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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국어 10단원 겪은 일을 이야기로 쓰기 by 백마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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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5 01: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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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d45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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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기처럼 부담없고 편하게 쓰되, 반드시 기-승-전-결이 있게 써주세요!!!</p><p><br/></p><p>자기 글을 다 쓴 친구들은 다른 친구의 글을 읽고 '좋아요'와 '댓글'로 간단한 감상평을 남겨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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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1: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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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돋는 날(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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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집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엄마는 잠깐 시장에 가 있었다.</p><p> 난 계속TV를 보고 있는데 누가 초인종을 눌렀다. 난 벌컥 겁이 났다. 엄마에게 급히 전화했다.</p><p> 엄마는 택배도 시키지 않았고 올 사람도 없으니 절대 열어주지 말라고 했고 금방 오겠다고 했다.</p><p>"누구 있습니까?"</p><p> 밖에 있던 사람이 물었다.</p><p> 난 조용히 있었고 밖에 있던 사람은 갔다. 엄마가 온뒤 난 친구를 만나러 갔다. 더 소름돋는 것은 내가 친구를 만나러 갔을 때 그 사람이 우리 아파트 앞에 있었던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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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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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승한이(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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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한이와 승한이는 놀이터 에서 놀고 있었다. 승한이가 지한이에게 갑자기 왜이렇게 못생겼냐고 말했다. 그때 지한이가 화나가지고 승한이 에게 왜그러냐고 말한 다음에 집에 갔었다. 그때 승한이가 미안 했는지 지한이에게 카톡으로 미안해 라고 보냈다. 지한이는 괜찮다고 했지만 기분이 영 좋지는 않았다. 근데 다음날에 승한이가 지한이에게 또 왜이렇게 못생겼냐 라고 했다. 이제 승한이랑 말을 안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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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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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우게되었다.(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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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이름은 Kim 서준이다.내가 제일친한 친구는 Leiden지오 이다.</p><p>그때였다 학원 쉬는 시간에 내가 놀자고했는데 갑자기싸우게됬다.Leiden지오가날</p><p>때렸다.나는 공격을 막았다. 화해하고싶은데 Leiden지오가 사과할때까지</p><p>때려보기만 했다.다음날 라이덴지오가 사과를 했다.나는 사과를 받아주고</p><p>다시친하게 진했다.아직은 화가 조금남아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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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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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윤이와 싸우고 화해한 날(홍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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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내 친구 세윤이와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러 갔다.친구랑 가니 너무 설렜다.</p><p>"너무 재밌겠다! 빨리 가고싶다!"