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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시나리오 수행평가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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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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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유미의 오만 원</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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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주제&gt;</p><p>도난 사건을 둘러싼 심리 싸움을 통해 열다섯 소녀가 사춘기 터널을 어렵게 통과하며 성장한다.</p><p><br></p><p>&lt;등장인물&gt;</p><p>유미 : 15세(여). 활발하고 애교 있는 성격이나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엇나가기 시작함.</p><p>혜미 : 15세(여). 유미의 친구. 엇나가는 유미 때문에 걱정이 많음.</p><p>아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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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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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1번 홍길동</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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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1. 유미 집 안방 / 아침</p><p>아빠 : (단호하게) 안돼! 저번에 영어 참고서 샀잖아!</p><p>혼자 바둑책을 보며 복기를 하고 있는 아버지 옆에 유미가 무릎을 꿇고 애교를 떨고 있다.</p><p>유미 : (애원하며) 아이, 그건 화학책이고! 문법책 사야 한단 말야.</p><p>아빠 : 안 된다고 했잖아. 절대 안 돼! (유미를 돌아보며 화난 얼굴로) 절!대!</p><p><br></p><p>s#2. 버스 정류장 / 아침</p><p>허공에서 흔들리는 오만 원짜리 한 장. 유미가 돈을 머리 높이 흔들며 친구들에게 뛰어가고 있다.</p><p>유미 : (기쁨에 겨워 소리를 지르며) 유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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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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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5번 홍길순</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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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3. 버스 안 / 아침</p><p>버스 좌석에 앉아 있는 유미. 유미 주변에 친구들 몰려 있고, 이때 친구 혜미가 버스에 올라탄다.</p><p>유미 : 혜미야!</p><p>혜미 : (유미 앞으로 가 서며) 왜 이리 얼굴 표정이 밝아? 성공했나 봐!</p><p>유미 : (돈을 펄럭이며) 당연하지. 오늘 방과후에 떡볶이 고?</p><p>혜미 : 너 그러다 아빠한테 들키면 어쩌려고 그래?</p><p>유미 : (자신 있다는 표정을 지으며) 걱정 마! 나야, 최유미! 이제 거의 전문가라고! (활짝 웃는다)</p><p>유미의 앞자리에 앉은 누군가 유미와 혜미의 대화를 엿듣고 있다. 앞자리에 앉은 누군가의 뒤통수 클로즈업.</p><p><br></p><p>s#4. 교실 / 체육시간</p><p>체육복을 갈아 입고 교실을 나가는 유미. 유미가 나가자 누군가 교실로 들어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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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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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3번 홍동길</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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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5. 분식집 / 저녁</p><p>테이블에 마주하고 앉은 유미와 혜미. 테이블 위에는 떡볶이, 순대, 튀김의 흔적만 남은 접시가 놓여 있다. 당황한 표정으로 가방을 뒤지고 있는 유미. </p><p>혜미 : (걱정스런 목소리로) 없어?</p><p>유미 : 어, 이럴 리가 없는데! 분명히 여기다 넣어 놨는데.</p><p>혜미 : 천천히 잘 찾아봐.</p><p>유미 : (거의 울먹일 듯한 목소리로) 벌써 몇 번째 찾는 건지 몰라. 없어, 없어, 아무리 찾아도 없어!</p><p>혜미 : 오늘 떡볶이값은 내가 계산할 테니까 집에 가서 다시 천천히 찾아보자.</p><p>유미 : (버럭 화를 내며) 떡볶이값이 중요한 게 아니잖아! oo오빠 선물을 못 산단 말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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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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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리오 수행평가 안내(15점) </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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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둠 내에서 신 번호 순으로 배치</p></li><li><p>모둠 중 한 명이 모둠 패들렛 제일 앞에 모둠 시나리오 제목, 주제, 등장인물 소개 올리기</p></li><li><p>개인별 작성 시 신 번호 순(신제목 먼저)으로 작성. 신과 신사이 한 줄 띄우기</p></li><li><p>예시 5번의 1.5배~2배 분량으로 작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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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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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4번 마준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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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3 학교/낮</p><p>교실에 들어간 철수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맨처음 좋아했었던 용원이와 사귀어야 한다고 생각은 들었지만 영희도 너무 좋아하게 된 것이다.고민에 빠진 철수는 어쩔 줄 몰라하던 와중 영희가 철수에게 말을 건다</p><p>영희:철수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많이 하고있어??</p><p> 라고 말했다.본인의 고민을 말할 수 없었던 철수는 (거짓말을 하며)</p><p> 철수: 나 아무생각도 안하는데? </p><p> 그때 영희가 철수에게 이따 학교 끝나고 같이 하교를 하자고 하여 철수는 알겠다고 한다.그때 이 대화를 듣고있던 용원이는 질투가나 둘이 하교를 하며 노는것을 몰래 따라가보기로생각한다</p><p><br/></p><p>S#4 하굣길/낮</p><p>(그렇게 학교가 끝나게 된다) .영희와 철수는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하며 재밌게 하교를 하는 도중 용원이가 그 꼴을 못봐 철수한테 가서 따지려한다</p><p>이용원:야 김철수!!!</p><p> 갑자기 철수가 영희에게 분위기를 잡더니 첫눈에 반했다며 본인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게된다.