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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계지리-세계문화발표 by 이재원</title>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0:16: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4 05:32:1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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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0201 차은우(대만)</title>
         <author>geo2017_1</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4818689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이유 : 대만 여행을 갔을 때 사오면 좋은 기념품을 알려주고 싶었다. 쓸모없는 기념품은 나중에 이쁜 쓰레기가 된다...(경험상..)</p></li><li><p>발표 내용 : 대만은 아열대, 열대기후에 속해 연중 습하고 태풍도 자주 온다. 이런 기후 때문에 우산이 필수적으며, 단단하고 다양한 종류의 우산이 많다. / 또한 이런 기후는 차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차가 발달하였으며, 대만 사람들은 물 대신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p></li><li><p>개인의견 : 대만 여행 경험상 우산을 사지 않은게 많이 후회된다. 내가 갖거나 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우산을, 부모님이 어른들께 선물한다면 차를 추천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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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0: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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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김수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556893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정 이유: 포근해 보이는 인상의 코타츠라는 난방기구가 우리나라의 온돌과 매우 달라 흥미로워서 선정함.</strong></p><p><br/></p><p><strong>발표 내용 : 왜 코타츠를 사용하는가 - </strong>•잦은 지진으로 인해 보일러를 설치할 수 없음…</p><p>•겨울이 한국에 비해 덜 추워 난방 문화가 덜 발달함…</p><p>-&gt; 따라서 공기를 데우는 방식의 코타츠를 사용하게 됨!!</p><p><br/></p><p>개인 의견 : &nbsp;이전에는 일본의 난방 문화가 다소 부족한 것은</p><p>일본의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한 것이라는 생각에 그쳤지만</p><p>지진과 관련하여 보일러나 온돌을 설치할 수 없었고</p><p>이로 인해 코타츠를 사용하게 된 것을 알게 되어</p><p>유익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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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6: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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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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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박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56860812</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일본인이 키가 작은 이유</p><p>선정이유: 한국에 비해 일본의 평균 신장이 크게 차이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선정했다.</p><p><br/></p><p>발표내용: 일본인의 평균 신장은 남자 171.2cm, 여자 158.5cm이고, 한국인의 평균 신장은 남자 174.9cm, 여자 162.3cm이다. 이처럼 평균 신장의 차이가 3cm 이상 차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인이 왜소한 이유에는 일본인은 북방계와 남방계 인종이 혼합된 인종이다. 특히 남방계 유전자의 영향으로 작고 민첩한 체형이 주를 이룬다. 또한 불교의 영향으로 오랜시간동안 육식을 금지해왔다. 이는 단백질 결핍을 초래했고, 세대에 걸쳐 발달에 까지 영향을 미치게되었다.</p><p><br/></p><p>개인 의견: 원래는 일본인의 키가 작은 이유가 환경적 영향으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사해보니 종교적, 역사적 문제와 연결되어 있는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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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9: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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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2 곽예진(태국)</title>
         <author>fyf5wkz4xg</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6074418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할 음식은 망고 스티키 라이스입니다.</p><p><br/></p><p>선정이유:태국은 동남아시아 여행지 중에서 길거리 음식이 유명합니다. 그중에서도 망고 스티키 라이스는 달콤한 망고와 쫀득한 찹쌀밥이 어울려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p><p><br/></p><p>발표내용:망고 스티키 라이스는 태국의 전통 디저트로, 달콤한 망고, 쫀득한 찹쌀, 그리고 부드러운 코코넛 밀크가 함께 어우러진 음식입니다. 한 입만 먹어도 달콤함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p><p>망고스티키라이스는단순히 맛있는 음식이 아니라, 태국 사람들의 문화와 계절 감각을 보여주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망고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즐기며, 축제나 특별한 날에도 자주 등장합니다.