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작품비교연구] 우주로 가는 계단 (토1시 제영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link>
      <description>만유인력 / 조망효과 / 양자역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31 22:13: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아인슈타인이 나에게 조언을 하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3</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하나 등장합니다. 할머니가 지수에게 들려준 말이지요.&nbsp;</div><div><strong><em>"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불가사의한 것이다."&nbsp;</em></strong></div><div>진짜 멋진 말입니다. 지수의 말처럼 다 알아야 좋은 것은 아니지요. 잘 모르기 때문에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는 법이고요. 불가사의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미지의 세계로 용기를 내어 나아갈 수 있기도 합니다. 이런 명언을 마음 속에 하나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br>&nbsp;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모아보았어요. 이 중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명언을 골라보세요. 그리고 그 명언이 왜 도움이 될지 적어 봅시다.<br><br><strong>▷ 지성의 진짜 모습은 지식이 아닌 상상력이다.<br><br>▷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br><br>▷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br><br>▷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br><br>▷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br><br>▷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br><br>▷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3</guid>
      </item>
      <item>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5</link>
         <description><![CDATA[<div>사고로 온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지수는 우리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평행 우주 이론에 빠져든다. 가족들이 다른 우주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 계단에서 물리학자 할머니를 만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에 힘을 얻는다. 어느 날, 할머니가 알쏭달쏭한 메시지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린다. 지수는 할머니 실종 사건의 비밀을 풀어가다가 아파트 계단 비상등에서 충격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5</guid>
      </item>
      <item>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만유인력</blockquote><div>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쯤을 지날 때였다. 갑자기 할머니가 열린 문틈으로 얼굴을 쑥 내밀었다. 하마터면 주저앉을 뻔했다. 놀란 내 얼굴을 보고 할머니가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나는 할머니와 나 사이에 작용하는 강한 끌림을 느꼈다. 그건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이었다.</div><div><sub>[전수경, 《우주로 가는 계단》, 창비, 2019, p. 11.]</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조망효과</blockquote><div>엄마 아빠, 지훈이와 살았던 추억의 공간이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나는 20층에 사는 게 좋았다. 높은 층에 살면서 조망 효과 비슷한 걸 실제로 경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용어를 알기 훨씬 전부터.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면 모든 것이 달라 보인다. 내가 매일 노는 놀이터도 작게 보이고,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도 장난감처럼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은…… 미안하지만 잘 보이지도 않는다.</div><div><sub>[위의 책, p. 81.]</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양자역학</blockquote><div>“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현재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 사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매우 당혹스러운 사건이며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일입니다.”</div><div>리처드 파인먼이라는 물리학자가 양자 역학에 대해 말한 것과 완벽히 똑같은 내용이었다. 양자 역학처럼 황당하고 기묘하고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일이 원자의 세계에서가 아니라 월드아파트 101동에서 일어난 것이다.</div><div><sub>[위의 책, p. 118.]</sub>&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6</guid>
      </item>
      <item>
         <title>&#39;우주로 가는 계단&#39;이라는 제목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왜 이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을까요? 다음의 본문 속 문장과 작가의 말을 참고하여 작성해보세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strong>(가) </strong>삼촌은 계단으로 다니는 나를 안쓰러워한다. 내 폐소 공포증이 마치 재앙이라도 되는 양. 정작 나는 아무렇지 않은데 말이다. 그건 내게 일상일 뿐이다. 사실 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전보다 건강해졌고, 삼촌이 모르는 재미난 일도 많이 겪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단번에 쉽게 오르내렸다면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은 잡지 못했을 것이다.
<strong>(나) </strong>계단을 오르내리며 막다른 곳에 혼자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다. 때로는 세상의 끝을 걷고 있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그 계단 구석에 놀라운 진실이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었다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상식이 언제나 옳은 것이 아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쉽게 오르내렸다면 그 진실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어떤 진실은 게단으로 다니는 사람만 볼 수 있다.
