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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글모음집 by csj 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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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을 써서 친구들과 함께 읽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5 03: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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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시장은 즐거워 - 최수진</title>
         <author>csj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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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쩌구 저쩌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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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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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넨 재능 발표회 어땠어? 난 이랬는데 - 박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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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재능 발표회를 하는 날이라 그런지 설레는 마음에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얼른 준비를 하고 집 밖을 나서는데 오늘따라 얼마나 상쾌하던지, 나도 모르게 걸음이 빨라졌다.</p><p>  기대되는 마음으로 교실에 도착했다. 친구들도 기쁜지 재능 발표회에 할 것을 연습하고,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나만 기쁜 것이 아니었다.</p><p>  드디어 자리에 앉아 재능 발표회를 시작한다! 사화자의 말을 따라 하나, 둘.. 나와 친구의 차례가 다가오자 너무 떨렸지만, 다행히 즐겁게 잘 마쳤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데 친구들의 때창과 박수, 호응까지! 나와서 재능을 발표하는 친구들도 신이 나 보였다.</p><p>  그런데 벌써 재능 발표회의 시간이 끝나갔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5학년의 모든 친구들과 선생님들, 나까지 다치는 친구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재능 발표회를 마친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 1학기, 2학기, 내년에도 이런 시감이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의 가장 재미있는 재능 발표회의 시간이어서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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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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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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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후반 즈음,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체육대회가 열렸다. 떨리는 마음으로 운동장에서 준비운동을 했다. 준비운동을 할때 긴장되고 정말 기대되었다.</p><p> 몇분 후 드디어 체육 대회가 시작했다. 진행자 분이 힘찬 목소리로 진행해주신 덕분에 나도 힘이 나는것 같았다. 가장 처음 종목은 공굴리기였다. 공굴리기는 모두가 협동한 덕분에 정말 즐거웠다. 앞의 다른 종목들이 끝나고 5, 6학년은 쉬면서 3, 4 학년이 하는것을 응원했다. 각자 자기 팀을 응원하는것이 열정적이어서 나도 모르게 같이 응원하게 되었다. 쉬는시간이 끝나고 5학년과 6학년이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다. 결과는 5, 6학년 둘다 청팀의 승리였다. 모두가 기뻤고 나도 마찬가지로 기뻤다.</p><p> 체육대회가 끝나고 집에서 긴장이 풀린듯 그날은 일찍 잠들었다. 다음에 또 체육대회를 한다면 이번보다 더욱 재미있게 즐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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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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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전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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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체육대회가 열리는 날이다</p><p>1,2반은 청팀이고 3,4반은 백팀이였다 나는 1반이여서 청팀이였다</p><p>    처음 운동장에 도착했을때 노래가 들려와서 진짜 실감났다</p><p>    첫번째로 공굴리기를 했다 근데 3학년들이 튀어나왔는데 부딪혀서 </p><p>공이느려졌다  소리를 질러봐도 뒤로 안나와서 1라운드는 이겼지만 </p><p>2라운드는 졌다 하지만 3라운드는 6학년이 케리해서 이겼다</p><p>    두번째는 공넣기다 공을 넣고있는데 우리팀의 진형에 공이없어서</p><p>상대팀 진형에서 공을 훔쳐 넣었다 그결과로 이겼다</p><p>     세번째는 천에 공을 넣고 펄럭여서 공을 빼내는것인데</p><p> 아쉽게 공1개 