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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_겪은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바람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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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1 04: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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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제목</title>
         <author>whiteres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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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토리 작성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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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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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우준  제목: 왜 나만!!!!!!!!</title>
         <author>dwst6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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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규와 우주는 친구이다. 어느날 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p><p>어느날 민규와 우주는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교실에서 </p><p>복도로 나왔다.</p><p>민규와 우주는 마주치고 점점더 가까워졌다.</p><p>아주 가까이 붙은순간!!!! 민규가 장난으로 우주를 쎄게 밀쳤다.</p><p>그래서 우주도 민규를 약하게 밀쳤다.</p><p>그런데 여기서 민규가 엄첨난 행동을 하는데.............</p><p>그건 바로......민규가 선생님께 우주가 한일 만 말한 것 이다.</p><p>그리고 우주도 선생님께 민규가 먼저 쎄게 밀쳤다고 말하여</p><p>선생님께 혼난뒤 민규와 우주는 다시 화해하여 친구가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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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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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혜림) 제목: 민하의 용기</title>
         <author>dwst6133</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50834</link>
         <description><![CDATA[<p>" 아 민하야 우리가 언재 만났었지?" "그니까 우리가 만난것도 행운이야" "너와 친구되서 나는 너무 기뻐!!~" "갑자기ㅋㅋㅋ" 지민이는 1년전에 전학온 친구이다. 친구들과 잘 어울려 친구가 많다. 민하는 선생님의 심부름을 하여 무거운 짐을  들고 교실로 가고 있는데 친구에 발에걸려 넘어짐."으아ㅏㅏㅏㅏ" 넘어졌는데 무거운짐이 오늘 전학온 지민이의 다리에 부딪쳤다 " 아 너무 아파.....ㅠ" 지민이의 표정이 거의 울것같았다. 지민이는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갔다. 지민이는 다리에 깁스를해 학교에 일주일 동안 오지 못했다. '민하가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그리고 너무 걱정이돼.... 아 어떡해 ......' 민하가 지민이를 걱정하고 공부에 집중하지 못했다.  지민이가 깁스를 하고 학교에 오자 친구들과 선생님이 괜찮냐고 물어보았다. "지민아 놀자~ 어?? 야 너 왜그래?!!!!!!!" "헐!!!! 지민아 너 다리가........." "지민아 괜찮아???!!" "내가 도와줄까???" "지민아 다리는 괞찮니?" "네... 괜찮아요.." 민하는 용기를 얻고 이렇게 말했어요. " 지민아 어재 내가 친구 발에 걸려서 넘어져서 너가 다쳤나봐 너무 미안해 내가 너를 엄청 걱정했어... 지금은 괜찮아?" "응 괜찮아 걱정해주어서 고맙고 용기 내주어서 고마워!!~~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그레 우리 친하게 지내자!!!~"그렇게 둘은 화해한 다음에 둘은 친해져서 더 좋은 우정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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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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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윤)전학</title>
