제일 하기싫어했던 색을 받아와서 원망했다. 너무 가위바위보를 못해서 말이다. 페인팅을 시작했다. 페인트를 칠하는데 기영이 머리모양인 부분만 페인트가 안됬다. 딱 기영이머리 모양으로 안 칠해지자 걱정했지만그냥포기했다. 주황색이 생각보다예뻐서 만족을 했지만. 그래도 다른 애들 색이 에뻐서다시 조장을 원망했다. 미안하지만 그래도 원망스러웠다.</p><p>  3.조립</p><p>좌표를 지정하는 법이 너무어려웠다. 대충 감으로 하나를 했지만,나머지는 선생님이 해주셨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서 진짜 조립하는 시간이 욌는데 선생님이 도구를 설명해주시는 도구들 중에서 구멍뚫는 기게가 너무 무서워 보였다.. 그래서 남자애들이 거의 다 했다. 나는 나사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조립하기 스피드런을 한다며.</p><p>갑자기 스피드를 올리는데 구멍뚫는 거를 1초만에 다하고  곧바로 나는 거기다가 준비해뒀던 나사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좋았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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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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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80563</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 샌딩을 오랜만에 했다. 23년에 하고 이번에 하는 거니 약 2년 만에 한 거다. 오랜만에 한 샌딩은 여전히 팔이 아프고, 손이 따뜻해졌다. 그렇지만 그 전에도 느꼈던건데, 거칠었던 나무가 내 손 안에서 부드러워진다는 것이 참 좋았다. 할 때는 참 싫고 힘들고 아프지만, 완성된 모습을 보니 엄청 뿌듯했다. 다시 샌딩을 하라고 하면 나는 싫어하겠지만, 하고 나면 또다시 뿌듯해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p></li><li><p>페인팅 : 페인트를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하늘색을 3팀, 연두색을 1팀이 지목했다. 연두색은 바로 가져갔고, 하늘색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내가 바로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페인트를 칠할 때는, 스펀지로 칠했다. 칠하는 것 자체는 붓이 아닌 스펀지로 칠한다는 것만 빼면 일반 물감을 바르는 느낌과 다를 것이 없었다. 그렇지만 칠하는 느낌은 좋았다. 칠해진 결과물은 누가 칠한건지 참 예뻤다. 2차 채색은 이미 칠해져있는 곳에 한 번 더 칠했는데, 더 연한 곳을 메꾼다는 느낌이 강했다. 2차까지 마친 결과물인 1차 보다 훨씬 예뻤다.</p></li><li><p>조립 : 조립은 드릴로 했다. 나는 익숙한 도구지만,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 듯 했다. 좀 무서워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연필로 위치를 표시하고 드릴로 뚫고, 나사를 박았다. 나와 하은이가 한쪽 다리를 조립했는데, 조금 틀어져있었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다시 원래대로 돌렸다. 그리고 전체 조립에서는 70~80%를 내가 한 것 같다. 참 힘들었지만 엄청 재미있기도 했다. 상판 조립도 있을텐데, 기대된다. 빨리 다음 목공 시간이 오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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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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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32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81189</link>
         <description><![CDATA[<p>1.샌딩</p><p>샌딩작업을 처음 보았을때는 엄청 단순해보여서 쉬운줄 알았다 하지만 사포로 같은부분을 계속 문질러야해서 생각보단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사포로 계속 문지른 부분이 처음에는 거칠거칠했는데 부드러워지는 것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p><p><br/></p><p>2.페인팅 </p><p>페인팅은 내가 조장이라서 페인팅하는 색깔을 골랐는데 고른색깔이 생각보다 정말 예뻐서 좋았다.물감을 잘 색감을 적당하게 조절해서 칠하는게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칠하고 색깔이 에쁘게 나온 것 같아서 좋았다.</p><p><br/></p><p>3.조립</p><p>색칠한 나무를 못과 드릴로 조립했다.처음엔 드릴로 못을 박는것이 조금 감이 안와서 어려웠지만 못을 박을때 있는 쾌감이 좋았다.그리고 조립을 다해서 벤치모양으로 만드니 뭔가 뿌듯했다.그리고 드릴이 용도가 때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p><p><br/></p><p>4.마무리</p><p>목공수업에 마지막으로 의자를 만드는 작업을 마무리 했다.의자에 상판을 올려서 조립했다.상판을 올리기 위해서 상판과 의자를 드릴로 구멍을 뚫고 나사를 박아서 조립을 했다.또 의자에 우리 모둠이 정한 이름도 박았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사에 페인트를 칠해서 조립을 완료했다.목공수업이 마쳐서 매우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모둠이 만든 의자가 완성됐다는 것이 매우 좋았다. 2학기에도 목공수업을 다시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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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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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82480</link>
