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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성암 인성 실천카드 by 신다은T</title>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link>
      <description>배려, 감사, 협력, 경청, 긍정, 인내, 지혜, 용기, 자신감, 자존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8 06:09:0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26 02:21:4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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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109739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1. 내용 </mark></strong></p><p>배려, 감사, 협력, 경청, 긍정, 인내, 지혜, 용기, 자신감, 자존감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인성 실천 카드를 작성하기.</p><p><strong><mark>2. 글쓰기 방법</mark></strong></p><p>시, 수필, 일기, 편지, 삼행시, 독후감 (양식 관계 없음)</p><p><strong><mark>3. 작성 방법<br></mark></strong>'우선 여기에 업로드하기' 아래 "+"클릭 -<strong><em> </em>제목에&nbsp; 학번 이름 / 실천 키워드(날짜)[양식] 작성</strong> - 내용에 글쓰기 - 동영상, 사진 첨부 선택 사항</p><p>-&gt;섹션은 신다은 선생님이 확인 후 이름별로 정리해 줌.</p><p><strong><mark>4.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mark></strong></p><p> 가. 꾸준한 발행</p><p> 나. 진솔한 내용</p><p><strong><mark>5. 시상식</mark></strong></p><p>12월 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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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6: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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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임민아 3월18일 배려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28317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친구 짱!!</p><p>얼마 전 학교에서 옆반 친구가 다리를 다쳐 힘들어하길래 가방을 들어줬는데 그 날 하루동안 누군가에게 도움을 줬다는 생각에 행복했고 또 짝궁이 매일 밥 먹는 속도가 느린 나를 기다려주는게 너무 고맙다 매일 매일 기다려주는게 힘들텐데 배려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 친구를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또 그 친구가 이번 주 주번인데 칠판 지우개가 드러워서 교체 해 주었다 작은일이지만 기뻐해주면 좋겠다! 나도 짝궁에게 본받아서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배려해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있는지 살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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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7: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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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 김성암 / 용기(0321)[시]</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2846809</link>
         <description><![CDATA[<p>실패와 용기</p><p>​</p><p>인생에서 큰</p><p>좌절과 실패에 직면했을 때에도,</p><p>​</p><p>삶의 희망과</p><p>용기를 잃지 않도록 하자.</p><p>​</p><p>실패는 성공으로 가는데</p><p>꼭 필요한 징검다리라 여기면서</p><p>​</p><p>실패의 아픔을 기꺼이 감수하는</p><p>통 크고 낙천적인 용기를 발휘하자.</p><p>​</p><p>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p><p>실패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p><p>사람,</p><p>​</p><p>이런 사람이 인생살이의</p><p>진정한 성공자이다.</p><p><br><br>예시일 뿐입니다.<strong><br>[출처]</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redirect?url=https%3A%2F%2Fblog.naver.com%2Fcwc3936%2F223029028027">용기 시 모음</a>|<strong>작성자</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redirect?url=https%3A%2F%2Fblog.naver.com%2Fcwc3936">월출</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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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7: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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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손지우 배려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4846906</link>
         <description><![CDATA[<p>&lt;3/19&gt;</p><p>아침부터 친구를 도와줄 기회가 있었다. 수학 꼬마선생님으로서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도와주며 내가 부족한 부분도 찾을 수 있었고 친구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또한 배려일기를 쓰기위해 어떤 내용을 쓸까 고민하다보니 친구와 서로 배려한 점을 생각해주고, 더 그렇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 느낌도 들었다. 그 친구는 내가 ‘친구의 행동 하나하나 의도를 빠르게 파악해서 반응해주고, 무안하지 않도록 친구의 말에 열심히 반응해주고,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사소한 도움을 받았을 때나 칭찬을 받았을 때 그냥 부끄러워하고 마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꼭 그럴 때마다 넌 잊지않고 고마움을 표현해줘.‘ 라는 말도 들을 수 있었다. 사소한 내용이고 별것도 아닌 일이었는데 그 행동 하나하나를 배려라고 느끼고 고마워하는 친구가 있다는게 정말 감사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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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10: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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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문채린(배려 2행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4932452</link>
         <description><![CDATA[<p>배: 배움을 실천하는</p><p>려: 여학생들이 모인 학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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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11: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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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박보담</title>
         <author>2410303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4995185</link>
         <description><![CDATA[<p>3/19</p><p>나는 '배려'라는 키워드를 생각해 보며 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면서 언제 배려를 했을지 오늘 하루를 되짚어 봤다. 배려가 어려운 것 같지만 일상생활에서 생각보다 자주 하고 있었다. 항상 밝고 착한 우리 반 친구들도 나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요즘 등교할 때 함께 가는 친구가 있다. 오늘 그 친구와 아침에 편의점에 가기로 했는데 친구가 늦어 기다려주었다. 뭘 고를지 고민하는 친구 옆에 같이 있어주었다. 이동수업을 가며 뒤에 있는 친구를 위해서 문을 계속 잡고 있고 있었다. 또 친구와 함께 수업 끝나고 화장실에 갔는데 짐이 있어 손 씻기 불편한 친구를 위해서 친구의 짐을 대신 들어주기도 했다. 이처럼 단순하지만 이것도 배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반 친구들에게 배려를 많이 받고 있었기에 나도 배려를 많이 해서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졌다. 배려를 많이 한다면 친구 관계가 더 돈독해질 수 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배려가 몸에 베어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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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12: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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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방은우/협력(0320) [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62167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방관자</p><p><br></p><p>흐느끼는듯한 숨소리에</p><p>가시같은 시선들이</p><p><br></p><p>사정없이 찔러온다</p><p>계속 찌르고 또 찔러온다</p><p><br></p><p>구멍이 나고</p><p>구멍이 크게 나도</p><p>다시 메꿔줄 사람 없어라</p><p><br></p><p>점점 형체를 잃어가네</p><p>세상에서 사라지려하나</p><p><br></p><p>누군가 가시를 막아서고</p><p>대신 맞기 시작하니</p><p><br></p><p>하나 둘,</p><p>하나둘 대신 맞으면</p><p><br></p><p>물리쳐내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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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4: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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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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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김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6406042</link>
         <description><![CDATA[<p>배:배려를 실천하며 살아가는</p><p>려:여학생과 선생님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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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7: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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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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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이효인 / &lt;배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6445180</link>
         <description><![CDATA[<p><br/></p><p>갓 태어난 병아리처럼 모든게 새로워 보일 때</p><p>우리의 청춘은 어디까지일까</p><p><br/></p><p>나에게 맞는 옷을 찾아갈 때</p><p>손을 내밀어주는 친구</p><p><br/></p><p>얼마 남지 않을 청춘이라도 햇살이 따뜻할 때</p><p>햇빛을 한몸에 받고싶다 </p><p><br/></p><p>갓 태어난 병아리처럼 모든게 새로워 보일 때</p><p>우리의 청춘은 어디까지일까</p><p><br/></p><p>학교라는 공간에서 나에게 따스함을 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p><p>받고싶은 따스함이지만 나만 받을순 없기에 내가 해가 되어볼까</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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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7: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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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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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허나율 이행시</title>
         <author>2410316_2</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6568568</link>
         <description><![CDATA[<p>배 배풀며살아야</p><p>려 여러사람들이 행복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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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9: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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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유지혜 / 배려(0320) [시]</title>
         <author>2410309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676578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봄</p><p><br></p><p><br></p><p>앉을 자리 생기면 먼저 앉으라는 눈빛,</p><p><br>말을 꺼낼 때마다 경청하는 귀,</p><p><br>밥을 먹을 때 내 속도를 맞춰주는 입,</p><p><br>자리에 먼저 가서 의자 빼주는 손,</p><p><br>내가 힘이 들 때 따듯하게 안아주는 너그럽고 여린 너의 마음<br><br>난 너의 그 사소하지만 섬세했던 배려가 여느 봄날 햇살보다 더 따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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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2: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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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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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허숙희 / 배려(0321)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7536786</link>
         <description><![CDATA[<p>인성 실천카드를 작성하기 위해 친구들과 배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배려에 대해 이리 깊게 생각해 본 건 참 오랜만인 것 같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애초에 깊게 생각해 본 적도 별로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배려란 무엇인지 생각도 해보고 내가 실천한 배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한 부분과 배려 받아 고마운 부분을 말해주었다. '여러 친구들이 말해준 나'는 친구들에게 과제와 수행평가 일정을 알려주었고, 모르는 내용이나 빠진 내용이 있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기꺼이 필기를 친구에게 공유해 주었다. 동관과 남관을 헷갈려 하는 친구에게 위치를 설명해 주었고, 아무도 발표하지 않아 다들 눈치 볼 때 먼저 나서주었다. 사소한 이야기라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열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었고, 작은 도움에도 크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본인이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만 말을 거는 게 어쩌면 당연한 건데 누구 하나 소외시키지 않고 모든 친구들에게 친절히 말을 걸어주며 다가갔다. 이렇게 다양하게 내 배려를 알아주고 진심으로 고마워해주는 친구들에게 나 또한 고마움을 느꼈다. 사실 내가 내 배려들을 살펴보니 뿌듯하면서도 부끄럽기도 하다. 그래도 나에겐 그저 당연했던 것들이 생각해 보니 상대방에겐 소중한 배려였다고 하니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 기뻤다. 남을 도와주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것 같다. 앞으로 보다 더 열심히 배려하는 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p><p><br></p><p>+ 이렇게 배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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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2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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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의 성품 : 배려</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77589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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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1: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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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4 손지우 배려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28690089</link>
