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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활동 by gyoung Moon</title>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link>
      <description>자신이 활동할 각 섹션 아래에 있는 &#39;+&#39;를 눌러 답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7 00:08: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7 02:58: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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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양식( 이 양식을 복사해서 적으세요)</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19681</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li><p>기사 제목 또는  주제</p></li><li><p>요약 내용(핵심 정보 정리)</p></li><li><p>나의 생각</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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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0: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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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23746</link>
         <description><![CDATA[<ol><li><p>305**, ooo</p></li><li><p>칼럼 제목 또는 주제 :</p><p>AI는 감정을 이해할 수 있을까?</p></li><li><p>요약 내용(배운 개념 정리):</p><p>-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을 ‘표정·음성·텍스트’ 분석을 통해 파악할 수 있도록 훈련되고 있음.</p><p>-하지만 진정한 감정 이해는 ‘공감 능력’과 ‘상황 맥락’에 기반해야 한다는 한계가 존재.</p><p>-전문가들은 감정형 AI 개발의 핵심은 기술이 아닌 윤리 기준이라고 주장.</p></li><li><p>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경험</p><p>-고객 응대 챗봇, 정신건강 앱 등에서 감정 인식 AI가 실제로 활용 중임</p></li><li><p>나의 생각</p><p>-AI가 감정을 흉내낼 수는 있어도, 공감하는 ‘존재’는 인간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 여러분은 AI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p><p>- 감정 인식 기술이 교육·의료·상담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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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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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25061</link>
         <description><![CDATA[<ol><li><p>305**, ooo</p></li><li><p>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p><p>무인 키오스크 확산, 모두를 위한 기술일까?</p></li><li><p>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p>최근 식당, 카페, 공공기관 등에서 무인 키오스크(셀프 주문기)가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하지만 디지털 기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오히려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사회적 소외감’을 경험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p></li><li><p>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p>-‘디지털 도우미’ 제도 확대: 공공장소나 프랜차이즈 매장에 60세 이상 도우미 배치</p><p>-‘쉬운 모드’ 탑재: 고령자 전용 화면(글씨 크게, 단계별 음성 안내 등) 선택 기능</p><p><br></p></li><li><p>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점</p><p>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사회에서 <strong>모두를 위한 접근성</strong>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다.<br>효율보다 먼저 고려되어야 할 것은 <strong>‘사람의 감정과 존엄성’</strong>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br>나 역시 언젠가 기술에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strong>더 열린 시각으로 기술을 바라보는 태도</strong>가 필요하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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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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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26264</link>
         <description><![CDATA[<ol><li><p>305**, ooo</p></li><li><p>오늘의 기분을 한단어로 표현하면?</p><p>조금 씁쓸하지만 괜찮음</p></li><li><p> 오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은?</p><p>오늘 수업 발표에서 실수했지만, 그 실수마저 ‘준비했던 나’를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실수를 해도 괜찮다는 걸 배우는 중이다.</p></li><li><p>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말들</p><p>실수했다고 내가 못한 건 아니라는 걸 받아들이려고 한다.<br>‘잘하려고 노력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p></li><li><p>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p><p>실패는 과정의 일부야. 네가 계속 도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해.</p></li><li><p>다른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p><p>오늘 하루 버텨낸 우리 모두에게 –<br>지금 모습 그대로도 잘하고 있으니까, 스스로를 조금만 더 믿어주자!</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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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0: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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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40697</link>
         <description><![CDATA[<ol><li><p>305**, ooo</p></li><li><p>기사 제목 또는 주제:</p><p>디지털 격차 심화…고령층 불편 더 커진다</p></li><li><p>요약 내용:</p><p>1) 디지털 이해도는 코로나 이후 비대면 상황에서 더욱 중요해졌으며, 고령층의 디지털 경험은 여전히 낮음 </p><p>2) 모바일 결제·무인 키오스크의 보급이 확대되며, 고령층·농어촌·장애인 등 정보 취약 계층의 불편이 증가 </p><p> 3)과기정통부의 디지털배움터 등 교육 프로그램이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디지털 접근성 법제화' 등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됨 </p></li><li><p>나의 생각:</p><p>디지털 기술 발전은 분명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strong>사회적 격차를 넓히는 요인</strong>이 되기도 합니다.<br>특히 고령층이 일상생활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구조가 우려됩니다. 기술 발전은 ‘보편적 접근성’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li><li><p>친구들에게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 ‘디지털 전환 속도와 접근성 균형’이 어떻게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p>- 학교나 지역사회에서 <strong>디지털 소외 계층</strong>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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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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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양식( 이 양식을 복사해서 적으세요)</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42069</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이름</p></li><li><p>칼럼 제목 또는 주제 </p></li><li><p>요약 내용(배운 개념 정리)</p></li><li><p>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경험</p></li><li><p>나의 생각</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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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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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양식( 이 양식을 복사해서 적으세요)</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47791</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li><p>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p></li><li><p>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li><li><p>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li><li><p>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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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0: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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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양식( 이 양식을 복사해서 적으세요)</title>
         <author>gymoon201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492364189</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li><p>오늘의 기분을 한단어로 표현하면?</p></li><li><p> 오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은?</p></li><li><p>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말들</p></li><li><p>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p></li><li><p>다른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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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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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서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5951762</link>
