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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사제동행 1기 활동인증⑧(29~32번 공동체) by Teachers Seokgwan</title>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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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8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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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399875907</link>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p></li><li><p>대표 학생:</p></li><li><p>역할 분담 메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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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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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399875910</link>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결석생이 있을 경우,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활동 내용(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꼭!!)</p></li><li><p>느낀점 및 소감(이건 매번 적지 않아도 됩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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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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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날짜가 변경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399875916</link>
         <description><![CDATA[<ul><li><p>'만남일과 예정 활동' 게시글에 <strong><mark>댓글로 변동 날짜</mark>,<mark> 이유</mark></strong>를 꼭 남기세요.</p></li></ul><p>     ex) 만남일 변경 6. 4. -&gt; 6.5 (사유: 시험기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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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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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인증은 만날 때마다 남겨야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399875919</link>
         <description><![CDATA[<ul><li><p>네. 만날 때마다 <strong><mark>패들렛에 '인증사진', '활동 내용', '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등을 꼼꼼하게 남겨야 합니다. 만약 내용이 부실하면 대표학생에게 전화가 갈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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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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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399875921</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독서활동 후 독후활동으로는 <strong><mark>부스 운영(ex. 설문조사 캠페인, 게릴라 퀴즈 등), 카드 뉴스 제작, 영상 제작</mark></strong> 중 마음에 드는 활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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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3998759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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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10392676</link>
         <description><![CDATA[<p>• 지도 선생님: 김보미 선생님</p><p>•대표 학생: 소혜원</p><p>•역할 분담 메모:</p><p>이채희: 활동사진 촬영, 보관</p><p>서희주: 활동진행,패들렛 업로드</p><p>강유림: 활동내용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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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6: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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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5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10432918</link>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br></p><p>다음 예정 활동 날짜 :</p><p>5월 9일 &nbsp; 책수업 2 (166p~339p)</p><p><br></p><p>오늘의 느낀점 및 소감 :</p><p>논리는 단순히 맞고 틀림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주장이 얼마나 타당하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오늘의 활동 :</p><p>혜원</p><p>70,71p</p><p>"설득에 실패했다는 이유만으로, 주장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목적은 달성하지 못한다. 그래서 아무리 올바른 주장을 했어도, 그 주장이 올바르다고 해도, 그 올바름에 알맞은 근거를 선별해야 한다"</p><p>"주장이 아무리 좋아도 근거가 잘못되었다면 신뢰를 잃어 인상이 나빠지는 역효과만 생기니, 차라리 침묵하는게 낫다"</p><p><br></p><p>논리적으로 사람을 설득하지 못해서, 자신이 전에 이상한 말을 하고 놀림받았던 경험으로 인해 공감이 가서</p><p>다른 사람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예상하고 말을 해야겠다고 느낌</p><p><br></p><p>채희</p><p>120p</p><p>표상이라는 것이 머릿속에서 아직 판단이 되지 않은 생각인데,</p><p>표상적인 사람들이 신중하게 대화하지 못하는 점이 공감이 갔다</p><p>121p 머릿속에 서로 다른 개념들을 연결해서 잘 살펴보는 노력 필요</p><p>이것을 실천해보겠다는 다짐을 함</p><p><br></p><p>희주</p><p>70p,156p</p><p>알아온 것-</p><p>156p 지성과 이성을 예를 들어 말함</p><p>지성과 이성은 다르다</p><p>아돌프 아이히만이라는 인물에 대한 철학자의 생각을 통해</p><p>가끔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p><p>자신이 생각하는 지성과 이성에 대해 말함</p><p>예를 들어 '그냥 지나가다가 이쁘다고 생각했는데도 지성이라는 점이 의문점으로 남음'</p><p><br></p><p>70p</p><p>설명과 설득은 다름</p><p>단순한 이해가 아니라 설득이라는 말이 와닿음</p><p>논리가 단순한 말솜씨가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하여 인상적임</p><p><br></p><p>유림</p><p>54페이지</p><p>어떤 대상에게 판단~.....했다</p><p>판단=생각</p><p>생각을 할떄 판단력과 사고력이 사용되었는지 몰랐음</p><p>명제와 생각을 이용해서 판단력과 사고력을 나름대로 기르고 있었다</p><p>79페이지</p><p>반드시 기억해~명제하나는....않는다</p><p>여러가지 판단은 여러개로 이어간다 인간의 생각은 도약되고 확장된다</p><p>사람은 살면서 과거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p><p>자신의 생각과 일치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p><p><br></p><p><br></p><p><br></p><p><br></p><p>오늘의 토론 주제 : 지성과 이성의 차이</p><p><br></p><p><br></p><p><br></p><p><br></p><p><br></p><p>모임전에 읽으면서 생각 정리한거 사진찍어 보내면</p><p>(인상깊은 구절, 생각, 토론하고 싶은거나 질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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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7: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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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g25_2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14377973</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 : 문수민 선생님</p><p>대표 학생 : 정하은</p><p>역할 : 사진 찍기 (정민혜)   </p><p>         패들렛 작성 (김나혜, 이윤진)</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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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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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g25_20618</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37398863</link>
         <description><![CDATA[<p>지도선생님:정경문 선생님</p><p>대표 학생:이채은</p><p>역할 분담</p><p>장다흰:활동 내용 요약 및 업로드</p><p>박지훈:활동 내용 정리해서 보내주기</p><p>박민서:활동 사진 촬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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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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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짜 변경 알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41144321</link>
         <description><![CDATA[<p>5월9일 예정되어 있던 사제동행은 조원 중 한 명의 외부 동아리 활동으로 인해 <strong>5월 12일(월요일)</strong>로 변경되었습니다.</p><p>또한, 6월 3일은 대통령 선거일로 공휴일이 되었기 때문에 해당 일정은 <strong>6월 4일(화요일)</strong>로 조정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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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4: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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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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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7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45329022</link>
         <description><![CDATA[<p>채은:비소는 상속의 가루라고도 불렸다는 부분이 인상깊어 더 자세하게 찾아보았는데 비소는 다른 질병과 증상이 비슷하고 맛도 따로 없어서 티가 안 난다는 특징이 있고 그로인해 상속을 위한 독살로 쓰였다는 사례가 많다고 했다 그냥 살인조차도 사람 대 사람으로써 절대 하면 안 되는데 피가 섞인 가족 사이에서도 오직 돈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게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p><p><br/></p><p>민서:벨라도나가 미용의 도구로도 사용되었다는 점이 인상깊어 찾아보았는데 벨라도나를 이용하면 동공이 커지는 미용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독에 의하 부작용이었고 결국 미용 목적으로는 사용이 중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찾으면서 부작용 자체가 미용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을 통해 더 인상깊은 부분이 되었다</p><p><br/></p><p>지훈:영국의 화학자 제임스 마시가 비소를 추출하는 방법을 처음 발견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비소랑 관련된 독살 사건이 많았음에도 비소를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그런 걸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내려는 의지와 노력이 인상깊었다</p><p><br/></p><p>다흰:아트로핀 해독제에 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해독제인 아트로핀을 독살물질로 쓸 수 있다는 것도 이 부분를 통해 처음 알았으며 약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느꼈고 또한 이 아트로핀은 적은 양이라면 비록 며칠 걸리기는 해도 독성 물질을 제거하면 환자는 충분히 회복될 수 있으며 쓴 맛이 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독살자는 반드시 희생자가 한 입에 아트로핀을 집어삼키게끔 해야하는데 그러한 부분에서 독살 즉 사람을 죽이는 행위에 그렇게까지 신경을 써야하고 귀찮은 일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p><p><br/></p><p>다음 일정-&gt; 5월 12일 점심시간/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하여 토의하고 의견 나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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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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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2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46132927</link>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다음 예정 활동 날짜 :</p><p>5월 14일 책수업 3 (360p~469p) 1시간~30</p><p><br/></p><p>채희</p><p>인상깊은부분1) 282</p><p>[경험 데이터베이스에는 공통부분과 개별부분~]</p><p>사람마다 겪은 일이 다르니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부분에 공감</p><p>누군가의 생각을 쉽게 판단하지 말자고 생각했음</p><p><br/></p><p>인상깊은부분2) 283~285</p><p>[경험이 쌓이면 판단</p><p>경험이 단순한 기억을 넘어 ~]</p><p><br/></p><p>-궁금한점</p><p>경험한 것들을 공부했을 때 경험보다 공부가 중요할 수 있을지</p><p>경험은 한정적이지만 공부는 다양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 경험과 공부의 차이점을 생각하고, 경험보닫 공부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함</p><p>역사적 사건이나 법칙은 직접 겪기는 힘들지만, 책으로 배울수 있음</p><p>경험이 부족해도 공부를 통해 논리적인 사람이 될 수있지 않을까?