</p><p><br/></p><p>개인의견:저는 이 음식을 소개하면서,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는 방법으로도 연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망고 스티키 라이스를 통해 우리는 음식이 가진 역사와 지역적 특색,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p><p><br/></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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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2: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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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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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6153548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필리핀 사람들이 집을 기둥 위에 짓는 이유</p><p>	</p><p>선정 이유: 필리핀 전통 가옥 사진을 봤을 때, 집이 땅 위가 아니라 기둥 위에 세워져 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왜 그런지 궁금해 선정했다.</p><p><br/></p><p>발표 내용:</p><p>필리핀은 열대 몬순 기후에 속해 여름에는 남서 계절풍으로 비가 많이 내리고, 태풍도 자주 찾아온다. 이런 기후에서 집이 쉽게 침수되지 않도록 바닥을 땅에서 띄운 ‘니파 집(Nipa hut)’이 발달했다. 또 바닷바람이 잘 통하도록 높이 지어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 즉, 기후에 적응한 지혜로운 건축 양식이라 할 수 있다.</p><p><br/></p><p>개인 의견: 단순히 독특한 전통 건축 양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몬순 기후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한 합리적인 생활 방식이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현대 건축에도 이런 전통의 지혜를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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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4:2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6153548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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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61985432</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해외여행갈때 좌측통행을 해야 하는 나라가있다는걸 알려주고싶었다.</p><p>발표내용:기마병이나 마차꾼이 좌측으로 통행하면, 주력인 오른손을 도로 중앙으로 향하게 하여 마주 오는 상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거나 공격하기에 유리했다. 말에 오를 때도 도로 가장자리인 왼쪽에서 타는 것이 더 안전했다. 이러한 실용적 이유에서 비롯된 관습은 사회 전반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고, 영국에서는 1835년 도로법(Highway Act)을 통해 좌측 통행을 공식적으로 법제화했다.영국의 지배를 받지 않았음에도 좌측 통행을 채택한 대표적인 국가는 일본이다. 일본의 좌측 통행은 허리 왼쪽에 칼을 차던 사무라이 문화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좁은 길에서 서로 스쳐 지나갈 때 칼집이 부딪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좌측으로 걷는 문화가 정착했다는 분석이다</p><p>개인의견:문화의 중요성에대해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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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2: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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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박윤지(인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62129741</link>
         <description><![CDATA[<p>1. 선정 이유: 카레를 먹다가 몬순 아시아 지역에서 향신료가 왜 다양한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p><p>2.발표 내용: 인도는 몬순 아시아 지역으로 여름철 고온 다습하고 장마철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 이런 기후에서는 음식이 쉽게 상하기 때문에, 인도 사람들은 향신료를 사용해 음식을 보관하고 위생을 유지한다. 향신료는 음식 맛을 풍부하게 하고 살균과 보존에도 도움을 주어 인도 요리 특유의 풍미가 발달했다.</p><p>3.개인 의견: 향신료가 단순히 매운 맛이나 강한 향을 내는 것이 아니라 기후와 생활 환경 때문에 자연스럽게 발달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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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7: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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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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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전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62300359</link>