영희는 솔직한 철수의 마음에 감동했고 그 둘은 커플이 되었다.그걸 몰래 보고있던 용원이는 철수에게 밴신감을 느껴 화가 머리 끝까지 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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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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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17번 이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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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4 바오네 집 / 아침</p><p>싸우는 바오와 바오어머니, 봉자와 봉자어머니 가운데에 서 있는 예수. 갑자기 나타나 자기들을 말리는 예수를 사람들은 황당한 듯이 쳐다보고 있다.</p><p>예수 : (두 손을 모으며) 그러니까 저의 말은 이렇게 계속 싸워봤자 아무런 진전이 없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저는 그저 여러분이 싸움을 멈추고 평화를 되찾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p><p>바오어머니 : (양손을 허리에 올리며) 아니:: 허..참, 아니 그니까 아저씨가 뭔데 우리가 평화를 되찾았으면 하냐는 거냐니까? 옷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아주 촌스러운 아저씨가.</p><p>봉자 어머니 : (바오어머니를 빠르게 돌아보며 손을 머리에 올리며) 그니깐. 아니..허 생각해보니깐 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ㅋㅋㅋ</p><p>봉자 어머니 : (예수를 손으로 밀치며) 니까짓 게 뭔데 지금 싸움을 멈추라는 거야? 아니 잘잘못은 따지고 멈추든가 말든가 해야지!! 내가 층간소음 때문에 얼마나 고통받았는데 지금 내 고통 무시하냐!!??</p><p>예수 : (당황한 듯 손을 위로 들어올리며) 아니 여러분.. 진정하세요 저는 그런 의미로 한 게 아니라..</p><p>바오 어머니 : (봉자 어머니를 돌아보며) 야 거기 아줌마야, 저 짜증나는 아저씨부터 치워버리고 얘기하든지 말든지 하든가</p><p>봉자 어머니 : (눈을 분노로 반짝이며) 허:: 그럼 그러든가. 나도 짜증나는 참이었거든</p><p>봉자어머니와 바오어머니가 동시에 예수를 향해 달려든다. </p><p>당황한 예수는 빠르게 피해 도망친다. 하지만 손에는 봉자어머니가 할퀸 상처가 조금 남는다.</p><p><br></p><p>s#5 하늘 / 아침</p><p>비행기 소리가 작게 들리며 하늘이 나타난다. 하늘에는 고뇌에 가득차있는 예수가 서 있다. </p><p>예수 : (상처난 손을 바라보며) 아.. 이 어리석고 분노와 혐오로 찬 사람들을 어찌해야 할까..</p><p>지상에서의 경험을 한 예수는 근심과 걱정으로 가득차있다. 그리고 그대로 2시간이 지난다.</p><p>예수 : (한손을 딱 튕기며) 아!! 내가 왜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아아.. 이런 환상적이고도 이 상황에 딱인 방법이 있었다니..!!</p><p>더 높은 하늘로 올라가는 예수. </p><p>예수 : (상처난 손을 반짝이는 눈으로 어루만지며) 더 평화로 가득찬 눈을 내리면 분명 사람들이 다시 서로 화목하게 지낼 수 있을거야... </p><p>분주하게 무언가를 만드는 예쑤. 그의 눈에는 반짝임이 있고 입에는 웃음이 걸려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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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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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23번 정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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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7.서인도 제도/ 오후 2시<br>(마침내 서인도 제도에 도착한 아이와 선원들)<br>아이:여긴 어디지...?<br>선원1:새로운 대륙인것 같아<br>(눈 앞에 펼쳐진건 울창한 숲이었다.)<br>(아이를 포함한 콜롬버스와 선원들은 숲을 따라 들어가기 시작했다.)<br>선원2,3:저기 누가 있다!<br>(대륙에 사는 원주민들 이었다.다행히 말을 할 수 있는 원주민들 이었다.)<br>(무서운 표정으로 원주민이 물었다)<br>원주민1:누..구세요?<br>콜롬버스:아 저희는 탐험가들입니다. 당신들을 해칠 사람들이 아니에요.<br>원주민2:그래요 그럼 이야기 좀 할까요?(모두 자리에 앉은 뒤)어디에서 왔어요?<br>아이:에스파냐에서 왔어요.<br>원주민3:아!에스파냐 알아요.<br>선원4:궁금한것이 있으면 물어봐요.<br>원주민3:(잠시 곰곰히 생각한다.)크리스티교라는 종교가 있다고 들었어요.<br>아이:그럼요!예수님을 믿어요.저희가 여기에 무사히 도착한 이유도 예수님이<br>도와줘서 그럴꺼에요.(웃으며)<br>(원주민과 선원들 아이와 콜롬버스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br>콜롬버스:혹시 여기에 탐험 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br>원주민1:여기서 좀만 더 걸어가면 동굴이 있어요.그리 위험하지는 않아서 탐험하기<br>좋을꺼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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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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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20425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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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4.&nbsp; 배/오전9시<br>이제 아이는 공식 선원이 됨.<br>콜롬버스:너는 이제부터 우리 배의 선원이다.<br>콜롬버스:같이 잘 항해해 보자고<br>아이:네 알겠습니다.<br>아이:그런데 혹시 어디로 가는 건가요?<br>콜롬버스:우리는 인도로 가고있어<br>콜롬버스:우리는 인도로 가는 신항로를 만들거야<br>아이:오 정말요?<br>아이:저 인도 동방견록문에서 본 적 있어요. <br><br>S#5. 배/오전9시 30분<br>아이: 그런데 제가 할 일이 있나요?<br>선원들:아니 딱히 할게 없어<br>선원들:그러면 춤이라도 춰봐<br>아이:네 알겠습니다.<br>아이:(아이가 춤을 추며) 저 잘하나요?<br>아이:(수줍게 춤을 끝내며) 어땠나요?<br>선원들:(웃으며)너 정말 잘춘다.<br>선원들:(배가 꼬르륵 거리며)아 조금 배고픈데 밥이나 먹으러 갈까?<br>모두:좋아<br>아이:오늘 저녁은 뭐예요?<br>선원들:오늘은 생선을 먹을거야<br>모두가 밥을 먹고 잠들었다. <br><br>S#6.서인도 제도/오후1시<br>그 후 몇달이 지난 후 서인도 제도에 도착한다.<br>아이:(아이가 멀리있는 섬을 보며) 오 저기 섬이 있어요!<br>선원들: (선원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오 정말!?<br>콜롬버스:오 드디어 인도에 도착 했구나.<br>모두:오 정말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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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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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8번 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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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3. 집 /저녁<br>연두가 착잡한 마음을 이기고 세수를 한다.<br>연두아빠: (한숨을 쉬며) 너 진짜 이식할 생각이 없니?<br>연두: (짜증내는 목소리로) 할 생각 없고 그만 그거 같고 말하지 마요.<br>연두아빠:&nbsp; 알겠어.<br>연두는 대화가 끝나자 마자 세수를 마치고 다시 나갈 준비를 한다.<br>연두: (힘든 목소리로) 잠시 나갔다 오겠습니다. <br><br>s#4 바깥 / 저녁<br>연두가 편의점을 향해 달려간다.<br>연두가 달려갈때 하루가 연두를 알아보면서 인사를 함<br>하루:(살짝 놀란 듯이) 어... 