</p><p><br/></p><p>희주</p><p>인상깊은 부분 279p</p><p>[논리는 단지 생각의 뼈대, 그 안을 채우는 ~</p><p>실제로는 근거의 잘못됨을 알 수 있고, 논리는 생각을 펼치는 도구일뿐이고 그 주장에 따라 진실여부가 갈림</p><p>진실을 알고 싶고 더 나은 내용을 표현하고자 한다면</p><p>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개성과 차이를 중요시]</p><p><br/></p><p>287~289</p><p>[사람이 변하지 않는 이유</p><p>인간의 사고는 대전제 위에 쌓임, 대전제는 웬만한 경험으로 흔들리지 않음 . 그래서 사람은 마치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임</p><p>그러나 일정한 경험을 갖춘다면 대전제의 질서를 흔들 수 있음</p><p>변화는 불가능한 것이 아님, 드물지만 실제함 ,누구에게나 열려있음]</p><p><br/></p><p>-내면적인 성격같은 부분이 변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느낌</p><p><br/></p><p><br/></p><p>혜원</p><p>281p</p><p>[타볼라 라사]</p><p>베트남 여행을 한 경험에서 가이드 분이 하신 말씀(우리나라는 빨리빨리 문화가 있지만, 워라밸에 불평불만을 가진 사람이 많은데, 베트남은 불평불만을 가지지 않고 자신의 문화속에서 즐거움을 가지고 있음, 우리나라 사람들도 조금 배웠으면 좋겠다)</p><p>을 듣고 자신의 환경을 감사해하는 새로운 시선과 가치관, 당연하게 생각한 환경이 다른사람에게는 없을 수 있다는것을 생각하고 타볼라 라사를 접하니 인상깊었다</p><p><br/></p><p>유림 281쪽</p><p>[타불라라사</p><p>타불라라사 머리속이 텅 비어있는 상태에서 지식을 채워넣는 과정</p><p>인간은 타불라라사를 채워 인정을 받을정도로 경험</p><p>경험데이터베이스]</p><p>-&gt; 뉴스 주로 접함</p><p>뉴스를 보면 납치같은 범죄 피해자들은 성인으로 인정하지 않는것일까?</p><p>꺼내 쓸 수 있는 지식 -&gt; 정신도 성인에 맞춰 성장</p><p>궁금한점 : 324페이지</p><p>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p><p>칸트는 이 책을 쓸 때 어떤 방식으로 유추하고 썼을지 궁금</p><p>(연역적 귀납법 같은 이론은 어떻게 공부했나?)</p><p>-&gt; 유추를 사용했나? 아님 연구를 하였나?</p><p>대전제가 좌우하는 부분이 있을것</p><p><br/></p><p>토론 : 성선성vs성악설,</p><p>선한 경험을 많이 하고, 악한 경험을 많이 했다고 각각 선한 사람, 악한 사람으로 봐야만 할까?,</p><p>경험보다 공부가 더 중요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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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8: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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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월)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208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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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결석: 20303 김나혜</p></li></ol><p><br/></p><ol start="2"><li><p>활동 내용: &lt;정의란 무엇인가&gt; 처음~p93까지 읽고 가격폭리금지법에 대한 찬반 의견 제시</p></li></ol><p><strong>(하은): 가격 폭리 금지 법 찬성. </strong></p><p>재난 상황이나 위급한 상황에서 그것에 맞는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구하기 어렵다고 가격을 급격히 올려 판매하는 것은 시장의 윤리적인 역할에 벗어났다고 생각함. 시장의 역할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이기에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것과 경쟁과 거래에서 효율적일 수 있지만, 재난 상황은 예외임. 정보 제한, 수요는 급증, 공급 급감 때문에, 시장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함. 이런 상황에서 가격 상승은 효율적인 자원 배분보다는 혼란과 불안을 증폭시킬 뿐임.</p><p><br/></p><p><strong>(민혜): 가격 폭리 금지 법 찬성.</strong></p><p>①국민 생존권 보장</p><p>재난, 전염병, 전쟁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생필품 가격이 오르기 쉬움 그런데 이때 폭리를 취하면 가난한 사람일수록 생필품을 살 수 없게 돼, 생존 자체가 위협받음. 단순히 소비 문제가 아니라 인권과 생존권의 문제임.</p><p>②시장의 윤리성과 공공성 확보</p><p>위기 상황에서 가격을 올려서 폭리를 취하는 건 윤리적으로 부당한 행동. 개인이 고통받을 때, 그 틈을 타 이익을 챙기는 건 공동체 정신을 해치는 일. 가격폭리 금지법은 이런 비윤리적인 행위를 법적으로 제어하는 장치임.</p><p>③혼란불안 안정 장치</p><p>가격이 갑자기 오르면 사람들은 사재기를 시작, 그로 인해 진짜 물자가 부족해짐. 그럼 뉴스와 SNS에 불안이 확산되면서, 혼란은 더 커짐. 가격폭리 금지법은 이런 심리적·사회적 공황을 막는 방화벽 역할을 함</p><p>예: 2020년 코로나 때 마스크 공적 공급제 도입 후 국민 불안 감소.</p><p><br/></p><p><strong>(윤진): 가격 폭리 금지 법 찬성.</strong></p><p>①소비자 보호</p><p>가격폭리는 기업, 유통업자가 원가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행위로 이를 규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보호해야 함.</p><p>②시장의 공정성 유지</p><p>가격폭리는 시장에서 정보 비대칭,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음. 이를 억제하면 중소기업과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 않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환경 조성할 수 있음.</p><p>③위기 상황에서의 공공성 확보</p><p>전염병, 전쟁, 자연재해 등 비상 상황에서는 필수품 가격 폭리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음. 이 법은 비상 상황에서 국가가 적극 개입할 근거가 되어 공공성 확보가 가능.</p><p><br/></p><ol start="3"><li><p>느낀점 및 소감: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고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직접 각자의 의견과 구체적 사례 및 이유를 제시함으로써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접근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p></li></ol><p><br/></p><ol start="4"><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 5/15(목)</p></li></ol><p><br/></p><ol start="5"><li><p>다음 활동 목표: p97~157 읽고 각자 인상 깊었던 부분에 관해 토의 및 의견 제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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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5: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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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4일 활동 (업로드가 하루 늦어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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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br></p><p>다음 예정 활동 날짜 :</p><p>5월 21일 카드뉴스 제작 계획 (간식 먹는 날)</p><p>1시간</p><p><br></p><p>오늘의 활동:</p><p>희주: 인상 깊었던 부분 정리 및 요약 (367P~372P) 주제:타인과의 소통에서 나타나는 반론의 힘</p><p>(1)적대적인 양자대결</p><p>처음 이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헐, 나도 후자인데?"였다.</p><p>가치관이 전혀 다른 사람과 논쟁을 할 때, 내가 설득당해서 생각은 바꾼다기 보다는.</p><p>" 내 논리를 어떻게 하면 더 잘 설득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편이다 그래서 이 글에서 설명하는 대부분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내 모습과 닮아 있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웠다.</p><p>이 글은 사람들의 사고 구조가 대전제 소전세 결론 이라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p><p>우리가 주장하는 결론은 결국 더 깊은 생각의 뿌리인 '대전제' 에서 비롯된 것이다.</p><p>논쟁에서 상대의 논리에 밀려 내 주장이 반박당하는 경험을 하더라도, 우리는 쉽게 결론을 바꾸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 머릿속 대전제, 즉 가치관이나 세계관은 여전히 살아있고, 그것이 나를 지탱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이 특히 인상 깊었던 이유는, 논쟁이 겉으로는 주장 간의 충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전제간의 대립이라는 점을 짚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전제가 적대적인 상대로 부터 직접 공격 당한다면 , 대전제는 먼저 논리를 동원하고 그것으로 충분한 방어가 되지 않는 다면 감정을 동원한다 그러므로 감정은 논리적 현상이다. 이 글을 읽고 나서 상대방과 의견이 완전히 다를 때 굳이 이기려고만 하기보다는, 상대방이 스스로 자신의 대전제의 의문을 품도록 유도하는 게 진짜 설득의 시작이라는 걸 배웠다.</p><p><br></p><p>유림: 364 대전제의 우선순위 다툼은 생각은 향방과 행동의 내용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데, 그것을 일컬어 사람들은 흔히 '방황'이라고 부른다.</p><p>이런 다툼을 다스릴 정도로 가치관이 확립되면, 그때 사람들은 방황을 끝내고 현자, 스승, 사제, 철학자 경지에 오르는게 아닐까?</p><p>불교에서 말하는 '번뇌'가 이런 대전제의 우선순위 다툼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보인다.</p><p><br></p><p>-대전제의 우선순위 다툼으로 인해 사람들이 방황이라고 일컫는 현상이 일어나는지 몰랐고, 경지에 오르는 것을 방황을 다스릴 정도로 가치관이 확립된 상태라고 보는 점이 인상깊고 흥미로웠다.</p><p><br></p><p>368p</p><p>어떤 의견의 결론은 대전제가 낳은 주장일 뿐이어서 그 결론 자체는 수동적이며 논리적으로 힘이없다~ 그것으로 충분히 방어가 되지 않는다면 감정을 동원한다. 그러므로 감정은 논리적인 현상이다.</p><p><br></p><p>-나는 이성적,감정적이라는 말은 대비되는 것이라고 자주 사용하고 들으면서, 감정은 완전히 비논리적이고 일방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p><p>이 부분에선 감정을 논리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해주는 점이 흥미로웠다</p><p><br></p><p>379p</p><p>서로 우호적인 관계에서도 반론의 힘은 작용한다~ 신뢰가 이렇게나 논리적으로 중요하다. 다만 서로 우호적인 관계라 해서 논리를 무시하면 안된다~우호적인 관계가 언제나 지속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고, 나한테만 우호적이라고 볼 수도 없다. 무엇보다 논리를 무시하는 일이 반복되고, 우호적인 상대방이 여러번 반론의 힘으로 보충해 줘야 한다면, 상대방의 머릿속에서 나에 대한 평가가 나빠진다</p><p><br></p><p>-평소 인간관계를 어떻게 우호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이 많은 편인데, 서로 우호적인 관계라 해서 논리를 무시하면 안되고, 우호적인 관계의 지속을 단정할 수 없다는 점이 내 생각과 비슷해서 인상깊었고, 논리르 무시하는일이 반복된다면 상대방의 머릿속에서 나에 대한 평가가 나빠진다는 점을 알게되어서 좋았다.