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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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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한 것을 매체를 이용하여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5 04: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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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글쓰기</title>
         <author>sohwa1877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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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nbsp;경험한 일을 한일과 느낌이 생생하게 드러나게 글로 표현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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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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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에버랜드 간일(강나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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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지난번에 전 학교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간예기를 설명해둣겠습미자. Brandon이라는 내 배프가 았는데 그 친구가 생일이여서 계네 엌마가 에버랜드애거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다. 나랑 어른 포함해서 15명정도를 초대한것입니나 ㅐㄴ 처ㅡ음 갔ㅇ 아때 친구들은 모두 게임을하는중아잇습니다. 여어랑 한구겅를 전강라가면거 말햌ㅅ어디 혼랑이 왔습니다. 오래난네 본 찬두등아ㅕ소 가뼜읍나다.ㅊ면저 롤러코스트ㅓ를 ㅊ타고 밥나돼어서 사람이 많이 엊ㅅ는 아마존 아롶느 식ㄴ프레서를 제일&nbsp;<br>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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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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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궁궐 체험(김민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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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좋은 어느 10월,토요일 아침 엄마가 궁궐 체험을 신청해서 친구와 같이 궁궐을 체험하러 경복궁에 갔다.<br>가는 길에 정조대왕의 행차를 하는 것 때문에 길이 많이 막혔다, 친구를&nbsp;<br>기다리면서 나의 위치와 가야되는 곳을 찾았다,친구 만나서 친구와 같이 우리가 가야 되는 곳 으로 걸어 갔다.<br>그곳에는 팀이 여러가지 상상동물로 팀이 있고 나는 황룡팀이였다.&nbsp;<br>해설해주는 해설사님과 궁궐을 둘러 보았다, 궁궐을 살펴보니 내가 모르는 여러가지 물건을 보았다.<br>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물건은 앙부일구를 보았다. 해가 구름에 가려져서 잘 보이진&nbsp; 않았다. 또 온돌이 있어서 궁궐에 굴뚝이 있어서 신기했다.<br>끝나고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br>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가방을 꾸미는 것이였다.<br>친구와 같이 빕을 먹고 해어 졌다.<br>또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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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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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놀러간일(이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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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아난티 호텔에 갔다왔다.<br>친구와 만난는데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br>집에간는데 엄청 고급스러웠다.<br>집에서 아이브 뮤비를 찍었다.<br><br>친구들과 수영을하고 피자를 먹었다.<br>싸우나를 갔는데 나오기가 싫어 졌다&nbsp;<br>친구와 뷔페에가서 음식을잔뜩 먹었다 쿠키 가 맜있어서 계속 받았다<br><br>친구와 엄마들이 게임을 잘때가지 해보라고 하셔서 나는 했지만 얼마가지못해 잠들고말았다<br><br>다음날 친구와 야구도하고 수영도하고 mam카페도가서 맛있게 밥을 먹고 양떼목장에 갔는데요 🐑&nbsp; 삼촌이 물림주의라고 써있는지 모르고 만졌지만 다행이 얌전한 녀석이였다 염소들이 많은곳에 가서 1초많에 먹이 빼껴서 다시사서 주었다.<br><br>거기있는 카페도 갔는데 아이스티 맛이 맛있었돠.