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장애인식개선 포토보이스 공모전 by 심기헌</title>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0 05:35: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07 23:09: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장애 이해 포토보이스 올리는 방법</title>
         <author>heonny28</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77607324</link>
         <description><![CDATA[<ol><li><p>장애인과 관련된 문제를 담은 사진을 찍는다.</p></li><li><p> 사진의 제목, 사진에 대한 설명을 적는다.</p></li><li><p>학번과 이름을 적는다.</p></li><li><p> 자신이 생각하는 해결방법을 적는다.</p></li><li><p>올린다. 끝</p><p>(수집 정보는 다른 활동에 이용됩니다.)</p><p><br></p><p>기간: 10/18~10/31</p><p><br></p><p>상품</p><ol><li><p>5만원 상품권</p></li><li><p>무선충전기(2명)</p></li><li><p>카시오시계(2명)</p><p><br></p><p>추첨상품.  펜텔샤프(2명)</p></li></ol></li></ol><p><br></p><p> 평가기준</p><ol><li><p>사진과 내용의 적합함. (4점)</p></li><li><p>주제의 참신함. (4점)</p></li><li><p>사진 구도. (2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0 05: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77607324</guid>
      </item>
      <item>
         <title>길을 걷다가 그만….(포토보이스 예시) 선정이유는 적을 필요x</title>
         <author>heonny28</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79086239</link>
         <description><![CDATA[<p>2531 홍길동</p><p><br></p><p>사진설명: 시각장애인이 보도블럭을 따라 길을 걷다가 길가에 있는 여러 장애물때문에 다치는 일이 잦다.</p><p><br></p><p>해결방법: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리와 민간차원에서의 협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83623182/848d2ddaa2a2094349f10826f6c55576/________________.png" />
         <pubDate>2024-10-21 08:3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79086239</guid>
      </item>
      <item>
         <title>움직이는 칠판이 있어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79092898</link>
         <description><![CDATA[<p>2228 이관우</p><p><br></p><p>사진 설명 : 위 사진은 거창고등학교에 있는 칠판이다. 흔하디 흔한 칠판이며, 최대 높이가 2m정도 된다.</p><p><br></p><p>해결방법 : 위아래로 움직이는 칠판을 도입하거나, 칠판 밑에 움직이는 경사로를 설치한다.</p><p><br></p><p>선정 이유 : 중학교 때 위 아래로 움직이는 칠판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이는 키가 작은 사람이나 다리가 아픈 장애인을 위한 조치이며,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그러나 우리 학교의 칠판은 위아래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에 문제의식을 느껴 선정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20673584/536f87ebf10981aa9fc7f46c1a405041/IMG_6110.jpeg" />
         <pubDate>2024-10-21 08:4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79092898</guid>
      </item>
      <item>
         <title>허울뿐인 장애인 편의시설 경사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757552</link>
         <description><![CDATA[<p>사진설명 : 위 경사로는 거창고 교무실 입구로 들어오는 곳에 설치된 경사로이다. </p><p>그러나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기존 의도와는 다르게 문과 경사로 사이의 공간이 협소하고 문의 형태 또한 앞으로 열고 닫는 형태이기에 장애인 스스로 문을 열고 안정적으로 이동하기 힘들게 만들어져 있다.</p><p>또한 경사로의 입구또한 한 방향으로 제한되어 있어 이동경로가 복잡하고 매우 제한적이다.</p><p>해결방법 : 문의 형태를 버튼으로 열 수 있는 미닫이 형태의 자동문으로 만들고 장애인 경사로의 폭을 넓히고 문과 경사로 사이에 평지구간을 늘린다. 또한 경사로에 접근할 수 있는 입구의 개수를 늘려 보다 이동을 자유롭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58453048/31ebe78506a1fffb52f50d6520980063/KakaoTalk_20241029_124558790.jpg" />
         <pubDate>2024-10-29 03:4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757552</guid>
      </item>
      <item>
         <title>2430 이형준 막힌 길</title>
         <author>heonny28</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770346</link>
         <description><![CDATA[<p>인도위에 뚜껑같은 것이 있다.&nbsp; 점자 블록은 시각장애인이 길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지만, 장애물로 인해 안전하게 길을 찾기 어려운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nbsp;&nbsp;</p><p>해결 방법:</p><p>공공장소에서 점자 블록 위에 물건을 두지 않도록 규제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장애물 제거를 강화해야 한다.</p><p>점자 블록 근처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여 사람들에게 그 중요성을 알리고, 물건을 두지 않도록 경고하는 방법도 있다.</p><p>공공시설 관리 부서와 시민들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83623182/5c94286c341069d7d69187031575d7b7/IMG_1067.jpg" />