</p><p>우호적인 소통을 위해 내가 노력해야 하고, 그 만큼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나 자신의 성장또한 위한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420~421</p><p>관심은 논리의 요소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이 생각의 집합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직감과 어리둥절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생각의 집합에서 벗어난 의견을 배제하는 원리가 있다</p><p>-사람들이 모두 어떤 대상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할 때에, 누군가 그 대상과는 무관한 것을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그 얘기는 배제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런 직감적인 현상들이 원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사람들은 논점에서 벗어난 이야기는 논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는 경청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때 그 이야기가 주제와 교집합까지 포함된 얘기를 하는것이라면 논리력을 회복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친구들이 갑자기 다른 소리를 할때에 뭔소리를 하는거지? 생각했다가 친구가 비유적으로 말한것을 이해하고는 그얘기 하는거였구나 했던 사례들을 생각하면서 정확히 이 챕터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인상깊었다.</p><p><br></p><p>채희: 첫번째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369~372p)</p><p>논쟁에서 이기거나 상대를 논리로 압도해도, 상대는 더 강한 논리로 반박하거나 적개심을 키울 뿐 실질적인 이득은 거의 없다. 오히려 상대의 내면에서 ‘대전제의 우선순위 다툼’이 일어나도록 유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감정이 격해진 상황에서는 논리보다 감정이 우선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언행을 중단하고 지켜보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 결국 직접적으로 설득하려 하기보다, 상대방의 내면 변화가 일어나도록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p><p><br></p><p>두번째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386~389p)</p><p>다른 사람을 설득을 하기 위해선 단순한 논리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 아무리 논리력이 뛰어나더라도, 상대방의 대전제가 다르면 설득이 어려워진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리카’에서 말한 설득의 3요소(로고스-좋은 논리, 파토스-좋은 심리, 에토스-좋은 심리, 에토스-좋은 태도) 특히 이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논리가 아닌 태도(Ethos) 라는 점이 신기했다. 태도는 단순히 마음만이 아니라 형식적인 성격, 표현 방식까지 포함된다는 점도 알게되었다. 글과 말 모두에서 설득력을 갖추기 위해서 논리보다도 ‘좋은 태도’를 갖춰야 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br></p><p>혜원: 인상깊었던 부분 389페이지</p><p>아리토스 텔레스에 레토리카 중 하나인 에토스는 좋은태도를 말하고 있다고 나와있습니다</p><p>책에서의 에토스는 덕목을 신중함 덕 선의를 가져야하고 좋은태도는 형식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마음가짐만으로는 얻을 수 없다 스킬로 익혀야 한다등 어려운 말들로 되어있는데요</p><p>쉽게 말하자면 에토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성격, 관습을 의미하고 화자의 고유의 성품을(시선, 목소리,신뢰,카리스마,옷차림 등등)뜻하고 있습니다</p><p>책에서 예로는 귀한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할때 포장을 엉망으로 하면 상대방에게 마음이 잘 전달되지 않다던가 설득할때 목소리가 중요한다던가등등이 있습니다</p><p>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마음이 있어도 형식(태도, 표현 방식)이 엉망이면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내용 때문인데요 대화나 행동을 할 때 단순한 마음가짐이 아니라 태도나 표현도 중요하다는 말이 평소 생각과 다르게 다가와서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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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1: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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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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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장한솔선생님</p></li><li><p>﻿﻿대표 학생:임다연</p></li><li><p>﻿﻿역할 분담 메모: 패들렛 작성-전원 참여(모일때마다 1명씩 돌아가면서 작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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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3: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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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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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6일 활동 인증(업로드 하루 지연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54855846</link>
         <description><![CDATA[<p><mark>작성자:</mark>20115 유채희</p><p><br/></p><p><mark>참여자:</mark>전원 참여</p><p><br/></p><p><mark>활동 내용:</mark>&lt;이기적 유전자&gt; 제1~3장(p.43~108)읽고 인상 깊은 문장/내용과 그 이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기</p><p><br/></p><p><strong>임다연:p.70</strong></p><blockquote><p>“이들의 수명이 길었기 때문일 뿐 아니라 이들이 스스로의 사본을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길었기 때문이다.”</p></blockquote><p>-&gt;이 문장에서 수가 많은 이유에 단지 수명만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니라 스스로의 사본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수가 많아진다는 내용이 수명망 길면 수가 많을 줄 알았던 내 생각과 달라서 인상 깊었다.</p><p><br/></p><p><strong>유채희:p.48</strong></p><blockquote><p>“만약 당신이 나처럼 개개인이 공동의 이익을 위해 관대하게 이타적으로 협력하는 사회를 만들기를 원한다면 생물학적 본성으로부터 기대할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을 경고로 받아들이기 바란다.“</p></blockquote><p>-&gt;이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우리가 바라는 이타적이고 협력적인 사회가 인간의 본성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똑바로 짚어주기 때문이다.이런 사회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게 아니라 각자의 의식적인 노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사실이 강하게 와닿았다.</p><p><br/></p><p><strong>연유나:p.108</strong></p><blockquote><p>“늙은 개체가 죽는 것은 그 종의 나머지 개체에 대한 이타적 행위이다.왜냐하면 번식할 수 없을 정도로 늙어서도 살아 있는 개체는 세상을 어지럽히기만 할 뿐이다.”</p></blockquote><p>-&gt;우리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 ‘노화’ 마저 유전자의 진화로 설명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나는 왜 늙고 죽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strong>김소영:p.47</strong></p><blockquote><p>“이 책이 주장하는 바는 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이 유전자가 만들어 낸 기계라는 것이다.”</p></blockquote><p>-&gt;이 문장은 인간의 존재 이유를 유전자 기계라고 정의하는 부분인데,지구 안에 있는 생물체의 관점을 새롭게 바라본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p><p><br/></p><p><strong>조수빈:p.75</strong></p><blockquote><p>“자기 복제자는 기나긴 길을 지나 여기까지 왔다.이제 그들은 유전자라는 이름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며,우리는 그들의 생존 기계다.”</p></blockquote><p>-&gt;이 문장이 인상 깊은 이유는 우리가 주체라고 생각했던 인간의 존재를 유전자의 생존 기계로 보는 관점이 기존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뒤흔들기 때문이다.동시에 생명의 본질을 근원적으로 다시 바라보게 만들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p><p><br/></p><p><mark>느낀점 및 소감:</mark>친구들과 함께 &lt;이기적 유전자&gt;제1~3장을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을 나누면서 익숙했던 유전자의 개념이 낯설게 다가오기도 했지만,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더 깊이 있는 시각을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p><p><br/></p><p><mark>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mark>5월23일(금) 점심시간/제1~3장의 주요 이론이나 핵심 개념 하나를 주제화하여 토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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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4: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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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5일(목)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55611692</link>
         <description><![CDATA[<ol><li><p>전원 참여</p></li><li><p>활동 내용 : &lt;정의란 무엇인가&gt; 97~157p까지 읽고 각자의 입장을 공리주의와 자유지상주의 중 하나를 선택해 토론을 진행함</p></li></ol><p><br/></p><p><strong>하은 : 공리주의파</strong></p><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그 자유가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해칠 수 있다면 조정해야 한다. 개인의 행복은 곧 사회 모두의 행복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모두의 복지를 고려하는 것이 더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반면 자유주의는 자신만을 생각하며 이기주의로 빠질 수 있는 문제가 있으며 사회의 통합을 저해하는 방법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공리주의를 바탕으로 자유지상주의를 설계하며 나아가야 한다.</p><p><br/></p><p><strong>민혜 : 공리주의파</strong><br>행동의 결과가 중요하다</p><p>- 사람들의 삶은 결과로 인해 달라짐</p><p>- 도덕은 개인의 의도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가 더 중요함</p><p>사회 전체의 행복이 증진됨</p><p>- 사회는 개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공동체 발전에 필수적</p><p>- 예: 복지 정책, 공공 의료 시스템 등은 일부 사람의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음 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다.</p><p>현실적인 도덕 판단 기준이됨</p><p>- 자유지상주의는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권리’에 집착하지만, 공리주의는 현실 속에서 실제 문제 해결에 더 유용하다.</p><p><br/></p><p><strong>윤진 : 자유지상주의파</strong></p><p>두 측의 의견중 저는 자유지상주의 측의 의견에 동의합니다.</p><p>이유는 첫째, 강제적 재분배는 도둑질입니다. 내가 정당하게 벌어들인 돈을 다른 사람에게 주도록 국가가 강요하는 것은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의 정의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강제적 재분배는 자유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p><p>두번째 이유로는, 자유지상주의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유일한 윤리 체계이기 때문입니다. 공리주의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이 정당화 될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자유지상주의는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누구도 강제력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일관된 도덕 원칙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p><p><br/></p><p><strong>나혜 : 자유지상주의파</strong></p><p>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성과를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라고 강요하는 것은 자유를 침해한다고 생각한다. 돈을 나눠주는 사람은 돈을 벌기 싫어질 수도 있고 계속 받기만 하는 사람들은 돈을 버는 사람들이 나누어주니까 돈을 벌지 않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 때 돈을 그 누구도 벌지 않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성장해나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ol start="3"><li><p>다음 예정 및 활동 날짜 : 5월 22일(목)</p></li><li><p>다음 활동 목표 : 161~248p까지 읽고 각자 인상 깊었던 부분에 관해 토의 및 의견 제시</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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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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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2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56653409</link>