         <description><![CDATA[<p>1.30507서은혁</p><p>2.해낸 느낌이지만 힘들었음.</p><p>3.오늘 모의고사에서 못할 때도 있었지만 해낸다는 것을 생각한다. 실수는 배우는 중이다.</p><p>4.못할 때도 있지만 노력했다는 것에 대해 중요하다.</p><p>5.너가 성적이 오를수록 성공할거야.</p><p>6.모두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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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0: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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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조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061706</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p>30519 조예지</p></li><li><p>칼럼 제목 또는 주제</p><p>스트레스와 면역력의 상관관계</p></li><li><p>요약 내용(배운 개념 정리)</p><p>-백혈구 수 감소: 스트레스는 백혈구나 면역반응의 중심 역할을 하는 T세포와 B세포의 수를 감소시킨다. 이로 인해서 외부 병원체에 대한 방어 능력이 약화된다.</p><p>-염증 반응 증가: 스트레스로 인해 일부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증가할 수 있다. 이는 면역계의 균형을 무너뜨려 자가 면역 질환이나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p><p>-항체 생산 감소: 스트레스는 항체 생성에 관여하는 B세포의 기능을 억제해서 백신 효과나 질병 회복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p></li><li><p>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 경험 </p><p>-시험기간에는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었는데 당시에 입술에 헤르페스가 자주 생기고 잘 안 나던 피부 트러블이 자주 났었다.</p><p>-코로나19 시기 동안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감염에 대해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경험했었는데 이로 인해서 사람들이 평소보다 감기나 소화 불량, 만성 피로 등을 더 자주 겪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li><li><p>나의 생각</p><p>스트레스는 단순한 감정 반응와 정신적인 고통이 아니라 면역력 저하와 같은 생리적 변화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시험 기간이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몸의 변화가 있었던 적은 없었나요?</p><p>-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이 있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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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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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 노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183395</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p>30504 노가영</p></li><li><p>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p><p>비만 치료제(위고비, 삭센다 등)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 문제</p></li><li><p>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ul><li><p>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빠른 체중 감량’ 효과가 부각되면서 일반인 사이에 약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확산됨. </p></li><li><p>약물의 부작용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 설사, 변비, 담석증, 모발 손실, 흡인성 폐렴, 급성췌장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p></li><li><p>처방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자들도 처방받음(무분별한 처방)</p></li><li><p>정부의 관리 부재</p></li></ul></li><li><p>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ul><li><p>불법 유통 경로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처벌 강화</p></li><li><p>처방 기준 강화, 감독: 체질량지수(BMI)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처방하고, 기준 미달 환자에게는 처방 제한하는 지침이 마련되어야함 + 처방 데이터 모니터링</p></li><li><p>올바른 복용법, 부작용, 오남용 위험성 등에 대한 대중 교육과 홍보 강화</p></li></ul></li><li><p>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점</p><p>약물의 효과만 주목하고 위험성을 간과하는 사회 분위기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또 불법 경로 차단, 처방 기준 강화,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균형 잡힌 대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약물 규제 정책이 지나치게 강화될 경우, 정작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더 생각해보고 싶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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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6: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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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서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364660</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 이름</p><p>30506 서우림</p><p><br/></p><p>2. 기사 제목 또는 주제</p><p>국가가 책임지는 입양. 공적 입양체계 시행(헤이그 국제 입양협약)</p><p><br/></p><p>3. 요약 내용(핵심 정보 정리)</p><p>2025년6월부터 입양의 모든 과정을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지는 <strong>공적 입양체계</strong>가 시행된다.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국제입양에 대한 법률안 제정안이 시행되며 민간 주도로 이루어졌던 입양절차가 앞으로는 보건복지부, 아동권리 보장원, 지자체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는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우선시하는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이며 입양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 협약들이 포함되어 있다.</p><p><br/></p><p>4. 나의 생각</p><p>헤이그 국제입양협약이 체결되기 전 우리나라의 입양은 주로 민간 입양기관 중심으로 운영되었고, 국제적 기준에 맞지 않는 절차와 문제점들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공식적인 국제 협약을 채택함으로써 공적인 책임을 확대하고 입양하들의 인권과 복지를 국가에서 책임진다는 협약 내용을 통해 <strong>입양 절차의 신뢰성</strong>이 보다 더 확실하게 확보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도덕적인 책임감과 <strong>아동의 자율성과 권리 보장적 측면</strong>에서 유용한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5.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입양제도의 변화는 단순한 행정개편이 아닌 가족과 인간의 삶에 대한 많은 윤리적 가치가 포함되어있기에 친구들에게 입양되는 당사자인 아동의 입장에서 바라본 입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p><p><strong>"입양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기준과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strong> 라는 질문을 통해 친구들이 생각하는 윤리적, 현실적인 가치들을 파악해보고 싶었고 올해부터 시행된 이 국제협약 제도에 대해 많은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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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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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 황초희 </title>
         <author>2023000097</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381570</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p>30525 황초희 </p></li><li><p>기사 제목 또는 주제</p><p>구미시, AI 기반 스마트 침수대응 시스템 구축…도시 안전망 강화 본격화</p></li><li><p>요약 내용(핵심 정보 정리)</p><p>1) 구미시가 인공지능과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도시 침수 대응체계 구축을 본격 착수했으며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 속 침수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스마트 기반 시스템이 현실화되고 있다. </p><p>2) 이번 사업은 도시 내 하천의 침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고 대응 체계를 자동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 도시하천 침수대응 시스템'의 주요 내용으로는 실시간 하천 수위 감지, 기상 데이터 분석, AI 기반 예측 시스템 도입 등이 있다.</p><p>3) 스마트 침수 대응 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 도심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서의 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수작업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에 비해 경보 발령과 대피 안내가 빠르고 정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p></li><li><p>나의 생각</p><p>구미시의 AI 기반 스마트 침수 대응 시스템 구축은 기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행정의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수작업 중심 대응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대처가 가능해져, 행정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다. </p><p>하지만 기사 내용을 살펴보니 몇가지 우려되는 점이 있다고 본다.