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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JONGMIN LEE</title>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link>
      <description>1. 붙임10을 활용하여 다시 읽어보며 글쓰기를 합니다. 2. 처음/가운데/끝을 들여쓰기로 나누어 씁니다. 3. 제목과 글 내용이 잘 어울리는지,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가 적절한지  살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0 02: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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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삭제 놀자숲 (정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12709</link>
         <description><![CDATA[<div>(V)10월의 어느날 드디어 놀자숲을 가는 날이 밝았다.아침엔 엄마가 깨워줘서 일어났다.9시까지 반월광장으로 갔다.친구들과 어떤 차에 탈지 정하고 놀자숲으로 출발했다.<br>(V)도착해서 먼저 그물 트램펄린으로 갔다.그물 트램펄린은 탄성이 없어 잘 튕기지 않았다.그래도 3층까지 있어서 공간은 넉넉했다.<br>(V)다음으로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코스가 다양하고 난아도도 제각각이라 재미있었지만, 그래도 클라이밍은 나랑 안맞는다.그래도 실내에 있는 작은 미끄럼틀은 재미있었다.낮은 장애물 코스는 너무 낮아 아쉬웠다.<br>(V)다음으로 야외에 있는 그물 트램펄린으로 갔는데 여기도 탄성이 아쉽다.그물 트램펄린을 타고 야외 장애물 코스로 갔다.난 난이도 중 까지만 했다.상은 아려울것 같아서 이다.<br>내려갈때는 115m에 높은 높이, 길이를 자랑하는 미끄럼틀로 갔다.내려올때 빨라서 정말 재미있다.내려와서 밥을 먹고 2차전을 준비했다.<br>(V)2차전의 첫번째는 실내의 높은 장애물 코스였다.<br>이건 좀 무서웠다.마지막으로 테라스 같은 데서 몸으로 말해요를 했다.<br>차에서는 뒤에 2명이 유희왕 놀이를 했다.<br>엄청 시끄러웠다.<br>그래도<br>정말 재미있었다.<br>출처:인포 플러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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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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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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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과 즐거움이 있던 날                    (이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130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0월 6일, 드디어 국어수업과 관련된 영화를 보러가는 날이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대중교통 안전수칙을 배우고 학교를 나와서 버스를 탔다. 아침 시간대여서 버스에는 사람이 없었다. 조금 뒤 영화관 앞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 영화관으로 올라갔다.<br>&nbsp; &nbsp; 도착 후 조금 뒤 영화가 시작했다. 우리가 본 영화는 1947 보스톤이었다. 손기정 선수가 코치가 되어서 마라토너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 중에서 서윤복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을 눈여겨 보고 보스톤에 데려가셨다. 그 곳에서 나라의 국기가 새겨진 유니폼을 주었는데 대한민국 국기가 아닌 미국 국기가 새겨져 있어서 그 유니폼을 반납하고 직접 다시 만들어서 대회에 출전했다. 처음에는 서윤복 선수가 선두로 잘 달렸지만 몇 번의 고비가 있었다. 하지만 그 고비를 잘 넘겨서 금메달을 얻게 되는 이야기였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많이 울었다. 영화를 보고 다른 친구들도 많이 울었다고 했다.<br>&nbsp; &nbsp; &nbsp;영화를 본 뒤 학교로 돌아가야 되서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갔다. 가자마자 밥을 먹고 수학과 관련된 놀이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 6교시에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선생님이 주신 간식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도 이런 날이 오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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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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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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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게 완벽한 놀이공원[장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136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해가 쨍쨍 화창한한 어느날...