차이로 졌다 마지막으로 계주를 했다 나는 참가를 못했지만 이겨줘서 신났다</p><p>     마무리로 기차를 만들어 하이바이브를 하면서 신나는 체육대회가 </p><p>끝이났다 정말 제미있었고 내년에도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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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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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고랜드 에서 기절한 사람-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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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날씨가 좋던 어느날에 우리 가족은 래고랜드에 갔다. </p><p>래고랜드를 둘러보니 롤러코스터가 눈에 뛰었다. 아빠는 나와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었는지 나를 타자고 설득 하였다.나는 그 설득에 넘어가서. 롤러코스터를 타였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손이 덜덜덜 식은땀이 났다. 몇초뒤 롤러코스터가 출발했다! 조금 어지러웠지만 롤러코스터가 붕떠서 슝- 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는것이 스릴이있고 재미있었다!</p><p>롤러코스터를 타고 자신감이 불었는지 다른 롤러코스터를 탔다 회전하는 롤러코스터를 탔는데....아니 글쎄 롤러코스터가 출발 하자마자 기절..? 갔은것을 하여서 롤러코스터를 탔을때의 기억이 없다 😅. 다행히도 나는 롤러코스터가끝이 났을때 눈을 떠서 잘 갔지만 충경을 먹었는지 몸이 조금 덜덜 떨렸다.</p><p>나는 이제 절대로! 회전하는 롤러코스터를 안탈것이다! 절대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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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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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억,미니 올림픽!-김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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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올해 5월,드디어 기다리던 미니 올림픽을 하는날이었다.</p><p>  "와!" 우리반 친구들의 함성소리와 함께 미니 올림픽이 시작되었다.            나는 먼저 휴지를 물에 적셔 칠판에 던져서 점수를 받는 종목이었다.</p><p>   코끼리 코 10바퀴를 돈 다음 시작되었는데 10바퀴를 돌아서 그런가 어지러웠다. 다른 팀은 어지러워 넘어지기도 하고, 또 울기도 했다.생각보다 점수가 나쁘지 않아서 좋았다.</p><p>  다음은 풍선으로 피구랑 비슷하게 하는 종목인데 이게 제일  쉬웠다.제일 쉬웠지만 우리 팀이 졌다...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p>다음은 풍선을 가장 크게 부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내가 나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친구들이 나간걸 봤다.풍선을 잘 부는 친구들이 꽤나 있었다.난 풍선을 잘 못 불어서 잘 부는 친구들이 부러웠다.</p><p>다음은 발 밑에 있는 종을 더 빨리 가져가는 사람이 이기는 종목인데 이 종목이 가장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다.다음은 손 바닥으로 상대방을 밀치는 종목이다.이 종목을 잘하는 친구가 몇몇 있었다.</p><p>처음하는 미니 올림픽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다.휴지를 물에적셔 칠판에 던지는 종목에서 다음에는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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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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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발로란트 챔피언스 생방송 (김윤중) 롤 유튜브로본거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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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년 발로란트 챔피언스 생방송때 프로분들보면서 나는 @밥이구나 라는생각이들었다그중 네온을잘쓰는 프로게임어가 눈에 들어왔다 또다른프로게임어는 레이나?래이즈 를 잘쓰는 프로게임어였다 그런대 (선생님 발로란트 2021 챔피언스 노래 1번만요) </p><p>그리고 한국여자팀도보았는대 좀만이 심심 했다 그리고내가좋아하는 롤도보았다젠지랑  T1 이 잘싸운것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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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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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여행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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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달에 호주에 가기 위해서 공항에 가서 짐을 정리 하고 비행기를 타서.   9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호주에 도착했다 호주 공항에서 짐을 정리 하고  할아버지를 만나고 차를 타고 할아버지집으로 가서 누나와 할머니도 계셨다 저녁을 먹고 다음날 마트에 가서 먹을걸 사고 할아버지 집에가고           