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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의료 진단 프로그램의 적용 범위에 대한 토의 by 조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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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의 의견을 작성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23: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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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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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료용&nbsp;AI는 진단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질환을 판독하는 등을 주 목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인공지능은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에, 변수가 존재한다면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진단을 목적으로 한 AI는 수많은 변수를 놓칠 수 있으며, 새로운 상황이 제시되면 제대로 된 대응을 할 수 없다. 생명을 살리는 의료계의 특성상 이 경우에 심각한 문제가 초래 된 수 있다. 그러나 판독만을 목적으로 하는 AI는 의사들의 결정능력이 아닌 기술만을 대체하여 보다 편리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의사에게 제공한다. 이 종류의 AI의 경우에도 여러 변수나 입력되지 않은 데이터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지만 고려할 변수가 상대적으로 적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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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23: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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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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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인공지능 의료 진단 프로그램의 적용 범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즉 가장 적절한 의료용 AI의 발전 방향은 무엇인가?&nbsp;</div><div>&nbsp;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가 발생하면서 인공지능이 여러 분야에 적용되며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의료 분야는 빅데이터 활용 기반의 AI가 확산되면서 AI의 법적 책임이나 의료기기를 허용하는 문제 등의 이슈가 떠오르고 있다.</div><div>&nbsp;AI 기반 의료 서비스는 데이터 유형에 따라 주로 3가지로 나뉠 수 있다. 첫 번째는 환자 진료 기록 같은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두 번째는 CT, MRI 같은 의료영상을 판독하는 AI, 세 번째는 환자의 데이터를 모니터링해서 질병을 예측하는 AI이다. 나는 인공지능 의료 진단 프로그램의 범위가 왓슨처럼 환자 정보를 일일이 수동 입력한 뒤 단순하게 의학 자료 등을 검색하는 방식의 기계는 제외하고 기계학습을 통해 위의 3가지 데이터 유형을 분석해 패턴을 인식하고 질병을 진단.예측할 수 있는 CDSS(임시의사결정지원), CAD(의료영상진단보조) 등 만을 포함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지식과 경험을 조화시키는 방식을 통해서 만들어진 AI가 의사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결정을 도와줄 수 있다는 점이 인간이 AI에 대해 가지고&nbsp; 있는 기대이며 인간이 어려워하는 빠르고 정확한 판단이 AI의 장점으로 여겨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료용 AI의 적용 범위에 대해 논의할 때 어떤 종류까지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nbsp;‘AI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이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의료기기 판단 기준을 보면 1.의료기관에서 보험청구 자료 수집.처리 등 행정사무를 진원하는 제품 2.운동.레저 및 일상생활에의 건강관리용 제품 3.대학.연구소등에서 교육.연구 목적으로 쓰는 제품 4.질병 치료.진단 등과 관계 없이 의료기록 관리 목적의 제품 5.의료인에게 환자의 건강정보를 추적하는 틀을 제공하는 제품, 총 5가지 유형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이 기준을 찾아보고 나서 위에서 내가 생각해봤던 왓슨을 AI 의료기기 내에 포함시킬 것인지의 문제에서 정부는 5의 기준에 적합하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나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의료기기 판단 기준에서 EMR(전자의무기록)과 연결되어 여러 의무기록 등을 읽고 스스로 종합해줄 수 있는 등의 능력을 갖춘 것까지를 포함하도록 바꾸어야 할 것으로 수정하는 것을 제안한다.</div><div>&nbsp;또 한가지 의료용 AI를 이야기하다 보면 문제가 되는 것이 민형사상 책임이다. AI는 법적 책임주체가 될 수는 없기에 AI 의료기기를 활용해 환자의 생명 등에 피해를 입힐 경우 어느 주체가 책임을 질지가 불분명하다. 국내에선 이에 법적 책임 귀속 문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지 않아서 아마 AI를 판매.제작 했거나 사용 당사자가 안전한 사용법을 위배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에는 AI가 의사의 진단과정에서 보조 역할을 하는데에 그치지만 미래에는 AI의 독자적인 진단을 시행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검토가 시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div><div>&nbsp;나는 위의 문제점들에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의료용 AI를 전면 허용하는 것, 즉 치료나 진단 등의 권리를 모두 AI에 위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법적 책임이 누구에게 지어지는지 등을 명시한 법률, 그리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등이 이루어지고 나서 전면 허용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현재에는 인공지능 의료 진단 프로그램이 의사를 보조하는 데까지만 적용시키고 이후에 합의를 통해서 AI 스스로의 판단을 통해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nbsp;</div><div>*참고 문헌</div><div>1.<a href="http://www.yoonsupchoi.com/2020/05/20/thoughts_on_telemedicine/">http://www.yoonsupchoi.com/2020/05/20/thoughts_on_telemedicine/</a> -한국의 원격의료에 대한 생각과, 그 생각에 대한 생각</div><div>2.<a href="https://marsner.com/blog/the-current-state-of-ai/">https://marsner.com/blog/the-current-state-of-ai/</a> -the current state of ai</div><div>3.