안녕<br>연두: (당황한 듯이) 응.. 안녕.. <br>하루: (지나간다)<br>연두는 곧장 집으로 도망가듯 뛴다.<br>연두: (숨차듯이) 허억 허 허 허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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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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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12번 백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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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3. 바오네 집 앞, 아침 <br>봉자 어머니와 바오 어머니는 저녁부터 싸우다가 아침이 되버렸다. 자다 일어난 봉자는 집에 엄마가 없는걸 눈치채고 큰 소리가 나는 위층 바오네 집으로 향했다.<br>봉자: (눈을 비비며) 엄마 여기서 뭐해..? <br>봉자 어머니: 어? 봉자야 어떻게 알고 온거야..<br>바오도 집 앞에서 큰소리가 나서 나왔다. <br>바오: (살짝 놀란듯이) 엄마 뭐하는거야?? <br>봉자와 바오 어머니: (정색하고 귀찮다는 듯이) 애들아 진지한 얘기중이니까 집가서 놀고있어 <br>엄마가 혼낸다고 생각했던 봉자와 바오는 눈물을 터트린다.<br>엄마가 달래주지도 않고 아이들을 무시한 채 계속 싸우고있었다.<br>봉자 어머니: (인상을 찌푸리며) 일부로 크게 뛴거죠!!!!!!! '<br>바오 어머니: 억지 부리지 마세요. 봉자 어머니가 오히려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거라니까요?;;<br>봉자와 바오는 더더욱 울기 시작했다.<br>이 상황을 본 예수는 못참고 내려와서 싸움을 말리기 시작했다.<br>예수: 이 짓은 아무 소용도 없으니 다들 멈추세요.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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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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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배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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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5. 학교 / 하교 후 </p><p>둘은 데이트를 하고 사귀게 되었다.</p><p>철수: 맨날 같이 하교 하니까 정말 기분 좋다 그치</p><p>영희: 그니까 계속 이렇게 같이 있으면 좋겠다!</p><p>그런데 혼자 하교하고 있던 용원이가 둘이 같이 하교 하는 길을 봐버렸다.</p><p>(용원이는 길에 있는 돌을 발로 차며)</p><p>용원: 어떻게 김철수가 내 고백을 쌩까고 김영희랑 사귈 수 있어?! 짜증나:</p><p><br/></p><p>S#6. 학교 / 학교 쉬는시간</p><p>다음날 용원이는 어제 하교 했을때 있었던 일들이 아직도 분해 영희에게 말을 건다.</p><p>용원: 영희야 너 혹시 철수랑 사귀어?</p><p>영희: 응 왜?</p><p>용원: 아..이거 말해줘도 될려나 모르겠는데</p><p>영희: 뭔데?</p><p>용원: 사실 니 남친 게이야..나랑 어릴 때부터 친했는데 걔 진짜로 남자들이랑만 사귀고 막 그랬어..</p><p>영희: 너 그거 진짜야?</p><p>용원: 내가 굳이 왜 니한테 거짓말 하겠어</p><p>영희: 아 일단 알겠어..</p><p>용원: 응 ㅋㅋㅋㅋ</p><p>그 후 영희는 철수에게 너무 충격을 받아버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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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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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13번 석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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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9. 체육관 안 / 낮 </p><p>다음날,</p><p>열심히 배드빈턴 연습을 하던 응우옌 곁으로 배드민턴 부 코치가 찾아온다.</p><p>코치 : (응우옌의 어깨를 툭툭 건드리고) 우영아, 니 연습하는 모습 잘 보았다. 정말 잘하네!</p><p>응우옌 : (숨을 헐떡이며)아.. 넵, 감사합니다!</p><p>코치 : 혹시 괜찮다면 배드민턴 부에 들어와지 않겠니?</p><p>응우옌 : (눈이 커지고 목소리가 높아진다) 정말요? 네! 할게요!</p><p>코치 : (기쁜 목소리로) 그래 고맙다!</p><p><br></p><p>s#10. 배드민턴 경기장 안 / 낮</p><p>3년 후...  응우옌은 배드민턴 선수가 되어 경기장 안에 발을 들인다.</p><p>해설진1 : (높고 우렁찬 목소리)아~~ 네, 이번 경기엔 신인 선수가 여럿 포함되어 있는데요~</p><p>해설진2 : 네 그렇습니다. 청코너, 응우옌 선수와 전민선 선수, 홍코너, 정상수 선수와 초민준 선수입니다.</p><p>해설진1 : 처음 등장하는 선수가 많은 만큼 승패를 예상하기가 쉽지않은데요~, 오늘 경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p><p>해설진2 : 저는 아무래도 다리가 불편한 응우옌 선수가 있는 팀이 불리할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p><p>해설진1 : (높고 우렁찬 목소리) 네~~ 말씀드리는 순간 경기 시작됩니다~!</p><p>응우옌 : (숨을 헐떡이며) 하.. 핫. 헛 허읍</p><p>정상수 : (숨을 헐떡이며) 하아.. 합... 헛</p><p>해설진2 : (근엄한 목소리) 네. 치열한 공방전이 오가고 있는데요. 현재 스코어 14 : 13 으로 응우옌 선수 팀이 1점만 얻으면 우승하는 상황입니다.</p><p>응우옌이 돌아간 엄마를 다시금 떠올린다</p><p>응우옌 : (그래, 여기서 포기할 수 없어, 꼭 이겨서 하늘에있는 엄마가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지면 안돼!) 하압!</p><p>(셔틀 콕이 바닦에 떨어지는 소리) 탁.. 타악.</p><p>해설진1 : (매우 높고 흥분된 목소리) 네에에~!!! 경기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스코어 15 : 13 으로 응우옌 선수 팀 우승입니다!!</p><p>응우옌 : (떨리고 숨찬 목소리) 하.. 끝났다아</p><p>다음날</p><p>(TV에 응우옌이 우승트로피를 거머쥔 모습으로 끝이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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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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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임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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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1. 학교 교실 / 낮<br>교실안은 쉬는시간이여서 시끌벅적하다.<br>철수:(미소지으며) 오늘도 용원이는 잘생겼네..<br>선생님:(반에 들어온다) 조용! 얘들아 우리반에 전학생이왔어, 친하게 지내고 영희는 자기소개하자<br>영희: (인사를 하며) 얘들아 안녕! 난 김영희라고 해.친하게 지내자!<br>철수는 영희에게서 눈을 때지못한다<br>철수:(볼이 빨게지며) 우와, 진짜 예쁘다 <br><br>S#2. 학교 복도/ 낮<br>용원: 철수야, 잠깐 복도로 나와봐, 할말있어<br>철수: (당황하며) 알겠어!<br>용원이는 철수를 데리고 나간다<br>용원: 철수야, 솔직히 말이 안되지만 나 너 오랫동안 좋아해 왔어.나랑 사귀자<br>철수:(고민을 하며)고민 좀 해볼게<br>철수는 빠르게 교실로 들어가버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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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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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 16번 윤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73187</link>