</p><p>먼저 AI 예측 시스템이 침수 피해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AI가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분석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AI가 예측하는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오류가 발생하면, 누가 책임을 지고 어떻게 대응할지 명확하지 않아 걱정이 된다. </p><p>또한, 스마트 시스템이 모든 시민에게 공평하게 혜택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p><p>특히 노년층이나 정보 취약 계층이 이 시스템의 정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따라서 스마트 기술 도입이 많은 사람들을 편리하게 만들어준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 것은 맞지만 그로인해 부정적 영향도 생기는 만큼 대응 체계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AI 판단 오류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는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합니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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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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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이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397812</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 </p><p>30513 이지은</p></li><li><p>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p><p>장기이식 수요 증가와 기증자 부족</p></li><li><p>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p>과거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었지만 요즘은 장기이식 기술이 크게 발전하면서 이식으로 생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됨.</p><p>다양한 장기의 이식이 가능해지면서 장기를 필요로 하는 환자의 수는 꾸준히 늘고 있음.</p><p>장기기증 등록 제도가 있지만 자발적인 참여에 의존하기 때문에 등록률이 낮음.</p><p>조직 적합성(HLA) 때문에 아무 장기나 이식할 수 없음.</p></li><li><p>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p>뇌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기증 절차,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치 등을 알리면 기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하기.</p><p>기증 희망자 등록 절차를 더 간편하게 만들기. 기관 간 이식 정보 공유 시스템을 확대하여 더 많은 환자와 기증자를 연결할 수 있게 해야함.</p><p>줄기세포를 이용한 장기 재생이나 3D 프린팅 인공장기 개발처럼 인공장기 연구 지원해야함.</p><p>첨단 바이오 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함.</p></li><li><p>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 점</p><p>장기이식 문제를 조사하면서 단순히 기증자가 부족하다는 사실 그 이상으로 그 안에 생명윤리, 사회적 인식, 과학기술이 모두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환자 입장에서는 장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생명을 다투는 절박한 시간이라는 점이 깊이 와닿았다. 이식 수술이 성공하더라도 이식 후에는 거부 반응이나 감염을 막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얼마나 큰 책임과 사명감을 가져야하는지도 느낄 수 있었다. 과학적 지식과 윤리적 판단을 바탕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힘이 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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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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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0 오윤서</title>
         <author>2023000047</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449725</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이름</p></li></ol><p>   30510 오윤서</p><ol start="2"><li><p>칼럼 제목 또는 주제</p></li></ol><p>   햇빛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p><ol start="3"><li><p>요약 내용(배운 개념 정리)</p></li></ol><ul><li><p>이점(건강상)- 피부에서 비타민D가 합성-&gt;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심혈관질환, 몸의 면역 상태, 암에도 영향을 미침</p></li><li><p>생활패턴-밝아지고 어두워지는 일중 변화가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나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도 영향을 줌-&gt; 수면이나 기분의 변화 등 영향</p></li><li><p>우울감 감소- 햇빛에 세로토닌이라는 기분과 관련한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서 우울하고 쳐진 기분을 좋아지게 함(천연 항우울제 역할)</p></li><li><p>단점- 자외선 오래 노출시 노화를 촉진, 경우에 따라 피부암 발생 원인이 됨</p></li></ul><ol start="4"><li><p>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경험</p></li></ol><p>실생활 적용: 자외선의 소독 효과를 활용해서 병원에서 수술이나 격리실에서 쓰는 살균 램프, 공기청정기의 자외선으로 공기중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데 사용</p><p><br/></p><p>경험: 보통 비오는날에는 기분이 가라앉고 햇빛 쨍쨍한 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기분이 좋은 경험이 있다 </p><ol start="5"><li><p>나의 생각</p></li></ol><p>  햇빛이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 또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햇빛은 가시광선만이 있는게 아니고 자외선과 적외선과 같은 다양한 전자기파들이 있는데 이것들도 다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하게 되었다</p><p><br/></p><ol start="6"><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li></ol><p> -햇빛에는 이점도 많지만 해로운 점도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하루에 햇빛을 얼마나 쬐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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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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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1김누리</title>
         <author>2023000086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510238</link>
         <description><![CDATA[<ol><li><p>30501 김누리</p></li><li><p>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p><p>:사회의 고령화</p></li><li><p>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p>:출생률 저하와 기대수명 연장으로 인해 발생하게 되었다. 경제적 부담, 결혼 및 출산에 대한 가치관 변화로 출산율이 낮아졌고, 의료기술 발달과 생활 수준 향상으로 평균 수명이 늘었다. 또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가족 구조가 변화하고,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 진입또한 큰 요인이다.</p></li><li><p>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p>:고령화 해결을 위해서는 출산율 제고와 고령층의 사회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 육아 지원 강화, 일+가정 양립 정책 등으로 젊은 세대의 출산을 유도해야 한다. 또한 정년 연장, 재취업 교육 등을 통해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늘리고, 연금 및 의료제도 개편으로 노후 복지를 강화하는 정책도 병행되어야 한다.</p></li><li><p>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점</p><p>:고령화 현상을 조사하면서, 단순히 인구가 늙어가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문제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노동력 감소, 연금 고갈, 세대 간 갈등 등 다양한 문제가 연결되어 있어 충격이었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더 많은 부담이 전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문제는 누구에게나 관련이 있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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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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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김누리</title>
         <author>2023000086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543932</link>
         <description><![CDATA[<ol><li><p>30501김누리</p></li><li><p>기사 제목 또는 주제 </p><p>:대중 수영장은 얼마나 위생적일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renx54pprwo">https://www.bbc.com/korean/articles/crenx54pprwo</a></p></li><li><p>요약 내용(핵심 정보 정리)</p><p>:대중 수영장의 위생 상태에 대한 우려를 다룬다. 전문가들은 수영장 물에서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할 수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이러한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한다. 또한, 수영장 이용자들이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지 않으면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p></li><li><p>나의 생각</p><p>:수영장의 위생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위생 관리 소홀도 큰 감염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걱정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물속에서 세균과 바이러스가 더 활발히 번식할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신경 쓰이게 만든다.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뿐 아니라, 수영장 측에서도 정기적인 소독과 청소가 꼭 필요하다. 이 기사를 통해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공공장소의 위생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대중 수영장에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 후 대중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다. 사람에 따라서 위생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renx54pprwo" />
