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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화와의 만남(2학년) by 과학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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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3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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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r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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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기 그림 이미지</p></li><li><p>작가 이름 + 명화 제목</p></li><li><p>이 명화를  선정하게 된 이유(자세하게 기록)</p></li><li><p>작가 소개(작가의 성향과 특징, 작가의 생애, 작품에 대한 설명, 작품에 반영된 창작 의도, 작품의 배경이 된 시대, 미술사조 속에서의 작품 위치, 작품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각 등)</p></li><li><p>완성작품 사진</p></li><li><p>명화를 만들 때 특히 노력한 부분, 채색, 채색도구, 물감의 농도, 원작의 구도와 색채감 분석 등)</p></li><li><p>명화를 그리면서 가장 잘한 점, 발전된 점, 아쉬운 점, 완성도 몇 %인가?, 명화를 그리면서 느낀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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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05: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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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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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위 사진</p><p>2. 빈센트 반고흐 별이 빛나는밤</p><p>3. 가장 유명한 명화이기도 하고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작품이다</p><p>4.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 후기인상주의 화가이다.</p><p>생전에 거의 인정받지 못했지만 죽기전 4년 동안 900점 가까운 그림을 그렸다.</p><p>강렬한 노란색과 두꺼운 붓질 감정을 폭발적으로 표현하는 게 특징이다.</p><p>대표작으로는 《별이 빛나는 밤》《해바라기》,</p><p>《아를의 방》 등이 있다</p><p>그의 그림에는 그가 환상속에서 본 세상이 담갸 있으며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서 미칠 것 같다”는 절박한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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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06: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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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윤찬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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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빈센트 반 고흐-<strong>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strong></p><p><strong>선정이유: 빈센트 반 고흐가 나의 최애 화가이고, 이 밤의 풍경이 너무 멋지고 이걸 내가 그림으로 직접 표현하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될거같아서 이 그림을 선정했다.</strong></p><p><strong>빈센트 빌럼 반 고흐:</strong>네덜란드의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서양 미술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불과 10여 년 만에 그는 약 860점의 유화를 포함하여 약 2,100점의 예술 작품을 창작했는데, 그 대부분은 생애 마지막 2년 동안 제작되었다.</p><p>그림을 그리면서 원작을 최대한 따라할려 노력했고 칸에서 빠져나가지않게 집중하며 열심히 그렸다</p><p>잘한점은 대충한거 없이 꼼꼼히 채워나간것이다 아쉬운 부분은 칸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완성을 못했다는것이다 완성도는 40% 정도 되는거 같다</p><p>느낀점: 반고흐는 도대체 어떻게 이것을 그렸는지 궁금하다 그림이 너무 어려워서 그 방법이 너무 궁금하다는것을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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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06: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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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에 빛나는 밤 20708김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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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는 빈센트 반고흐이고 명화 이름은 별에 빛나는 밤이다.</p><p>선정한 이유: 옛날부터 이 그림에 관심이 있었다.</p><p>작가 소개: 빈센트 반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강렬한 색채와 감정적인 붓터치로 유명하다.</p><p> 생전에 크게 인정받지 못했지만 <strong>〈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strong> 같은 작품으로 오늘날 미술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화가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p><p>내가 명화를 그릴때 채색 위주로 열심히햇고 원작과 비슷한것 같아서 좋았다. 내가 가장 잘햇다고 생각한것은 칠하는 속도가 빨라서 좋았고 하지만 꼼꼼하게 하지는 못한것 같아서 아쉬웟다 정말 재밋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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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06: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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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니스의두칼레궁전20619이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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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1841~1919)/르누아르는 19-20세기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로 밝고 따뜻한 계열의 색을 많이 사용하며 사람들의 밝고 즐거운 일상을 많이 그린다.</p><p>선정한 이유: 옛날 세대의 건축물과 호수가 서로 조화롭게 아우러져 있는 색감이나 배치등이 아름다워 보여서 선정하였다. </p><p>지금까지 명화를 그리면서 최대한 물감의 틀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또한 원작의 느낌을 더욱 잘 살려서 그리도록 노력하였다.