         <description><![CDATA[<p>1.선정 이유</p><p>독특한 제도나 문화에 대해 찾아보다가 타이의 금주령이라는 독특한 제도에 대해 알게되어 주제를 선정했습니다.</p><p><br/></p><p>2. 발표 내용</p><p>불교 공휴일 : 5개 종교 관련 휴일(예: 마카부차 데이, 비사카 부차 데이 등)에 주류 판매와 음주가 전면 금지됩니다. 위반 시 최대 6개월 징역 또는 10,000바트(한화 42만원) 벌금이 부과됩니다. </p><p>시간대 제한 : 오후 2시~5시에는 슈퍼마켓·편의점 등에서 술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p><p><br/></p><p>이러한 이유들은 타이의 국교와 관련있습니다. 타이의 전체 인구 중 95%가 불교신자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다섯가지 계율인 오계에 나오는 마지막 계율의 술을 취하지 말라를 지키기 위해 2007년에 위와 같은 법안을 제정한 것이죠. 처음에는 국민 대부분이 불교 신자여서 큰 반발이 없었지만 최근들어 "개인 자유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관광업 발전 저해" 등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반응이 나왔습니다.</p><p><br/></p><p>3.결론</p><p>해외에 갈 때에는 주의해야할 법안들을 잘 확인하고 나중에 성인이 되서 타이 여행을 간다면 금주령 시간을 주의합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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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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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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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7810373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피라미드를 왕의 무덤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별자리와 연결 된다는 이야기가 신기해서 선택 했다 또 고대 사람들이 별을 보고 건축까지 반영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북부 아프리카라는 건조한 환경 속에서 별을 관찰하며 종교와 건축까지 연결한 문화가 궁금했다.</p><p><br/></p><p><br/></p><p>발표내용: 사진에 있는 세 개의 피라미드는 오리온 자리와 비슷하게 배열 되어있다 오리온 자리는 죽은 자와 부활의 신인 오시리스와 연결 되어있어 피라미드를 설계 했다는 주장도 있다 또한 쿠푸 피라미드 내부의 좁은 통로는 특히 오리온이나 시리우스를 향하도록 만들어졌다는 해석도 있다 그래서 피라미드가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하늘과 연결되는 의미를 가진 건축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학자가 이 의견에 동의 하는 것은 아니다 배연의 우연일 수도 있고 피라미드를 별에 맞춰 지었다는 기록도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라미드와 별이 관련 있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다.</p><p><br/></p><p>개인의견: 이 내용을 보면서 피라미드가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는 점이 신기했다 별자리에 맞춰 지었다면 고대 사람들이 지금 생각보다 훨씬 정교하게 세상을 관찰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았다 또 별과 죽음을 연결한 고대인의 생각이 지금까지도 이렇게 미스터리로 남아있다는 점에 더 기억이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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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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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3538777</link>
         <description><![CDATA[<p>1.선정이유</p><p>두바이 초콜릿을 먹었을때 왜 많은 재료중 피스타치오를 주 재료로 삼아 초콜릿을 만들었을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었던 기억이 떠올라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발표 내용</p><p>두바이는 피스타치오를 직접 대량 생산하는 국가는 아니다. 피스타치오의 주요 생산국은 미국, 이란, 터키 등.. 이다. 그러나 피스타치오는 오래전부터 중동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견과류 중 하나로, 다양한 디저트와 요리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그중 대표적인 전통 디저트가 쿠나파이다. 쿠나파는 얇은 실타래 같은 반죽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어 만든 달콤한 디저트인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이런 쿠나파를 통해 초콜릿 속에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피스타치오 크림의 고소한 맛을 담아,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독특한 제품을 탄생 시킨 것이다.</p><p><br/></p><p>3.개인의견</p><p>두바이 초콜릿 사례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새로운 간식을 만든 것이 아니라, 두바이의 문화적 매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도 다른 지역의 전통 음식들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사례들을 찾아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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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6: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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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안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3859964</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특정 지역의 나라들이 공통적으로 “-스탄”을 사용하는것이 흥미로워 이게 무슨이유 때문인지 궁금하여 선정하게되었다.</p><p><br/></p><p>발표내용: “~stan”은 고대 페르시아어에서 온 말로 “땅, 나라”라는 뜻이다.</p><p>예:&nbsp;Kazakhstan(카자흐스탄) = 카자흐족의 땅</p><p>Uzbekistan(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크족의 땅</p><p>중앙아시아 지역은 오랫동안 페르시아 문화와 언어의 영향을 받았다.</p><p>페르시아어의 접미사 “-stan”이 이 지역 여러 민족명 뒤에 붙어 민족 + 접미사 형태의 나라 이름이 생겼다고한다.</p><p><br/></p><p>소감:처음에는 단순히 나라 이름이 같은 이유가 궁금했는데, 조사하면서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 이름은 단순히 나라&nbsp;표현만이 아니라, 페르시아 문화의 영향이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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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4:4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3859964</guid>