         <description><![CDATA[<p>1.샌딩: 나무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사포 하나로 간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귀찮고 하기 싫다는 생각이 앞섰다.사포질을 하면 팔도 아프고, 재미가 없다는 이미지 였었는데 직접 사포로 나무를 갈아보니 정말 뿌듯하고 또 사포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p><p>2.페인팅: 사포질과는 다르게 오히려 더 쉬워 보였었다. 하지만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다른 친구들과 색도 맞추어야 하고, 얼룩지지 않게 페인트 조절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결과물이었다</p><p>3.조립: 사포질, 페인팅과는 다르게 태어나서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었기 때문에 조금 걱정 되었다. 하지만 직접 해보니 사포처럼 재미있고, 쉬웠다. 전반적으로 우리 모둠이 잘 해줘 가지고 순조롭게 잘 진행 되었다. 드릴로 나무를 뚤으니 확실히 시원시원하게 잘 뚤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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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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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안정우</title>
         <author>ogsgstu1031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831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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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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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김수아</title>
         <author>ogsgstu1030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0688233</link>
         <description><![CDATA[<p>샌딩:작은 사포로 다리부분을 열심히 갈고 손으로 만져보며 다리 부분이 끝났을 때의 기쁨이 아직도 생각난다.</p><p>마지막에 부드럽게 갈린 걸 보니 너무 뿌듯하고 나중에 내가 만든 의자가 후배들이 쓴다고 생각하니 어깨가 으쓱했다.</p><p><br/></p><p>페인팅:우리 모둠 페인트 색이 제일 이쁜 것 같아서 좋았다. 두껍게 촘촘히 바르다보니 나무 결무늬가 점점 사라지는 것이 또렷하게 보였다. 페인트칠이 꼼꼼하게 잘된 것 같아서 기뻤다. 손에 묻혀가며 페인트를 바르다보니 페인트가 생각보다 빨리 말라서 놀랐다.</p><p><br/></p><p>조립:태어나서 처음으로 드릴과 나사를 박아보니 신기했다. 드릴이 뚫고 들어갈 때 깔끔하게 들어가서 속이 시원했다. 역시 기계를 다루는 건 어렵다. 하지만 계속 하다 보니 익숙해지고 쓸만 했다.</p><p><br/></p><p>마무리:못을 박고, 사포질 하고, 페인트칠 하고, 톱으로 자르기를 반복하니 어느덧 목공 마지막 시간이 되었다. 완성된 의자를 보니 웅장하고 '응.그래.내가.짱임'이라는 역사적인 이름을 새긴 우리모둠과 나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또 만들고 싶고 이제 전문가 같이 잘하게 되었으니 더 잘 말들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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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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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range5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7234670</link>
         <description><![CDATA[<ul><li><p>AI는 발명인가? 발견인가?</p></li><li><p>강연 내용 요약</p></li><li><p>강연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p></li><li><p>AI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9deB6qoCGaQ" />
         <pubDate>2025-05-06 01: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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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range5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39598809</link>
         <description><![CDATA[<ul><li><p>AI는 발명인가? 발견인가?</p></li><li><p>강연 내용 요약</p></li><li><p>강연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p></li><li><p>AI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9deB6qoCGaQ" />
         <pubDate>2025-05-07 08: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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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1 안정우/목공 수업 마무리</title>
         <author>ogsgstu1031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1580</link>
         <description><![CDATA[<p>확실히 목공은 아닌 것 같다 못질도 드릴도 너무 못한다. 목공은 확실히 아니다. 다른 진로를 찾는게 더 빠를 것 같다. 사포질만 잘하는데 다를 걸 잘해야 하는데 다른 걸 못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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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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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8박민준</title>