</p><p>그림의 완성도는 25%인것같고 최대한 열심히 그린것 같은데 보면은 별로 못 그린것 같은게 아쉬웠고 내가 표현하려던 느낌을 잘 표현한 점은 만족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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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06: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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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이승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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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빈센트 반 고흐 / 별이 빛나는 밤에</p></li><li><p>여러 그림 중에서 나는 별이 빛나는 밤을 골랐다. 이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작품으로, 밤하늘과 별이 소용돌이처럼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된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파란 하늘과 노란 별의 색 대비가 강하고, 물감을 두껍게 사용해 붓자국이 보이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다른 그림보다 더 눈에 띄고 인상 깊어서 이 그림을 선택했다.</p></li><li><p>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화가로, 강한 색과 독특한 붓터치로 유명하다. 그는 자연과 사람의 모습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살아 있을 때는 크게 인정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로 평가된다. 대표 작품으로는 별이 빛나는 밤 등이 있다.</p></li><li><p>사진</p></li><li><p><strong>고흐의 임파스토(물감을 두껍게 덧칠해 입체감을 주는 기법)와 역동적인 붓 터치를 재현하기 위해 물감을 아낌없이 두껍게 올렸고, 나름대로 과감하고 빠른 붓놀림을 시도하며 표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비록 건조 과정에서 표면이 갈라지고 부피가 줄어들어 의도한 입체감이 아쉽게 사라지긴 했지만, 고흐의 방식을 직접 몸으로 느끼며 거침없이 터치해 보려 한 점만큼은 뜻깊은 시도였다. 비록 고흐만큼 정교하진 못했고 도안 칸의 제약도 존재했으나, 그의 강렬한 기법을 내 손으로 직접 구현해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채색했다.</strong></p></li><li><p><strong>고흐의 임파스토(물감을 두껍게 칠해 입체감을 주는 기법)와 과감한 붓 터치를 재현하려 물감을 아낌없이 쓰며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잘한 점은 두려움 없이 거침없는 붓놀림을 시도한 것이며, 이를 통해 과감한 표현력이 한층 발전했다. 아쉬운 점은 건조 과정에서 갈라짐이 생겨 고흐만큼 정확한 입체감이 살지 못한 것이다. 현재 약 20% 완성된 상태로, 도안 칸의 한계를 넘어 고흐의 열정을 직접 느껴본 뜻깊은 경험이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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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06: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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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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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클로드모네</p><p>명화 제목:양귀비들판</p><p>작품선정이유:그림이 주는 따스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였기 때문이다. 푸른 풀들 위에 양귀비가 퍼져있는 모습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됐고 여성과 아이는 마치 나들이 나온 가족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복잡한 그림과 메세지 보단 자연에서 느끼는 그 여유가 좋았다.</p><p>작가소개:이 그림의 작가 클라드모네는 1840년에 태어난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이다.또 빛과 색감?을 중요시 하여 밝은 색채를 이용하여 자연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아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클라드 모네는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하며 재능을 보였다 특히 풍경들을 그리는걸 좋아했지만 당시엔 정교한 그림들이 많은 인정을 받았기에 처음엔 좋은 평을 받지못했다. 하지만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이 후 인상주의가 점차 인정받으며 인지도가 높은 화가가 되었다</p><p>노력한 부분:그라데이션?을 좀 열심히 해서 그림이 부드럽게 보이도록 노력해봤다</p><p>아쉬운점: 그렇게 많은 부분을 색칠하지 못해서 아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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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06: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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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이시환 </title>
         <author>zmcqf8t6hk</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27166415</link>
         <description><![CDATA[<p>2. 작가이름 + 명화제목: 클로드 모네- 해돋이</p><p>3. 선정 이유: 이 그림에 강과 석양이 어우러져 따듯한 분위기를 내어 감성적인 분위기에 끌려서</p><p>4. 작가소개: 클로드 모네는 1840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인상주의 화가이다. 직접 풍경을 보며 빛과 색의 변화를 표현하는 그림을 많이 그렸으며 대표작으로는 수련 연작이 있다. 자연풍경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했으며 인상주의 미술의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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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6 13: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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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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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방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27212113</link>