         <author>dwst6119</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50877</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 나 사실 전학가.." 지유가 친구들에게 고백했다. 시은과 친구들은 갑작스러운 지유의 고백에 당황한다. "진짜로?" "장난이지?" 어색한 공기만 흘러갔다. 지유의 전학소식은 그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찝찝하게 넘어갔다. 그러고 며칠뒤, 학교 점심시간, 지유의 전학가는 마지막날에 시은은 아쉬움과 슬픔을 머금고 급식을 먹고있었다. '정말 전학가는건가...? 꿈이었음 좋겠다..' 몇시간 뒤, 하교시간 시은은 약간의 선물과 함께 지유에게 작별인사를 했다. " 가서도 잘지내!"</p><p>"따르릉 따르릉" 하교후 고요한 집에서 시은의 전화밸소리가 들린다. 지유에게 전화하는 소리다. "여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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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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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 민수와 경수의 1297차 전쟁</title>
         <author>dwst6127</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54098</link>
         <description><![CDATA[<p>요즘에 한 쌍둥이가 있었다. 이 쌍둥이의 이름은 민수와 경수였다. 그러던 어느날 민수와 경수가 게임을 하고 있었다. "야!!! 이경수!!! 너 왜이렇게 못해!!?? 총을 그렇게 쏘면 어떡해!? 너 때문에 졌잖아!!!!!!!!!!" 민수가 화내면서 말했다. "야 니가 먼저 죽어놓고서 나에게 어쩌라는 거야!? 니나 잘해!!" 민수가 그렇게 말하자 경수고 쏘아붙였다. "응~~ 그렇구나~!" 민수가 경수를 약올렸다. "아~네~~ 그러십니까~~!?" 경수도 민수를 약올렸다. 그러자 민수가 화나서 폰을 집어 던지고 경수에게 갔다. 그러자 갑자기 엄청난 일이 벌여졌다. 그것은 민수가 경수의 볼을 세게! 꼬집었다. 경수는 엄청 아팠다. 경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민수의 머리끄대기를 잡아당겼다. 둘은 오랑우탄소리를 내면서 싸웠다. 근데 갑자기 이런 소리가 들렸다. "띠띠띠띠띡 철컥" 그 소리는 민수와 경수 엄마가 장을 보고 도어락을 여는 소리였다. 이 소리가 다 들리고 엄마가 들어오자, 민수와 경수 둘다 눈물을 머금고 최대한 불쌍해보이는 표정을 짓고 엄마한테 일렀다. 민수는 경수가 자기 머리끄대기를 잡아당겼다고 혼내달라고 했고, 경수는 민수가 자기를 꼬집었다고 민수를 혼내달라고 했다. 상황이 진정되지 않자 엄마는 둘의 옷을 잡고 '진실의 방'으로 갔다. 거기서 이런 말을했다. "야 상황을 엄마에게 설명해 무슨일이 있었어?" 그러자 민수와 경수가 대답했다. "저희가 같이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요. 민수가 경수에게 왜이렇게 못하냐고 짜증을 냈어요. 그러자 경수도 짜증을 냈고 결국 폭력으로 번지게 된거에요." 그 애기를 듣자 엄마가 민수와 경수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왜그랬어?" "경수랑 같이 랭크전을 했는데 경수가 너무 못해서 실버에서 브론즈로 떨어졌어요! 어떻게 브론즈 탈출 한건데~ㅠㅠㅠ" 민수가 말했다. "아니 그렇다 해도 이렇게 승질을 부리면 제가 얼마나 기분이 상했겠어요!" 경수가 말했다. "그러면 민수야 다음부터는 이렇게 작은거 같고 승질내지 말고 마음 신호등을 생각해줘." 엄마가 말했다. 그렇게 8분동안 삼담이 끝나고 1297차 형제전쟁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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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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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언) 한다면 한다!</title>
         <author>dwst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57751</link>
         <description><![CDATA[<p> '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ㅍ짭ㅍ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 지언이가 무한츄잉젤리(넷플릭스 꺼 콜라맛 근데 포도맛도 일본에서 나왔다네..)를 먹으며 예전에 있던 일을 회상한다. "진짜 그때 겁나 힘들었지.. </p><p>젤리가 갑자기 엄청 먹고 싶다. "엄마!!!!!! 엄마!!! 젤리 사와도 되?" 지언이가 말했다. "근데 너무 이른데? 이제 8시야." 엄마가 안된다는 말투로 말했다. 난 그래도 "ㅈ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ㅂ제ㅂ제ㅂ제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이라고 지언이가 말해 결국 엄마가 "그럼 주변 편의점만 보고 없으면 그냥 와. 율현동은 가지마." 난 8000천원을 들고 출발했다. -리더스프라자 쪽 편의점- 지언이는 편의점을 둘러보고 둘러보고 했다. "으아아아아악 어딨어!!!! (알바생에게) 저기 혹시 무한츄잉젤리있어요?" 지언이가 말했다. "없다." "재고 언제 들어와요?" "몰라." "예전에는 있었어요?" "몰라" "아 좀 알려줘요!!" "몰ㄹ." "그럼 근처에는 있어요?" "ㅁㄹ." "그럼 근처 편의점 위치 좀 알려줘요." "내가 쳇gpt냐!! 내가 그런 걸 어떻게 알아! 너가 그냥 돌아다니면서 찾아봐!!" "넹..." 나는 그 상태로 모든 곳을 돌아봤다. 그러다가 율현동 편의점이 생각났다. 난 그전에 형과 함께 그곳에서 무한츄잉젤리를 먹은적이 있었다. 또 엄마가 한 말이 생각났다. '율현동 편의점은 가지마.' 천사와 악마가 어깨에서 말했다. 천사는 "부모님 말씀을 어기는 건 나쁜거야 그냥 집에 가서 아침이나 먹어~." 라고 말했고, 악마는 "차피 나온거 다시 나가기 귀찮으니 걍 가~ 부모님이 설마 뭐라 하겠어? 그리고 거기는 1+1이잖아~." 라고 말했다. 으아아아아아아아ㅏ아 난 누굴 골라야 하지??! 3 minutes later.. '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짭' 악마 승!! 근데 한 봉지를 더 깔려다가 질려서 얼려먹었다! 맛있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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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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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우) 결승전</title>
