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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리 클럽_고민상담소 by EUNHA CHO</title>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link>
      <description>고민 해결 게시판 _ 주제와 의견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8 11: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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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정님</title>
         <author>gr8e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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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좋아하는 것을 좀 더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싫어하는 일을 빨리 최소화 + 위임해서 좋아하는 시간을 할 수 있는 시간 극대화 어떻습니까?</strong>&nbsp;<br><br>예를 들어, 난 설거지는 괜찮지만 빨래는 하기 싫다면,, 빨래는 남편에게 위임 전결 ㅋ&nbsp;<br><br>Eat the frog first ASAP.&nbsp;<br><br>그리고 일 하고 나면 머리속에서 지우기. 내 머리속의 지우개 ㅋ ㅋ<br>그래서 내가 싫어한 일을 했다는 것을 잃고 행복해진다 ㅋ ㅋ ㅋ&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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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1: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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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정님</title>
         <author>gr8e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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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뭐를 이루고 싶을 때 자주 하는 방법인데요.... 거꾸로 계획 방법 이라고.. 분명 뭔가 이런 방법에 관해서 이름이 있을 것인데 기억이 나지 않아 그냥 거꾸로 방법이라고 제 멋대로 부르고 있어요 ㅋ ㅋ <br><br>블로그에 글 쓴게 있어서 한번 링크 걸어 봅니다. <br><br>핵심은 <br><br><strong>1)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하고 반드시 Deadline을 반드시 넣는다.&nbsp; <br><br>2) 기간을 쪼갠다. 10년 계획이면 5, 3, 1년으로 쪼개고, 1년짜리 계획이면 월별로 쪼갠다.&nbsp; <br><br>3) 쪼개진 기간마다 좀 더 세부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적는다. <br></strong><br><a href="https://blog.naver.com/bonny512/222193270478">https://blog.naver.com/bonny512/22219327047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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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1: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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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정님</title>
         <author>gr8e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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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스템화 - 김민정 활용?ㅋㅋ<br><br>1) 어떤 체제로 갈 것인지 결정을 하시고&nbsp;<br>Options 예,&nbsp;<br>(1) 1기 지속<br>(2) 1기 안에 새로운 지원자 합해서 가실 것인지 &nbsp;<br>(3) 새롭게 2기 따로 지원 받아 하실 지 등등<br><br>이에 따라 1원화가 될지 2원화가 될지가 결정이 될 것 같아요.&nbsp; 2원화가 좀 더 큰 확장이겠쥬?&nbsp;<br><br>2) 지금까지의 1기를 통해 배운 Upgrade 할 것들, 보안할 것들에 대한 고민, 내용을 확정을 하고&nbsp;<br><br>3) 시간 투입 대비 효과가 클 수 있도록 시스템화 방법 생각<br><br>이 고민 너무 재미나요 ㅋ ㅋㅋ ㅋ ㅋ ㅋ Upgrade 버전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거니까 좀 더 시간을 두고 고민해보겠습니다. ㅋ&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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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1: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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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못하는 게  달성량과 일정을 지키지 못할까 걱정이 되어서라면...</title>
         <author>gr8echo</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4168415</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목표를 세울 때는 엄청난 자신감과 '하면 된다'는 긍정적 자아가 출몰하여 과한 플랜을 세우지만, 막상 실행할 때는 여러 가지 현실적 상황과 변수들에 부딪히게 되어 어려움을 겪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매번 계획한 것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다 보면 그것이 결국 스트레스가 되는 거죠. 제가 생각하는 해결 방법은...<br><br></div><ul><li><strong><mark>월 목표를 세운 후 1주일 정도 조정 기간을 가지고 목표를 재조정한다</mark></strong></li><li><strong><mark>목표의 70%만 달성해도 나 자신에게 A를 준다. (상위 30%안에 든 것이니까요.)</mark></strong></li></ul><div><strong><br>**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해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는 것도, 실제로 일을 하는 시간을 빼앗기 때문에 나쁜 버릇인 거 같애요!! 그냥&nbsp; 나의 감을 믿고 가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요?? </strong>( 뜬금 고백을 하자면, 저는 사실 막상 닥친 일을 하기 싫을 때 다음 날 계획을 세우는 이상한 버릇이 있습니다. 눈앞의 일을 회피하는 거죠. 노트 정리하느라 시험 공부 못하는 아주 비효율적인 수험생처럼 되지 않기 위해 오히려 계획을 느슨하게 세우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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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2: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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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안: 이루리 책쓰기 프로젝트</title>