         <description><![CDATA[<p>2. 빈센트 반 고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p><p><br/></p><p>3. 평소에 반 고흐 화가의 작품을 좋아하기도 했고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 작품으로 선정했다.</p><p><br/></p><p>4.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후기인상주의 화가이다. 고흐는 노란색이 희망과 기쁨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여 주로 그림을 해바라기나 노란색을 사용하여 표현했다.</p><p><br/></p><p>6. 나는 색칠 칸이 작아서 가장 작은 붓으로 선을 넘지 않게 칠했다. 그리고 칸과 칸 사이에 빈부분도 빠짐없이 채웠다.</p><p><br/></p><p>7. 나는 작품을 칠하면서 나눠져있는 칸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색칠한 부분이 잘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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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6 14: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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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양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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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p><p>3. 유명한 명화이고 밤인데도 밝고 따뜻한 느낌이 나고 상상이 아니라 실제 장소를 그려서 더 인상깊게 느꼈기 때문에 이 명화를 선정했습니다.</p><p>4. 빈센트 반 고흐는 감정이 풍부한 화가로 자신의 기분과 생각을 그림에 강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 명화는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더 강하게 표현한 후기 인상주의 작품입니다. 노란 조명과 푸른 밤하늘의 대비가 인상적이고 일상 속에서도 따뜻함과 희망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림이라고 생각 합니다.</p><ol start="5"><li><p>(그림 2번째)</p></li><li><p>색감을 찐하게 나타내기 위해서 덧칠을 하면서 색칠했고 깔끔하고 멋있게 칠하고싶어 꼼꼼하고 천천히 색칠을 했습니다. 그런데 많이 색칠을 하지 못한 것 같아서빠르게 색칠을 해서 완성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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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7 1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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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오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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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빈센트 반고흐의 《해바라기》</p><p>3. 명화 중 해바라기가 유명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p><p>색이 밝고 완성하기에도 어렵지 않을것 같아서 선정했다.</p><p>4.반고흐는 네덜란드의 화가이며 스물일곱살 늦은  나이에 그림 공부를  시작했다. 고흐는 해바라기를 무척 좋아해서 아를의 노란 집에  사는 동안 여러점의 해바라기 그림을  남겼다. 해바라기의 그림은 런던의 국립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p><p>많이 완성하지 못할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채색해서 뿌듯하고 점점 해바라기 그림을 보여서 신기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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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7: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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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정서윤</title>
         <author>jhs070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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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 봄의 꽃다발 (Spring Bouquet, 1886)</p></li><li><p>처음에는 클로드 모네 작품을 선택하려 했지만 선택지가 적었고 클로드 모네와 같은 인상주의 화가가 그린 작품을 찾아보다 이 작품이 마음에 들어 선정하게 되었다.</p></li><li><p>르누아르는 프랑스 인상주의 대표 화가 중 한 명으로 빛과 색의 변화, 순간적인 분위기를 포착해 작품으로 만들었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화사한 색을 많이 사용해 &lt;봄의 꽃다발&gt;에서 볼 수 있듯 정물화지만 생동감있게, 그리고 봄의 생기와 밝음을 잘 표현했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봄꽃들의 색감 덕분에 특별한 장면이 아닌 꽃다발이라는 일상적인 소재에서 소소한 행복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p></li><li><p>(위에 두번째 사진)</p></li><li><p>명화를 그릴 때 물감의 농도를 진하게 해 밑그림 선이 보이지 않게 했고, 물감을 칠할 때 선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게 주의하며 찍었다. 또한, 연한 색, 무채색을 먼저 칠해 색이 안 섞이고 더 깔끔해 보이게 했다. 아직 많이 못 칠해서 1학기 끝나기 전에 완성하려면 더 빨리 해야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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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10: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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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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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p><p> 3. 해바라기 그림이 금전운이 들어온다고 해서 정했고, 꽃을 좋아하는 어머니께 드리고 싶어서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다.<br> 4. 빈센트 빌럼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서양 미술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주로 작품 특징은 강렬한 원색을 사용하고, 소용돌이치듯 꿈틀거리는 두꺼운 붓 터치(임파스토), 그리고 감정을 투영한 대담한 표현주의적 화풍이 특징이다.</p><ol start="5"><li><p>선을 튀어나가지 않게 색칠하려고 노력했다. 원래 작품과 비슷하게 하기 위해서 번호 색깔로 칠했고, 색감이 뚜렷하게 보이기 위해 물감만 색칠했다. <br>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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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1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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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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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한효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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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클로드 모네-모네부인과 그 아들</p><p><br/></p><p>3. 처음 본 명화인데도 눈에 확 들어오고 밝은 색감과 화창한 분위기가 따스해보였다. 또한 꽃밭과 하늘의 조화가 평화롭고 행복해보였다. 몽글몽글한 구름과 햇빛의 색이 겹쳐서 마치 봄의 오후 느낌을 주었다. 