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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 글쓰기 by 공포의쓴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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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겪은 일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30 01: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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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포의 쓴맛</title>
         <author>gamssill</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436918</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을 보았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공포의 쓴맛</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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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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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시험연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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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달만에 승마연습 가는거라 궁금했다.</p><p>승마장에 갔는데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따뜻한 날씨여서 코치님이 밖에서 탄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말에 안장을 올리고 말 탈준비를 마쳤다.말을 밖으로 끌고나와 말에 올라탔다.나는 말을 타고 훈련을 하고 있었다.근데 코치님이 말씀하셨다."형욱아 오랜만에 왔는데 더 잘 타는것 같다"라고 말씀하셨다.그말을 듣고 나는 오랜만에 타서 긴장을 했었는데 기분이 상쾌해 졌다.훈련을 마치고 말에서 내려 수장대에 말을 묶어 놓고 안장을 내려 말을 마방에 데려다 놓았다.나는 사무실로 와 조끼,헬멧을 벗었다.오랜만에 타서 숨도 제대로 쉬어지지 않고 많이 지쳐있었다.나는'다음 훈련은 더 열심히 타야겠다.'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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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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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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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많이 일찍 일어났다</p><p>조금 중요한날 이여서 일찍일어났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괴산에 괴산군수배 축구대회를 하러갔다. 괴산 군수배 1일차에. 예선 경기를 하러 괴산 유소년 경기장에 왔다. 근데 일찍 와서 미리 몸풀고, 애들이 많이와서 몸풀고 경기를했다. 그리고 청주청남 이랑 전반전 시작하고. 몇분 안되서 실점했다. 그리고 우리도 몇분뒤에 동점골을 넣어서, 1 : 1 이였다 그리고 후반전 후반전에는 다행히 4골을 넣어서 경기를 5 : 1로 이겼다. 질줄 알았는데 다행히 이겼다 그리고 경기 끝나고. 형들 경기를 보고 집에갔다. 그리고 2일차에 최강 유나이티드랑, 하는데 상대가 기권해서. 전현재 fc랑 했는데. 아쉽게 졌다.. 그래서 B조 2위로 준결승에 가서 </p><p>경기를 했는데 전반에 4골 먹혔다.. 그리고 후반전에. 1골넣었지만 아쉽게 져서, 이제 형들경기를 봤다 괴산군 체육회랑 하는경기를 봤는데 형들은 잘했다. 전반에 4골을 넣고 후반에 2골 넣었다 진짜 잘했다.</p><p>나는 그래서 이제부터 잘하는 형들 보고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야지 ”형들처럼 선제골 넣고 보고 배워가야하는게 있고 포기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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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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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위 공 꺼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55339</link>