         <description><![CDATA[<p>&lt;3/21&gt;</p><p> 오늘따라 유난히 반 친구들도 지쳐보였는데 의외로 이번 주 중에서 오늘이 가장 많이 웃은 것 같다. 당연하게도 그건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친구들의 배려 그리고 수업시간에 우리가 꺄르르 웃고있어도 기분나빠하지 않아주시고 오히려 다행이라고, 너희가 친해진 것같아 좋다고 말씀해주시는 선생님의 배려도 큰 몫을 한것같다. 새삼 이렇게 생각하니까 낯간지럽기도, 부끄럽기도한데 내일은 그런 상황이 있으면 친구들에겐 꼭 고맙다구 말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하나 더 고마운 점은 내가 생각한 나의 단점을 친구들은 장점으로 매력으로 봐주는게 정말고마웠다. 새삼 우리반친구들 날 많이 배려해주는구나 느낀다.. 내일은 나도 더 의식해서 해주고싶다. 내가 노력할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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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4: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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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4 김은지 / 배려 일기 (3월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3098191</link>
         <description><![CDATA[<p> 첫날 등교할 때부터 같이 등교하던 친구가 있는데 처음엔 시간 맞춰 잘 가다가 중간부터 3분씩 늦었다 하지만 친구는 그래도 장난으로 분위기를 풀어주고 그 상황을 넘겨주었다 그래서 나도 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려고 친구에게 “나 도서관에 책 반납해야 돼” 라고 말하였다 친구는 “그럼 내가 기다려줄게” 라며 나를 기다렸다가 같이 등교를 마쳤다!</p><p>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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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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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장미 / 배려(0321)[시]</title>
         <author>2410312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3102876</link>
         <description><![CDATA[<p>중독</p><p><br></p><p>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했더니 들은 “고마워요~”한마디에 가슴이 몽글몽글</p><p><br></p><p>길 물어본 외국인에게 차근차근 설명하니 들은 “땡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p><p><br></p><p>아이스크림 떨어트린 동생에게 내 아이스크림을 주니 들은 “고마워” 한마디에 하루종일 마음이 산뜻</p><p><br></p><p>그 따뜻한 말이 좋아서 빠지고 또 빠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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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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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임민아 3월26일 배려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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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정말 고마운 일이 많은 날이다. 요즘 학교다니며 걱정되고 힘든 일도 있었지만 학교에 오고 친구들과 놀다보니 그런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다. 오늘도 내 짝궁은 밥 먹는 걸 기다려주고 함께 도서관에 와서 공부해주었다. 또 내가 파란색 컴싸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투덜대니 필통에서 여분의 파란색 컴싸를 꺼내며 주었다. 정말 너무너무 감동이였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다정할수가!😵‍💫 또 아침에 이야기를 나눈 내가 좋아하는 또 다른 친구에게 공부를 잘한다며 칭찬했는데 그 친구가 자신이 공부하는 방법,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등 마치 내 일을 자신의 일 처럼 해결해주려고 하는 모습에 내 마음이 너무 행복해졌다! 내 앞자리 칭구가 공지사항 담당이라 혹시 시간 날 때 공지 다시 정리해줄수있냐고 미안한 마음으로 물어보았는데 그 친구는 되려 포스티잇네 미안하다며 빨리 해주겠다고 남겨주었다.. 정말 우리반 애들은 너무 착하고 배려심이 깊은거같다고 생각한다 나도 우리반 애들한데 좀 더 관심을 나타내고 공감해주고 도와주려고 항상 노력해야겠다고 친구들을 본받아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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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4: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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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은지 / 배려 수필 (3월 2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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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였다. 어릴땐 작은 배려를 너무 당연하게 여겼기에 다른 친구가 사소한 배려를 했을 때 배려를 당하기만 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밖에 나가고 싶어 카페를 갔는데, 먼저 들어간 사람이 뒤에 있는 나를 힐끔 보더니 자기만 쏙 들어가고 문을 닫아버렸다. 물론 자기 자신이 들어가기 위해 열었던 문이지만, 뒤에 있는 나를 보고 일부터 작은 공간만 열어 들어간건 너무 황당했다. 그리고 그때 느꼈다 ‘아 사소한 배려도 결국 배려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 배려도 곧 센스중 하나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들이랑 같이 이동하게 되면 그 친구를 먼저 갈 수 있게 하거나 기다려주거나 친구가 하고 싶은게 있다면 응원도 해주고 그 친구의 원하는 길로 가다가 예민해져도 기다려주는 습관이 생겼다. 나도 하고 싶은게 생기거나 집중하게 되면 예민해지기 마련이라 그런 친구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모르는 친구라도 나에게 배려해준다면 고맙다고 꼭 인사한다. 그래야 그 친구도 배려해줄때 기분이 좋을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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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4: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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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손지우 배려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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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3/26&gt;</p><p>우리 반은 대체로 수업시간에 조용하고 조금은 소극적인 편이라 대부분의 선생님께서 자주 특정 학생을 쳐다보신다. (주로 앞자리/대답 잘 하는 학생) 오늘은 그게 나였는지 자주 눈이 마주쳤다. 계소겨 반복되다보니 조금의 부담..?과 약간의 부끄러움, 모르는 질문에도 대답해야한다는 긴장감..? 비슷한 감정들이 들지만 선생님들의 눈빛에 수업내내 알차게 보낸 것 같다. 그덕에 조금은 민망할 수 있는 상황이 잘 지나간 것 같아 뿌듯하다. 또한 체육에 재능이 없는 나에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칭구도 일기를 쓰다보니 생각이 나는데, 나는 수학을 그 애는 체육을 알려주면서 일기에 쓸 내용을 채워나가는 관계가 꽤나 마음에 든다! 마지막으로 독서클럽 신청을 하는데 날 잊지 않아준 친구도 너무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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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4: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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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이현</title>
         <author>241030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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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배려를 하면 우리의 마음도 </p><p>려: 여름을 따뜻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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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06: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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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이혜주 </title>
         <author>2410311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6304749</link>
         <description><![CDATA[<p>배:배려를 하면 나 자신도 좋고 상대방도 기분이 좋다</p><p>려:여러분 배려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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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06: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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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신여은</title>
         <author>2410305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6639247</link>
         <description><![CDATA[<p>배려</p><p><br></p><p>학교를 다니면서 내가 할수 있는 배려는 뭐가 있을지 생각해보니 당연하게 여겼던 행동들을 생각해보면 배려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체육시간 배구를 할때 공이 없는 친구들의 공도 같이 들고가서 주고, 고맙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사람이 한번에 많이 나갈땐 한발짝뒤로 물러가 기다린다.</p><p>앞으로도 다양하게 배려를 하며 학교생활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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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3: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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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손지우 배려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6719708</link>
         <description><![CDATA[<p>&lt;3/28&gt;</p><p>언제나처럼 지하철에서 내려 계단으로 향하는데 어떤 분께서 아파하시는 것이 보였다. 좀처럼 몸을 일으키지 못하셨고 힘들어보이셨다. 갑작스러운 상황이다보니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혹시 오지랖은 아닐지 걱정이 들었지만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 힘들어하시는게 눈에 밟혔고 때마침 내린 이름 모를 1학년 친구와 그분을 부축해드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축해드리는 것이 도움이 되는 방법이었는지는 의문이지만 금방 괜찮아 보이셔서 안심되었다.. 혹시나 그런 경우가 또 있을지 모르기에 어떤것을 대비해야 할지 찾아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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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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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현예은</title>
         <author>2410716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7194477</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오늘날 친구에게 내 어깨가 다 젖도록 우산을 내어 줬었다 이렇게 생활속 배려를 하니 기분도 좋아지고 내 자신이 좋아 졌었다 비록 옷은 젖었을지 몰라도 친구에게 배려를 해보니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배려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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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2: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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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이지영 배려(글)</title>
         <author>2410714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7203496</link>
         <description><![CDATA[<p>꾸벅꾸벅 졸린 하루, 머리의 어항이 든 것 처럼 무겁다. 덜컹거리는 지하철 속 흔들흔들 머리를 흔들며 잠든 사람들 속 유일하게 우뚝 서서 서 있는 사람.</p><p>작은 아이를 배 속에 품고 짐을 들며 배를 꼬옥 안고 있는 사람.</p><p>그 사람을 보며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자리를 비켜주었다.</p><p><br></p><p>그 사람은 감사하다는 듯이 인사한다.</p><p><br></p><p>나는 태어날 아이를 위해 그 아이의 엄마를 위해 배려해주었다.</p><p><br></p><p>나는 오늘 2명에게 도움을 준 것이었다.</p><p><br></p><p>힘들었지만 어항 속에 빛이 들었다.</p><p><br></p><p>지하철에서 나가 어항을 침대에 버리고 잠든다.</p><p><br></p><p>평범함 하루였다.</p><p><br></p><p>배려는 평범함 속에서 나온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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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2: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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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성품 : 감사</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72452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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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3: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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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천서영 (3/29 배려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730236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일기를 쓰면서 배려의 정의를 찾아보면서 배려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았다. 배려란 사전적 정의로는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이라고 한다. 그럼 배려란 무엇일까? 생활 속에서 나는 배려를 하고 있을까? 주변 친구들에게 배려란 무엇이라고 물어봤다. 다들 다양한 답을 해줬는데 그중 하나인 ‘애정’이 가장 인상 깊다. 그 친구는 ‘애정이 있어야지 배려라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뭔가 배려라는 단어 자체는 많이 들어보고 익숙하지만 실생활에서까지 배려라는 것을 잘 생각 안 해 본거 같다. 사람마다 배려라는 단어 하나에도 많은 의견이 나온 것처럼 배려는 생각보다 우리 곁에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배려에 대해 더 생각해 보고 직접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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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4: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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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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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윤영지 /자존감(0331)[삼행시]</title>