<br>친구와 인사를 하고 해어졌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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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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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 5-3 김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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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br>나는 아침의 등교 하고 강당에 갔다.<br>강당에 둥지가 다 모이고 버스를 타고 서울랜드에 갔다.<br>서울랜드에 도착하고 우리는 정문에서 기다리고 기다려서 정자에서 짐을 놓고 벤치에서 지도 펼쳐 어디부터 갈지 생각하다가 제일&nbsp; 가까운 버스 놀이기구를 타고 슈퍼윙스 놀이기구 를 탔다.<br>그리고 3D체험관 4D체험관 5D체험관에 갔다. 그리고 다시 정자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 바이킹을 타고 회전목마를 탔다. 처음에는 바이킹 탈여고 했을때 기분이 무서웠지만 타고 기분이 스릴 넘쳤다. 갈 시간이 다 되어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갔다 . 버스를 타서 서울랜드에 더 있지 못해서 아쉽지만 서울랜드에 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집에 가서 엄마한테 바이킹을 탔다고 자랑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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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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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춘천여행(5-3권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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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릉부릉!'아빠가 차에 시동을 걸었다.나는 좀있으면 춘천에 간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왜냐하면 평소에 나는 춘천의 풍경과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산강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먼저 휴게소에 들려 간식을 먹고 배부른 배를 만지며 다시 출발했다.<br>춘천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레고랜드에 갔다. 평소에 레고에 관심이 없어 기대가 되지 않았지만 레고랜드의 전망을 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우리는 레고랜드에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 아기자기한 레고가 있어 재미있었지만, 난 그중에서 디스코스핀이 가장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원래는 핸들을 잡으며 천천히 타는 놀이기구지만, 아빠께서 우리의 형체가 보이지 않도록 돌려 주셔서 너무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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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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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국관(5학년 3반 류경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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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년에 국악관현악단에 들어왔다. 나는 피리로 국관에 들어왔다. 국악에 처음 접해봤던 나는 여기서 뭘해야하는지 하나도 몰랐다. 처음으로&nbsp; 방과후 에서 연습을 하는데 그때는 선생님이 정말 무서웠다. 그런데 계속 같이 연습을 하다보니깐 금방 적응을 했다. 그런데 그다음날인 수요일 방과후가 문제였다.지하 1층에 국악실에서 합주를 해야하는데 나는 남도아리랑이랑 축연무도 할줄을 몰라서 그냥 내가 하고싶은데로 행동을 했다. 그런데 피리를 안불고 있던 내가 지휘자쌤과 눈이 마주쳤다. 그러고서는 눈빛으로 똑바로 하라고 말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입이&nbsp; 떨렸다.<br>그 이후로부터 나는 지휘자쌤에게 혼나지 않을려고 집에서도 피리를 연습했다.<br>그결과 지금 나는 지브리ost medly, 그리고 축연무, 그리고 남도아리랑 도 다 외웠다. 앞으로 국관에서 더 재밌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br>다음년엔 태평소를 불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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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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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적인 대회! 5-3고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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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8월1일부터8월20일까지 현장채험학습을 내고 동계훈련을 대녀왔다.도착지는 고성이었다.첫날엔 숙소에 도착에서 집을 풀고 잠을잤다.다음날 부터 다시평소에 하던대로 훈련했다.대망의 세번째 날 우리는 출전 했다. 나는 cb 이거나gk였다.첫 상대는 양평 fc였다 결과는 우리의앞승이였다 무려 5대0으로 이긴겄이다&nbsp; 우리는 흐름을따라 7연승 까지 했다.이때 까진 몰랐다 우리가 그렇게 망할줄은.8월10일 우리는 7연승을 기념하기위해 코치님이 치킨을 사주셨다.