</p><p>우리는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도착한 후 재밌게 놀고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세윤이가 내 발을 걸어서 내가 넘어졌다.</p><p>"아! 뭐하는 거야?아프잖아"</p><p>"별로 세게 넘어지지도 않았는데 뭘 그래"</p><p>"아무리 그래도 이건 심했지.....!"</p><p>세윤이는 사과 한 마디도 없이 집으로 가버렸다.그런데 며칠 뒤 세윤이가 미안했는지 편지를 써서 주었다.그래도 편지에 진심이 담겨있어 나도 화를 풀고 세윤이와 화해를 했다.</p><p>"내가 발 걸어서 미안해...."</p><p>"괜찮아!"</p><p>그래서 우린 다시 친하게 지낼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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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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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구장 ( 최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62119</link>
         <description><![CDATA[<p>조금 늦은밤, 나,동생,친구,친한오빠는 놀이터에서 놀다 친구네 공용 미니 탁구장에 간다. 그땐 밤 9~10시 라서 사람도 밖에도 사람이 없고 탁구장도 사람이 아예 없었다.</p><p>그런데, 갑자기 탁구장안에 갑자기 업청크게 전화 벨소리가 났다.  소리는 분명 안에서 나는 소리였다. 우리는 깜짝놀랐다. 나만 폰을 가지고 있었다. 난 그땐 삼성을 썼는데, 그건 아이폰 벨소리 였다. 우린 소리가 나는 곳을 보았는데, 아무것도 없었고, 그곳은 작고 탁구대 하나 밖에 없어서 뭐가 떨어진지 바로 발견할수 있었다. 하지만 소리가 날만한 폰이 없었다.</p><p>우리가 우왕좌왕하고 있을때 ! 작은 바구니가 혼자, 툭 떨어졌다. 알림소리가 더 커졌다.</p><p>그 탁자는 작지 않았고, 바구니는 탁자 정가운데 있었는데 말이다.</p><p>우리는 놀라서 잠깐의 정적이 흐른뒤, 소름이 끼쳐 내꺼 너꺼 없이 짐을 들고 친구 단지로 뛰쳐나갔다. 그 이후엔 탁구장엔 안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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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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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기로 싸운날(유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63527</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 때, 나는 ♡와 친구였다. ♡는 만들기를 좋아했다. 나와 ♡는 만들기를 하고 있었다.</p><p>"어!잘만들었다!!!"♡가 내가 만든 걸 뺏어버렸다. "야~!빨리 줘~~!♡는 들은체도 안 했다. 나도 짜증이 나서 ♡의 것을 뺏어버렸다.  ♡도 짜증이 났는지 내 껄 꾸겨버렸다. 나는 울음이 터졌다. ♡가 나를 놀리면서 반을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나는 ♡의 발을 걸었다. ♡는 내가 발 건거를 폴짝 뛰어넘으면서 나를 더 놀렸다. 그러다 ♡는 자기 혼자 넘어졌다. 나는 웃겨서 울음이 그쳤다. ♡는 울기 시작했다.</p><p>"무슨일이야?"선생님이 오셔서 무슨일인지 물어보셨다."♡가 제껄 꾸겨버렸어여유ㅠ" 그 일을 생각하니까 다시 슬퍼졌다."음.... 그러면 둘이 화해 할 시간을 줄게" 나와 ♡는 재밌는 이야기도 하고 무서운 이야기도 하다 보니까 다시 친해졌다. 그리고 나는 ♡에게 어떻게 해결할 거냐고 물어봤다. "우리 서로꺼 만들어 주는거 어때? 편지도 쓰고!" "오 좋다! 밥먹고 우리같이 만들자!" "그랭!" 우리는 화해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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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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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소리 ( 정해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65992</link>
         <description><![CDATA[<p>난 양치를 끝내고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부모님께서는 잘 자라고 해주시고 안방으로 돌아가셨다. 난 내 방 침대에 혼자 남아있었다. 🛌</p><p>난 눈을 감았다. 금방 잠에 들것 같아서 누워있었는데 .. 거실에서 갑자기 ' 띠릭! 스스스스 .. ' 이런 소리가 들리는 것이였다 .. ! 난 무서워서 이불을 뒤집어 썼다. 근데 그 소리를 나만 들었나 보다 .. 가족들은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자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잘못 들었나 보지 ~ 하고 다시 잠에 집중을 했다. </p><p>하지만 계속 그런 소리가 들리자 참지 못했던 나는  </p><p>" 이거 뭔소리야 .. 엄마 이 소리 안들려???? 나 못 자겠어!!! " </p><p>라고 말했지만 .. 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p><p>그때 정말 다행히도 엄마께서 방으로 오셨다 .. !!!! 그리고 엄마가 하는 말이 .. </p><p>" 응 ? 아 그거 엄마 알람소린데. 아 핸드폰 거실에 있나보다 ! 핸드폰 찾고 있었는데, 고마워 ~ ^^ "</p><p>라고 아주 평온하게 말하시는 것이였다. 어찌저찌 나는 안심을 하고 다시 잠에 들 수 있었당. (*￣▽￣)ノ~~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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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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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최대의 날(김도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66609</link>