         <pubDate>2024-10-29 03:5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770346</guid>
      </item>
      <item>
         <title>물리 버튼 스크린이 필요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774252</link>
         <description><![CDATA[<p>2222 김태민</p><p>사진 설명: 반에 설치된 에어컨은 터치스크린 형식의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의 경우 터치스크린은 어디에 버튼이 있는지 알 수 없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p><p><br/></p><p>해결 방법: 물리 버튼 스크린을 사용하면 어디에 어느 버튼이 위치하는지 알 수 있어 사용하기 편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58482355/f5e5d99101fb3564adc7df057b5f4062/IMG_0738.jpeg" />
         <pubDate>2024-10-29 04: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774252</guid>
      </item>
      <item>
         <title>장애인도 스탠딩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928425</link>
         <description><![CDATA[<p>2229 정의준</p><p>사진 설명: 위 사진은 거창고등학교에 있는 스텐딩 책상이다. 잠을 깨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책상이지만 다리가 안좋은 장애인들은 사용하기 쉽지 않다. </p><p>해결 방법: 새로운 형식의 스텐딩 책상을 만들어볼 수 있다. 팔을 걸고 다리를 고정시켜 서있을 수 있는 형식</p><p><br/></p><p>선정 이유: 다리를 삐거나 다쳐 스텐딩 책상을 사용하기 힘들 때 잠을 깨기 위한 방법이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렇게 다리가 삐어 서있는게 힘들었을 때의 나도 사용하기 쉽지 않았는데 장애인들은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58854100/17ba1d0bb27fbc3dd0a5b919469e43ad/1730177814164.jpg" />
         <pubDate>2024-10-29 05:4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1928425</guid>
      </item>
      <item>
         <title>1326성재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2140003</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진 제목:망망대해<br>설명: <br>거창고등학교의 보도중 한곳이다, <br><br>선정이유:이곳에는 시각장애인 전용 보도블럭이 설치되어있지않다<br>오른쪽 방향에는 기숙사가 있고 왼쪽에는 운동시설이 있다,<br>우리가 보기에는 평범한길일지 몰라도 만약 장애인 학생이라면<br>앞에 어떤것이 있는지 알지못한다<br> 이상태 라면 장애인 학생은 타인의 도움없이는 학교시설을 자유롭고 마음껏 이용하지 못할것이다, 이에 문제점을 느껴 사진을 촬영하게 되었다 <br><br>해결방법:학교에 시설<br>최소한 학교입구, 운동장, 기숙사등 학교시설을 연결해주는 시각 장애인용 보도 블럭을 설치한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59320194/aa395f595fa8932685067537f16922c6/20241029_171119.jpg" />
         <pubDate>2024-10-29 08:1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2140003</guid>
      </item>
      <item>
         <title>볼 수 없는 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3393900</link>
         <description><![CDATA[<p>2109 이솔</p><p><br></p><p>문제)</p><p>책은 학생들에게 지난 위인들의 지혜를 쌓게 해주기에 매우 중요한 교육 과정 중에 하나이다. 많은 학생들이 책을 읽으면서 또 많은 것을 배우는데 우리 학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가 구비되어 있지 않다. '학생'들을 위한 독서장이지만 모든 '학생'을 위한 것은 아니다.</p><p><br></p><p>해결)</p><p>아주 간단하다. 가격이 일반 도서와 비슷한 큰글자 도서나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점자책을 구비하는 방법이다. 모든 도서들의 수만큼 점자책을 구비하긴 어렵겠지만 일부의 책이라도 이러한 점자책을 구비하면 더 많은 친구들이 독서를 통한 교양을 쌓을 수 있울 것이며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p><p><br></p><p>선정이유)</p><p>나는 가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찾아보고자 하였고 또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을 찾고자 하였다. 학생인 우리에게 독서란 매우 중요한데 우리반의 책장이나 도서관의 실태에선 시각장애인이나 눈이 블편한 친구를 위한 점자책이나 큰글자 도서가 없는 것을 발견하여 이를 조사하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3038585/b304f97ec830e4579f7d7c7cd7aff2f6/17302478765793062775458036180956.jpg" />
         <pubDate>2024-10-30 00:4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3393900</guid>
      </item>
      <item>
         <title>오르내릴 수 없는 학교에서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4160724</link>