         <pubDate>2025-07-11 02:0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543932</guid>
      </item>
      <item>
         <title>30518 정혜윤</title>
         <author>jeonghyeyun875</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564315</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 이름</p><p>&nbsp;&nbsp;30518 정혜윤</p><p><br/></p><p>2. 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nbsp;</p><p>&nbsp;&nbsp;&nbsp;보호받지 못하는 가정 밖 청소년 문제</p><p><br/></p><p>3. 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p>전국 ‘가정 밖 청소년’ 중 절반 이상이 가정, 학교 등에서 발생한 폭력, 학대 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집을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한 가출이 아닌, 보다 복합적인 사회 구조의 문제를 반영하는 현상으로 가정의 기능 약화나 사회 안전망의 부족, 개인의 갈등적인 요소를 통해 사회적 보호와 지원이 꼭 필요한 청소년에게 이러한 문제가 나타남</p><p><br/></p><p>4. 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p>-’거리 상담(아웃리치)’ 활동: 청소년들을 먼저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쉼터나 임시 보호시설로 연계, 상담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삶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자존감과 신뢰를 회복하도록 돕기</p><p><br/></p><p>-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자립 지원으로 가정 밖 청소년들이 보호 이후에도 학업, 직업,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에 개인에게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교육 기회나 직업 훈련, 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 18세 이후 보호가 끊기는 청소년들에게 자립정착금 신청이나 공공임대주택 정보 제공 등 행정적 지원도 필요</p><p><br/></p><p>- 청소년의 권리 옹호와 사회 인식 개선 활동으로 많은 청소년이 제도에서 배제되거나 낙인의 시선으로 인해 도움받기를 두려워하기에 사회복지사로서 청소년의 권리를 대변하고, 공공기관이나 학교, 지자체에 제도 개선을 제안</p><p><br/></p><p>- 지역 내 병원, 학교, 기업, 자원봉사 단체 등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자원을 확보하고,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서 지역 병원과 협약을 통해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거나, 아르바이트 기회를 제공</p><p><br/></p><p>5. 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 점</p><p>가정 밖 청소년 문제를 탐구하면서, 단순한 가출 청소년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구성원임을 깨닫게 되었다. 청소년들은 가정이라는 기본적인 보호망이 무너진 상황에서 홀로 사회의 복잡한 문제들과 부딪히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 이러한 사회 문제의 현실을 알게 되면서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사회복지사는 단순히 제도와 서비스를 연결해 주는 중개자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도 물질적 지원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과 함께 할 다양한 지원들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회복지는 청소년들과 꾸준히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그들이 자기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싶다. 또,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청소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인식을 바꾸는 데에도 있다고 생각한다. 청소년을 단순한 문제, 비행 청소년으로 보는 사회적 편견은 청소년들이 다시 사회에 적응하는 데 큰 장애물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면서 앞으로 나는 이런 생각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회복지사로서 어떤 구체적인 지원과 정책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하고 싶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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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1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564315</guid>
      </item>
      <item>
         <title>30516 정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758934</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p>30516 정도현</p></li><li><p>기사 제목 또는 주제</p><p>"차라리 피해자 되는 게"…공권력 행사 주저하는 경찰</p></li><li><p>요약 내용(핵심 정보 정리)</p><p>최근 경찰관들이 과잉 대응 논란을 걱정해 적극적으로 공권력을 행사하기를 주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경찰관 직무집행법과 경찰청 예규를 보면 경찰관의 정당한 물리력 행사를 보장하고 있고 소송에 휘말릴 경우 지방청 차원에서 소송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도 마련되어 있지만 현장에서는 정당방위 조차도 주저하는 분위기다. 공권력 집행의 정당성을 인정 받기 쉽지않고 입증과정도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위 뉴스기사는 현장에서는 정당한 공권력 행사와 과도한 힘 사용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 경찰이 소극적으로 대응하다 오히려 피해자가 되는 사례이다. </p></li><li><p>나의 생각</p><p>경찰이 공권력을 행사할 때는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찰이 과잉 대응 논란을 두려워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범죄 예방과 시민 보호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공권력 남용도 문제지만 경찰이 필요할 때 적절하게 힘을 쓸 수 있도록 명확한 기준과 사회적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경찰의 공권력 정당성의 기준을 뭘로 정하면 좋을지,</p><p>만약 경찰이 소극적으로 대응하다 시민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그 책임 누구에게 있을 것 같은지,</p><p>공권력 남용과 소극적 대응 사이에서 경찰이 어떤 점을 가장 우선시해야될 것 같은지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MYH20250227017700038?" />
         <pubDate>2025-07-11 04: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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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0 지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765602</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p>30520 지영미</p><p><br/></p></li><li><p>내가 선택한 문제상황</p><p>청년들에게 사회가 경청, 공감해야 극우화 막는다</p><p><br/></p></li><li><p>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p>학창시절부터 겪는 경쟁 트라우마, 과열된 경쟁 속 일찍부터 좌절감, 구조 불공정을 느끼며 분노를 느꼈어도 위로를 못받는 청년, 특히 청년 남성들, 청년들의 극우성향으로 학창시절에 겪을 수행평가, 입시 사회에서 취업의 경쟁의 연속이기에 청년들이 더 힘들어 하는건 그런순간에 자신들을 위로하거나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p><p><br/></p></li><li><p>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p>사회적 돌봄과 심리지원을 해야한다. 경쟁사회에서 좌절감, 고립감, 청년들에게 사회적 돌봄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li><li><p>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 점</p><p>청년들의 학창시절 경쟁을 시작해 취업의 경쟁으로 극우화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심리적문제로 보면서  사회의 심리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을 할수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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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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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2 이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768375</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이름</p><p>30512 이성원</p><p><br/></p><p>2. 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p><p>응급실 과밀화 현상</p><p><br/></p><p>3.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p>고령화 사회로 만성질환이나 급성질환 환자가 증가하면서 응급실 방문이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지역 병원이 부족하거나 신뢰도가 낮아 가벼운 증상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는 경우 많고, 비응급 환자도 진료비 부담이 적고 빠른 진료를 위해 응급실을 선택하는 사례가 많아 이</p><p>문제가 일어나게 됨</p><p><br/></p><p>4.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p>-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에 대한 의료비 차등제 등을 도입해 경증 환자의 과도한 이용을 줄여야 함</p><p>-경증 환자는 응급실이 아닌 지역 의원이나 야간진료센터로 안내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시스템을 강화해야 함</p><p><br/></p><p>5.나의 느낀점 또는 더 생각해보고 싶은 점</p><p>이번 문제를 조사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하면서, 단순히 의료인의 노력만으로는 응급실 과밀화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보건행정 분야에서 정책을 기획하고 조율하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앞으로 내가 보건행정 분야로 진로를 이어간다면, 단순한 행정 업무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를 책임지는 자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4: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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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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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786455</link>