         <description><![CDATA[<p>(이내용는상상없는 실화입니다.)</p><p>내이름은빠빠내친구이름는삐삐다. 나와친구들은 놀이터에서진실게임을하고있었다.</p><p><br/></p><p>                                 그런데.............</p><p><br/></p><p>나는 삐삐에게고백했다.  가슴이  두근두근 눈을감고 땀이 뻘뻘...</p><p>그런데 계속 전화가  왔다. 삐삐가좋다고 했다.6번째고백중에 드디어 성공한 것이다."진짜!"나는 기뻤다.</p><p>10분 뒤~~~~~~~~~~~~~~</p><p>삐삐가 나에게 말했다."싫어"</p><p>가슴이 내려앉았다.쿵!  나는 미끄럼틀에서 계속 울었다.</p><p>시간은 흘러가고 울음을 그쳤다. 그리고 결심했다.</p><p>'언젠가 니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거야.!'</p><p><br/></p><p>                흑.....</p><p>그러다 오늘이 지나가고 월요일이 찾아왔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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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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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뢍우탄과 숴연이의 뒤죽박죽 숨바꼭질 (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70171</link>
         <description><![CDATA[<p>백.마.라는 어는 한 마을에 야생의 오뢍우탄과 숴연이라는 깜찌한 동생이 있었다.그들은 남매이다. </p><p>"오뢍우탄아ㅏ"      " ?"</p><p>"우리 숨바꼭질 하자!" ..."그래" 우리는 숨바꼭질을 했다. 오뢍우탄이 술래고 내가 숨는 사람이었다. 나는 시작하자마자 재빠르게 옷장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30분이 지나고 나는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밖으로 나갔다. 그런대 오뢍우탄이 헤드셋을 끼고 컴퓨터 게임을하고 있었다. 나는 순간 </p><p>인생7년 중에 가장 화나고 속상했다. 그리고 나는 순간 깨달았다. 그냥 전원을 꺼버리자고.  나는 조용히 오뢍우탄 몰래 전원을 "팍"하고 그냥 전원을 꺼버렸다. 그러자 갑자기 오롸우탄이 화를냈다. 나는 어떻게 동생한테 그럴 수 있지한면서 울기 시작했다. 그리고 엄마가 있는 부엌으로 가서 그냥 드러누어서 새상 서럽게 울었다. 그러자 엄마가 사탕을 줬다. 그리고 나는 오뢍우탄도 잊은채  웃으면서  TV를 시청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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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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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아빠😑😑😮‍💨😮‍💨(천공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7230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4살때 일이었다. 유치원을 갔다오고 엄마랑 누나는 </p><p>마트에 갔다. 아빠랑 나는 신비아파트를 보고 있었다. 무서운 장면이나와 </p><p>바로 끄고 잠을 자러 갔다. 무서운장면이 나올때 바로꺼서 다행이었다. </p><p>경비실에서 취리릭취취 촵 부스러기 소리가 들렸다. 아빠는 괞찮아라고 했다. 나는 쇼파에 누워서 아빠랑 같이 있었는데 아빠가 발바닥으로 눌러</p><p>무서운 장면이 나왔다. 갑자기 TV가 켜저 무서웠는데 신비아파트</p><p>무서운 장면이 나와 끔찍했다 나는 울었고 아빠는 장난이라고 했다.</p><p>나는 엄마한테 말한다고 하자 아빠는 용돈을 준다고 했다</p><p>나는 기분좋게 받을려고 했는데 1000원이었다 "이렇게 무서웠는데 1000원" 나는 마음속으로 "이 아빠는 뭐지" 라고 생각했다 나는 풍선 칼로 아빠를 때렸다 아빠는 3000원을 주고 미안하다고 하셨다. 나는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고 거래는 승낙되었다 나는 3000원으로 떡볶이를 사 먹었다.</p><p>떡볶이는 맜있었지만 다음에는 아빠가 이런 행동을 안하셨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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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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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에 모기녀석들..(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73352</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태규 나는 집에서 자고있었다.</p><p>잘기분에 너무 좋았다.이제 눈을 감았는대 모기가 귀에서 윙윙 돌아다니면서 놀고있었다."자고싶은대.."그래도 모기가 한마리여서 잡으면 되었었다.</p><p>나는 모기를 잡았다."이제 자야지~"라며 편안해젔다.디시 눈을 감을려고했는대 모기가 또 귀에서 윙윙 다니고 있었다.다시잠을잘려는대 모기가 게속 나왔다! 잡아도..또 잡아도...또또잡아도...모기가 소환되는듯 게속모기가 나고면서 내귀에서 놀고있었다.나는 너무 화가났다!!</p><p>드디어 나의 머리가 켜졌다."그냥 모기살충제를 키면 되잔아?!"</p><p>그제아 나는 행복한 꿀잠을 잘수있었다~~(모기녀석들 알 나았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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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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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페인 식당으로 가서 빠에야를 먹어버리고 싶던 날(이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73498</link>