하지만 다음날 가장강한 화평fc을 만나게 되었다!화평fc와 붙을팀이 기권을해서 우리와 붙는것이였다.나는 gk였대.팀을 승리로 이끌려고 노력 했지만 어림도 없었다.공격과 수비&nbsp; 모두 엉망이었다,.무려14대 0으로 패한것이다 우린그것이 원동력이 되었다. 우레는 전보다 더 열심히 뛰어서다시 5연승를 거뒀다.8월19일 집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경기였다.지금까지 우리의 전적은 19전 18승 1패였다.하지만 난 마직막 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어 겝스를 했다 그래서 우리는 20전 18승 2패였다. 나름 좋은 성적있지만 아쉬었다.그래서 나는 깁스를 푸룬뒤 곳바로 다시 훈련으로 매진했다.그래서나의마지막 2대회에서 노력이 빛을 바랬는지 내가 예선에서 무실점 결승 제외 무실점 을 했다 (물론 2대회 포함 이다) 결승에서 2대회 둘다 결승으로 갔다. 하나는 우승 또하는 승부차기 깨지 갔지만 우리가 3골 상대가 4골을 넣어 준우승 을 거뒀다마지막 대회 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기뻤다.난는 친구들과 이벼을 생각하며 뜨건운 눈믈을 흘렸다. 행복했었다 축구내인생 중에 가장 행복한 순간 이었다 . 다시는 없을 기회이기 때문에 더욱더 아쉬웠고 행복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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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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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여행 (5-3 윤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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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하고 기분 좋은 일요일, 나는 짐을 싸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 일본여행에 가기 때문이다. 나는 일본 도쿄에 갈 예정이였다. 일본에 예전부터 가고 싶어서 많이 기대되었다. 도착하고 버스를 타고 숙소 근처로 갔다. 오늘 산리오랜드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짐만 두고 산리오랜드로 갔다. 거기에는 캐릭터 모양 카레가 있었는데 먹기 아까운 비주얼이였다.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고 굿즈만 사고 나왔다. 숙소에서 쉬다가 스시를 먹으러 갔다. 초밥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많이 안 먹었다. 그 후, 편의점에서 푸딩을 샀는데 분명 맛있어 보였는데 너무 달고 기대한 것 보다 별로였다.<br>그렇게 첫째날이 지나고 둘째날이 왔다. 디즈니랜드에 가는 날이였다. 디즈니 성이 보였는데 엄청 예뻤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좀 많았다.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 중 롤러코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줄을 그렇게 오래 안서서 또 타고 싶다. 디즈니랜드에서 나와 저녁으로 기대하던 라멘을 먹으러 갔다. 일본에서 파는 진짜 라멘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맛있었다. 2박 3일이여서 뭐를 많이 못한 것 같아 아쉽다. 다음에 또 일본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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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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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스대회(5-3 박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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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물도 얼어붙을 것같은 10 월의 일요일 이였다. 나는 오늘 채스 대회를 나간다. 나는 내힘으로 1승이 목표이다. 나는사실 채스학원에 다닌다. 나는 4학년 시작을해 올해 까지 다닌다. 나는 이전에 채스대회를 나간적있지만 1번은 부전승이고 1번은 내실력으로 이겼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번대회보다 더좋은 성적을 거둘려고 한다.두근두근 심장이 타질것 같다.경기느 총 5라운드다. 내가 지면 한번 진사람이랑 경기를 하게되고 1승을 하면 1승을 한 사람 이란 경기를 진행한다. 사회자님께서 시작 이라고 말하자 상대편이 시계를 눌렀다. 그러게 경기는 사작되었다, 상대방이 실수를하자 나는 위헙적인수를 두었다. 첫경기는 내가 내힘으로 1승을 했다. 너무 쉽게 목표를 이루자 나는 목표를 2승으로 바꾸었다. 나는 총 4경기에 참전했다. 나는 총 2승을 했다. 나와 같이 나간 친구가있다. 그친구는 내동생의 친구이다. 그러게나는 승 패 패 승 패 를했다. 나의 두번째 채스대회였다. 앞으로도 더 열시히 채스를 배우고싶다. 그렇게 나는 장려상을 받았다. 이제는 모표를 3승으로하고 다음대회에 도전하고싶다. 그리고 전국대회 같은 큰대회에 조전하고 챔피언부에 나가서 더 실력이 높은사람과 겨루고싶다. 다음대회가 심장이 터질겉같이 두근거리고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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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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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 5304 고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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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9월에 미국여행을하러 갔다.