<strong>(다) </strong>어쩌면 막막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상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일상이 저와 여러분을 좋은 곳으로 데려가기를 바라면서요. 지수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오직 그것뿐이에요. 한 가지 더 욕심을 내자면,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는 것입니다.</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7</guid>
      </item>
      <item>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br><br>②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49</guid>
      </item>
      <item>
         <title>[이희진] 2번 &#39;우주적 해설&#39;</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보기의 글 (가), (나), (다) 모두를 차례대로 살펴본다. (가)와 (나)에는 주인공 지수가 계단 오르내리는 일에 갖는 의미가 나타나 있다. (가)에서 지수는 외삼촌의 걱정과는 달리 계단 오르내리는 것을 즐거워한다. 여러 이웃들, 특히 지수와 대화가 잘 통하는 물리학자이자 탐험가인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을 잡은 것도 이 계단에서였다. 할머니는 알고 보니 평행 우주에서 건너온 사람이다. 그 세계엔 지수가 좋아하는 스티븐 호킹이 살아 있다. 하지만 할머니가 그리워하는 사람은 종적이 묘연하다. 그래서 할머니는 혹시 이 우주에서는 그 사람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자신이 어릴 적 살던 충남 보령으로 찾아가 보기도 한다. 그런데 할머니는 어떻게 우주를 건너올 수 있었을까. (나)에서 지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계단 구석에 숨은 놀라운 진실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바로 할머니가 도로 자신의 우주로 돌아가기 직전 모스 부호로 남긴 비상등이&nbsp; '평행 우주 터미널'이었던 것이다. 지수는 이 우주만이 전부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3년 전 해일에 휩쓸려 죽은 가족들이 살아있는 우주가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 구원이라 느낀다. 그런데 이 평행 우주는 하나가 아니다. 지수가 계단을 오르내리며 관찰하는 모든 아파트 주민들의 집 문 앞에서부터 열리는 세계다. 사람은 저마다 하나의 우주다. 개인이 겪는 고통과 아픔, 그리움,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된 무의식적이거나 의식적인 차원의 바람은 또 다른 세계, 심지어는 전에 없던 우주를 탄생시킬 정도로 깊고 간절하며 아득한 것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지수의 관찰과 상상력이 발견한 것은 이 진실이다. 할머니가 사는 701호 문틈처럼 쉽게 눈에 띄지는 않는 진실. 하지만 지수처럼 아픔을 딛고 천천히 계단을 오르내리며 더불어 사는 이들의 삶과 내면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의 눈에는 보인다. 작가는 그것을 말하고자 이 동화를 썼다. (다)에서 작가는 조심스레 고백한다.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란다고.</div><div>&nbsp; &nbsp;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이유는 (다)를 선택해 설명할 수 있다. 주인공 지수에게 매일같이 304개의 계단을 걸어 오르내리는 일은 폐소 공포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지루하고도 힘든 일상이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여러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집 문 앞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흔적들을 관찰하고, 더 나아가 닫힌 문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평행 우주를 상상하고 발견하는 불가사의한 경험이다. 이렇듯 자신이 몸소 겪어나가는 일상적인 일들의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고 온전히 체험해내는 것이야말로 우주의 비밀을 엿보는 것만큼이나 신비롭다. 지수는 바로 그 일을 해낸다. 그리하여 암담하고도 숨 가쁜 계단은 세상 가장 놀랍고 경이로운 세계로 이어진다. 제목은 그것을 암시한다. 작가의 의도와도 연결된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표현이 ‘우주로 가는 계단’, 바로 이 책의 제목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0</guid>
      </item>
      <item>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서 계단의 의미가 무엇일지 먼저 생각해보아야한다. 주인공 지수에게 계단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시글 (가)와 (나)를 참고할 수 있다. 누군가는 계단으로만 오르내려야하는 지수를 안타깝게 본다. 하지만 지수에게 계단은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었다. 특히 우주에서 온 할머니를 만난 특별한 장소였다.</div><div>&nbsp; &nbsp;둘째로, 작가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지 그 의미가 분명히 드러나게 써야한다. (다)를 참고하면, 작가는 우리가 어찌보면 지루하다고 여길만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일을 만들어내길 바랐다. 주인공 지수가 그랬던 것처럼.&nbsp;<br>&nbsp; &nbsp;마지막으로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세 문장을 작성한다. 책 속에서 계단의 의미, 작가가 독자에게 바란 점을 반드시 포함하여 세 문장 안에 내 의견을 쓰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1</guid>
      </item>
      <item>