         <description><![CDATA[<p>마이 네임 이스 박박, 내 이름은 박박이다.그리고 여기는 빠에야,내 단짝 친구다.우린 바늘과 실,의자와 책상,연필과 지우개같이 태어날 때부터 붙을 수 밖에 없는 짝이다.○♡◇♧년 6월 ○□일,나는 여느때와 같이 점심시간에 치큰,핏자,비엔누등과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오늘 빠에야는 급당이어서 늦게 나온다고 했다. 그런데 축구를 하다가 빠에야가 달려오는 것을 보았다.나는 빠에야에게 공을 패스했다.그런데 불행하게도 빠에야는 공을 보지 못했던 것 같다.공은 빠에야 오른다리에 자석이 달린듯 날아갔다.나는 순간 내 패스력이 더브라위너같고  킥력이 아놀드같았다.</p><p>빠에야가 공에 걸려 넘어졌다.빠에야가 달려왔다."야,너 일부러 그랬지!나한테 공이 날아오기 전에 눈이 번쩍이는 걸 난 봤어."  "야,내가 일부러 그랬겠냐?거짓말탐지기 가져와서 확인해보던지,최면술사 데려와서 과거의 일을 보던지,나는 일부러 그러지 않았어."그리고 나서 우리는 싸웠다. 치켄과 비엔누가 뜻어 말렸지만 역부족이였다.결국 싸움이 너무 심해져서 나는 싸움을 끝내고 교실로 가서 이야기하자고 했다.우리는 교실로 돌아와서 대화를 나눴다."내가 아까 오해하고 싸움건 거 미안해." 빠에야가 먼저 사과했다,그러자 나도"나도 네가 넘어지게 한 것 미안해"라고 사과했다.5교시에 받아쓰기 점수가 나왔는데 100점이었다.기분이 조금 좋아졌다.엄마가 오늘 백점 맞으면 저녁으로 먹고 싶은 걸 고르게 해준다고 했다.나는 아까 든 생각때문에 메뉴를 결정하고 집에와서 엄마에게 말했다."오늘 저녁은 스페인 식당가서 빠에야 먹자!아까부터 먹고 싶었거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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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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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싸움 한 날(이동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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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교회가 끝나고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다. 그런데 내 친구의 동생이 놀이터로 왔다.</p><p>"누나, 형 나 같이 놀아도 돼?"</p><p>우리는 동생을 반겼다. 그런데 이 동생을 모르는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p><p>"나는 얘를 알지고 않는데 굳이 같이 놀아야해?"</p><p> 이때부터 시작이다. 이 친구는 하나를 토달면 끝까지 토를 다는데... 그런데 왠일로 같이 놀아주었다.</p><p>"알겠어. 같이 놀아."</p><p>하지만 왠걸, 우리는 지탈을 했는데 그 친구가 술래를 했을때 그 동생이 큰 소리를 내도 그쪽으로 안가고 계속 다른 애들 쪽으로 간다. 그래서 나는 잠시 게임을 멈추고 그 친구한테 말했다.</p><p>"왜 걔가 큰 소리를 내도 계속 소리를 안내는 다른 친구들을 잡아?"</p><p>그런데 걔는 더 큰 소리로 반격했다.</p><p>"안들릴수도 있지! 너희한테 들린다고 나한테도 들려? "</p><p>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받아쳤다.</p><p>"그럼 처음부터 의견을 내고 같이 조율을 했어야지!"</p><p>그 다음엔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나가버렸다.</p><p> 그 다음날 학교 쉬는시간에 그 동생하고 친구하고 나하고 모여서 서로 사과를 했다. 그렇게 화해를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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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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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서의  절망 사건(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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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이다. 쌀쌀한 날씨와 함께 온 설날 연휴에 아빠와 롯데월드에 갔다. 나는 아주 신난 마음으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실외에 있는 회전 그네를 타게 되었다. '앗싸! 이제 탄다!' 드디어 직원 언니가 문을 열어주자 빠른 속도로 달려갔다. 나는 재빠르게 안쪽 그네에 탔다. 안쪽이 덜 바람이 불어 덜 춥다. 그런데 직원 언니가 바깥쪽 그네에 타라고 했다. "네?" 깜짝 놀랐다. "바깥쪽에 사람이 안 탔을 때 안쪽에 타면 부딪힐 수 있어요." '오마이갓' 절망했다. 시간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바깥쪽에 탔다. 찬 바람이 불어 얼굴이 추웠다. 눈물이 찔끔 나기도 했다. 근데 조금 재미있기도 했다. '뭐, 재밌네...