<a href="http://www.km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24">http://www.km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24</a> -국내 ai 의료기기 현황 및 규제 이슈</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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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3: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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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stmdsla/4wg8413zufnhmpji/wish/19695499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필요로 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컴퓨터시스템으로 정의되어 있다. 인간의 업무를 대신할 수 있는 만큼 인공지능은 의료계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으며 심층학습(deep learning)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이 활발하게연구되고 있다. 최근의 기술로는 영상의학과 자기공명영상 등을 해석하는 이미지 분석, 수술 도중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술, 질병 발생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기능들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 의료기기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록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인공지능 의료기기는 필연적으로 미래의 의학을 책임지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어떻게 발전해나가야 하는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인공지능은 인간의 업무를 대신할 수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 의료기기는 의사의 ‘조수’ 역할을 해야 한다. 교수와 함께 일하는 조수들처럼 인공지능 의료기기는 독립적인 판단을 통해 의사에게 자신이 내린 진단을제공한다. 그러나 실제 진단은 전적으로 의사가 맡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의사는 두가지 선택을 할 수 있다. 첫째, 인공지능의제안을 받아들이되, 인공지능이 수치화하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들(예를 들어, 치료에 수반되는 공포심은 환자에 따라 주관적이다)을 취합하여 미래에 주목받을 ‘환자 맞춤형’치료를 제공하거나, 둘째, 의사 독단적인 진단을 내려 인공지능과 다른 치료를 할수 있다. 인공지능 의료기기가 문제가 되는 것은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진단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아닌 인공지능이 초래할사회적 영향이 어떠할 지에 대한 공포심이다. 그렇다면 해결방안은 직접적인 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최종 결정권자가 명백히 의사임을 환자와 의사 스스로 자각하고 있어야 인공지능의 순기능만을 최대로 활용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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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8: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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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stmdsla/4wg8413zufnhmpji/wish/1969656430</link>
         <description><![CDATA[<div>의료용 인공지능인 왓슨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암 진단 정확성을 높였다고 평가받는다. 왓슨은 전문의들과 진단 일치율이 매우 높았다. 의료용 인공지능뿐만이 아닌 헬스케어 분야도 점점 발전하고 있다. 의료용 인공지능은 엄청난 많은 양의 의학 저널과 전문의사들의 처방 기록을 통해 학습하고 진단을 내린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가 매번 정확할 수 없고 전문적인 의사들의 경험을 따라가지 못한다. 그저 치료하는 데 최적인 옵션을 추천해주는 것뿐이다. 따라서 의료용 인공지능은 의사들의 진단을 도와주는 역할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의사들 또한 인공지능에게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길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고 인공지능으로 인해 오진을 받을 사람들도 줄어들 수 있다.&nbsp;</div><div>첫째, 의료용 인공지능은 정확한 상태를 분석하여 알려주고 의사는 인공지능의 분석을 토대로 진단을 내린다.</div><div>루닛 인사이트 CXR은 인공지능이 환자의 흉부 엑스레이 사진을 수초 내로 분석해 각 질환의 의심 부위와 의심 정도를 자동 표기한다. 이 사례는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의 흉부 엑스레이 영상과 CT촬영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이 환자의 흉부를 분석한 사례이다. 이처럼 CT, MRI 촬영을 하고 인공지능으로 영상 판독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여 환자의증상이 있을 거라 의심되는 부분을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알려주고 그 후 의사가 환자에게 맞는 진단을 하면 적절한 인공지능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div><div>4차산업혁명 시대에 개발되는 의료기기들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환자에게 정확한 분석과 의사의 경험에서 나오는 진단이 융합하여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을 주는 방향으로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출처]</div><div>1.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의 의료</div><div><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re%EC%9D%B8%EA%B3%B5%EC%A7%80%EB%8A%A5%EC%9D%B4-%EB%B0%94%EA%BE%B8%EB%8A%94-%EB%AF%B8%EB%9E%98%EC%9D%98-%EC%9D%98%EB%A3%8C/">https://www.sciencetimes.co.kr/news/re%EC%9D%B8%EA%B3%B5%EC%A7%80%EB%8A%A5%EC%9D%B4-%EB%B0%94%EA%BE%B8%EB%8A%94-%EB%AF%B8%EB%9E%98%EC%9D%98-%EC%9D%98%EB%A3%8C/</a></div><div>2. 동아일보 인간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하는 AI, 의료현장서 존재감 높인다</div><div><a href="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00913/102914475/1">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00913/102914475/1</a></div><div>3. 최근 의료용 AI의 발전 방향(*영상 판독 위주)</div><div><a href="http://medigatenews.com/news/1412068965">http://medigatenews.com/news/1412068965</a>&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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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3: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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