         <author>233093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82986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strong> 존감이란 스스로가 스스로의 </p><p><strong>존</strong> 재를 구축하며 증명해 나가는 것, 자신을</p><p><strong>감</strong> 추지 말고 능력과 한계를 인정하며 키워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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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14: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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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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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임민아 4월1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8900235</link>
         <description><![CDATA[<p>벌써 4월이라니.. 기분이 이상하다 분명 처음 학교에 오고 친구들과 어색해서 부끄러웠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한달이 후딱 지나갔다. 한달이 지난 만큼 반 친구들이 거의 다 적응하고 많이 친해진 듯하다 그 만큼 편해졌지만 매일매일 내가 재밌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같이 놀아주고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질문하면 정말 선생님이 된 듯 열심히 설명해주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 고맙다💕😙 매일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공부 할 수있다는 점에 대해 감사하다! 내 짝궁은 밥먹는 걸 당연하듯 기다려주고 오늘도 완그릇 할거야!? 라며 장난스러운 말을 하며 웃음을 준다. 4월을 시작하는 첫 주! 나는 이번 주 주번이다. 내가 맡게 된 첫 주번인 만큼 함께하는 친구와 함께 열심히 친구들을 위해 힘써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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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6: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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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이지영 감사(글)</title>
         <author>2410714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8989738</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합니다 라는 뜻은 뭘까.</p><p><br/></p><p>엘리베이터를 잡아 주는 사람.</p><p>학교 경비원 아저씨.</p><p>수업을 열심히 진행하시는 선생님.</p><p><br/></p><p>우리는 이들에게 한번이라도 감사하다고 한 적이 있던가?</p><p><br/></p><p>'말을 안해도 알고있으시겠지' 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또 부끄럽다고 생각해서는 영원히 부끄러워 말을 하지 못하게 된다.</p><p><br/></p><p>감사는 말로 전해야 비로소 뜻이 전달된다.</p><p><br/></p><p>4월에는 감사를 마음에만 담지 말고 직접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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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8: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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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4 김은지 / 배려 일기 (4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90405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한 일이 너무 많았다! 아침에 등교하다가 봄에 취한건지(;;) 이어폰을 귀에 그대로 꽂은채로!!!!! 선생님께 인사를 드렸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다.. 정신이 나갔었는지 그리고 당당하게 걸어가려는데 선생님께서 서보라고 하셔서 난 그때 눈치채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였다 선생님은 너그럽게 이해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또 오늘 수학 시간에 선생님이 비타민을 주시고 힘든 수학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시며 이해 안되는 부분은 잘 알려주셨다 그래서 너무 감사했다 야자할 때 피곤하실텐데 감독해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지도해주셨다 그래서 성공방을 무사히 빌릴 수 있었다! 오늘 하루가 알찼길 바라고 또 기대 이상으로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12시가 되기 전까지 다른 감사한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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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0: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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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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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감사(0401)[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390691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ITQ 한글 방과후를 하는 날이였다</p><p>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걸 제대로 </p><p>듣지 못해서 뭘 해야할지 몰랐다</p><p>그래서 나는 그때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옆에 있는 친구들이 도와주었다 </p><p>그리고 그 친구들 덕분에 </p><p>나는 뭘 해야할지 알게되었다</p><p>그 친구들에게 너무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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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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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8 이서현/감사(0402)[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40234196</link>
         <description><![CDATA[<p>3교시 국어시간 ,사자성어 시험을 봤다</p><p>어제 하교후 열심히 외웠는데</p><p>6문제 중 5문제를 맞았다</p><p>국어 선생님께서 생각지도 못한 칭찬을 해주셔서</p><p>너무나도 뿌듯하고 감사한날이였다!!</p><p>다음엔 다맞아야지 꼭!!!!</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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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09: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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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벚나무&gt; 04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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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터에 예쁜 벚나무가 있었다 벚나무의 벚꽃은 풍성하고 아름다우며 그 향기까지도 고왔다 어느 날 꿀벌이 붕붕 날갯짓을 하며 찾아왔다 '벚나무야 내게 네 꽃가루를 나누어줄 수 있으련?' 그러자 벚나무가 답했다 '그럼 꿀벌아 얼마든지 가져가렴' '정말 고마워 벚나무야' 꿀벌은 그렇게 벚꽃의 꽃가루를 정성스레 묻혀 다시 붕붕 날갯짓을 하며 날아갔다 얼마 뒤 이번엔 나비가 살랑살랑 날갯짓을 하며 날아왔다 '벚나무야 내가 너무 지쳐서 그런데 잠깐 벚꽃 위에서 쉬도 되련?' 그러자 벚나무가 답했다 '그럼 나비야 얼마든지 쉬고 가렴'</p><p>'정말 고마워 벚나무야' 그렇게 나비는 벛꽃 위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살랑살랑 날아갔다 또 얼마 뒤 이번엔 새 한마리가 펄럭펄럭 날갯짓을 하며 날아왔다 '어서 오렴 너는 무엇이 필요하니?' 벚나무가 먼저 물었다 그러자 새가 답했다 '나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 단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되련?' '뭔데? 뭐든지 물어보렴' 벚나무가 답했다 '너는 왜 남들에게 계속 양보만 하는거니? 다들 자기 몸 하나 사리기도 바쁜데 왜 너는 자기자신보다 남을 더 우선시 하는 거야?' 새가 말했다 그러자 벚나무는 곰곰히 생각하더니 말했다</p><p>'왜냐면 다들 나보다 더 바쁘고 힘드니까, 나는 가만히 우뚝 서있기만 하면 되지만 다른 이들은 모두 꽃가루 옮기랴 날갯짓 하랴 나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해서 나보다 더 힘든 거야 그래서 남들에게 조금이나마 이렇게</p><p>"배려"를 하는 거야 근데 있잖아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기쁜 거 있지? 진짜 신기해! 근데 대체 왜 이런 걸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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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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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은지 / 감사 일기 (4월 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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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주전부터 중간고사 준비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야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런데 집에서 공부를 하려고 하니 계속 침대에 눕고 싶고 밖에 나가고 싶어지고 핸드폰으로 집중조차 되지 않았다. 그래서 나갈 준비를 하고 밖에서 공부를 하려고 했다. 카페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바쁘게 공부하니 너무 집중이 잘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꾸미고 편안하게 가면 자꾸 흐트러져서 완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불편하게 입고 나갔다. 그랬더니 엄마께서 걱정을 해주셨다. 그렇게 입고 나가면 힘들지 않냐고 말씀하셨다. 나는 괜찮다고 말하였다. 엄마께선 음료수비와 그 외 등등 비용을 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 공부로 너무 힘들었는데 엄마께서 힘들텐데 열심히 하라며 공부에 관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다! 감사한 마음에 더 열심히 하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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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6 06: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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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벚꽃&gt; 0406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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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따라 유독 따스하게 느껴지는 봄날 나도 모르게 발길이 밖으로 이끌어지는 날 푸르른 하늘과 뭉게한 구름 밝은 햇살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날이지만 내 마음은 어딘가 씁쓸하다 왜 일까 왜 그럴까 왜 그런걸까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마음의 탄식에 머리가 찡하다 그러다 뚝..뚝.. 나도 모르게 눈가에서 뺨을 타고 떨어지는 눈물방울에 정신이 번쩍 트인다 그때, 내 뺨을 스치고 떨어지는 벚꽃잎에 바닥을 향했던 고개가 위로 올라가니 만개한 벚꽃이 나를 보며 바람에 맞추어 살랑살랑 춤을 추고 있었다 뚝뚝 떨어지는 눈물에 맞춰 뚝뚝 떨어지는 벚꽃잎에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위로 올라간다 그렇구나 그랬구나 그거구나 너희가 내 눈물을 가려주었구나 너희의 봄같은 따스한 마음에 내 마음도 따스해지는구나 정말 고맙다 '감사'하다 따스한 벛꽃이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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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6 13: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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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장서연/ 감사(04/10)[글]</title>
         <author>2351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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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錦鱗魚]</p><p><br></p><p>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에게 시집을 오게 되었어도 그이는 내 생각처럼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그냥 다른 가정보다 더 행복하게 지냈다. 아니, 사실 더 행복한 건 모르겠지만 적어도 불행하지는 않았다. 산 하나 넘어 동사무소에서 일을 하던 그이는 점심때만 되면 내가 너무 보고 싶다며 그 험한 길을 굽이굽이 건너와 집으로 돌아왔고, 점심시간이 끝나면 다시 동사무소로 일을 하러 갔다. 밥을 먹을 시간이 부족해도 날 볼 수 있다면 자신은 괜찮다며 살래살래- 흔드는 그 다정한 손에 주먹밥 여러 개를 쥐여주고 배시시 웃으면, 그이도 나를 보며 따스하게 웃어주었다. 시집을 갈 당시 짐을 싸며 엉엉 울어 대었던 나의 옆에서 가족들과 친구들이 건네주었던 그 걱정들이 무색하게도 남편은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었다. 앞으로 이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낼 것만 같았지만 역겹게도, 그것은 나의 바람이자 소망이었다.</p><p><br></p><p>동사무소가 쉬는 날이라 같이 나들이를 가자고 했었던 그날. 그래, 딱 그날 새벽녘, 무통보로 갑작스레 발발한 전쟁에 우리 그이는 그 거친 행동에 질질 끌려가게 되었고, 야속하게도 그 상황에서 내가 그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집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남편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 그래, 딱 그것만큼은 마음껏 할 수 있었지만, 그 외에 할 줄 아는 것 따위 있을 리조차 없었다. 1년, 2년... 동네 남정네들은 각각 시체가 되던, 환자가 되던 동네 자신의 가족 품으로 돌아오는데 우리 그이는 그저 감감무소식이었다. 초조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고, 감출 생각도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끌려가던 때부터 간간이 자신의 상황을 알려주었던 그이의 편지마저 이리 뚝 끊겨버리니 내 어찌 긴장하지 않을 수가 없을까. 제발 무사하기만 해라, 제발. 아, 하느님, 부처님. 제발 저희 그이를 저희 집으로 돌려보내주세요. 전 아직 그이가 아니면 아아, 더 이상은 살 수가 없습니다. 그저 기도하며 무사를 비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p><p><br></p><p>전쟁이 난지 2년 하고도 231일, 7시간이 되던 바로 그날. 드디어 그이가 우리 동네로 돌아왔다. 오른쪽 팔 하나를 통째로 잃어버린 채로. 그래, 그렇게 그이는 변했다. 변해갔다. 평소 쓰다며 입에 대지도 못했던 독한 술을 잠에 들기 전까지 들이마셨고 유독 술이 부족한 날에는 나에게 온갖 화를 내고는 집 밖으로 나가버렸다. 잠을 편하게 자는 것도 아니었다. '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면 안 됐었는데-. ' 라며 자신을 향한 책망은 시간과 함께 점차 커져 갔고, 아예 환각까지 보기 시작했다. 자려고 누울 때마다 자신이 죽였던 사람들의 가마니가 옆에 똑같이 뉘여져 있는 것 같다며 눕는 것도 꺼려 했다던 그이. 결국에는....</p><p>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3년 1개월하고도 2일 되던 날... 그래, 그날에 그이는 결국 사라졌다. 그가 사라지니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사랑했었는데, 정말 사랑했었는데. 이젠 그가 없다. 사랑한다고 속삭여주고 날 꽉 안아주던 그이가 이제 없다. 여기에, 없다, 없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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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0 14: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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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나영 / 배려 (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50971344</link>