         <description><![CDATA[<p>s#1 시장/점심<br>시장에서 대통령(최영조)이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br>대통령(최영조):이 떡볶이는 정말 맛있네요.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저 최영조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경제를 살려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겠습니다.<br>시장 사람들: (사람들이 모여서 작게 소근 거리며 이야기 한다.)"저 사람은 참 인물도 좋고 말도 잘 하네"<br>이후 시장에 신문을 클로즈한다. <br><br>s#2 집/저녁<br>(정찬혁과 아이들이 공을 가지고 놀다가 정찬혁의 아내가 밥을 먹으라고 말한다.)<br>찬혁의 아내(성보라): 이제 그만 놀고 밥먹자 애들아<br>(식탁에 모여서 밥을 먹기 시작한다.)<br>찬혁의 아내(성보라): (말을 하려고 했다가 망설인다.) 자기야...저번에 면접 본건 어떻게 됬어?<br>정찬혁: 그거? 6시에서 7시 사이에 보내준다고 했는데, 지금이 몇 시지? <br>찬혁의 아내(성보라): 지금? 6시 30분쯤인데<br>정찬혁: 어! 문자왔다!(정찬혁이 휴대폰을 확인한다.)<br>찬혁의 아내(성보라): 어떻게 됬어?<br>정찬혁: 나 합격했어!(신이난듯 자리에서 일어나며.) <br><br>s#3 대통령실로 가는 복도/저녁</p><p>정우진(국방부장관)이 대통령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소문을 듣고 의심이 되서 대통령실로 찾아간다.</p><p>그때 대통령실 안에서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p><p>대통령: 김비서, 내가 요청한거 어떻게 됬어?</p><p>김비서: 그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p><p>대통령: 멍청한 노인내들 그런 간단한 거짓말에 속고 말이야. 뭐 덕분에 쉽게 대통령이 됬지만 말이야, 나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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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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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22번 정상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74341</link>
         <description><![CDATA[<p>s#4. 도로(신호등)/오후 <br><br>엄마: (웃으며) 우옌아 엄마가 꼭 배드민턴 하게 해줄게.<br>신호등이 초록불이 되어서 건넌다. 음주운전 차량이 건너는 엄마를 치고 간다.<br>사람들이 웅성거린다.<br>응우옌: (엄마를 붙잡고 cpr을 하며) 엄마 엄마 정신좀 차려봐.. 저기 --색 옷 입으신분 신고좀 해주세요!!</p><p>시민1: 여기 --사거리인데 사람이 차에 치였어요 차는 도주했고요 빨리좀 와주세요.<br>주변에 시민들이 웅성웅성거림<br>응우옌: (cpr을 하며) 엄마 나 배드민턴하게 해준다면서 빨리 일어나. <br><br>s#5 병원 / 밤 <br><br>응우옌:(카운터에 가서 다급한 목소리로) 저희 엄마 어딨어요<br>의사: 응우옌님 되시나요? <br>응우옌: 네 맞는데요 저희 엄마는 어딨어요?<br>의사: 안타깝게도 저희는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br>응우옌:(슬퍼하며) 더이상의 치료는 불가능한건가요? 다시 살릴수 있잖아요<br>의사: 과다출혈로 사고 장소에서 즉사 하셨습니다.이런 말씀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환자분은 영안실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보실건가요?<br>응우옌: 네 마지막 인사를 할게요.<br>영안실로 내려감<br>응우옌: (울먹이며) 엄마 내가 꼭 배드민턴 선수 돼서 빛낼게 하늘에서 잘 봐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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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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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20426 홍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77099</link>
         <description><![CDATA[<p>S#1. 부둣가/아침 <br><br>아이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br>아이는 금방 쓰러질듯 휘청거린다. <br>아이의 두 뺨은 움푹 파였고 팔과 다리는 매우 말라 앙상하다. <br>배를 움켜쥐며 아이는 걸음을 재촉한다.<br>배에서 음식 냄새가 풍겨온다. <br><br>아이: "맛있는 냄새..." <br><br>아이는 음식 냄새에 아이는 홀린듯이 배 안으로 들어간다.<br><br>S#2. 배 안/아침 <br><br>아이의 눈에 음식들이 보인다. <br>모두 접시에 가지런히 올려져있다. <br><br>아이: (입가에 고인 침을 닦으며) "맛있겠다..." <br><br>아이는 손에 잡히는 데로 음식들을 먹어 치운다. <br>입으로 마구 음식을 쑤셔 넣고 있던 아이. <br>그때, 뱃고동 소리가 들려온다.<br>그와 동시에 배가 움직인다. <br><br>아이: (눈동자가 흔들리며) "어...?"<br><br>S#3. 배 안/아침 <br> <br>아이는 주위를 둘러본다. <br>여러 발소리들과 함께 사람들의 말소리들이 들려온다. <br><br>선원1: "이제 인도로 갔다가 많은 향신료들을 가져오면, 우리 모두 부자가 될 수 있겠지?" <br><br>선원2: "그래. 일단 음식부터 먹고, 항해 잘 해봅시다."<br><br>선원들이 다가오자, 아이는 당황한다. <br>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아이를 선원들이 발견한다. <br><br>선원1: (당황스러운 표정) "넌 뭐니? 여기에는 또 어떻게 들어왔어?" <br><br>아이:"아니...그게.." <br><br>선원2:"얘가 차려져 있던 음식을 모두 먹은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br><br>선원3:"여기 있어봤자 식량만 축내고, 전혀 도움되지 않을것같아요." <br><br>선원1:"이미 떠나와서 돌려보낼수도 없고...어떡하지?"<br><br>선원2:"그냥 바다에 던지면 괜찮지 않을까요? 살고 죽는것은 신에게 맡깁시다." <br><br>아이는 죽을거란 공포감에 아무말도 하지못한다.<br>그리고 곧, 아이의 몸은 선원들에 의해 들려지고, 바다위에 놓여졌다. <br><br>선원1:"미안하다, 어쩔수없구나." <br><br>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br> 그때, 모자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p><p><br></p><p>콜롬버스:"아이를 그냥 배에 태웁시다."</p><p><br></p><p>선원1, 선원2, 선원3:"네? 왜 그런 판단을..."</p><p><br></p><p>콜롬버스:"아이가 매우 왜소하고 마른걸보니 아마 배고파서 들어온것같습니다. 아이가 딱하니 그냥 살려주는게 좋을것같네요."</p><p><br></p><p>아이는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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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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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모둠4반21번 전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787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s#7. 병원에서/밤</strong><br><strong>응우옌은 떠올린다</strong><br><strong>엄마:(밥먹는 우옌이를 보며)우옌아 힘들어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넌 무엇이든 할수잇어.</strong><br><strong>응우옌:(한숨을 쉬며)...한쪽 다리도 없는 제가 할수 있을까요...</strong><br><strong>엄마:(우옌이 머리를 쓰다듬으며)당연하지..우옌이는 내 아들이니까</strong><br><strong>무엇이든 할수있어.</strong><br><strong>(잠깐동안 침묵이흘렀지만 침묵을 깨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strong><br><strong>엄마:우옌아 만약 엄마가 널 안믿어주고 그 누구도 널 안믿어주더라도너는 널 믿을수있어야 돼 알앗지?