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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시아(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2월 17일 by Sun Ju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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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김흥수 안교성 엮음, 『잊혀진 우리 이야기, 아시아 기독교 역사』, 165-97.</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30 03: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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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용</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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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목하고 싶은 점<br><br><br><br><br>궁금한 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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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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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수</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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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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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하섭</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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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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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지</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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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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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주</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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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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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준</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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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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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용하</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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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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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학준</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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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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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영수</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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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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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상환</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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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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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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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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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은</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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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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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승민</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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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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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선주</title>
         <author>seromip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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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목하고 싶은 점<br>파키스탄))<br>파키스탄과 인도역사는 겹친다.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nbsp; 분단. 파키스탄은 이슬람중심으로 발전. 1971년 내전을 겪으며 동파키스탄은 방글라데시, 서파키스탄은 오늘날 파키스탄.<br><br>파키스탄의 기독교역사는 5시대로 구분<br>1)1-10세기: 10-16세기 침묵의 시기, no 기록<br>-도마가 북파키스탄을 방문한 것이 기독교역사의 시작, 동방기독교권의 페르시아교회가 파키스탄교회형성에 도움.&nbsp;<br>-AD225 페르시아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받아 북파키스탄으로 이동. AD325페르시아 선교사들로 인해 기독교공동체 형성.<br>-3세기 파키스탄 접경의 아프카니스탄 카불과 칸다하르 기독교공동체 존재.&nbsp;<br>-도마의 북파키스탄의 재방문이 없어서 남부교회의 영향받지 못함.<br>-8세기 신드주에 기독교공동체있다는 기록있지만 딤미(비무슬림차별정책)로 사라진 것으로 보임.&nbsp;<br>-파키스탄 교회가 페르시아의 두 교파로 인해 신학적 혼란(네스토리안 교회, 야곱파), 파키스탄 교회가 사라진 주된 원인은 페르시아 교회로부터 고립되어 지원과 교제가 단절되고, 남인도교회와도 연결되지 못했기에. 또 다른 이유는 간다라불교의 영향과 이슬람의 전진 때문<br><br>2)1509-1760: 포르투갈 점령 및 예수회선교시작부터 종료까지<br>16-18세기 포르투갈과 스페인 선교사 파키스탄에 파송. 선교사보고를 통해 잘 기록됨. 하지만 식민주의 선교로 실패.<br>-무굴제국동안 유럽가톨릭선교사들이 선교,&nbsp;<br>-악바르 황제는 두명의 선교사를 예수회에 요청까지 함.&nbsp;<br>-자한기르 황제는 금십자가를 목에 걸고 다녔는데 유럽문화를 선호한 까닭. 세왕자는 세례까지 받았지만 후에 무슬림으로 돌아감. 기독교인이 생기기도 했지만 1622 무슬림의 반대로 선교의 문은 닫힘.<br>-샤저한 황제는 기독교핍박. 라호르 교회 파괴하고 종탑제거. 라호르 성도들 아그라로 피신. 포르투갈 영향은 사라지고 영국과 네델란드 영향권으로 넘어감.&nbsp;<br>-아우랑제브황제는 바드샤히 모스크 완공, 무굴제국에서 가장 무슬림적인 황제. 궁궐내 힌두사원 부수고 비무슬림의 종교행사금지. 1672 신드지역 선교 사라짐. 1760 파키스탄에서 예수회 선교 마지막.&nbsp;<br>-예수회 선교가 문닫은 이유:1지역기독교인과 연계가 적음토착화실패. 