         <description><![CDATA[<p>채은:전보 라는 것의 시작이 화학물질(독약)로 사람을 죽인 범죄자를 찾는 데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전보는 흔히 전쟁이나 외교와 같은 같은 사회적 목적을 위해 사용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그게 아니라 인간의 죽음을 밝히려는 도덕적 목적에 있었다는 사실이 신기했기 때문이다</p><p><br></p><p>민서:메트헤모글로빈과 시안화물이 결합한 화합물은 독성이 없어진다는 부분이 인상 깊어서 추가로 더 찾아보니 시안화물은 세포 호흡을 막아 독성을 가지지만, 메트헤모글로빈과 결합하면 더 이상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효소를 억제하지 못해 독성이 사라져서 메트헤모글로빈은 시안화물을 무독화하는 데 사용된다고 함.</p><p><br></p><p>지훈:92쪽에 있는 청산가리 살인법이 인상적이었고, 청산가리는 대표적인 독약 중에 하나인데 그런 청산가리가 우리몸에서 특히 미토콘드리아에서 혈액 속 헤모글로빈에 산소랑 결합하는 것을 방해하여 호흡 과정을 억제함으로써 ATP를 생산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세포가 죽게 만드는 방법으로 독약으로 사용된다는것을 알게되어서 좋았다</p><p><br></p><p>다흰:청색증은 피부나 점막에 산소포화도가 83 % 이하일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입술이나 입 안의 점막, 손 등 피부조직이 얇은 곳에서 나타난다. 이 책을 읽으며 이러한 질환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청색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 조사해봐야겠다.</p><p><br></p><p>다음활동:5월 19일 점심시간 인상깊은 점 말하기 였지만 수행평가 준비로 인하여 5월 21일 점심시간으로 변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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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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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1일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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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br/></p><p>다음 예정 활동 날짜</p><p>5월 28일 카드뉴스 제작 1시간</p><p><br/></p><p>오늘의 활동 : 카드뉴스 제작 계획</p><p>카드뉴스 만들기 2 강유림, 서희주</p><p>자료조사 하기 2 이채희, 소혜원</p><p>주제</p><p>1. 성선설과 성악설 ( 성선설 주장, 성악설 주장-&gt;결론 )</p><p>2. 대전제의 연역, 귀납의 관계 ( 연역과 귀납 정의, 결론 도출 )</p><p>자료조사</p><p>성선설 정의와 주장</p><p>성악설 정의와 주장</p><p>-&gt; 결론 도출</p><p>연역법 정의와 사례</p><p>귀납법 정의와 사례</p><p>-&gt; 결론 도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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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8: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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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짜 변경 안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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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4일에 예정되어 있던 사제동행 일정은 모의고사 때문에 6월 9일로 변경하여 진행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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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8: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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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22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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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작성자:</mark>20115 유채희</p><p><br/></p><p><mark>참여자:</mark>전원 참여</p><p><br/></p><p><mark>활동 내용:</mark>&lt;이기적 유전자&gt; 제1장의 내용과 관련된 주제로 함께 토의(유채희 주도)</p><p><br/></p><blockquote><p><strong>주제:</strong>마케팅 전략은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가?</p></blockquote><blockquote><p><strong>핵심 주장:</strong>그렇다.유전자는 자신을 계속 퍼뜨리기 위해 인간이란 생존 기계를 만들었고,그래서 인간은 살아남고 번식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다.그런 본능을 이용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전략이 발전하고 있다.</p><p><strong>예시:</strong>건강해지고 오래 살고 싶은 마음(생존 본능)-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고 건강하게 살고 싶어하므로 식품 광고에서는 “면역력을 높여준다”,“몸에 좋은 유기농”같은 말을 자주 씀.이런 표현은 우리 안에 있는 건강에 대한 걱정과 생존 본능을 자극해서,그 제품을 사게 만드는 것임.</p><p><strong>결론:</strong>광고는 점점 더 사람의 마음속 깊은 본능을 건드리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단순히 제품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원하는 것들(사랑,건강,소속감)을 파고들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것이다.</p></blockquote><p><br/></p><p><strong>임다연:</strong>유전자를 자극하는 광고를 통해 나의 생존본능을 더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새롭고 이러한 생각을 해 본 적도 없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었다.나의 의견은 유전자 자극으로 인한 광고를 통한 인간의 생존 본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간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strong>연유나:</strong>채희의 핵심 주장과 같이 마케팅이 단순한 광고를 넘어서 인간의 본능을 깊이 이해하고 자극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또한,마케팅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 행동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이오 별개로 또 다른 새로운 방향에서 바라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p><p><br/></p><p><strong>김소영:</strong>&lt;이기적 유전자&gt;를 읽고 나서,인간의 행동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마케팅이 건강,매력,소속감 같은 본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발전하는 것도 결국 유전자가 만들어낸 욕구를 이용하는 것 같았다.오늘 토의와 이 책을 통해,우리가 광고에 끌리는 이유도 유전자의 영향일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p><p><br/></p><p><strong>조수빈:</strong>&lt;이기적 유전자&gt;라는 책을 읽고 마케팅 전략은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가?라는 주제에서 내가 생각하는 의견은 현대 마케팅은 인간의 본능을 예로 들어 소속 욕구,생존 본능,쾌락 추구를 정교하게 자극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이것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감정과 욕망을 설계하는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나는 이런 전략이 효과적인 동시에 윤리적 고민도 동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mark>느낀점 및 소감:</mark>처음엔 이 책의 내용과 나의 진로를 연결짓는 주제를 찾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친구들과의 깊이 있는 토의를 통해 서로의 관점을 나누다 보니 생각의 폭이 넓어졌고,그 과정을 통해 주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 진로에 대한 고민도 한층 더 성숙해진 것 같다.</p><p><br/></p><p><mark>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mark>5월29일(목)점심시간/제4장과 관련된 주제로 토의하고 제6장 읽어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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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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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1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66818366</link>
         <description><![CDATA[<p>채은:미나리와 독미나리를 구분하지 못 하고 먹는다는 내용을 보고 구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궁금해졌고 찾아보았는데 독미나리는 높이 1m 정도까지 자라고, 공 모양의 흰색 꽃 10여 개가 여러 개의 우산 형태로 달립니다. 미나리는 30cm 내외로 자라는 식물이라 크기 차이가 난다 잎 모양 또한 다른데 독미나리의 잎은 2회 깃꼴로 갈라지고 길고 끝이 뾰족한 창날 모양이고 미나리는 달걀을 세로로 자른 듯한 타원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지훈:137쪽에 내용이 인상적이었고 지난번에 아트로핀이 독약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해독제로도 쓰일 수 있다고 얘기했었는데 에세린이라는 물질이 동공을 수축시키고 심장활동을 느리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 이 효과들이 아트로핀이 야기하는 효과와 반대여서 아트로핀은 에세린 해독제로 해독하고 에세린은 아트로핀 해독제로 해독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p><p><br/></p><p>민서:메추라기는 독미나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부분이 인상 깊어서 추가로 더 찾아보니  일반적으로 독미나리의 영향을 적게 받는 경우가 있는데 첫 번째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는 본능적으로 적은 양만 섭취하여 독성을 피하는 경우이다. 두 번째는 소화 생리의 차이이다. 조류는 포유류와는 다른 대사 경로를 거치는데, 그로 인해 일부 독성 물질에 대한 감수성이 낮은 경우가 있다.</p><p>세 번째는 개체 및 종의 차이로 유전적으로 차이가 있을 경우가 있다. 하지만 완전히 면역이 있는 것은 아니어서 고용량을 섭취하거나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중독 증상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다흰:소크라테스는 아테네 젊은이등의 마음을 더럽힌 죄, 불경죄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그에게 내려진 벌은 독약 한 컵을 마시는 것이었다. 이때 소크라테스에게 말을 많이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그 이유는 말을 하면 심장 활동을 촉진시켜 독약의 작용을 방해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내용을 처음 보았을 때 굳이 말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양의 독을 준비했으면 될 문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다음활동: 5월 26일(월) 점심시간/ 책을 읽고 의문이 들었던 점에 대하여 말해보기(+조사해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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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3: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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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6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67020243</link>