         <description><![CDATA[<p>사진설명: 위 사진은 거창고등학교 본관 정문기준 맨 오른편에 있는 비상계단이다.  잘 사용하지 않는것이 특징이다. </p><p><br></p><p>문제: 거창고등학교는 모든 층사이 간 계단만 있으며 휠체어를 끄는 학생이나 사람들은 지하층이나 2층은 오르내리지 못하는 구조이다. </p><p><br></p><p>선정이유: 가장 당연하게 갖추어져야 될 것이 없는 현실이지만 우린 그 불편함을 모르므로 문제의 심각성을 모른채 계단을 이용하고 있다. 이 심각한 상황에 경각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정하게 되었다.</p><p><br></p><p>문제해결: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에는 구조나 공간적인 문제가 크므로 힘들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비상계단을 휠체어도 오르내릴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햐야한다. 비상시에 사용도 가능하면서 장애인들은 배려하는 구조를 가진 학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5008008/48d65510bd71221e9133c51aef42ccf3/image.jpg" />
         <pubDate>2024-10-30 09:3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4160724</guid>
      </item>
      <item>
         <title>작은 차이가 큰 효과를 만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4274265</link>
         <description><![CDATA[<p>2126 김하진</p><p><br></p><p>사진 설명 ) 현재의 거창고등학교의 교실 문 및 화장실 문 등은 여닫이 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닫이 문은 미닫이 문에 비해서 열고 닫는데에 들어가는 힘이 더 크고 문을 고정시키는 방법또한 쉽지 않다. 그리고 문을 열고 닫기 위해서 문 뒤쪽 공간을 비워두어야 한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이러한 여닫이 문은 일반 학생들에게도 불편함이 존재하지만 손이나 발이 불편한 친구들에게는 더 큰 불편함이 되고 만약 휠체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러한 불편함이 더 커질 수 있다. </p><p><br></p><p>해결 방법 ) 여닫이 문을 미닫이 문으로 바꾸면 된다.</p><p>미닫이 문은 여닫이 문보다 열고 닫는데에 들어가는 힘이 작고 문을 고정하는 방법 또한 쉽다. 그리고 문을 열고 닫기 위한 공간도 적어 더 효율적으로 교실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문턱이 생겨 바퀴가 이동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문턱을 경사지거나 낮게 설계하여 바퀴도 잘 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p><p><br></p><p>선정 이유 ) 초,중학교에서는 문이 미닫이 문으로 되어 있어서 불편함을 잘 느끼지 못했는데 거창고에 와서 여닫이 문을 사용해보니 나도 불편한데 손이나 발이 불편한 친구들은 더 큰 불편함을 느끼겠다고 생가해서 조사해보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5252501/97e70b3c233c7decf3266a7409f294ab/20241030_101056.jpg" />
         <pubDate>2024-10-30 11:0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4274265</guid>
      </item>
      <item>
         <title>은은한 조명의 역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4593927</link>
         <description><![CDATA[<p>1106 윤혜주</p><p><br></p><p>사진 설명: 이 사진은 학교 칠판의 간접 조명이다. 간접 조명은 글자를 읽거나 물건을 구별하는 등의 상황에서 시각 장애인들에게 매우 큰 불편함을 준다고 한다. 만약 빛 반사가 심한 재질의 물질이 근처에 있다면 눈부심으로 인해 더욱 불편해질 것이다. </p><p><br></p><p>해결 방안: 밝은 직접 조명과 비교적 어두운 간접 조명 구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절하여 음영 대비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 또한 조명의 밝기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조명을 사용한다면 간접 조명으로 인한 시각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e4ba15ed84022871da798c9ddd708f52/IMG_2183.jpeg" />
         <pubDate>2024-10-30 14: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4593927</guid>
      </item>
      <item>
         <title>누군가에게는 큰 위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138424</link>
         <description><![CDATA[<p>1101 강에스더</p><p><br/></p><p>사진 설명</p><p>엘레베이터가 설치되어있지 않아, 두발 모두에 제약이 생기면 학교 자체를 다니지 못하는 거창고의 현실을 표현하였다. 급식실, 음악실, 교실, 기숙사, 도서관 등, 학교의 모든 시설은 지체 장애인들에게 턱없이 높은 계단과 장애물들을 지나야만 이용할 수 있다. 사실 꼭 장애가 아니더라도 사고로 인해 잠시 두발을 쓰지 못하는 학생 또한, 우리 학교의 시설을 거의 이용하지 못한다. 우리 학교 학생이라면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지만, 이들은 단지 다리가 다쳤다는 이유로, 또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권리에서 배제 당한다. 또한 억지로 이용하려 하다가는 사진처럼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임이 틀림없다. 사진 속의 난간 그림자는 마치 누워있는 사람의 목을 관통한 것 처럼 보인다. 우리에게는 그저 힘들고, 조금 불편한 정도이지만, 어느 누군가에게 계단은 큰 위험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 </p><p><br/></p><p><br/></p><p>해결방법</p><p>물론 엘레베이터를 설치하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대규모 공사이기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어, 당장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에, 내가 제시하는 해결방법은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하는 것이다. 