      </item>
      <item>
         <title>20722 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3866428</link>
         <description><![CDATA[<p>키르기스스탄 사실 잘못된 명칭이다?</p><p><br/></p><p>선정 이유 : 영상으로 처음 들어본 내용인데 특이한 명칭덕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국가이니 알려주면 신기해 하지 않을까 하여 선정함</p><p><br/></p><p>발표내용 : 키르키스스탄의 정식명칭은 키르기스스탄이 아닌 ‘키르기스 공화국’임. 그런데 키르기스스탄으로 불리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구소련 연방에서 독립한 국가인데, 주변 다른 나라들의 이름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등 –스탄으로&nbsp; 끝나서 함께 묶어서 스탄으로 불리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됨.</p><p><br/></p><p>개인의견 : 특이한 이름과 발음 덕에 꽤 오래전부터 기억 속 한켠에 자리잡은 국가인데, 이름에 이러한 진실이 있다는 점이 신기함. 다른 사람들도 이 나라를 보면 한번쯤 '이 나라는 키르기스 공화국이지..’ 하고 한번 생각해줬으면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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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4: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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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3974233</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피라미드를 왕의 무덤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별자리와 연결 된다는 이야기가 신기해서 선택 했다 또 고대 사람들이 별을 보고 건축까지 반영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북부 아프리카라는 건조한 환경 속에서 별을 관찰하며 종교와 건축까지 연결한 문화가 궁금했다.</p><p>발표내용: 사진에 있는 세 개의 피라미드는 오리온 자리와 비슷하게 배열 되어있다 오리온 자리는 죽은 자와 부활의 신인 오시리스와 연결 되어있어 피라미드를 설계 했다는 주장도 있다 또한 쿠푸 피라미드 내부의 좁은 통로는 특히 오리온이나 시리우스를 향하도록 만들어졌다는 해석도 있다 그래서 피라미드가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하늘과 연결되는 의미를 가진 건축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학자가 이 의견에 동의 하는 것은 아니다 배연의 우연일 수도 있고 피라미드를 별에 맞춰 지었다는 기록도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라미드와 별이 관련 있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다.</p><p>개인의견: 이 내용을 보면서 피라미드가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는 점이 신기했다 별자리에 맞춰 지었다면 고대 사람들이 지금 생각보다 훨씬 정교하게 세상을 관찰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았다 또 별과 죽음을 연결한 고대인의 생각이 지금까지도 이렇게 미스터리로 남아있다는 점에 더 기억이 남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68626623/3678b6d36c2df27cee93b4cfcc7acf64/20104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9-14 17: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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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 김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4601100</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 낙타가 많이 보이는 지역이 사막인데 어떠한 이유로 낙타를 많이 사용하는지 궁금했다</p><p>발표 내용 : 낙타의 혹이 지방 저장소 역할을 해서 사막에서 오랫동안 먹이를 먹지 않아도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음(혹 덕분에 최대 2주 동안 먹이 없이 버틸 수 있음)</p><p>낙타는 한번에 60L~100L의 물을 마시고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천천히 사용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일주일 이상 사막에서도 버틸 수 있음</p><p>발이 넓어서 모래 위에서도 잘 걸어다님</p><p>낙타 젖은 영양가가 높고 물 대신 섭취 가능함(유목민들은 낙타 젖으로 음료, 요거트, 치즈 등을 만들어먹음), 낙타 똥을 건조시켜 난방,요리용 연료로 활용함</p><p>개인 의견 : 이 주제를 탐구해보며 전에는 몰랐던 낙타의 많은 장점들을 알게되었음, 다른 지역에도 이런 사례가 있는지 더 찾아보고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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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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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 강한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541998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 피라미드가 수천 년 동안 무너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사실이 놀라워서 피라미드의 구조를 탐구하고싶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발표내용: 피라미드는 기원전 2000년 전부터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사용해서 지은 건축물이다.