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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활동)생각하는 교실을 위한 개념 기반 교육과정 및 수업 by MIJUNG JUN</title>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link>
      <description>4-5월 독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3 11: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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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념 기반 교육과정 및 수업</title>
         <author>jung723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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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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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1: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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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오프라인 모임: 4월13일(목) 16:20 4층 홈베이스</title>
         <author>jung723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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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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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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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27308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 교사가 성취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진도를 빨리 나가게 되고 이로 인해 '지적 성향(창의적 사고, 비판적 사고,반성적 사고)'을 계발할 충분한 시간이 없어 자칫 교육의 목적을 놓칠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nbsp;있다.<br>성취기준 대부분이 지식으로 구성된 내용교과인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로 '2015 개정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녹여내면서 개념적 렌즈를 이용하여 통합적 사고를 불러일으키는 수업으로 잘 설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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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0: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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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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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를 이해하기 위해'만 붙였을 뿐인데 ...&nbsp;'<br>2차원적 수업설계에 비해 3차원적 수업설계는 학생들이 시너지를 내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강력한 힘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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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1: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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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2813962</link>
         <description><![CDATA[<div>가르친다는 것은 과학적인 활동이면서도 예술성을 띠기에 정보를 끄집어내는 것을 넘어선다. 숙련된 교사는 학생들을 정서적, 창조적, 지적으로 수업에 참여시켜 배움에 대해 깊고 열정적인 호기심을 서서히 심어 준다. 교사는 교육의 과학적 활동 측면에서 제시한 '지식의 개인적인 구성을 가능하게 해 주는 구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다. 지식을 개인적으로 구성하는 것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교사는 학생들이 무엇을 사실로서 알아야 하고, 개념적으로 이해해야 하며, 어떤 기능과 과정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p2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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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2: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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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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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p.7&gt;<br>[우리는 학습을 지식의 축적이라고 여겨 왔다. 하지만 학습에 대한 뇌 과학과 인지심리학 연구를 보면 지식은 머릿속에 '저장'하고 그것을 상황에 맞게 '인출'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들을 서로 연결하고 패턴을 파악하며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div><div>→ 구성주의(Constructivism) 관점에서 이아기 나누기!&nbsp;<br>→ 'IB: 집어넣는 교육에서 꺼내는 교육으로'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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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9: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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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4825928</link>
         <description><![CDATA[<div>p.33</div><div>우리의 정신(mind)은 비구조화된 자료는 잘 이해하지 못한다. 새로운 지식을 거는 데 필요한 "옷걸이"를 배워야 한다(Hattie &amp; Yates, 2014). 개념적 렌즈는 어떤 아이디어나 개념으로서 학습에 초점을 제시하고 깊이를 더해 준다. 개념 기반 교육과정에서 개념적 렌즈가 바로 그 "옷걸이"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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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9: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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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4832090</link>
         <description><![CDATA[<div>&lt;p.5&gt;<br>학교에서 가르칠 가치가 있는 지식은 무엇인가? 그 지식을 어떻게 가르쳐야 학생이 학습의 중심에 있게 되는가?<br>→ 1장을 읽으면서 가장 오래 머물러 생각하게 만든 질문. 학교에서 가르칠 가치가 있는 지식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그 과정에서 누락되는 지식은 정말 가르치지 않아도 되는 지식인가?<br>→&nbsp;내 수업에서 학생들은 학습의 중심에 있는가? 아니면 중심에 있는 것은 교사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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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0: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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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634333</link>
         <description><![CDATA[<div>40~41p</div><div>우리는 성취기준이 의도하는 바에 도달하면서도 지적 발달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 그 비결은 바로 교육과정과 수업 설계 그리고 지적 성향을 계발하는 전략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교사의 의지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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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14: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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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640646</link>
         <description><![CDATA[<div>29p<br>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내용 요소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내용을 줄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오히려 학생들이 오늘날의 사회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에 더 이상 관련이 없는 내용을 찾아 제거하고, 그만큼의 시간을 보다 의미 있는 주제를 깊이 다루는 데에 투자해야 한다.<br>→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관련 없는 주제, 보다 의미 있는 주제를 어떻게 선정해야할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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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15: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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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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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하고 있는 이 수업이 학생들에게&nbsp;어떤 의미를 남기고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수업을 할 때 학생들은 내가 준비한 활동에 참여하고 내 질문에 대답을 한다. 그래서 학생들이 교과 내용을 잘 따라오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1장의 내용을 읽으면서 과연 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적인 이해를 더 넓힐 수 있을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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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15: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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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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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33<br>학생들은 주어진 사실을 인간성과 비인간성이라는 개념과 연결하여 생각하므로 더 깊게 사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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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17: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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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780943</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과정 문서와 교과서는 학습지, 어휘 학생들이 알아야 할 수많은 주제와 기능만을 공들여왔다. 이러한 2차원적인 관점은 복잡한 21세기에서 효과가 없다. 지식의 기반을 다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이러한 경우 대부분 저차원의 인지적 수행에 그친다. 더 정교하고 복잡한 사고를 자극하려면 뇌에서 단순한 처리를 담당하는 기관과 복잡한 처리를 담당하는 기관 사이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어야 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적 시너지를 내려면 두 개의 인지적 단계-사실적 또는 기본적 기능 단계와 개념적 단계에서 정보를 처리해야 한다. 개념적 사고는 규칙성, 연관성, 깊이 있고 전이 가능한 이해를 깨댤을 수 있도록 사실과 기능을 이용한다. "이해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 낸다(Ritchhart, 2015, p47) p3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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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0: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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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782915</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는 학생들이&nbsp;사고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학생들이 비판적이고 반성적이며 창의적이고 개념적으로 사고하도록 돕기 위하여 수업에 대한 목표설정과 과정 설계, 평가를 보다 학생의 삶과 연계하여 촘촘히 설계하고 실행, 성찰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연구해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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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0: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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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원영</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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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너지적 사고에 초점을 맞춰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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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6: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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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원영</title>
