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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식생활 교육 by 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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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일 밤 9시까지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0 02: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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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플</title>
         <author>zoz20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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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에서 인상깊은 구절, 새로알게된 내용 등 1~2단락으로 요약해서 정리&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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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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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식품의 위험한 진실- 류은경 박사</title>
         <author>brachio3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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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성 비타민 E는 이스턴코닥 공장에서 생성된다. 필름을 만들 때 유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이 바로 비타민E이기 때문이다.<br>이 책은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부작용과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면서, 유명한 식품들에 대해 소개하고 장단점을 이야기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비타민제 등 건강기능식품들의 생산이 인체에 무해하지 않은 방법으로 생산되는 것을 알았으며, 이는 식품으로 영양소를 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도와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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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3: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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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생활관리</title>
         <author>xyronic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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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단 작성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구성은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음식레시피 데이터베이스, 식품 작성 기준 데이터베이스 등의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와 이들을 상호 연결하고 운용해주는 시스템 설계파일로 되어있다”</div><div>이 책은 제목 그대로 ‘식생활관리’가 주제이다. 요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건강 혹은 다이어트 그 외에도 여러 이유로 식생활관리가 중요해지는 추세이다. 사람들이 식생활관리에 대해 한걸음 다가갈 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또한 나도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한번쯤은 식생활관리를 할 때가 오게 될텐데, 그 때 이 책에 나온 내용을 곰곰이 생각해보며 관리해보고 싶었다.</div><div>이 책 중에서 이 구절을 택한 이유는 식단을 작성하는 데에 있어서 프로그램이 있는지 자체를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고, 또한 설계도 생각보다 꼼꼼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인상깊었다.</div><div>또한 이 책과 비슷한 책으로 ‘식품과 영양’이라는 책도 있는데 그 책에서는 우리가 중간고사 때 까지 배웠던 내용과 더불어서 사람 일생 전체에서 식품과 어떻게 연결시켜서 나오는지도 굉장히 흥미로워서 그 책도 같이 추천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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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6: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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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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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우리는 어떤 음식을 먹는지가 아닌 음식을 어떻게 먹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순서만 바꿔도 우리 몸 체계를 개선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새롭게 다가왔다.<br>식사 순서 혁명의 저자는 ’무엇을 먹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먹는가’에 집중하는 것! 먹던 음식을 그대로 먹고, 먹는 순서만 바꾸는 것이 바로 식사순서요법의 원리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식사순서요법의 핵심 포인트인 ‘채소 먼저 먹기’를 기본으로 4가지 식사 원칙과 구체적 실천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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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7: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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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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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위로가 필요한 시간, 먹으면 안심이 된다.