다음에 바깥쪽에 타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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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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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다리의 악몽(강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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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강삐삐다. 우리 형은 강빠빠다. 어느날 어머니가 닭볶음탕을 해주셨다. 나는 닭이 두마리가 들어가 있는 줄 알고 닭다리 2두를 먹었다.  그 순간 어머니께서 "닭이 한마리가 들어가 있으니까 닭다리 한개씩 먹어"  나는</p><p>그때 '아 망했다.'라고 생각했다. 형 빠빠는 내가 닭다리를 두개나 먹은 걸</p><p> 금방 알아차렸다. 형이"야! 삐삐 너 닭다리 두개 먹었어?!" 나는 형에게</p><p>"형 미안해... 그럼 형은 날개 두개를 먹으면 되잫아..." 형이 "나는 닭다리를 먹고 싶다고!" 어머니가 형을 말리고,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았다. 결국</p><p> 시간이 화해를 하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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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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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코스터]-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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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달 전쯤, 내 단짝 지수와 나는 서울랜드에 가기로 했다.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서울랜드에서 무슨 놀이기구를 탈지 생각했다. "야, 너 은하열차 알아? 은하열차 완전 재밌음." 지수가 말했다. "그래? 나 한번도 안 타봤음. 근데 우리 오늘 롤러코스터 타보자." 내가 말했다. "일단 가서 생각해보잠." 지수가 말했다. 나는 알겠다고 했다.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랜드에 도착했다. "진짜 재밌겠다!" 지수가 신난 표정으로 말했다. 나도 그랬다. 우리는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타며 신나게 놀았다. 그때 지수가 이제 롤러코스터를 타보자고 했다. 떨리고 긴장되고 신나면서도 무섭고. 정말 여러가지 감정들이 들었다. 고민이 하나 더 추가된 이유는 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우리는 고민고민 끝에 타기로 결심했다. 줄을 섰다. 생각보다 더 긴 줄이 우리의 긴장을 풀어주었다. 1시간에서 1시간30분 정도 기다리고 끝내 우리차례가 되었다. "야 나 너무 떨려어ㅜ" 내가 말했다. "진짜 우리 어떡하냐. 괜찮아 뭐 어떻게든 되겠지. 지수가 말했다. 지수도 떨려보였다. 우리는 롤러코스터에 탔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했다. 우리 둘 다 소리를 질렀다. 정신이 혼미했다. 소리를 지르다 보니 롤러코스터가 끝났다. 우리는 웃으며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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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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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장에서 분노의 킥(박동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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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태권도에서 축구를했다.</p><p>그때는 이영진이라는 아이가 있었다.</p><p>는 축구를 골키퍼 에서 공격수로</p><p>혼자 드리블을 친다. 형 패스 이성하는</p><p>공격수로 맨날 나가서 키퍼가 없는것도 </p><p>화나는데 공뺐기고 골 먹히고 이성하는</p><p>노렸어 라고 말한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p><p>덕수라는 아이를 밀었다.</p><p>덕수가 파울을 외친다.</p><p>그 이드가 날 첬다. 나도쳤다.</p><p>애들 팀들이 나한테 화낸다.</p><p>받아 쳐도 쳐도 다시 나한테</p><p>돌아온다. 난 때릴 련 척을 했다.</p><p>관장님이 패널티킥을 차라고했다.</p><p>골 이 들아갔다. 난 분노의 킥을찼다. </p><p>들어갔다. 기분이 좋았다. 난 사과 했다.</p><p>애들도 사과했다. 기분이 풀렸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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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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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12시엔(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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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주 전, 오래 살던 집에서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왔었다. 물론 전집에 있는 많은 정들 때문에 전집이 그립기도 했다. 하지만 새집에서 내 방도 생기고, 오래 써서 낡은 tv도 새로운 tv로 바꾸는 등 여러 좋은 일이 생겨 행복하다. 아니, 정확히는 행복 했었다. 