         <author>dnjsdud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860058</link>
         <description><![CDATA[<div>시너지적 사고를 위한 구체적 방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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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6: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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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원녕</title>
         <author>won05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919796</link>
         <description><![CDATA[<div>p.24<br>숙련된 교사는 학생들을 정서적, 창조적, 지적으로 수업에 참여시켜 배움에 대해 깊고 열정적인 호기심을 서서히 심어 준다. 교사는 교육의 과학적 활동의 측면에서 제시한 '지식의 개인적인 구성을 가능하게 해 주는 구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다. 지식을 개인적으로 구성하는 것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이 교사는 학생들이 무엇을 사실로서 알아야 하고, 개념적으로 이해해야 하며, 어떤 기능과 과정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다.<br><br>+38p. 고차원적 전이를 운에 맡겨서는 안되며, 의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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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0: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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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920673</link>
         <description><![CDATA[<div>71p</div><div>우리들 대부분 그리고 불행하게도 너무나 많은 학생들이 배운 것을 잊어버린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했던 것과 그것이 우리를 얼마나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기억한다. 혹은 지난날 학습한 것의 일부분을 기억할지라도 오개념투성이일 수 있다.</div><div>우리가 다항방정식을 배울 때 그 공식이나 규칙에 놓인 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억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우리는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알고리즘을 “행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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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0: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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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녕</title>
         <author>won05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921161</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이라는 교과는 항상 호기심이 선행되어야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탐구, 수업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학생들의 개념적 이해에 초점을 맞춘 수업이 일어나야 하고, 학생을 수업에 직접 참여시키는 것에 공감한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개념적 이해를 위한 탐구, 토론을 일으킬 몰입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수업에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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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0: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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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녕</title>
         <author>won05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922043</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에 '지식의 개인적인 구성을 가능하게 해 주는 구조'를 설계해야 할텐데, 어떤 도구가 있을지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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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0: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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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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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전까지 공부했던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 당시 수능, 임용 합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했었기 때문에 교과 내용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보다 시험 성적을 잘 받기 위해 공부를 했었다. 이러한 과거의 모습을 떠올리며 앞으로 내가 가르치게 될 학생들에게 단순히 시험을 잘 칠 수 있도록 지식을 일방적으로 가르치기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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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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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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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2p</div><div>교사가 앞으로 사용하게 될 지식과 경험을 반영한 실제적인 경험으로 교육과정을 실행한다면 학생들의 이해는 증진될 것이다.</div><div>→ 수업 내용을 더 잘 이해시키고 싶어서 다양한 예시를 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예시를 사용할 때 수업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 짓는 게 조금 어려운 거 같은데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예시와 교과 내용을 연결 지으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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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0: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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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7929909</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는 성취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진도를 빨리 나가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때문에 "지적 성향'을 계발할 충분한 시간이 없다고 본다. 하지만 교육의 목적을 놓쳐서는 안된다. <strong>교육은 여러 기능을 배우거나 많은 정보를 획득하는 것 이상이어야 한다.</strong> 실제로 사회에서의 생존은 사회, 경제, 정치, 환경 문제에 지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strong>지력이 없는 정보는 의미가 없다.</strong><br>우리는 성취기준이 의도하는 바에 도달하면서도 지적 발달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nbsp;<br>p.4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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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0: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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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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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라는 교과에서 학생들이 '사실'을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개념'적인 사고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의 내용이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과도 맞닿아있다. unit1에서 학생들은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역할에 대해 배운다. 이것은 '사실'에 해당한다. 그런데 학생들이 이 내용을 국가를 이루고 있는 커다란 '시스템'의 관점에서 바라보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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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1: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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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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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사실 -&gt; 개념</strong>으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여야 할까?<br>그리고 이 방식은 교과의 특성과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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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1: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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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명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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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정신은 즉각적으로 쉽고, 편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해하기 어려운 것, 복잡한 것, 다른 생각이나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것에 저항한다.<br>우리가 교실 안팎에서 하는 생각, 문제로 우리를 끌어들이는 생각,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생각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br>p. 5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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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5: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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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명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029644</link>
         <description><![CDATA[<div>단편적인 정보가 학생들의 사고 안에서 통합되는 과정을 제공하는 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념기반의 교육과정을 통해 학습자가 스스로 자신의 개념을 형성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종합된 지식을 활용하여야한다. 이러한 지식의 전이를 일으키도록 돕기 위한 교사의 역할이 현 교육에서 필요함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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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5: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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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명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036900</link>