곧 봄이 다가오기 때문에 봄과 잘 어울리는 명화라고 생각하여 이 명화를 골랐다.</p><p><br/></p><p>4. 모네는&nbsp;1840년 프랑스 파리시에서 태어났다.&nbsp;젊은 시절부터 바라왔던 곳에 집을 얻고 부유한 생활을 하던 모네였지만, 가난했던 시절 함께 견뎌냈던 친구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기 시작하고 모네 본인도 백내장에 걸려 다시는 그림을 그릴 수 없다는 선고를 받았던 것이다. 모네는 백내장에 걸려도 자신은 그림을 그려야겠다며 얼마 남지 않은 생명력을 불태웠지만 점점 시력이 악화되어 간 탓에 말년에는 회화의 상태가 거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p><p>또한 모네는&nbsp;대상을 뚜렷한 형태보다 빛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색채와 분위기를 나타내는 편이였다. 또한&nbsp;느슨하고 빠른 붓놀림을 사용하여, 화면이 몽환적이거나 붓질의 흔적이 남는 특징을 가졌다.</p><p><br/></p><p>5. 사진</p><p><br/></p><p>6. 명화를 만들 때 선의 경계가 보이지 않게 특히 주의하여 만들었다. </p><p><br/></p><p>7. 나는 선의 경계가 보이지 않게 칠한 점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칠하는 속도가 빠르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다. 완성도는 60%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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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0 13: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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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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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 홍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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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흐 -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p><p>고흐의 작품 중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가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작품을 찾다가 이 작품을 찾고 이 작품이 아름다웠다.</p><p>빈센트 반 고흐는 화려한 색채와 독특한 선 터치 등을 사용했는데 특히 아를 이후의 그림에서 눈에 띄는 것이 다양한 형태의 선이다. 생레미 시절에 특히 두드러지는 이런 선들은 나선, 원, 물결 등의 모양으로 형상을 구성하는 방식을 취했다</p><p>물감을 칠할때 정해져 있는 칸 밖으로 색칠되지 않게 신경쓰며 색칠했다.</p><p>색을 잘 구분하며 색칠했다. 많이 못 채운 것 같아서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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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6 05: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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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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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그림: 위 사진.</p><p><br/></p><p>2. 이름: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p><p><br/></p><p>3. 이 명화를 선정하게 된 이유</p><p>이 작품은 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한 명화이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많이 접해 친숙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밤하늘을 표현한 독특한 색감과 소용돌이치는 듯한 붓터치가 인상적이어서 직접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4. 작가 소개</p><p>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다. 강렬한 색채와 두꺼운 붓터치로 감정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는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아를의 방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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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6 05: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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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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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안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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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가</p><p>3.이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해바라기의 희망이라는 의미가 좋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친 붓터치가 인상깊어서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다</p><p>4.이 작품의 작가는 빈센트 반 고흐다 빈센트 반 고흐는 19세기 네덜란드의 유명한 화가로 강렬한 색과 독특한 붓터치로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이다 해바라기는 빈센트 반 고흐가 친구인 폴 고갱을 맞이하기 위해 집을 꿈이는 용도로 그렸다</p><p>6.선에 삐져나오지 않게 칠하려고 집중해서 칠하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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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6 05: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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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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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47601455</link>