         <title>[이상화]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작가가 왜 이 첵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nbsp;<br>&nbsp; 나는 보기 (다)를 선택하려고 한다. 보기 (다)에서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랍니다."라고.&nbsp;<br>&nbsp; 지수가 매일 다니는 계단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계단이다. 하지만 지수는 그 평범한 계단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발견한다. 먼저 세상을 떠나버린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우주, 701호 할머니가 살고 있는 우주를 생각하며 그런 우주와 통하는 계단을 찾아낸 것이다.&nbsp;<br>  생각없이 지나칠 수 있는 흔한 장면에서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언가를 찾아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가는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것이 아닐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3</guid>
      </item>
      <item>
         <title>[박수진]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5</link>
         <description><![CDATA[<pre>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pre><div><br></div><div>&nbsp; &nbsp;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하나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아니라 내가 만났던 많은 선생님도 이 말을 했다. 사실 처음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항상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만 배우고 암기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가 재밌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수록 이 말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이건 왜 이런 답이 나올까?'를 궁금해하면서 해설지를 찾아보고, 더 나아가 '왜 이런 문제를 낸 걸까?'를 궁금해하면서 나는 내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재미없던 영어 단어마저도 이 단어가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어원을 찾아보면서 재미를 느끼게되었다. 이젠 단순히 해야하는 공부가 아니라 호기심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은 공부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책을 읽다가도, 만화를 보다가도, 심지어 게임을 하다가도 내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제는 스스로 찾아본다. 그리고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들께도 물어보았다. 내가 단순히 알고 싶은 것에서 더 나아가 더 깊이있는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에서 시작되는 질문.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 호기심이 없다면 모든 일을 그냥 넘어갈 것이다. 주변 모든 것을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둘 것이다. 호기심을 갖자. 그리고 질문을 하자. 그래야 비로소 깊이있는 이해가 가능할테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5</guid>
      </item>
      <item>
         <title>[이희진]  신호등의 빨간 불빛 너머에 있는 것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횡단보도로 걷다, 신호등의 파란 불이 숫자로 바뀌어 초읽기에 들어가는 광경을 목도하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 나는 있는 힘껏 뛴다. 신호등의 숫자는 헐떡이는 내 심장박동만큼이나 빠르게 줄고 어느새 빨간 불로 바뀌어 깜빡댄다. 나는 아슬아슬하게 건너편 보도를 딛고 차는 숨을 내쉰다. 이렇게 매일같이 시간과 경주를 벌이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일은 시간 맞춰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 거대한 일에 참여한 이상 나는 하나의 톱니바퀴로서 제때 맞물려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 매순간 긴장하며 앞을 보게 된다.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다음 일정과 과제, 그리고 눈앞의 목표만 주시하며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 묶는 것이다. 서둘러 달려 나가기 위해. 아직 신호대기 중인데도 제자리에서 주파하려는 사람처럼 빨간 불을 노려보며. 가엾은 일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서두를 때 나는 놓치는 것이 많다. 애써 미소 짓던 엄마의 눈과 입가에 드리워진 파리한 그늘을 잊고, 세월과 지병, 그리고 계속되는 책임감으로 기운 아버지의 한쪽 어깨를 잊고, 화려하게 치장한 동생의 달의 뒷면 같이 움푹 팬 뺨을 잊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넘이를 좋아하는 내 진심을 잊고 그 풍경을 세상 가장 불안하게 스치는 것이다. 아, 또 하루가 저무는구나. 아직 끝내지 못한, 해야 할 일들이 수두룩한데, 한탄하면서.&nbsp;</div><div>&nbsp; &nbsp;나를 비롯한 우리 모두는 이렇게 멈춰있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다. 알 수 없이 아득한 미래로 말이다. 시공간의 개념을 처음 발견한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공간뿐 아니라 시간상으로도 이동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냈다. 더욱이 시간이 모두를 똑같은 속도로 실어 나르지 않는다는 것 또한 밝혀냈다. 그의 발견은 실제로 우리가 체험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시간 경험은 상대적이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손목에 찬 시곗바늘은 서로 미묘히 다른 박자로 돌아간다. 이와 마찬가지로 횡단보도 앞에 서서 신호등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내 스마트폰 시계는 지금 손을 흔들며 사뿐히 걸어가는 낯선 소녀의 스마트폰 시계보다 미세한 경련만큼 빨리 간다. 나는 초조해하는 내게 위로하듯 읊조린다.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이 말은 불안하게 서성이던 내 마음을 서서히 심장으로 끌어당긴다. 그리하여 떨리는 눈을 들고 빨간 불빛 너머 타오르는 저녁놀을 응시한다.&nbsp;</div><div>&nbsp; 비로소 기억이 난다. 이 태양은 50억년 동안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는 사실이. 그러니 겁먹지 말고 지금 웃는다면.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태양 같은 웃음을 우리 나란히 웃는다면. 순간 깜빡이는 불안감이 멎고, 나는 사뿐히 건너간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6</guid>