오늘은 태권도에서 놀이공원에 가는 날 이다.아침일찍부터 엄마께서 나를 깨우셨다.막상 일어나려니 귀찮았지만 빨리 놀이공원에 가고싶은 마음에 벌떡 일어났다.그렇게 준비를 하고 태권도로 향했다.<br>&nbsp; 태권도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서 오늘이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점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사람들이 다 모이자 조를 나누었다.나는 태권도에서 가장친한 언니2명과 같은 조가 되었다.들뜬마음을 뒤로하고 놀이공원으로 출발했다.놀이공원에 도착하여 놀이기구를 타러갔다.처음에 언니들은 무서운걸 탔다.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나는 멀뚱멀뚱 지켜보고만 있었다.그런데 언니들이 한번 타고내려와 같이 타자고했다.그래서 난 용기를 내어 한번 타 봤다.그런데 생각보다 안무서웠다.우리는 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관장님과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에 약속한 식당으로 갔다.점심밥으로 돈까스를 먹었다.우리조의 한 언니가 반찬으로 나온 단무지를 다른조꺼 까지 다 먹어버려서 놀랐다.우리는 밥을 다 먹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br>&nbsp;&nbsp;우리는 후룸라이드에 도전했다.줄이 너무길어서 사진도찍고 이야기도 하며 시간을 때웠다.1시간쯤 기다렸을때 우리 차례가 왔다.막상 타려니 너무 떨렸다.자리에 앉아 출발했다.밑으로 떨어지는 부분에서 손잡이를 잡아도 몸이 하늘위로 붕 떴다.물은 별로 맞지 않았다.후룸라이드를 다 타고나니 내가 후룸라이드를 탔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그래서인지 놀이기구에 조금 용기가 생겼다.그다음으로 기념품샵을 갔다.나는 구경만 하고 사지는 않았다.나와서 터키아이스크림을 먹으러갔다.보기에는 쉬워 보였지만 해보니어려웠다.간식을 먹고나니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아쉬웠다.그치만 모든게 완벽한 하루였다.<br>사진출처-Kloo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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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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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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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같은 하루(윤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157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자,출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출발을 하려니까 정말 떨리고 신났다.학교에서 영화를 보는건 처음이었다. 학교를 나와 정류장으로 갔다. 드디어 영화관 출발이다.<br>&nbsp;영화가 시작했다.처음에 등장인물인 손기정,서윤복,남승룡이 나왔다.남승룡과 손기정이 보스톤 마라톤대회에 나가려고 선수를 모으고 있는데 서윤복이 달리기를 가장 잘해서 함께 보스톤으로 갔다.이때 거처가야할 곳도 나왔는데 엄청 오래걸려서 놀랐다.옛날엔 연료를 많이 못넣었던것 같다.서윤복과 손기정,남승룡이 보스톤에 와서 유니폼을 받았는데 한국의 국기가 아닌 미국의 국기가 달려있어서 한국국기를 달고 뛴다고 무릎까지 꿇었다.그러자 결국 한국의 유니폼을 받았다.이때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다.손기정때처럼 미국의 기록으로 남아있었으면 정말 슬펐을것같다.그렇게 서윤복이 한국 유니폼을 입고 뛰는데 사고가 나서 페이스를 잃어버렸다. 그런데 다행이도 다시 페이스를 찾아 극적으로 1등을 했다.<br>&nbsp;학교로 돌아왔다.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6교시에 과자도 먹었다.과자도 먹고,영화도 보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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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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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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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펐던 영화                 (안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228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쌀쌀한 가을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하고 나서 학교에 갔다.레미안 라센트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를타고 버스카드를 찍고 자리에 앉았다.영화관에 가는것이 너무 설렜다.<br>&nbsp; &nbsp;CGV에 도착했다.영화를 보기전에 화장실에 다녀왔다.자리에 앉아서 광고를보면서 영화가 나오기를 기다렸다.광고가 끝이나고 영화가 시작했다.1947년 보스톤 마라톤의 대한 이야기인데 재미있고 슬픈장면도 있었다.애들은 너무 슬프다고 울었지만 나는 별로 슬프지 않았다.그래도 슬프긴 했다. 영화가 끝나고 버스정류장에 왔다. 버스를 타고 가려는데 버스가 좀 늦게 와버려서 기다렸다.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는데 조금 피곤했다다.