         <description><![CDATA[<p>2.클로드 모네 (1840-1926) / 수련</p><p><br/></p><p>3.그림을 정확히 묘사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정해진 칸에 따라 색을 칠하는 것이라 원작과 많이 다를 수 있는데 모네의 인상주의 기법과 비교적 덜 정밀한 표현법이 원작을 최대한 구현하는데 적합할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p><p> 4.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모네는 ‘인상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상파의 창시자이자 개척자로 주요 작품으로는 ’인상,해돋이’ , 수련, 생타드레스의 정원 등이 있다. 수련또한 인상주의 작품으로 모네의 인상주의 철학이 잘 들어나 있다. 189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 30여년간에 달하는 오랜 세월 간 그린 모네의 시리즈이다.</p><p>6. 최대한 유화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물을 거의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했고, 흰색 캔버스 부분이 보이지 않도록 색을 꼼꼼히 칠했다.</p><p>7. 20% 완성 되었고, 너무 속도가 안나는 점과 자꾸 선을 넘어간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걸 스스로 그린 모네가 더욱 대단하게 느껴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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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14: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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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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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양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48047995</link>
         <description><![CDATA[<ol><li><p>위에사진</p></li><li><p>빈센트반고흐의 자화상이라는 작품이다</p></li><li><p>이명화를선택한이유는초등학교에서부터많이봐서익숙한그림이기때문이다</p></li><li><p>빈센트 반 고흐는 감정 표현이 강하고 거친 붓터치와 강렬한 색채를 사용하는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힘든 삶과 정신적 불안 속에서도 많은 작품을 남겼지만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하고 사후에 높이 평가되었다. 그의 자화상은 자신의 얼굴을 통해 내면의 심리 상태와 감정을 드러낸 작품으로, 소용돌이치는 듯한 붓터치와 색감이 특징이며 모델이 없어 스스로를 그리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불안을 표현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이 작품은 19세기 후반 산업화로 사회가 변화하고 개인의 감정 표현이 중요해지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미술사적으로는 감정과 주관을 강조한 후기 인상주의에 속한다. 내가 보기에 이 자화상은 단순한 초상화가 아니라 불안하고 복잡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림이라 보는 사람에게 강한 인상을 준다</p></li><li><p>위에 두번째 사진</p></li><li><p>이번 명화 그리기에서는 원작의 색감을 비슷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숫자에 맞는 색을 꼼꼼하게 칠하면서 경계선을 넘지 않도록 신경 썼다 또한 물감의 농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너무 진하거나 연하지 않게 채색하려고 했다 원작의 구도와 색의 조화를 관찰하며 최대한 비슷하게 표현하기 위해 집중했다</p></li><li><p>가장 잘한 점은 작은 부분도 포기하지 않고 꼼꼼하게 채색한 것이다 예전보다 집중력이 좋아진 ㄱ것 같고 색칠을 더 깔끔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쉬운 점은 아직 채색하지 못한 부분이 남아있다 현재 완성도는 약 <strong>15%</strong> 정도라고 생각한다. 완성된 작품이 기대된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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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23: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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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오승연</title>
         <author>minkyung0102</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50291916</link>
         <description><![CDATA[<p>2.빈센트 반고흐</p><p>3.고흐의 자화상은 단순한 얼굴 그림이 아니라 감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강한 색감과 독특한 붓터치가 인상적이어서, 나도 감정을 표현해보고 싶어 이 작품을 선택했다.</p><p>4.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강렬한 색과 붓질로 감정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의 자화상은 당시의 심리 상태와 예술적 열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p><p>6.색감과 붓터치를 최대한 비슷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물감 농도를 물과 물감을 적절한 비율로 조절하며 명암을 표현했고, 원작의 분위기와 구도를 살리기 위해 집중해서 채색했다.</p><p>7.색을 섞어 원작과 비슷하게 표현한 점이 가장 잘된 것 같다. 주어진 색만을 이용하여 채색하는것이 아닌 비슷한 채도의 색감을 섞어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는 것에서 가장 노력한것 같다. 이전보다 채색 실력이 조금 발전했지만 조금씩 채색이 덧나오는 부분은 아쉬웠다. 완성도는 현재 45% 정도라고 생각하며, 명화를 채색하면서 색감 표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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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05: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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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김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50294406</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모네의 정원이라는 그림이다</p><p>예쁜꽃들과 집한채가 너무 예뻐 이그림으로 선정하게되었다. 모네는 1840년생으로 프랑스 화가였다.사실주의로 이상적으로 보이는것 그대로를 자기 감정을담아 그리는걸 좋아했다. 이그림역시 어느들판위에 있는집을보며 있는데로 그린 그림이라고하였다.</p><p>난 이 명화를 그릴때 색감과 물감의 농도를 제일 신경썼다</p><p>집중력이 올라간것같았고 여러 색감을 그라데이션으로 넣었다 선이 최대한 안보이게 색칠했다</p><p>다만 좀 꼼꼼하지 못했던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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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05: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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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2 이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50294493</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빈센트 반 고흐</p><p>작품명: 자화상</p><p><br></p><p><br></p><p>이 명화를 선정하게 된 이유</p><p>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강렬한 색감과 거친 붓터치가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얼굴과 배경의 색 대비가 뚜렷해서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독특하다고 느꼈다. 