</p><p>이집트의 건축가들은 3,4,5 단위로 묶은 매듭이 있는 로프를 사용하여 직각 삼각형을 형성했고, 이를 통해 피라미드의 안정성을 위한 정확한 직각을 만들 수 있었다.</p><p><br/></p><p>소감: 피타고라스가 활동하기 수천 년 전부터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이해하고 사용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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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2: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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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0 임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586534861</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캐나다는 단풍나무가 왜 국기에까지 등장하고 메이플 시럽이 왜그렇게 유명한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다.</p><p><br/></p><p>선정이유: 캐나다 동부와 중부는 냉대 기후와 습한 대륙성 기후가 나타나 겨울은 춥고 길며 여름은 따뜻하고 사계절이 뚜렷하고 이런 기후와 강수량은 단풍나무가 자라기에 매우 적합하다. 특히 봄철 낮과 밤의 큰 기온 차는 단풍 수액이 잘 흐르도록 만들어 퀘벡을 중심으로 전 세계 메이플시럽의 70% 이상이 생산된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단풍나무는 국기에도 등장할 만큼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를 상징한다.</p><p><br/></p><p>느낀점: 캐나다에는 냉대기후와 습한 대륙성 기후 덕분에 단풍나무가 많이 자라며 자연환경이 메이플 시럽 산업을 발달시키는 계기가 된 것이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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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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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1 임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2150897</link>
         <description><![CDATA[<p>주제:왜 멕시코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축제로 기념할까?</p><p>(죽은 자의 날)</p><p>선정이유:영화 코코에서 멕시코의 흥겨운 장례 문화를 보고 우리나라와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여 흥미가 생겼다.</p><p>발표내용:죽은 자들의 날은 에스파냐 정복 이전의 멕시코 원주민들이 죽음의 여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오랜 전통에서 비롯됨 이날, 죽은 자들이 가족,친구를 만나러 내려온다고 믿음 멕시코인 사이에는 죽음의 가치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자리잡음</p><p>--&gt;따라서 죽은 자들의 날을 기념하는 축제가 벌어짐!</p><p>개인 의견: 각 문화마다 죽음에 대해 받아들이는 태도가 다르고, 이것이 장례, 제사 문화에 반영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17311334/fe4bbf3fefd7c5b0060691f5fb07380c/2062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tx" />
         <pubDate>2025-10-07 16:0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2150897</guid>
      </item>
      <item>
         <title>20417 윤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31858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정이유:우리나라 행복지수보다 핀란드 행복지수가 왜 높은지 궁금해서 주제를 선정하였다.</strong></p><p><br/></p><p>발표내용:</p><p>첫번째로 핀란드는 우리나라보다 긴 근무시간이 적고 가족,친구,여가활동을 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정서적 지지가 커져서 스트레스가 줄고, 삶의 만족도가 높아져서 행복지수가 높다.</p><p>두번째로 핀란드는 의료비나 생활비 부담이 적어서 국민 모두가 안정적이고 평등한 삶을 누리기 때문에 행복지수가 높다.</p><p>세번째로 핀란드의 서로를 존중하고 돕는 문화는 신뢰성을 높여, 정신적으로 안정된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p><p>네번째로 작은 행복을 자주 느낄 수 있어서 일시적인 기쁨보다 오래 지속되는 행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갈 수 있다</p><p><br/></p><p>개인의견:</p><p>핀란드 사람들처럼 나도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 사소한 일에서도 감사함을 느끼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힘든 일도 잘 이겨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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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8 07: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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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1 문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7905313</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입에 접시를 끼우는 문화가 있다? 왜 입술 접시 문화가 생겨났을까?</p><p>선정이유- 숏츠를 보다가 한 여성이 입술에 접시를 넣고 있는 장면을 보고</p><p>충격을 받았고 이 문화가 왜 생겨났는 궁금했기 때문이다.&nbsp;</p><p>발표내용 무르시족은 오목강 유역에서 살고 있는 소수 부족으로 현재 5000-6000여명 정도기 있다 이들은 특별한 문화가 있는데 바로 입술 접시 문화이다 여성이 15-20살이 되면 입술을 찢어 진흙으로 만들 접시를 끼어넣는다그렇다면 왜 이런 문화가 생겨났을까? 