         <description><![CDATA[<p>점심을 모두 먹고, 교실로 돌아와 주사위를 갖고 놀고있을 때였다. '표승후'라는 친구가 주사위 공을 차려고 하고 있었다. 나와 현우는 막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였다. 승후가 주사위 공을 찼다. "뻥!" 현우는 공을 막기 위해 뛰었다. 근데 주사위 공은 현우를 넘어 창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 모습을 보고는 세명 모두 얼음장같이 굳어있었다. 나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승후는 주사위 공을 꺼내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써봤다. 집게로도 해보고, 빗자루도 써보고, 집게와 빗자루를 합체해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승후가 대걸레를 꺼내들었다. 대걸레 2개로 주사위 공을 집어봤다. 3번째 시도에 주사위가 집혔지만, 아쉽게 놓쳤다.  "아." 나는 아쉬워했다. 혹시나 친구들이 와서 일러바칠까봐 조마조마하고 조급한 마음에 내 목소리도 조급해졌다. 현우와 나는 친구들이 오는지 안오는지 확인했다. 그러던 중, 승후가 대걸레 2개로 주사위 공을 집었다. 현우와 나는 매우 간절했다. 천천히 표승후가 그걸 꺼내들었다. 모두 안도가 섞인 목소리로 기뻐했다. 승후가 소리 질렀다. "이예에에에" 승후는 대걸레를 집어넣고, 주사위 공은 옆사물함에 정리했다. 승후와 현우, 나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지금 친구들 딱 왔네. 큰일 날 뻔했다." 내가 말했다. "그니깐." 현우가 내 말에 공감하며 말했다. 조금 뒤, 선생님과 나머지 친구들이 오고 상황은 잘 마무리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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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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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위구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62375</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밥을 먹고 교실로 올라왔다 강당에서 뭘 하고있어서 우리반 친구들이 보러갔었다 그때 조현우랑이민재,나는 교실에 있어도되서 교실에있었다조현우,이민재랑심심해 서주사위를 갇고 발로차며 놀았다 창문을 열고 내가주사위를밖았으로찰테니막아보라했다 근데 진짜발로주사위를찾는데 밖으로 나갔다 나가도 1층으로 떨어질줄알았다 근데창문바로아래로 떨어져 그걸꺼내야했었다 그래서 빗자루로 창문에걸쳐꺼낼라했다조현우가 내가떨어질까봐 조심하라했다 근데 이민재이자식은내가떨어져도괜찮은거냐 강당에 간친구들과 쌤만 오는거망만봤다 그때주사위를 빗자루로 꺼내들었는데 놓쳤다 더멀리가서 큰빗자루로 가까이오게하고 방금전에 꺼낼뻔해봐가지고 꺼낼라고해 결국꺼냈다 그리고 애들이 왔을때 모른척했다 근대 이민재가 다말했다 느낌점은 이민재이놈 망볼때부터 맘에 안들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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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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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첫 흑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66418</link>
         <description><![CDATA[<p>작년 12월 어느날 잠을 자다 깨 졸린데 졸리지 않는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집을 빠져나와 산책을 하러 갔다. 밤이 한창이라 그런지 어두웠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바람에 나무가 흔들흔들 거리는 소리만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인지 난 왜인지 모르게 무서운 기분이 들었다. '춥고 무섭고 이제 그만 집에 가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더 걷기로 했다. 한참을 걷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1시를 가리켰고 너무 멀리 와버렸지만 아직도 졸려서 눈이 점점 감기고 있었다. 걷다보니 문득 '밤에 밭은 어떨까? '라는 생각에 밭을 보니 밭 한가운데 허수아비와 눈이 마주쳤다 난 너무 놀라 발을 헛디뎌  그만 밭으로 떨어졌다. 주변에는 아무도없고 휴대폰은 떨어질때 두고 와서 가족한테 전화까지 할수없었다. 너무 무서운 마음이 아직 남아 있었지만 무서움보다 어떻게 나가지 라는 생각이 먼저 였다. '하느님 저 이제 착하게 살게요 제발 살려주세요.'라고 속으로 계속 되네였다. 그래서인지 밭주인 아져씨가 큰소리 듣고 왔다며 오셨다 나의 기도가 통한 모양이다. 아져씨는 웃음을 참는 얼굴로 가셨다. 많은 사람이 보진 않았지만 나는 1명이 본것도 난 충분히 부끄러웠다. 그리고 난 다짐했다. 이제 절대!NEVER!아무리 졸려도 밤산책을 하지 않을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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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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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명이서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676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꿉친구네 집에서 자는 날이다!!