         <description><![CDATA[<p>채은:책에 전기의자형으로 사형당한 범죄자의 얘기가 나와 이름만 알고 자세히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전기의자에 대해 찾아보았다. 특수한 의자에 사형수를 결박시킨 뒤 인위적으로 죽음에 이르게하는 하는 사형방식으로 미국에서만 채택되었고 현재도 몇몇 미국의 주에서는 실행하고 있다고 한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이걸 발명한 사람이 토머스 에디슨이라는 점인데 왜냐하면 사람에게 유용한 걸 발명하며 유명해진 사람이 이런 살인에 관련된 물건을 만들었다는 점이고 이 주제를 가지고 찬반에 대해서 얘기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p><p><br/></p><p>지훈:172쪽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이유는 바꽃류에 속하는 아코니툼 바리에가툼이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아코니틴이라는 독약이 우리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었는데 아코니틴이 신경에서 나트륨 채널과 결합해 세포가 항상 탈분극 상태에 있게 한다는 내용에서 나트륨이 신경에서 하는 작용과 탈분극에 대한 내용이 생명1에서 배운 내용이라 아코니틴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금방 이해할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p><p><br/></p><p>민서:"보통의 흡연자들은 대사 작용과 배출을 보다 빨리 함으로써 니코틴에 적응한다."라는 내용에 의문이 들어서 더 찾아보니, 신체가 니코틴을 외부 독성 물질로 인식하기 때문에 해독 속도를 높이려는 생리적 반응을 보이고 그로 인해 신체가 니코틴을 빨리 없애려고 효소 시스템을 강화하여 니코틴의 지속 시간이 짧아지고, 더 자주 흡연하게 되어 의존성이 심화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다흰:아편을 섭취하여 중독 효과를 얻기란 매우 힘이 들다는 내용을 보고 찾아보았다. 제한적인 처리와 정제 과정을 거쳐 활성 화합물들을 회석하는 데다 입으로 삼켰을 때에는 물질 대사가 재빨리 일어나기 때문에 도취감을 경험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중독이 되려면 많은 양을 섭취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아편 투여의 속도를 늘리면 물질 대사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궁금증이 들어 찾아보기를 계획했다</p><p><br/></p><p>다음활동:6월 2일(월) 인상 깊은 부분•궁금한 점에 대하여 조사하고 발표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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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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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음 활동 내용 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69798561</link>
         <description><![CDATA[<p>6월 2일/ 각각 인•리신•스트리크닌•탈륨 한 챕터씩 정해서 읽고 내용(중요부분) 정리해서 소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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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22: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69798561</guid>
      </item>
      <item>
         <title>5/22(목)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2082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70793312</link>
         <description><![CDATA[<ol><li><p>결석: 20923 정민혜</p></li></ol><p><br/></p><ol start="2"><li><p>활동 내용: &lt;정의란 무엇인가&gt; p161-248 읽고 <em>‘</em>살인자에게 거짓말을 하면 잘못일까?’ 주제로 찬반 토론 활동</p></li></ol><p><strong>(하은): 살인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strong></p><p>칸트는 거짓말이란 무조건 정의롭지 않다고 봄. 물론 거짓말은 도덕 법칙을 흔들고 진실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며, 사회적 관계 붕괴 우려됨. 하지만 살인자와 만난 상황이라면 예외라고 생각함. 거짓말과 한 사람의 생명 중 더 가치가 큰 것은 생명이며 이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기여를 한다고 하면 정의롭진 않아도 정당화될 수 있음. 이런 부분에서 칸트의 주장이 잘못 됐다고 생각하며 부분적으로 바꿔나가야 한다고 생각함. 물론 정의란 사회 통합과 유지에 꼭 필요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정의만 지키고 나아가려는 사회는 곧 사회를 붕괴시키는 길일 수도 있음.</p><p><br/></p><p><strong>(윤진): 살인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strong></p><p>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거짓말보다 더 큰 도덕적 가치를 지님. 만약, 살인자에게 진실을 말해서 친구가 죽는다면, 나는그 죽음에 간접적인 책임이 있어 평생 죄책감을 가지고 살 수도 있음.</p><p>➁ 인간의 생명은 단순한 규칙보다 우선되는 가치. 살인자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단순한 도덕 법칙, 즉 “거짓말을 하지 말라.“ 때문에 한 사람의 목숨을 포기하는 셈. “거짓말은 항상 잘못이다”라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희생시키는 건 비인간적임.</p><p><br/></p><p><strong>(나혜): 살인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strong></p><p>피해자가 우리집에 숨어있을 때,살인자에게 우리집에 피해자가 있다고 사실대로 말하는 것은 나까지 살인자가 될 수 있어, 피해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사회적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허용될 수 있음. 예로, 의학 윤리에서는 환자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때로는 환자의 정신적 안정을 위해 진실을 숨길 수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이러한 상황에 따라 거짓말이 정당화될 수 있음을 시사함. 그래서 살인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정당하다고 보는 입장은 특정 상황에서의 결과와 사회적 신뢰의 유지를 중시하는 관점에 기반하는 것이기에 절대적인 도덕 규칙보다 상황에 따른 유연한 판단을 강조하는 입장.</p><p><br/></p><ol start="3"><li><p>느낀점 및 소감: 거짓말이라고 다 나쁘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 토론 주제처럼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의 거짓말이 때로는 인간의 목숨을 구할 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로 연관지을 수 있다고 알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4"><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 5/29 (목)</p></li></ol><p><br/></p><ol start="5"><li><p>다음 활동 목표: p251-264 읽고 ‘소수집단 우대정책‘ 찬반토론 및 인상깊은 내용 공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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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9: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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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8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71689243</link>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br/></p><p>다음 활동 예정 날짜 : 6월 9일 카드뉴스 제작</p><p><br/></p><p>오늘의 활동 : 카드 뉴스제작 전 자료조사</p><p>성선설 ( 인간은 원래 선하다)</p><p>정의</p><p>성선설은 인간의 본성, 즉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성은 선하다는 철학적 주장이다 이 주장은 주로 중국 고대 사상가인 맹자에 의해 강력하게 제창되었다 맹자는 인간에게는 본래부터 인, 의, 예, 지의 단서가 되는 착한 마음, 즉 '사단'이 있다고 보았다 쉽게 말하자면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본성'을 지닌 존재라는 주장이다</p><p>대표 사상가</p><p>맹자</p><p>맹자의 성선설 논거 ( 주요주장 )</p><p>측은지심(1)를2): 어린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고 하는 것을 보았을 때, 누구든지 깜짝 놀라며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드는 것은 인간 본성에 선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측은지심은 인(1)의 단서가 된다</p><p>수오지심(초2): 자신의 옳지 못한 행동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한 행동을 미워하는 마음은 의 (¾)의 단서가 된다</p><p>사양지심(월): 겸손하여 남에게 사양하고 공경하는 마음은 예(1)의 단서가 된다</p><p>시비지심(#2w):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은 지()의 단서가 된다</p><p>맹자는 이러한 사단이 모든 인간에게 본래부터 갖추어져 있으며, 이를 잘 키우고 발전시키면 성인(시) 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p><p>마치 씨앗이 적절한 환경에서 자라나 열매를 맺듯이, 인간의 선한 본성도 끊임없는 수양을 통해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p><p>성선설의 핵심 내용</p><p>1. 인간 본성의 선함: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마음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다</p><p>-&gt; 인간은 본래 선하다</p><p>2. 사단(P1)의 존재: 인(1), 의(출), 예(), 지(월)의 네 가지 도덕적 본성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다</p><p>-&gt; 측은지심 등 4가지 선한 마음을 타고난다</p><ol><li><p>﻿﻿﻿수양의 중요성: 선한 본성을 잘 가꾸고 발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p></li><li><p>﻿﻿﻿성인(토스)의 가능성: 모든 인간은 끊임없는 수양을 통해 성인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p></li></ol><p>-&gt; 교육과 환경이 선한 본성을 이끌어낼 수 있다</p><p>["어떤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 한다면, 그 모습을 본 사 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걱정하고 도와주려 할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타고난 선한 본성을 지녔다는 증거입니다." ]. 성악설 ( 인간은 본래 악하다 )</p><p>정의</p><p>성악설(11포)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본질적으로 악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 이론의 대표적인 주창자는 중국 철학자 순자이다 순자는 인간이 본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욕망에 지배받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즉,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본능을 가지 고 있으며, 이러한 본능은 곧 악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p><p>대표 사상가</p><p>순자</p><p>순자의 성악설 논거</p><p>1. 순자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이익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즉, 인간은 타고나기를 자기 이익을 좇는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다.</p><p>&gt; 인간의 본성은 이익을 좇는다</p><p>2. 배고프면 남의 것을 빼앗고, 분노하면 폭력을 행사하려는 욕구는 인간의 본성에 내재한 것이며, 규범 없이 방치하면 파괴적일 수 있다.</p><p>-&gt; 감정과 욕망은 본능적으로 폭력적이다</p><p>3. "선함은 본성이 아니라 인위에서 비롯된다."</p><p>이 말은 인간의 도덕적 행위가 타고난 것이 아니라, 교육, 훈련, 규범, 예법 등을 통해 형성된다는 뜻이 다.</p><p>-&gt; 선한 행동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것'이다.</p><p>핵심내용</p><ol><li><p>﻿﻿﻿인간은 본능적으로 이기적이며 욕망을 따른다</p></li><li><p>﻿﻿﻿도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환경의 산물이다.</p></li><li><p>﻿﻿﻿인간 사회를 유지하려면 반드시 규칙과 통제 장치가 필요하다</p></li><li><p>﻿﻿﻿현대 사회에서도 인간은 상황과 조건에 따라 악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충분하다</p></li></ol><p>["나무가 자연적으로 곤지 않기 때문에, 곧게 만들려 면 반드시 도구로 깎고 다듬어야 합니다. 마찬가 지로, 인간의 본성도 본래 악하기 때문에 반드시 교육 과 법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 ]  </p><ul><li><p>﻿대전제(major premise)는 추론의 기초가 되는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진술임.</p></li><li><p>﻿연역(Deduction)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 논법 에서 시작됨. 《해석에 대하여》, 《분석론》 등에서 논리 체계를 설명</p></li></ul><p>대전제를 전제로 특정 결론을 도출 형식 논리학 의 기초</p><p>현대 논리학에서도 전제가 참이면 결론도 참이라 는 형식 추론으로 인정됨</p><p>-귀납(Induction)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이 《신기관 (*T 처분 , Novum Organum)》에서 체계화</p><p>경험적 관찰로부터 일반 법칙(대전제)을 형성하는 사고 방식.</p><p>과학적 방법론에서 핵심 요소이며, 경험주의 (실증 주의) 철학의 기초.</p><p>-연역과 대전제의 관계</p><p>연역은 대전제를 이미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바 탕으로 구체적인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다.</p><p>예시) 대전제: 모든 사람은 죽는다.</p><p>소전제: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p><p>결론: 소크라테스는 죽는다</p><p>연역은 대전제를 전제로 삼고, 결론의 참/거짓은 대전제에 의존한다. 즉, 연역은 논리적으로 필연적 이지만, 대전제가 거짓이면 결론도 믿을 수 없게 된다.</p><p>-귀납과 대전제의 관계</p><p>귀납은 구체적 사실, 경험, 관찰을 바탕으로 일반 적 법칙(대전제)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p><p>예시) 관찰: 지금까지 본 까마귀는 다 검다.</p><p>결론(대전제): 모든 까마귀는 검다.</p><p>귀납은 생각의 도약을 통해 대전제를 '추측'하는 거라서, 항상 참일 보장은 없다. 그래서 귀납은 확 률적, 잠정적 진리를 만들어내는 도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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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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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활동인증</title>