1.다른부족이 침략했을때 부녀자 약탈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약탈을 방지하기 위해 입술에  접시 끼어 넣었다고 한다</p><p>2. 무르시족은 예로 부터 재앙과 질병을 가져오는 악령이 입을 통해 들어온다고 믿음➡ 악령을 막기 위해 신성한 힘이 있다고 믿는 진흙으로 입을 가리게 되었다 </p><p>•➡ 전통 문화로 정착되면서 진흙 접시가 더 크고 아름다운것이 여성의 미의 기준이 되었다</p><p>개인의견 </p><p>에티오피아 무르시족의 입술 접시 문화를 조사하면서,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알게 되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자부심과 정체성, 그리고 생존을 위한 노력이라는 것을 느꼈다. 처음에는 충격적인 문화처럼 보였지만, 역사를 알고 나니 그들만의 이유와 가치가 있음을 깨달았다.</p><p>그러나 여성들이 자부심과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점점 더 큰 접시로 바꿔 끼우면서 턱의 변형이나 감염 같은 건강 문제가 생긴다는 점을 보며, 만약 이 문화가 강제적으로 시행되거나 ‘전통이니까 해야 한다’는 인식으로 이어진다면 인권적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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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02: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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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9 임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8092305</link>
         <description><![CDATA[<p>1.선정 이유</p><p>덴마크는 매년 세계 행복지수가 상위권인 국가인데 그 이유가 단순히 부나 복지가 아닌 휘게(Hygge)라는 문화적 가치관에 있다고 해서 흥미롭게 느껴져서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발표 내용</p><p>휘게는 덴마크어로 따뜻함,편안함,안락함을 뜻하는 단어이다. 덴마크는 영국보다 위도가 더 위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러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9월부터 겨울이 시작되고, 그때부터는 하루 17~18시간 정도가 어두운 계절이 이어진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집 안에서 따뜻하게 시간을 보내는 문화가 생겨났다. 휘게를 실천하는 방법으로는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담요를 덮고 책을 읽거나 커피나 차 한 잔을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휘게이다. 또한 흔히 이야기하는 북유럽 인테리어, 북유럽 가구 등등이 환경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발달한 문화이다.</p><p><br/></p><p>3.개인 의견</p><p>덴마크의 휘게 문화는 단순히 여유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식이라고 느껴졌다. 또한 항상 바쁘게 지내는 한국의 생활과 달리 덴마크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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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0: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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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1 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8285703</link>
         <description><![CDATA[<p>1. 선정 이유: 피사의 사탑은 눈에 띄게 기울어져 있는데도 수백 년 동안 안 무너져서 궁금했다. 그래서 왜 그런지 알아보고자 이 주제를 선택했다.</p><p>2. 발표 내용: 피사의 사탑이 기울었음에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먼저 탑의 무게 중심이 기초 안쪽에 위치해 있어 한쪽으로 기울어져도 전체 균형을 잃지 않는다. 또한 탑은 원통형 구조와 두꺼운 하부 설계 덕분에 하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구조적으로 안정적이다. 1990년대에는 전문가들이 탑이 기운 반대쪽 흙을 일부 제거하고 지반을 강화하는 작업을 진행하여 기울기를 안정화시켰다. 현재는 센서를 설치해 탑의 기울기와 구조 변형을 실시간으로 관측하며 필요할 경우 즉시 보강 작업을 수행한다. 이처럼 무게 중심과 구조적 설계, 지반 보강, 지속적인 관리가 모두 결합되어 피사의 사탑은 수백 년 동안 안정적으로 서 있을 수 있다.</p><p>3. 개인 의견: 겉으로 보기에는 위험해 보이는 피사의 사탑이 과학적 설계와 구조 덕분에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서 있는 점이 인상 깊었고 역사 속 사람들의 지혜와 기술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왔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탑이 이렇게 오래 버틸 수 있다는 것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인간의 노력과 기술이 만든 유산임을 느끼게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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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4: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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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 배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8666579</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 유럽에 관한 일화를 찾아보다가 스파게티 나무에 관한 이야기가 재밌어 보여 선정했다.</p><p><br/></p><p>발표 내용 : 1957년 만우절에 BBC에서 스위스 가족이 스파게티 나무에서 스파게티를 수확하는 장면을 방송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는 스파게티가 익숙한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BBC에 스파게티 나무를 어떻게 키우는지 물어보는 일도 생겼습니다. 그 후 BBC는 그 방송이 만우절 장난이었음을 밝히고 토마스 소스 통에 스파게티를 심어서 잘 키워보라는 농담을 했습니다.</p><p><br/></p><p>개인의견 : 문화적 차이로 이런 즐거운 해프닝이 있었다는게 놀라웠고 신기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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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23:3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8666579</guid>