         <description><![CDATA[<p>글을 적기 전에 조금 더 정확하게 알고싶은 마음이 들어,</p><p>배려의 사전적 정의에 대해 찾아보았다.</p><p><br></p><p><strong>‘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strong></p><p><br></p><p>도움이 되기 위해 마음을 쓰는 것.</p><p>이렇게 말을 풀어 보고 나니 </p><p>살면서 참 많은 배려를, 마음을 받고 살았구나 하는</p><p>마음이 들었다. </p><p><br></p><p>그리고는 내가 했던 배려가 떠올랐다.</p><p><br></p><p>중학생 2학년 어느 여름 날 탔던 지하철,</p><p>그 날은 운이 좋게도 의자에 일찍 앉을 수 있었다.</p><p>여름에 서서 가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며</p><p>이어폰을 꽂고 곧 만날 언니와 연락을 했었다.</p><p><br></p><p>그때 당시, 내 옆에는 어떤 남성분이</p><p>그리고 그 앞에는 여성분께서 손잡이를 잡고 서 계셨다. </p><p>그냥 그렇구나 하며 핸드폰을 하던 와중에</p><p>그분들께서 수어로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p><p><br></p><p>원래 살던 지역에서는 수어를 사용하는 사람을</p><p>본 적이 없었는데 하며 </p><p>‘여긴 수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p><p><br></p><p>수어를 하려면 두 손을 전부 이용해야 한다.</p><p>물론 하나만 이용해도 의사전달은 되겠지만,</p><p>두 손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빠르다.</p><p>앞 쪽의 여성분께서는 손잡이를 잡지 않고 수어를</p><p>하시다가 자주 휘청거리셨다.</p><p><br></p><p>남성분만 농아인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p><p>여성분을 보며 “여기 앉으셔도 돼요” 라고 내뱉었다.</p><p><br></p><p>그런데 여성 분께서는 내 이야기를 듣지 못하시고</p><p>가까스로 손잡이를 다시 잡고 계셨다.</p><p>나는 내 행동이 실례가 아니기를 바라면서,</p><p>여성분 앞 쪽에 손짓을 했다. </p><p>그 분은 나를 바로 바라봐주셨고</p><p>나는 일어나면서 수어로 “여기 앉으셔도 돼요” 라고 다시</p><p>이야기 했다. </p><p><br></p><p>그 분은 놀라시며 앉으시더니 고맙다며 </p><p>몇 살인지, 수어는 어디서 배웠는지… 같은 것들을</p><p>물어보셔서 웃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p><p><br></p><p>손으로 하는 ‘수어’기에 다른 사람이 볼 때는 </p><p>누구보다 조용한 대화였겠지만 </p><p>대화를 하는 그 분들과 나 사이에는 </p><p>웃음과 소리가 자주 오갔다.</p><p><br></p><p>내가 먼저 내리게 되어 </p><p>좋은 하루를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내렸다.</p><p><br></p><p>이것이 배려라고 할 수 있을까? 실례는 아니었을까? </p><p>싶지만, 나는 여성분이 넘어지시지 않도록</p><p>돕고 마음을 쓰고 싶었기에 지금 생각해보니 배려라고</p><p>이름 붙여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 때는 그저 ‘아 오래 수어를 배운 게 쓸모없지는 않았구나’ 정도의 단순한 마음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p><p>자칫 오지랖이라고 보일 수 있는 행동을 </p><p>배려라고 마다하지 않고 받아들여주신 게 참 감사해진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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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1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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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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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감사(0411)[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532244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반의 배구선수이다</p><p>하지만 배구를 잘 하진 못한다..</p><p>서브 넣는것도 항상 불안정하고</p><p>리시브도 잘하지 못한다</p><p>잘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지만</p><p>몸이 따라주질 않는다ㅜㅜ</p><p>어느날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p><p>그 친구에게 배구를 잘 하는법을 물어봤다</p><p>(참고로 그 친구는 배구를 진짜 잘한다!!)</p><p>나에게 정말 열심히 답변을 해주었다</p><p>그 친구에게 너무 고마웠다🥹🥹</p><p>나도 그 친구처럼 배구를 잘 하는날이</p><p>빨리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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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6: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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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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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나영 / 감사 (0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68873930</link>
         <description><![CDATA[<p>말은 아낄수록 좋은 거라고 하지만</p><p>감사라는 말은 헤프게 사용해도 되는</p><p>단어 중 하나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p><p>또래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p><p>내가 성암에 와서 친구들이라고 </p><p>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생기고,</p><p>작년이라면 하기 싫어했을 일들을 </p><p>지금 웃으면서 즐겁게 하고 있다</p><p>오늘의 나는 작년의 나와 다르다</p><p>비로소 나는 오늘의 나를 작년의 나와 구분할 수 있다</p><p>그런 내가 되게끔 영향을 준 친구들에게,</p><p>이제서야 한달을 봤지만 3년은 본 듯이 익숙한 이곳과 </p><p>친구들에게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울컥할 정도의</p><p>감사함을 느낀다.</p><p><br></p><p>나는 아주 작은 행동에도 </p><p>운명이 몇 번씩이나 바뀐다는 말을 믿어서</p><p>운명이라는 건 태어난 날보다도</p><p>입는 옷과 걸음걸이, 내가 마시는 물의 온도까지가</p><p>지금의 운명에 오래 관여했다고 믿는다</p><p>내 믿음이 정말이라면,</p><p>내가 살아온 것들로</p><p>성암에 올 운명이 차곡차곡 쌓인 것이라면</p><p>그래서 이 친구들을 전부 만난거라면</p><p>칭찬은 커녕 마주 할 수 없었던 나의 나날들을 </p><p>조금은 되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p><p><br></p><p>사람은 정말 모순적이라서</p><p>사람에게 상처를 받고는 사람으로 치료를 하고</p><p>그렇게 또 고마움을 느끼면서 살아간다.</p><p>모순이라는 단어의 정의처럼</p><p>이게 만약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라면</p><p>나는 이치에 감히 거슬러보이는 사람이 될 것이다.</p><p>어쨌거나 그런 지금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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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1: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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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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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70942023</link>
         <description><![CDATA[<p>1반애들아,</p><p><br></p><p>시험기간동안 감기기운이 돌더니 비염도 심해지게 되면서 몸에 약해져 있을 당시 다들 걱정해주고 시험기간 공부하는데 기침하고 코 훌쩍거리는데 진짜 많이 눈치보이고 미안했어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내가 아무래도 신경안쓰이기는 어려웠을꺼같아 보건실에 약받으러 갔을 때도 너희가 걱정했을때 나 당황했었어 이렇게 걱정할줄 몰랐거든 진짜든 아니든 따뜻하게 대해주는 우리반이 착하다고 또 한번 놀랐어 너희가 너무 편하고 이렇게 도움을 많이 받을줄 몰랐어 많이 고맙고 어떤 아이랑은 3년내내 같은 반이 될수도 있겠지 서로 도와주고 표현잘하는 친구가 되어서 같은반이 아니어도 지나가면서 인사 하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앞으로 나도 너희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많이 주고싶어 내가 많이 받은거처럼 시험기간 수고했고 나처럼 아프지마라 애들아 도움이 필요하면 나도 많이 도와주고 관심을 가질께 많이 고마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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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8: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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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8 방은우 / 자신감(0427) [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7200566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꿈을 꾼다는 것</p><p><br></p><p>용기를 가지는 일은</p><p>누군가를 도와주는 것</p><p><br></p><p>옆자리를 내어주는 일은</p><p>누군가를 배려하는 것</p><p><br></p><p>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p><p>꿈을 꾼다는 것</p><p><br></p><p>그게 사람이든</p><p>그 어떤 것이든</p><p>꿈을 꾼다</p><p><br></p><p>그 사람과 이뤄진다는 꿈</p><p>그것을 이루겠다는 꿈</p><p><br></p><p>꿈의 형태는 이로 말할 수 없다</p><p><br></p><p>허나 포기를 한다는 것은</p><p>자기 자신을 증명 못하는 일</p><p><br></p><p>자신을 믿지 못하면</p><p>꿈을 꾼다고 말하지 말라</p><p><br></p><p>자신감을 가지는 일은</p><p>꿈을 꾸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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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7 14: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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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사</title>
         <author>2410305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73647527</link>
         <description><![CDATA[<p>학교생활을 하다보니 감사할일이 정말 많은것 같다. 늦은시간까지 야자 감독을 하시며 공부하는 습관을 늘려주시고, 학교가 끝난후에도 방과후를 열어 수업을 준비하시며 학생들에게 많은 걸을 알려주신다. 또한 학교수업을할때도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잘 알려주시며 열심히 수업을 해주신다. 학교생활을 하며 익숙해서 몰랐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감사할 일이 정말 많았고, 많은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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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2: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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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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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허숙희 / 감사(0430)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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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에 책을 읽다가 ‘익숙함’과 관련된 내용을 보게 되었다. 익숙하다고 해서 막 대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익숙한 만큼 더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왜 그리 마음이 동했는지 모르겠다. 그 계기로 익숙하다는 핑계로 잠시 잊고 있었던 일상 속 감사한 일들을 떠올려 보았다.&nbsp; 바쁜 학업에 신경조차 쓰지 않고 올려다 본 지가 오래인 하늘은 맑고 푸른빛을 띤다. 상쾌한 기분을 선물해 준 하늘에 감사하다. 짜증 나고 듣기 싫은 잔소리.. 그래도 사실은 내 생각뿐인 우리 엄마께 감사, 짓궂은 장난을 쳐도 누구보다 더 잘 통하는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이렇듯 내 일상 속 행복은 늘 숨어있는가 보다. 감사하면서 내 행복들을 하나하나 찾으니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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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22: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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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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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title>
         <author>2410311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74550345</link>
         <description><![CDATA[<p>감:감사합니다.</p><p>사: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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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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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유지혜 / 감사(0430)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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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태까지 나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많이 느꼈다.</p><p>하지만 내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 적은 별로 없었던 거 같다.</p><p>무심코 지나간 일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p><p>밥을 거르지 않고 먹을 수 있어 감사하고, 기댈 수 있는 편한 사람이 있음에 감사하고, 어딜가도 응원 받을 수 있기에 감사하고, 아프지 않고 건강한 나에게도 정말 감사하다. 때론 슬픔과 시련이 닥치기도 하지만 나는 이들 덕분에 하루하루 더 같이 있는 삶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오늘은 따사로운 햇살이 나를 상쾌하게 만들어주어 햇살에게도 이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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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3: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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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윤영지 /협력(0430)[시]</title>
         <author>23309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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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생의 숲</p><p><br></p><p>어둠 속에서 홀로 존재하는 작은 나무</p><p>자신의 마음을 미루고</p><p>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자</p><p><br></p><p>그 위에 어느 날 찾아온 비</p><p>대지를 적셔주고</p><p>젖은 흙에선 작은 잎들이 나오고</p><p><br></p><p>하나하나 더해가며 각자의 존재를</p><p>서로를 깊이 이해하며</p><p><br></p><p>거센 바람이 몰아쳐도</p><p>가지를 꽉 잡고 함께 버티며</p><p><br></p><p>강한 햇살이 닿아오더라도</p><p>서로의 그늘을 나누어 주며</p><p><br></p><p>이들은 하나가 빠지면 아무것도 아닌</p><p>상생의 숲을 이루는 작은 조각</p><p><br></p><p>작은 나무가 다 자라면</p><p>또 다른 작은 세계가 펼쳐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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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5: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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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력</title>
         <author>2410311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75974200</link>
         <description><![CDATA[<p>협:협력 하세요! 협력하는데에는 불편하지만 돈독해질수있습니다.</p><p>력:역(력)시 협력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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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23: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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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협력</title>