<br>🇺🇸<br>첫날에는 비행기 안에서 만있었고,<br>두번째날은 유니버셜을 갔다 7시에 출발해서 시차 적응이 안되면 어카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놀랍게도 나는 시차를 완벽하게 적응했다.⏰<br>유니버셜에서는 마리오월드 등을 갔지만, 나는 머미??가 조금 무서웠다.<br>그리고 우리는 미국에서 스테이크를&nbsp; 3번 먹었는데, 그냥 한국에서 먹는것과 별 차이 안났지만 마지막으로 먹는 스테이크는 미디움 레어 시켜서<br>&nbsp;피가 있으면 안먹는 엄마와 나는 잘먹지 못했다.🥲<br>그리고 우리는 이번여행에서 차를 끌고 인천공항에 가지않고 버스를 타고가서 올때도 버스를 탔는데 우리는 내린다고 3번을 말했지만 버스를 운전하사는 기사님 께서 못들으셔서 우리는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는데,<br>추가 비용을 내라는 기사님의 말씀에 아빠가 빡이쳐서 싸울뻔했다. 결국 우리는 추가비용을 안내고 집에돌아가는 길에 저분은 술취하신거같다 라는 판결을 내라고 안터넷에서 싸운다고 했긴했지만 진짜 싸운건지는 잘뭐르겠다.<br>하지만, 그 상황이 너무 무서웠다 🙁<br>다행이 아무 이상이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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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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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레고랜드(5319 윤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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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년에 국악관현악단에 들어왔다. 나는 피리로 국관에 들어왔다. 국악에 처음 접해봤던 나는 여기서 뭘해야하는지 하나도 몰랐다. 처음으로&nbsp; 방과후 에서 연습을 하는데 그때는 선생님이 정말 무서웠다. 그런데 계속 같이 연습을 하다보니깐 금방 적응을 했다. 그런데 그다음날인 수요일 방과후가 문제였다.지하 1층에 국악실에서 합주를 해야하는데 나는 남도아리랑이랑 축연무도 할줄을 몰라서 그냥 내가 하고싶은데로 행동을 했다. 그런데 피리를 안불고 있던 내가 지휘자쌤과 눈이 마주쳤다. 그러고서는 눈빛으로 똑바로 하라고 말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입이&nbsp; 떨렸다.</p><p>그 이후로부터 나는 지휘자쌤에게 혼나지 않을려고 집에서도 피리를 연습했다.</p><p>그결과 지금 나는 지브리ost medly, 그리고 축연무, 그리고 남도아리랑 도 다 외웠다. 앞으로 국관에서 더 재밌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p><p>다음년엔 태평소를 불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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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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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볼 대회(5308김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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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차가운 물을 맞듯이 쌀쌀하게 부는 토요일 아침이었다.<br>오늘은 첫 소프트볼 대회가 있는 날이었다.너무 기대 되었다.<br>우리 학교는 2팀이 나가기로 했다.우리 학교까지 합하면 총 3개의 학교가 나왔고 팀은 5팀이었다.우리처럼 한 학교의 2팀이 나간 것이다.<br>우리의 첫 경기는 9:40있고,작은꽃팀은 9:00가 첫 경기였다.<br>우리는 열심히 응원했고 결국 작은꽃팀은 이겼다.우리는 우리팀이&nbsp;<br>이긴 것마냥 환호를 잘렀다."와아아아!"우리는 마음을 진정시켰다.<br>드디어 우리 첫 경기 시작이었다. 작은꽃팀 여자들은 우리를&nbsp;<br>응원해줬고 남자들은 구경만 할뿐이었다.아쉽게도 우리 소화팀은&nbsp;<br>지고 말았다.너무 속상했다.우리팀 친구들은 "괜찮아,아직 첫 경기라<br>그래""다음엔 더 잘해보자"라는 등 여러가지 말을 하면서 서로를<br>위로했다.그 뒤로 우리 소화팀과 작은꽃팀 모두 전승하였다.<br>이제 한 게임만이 남았다.소화팀과 작은꽃팀 서로 붙는 것 이었다.<br>지금까지 작은꽃팀은 3승 무패이고,우리팀은 2승 1패이다.우리가<br>이기면 우리 학교가 1,2등을 장악하는 것이고 우리 팀이 지면 1등과 3등을<br>하는 것이다.결국 우리가 이겨서 1,2등을 하게 되었다.끝나고 원래&nbsp;<br>설랑탕을 먹기로 했는데......자리가 꽉 차서 학교로 가서 짜장면을 먹고<br>헤어졌다.기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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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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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이와 영화본날(유준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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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제안이와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갔다.왜냐하면 같이 놀고싶어서다.<br><br>영화 시작하기 30분 정도 남아서 제안이와 다이소에 갔다.다이소에서 키링을 샀다.그리고 내돈으로 카매라 물총을 샀다.&nbsp;<br><br>그리고 영화가 시작하기 5분이 남아서 빨리 팝폰을 들고 영화관에 들어갔다.영화는 몬스터 패밀리를 보았다.<br><br>&nbsp;영화는 제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엄청 재미있게 보았다.