         <author>ogsgstu10308</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2183</link>
         <description><![CDATA[<p>마무리:만들어진 벤치를 보니 뿌듯했고 사포질하는것이 제일 맘에들었다. 사포질만 40분을 하다보니 나무가 마치 대리석처럼 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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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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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양채연 목공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7541</link>
         <description><![CDATA[<p>샌딩: 팔이 아프지는 않았지만 가루가 너무 날려서 불편했다.그래도 사포하는 느낌이 좋았다.</p><p><br/></p><p>페인팅: 페인팅은 처음이어서 조금 기대했다. 옷에 묻을까봐 조마조마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나무에 얼룩이 지지않게 조심했다.</p><p><br/></p><p>조립: 원래 학교에서도 목공수업이 있었다. 그래도 목공은 오랜만이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손에 본능이 남아있어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하나를 완전 잘못 꽂아서 다시한건 아쉽다. </p><p><br/></p><p>마무리: 의자의 다리와 앉는 부분을 붙이기 위해 팔자 고리와 쇠못으로 연결하였다. 그리고 앉는 부분에 나 있는 못 구멍을 나무못으로 막아 사포질로 부드럽게 만들어 구멍을 없엤다. </p><p>부드럽게 만들때,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기회가 생긴다면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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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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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7731</link>
         <description><![CDATA[<p>4.마무리</p><p>수요일마다 하던 목공수업이 끝나서 아쉬웠다. 그래도</p><p>드릴 사용법,못 박는 법,못 박는 기계 사용법을 다 알게</p><p>되었다. 그래서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수업을 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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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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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9407</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마무리</p><p>-나무 못을 박고, 판(?)을 거친 사포로 한 번 갈고 그 뒤 부드러운 사포로 갈았어야 되는데, 거친 사포로 가는 1차 작업은 그리 어렵지 않고 그냥 재밌게 갈았지만, 부드러운 사포로 판을 갈 때는 판이 거친 부분이 전혀 없게 해야 되가지고 그 부분이 힘들었다. 사실 거친 사포로 판을 가는 작업이 더 힘들 것 같았지만, 부드러운 사포로 판을 가는 작업은 제대로 갈지 않으면 매끄러운 부분과 거친 부분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기 때문에 훨씬 더 힘들었다. 나무 못을 바는 작업 때는 톱으로 갈았어야 되는데, 잘 못 갈면 나무에 흠집이 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했어야 됬다. 그 작업은 딱히 큰 어려움을 느끼지는 못했다. 나무 못을 박은 뒤에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이 재밌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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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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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마무리</title>
         <author>liliillillilillililil</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9787</link>
         <description><![CDATA[<p>저번시간에 드릴을 사용해 둟는걸 마스터 해놔서 뚫는데는 오래걸리지 않았지만, 거기다가 나무 못을 박고, 톱으로 자르고, 다시 페인트질을 하는 작업이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놀랐지만 오래걸리는 만큼 재미있고 다 만들고 나니 진짜 파는것 같은 가구가 되어 '이제 다 끝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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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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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9986</link>