다음날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서 다른 지역으로 가서 숙소에서 4일동안있다가 할아버지 집으로 가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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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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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파자마파티날!! - 이인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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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파자마파티를 하는날이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a,b의 집으로 향했다 너무기대돼고 행복했다.</p><p>  드디어 도착했다. A,B가 나를 엄청 반겼다. 우선 오자마자 손을씻고 A,B와 가벼운 수다를 떨다가 서로 화장을해주었다.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 화장을하고 틱톡도 같이 찍었다.</p><p>  그다음, 화장을지우고, 배가고파서 엽떡을시켜먹었다. 정말맛있었다. 다 먹고 같이 텔레파시게임도하고 지탈도 했다.</p><p>  또 시간이 지나자 배가고파서 라면 4개를 끓여 같이 나느어 먹었다. 다 먹고 핸드폰을 하다가 자버렸다.</p><p>  다음날, 아침으로 빵을 먹었다. 빵을 다먹고 에이에스엠알도 했다. 그리고 또 지탈을하고 랜플도 하고 또 배고파서 짜계치도 먹었다. 맛있었다.</p><p>  조금 시간이 지난후, 화장실에서 서로 머리를 감겨주었다. 너무 웃겼다. 또 서로 머리를 말려주니 재미있었다. </p><p>그렇게 놀다가백화점에 가게 되었다. 백화점에 도착해서 멕시코 음식을 먹었는데 또띠아 2개를 먹고나니 배가 불렀다. 너무 맛있었다. 그 다음 옷도사고,말랑이도 샀다.</p><p>  이제 신나게 놀았으니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왔다. 너무 아쉬웠다. A,B 부모님께서 집으로 태워다 주셨다. 집으로 가서 너무 ㅍ.곤해 씻고 바로잤다. 너무재미있었고 너무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오면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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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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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발표회는 계획대로 되지않아-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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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얘들아 우리 재능발표회 한대!" 교실을 들어오던 윤아가 말했다. 그리고</p><p>잠시후 선생님께서 들어오시고 재능발표회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그 말을 듣고 나는 민아,윤아,인혜와 눈빛을 교한했다. 쉬는시간에 우린 바로 에스파-위플래쉬를 신청하고 그 뒤를 이어 학교를 안갔어,뽀롱뽀롱뽀로로,진짜배기를 신청했다. 5학년 전체 앞에서 춤을추고 노래를 부를 생각에 떨렸다.</p><p>  이제부터 적극적으로 연습을 했다.교실,집등등 생각나면 연습을 하곤 했다. 처음에는 춤을 다 외우고 노래파트도 정할생각에 계획대로 되는게 없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좀시간이 지나고 괜찮아 졌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재능발표회 당일이 되었다. 처음으로 위플래쉬를 췄지만 아직 긴장되서살짝 아쉬웠다. 하지만 학교를 안갔어,뽀롱뽀롱뽀로로는 제일 잘한 무대 인거같다. 또 뒤에있는 진짜배기는 긴장이 풀려서 실수를 많이해서 아쉽다. 처음에는 계획대로 되는게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재밌고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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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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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생일선물-최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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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만나 노는 날이었다. 태권도 합숙이 끝나고 학교앞에서 태양이와 은하를 만났다.</p><p> 친구들을 만나고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먹다가 너무 배가 불러서 태양이에게 주었다.</p><p> 점심을 먹고 보드게임카페에 갔다. 보드게임을 하다가 출출해서 블루레몬에이드와 초코라떼를 시켰다. 태양이와 음료를 바꿔먹었는데 블루레몬에이드가 더 맛있는 것 같았다.</p><p> 그 다음으로 다이소에 가서 미소의 생일선물을 사러 다이소로 갔다. 나는 중간사이즈에 상자를 집었다. 미소가 갖고싶어하던 작은 인형과 편지, 스티커를 샀다 태양이는 큰 상자에 인형과 편지등을 넣었다. </p><p> 선물을 사고 태양이네 집으로 가서 선물을 포장했다. 포장을 하고 기타를 치며 놀았다.</p><p> 이제 친구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다. 아쉽고 태양이와 또 기타를 치고싶었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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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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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대회 결과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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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누가 히터를 트는 듯 몹시 더운 여름이었다 하아암 졸려 나는 졸린 눈으로 일어나고 대회 갈 준비를 했다.