내가 다니던 중학교에도 그것이 있었는데, 계단 벽면에 설치하여 필요할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엘레베이터 설치보다는 훨씬 시간과 돈에 있어 부담이 덜 될 것이다. 또한 경사로를 설치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우리학교의 경우, 교무실 쪽 문에 경사로가 있지만, 그렇게되면 한 학생을 위해 항상 교무실을 개방해야하며, 그렇게하지 못할때에는 어찌할 방도가 없다. 또한 교무실을 통해 학교내부에 들어온다해도, 1,2학년 교실로는 접근하지 못한다. 이에 내가 제안하는 바는, 적어도 꼭 올라가야하는 곳에는 경사로를 설치하는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7952780/12617fc3a2831100791e85a74c60ace2/1730260911760.jpg" />
         <pubDate>2024-10-30 22:2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138424</guid>
      </item>
      <item>
         <title>잃어버린 나침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615308</link>
         <description><![CDATA[<p>1328 임영준</p><p>사진 설명: 점자 지도는 새로운 공간에서 이동 경로와 주변 환경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없어서는 안되는 시설이다. 거창고에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지도가 설치되어 있지만 유리창에 붙어있어 인식하기 어렵고 개수가 한정적이다.</p><p><br/></p><p>해결 방법: 점자 지도의 개수를 늘리고, 음성 안내 시스템을 설치하여 시각장애인에게 경로를 알려줄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fbc7b57a4280c173a3f7496d17f810e4/20241031_125858.jpg" />
         <pubDate>2024-10-31 04:1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615308</guid>
      </item>
      <item>
         <title>모순(2124 김은찬)</title>
         <author>cowboy4792</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884017</link>
         <description><![CDATA[<p>여기 공모전 홍보문에는 장애인이 쉽게 참여할수 있는 안내판이나, 점자가 기록되있지 않아서, 비장애인만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젝트이다. 이렇게 장애인이  참여하는데에 어려움이 있는 이 공모전에서 무슨 할말이 더있겠는가.</p><p><br/></p><p>해결방안</p><p>이 공모전을 다시 생각해보는 마음가짐을 가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9789743/c3c76bc566f6d8a3148b029f0a9c272d/20241031_165332.jpg" />
         <pubDate>2024-10-31 07:5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884017</guid>
      </item>
      <item>
         <title>사용가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932264</link>
         <description><![CDATA[<p>2134 홍성백</p><p>사진 설명) 위 사진은 거창고 남자 기숙사에 있는 전자레인지이다. 사용방법이 정확이 적혀 있지 않아 일반인들도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시각 장애인이나 지적장애인이 사용하기에는 더욱 어려울 것이다. </p><p><br/></p><p>해결방법) 지적 장애인을 위해서는 사용 설명 그림 스티커를 붙여 놓는 것을 해결방안으로 내놓을 수 있다. 지적 장애인은 글보다 그림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빠르기 때문에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으로 사용방법을 전달하는게 효과적이다. 시각 장애인을 위해서는 점자로 된 스티커를 각 기능 밑에 붙이고 사용설명서를 점자책으로 비치하여 두는 것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할 수 있다. </p><p><br/></p><p><br/></p><p>선정이유)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가전제품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학생들은 특히 전자레인지를 많이 접할 것이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전자레인지 같은 가전제품은 점점더 사용하기 어려운 형태로 바뀌고 있다. 일반인은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설명서를 읽으면 되지만 장애인들은 그렇지 않다. 장애인들이 기술에 차별 받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고 이런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되었다. </p><p>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9890093/4276c10ddaf3ce98aecb3aa7e5dba246/IMG_5686.jpeg" />
         <pubDate>2024-10-31 08:5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5932264</guid>
      </item>
      <item>
         <title>촉각적 화재경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45669</link>
         <description><![CDATA[<p>1406 백서영</p><p>문제점 ; 화재나 지진, 전쟁 등이 일어나면 사이렌 경보가 울리거나 휴대폰으로 안전문자가 울린다. 하지만 청각장애인들은 실시간 경보를 듣기 어려워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며 부상을 입거나 세상을 떠나시는 경우가 발생한다 <br><br>해결방안 ; 경보음 대신 진동과 시각적 신호(led)를 활용한 경보 시스템을 설치하거나 스마트 홈 기기를 이용하여 실시간 경보가 울리면 집 안의 조명이 깜빡이도록 설치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1220720/cd7705daafc0730e584c51a5b10e964a/Screenshot_20241031_233851_Samsung_Notes.jpg" />