         <description><![CDATA[<p><br>1.30517 정예린</p><p><br/></p><p>2.주제 제목</p><p>뷰티 산업에 스며드는 인공지능 기술</p><p><br/></p><p>3.핵심 정보 정리</p><p><br/></p><p>1)요즘 뷰티 산업에 AI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음</p><p>2)퍼스널 컬러 분석,피부진단,스타일 추천 등을 AI가 해주는 서비스가 늘 어남</p><p>3)AI메이크업 시뮬레이션, 가상 헤어 스타일링 기술이 발전하며 고객이 미리 결과를 보고 시술을 결정할 수 있음</p><p>4)국내와 브랜드들이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위해 AI에 투자중임</p><p><br/></p><p>4.나의 생각</p><p><br/></p><p>나는 단순히 손기술만 좋은 사람이 아니라, 변화에 잘 적응하고 기술을 잘 활용하는 뷰티 전문가가 되고 싶다. 그래서 이런 AI 기술을 잘 이해하고, 나중에 내 브랜드를 만들 때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 기술이 발전해도 결국 중요한건 사람의 감각과 소통 능력이라고 생각한다.</p><p><br/></p><p>5.친구들의 의견이 궁금한 부분</p><p><br/></p><p>AI가 뷰티 분야에 더 많이 들어오면, 사람의 역할은 줄어들까?</p><p>뷰티 서비스를 받을 때, 사람이 해주는 게 좋을까 아니면 AI 분석이나 추천이 더 믿음이 갈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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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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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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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하이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4021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학번, 이름</strong></p><p>30521 하이겸</p></li><li><p><strong>칼럼 제목 또는 주제</strong><br>더 얇은 반도체 꿈… ‘공중 합성’ 2차원 소재로 이룬다</p></li><li><p><strong>요약 내용(배운 개념 정리)</strong><br>기존 실리콘 반도체는 3nm 이하로 소형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2차원 반도체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칼럼에서는 서울대 연구팀이 개발한 ‘하이포택시(Hypotaxy)’라는 새로운 합성 기술을 소개했다. 이는 기존의 ‘에피택시’ 방식과 달리, 기판과 상호작용 없이 2차원 물질을 떠 있는 상태에서 합성하는 기술로, 높은 품질의 박막을 넓은 면적에 걸쳐 균일하게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li><li><p><strong>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 경험</strong><br>최근 IT 기기들은 점점 더 얇고 빠르며 효율적인 반도체를 요구한다. 내가 평소에 관심 있는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기기들은 모두 고집적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 칼럼을 통해 단순한 소형화뿐 아니라 새로운 소재와 공정 기술의 발전이 필수라는 점을 느꼈다. 과학 탐구 시간에 ‘반도체 구조와 트랜지스터’에 대해 조사한 경험과도 연결되어 이해가 더 쉬웠다.</p></li><li><p><strong>나의 생각</strong><br>하이포택시 기술은 반도체가 단순히 실리콘을 깎는 공정이 아니라, 재료과학, 열역학, 표면화학 등이 융합된 첨단 기술이라는 점을 보여줬다. 미래에는 반도체의 성능을 결정짓는 요소가 회로 설계보다 소재나 공정 기술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나도 앞으로 반도체 소재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하고, 이를 실제 공정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연구해보고 싶다.</p></li><li><p><strong>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strong><br>이 칼럼에서 다룬 2차원 반도체 외에도,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가능성이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하이포택시 방식처럼 기존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 공정 기술이 또 있을지 궁금하다.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다.</p><p>이 내용은 진로에 딱 맞는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해서, 선생님이나 입학사정관이 보기에도 탐구형 진로 활동으로 인식되기 아주 좋아.<br>혹시 이 주제에서 더 파고들거나, 관련 칼럼 하나 더 묶어서 ‘비교 활동’ 형태로 쓰고 싶으면 알려줘!</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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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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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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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51298</link>
         <description><![CDATA[<ol><li><p>30503</p></li><li><p>잠수함 수출 위해 G7 갔다...K-방산 세일즈맨 자처한 이재명 대통령</p></li><li><p>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및 나토 회의에 참여하면서 한국 방산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직접 나섰고, 특히 잠수함 수출을 위해 캐나다 정상과의 면담을 진행했다고 전해진다. 그는 '무기장사' 소리 듣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이 직접 방산 세일즈에 앞장서는 자세를 강조했다. 정부 차원에서 방위산업을 안보뿐 아니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다양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방산 생태계 조성, AI·로봇 등 첨단 무기체계 개발 지원 등도 강조됐다</p></li><li><p>저는 이 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국제무대 활동과 방산 홍보 전략이 인상 깊었습니다. 국가 안보와 경제적 수요를 연결해 방산 산업을 해외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미래 산업 발전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기 장사'라는 표현을 경계하는 것에서 대목을 보는 이들에 따라 비판적 시각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듭니다.</p></li><li><p>대통령이 직접 방산 세일즈에 나선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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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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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64853</link>
         <description><![CDATA[<ol><li><p>30503 김시현 </p></li><li><p>국방 우주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현실</p></li><li><p>한국이 '우주 안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우주 분야에 얼마나 소극적이었는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우주가 더 이상 과학 탐사의 대상만이 아니라 국방과 안보의 핵심 공간이 되었는데 한국은 아직 이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부족하고 전략과 예산이 체계적으로 뒷받침되지 않는 점이 큰 문제로 언급되었다. 이제는 단순히 기술력뿐만 아니라 정책적 관심과 국가적 의지가 필요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p></li><li><p>학교 과학 시간에 우주와 관련된 것을 배웠는데 이때 이 우주를 개발한다는 것이 그저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꼈다. 하지만 뉴스에서 실제로 우리나라 위성이 발사되거나 북한이 군사 위성을 쏘아 올렸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우주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br>이제는 안보 문제도 땅이나 바다뿐만 아니라 하늘 더 나아가 하늘 위에서까지 이뤄지는 시대임을 실감하고 있다.</p></li><li><p>이 글을 읽고 나서, 단순히 ‘우주는 신기한 곳’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미래 사회의 핵심 영역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을 느꼈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우주 안보에 대해 뒤처져 있어선 안 되고 정부와 국민이 함께 우주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다.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한 공부와 지원이 늘어난다면, 나중에 직접 관련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li><li><p>우주 개발에 있어서 정부, 기업, 국민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아야 할 주체는 누구라고 생각하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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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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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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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30502 김민정</p><p><br/></p></li><li><p>암의 조기 진단 기술</p><p><br/></p></li><li><p>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 조기 진단 기술은 암을 빠르게 찾아 치료 시기를 앞당기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의료계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p><p>-액체생검: 혈액이나 소변 등 체액에서 암세포 유래 DNA나 단백질을 분석해 암을 진단한다. 