단순한 초상화가 아니라 화가의 감정과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는 점이 흥미로웠고, 나도 이런 느낌을 표현해보고 싶어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p><p><br></p><p>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로, 후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생전에 많은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사후에ㄷ 그의 작품이 높게 평가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의 작품은 강렬한 색채와 독특한 붓질이 특징이며, 감정을 표현하는 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작품으로는 별이 빛나는 밤ㅣ랑  해바라기 등이 있다.</p><p><br></p><p>명화를 만들때 특히 노력한 부분은 선을 삐져나가지 않게 섬세하게 채색하려했다. 물감의 농도는 좀 진하고 물이 거의 없게 햇다. 그림에 대체적으로 노란색 계열의 색상이 많은 거 같다.</p><p><br></p><p>명화를 그리면서 잘한 점은 선을 삐져나가지 않게 했고 발전된 점은 전보다 더 끈기잇게 채색하고있다. 아쉬운 점은 시간이 많이 없어서 숫자를 가리지 못하는 부분이다. 완성도는 30%정도이다. 명화를 그리면서 느낀 점은 미술은 못하는 거 같다. </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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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05: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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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3 윤기영 </title>
         <author>gyun1939</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50294975</link>
         <description><![CDATA[<p>2.반센트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p><p><br/></p><p>3.가장 좋아했던 것들중 하나이기 때문이다</p><p><br/></p><p>4.반센트 반고흐는 네덜란드 출신 화자이고</p><p><br/></p><p>강렬한 노란색과 두꺼운 붓질이 포인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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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05: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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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3이주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850308014</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네 수련</p></li><li><p>모네는 19세기 인상주의 화가이자 인상주의를 창조한 인물이다 모네는 톡특하면서도 진한 색감, 섬세한 붓터치로 짙으면서도 서민들의 일상을 담은 그림이 특징이다</p></li><li><p>내가 이그림을 고른이유는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을 깊이있게 봤고 인상주의를 창조한 모네의 그림을 한번 해보고 싶어서이다. </p></li><li><p>이그림은 짙은색감, 섬세한 붓터치와 그라데이션이 자연스럽게 어우려져야한다</p></li><li><p>이 그림을 그리면 짙은 그라데이션을 잘 표현할수 있게 되는데 얇아야한다 </p></li><li><p>완성도:50%</p></li><li><p>붓터치가 섬세하게 해야되는 그림이었는데</p></li></ol><p>너무 서툴러서 실수를 많이 하였지만 그림의 짙은그라데이션표현은 잘한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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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05: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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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0이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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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작가 이름:빈센트 반 고흐,명화 제목:하얀장미가 든 꽃병</p><p>3.이유:이 명화를 유명한 빈센트 반 고흐가 만들기도 하였고 이 그림의 장미가 하얗고 이 그림의 전체적인 모습이 되게 평화롭게 느껴졌고 다른 그림과 색다른 느낌이어서 내 마음에 더 와닿았던것 같습니다.</p><p>4.작가 소개:빈센트 반 고흐는 1853~1890년이라는 짧은 생을 살았고 네덜란드 출신이며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28세라는 비교적 늦은 시기에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하였고 10년이라는 짧은 시기에도 유화 900여점과 소묘 1100여점 등을 남겼습니다. 화가 공동체를 꿈꾸며 폴 고갱과 함께 살아갔으나 예술적 견해 차이로 다투다가 귀를 자르는 사건을 겪였습니다. 정신질환과 발작으로 고통받다가 입원하기도 하였으나 37세라는 나이에 결국 사망했습니다.</p><p>5.완성 사진</p><p>6.명화를 만들 때 특히 병쪽에 노력을 쏟아부었는데 꽃에 신경을 잘 못 써서 아쉬웠다. 그리고 채색도구 중 붓은 가장 앏은 붓을 사용하였고 원작과 색체를 구분했을 때 내그림이 좀 더 진했다.</p><p>7. 일단 잘한점은 한 곳에 몰기라도 해서 병이라도 다 완성을 하였고 숫자가 보이지 않게 잘 색칠하였다. 못한점은 그리는 시간이 너무오래 걸렸었고 꽃을 색칠하지 않아서 작품이 조금 아쉬웠다. 발전한 점은 붓질을 많이 해서 그런지 붓질 실력이 늘었고 색을 더 잘 구별할 수 있게 되었고 집중력이 향상한 것 같다. 이 작품의 완성도는 약 30%정도인 것 같다.(꽃부분 잘 보면 흰색으로 색칠되어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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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05: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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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이가윤 아몬드 나무 - 빈센트 반 고흐</title>
         <author>shinreungd240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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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자기 그림 이미지</p><p><br/></p><p>2. 작가 이름 + 명화 제목</p><p><br/></p><p>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 《아몬드 나무 Almond Blossom》 (1890)</p><p><br/></p><p><br/></p><p>3. 이 명화를 선정하게 된 이유</p><p><br/></p><p>〈아몬드 나무〉는 고흐가 조카의 탄생을 축하하며 사랑과 희망을 담아 그린 작품이다. 차가운 하늘을 배경으로 하얗게 피어난 꽃이 생명의 시작과 새로운 출발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타인을 위해 기쁨을 담아 그린 그림이라는 사실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져 선정하게 되었다.나는 장래에 국경없는 의사회와 같은 의료 활동을 통해 아프고 힘든 사람들 곁에서 새 삶을 선물하고 싶은데, 고통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망을 그려낸 고흐의 마음이 내 꿈과 닮아 있다고 느껴 이 작품을 선정하였다.</p><p><br/></p><p><br/></p><p>4. 작가 소개</p><p><br/></p><p>• 성향과 특징:&nbsp;빈센트 반 고흐(1853~1890)는 네덜란드 출신의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강렬한 색채와 두꺼운 임파스토 붓질로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p><p>• 생애:&nbsp;네덜란드 쥔데르트에서 태어나 화상(畵商), 교사, 전도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27세에 본격적으로 그림을 시작했다. 