&nbsp; &nbsp;<br>&nbsp; 학교에 도착하여 점심을 먹고 5,6교시에는 보드게임을 하며 선생님이 주신 간식들을 먹었다.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니 더 맛있고, 보드게임도 같이하니 재미있었다.다음에도 영화를 보고 싶고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을 하게 해주신 선생님이 감사하다. 그리고 금요일이라 다음날이 주말이라 더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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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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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겁지만 무서운날(임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247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8월8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롯데월드를 가는날이었다.<br>하지만 8월8일에 칼부림예고가 떠서 무서웠다.<br>&nbsp; &nbsp;들어가자 머띠를 샀다 하지만 형,엄마,아빠꺼까지 사니 비쌌다.<br>다 산 후에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기다리고있었다. 하지만 벌써 탄 느낌처럼 무서웠다.롤러코스터를 타고,파라오의 분노를 탔다.줄이 엄청 길어서 2시간을 기달려 탔다. 2시간을 기달리니 배가 고파 밥을 먹었다.밥을 먹고 후룸라이드 등을 더 타다 슬러시를 먹었다. 더워서 답답한게 없어진 느낌이었다. 그리고 바이킹을 탔다. 역시 내가 제일 무서워 하는 놀이기구는 바이킹 같았다.마지막쯤에 엄청 달려 단 시간에 놀이기구를&nbsp; 많이타서 뿌듯했다 .그리고 갈시간이 되었는데 배고파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갈시간이 되 못먹었다.<br>&nbsp; &nbsp;갈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쉽다 롯데월드를 안간지 오래돼서 너무 재미있었고 종암동으로 와서 놀았다 놀다보니 8월8일이 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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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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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얼흥얼 소리가 나는 OCEAN WORLD(서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006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일요일 친구들과 겨우 일어나서 차에타서 OCEAN WORLD이 갔다.<br>&nbsp; &nbsp;우리는 그곳이서 제일 먼저 파도풀에 가서 수영을 하고 다음에는 youth pool에 가서 술래잡기를 하였다.계속 술래가 되어 힘들었지만 중간에 밥이나 간식을 먹고 해서 그닥 힘들진 않았다.그리고 친구들과 계속 쉬어가면서해서 하여서 힘들지는 않고 재미있었다.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북적여서 잘 놀지 못했다.하지만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욱 좋았다.<br>&nbsp; &nbsp;그리고 수영을 다하고 오락실에 가서 친구들과 오락게임도 하고 식당에 가서 불고기 볶음밥이랑 부대찌게를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이야기도 나누다가 문혁이가 잠들어버려서 빵터져 버렸다.어쨌든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고 또 다른곳으로 이렇게 놀러가면 좋겠다.출저:미크레인저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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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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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질감이 느껴진 1947보스톤 (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17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 우리반과 1반이 영화관에 간다.학교에서 반 친구들과 처음 영화관에 같이 가서 설렌다.우리는 영화관애서 1947보스톤이라는 영화를 본다고 한다.역사를 각색해서 만든 영화라던데... 기대된다.<br>&nbsp; &nbsp;1947보스톤은 서윤복선수가 손기정선수한테 코칭을 받고,미국의 보스톤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서 한국 국적으로 금메달을 땄다는 내용이다.나는 거의 처음부분의 윤복선수의 엄마가 돌아가시는 내용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만화중의 최애의아이에서도 처음부분에 아이가 죽는 데, 보스톤애서도 그러니 동질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또 보스톤에서 서윤복선수가 금메달을 딴 것도 인상깊었다.왜냐하면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nbsp; &nbsp;  보스톤이내가 좋아하는 만화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그리고 다음에도 친구들과 영화관에 같이 가고싶다.