      </item>
      <item>
         <title>[이상화] 삶은 기적의 연속</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이슈타인은 말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라고.&nbsp;<br>&nbsp; 기적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서는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을 기적이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기적은 긍정적인 의미를 포함할 것이다. 안 좋은 일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테니 말이다.&nbsp;<br>&nbsp; 이런 얘기가 있다.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수많은 세잎클로버 중에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애를 쓴다. 뜻하지 않은 행운을 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수많은 세잎클로버를 보고도 그냥 지나친다. 세잎클로버의 의미는 "행복"이라고 한다. 우리는 수많은 행복 속에서 행운만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nbsp;<br>&nbsp; 기적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기적의 반댓말은 뭘까? 상식 혹은 평범 등의 의미일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마주치는 수많은 순간들을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당연한 일, 일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우리는 너무나 많은 기적들을 경험하고 살고 있기에 그 기적들을 평범하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까?&nbsp;<br>&nbsp;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전 세계의 인구가 70억 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남한의 인구가 5천만 명이라 가정했을 때, 우리가 지금의 가족,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수정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정자 중의 하나가 난자와 만나 착상을 할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태어난 것, 그리고 바로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것이 기적같은 일이 아닐까?&nbsp;<br>  모든 삶이 평범한 것과 모든 삶이 기적인 것, 이것은 모두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에 따라 갈리는 것이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삶을 바라보는 인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의 삶은 과연 평범한가? 아니면 기적의 연속인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875078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778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09186674/bf8b0655666cfa055fc8732462ff66ad/20220115_132227.jpg" />
         <pubDate>2022-01-15 04:2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778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783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09186674/8cc104d09cb3d52cd1c19b51a28c7fa9/20220115_132745.jpg" />
         <pubDate>2022-01-15 04:2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78332</guid>
      </item>
      <item>
         <title>[김태현] 경험으로 배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39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mark></strong></blockquote><div>&nbsp; &nbsp;아인슈타인의 명언이다. 경험은 보거나 듣거나 느끼면서 겪는 것과 거기서 얻은 지식이나 기능을 말한다."<em>백 번 들음</em>이 한번 보느니만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듯, "사실"을 알기 위해선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nbsp;<br>&nbsp; &nbsp;교과서에서 제공되는 사진과 글을 보고 학습하는 것을 우리는 "배운다"라고 하지만 체험학습에 가서 생생한 현장을 직접 내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 더 나에게 와닿고 기억에 훨씬 오래남기 마련이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은 믿지 않겠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쩌면 고집불통이 아니라 가장 현명한 사람인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398</guid>
      </item>
      <item>
         <title>[남기용] 아인슈타인의 명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4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고른 명언은 <strong>'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 밖에 누리지 못한다.'</strong> 이다.<br>내가 이 명언을 고른 이유는 난 학교나 학원에서 시험을 볼때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빨리빨리 문제를 풀다가 실수를 문제들을 틀린적이 많다. 이럴때마다 난 왜 이렇게 문제를 급하게 풀었을까 하고 후회할때가 많다.<br>&nbsp; 이 명언에서 짧은 시간 밖에 누리지 못한다는 말은 예를 들어 시험을 빨리 다 풀고 난 뒤 '와 나 시험 만점 맞겠는데' 라고 생각하며 설레발을 치면 급하게 문제를 풀었기에 분명히 틀린 문제가 있다고 이 명언을 해석할 수가 있다. 이제는 문제를 풀때마다 이 명언을 생각 하며 풀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402</guid>
