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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9월 3주(9/4~9/10)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1 07: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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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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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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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7: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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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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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신사임당<br>저자:서석영<br>쪽수:33<br><br>&nbsp;인선이는 강원도 강릉의 한 마을에서 태어났다.<br>&nbsp;인선이는 그림을 잘 그렸다.<br>&nbsp;다른아이들과 잘 놀다가도 집에오면 늘 밖에서 본 풀과 꽃을 그렸다.<br>&nbsp;나는 인선이가 어린 나이에도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데 잘그리기까지 하니까 너무 신기했다.<br>&nbsp;인선이는 벌레 한마리, 풀 한포기도 그냥 보고 넘기지 않았다.<br>&nbsp;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다.<br>&nbsp;인선이가 그림을 햇볕에 말리려고 내놓았는데 닭이 진짜 벌레인줄 알고 콕콕 쪼았다.<br>&nbsp;나는 이렇게 생각했다.<br> 인선이가 얼마나 그림을 잘 그렸으면 닭도 착각을 할수있는지 신기하고, 인선이가 그림을 잘 그리는게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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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9: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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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06511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br></div><div>제목:책 먹는 여우<br>저자:김경연<br>쪽수40<br>여우는, 책을 아주 좋아했다.책을 다 읽고 나면 소금이나 설탕을 뿌려 먹는데 책을 먹으면 맛이 있나?생각이 들었다. 근데 먹어도 배고프단고 말하는 여우안테 한 마디 하고 싶다. 근데 여우에게 책을 주려고 가구를 팔았는데 이제 부족하다고 했다.근데 여우가 종이를 많이 먹어 종이 냄새를 맡고 갔다.근데 책이 너무 많아 여우가 말했다 "맛있겠어×2"했다. 그래서 여우는 매일 도서관에 갔다. 여우가 계속 먹으니 책을 먹어서 사서는 여우를 사사히 봤다.사서가 책을 먹는 걸 보니 놀라운거 이었다.&nbsp; 사서가 갑자기 나와 책을 때라고 했다. 사서가 여우안테 말했다. 여기&nbsp; 오지마세요 라고 했다. 계속 책을 안 먹으니 여우가 아파했다.여우가 서점에 도착해 강도질을 하려고 했다.근데 그렇다고 치고 그런 짓을 하면 안 된다. 나중에 경찰관이 나와 여우가 감옥 갇혔다. 감옥에서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생각 난다고 한다.볼펜을 가지고 종이에 글을 그려 2주일 후 책을 만들었다고 했다.경찰관이 그 글을 봤다.여우가 초조해 졌다. 경찰이 계속 알려주니 여우가 기뻐했다.여우가 쓴 소설이 영화,책이 인기가 많아졌다.그래서 여우가 감옥 풀려나 부자가 됐다.여우소설에 소금이 후추가 있는지 모른다.우리만 알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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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2: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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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13526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책 먹는 여우의 여름 이야기<br>저자:프란치스카 비어만<br>쪽수:81<br><br>여우아저씨는 보물섬이라는 책을 읽고 문득 자신이 쓴 이야기들 중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1개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여우아저씨는 인터넷으로 외딴 섬을 검색하다 우연히 이졸라 아그네스라는 외딴 섬 광고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예약을 하고 섬에 갈 준비를 했다. 항구에서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가진 박사도 만나서 이졸라 아그네스로 출항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섬에서 갖갖이 일을 겪으며 보물을 찾고 해피앤딩으로 끝난다.<br>그런데 프라이데이 박사는 처음에 왜 화가 났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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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1: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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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13690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호랑이를 탄 가야금&nbsp;<br>저자:조준호<br>쪽수:125<br>누비선생이 있었다. 누비선생은 20년 넘게 가야금을 연주한 사람이였다. 공연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있는데 어떤 사람이 가야금 연주하는 사람을 바꾼다고 했다. 누비선생은 눈물을 흘렸다. 누비선생은 갑자기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개구리 소리였다.계속 소리가 들리니까 화나서 돌을 창문에 던졌다. 그런데 사람들이 누비 선생 집에 와서 당신은 이 마을에서 같이 살수 없다고 누비선생은 쫒겨 났다. 누비선생은 가야금을 들고 산길을 걸어가는데 검둥개를 발견했다. 누비선생은 그 검둥개랑 산길을 걸어가 바위에게 가야금 연주를 들려주고 슬픔을 이겨내려고 연까지 날렸다.그 검둥개가 갑자기 사라렸다. 