</p><p> 나는 준비를 다 하고 태권도로 갔다. 나는 줄넘기 대회가 재밌을거 같아 기대가 되었다.</p><p> 차타고 줄넘기 대회 장에 도착했다. 나는 잘못 할까봐 떨렸다.  이제 줄넘기 대회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번갈아 뛰기가 가장 자신이 없어서 불안했다. 좀 이따 이중뛰기를 했다 이중뛰기는 가장 자신있어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팔자 줄넘기를 했다. 팔자 줄넘기는 한번 걸리면 기록이 낮아지고 팀끼리 하니까 더욱 더 떨렸다. 그다음 가위 바위보 뛰기를 했다. 가위 바위 보 뛰기는 이벤트 경기라 마음 놓고 했다. 줄넘기 대회가 끝나고 태권도로 갔다.</p><p>  좀 지나고 대회 결과가 나왔다. 팔자 줄넘기 빼고 가위 바위 보 뛰기, 번갈아 뛰기, 이중뛰기까지 모두 상 받아서 기분이 좋았지만 대상을 못 받아서 아쉬웠다. 다음부턴 더 열심히 해서 대상을 받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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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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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생일파티,올래?&quot; - 신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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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째깍,째깍,째깍......</p><p>알람도 울리기 전인데 기대감에 나는 벌써 일어나 있었다.</p><p>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무용학원 동생 아율이의 생일파티 날이다!나는 알람을 미리 끄고,</p><p>준비를 시작했다.</p><p>  마침내 오후 1시 15분쯤.나는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집을 나섰다.약속 장소는 은계 롤링파스타로,집에서 30분 거리였다.2시 약속인 것에 비하면 일찍 출발한 편이었다.집을 나서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문득,선물을 집에 두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다행히 집에서 멀리 가지 않아서 나는 다시 선물을 챙기러 계단을 올랐다.</p><p>  잠시 후,1시 50분쯤.나는 늦을까봐 걱정하며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그때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p><p>같은 전공생 중학교1학년 소하언니의 후드티가 보였다.나는 살짝 언니 옆으로 가서 언니를 불렀다.그러자 소하언니가 고개를 들었다.나는 늦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언니와 롤링파스타 건물로 향했다.</p><p>  1시55분.나는 소하언니와 롤링파스타 앞 의자에 걸터앉아있었다.이상하게도 도착한 사람은 우리뿐이었다.</p><p>늦을까봐 걱정한게 허무하게 느껴졌다.다시 폰을 켜니 어느새 1시58분이었다.나는 아율이에게,소하언니는 아율이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다.3번쯤 건 끝에 아율이가 전화를 받았고,놀랍게도 전화를 받고 30초쯤 뒤에 엘리베이터에서 아율이가 튀어나왔다.(나와 동갑인 서윤이와,아율이와 동갑인 다온이는 약속시간에 늦는다고 했다.)</p><p>  먼저 음식을 시키고 네 명(아율이,나,아율이 어머님,소하언니)이서 조금 먹고있으니 서윤이,다온이가 왔다.</p><p>우리는 피자 두 판,파스타를 네 접시나 먹고,소하언니와 나는 케이크까지 조금 먹은 후에 우리는 정글비 보드게임카페로 향했다.</p><p>  보드게임 카페에서는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았다.</p><p>가장 먼저,소하언니의 남동생이 들이닥쳤으며,그 다음으로 아율이와 내가 장난을 치고,서윤이가 다온이와 핸드폰을 보는 바람에 소하언니의 기분이 안좋아졌으며,그 때문에 루미큐브 게임 한 판을 한 후 카페를 나와야했다.(아율이 어머님은 보드게임 카페에 우리를 데려다주시고 집으로 돌아가셨다.)</p><p>거기서 먹은 미숫가루는 맛있었지만...</p><p>  마지막으로 우리는 무용학원으로 향했다.나는 특별히 오늘을 위해 엄마가 2배로 늘려준 게임 시간을 생각하며 미소지었다.우리는 무용장에서 로블록스에 접속해 게임을 시작했다.(99나이트)1시간동안 꽉 채워 게임을 한 결과,내 최고기록이었던 8일(초보라서)을 깨고 47일을 찍었다.</p><p>그리고 아율이가 게임에서 사망한 후,계속 피구하자고 소리쳐서 우리는 함께 피구를 한 판 했지만,소하언니와 서윤이가 챌린지를 추느라 집중하지 않아서 피구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놀이로 대체되었다.그리고 우리는</p><p>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하며 6시가 넘도록 놀았다.</p><p>  마침내 약 6시20분,우리는 헤어져 각자 집으로 향했다.무용학원에서 놀아본 것중 가장 즐거웠던 하루였다.</p><p><br></p><p>-긴 글 읽어셔서 감사합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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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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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내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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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 생일파티를 하는 날이다.