새로운 집은 순식간에 '맘에 드는 집'에서 '최악의 집'으로 변해버렸다. 바로 '그 사건' 때문에. '그 사건'은 이사온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날, 발생했다. '그 사건'을 지금부터 소개해주자면, 자려고 누운 어느 날, 새벽 12시가 되자 누군가 현관문을 강하게 두드렸다. '쾅!' '아.. 잠 잘자고 있었는데 뭐야..?' 잠자던 걸 방해해 짜증이 난 나는 문을 여려다 인터폰에 보이는 무섭게 생긴 아줌마 한분과 모르는 사람이 문을 두드리면 열어주지 말라는 게 생각이 나 방문을 잠근 후 잠에 든다. 하지만 그짓이 반복되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나는 현관문을 벌컥 열었다. 저번에 본 그 아줌마.. 아랫집 아줌마였다. '새벽에 무슨 일이 시길래 왜 그렇게 문을 두드리는 거야?' 속마음을 확 말해버리고 싶었지만 참았다.</p><p>흐르던 정적을 아랫집 아줌마가 먼저 깼다. "저기, 여기는 대체 뭘하시길래 이 늦은 시간에도 이리 시끄러운 거니?" 짜증이 난 말투였다. 나도 대꾸했다. "저희 가족 지금 다 자는데 뭐가 시끄러워요?" 내가 말하자 그 아줌마가 말했다. "앞으로는 까치발로 다니던지 아니면 이사가던지!" "우리가 왜 이사를 가요? 그리고 시끄러운게 있으면 대화를 해보려고 시도라도 해보시지, 새벽에 문을 세게 두드리시면 어떡하라구요?" 서로 치열하게 말싸움을 했다. 그런데 하다보니 우리 가족 잘못도 있는 것 같았다. 결국 우리집과 아랫집은 화해를 했다. 우린 조용히 걸어다니고, 아랫집은 더이상 문을 세게 두드리지 않았다. 새로운 집도 이젠 평화가 찾아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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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3: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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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랑 싸운 날 (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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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나랑 누나는 숙제를 다 끝내고 거실에서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그 때는 이런 사건이 일어날 줄은 몰랐다. 아무튼 우리는 재미있게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다른 영상을 보려고 그 영상을 클릭 했는데 광고가 나왔다. 그래서 내가 누나한테 "내가 광고 건너뛰기 누를 거니까 누르지 마." 라고 했다. 그런데 누나는 아무 말도 없었다. 그러는 사이에 광고 건너뛰기 버튼이 나타났다. 그래서 내가 누르려고 손을 뻗자 누나가 얍삽하게 버튼을 눌렀다. 나는 너무 화나고 분했다. 그래서 나는 누나를 툭 쳤다. 그래서 누나는 나를 때렸다. 나는 누나를 더 세게 쳤다. 그러자 누나가 나를 할퀴었다. 나는 누나를 더 세게 할퀴었다. 그러자 누나가 내 피부를 거의 파는 수준으로 할퀴었다. 그래서 내가 "피해를 봤으니까 보상금을 받을 거야." 라고 했다. 하지만 누나는 "어쩌라고"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누나를 때리고 싶었지만 참았다. 다음에 싸우면 나는 그냥 맞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잘못한게 없으면 마음 편히 엄마 한테 고자질 해서 재미있게 누나가 혼나는 관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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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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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랑 머리채 잡고 싸운날(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86034</link>
         <description><![CDATA[<p> ❗️주의❗️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p><p>한가한 일요일이였지... 엄마, 아빠도 마트에 가있어서 ..아주 한가한 일요일...이제 내일이 월요일이라서 내가 방에서 쉬고 있어지.. 그런데.. 동생😨.. 동생이 나타난거야!!  그런데 동생이 내방에 들어오고 있어서  왜 들어 와냐고 물어보니까 "놀.아.줘."라고 하는 거야😨 나는 처음부터 "아...싫어.."라고 하니깐 동생이 난리를 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좀 내방에서 나가라고!!"그러니 동생이 " 뭐 어쩌라고!!"라고 하길레 내가 너무 화나서 한대를 쳐거든? 그러니까 동생이 내 머리채를 잡길레 나도 동생의 머리채를 잡고 싸웠어.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올때쯤 싸움은 내가 이기고 끝나 있었지. 그리고 나는 이겨서 기분이 좋았어! (반전) 4학년때는 1주일에 3번씩은 일어났던 일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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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3: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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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딩과 싸울뻔 한 날(박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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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야구부훈련이 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다.