         <description><![CDATA[<p>1. 사포로 나무를 문지르니 팔이 아팠지만 맨들맨들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2.페인팅을 할때는 스펀지로 했는데 칠하고 말리는걸 반복하다 보니 힘들었고 하지만 다 만드니 뿌듯했다</p><p><br/></p><p>3. 드릴을 쓰는데 사고가 날까봐 무서웠고 힘을 조절하면서 해야해서 힘들었다</p><p><br/></p><p>4.마무리로 못이 박힌 구멍 안에 나무못을 넣고 이니셜을 넣고 앉을 상판을 사포로 열심히 만들고 페인트를 칠하고 그리고 완성된 것을 보니 뿌듯했다</p><p><br/></p><p>10305 김윤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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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899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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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공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90974</link>
         <description><![CDATA[<p>목공수업 보고서</p><p>1.샌딩: 나무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사포 하나로 간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귀찮고 하기 싫다는 생각이 앞섰다.사포질을 하면 팔도 아프고, 재미가 없다는 이미지 였었는데 직접 사포로 나무를 갈아보니 정말 뿌듯하고 또 사포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p><p><br/></p><p>2.페인팅: 사포질과는 다르게 오히려 더 쉬워 보였었다. 하지만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다른 친구들과 색도 맞추어야 하고, 얼룩지지 않게 페인트 조절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결과물이었다</p><p><br/></p><p>3.조립: 사포질, 페인팅과는 다르게 태어나서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었기 때문에 조금 걱정 되었다. 하지만 직접 해보니 사포처럼 재미있고, 쉬웠다. 전반적으로 우리 모둠이 잘 해줘 가지고 순조롭게 잘 진행 되었다. 드릴로 나무를 뚤으니 확실히 시원시원하게 잘 뚤렸다.</p><p><br/></p><p>4.마무리: 마무리가 가장 쉬웠다. 내가 한게 별로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내가 한게 없어서 가장 지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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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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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수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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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샌딩</p><p>사포로 문지르는게 손이 아파서 그냥 때려칠까</p><p>생각했지만 하다보니 재밌어져서 계속했다</p></li><li><p>페인팅</p><p>페인트 칠이 되게 힘들것 같았는데 페인트 색깔이 너무 이쁘고 내가 원했던 색깔이였어서</p><p>할 맛이 났다</p></li><li><p>조립</p><p>나사 자리를 정하는게 머리를 써야했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어서 단효가 해줬다 고마워 단효야ㅎㅎ</p></li><li><p>마무리</p><p>책상 사포질을 했는데 사포를 해도 해도 잘 안 부드러운 것 같아서 엄청 열심히 했는데 진짜 손 아파서 감각이 사라지는 줄 알았다 그래도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좀 뿌듯 해서 기분이 좋기도 했지만 그 날이 마지막 목공 수업이라는게 너무 아쉬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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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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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공수업(마무리)</title>
         <author>ogsgstu10310</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91986</link>
         <description><![CDATA[<p>나무못을 박고, 톱질하는게 무서웠지만 그래도 해보니</p><p>재밌었다. 나무못 위에 다시 페인트를 칠하니 좀 더 자연스러워졌다. 그위에는 사포로 갈은 상판을 올렸다.그리고 팔자고리를 이용하여 구멍을 뚫고 못을 박고  상판과 다리를 연결하고 거기에 오일과 바니쉬까지칠하여 완성된 모습이 생각보다 마음에들어서 좋은 수업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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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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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304</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92511</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사포로 나무를 문질르니 힘들었다. 나무의 모서리 부분에 사포를 문지를 때 살짝 접어서 문질어야 해서 어려웠다. 맨들맨들한 나무를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마찰 때문에 사포가 살짝 뜨거워졌다.</p></li><li><p>페인팅: 주황색으로 해야 해서 하다보니 눈이 아팠다. 얼룩지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잘 바르다 보니 잘 바르게 되었다. 다른 친구와 비슷한 색을 맞추는게 힘들었다.</p></li><li><p>조립: 처음에 봤을 때는 구멍을 뚫는 것과 못을 박는 것이 무서워 보였지만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다. 열심히 박으니 점점 모양이 완성되어갔다. 완성에 가까워지니 뿌듯해졌다.</p></li><li><p>마무리: 못을 박고 난 후에 생긴 구멍에 나무 못을 박고, 톱으로 썰고,  사포로 다듬어서 매끈하게 만드니 보기에 깔끔해졌다. 오일을 발라 마무리를 한 벤치를 보니 뿌듯해졌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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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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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898689</link>