비침습적이며 반복 검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p><p>-유전자 마커 분석: 특정 유전자나 단백질의 변이를 분석하여 암 발생 가능성을 파악한다.</p><p>-AI 영상 진단: CT나 MRI와 같은 영상에서 인공지능이 암 의심 부위를 분석한다. 기존 판독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p><p>-호흡 분석법: 숨 속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분석해 암 존재를 예측하는 기술로, 폐암이나 위암 등 다양한 암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p><p><br/></p></li><li><p>병원에서는 CT나 유방촬영 영상을 AI가 분석하여 암 의심 부위를 자동으로 판별하고, 일부 검사에서는 소변으로 방광암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도 도입되고 있다.</p><p><br/></p></li><li><p>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지만 초기 증상이 없더라도 위와 같은 기술을 통해 암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암의 조기 진단 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신속하고 편리한 검사기술을 발달시켜 검사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했다.</p></li></ol><p><br/></p><ol start="6"><li><p>AI가 의사를 대신해서 암을 진단해주는 시대가 온다면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p></li></ol><ol start="6"><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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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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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손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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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30508 손신영</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4Y2t_v6TP0bwxdR9avD CL8ortS8q0ByUMOIzqrc"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36957">기사 제목 또는 주제 "남친과 키스 때문"…'<strong><mark>도핑</mark></strong> 혐의' 미모의 펜싱 선수 '기사회생'</a></p></li><li><p>요약 내용 도핑 규정 위반 혐의를 받던 프랑스의 유명 펜싱 선수 이사오라 티뷔가 '남자친구와의 키스가 우발적 오염으로 이어졌다'는 주장을 펼쳐 혐의를 벗는 데 성공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미국 ESPN 등 외신을 종합하면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이날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티뷔의 4년간 출전 정지를 요구한 항소를 기각했다.티뷔는 이 판결에 따라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었으나, WADA는 이 결정에 반발해 CAS에 항소했다. 그러나 CAS는 이날 티뷔가 남자친구와 반복적으로 키스를 한 것이 우발적 오염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타당하다고 판단했다.CAS는 "티뷔의 당시 파트너가 섭취한 수준의 오스타린 복용량이 타인의 타액을 통해 키스로도 오염시킬 수 있을 정도의 잔여량을 남기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며 "티뷔의 파트너가 2024년 1월 5일부터 오스타린을 복용했고, 누적된 오염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판시했다.</p></li><li><p>나의 생각                                                      이런 판례가 <strong>앞으로 악용될 여지는 없을까</strong> 하는 점도 우려된다. 정말 억울한 선수도 구제되어야 하지만, <strong>‘핑계용 키스’ 같은 주장</strong>이 난무할 경우 도핑 규제 자체의 신뢰도가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strong>이번 판례가 하나의 선례로만 남지 않고, ‘사실 확인을 위한 과학적 기준’</strong>을 어떻게 정립하느냐가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같다.</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                    사실 확인을 위한 과학적 기준을 어떻게 정립하면 좋을지 의견을 내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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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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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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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70151</link>
         <description><![CDATA[<ol><li><p>30503 김시현</p></li><li><p>청년들의 군 복무에 대한 불신과 무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p></li><li><p>최근 몇 년 동안 군대 내 가혹행위, 안전사고, 부실 급식 등의 문제들이 언론에 자주 보도되면서 군에 대한 신뢰가 낮아졌다. 또한 사회 전체적으로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군 복무를 희생이나 손해로 여기는 시선도 함께 늘어난 것이 원인이라 생각한다.</p></li><li><p>군 복무가 개인의 희생이 아닌 국가와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도록 복무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야 한다. 더 나아가 급식, 병영 문화, 교육 훈련 시스템 등을 시대 변화에 맞게 바꾸고 군 복무를 마친 뒤 사회 복귀를 잘 도울 수 있는 제도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투명하고 공정한 시스템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군대에 가고 싶기에 나중에 문제될 이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무조건 참으라는 말보다는 변화와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논의가 활발해졌으면 좋겠고<br>앞으로는 군 복무가 단지 의무가 아닌 더 나은 공동체, 공동체의 안전 더 나아가 우리의 자유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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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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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3 허서연</title>
         <author>202300005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73510</link>
         <description><![CDATA[<ol><li><p>30523 허서연</p></li><li><p>절반 파쇄된 뱅크시 그림 ‘풍선과 소녀’, 301억원에 낙찰</p></li><li><p>뱅크시의 ‘풍선과 소녀’는 2018년 소더비 경매에서 약 16억 원에 낙찰된 직후, 액자에 숨겨진 분쇄기로 절반이 즉석에서 파쇄되며 화제가 되었다. 이는 뱅크시가 의도한 퍼포먼스로, 그는 작품의 새 이름을 ‘사랑을 쓰레기통에’라고 명명했다. 익명 그래피티 작가인 그는 사회비판적 메시지를 담은 거리 예술로 유명하다. 이 사건은 예술이 상업화되는 순간을 예술로 되돌려놓은 뱅크시의 저항이자 퍼포먼스로, 파쇄 후 오히려 작품의 가치가 급등해 약 301억 원에 재낙찰되며 예술 시장의 아이러니와 희소성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p></li><li><p>뱅크시의 ‘풍선과 소녀’가 파쇄된 후 오히려 더 높은 가격에 낙찰된 사실은 예술이 단순한 기술이나 완성도가 아닌, 행위와 메시지로도 평가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작품을 일부러 파괴함으로써 예술의 상품화에 대한 비판을 시도했고, 그 결과물은 더 비싼 상품이 되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드러냈다. 나는 이 사건을 통해 예술은 온전하지 않아도, 오히려 불완전함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상을 받았다. 결과보다 과정과 메시지가 더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음을 느꼈다.</p></li><li><p>어떤 요소가 이건 진짜 의미 있다고 느끼게 하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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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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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73641</link>
         <description><![CDATA[<ol><li><p>30503 김시현</p></li><li><p>불안</p></li><li><p>혼자 조용히 문제를 풀고 있을 때 어려운 문제를 고민해서 맞추었을 때 그 짧은 순간에 나도 해낼 수 있을지 모른다는 희망을 지니게 된 순간이었어</p></li><li><p>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도 나는 부족한게 많아</p></li><li><p>열심히 했으니 불안한 거야.</p></li><li><p>화이팅..!</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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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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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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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임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77639</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이름</p><p>30514 임현빈</p></li><li><p>칼럼 제목 또는 주제</p><p>세포 치료</p></li><li><p>요약 내용(배운 개념 정리)</p><p>세포치료에는 면역세포치료, 줄기세포치료, 자가세포치료가 있음. 면역세포치료는 면역세포를 이용하여 악성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치료이고 줄기세포치료는 분화가 가능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손상된 세포의 기능을 하게 하는것임. 자가세포치료는 환자의 세포를 이용해 치료하는 것이다.