<br> 최고의 샌드위치는 누군가 당신에게 만들어주는 샌드위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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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8: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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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 음식 그리고 식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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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양에서는 단적으로 ‘Man is what he eats’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식사 내용으로 인품이나 머리가 우수한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음식이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문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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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0: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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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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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6년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지구의 온실가스 총배출량 가운데 기업형 동물농장 시스템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비중을 18퍼센트로 추정한다는 아주 중요한 보고서를 발표했다."<br><br>인간의 식문화중 빠질수 없는 부분인 육류섭취가 앞으로 대체육으로 변화한다는 사실이 책을 읽는내내 안타깝게 다가왔습니다.<br><br>하지만 한편으로는 기후변화,환경문제 등으로 인해 인간의 식생활에는 변화가 필요한 때이고 그중 가장 첫번째로 대체육 시장이 새로운 먹거리로 등장한다는 점이&nbsp;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br><br>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을 이어 앞으로 음식을 얻는 방식이 "세포농업"이 된다는 점을 책을 통해 알아보면서 "세포농업" 분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대체육 시장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br>빠르면 2025년도부터 우리나라 식품기업<br>대상,풀무원 등의 회사에서 대체육 식품을 내놓는단걸 뉴스에서 본적이 있는데 이 세포배양육이 앞으로 우리 식문화에 어떤 큰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했고 이를 맛볼 우리 소비자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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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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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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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들은 그들 이전의 수많은 야생 반추동물들이 그랬던 것처럼 메탄의 형태로 탄소를 공기 중에 방출한다. 이 탄소를 토양이 흡수하고 이것울 다시 동물이 먹으면서 탄소가 대기로 돌아가고 이것이 다시 동물이 먹으면서 탄소가 대기로 돌아가고 이것이 다시 식물의 생장을 위한 원료가 된다. 이것은 오염이 아니라 지구가 까마득히 오래전부터 해온 자연발생적 탄소순환이다."<br>또한 책에서는 소가 문제가 아니라 가축 사육의 과정과 방법이 문제이며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서는 이를 바꿔나가야 한다고 말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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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5: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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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234585</link>
         <description><![CDATA[<div>에너지 음료를 마신 사람들은 6시간 후에도 몸이 전혀 피곤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 작업 결과는 에너지 음료를 마시든 마시지 않든 별 차이가 없었다. 바꿔 말하면 몸은 쌩쌩하고 활기가 넘쳤지만, 작업 효율이나 성과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오히려 에너지 음료를 마시면 혈압과 심박수가 유의미하게 상승하고 작업 도중에 뇌 혈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br><br>에너지 음료는 장기적인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고, 마셔도 작업 효율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nbsp; 이런 음료를 마시면서 수명이 단축될 위험을 무릎쓰기보다는 충분히 자고 일어나 피로를 떨쳐낸 뒤 일하거나 공부하는 편이 나은 선택이다&nbsp;<br><br>이 책에서는 건강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습관을 알려준다.&nbsp;<br>&nbsp;간헐적 단식, 규칙적인 식사, 당질 제한, 해독, 가공식품, 글루텐 프리, 에너지 음료 등등 여러가지 관점에서 건강법을 제안하고 있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일 수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것들의 중요성과 방법들을 잘 알려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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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2: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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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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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년전부터 채식주의는 건강과 동물의 권리등을 내세우면서&nbsp;유행처럼 너도나도 하는 모습을 보이고 미국에서는 적지 않은 인플루언서들이 공식적으로 채식주의자라고 선언하기도 하면서 식단을 공개하는등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적지않게 볼수 있는 모습은 한가지 개념을 극도로 믿어서 남에게도 강요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직 채식만 해오던 인플루언서들이 하나둘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고기를 섭취하는 모습을 보이는 상황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런 경우 도 넘는 악플을 도배하거나 언팔하는 등 비난을 하기도 했습니다. 영양의 불균형이 일어나 건강에 이로울 것만 같았던 채식이 실재로는 병을 키운다 라는 것의 근거를 알려주는 책을 골라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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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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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낙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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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식품 중에 건강 논쟁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것이 딱 하나 있다면 바로 우유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누가 뭐라해도 우유는 오로지 음식으로 먹히겠다는 목적을 위해서 진화한 물질이 아닌가. 그러나 알고 보면, “우유에도 논란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이 너무 약한 표현일 정도로 논쟁이 치열하다.