생전에는 거의 인정받지 못했으며, 37세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약 900점의 유화와 1,100점 이상의 드로잉을 남겼다.</p><p>• 창작 의도:&nbsp;〈아몬드 나무〉는 동생 테오의 아들(조카 빈센트 빌럼)의 탄생을 기념하며 그린 그림이다.. 아몬드 꽃은 이른 봄 가장 먼저 피는 꽃으로 새 생명과 희망을 상징한다. 여담으로 테오는 형이 너무나 좋았던 나머지 자신의 아들의 이름을 형에게서 따와 빈센트라 지었다.</p><p>• 배경이 된 시대:&nbsp;1890년, 고흐가 생레미드프로방스 요양원에 입원 중이던 시기에 제작되었다. 당시 그는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음에도 조카를 위해 가장 밝고 평화로운 작품을 완성했다.</p><p>• 미술 사조 속 위치:&nbsp;후기인상주의의 대표작으로, 일본 우키요에 판화의 영향을 받은 평면적 구도와 윤곽선이 잘 드러난다.</p><p>• 나만의 시각:&nbsp;고통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름다움을 그려낸 고흐의 마음이 그림 속 꽃잎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것 같아, 마음을 꾹꾹 눌러담은 조카를 위한 정성의 산물이라 생각한다.</p><ol start="5"><li><p>작품 사진</p></li><li><p>색이 진해지거나 옅어지는 대비를 주기 위해 농도나 밀도의 차이를 주어 더욱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엲다. 비슷한 색들은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도록 경계선을 풀어주었다.</p></li><li><p>처음 넓은 면적을 할 때는 농도를 옅게 하여 번호나 경계선이 뚜렷했지만 오히려 이 경험을 통해 색이나 영역마다 농도를 조절해 입체감을 나타낼 수 있었다. 또한 작품의 주체인 아몬드 나무 가장자리의 영역들은 대비를 위해 색감을 옅게 하여 작품의 주제가 돋보일 수 있게 했다. 아몬드 나무는 배경보다 옅은, 명도가 낮은 색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선을 지켜 확실히, 두껍게 칠할 예정이다. 원작에 비해 더 강렬하고 밝은 생명력의 빛을 가진 것 같다.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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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3 05: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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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923667757</link>
         <description><![CDATA[<p>5.위에 사진이 완성작</p><p><br></p><p>6. 최대한 알아볼수 있게 꼼꼼히 칠하려고 노력함</p><p><br></p><p>7.빠르게 완성되었고 그림을 알아볼수있음,중간에 1~2개를 색칠하지못한걸 발견했지만 이미 바니쉬를 발라버림,다음부터는 조금만 더 천천히하더라도 꼼꼼하게 색칠하고 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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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1 05: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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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이시환</title>
         <author>sihwan5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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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6"><li><p>명화를 그릴때 특히 노력한 부분의 물감의 농도이다. 물감의 농도가 진하면 안쪽까지 잘 마르지 않고, 물감의 농도가 너무 옅으면 명화 키트에 써있는 숫자가 그대로 보여 명화가 완성된 느낌을 주지 않아서 물감의 농도에 특히 신경을 썼다.</p></li><li><p>잘했다고 생각한 점은 명화의 전체적인 색감을 고려하여 붉은색은 쨍하게, 어두운색은 흐리고 차가운 느낌으로 칠한것이고, 아숴운점은 얇은 붓에 익숙하지않아서 세밀한 묘사가 어려웠던 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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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1 05: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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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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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윤기영</title>
         <author>gyun19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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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위사진이 하고있는사진이고</p><p> 6.최대한 그림과 같이할려고 노력했다 </p><p><br/></p><p>7.완성도는 56%된것같고 명화가 쫌 크다는것을 알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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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05: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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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양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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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빈센트 반고흐의 별이빛나는밥</p><p>3.명화중 가장 유명하고, 좋아해서</p><p>4.빈센트 반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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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05: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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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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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5"><li><p>위 원본 사진과 진행 작품</p></li><li><p>특히 노력한 부분은 여러 색깔이 울렁거리는듯한 하늘의 풍경과 빛나는 별들이 있는 하늘이라서 붓으로 찍은듯한 느낌을 더 잘 내기 위해 노력하였고, 색감을 쨍하게 칠하였다 선을 넘어가지 않게 조심해서 잘 칠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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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05: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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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유라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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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p><p>반 고흐의 감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 인상 깊었다. 