영화가 끝나고 시간이 나마서 재안이와 영화관 근처에서 놀려고 영화관 근처를 살펴보다가 bb탄 사격장을 보아서 바로 들어갔다.난 제안이와 한발 씩 쏘았다.게임이 끝나고 난 내돈으로 사격을 했다.사격이 정말 잘되어서 한발도 놓이지 않고 다다 마추었다.나는 사격이 이렇게 재미있을줄 몰랐다<br><br>개임이 끝나고 나와 재안이는 배가고파서 편의점에서 라면과 계란을 먹었다.간식을 다 먹고 또 제안이와 사격장을 갔다.서격이 끝나고 재안이네 엄마가 대리러 오셨다.그레서 제안이네 엄마차를 타고 집까지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br><br>다음에 또제안이와 영화를 보며 엄청 신나게 놀고싶다.아주아주 행복한 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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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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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둥지 민속놀이(5323이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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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따뜻하고 싱그러운 8월의 어느날,학교에서 추석때문에 한둥지 가족들과 같이 오랜만에 같이 활동을했다.<br>집에서부터 한복을입고 가는데 조금 부끄러웠다.오랜만에 입는 한복이라 조금 불편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br>학교에 도착하자 친구들이 나를 반겨주었다.내가 도착 했을때는 시간이 거의 8시여서 선생님께서 자리에 없으셨다.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살짝놀다가 아침 독서를 했다.그리고 본격적으로 한둥지 민속놀이를 했는데 ,먼저 한둥지 가족들과 모였는데 나는 따오기 18조여서 2학년1반으로갔다.<br>그리고 우리는 투호를하러 지하로 갔는데 투호2개를 성공 시켜서 엽전을 받았다.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우리는 또 윳놀이를 하러 갔는데 3대0으로이겨서 또 엽전을 받았다.<br>그리고 우리는 1학년1반으로 가서 비석치기를 했는데다성공했다.줄럼기도했는데 재미있었고 고무신던지기도 했는데 재미있었다.&nbsp;<br>이번에한 한둥지 민속놀이가 제일 재미있었다.<br>다음에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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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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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석(5-3 장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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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2023년 추석이었다.<br>우리가족은 추석 2일 전에 제주도에 있는 할머니댁에 갔다.<br>할머니댁에 도착했을 때는 너무 피곤해서 거의 기절수준으로 잠에 들었다.<br>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추석이 시작되었다<br>추석에는 총 5가지에 집에 갔다.<br>첫번째 집은 강아지가 있고 식당을 큰할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위에 있는 집이었다. &nbsp; 우리집에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아서 강아지와 노느라<br>시간이 다 가버렸다.<br>2번째 집은 해녀일를 하시는 증조할머니댁 이었다.<br>무지개 해안도로 앞에 있어서 해변에서 언니,오빠들과 놀았다.<br>3번째 집은 우리집옆에 있는 집 이었다.<br>4번째 집은&nbsp; 고양이가 있는 집이어서 고양이와 놀았다.<br>5번째집은 우리집 이어서 그냥 놀았다.<br>그리고 장어구이집에서 친척들과 장어를 먹고,집으로 들어가서 잤다.<br>그렇게 추석이 끝났다.<br>즐거운 추석이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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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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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둥지 민속놀이(5-3 윤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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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오는 날, 떨어지는 날, 한둥지 민속놀이를 했다.<br>&nbsp;한둥지 민속놀이에서 여러 민속놀이를 했다.<br>&nbsp;한둥지 민속놀이를 할 때 한둥지 조끼리 했다. 내가 포함된 한둥지는 팔색조이다.<br>&nbsp;먼저 첫번째로 제기차기를 했다. 제기차기를 잘 못했지만 재미있었다.<br>두번째로는 투호를 했다. 그다음 고무신 던지기, 긴줄넘기, 윷놀이 등 많은 민속놀이를 했다. 점심시간 때 각자 준비해온 재료를 모아 비벼셔 비빔밥을 해 먹었다.<br>&nbsp;끝날 때 쯤 칭찬쪽지를 썼다. 칭찬쪽지는 잘 실천해 준 친구 이름을 쓰는 편지이다.<br>&nbsp;한둥지 민속놀이는 기억속에 영원히 남을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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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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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에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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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맑았던 어느날, 도시락을 싸고 한둥지 나들이를 갔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가게되어 더욱 신나는 기분으로 가게되었다.