         <author>jtrxnwv79k</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72643859</link>
         <description><![CDATA[<p><mark>작성자</mark>: 20919 임다연</p><p><br/></p><p><mark>참여자</mark>: 전원 참여</p><p><br/></p><p><mark>활동내용</mark>:&lt;이기적 유전자&gt; 제4장의 내용 과 관련된 주제로 함께 토의(임다연 주도)</p><p><br/></p><p><br/></p><ul><li><p>&nbsp; <mark>주제</mark>:"응급 상황에서의 비언어적 의 사소통- 인간은 본능적으로 비언어적 표현이 보일까?"</p></li></ul><p><br/></p><p><br/></p><ul><li><p><mark>4장 설명</mark>: 동물들은 소리, 몸짓, 색 깔, 냄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하는데 이런 의사소통은 유전자의 생존 전략에 따라 진화를 해 왔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유전자가 살아남기 위해 만든 하나의 도구 인 셈이다. 인간도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생존을 위한 신호 체계를 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진화시켜 왔다고 볼 수 있다.</p></li></ul><p><br/></p><p><br/></p><ul><li><p>&nbsp; <mark>핵심주장</mark>: 그렇다. 환자의 표정, 울음소리, 반복된 말도 구조 상황 판단에 핵심적인 단서가 될 수 있고 비언어적 신호들은 생존에 필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자동적으로 작동되는 생물학적 반응이다.</p></li></ul><p><br/></p><ul><li><p><mark>예시</mark>: 인간은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비언어적신호인 표정,소리, 눈빛 등으로 표현을 한다. 환자가 통증을 느낄 때 얼굴을 찡그리는 등의 반응 은 말보다 먼저 나타나는 행동은 본능적이고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니 라 생존을 위한 유전자의 전략에서 기원한 것이다. 응급 상황에 놓인 사 람들은 본능적으로 비언어적 행동을 보인다.</p></li></ul><p><br/></p><blockquote><p><mark>유채희</mark>- 평소에는 표정이나 눈빛 같은 반응을 본능이나 감정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그 이면에 생물학적 진화의 흔적이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다.의료인이 되려면 이런 무의식적인 신호까지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환자를 더 깊이 이해하려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p><p>다연이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자면 인간의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전적으로 유전자의 생존 전략으로만 보는 것은 지나치게 생물학적 관점에 치우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인간의 표정, 눈빛, 몸짓 등은 문화나 사회적 학습을 통해 다듬어지고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예를 들어 같은 감정을 표현하더라도 문화권에 따라 그 방식이나 해석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단순히 유전자의 본능적 신호로만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p><p><br/></p><p><mark>조수빈</mark>- 나는 응급 상황에서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 인간의 본능은 동물적 신호에서 왔을까? 라는 주제와 같은 생각이다. 응급 상황에서 사람은 말보다 몸짓, 표정, 눈빛 등 본능적인 신호로 빠르게 의사소통한다. 이는 동물들이 위험을 알릴 때 소리, 자세, 움직임으로 반응하는 것과 유사하며, 인간의 비언어적 신호도 진화적 본능에서 기원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러하다.</p><p><br/></p><p><mark>연유나</mark>-나는 인간도 동물과 마찬가지로 살아남기 위해 감정이나 의도를 비언어적으로 전달하는 체계를 발전시켜 왔고, 이것이 현재 의료현장이나 일상적인 인간관계 속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특히, 의료 현장에서는 환자가 말을 할 수 없거나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할 때에는 비언어적 신호를 통해 상태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감’이나 ‘경험’이 아니라 유전자의 생존 전략에서 비롯되어 본래 인간이 가진 능력으로 본다면, 의료인으로서 비언어적 표현을 더 주의 깊게 관찰하고 해석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p><p><br/></p><p><mark>김소영</mark>-『이기적인 유전자』의 ‘유전자 기계’ 장을 읽고 “인간의 본능은 동물적 신호에서 왔을까?”라는 주제에 대해서 나는 동물들이 생존과 번식을 위해 신호를 주고받듯, 인간의 비언어적 행동도 유전자의 생존 전략에 따라 진화했을 수 있다는 관점에 흥미를 느꼈다. 인간의 본능 또한 유전자의 명령 아래 형성된 생존 메커니즘이라는 점에서, 생명과학의 진화론적 관점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p></blockquote><p><br/></p><p>•<mark>느낀점 및 소감</mark>: 관심 있는 의료계열에서는 단순히 의학 지식뿐 아니라 환자의 비언어적 표현을 읽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간이 위험에 처했을 때 보이는 비언어적 반응이 단순한 본능이 아니라 유전자의 전략이라는 걸 알고 나니 환자의 미세한 행동이나 표정 하나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졌다. 앞으로 의료인이 된다면 이런 생물학적 배경까지 고려하며 환자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mark>다음 일정 안내</mark>: 6/4 (수) 점심시간, 6장에 관한 토론과 7장 읽어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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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4: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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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9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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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원 참여</p></li><li><p>활동 내용 : &lt;정의란 무엇인가&gt; 251~306p까지 읽고 “소수 집단 우대 정책“ 주제로 찬반 토론</p></li></ol><p>(하은):저번에 토론을 했었던 자유지상주의, 공리주의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리주의였던 제 입장에서는 공동체의 이익이 높아야 사회 전체의 이익이 증진할 수 있기 때문에 우대 정책은 옳은 정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우대 정책을 사용하면 개인의 능력과 성과보다 출신 배경이나 특정 조건을 우선시함으로써 공정한 경쟁을 저해합니다. 또한 특정 집단을 우대함으로써, 다른 일반 지원자들에게는 역차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최소한의 도움이 필요한 자들 선에서만 우대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사회 경제적 약자들을 도울수 있으며 개인의 생활까지 침범하지 않을 수 있기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p><br/></p><p>(윤진):소수집단 우대정책에 찬성한다.</p><p>첫 째, 실질적 기회 평등을 실현해야 한다. 형식적 평등, 즉 모두에게 같은 기준 적용은 기존의 사회적 약자에게 불리하다. 소수집단은 교육, 경제, 사회 환경 등에서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 우대정책은 불평등한 조건을 보완해 공정한 경쟁의 기회를 보장한다. 예를 들어, 저소득층, 장애인, 여성, 인종 소수자 등이 입시나 채용에서 기회를 얻도록 지원하는 방법이 있다.</p><p>둘 째, 능력 있는 인재 발굴의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기회 자체가 없어 숨은 인재들이 발굴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대정책은 그들에게 기회를 줌으로써 사회 전체의 효율성 증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환경이 어려워 좋은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잠재력이 있는 학생에게 대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p><p><br/></p><p>(민혜):1. 역차별 문제</p><p>특정 집단에게 혜택을 주면, 다른 집단은 불이익을 받게 됨특히 학업이나 취업에서 더 노력한 개인이 단지 소수집단이 아니라는 이유로 탈락하는 것은 또 다른 차별임.</p><p>2. 능력주의와 공정성 이슈</p><p>개인의 능력과 노력보다 출신 배경이 중요시되면, 경쟁 시스템이 무너질 수 있음</p><p>3. 소수집단에 대한 낙인효과</p><p>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실력보다 정책으로 선발된 사람’이라는 편견에 시달릴 수 있음. 이는 오히려 소수집단의 자존감이 낮아지고 사회적 낙인으로 찍힐수도 있음</p><p><br/></p><p>(나혜):저는 우대정책에 반대합니다.</p><p>첫째, 우대정책은 공정성을 해칩니다. 사람은 인종, 성별, 출신이 아니라 능력과 노력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특정 집단을 우대하면 다른 사람들의 기회를 빼앗는 역차별이 발생합니다.</p><p>둘째, 과거의 잘못을 보상하기 위한 정책이라 해도 현재의 무고한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차별은 바로잡아야 하지만 그 방식이 또 다른 차별이어선 안 됩니다.</p><p>셋째, 우대정책은 근본적인 문제를 가립니다. 격차가 존재한다면 그 원인을 해결해야지 결과만 억지로 맞추는 것은 문제 해결이 아닙니다. 교육 기회 확대, 경제적 지원 등 실질적 대책이 필요합니다.</p><p>따라서 저는 우대정책이 단기적으로는 선해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공정성과 통합을 해치는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ol start="3"><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 : 6월 5일</p></li><li><p>다음 활동 목표 : 309~390p까지 읽고 낙태에 대한 찬반 토론을 진행할 예정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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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13: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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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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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짜 변경 알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80526779</link>