또 팝콘을 못먹어서 아쉬웠지만 그 대신 맛있는 간식을 먹어서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 친구들과 영화를 볼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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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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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에서영화보러가다                                              (이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19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에 학교에 일찍와서 9:20분에 영화보러 출발했다. 처음으로 버스타고 체험학습이라 너무설레고 기대됬다.학교 앞 정류장에서 1128을 타고 CGV미아점에 도착했다.&nbsp;<br>&nbsp;   자리에 앉아서 광고를 보며 영화가 나오길 기다렸다.영화제목은 1947보스톤이었다. 영화에 서윤복,손기정,트레이닝쌤이 있었는데 서윤복은 형편이 좋지않아 달리기를 좋아해도 관둬야했고 어머니가 편찮으셨다.<br>서윤복에겐 손기정이 꿈이었는데 손기정이 대회에 나갈 인재를 찾는 도중 서윤복을 만나게되고 설득 끝에 서윤복은 달리게 된다.<br>도중,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그 상태로 서윤복은 훈련을 받게되고 세계적인대회를 나가기위해 비행기를 타고 미국 보스톤까지 왔는데 미국국기가 그려진 티를 입으라고 해서 3명의 노력으로 태극기가 그려진 티를 입고 달리게된다. 그리고 1등을 하게된다.<br>   벌써 영화가 끝났다. 감동적이면서 자랑스러웠던 내용이었다.<br>애들은 펑펑울었다. 다음에 또 보러오고싶다. 다시 학교로 돌아와 선생님께서 나눠주시는 간식으로 친구들과 나눠먹었다.<br>뜻깊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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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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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잊지 못할 나의 (흑)역사                                   -최이나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24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여름 주말, 날씨가 좋아 친구와 배드민턴을 치러 나갔다.<br>장소는 SK광장이었다. 나와 친구 둘다 잘 치는 편이 아니라서 10분 정도 치다가 지쳐 버렸다.<br>&nbsp;잡기 놀이 하는 중에 나의 흑역사가 생성되었다.<br>&nbsp;지금 떠올려도 창피하다. 내가 잡히던 상황이었다. 저기 멀리서 우리 아빠와 비슷한 실루엣이 보였다.<br>"우리 아빤가?" 생각하며 계속 달렸다. 뛰니까 아빠인지 아닌지 잘 안보였다.&nbsp;<br>생각해보니 여긴 라센트가 아니라서 아빠가 올 일이 없었다.<br>아무리 봐도 우리 아빠 같았다. 그래서 크게 "아빠"하며 달려갔다.<br>그 순간, 나는 아빠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br>우리 아빠가 아닌 친구네 아빠였다. 나는 너무 창피해졌다. 나는 빨리 그 자리를 피했다.&nbsp;<br>하지만 그 친구는 나랑 친해서 친구네 아빠도 계속 뵐 사이였다.<br>앞으로의 날이 막막했다.&nbsp;<br>요즘도 친구네 아빠를 뵙는데 그 일을 생각하면 민망하다. 그래도 조금 웃기기도 하다.<br>나중에는 재밌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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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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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영화 보러 간 날 - 이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383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햇빛이 쨍쨍하고,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학교에서 영화를 보러가는 것은&nbsp; 처음이라 기대되었다. 학교에 도착하니 이미 친구들이 거의 다 와 있었다. 학교에 도착하니 더 들뜬 마음이었다. 가기 전에 친구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나는 그다지 영화에 대해 기대하진 않았다.<br>(가운데)친구들이 다모이고, 9시가 되자 우리반은 신발을 갈아 신고, 학교를 나섰다. 학교를 나서니 더욱더 기대되었다. 버스 정류장에서 좀 기다리다보니&nbsp; 버스가 도착했다. 여자 얘들이 먼저앉기로 해서 카드를 찍고 버스에 탔다. 우리는 CGV 미아점으로 갔다. 1반이랑 가서 도착해보니 좀 복잡했다. 우리가 보는 영화는 1947 보스톤이었다. 서윤복 선수, 손기정 선수, 남승룡 선수가 주요인물로 나왔다. 나는 우리나라가 우리나라&nbsp; 국기인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서윤복 선수가 보스톤에서 하는 마라톤 대회를 할때, 마지막까지 힘써서 1등을흐고 최고 기록을 세운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영화에 대해 많이 기대하진 않았지만 막상 보니 생각 보다 재미있었고, 울컥해 좀 많이 울었다. 재미있게 영화를 보고 버스를 기다르는 동안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었다.