         <description><![CDATA[<div>한 주제 관련하여 다양한 과목에서의 연계된 공통개념을 추출할 수 있는 수업이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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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6: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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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327715</link>
         <description><![CDATA[<div>p.31&nbsp;<br>교육과정 문서와 교과서는 학습지, 어휘, 학생들이 알아야 할 수많은 주제와 기능만을 공들여 배열해 왔다. 이러한 2차원적 관점을 복잡한 21세기에서 효과가 없다. 지식의 기반을 다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이러한 경우 대부분 저차원의 인지적 수행에 그친다. 더 정교하고 복잡한 사고를 자극하려면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nbsp;<br>개념적 사고는 규칙성, 연관성, 깊이 있고 전이 가능한 이해를 깨달을 수 있도록 사실과 기능을 이용한다.<br>"이해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 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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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2: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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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348355</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껏 내가 해오던 수업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단순 지식 암기만이 학생의 질적 성장을 향상시킬 수만은 없음을 알지만, 구체적으로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시너지를 형성할 수 있는 수업 구성 설계에 대해 아직까지는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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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2: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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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society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44753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개념적 이해를 안내하기 위해 <strong>귀납적 교수법과 탐구</strong>를 사용한다면 그들의 심층적인 이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strong>낮은 수준의 사고와 높은 수준의 개념적 사고를 결합시킴</strong>으로써 시너지를 내는 사고를 자극하여 개인의 지적 능력을 계발시키게 된다. 학생들의 지적 사고를 가치 있게 여기게 되므로 이렇게 지적 능력을 관여시키는 것은 학습에 대한 동기를 높인다. p.63<br><br>개념 기반 교육과정을 '정체성은 어떻게 발달하는가?'와 같이 <strong>개념적인 단원명으로 조직</strong>하면 서로 연결된 그리고 흥미로운 학습을 지원할 수 있다. 이에 더해서 교사가 앞으로 사용하게 될 지식과 경험을 반영한<strong><mark> 실제적인 경험</mark></strong>으로 교육과정을 실행한다면 학생들의 이해는 증진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strong><mark>교육과정이 사고와 성찰</mark></strong>을 그리고<mark> </mark><strong><mark>학습에 대한 주인의식</mark></strong>을 자극한다면 학생들의 학습 동기는 높아질 것이고 훨씬 학생들의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이다. p.7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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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4: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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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지</title>
         <author>society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449967</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교과인 사회에 지식의 구조 말고 <strong>과정의 구조</strong>에 부합할 만한 내용은 없을까?<br><br>2. 귀납적 교수법은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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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4: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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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society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452258</link>
         <description><![CDATA[<div>귀납적 교수법의 효과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이렇게 학습을 접근하는 것이 학생에게 더욱 더 많은 배움을 일으키게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br>그러나 여전히 현실에서는<strong> '어떻게 가르쳐야할까?' </strong>라는 의문이 남는다. 이론과 현실을 연결하는 무언가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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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4: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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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498233</link>
         <description><![CDATA[<div>p.24<br>개념 기반의 수업에서 학생들은 지적인 힘을 발휘하며 수업에 참여한다. 배움의 과정에서 자연스레 탐구가 유발되고, 이는 학생들을 개념적 이해로 확실하게 이끈다.&nbsp;<br>가르친다는 것은 과학적인 활동이면서도 예술적인 성격을 띠기에 정보를 제시하고 끄집어내는 것을 넘어선다. 숙련된 교사는 학생들을 정서적, 창조적, 지적으로 수업에 참여시켜 배움에 대해 깊고 열정적인 호기심을 서서히 심어 준다. 교사는 교육의 과학적 활동의 측면에서 제시한 지식의 개인적인 구성을 가능하게 해 주는 구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다. 지식을 개인적으로 구성하는 것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이 교사는 학생들이 무엇을 사실로서 알아야 하고, 개념적으로 이해해야 하며, 어떤 기능과 과정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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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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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550875</link>
         <description><![CDATA[<div>p.30&nbsp;<br>교사가 끊임없는 헌신과 노력으로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학생이 우리가 기대한 만큼 배운 것을 유지, 전이, 이해하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이제 안다. 학생이 기대한 성취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가장 주요한 이유는 교사에게 학생의 고차적 사고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깊이 없는 교육과정 자료를 제공했기 때문이다.&nbsp;<br>p. 31&nbsp;<br>더 정교하고 복잡한 사고를 자극하려면 뇌에서 단순한 처리를 담당하는 기관과 복잡한 처리를 담당하는 기관 사이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적 시너지를 내려면 두 개의 인지적 단계-사실적 또는 기본적 기능 단계(낮은 단계)와 개념적 단계(높은 단계)에서 정보를 처리해야 한다. 개념적 사고는 규칙성, 연관성, 깊이 있고 전이 가능한 이해를 깨달을 수 있도록 사실과 기능을 이용한다. 이해는 지식으 기반으로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 낸다. 시너지를 내는 사고란 무엇인가? 시너지를 내는 사고란 뇌의 고차원적 사고 부분과 저차원적 사고 부분이 상호작용할 때 나타나는 에너지를 의미한다.&nbsp;<br>p. 32<br>교사는 지식/기능과 개념 사이의 상호작용, 즉 시너지를 내는 사고를 수업에서 미리 계획할 수 있다. 이러한 지적 시너지를 만들어 내기 위한 구체적 전략으로 다음 절에서 교육과정과 수업 설계에서 개념적 렌즈의 활용.(개념적 렌즈는 어떤 아이디어나 개념으로서 학습에 초점을 제시하고 깊이를 더해 준다.)<br>p. 36<br>사실과 기초 기능을 넘어서서 이들과 관련된 개념, 법칙, 일반화와의 관계와 규칙성을 찾았을 때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것의 보다 깊이 있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때, 그때 우리는 우리의 사고가 개념적 수준에서 통합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nbsp;<br>시너지를 내는 사고(저차원적 사고과 고차원적 사고 사이의 상호작용)를 촉진하는 개념적 렌즈를 사용하면 학문 내 또는 학문 간 통합이 일어날 수 있다.&nbsp;<br>p. 37<br>개념적 이해(일반화와 법칙)를 귀납적으로 가르치는 것 또한 사고의 통합을 촉진한다.<br>영속적 이해, 핵심적 이해 = 빅 아이디어<br>개념적 이해(주요 아이디어, 탐구의 결과)<br>p. 38<br>가까운 전이, 먼 전이<br>전이는 학생들이 이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나가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개념 기반 교육과정과 수업을 설계할 때에 고차원적 전이를 운에 맡겨서는 안되며, 의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nbsp;<br>통합된 생각과 전이는 교실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일이다. 의미를 구성한다는 것은 단순히 주제와 관련된 체험 활동을 하거나 관련 어휘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의미를 구성한다는 것은 고차원적 사고와 저차원적 사고가 상호작용한다는 것을 의미. 교육과정과 수업이 이 상호작용을 계획해야 한다.&nbsp;<br>p. 40<br>교육은 여러 기능을 배우거나 많은 정보를 획득하는 것 이상이어야 한다. 실제로 사회에서의 생존은 사회, 경제, 정치, 환경 문제에 지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지력 없는 정보는 의미가 없다.&nbsp;<br><br>p. 48<br>학생들의 사고는 우리가 어떤 사고를 가치 있게 여기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우리가 제기하는 질문과 학생들이 답을 찾고자 하는 질문은 문제, 이슈 또는 어려운 내용을 통해서 사고하는 방법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우리는 학생들이 독립적으로 분석하는 사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학생들에게 사고하는 방법을 보여 주어 따라하게 하고, 지적 학습을 필요로 하는 학습 과제를 설계함으로써 학생들이 일반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사고를 다루게 도울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상황 및 예를 연결하고 자신의 사고를 효과적이고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br>p. 49<br>오히려 깊이 있고 폭넓은 이해를 위하여 간학문적인 관점에서 문제와 주제를 고찰해야 할 때가 있다 간학문적인 학습은 여러 학문 각각의 내용, 개념 및 방법만큼이나 강력하다.&nbsp; 따라서 우리는 교육과정 개발자와 교사들이 학년에 따라 학문적 지식, 이해, 수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되, 간학문적 수업에서 학문적인 지식과 과정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복잡한 문제나 주제를 다루게 할 것을 제안<br>p. 50<br>인간은 지적인 존재이며, 우리는 생각하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성공적으로 정신을 잘 활용하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동기를 갖게 된다. 학생들은 자신의 정신을 잘 사용함으로써 개인적인 만족감을 얻게 된다.&nbsp;<br>학생들이 사고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br>교사는 학생들이 비판적이고, 반성적이며, 창의적이고, 개념적으로 사고하도록 배워야 하는 것을 사회가 왜 중시하고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nbsp;<br>p. 51<br>우리는 교사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우리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우리가 교실 안팎에서 하는 생각, 문제로 우리를 끌어들이는 생각,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생각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 교육자로서 우리는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사고를 최우선으로 다루어야 한다. 이는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하는 근본적인 요소이다. 우리는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단계에 있다. 성장하는 사고자로서 우리가 함께 배워 나갈 때, 우리의 사고를 다음 단계로 높이려 노력할 때, 또 그다음 단계로 향해 갈 때, 모든 사람은 이로움을 얻으며 학교교육은 본래 지니던 목적, 즉 평생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힘을 발견하는 장소가 된다. 중요한 교육의 목적은 우리의 모든 학생이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발걸음을 내딛고, 실력을 쌓아 나가며, 진보할 수 있게 돕는 것이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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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6: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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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564188</link>