         <description><![CDATA[<p>샌딩:거친사포로 뾰족한 의자 다리를 문질르니 뾰족한 의자 다리가 점점 부드럽고 둥글게 변해서 엄첨 신기했다.</p><p><br/></p><p><br/></p><p><br/></p><p>페인팅:내가 잘할수있을지 몰랐지만 막상해보니 제~일 쉬웠다. 그냥 페인트를 나무에다가 바르면 됬다.</p><p><br/></p><p><br/></p><p><br/></p><p>조립:시작할때는 엄청 무서웠다. 드릴을 쓰니 큰소리가 나서 위압감이 들었다. 그런데 조금 해보니 그냥 엄첨 쉬웠다. 큰소리에 적응이 되니 하나도 안무서웠다!</p><p><br/></p><p><br/></p><p>마우리:마지막으로 보강하는거여서 열심히 했다!</p><p>그리고 나는 톱질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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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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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30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914903</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 샌딩을 오랜만에 했다. 23년에 하고 이번에 하는 거니 약 2년 만에 한 거다. 오랜만에 한 샌딩은 여전히 팔이 아프고, 손이 따뜻해졌다. 그렇지만 그 전에도 느꼈던건데, 거칠었던 나무가 내 손 안에서 부드러워진다는 것이 참 좋았다. 할 때는 참 싫고 힘들고 아프지만, 완성된 모습을 보니 엄청 뿌듯했다. 다시 샌딩을 하라고 하면 나는 싫어하겠지만, 하고 나면 또다시 뿌듯해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p></li><li><p>페인팅 : 페인트를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하늘색을 3팀, 연두색을 1팀이 지목했다. 연두색은 바로 가져갔고, 하늘색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내가 바로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페인트를 칠할 때는, 스펀지로 칠했다. 칠하는 것 자체는 붓이 아닌 스펀지로 칠한다는 것만 빼면 일반 물감을 바르는 느낌과 다를 것이 없었다. 그렇지만 칠하는 느낌은 좋았다. 칠해진 결과물은 누가 칠한건지 참 예뻤다. 2차 채색은 이미 칠해져있는 곳에 한 번 더 칠했는데, 더 연한 곳을 메꾼다는 느낌이 강했다. 2차까지 마친 결과물인 1차 보다 훨씬 예뻤다.</p></li><li><p>조립 : 조립은 드릴로 했다. 나는 익숙한 도구지만,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 듯 했다. 좀 무서워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연필로 위치를 표시하고 드릴로 뚫고, 나사를 박았다. 나와 하은이가 한쪽 다리를 조립했는데, 조금 틀어져있었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다시 원래대로 돌렸다. 그리고 전체 조립에서는 70~80%를 내가 한 것 같다. 참 힘들었지만 엄청 재미있기도 했다. 상판 조립도 있을텐데, 기대된다. 빨리 다음 목공 시간이 오면 좋겠다.</p></li><li><p>마무리 : 의자의 상판을 다듬고 의자와 조립했다. 상판도 사포질을 하는데,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의자의 다른 부품을 다듬는 것 보다 훨씬 오래 걸리고, 어려웠다. 하지만 혼자 하는 게 아니라서 좀 나았다. 사포질을 다 한 다음에는 다른 부품들과 마찬가지로 상판도 칠했다. 칠하며 느낀 점은 사포질과 조립 보다 칠이 가장 쉽다는 것이었다. 팔이 아프지도 않고 시끄럽지도 않아서 팔도, 귀도 편했다. 그리고 의자의 나사 구멍도 막았다. 나무 못을 끼우고, 톱으로 잘라 마무리했다. 드릴이 무겁고 좀 많이 시끄러워도, 재밌었다. 전체적인 조립은 8자 고리를 사용했다. 송곳으로 표시하고, 구멍을 뚫고, 나사로 조립했다. 내가 하는 일이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다. 의자가 예쁘게 완성된 모습을 보니 엄청 뿌듯했다. 다음에 목공을 할 기회가 온다면 또 하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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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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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수업 보고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92702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마무리</p><p>나무로 만든 의자 다리에 검정색 연결고리를 철? 못과 같이 박고 글자가 새겨진 상판을 연결했다. 한 번쯤 해봤던 것이라서 쉽게했다. 우리가 열심히 만든 의자가 도서관에 놓인게 기분이 좋았다. 근데 우리 모둠이 유일한 주황색 페인트를 써서 조금 눈에 띄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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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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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1 안정우/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gsgstu1031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95247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권력을 인공지능에게 넘겨준다.</p><p>옛날에는 정보가 권력이었다. 