         <pubDate>2024-10-31 14: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45669</guid>
      </item>
      <item>
         <title>수어의 일반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53527</link>
         <description><![CDATA[<p>위 사진은 수어를 사랑해를 의미한다. 장애인 차별없이 서로 사랑하자는 뜻이 담겨이따</p><p>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들은 대화를 할 때 말이 아닌 수어를 사용하여 대화한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수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어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의사소통은 마치 다른 나라 사람의 대화 마냥 무척 힘들다 <br><br>학교에서 수어 배우는 것을 의무 교육으로 제정하거나 파파고의 이미지 번역기처럼 실시간으로 수어를 찍으면 번역해주는 앱을 개발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1245294/ea0ee7466ca458d95e78fcff4c324df8/20241031_234157.jpg" />
         <pubDate>2024-10-31 14:4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53527</guid>
      </item>
      <item>
         <title>1223 김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73269</link>
         <description><![CDATA[<p><mark>선정이유 및 사진 설명</mark>-이 사진에 있는 주황색의 물체는내가 몇일 전 집을 가는 길에서 발견한 "장수의자" 라는 것인데 이 장수의자의 초반의 의도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쉴 수 있도록하고 ,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이 잠깐 쉬어가면서 무단횡단 횟수를 감소시켜 사고 발생을 줄여주는 기능으로 각 지역마다 설치되었으나, 초반에는 장수의자는 이 기능을 잘 수행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1년뒤에 이 의자를 사용하는 횟수는 급격하게 감소하고 이에 따라서 그저 길거리에서 공간을 차지하는 물체가 되었다. 장수의자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이 장수의자에 대한 존재는 1년 정도 지나자 거의 잊혀지고, 지금와서는 아무도 사용하는 것을 본 적 없을 정도이다. 나는 이러한 장수의자를 보고 생각했다. '아,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이렇게 의도가 좋은 물건도 잊혀져가는데.. 이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라고 말이다. 장수의자는 사용이 되지않아 지자체에서도 관리도 안 되는데 이를 대체하거나 개선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여러번 던진 결과 나는 한가지 해결방법을 생각해냈다.</p><p><strong><mark>해결 방법 및 아이디어 고안</mark></strong>-기존에 장수의자가 있던 전봇대에서 장수의자를 떼어내고 그곳에다가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지팡이를 전봇대 옆에 부착을하고, 장수의자를 없앤 부분에다가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기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그린씽의 자전거 헬멧 보관소를 보고 영감을 받았다.)또,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하여, 호출 기기를 설치하여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자동차나 택시를 타고 먼 거리를 수월하게 이동하면서 거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함.그리고 내 주변의 어르신들을 봐오면서, 어르신들은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전화기를 이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것을 호출 버튼 한 번이면 해결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기구들은 일반 사람들이 가져갈 수 있으니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몸이 불편함을 입증할수있는 카드인식기를 붙여 도난이 발생하지않게 한다. 전봇대의 특징 중 하나는 길을 가다보면 자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 있는 전봇대나 , 어르신들이 골목으로 많이 다니는 것을 고려해서 골목길에 있는 전봇대 쪽에 이러한 장치들을 설치하여서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이 줄어들었으면 한다. </p><p><br/></p><p>--- 설계한 아이디어 사진이 안 올라가서 따로 하나 더 올릴게요</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1301860/ba371a6cec8955aadaf7831292f48d9d/20241029_175718.jpg" />
         <pubDate>2024-10-31 14:5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73269</guid>
      </item>
      <item>
         <title>장애인은 공부도 못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77236</link>