         <description><![CDATA[<div>통합된 생각과 전이가 영어수업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저차원적 사고와 고차원적 사고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계획해야 하는지 수업을 구성해보기. <br>학생들의 사고를 생산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사고하고, 처리하고, 종합하고, 토론하고, 실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즉, 학습 과정에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하도록 영어수업을 구상해봐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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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6: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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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567714</link>
         <description><![CDATA[<div>p. 63<br>교육과정 설계는 과정 및 지식과 관련된 개념적 이해를 명확하게 밝힘으로써 수업과 평가를 안내해야 한다.&nbsp;<br>학생들의 개념적 이해를 안내하기 위해 귀납적 교수법과 탐구를 사용한다면 그들의 심층적인 이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낮은 수준의 사고와 높은 수준의 개념적 사고를 결합시킴으로써 시너지를 내는 사고를 자극하여 개인의 지적 능력을 계발시키게 된다. 학생들의 지적 사고를 가치있게 여기게 되므로 이렇게 지적 능력을 관여시키는 것은 학습에 대한 동기를 높인다. 학생들은 이해하게 되면 배운 것을 더 잘 기억하고 전이시킬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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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7: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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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8573655</link>
         <description><![CDATA[<div>p. 72<br>교사가 앞으로 사용하게 될 지식과 경험을 반영한 실제적인 경험으로 교육과정을 실행한다면 학생들의 이해는 증진될 것이다. 교육과정이 사고와 성찰을 그리고 학습에 대한 주인의식을 자극한다면 학생들의 학습 동기는 높아질 것이고 훨씬 학생들의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이다.&nbsp;<br>모든 학문 분야에서 강력한 교육과정 단원은 대체로 지식의 구조와 과정의 구조를 모두 반영한다.&nbsp;<br>p. 74<br>귀납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개념, 원리 그리고 일반화를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화와 원리를 사실처럼 직접적으로 가르쳐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렇게 명시적으로 가르치면 학생이 높은 수준의 이해를 위해서 사고하는 기회를 없애기 때문이다.&nbsp;<br>p. 75<br>상황과 사건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학생이 이러한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학습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가르치기 전에 먼저 교사 스스로 하생들에게 안내할 개념과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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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7: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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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9388114</link>
         <description><![CDATA[<div>p56 학생들이 무엇을 알고(중요한 사실적 지식), 이해하고(일반화와 원리), 할 수 있어야(과정 혹은 기능) 할지를 명시함으로써 학생들과 교사들의 지적 수준을 높일 수 있게 한다.&nbsp;<br>p74 개념적 사고를 형성하는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소재, 사실, 기능을 그 자체로서가 아니라 도구로 하여 학생들에게 개념, 일반화, 원리를 귀납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귀납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개념, 원리, 그리고 일반화를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화와 원리를 사실처럼 직접적으로 가르쳐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명시적으로 가르치면 학생이 높은 수준의 이해를 위해서 사고하는 기회를 없애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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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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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9393137</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의 패러다임 전환이 학습자에게 주는 영향은 엄청난데 나의 패러다임은 전통적인 학습법에서 어디까지 전환되었는지 의문이 든다. 또한 개념, 일반화, 원리를 귀납적으로 가르치고 있는지 아니면 일반화와 원리를 귀납적인척하면서 사실처럼 직접 가르치고 있는건 아닌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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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0: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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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9403764</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하다 문득 내가 수업에 사용하는 학습 자료(교과서 포함)가 가장 낮은 수준의 소재, 사실, 기술을 단지 훑고 있음을 깨달았다면 떻게 해야 할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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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0: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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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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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30<br>학생이 기대한 성취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가장 주요한 이유는 교사에게 학생의 고차적 사고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깊이 없는 교육과정 자료를 제공했기 때문이다.<br><br>p.31<br>지적 능력을 발달시키고 학습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서 교육과정과 수업 설계는 의도적으로 학생들의 사고 과정에서 저차원의 사고와 고차원의 사고 사이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br><br>p.38&nbsp;<br>개념 기반 교육과정과 수업을 설계할 때에 고차원적 전이를 운에 맡겨서는 안되며, 의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br><br>p.51<br>내가 비판적 사고력을 계발하고 싶다면, 나는 반드시 내 생각을 "발견"해야 하며 주도적으로 이끌고 가야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nbsp;<br>왜 노력이 중요한가? 엄밀하게 말하자면, 인간의 정신은 즉각적으로 쉽고, 편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해하기 어려운 것, 복잡한 것, 다른 생각이나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것에 저항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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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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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49621131</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사고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개념 기반 교육과정에서 구체적인 수업 설계가 반드시 필요함을 느꼈다. 각 단계의 구성이 확실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저 저차원의 사고에 그치고 말 것 같다. 나의 수업에서는 과연 사고의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을까 많은 고민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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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4: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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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065453</link>
         <description><![CDATA[<div>p.62<br>우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파편적이고 분절적인 기능을 평가하거나 사실을 뱉어내게 하는 질문을 한다면, 학생들은 전통적인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는 있을지라도 다른 지문이나 학습 상황에 어떤 능력도 전이시키지 못할 것이다. 학생들에게 이 두 가지 상반된 것을 함께 요구한다면 학생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결국에는 공부를 포기하거나 혹은 이해를 못한 채 쓸데없이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된다.<br>p.74<br>귀납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개념, 원리 그리고 일반화를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화와 원리를 사실처럼 직접적으로 가르쳐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렇게 명시적으로 가르치면 학생이 높은 수준의 이해를 위해서 사고하는 기회를 없애기 때문이다.<br>p.77<br>뇌의 개념적 구조가 견고한 아동은 방대한 양의 정보를 더 잘 처리할 수 있으며, 자신이 이해한 것을 더 잘 전이, 즉 활용할 수 있다.<br>p.81<br>교사는 교과서와 학습 자료가 가장 낮은 수준의 소재, 사실, 기술을 단지 훑고 있음을 알아차릴 때 이를 걱정하면서도 학생들이 보다 깊은 개념과 원칙을 이해할 것이라고 가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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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2: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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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웅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786741</link>
         <description><![CDATA[<div>p.43<br>창의적 사고는 개인적인 의미를 구성하는 것이다. 창의적 사고는 모양, 소리, 색, 단어, 아이디어를 이리저리 만져 보며 상상하는 것이다. 창의적 사고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산출, 문화적인 표현, 전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근원이다.<br><br>→ '개인적인 의미'를 제가 요즘 공부하고 있는 문화심리학, 문화구성주의를 바탕으로 바라본다면 사회문화적으로 구성된 지식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Bruner에 의하면 인간은 지식을 구성함에 있어 문화에 의해 제공되는 특정한 활동이나 성인과의 밀접한 사회적 상호작용에 의해 일어난다고 합니다. 개인적 경험으로만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닌, 타인과 사회적 세계를 공유함으로써 학습을 하는 것이라 합니다. 즉, 지식을 개개인의 의미로 구성하여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으로 경험을 구조화하고 의사소통의 양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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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23: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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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웅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811472</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사고를 깊이 있는 수준-상황, 시간, 문화를 초월하여 영속적 이해를 전이시킬 수 있는 수준으로 통합하기 위해 개념을 사용하는 방법 ~<br><br>영속적 이해를 위한 본질적 질문, 빅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 이를 수업에 반영하기 위한 교사의 노력과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는 과정은 교육자로서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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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23: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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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웅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824671</link>