2포르투갈의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하여 무굴제국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 정치적 영향력이 줄자 무굴제국의 친절도 사라짐. 3 현지인들을 사랑으로 섬기기 보다는 현지 보고용도구로 사용. 4보호권과 교황권으로 현지인을 지배하려는 태도. 5 공개종교논쟁이 허락되었지만 무슬림이 기독교관점을 받아들이지 않음. 6현지 가톨릭전도사들이 너무 가난함.&nbsp;<br><br>3)1757-1873: 영국통치기, 쭈흐라 집단개종운동직전까지<br>-쭈흐라집단개종전의 괄목할만한 일: 세포이 내란(영국의 지배가 강화됨), 우르두어 성경번역, 개신교 선교부진출<br><br>4)1873-1947: 영국통치기, 쭈흐라 집단개종운동후부터 영국으로부터 독립까지, 펀잡의 집단개종과 기독교부흥시기<br>-디뜨: 작은 체구에 다리 하나를 저는 하층 카스트인 가난한 쭈흐라, 즉 불가촉천민. 1873 그의 회심으로 집단회심이 일어났음. 이후로 파키스탄은 기독교인은 하층민의 후손으로 취급당함.&nbsp;<br>-쭈흐라집단개종사건 이후 개신교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왔다. 가톨릭은 라호르 교구출발. 대중회심운동을 조직적으로 준비한 셈.&nbsp;<br>-쭈흐라집단개종은 힌두 천민계층으로부터 나와 새로운 정체성을 갖는 열망, 사회적 종교적 평등추구, 유일신을 찾는 열망에서 비롯된 회심운동. 기도의 사람 하이드는 씨알코트집회에서 서양선교사의 교만을 회개하며 부흥을 경험.&nbsp;<br>-3가지 형태의 영국선교사:1 영국귀족과 지배자들을 위한 선교사, 특권을 누림. 현지인예배참여제한, 2 영국군인들을 위한 군목, 3 가난한 현지인을 돕는 선교사&nbsp;<br>-이 기간에 1차, 2차 세계대전 발발. 몬순비, 역병, 이로 인한 고아증가, 스페인독감 등 큰 재앙이 발생함으로 선교사들의 부담급증<br>-가난한 이들을 위한 공동체생활시작. 1893 첫 기독교마을출발, 게토현상도 생김<br><br>5)1947이후: 파키스탄 독립이후 현재까지&nbsp;<br>1933 쪼드리 래흐마트 알리 케임브리지대학교 학생: 무슬림 나라를 꿈꿈. 다섯 주의 첫 자를 따서 파키스탄 이름 작명. 1947 영국으로부터 독립<br>-파키스탄 형성과정에서 힌두인과 무슬림 간의 전쟁으로 백만명 사망. 천만 명의 난민 발생. 1971년 방글라데시 탄생시에는 무슬림이 무슬림을 죽이는 참상발생.&nbsp;<br>-독립이후 기독교인 증가. 그러나 내부문제또한 증가.&nbsp;<br>-5가지 파키스탄 교회의 문제: 1 난민문제, 자신의 종교를 따라 이민한 결과. 개신교난민은 고향교회에서 뿌리가 뽑히고 다른 교단에서 환영받지 못해 가톨릭으로 개종. 힌두인들이 이슬람의 핍박을 피해 기독교로 개종하는 일도 있음. 2홍수범람, 자연재해, 큰 지진. 교회의 고난과 고통이 됨. 3 세번의 내전을 치룸. 전쟁이&nbsp; 홍수와 겹치면서 더 큰 재앙이 됨. 4이슬람화와 국유화:기독교 법적으로 핍박.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 국유화.미국의 경제적 도움이 고무적. 5교회내부의 새로운&nbsp; 행정문제, 나라가 나뉘면서 분리된 조직 나누고 정리하는 일이 어려움(개신교는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으로, 가톨릭은 제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1954 가톨리과 개신교가 협력한 것은 괄목할만한 사건, 지난 20년간 국유화한 학교를 원소유자에게 돌려주기 시작함.&nbsp;<br>-1970부터 지도력이 모든 파키스탄 단체와 현지지도자에게 이양됨. 충분한 교육없이 이양되어 재산분쟁이 많아짐.&nbsp;<br>-한국선교사들도 활동<br>-파키스탄 인구의 3-4% 기독교인, 주로 펀잡주에 집중됨.&nbsp;<br>-현지기독교인들의 삶:1소수인, 2사회적 약자, 3적은 재정수입, 4정치적 변두리 인생, 5쉽게 깨지기 쉬운 삶.&nbsp;<br>-고난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은 파키스탄교회로부터 겸손히 배우고 실제적인 협력을 고민해야 함<br><br>방글라데시(인도선교 중심지에서 기독교불모지로)<br>-뱅갈지역은 한나라로 존재했던 인도의 수도가 캘커타, 뱅갈지역과 비슷한 인종, 같은 언어, 영국의 영향력공유, 즉 북인도 선교는 뱅갈지역선교.&nbsp;<br><br>-영국점령기(1757-1947):윌리엄 캐리가 벵갈지역에 도착, 중요한 인도선교역사.&nbsp;<br>-윌리엄 캐리의 죽음 이후, 3가지 변화:1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복음화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반응, 2기독교에 개종한 이들에 대한 반응, 3특별히 땅을 통해 얻은 지주들의 이익에 대한 반응<br>-힌두인의 3가지 반응: 힌두교를 더욱 일으키고자함, 기독교를 비판, 선교사의 전도를 반대, 기독교계학교를 피하고 정규직 교육과정에 성경이나 기독교원리가 편입되는 것 방지.<br>-기독교개종에 대한 3가지 반응:1 기독교개종자를 힌두교로 교화시키는 것, 2카스트제도에 의해 사회경제적 제한을 강화, 3반선교사감정, 폭력행사, 개종자들에 대한 억압. &nbsp;<br><br>-동파키스탄시기(1947-1971): 이슬람국가로 선포하며 소수종교인들을 이등국민으로 대우, 초기 기독교리더들은 높은 힌두계급으로 인도로 이주. 