      </item>
      <item>
         <title>[노현서]  아인슈타인의 비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499</link>
         <description><![CDATA[<div><mark>"</mark><strong><mark>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mark></strong><strong>, <br></strong>라고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은 말했다. 우리는 흔히 아인슈타인을 생각하면 '똑똑하다', '천재적인 사람이다'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이말을 자신이 부인했다. 아인슈타인의 입에서 나온 '자신이 더 똑똑한 것이 아니다, 단지 자신이 더 오래 문제를 붙잡고 있을 뿐이다'라는 말은 거짓말, 망언인듯 하다.<br>  하지만 잘 생각을 해보면 이말은 맞다. 머리가 뛰어났으면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선천적으로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드물고 소수에 해당한다. 그러니 우리는 열심히 노력을 해야하는 것 이다. 문제를 더 오래 보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상상을 하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해야 한다. 어떤 문제이든지 말이다. 아인슈타인은 남들보다 더 오래 연구한 끝에 상대성 이론등 유명한 물리학적 업적을 남겼다. 이런 이유 끝에 이런 말을 남기고 우리에게 전달해 우리도 본 받았음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499</guid>
      </item>
      <item>
         <title>[이승후] - 호기심 많은 제 9의 아인슈타인을 꿈꾸는 1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8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세상의 여러 발명품은 사람들의 사소한 호기심과 고민, 그리고 쓸데없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라는 말이 인상 깊게 들리는 듯하다.&nbsp;<br>&nbsp; &nbsp;나는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정상적인 괴짜(?)'라고 생각한다. 가끔 특별한 걸 좋아할 떄도 있기 떄문이다. 그래서 비논리와 논리 그 사이 어딘가에 들어갈 만한 이상한 질문을 통해 사람들을 곤란스럽게 만들고, 어이없게 만드는 것에는 일등공신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물론 이게 자랑할 건가 싶긴 하지만...) 어쨌든 그렇다.<br>&nbsp; &nbsp;그만큼 나는 다양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말이 바로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빨리 할 거나 똑바로 해.'이다. 아니, 여러 학자들이 자신의 인생을 살며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 명언을 남겨 한창 나의 요상한 호기심이 좋은 걸지 알고 있었는데, 왜 사람마다 다 다른 성향을 일방적으로 호기심을 억누르는 것인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는 말이겠지만, 말 한마디로 천냥 빛 갚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와 내 친구들 같은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들으면 당장 난리라도 일으킬 만한 말이다.<br>   물론 너무 많은 호기심으로 괴롭히고 불편하고, 짜증나게 하는 것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아니다. 좋은 것도 너무 넘쳐나면 독보다 나쁘다는 것과 같다. 그러나 자기만의 생각으로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나쁘다고 합리화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8888</guid>
      </item>
      <item>
         <title>[김현준] 나는 오늘도 균형을 잡기 위해 나아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11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nbsp; &nbsp;'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mark></strong>라는 명언이<strong> </strong>나에게 가장 힘이 되고 큰 조언을 줄 수 있는 명언인 것 같다. 이 명언을 나만의 뜻으로 바꿔서 풀이해 보았다. 자전거를 탈 때처럼 균형을 잡는 것 즉 일을 잘 처리해 내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날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일을 처리 할때 종종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명언을 보고 나서 누구나 흔들리는 부분이 있고 그 흔들림을 매꿔 주는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는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118</guid>
      </item>
      <item>
         <title>[유서현]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38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nbsp;</mark><strong><em><mark>"지식을 알게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nbsp;</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em>&nbsp; </em></strong>나는 항상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 해온 것 같다. 사소하지만 식당에서 새로운 메뉴를 도전하지 않고 매일 시키던 메뉴만 시키는 것조차도 도전을 피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명언을 보고 나서 나도 더 이상 도전하는 것을 피하면 안될 것 같았다.<br>&nbsp;지식을 얻으려면 경험을 해야 하니 피하지 말고 긍정적이고 적극적 이게 도전도 해봐야겠다. 평소 나처럼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던 사람들이 이 명언을 보고 경험하고 지식을 깨닫고 변화하는 것에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385</guid>