         <description><![CDATA[<div>리치하트의&nbsp;지적 성향: 비판적, 창의적, 반성적 사고는 지식을 구성하기 위한 개인적인 특성, 성향이며 폭과 깊이가 심화될 수 있는 개발 가능한 영역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 비판하는 방법과 상호작용은 지식이 아닌 것인지 토의해보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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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0: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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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836899</link>
         <description><![CDATA[<div>&lt;p.72&gt;<br>모든 학문 분야에서 강력한 교육과정 단원은 대체로 지식의 구조와 과정의 구조를 모두 반영한다.<br>&lt;p.75&gt;<br>학생이 어른이 되었을 때 옆에서 빅 아이디어를 말해 주는 사람은 없다. 상황과 사건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br>&lt;p.77&gt;<br>가끔은 교사가 사실적 지식이나 특정 전략과 기능을 가르치기 위해서 직접적인 교수법을 사용해야 할 때가 있다.<br>&lt;p.81&gt;<br>우리의 목표가 학생들이 복잡한 수준에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라면 교육과정과 수업의 패러다임은 바뀌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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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0: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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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852173</link>
         <description><![CDATA[<div>진도, 교수 학습의 효율성, 내신 성적, 대입 대비를 위한 기존 나의 수업에서 어떻게 지식과 과정의 구조가 넓고 깊게 이해되는 수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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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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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855005</link>
         <description><![CDATA[<div>귀납적&nbsp;가르침과 연역적 가르침이 평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접점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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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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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은</title>
         <author>gaeun200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0996865</link>
         <description><![CDATA[<div><br>학생들의 사고는 우리가 어떤 사고를 가치 있게 여기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우리가 제기하는 질문과 학생들이 답을 찾고자 하는 질문은 문제, 이슈 또는 어려운 내용을 통해서 사고하는 방법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는 학생들이 독립적으로 분석하는 사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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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2: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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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은</title>
         <author>gaeun200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1009328</link>
         <description><![CDATA[<div>학년에&nbsp;따른 학문적 지식, 이해, 수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면서 동시에 간학문적 수업을 통해 학문적 지식과 과정을 유연하게 사용하는 구체적 방법에 대해 논해보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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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2: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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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녕</title>
         <author>won05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1396051</link>
         <description><![CDATA[<div>p.74<br>귀납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개념, 원리 그리고 일반화를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화와 원리를 사실처럼 직접적으로 가르쳐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렇게 명시적으로 가르치면 학생이 높은 수준의 이해를 위해서 사고하는 기회를 없애기 때문이다. 이는 개념 기반 교육과정과 수업이 구성주의와 탐구 학습을 가치 있게 여기는 이유이기도 하다. 학생이 어른이 되었을 대 옆에서 빅 아이디어를 말해 주는 사람은 없다. 상황과 사건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 우리는 수업에서 깊이 있는 개념적 이해가 바로 나올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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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9: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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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원녕</title>
         <author>won05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140848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nbsp;귀납적 탐구, 사고를 돕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학생이 충분히 원리를 생각할 수 있도록 사실과 소재를 충분히 설계해야 하고, 학생들의 사고 과정을 이끌만한 흥미로운 과제를 제시해야할 것이다. 학생이 일반화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설계는 결코 쉽지 않아 큰 노력, 연구가 필요하다. 학생의 탐구를 이끌기 위해 내요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학생의 흥미를 이끌기 위해 해당 학년의 교과목에만 제한을 두지 않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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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9: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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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원녕</title>
         <author>won05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141190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의 귀납적 탐구가 결국 개념적 이해까지 도달되도록 '안내'해야 하는 교사의 역할은&nbsp;안내자일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활동, 토의를 하도록 하는 수업이 좋겠으나 자칫 떠들기만 하는 수업이 될까 염려가 됩니다. 교사중심과 학생중심, 제한과 방임 사이의 그 적절선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가 고민이 되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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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9: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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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1691557</link>
         <description><![CDATA[<div>p72<br>개념기반교육과정을 '정체성은 어떻게 발전하는가?'와 같이 개념적인 단원명으로 조직하면 서로 연결된 그리고 흥미로운 학습을 지원할 수 있다. 이에 더해서 교사가 앞으로 사용하게 될 지식과 경험을 반영한 실제적인 경험으로 교육과정을 실행한다면 학생들의 이해는 증진될 것이다. 교육과정이 사고와 성찰을 그리고 학습에 대한 주인의식을 자극한다면 학생들의 학습동기는 높아질 것이고 훨씬 학생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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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4: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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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1744752</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일반화와 원리를 사실처럼 직접적으로 가르치면 학생이 높은 수준의 이해를 위해서 사고하는 기회를 없애는 것이라는 문구에 깊이 공감이 되었다. 나는 교사로서 학생이 정보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학습하도록 제대로 안내하였는지, 학생이 어떤 상황과 사건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 역할을 다하였는지 등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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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4: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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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2243487</link>
         <description><![CDATA[<div>저차원의&nbsp;사고와 고차원의 사고가 원활히 상호작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구체적인 계획들과 장치가 필요한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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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23: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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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2258672</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왜 그것을 하는지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그것을 '하는 것'인지 고민이 들 때가 종종 있었다. 또 시험만 끝나고 나면 내용을 다 잊어버리기도 하는 모습을 보며 '삶 속의 과학'이라는 수업 브랜드를 추구하고 있지만 과연 수업에서 익힌 것들을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떠올릴 수 있도록 개념이 형성되어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좀 더 과정의 구조에 맞게 수업을 계획, 분석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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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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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명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2618827</link>