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보니 기분이 더 업됬다. 나는 여러 놀이기구들을 탔지만 역시 후룸라이드가 제일 신났던 것 같다. 신나게 놀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도시락을 먹었다. 나는 내 김밥과 과일을 맛있게 먹고 친구들과 놀고 사진을 찍었다.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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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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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못갈뻔썰(5311 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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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조금씩 오는 9월의 어느날 나는 가족여행으로 필립핀 세부를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이번 가족 여행은 나와 형 엄마가 먼저 가게 되어있는 일정이었다.그리고 아빠는 우리가 도착하고 2틀 뒤에 오는 일정이었다.그리고 우린 체크인를 하기위해 체크인 장소로 가 직원에게 여권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나와 엄마 여권은 있는데 형 여권은 없었다 알고보니 엄마가 아빠 여권을 형 여권으로 잘못 착각해 일어난 대참사였다.<br>엄마는 일단 아빠에게 전화를 해 여권을 가지고 올수있냐고 물어보았다.<br>엄마는 아빠보다 더 빨리 올수있는 퀵이 있는지 물어보았는데 아빠 보다 빨리 올수있는 퀵이 없어 결국 아빠가 오기로 했다.하지 그때 시간이 5시였다.하지만 체크인 가능 시간이 7시였고 네비 예상 시간은 2시간 30분 이었다.시간이 없었다.기적같이(?)아빠가 나타났고 우린 항공사 직원의 도움을 받아 아주 빠르게 탑승동에 도착해 아주 잘 비행기에 탈수있었다.<br>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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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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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우 5-3)제목: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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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고양이를 사고 고양이 를 잘 ㅏ넟ㄴ뎌 주고 고쳥이슿 달 만져 주엌ㅅ더니내 고양이 가 ㅐ앞에서 구릉구릉 거리 더닌 야옹 야옹 거리더니 내가 추르를 줬더니 너무&nbsp; 많이 줬나 고양잉가 온 집에설삿를 하면서 미찬 듯이 날뛰는 것이다&nbsp; 너무당황해서&nbsp; 앜바 엄마 를 다불러서 설살 ㄹ다 치웠다 그리곤 다시는 추를ㄹ 많일&nbsp; 안뒀다&nbsp;  너문 즣거것 응 해술 옄5랃가  다츰에는튼 다른 고얓ㅇㅇ이 도 추르를 들겅ㅁㅅ아억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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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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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여행(5-3 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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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얼음을 퍼붓는 듯이 눈이 내리는 날, 나는 드디어 10명의 친구들과 함께 말레이시아로 날아간다!<br>비행기를 타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났다. 너무 피곤해서 그냥 나는 정말로 침대에서 엄마가 깨우자마자 일어나서 쓰러젔다. 그리고 나와 우리 가족은 리무진을 타고 공항까지 갔다.<br>"오 근데 확실히 리무진이 잠이 잘 오네요!"<br>내가 말했다.<br>"맞아, 말레이시아에선 택시가 리무진 같을 정도로 커."<br>엄마가 답해줬다.<br>잠만 자다 보니까 벌써 말레이시아에 도착했다.&nbsp;<br>정말로 말레이시아 펜션에 가니까 입이 쩍 벌어졌다.&nbsp;<br>2층 집이었고, 방은 3개였다. 그리고 남자 방과 여자 방을 나눠서 생활했다. 그로부터 1주일 후, 국제학교에 가게 되었다.<br>국제학교엔 걸어서 10분정도 걸어가면 도착하는 아주 가까운 거리였다.&nbsp;<br>그리고 별로 안돼서 친구들이 말을 많이 걸어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다. 신기한건 국제학교에서 아침밥을 주고, 쉬는시간 없이 매일매일이 7교시였다. 너무 힘들었지만 학교를 돌아오면 학원 같은 건 없어서 생활할만 했다.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바로 규칙이었다. 