         <author>241030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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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협: 협력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배움과 다양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우리의</p><p>력: 역사를 새로이 쓸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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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7: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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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임민아 협력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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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이번 주 금요일에 기다리고 기대하던 체육대회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따라 수업시간에 밖에 나가서 배구연습을 하는 시간이 유독 많아진 것 같다 배구 연습을 하며 몸이 마음과 다르게 잘 안되면 민망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데 그럴때마다 나애 소중한 칭구들이 어떻게 해야 서브를 더 잘 넣을 수 있는지,어떻게 잘 받을 수 있는지 계속 알려주고 자신의 시간을 내면서까지 도와주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너무 고마운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 나도 우리반 친구들이 물론 넘 잘하지만 만약 실수를 하게되더라도 전혀 뭐라하지않고 되레 칭찬해주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또 오늘은 유독 친구들의 응원 덕분인지 서브를 연속으로 많이 넣게되었다 친구들이 계속 협력해서 모두가 다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기에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남은 1학년동안에도 우리반 아이들과 무슨 문제가 있을 때 협력하고 돕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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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8: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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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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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은지 / 협력일기 (5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76438599</link>
         <description><![CDATA[<p>곧 있으면 채육대회라 다들 배구연습을 하기 바빴다. 그래서 우리반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였다. 다른 반과는 다른 방식으로도 연습해보고 다른 반과 같이 배구를 해보기도 하였다. 처음엔 잘 안맞는 듯 맞는 듯 애매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반 배구짱들이 눈치채고 연습량을 늘려보는 것이 어떻겠냐 제안했다. 처음엔 다들 ‘못 남는다’,  ‘바쁘다’ 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라도 체육시간에 연습을 해야했고, 조금씩 포지션도 바꾸고 많은 연습을 하면서 점차 자신의 자리를 찾아갔다. 그리고 배구에 대해 재미도 생겼다. 그러므로 배구를 많은 친구들이 연습하게 되었고 실력도 많이 좋아졌다. 물론 개인사정으로 연습을 참여하지 못 한 친구들도 있어서 아직 배구가 힘든 친구들도 있지만, 조금 더 배구에 자신 있는 친구와 협력하여 공을 막아내기로 하였다. 그래서 연습을 하여 발전한 것도 있었지만 우리반에 가장 좋았던 방법은 친구들과 협력하며 절대 비난하지 않았다. 이 실력대로만 간다면 우리반이 멋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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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9: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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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의 성품 : 협력</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844638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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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4: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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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8 이서현/협력(0515)[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29942432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가 오는 날이였다!!!</p><p>택배가 밖에 도착했다고 문자가 와서 집에 들여다 놓으려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밖으로 나갔다</p><p>상자를 들려고 했는데 혼자 들수없을만큼 정말 너무나도 무거웠다</p><p>그래서 집에 있던 언니를 불러서 언니와 함께 협력해 택배를 집에 들여다 놓았다</p><p>오랫동안 기다리던 택배가 드디어 와서</p><p>정말 기분이 좋은 날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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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3: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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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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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개미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01467633</link>
         <description><![CDATA[<p>홀로 길을 걷고 있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풍경에 기분이 따분해지려는 찰나 발밑에서 무언가 느껴져 고개를 숙여보니 조그만 개미 한 마리가 제 몸집보다 큰 과자조각을 옮기려고 낑낑대고 있었다 난생 처음보는 광경에 나도 모르게 집중해서 보고 있었다 개미는 계속해서 과자 조각을 옮기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혼자 힘으로는 되는 것 같지 않아 보였다 그때였다 수풀 쪽에서 다른 개미 한 마리가 모습을 보였다 그러더니 과자 조각을 옮기려고 똑같이 안간힘을 썼고 두 마리의 개미의 힘에 꼼짝도 않던 과자 조각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수풀에서 더 많은 개미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더니 다 같이 과자 조각을 옮기는 것에 동참했고 결국 개미들은 과자 조각을 옮기는 것에 성공했다 수풀 속으로 룰루랄라 사라지는 개미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깊이 느꼈다 '역시 혼자서 되는 일은 없군' 그러고는 나 또한 다시 발걸음을 돌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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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8: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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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8 이서현/협력(0528)[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0085923</link>
         <description><![CDATA[<p>6교시 체육시간에 교실에서 ‘핸들러’라는</p><p>종목을 했다. 처음엔 핸들러라고 해서 생소했지만</p><p>검색해보니 내가 중학교 1학년때 했던</p><p>패드민턴과 같은 종목이였다.</p><p>그래서 낯설진 않다고 생각했다</p><p>선생님이 2명씩 짝을 지으라고 하셔서</p><p>짝을 짓고 경기를 시작했다.</p><p>우리팀은 아쉽게도 부전승으로 올라가지 못하였지만</p><p>첫경기를 이겼었다.</p><p>첫경기를 이겨서 그런지 짜릿했다!</p><p>그러다가 우리팀이 결승전까지 갔었는데</p><p>아쉽게도 준우승을 하게되었다</p><p>그래도 친구와 같이 협력해서 결승전을 올라간것만으로도 기뻤다</p><p>친구와 협력해서 준우승을 딴게 너무나도</p><p>뜻깊은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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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1: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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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2김이현</title>
         <author>2410302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4111559</link>
         <description><![CDATA[<p>경: 경청을 하면</p><p>청: 청춘의 한 자락에 꽃을 피울만큼 성숙해지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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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6: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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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청</title>
         <author>2410311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4122966</link>
         <description><![CDATA[<p>경:경우에 우리가 듣지 않고 오해한다면</p><p>청:청각으로 듣고 입으로 말해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1 06: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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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협력</title>
         <author>2410305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4366164</link>
         <description><![CDATA[<p>지난번 체육대회를 준비 할때 반 친구들과 함께 공굴리기, 배구등 서로서로 도와가며 연습했던것이 생각 났다. 체육대회 준비기간 동안 많은 활동을 했었지만 서로 도와가며 잘 하는방법을 배우며 체육했던것이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나는 앞으로도 체육대회 뿐만 아니라 여러 활동에서 서로 협력하는 것들을 하며 발전해나가고 싶다. 서로 협력하는 것을 늘리다 보면 나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발전해 나갈 수 있을것 이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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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2: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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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윤영지 / 배려(0531)[수필]</title>
         <author>233093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43897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추서</strong>'라는 단어에 대해 아는가?</p><p><br></p><p> 얼마 전, 조선 시대의 실학자 정약용의 사상에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추서에 대해 알게되었다. 정약용이 말하는 ‘추서(推恕)’란 '미루어 헤아린다' 라는 뜻으로,정약용은 이러한 '추서'를 '용서'와 구분하여 추서가 조금 더 공감적인 측면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p><p><br></p><blockquote><p>"추서는 스스로를 닦는 것을 주로 하여 자기의 선을 행하는 것이고, 용서는 다른 사람을 다스리는 것을 주로 하여 다른 사람의 악을 너그럽게 보아 주는 것이다. 이 어찌 같은 것이겠는가?"  </p></blockquote><p><br></p><p> 또한 추서는 나를 다스려,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하지 말고, 내가 대접 받기를 바라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것은 추서에서 나타내는 공감과 배려가 단순히 남을 위한 희생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p><p><br></p><p>그동안 나는 작은 배려든 큰 배려든, 누군가를 배려하려면 내가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조금은 희생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약용의 추서를 통해 배려의 진정한 의미는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행복과 타인의 행복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것이 곧 공동체 안에서의 화합과 .조화를 가능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말이다.</p><p><br></p><p>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게 되면서, 내가 좋기 위해서는 남도 좋아야 한다는 당연한 이치를 다시금 마음속에 되새기게 되었다. 어느 하나만이 맞춰주고,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부터가 먼저 실천하고 상대에게 돌려받는것, 나 자신이 받고 싶은 대우를 남에게도 동일하게 해주는 것, 이것이 진정한 배려의 실천이며, 이는 나와 타인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길임을 알게 된 것이다.</p><p><br></p><p> 나는 이러한 깨달음을 얻게된 뒤에 앞으로의 삶을 좀 더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감각을 느꼈다. 내가 좋으려면 남도 좋아야 한다는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칙을 잊지 않고, 일상에서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p><p><br></p><p>실천은 작은 것부터 시작된다. 오늘도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며, 내가 받고 싶은 대우를 그들에게 돌려주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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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2: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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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1 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4499096</link>
         <description><![CDATA[<p>23일 우리는 상업경진대회에 참가했다. 나는 두 명의 친구와 함께 사무관리 종목에 참가했는데, 이 종목은 엑셀, 엑세스, 한글을 각각 문제에 맞게 입력하고 해결하는 것이다.</p><p>대회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매일같이 방과 후에 남아 밤 9시까지 공부했다. 매일매일이 피곤했다. 선생님 두 분이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주시고, 바쁘신 탓에 세세한 부분은 우리끼리 해결해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셋은 협력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다.</p><p>매번 새로운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셋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 서로 도우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정말 뜻깊었다. 만약 나 혼자 이 대회에 참가했다면 절대 해낼 수 없었을 것이다.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함께 협력하여 준비하고 함께 참가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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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4: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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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8 방은우 / 용기(0601) [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481217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인사</p><p><br></p><p>안녕,</p><p><br></p><p>그 한마디가</p><p>너에게 닿기를</p><p><br></p><p>잘가,</p><p><br></p><p>이 한마디가</p><p>너에게 닿기를</p><p><br></p><p>오늘도 기다려본다</p><p><br></p><p>이 말을 받아들일 용기가</p><p>너에겐 필요할까</p><p><br></p><p>너가 받아주지않으면 어떡하지,</p><p>너가 무시하면 어떡하지, ...</p><p><br></p><p>아니, 나는 사실 알고있다</p><p><br></p><p>너가 아니라 내가</p><p>말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p><p><br></p><p>너는 이미 나를 기다려주고있었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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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02: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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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임민아 경청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188059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수업을 정말 쪼끔만 했다!!!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수업시간에 평소보다 더 집중하게 되어서 귀에 수업 내용이 잘 들어왔다 또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 경청하며 들으니 한번 더 되묻지않아도 집중하고 상대 얘기를 더 잘 들어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달의 성품인 경청을 잊지않고 앞으로도 계속 경청하는 태도를 가지고 친구들과 대화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오늘 자리도 바꿨는데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서 행복했다. 짝궁이랑 노래연습을 하면서 서로의 의견이 맞지않더라도 경청하고 계속 얘기하면서 의견을 맞추어나가며 점점 더 성장하는 짝궁과 나를 보면서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잊들었고 이 또한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다. 노래연습을 하며 느낀 점은 역시 사람은 서로가 이해가 안되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에는 상대에게 경청해주고 자신의 입장도 잘 설명하며 일을 풀어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됐든 내일은 학교 안가지롱~~!! 넘 신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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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5: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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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 성품 : 경청</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227145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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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3: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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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나영 / 협력 06.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28633062</link>