         <author>dwst6126</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58389</link>
         <description><![CDATA[<p>띵똥땡똥~~~~ "와오아ㅗ아와와오아ㅗ아와오~~~~~" "얘들아, 빨리 나와~~~~~" "오케이~~" 선우, 서진, 우준, 지완이가 학교 운동장으로 홍수가 나듯이 빨리 달려 갔다. "야!! 오늘 드디어 결승전이야!!" "너무 떨린다~" 나와 친구들은 앞에 있을 축구 결승전에 대해서 오도방정을 떨고 있었다. 그때 학교에서 상대편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지완이가 "어이, 거기 오늘 잘 싸워보자~" 라고 말하자, 상대편은 걍 고개만 끄덕하고 갔다. "저,저,저 아이구" 지완이가 쓰러졌다. "지완아~~~" "괜찮아?" 지완이는 쓰러진지 5초 만에 벌떡 일어났다. "재내 보통 애들이 아니야" 내가 말했다. 우리는 축구를 하기 위해서 몸을 풀고 경기를 하려고 준비했다. 우리 팀은 나, 지완, 우준, 서진이다. 경기가 시작되자 경기의 흐름이 상대편으로 흘러갔다. "골~~~~~" 우리가 허둥대는 시간에 상대팀이 중거리 슛을 해서 골을 넣었다. 0:1이 되었다. 우리도 만만치 않았다. 서진이가 크로스를 올리고, 지완이가 잡아서 우준이에게 주고, 우준이가 논스톱으로 슛을 때렸는데, 골키퍼 정면이어서 막혔다. 그때 내 쪽으로 골키퍼가 막은 공이 굴러와서 평소에는 않 쓰던 왼발로 톡 쳐서 골을 성공시켰다. "오올~ 우준!! 나이스 어시스트!!" "고마워" 드디어 동점이 되었다. 그렇게 주고받다가 전반전이 끝났다. 우리는 학교 안에 들어가서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야, 부리 부반전 잘배보자~" ("야, 우리 후반전 잘해보자~") "야, 물 다 마시고 말해~" "발겠어" ("알겠어") 그렇게 웃음이 빵빵빵 터졌다. 우리는 물을 마시고, 쉬면서 축구에 관한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야, 내가 !#$!@$%!$!$!#$$$%할때는 !#!#$!#$#!$#!$!$!@$ 해줘" "그러면 !$#$!@$!$#!$!$##!$!하라는 거지?" "응" "야, 이제 나가자." "알겠어." 이제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하나, 둘, 셋!! 우리팀 화이팅!!!" 이번엔 경기의 흐름이 우리쪽으로 흘러갔다. "우준!! 패스!!" "오케이!" 우준이가 나한테 크로스를 올렸다. 나는 바로 논스톱으로 때렸는데, 골키퍼가 몸을 퓨슈슈슈슈슈~~ 날려서 막아냈다. 그때 서진이가 발리로 차려다 밑으로 깔아서 넣었다.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올~~~~" "이이이이서어어진~~!!" 2:1이 되었다. 이번에는 상대팀이 코너에서 차서 헤딩으로 골을 넣었다. 2:2가 되었다. "괜찮아!!" "할 수 있어!!" 다시 경기가 시작되었다. 우리팀 코너였다. 내가 코너에서 차서 지완이가 발리로 넣었다. "지완아~!!" 3:2가 되었다. 또 경기가 시작되었다. 엎치락뒤치락하다가 상대팀 선수 1명이 엄청난 드리블로 골대 앞까지 가서 슈팅을 때렸다. 골이였다. (상대팀) "짜식, 잘했다~" "뭘~" 다시 경기가 시작되었다. 경기가 끝나갈때쯤에 멀리서 서진이가 발리로 올리고 떨어지는 볼을 지완이가 논스톱으로 나한테 주고, 내가 수비수들을 재치고, 우준이에게 크로스를 올렸다. '제발' '골을 넣어다오' 우준이가 떨어지는 공이 땅에 닿기전에 슛을 때렸다. 엄청난 슛이었다. "......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 "박우준~~~~~~~~~~~~~~~~~!!!!!!!!!" "너는 우리팀에서 빠지면 안돼~~!!!" "알겠지?" "응" 4:3으로 경기가 끝났다. 1등을 한 팀은 우리팀이다. "앞으로도 아니 아니지 끝까지 우리 함께하자~~!!" "오케이~~~!!" 그렇게 축구 경기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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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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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원) 제목: 도원이와 민서의 끝나지 않는 승부 (몇번째 싸움인지는 알수 없음)</title>
         <author>dwst6115</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61235</link>
         <description><![CDATA[<p> 끼이익, 지난번 싸움을 끝내기 위해 방문이 열리며 민서가 등장한다. 민서는 비장한 표정으로 거실로 걸어간다. 그때 또다른 방문이 열리며 도원이가 등장한다. 민서와 도원이는 서로 경계하며 거실로 이동한다.</p><p>  도원이와 민서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민서는 이번엔 승부를 내겠다는 듯이 쳐다봤다. 도원이는 응답하듯 민서를 째려봤다. 서로 눈치를 보다 민서가 먼저 달려들었다. 우다다다, 바람을 가르진 못하고 뛰어왔다. 도원이는 가볍게 옆으로 피하고 봉을 휘둘렀다. 하지만  민서는 속도를 유지하며 다시 돌아갔다. 근데 빠르진 않아서 도원이가 침착하게 공격했다면 먹혔을 수 도 있었다. 이번엔 도원이가 침착하게 민서의 발을 향해 발차기를 날렸다. 도원이의 발등이 정확히 민서의 다리에 명중했다. 하지만 도원이가 위협용으로 살살 공격했기 때문에 타격이 크진 않았다. 다시 민서가 공격했다. 민서는 특기인 이판사판 달리기로 공격해 왔다. 하지만 달리기 다음은 민서가 생각하지 않아서 더 빠른 도원이는 피하며 소파를  뜀틀처럼 넘었다. 민서는 소파를 돌아 달려왔다. 도원이는 다시 소파를 넘으며 피했다. 그렇게 쫗고 쫗기며 숨이 막히진 않지만 적어도 도원이와 민서는 달려서 숨차는 추격전이 계속되었다.</p><p> 그런데 그때!!! 침실의 문이 열렸다. 그곳에서는 최종보스 엄마가 걸어나왔다. 도원이와 민서가 눈치챘을때 때는 이미 늦었다. 