단순히 얼굴을 그린 것이 아니라 외로움과 고민 같은 내면의 감정까지 표현한 것 같아 이 작품을 선택했다.</p><p>작가 소개</p><p>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다. 강렬한 색채와 독특한 붓질이 특징이며, 자신의 감정을 작품에 담아 표현했다. 「자화상」은 반 고흐가 자신을 관찰하며 그린 그림으로, 당시의 심리 상태와 예술적 개성이 잘 나타난 작품이다. 현재는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명화 중 하나이다.</p><p>지금은 60%정도 했지만 아직 더 남았다</p><p>손이떨려서 빗나간부분이 조금 많긴하지만</p><p>다른색으로 그점을 보완하면서 잘 하고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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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05: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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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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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박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9573656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2. 작가 이름 + 명화 제목</strong></p><ul><li><p>빈센트 반 고흐</p></li><li><p>「별이 빛나는 밤」</p></li></ul><p><strong>3. 선정 이유</strong><br>별과 밤하늘을 좋아하고 색감이 예뻐서 선택했다.</p><p><strong>4. 작가 소개</strong><br>빈센트 반 고흐는 강렬한 색채와 붓터치가 특징인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다.</p><p><strong>6. 노력한 부분</strong><br>하늘의 소용돌이와 별빛의 색감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p><p><strong>7. 느낀 점</strong><br>색감 표현은 잘했지만 하늘의 곡선을 그리는 것이 어려웠다. 작품 완성도는 50% 정도라고 생각한다. 원작의 느낌을 완전히 살리지는 못했지만 색채 표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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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5: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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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김윤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ms25/4u0z8bd67vwa781z/wish/3959872045</link>
         <description><![CDATA[<p>빈센트 반 고흐 - 아몬드나무</p><p>이 명화를 선정하게된 이유는 이 그림이 빈센트 반 고흐의 조카의 탄생을 축하하는 그림이여서 그런지 아몬드 나무가 들어갔는데 아몬드 나무는 새 출발, 희망 같은 밝고 희망찬 의미를 담고 있어서 완성이 되면 집에 걸어놓고 싶었고 밝고 푸르른 색을 많이 사용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라서 의아하기도 하고 신기해서 더욱 그리고 싶어져 이 그림을 선정했습니다.</p><p><br/></p><p>빈센트 반 고흐는 후기인상주의적&nbsp;성격&nbsp;속에서&nbsp;대담한&nbsp;색채와&nbsp;드라마틱한&nbsp;붓놀림이&nbsp;두드러지는&nbsp;것이&nbsp;핵심&nbsp;특징입니다. 또한, 선의&nbsp;형태를&nbsp;나선·물결처럼&nbsp;독특하게&nbsp;구성하는&nbsp;경향이&nbsp;관찰됩니다. 이 작품의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는 지금 그의 명성과는 다르게 안타까운 삶을 살았습니다. 빈센트는 그림을 그리며 살아 왔지만 생전에 그림 한점도 팔리지 못 한걸로 유명한데요. 그럼에도 형을 믿고 그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동생이 있었기에 빈센트 반 고흐는 계속 화가활동을 할 수 있었고 사후에 그의 그림이 재평가 되어 유명한 화가로 널리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이 아몬드 나무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가 그의 조카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자신의 동생에게 선물한 작품으로, 아몬드 나무는 '봄에&nbsp;가장&nbsp;일찍&nbsp;피는&nbsp;꽃나무'로&nbsp;알려져,&nbsp;새해·새&nbsp;출발·희망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아몬드 나무 그림은 아마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과 조카에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보답이자 최고의 선물이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p><p><br/></p><p>(그리고 있는 명화 사진은 6.19일올리겠습니다)</p><p>채색 도구로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였으며, 이 명화를 만들때 아몬드나무가 상징하는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가 더욱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색을 최대한 선명하고 쨍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물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물감 자체의 색감을 살려 채색하였으며,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표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저는 섬세한 붓터치와 결을 중요시하며 그렸습니다. 저는 디테일을 중요시하는 성향이 있어 최대한 꼼꼼히 놓치는 부분 없이 칠하려 노력하였고 나무의 결을 따라 그리려 물감을 많이 올리고 겹겹히 쌓으며 나무를 표현하는 등 저의 노력을 쏟아부으며 노력했습니다.</p><p><br/></p><p>반면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세부적인 부분이 많아 작업 시간이 오래 걸렸고 수정도 여러 번 필요했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완성도는 약 4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성을 하지 못한 이유 역시 작품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리고 싶었기 때문이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며 작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명화를 단순히 따라 그리는 것이 아니라 화가가 작품에 담은 의미와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남은 부분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성하여 원작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의미를 잘 표현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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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1 16: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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