</p></li><li><p>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경험</p><p>면역세포치료: CAR-T세포 치료 (T세포 채취, 암세포를 공격하는 수용체 발현 후 이식)</p><p>자가세포치료: 연골치료 (손상된 부위에 환자의 정상 연골세포 이식)</p><p>줄기세포치료: 골수이식치료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손상된 연골 부위에 이식)</p></li><li><p>나의 생각</p><p>세포의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라는 역할은 치료를 위해 사용될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과 이런 기술을 잘 사용하면 필요한 때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p>세포 치료를 거듭하면 인간이 아니더라도  어떤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체가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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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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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 장명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687894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칼럼 제목 또는 주제</strong></p><p><br/></p><p><br/></p><p>대한민국은 경제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p><p><br/></p><p><br/></p><p><br/></p><p><br/></p><p><strong>3. 요약 내용 (배운 개념 정리)</strong></p><p><br/></p><p><br/></p><p>경제위기란 물가 상승, 실업 증가, 투자 감소 등으로 인해 국가 경제 전체가 침체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strong>재정정책(예: 공공사업 확대, 세금 감면)</strong>과 <strong>통화정책(예: 기준금리 조정)</strong>을 활용하며, 민간 부문에서도 소비 촉진, 혁신 산업 투자 등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또한, 국제 협력과 수출 다변화, 교육과 복지 강화도 장기적인 위기 극복 전략이 될 수 있다.</p><p><br/></p><p><br/></p><p><br/></p><p><br/></p><p><strong>4. 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 경험</strong></p><p><br/></p><p><br/></p><p>최근 나의 가족도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인해 식비와 생활비를 줄이고 있다.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시는데 손님이 줄어든 상황에서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금이나 저리 대출 제도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셨다. 또한, 학교에서도 기업가 정신, 경제 개념을 배우며 위기 상황에서도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고 있다.</p><p><br/></p><p><br/></p><p><br/></p><p><br/></p><p><strong>5. 나의 생각</strong></p><p><br/></p><p><br/></p><p>대한민국이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면 단기 처방뿐만 아니라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와 청년층 일자리 확대, 교육 개혁 같은 장기 전략이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청년층의 불안한 고용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소비도 줄고, 장기적인 경제 성장도 어려워질 수 있다. 기술혁신과 스타트업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p><p><br/></p><p><br/></p><p><br/></p><p><br/></p><p><strong>6.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strong></p><p><br/></p><p><br/></p><ul><li><p>여러분은 정부의 지원 정책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나요? 어떤 부분이 더 보완되어야 할까요?</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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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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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류영훈</title>
         <author>2023000030</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7065625</link>
         <description><![CDATA[<ol><li><p>30505류영훈</p></li></ol><p><br/></p><ol start="2"><li><p>기사 제목 또는 주제</p></li></ol><p>노후 학교 건물, 리모델링 vs 재건축 논란</p><p><br/></p><ol start="3"><li><p>요약 내용(핵심 정보 정리)</p></li></ol><p>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약 30% 이상이 3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이라는 사실이 지적되며 교육부가 이를 개선하기 위한 리모델링 중심의 개보수 계획을 발표했다. 리모델링은 공사 기간이 짧고 비용도 적게 들기 때문에 현실적인 방안으로 보이지만, 노후된 건물의 기초 구조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반면 재건축은 공간을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할 수 있어 안전성과 미래 교육환경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예산 부담과 공사 기간, 지역 주민의 민원 등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다. 특히 최근에는 기후 변화 대응 탄소 저감 설계, 유니버설 디자인 등 다양한 건축 기준이 강화되면서 단순 보수보다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ol start="4"><li><p>나의 생각</p></li></ol><p>학교 건축이 단순히 낡은 시설을 고치는 수준을 넘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하며 미래 교육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예산과 공사 기간 등의 이유로 리모델링이 먼저 고려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구조적 안전과 기능을 모두 개선할 수 있는 재건축이 필요하다고 본다. 기술 발전 같은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려면 학교 건물도 이에 맞는 기능을 갖추어야 하며 다양한 학습 공간,친환경 설비, 개방적인 구조 등이 반영된 설계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건축은 단순히 외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생활과 미래를 담는 일이라는 점에서 교육 공간도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ol start="5"><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li></ol><p>만약 네가 다니는 학교가 노후 건물이라면 리모델링과 재건축 중 어떤 선택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현실적인 비용과 공사 기간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할 공간이라는 점에서 어떤 기준을 우선해야 할까? 생각하고있는 ‘미래형 학교 공간’은 어떤 모습일지 공간의 구조나 기능 면에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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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0: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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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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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 이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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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30511 이대경</p></li><li><p>칼럼 제목 또는 주제</p></li><li><p>요약 내용(배운 개념 정리)</p></li><li><p>실생활 적용 예시 또는 관련경험</p></li><li><p>나의 생각</p></li><li><p>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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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2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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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 이대경</title>
         <author>lkt34663</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7829414</link>
         <description><![CDATA[<ol><li><p>30511 이대경</p></li><li><p>Programming Language 종류</p></li><li><p><strong>정의:</strong> Software를 개발하기 위한 Program을 정의하는 형식 언어</p><p><strong>저급 언어: </strong>컴퓨터가 이해하기 쉬운 PL</p><p><strong>Machine Language:</strong> Hardware의 CPU가 처리할 수 있는 0과 1로 이루어진 진법 언어</p><p><strong>Assembly Language:</strong> 기호를 ML에 일대일 대응시킨 기호 언어로, Assembler를 통해 AL을 ML로 변환</p><p><strong>고급 언어: </strong>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PL</p><p><strong>Compiler Language:</strong> Compiler를 통해 Source Code를 Object Code로 변환하여 Executable File을 만들고 실행하는 언어</p><p><strong>Interpreter Language:</strong> Interpreter를 통해 Source Code를 한 줄씩 ML로 변환하여 실행하는 언어</p><p><strong>Script Language:  </strong>IL<strong> </strong>Application Software를 제어하고 API를 받아 상호작용하는 언어</p></li><li><p>학교 수업 시간에 고급 언어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 계산과학 수업에서 Wolfram Language와 Arduino를, 인공지능 기초 수업에서 Scratch를, 집에서 따로 Python을 사용해봤다.</p></li><li><p>소인수 계산과학 시간에서 Wolfram Language를 Arduino와 연결해서 사용한 경험이 있다. 어떤 원리로 연결되는 것인지 궁금했는데 Script Language인 Wolfram Language에서 Hardware API인 Wolfram Alpha API가 Serial Port API를 내부적으로 사용해서 USB에 연결된 Arduino와 통신하거나 Arduino에서 센서로 측정한 데이터를 Wolfram Alpha API로 전달하해서 통신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조금 알게 되었다.</p></li><li><p>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Programming Language는 어떤 역할을 할까? 그리고 각 PL로 개발한 인공지능 마다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그리고 DDoS공격을 막기 위한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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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7: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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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한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8015616</link>