</strong><br><strong>응우옌:네..!해볼게요.</strong> <br><br><strong>s#8. 체육관에서/오후</strong><br><strong>(응우옌의 표정은 평소와 달라도 너무 달랐다)</strong><br><strong>응우옌:(응우옌이 가쁜 숨을 달래며 쉬고있었다)하...하</strong><br><strong>(응우옌은 마음속에서 계속 들리는 엄마의 목소리때문에 잠시라도 쉴수 없었다)</strong><br><strong>응우옌:(응우옌은 벅차오른 감정을 억누르며 미친듯이 연습을 하고 또 했다)981..982..983..</strong><br><strong>응우옌:(응우옌은 주저 앉으며 하늘을 보며 속삭였다)엄마...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하지만 되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응우옌은 일어서며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strong><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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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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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모둠 23번 정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78777</link>
         <description><![CDATA[<p><br>S#8.서인도 제도 동굴안/오후 4시<br>아이:여기다!들어가봐요!<br>(좀 더 들어가자 동굴안은 온갖 암석과 광물로 가득했다)<br>콜롬버스:장비 챙겨왔지?금이랑 은만 조금 캐서 가자고<br>(말을 달은 선워들과 아이는 열심히 캐키 시작했다.)<br>선원2:이만하면 된거 같습니다.이만 나가시죠<br>콜롬버스:그럼시다.<br>(밖으로 나와 원주민들이 있는곳으로 갔다)<br>원주민2:탐험은 잘 하셨나요?<br>아이:네!금과 은도 많이 캤어요<br>콜롬버스:감사의 의미로 조금 드릴게요.<br>원주민:네?정말로요?<br>콜롬버스:불을 피우고 이것들은 녹인다음에 원하는 모양으로 잡고 굳히면 됩니다.<br>원주민1:쉽네요!정말 감사합니다.아직 식량 못구하셨죠?(뒤적뒤적 뒤지더니)<br>이게 가는 동안 식량이 될꺼에요.<br>전체:감사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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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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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모둠 1번 김단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79972</link>
         <description><![CDATA[<p>&lt;주제&gt;</p><p>무엇을 하든,  숨기지 말고 자기 모습 그대로 살자.</p><p>&lt;등장인물&gt;<br>김연두: 15살/남  생각이 깊고 남들 눈치를 많이 본다.다른 사람들을 보며 나도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할까 고민중이다.</p><p>하루: 15살/여  연두의 친구.자기 모습을 들어내고 살아간다.연두의 고민을 열심히 들어주는 친구.</p><p>선생님 </p><p>연두의 학교 친구들 <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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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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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모둠 6번 박보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0329</link>
         <description><![CDATA[<p>S#8 교실/아침<br>고개를 숙인후 천천히 교실 문을 여는 연두, 연두를 걱정하는 표정이초록친구들, 초록친구들이 연두에게 다가온다.<br>초록친구1: (연우의 얼굴을 바라보며) 야, 너 어제 학교 왜 안왔냐?<br>연두: (어색하게 웃는 얼굴로 말함) 아.. 나 집에 일이 있어가지고..<br>연두를 둘러싼 초록친구들, 우성거림이 줄어들며 연우 독백<br>연두:뭐지.. 내가 가짜 초록인간이라는 걸 모르는 건가? (친구들 사이로 보이는 하루를 처다본다) 왜 말을 안한거지? <br>당황하는 얼굴의 연우, 초록친구2 연우의 어깨를 세번건든다, 웅성거림 다시 커지며 독백 끝<br>초록친구2: 연우야? 내 말 들었어? 수업 종 울렸다고!<br>연두와 초록친구들은 자기 자리로 간다 <br><br>S#9&nbsp;&nbsp; 계단/점심<br>배를 두드리며 웃는 얼굴의 초록친구들, 그사이에 걱정 많은 표정의 연두가 있다, 연두 하루를 발견, 홀린듯 하루를 쫒아감<br>연두: (하루의 팔을 잡으며) 야! 잠깐.. 잠깐만..<br>하루: (헐떡이는 연우를 보곤 걱정한다) 연두? 연두야 괜찮아?<br>연두: (숨을 크게 마시고 말한다) 너, 왜 말안했어?<br>연두와하루의 대화장면 소리X <br><br>S#10 집/아침<br>녹색얼굴이 아닌 연두, 숨을 크게 마시고 내쉰다, 연두 가방을 맨다, 웃는 얼굴로 현관문을 연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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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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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0567</link>
         <description><![CDATA[<p><br>&lt;주제&gt;<br>용원이와 철수는 어렸을 때부터 친했고 용원이는 철수에게 마음이 생겨버렸지만<br>철수는 전학생 영희에게 관심이 생겨버리면서 용원이의 마음은 사랑에서 분노로 변해버렸다. <br><br>&lt;등장인물&gt; <br><br>김철수: 남자/15살/영희를 좋아함<br>이용원: 남자/15살/철수를 좋아함<br>김영희: 여지/15살/전학생/철수와 사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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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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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 19번 이현아</title>
         <author>2320419_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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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8. 한 시간 정도 후인 8시 30분, 커피샵에서, 최영조는 장찬혁한테 전화를 한다.</p><p>(전화벨 소리가 들린다.)</p><p><br></p><p>장찬혁은 전화를 받는다.<br></p><p>장찬혁: 여보시요?</p><p>최영조: 어, 네 옆에 국방부 장관도 있는 것 같아서 말하는데, 만약 너희가 알은 사실을 시민들한테 말하면 너희의 소중한 사람이 위험할 수 있다는 거, 기억하지?</p><p>장찬혁: 예...</p><p>최영조: 어, 끊는다.</p><p><br></p><p>최영조가 전화를 끊는다.</p><p><br></p><p>최영조: 하... 어떡해야하지...</p><p>김비서: 괜찮을 겁니다.</p><p><br></p><p>최영조는 걱정을 한다.</p><p><br></p><p>최영조: 지금 민심을 지키려면 입막음을 해야하는데... 찬혁은 아내와 자녀가 있는 걸 안다만, 정우진을 어떻게 해야하지?</p><p>김비서: 정우진 장관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이 있나요?</p><p>최영조: 아직.</p><p><br></p><p>s#9. 오후 2시, 정우진과 장찬혁은 청와대 복도를 지나가며 대통령실로 간다.</p><p><br></p><p>장찬혁: 근디요, 대통령이 지금 없으신디, 들어갈 수 있응께요?</p><p>정우진: 우리의 권한이면 들어갈 수 있을 거야.</p><p>장찬혁: 경호원들 있으믄 어뜩해요?</p><p>정우진: 설득을 해야지.</p><p><br></p><p>그 사이, 정우진과 장찬혁은 대통령실에 와있었고, 경호원이 두 명 있었다. 경호원은 정우진과 장찬혁을 들여보내게 했다.</p><p><br></p><p>장찬혁: 어디에 있을라나요?</p><p>정우진: 이것인가보네.