지하철 타려고 백마공원을 걷고 있었는데 어떤 고등학생 형이 자전거 타고 아무 소리없이 내 바로 </p><p>옆으로 지나갔다. 난 너무 화나서 신발 주머니를 던지며"아이씨 진짜 야!!!"라고 소리 쳤다. 나도 순간 반말을 했다.그 고딩 형은 못 들었는지 그냥 갔다.형들이 날 말려서</p><p>싸우지는 않았다.나느 솔직히 싸우고 싶었다. 자신이 있었다.</p><p>'다음에는 진짜 싸워야지'편의점을 가서 과자를 사먹었는데</p><p>맛있었다.내가 고딩과 싸우는 상상을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p><p>'실제로 싸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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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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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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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싸움에 항상 등터지는 동생(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876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고모집에서 놀고있는 수민이다. 그리고 나의 언니들 수화,린아,윤아.우린서로 나이대가 맞고 생각하는것도 비슷해 자주논다. 하지만 그럴수록 싸움도 많다.싸울때 마다 막내인 윤아언니와 내가 말린다.</p><p>  역시나 오늘도 밸런스 게임을 하다 린아언니와 나 수화언니와 윤아언니로 의견이 나눠졌다. 윤아언니와 난 이런일이 하도 많아서 싸울걸 예상했다.하지만 원래 게임을 하다 싸우면 우리모두 성격이 둥굴어 쉽게 풀린다.그런데 점점목소리가 높아졌다.비속어,비하</p><p>  나는결국 큰언니를 고모집으로 데려온후 이불로 감싸놓고 케잌같은 달콤한걸 줬다. 이윽고 수화언니가 들어오자 마자 린아언니가"니가 뭘알아!"라고 말했다.난 급히 창문과 방문을 잠궜지만,그 얇은 벽사이로 들어오는 막지 못했다. </p><p>  난 윤아언니와 핸드폰으로 해결방법에 대해 애기했다. 우린 린아언니와 수화언니를 같은 방에 두고애기를 하게한후 윤아언니와 간식을 사서 집에왔다. 안방문을 여니 둘이 안고 자고 있었다. 역시 언니들 싸움에 등터지는건 동생뿐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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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3: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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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접기 초보자는 이거하지 마라 (진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uumpujusijn6aqh/wish/3039293886</link>
         <description><![CDATA[<p>집은 최고다. 나는 집에서 핸드폰 게임을 하고있었다.</p><p>재미있게 하던 도중 엄마의 말이 들려왔다.</p><p>"1시간 쉬었다가 해라"</p><p>큰일이다 벌서 1시간이 지낫다. 우리집 규칙중 게임은 1시간 하고</p><p>1시간 쉬고 1시간 하는 형식으로 해야한다. (이젠 아님)</p><p>나는 어쩔수 없이 1시간을 쉬어야 했다.</p><p>약 25분 후</p><p>나는 너무 심심했다 그래서 가족들 에게 보드게임을 하자고 물어보았다.</p><p>"아빠 보드게임 같이해요"</p><p>"그래 하자"</p><p>약 5분 후</p><p>"아빠 해준다고 했쟌아요. 빨리요"</p><p>"빨리는 못하는데.... 나중에 하자"</p><p>'ㅠㅠ'</p><p>(보통 아빠들은 다 이럼) 다음은 엄마</p><p>"엄마 보드게임 해요"</p><p>"엄마 힘들어서 좀 쉴게"</p><p>다음은 누나</p><p>"누나 보ㄷ"</p><p>"싫어"</p><p>나는 하는수 없이 포기하려던 찰라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심심하면 종이접기해 유튜브에 검색해도 괸챤으니까."</p><p>나는 신이 낫다. 종이접기라도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다.</p><p>나는 유튜브에 종이접기를 검색했다.</p><p>그랬더니 매직 큐브가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p><p>나는 매직 큐브 접기를 시작하자 마자 1시간이 다지나서 게임부터 하기로 했다. 게임 1시간 후</p><p>나는 다시 시작했다. 빠르게 부품들을 만들고나니 1시간이 지나있었다.</p><p>이런식으로 게임 1시간 종이접기 1시간을 2번 반복한 후</p><p>나는 부품을 다 만들었고 조립을 하는데 연결한 부분이 자꾸만 빠져나와서</p><p>나는 그냥 분해 했다 다시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분해하고</p><p>조립을 또 해야한다는 생각에 '   하.    하.      하.        하.     재발 살려줘'</p><p>나는 또 게임 시간이 되어 게임을 했고 시간이 지나서 지옥이 다시 시작되었다. 나는 부품들을 조립하는데 그래도 1번 해보니 조금은 나은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행이 금방 완성되었다.              </p><p><br/></p><p>'종이접기 초보는 도전하지 마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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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3: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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