엄마는 숙련된 스킬, '잔소리'로 쉽게 싸움을 멈췄다. 잔소리 공격은 절대 이길수 없는 고수들만이 쓸수 있는 엄청난 기술이었다. 잔소리의 장점은 타격을 입지않고 상대방의 기를 죽일수 있었다. 결국, 도원이와 민서는 다음을 기약했, 아니 기약하진 않았다. 어차피 싸움은 또 시작할게 뻔했기 때문이다. 어쩼든 엄청난 스킬로 싸움을 잠재운 엄마는 유유히 방으로 들어가고, 도원이와 민서는 각자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집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우당탕!!!)..오지 않고, 다시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한다.</p><p>(맨날 싸우기는 한데 사이가 계속 안좋은건 아니니 오해 금지. 사이가 좋을때도 존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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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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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    제목: 골키퍼의 트라우마</title>
         <author>dwst6128</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61681</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이서진,이준서 형, 친구들</p><p>특징:서진: 운동은 중간, 체력 중간, 귀찮음 너무 많음</p><p>준서 형: 운동 잘함, 양심은 더럽게 없고, 모두가 싫어 한다.</p><p>친구들: 축구들 잘함</p><p>이야기 시작: 어느날 준서형은 심심해서 아파트에 있는 애들을 불러 같이 축구를 하자며 애들을 불러 축구를 했다. 준서 형 대 친구들,서진으로 축구팀을 만들어서 했는데 준서 형이 세게 아래쪽으로 찼었는데 내 새끼손가락이 아파 병원에서 X-ray를 찍어 봤더니 새끼손가락 뼈가부러져서 기부스를 해서 너무 슬퍼 우울한 표정으로 집에 가고있었는데 놀이터에서 준서형긴장한 표정으로 미안하다면서 사과를 해서 나는 이 일에 대해 나는 이렇게 말했다. "에이~ 형 살다보면 그런 실수 많이 해서 괜찮아." 그래서 이 일은 까마득 잃어버린지 다시 친해 져서 같이 놀았다.</p><p><br/></p><p><br/></p><p><br/></p><p>#상상으로 쓴 것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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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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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몽글 댤걀찜 같은,,,지은이 김율</title>
         <author>dwst6117</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63416</link>
         <description><![CDATA[<p>빛이,해나,준후는 5학년이 되어 같은반이 된 단짝친구들.</p><p>1학년때부터 친했는데 4학년때 같은반이 못 되어 조금 멀어진듯한다.</p><p>5학년 첫날, 교실안에서 빛이,해나,준후는 서로 어색하게 인사를 한다.</p><p><br/></p><p> 맛있는 급식이 나오는 수요일날, 빛이가 가장 싫어하는 </p><p>달걀찜이 나온다.</p><p>근데 모르고 빛이는 해나옷에 뜨거운 달걀찜을 흘린다.</p><p> 해나는 기분 나쁜 표정으로 옷에 뭍은 달걀찜을 털고,</p><p> 화상을 입어 보건실로 간다.</p><p><br/></p><p>바닥에 떨어진 식은 달걀찜은 나와 해나의 우정같다. 해나와 나의 우정은 금이가며, 식어가고 있다.</p><p><br/></p><p>그후, 나는 집에서 해나 생각이 자꾸만 난다. 왠지 내 인생 최악의 </p><p>기억으로 남을듯하다.</p><p><br/></p><p>다음날 난 해나한테 사과를 한다. 근데 사과를 하려니 말이 잘 나오지 않아 "미안 해나야." 이렇게 짧은 한마디만 해버렸다.</p><p>해나는 더 화가 난듯하다.그리고 믿었던 준후마저도,, 해나편으로 가버린듯 하다.</p><p><br/></p><p>다음날 속상해하고 해나에게 미안해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p><p>해나가 화해하자고 한다.</p><p>내 마음은 정말 편안하고,풍신풍신한 솜사탕 같았다.</p><p><br/></p><p>우리는 쉬는시간,방과후 언제든 같이놀았다. 그리고 어느날 급식시간 또 달걀찜이 나왔는데 놀랐게도 정말 맛있었다. 달걀찜을 싫어하는 내가 달걀찜을 맛있어하다니,,정말로 놀라웠다.</p><p><br/></p><p>달걀찜은 몽글몽글하고 따뜻했다. 어쩌면 달걀찜은 우리 우정같을지도 </p><p>모른다. 몽글몽글하고 언젠가는 식지만 다시 따뜻해지는건 달걀찜이자 우리의 우정같다. 그리고 그날도 우리는 웃으며 손잡고,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하교했고 놀이터에서도 놀았다. 우리의 달걀찜은 이렇게 막을 내리지 않고 앞으로도 쭉 평생 식지도 않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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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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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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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소율- &lt;오늘은 내가 짜.&#39;계&#39;.치 요리사&gt;</title>
         <author>dwst6131</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64920</link>