</p><p>소꿉친구의 친구도 같이 노는 날이라</p><p>더 두근두근 하다!!</p><p>그 아이의 이름은 안다.</p><p>민지이다. 민지를 처음 본 순간 생각 했던 민지의 모습과는 정말 달랐다.</p><p>키도 크고 배곱프단 말을 입에 달고산다.ㅋㅋㅋ</p><p>정말 웃긴 아이였다.</p><p>우린 다이소를 순서대로 인생네컷 3개를 찍고,</p><p>인형뽑기,노래방순으로 갔다.</p><p>노래방 까지 간 다음에 집으로가서 파자마 파티를 할</p><p>준비를 했다. 잠옷으로 갈아입고 통닭도 야무지게 먹었다. 그리고 사랑의 하츄핑도 보고 마피아게임도 했다. 가람이가(소꿉친구이름=박가람)너무 잘 해서 나랑 민지는 처참하게 졌다.</p><p>랜덤 플래이 댄스도 했다. 민지랑 가람이는 너무 아는 게 많았지만 난 별로 아는게 없어서 "야 너희 잘안다. 아는게 많네~" 라고 했다.</p><p>가람이가 말했다. "우리반에선 난 많이 아는게 없어야" 라고 말했다 나는 신기했다. "너보다 아는게 많다고?!" 하고 놀랐다.</p><p>춤을 춘 다음에 상황극을 했다.(가람이:선생님,나:학생1,민지:학생2)내가 가람이가 낸 문제를 다...!는 아니지만..ㅎㅎ 많이 맞춰서 애들이 놀랐다. "너 똑똑하다. 김민지랑 다르게ㅋㅋㅋㅋㅋ"라고했다.</p><p>난 어깨가 하늘높이 솟아 올랐다.</p><p>기분이 좋았다.</p><p>그 이후로 티니핑 맞추기,챌린지를 했다.</p><p>그걸 다 하고나니 새벽3시 였다.</p><p>우린 너무 졸려서 잘 준비를 하고 누웠다.</p><p>그리고 가람이가 켜준 우주 조명을 보며 잠에들었다.</p><p>난 잠을 자기 전에 이런 생각을 했다.</p><p>다음에도 이렇게 셋이서 모여 놀고 싶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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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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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73868</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빅토리야랑,다리야랑,1반에서 친구들이랑 놀았는데 사과나무 보았다. 그레서 다리야가 말했다. “애들아,사과 한 개 따자!” 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리야가 첫번째 따고, 실패였다. 두번째 따고 또 실패였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 집에서 외졌다. “야! 이 새끼들!“ 무서워서 도망쳤는데 1 반에서 한 친구가 그냥 가만히 서있었다. 그리고 할머니가 러시아어로 말했다.“어디있어??” 라고 했다 1 반에서 찾는 적을 해서 보고 우리에게 달렸었다. 근데 사과를 안 먹어서 아쉬웠는데 재미있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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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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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밀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76075</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처음으로 본 보드게임이다. 이름은 시밀로 다. 국어시간에 가끔 씩 할거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처음에 시밀로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게임이 재미없었다. 조금씩 하다보니 시멜로라는 게임이 조금 씩 재미서졌다. 이 게임에 규칙은 조금 씩 이해하니까 재미있다. 규칙은 1.사회자가 원하는 카드 골은다. 2.사회자가 11개 카드 골은다. 3.카드12개 중에 아닌것을 골은다. 만약 정답인 카드를 버리면 지는 거다. 4.사회자는 라운드 마다 힌트를 줄거다. 힌트카드는 총5개다. 힌트카드를 가로로 놓으면 틀린거 세로로 놓으면 정답이다. 규칙은 여기서 끝이다. 시밀로 보드게임 하는데 이겼다. 2개 카드중에 1개를 버려야 하는데 1개는 정답 1개는 트린거다. 힌트를 보니 세로로 있는 카드1장을 보았다. 그 카드엔 동물이 있었다. 2개 카드중에 아기돼지 삼형제가 있있고 모자맨이 있었다. 나는 모자맨을 뺐는데 맞았다. 정답은 아기돼지 삼형제였다. 정답이 맞아서 기뻤다. 그때 마침 수업시간이 끝났다. '시밀로 보드게임은 재미있다. 시밀로는 재미있고 활기찬 보드게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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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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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클럽에 가입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7777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나 엄마에게 축구클럽에 가입 달라고 요청했다. 축구부에 다니기 시작하고 나서 감독님이 유니폼을 줬다.얼마 후에 축구대회 나가기 시작했다.그러다 내가 아이리그 나갔을때 한 프로축구팀의 감독님이 내 경기를 지켜봤다. 경기가 끝난 후에 친구와 편의점에 갔어. 우리 이야기하고 있는동안 우리에게 왔다.코치님은 나에게 팀에 들어가도록 권유하셨다. 그러다가 선발에 갔지만 결과를 몰랐습니다. 내가 팀에 합류하려면 코치님들이 모두 5명 내가 훈련 어떻게 하는지 봐야 됬다.그러다가 시험을 볼 수 있었어 그리고 축구프로단과 계약을 맺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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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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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명의 추억ෆ⸒⸒</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783343</link>