<br>(끝)버스를타고 학교에 도착해 급식을 먹고 선생님께서 나누어주신 간식을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먹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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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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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삼척!!!      Name:유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43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척 쏠비치에 가는 날이다. 아참에 엄마가 일찍 깨워서 좀 피곤하긴 했지만 즐겁게 출발했다.<br>&nbsp; 차를 타고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차가 막히지 않아서 금방 도착했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체크인을 하고 멋진 산토리니 분위기인 삼척 쏠비치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리고 시원한 삼척 바다에 가서 예쁜 조개껍데기도 많이 주웠다. 그리고 저녁으로는 맛있는 대게와 물회도 먹었다. 너무나 맛있었다. 그리고 오락실에 가서 인형뽑기도 하고 게임도 했다. 그런다음 편의점에 가서 맛있는 간식을 사고 리조트로 돌아왔다. 나는 맛있는 간식을 먹고 시원한 파도소리를 들으며 잠에 들었다.<br>&nbsp; 다음날 아침에 나는 체크아웃을 하고 맛있고 뜨끈한 해장국을 먹고 또다른 바다로 갔다. 나는 모래놀이도 좀 하고 상쾌하고 시원한 바다공기도마시면서 재밌게 놀았다. 나는 마지막으로 시원한 바다와 인사하며 차를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너무나도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었다. 언젠가는 꼭한번 다시 오고 싶다. &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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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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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6일 학교에서  생긴일-최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6519</link>
         <description><![CDATA[<div> &nbsp;오늘은 학교에서 영화관을 가는날이라서 나는빨리일어나고 빨리준비해 학교를 갔다.학교를가서 9시에 학교에서 출발를해1128번버스를타고미아사거리CGV를갔다. 우리반은 영화 1947보스톤 을 보았다.<br>&nbsp; 나는영화를보면서 주인공 어머니가 돌아가실때울음이났고 또 마지막에 주인공이 마라톤 1등을할때 진짜 간절 했는지 나도모르게&nbsp; 눈물이났다.<br>그 영화는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면서 가슴아픈 영화기도한다.<br>우리는 영화를다보고 1128번버스를타고 다시&nbsp; 학교에 갔다.<br>&nbsp;학교에 가서 점심을먹고 선생님께서 주신 간식을 친구들과 나누어먹으며놀았다. 6교시가 끝나고 즐거운&nbsp; 하교를&nbsp; 했다. 진짜&nbsp; 지금까진&nbsp; 학교에서 이렇게 재미있었던적은없었다 진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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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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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사람이 많은 광장시장에 간날_주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8637</link>
         <description><![CDATA[<div>^_^ 비가 내리는 아침에 나는 기분이 좋고 상쾌한 빗소리를 들으며 일어났다.나는 가족들과 시장에 갈려고 준비를 했다. 시장을 갈때 난 차를 타고 갈줄 알았는데 지하철을 타고가서 좋았다. 게다가 지하철에서 좋은자리만 비어있어서 더욱더 좋았다. 우리는 지하철을 내리며 기대되는 마음으로 시장에 들어갔다.<br>^_^ 우리는 시장을 구경하다 CU를 봤다.시장에 편의점이 있어 신기했다.우리는 필요한 것들을 사고, 점심을 먹으러 해산물 집에 갔다. 난 오늘 처음으로 '낙지'를 먹어봤다. 좀 징그럽긴 하지만 맛은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내동생이 더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께서 "이낙지는 정말 신선하데이"라고 하셨다. 옆 자리는 중국인 2분이 계셨다. 그분들은 먹방 유튜버 같았다. 그분들은 우리가 시킨것을 보고 전부 다 시키셨다. 옆을 봤는데 그 두분은 정말 맛있어보이게 드셨다. 우리는 시장에 나와 계곡으로 갔다. 우리는 즐겁게 놀며 소화를 시켰다. 우리는 돌에 앉아 저녁을 먹는데 나와 엄마가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비둘기들이 우리에게 밥달라고 왔다. 완전 징그러운 하이에나 갔았다. 엄마와 난 새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할수없이 집으로 갔다. 밤에는 '도서관'에 다녀왔다. 밤바람을 맞으며 재미있는 책을 읽으니 기분이 좋았고 상쾌했다.&nbsp;<br>^_^ 중간에는 엉망진창이었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였다.다음번에도 또 갔으면 좋겠다.