         <description><![CDATA[<p>소율이는 1교시부터 싱글싱글 웃고 있다.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저번에 공개수업을 잘했다고 써머 클래스 파티를 개최하셨기 때문이다. 지금 소율이 머릿속은 `흠.... 라볶이를 만들까? 아니다, 라면을 만들자 아니면...'이 상태이다.</p><p>그리고 드디어 점심시간, 소율이는 점심을 급하게 먹고 후다닥 반으로 올라간다. 회장, 부회장들이 열심히 메뉴를 고르고 있다. 그때, 회장, 부회장 친구들이 메뉴를 적고 있는 칠판 속에서 짜계치라는 메뉴를 보았다. 소율이는 원래 라볶이를 할려다가 바로 짜계치와에 눈맞음하나로 바로 짜계치로 갈아타버렸다. 라볶이는 속상할 수 있지만 지금 소율이에게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 딩동대동~~~ 투표가 시작됐다. "18번" 소율이 번호다. 소율이는 바로 "난 짜계치."라고 말했다. 이제 되돌일 수 없다. 이제 모둠끼리 모인다. 소율이는 짜계치 모둠의 기록자였다. 소율이는 모둠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재료를 적어내렸다. 소율이는 벌써부터 마음이 콩닥거렸다. 집에 돌아온 뒤, 소율이는 잠에 들기 전까지 짜계치 생각만 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소율이는 집에서 후다닥 돌아오고 학원에서 후다닥 달려와 엄마에게 짜계치를 가르쳐달라 했다. 엄마는 흔쾌히 가르쳐주었다. 생각보다 소율이가 생각한 레시피가 아니라가지고 당황했지만 한편으로는 가르쳐달라고 하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한번 맛을 보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사실은 소율이는 지금까지 짜계치를 한번도 못 먹어봤다. 짜계치를 고른 이유도 그것때문이다. 그뒤로 소율이는 금요일엔 언니에게 짜계치를 끓여주어 칭찬을 받았고 다음주 월요일엔 엄마와 엄마의 직장 동료분에게 직접 초대해 짜계치를 끓여드려 또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굳이 연습할 필요가 없었다. 소율이는 계란후라이 담당이였기 때문이다. 엄마는 그 말을 듣고 그만 웃음을 터뜨리셨다. 소율이는 뭔가 기분이 찜찜했지만 바로 다음 날이 파티여서 기분좋게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아침, 소율이는 아침부터 분주했다. "엄마 나 뭐 입어? 이건 안돼 음식이 튀면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옷인데, 아 맞다 엄마나 식용유 좀 챙겨줘!" " 미리미리 말했어야지 엄마도 이제 가야하잖아!" 엄마는 그렇게 소율이에게 약통에 식용유를 넣어주고 떠났다. 소율이는 반에 와서 당당하게 약통안에 있는 식용유를 보여주었다. 친구들은 놀라워하며 잘했다고 진짜 이걸 가져왔네? 등에 말을 하며 칭찬해주었다. 하지만 소율이는 식용유를 가져올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재료를 열었을때 새 식용유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더 큰문제가 있었다. 원래 소율이 모둠이 먹을 짜파게티 5봉지, 다른 친구들한테 줄 5봉지해서 5개입 2봉지를 시켰는데 1봉지만 왔다는 것이다. 소율이는 물론, 친구들 모두 당황했다. 그래도 일단 냄비 2개에 물은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소율이는 다른 테이블에 가서 계란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소율이가 계란후라이17개째를 구웠을때 친구들도 모두 짜파게티를 다 끓였다. 결국 친구들, 우리도 각자 접시를 가져오면 소율이가 짜파게티와 계란후라이를 넣어주고 치즈는 원하는 친구들만 가져가는 걸로 합의되었다.</p><p>소율이는 다행이라는 듯이 가슴을 쓸어내리고 열심히 친구들에게 짜계치를 나눠주었다. 다른 모둠들의 음식도 매우 맛있었지만 친구들에게 나눠주느라 많이 먹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친구들이 모두 계란후라이가 정말 맛있었다고 말해주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p><p>소율이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왔다. "흠 어깨가 조금 아프네? 계란후라이 때문인가?" 소율이는 웃으면서 잠자리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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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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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원) 나쁜 언니</title>
         <author>dwst6129</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681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 연하기와 놀기로 한 날이다. 학원을 마치고 연하기를 기다렸다. 연하기와 만나서 큰배 놀이터로 갔다. 하기와 논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고 신났다. "음~" 너무나도 기뻤다. 큰배 놀이터를 도착했다.  하기와 그네를 타며 놀고 있는데 언니 친구와 이시영이라는 언니가 왔다.. 이건 최악의 경우였다.. 언니를  무시하고 하기와 놀고있는데 내가 하기의 비밀을 하기만 들릴 정도로 조용히 말했다. 그때!! 급발진한 하기가 나의 비밀을 (이시영)언니와 언이 친구가 들릴 정도로 큰 소리로 나의 비밀을 말했다! 언니가 나한테 비꼬는 말투로 나를 놀렸다. 나는 아니라고 했지만 언니가 믿지 않았다. 결국 때리고 차며 싸우기 시작했다. 나는 언니를  차고 때리고 언니도 나를 차고 때리며 싸웠다. 내가 넘어졌는데 언니가 내 위에 올라가서 나를 때렸다. 나는 언니를 다리로 밀어냈다. 나는 언니가 한 두번 내 위에 올라간게 아니여서 언니를 밀어내는데 성공했다! 계속 싸우다가 (이시영) 언니와 나를 친구가 말렸다. 결국에는 내 손가락 하나는 부상을 입고 우리는 엄마한테 죽고 싶지 않아서 싸운걸 비밀로하고 악수를 하며 화해 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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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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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소중함]지은이 :박지윤</title>