&nbsp;<br>&nbsp;우유는 기적의 식품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유가 건강한 식단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장담컨데 우유는 독이 아니다.‘<br> 앞의 구절 읽고 당연하게 좋다고 생각해온 식품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다. 단지 어느 연구결과나 홍보에 의해서 내 판단이 결정되는게 무서우면서도 함부로 판단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전반적인 식품에 대한 효과나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설명해준다. 당연시 여겨 왔던 식품에 대한 개념을 고쳐주는 부분에 있어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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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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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궁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48230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만 봤을 때 식생활 부분에서 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는데 그 부분과 우리 식탁에 올라오기까지의 과정에서 탄소배출이 얼마나 되는지도 알려주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어 재미있었다.&nbsp;<br>우리나라는 비닐하우스라는 시설재배를 하지만 유럽의 몇몇 나라에서는 유리로 된 시설을 통해 재배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왜 우리나라가 비닐하우스로 시설재배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는지에 대한 점을 알게 되어 신기하기도 하면서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어 속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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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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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577775</link>
         <description><![CDATA[<div>마늘이나 양파 특유의 냄새를 만드는 효소 알리인. 마늘이 조리 과정에서 외부의 힘에 의해 형태가 파괴되면 이 알리인 성분이 알리신으로 변하면서 피로 해소, 혈류 개선, 콜레스트롤 억제 등 다양한 효과가 생깁니다. 마늘을 다지거나 썰 때 더 독한 냄새가 나은 이유도 여기에 있지요. 마늘을 자르거나 다지지 않고 통째로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데, 대신 알리인 효소가 알리신으로 변하지 못합니다. 마늘의 독한 냄새는 사라지겠지만 영양 면에서는 중요한 성분을 잃게 되는 것이죠. 높은 항산화력이 무용지물이 되는 일은 더 없어야겠죠? 앞으로 마늘을 먹는다면 독한 냄새가 나더라도 얇게 저미거나 갈아서 형태를 손상시킨 뒤 익히세요.&nbsp;<br>이 책은 잘못된 상식을 알려주고 몸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손질 방법과 가열 조리법 그리고 보관 등의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는 식재료 궁합과 몸에 이롭게 먹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서 우리가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리에 관심이 있거나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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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6: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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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윤정</title>
         <author>h9d2tjxtjg</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600066</link>
         <description><![CDATA[<div>유통기한은 어디까지나 개봉하지 않은 상태가 전제로 설정되어 있다. 식품을 만든 제조회사나 제조원, 수입품이라면 수입업자가 미생물시함이나 이화학시험, 관능시험 등과 같은 검사를 통해 품질을 보증하는 기간이 유통기한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간을 정하는 것이므로 보통 보관할 수 있는 기간보다 2/3 정도 짧게 일자를 설정한다. 또한 기한표시에는 ‘상미기한’과 ‘소비기한’의 2종류가 있다. 상미기한은 비교정 상하기 쉬운 식품류에 표시되고, ‘소비기한’은 채소나 고기, 생선 등 신선식품이나 가공식품, 채소 등 상하기 쉬운 식재료에 표시된다.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 등은 품질이 그리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표시가 생략되는 경우가 있다. ’상미기한’이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간을 나타내는 갓이므로 상미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은 아니다.<br>이 책은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재료들을 정확하게 보관하는 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보관 방법을 제대로 고치는 데 유용하며 음식마다 영양성분도 알려줘 재밌게 읽을 수 있다.<br>요즘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인데 1인 가구의 구성원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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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6: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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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과일 다이어트</title>
         <author>ppppyc0927</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614099</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침은 꼭 먹을 것.<br>2. 아침에는 편안하고 소화를 금방 시킬 수 있는 음식을 먹을 것.&nbsp;(과일, 까만콩(혹은 두부), 바나나와 함께 물)<br>3. 아침 과일 다이어트와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란 책에서는 정오까지 물과 과일 혹은&nbsp;바나나만 먹는다.<br>4. 저녁은 가볍게<br>5. 운동을 너무 격렬하게 하지 말고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운동&nbsp;(운동은 에너지 소비율을 높여 잔여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을 준다.)<br>6. 충분한 수면<br>7. 긍정적인 마인드&nbsp;<br>8. 식사일지 기록&nbsp;<br>9. 물 마시기 등이 가장 비슷한 맥락을 보였다.</div><div>&nbsp; 비만한 자들은 과식, 기름진 음식, 야식, 과도한 육류 섭취 등의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 책의 저자도 마찬가지고 먹는 것에 집착을 보이고 즐기는 유형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92kg에서 30kg를 감량하고 현재 62kg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과연 그 비결이 무엇일까? 그 비결은 아침에 과일을 먹는 것이었다.