결과적으로 동파키스탄 지역은 리더의 공백이 발생.&nbsp;<br>-미국과 정치적으로 두터운 관계를 가졌기에 미국교회들이 강한 기반을 구축.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군사적 통치를 감행했기에 사역은 침체.&nbsp; 성도들은 강한 영적인 삶과 실천으로 생기를 얻음.&nbsp;<br><br>-방글라데시, 1971년부터 현재까지: 독립전쟁으로 3백만 사상자, 약 7,000만명의 삶이 황폐화지며 서방세계의 다양한 지원이 시작. 재정이 대규모로 유입되었으나 재정을 효율적으로 사용될 준비가 되지 않음.&nbsp;<br>-새로이 시작된 일은 교회사역과 더불어 사회개발사역이었음. 총체적 선교개념을 수용. 구제업무, 병원업무 등. 대신 전도와 양육이 차선으로 밀림.&nbsp;<br>-현재 67개의 기독교 종파 존재. 과거 200년은 힌두교인과 소수민족을 대상으로 전도하지만 무슬림들에게 전파하는 시도는 이루어지지 않음.&nbsp; 오늘날은 무슬림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nbsp;<br><br>스리랑카 기독교:450년 역사, 식민지 역사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로: 역사와 문화를 중시하고 불교수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여 기독교회를 핍박하는 일이 자주 발생.<br>-주후 70년 도마에 의해 스리랑카에 복음이 전해졌다는 전설이 있음. 하지만 450년간의 식민지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임.<br><br>-포르투갈지배 시대:꼿떼 왕조시대였는데 세력이 약해, 가톨릭 신부들의 입김이 강해 불교와 힌두교에 대한 탄압이 시작됨. 가톨릭 밴드라 부르는 서쪽 해안을 중심으로 뿌리내림. 기독교 개종자들은 대부분 어부계급인 카라바. 꼿떼 왕조의 싱할리 왕 드라마팔라 기독교로 개종.&nbsp;<br><br>-네델란드지배 시대:1658년 네델란드 군인이 자프나 왕국의 주인이요 실론 섬의 주요군주가 됨. 개혁교회 신앙을 강요. 고용 정부와 승진 등에 주요한 작용, 기독교 정부가 될 준비. 모든 학교를 교회와 함께 세움. 교사와 교장까지 기독교선교사 역할수행. 출생결혼 등 사회적 행위는 기독교적 방법으로. 원치 않는 사람은 사법적으로 처벌가능.&nbsp;<br>-1772년 네델란드 개혁교회 결신자 수 84만명. 동인도회사가 많은 이익을 결신자에게 줌. 성서적인 방법으로 전도하지 못 함.&nbsp;<br><br>-영국지배 시대:불교와 스리랑카 전통문화를 말살하고 기독교와 서양문화보급하려 하자, 스리랑카인들은 영국에 대항. 전쟁의 패배로 1815 영국의 식민지가 됨. 1816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자 본래의 종교인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로 돌아감. 수많은 자생교단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남.&nbsp;<br><br>-독립이후의 기독교 : 식민통치가 끝나자 영국인들은 본국으로 돌아가고, 영어를 쓰던 상류층들도 해외로 떠남. 이 때, 반서구, 반기독교 운동이 급격히 일어나 기독교인 숫자가 급감.&nbsp;<br>1960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 정부소유화하여 불교를 가르치고 십자가가 있던 자리에 불상을 가져다 둠. 1984 싱할라어로 새번역 성경출간. 90여 명의 선교사가 선교활동 중.&nbsp; &nbsp;<br><br><br>발제: 인도북쪽에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이 있고 도마의 선교가 이어졌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영향력이 많지 않다고 한다.&nbsp;<br>영국 포르투갈 이후의 역사인데, 따로 들어가기는 했지만 비슷하게 기록되어 있다. 느낀 점은 더 넓은 세계사를 정리하면서..<br>관대함이라는 말이 나왔다. 인도대륙 안에서 사람들이 종교에 대해 배타적이 아니라 관대하고 용납했다는 말이 나온다. 가끔 무굴제국 때 다른 종교를 탄압했다.&nbsp;<br>영국이 침탈하기 전까지 부국이었으며 문화적으로 앞서나가 있었다. 인도대륙이 넓고 풍성했음에도 하나가 되기도 한다. 생산력이 있었다고 생각했다.&nbsp;<br><br>강의; 포르투갈 다음으로 인도양으로 진출한 나라가 네델란드였다. 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포르투갈은 무력으로 식민지를 개척하기 보다는 교역지를 허락받고자 했다. 신앙은 돈독한 나라였지만 실제로 군사력이 강하지는 않았다. 자기 나라 식민지를 유지하기 어려워 모든 잇권을 다른 곳에 뺏긴다. 그 사이에 들어간 나라가 네델란드 사람들이다. 화란개혁파들이 지배하는 나라이다. 나중에 가장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나라가 된다. 종교적으로 학문적으로 오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화란개혁파의 입김이 강해서 두가지 공존하는 나라이다. 북미대륙도 영국과 더불어 네델란드도 들어가게 된다. 뉴욕시티가 원래 암스텔담이라고 불렸다. 네델란드가 가장 성공을 거둔 것은 아시아, 특히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였다. 