         <author>dwst6122</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69688</link>
         <description><![CDATA[<p>"야 야 아니 3단계는 이렇게"</p><p>공기를하던 시언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 했다.</p><p><br/></p><p>".......왜 ! !  "</p><p>내가 시언이를 바라보며 말했다.</p><p><br/></p><p>"아니 이렇게 하라고"</p><p>나와 시언이의 억양이 점점 높아지자 하성이와 유정이 우리들을 말리러 다가올때 쉬는시간이 끝나는 종소리가 울려퍼졌다.</p><p>"띵동댕동 땡동댕동"</p><p>"하..씨"</p><p>시언이가 나를 째려보며 말했다. 나의 마음속 말을 시언이가 읽었나보다.</p><p><br/></p><p>"조용조용 수업시작하기전 우리가 조사할게 있어요. 이번단원은 "세균" 에 대해 배우는데 우리가 아는 세균의 특징을 모둠원들과 함께 역할을 나눠서 발표해 볼께"  "자 시작" 선생님의 우렁찬 목소리때문인지 멍을 때리고있는 내게도 들렸다.</p><p>우리모둠은 총4명 세균의 종류도 총4개 였다.</p><p>그때 시언이의 말소리가 들렸다.</p><p>"야ㅑ 우린 3명인데 내가 2개 조사할께"</p><p>그러자 우리들은 의아 했다.</p><p>" 난 그럼 이거"</p><p>"난 자동으로 이거"</p><p>하성이와 유정이가 합을 맞춘것 같이 말하였다.</p><p>"애들아..? 난"</p><p>" 그럼시작하자!!^^"</p><p>시언이가 웃는 얼굴로 말하자 하성이와 유정이는 눈웃음으로 대답을 했다.</p><p>"애들아..."</p><p>"장난치지 말고.!"</p><p>"조용"</p><p>나도모르게 내 억양이 커졌다.</p><p>내가 왜이러는지 몰르겠다. 금세 나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p><p>한방울 두방울 .. </p><p>"야 너움?ㅋ"</p><p>" 야........."</p><p>난  나도 모르게 아주많이 울고있었다</p><p>"야야.. 지하 움"</p><p>"야 왜그래?ㅋ"</p><p>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들려도 난 울음을 멈추지않았다. </p><p>"야....."</p><p>친구들은 근방 눈치를 챗다</p><p>아이들의 목소리가 커지자</p><p>" 지하 시언 유정 하성 너희 일로와"</p><p>선생님이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p><p>우린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이 운영 하시는 상담실에 갔다.</p><p>"오늘일도 그렇고 한번 대화할 시간을 가지는게 좋겠어"</p><p>딱 이말만 하시곤 내 앞에서 어디론가 사러져버렸다.</p><p><br/></p><p>정적이 흐른지 2분정도가 지났다.</p><p>"..........."</p><p>"니가 친구들을 무시하고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은것 같았어"</p><p>조그만한 목소리로 하성이가 말했다.</p><p>그말에 유정은 동의 한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p><p>"미안 하성이 말대로니가 친구들을 무시하고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은것 같아서 장난을 쳤는데 이 일이 그렇게 커질줄 몰랐어</p><p>"미안"</p><p>이 한마디에 나는 내가 한일들이 내 머릿속안에 슉! 지나갔다.</p><p>"미안해 난 친구의 소중함을 몰랐던거 같아 이 일을 계기로 친구의 소중함을 느긴것 같아"</p><p>"내가 한 일 들 정말 미안해"</p><p>난 이 말을 꼭 하고싶었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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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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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송은 제목:말다툼</title>
         <author>dwst6116</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70306</link>
         <description><![CDATA[<p>띠로리로 띠로리로 대마왕 쌤 수학 시간</p><p>마왕쌤:오늘은 시쑤템에 관련된 우리 놀이 공간 확보하기를 할거에요.</p><p>줄자는 앞에 있으니 거지고 가세요.(송이)네(카윤)발리 시작하자!</p><p>시작은 좋았다...(찌원)난 송이랑 대마왕 월드 재고옴(송이)...?</p><p>(카윤)오키 나는 온유랑 자르고 있을께(온유)어떻게 자르지....(다잼)</p><p>(송이)야 찌원 빠리 곱해!장난치지 말고!(찌원)뉘에뉘에 아 어떻게해</p><p>!#$!$%#%%#^^%&amp;^&amp;$%%#$%아잇 몰라(카윤)난 책장이랑 재고올게</p><p>(송이)ㅇㅇ 온유야 찌원 우리!@#$$#$%%^$%#%%이렇게 하실?</p><p>(온유)어..좀만!#%#$$^^#%&amp;이렇게해서 보충하자</p><p>(찌원)아니야 이거를!#@%^$%%&amp;%&amp;^*%*이렇게 해야해</p><p>(송이,온유,찌원) 그럼 우리 이렇게 하자</p><p>(카윤)얘들아 다재고 왔어 빨리 생각해서 배치해야지!</p><p>(찌원)우리 다 배치했어 뭐냐면!@#$%^&amp;*(3$%^&amp;*(4#@#%$!이렇게 어떠냐?</p><p>(카윤)아니 이거 좀 별로 왜냐하면!@#$%^&amp;*&amp;^$%#$@#$^%&amp;^&amp;8이래서 바꾸자</p><p>(찌원)아니 이게 여기가 아니라!@#$%^&amp;*라니까!(카윤)그니까!</p><p>(송이)아니!그만 싸워!카윤 너 마음대로하지마! ........1분동안 정적이 흐름</p><p>(온유)애들아 싸우지마...같이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소통보자 (송이)아...</p><p>(카윤)어....(찌원)음.... (송이,카윤,찌원)미안해 내생각만 말해서....</p><p>(온유)우리 다시 만들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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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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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재목:로블록스 게임 전장</title>