         <description><![CDATA[<p>5월달에 협력에 관한 글이라면 꼭 체육대회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이런저런 시간에 치이다보니 우리 반의 이야기를 쓸 시간이 없었다. 이미 지난 5월이지만 6월의 초입을 조금 지난 지금, 나는 즐거웠던 그때의 기억을 회상해보고자 한다.</p><p><br></p><p>원래부터 나는 배구를 좋아했던지라, 체육시간에 연습을 하는 시간마저 정말 즐거웠다. 오랜만에 하는 배구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친구들과 한 코트에서 뛸 수 있는 게 기뻤다. 체육대회 날, 우리는 1등이 될 팀에게 안타깝게 지고 말았다. 우리 반 친구들이 열심히 한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나는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혹여나 속상해하는 친구가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p><p><br></p><p>배구가 끝나고 반의 돗자리로 돌아온 나는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 그러자 친구들이 나에게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영아, 나 솔직히 배구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았어. 근데 오늘 네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는 거야. 그때부터 너랑 한 코트에 오래 있고 싶다고 생각했어. 너랑 배구를 조금 더 하고 싶었어.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 잘 안 됐나봐.”, “체육대회 같은 목적이 없더라도 나영이랑 배구를 하고 싶을 만큼 행복했어 정말이야. 우리 이거 또 하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눈물이 났다. 문학이나 사회에서 이야기 하는 좋아서 운다는 것은 나는 한 번도 이해한 적이 없었는데,</p><p>그렇게 말해주는 친구들이, 협력의 결과가 아쉽더라도 협력 그 자체에 의미를 가져주는 친구들이, 나랑 함께하고 싶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일년동안 이 친구들과 계속 협력하게 되겠지? 올해가 끝나갈 때쯤에 얼마나 멋있는 사람들이 되어 있을지, 또 우리의 시간들을 보며 얼마나 많이 웃게 될 지… 벌써 기대가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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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5: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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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2 김나영 / 경청 06.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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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다와 청춘, 포말과 파아란을 노래하는 것들은</p><p>어쨌거나 그을음이 잔뜩 미화된 여름</p><p><br></p><p>너는 함부로 무색한 과거에도</p><p>너를 내색없이 가두는 걸 즐겨했잖니</p><p>영원이니 염원이니 붙잡고서도</p><p>쉽게 의지할 수 없는 것들을 너는 사랑했잖니</p><p><br></p><p>네가 쓰리던 선일先日이</p><p>전부 수식修飾된 것들이라면</p><p>꺼내봐야하는 낡은 새 과거가</p><p>온통 수선修繕된 것들이라면</p><p>그리하여 네가 믿는 여름의 환상이</p><p>사실은 사실이지 않는다면</p><p>너는 마음놓고 울 수 있을까</p><p><br></p><p>같이 가을을 논하기엔 아직 주제넘도록 이른거지?</p><p>우리는 여름을 탐미하는 것조차 두려워했으므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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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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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빗소리 속 개구리 울음소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39622654</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더운 여름 날 여느 때처럼 바깥엔 비가 쏟아지고 있었고 홀로 집을 지키던 백구는 좁은 집안에 더욱 몸을 깊숙이 집어넣었다. 외출 나간 주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그때,어디선가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왔다. 가뜩이나 심기가 불편했던 백구는 애써 무시했지만 개구리의 울음소리는 더욱더 시끄럽게 들려왔다. 결국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백구는 개구리를 향해 월월 우렁차게 짖어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에 질세라 개구리도 개굴개굴 더 시끄럽게 울어댔고 일찍 지쳐버린 백구는 결국 집 밖으로 나와 직접 개구리를 찾아나서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였다 백구 집 뒤에 있던 나무의 커다란 나뭇가지가 아슬아슬하게 휘청휘청거리더니 결국 떨어져 백구의 집을 덮쳐버리고 만 것이다. 백구의 집은 반으로 쪼개졌고 놀란 백구는 그자리에서 몸이 굳어버렸다. 그리고 백구는 깨달았다.개구리의 시끄러웠던 울음소리는 자신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외친 목소리였다는 것을. 그리고 백구는 목놓아 울었다. 자신의 생명의 은인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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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8: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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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윤영지 / 경청(0630)[삼행시]</title>
         <author>233093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415787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경</strong> 솔한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p><p><strong>청</strong> 자가되어 모든 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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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4: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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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경청(0630)[2행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41579778</link>
         <description><![CDATA[<p>경 : 경청을하며 친구의 이야기를 잘 들으면</p><p>청 : 청소년들의 친구관계가 더욱 더 돈독해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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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4: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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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의 성품 : 긍정</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417706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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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0: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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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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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임민아 긍정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42110891</link>
         <description><![CDATA[<p>내일이면 벌써 기말고사다.. 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요즘 자주 든다. 전에 이런 생각이 들때는 나이먹고 성인이 되어서 많은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 너무 부담스럽고 걱정되었지만 7월의 주제인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현재 어려서 못하는 것들을 성인이 되면 할 수있다는 점을 발견했고 또 시험이 얼마 안남아 좌절스러울수 있지만!! 친구랑 같이 집가면서 시험이 끝난 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행복한 고민을 하다보니 열심히 시험을 잘 보고 행복하게 놀아야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친구에게 고맙다.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에 만족할 줄 알고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여서 일기쓰는게 너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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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6: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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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title>
         <author>2410302_1</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48181371</link>
         <description><![CDATA[<p>긍: 긍정적으로 살면</p><p>정: 정신에 이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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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23: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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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50543780</link>
         <description><![CDATA[<p>긍:긍정적으로</p><p>정:적극적으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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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2: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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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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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긍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56481444</link>
         <description><![CDATA[<p>긍정 그것은 바람</p><p>나의 마음을 여기저기 편히 옮겨주네</p><p>긍정 그것은 깃털</p><p>나의 마음처럼 이리저리 날아다니네</p><p>긍정 그것은 풍선</p><p>나의 마음처럼 둥실둥실 떠다니네</p><p>긍정 그것은 빛</p><p>나를 빛추어 주는 햇살 같은 존재라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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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7: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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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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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윤영지/지혜(0731)[삼행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646788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지 </mark></strong><mark>혜를 쫓는다는 것은 </mark></p><p><strong><mark>혜<sup> </sup></mark></strong><mark>아릴<sup>1</sup> 수 없는 바다를 흡수해가는 것</mark></p><p><br></p><p><sup>1.혜아리다</sup></p><p><sup>동사 [옛말] ‘헤아리다’의 옛말.</su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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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14: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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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이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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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ITQ 파워포인트 시험을 치는날이다!! 어젯밤에도 열심히 연습했고 시험당일에도 아침일찍학교에 와서 연습하고 시험장에 들어갔다. 시험을 보는과정에서 좀 헷갈렸던 부분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파워포인트를 만들고 제출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만약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더라도 다음기회가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겠다</p><p>나는 파워포인트 연습에 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기에후회 없는 시험을 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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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1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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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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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인내(0801)[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65451675</link>