그래서 인공지능은 그걸 정보를 가지고 있다. ai가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 알고리듬은 엄청난 권력이다. </p><p>오늘날 대화를 형성하는 소셜 미디어 알고리듬이다.</p><p>사용자 참여의 진짜 의미 알고리듬으로 사용자 참여를 높이고 싶어서</p><p>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등에 플랫폼은 알고리듬으로 만들어진 거다</p><p>인간을 알고리듬으로 대체하면 금융은 암호 화폐 그리고 디지털 화페가 된다</p><p>돈의 가치는 사람들이 서로 믿는 이야기에서 나온다</p><p>많은 사람들이 인간 존재와 제도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림</p><p>알고리듬을 신뢰함</p><p>Ai에 개발 속도를 높이는 이유는?</p><p>Ai가 인류를 파괴할 수도 있다</p><p>향후 30년뒤에 인류가 멸종할 수 있다라는 말도 자주 나온다</p><p>타인가 신뢰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인간을 알고 있지만 믿지 않고 초지능 Ai는 믿는다는 공존에 실패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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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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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title>
         <author>ogsgstu10309</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953312</link>
         <description><![CDATA[<p>ai는 발명이다/발견이다</p><p>강연 내용 요약: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으며 사람이 가지고 있던 권력이 ai 에게로 넘어가고 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말:DOGE</p><p>ai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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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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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는 발명인가? 발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69953671</link>
         <description><![CDATA[<p>강연 내용 요약: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혼란이 더욱 악화 되고 있다.정부에 있는 사람들을 자르고 AI를 사용하는 것은 쉽게 일어날 일이다.이렇게 도니다면 권력이 사람에서 Ai로 바뀌게된다.언론의 힘이 엄청나지만 그 것을 Ai가 대체하게 된다.소셜미디어는 아라고리듬이 편집한다.알고리듬이 인간의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p><p><br/></p><p>강연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p><p><br/></p><p>AI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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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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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gsgstu10315</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4567</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AI를 믿고 의존하기 시작한다.</p><p>AI를 믿을 수 있는가?</p><p>AI는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0: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4567</guid>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title>
         <author>ogsgstu10308</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4814</link>
         <description><![CDATA[<p>AI 알고리듬은 감정이 없고 의미도 없다.</p><p>오로지 알고리듬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인간이 그들을 학습시켜야한다.</p><p><br/></p><p><br/></p><p>AI개발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한 기업만이 살아남기 떄문에 대결 구도로 나가야하는데 개발을 멈춰버리면 그 기업은 다른 기업에 뒤쳐지기때문.</p><p><br/></p><p>AI초지능은 신뢰할 수 있을까? 인간은 다른 인간과 신뢰를 쌓아가며 신뢰 할 수있는 사람이 있지만 AI는 사람을 알지만 사란릉 AI를 모른다.</p><p>AI는 거짓말을 할수도 있고 조작할수도 있다 AI를 신뢰하는것은 엄청난 도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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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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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liliillillilillililil</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5046</link>