         <author>dwst6114</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71464</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p><p>정은혁</p><p>권태후</p><p>강민승</p><p>특징 은혁:친절하고 냉정하며 장난기가 많음 겜잘함 상대방의 말을 잘들어줌</p><p>태후:장나기가 많고 전장게임을 많이함</p><p>민승:친구 놀림</p><p>제목:로블록스 게임 전장</p><p>태후는 어느때 처럼 친구들과 게임을 하려고 전화를 걸었다</p><p>전화를 받은은혁이는 민승이도 같이 하자고 재안 했다</p><p>나는 같이 하자고 말했다</p><p>은혁이는 O톡으로 전화한다고 했다</p><p>그리고 전화가 와서 받고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역대급으로 사고가 일었났다. 민승이가 나를 없더니 티배깅을 했다</p><p>나는 처음에는 다 없애버리면 티배깅을 다했기 때문에 한번 참았다</p><p>하지만 게속게속 너무 심할정도로 티배깅을 게속했다</p><p>나는 쪼금 화가나서 궁국기를 썼다</p><p>그러자 민승이를 없쌔는데 민승이는 갑자기 게임을 확나가 버렸다</p><p>그때 나는 머리 끝까지 화가 나서 O톡을 끈어 버렸다</p><p>그리고 침대에서 인형을 퍽!!! 소리가 나도록 때렸다</p><p>그러고 은혁이한테 전화가 왔다</p><p>그리고나는 그전화를 받고 왜냐고 물었다</p><p>그러자 은혁이가 나예게 이러하게 예기 했다</p><p>"야 갑자기 왜나감??"이라고 말했다</p><p>나는 민승이가 너무 게속게속 해서 놀려가지고 너무화가났다고 했더니</p><p>은혁이는 공감 해주고 이해해주었다</p><p>나는그때 너무고마워서 울뻔했다</p><p>그리고 O톡에 들어가 민승이를 게속게속 없앴다</p><p>그리고 복수를 성공 했고 민승이는 나한태 사과를 했다.</p><p>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피드백하실거는 댓글에다가 놔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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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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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서연) 농구공</title>
         <author>dwst6130</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71611</link>
         <description><![CDATA[<p>같은반 친구인 회사원과 츠키는 체육시간에 농구를 하게 되었다. 우리들은 공을 다루는 연습을 하고 튀기는 것도 했다. 그때 회사원이 공을 튀기는데 공이 땅만 보고 연습하던 내쪽으로 와서 코를 박았다. 그때의 통증은 음.. 0.1톤짜리 정도 돼는 사람이 2초동안 꾹 누르고 있는 정도? 였다. 회사원은 괜찮냐고 와서 물어보았다. 나는 괜찮다고는 말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갑자기 맞아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코끝이 찌릿찌릿했어서 보건실에 갈려고 했지만 조금 괜찮아져서 가진 않았다. 그래서 회사원에게 정성의사과를 받고 이 일은 마무리가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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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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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인성) 제목:남매와의 9082번 전쟁 주제:엄마는 해결사</title>
         <author>dwst6132</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72124</link>
         <description><![CDATA[<p>등장 인물:엄마,토성(딸),목성(아들)</p><p><br></p><p>박 남매는 하교하고 집에가서 같이 게임을 돌렸다 게임을 시작했다 목성이는 게임을 잘했지만 토성이는 게임을 못했다 그래서 계속 졌다 그리고 계속 승질부리고 화를 내고 때리기까지 했다 그래서 그만하라 했지만 내말은 무시하고 승질을 냈다 그래서 말싸움을 934번이나 했다 이러고 나니까 너무 화나고 참아보려 했지만 안됐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박토성 맛좀봐라!!"퍽!!!!!!!!!!!</p><p>너무 세게 때렸는지 소리가 크게 났다 난 속이 후련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겨 버렸다 박토성의 흑염룡이 깨어나 버렸다 아뿔사! 그 녀석이 깨어난 이상 지금 F-15K 슬램이글, F-16, KF-16, F-35A 라이트닝이나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와도 막을수 없으니 지금 빨리 대피해야 된다 하지만 늦었다 이미 주먹이 내 눈앞에 와 있었다 난 쌍코피가 터진걸 알았다 그때 구세주 엄마가 와 상황은 종료되고 엄마한테 혼나 화해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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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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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원) 제목: 성하윤의 생!!파~!!!!</title>