그리고 갑자기 산에서 호랑이가 보여서 도망을 갔는데 남매를 만났다. 누비선생은 남매를 도왔다. 갑자기 누비선생이 본 호랑이가 나타났다. 그런데 그 호랑이는 이빨이 없고 상처가 있었다. 누비 선생은 먹이를 주려는데 음식이 없었다. 그 순간 호랑이 사냥꾼이 나타났다. 총소리가 2번울렸다. 사냥꾼을 막았다. 호랑이가 살아있었다. 호랑이는 죽고 있었는데 누비선생이 가야금 연주를 해준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검둥개가 호랑이가 되어서 누비선생이 올라타서 연주를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아쉬웠다.&nbsp; 나는 책을 싫어하지만 이 책은 진짜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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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1: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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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191894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순신의 거북선 노트<br>쪽수:93<br>저자:김지연<br> 평소에는 내가 이순신 장군의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알고보니 이순신 장군의 대해 몰랐던 것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으킨 임진왜란과 임진왜란에서 일어난 옥포해전, 사천 해전등 임진왜란 동안 길고 길었던 전쟁들을 알았고, 이순신 장군의 전술, 임진왜란에 사용됬던 무기들을 알았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역사적이고,&nbsp; 사람들이 희생하고 싸우는 가슴 아픈 전쟁을 잊지 않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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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03: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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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0620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다정한 말 단단한 말<br>저자 고정욱<br>쪽수 61<br>출판사 우리 학교<br>아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첫번째 “걱정 하지 마”이다. 왜냐하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걱정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걱정을 안할수 있으면 참 좋겠다. 나의 걱정 중 대표 적인것은 공부와 잠 걱정이다.&nbsp;<br>2번째는 “뭐든지 다 잘할수는 없어”이다. 왜냐하면 나는 스포츠나 공부 이런것에 대해 뭐든지 다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발표를 하거나 뭐든지 다 한번씩은 실수를 하면 부끄럽다.&nbsp;<br>3번째는 “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이다. 왜냐하면 나는 한번씩 실수를 할때마다 나도 000처럼 잘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나를 사랑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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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09: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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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0811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기는 시장,각오가 필요하지<br>저자: 김혜진&nbsp;<br>쪽수: 297<br><br>주인공이 어릴때부터 얼굴도 모르는 엄마가 걸어놓은 주문때문에 자신에게 해를 입히면 그것이 반사되는 일을 겪었다.<br>그 주문을 풀러 엄마를 만나러 갔다.<br>아버지의 말로 주인공은 어머니가 다른 세계의 남대문시장에 있다는걸 알게됐다. ㄱ그래서 그곳으로 엄마를 찾으러 갔다가 이상하고 신기한 경험들을 하게 됐다(텅텅 비어있는 사람,사람으로 둔갑한 여우 등)그곳에서 토영과 선왕을 만나서 같이 모험을 하게 된다.<br>엄마가 주인공(모라)를 구해줄때가 인상깊었다.정말 재미있었던 책 인것 같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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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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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0823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난 음식을 구경해볼까<br>저자:김문정<br>쪽수:32<br><br>나는 이책을 완전히 정독하기 전에는 여러나라의 음식을 잘 몰랐었는데 완전히 정독을 한 뒤로여러나라의 음식은 베트남은 쌀국수, 멕시코는 옥수수빵,영국은 샌드위치, 등등등 이런 다른 나라의 사람들은 우리와 차원이 다른 음식을 먹는다고 무시하면 안되고 우리는 모두다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더 깨닫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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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0: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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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1205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마사용법<br>저자 김성진<br>쪽수 108<br>&nbsp;<br><br>이책은 현수라는 아이는 엄마를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엄마가 있는 아이들을 부러워 했는데 어느날 현수에게 엄마가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엄청 기대했는데 장난감 엄마가 도착한 것이다. 그래서 실망한 현수는 로봇같은 엄마가 너무 싫었다. 하지만 어떤 행동을 보고 엄마를 진짜같은 엄마로 만들기로 한다. 결국 현수와 현수의 아빠 덕분에 현수가 원하던 잔소리 하는 엄마가 현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엄마가 되었다.