         <description><![CDATA[<p>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이 날씨에 체험학습을 갔다.</p><p>이렇게 좋은날 난 유은이네에 코코,콩떡이를 보고싶었다.</p><p>그때 유은이가 나에게 물었다. </p><p>"여진아 우리 집에서 놀래??" 난 그말에 좋다고 말했다.</p><p>그리고 엄마께 허락을 맡고 가려는데 ....</p><p>"나도 같이 가자!!" 라고 현아와정윤이가 외쳤다.</p><p>그래서 넷이 함께 갔다. 정윤이가 물었다.</p><p>"애들아 나 문구점에서 살거 있는데 문구점 좀 들렸다 가자!!"  그래서 나는 가는김에 떡볶이도 먹으려고 갔다</p><p>그래서 다같이 떡볶이를 먹으려고 문구점에 들렸다.</p><p>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p><p>다 먹고 유은이네집에 도착했다.″̮</p><p>현관문을 여는 순간 역시나 코코는 짖고 콩떡이는 좋아서</p><p>뛰어오고 , 유은이네집은 그대로 인것 같다.</p><p>먼저 맨끝방인 유은이 방에 들어왔다 .</p><p>유은이방에서 수달떨다가 거실로 나왔다.</p><p>콩떡이 배를 만지니 기분이 좋았다.</p><p>콩떡이 코코를 놀아주다가 코코가 많이 짖어서</p><p>유은이가 양손을 올려 뛰었다 ."야야악" 그 상황에</p><p>애들과나는 빵터졌다 "하하하하하하" 몇분 웃다가</p><p>유은이방에서 탕후루를 먹었다.</p><p>역시 귤탕후루는 맛있다.𖠌</p><p>다먹고 나서 수달떨다가 또 코코랑콩떡이 놀아주려고 나왔는데 좀 놀다가 콩떡이가 너무 좋아서 흥분했다.</p><p>그래서 현아한테 막 뛰며 올라가려고 했다.</p><p>그때 현아는 내가 알려준 걸 사용했다.</p><p>바로 넥슬라이트 ㅋ⫬ㅋ⫬ㅋ⫬ㅋ⫬ㅋ⫬ㅋ⫬ 근데 </p><pre><code>놀아주는 상황 되어버렸다.ㅋ⫬ㅋ⫬
유은이는 화장실가서 못 도와주었다.</code></pre><p>현아는 막 웃어대며 정윤이랑 같이 유은이방에 들어갔다.</p><p>나는 복도에 혼자 남았다. "뭐지?" </p><p>나는 조심스레 현아가 들어간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다.</p><p>"현아야 괜찮.. 현아야 거기서 뭐하는거야?!"(≖ω≖)ω≖)</p><p>현아는 강아지가 들어오는줄 알고 문을 막고 있었다.</p><p>다같이 웃다가 유은이가 뭐지 하는 표정으로 멀뚱멀뚱 </p><p>들어 왔다. "왜그러니??" 다같이 웃으며 시간이 많이 </p><p>흘러갔다. "ㅋ⫬ㅋ⫬ㅋᩚㅋᩚㅋᩚ"</p><p>이제 정윤이는 집에 가고 현아와유은이와</p><p>남았다 . 현아는 엄마께 허락을 맡고 더 놀았다.</p><p>할게 없어서 현아와유은이와 함께 코코랑콩떡이를</p><p>장난감으로 놀아주었다. 이제 집에가야해서 </p><p>유은이와작별인사를 나누고 현아와집에서 나왔다.</p><p>현아와 작별인사를 한뒤 집으로 갔다.</p><p>정말재밌었고, 나중에또 이렇게 넷이 놀면 좋겠다.◡̈</p><p>좋은 추억이었다.(:ᘌꇤ⁐ꃳ 三♥</p><p>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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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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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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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어느 날 애완 돌을 키우러 돌을 찾다 의자 뒤에서 쓰러진 박새를 발견했다  나느 같이 찾던 친구를 부르고 박새 살리기를 시작했다가 일단 물을 먹이고 나는 박새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친구는 동물 병원전화 번호를 찾고 전화를 덜 어는데 밤이라서 그런지 전화를 안 받아다 다른 동물 병원 찾고 또 걸고 있다가 9살로 보이는 아이랑 12살로 보이는 아이랑 10살 보이는 아이가 왔어 ＂뭐해?＂라고 물어봤어. 지금까지 있던 상황을 말하니 도와줄까? 라고 말했어 ＇이러다 박새를 살리고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12살로 보이는 친구가 ＂나 아는형이  있는데  동물 잘 알아 거기로 가자＂라고 했는데 9살 어린이가 없어져다!  