      </item>
      <item>
         <title>[어윤서] 진정한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67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 &nbsp;<strong><em><mark>"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mark></em></strong></blockquote><div><br>&nbsp; &nbsp; 인생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가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하루라도 더 빨리 성공을 거두기 위해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이 바쁘게 살아간다. 더 큰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 주변의 사소한 행복을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br>     뭐든지 처음 시작할 때는 기초부터 튼튼하게 쌓아둬야 무너지지 않는다. 하지만 제대로 쉴 틈 없이 바쁘게 살아야 하는 삶은 작은 문제에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기 쉽다.&nbsp;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비록 시간이 들더라도 인간관계처럼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으며 살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676</guid>
      </item>
      <item>
         <title>[이승헌] 질문한다는것</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92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re><strong><mark>▷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mark></strong></pre></blockquote><div>&nbsp; 세계의 유명한 발명품들을 한번 떠올려 보자. 스마트폰, 컴퓨터, 교통수단... 들은 모두 사람들의 호기심 속에서 나온 것이다. 호기심이란 질문을 계속 던진다는 의미이다. 위 명언은 아인슈타인이 남긴 명언이다. 이 명언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것이고 이 명언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알&nbsp; 것이다.&nbsp;<br>&nbsp; 공부할때를 생각해보자(예를 든것은 수학 분야이다.). '왜 A와 B를 곱하면 왜 C가 될까?' 왜 이런 답이 나오지?&nbsp; 이렇게 계속 질문을 던지다 보면 갑자기 느낌이 올것이고 답을 찾아낼 것이다.&nbsp;<br>  공부할때만 꼭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아니다. 생활할때도 계속 꾸준히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만약 사람들이 호기심이나 계속 질문하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같은 엄청난 발명품들은 거의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상으로 작성 종료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4:5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89920</guid>
      </item>
      <item>
         <title>[남기용]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4100</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로 가는 계단' 이라는 제목을 지은 이유는? 이라는 질문을 세문장으로 답할때 이&nbsp; 세문장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설명을 해보겠다.<br>첫 번째 문장에서는 &lt;보기&gt; 본문 속 문장에서 이 제목과 관련있는 내용을 쓴다.<br>두번째 문장에서는 작가의 말에서 제목과 관련된 내용을 찾아 내용을 쓴다.<br>마지막 세번째 문장에서는 첫번째와 두번째 문장에서 찾은 것으로 결론을 도출해 그 이유를 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5:0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4100</guid>
      </item>
      <item>
         <title>[노현서]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54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첫번째로, 작가가 지은 '우주로 가는 계단' 이라는 책의 제목에 담긴 뜻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작가가 왜 이런 제목을 지을지 분석하려면 제목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nbsp;<br>&nbsp; 두번째로, 책에 나온 내용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에 맞는 내용을 설명해야 한다. 본문 속 문장들과 작가의 말을 참고하라는 내용이 지문에 나왔기에, 보기에 나온 글들을 바탕으로 작가가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는지 작성해야 한다.<br>&nbsp;  마지막으로 앞에 나온 내용들을 바탕으로&nbsp; 문제에 대한 답을 한다.&nbsp; 작가가 책의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는지에 대한 답,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야한다. 작가가 어떤 생각을 전달하려고, 책의 어떤 부분을 바탕으로 제목을 지었는지 생각을 해보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5:1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5403</guid>
      </item>
      <item>
         <title>[김현준] 1번 우주에서 하나 뿐인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5659</link>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대해여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역시 문제 그 자체이다. 일단 문제를 읽어보면 왜 책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는지 적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작가의 말을 참고한다는 것 그리고 3문장으로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83F0445A4EF72626" />