</div><div>아침 과일 다이어트란 책에서는 각 아침에 왜 과일을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과일은 각종 병들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과일을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없는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아침 과일 다이어트의 방법과 또한 우리는 왜 다이어트를 실패하는지, 먹어야 할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과 먹어야 음식들을 나열하면서 식습관을 고쳐 평생 건강하고 날씬한 삶을 살 것을 강조하고 있다.</div><div>숱한 다이어트의 실패, 이제 끝내고 싶다. 작심삼일이 아닌 식습관을 고쳐 평생 건강하고 날씬한 삶을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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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7: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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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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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식품 사기의 발생 원인은 판매자의 욕심, 정부의 자유방임적 태고, 긴 식품 사슬 등 다양하지만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공급과 수요의 부조화다. 어떤 식재료가 갑자기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면 사기꾼이 가짜 상품을 판매할 강력한 동기가 생긴다.&nbsp;<br>&nbsp; 이런 이유로 순식간에 탐나는 상품이 되어버린 최신 유행 '슈퍼 푸드'는 전체 식품 공급망에서 가장 위험한 상품일 수 있다.&nbsp;<br>&nbsp;최근 큰 인기를 끈 식품들은 대개 그저 마케팅에 돈을 많이 쓴 상품일 뿐이다. 식품 산업이 과학자와 블로거에 돈을 주고 다른 식품에 피해를 입혀가며 특정 식품을 홍보하게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값비싼 슈퍼푸드에 대한 마케팅은 좋은 식단에 꼭 요즘 유행하는 특정 식재료가 포함될 필요는 없다는 중요한 사실을 감춘다. 어떤 슈퍼푸드도 매일 여러 가지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먹으며 거기에 몇 가지 몸에 좋은 식품을 추가하는 것만큼 효과가 좋을 수는 없다. 하지만 이건 이제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지루하고 오래된 이야기일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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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7: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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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훈희</title>
         <author>sona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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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책의 내용이 전부 채식을 강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재 전 세계에서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소모되는 사료의 양을 충족시키기 위해 아마존과 같은 열대 우림을 파괴하여 사료용 농장을 만들고 이로 인해 식물의 이산화탄소 재흡수가 힘들어지고 있으며 사육되는 동물의 개체수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에 동물들의 배설물이 환경을 심하게 오염시킨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환경 오염으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며 지구의 여러 부분에서 이상기후가 발생하여 식량 불균형과 자연재난의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합니다.<br>&nbsp;  또한 동물성 단백질이 만병의 근원으로 치부하며 너무 극단적인 주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학기 수업 내용중 동물성 단백질에서만 B12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동물성 단백질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원인으로 몰아가며, 동물성 지방 또한 문제가 많다며 채소 위주의 식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nbsp;<br>&nbsp;  이전에 저탄고지에 대해 찾아보며 이 또한 다른 극단적인 주장일 수 있지만 탄수화물이 인슐린 저항성의 주요 원인이며 온몸의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임을 이 책보다 더 자세히 설명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탄수화물을 옹호하는 자료로 쓰였던 연구 자료를 더 세밀히 분석하여 반박할 수 있는 근거들을 제시해 주어 고탄수 식이를 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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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8: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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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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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잉여고기의 처리를 위해 개발된 갈아만든 고기, 빠르고 간편한 식사, 디즈니에 영감을 받은 어린이들을 공략하는 맥도날드의 마케팅방식 등 패스트푸드의 역사에 대해 알게되었다.<br> 그러나 빵,디저트, 청량음료, 샐러드 등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거의 모든 음식에 식품첨가제가 들어간다. 영국 리버풀 대학의 독극물 전문가인 비비안 하워드 박사는 이를 두고 "우리를 당장 죽게 만들지는 않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가정할 뿐이다." 라고 말했다.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음식들을 어린시절부터 길들여  어른이 되어서도 패스트푸드를 먹고사는 미국인들의 비만율을 봣을때 패스트 푸드를 끊어야겟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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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8: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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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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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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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고픔을&nbsp;유발하는 감정에 의해 음식을 먹는 습관과 감정을 활용해 식습관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방법과 의사결정을 엉뚱한 방향으로 내몰지 않도록 과학적인 식사전략을 담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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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8: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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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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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음식물의 절반이 버려지는데 누군가는 굶어죽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758948</link>