</p><p><br></p><p>정우진은 독재 관련 서류와 자료를 발견한다. 장찬혁이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캡처하고, 정우진은 핸드백 안에 서류 중 일부를 넣는다.</p><p><br></p><p>장찬혁: 그러다가 잡히가시믄 어뜩해요?</p><p>정우진: 그거를 생각하고 결심한 거야. 걱정하지 말아.</p><p><br></p><p>이후 장찬혁과 정우진은 밖으로 나가고 인터넷에 올리게 된다. 해당 내용은 화제가 되어 뉴스로도 나오고, 이후 대통령의 민심은 떨어지게 된다.</p><p><br></p><p>s#10. 최영조 대통령이 잡혀가 경찰 한 명과 대화를 나눈다. 최영조는 해당 말에 계속 부정한다.</p><p>경찰1: 독재 정치를 하려던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p><p>최영조: 난 그럴려고 한 적이 없다니까?</p><p><br></p><p>한편, 장찬혁은 딸과 아들이랑 전화를 한다.</p><p><br></p><p>딸: 아빠! 아빠 뉴스에 많으 뜨던데?</p><p>아들: 영웅이야 영웅!</p><p>장찬혁: 하하... 고마워.</p><p><br></p><p>장찬혁은 이후로도 계속 경호대장 역을 계속했다.</p><p><br></p><p>정우진도 변호를 받아 징역에 처하지는 않았으며, 계속 국방부 장관으로 일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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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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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3번 김진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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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5. 연두의 방/밤</p><p>  전의 상황을 회상하며 후회하는 연두,</p><p>연두:(짜증내는 목소리로)아!!! (이불로 들어가며)그때 왜 걔를 만나서!! 이제 다신 안나가!! (이불을 차며)<br> 아빠:연두야 무슨일 있니?<br>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숨기는 연두.<br> 연두:(큰 소리로) 아니요!! (이불속에서 뒤척이다가 엎드린다) 하...</p><p><br></p><p>s#6. 연두의 집/아침</p><p> 아빠는 학교에 늦은 연두를 깨우려한다.<br>아빠:(큰 소리로) 연두야! 학교안가니??(연두의 방 문을 연다)<br>침대에서 일어나지 않는 연두.<br>연두:(아픈듯이) 아빠..저 오늘 배가 너무 아픈데...학교 못가겠어요..(이불을 뒤집어쓰며)<br>아빠:(침대에 앉아 연두머리를 쓰다듬으며) 연두야..선생님께는 잘 말해놓을게 쉬어.(방을 나간다)<br>연두:어떡하지..정말 엽록체를 이식해야하나..</p><p><br></p><p>s#7. 학교 앞/아침</p><p> 다음날, 학교 앞에 도착한 연두.<br>연두:(심호흡하며) 후...괜찮아 연두야 당당해져!..<br>정문을 지나 학교 안으로 걸어가는 연두.<br>연두:(걱정하며) 하...애들이 이미 다 알게 되었으면 어쩌지..(잠시 발걸음을 멈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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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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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1번 김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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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1 학교/아침 <br><br> 선생님: 자자 다들 조용, 오늘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그럼 자기소개를 해볼까? (연두를 쳐다본다.)<br> 연두는 낯선 애들을 한번 쭉 쳐다본다. 그리곤 짧게 숨을 들이킨다. <br> 연두: 안녕.나는.. 연두라고 해. 김연두. 잘 부탁해.<br>&nbsp; 선생님:( 연두를 쳐다보며) 그래, 잘했고 저기 보이지? 저쪽으로 앉자라. <br> 선생님은 한자리만 남은 끝쪽 자리를 가르켰다.<br>연두는 자리에 앉는다.<br>연두를 쳐다보고 있던 주위에 학생들이 연두쪽으로 몸을 기울었다.<br> 친구1: (연두를 보며 웃는다.) 안녕~ 연두라고 했지? 우리 친하게 지내자!<br> 친구2:(친구1의 말에 손벽을 치며 ) 그래그래 앞으로 같이 다니자!!<br> 연두:아.. 그래! 좋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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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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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14번 성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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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9 .배 / 저녁<br>다시 배로 돌아온 아이는 항해술을 배우기로 결정한다.<br>아이:(글을 쓸 준비를 하며) 그래서 항해술을 배우려면 뭐가 필요합니까?<br>선원1:(아이를 바라보며) 어? 항해술을 배우려고?<br>아이:(움직임을 멈추며) 항해술을 배울 생각인데.. 많이 어려울까요?<br>선원1:그래? 뭐.. 배울거면 배워봐 한 번<br>아이:네!<br>아이:(많은 선원들을 만나며 항해술에 대한 질문을 계속한다)<br>아이:(항해술을 모두 습득하고 스페인으로 돌아간다) <br><br>s#10 .스페인 / 아침<br>아이:결국 돌아왔나 오랜만에 온 것 같네...<br>아이:(자신처럼 지금 당장 먹을 음식이 없어서 구걸하고있는 아이를 본다) 어?<br>아이:(근처에 한 음식점에서 음식을 사고 구걸하고있는 아이에게 준다)<br>아이:(그 후로 아이는 당장 먹을 음식이 없어 구걸하는 아이에게 음식을 주며 아이들이 굶어죽지않게 도와준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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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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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20번 임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4382</link>
         <description><![CDATA[<p>s#1 저녁/봉자의 집<br>도어락 소리가 들리며 회사를 마치고 온 봉자어머니가 들어온다.<br>봉자어머니:봉자야 엄마 왔다<br>봉자:(신난 말투로) 엄마<br>봉자어머니:(지친 목소리로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봉자야 오늘은 엄마가 힘들어서&nbsp; 일찍자도 될까?<br>봉자:응 그럼 나 티비 보고 잘게<br>봉자 어머니가 안방으로 걸어가 칩대에 눕는다.쿵쾅쿵쾅 소리가 윗집에서 들려온다.1시간이 지나도 소음이 멈추지 않는다<br>봉자어머니:(짜증나는 말투로) 으 시끄러워 잠을 못자겠네.봉자야 엄마랑 윗집 좀 갔다오자.<br>봉자어머니가 봉자에 손을 잡고 윗층으로 올라간다.<br>바오집 초인종을 눌른다.초인종 소리를 들은 바오어머니와 바오가 나온다 <br>바오어머니:(짜증나는 말투로) 저기요 봉자어머니 지금이 몇시인줄 알아?우리 아이 잠 다 깼잖아.<br>봉자어머니:어이가 없네.지금이 몇시인줄 아는 사람이 아이가 그렇게 뛰게 남둬? <br>바오어머니:아니 아이가 좀 뛸수도 있지. 아이 키우는 엄마가 그것도 이해 못하는거야?<br>봉자어머니:(한숨을 쉬며) 엄마가 저러니 아이가 그러지 <br>바오어머니:뭐?<br>봉자어머니와 바오어머니가 격하게 싸우기 시작한다.<br>봉자,바오:(울먹거리며) 엄마 싸우지마</p><p>봉자와 바오가 울기 시작한다.</p><p><br></p><p>S#2 하늘/아침</p><p>예수가 아이들이 우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난다.</p><p>예수:흠 이게 무슨 소리지? 엄마들이 싸우고 있잖아. 