         <description><![CDATA[<p>2121 고태곤</p><p>사진 설명: 위 사진은 거창고 남자기숙사의 자습실 출입문과 자습실 내부입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구조상 문을 열고 들어오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책상 사이사이의 간격이 너무 좁아서 안쪽으로 진입하는 것도 매우 힘이 듭니다. 심지어 문 밑에는 턱까지 있어서, 들어오기가 더 어렵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기 위해 자습실로 왔는데, 이렇게 문을 열고 들어오지를 못해 낙심할 장애인의 마음을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열심히 공부를 해 보려고 온 친구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자습실로 들어오기 힘들어서 공부를 못하게 된다면, 자신이 장애인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얼마나 깊게 좌절하겠습니까?? 우리가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출입하는 자습실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이마저도 어려울 수 있고, 또 그것이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장애인도 자신의 공부를 향한 열정을 마음껏 쏟을 수 있도록 이러한 문제가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러 왔는데 좌절할 장애인의 모습을 생각하니 정말 슬픕니다 ㅠㅠㅠㅠ 얼른 위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p><p><br/></p><p>해결방법: 우선 자습실 문 밑 턱을 없애고, 문과 복도의 간격을 더 늘려서 장애인이 내부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기숙사 내에 장애인이 이용가능한 엘레베이터나 경사로 등이 있다면 더욱 편리하게  기숙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장애인도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편하게 할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이 장애인이라는 사실로 인해서 좌절할 일도 사라질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1273642/e8ad0394c2a5324fdb5fe2bd6092e2ef/image.jpg" />
         <pubDate>2024-10-31 14:5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6377236</guid>
      </item>
      <item>
         <title>내 호실이 어딘지 어떻게 알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479473</link>
         <description><![CDATA[<p>2427배준하</p><p>사진설명:기숙사 2층 복도이다. 간격을 두고 호실이 나열되어있다.</p><p>해결방안:기숙사 복도에 보도블록을 설치하여 시각장애인들이 자신의 호실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4377331/7b23a156e56e5c13a44a7382b853f725/IMG_9537.jpeg" />
         <pubDate>2024-11-01 08:3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479473</guid>
      </item>
      <item>
         <title>시외버스장애인식개선(2129서동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549674</link>
         <description><![CDATA[<p>사진설명 : 위 사진은 좌석으로 가득 찬 시외버스이다. 지체장애인의 전용좌석이라던지 지체장애인or 시각장애인을 배려한 탑승구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는 장애인은 시외버스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알게 모르게묻어 있는 것이다. </p><p><br/></p><p>해결방안 : 이를 위해 우리는 장애인도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버스에서 묻어난 장애인에 대한 우리 편견의 역사를 잊고 그들과 공존하는 미래를 지향해야 한다. 장애인을 위한 시외버스를 만드는것까지는 아니어도장애인도 시외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들을 배려하고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4680696/a85eaa9ec06c934e1a3945e911ddf64e/IMG_1050.jpeg" />
         <pubDate>2024-11-01 10: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549674</guid>
      </item>
      <item>
         <title>장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78169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5519569/e245f492418c8f2f7eafad79c0f5cc7a/IMG_0803.jpeg" />
         <pubDate>2024-11-01 14:3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781691</guid>
      </item>
      <item>
         <title>살려주세요(2127 김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786098</link>
         <description><![CDATA[<p>문제 인식 : 이것이 무엇인지 짐작하시겠나요? 바로 시각장애인이 ’살려주세요‘를 타자로 친 것입니다. 시각장애인은 타자를 하는데에 어랴움을 겪습니다. 물론 말을 하여 타자를 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사실상 이렇게 시각장애인도 타자를 할 수 있게 하는 권리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p><p><br/></p><p>해결방법 : 타자를 입력할 때 소리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만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75528227/388e114501cb2bb7e79c4f6f09103f7c/IMG_0583.jpeg" />
         <pubDate>2024-11-01 14:3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onny28/4y3rxq48hinmenjw/wish/319778609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