</p><p>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다.</p><p> 생일파티 갈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 같이 생일파티 장소인 키즈카페를 갔다. 도착을 해서 음식을 먹기전에 먼저 놀았다. 몇십분 놀다가 음식을 먹고 친구들이 준 선물을 까고 키즈카페에서 좀 놀았다. 키즈카페에서 다 놀고 노래방에 갔다. 노래를 다 부르고 인형 뽑기를 했다. 인형뽑기를 하다가 친구네 집에 가서 놀았다. 놀다가 배고파서 마라탕을 먹었다. 다 먹고 헤어졌다. 다음에 또 생일파티를 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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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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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오늘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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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기다리고 기달던 체육대회 날이다.</p><p>운동장에 가자 아이들이 엄청 많았다 1,2반은 청팀</p><p>3,4반은 백팀이다.</p><p>  첫번째 경기는 공굴리기 였다 경굴리기 했을때 저학년 아이들이</p><p>넓게 안 퍼져서 짜증이 났지만 오늘은 즐거운 체육대회 이기에 참았다.</p><p> 두번째 경기는 공을들어 위로 굴리기를 했다.</p><p>중간중간에 공이 떨어져서 아이들이 웃었다.</p><p>  세번째 경기는 개인달리기였다.</p><p>내 차례가 되었을땐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있는 힘껏 달렸다. </p><p>그래서 개인달리기에서 1등을 했다&gt;_&lt;</p><p>  네번째 경기는 줄다리기 였다 줄을 잡을때 손이 아플까봐 장갑을 </p><p>준비했다 시작을 하자마자 세게 당겼다 그래서 결국 청팀이 이겼다.</p><p>  드디어 마지막 경기 계주가 있다. 난 반에서 여자 대표로 나가 가슴이 </p><p>콩닥콩닥 거리면서 '내가 잘할수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  선생님께서 시작이라고 신호를 주자 난 있는 힘껏 달렸다🫠</p><p>조금 불안했지만 친구들 응원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이 사라졌다.</p><p>계주는 청팀이 이겨 처임 아이들이 환호를 질렀다.</p><p>  내년에도 또 했음 좋겠다.</p><p><br/></p><p>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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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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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친척들과 함께하는 강원도 평창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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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의 추운 어느날 우리가족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고 빵을 먹고 갈 준비를 하고 차에 올라타 출발하였다.</p><p>몇 시간을 달린 뒤 양평 휴계소에서 친척들과 오랜만에 재회하고 인사를 나눴다 왠지 오랜만에 만나고 여행을 가서 그런지 더 반갑고 기뻤다.</p><p> 휴계소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벌써 동이 트고 해가 떴다 .</p><p>  그리고 나서 가족들과 친척들과 함께 출발했다 그리고 하나로 마트에서 먹을 것, 마실 것, 간식, 을 사고 다시 출발해서 막국수를 먹고 숙소에가서 체크인을 빠르게 하고 부모님과 삼촌께서 루지를 타러 가시고 나, 동생, 할머니, 할어버지 4명만 남아서 심심해 동생과 뛰어놀고 모래놀이를 하니 재미있고 즐거웠다.</p><p> 부모님과 삼촌께서 오시고 화장실에 간 뒤 케이블카를 탔다 고소 공포증이 있어 무서웠다.</p><p>그리고 정상에서 내려서 산 구경을 하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갔다 그리고 나서 숙소로 가서 짐을 풀고 간단한 간식을 먹 고 소파에 앉아 게임을 즐겼다.</p><p> 그리고 나서 고기를 먹으러 밖으로 나가서 먹을려고 했는데 고기 한덩어리는 사지만 고기100g에 10만원이 넘었다. 그래서 딴 곳에서 먹었는데 맛있고 배불렀다.</p><p> 숙소에 와서  라면를 먹고 목욕을 하니 개운했다.소파에 앉아 게임을 하다 시간이 다 돼서 잠자리에 들어서 잤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짐을 싸고 이불을 겠다. 그리고 라면 한 젓가락을 먹고 숙소에서 나갔다 양평 휴계소에서 친척들과 다시 만나 마지막 재회였다 .</p><p>삼촌이 떡볶이와 어묵을 먹었는데 맛있고 좋았다 다 먹은 뒤 친척들과 헤어져 각자 갈길을 갔다 다음에또 친척들과 와서 놀고 먹고를 하고 싶었다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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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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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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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                                                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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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꿈벅꿈벅 차에서 눈을 떳다 오랫만에 캠핑장에 온것이였다</p><p>위로이어진길을 보니 커다란 에어바운스장이 있었다</p><p>     형을 따라 에어바운스장으로 놀러갔다   </p><p>생각해보니 ''캠핑장에도 이런곳이있구나,,생각한뒤</p><p>다시놀았다 그러고 주변을 둘러보니 거대한미끄럼틀이있었다</p><p>형과나는미끄럼틀을 타러 조심조심 올라갔다 나는 바로내려갈 준비를하고</p><p>형은 나를 뒷따라 내려갈 준비를했다</p><p>  나는젭싸게 출발했다 형은 좀느리게 출발했다</p><p>똑!