<br><br>_출처 네이버 블로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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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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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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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상시와 비슷한듯 다른 추석                             (최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391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춥지는 않지만 쌀쌀한 어느9월에 추석이었다.<br>할머니댁은 멀리 떨어진 곳이라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야 했다.<br>차가 밀리지 않게 부지런히 출발했다.피곤한 아침이었다.<br>&nbsp; &nbsp;5시간동안 부지런히 달려 도착한 곳은 진주에 있는 어느집.<br>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할머니께서 나를 반겨주셨다.<br>할아버지는 주무시고 계셔서 나는 피곤해 한숨 잤다.<br>할아버지께서 일어나셔서 인사를 했다.그리고 심심해서 동생과 아빠한테 놀러가자고 했다.<br>마침 오늘이 엄마 생신이라서 공원에서 놀다가 케이크집에 가서 케이크를 사고 집으로 와서 냉장고에 케이크를 넣으니 뿌듯했다.<br>&nbsp; &nbsp;이제는 기다리던 저녁이 되었다.<br>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고 엄마에게 편지를 드렸다.<br>맜있는걸 먹고 게임도 조금 하니까 이제 잘 시간이 되었다.<br>2박3일로 가서 내일은 뭐하지 생각하면서 잠자리에 들었다.<br>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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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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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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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제주도에 간 일(3학년때)          정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444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청 덥고 습한 날이였다.<br>가족들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가기로 한 날이였다.<br>가장 먼저 성산일출봉으로 가기 시작했다.<br>처음으로 제주도에 갔을 때라 기대되었다.<br>&nbsp;성산일출봉은 정말 멋져 보였는데 아래서 보니까 기울어진 큰 돌같았다.<br>하지만 하필이면 엄청 더운 날이여서 올라갈때 땀이 너무 많이 나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거의 끝까지 도착했다.<br>이제 정상에 도착을 했는데 정말 멋졌다.<br>성산일출봉은 화산같이 중간이 파여 있는데 중간에 물이 고여있지 않다는게 신기했고 이제 성산일출봉을 봤으니 다음으로는 우도에 갔다.<br>우도에는 땅콩 아이스크림,당근 아이스크림이 있었고 그 중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카라멜맛이 나서 맛있었다.<br>또 그곳에 있던 식당 중 딱새우회를 하는 식당에 갔다.<br>오독오독해서 맛있었고 같이 나오는 해삼도 맛있었다.<br>&nbsp;이번엔 아쉽게도 당일치기여서 지금 돌아가야 했다.<br>솔직히 비행기 타고 가는 여행인데 당일치기인건 아쉽긴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돌아갔다.<br>그래도 처음으로 제주도에 가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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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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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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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힘들었던 등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456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현욱<br><br>아침에 저절로 눈이 떼졌다. 일어나자마자 엄마께서 밥을 빨리 먹으라고 하신다. 그렇다, 오늘은 산에 가는 날이다. 솔직히 가기 싫었는데 억지로 간거다.&nbsp;<br>&nbsp;산에 도착했다. 오르막길 걸을 생각에 벌서 힘들었다. 역시 내 말은 틀리지 않았다. 어느정도 걸으니 다리에 힘이 느껴지지 않았다. 중간에 벤치에 앉아서 김밥이랑 샤인머스캣을 먹었다. 정말 꿀맛이였다. 중간에 직원분들이 노래,연주하는것도 듣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다본 어느새 2.5km 걸었다.&nbsp; 직원분이 그 후는 거의 내리막길이라고 해서 쉬운줄 알았지만 내리막길도 오르막길 못지 않았다. 점점 걸으니 발이 삐가 시작했다. 드디어 내리막을 지나고, 다리에 왔다. 다리도 쉬운줄 알았지만 만만치 않았다.&nbsp;<br>&nbsp;드디어 이 고난과 역경을 뚫고 산을 완주했다. 등산하고 먹은 라면은 진짜 내가 먹은 라면중에 제일 맛있었다. 