         <author>gr8echo</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41842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이루리 클럽에 대한, 각자의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책을 한 권 이루리 클럽 이름으로 내면 어떨까요?</mark></strong></div><div><br></div><ul><li>'이루리 클럽'의 멤버들을 소개하고,</li><li>우리가 어떻게 이루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줘서, &nbsp;</li><li>계획 세우기가 막막하고, 무엇을 이룰 수 있을지 잘 보이지 않았던 2021년을 시작할 때의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시작하세요!" 라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li></ul><div><br>목표 또는 꿈이 글쓰기인 분들, 그리고 이미 집필 중이신 분들도 계셔서 함께 쓰면 부담이 덜하면서도 책쓰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생각했습니다. <br><br>'세미나책'처럼 우리 이루리 클럽의 운영방식과 철학을 정리해서 도움이 되는 책자를 발간할 수도 있고,<br><br>V '나의 길을 찾아서'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귀감이 되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본인이 스스로 쓰거나, 짝을 지어서 서로 인터뷰를 하고 서로에 대해서 글을 써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br><br>V 전 멤버 참여는 아무래도 힘들겠죠?&nbsp; 참여하고 싶지만 글쓰기가 부담되거나 시간이 나지 않는 멤버들은 인터뷰이 멤버로 참여하는 것도 방법일 거 같애요~<br><br>[내용 또는 양식 참조 책들]<br>- 세미나책 : 인문학 세미나를 진행/참여하는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씀(<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578424">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578424</a>)<br><br>- 나의 길을 찾아서 : 한국의 젊은 디렉터와 디자이너 5명이 겪어낸 유학생활과 취업과정 그리고 회사에서의 생존기 (<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003463">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003463</a>)<strong><br></strong><br>- 멋있으면 다 언니 : 2020년대 한국 여성 9명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집(<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506333">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506333</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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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2: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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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벌기 vs. 2. 좋아하는 일만 하며 돈 걱정없이 살기</title>
         <author>gr8echo</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4243075</link>
         <description><![CDATA[<div>위의 2개가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벌기"는 자아실현을 통해서 인정을 받는 것이고, "좋아하는 일만 하며(돈이 안되더라도 상관없음) 돈 걱정 없이 살기"는 그냥 즐기고 누리는 삶인 거죠.<br><br><strong><mark>사실 1, 2번 모두 어렵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저도 아직 모르지만, 질문을 처음 접하고 든 생각이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정확히 바랄 수 있고, 그래야 이루어진다."여서 공유했습니다. </mark></strong><br><br>저는 어렸을 때는 1번이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2번에 꽂혀 있습니다. 물론 금수저여서 돈 안 벌고 사는 건 옵션이 아니니까, 그냥 딱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일을 하지 않겠다는 마인드에 가까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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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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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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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환.</title>
         <author>etrplt</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6061231</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 수 있는 방법.<br>1. 은하님 말씀대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들어 글쓰기, 독서, 운동 등 말이죠.<br><br>2. 그 중에서 수익화가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수익화 없이 현재의 자산으로 그 삶을 즐길 수 있을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br><br>3. 그래서 현재의 삶에서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지 고민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팀 페리스의 &lt;나는 4시간만 일한다&gt;를 읽어보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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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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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환.</title>
         <author>etrplt</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6063369</link>
         <description><![CDATA[<div>구체적으로 계획하기.<br>이거 정말 자신은 있는데, 글로 쓰기가 어렵네요;; 요건 이번주 브런치글로 자세하게 적어볼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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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0: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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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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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체적으로 계획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6094465</link>