소리가나더니 다리가 아팠다 난잠시 당황했지만 위에서몰르는형이</p><p>"야 비켜,,라고했다 형은아버지를 불루러갔다 나는 아버지에게업히고</p><p>  탠트로왔다 혹시몰라서병원에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p><p>팔이골절되있었다 알고보니 다리는 근육이놀란거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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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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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콩쿨,그런데 결과가!?-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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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누가 히터를 튼 듯 더운 여름 날 이였다.</p><p>"야!빨리 일어나! 엄마가 말씀 하셨다.얼른 준비하고 피아노학원을 갔다.맞다.오늘은 콩쿨 날이다. </p><p>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을 하고 차를 타면서 노래를 들으며 긴장을 낮출려고 노력했다.이제 콩쿨장이다.차에서 멀미를 좀 했으나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 졌다.이제 내 순서가 되었다.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중간에 벌레가 내 눈 앞을 돌고 있었다.나는 벌레를 싫어했는데 콩쿨을 망치고 싶지않았기에 참고 계속했다.벌레 때문에 중간에 좀 틀려서 마음이 조마조마 했었다.</p><p> 1~2시간 지나니 결과가 나왔다.생각지도 못한 일이였다..!바로 학년대상을 받은 것이다!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사을 받은 것만 해도 좋은데 학년대상 이라니!정말 믿기지가 않았다.상은 정말 예뻤다.</p><p> 다음에 꼭 이 콩쿨에 나가서 더 좋은 결과를 받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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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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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빈이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j205/4uq766387i2ya9e7/wish/3666859498</link>
         <description><![CDATA[<p>    5월의 어느날 드뎌 아이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날 이였다.</p><p><br/></p><p>난 설레서 8시에 일어났당!"와 약속시간이 12시인데 너무 빨리 일어났잖아!"그러곤 1시간,, 2시간,,,3시간,,,, 약속 시간이 다가오자 난10분만에 준비를 다했다.</p><p><br/></p><p>    "애들아 어디임?" 난 아이들에게 톡을 보냈다"집"  "가는중"  "다이소" 벌서 도착한애들이 있었다 나도 서둘러 빨리 다이소로 갔다.</p><p><br/></p><p>애들이 다 도착하고 바로 은계로 출발했당. 올영도가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뽑기도하니 벌서 6시였다.우리는 수빈이네 집에와서 치킨먹고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애들아 자야지."수빈이 어머니께서 말하셨다. "네" 우리는 이렇게말하고 양치하는 척 한 다음 수빈이 언니방에서 밤을 새기로했다 그러고나서 베게싸움을 하는데 내인형 하나가 찢어져서 베게싸움은 그만하기로했다. 그러고나서 동물의 왕국을 하고 졸린아이들은 잤다. 그러고 안자는 사람끼리 로블을했다.</p><p>    "일어나!" 수빈이가 말했다 아침10시였다 우리는 이제 헤어질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수빈이 어머니께서옥상에서 라면을 먹자고 하셨다 우리는 먹고나서 쉬고있었는데 어떤아이가 말했다."애들아 물놀이하자" 옥상에 있는 호수로 놀자는 것 이였다. 놀고싶은사람은 놀고,안놀고싶은사람은 안놀고 방에 있었다. 우리는 물놀이를하고, 씻고 집으로왔는데 또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나는 새벽에 못 잤던 잠을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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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1: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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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체육대회 - 오예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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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몇일에 기다리던 체육대회가 열리는 날이다</p><p> 체육대회가 시작됐다 꺄악~~ 시작도 하기전에 학생들이 소리를쳤다</p><p>준비운동을 다 하고 공굴르기를 했다 </p><p>1번째 경기는 아쉅게 졌다 두번째 경기에서는 청팀이 역전해서 이겼다 </p><p>쫌 짜릿했다 그리고 개인달리기를 했다 </p><p>개인달리기가 끝나고 줄다리기를했다</p><p>줄다리기 첫번째 경기에서는 청팀이 이겼다</p><p>근데 두번째 경기는 졌다 </p><p>1대1까지 와서 더욱 떨렸다 </p><p>세번째 판에서는 청팀이 이겼다 재미있었다 </p><p>마지막에는 인사를하고 우리반으로 올라갔다</p><p> 다음에 또 하고 싶고 너무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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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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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제주도 여행-권용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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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 아빠 가 돈 을 많이 벌어 드디어 제주도에 간다. 