처음엔 가기 싫었지만 완주하다보니 뜻깊었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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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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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때 할머니댁 방문하기 (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460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해빛이 쨍쨍하던날이었다. 나는 오늘아침 일찍일어나 옷을입고<br>할머니집에가기전 내생일 케이크를 샀다.<br>&nbsp; &nbsp; 할머니집에 도착해 할머니가 만드신 갈비찜이랑 밥을 먹었다.<br>밥을먹으니 고모가 오셨다. 오늘이 내 생일이여서 생일 파티도 했다. 할머니와 고모가 나에게 용돈을 주셨다. 나는 용돈을 받아 기분이 좋고 생일 파티를 해 너무 즐거웠다.<br>&nbsp; &nbsp; 엄마가 곳 집에 간다고 해서 너무 아쉬웠다. 할머니 집에 더 있고 싶었지만 엄마가 가자고 했다. 나는 빨리 설날이 되어 할머니 집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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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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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미있고,감동적인 1947 보스톤 영화와 과자파티(백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651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해가 쨍쨍한 저번주 금요일에 나는&nbsp; 우리반 친구들과 다같이 영화를 보러갔다.제목은 1947 보스톤이였다.나는 원래시간과 똑같이 등교를 했다.<br>9시에 버스를타러 갔는데 너무 신나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 버스에서 내리고 CGV로 갔는데 평일이라서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다.<br>처음에 광고가 시작하고 조금뒤 영화가 시작했다. 나는 서윤복선수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왜냐하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 1등을 했기 때문이다.마지 막에 서윤복 선수가 1등 했을때 친구들은 울었는데&nbsp; 나는 안울고 우는거 보면서 웃고 있어서 친구 들이 나에게"너T야?" 라고 했다.<br>&nbsp; 영화를 다 보고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친구들과 춤도추고 노래도 하면서 &nbsp; 기다렸다.Bubble,fastforward,I am 을 추다보니 남자애들이 창피하다고 했다. 버스를 타고 학교에 와서 밥을 먹었다.6교시에 선생님이 과자를 많이 나눠주셔서 친구들과 모여서 같이 진실게임을 했다.<br>하지만 6교시가 너무 빨리 끝난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나도 아쉬웠다. 학교에서 이렇게 영화도 보고(직접 CGV 가서),과자도 먹으며 놀았던적이 없었어서 더욱더 재미있었다.<br>&nbsp;너무 재미있었어서 내년이나 이번년도 11월달 12월달에도 이런것을 또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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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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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친구들과 아주 재미있는 영화를 보러 간날/이름: 안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676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서 불이 타듯이 엄청나게 더웠던 금요일이었다.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설렌 마음을 담고 학교로 향했다. 모든 준비가 다 된 후에 나와 반 친구들은 대중교통(1128) 버스를 타고 영화관으로 갔다. 오늘 볼 영화는 1947 보스톤이었다. 광고 시간이 너무나도 길었지만 기대되는 마음은 그대로 였다. 모든 것이 다 끝나고 드디어 영화가 시작되었다.&nbsp;<br>&nbsp;나는 서윤복이 1947 보스톤 마라톤을 이겼을때 감동 받았는데 손기정과 남승룡 스승의 의지도 대단하셨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마라톤은 아주 힘든 운동인데 서윤복이 그 힘듬을 이겨낸것이 대단하다. 나는 영화가 끝날 쯤에 눈물이 나왔다. 나는 영화가 끝나고 친구들이랑 떠날 준비를 했다.&nbsp;<br> 오늘은 친구들과의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하지만 다음에는 친구들이랑 다른 데를 가보고 싶다. 