         <description><![CDATA[<div>어른이 되었을 때 옆에서 빅 아이디어를 말해 주는 사람은 없다. 상황과 사건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학생이 이러한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학습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nbsp;<br>p. 7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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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5: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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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명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2622047</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학습목표로서 원리에 대해서 먼저 알고 사실적 개념을 학습하는 수업을 받아왔었다. 그렇기에 수학적 개념을 내 일상에서 적용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지 못했다는 점이 이번 장을 읽으면서 느껴졌다. 귀납적 방법을 활용한 수업을 하게 된다면 사실을 기반으로 개념 간 연결된 일반화를 실생활에 전이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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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5: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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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그래야 내 학생들이 한 국가 내의 전쟁은 자신들이 가진 믿음과 가치에 밑바탕을 둔 관점들이 충돌할 때 생길 수 있다는 역사의 중요한 교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quot; ~ 즉, 깊이 있는 이해를 계발하고 학생들을 자신의 지적 활동에 참여시키는 구체적인 사례로 사용할 것이다. 교사는 사실을 가르치고 평가도 하지만, 사실에서 더 나아가 사고할 수 있도록 한다. P.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26717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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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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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2688803</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nbsp;설계할 때는 분명 빅아이디어 형성을  위해 여러가지 실생활에 적용해보기도 하면서 연구를 하는데, 막상 수업에 들어가보면 내가 생각했던 실생활들과 학생들이 느끼는 이해 사이에 간극이 존재했다. 귀납적인 방법으로 설명을 하려다보니 학생들의 의견을 많이 듣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주입식으로 교육받았던 나와는 색다른 대답들이 나오면서 훨씬 더 풍성한 수업이 되곤 한다. 내가 경험했던 상황들의 근본적 이유를 설명해주는 게 2장 같았다. 스스로 학생의 생각을 제한하고 있던 부분, 개념적렌즈를 기반으로한 빅아이디어의 형성 보다는 사실의 나열이 아니었을까 반성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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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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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 번째 오프라인 모임: 5월 4일(목) 16:20 4층 홈베이스 </title>
         <author>jung7239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577171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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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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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0300593</link>
         <description><![CDATA[<div>111p</div><div>성취기준은 교육과정을 설계하기 위한 틀이다. 교육과정은 성취기준의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교사가 사용하기에 적합한 일관성 있는 문서이다. 만약 성취기준을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각 성취기준을 하나씩 가르치려고 하고 이는 체크리스트와 같은 수업을 이끌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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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4: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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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033134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수업을 설계할 때 성취기준에 너무 집중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임용 준비를 할 때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외우면서 공부를 해서 성취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강박이 조금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수업의 방향은 교사가 선택하는 개념적 렌즈에 의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수업을 설계하는 방식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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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5: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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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0335756</link>
         <description><![CDATA[<div>92p</div><div>개념 기반의 학습 활동은 지적으로 보다 도전적이다. 개념적인 기대를 포함시킴으로써 학생들을 생각하게 하고 학습을 위한 동기를 높이게 된다.</div><div>→ 모든 학생들이 이러한 개념 기반 학습 활동을 통해 동기가 유발될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학생들의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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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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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4210293</link>
         <description><![CDATA[<div>123p<br>그러나 비록 용어가 약간 다를지라도, 학생들은 적절한 도움을 받아서 개념적 이해에 확실히 도달할 수 있었으며, 때로는 내가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다른 이해를 생각해 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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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3: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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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4215291</link>
         <description><![CDATA[<div>4장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답변하는 학생들의 대답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현재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질문을 종종 던지고 있다. 그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에 대해 피드백을 해주며 내가 의도한 수업으로 이끌어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질문을 할 때 수업에서 내가 의도한 질문에 대한 답에서 내가 원했던 정답, 혹은 내가 원했던 오답이 나오지 않고 내가 생각해 보지 못한 다른 방향으로 대답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그럴때마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얼버무리면서 원하는 답변을 받기 위해 다시 질문하며 내가 의도한 수업으로 이끌어 가려 했다. 그런데 학생들의 그러한 답변이 결국은 내 수업을 통해 이해하고 스스로 수업 내용을 구성해서 답변하는 내용일테니 그 답변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해보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혹시 내 수업이 학생들에게 은연중에 오개념을 심어주지 않았는지 계속해서 성찰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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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3: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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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4223357</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이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해야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있다고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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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3: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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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미정</title>
         <author>jung7239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4496217</link>
         <description><![CDATA[<div>p99에서는 <br>단원의 그물을 바탕으로 중요한 <strong><mark>개념적 이해(일반화)</mark></strong>를 만든다. 첫 번째 일반화를 만들 때는 개념적 렌즈와 그물에 있는 개념 간 관계를 진술해서 만든다. 그 다음 <mark>다른 일반화들은 각 스트랜드의 개념을 이용</mark>하여 만든다.&nbsp; 개념적 렌즈를 사용해서 만든 일반화와 함께 각 스트랜드별&nbsp; 한두개의 일반화가 있고, 각 스트랜드에 속한 마이크로 개념들로(전이 가능한 이해를 나타내는) 개념적 관계를 드러낼 수 있도록 <mark>한 단원에 최소한 5개의 일반화</mark>를 만들어야 한다. 만약 한 단원에 단 한 개의 일반화만 있다면, 이 일반화는 지나치게 광범위해서 학문적 깊이가 결여될 수 있다. 라고 되어있다.<br>우리 학교에서는 개념적 이해(일반화)를 한 개로 나타내고 있는데 유닛 작성 시 다른 일반화들도 나타나면(마음속에? 탐구 질문 형태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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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7: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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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미정</title>
         <author>jung7239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4504745</link>
         <description><![CDATA[<div>p107<br>교육과정 문서에 명확한 방향성이 결여되어 있는 목표를 나열하는 것보다 학생들이 반드시 사실적으로 알아야 할 것(<strong><mark>know</mark></strong>), 개념적으로 이해해야 할 것(<strong><mark>Understand</mark></strong>), 그리고 할 수 있어야 할 기능(<strong><mark>Do</mark></strong>)을 제시하는 것이 교사에게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다.<br>학생들이 <strong>알기</strong>를 바라는 것 - <strong><mark>소재의 성격을 띠는 사실적 지식</mark></strong><br>학생들이 <strong>이해</strong>하기를 바라는 것 - <strong><mark>개념적이며 다른 상황에 적용 가능한 학문에 기초한 이해</mark></strong><br>학생들이 <strong>할 수 있기</strong>를 바라는 것 - 구체적인 <strong><mark>과정이나 기능</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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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8: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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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미정</title>
         <author>jung7239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4505983</link>
         <description><![CDATA[<div>활동과 이해를 위한 평가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 내가 수업 시간에 하고 있는 것이 단순한 활동이 아닌지 걱정이 된다.&nbsp;<br>수업을 구성할 때 활동이 아니라 이해를 위한 평가가 되도록 끊임없이 고민해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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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8: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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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미정</title>
         <author>jung7239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6369051</link>
         <description><![CDATA[<div>p123<br>개념 기반 교육과정과 수업을 접할 때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학생들의 학습과정을 덜 통제하는 것이다. 우리는 한발 물러나서 학생들이 배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야 한다. 교사로서 우리의 역할은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며, 학생들 스스로 개념적 이해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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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23: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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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6487314</link>