      </item>
      <item>
         <title>20309 박예령 </title>
         <author>sorarumafumafusou</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9550562</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유럽쪽 나라의 축제나, 대회를 소개하고 싶어서 찾던 도중에 재미있어 보여서 선정했다.</p><p><br/></p><p>발표 내용: 핀란드의 휴대폰 던지기 대회는 말 그대로 휴대폰을 멀리 던지기만 하면 되는 대회다.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상관 없고, 멀리만 던지면 된다. 이 대회는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휴대폰이 이젠 족쇄가 되었고, 그 족쇄를 끊어내고자, 즉 단절되고자 이런 대회를 열었다고 했다.</p><p><br/></p><p>개인 의견: 신기하고 가지각색의 독특한 대회가 있고, 그에따라 세밀한 의미가 있다는게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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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0:5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29550562</guid>
      </item>
      <item>
         <title>20101 김규진(가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51063460</link>
         <description><![CDATA[<p>1.선정 이유:장례식은 항상 무겁고, 진중한 분위기에서 진행하는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이라고 만 생각했는데, 유튜브에서 "관짝춤"이라는 장례식 문화를 보고 "다른 종류의 장례식도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어서 탐구 주제로 선정하였다.</p><p>2.발표 내용:가나에서는 고인이 죽은 후 바로 장례식이 진행되지 않고 중요한 가족이나 지인이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짧게는 몇 일, 길게는 몇 년 고인의 시신을 병원 냉동실에 보관하며 기다리기도 한다. </p><p>그 이유는 가나의 장례식은 경건한 애도 보단 음악과 춤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기에 최대한 고인과 친분이 있던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려 하기 때문이다. </p><p>관의 모습이 독특한 것도,관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관짝춤을 추는 것도 이 이유이다.</p><p>이들은 사람이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믿기에 장례식에서 떠나간 고인을 슬퍼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좋은 곳으로 간 고인을 위해 즐겁게 고인이 보내왔던 삶을 기념하고자 한다.</p><p>(참고.가나 가아당메족의 약 95%는 기독교이다.)</p><p>그래서 그들의 관은 고인이 좋아하던 것, 고인의 직업을 나타내는 것 등등을 사용하고, 관의 앞과 뒤로 이동하는 4명이 춤을 추며 고인의 관을 옮기는 것이다.</p><p>3.개인 의견:가나의 장례식 문화를 보면서 죽음을 슬픔이 아닌 삶의 축제로 여긴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특히 고인의 직업이나 성격을 담은 관을 통해 한 사람의 삶을 존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p><p>우리와는 다른 방식이지만, 삶과 죽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멋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26960767/112eee68a3629a037d9b7f76c490c102/________20101.pptx" />
         <pubDate>2025-10-26 16:4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51063460</guid>
      </item>
      <item>
         <title>20113 서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4ub9zm6nkfegyapo/wish/36565277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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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2: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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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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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오아시스에 관해서 영상을 본 기억이 있어 이번 시간을 통해 몽순아시아의 대표적인 오아시스에는 무엇이 있고 오아시스가 정확히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알고 싶기 때문에 선정함.</p><p><br/></p><p>발표내용:몽순아시아의 대표적인 오아시스인 월아천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월아천에 오아시스가 생기는 3가지 원인을 발표하고자 함.</p><p><br/></p><p>개인의견:오아시스가 정확히 뭐고 어떻게 생기는지 잘 몰랐는데 오아시스에 대해 알아보면서 지형적 원인,수문학적 원인,기후적 원인으로 오아시스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더 깊이 월아천을 조사해보니 너무 신기했고 인상깊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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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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