         <description><![CDATA[<p>6월 4일 예정되어있던 사제동행은 6월 모의고사로 인해 6월 5일(목요일)로 변경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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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14: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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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5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805273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성자</strong>: 20314연유나</p><p><br/></p><p><strong>참여자</strong>: 전원참여</p><p><br/></p><p><strong>활동내용</strong>: 『이기적 유전자』 제 6장의 내용과 관련된 주제로 함께 토의(연유나 주도)</p><p><br/></p><p><strong><mark>주제</mark></strong>: 암세포는 유전자의 지나친 이기심이 만든 실패한 전략이다. (6장의 개념을 확장한 해석임)</p><p><br/></p><p><strong><mark>6장 내용</mark></strong>: 6장 안에서는 유전자가 부모, 형제, 자식 사이에서 자신의 생존 확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전략을 세운다고 설명한다. 이 전략은 상대와의 갈등 속에서도 전체를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는 균형점인 진화적으로 안정된 전략이어야 한다. </p><p><br/></p><p><strong><mark>핵심주장</mark></strong>: 암세포는 숙주 전체를 파괴하면서까지 자신만 계속 복제하려는 전략을 가진다. 처음에는 유전자의 생존처럼 보이지만 결국 자신도 파멸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 원리를 어기고 지나치게 <strong>이기적인 전략을 택한 실패 사례</strong>로 볼 수 있다.</p><p><br/></p><p><strong><mark>예시</mark></strong>: 임상병리학은 <strong>세포 수준에서의 이상 현상</strong> 즉, 정상 세포와 다른 모양, 성장 속도, 유전자 변이 등을 조직검사, 유전자 검사, 혈액 검사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분석하는 학문이다.</p><p><br/></p><p><strong><mark>결론</mark></strong>: 따라서 유전자의 전략은 갈등 속에서도 <strong>모두가 살아남을 수 있는 선에서 조절</strong> 되어야 한다. 암세포는 이 균형을 무시했기 때문에 실패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p><p><br/></p><p><strong>유채희</strong></p><blockquote><p>유나의 주장 중 “유전자의 전략은 갈등 속에서도 모두가 살아남을 수 있는 선에서 조절되어야 한다”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암세포처럼 자기만 살겠다고 하면 결국 몸 전체를 망치고, 자신도 사라진다는 점에서 진짜 생존은 함께 사는 방식 속에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p></blockquote><p><br/></p><p><strong>임다연</strong></p><blockquote><p>암세포는 숙주 전체를 파괴하며 자신만 복제하려는 경향을 가지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그 행동 뒤에는 결국 자신도 파멸하게 만든다는 걸 듣고 평소에 암세포 하면 부정적 생각만 들었는데, 어쩌면 복제하며 사라지는 암세포의 행동이 긍정적인 점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 암세포처럼 유전자의 지나친 이기심이 만든 실패한 전략의 사례가 무엇이 있는지 궁금증이 생겨 관심이 가게 되는 주제였던 것 같다.</p></blockquote><p><br/></p><p><strong>김소영</strong></p><blockquote><p>암세포는 지나친 자기 복제를 통해 숙주를 죽이고 결국 자신도 소멸하므로, 이는 유전자의 단기적 이기심이 장기적 생존 전략으로는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p></blockquote><p><br/></p><p><strong>조수빈</strong></p><blockquote><p>이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지나친 이기심은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도 해롭다는 점이다. 유전자는 자신이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변 세포들과 협력하고, 전체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암세포는 그걸 무시하고 자기만 잘 살려고 하다 실패한 거라고 생각한다.</p></blockquote><p><br/></p><p><strong><mark>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이번 활동을 통해 유전자의 전략이 단순한 생존을 넘어서 균형과 조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이기적 유전자』의 내용을 임상병리학과 관련지어 해석하면서 새로운걸 알게되는거 같아 더욱 흥미를 느꼈고, 친구들과 함께 토의해보면서 친구들의 생각까지 알수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추후에 암세포에 대해 좀 더 찾아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p><p><br/></p><p><strong>다음 일정 안내</strong>: 6/9(월) 점심시간, 7,10장에 관한 토론과 8-10장 읽어오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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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14: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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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월)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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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작성자</mark></strong> : 20122 조수빈</p><p><br/></p><p><strong><mark>참여자</mark></strong> : 20115 유채희 제외 전원 참여</p><p><br/></p><p><strong><mark>활동 내용</mark></strong> : &lt;이기적 유전자&gt; 제7장의 내용과 관련된 주제로 함께 토의(조수빈 주도)</p><p><br/></p><p>• <strong><mark>주제</mark></strong> : “ 이기적 유전자의 관점에서 동물이나 인간의 모성 조차도 유전자 생존 전략일까? ”</p><p><br/></p><p>•<strong> <mark>7장 설명과 핵심 주장</mark></strong> : 어머니는 자식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감정처럼 보이는 행동들도 유전자가 자기 복제를 최적화하기 위해 설계한 ‘ 전략 ’ 이라는 것이다.</p><p><br/></p><p><strong><em><mark>임다연</mark></em></strong><em> - 어머니는 자식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는 문장에 공감이 간다. 왜냐하면 어머니들은 어머니로서 해야 할 행동과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을누군가에게 배우면서 시작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본능을 유전자의 전략으로 가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em></p><p><br/></p><p><strong><em><mark>김소영</mark></em></strong><em> - “ 이기적 유전자의 관점에서 동물이나 인간의 모성 조차도 유전자 생존 전략일까? ”</em></p><p><em>이 주장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모성애는 학습된 행동이라기보다는 본능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유전자가 생존과 번식을 위해 설계한 전략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동물들이 모든 자식을 똑같이 돌보는 것이 아니라, 더 건강하고 생존 가능성이 높은 자식에게 더 많은 자원을 투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이 주장을 찬성한다.</em></p><p><br/></p><p><strong><em><mark>연유나</mark></em></strong><em> - 나도 주장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모성애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유전자의 생존 목적에 따라 설계된 행동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물론 감정적으로는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유전자의 관점에서는 자기 복제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한다.</em></p><p><br/></p><p>• <strong><mark>느낀 점 및 소감</mark></strong> : 나는 이 주장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모성애는 본능이고 배운 게 아니라 유전자가 정한 행동이기 때문이고, 동물들도 강한 자식만 더 잘 돌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유전자의 효율적 전달 전략 이라고 느껴져서 어떻게 보면 저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mark>다음 일정 안내</mark></strong> : 6/15까지 카드뉴스 제작</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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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1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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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9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84826954</link>
         <description><![CDATA[<p><mark>작성자</mark>: 20802 김소영</p><p><br/></p><p><mark>참여자</mark>: 20115 유채희 제외 전원 참여</p><p><br/></p><p><mark>활동 내용</mark>: &lt;이기적 유전자&gt;제 10장의 내용과 관련된 주제로 함께 토의하기(김소영 주도)</p><p><br/></p><p><br/></p><ul><li><p><mark>주제</mark> : 이타적으로 보이는 행동은 결국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이기적 전략인가?</p><p><br/></p></li><li><p><mark>10장 설명과 핵심주장&amp; 느낀점</mark>:(김소영) </p><p><strong>찬성 입장</strong></p><p>이타적으로 보이는 행동도 결국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이기적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이기적인 유전자》 10장에서는 동물들이 무리를 지어 포식자를 피하거나, 새가 위험을 경고하는 행동이 이타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strong>자신의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한 선택</strong>이라고 설명한다.</p><p>또한, 벌의 일벌이 번식을 포기하고 여왕벌을 돕는 것도, <strong>자신과 유전자를 공유한 자매의 번식을 통해 유전자를 퍼뜨리려는 전략</strong>이다. 심지어 인간의 이타적 행동조차도, 신뢰나 보답을 기대하는 <strong>호혜적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계산된 행동</strong>일 수 있다.</p><p>이처럼 이타성은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유전자의 입장에서 보면 <strong>자신을 퍼뜨리기 위한 효율적인 전략</strong>이다. 따라서 이타적 행동은 결국 유전자의 이기심이 만든 결과라고 볼 수 있다.</p><p><br/></p><p><br/></p></li></ul><p><br/></p><p>임다연 - 이타적으로 보이는 행동은 결국 유전자의 생존 을 위한 이기적 전략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찬성이다</p><p>왜냐하면 새가 포식자를 먼저 발견하고 경계음을 내는 행동은 겉으로는 무리를 돕는 이타적 행동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먼저 도망칠 시간을 벌어 자기 생존 확률을 높이려는 이기적인 전략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례는 동물이나 인간의 다양한 행동들이 본능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유전자의 효율적 전달과 생존을 위한 전략임을 잘 보여주는거 같기 때문에 찬성한다</p><p><br/></p><p>연유나-이타적인 행동도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 수 있다는 관점이 새새롭게 다가왔고 동물의 돌봄 행동이나 희생도 유전자 관점에서 해석된다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생물학적 목적이 있다는 설명에 공감되었고 인간의 다양한 행동들도 결국 유전자와 연결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명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여 유전자의 행동을 바라봐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조수빈-이타성이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유전자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을 퍼뜨리기 위한 효율적인 전략이고, 따라서 이타적 행동은 결국 유전자의 이기심이 만든 거라는 내용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인상 깊었다.</p><p><br/></p><ul><li><p><mark>느낀점 및 소감</mark>: </p><p>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이타적인 행동이 순수한 희생과 배려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기적인 유전자》 10장을 읽으며, 그런 행동들조차도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를 위한 <strong>이기적인 전략일 수 있다</strong>는 새로운 관점을 배우게 되었다.</p><p>이러한 설명은 생물의 행동을 유전자 중심으로 이해하는 데 설득력 있었지만, 동시에 인간의 이타성, 특히 <strong>간호사처럼 타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신하는 직업</strong>은 이 이론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고 느꼈다.</p><p>간호는 단순한 생물학적 본능이 아니라, <strong>윤리적 책임과 공감 능력이 더해진 진정한 이타성</strong>이 실현되는 분야라고 생각한다.</p><p>이 책을 통해 생명 현상의 이면을 이해하게 되었고, 내가 추구하는 간호사의 모습이 단순한 본능을 넘어선 가치 위에 서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p></li><li><p><mark>다음 일정 안내</mark> : 6/15까지 카드 뉴스 제작</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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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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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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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1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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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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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7: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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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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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1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86386247</link>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br/></p><p>오늘로 활동 끝</p><p><br/></p><p>오늘의 활동: 카드뉴스 제작-완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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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7: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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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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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88579200</link>