         <description><![CDATA[<div>p.86<br>중요한 것은 개념적 렌즈의 선택이 단원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렌즈가 바뀌면 사고의 방향도 다른 방향으로 간다는 것을 알겠는가? 바로 이것이 개념적 렌즈가 가진 힘이다!<br><br>p.92<br>개념 기반의 학습 활동은 지적으로 보다 도전적이다. 개념적인 기대를 포함시킴으로써 학생들을 생각하게 하고 학습을 위한 동기를 높이게 된다. 학생들은 중요한 지식과 개념적 이해를 파악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어야 하며, 핵심 기능을 계발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교사가 학생의 역량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는 학습자의 특성과 요구에 따라 달라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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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1: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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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6508965</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안내하는 개념 기반 단원 설계를 위한 단계가 대부분 유닛을 작성하는 것에 포함되었다. 유닛에 포함된 안내 질문, 관련 개념들을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내용 진행 자체가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교과의 유닛 구성에 대해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사실 서동중에 오기 전에는 교과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수업을 했는데 오늘날의 교육은 핵심 질문의 사용, 구성주의, 탐구 등과 같이 뇌 과학에 따른 전략을&nbsp; 활성화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배워가며 교과서의 구성은 전혀 그러하지 않음을 최근 들어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활동지와 교과서를 어떻게 적절히 활용하여야 할 지 역시 고민이 많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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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1: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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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6524949</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반에 같은 내용을 가르치지만 반마다의 학습자들의 특성이 다른 경우 수업의 방법을 어떻게 하시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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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2: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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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6547482</link>
         <description><![CDATA[<div>p.122-123<br>모든 연령의 학생들은 적합한 수업을 통해 학습해야할 일반화에 도달할 수 있다. 적절한 인지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학생들은 사실과 기능으로부터 전이 가능한 개념적 이해로 나아가 깊이 이해하게 된다. <br>p.123<br>배움은 (학생들이 직접) 부딪히면서 일어난다. 우리는 한발 물러나서 학생들이 배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야 한다. 교사로서 우리의 역할은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도구와 경험을 제공하며, 학생들 스스로 개념적 이해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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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2:2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6547482</guid>
      </item>
      <item>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6557146</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아이들의 학습에 끼어들지 말아야지 다짐하지만 모둠을 순회하다가 모둠원들이 크게 의견을 내지 않는 모둠의 경우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며 내 의견을 얘기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다. 어쩌면 그 의견들은 내가 정해놓은 결론으로 가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든다.&nbsp;<br>"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적 이해에 도달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라는 문장에서 나 역시 그래온 것만 같은 마음에 뜨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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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2: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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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영</title>
         <author>eys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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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다른 교과에서는 학생들에게 맞는 적절한 인지적 활동으로 어떤 방법을 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br>2. 자기 생각만들기를 어려워 하여 모둠 진행이 잘 안되는 경우는 어떻게 지도를 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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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2: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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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jung7239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259544</link>
         <description><![CDATA[<div>진도가 급해 2차원 수업 모델로 돌아가 편안함을 느끼는 경험을 오늘도 했다. 시너지를 내는 사고를 도와주는 도구와 전략을 개발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말이 다시 한 번 공감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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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5: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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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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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04 오늘날 교육은 핵심 질문의 사용, 구성주의, 탐구 등과 같이 뇌 과학에 따른 전략을 가치 있게 여기고 활성화 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 내는 교육과정 문서와 교과서에는 (사실적 정보와 기능에 의해 뒷받침 되는) 이해해야 하고 전이되는 영향력 있는 아이디어가 제시되기 보다 (동사중심, 사실적, 개념적, 기능 기반 진술이 혼란스럽게 섞인) 목표들을 열거하고 있다.&nbsp;<br><br>p.108 '활동'과 '이해를 위한 평가'의 차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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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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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727791</link>
         <description><![CDATA[<div>매 시간마다 '탐구하기'를 통해 평가를 위한 준비 및 학생들의 이해도를 점검하는데 이것이 그저 활동인지, 정말로 이해를 위한 평가인지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br>또한 '탐구하기'에서 개념적 수준으로 나갈 수 있는 일반화를 담은 표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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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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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729050</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br><br>2. 일반화를 담은 평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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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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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735034</link>
         <description><![CDATA[<div>p.122&nbsp;<br>교사들이 귀납적 교사의 장점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역적 접근에 기대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교사는 사실과 기능의 학습을 목표로 하는 2차원 수업 모델에 친숙하고 여기에 편안함을 느낀다-왜냐하면 학습목표를 제시하고 학생들이 가능한 한 빨리 학습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하려고 교육받았기 때문이다.<br>또한 시너지를 내는 사고를 도와주는 도구와 전략을 개발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br>마지막으로,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적 이해에 도달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br><br>팩트폭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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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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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원영</title>
         <author>dnjsdud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739607</link>
         <description><![CDATA[<div>유닛 내에서도 몇 개의 일반화를 만들어 전이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설계해야겠다…<br>“아는 게 있어야 끄집어내지..”에 대한 해답(?)이 ‘사실적 질문’에 있을 거 같다…<br>2학기에는 ATL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해봐야겠다..<br>“아하!”하며 깨닳음을 줄 여유를 주자.. 믿어주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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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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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754272</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기관의 역할에 대한 수업을 하고 있는데 이 단원에서는 연역적인 교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10분 정도 문답으로 설명하고 탐구를 하게 되는데 좀 더 적절한 인지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면 학생들이 전이 가능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그러나 지금은 거의 하루살이로 살아가고 있기에 한 차시 혹은 한 유닛의 전체를 충분히 숙고 하지 못하고 수업을 쳐내는 것처럼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br>다음 유닛은 경제 관련 단원이라 좀 더 귀납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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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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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762408</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에서 말하는 핵심기능(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IB에서의 ATL에 해당하는가?<br>(교무부장님께서 이 책과 IB를 1:1로 대응시킬 수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궁금해서요..!)<br><br>2. 단원 전체의 일반화와 개별 차시 수업에서의 일반화는 어떤 관계인가?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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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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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원영</title>
         <author>dnjsdud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68804918</link>