         <description><![CDATA[<p>정말 많이 기다렸던 ITQ 시험 결과 발표날 오늘이다. ITQ 파워포인트를 보고나서 결과가 나오는 그 2-3주동안 많이 인내하면서 결과를 기다렸다. 어쩔때는 결과가 잘 나오겠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 걱정되는 마음이 정말 컸다. 오늘 오전 10시에 결과가 나온다고했지만 그때는 수업중이라서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결과발표를 확인했다. 딱 10시가 되자마자 kpc에 들어가서 로그인을 하고 결과를 확인하려는 순간 접속 인원이 많아서 대기중이 떴었다. 나는 인내하면서도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결과를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대기중이 풀렸는데 정말 다행히도 A등급이 떴었다ㅠㅜ열심히 노력한만큼 결과가 따라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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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1 13: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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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의 성품 : 인내</title>
         <author>scindy319</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674774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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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5 05: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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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임민아 인내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74845614</link>
         <description><![CDATA[<p>왕 벌써 개학이라니… 믿어지지않는다 3주간에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친구들을 보니 즐거웠다.방학동안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학교에서 공부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오는게 조금 힘들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기 싫다는 얘기를 어제 가족들에게 말했더니 매일 아침 나보다 더 일찍 일을 나가시는 아빠가 버텨내야해!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셨다.아빠도 일이 힘들텐데 가족들에게 힘든 내색하지 않으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8월의 성품인 인내를 배우게 된 것 같다.인내를 기르면 어려운 상황을 견뎌내고 더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이 분명 생길 수도 모르지만 그 상황에서 인내심을 기르며 더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8월의 일기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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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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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인내(0827)[2행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89233163</link>
         <description><![CDATA[<p>인: 인간은</p><p>내: 내면의 마음을 열심히 들여다봐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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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2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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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김나림 (인내 2행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89233365</link>
         <description><![CDATA[<p>인: 인내하며 참는 사람들은</p><p>내: 내면의 아름다움이 크고 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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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23: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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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김나림 (인내 2행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089236532</link>
         <description><![CDATA[<p>인: 인생은</p><p>내: 내 뜻대로 되는 게 쉽지는 않지만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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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23: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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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인내 (0827)[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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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써 이번주 금요일이 수련회다!</p><p>초등학교때 이후로는 수련회가 처음인데</p><p>고등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가는</p><p>수련회가 너무 기다려진다!!</p><p>2일뒤에 수련회를 가는데 인내를 해야하는</p><p>마음이 너무 힘들다😭😭</p><p>빨리 수련회를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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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2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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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언제쯤 시원해질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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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가 더운 어느 뜨거운 여름 홀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초록빛 단풍나무가 있었다 단풍나무는 더위에 지쳐 헥헥거리며 생각했다 '언제쯤 시원해질까..' 단풍나무는 그 누구보다도 빨리 시원해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었다 그 이유는 무더위가 가고 나면 가을이오고 가을이 오면 단풍나무가 고운빛깔의 빨간 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빨리..빨리..빨간 옷으로 갈아입고 싶어...' 단풍나무는 속으로 간절히 애원하고 있었다 단풍나무가 지쳐 기운이 빠졌을 때쯤 저멀리서 제비 한 마리가 파닥파닥 기운 없는 날갯짓을 하며 날아왔다 가까스로 단풍나무의 가지에 안착하여 가쁜 숨을 내쉬고 있는 제비를 보며 단풍나무가 물었다 '괜찮니?' '응 괜찮아' 제비가 답했다 단풍나무는 제비에게 말했다 '더우니까 여기서 쉬고 가' 그러자 제비가 급하게 다시 날아갈 채비를 하며 말했다 '그러고 싶지만 안 돼 왜냐면 나에겐 먹여살려야할 새끼들이 있거든' '새끼들?' 단풍나무가 물었다 '그래 이 무더위가 지나고 날씨가 시원해지면 새끼들은 다 자라게 돼 그러면 따뜻한 남쪽으로 다 함께 날아갈꺼야 물론 그때까지 기다리며 고생 좀 해야하지만 난 괜찮아 혼자가 아니니까' 제비의 말에 단풍나무는 생각했다 '난 지금까지 기다리지 않고 더위에 지쳐 불평불만만 쏟아냈었는데.. 제비는 불평하기는 커녕 오히려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고 있어 그래 바로 그거야!' 무언가를 깨닫은 단풍나무는 웃으며 제비에게 말했다 '정말 고마워 네 덕에 중요한 걸 깨닫게 됐어' '중요한 거?' '그래' 그러자 제비도 웃으며 답했다 '그럼 다행이네' 그 말을 끝으로 제비는 다시 저 멀리 날아갔다 그날 이후 단풍나무는 달라졌다 더이상 더위에 지쳐 헥헥거리지 않고 오히려 더 곧게 서 있으려 노력했고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대신 하루하루가 즐겁게 느껴져 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그렇게 홀로 꿋꿋이 기다리며 시간이 흐른 어느 시원한 가을날 단풍나무는 빨갛게 물들어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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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02: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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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인내(0831)[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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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의 첫 수련회를 정말 많이 기대했지만 코로나가 걸려버리는 바람에 수련회에 가지도 못하고 집에서만 있었다. 원래 밖에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나인데 집에만 있자니 너무나도 심심했다😭 코로나 격리기간이 빨리 끝나기를 기다려야겠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친구들과 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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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1 14: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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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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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 인내를 배우고 실천하면</p><p>내: 내 마음을 더욱 성숙하게 만들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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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23: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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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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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 지혜로운 사람은 몸도 마음도</p><p>혜: 혜심(총명하고 슬기로운 마음)처럼 아름답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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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23: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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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임민아 지혜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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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써 9월이라니 오늘 친구랑 같이 집에 걸어가는 동 안 우리가 성암을 다닌지 벌써 6개월이 됐다니 시간 진짜 빠르다며 2학기엔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곤 9월의 일기 주제가 지혜라고 말하 며 서로 지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지혜의 정확한 뜻을 알아보고자 검색을 해봤더니 옳고 그름을 가려 내는 마음의 작용 등 여러 개의 뜻이 나왔다. 이 뜻을 친구에게 말해주었더니 친구가 자신은 지혜로운 사람 이 절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여태까 지 봐 온 그 친구의 행동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으로 보였다. 어떤 일이 있어도 양 쪽 상황을 다 고려하고 옳은 판단하는 내리는 친구의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그 친구가 그런 말을 함으로써 친구의 겸손한 태도도 보게 되었고 친구가 가지고 있는 지혜의 특성을 나도 조금이라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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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7: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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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지혜(0922) [2행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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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 : 지금처럼 모두</p><p>혜 : 혜피(happy)하고 즐거운 삶을 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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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2 14: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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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지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143529400</link>
         <description><![CDATA[<p>지혜, 그것은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빛추어주는 등불</p><p>지혜, 그것은 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노</p><p>지혜, 그것은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주는 햊빛과 바람</p><p>지혜, 그것은 모든 만물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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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09: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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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성품 : 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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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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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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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성품 : 용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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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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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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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용기(1004)[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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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토요일 오전에 치과에 갔다. 치과에 가는걸 너무나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데 어금니가 아파서 결국 가게되었다.. 치과 가기 하루 전 저녁에 신경치료를 하면 어떡하지, 마취를 해야하면 어떡하지 아플것같은데 라는 걱정을 끝없이 했었다. 바로 다음날 난 정말 큰 용기를 내고 치과 안으로 들어갔다. 다행히도 신경치료까진 아니지만 신경에 거의 근접하게 충치가 있다고 했었다. 내가 만약 치과에 갈 용기를 못냈더라면 신경치료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힘든 일이 있더라면 큰 용기를 내서 도전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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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3 15: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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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임민아 용기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156235515</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첫 중간고사가 있는 10월!! 휴일이 많아서 그런지 시험기간 같지않다. 시험기간에 공부 안하는 나를 후회하게 되는데 휴일에 놀고싶은 생각에 공부를 계속 미루게 된다. 이제 일주일 밖에 남지않아서 정말 열심히 시작해야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매일 밤 유튜브에 들어가서 이것만 보고 공부해야지! 