내가 내려가 싸움을 말려야겠어</p><p>예수님 몸에 빛이나며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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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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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응우옌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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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주제&gt;</p><p>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열다섯 소년이 고난과 역결을 이겨내고 배드민턴 선수로 성장한다.</p><p><br></p><p><br></p><p>&lt;등장인물&gt;</p><p>응우옌 : 15세(남). 다리가 하나 없이 태어나 주변사람들에게 차별받음</p><p>응우옌 엄마 : 38세(여). 응우옌에게 용기와 희망을 붇돋어 주던 존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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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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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 7번 박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5443</link>
         <description><![CDATA[<p>S#6  대통령실 6시쯤</p><p>대통령(최영조): 야 장찬혁 가서 커피 좀 사갖고 와 이런게 너네 같은 것들이 하는 일 아냐? </p><p>(비웃으며 말한다)</p><p><br></p><p>대통령(최영조): 왜? 불만 있어? (비서와 장관들과 비웃는다)</p><p><br></p><p>장찬혁: 아뇨 빠르게 다녀오겠습니다. (커피를 사러 뛰러가는 모습)</p><p><br></p><p>장찬혁: (폰을 보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한다)아이스 아메리카노 4잔에 한잔은 샷을 추가 해주시고요 그리고 딸기라떼 하나에 휘핑크림 추가해주시고 카라멜 마끼아또에 카라멜 시럽 추가해주시고 샷2번 추가에 휘핑크림 올려서 총6잔 주세요(커피를 사고 뛰어가는 모습)</p><p><br></p><p>장찬혁: (커피를 사갖고 오다 대통령 발에 걸려 쏟음) 아...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가서 </p><p>사오겠습니다 (떨리는 목소리)</p><p><br></p><p>대통령(최영조): 야!  이런씨... 하여튼 이래서 거지 같은 것들은 거두는게 아니라니까!!</p><p>이게 얼마짜리 옷인데 너 죽고 싶어서 환장 했니? ( 뺨을 때린다.)</p><p><br></p><p>장찬혁: 정말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와 불안하고 겁먹은 눈빛)</p><p><br></p><p>대통령(최영조): 다시 가서 사와! (회의를 이어나간다)</p><p><br></p><p>장찬혁:( 커피를 다시 사러 뛰어감)</p><p><br></p><p>S#7 커피숍 앞</p><p>정우진: 자네가 혹시 장찬혁인가? (찬혁에게 다가가며 말함)</p><p><br></p><p>장찬혁: 저를 아세요? 누구시죠?</p><p><br></p><p>정우진: 나는 국방부 장관 정우진이라하네</p><p><br></p><p>장찬혁: 아~ 안녕하십니다 저는 대통령님 경호를 맡고 있는 장찬혁이라 합니다</p><p><br></p><p>정우진: 자네도 다 알고 있지?</p><p><br></p><p>장찬혁: 예 뭐를....(당황하는 표정)</p><p><br></p><p>정우진: 자네가 최영조한테 협박당하는걸 들었네 나랑 같이 저 인간한테서 우리나라를 같이 다시 찾아옵시다 부탁하네..</p><p><br></p><p>장찬혁:(난감하고 걱정스러운 표정) 하지만 저한테는 가족이 있는데 인질로 잡혀있고 또 빚을 갚아준다고...</p><p><br></p><p>정우진: 나라가 없으면 미래도 돈도 희망도 아무것도 없는거야 이렇게 손 놓고 가만히 있는것 보단 뭐라도 하는게 나!</p><p>(한숨을 쉬며) 제발 부탁하네 나 혼자는 힘들어..</p><p><br></p><p>장찬혁:(고민을 한다)</p><p>  </p><p>정우진: 자네 가족은 내가 책임지고 구하겠네 자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함께 하세</p><p><br></p><p>장찬혁: 네! 하겠습니다 이 나라를 내 가족을 구하겠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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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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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모둠 10번 박재윤</title>
         <author>2320410_20</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5548</link>
         <description><![CDATA[<p>S#1 집/아침</p><p>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는 응우옌의 모습이 보인다.</p><p>티비에서는 배드민턴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보인다.</p><p>응우옌 : 엄마 나도 멋진 배드민턴 선수가 되고 싶어.</p><p>엄마 : 우옌이는 뭐든 열심히 끝까지 할 수 있으니 배드민턴 선수가 될 수 있을 거야.</p><p>응우옌 : 근데 나는 다리 하나가 없는데 할 수 있을까?</p><p>엄마 : 다리 하나가 없더라도 포기 하지 않는다면 할 수 있어야 </p><p>응우옌의 간절한 마음이 엄마에게 닿았다.</p><p><br></p><p>S#2. 학교/낮</p><p>응우옌은 코치님을 찾아가기 전 긴장 된 마음을 달랜다.</p><p>응우옌 : 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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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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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모둠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6848</link>
         <description><![CDATA[<p>S#7. 학교 / 낮 <br><br>영희는 철수에게 정이 떨어졌다. 그런 영희는 철수를 겉눈질로 쳐다보았다. 스트레스 받고 우울한 영희와는 달리 철수는 마냥 신난 듯 남자 아이들과 놀고있었다. 영희도 자신과 친한 여자 아이들에게 철수와 헤어진 것을 털어놓는다. 철수는 자신의 이야기가 들리자 영희가 있는 쪽에 귀를 기울였다.<br>영희:나 철수랑 헤어졌어 철수 걔가 글쎄 남자를 좋아한대<br>철수는 영희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부끄러워져서 애써 무시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용원이는 철수와 영희의 이런 서먹한 사이조차 부러워하였다. <br><br>S#8. 횡단보도 / 낮<br>영희와 헤어짐을 맞이하고 자신이 동성애자인걸 말한 영희가 원망스럽고 슬펐던 철수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길을 걷고 있던 도중이었다.<br>철수:이제 친구들이 내가 동성애자인걸 알게되었으면 날 엄청 놀리겠지. <br>영희와 헤어짐의 슬픔도 잠시 철수는 용원이가 생각이 났다.<br>철수:아 참 용원이랑 나의 사이는 어떻게 될까? 그 때 영희에게 고백하지않고 용원이와 사귀었다면 지금 나는 뭘 하고 있었을까?<br>많은 생각을하며 혼자 궁시렁대던 철수는 계속 직진만 하였다. 철수는 철수네 동네 바로 옆에 있는 옆 동네까지 걸어왔다. 그러다 철수가 횡단보도의 신호등을 미처 보지 못 하고 앞으로 걸어나갔다. 그 때 큰 트럭이 달려오던 중이었다. 철수는 큰 트럭과 부딪히게 되었고 철수는 트럭과 큰 충돌로 인해 사망하게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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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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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7306</link>