         <description><![CDATA[<div>확실히 귀납적 방식이 학생들의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이를 통해 형성된 빅 아이디어는 더욱 그런 거 같다..<br>2학기엔 탐구진술문을 처음부터 공개하진 않아야겠다.. 물론 방향의 안내에 좋은 도구가 되지만.. 공개하는 순간 귀납적인 방식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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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3: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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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tkdgus97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73007384</link>
         <description><![CDATA[<div>163p<br>초보 단계</div><ul><li>학생들의 학습의 전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과제를 완수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li><li>학습의 전이를 위한 방법으로써 여러 종류의 질문을 하지만 사실적 질문이 주를 이룬다.</li><li>수업은 교사 주도적으로 이루어진다.</li><li>학생들의 참여는 주로 교사의 질문과 평가에 대한 반응이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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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6: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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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tkdgus97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73010876</link>
         <description><![CDATA[<div>5장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 중 하나가 개념을 기반으로 하는 수업을 설계하는게 나에게는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었다. 나름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했다고 생각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 있는 수업을 되돌아 봤을 때 나는 아직 개념 기반 수업의 초보 단계에서 하는 수업뿐이 못하고 있다고 느꺘다. 솔직히 아직 IB에 대한 이해도도 낮고 IB에서 요구하는 수업을 설계하는 능력도 낮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수업을 어떻게 설계해서 해야할지 생각이 많아지고 있는것같다.. 물론 그러한 정답을 내가 스스로 찾아야겠지만 아직은 내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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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6: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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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현</title>
         <author>tkdgus971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7301982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교과를 담당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과학이라는 교과가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미 널리 알려지고 받아들여지는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이 아직은 강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업에서도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라는 질문을 한 후 '어떤 과학자는 이렇게 생각해서 이런 의견을 표출했고 다양한 증거들로 인해서 당시에 가장 합당하다고 판단해서 받아들여졌어 그래서 너희들이 기억해줘야해.'라는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저의 수업의 방향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어떻게 수업을 설계해서 진행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내용 교과를 담당하고 계신 선생님들은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시는지 그리고 학생들의 의견과 교육과정상 가르쳐야하는 내용과 상이할 때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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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6: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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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73596281</link>
         <description><![CDATA[<div>p148 교사의 신념과 태도 변화는 그들 학생들의 학습 결과에 변화가 일어난다는 증거를 볼 때만 일어난다고 말한다.&nbsp;<br>학생이 외적 보상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성장을 깨닫고 학습에 대한 내적 강화를 얻는 모습을 볼 때 교사도 가르치는 것에 대한 진정한 기쁨을 느낀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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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0: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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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73608494</link>
         <description><![CDATA[<div>우수한 개념 기반 수업은 모든 학생이 주요 사실과 기능에 의해 뒷받침되는 깊이 있는 개념적 이해를 계발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수업 전략을 포함해야 한다.&nbsp;<br>우리나라 교육 과정에는 알려주고 싶은(?) 주요 사실이 슬프게도 너무 많다ㅜㅜ 이 많은 내용 중 꼭 가르쳐야 하는 핵심 개념을 찾아내는 것이 참 쉽지가 않다.&nbsp;<br>교사가 개념 기반 수업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하고 학생들이 새롭고 점차 복잡해지는 개념적 이해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는 수업을 설계하기 위해 우리 모임에서 다음달부터 무엇을 하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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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1: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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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73611525</link>
         <description><![CDATA[<div>p145 우리는 학습이 개인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학습의 많은 코칭이나 다른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 의미 있는 피드백을 받으면서 실천하는 기회에 달려 있다.<br>p146 가르침은 학생이 학습하고 있는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지력을 기르도록 학습 활동을 계획하고 설계할 때 예술이면서 동시에 과학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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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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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85362048</link>
         <description><![CDATA[<div>p.88<br>안내질문(guiding questions)은 학생들의 사고를 촉진하여 일반화로 향하게 한다. 교사가 안내 질문을 사용하는 주된 목적은 학생들의 개념적 이해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으로 개념적 이해는 테스트, 경험적 또는 추론된 증거로 뒷받침된다.&nbsp;<br><br>pp.88-89<br>교육과정 문서는 아이디어 중심이어야 한다.&nbsp;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인슈타인. 이들은 아이디어, 이슈, 문제들에 대해서 사고했다. 이들은 가설을 세우고,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실과 관련된 개념 및 원기 간의 관계와 패턴을 찾으려고 했고, 자신이 발견한 것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아이디어 중심의 구성 주의자들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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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1: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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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8537221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수업은 질문이 있는 수업인가? 단편적 지식을 확인하는 사실적 질문으로만 가득차 있지는 않은가? 지금까지 학생들이 지식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사실적 질문을 사용했다면, 이제는 개념적 질문으로 수업을 더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학생들이 깊이 있는 사고를 하고 전이가능한 이해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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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1: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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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85387979</link>
         <description><![CDATA[<div>What 보다 Why와 How 질문이 가득한 수업을 상상합니다만. 영어 교과의 What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Why와 How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까 고민스럽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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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2: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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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85465418</link>
         <description><![CDATA[<div>pp.122-123<br>수업을 시작할 때 교사가 학생들과 일반화를 공유한 다음, 학생들에게 이와 관련된 사실적인 예를 연결 지어 보라고 하는 것은 학생들이 스스로 이해를 구성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다. 적절한 인지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학생들은 사실고 기능으로부터 전이 가능한 개념적 이해로 나아가 깊이 이해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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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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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72399/4wdtls27lwroiqgm/wish/2585478415</link>
         <description><![CDATA[<div>p.126<br>최선을 다해서 3차원 교육과정 단원을 설계하고도 개념 기반 교육에 막 입문한 교사는 무심코 2차원으로 수업을 설계하고 연역적 방식으로 가르침으로써 질 높은 탐구와 개념적 사고를 모두 놓칠 수 있다.&nbsp;<br>-&gt; (헐~ 내 이야기잖아? ^^;) 나의 수업은 3차원에 도달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2차원과 3차원 사이 그 어디쯤에서 길을 잃고 있는 느낌이다. 언제쯤 나는 3차원역에 도착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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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3: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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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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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B 학교에서 느낀 가장 좋은 점은 교과 단원과 수업을 계획할 때 '홀로 내평겨쳐지지 않고'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수업 후 성찰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이제, 이 경험을 교과의 벽을 넘어 다른 교과와도 함께 공유하고 싶다. 간학문! 참 어렵지만 도전해보고 싶은 영역이다.<br>(선생님들~ 이제 간학문에 대해 슬슬 고민해보실 때입니다! 적극적인 호응과 동참 부탁드려요~ ^^ 코디 사심 대방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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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3: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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