         <description><![CDATA[<div>&lt;지현&gt;<br>물론. 교과서적인 이야기지만 저는 강박적으로 (?) SMART 를<br>늘 생각해요. Time dependent 와 measurable 이 key 인 것 같구요.&nbsp;<br><br>5년 10년 계획 보다는 최장 1년으로 보고, 하루에 충실하는 편이예요. ^^ 하루하루가 모여 5년 10년 되는게 아니겠어요? 큰 방향은 두되, 계획은 오늘 하루치만. 어떠세요..?&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0 11: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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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6095010</link>
         <description><![CDATA[<div>&lt;지현&gt;<br>재환님 캐파는 스스로 가장 잘 아실 것으로 생각되며^^ㅋㅋ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이라는 답을 드립니다ㅡ 히히.&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0 11: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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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617314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비전제시를 해드릴게요. _ 조이 드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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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4: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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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하며 살아보기 - 박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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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4시간을 쪼개서 48시간으로 살아본다.<br>2.하루 일과를 분석하여&nbsp; 버려지는 시간을 모아모아<br>좋아하는 일을 해본다<br>3.당장은 할 수 없는 여건이라면 마음과 머리속에서 절대로 잊지말고&nbsp;<br>그것을 위해 단 5분이라도 조금씩 정보를 수집하고 읽어보고<br>상황이 될때 그간 쌓인 나만의 기록을 보고 그때 해본다!<br>&nbsp;<br><br>&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0 14: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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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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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체적으로 계획하기 위해 - 박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16199382</link>
         <description><![CDATA[<div>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해...&nbsp;<br>1.5년후의 장기 플랜을 세운다. 무리하지 않게 명확하게...<br>2.장기목표를 단기로 나눈후 연간,월간,주간,일일로 구체적이고&nbsp;<br>실천가능한 것으로&nbsp; 계획한다.<br>3. 계획을 잊지 않게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놓으며 계획의 결과를&nbsp;<br>머릿속의 이미지로 수시로 그린다.<br>4.실천한다 그리고 셀프 칭찬하며 보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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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4: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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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예) 셀프답문 해보겠습니다 ㅋㅋ</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26202673</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가 커리어, 마음관리, 육아, 미니멀라이프, 체력/몸관리 이렇게 다섯가지가 있다고 치면 하루 단위로 매일 신경쓰고싶은 분야 세가지 (커리어, 마음관리, 육아) 를 정하고, 남은 두가지는 일주일 단위로 목표를 정합니다. 예를 들면 일주일에 2~3번 운동, 일주일에 한번 집정리 혹은 한 달에 한 번 굿윌가서 물건기부.<br><br>이렇게 중요한 분야 부터 조금 덜 중요하지만 꼭 하고 싶은 것 각각에 다른 주기의 목표를 정하고 매일, 주간, 월간 플래너를 보면서 회고하고 다음 목표를 세우는 습관을 들여봅니다.&nbsp;<br><br>이렇게 한 것 외에도 충동적으로 챙기고 싶은 것이 생긴다면 (유튜브? 러닝? 폴댄스) 분기 혹은 반기까지 고려하면서 이미 세운 목표들과 비교하면서 어느 버켓에 속할지 구분해봅니다. 그렇게 해서 적당한 주기를 정합니다.<br><br>매번 회고할 때에는 매번 이 목표가 이 주기에 속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꼭 필요한 목표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유연하게 상향/하향조정합니다. ( Think again^^ )<br><br>이렇게 하면 매일 100% 완벽한 하루를 한다는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깨있는 시간 1분 1초를 생산적으로 보내야할 것 같은 강박을 가지고 있는데.. 처음부터 하루 중 70-80%만 생산적이기로 하면 마음이 조금 편해질 것 같아요.<br><br>(말처럼 유지할 수 있을지 ㅎㅎ 그래도 이렇게 한번 해볼까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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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6 06: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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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예) 마음챙김 명상을 추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2624665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할 때 종종 마음챙김 명상을 합니다! 특히 '마보'라는 명상 어플을 잘 사용하는데요,&nbsp; 어플에 상황별 감정별로 많이 있는데 유투브에도 몇개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QLU5Unqhwv8<br>마음이 차분해지면 중요한 것과 안중요한 것을 조금 더 수월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는 듯 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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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6 08: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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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은하)</title>