         <author>dwst6125</author>
         <link>https://padlet.com/whiteresia/4xqj15ueoqeqb3r6/wish/3524776885</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p><p>이름                          특징</p><p>(양지원)-- 웃김,잘생김(?),멋짐(?)</p><p>(성하윤)-- 무서움,화잘냄,털털함</p><p>(박우준)-- 웃김,인사,친화력 MAX</p><p>(박지언)-- 게임 잘함,웃김</p><p>(송서현)-- 웃김,태토녀</p><p>(김송은)--ㅋㄲㄹ 닮음,태토녀</p><p><br/></p><p>성하윤의 생!!파~!!!!</p><p>                         끌쓴이:양지원</p><p><br/></p><p>오늘 20xx년 x월 xx일 x요일 성하윤의 생파에 가는 날이 였다.</p><p>나는 일찍 도착해 친구들을 기달리고 있었다.</p><p>두번째로 빨리온 친구는 우준이 였다.</p><p>나는 우준이에게 인사를 건내며 이런 전런 이야기를 했다</p><p>"야! 하이! 빨리와! 아니 너오기 전ㅇ ㅔ....."</p><p>새번째로는 성하윤,송서현 네번째 김송은 지언이는 사정 때문에 1시XX분에 만나기로 했다.</p><p>우리는 지언이를  기달리며 놀이터해서 놀고 카페도 가며 즐겁게 놀았다.</p><p>이제 지언이를 만날때가 되자 지언이를 만나러 약속 장소로 향했다.</p><p>우리는 약속 시간이 지났음에도 오지않아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자마자 지언이가 보였다.</p><p>나는 약속시간을 늦은 지언이에게 장난끼가 발동해 친구들에게 지언이가 못따라오게 뛰어라고 소리쳤다.</p><p>"얘들아 뛰어!! 도망가자!!"</p><p>그말을 들은 친구들은 지언이에게 도망치듯 뛰었다.</p><p>하지만 금새 따라 잡히고말았다.</p><p>지원이가 말했다.</p><p>"야! 이제 친구들 다모였으니 들어가자!"</p><p>라며 성하윤의 생파를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성하윤이의 집으로 들어갔다.</p><p>성하윤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신을 본듯한 시원함이 나를 반겨주었다.</p><p>우리는 성하윤의 집에서 생일 선물도 주고,게임,이야기 등등 재미있게 놀았다.열심리 놀았기에 배고픈우리의 배를 채우기 위해 성하윤의 어머니가 시켜주신 먹을거리들을 허겁지겁 개걸스럽게 먹었다.그중에 성하윤의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김밥이 얼마나 맛이있던지 얘들은 김밥만 먹었다.나도 만찬가지로 ㅎㅎ 으흠. 어째든 친구 송서현이라는 친구는 학원때문에 먼저 갔다. 나는 성하윤 집에있는 강아지랑도 놀며 시간 가는줄 몰르며 지언이랑 강아지를 만졌다. 우리는 햇빛도 볼겸 밖으로 나가 배드민턴도 치고 강아지(토리)랑도 산책하며 즐겁게 놀았다 하지만 고난이 있었다.</p><p>바로!!! 강아지가 동을 샀다........ 하지만 우리는 가위 바위보로동치울 사람을 정했다. 똥을 치울 사람은 지언이가 되었다. 똥을 치우는 순간 똥 냄새가 지독하게 올라왔다. 우리는 똥을 가지고 집까지올라와 성하윤에게 주며 말했다.</p><p>"니 강아지 똥이니 니가 치워"</p><p>성하윤은 불쾌해하는 표정이였지만 흔쾌이 수락했다.</p><p>그렇게 즐겁게 놀며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우리는  마지막 인사를 하며 해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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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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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준 ( 제목: 왕따의 폭주 )</title>
         <author>dwst61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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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선아쟁. 그리고 이곳은 누구나 마법을 쓸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내 마법은 너무나도 강력해서 제어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아주약한 초보 마법만 사용한다. 그 때문에 나는 염게울, 갱당언, 김재식 에게 왕따를 당한다. 하지만 나기고라는 친구가 나를 위로해준다. 그 덕에 나는 괜찮다. 어느날 이었다. 또 왕따를 당하고 있는데 이번엔 좀 심한 것 같다. 아니 선 이라는 개념이 없는지 선을 완전히 넘어버렸다. 나는 참았다. 그리고 참았다. 하지만 내 인내심에 한계에 도달했을 때 였다. 나기고가 나타났다. 그리고 나를 도와줬다. 그러자 염게울 패거리가 나기고를 포위하고 마법을 썼다. 나기고와 염게울 패거리에 전투가 일어났다. 하지만 나기고가 이길수 있을리가 없다. 인원수도 나기고가 적을 뿐더러 염게울은 마법에 재능이 있을 뿐더러 상급 마법도 사용하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사이 나기고를 이기고 나를 향해 마법을 썼다. 나는 결국 마법을 맞고 폭주 했다. 염게울 패거리는 놀랐는지 당황했다. 결국 내가 죽이고 말았다. 그리고 나는 염게울 패거리를 살리고 죽이고를 반복했다. 결국엔 선생님 덕에 나는 폭주가 멈추고 나기고와 염게울 패거리와 잘지냈다.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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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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