         <pubDate>2022-01-15 05:1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5659</guid>
      </item>
      <item>
         <title>[김태현]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6176</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선택한 보기는 모두 다를 것이다.<br>하지만 3문장을 구성하는 요소를 비슷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br>&nbsp; 먼저 1번째 문장은 보기 요약이다. 자신이 선택한 보기를 요약하고 다음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쓴다. 2번째 문장은 지수가 계단을 통해 주인공이 얻은 것과 책에 묘사되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주인공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적는다. &nbsp;<br>3번째 문장은 결론을 내릴 차례다. 작가의 말의 문장을 인용해도 좋고, 앞에 쓴 문장을 이용해 최종결론을 내려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F977425E10459531" />
         <pubDate>2022-01-15 05:1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6176</guid>
      </item>
      <item>
         <title>[유서현]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66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일단 문제를 다시 꼼꼼하게 읽어본다. [우주로 가는 계단 이라는 제목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문제이다.<br>&nbsp;일단 첫 문장은 작품 속 제목과 관련 있는 책 속 장면을 찾아 발췌한다. 작가의 말을 발췌해도 좋다.&nbsp;<br>&nbsp; 두번째 문장은 발췌한 부분과 제목의 연관성을 설명한다.<br>&nbsp;세번째 문장은 제목에 대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한 후 왜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 이라고 지은 이유, 문제에 대한 답을 쓴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5: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6687</guid>
      </item>
      <item>
         <title>[이승후] - 국어만점으로 가는 해설지 (우주로 가는 계단 패러디한 거 아님. 어쨋든 아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69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안녕하십니까. 국어 오타강사로 온 승후쌤입니다. 오늘은 작품 &lt;우주로 가는 계단&gt;을 토대로 문제해결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br>&nbsp; &nbsp;여러분, 우선 문제에 나와있는 보기 잘 읽어보셨나요? 보기 (가)에서는 자신이 20층까지 계단을 오르내릴 때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한 장면이고, (나)는 계단에 숨어있던 신비로운 비밀을 알아내었을 때의 기분, 마지막으로 (다)는 작가의 말 중 일부분을 옮긴 것입니다.&nbsp;<br>&nbsp; &nbsp; 우선 이 중 가장 자신의 생각과 알맞다고 생각하는 보기 하나를 고르고, 선택한 이유를 작성합니다. 이 내용은 첫 번째 문단에 들어가야 합니다.<br>&nbsp; &nbsp;두 번째로는 책 속 이야기 설명을 보충합니다. 책 속의 이야기를 설명하여 자신의 글을 읽는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어야 합니다.<br>&nbsp; &nbsp;마지막으로 결론을 정리합니다. 사람들이 읽고 왜 정답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결론에 최종적으로 정리해줍니다.<br><br>   네, 여러분. 승후쌤과 함께한 2분 46초 강의, 어떠셨나요? 재미없으셨다고요? 흥 나 삐져써... (ㅈㅅ)</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5:1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6913</guid>
      </item>
      <item>
         <title>[어윤서]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74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계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것이다.&nbsp;<br>&nbsp; &nbsp;첫째, 글 (가)와 (나)를 보면 지수가 계단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볼 수 있다. 지수는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을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런 지수를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지수는 계단을 통해 할머니를 만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br>&nbsp; &nbsp; &nbsp;둘째, 작가가 왜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가에 대한 명확한 의도가 드러나야 한다. 글 (다)를 보면, 작가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익숙한 곳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찾길 바라는 것 같다. 익숙하다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특별한 일을 만들어낸 지수처럼 말이다.<br>&nbsp; &nbsp; &nbsp;마지막으로, 작가가 책의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며 3문장으로 정리한다. 계단의 의미, 작가가 독자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을 모두 3문장으로 정리하여&nbsp;작성하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5 05:1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4uqtj8rhlj34vzu1/wish/19932974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