         <description><![CDATA[<p>알고리듬은 사람들의 공포 탐욕등을 자극해 앱에 더 오 래있게 만든다. 사람들은 달러나 유로같은 것보다 알고리듬은 더 신뢰한다. 즉 먼저 들어온게 사람들의 알고리듬을 파악해 신뢰감을 높이고 시장을 장악한다. 지도자에 따라 세상이 바뀔수 있다. AI만 믿고 사람을 믿지 않는다면 공존은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다. 즉 AI는 사람을 아는데, 사람은 AI를 모르는 상황.. 즉 AI에게 높은 지위 ( 대통령,국무위원 등등 ) 을 주면 위험한 도박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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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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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3 김수하 (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gsgstu1030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5696</link>
         <description><![CDATA[<p>언론이 권력이고, 가장 큰(중요한) 권력자(편집자)는 AI이다. 그것은 알고리듬이다. 소셜미디어도 알고리듬이 편집한다. 이것은 엄청난 권력이다.이 혼란의 가장 큰 이유는 알고리듬이 대화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더이상 서로 대화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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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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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gsgstu1031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5718</link>
         <description><![CDATA[<p>유발 하라리는 강연에서 인공지능 AI가 사회에 미치는 변혁적 영향에 대해 논하며, 그 잠재적 이점과 중대한 위험을 강조한다. 그는 대중의 의사 결정을 형성하는 데 있어 알고리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민주적 절차를 위협하고 잘못된 정보를 퍼뜨릴 수 있다는 우려를 설명한다.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위험, 특히 군사 분야와 금융 시스템에서 신뢰가 인간 기관에서 알고리즘 주체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AI가 권력을 쥐게 된다면 엄청난 도박을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0: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5718</guid>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5800</link>
         <description><![CDATA[<p> 사용자 참여로 사람들이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등에 오래 남게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용자 참여도를 높이려면 사람들의 감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 존재와 제도에 대해 신뢰를 잃었습니다. 은행에도 신뢰를 잃었지만 알고리즘은 믿습니다. 타인에 대해 신뢰를 잃은 사람은 Ai와 알고리즘을 믿습니다. 제프리 힌턴도 Ai가 세상을 망친다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일론 머스크는 Ai로 인해 세상이 멸망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유발 하라리가 질문을 합니다. 초지능 Ai를 믿어도 될까?우리는 많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생물과 오래 지냈지만 Ai와는 지내지 않았습니다. 이때 뉴스,정치 권한을 Ai에게 넘긴다면 그것은 엄청난 도박이라고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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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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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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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수하</title>
         <author>ogsgstu1030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775917</link>
         <description><![CDATA[<p>사용자 참여의 의미는  플랫폼에 가장 오래 남게 만드는 것이다. 알고리듬은 이 모든 것을 관리한다. 사람들을 플랫폼에 가장 오래 남게 만드는 방법은 감정을 이용하는 것이다. 인간을 알고리듬으로 대체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은행처럼 영향력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제 사람, 은행 등보다 알고리듬을 훨씬 신뢰한다. 타인과 신뢰를 쌓지않는 사람들은 이제 알고리듬과 에이아이와 신뢰를 쌓는 중이다. 사람들은 계발에 대한 위험을 안다고 말한다. 일론머스크 등 몇몇 사람들은 에이아이가 세상을 파괴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도 위험하다는 것을 다알지만 계발을 멈추면 경쟁사각 승리하기 때문에 멈추지 않는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에이아이를 신뢰할 수 있는가?-&gt;다른 사람은 믿지 못한다고 했지만 에이아이는 신뢰할 수 있다고 답한다. 우리는 인간이 권력을 갈망한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초지능 에이아이에 대해 잘 모른다. 에이아이가 무슨일을 할지 우리는 모른다. 에이아이에게 뉴스 금융제도 정치를 맟긴다면 그것은 엄청난 도박이다. 우리 모두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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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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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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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연 내용 요약: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혼란이 더욱 악화 되고 있다.