라고 생각하니까 공부를 할 마음이 있다가도 사라지는 것 같다. 나는 분명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행동은 그렇지않고 마음만 조급하다.🤣🤣 10월이 되었고 또 일주일 밖에 남지않았으니 더 이상 미루지말고 용기를 내어 공부를 열심히 해봐야겠다! 일기를 통해서 내 생각을 글로 쓰니까 머리가 정리되고 공부를 할 용기가 생기는 거 같다. 10월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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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4: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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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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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잭과 오랜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19217583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작은 마을에 잭이라는 작고 어린 소년이 살고 있었다 평소에 겁이 너무나도 많았던 잭은 마을 아이들로부터 매일 괴롭힘을 당했고 잭은 그런 자신을 늘 미워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깊은 숲 속에 살고 있던 '오랜턴'이라는 괴물이 한밤중에 마을을 습격하였다 오랜턴은 아이들을 보이는 족족 잡아들였고 결국 잭을 제외한 마을의 모든 아이들이 오랜턴에게 잡혀가고 말았다아이들이 잡혀가자 부모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고 그런 광경을 본 잭 또한 마음 한구석이 쓰렸다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난 마을 어른들은 다 함께 오랜턴이 숲으로 향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해가 뜨는 날 아침에 바로 출발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다 바로 오랜턴이 살고 있는 숲으로 가려면 날카로운 가시덤불밭을 지나가야 하는데 그곳은 덩치가 작은 어린 아이가 아니면 지나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에 모두가 절망하고 있던 찰나 누군가 조심스럽게 작고 가느다란 손을 하늘 높이 들었다 그 정체는 놀랍게도 평소 마을에서 겁쟁이로 놀림받던 잭이었다 잭이 자신이 직접 숲으로 가겠다는 말에 마을 어른들은 깜짝 놀랐지만 평소에 보지 못했던 잭의 용기 있는 모습에 결국 잭의 큰 결심을 받아주기로 하였다 해가 뜨자 마을 사람들의 응원과 함께 잭은 숲으로 향하였고 평소와 달리 가볍게 느껴지는 발걸음에 잭은 더욱더 힘차게 앞으로 나아갔다 절반쯤 다다르자 마침내 말로만 듣던 가시덤불밭이 잭의 앞에 나타났고 송곳처럼 날카로운 가시덤불을 본 잭은 그자리에서 멈춰서고 말았다 잔뜩 겁에 질린 잭은 다시 마을로 돌아가려 했으나 오랜턴에게 잡혀가던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잃고 슬픔에 빠진 부모들의 모습이 잭의 머릿속을 스쳐갔고 결국 다시 마음을 굳게 먹은 잭은 곧바로 단도를 꺼내 가시덤불을 해치며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힘찬 기합과 함께 마침내 가시덤불밭을 빠져나온 잭은 다시 씩씩하게 오랜턴이 살고 있는 숲으로 향하였다 시간이 흐르고 밤이 되자 잭은 잠시 쉴겸 근처 호박밭에서 잠을 청하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쿵쿵 커다란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놀란 잭은 바로 커다란 호박 뒤에 숨었고 잠시 뒤 잭의 눈 앞에 커다란 자루를 움켜쥐고 있는 오랜턴이 모습을 드러냈다 큰 덩치에 두꺼운 털로 덮여있는 몸 그리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괴물의 표본이었던 오랜턴의 모습에 잭은 식은 땀을 줄줄 흘리며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이윽고 오랜턴이 근처 동굴로 들어가자 잭은 아무도 모르게 오랜턴을 따라 몰래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오랜턴은 이고 있던 자루를 땅에 내려놓더니 깊은 잠에 빠지고 말았다 오랜턴이 잠에 들자 잭은 곧바로 자루로 향했고 자루 끈을 풀어 그 안에 있던 아이들을 구하기 시작했다 잭이 아이들을 데리고 동굴 밖으로 나오자 마자 잠에서 깬 오랜턴은 아이들이 사라진 것을 보고 화가 나 마구 날뛰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은 무서워 겁에 질렸지만 유일하게 겁을 먹지 않고 홀로 방법을 생각하고 있던 잭의 눈에 호박이 들어왔고 곧바로 잭은 호박의 줄기를 자른 뒤 오랜턴의 무시무시한 얼굴처럼 호박을 조각한 후 얼굴에 쓴 뒤 다시 동굴로 들어갔다 잠시 후 무시무시하게 생긴 호박 가면을 본 오랜턴은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르며 잭을 피해 요리조리 피하다가 동굴 밖으로 뛰쳐나가더니 마을 반대편으로 저 멀리 도망치고 말았다 결국 마을 아이들을 모두 구해 마을로 돌아온 잭은 더이상 겁쟁이가 아닌 마을의 영웅이 되어 모두의 환영과 칭송을 받았고 이후 잭이 썼던 호박가면은 마을의 영웅 '잭'의 이름과 무시무시한 괴물 '오랜턴'의 이름을 합쳐 '잭오랜턴'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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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8: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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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8 이서현 /용기(1031)[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1956988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할로윈이다🎃🎃</p><p>나는 친구들과 함께 할로윈 스태프에 참여하여 나는아침에 교문에서 피켓을 들고있었다. 지나가는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해피 할로윈을 외쳤어야 했는데 소심한 나여서 큰 목소리로 말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주변의 선배님들과 친구들이 큰 목소리로 해피 할로윈을 하는 덕에 나도 용기를 내어 처음보다 더욱 큰 목소리로 해피 할로윈을 외칠 수 있게 되었었다. 오늘 할로윈 스태프를 참여했을때 아침에 빨리 일어나는게 힘들었지만 더욱 성장하게된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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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5: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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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8 임민아 자긴감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197275677</link>
         <description><![CDATA[<p>11월이다.😍 이번 달의 주제는 자신감이라니.. 자신감을 가지는게 정말정말 중요하다는 걸 크면서 더 많이 느끼는 거 같다. 어떤 일을 할 때 자신감 없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될 일도 정말 안된다..🥶🥶 이번 달의 주제가 자신감이니까 11월 달은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겠당! 자격증 준비할 때도 자신감을 가지고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고 시험 준비할 때도 저번에 못본만큼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11월 달은 정말 바쁜 달이다. 그만큼 해야할 일이 많은 달이니, 모든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더 좋은 성과가 나올 것 같당! 이번 달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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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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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자신감(1116)[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indy319/4t4q6fthvlg8ym6k/wish/32244220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경험 캠프를 하러 학교로 가는 날이었다. 그때 여러가지 활동을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만다라트 그리기 활동이었다. 같은팀 친구들과 만다라트 안에 내용을 채워두고 이제 발표하는 것만 남았었는데 우리 팀에선 발표를 잘하는 친구가 있어서 처음엔 그 친구가 한다고 했었지만 그 친구가 나의 자신감을 키워보라고 내가 발표하는게 어떻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처음에 고민했지만 그 친구 말대로 내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내가 발표를 하겠다고 했다. 발표를 하러 나갔는데 그 친구가 엄청 격려해주며 박수를 쳐주었다. 표현은 못했지만 그 친구에게 너무나도 고마웠고 내 자신감이 뿜뿜 올라가서 굉장히 뿌듯했던 날이였다. 친구야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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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4: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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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의 성품 : 자신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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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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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5: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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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곰의 겨울잠&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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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쌀쌀한 가을날 숲 속 동물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겨울잠 준비에 한창 분주중이었다 다람쥐는 나무 속이 꽉 찰 정도로 도토리를 채웠고 뱀은 땅 속 깊숙히 땅굴을 파놓았다 그러나 다들 이렇게 바쁜 와중에 누군가는 홀로 불안해하고 있었다 바로 이제 갓 어른이 된 어린 곰이었다 어린 곰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 지 몰라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그런 곰의 앞에 숲 속의 터줏대감인 부엉이 영감이 나타났다 어린 곰의 사정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부엉이 영감은 어린 곰에게 물었다 '왜이리도 두려워 하는 게냐?' 그러자 어린 곰이 답했다 '왜냐면 다들 겨울잠을 자본 경험이 있어서 아무 걱정이 없지만 저는 이번이 첫 겨울잠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걱정돼요' 어린 곰의 말에 부엉이 영감이 말했다 '애야 너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단다 왜냐고? 그야 이는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또 너는 이제 다 큰 어른이잖니 그러니 분명 모든 게 잘 될 거다' 부엉이 영감의 말에 곰이 고개를 들며 말했다 '정말요?' '그렇단다 애야 게다가 넌 곰이잖니 내가 아는 곰들은 무조건 첫 겨울잠을 잘 넘기게 되어 있어 그러니 분명 너도 첫 겨울잠을 잘 넘길 것이야' 부엉이 영감의 말에 곰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좋아요 그럼 저 한 번 해볼래요!' 자신감을 되찾은 곰을 본 부엉이 영감은 흐뭇하게 웃으며 저 멀리 날아갔다 그렇게은 자신의 첫 겨울잠을 위해 배불리 먹고 겨울잠 잘 곳을 찾아보는 등 겨울잠을 위해 허투루 하는 것이 없었으며 곰의 변한 모습을 본 숲 속 동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겨울이 되자 동물들은 깊은 겨울잠에 들어갔고 곰 또한 동굴 속에서 따뜻한 겨울잠을 자고 있었다 그렇게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오자 숲 속 동물들은 하나 둘 씩 기지개를 피며 일어났고 제일 먼저 겨울잠에서 깬 곰은 따뜻한 봄의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고 그런 곰을 본 부엉이 영감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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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8: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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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임민아 자존감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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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월인데 생각보다 춥지 않은 것 같다. 이번 달의 성품인 자존감을 보고 자존감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해야한다. 이번 달에는 평소보다 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려고 노력해서 건강한 나를 만들어야겠다. 이번 달에 여러 시험이 있어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나 자신을 믿고 열심히 공부하고 내가 잘 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 스스로를 믿어야겠다. 2024년의 마지막 달이라니 믿어지지않는다..😂😂 항상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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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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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의 성품: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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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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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8 23: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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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서현 / 자존감(1217)[3행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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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 자신을 사랑하고</p><p>존: 존재만으로 빛나는 내 자신은</p><p>감: 감히 누구도 나의 가치를 낮출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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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8: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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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곽경록 &lt;반짝였던 한 해&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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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우 휘향찬란했던 한 해, 조금은 어지러웠던 한 해, 마치 소용돌이와도 같았던 한 해를 마침내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 시간 동안의 나는 어떤 존재였는가 아무 것도 못 하고 새장 속에 갇힌 작은 새와도 같았던 존재, 자기자신을 날카로운 송곳니로 헐뜯으며 괴롭게 하던 존재, 밝은 빛과 원치않는 이별을 하며 어두운 그림자 속에 갇혀버린 존재였다 모든 것을 부정으로 돌려버리고 모든 것을 스스로 놔버린 나 자신에게 너무나도 깊은 분노와 슬픔이 커다란 파도처럼 밀려왔고 그 파도 속에 천천히 빠르게 잠식되어 가고 있었다 서서히 나에 대한 자존감이 무너져 갈 때쯤, 매우 작고 희미한 반짝임이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것은 무언가를 보여주었다 그 무언가는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이었다 하지만 그 환영 속의 나는 현재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 새장 속에서 나와 자유를 누리는 모습, 자기자신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며 몸에난 상처를 가려주는 모습, 밝은 빛과 그토록 원하던 재회를 하며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빠져나온 모습, 모든 것을 긍정으로 돌려버리고 모든 것을 바로 잡은 그 모습에 분노와 슬픔 속에 잠식되어 가던 나는 있는 힘껏 헤엄쳐 위로 올라와 마침내 기쁨과 마주하게 되었고 무너져버렸던 나에 대한 자존감도 다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러자 그 반짝임은 어느샌가 사라진 뒤였고 나는 나를 어둠 속에서 꺼내 빛과 상봉하게 해준 그 반짝임을 찾고 싶었지만 그만 포기했다 힘들고 지쳐서가 아니었다 그 이유는 간단했다 어딘선가 또다른 누군가에게도 그 반짝임이 필요할테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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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6 02: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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