&nbsp;<br>나는 이책을 읽고 무엇이든 노력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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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2: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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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1337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토드 할아버지에게 물어봐!<br>저자:우현옥<br>쪽수:37<br><br><br><br>토드 할아버지는 유령이시다. 그야 한마디로 하면 유령 마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치만 유령 마을에 사는 토드 할아버지는 너무나 잘난 척을 많이 한다. 그래서 어른 유령들은 너무 잘난 척을 한다고 말한다. 어쨋든 지금 중요한 것은 한 꼬마가 네모상자 앞에서 사람들이 웃고 울고 그러는데 그게 뭐냐고 물어봤다. 사실 토드 할아버지를 피곤하다고 뻥치고 그것을 조사하러 인간 세계로 왔다. 역시나 그건 텔레비젼 이었다. 아이는 다음날 오후 토드 할아버지에게 왔다. 토드 할아버지는 알아본데로 말하셨다. 아이가 더 깊숙히, 더 깊숙히 물어보자 토드 할아버지는 괴로웠다. 마지막 질문이 끝나고 아이가 하는 말이 "제 친구도 모르는 게 있다는 데요. 데리고 와도 되죠?"하고 말한 것이었다. 나는 만약에 나도 토드 할아버지처럼 유령이 된다면 저렇게 으스대거나,잘난 척을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토드 할아버지처럼 괴로울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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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2: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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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1343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누구 자전거 일까?<br>저자:다카바타케 준<br>쪽수:41<br>내용:따르릉 따르릉 이건 내 자전거.어? 누구 자전거일까? 내 자전거야. 안녕! 난 악어야. 저건 누구 자전거일까?  뿌우~ 내 자전거야 난 코끼리이란다.이 자전거는 누구 것 일까? 내 자전거지. 안녕! 난 두더지야. 이 작은 자전거는 누구 것일까? 영차영차! 우리 자전거야. 자전거에 나무가 달렸네. 이런 자전거는 누가 탈까? 내가 타지. 난 카멜레온이야. 나무에서 살아. 쿵! 쿵! 쿵! 누가 커다란  자전거를 세워 놓았을까? 나야,나! 난 타조란다. 이 자전거는 누가 탈꺼?. 엄마랑 내가 타지롱나는 캥거루. 엄마 여기 자전거가 있어요. 누구 자전거 일까? 응 내 거야. 달팽이야,안녕!! 네 자전거는 어디 있니? 없어. 내가 태워줄게!.생가과느낌: 사람이 자전거를 타는 것 아는 데 동물이 자전거를 타서 겁나 신기하고 무거운 코끼리는 무거워서 자전거가 무너질는 것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여서 신기했고 마지막에 나온 꼬마는 겁나게 착한 것 갔다. 나도 꼭 어려운 사람에게 꼭 도움을 줄 것 이다. 자전거는 무서워.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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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2: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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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1663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연이와 버들도령<br>저자: 백희나<br>쪽수: 88<br>이 책의 줄거리는〈연이와 버들 도령〉을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쳐야 할 자아 통합과 성장의 서사로 새롭게 해석해 냈다. 아울러 펜데믹이라는 긴 겨울을 지나는 우리 모두에게 찬란한 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전한다. 그림책 《연이와 버들 도령》은 기법적인 면에서도 지금껏 작가가 선보였던 다양한 작업 방식을 집대성한 작품이다.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에서 선보였던 닥종이 인형, 《장수탕 선녀님》에서 선보였던 인형과 실사의 혼합, 《꿈에서 맛본 똥파리》에서 선보였던 중국의 그림자극(피영) 같은 기법 들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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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3: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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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1793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수의실랑감찾기<br>쪽수:53<br>저자:차보금<br><br>수수가또래아이들보다크다고사람들은다거절해서이제수수도혼자실랑감을찾는데어려운사람들을도와주고그사람이어디가냐하니까실랑감을찾는다수수가말하면자신을도와준은혜도모르고도망가니수수도마음이닳겟다.근데어떤양이와서수수를위로하듯수수곁에서같이자니수수도마음이놓일것같다.다음날곰에게잡아먹힐뻔한양을다루는남자를수수가구해주고남자는수수곁에있는양을보고수수가양을돌바주었다고고맙다고한다.그리고어디가는길이냐고뭍자수수는실랑감을찾고있다고말했는데남자가도망을않가자수수는물었다남자는내손과발이싫지않냐고그러자남자는나를구해준예쁜손과발이라고수수에실랑감이되어준다고가자그러자수수는감동받았을것같다.그리고결혼을하고애도수수처럼몸집이커서수수에일을잘도와주고살았다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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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3: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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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22182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양이 해결사 깜냥 2<br>저자: 홍민정<br>쪽수:100<br><br>여기선 깜냥이 피자 가게에 가서 일을 도와줘요.근데 어느 날,주인 아주머니가 시장에 장 보러 갔을 때도 손님이 와서 깜냥이 피자를 만들어 줘요.그리고 물고기 도난 사건도 해결해서 주변 사람들과 친밀도가 높아지는데 깜냥은 떠돌이 고양이니까 떠나야 하게 된다.그래서 다른 곳으로 가명서 끝나게 된다.