정부에 있는 사람들을 자르고 AI를 사용하는 것은 쉽게 일어날 일이다.이렇게 도니다면 권력이 사람에서 Ai로 바뀌게된다.언론의 힘이 엄청나지만 그 것을 Ai가 대체하게 된다.소셜미디어는 아라고리듬이 편집한다. 알고리듬이 인간의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알고리듬은 사용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다. 인간에세 알고리듬으로 권력이 넘어감과 동시에 인간의 갈등이 시작된다AI가 향후 30년 이내로 인류를 파괴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경쟁사가 AI를 지배하게 된다면 그 회사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AI개발을 멈출수 없다.우리는 AI를 잘 무르지만 AI는 우리를 잘 안다.그런데도 AI에게 권력을 넘기는 것은 엄청난 도박이다.</p><p><br/></p><p>강연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ai가 인류를 지배할수도 있다</p><p><br/></p><p>AI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 한번씩 의심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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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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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gsgstu10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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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세계가 격동의 시대를 겪고 있음</p><p><br/></p><p>미국의 트럼프 정부의 DOGE를 예를 들어,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것이 전세계로 번질 것인가, 번질 수 있는가?</p><p>AI는 인간의 중대한 전환점. 인간에서 AI 알고리즘으로 권력 이동 중.</p><p>소셜미디어, 언론 뉴스가 그 상황. 20세기는 언론 편집자의 권력이 엄청 컸음. 편집자는 여론을 형성하는 사람. 수백만 구독자가 무엇을 생각하고 말할지 정할 수 있음.</p><p>오늘날 가장 중요한 편집자는? AI 알고리즘. 뉴스와 언론에서 이 전환은 이미 일어남. 소셜 미디어에서의 편집자는 알고리즘. 대화를 형성화는 권력을 알고리즘에 줬다. 민주주의는 본질적으로 여러 사람의 대화이고, 독재는 한사람의 명령.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만들 수도 있고 무너뜨릴 수도 있다.</p><p>오늘날의 대화 형성은 알고리즘이고, 그들이 사람들의 대화능력 없애는 중. 사람들은 엄청난 기술을 갖고있지만, 대화를 하지 않는다. 오늘날 대화를 생성하는 알고리즘. 10년간 의도적으로 퍼트린 것은 가짜뉴스, 음모론 등등.</p><p>사용자 참여의 진짜 의미는 사람들을 플랫폼에 가능한 오래 머무르게 만드는 것. 알고리즘이 생긴 이유. 수백만을 한 결과로 오래 머무르게 하려면 감정 버튼 누르는게 쉬움. 공포, 분노, 탐욕 등. 알고리즘은 나쁜 의도, 감정이 없고, 시행착오를 통해 형성된 것.</p><p>인간을 알고리즘으로 대체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암호 화페, 디지털 화폐 = 포스트 휴먼 통화. 돈은 이야기. 결국 돈이 권력임. 근데 AI도 암호화폐를 가질 수 있음 = 권력이 이동할 수 있음. 많은 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림. 그들은 알고리즘을 신뢰한다. 권력이 인간에서 알고리즘으로 이동함. AI는 긍정적인 부분 있음. 근데 그만큼 위험하기도 함. </p><p>유발 하라리의 질문 2가지</p><ol><li><p>AI 개발에 속도를 내는 이유 = 누구보다 빨리 시장을 차지해야 하기에. 먼저 시장에 들어가야 사람들이 이용하니까. AI가 인류를 파괴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경쟁사를 믿지 못해 개발에 속도를 낸다. 초지능 AI를 먼저 개발 해야 세상을 지배한다.</p></li><li><p>초지능 AI를 신뢰할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도 AI는 믿음. 타인과 신뢰관계를 쌓는 법도 일고있음. AI와 정보가 없음. 거짓말, 조작 가는. 예측 불가 목포도 개발 가능.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름. 수백만개의 AI를 공개하고 뉴스, 금융제도, 정부관리 권한을 AI에 부여하면 난리가 난다. AI를 신뢰하는건 도박이다. 우리 목숨을 걱ㄹ고 하는 것이다. 인류 문명 전체를 걸고 하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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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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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하라리 강연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4ybfoy3c688mmm7z/wish/3485807463</link>
         <description><![CDATA[<p>강연을 들으며 나는 AI는 발명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됬다. 그이유는 AI는 사람이 프로그래밍하여 </p><p>만들었기 때문이다. 강연에서는 돈에 관한이야기, </p><p>사람의 심리,AI의 위험성도 알려준다 또한 강연내용중 가장 기억에남는 말은AI는 30년 후에 인류를 지배할것이다 라는 말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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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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