         <author>gr8echo</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26294515</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엄청 급한 성격이라서 성하님 마음 알 것 같아요. 급하게 생각하니까 실수도 생기고, 그럼 더 마음이 급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화도 많이 내게 되구요.<br><br>그래서, 제 성격을 고칠 순 없지만, 그나마 힘든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저는...<br><br>- 이렇게 감정 소비를 심하게 하면서 급하게 하는 것이 <strong><mark>결과적으로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mark></strong> 따져보고, <br>- 하고 있는 <strong><mark>일이 빨리 처리할 필요가 있는지</mark></strong>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면 좀 급한 마음이 좀 덜 해지더라구요.&nbsp;<br><br>결국은 급한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내가 급한 거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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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6 10: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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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title>
         <author>gr8echo</author>
         <link>https://padlet.com/gr8echo/4tgn603h5lwh9ebk/wish/1626310648</link>
         <description><![CDATA[<div>소예님의 질문이, 제가 휴직 중에 중요한 화두 중의 하나여서 어떤 마음이실지 너무 공감이 됐습니다. <br><br>아래 셀프답문 쓰신 거 보면서 커리어와 가사, 육아 외에 하시는 일, 하고 싶은 것들도 많으셔서 에너지가 대단한 분인 걸 느꼈어요^^ <br><br>모두를 매 순간마다 완벽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원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조금씩 한다면 좀 더 완벽에 가까워질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그 과정에서 좀 더 내려놓을 수 있는 법을 공유하려구요... 공감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ㅎㅎ<br><br>- <strong><mark>왜 완벽해야 하는가?</mark></strong> 내가 완벽을 추구하는 요인을 파악해서 그게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추구해야 할 완벽인지를 따지다 보면 긴장되어 있던 몸이 좀 이완이 되는 것 같아요. 어쩔 땐 굳이 뭐... 하면서 50%만 하자 할 때도 있고, 어쩔 땐 하.. 어쩔 수 없지 이번만 좀 더 힘내보자 할 때도 있고.. 어느 방향이던 스트레스는 경감되었어요^^<br><br>- <strong><mark>사실 완벽은 없다고 해요. </mark></strong>삶은 정육면체나 원기둥처럼 정형화된 모양이 있어서 그 틀에 맞춰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 내 방식대로 사는 거죠. 없는데 완벽하려고 하니까 불가능 한 거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 다 키워 놓고 취미 생활을 60세 넘어 시작하는 거나, 나도 하고 싶은 거 하겠다고 주말 중 하루는 내 시간으로 쓰는 것, 어느 것이 완벽한 선택일까요? 질문만으로 답은 아실 듯 하여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게요^^)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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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6 10: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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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title>
         <author>gr8e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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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꼬꼬맘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감히 해결방안을 논할 수 없는 분야여서 어떤 의견을 드리진 못하겠지만 마음만은 힘이 되어 드리고 싶네요.&nbsp;<br><br>힘내라는 말도 함부로 해선 안되지만, 제가 옆에서 본 꼬꼬마님은 자신만의 콘텐츠로 생산에서 운영, 판매, 교육, 마케팅까지 다방면의 일들을 스스로 해내고 계신 분으로 어떤 쪽에서든 돌파구를 찾아내실 것 같아요. 힘내십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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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6 1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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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title>
         <author>mjkimho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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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스로에게 좀 더 칭찬을 많이 해주시면 스트레스가 조금은 덜 하지 않을까요? 저는 사실 완벽주의가 없어서 문제인 사람이에요. 완벽은 결코 제가 가질 수 없다는 걸 알고나서는 일이 어느 정도 되면 스스로 '아이고~ 이정도면 되었다' 라며 스스로 좀 관대하게 칭찬도 좀 많이 하고. 뭐 안좋은 것 있으면 자기 합리화를 열심히 하며 스트레스를 피해갑니다. 20대 초반 어릴 때 대상포진이 걸렸는데, 의사 선생님이 뭐가 이렇게 스트레스가 많냐며 내려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려 놓았더니 좀 편해졌어요. 무슨 일이 있으면 예를 들어 큰 프리젠테이션이 있다, 설명회가 있다, 이라면 좀 디비 쪼기는 하는데 끝나고나서는 스스로에게 엄청 칭찬하고, 완벽하지 못했던 부분에 관해서는 발전할 부분이라고 체크만하고 넘어가요. 나중에 그 체크 부분체워가는 것도 재미나구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본인 딸이 이래 일이 잘한다며 칭찬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ㅎㅎㅎ일단 열심히 하는 부분에 관해서 스스로에게 많이 많이 칭찬을 해주시면 스트레스 줄이기에도 도움이 되고, 그 기분으로 나머지 부분을 또 신나게 재미나게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완벽에 대한 스트레스가 별로 없는 사람이 내는 조언인지라 ㅋ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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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30 09: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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