고양이인 깜냥이 요리를 하는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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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4: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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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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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장준하<br>저자:이신철<br>쪽수:73<br>&nbsp;장준하가 일본군에서 탈출한 곳으로부터 임시정부까지는 6천리나됬다. 가장 큰 고비는 호북성 가흥현 노하구와 양쯔강 주변에 파동시라는곳의 경계인 파촉령이라는 고개를 건너는 것이였다. 이 고개는 해발 3천 m나 되었다. 한라산의 두 배나 되는 높이이다. 파촉령은 위험한곳이였다. 어느 날은 산속에서 호랑이를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파촉령은 온통 눈으로 덮여있었다. 장준하 일행에게는 내복도 없고 추위를 막을 옷이라고는 오로지 중국 군대에서 보급품으로 받은 털외투 하나가 고작이였다.&nbsp;<br> 임시정부를 가려고 해발3천 m나 되는 파촉령을 간 장준하 일행이 정말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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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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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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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으으제목:나무 그늘을 산 총각<br>저자:권규현,김예린<br>쪽수:5~6쪽<br>부자는 총각을 보자 버럭버럭 소리를 질렀어요.<br>"네 이 놈! 허락도 없이 남의 나무 그늘에서 잠을 자다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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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5: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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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6945933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무 그늘을 산 총각<br>저자:권규현,김예린<br>쪽수:5~6쪽<br>부자는 총각을 보자 버럭버럭 소리를 질렀어요.<br>"네&nbsp;이놈! 허락도 없이 남의 그늘에서 잠을 자다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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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5: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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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7034569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초마다 새계는<br>저자. 브뤼노 지베르<br>쪽수. 48<br><br>이 책은 1초마다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준다.<br>&nbsp;예를 들면 1초에 한 번씩 2명이 죽고 4명이 태어난다고한다. 왜 이런게 있는지 궁금한것도 있는데<br>왜 문자가 200000 건 오고가고 이메일이 7000통이 오고간다는것이다. 마지막으로 1초에 두 명이<br>죽는다했는데 그럼 지금까지 사람이 있다는게 이상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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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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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5일</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705355676</link>
         <description><![CDATA[<div>재목:우주100가지<br><br>나는 이 책을읽고 이걸알았다.우리은하계앤 적어도 2,000억 개의 별들이있다는것도 알았고 우주앤 적어도1,000만 개 이상의 은하가있고 그럼 우주앤 1,000억 개 이상의 은하들이있고 결우주앤 10,000,000,000,000,000,000,000개 이상의 별이있다.라는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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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5: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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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1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wjuwyh1twgcfu2v/wish/27056447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br>저자: 최영혁 옮김<br>쪽수:152<br><br>내가 기억나는 장면은 엄마와 아들 둘이 우동가게 문을 닫을 때 딱 들어온 장면이다. 왜나하면 엄마와 아들들의 옷이 너무 안 좋게 보여서 약간의 불쌍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가난한 형편 때문에 우동 한그릇을 나눠 먹을 수밖에 없는 엄마,아들 2명이 너무 불쌍했다. 일하시는 사장님 두 분은 부부인데 남편은 원래 우동 한 그릇은 오뎅 한 덩어리지만 한덩어리 반을더 넣어주었다. 덕분에 가족들은 잘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부부가 기다려도 오랫동안 오지 않았다. 그렇지만 마침내, 형은 새옷을 입고, 동생은 형 옷을 물려입고, 엄마는 그대로였다. 하지만 그들은<br>누구보다 더 행복해보였다. 정말 기뻤다. 이 책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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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9: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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