향신료무역을 독점하게 된다. 더치 커피가 이 때 만들어졌다. 네델란드가 포르투갈의 전쟁에서 이기게 된다. 그래서 일본과 네델란드가 굉장히 가깝다. 포르투갈 이후에 일본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네델란드에서 일본에 대한 연구가 왕성해진다. 반고호도 일본소재로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인도에 들어오게 된다. 스리링카에서 가톨릭사람을 몰아내고 150여년 지배하게 된다.&nbsp;<br>마지막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영국사람. 다 이 지역을 먹게 된다.&nbsp;<br>인도와 실론까지 영국이 들어온다. 성공회와 개신교가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서 무역을 하기 위해 들어왔지만 종교간의 갈등을 일으키게 되었다.&nbsp;<br>스리랑카의 역사가 작은 섬나라여서 여러 개로 쪼개져 있었다. 소승불교가 강성. 포르투갈이 기독교국가로 포교하기 시작했다. 군주 중에 가톨릭신앙에 관용을 베풀게 된다. 스리랑카에 가톨릭 선교에 성공을 했다. 그러다가 계피가 스리랑카에서 많이 나서 독점하는게 중요했다. 네델란드 사람들이 들어와서 가톨릭에 대한 악감정이 많아서 특별히 신앙이 좋지 않아도 스페인에 대한 민족적 감정이 뒤섞여 스리랑카에서 가톨릭의 잔존을 없애기 위해 강압적인 정책을 폈다. 가톨릭 교회 없애고 개신교 만들었다. 개신교인이 되지 않으면 살기 어렵게 만들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기 위해 개신교로 개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화란개혁파로 개종을 했다. 살아남기 위한 신분 변환용이었다. 오히려 네델란드와 개신교에 대한 적대감을 키웠다.&nbsp;<br>나중에 영국 사람들이 왔을 때는 영국사람들은 종교의 자유를 허용했더니 전부다 옛날 종교로 돌아갔다. 다 허수였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정도였다. 교회는 텅텅 비게 되었다. 나중에 영국이 물러나고 정치적 독립을 이루자, 민족주의가 폭발하면서 반제국주의 운동이 반기독교운동이 터져 나왔다.&nbsp;<br>영국에 붙었던 기득권층들은 결국 스리랑카에서 살 수 없어 인도, 영국, 미국으로 다 빠져 나갔다. 한 때는 오랫동안 식민지살이를 하면서 우월한 지위를 누렸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 빠져 나가서 개신교 숫자가 0. 몇 프로가 되었다. 스리랑카에서는 뿌리를 내리지 못 했다. 바람처럼 날라가 버렸다.&nbsp;<br>인도에서는 세월이 지나도 일정한 세력이 있었다면 스리랑카는 주된 원주민은 소승불교를 믿어 왔다. 오히려 가톨릭은 살아남았다.&nbsp;<br>끝으로 모펫이 스리랑카에 대해 쓴&nbsp; 글이 있는데 역사학자들이 평가한 글이 있는데 유명한 파니카가 있는데 인도의 포르투갈의 도착은 제8차 십자가 전쟁의 시작이었다.&nbsp;<br>그리고 아시아에서 포르투갈사람이 가톨릭 선교는 종교적 활동이 아니라 국가적 비지니스를 한 것이다. 착취적이고 일시적이었다.&nbsp;<br>데이비드 보쉬는 선교사들은 식민지개척자들과 종자가 달랐음에는 틀림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안 피는 사람이 꼴초들이 있는 방에 들어갔다 나오면 그에게도 담배 냄새가 짙게 배여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결과적으로 다 같은 종류의 사람이 된다.&nbsp;<br>조셉 파티나아시나는 침략자들이 아시아에 올 때, 한 쪽에는 칼, 한쪽에는 십자가를 들고 왔다. 금과 향신료를 발견한 순간, 십자가는 내던지고 주머니에 금을 꽉꽉 채워넣었다. &nbsp;<br>스리랑카에서 불교도들인 500년 넘게 기독교를 만나고 난 심정인 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궁극적 관심은 돈이었다.&nbsp;<br><br>영국이 무굴제국이 들어왔을 때 가장 부유한 나라였는데 영국이 떠날 때 무굴은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제국주의의 시대가 교회사에서는 선교의 시기라고 표현한 것이 여러 감정이 교차된다. <br><br>궁금한 점<br>-선교가 파워와 함께 가야 한다는 점이 무척 아쉽다. 전도가 되었다 하여도 하층민들이 믿을 경우, 별로 사회적 관심을 받기 어렵게 된다. 돈과 권력없이 선교하는 것이&nbsp; 가능할까? 사랑과 평화, 정의 등<br>-가난한 나라, 방글라데시도 돈이 문제가 되어 교회의 내분이 생기는 것을 보면 부와 가난으로만 이야기될 수 없는 더 많은 문제점들이 교회를 위기 가운데로 들어가게 한다. 어떤 문제들이 있을까?&nbsp;<br>-불교와 힌두교, 이슬람교로 다시 돌아간 스리랑카 사람들을 보면서 그 종교의 저력이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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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3: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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