         <description><![CDATA[<p>채은: [탈륨] 초록색 새싹 혹은 초록색 잔가지를 뜻하는 그리스어 탈로스에서 따온 탈륨은 원자번호 81번으로 순수한 상태에서는 회색 빛깔의 부드러운 금속 형태를 띤다. 불꽃 분광법을 사용하다 전에 본 적 없는 초록색 불꽃을 발견한 것이 탈륨의 첫 발견이었다. 탈륨 염은 향도 없고 맛도 거의 없지만 독성이 강하고 칼륨 금속은 중독될 염려가 없다. 하지반 탈륨 염은 독성이 알려지기 전까지 투약 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이용해 백선증의 치료제로 쓰였다 또한 현재에는 치사량에 못 미치는 양을 사용해 스트레스 검사로만 쓰인다. 정확히 탈륨이 인체와 어떻게 반응하는 지는 완벽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칼륨을 대채할 수 있지만 그대로 맡아 하지는 않는다는 특징 때문에 탈륨 중독 증상은 칼륨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결과이다. 그레이엄은 독살하기 쉽다는 이유로 아버지와 누나 친구 그리고 의붓어머니를 죽였다 차와 커피 소스 등에 떨어트려 투약했지만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p><p><br></p><p>지훈:ㅣ리신ㅣ</p><p>발견: 열대 지역 식물인 피마자 씨앗에서 추출</p><p>특징: 씨앗을 5~20개정도 먹으면 죽을 수도 있음</p><p>         요리를 하면 독리 비활성화됨</p><p>         -&gt;단백질의 변성으로 독 성분 변화</p><p>         과거 쓰임) 순환 완하제, 페인트,      </p><p>                         염색약, 플라스틱 윤활제</p><p>         </p><p>작용: A사슬과 B사슬로 구성된 알부민(단순 단백질(물과 반응하여 분해될 때 a-아미노산이 되는 단백질)의 일종</p><p>B사슬: 세포 표면에 부착하여 리신이 세포막을 통과하여 글어갈 수 있게 함</p><p>A사슬: 인체에 해를 끼침, 리보솜을 영원히 망가뜨려 세포를 죽게함, 1분동안 1500개의 리보솜을 해치울 수 있음 -&gt; 극히 적은 양으로도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음</p><p>해독제: 상업적으로 이용될만한 해독제가 아직 없음</p><p><br></p><p>민서:인은 원소 주기율표상에서 15번째 원소이며 인화성이 높아 주로 성냥을 생산하는 데 쓰였다.</p><p>인은 흰색과 빨간색, 보라색, 검정색을 띠는데 그 중 흰인의 인화성이 매우 높아서 예기치 않게 불이 붙은 경우가 생기곤 했다.</p><p>예를 들면, 성냥을 밟았을 때 발생하는 마찰열로 인해 사람 몸에 불이 붙을 수가 있었다.</p><p>1940년대 이후로는 흰인 대신 안전한 붉은인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붉은인은 흰인보다 비쌌기에 처음에는 그리 인기를 끌지 못했다.</p><p>인은 높은 반응성으로 인해 피부에 화상을 입힐 수 있는 만큼 흰인은 손쉽게 식도와 위를 태울 수 있다. 인은 위산과 작용하여 강한 독성과 폭발성을 가진 포스핀을 생산하기도 한다. 장에서 인을 넘겨받은 혈액은 간으로 이동하고 간에서 인이 차곡차곡 쌓인다. 간은 혈액에서 노폐물이나 해로운 물질, 영양소를 걸러내는데 일부 해로운 물질들은 이미 물에 녹을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소변 속으로 그냥 섞여 들어가나, 흰인은 물에 녹지 않으므로 간에 있는 효소가 화학 반응을 일으켜 물에 녹는 형태로 바꿔 주어야 한다.</p><p>그러면 간이 비대해지고 황달이 나타나며 간 기능을 상실하게 되어 인을 복용한 후 사흘에서 나흘이 지나면 간 손상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p><p>책에서 두 가지 실제 사례를 들고 있는데 그 중 첫 번째는 루이자 메리필드 사건으로 루이자 메리필드가 1953년, 영국 블랙풀에서 고용주였던 노부인을 인을 사용하여 독살하고 유산을 노린 사건이다.</p><p>두 번째는 1954년, 한 여성이 원치 않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첫 번째 남편을 독살하고 3년 뒤 자백하면서 범행이 드러나 살인으로 인정되었지만 형 집행이 되지 않은 사건이다.</p><p><br></p><p>다흰:스트리크닌은 식물성 알칼롱드로 매우 쓴맛이 나며 냄새가 없는 체성 물질이다. 스트리크노스라는 식물에서 이 화합물을 얻어낼 수 있는데, 그트리크노스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시아의 따뜻한 지역에 자라는 다수의 종에 포함된다. 특히 인도에서 자생하는 마전나무에 가장 풍부하게 들어 있다. 스트리크닌은 우리 몸 전체를 통틀어 신호를 주고받고 조정하는 신경 세포망인 중추 신경계에 작용한다.</p><p><br></p><p>다음활동-&gt;6/9 마지막 단원 읽고 떠오르는 생각 의문 얘기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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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22: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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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9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91185798</link>
         <description><![CDATA[<p>채은:1948년 한 해 동안 바르비투르 전 세계 생산량이 300톤이 넘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약물이 치료에 도움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유지했지만 그러한 것의 이면성으로 중독과 과다복용을 일으켜 오히려 사망 가능성을 올린 다는 것이 요즘에도 휴대폰과 같은 문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p><p><br/></p><p><br/></p><p>지훈:바르비투르가 감마 아미노부티르산 수용체(GABA 수용체라고도 부름)를 통해 우리 몸에서 신경 활동을 억제하고 중추 신경계의 활동을 억제하여 호흡을 멈추게 하고 약물 의존성이 높아 복용자에게 불안감과 환각을 줄 수 있고 다른 약물과 복용했을 때 다른 약물보다 먼저 발휘하여 다른 약물이 체내에서 영향을 끼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이러한 위험한 약물이 해독제는 없지만 충분한 호흡과 폐에 생긴 점액질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인상깊었다</p><p><br/></p><p>민서: 바르비투르산염이 신경계와 작용하여 신경 세포가 활성화되는 것을 어렵게 만듦으로써 신경 활동을 억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내용에 대해 의문이 생겨서 더 찾아보니, 바르비투르산염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이는 바르비투르산염이 신경세포의 흥분을 어렵게 만들어 신경 전달을 감소하게 하기 때문이라 한다</p><p><br/></p><p>다흰: 바르비투르를 과다 복용했을 때 특별한 해독제는 없다. 하지만 지지요법을 받은 환저중 95퍼센트 이상은 완전한 회복을 보였다고 한다. 여기서 지지요법은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치료법이다. 심각한 경우 환자가 의식을 다시 찾기까지 닷새 정도가 걸리기도 한다. 환자가 산소를 충분히 흡입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도록 호흡을 도우며 폐로부터 점액질을 깨끗이 청소한다면 환자는 충분히 생존할 수 있다.</p><p><br/></p><p>다음활동: 6월 13(금) 카드뉴스 개요짜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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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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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5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96064296</link>
         <description><![CDATA[<ol><li><p>전원 참여</p></li><li><p>309p~390p까지 읽고 낙태에 대해 찬반토론을 진행함</p></li></ol><p><br/></p><p>하은:낙태에 찬성하는 입장은 여성의 권리와 사회적 정의를 중심으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여성은 자신의 몸과 인생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며, 낙태 역시 그 권리에 포함된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강제로 출산을 요구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p><p>둘째, 태아의 생명도 소중하지만 그 생명권은 절대적이지 않으며 산모의 생명이나 건강, 현실적인 어려움과 충돌할 경우 여성의 권리가 우선될 수 있다.</p><p>셋째, 낙태를 금지하면 사회적 약자들이 더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불법 낙태로 인한 건강 위협은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안전하고 합법적인 낙태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길이다.</p><p><br/></p><p>민혜:나는 낙태에 찬성한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몸과 삶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원하지 않은 임신이라면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p><p>낙태를 금지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몰래, 위험하게 하게 되어 여성의 건강이 더 위협받는다. 안전하고 합법적인 낙태가 필요하다.</p><p>태어나는 아이의 삶도 중요하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으면 모두가 힘들 수 있다. 무조건 출산이 정답은 아니다.</p><p>청소년의 경우, 임신 사실만으로도 낙인이 찍히고 시선을 받는다. 성범죄 피해라면 2차 가해 위험도 크다.</p><p>낙태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p><p><br/></p><p>윤진:낙태를 찬성한다.</p><p>첫 째, 여성의 자기결정권은 기본권이다. 인간은 자신의 신체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가진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며, 이는 단순한 생물학적 사건이 아닌 삶의 방향 전체를 바꾸는 중대한 결정이다. 국가나 사회가 이를 강제로 제한하는 것은 여성의 신체 자유와 인간 존엄성을 침해하는 것이다.</p><p>둘 째, 낙태를 막는다고 낙태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낙태를 법으로 금지한다고 해서 낙태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불법 낙태 시술이 증가하게 된다. 이는 여성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한다. 실질적인 생명 보호를 위해서라도, 낙태는 안전하고 합법적인 의료 환경에서 이뤄져야 한다. 실제로, 낙태를 불법화한 국가일수록 불법 낙태로 인한 산모 사망률이 높다는 WHO 보고가 있다.</p><p><br/></p><p>나혜:<strong>저는 낙태에 찬성합니다</strong></p><p>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신체와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결정으로, 여성은 자신의 몸에 대한 자율성을 가지고 임신 유지 여부를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태아가 여성의 신체 일부로 존재하는 동안, 여성의 자기결정권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낙태를 금지한다고 해서 모든 임신이 행복한 출산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적 어려움, 미혼모, 성폭력 피해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를 양육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강제적인 출산은 여성과 아이 모두에게 불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출산 이후에도 사회적 지원이 부족한 현실에서, 원치 않는 출산은 아이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p><p><br/></p><p>3.다음 예정 활동 날짜&amp;목표:20일까지 카드뉴스 제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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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4:0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4wucj5lc9ujj4r6r/wish/34960642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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