         <description><![CDATA[<p>s#4 장찬혁 대통령실 앞 / 오후3~4시 <br> 대통령 비서: 오늘 일정은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입니다.<br> 창대: 알겠습니다.<br> 대통령 비서: 기자회견장에 갈때 물건을 던지거나 위험해 보이는 사람을 주의해 주세요<br> 창대: 알겠습니다.<br> 창대: 대통령님 여기서는&nbsp; 조심히 가셔야 됩니다.<br> 대통령: 알겠네.<br> 시민: 계란을 던지며 "비리사실을 말한다"<br> 창대: 시민을 제압하며"대통령님 조심하십시오." 시민의 말을 듣고 비리를 알게됨<br> 대통령: 고개를 숙이면서 "고맙네"(당황하며)<br> 대통령: "오늘도 수고 많았네."<br> 창대: 아닙니다. 대통령님이 고생많으셨죠.<br> <br><br>s#5 대통령 대통령실 안 /오후 5~6시<br> 대통령: 아까 시민이 한 말 들었지?<br> 창대: 무슨 말이요?<br> 대통령: 거짓말 하지말고 아까 시민한테 들었잖아.<br> 창대: 무슨...?<br> 대통령: 큰 빗때문에 가족들이 힘들게 살고있지?내가 빗을 갚아줄게 그 대신 비리 사실을 말하지 말게.<br> 창대: ....<br> 대통령: 말을 하지않으면 너의 가족이 위험해 질거야 선택은 자유야.<br> 말을 안하고 그냥 살지 말하고 가족을 잃을지.<br> 창대: ......<br> 대통령: 자 너의 선택은?<br> 창대: 알겠습니다.....<br> 대통령: 잘 생각했어. 이만 들어가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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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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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문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88113</link>
         <description><![CDATA[<p>S#9.학교 교실/낮<br>철수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br>반 친구들:(수근수근) 철수가 죽었대!!!좋은 친구였는데...<br>영희:(충격) 철수가 죽었다니...어떻게 나를 버리고 갈수가 있냐고!!!<br>용원:철수야..이제 우리의 인연도 끝이구나...내가 지금까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br>용원이는 철수의 가족들과 철수의 짐을 정리하러 간다.<br>정리를 하다가 철수가 자기와 같이 찍은 사진을 찾게 된다.<br>용원:철수가 나와 같이 찍은 사진을 모으고 있었구나..내가 미안해..다 내 탓이야..지금까지 고마웠어<br>용원이는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며 반성하고 전학을 간다.<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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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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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2번 김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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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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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6. 서울 / 낮</p><p>(하늘에서 내린 눈을 맞은 사람들이 신기해한다)</p><p>시민1 : (주위를 둘러보며) 어라 갑자기 눈이 내리네?</p><p>시민2 : 내가 왜 싸우고 있었지?</p><p>시민3 : (두 손을 모으며)제가 화내서 미안해요.</p><p>시민4 : 괜찮아요, 저도 미안해요. </p><p>바오 어머니 : (손을 내밀며) 봉자야, 봉자 엄마 내가 화내서 미안해..</p><p>바오 어머니 : 우리 애가 시끄럽게 안하게 혼낼게.</p><p>바오 : (고개를 떨구며) 엄마..</p><p>봉자 어머니 : 아니야 내가 무작정 화내지 말고 잘 이야기해서 풀었어야 했는데 내가 더 미안해, 우리 같이 식당에서 밥이나 먹을래? (손을 잡으며)</p><p>바오 어머니 : (약간 웃으며) 그럴까? </p><p>바오와 봉자 : (놀라며) 진짜요? </p><p>바오와 봉자 : (점프를 하며) 이예! 좋아,좋아!</p><p><br/></p><p>S#7. 하늘 / 낮</p><p>(서로 화해하는 시민들)</p><p>(식당에서 웃으며 밥을 먹고 있는 봉자 어머니와 봉자, 바오 어머니와 바오)</p><p>예수 : (흐뭇해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이며) 그래, 이렇게 화목하면 얼마나 보기 좋아.</p><p>예수 : 한동안은 쉬어도 되겠지? 피곤하네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켠다)</p><p>예수 : 다음에 또 그러면 천둥을 내리던가 해야지... (화면밖으로 걸어가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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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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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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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서로 혐오하고 싸우고 있는 한국사회에 예수가 갑자기 도로 한복판에서 나타나 서로를 사랑하고 싸움을 멈추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예수의 도움으로 싸움을 멈춘다.</p><p><br></p><p>등장인물</p><p>봉자 : 봉자어머니의 딸</p><p>바오 : 바오어머니의 딸</p><p>봉자어머니 : 43세 여.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받아 바오어머니와 싸운다.</p><p>바오어머니 : 43세 여, 딸을 배려해주지 못하는 봉자어머니와 싸운다.</p><p>예수 : 나이 : 측정불가, 성별 없음, 싸우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다, 사람들을 평화로 가득차게 만들고 싶어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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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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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어린아이의 항해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296063</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가난한 아이가 콜롬버스의 배에 타게 되어 항해를 한다</p><p><br></p><p>(등장인물)</p><p>아이:11살 성별:배우에 따라 달라짐</p><p>선원들</p><p> 콜롬버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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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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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title>
         <author>2320419_14</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4xvoxi0xyigop0ee/wish/3234301818</link>
         <description><![CDATA[<p>자산어보 재해석으로, 주인공 장찬혁과 정우진이 최영조 대통령의 비리를 알게 돼 같이 진실을 밝힌다.</p><p><br></p><p>등장인물</p><p>장찬혁: 30대 초반에 아내가 있고 자녀 2명이 있으며, 경호대장 직업을 가지고 있다. 사투리를 사용ㅎ산다.</p><p>정우진: 40대이고 국방부 장관 직업을 가지고 있다. 대통령의 비리를 최초로 알게 된다.</p><p>최영조: 60대로 2027년의 대통령으로 당선되나, 독재정치를 하려는 비리가 있다.</p><p>김비서: 최영조 옆에 같이 다니는 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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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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