         <description><![CDATA[<ol><li><p>30522 한지훈</p></li><li><p>고강도 인터벌 운동의 물리치료적 적용 가능성</p></li><li><p>물리치료 분야에서 고강도 인터벌 운동(HIIT)은 전통적인 저강도 운동 방식에 비해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운동 강도를 반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심폐 기능, 근골격계 기능, 대사 건강 등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에는 심혈관 질환이나 신경계 질환 환자에게 고강도 운동이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들을 통해 적절한 평가와 안전한 조건하에 HIIT가 심장재활, 당뇨 및 비만 관리, 낙상 예방, 뇌졸중 후 회복 등 다양한 재활 영역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특히 운동 시간 대비 높은 효율성과 환자의 참여 동기를 유도하는 특성 덕분에, 바쁜 현대사회와 제한된 치료 시간 내에서도 효과적인 물리치료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HIIT를 실제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각 환자의 상태에 따른 정밀한 운동 강도 설정, 안전성 확보, 그리고 다른 물리치료 기법과의 적절한 병행이 필요하며, 향후 보다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임상 적용 모델 개발이 필요하다.</p></li><li><p>코로나 시기 이후 집에서 운동을 하던 중, 유튜브에서 ‘고강도 인터벌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고 따라한 적이 있습니다. 20분밖에 안 되는 운동이었지만 일반적인 걷기나 스트레칭보다 훨씬 피로감도 크고, 운동한 느낌도 강하게 남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시간에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운동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이런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li><p>고등학생으로서 저도 체육 시간이나 집에서 간단한 HIIT 운동을 하며 그 효과를 느낀 적이 있습니다. 이런 방식이<strong> </strong>단순한 체력 훈련을 넘어서, 물리치료처럼 회복을 돕는 분야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치료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드는 데 HIIT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li><li><p>고강도 운동이 오히려 부상 위험을 높인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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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7: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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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황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8104819</link>
         <description><![CDATA[<p>1.30524 황민영</p><p><br/></p><p>2.음원 사재기 문제</p><p><br/></p><p>3.음원 사재기 문제는 차트 중심으로 재편된 음악 소비 구조와, 이를 이용한 과도한 마케팅 경쟁, 대중의 선호와 실제 인기 간 괴리에서 비롯된 시장 구조적 문제입니다.</p><p><br/></p><p>4.내가 생각하는 해결방법은 플랫폼 차트 집계에서 단순히 스트리밍 수치만 반영하는게 아니라 1인당 청취 비율,청취 지속시간,반복 재생 여부등 다양한 데이터를 반영하고 특정 시간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스트리밍을 감지해 가중치를 낮추거나 무효처리를 하는 것이다. 플랫폼만을 개선할게 아니라 우리들의 인식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차트=좋은 음악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5.음악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조사하면서 사재기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 사재기 문제도 중요하지만 사재기 문제의 원인이 된 스트리밍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스트리밍 차트의 순위만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 장르의 다양성이 더 적어질까봐 걱정이 된다. 이런 문제들이 빨리 해결이 되서 사람들이 더 다양한 음악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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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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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황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18117211</link>
         <description><![CDATA[<p>1.30524황민영 </p><p><br/></p><p>2. "음악·얼굴 모두 AI"…'100만명이 듣던' 밴드, 충격적 정체</p><p><br/></p><p>3.유럽에서 데뷔와 동시에 각종 스트리밍 플랫폼 차트 상위권을 휩쓴 4인조 록밴드 '벨벳 선다운'(The Velvet Sundown)이 멤버부터 음악까지 모두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진 가상 밴드인 것으로 드러났다.</p><p><br/></p><p>벨벳 선 다운은 지난 6월 5일 데뷔 앨범 '플로팅 온 에코스(Floating on Echoes)'를 발표한 뒤 약 한 달 만에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110만 명을 돌파하며 유럽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대표곡 '더스트 온 더 윈드'(Dust on the Wind)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영국, 노르웨이, 스웨덴의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 1위를 차지했다.밴드 멤버들의 실체가 알려지지 않으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이들의 정체를 둘러싼 의혹이 커졌고, 일부 AI 생성 이미지 특유의 부자연스러운 손가락과 소품 등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이에 대해 밴드 측은 지난 5일 공식 SNS와 스포티파이 프로필을 통해 "벨벳 선다운은 인간의 창의적 지휘 아래, 인공지능의 지원으로 작곡·보컬·비주얼이 모두 제작된 '합성 음악 프로젝트'"라고 인정했다.또 "이는 속임수가 아니라, AI 시대 음악의 저작권과 정체성, 미래를 도전적으로 실험하는 예술적 시도"라고 밝혔다.</p><p><br/></p><p>4.오직 ai만 이용해서 만든 음악이 월간 청취가 110만명을 달성하고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 1위를 달성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무서웠다. 이 ai밴드를 만든 사람은 ai시대 음악의 저작권과 정체성,미래를 도전적으로 실험하는 예술적 시도라고 말 했지만 ai로만 만든 음악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걸 봤을때 내가 ai보다 더 뛰어난 음악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의심이가고 걱정이 된다. Ai를 이용하면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ai보다 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음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p><p><br/></p><p>5.ai로만 만든 음악을 만든 사람은 과연 음악적인 재능이 있는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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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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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오윤서</title>
         <author>2023000047</author>
         <link>https://padlet.com/scientific2023/4u4gp8mc59rtk60v/wish/3521820478</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ol><p>30510 오윤서</p><ol start="2"><li><p>내가 선택한 문제 상황</p></li></ol><p>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웨어러블 기기들이 실제 병원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p><ol start="3"><li><p>이 문제가 발생한 배경과 원인</p><p>의생명 웨어러블 기기는 스마트워치와 같은 형태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현장에서는 여전히 기존 유선 기기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았다</p><ul><li><p>정확도 부족- 웨어러블 기기는 움직임, 땀, 체형에 따라 오차가 발생하고 이런 오차때문에 병원에서는 오차가 적고 신뢰도가 높은 비싼 장비를 찾아 가격 문제도 생김</p></li><li><p>데이터 연동 문제- 병원의 데이터 시스템과 웨어러블 기기의 데이터 시스템이 다르면 실시간 모니터링이 어렵거나 수기로 입력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다</p></li><li><p>보안과 개인정보 문제- 생체 정보는 민감한 정보이기에 해킹의 우려가 있으며 병원에서 보안이 불안정하다면 외부 장비 도입을 꺼려한다</p></li></ul></li><li><p>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p></li></ol><p>정확도 향상을 위한 알고리즘 개선을 해야한다.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중 나는 정확도가 가장 크다고 생각되어, AI 기반 필터링 알고리즘을 적용해 사용자의 움직임이나, 땀과 같은 외부 노이즈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을 도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웨어러블 기기가 프라이버시 보호에 취약하기에 이에 맞는 법적 조치를 취해야한다 하지만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개인정보가 새나오지 않게 해야된다 그 방법으로는 병원시스템과 연동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구축해놓고 양방향 인증과 높은 수준의 암호화를 적용해 기술적 보안 조치를 우선으로 해야한다</p><ol start="5"><li><p>나의 느낌점, 더 생각해보고 싶은 점</p></li></ol><p>웨어러블 기기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지만 병원에서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활용이 제한적이라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위에서 말한 원인이 되는 것들이 정리된다면 우리나라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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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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