날씨가 흐렸고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 를 탔다. 처음 타서 긴장 되었는데 기대도 되었다.가는 도중 멀미도 했지만 창문 밖 하늘을 보니까 예뻤다.</p><p>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p><p>드디어 제주도에 왔다.</p><p> 펜션에서 지냈는데 2층집이고 수영장도 있어서 너무 좋아서 뛰어다녔다.</p><p>점심에는 흑돼지를 먹고 저녁에는 초밥을 먹었다.</p><p>소화 시킬겸 밖에 나갔는데 검정색 고양이를 봤는데 너무 귀여웠다.</p><p> 이틀 후 우리는 짐을 챙겨 공항으로 갔다.</p><p>아직 못간곳있어 아쉬웠지만 좋은 여행이었다.</p><p>비행기를 타고 공항으로 가는 도중, 나는 창문 밖 아래로 제주도를 내려다보았다.</p><p> 다음에 또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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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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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공연 한 날♡-한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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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토요일마다 기타공유학교를 다닌다.</p><p>오늘은 배곧센터에서 기타공연을한다. 일단은 연습방에서 같이 연습하고 마춰봤다.그다음엔 휴식을 취하면서 수다도떨고 같이 간식도먹었다. 몇시간 후에 리허설이 시작되었다. 다른 친구들이 하는데 너무 잘해서 깜짝놀랐다.</p><p>우리차례가 되었을때 조금 떨리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드디어 리허설이 끝나고 다시 연습방에 와서 연습을 시작했다. 선생님이 중간에 간식거리도 주셨다. </p><p>  몇시간 후에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에는 과일,샌드위치,김밥이 나왔다. 맛있게 먹고 다시 방에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 친구들하고 같이 예기를 나누면서 아까 받은 간식을 먹었다. 한참 친구들하고 예기하고 있는데 2시가 되가고 있었다.우린 선생님들하고 같이 준비를 했다.</p><p>   우리는 준비를 다 마치고 무대장으로 왔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더 떨리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우린 맨 뒷자리에 가서 간단한 영상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이 다 왔을때 진짜로 공연이 시작되었다.다른 사람들이 공연을 하고있을때, 우린 기타를 들고 대기하고 있었다.앞의 공연이 끝나고 우리차례가 되어서 무대로 올라갔다. 사람들 중에 당연히 우리 부모님도 와 계셨다. </p><p>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다.우리가 할 곡은 조용한 곡이어서 분위기가 평화로웠다. 공연이 끝나고,박수가 쏟아져 </p><p>나왔다. 공연장에서 나와보니 부스체험이 있었다. 거기서 여러가지 활동을 한 다음에 부모님하고 같이 즐겁게 집에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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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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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승급 한 날 (김솔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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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암 알람이 울려서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8시10분 이었다 나는 빨리씻고나와 머리를 말리고 옷을 입었다 나가려고 했는데 가방을 안챙겼었네 아무튼 나는이제 학교에 갈것이다 나왔는데 너무 추운날이였다</p><p>나는 학교의 와서 어느때와 다름없이 공부를 하고있었다 하.. 너무 귀찮았다 내가왜 공부를 해야될까 짜증이</p><p>났다 다하고 2교시 쉬는시간이 됐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쉬는시간이 끝나고 3교시가 끝나고 4교시가 끝나고 쉬는시간엔 친구들과 놀고 5교시가 끝나고 밥먹고 놀고 6교시가 끝났다 나는 빠른 걸음으로 신발을 신고 학교에서 탈출했다 집에가는길 집에서 게임을 할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씻고 다하고 컴퓨터를 키고 게임에들어가 친구 a와b랑 같이 게임을 시작했다 첫판은 내가 잘해줘서 이기고 두번째판은 나와 a가 잘해줘서 이기고 세번째판은 b가 잘해줘서 이기고 네번째판은 나와b가 잘해주고 마지막판은 나와 a랑b가 잘해줘서 이겼다 그렇게 나는 총 다섯판을 해서 다 이기고 승급을 했다 나는 또 승급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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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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