워낙 같이 간 친구들이 많다보니까 교칙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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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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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의 마을 강원도(김시율 5-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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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이 얼어붙을 것 같이 추웠던 겨울의 어느 날, 사촌언니와 동생과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갔다.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나는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 호텔에 도착해서 사촌언니와 동생과 함께 나가서 놀았다. 눈오리도 만들고 눈사람도 만들었다.<br>&nbsp;저녁이 되서 밥을 먹으려고 나갔는데 나는 깜짝 놀랐다.눈이 무릎까지 쌓여 있었던 것이다. 나는 밥을 빨리 먹고 놀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호텔로 돌아갔다.<br>&nbsp;다음날 아침 나는 사촌언니와 동생과 함께 눈썰매를 타러 나갔다.<br>썰매는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신났다. 눈이 미끄러워 계속 넘어졌지만, 눈이 포근해서 아프지는 않았다. 눈이 오는 날 이렇게 신나게 놀은 것이 오랜 만이라서 더 신났던것 갔다. 다음에도 눈이 왔을때 놀러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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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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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5-3 홍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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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추운 봄이었다. 나는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로 갔다.<br>&nbsp;제일 처음으로 탄 것은 피터팬 이었다. 원래 다른걸 타려고 했는데 동생이<br>타자고 해서 타게 되었다. 줄이 애매해서 1시간 정도 기다렸다.<br>&nbsp;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줄이 길어2시간 정도 기다렸다.<br>&nbsp;점심 먹고 판다를 보러갔다.<br>&nbsp;밤이되어 집에 갔다. 한건 없지만 재밌었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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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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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2022년 6월6일 유트버 시작 5학년3반 26번 전승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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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2년 6월6일에 유트버를 시작했다. 유트버를 시작한 까닭은 유트버를 시작하기 전에 유튜브에서 엘리베이터 탑사기라는 영상을 보다가 나도 유트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nbsp; 롯데몰 HALL2 엘리베이터를 탑사해서 올렸다. 롯데몰 HALL2 엘리베이터 탑사기를 올린지 1년 지난는데 벌써 조회수가 약3054회이다.그리고 play elevator🛗게임 조회수가 약8000회이다. 내 유트브(유트버)가 인기가 많아서 기분이 좋다. 내년 내 생일,내 생일 전후에 엘리베이터 탑사기 영상을 많이 올려야겠다.(링크는 학교라서 안 적음)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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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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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녀 루이제의 집에 다녀와서(5310김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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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 날, 우리 반은 봉사 활동을 가는 날이었다.<br>간만에 가는 봉사활동이라 조금 설렜다. 아침 방송이 끝나고 우리반 친구 들은 짐과 악기들을 들고 버스를 타러 갔다. 난 해금 연주를 하려고 해금을 챙겼다. 30분이 넘는 시간이 지나자 우리반은 루이제의 집에 도착했다. 나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안에 들어섰다. 안에는 꽤 만은 분들이 있었다. 우리 반은 준비를 마치고 장기자랑을 시작했다. 국악을 연주하는 친구와 홍박사 챌린지를 하는 친구, 클라리넷 같은 악기를 연주하는 친구가 있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는 서현이와 같이 해금으로 super shy를 연주했다. 생각보다 잘 연주해 기뻤다. 우리 반은 장기자랑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왔다.<br>많은 분들이 기뻐해 주셔서 뿌듯했다 나중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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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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