마침 버스가 오고 학교로 향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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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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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에서 영화관 간 날(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ulthjm/4tobimihoy0re3xt/wish/27408707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10월6일금요일이다 엄마가 나를 깨웠다"도현아 일어나"엄마가 말한다 나도 대답했다 "어 알겠어"나는 평소보다 30분 더 일찍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영화관에 가서 1947보스톤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학교에서 9시에 출발한다 <br>&nbsp; &nbsp;9시가 됬다 우리반은 나왔다 영화관에 갈때에는 1128버스를 타고 간다 버스카드를 찍고 앉았다 영화관에 가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다 아파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차 멀미인지 좀 어지러웠다 영화관에 도착했다 1반도 만났다 엘리베이터가 <mark>늦게 도착 했다</mark> 영화를 보는데 팝콘을 못 먹는 것은 매우 서러운 일 이였다 그래도 물이라도 먹어서 다행이다 영화관에 들어갔다 선생남의 안내를 듣고 영화가 시작할 때 까지 기달렸다 광고가 진짜 많이 나왔다 1947보스톤이 시작했다 영화를 보는데&nbsp; 감격스럽고 슬픈장면이 많이 나왔다 나는 서윤복 선수가 자랑스러웠다 1947보스톤이 시작했다 영화를 보는데 감격스럽고 슬픈장면이 많이나왔다 나는 울었다&nbsp;<br>&nbsp; &nbsp;학교에 갈때도 1128버스를 타고 갔다 나는 버스카드를 찍고 자리에 앉았다 그래도 문혁이와 같이 앉아서 좋았다 갈때는 금방갔다 학교에 도착했다 우리반은 밥을 늦게먹었다 5교시에는 수학놀이를 했다 재미있었다6교시에는 간식을 먹었다 간식은 젤리도 있고 과자도 있었다 맛있었다 친구들과 놀기도 했다 오늘 하루는 진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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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1: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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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있었던일 &lt;전지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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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 보다가 양치를했다 11시에 아침밥 을 먹었다 과일가게에 가서 샤인머스캣,오이,상추 를샀다 문구점 도 가서 필요한것 도 샀다 와서 숙제로수학과영어를했다 그리고 엄마 께서 샤인머스캣 을먹으라고하셨다 7시에는 외식을 하러 갔다 정릉천길로 소고기집을갔다 가면서 형들과 달리기시합도 했다 소고기를 다먹고 집에 갔다 그리고 가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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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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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작은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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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오늘은 천문동아리 실습날이다.오늘은 구름도 별로없고,날씨도 좋아서 다같이 별을 관측하러 학교운동장에 모였다.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기도 하고,상쾌했다.지난번 실습날에는 구름에 가려져 별을 잘 관측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첫번째로 금성을 보았다.금성은 밝아서 맨눈으로도 아주 잘 보였다.밝은 금성을 보니,뭔가 마음이 산뜻해졌다.굴절망원경으로 한번 더 금성을 보니 맨눈으로 볼때는 보이지 않던 부분들이 보였다.금성 특유의 노란색과 하얀빛이 눈에 아른거렸다.지인이가 빌려준 판타지 소설에서 나오는 희망찬 노란튤립이 연상되어 기분이 좋았다.<br>&nbsp; &nbsp;그 다음으로 오늘의 목적인 '여름철 대삼각형'을 관측했다.다른 별들에 비해 더 밝게 빛나서 왜 '여름철 대삼각형'이라고 따로 이름지어 부르는지 실감했다.'여름철 대삼각형'은 '베가'(직녀성,'아타이르'(견우성),'데네브'를 이으면 삼각형이 되어서 이를 '여름철 대삼각형'이라고 한다.<br>&nbsp; &nbsp; '아크투르스'는 태양보다도 큰 항성이라고 알려져 있다.그래서 평소에도 밤하늘을 보면,달빛을 받아 더욱 반짝거리는 별들중 하나가 바로 '아크투르스'다.그런만큼, 구름이 적은 오늘은 더욱 잘 보였다.이 별은 많이 보아서 지금은 나에게 친근한 별들 중 하나다.<br>&nbsp; &nbsp;내가 금성을 찍고 있는데 친구들이 밤하늘을 가리키며'북두칠성'이 보인다고 했다.북두칠성은 '작은곰자리'의 꼬리부분 별자리이다.맨눈으로도 잘 보여서 놀랐다.말로만 듣던 북두칠성을 실제로 보니 예뻤다.북두칠성을 처음 본 거여서 신기하기도 했다.<br>&nbsp; &nbsp;많은 별들을 보니 생각보다 더 반짝거리고 예쁜 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앞으로도 실습을 더 많이하면 좋겠다!☆<br><br>(사진 출처: 내 블로그)<br>2023.10.12 목요일<br>이지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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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2: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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