여기서 1차 충격 형제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했다. 2차 충격   아는형 집으로 갔다가 신발장 옆에  구피가 대충 봐도 10마리 앞에는 거북이가 있었다＇ 박새를 살리고 있다는 살리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형이 ＂몸에 열기가 있긴 한데  죽어서 남은 열기인지 저체온인지 모르겠다 물까지 있어 더 모르겠다 ＂  물 먹일 때 몸에 물이 무었다  ＂죽은 거 같아＂라고  했다 나는 그때 좀 슬퍼다  마음을 숨기고 놀이터로 돌아와 묻어주고 위에 옆에 있던 펩시 뚜껑을 올라두고 집에 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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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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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처음 데려온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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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와 똑같이 잠 잘준비를 하고 있던 어느날</p><p>갑자기 어머니께서 평소와 다르게 "혜원아 ~이것봐!"</p><p>라고 하셨다. 깜짝 놀라 달려가 보니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날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놀라"우와~!"라고 말했다. 어머니께서는 스코티쉬폴드 이라는 품종이라 하셨다. 일단 어머니께서는 이 아기 고양이를 멀리서 데리고 와서 몹시 배고플 거라 하셨다.그래서 급히 아기 고양이 전용 사료를 사와서 아기 고양이 한테 먹였다.</p><p>근데 그 고양이 한테도 이름이 있어야 할 것 같아</p><p>밤에 잠도 안자고 어머니와 함께 고민 한 결과 어머니께서 "그럼 유라는 어떠니?"라고 하셨고 결국 그아기 고양이 이름은 유라가 되었다. 그 아기 고양이도 기쁜 것 같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는"유라야~!"하고 불렀더니 유라가 나한테 다가왔다.</p><p>정말 고양이는 신기한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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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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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하다가  팔에 깁스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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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화 요일  6교시는 체육</p><p>체육선생님이 체육시간에  농구를 한다고. 해서 절망 했다.  나는  농구를  못하기 때문이다   팀을 나눠서  우리팀은 팀조끼를 입었다.  상대팀은  팀조끼를 안입었다.  우리팀이 페스를 주고 받다가  우리팀이 1점을 얻음."행복함"   상대팀이 공격할 차례에 신발끈이 자꾸 거려서 신발을 벋음.  상대팀 공을 뺐을 려다가 양말에걸려 미끄려지 면서 넘어짐. 왼쪽팔이 너무 아파서. 체육 선생님께 ,보건실에 오겠습니다, 라고 말아고. 체육 선생님이  .다녀와. 라고  하고 보건실 로 뛰어감. 보건실 문을 두드렸는데. 보건실 안에서는 알람 소리 밖에 들려서 ''선생님이 어디가셨나'' 라고 생각한다. 강당으로갔다. 내가 보건실에가는 동안. 상대팀이 1점을 얻은 상황이였다. 동점인 상황.  나는 아파서 쉬였다. 우리팀이 1점을 얻었다. "아~ 넘 행복해.'' 끝날시간이 돼어서 손을 씼었다. 선생님께 인사를하고 나ㅓ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엄마 나 농구하다가 넘어졌는데 왼쪽팔이 너무 아파'' 라고 말하고 엄마가 ''학원선생님 한테 학원  못간다고 말해''  학원선생님께 ''선생님저오늘 학원 못가요'' 라고 말을 했다. 선생님이.''그래? 그럼 내일 학원와'' 라고  했다.   엄마 차 를 타고 병원에 감. 선생님 께서 ''음..왼쪽팔 꿈치에 금 이갔네요. 액스레이를 찍음 반깁스를 합 몇 주뒤 통깁스를합 ㅠㅡ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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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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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mssill/4ukj4h5awggzgslq/wish/3193802644</link>
         <description><![CDATA[<p>콧물이 나는 어느날이었다 놀던 찬호와 찬우가 말했다</p><p>우리 나중에 파자마 파티 었때 현우가 말했다 콜 드디어 오늘</p><p>부모님께 허락을 받았다. 여간 허락 반는건 쉬운게 아니다</p><p>하지만 우리는 허락을 받았다 ('속마음)(아 드디어 내일 파자마다!) 오늘 파자마다 찬우가 말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자마 파티 현우가 말했다 그럼 우리집 으로 가자 가자</p><p>현우가 말했다 우리 겜 하실? 브롤 콜 좋아 아 너 너무 못한다 찬우가 말했다  찬호가 말했다 아 너무 어려워!</p><p>야 좀 배고프 지 않아? 그럼 우리 치킨 먹자!  현우가 말했다 엄마 우리 잘게요 엄마 어~~~~~ 그럼 이제 라면 먹자 아너무 매워 우린 다먹고 우린 잠잤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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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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