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황준영]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link>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5 10:15: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2 11:59:5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프란츠 카프카 그는 누구 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167325</link>
         <description><![CDATA[<p> </p><p> 프란츠 카프카는 유대계의 독일인 작가 이다. 그는 1883년 체코의 수도 프리하 에서 태어나 독일어를 쓰는 유대인 사회에서 성장 하였다. 그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글을 쓰는 것을 양분으로 삼았는데, 유대계 독일인 이라는 환경으로 항상 외로웠다. 그는 인간의 운명과 부조리와 인간 존재의 불안을 통찰 했던 작가로 이름이 높다. 카프카는 인간 불안을 표현하기 위한 소설 [변신]을 썼다. 변신에서 주인공 그레고르는 처음에는 그저 놀라기만 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나갈 수록 그는 가족들에겐 쓸모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 것 이다. 그의 존재 가치는 일을 하고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러나 벌레가 되어서 일을 하지 못하자 존재 가치가 사라져 버린 것이다. 여기서 카프카는 독자들에게 스스로 실존적인 모습은 무엇인지 고민 하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09: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167325</guid>
      </item>
      <item>
         <title>산업 혁명으로 인한 인간 소외 발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177280</link>
         <description><![CDATA[<p><br></p><p> 당시 책 속에 상황을 보면 산업 혁명이 되면서 공장이 잔뜩 생기면서 공장주 와 노동자 라는 게 생겨나기 시작 했다. 사람들은 서로 서로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하기 시작 했다. 그러면서 자본주의 사회가 되기 시작 한다. 그러자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물질 만능 주의 시대가 온 것이다. 이 시기 부터 돈으로 사람과 관계가 정해 지기 시작 했다. 물질 만능 주의 시대 속에서 시작 된 인간 소외 현상 이라는 게 생겼다. 그 중 그레고르는 인간 소외 현상의 피해자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09:5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177280</guid>
      </item>
      <item>
         <title>사람들을 이익으로만 생각 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191752</link>
         <description><![CDATA[<p><br/></p><p>그레고르의 가족들은 그레고르의 시존 가치가 사라지자 그를 버린것이다. 이 말은 가족들에게 그레고르가 이익이 되지 않으니까 버린 것이다. 완전 '토사구팽'이다. 그의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자신들의 이익이 되느냐 안 되느냐 에 판단 결정 한 것이다. 그레고르의 가족 처럼 우리는 사람들을 이익으로 만 판단 해야 할까?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좀 심하다. 주변 사람들 뿐 만 아니라 심지어 가족들 까지도 자신의 이익으로 생각 한다. 우리는 그레고르의 가족들 처럼 행동 하면 안된다. 우리는 사람을 자신의 이익으로만 판단 하고 생각 하면 안된다. 우린 그의 가족들 처럼 되지 말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0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191752</guid>
      </item>
      <item>
         <title>변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204489</link>
         <description><![CDATA[<p><br></p><p>가족을 위해 상점의 판매원으로 일하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이 커다란 벌레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한참 몸을 뒤척이며 상황을 파악하던 잠자는 시계를 보고 놀란다. 일을 나가야 할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기 때문이다.</p><p>밖에서는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깨우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에 직장에서 지배인이 와 잠자가 나오지 않는 것과 그간의 일을 비난하기까지 했다. 그레고르는 필사적으로 일어나려 했다. 가족들이 전적으로 자신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진 빚을 갚기 위해 회사로부터 상당한 돈을 빌린 상태였기 때문이다.</p><p>그레고르는 간신히 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나 그레고르의 모습을 본 지배인은 줄행랑을 쳤고, 어머니는 쓰러졌다. 아버지는 나무막대를 집어 들고 그레고르를 그의 방으로 몰아 넣었다. 이후 그레고르는 자신의 방 안에 고립된 채 동물처럼 지내게 된다. 가정의 살림이 궁핍해 지면서, 가족들은 각자 살기 위해 노력한다.</p><p>그레고르는 그 후 두 번 더 방에서 나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다 그레고르를 본 어머니가 기절을 했다. 때마침 돌아온 아버지가 그 광경을 보고 사과를 던졌다. 그 중 하나가 그레고르의 등에 들어가 박힌다. 사과 공격을 받은 그레고르는 다시 자신의 방에 갇혀 지낸다.</p><p>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은 점점 그의 존재를 잊어갔다. 방 청소도 뜸해지고 그에게 주는 먹이도 점점 허술해졌다. 그의 가족은 모자라는 생활비를 채우기 위해 하숙생 셋을 받아들였다. 그레고르는 하숙생을 위해 연주하는 여동생의 바이올린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방을 나왔다. 그를 본 하숙생들은 방을 비워 버린다.</p><p>마침내 잘 참던 여동생마저 분노가 폭발했다. 그녀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이렇게 계속 지낼 수는 없으며, 오빠라고 인정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그런 말을 듣고도 잠자의 마음은 담담했다. 그레고르는 감동과 사랑으로 가족들을 회상했다. 그 날 밤 그레고르는 죽음을 맞이했다.</p><p>이튿날 아침 가족들은 그가 죽은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슬퍼하기보다 골칫거리가 없어져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교외로 소풍을 간다. 그들은 자신들의 장래가 어디까지나 암담하지만은 않다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1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204489</guid>
      </item>
      <item>
         <title>그의 존재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204731</link>
         <description><![CDATA[<p> </p><p> 주인공 그레고르는 책 중에서 벌레가 된 후 가족에게 버림 받고 집에서 쫓겨나게 된 후 죽게 된다. 그 이후 가족들은 죄책감 하나도 없이 여행을 가는 장면이 있다. </p><p> 그레고르는 아버지의 빛과 가족들의 돈까지 챙겨 주던 효자 였다. 그러나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 버리자, 그를 버려 버린다. 그의 실존 가치는 원래 일을 하고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벌레가 되고 일을 하지 못해서 돈을 벌지 못하자 그의 실존 가치가 사라져 버린 것 이다. 가족들은 그의 실존 가치가 사라 지자, 없어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 그의 가족은 그를 버리고도 죄책감이 없이 자기들 끼리 여행을 떠난 것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2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204731</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존재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205130</link>
         <description><![CDATA[<p><br></p><p> 이 책의 주제는 자본주의 사회에 인간의 실존 가치를 말하고 있다.</p><p>우리는 자신의 존재 가치를 그레고르 처럼 다른 사람의 의해 결정 되면 안된다. 자기 자신의 존재 가치를 남에게 휘둘려 지지도 않아야 한다. 나는 지금 현재도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노동 이나 돈에 두지 말고 다른 것에 자신의 가치를 두면 좋겠다.</p><p> 나는 [변신] 책을 자신의 존재 가치를 찾지 못한 사람들이 꼭 일어 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의지가 없고 항상 남에게 존재 가치가 결정 되고, 휘둘러지는 사람들 말이다. 그런 사람들이 꼭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꼭 찾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2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205130</guid>
      </item>
      <item>
         <title>벌레로 변한 사람, 바선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309072</link>
         <description><![CDATA[<p>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을 읽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1:5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vad5htcr621xy4/wish/279930907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