         <description><![CDATA[<div>그뤼네발트는 이미 우리에게 설명하기를,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 물건을 버릴 때 사람들은 모순되는 쾌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들은 껍질을 벗기고, 요리를 하고 식탁을 차려야 하는 제품들에 짜증을 낼 때가 많다고 한다. 그러다가 해당 식품들을 모두 버림으로써 일종의 해방감을 느낀다. 우리는 다른 데서 필요할지도 모르는 식품을 버리는 행위가 옳지 않가는 점을 알지만, 그 많은 식품들을 어찌 제어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br><br>책 전체 내용 중 이 구절이 나와 내 주변의 상황을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자취생들은 요리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이유로 혹은 뒷정리가 귀찮다는 이유로 신선 식품를 구매하기 보다는 인스턴트 식품, 배달 음식들을 많이 먹는다. 그 배달 음식 역시 양이 많거나 실증이 나 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단순히 귀찮아서 혹은 편해서라고 생각해왔는데 위의 문장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nbsp;<br>도파민 중독이라는 말도 함께 생각하게 되었다. 어쩌면 우리가 음식을 버리는 행위도 자극을 받기 위함이 아닐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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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8: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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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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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에 대한 합리적인 생각 - 손용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7830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은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여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책과 제목이 다르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른 책들의 제목에서부터 단언하고 경고한다. 마치 소개하는 식품, 혹은 식품 첨가물이 백해무익한 것 처럼.&nbsp;<br>&nbsp;해당 책은 모든 것에 완전한 것은 없고 전부 일정 부분 결함이 있다고 설명한다. 즉 모든 식품을 선택할 때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 또한 마찬가지라는 말이다. 이는 내가 평소에 했던 생각과 일치한다. 만약 맛을 증대 시켜주는 대신 건강에는 다소 좋지 않을 수 있는 식품 첨가물을 사용한다고 할 때, 해당 식품 첨가물 대신 시간과 비용을 들여 건강에도 좋지만 맛은 동등한 식품을 섭취했다고 하자. 이 때 들인 모든 비용들이 간편한 식품 첨가물이 포함된 식사를 하여 생긴 건강적 손해와 비교하면 이득인가? 하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nbsp;또한 책의 저자는 불량한 식품보다&nbsp; 식품을 대하는 불량한 지식이 더 큰 문제라고 역설한다. 최근 인터넷 웹사이트 같은 문자 자료 대신 유튜브를 필두로 한 영상 자료들을 쉽고 간편하게 모바일로 찾아보는 것이 유행이다. 따라서 좋지 않은 지식도 생산되고 있고 영상 매체에 특성상 화려한 그림 자료들과 청각적 자료들을 이용하여 속된말로 정보를 "씹어서" 주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졌다고 말한다. 즉 식품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였을 때 정보 해석 능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들은 강렬한 정보만 기억에 남는다. 여기서 강렬한 정보는 특정 식품에 대한 경고나 위험성 같은 지식들 말이다.&nbsp;<br>&nbsp;나는 식품에 대한 위험성은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예를 들어 모든 현대인들이 특정 식품에 대하여 LD50(반수치사량, 해당 양을 먹을 경우 섭취한 사람 중 절반이 죽을 만큼의 양)의 1/3 만큼 섭취하고 있다고 하면 그 식품을 줄여야 되는가? 해당 문장만 보았을 때는 줄이는 것이 옳은 것 처럼 보인다. 여기서 특정 식품은 물이다. 인간의 권장 하루 물 섭취량은 2L인데 물의 반수치사량은 60KG의 사람 기준 6L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물의 양을 줄여야 되는가?&nbsp;<br>&nbsp;하지만 영상 매체나 식품 첨가물, 불량 식품을 소개하는 매체들은 해당 식품들의 특정 위험성을 확대해서 설명한다. 해당 식품에 체내에서 분해가 일어나는지, 얼마나 축적되면 위험한지, 왜 위험한지, 좋은 역할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고려하지 않는다.<br> 이 책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나는 대부분 동의하며 내가 평소에 했던 생각들과 일치했다. 평소에도 MSG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는 매체들을 보면 염증이 났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책을 읽고서 내가 이러한 식품 매체들을 받아드릴 때 대하는 자세들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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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9: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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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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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환경에 관심이 많은 나는 ‘탄소’로운 식탁이라는 제목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예전에 살아있는 가축이 우리 식탁에 오기까지 많은 탄소가 발생하기 때문에 고기의 섭취를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해야 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이 책을 보면서는 축산업만큼이나 농업과 어업에서도 발생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단지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지향하는 것보다 좀 더 내가 시도해볼 수 있는 탄소를 줄이는 방법들이 나와있어 내가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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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9: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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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933617</link>
         <description><![CDATA[<div>8장: 고기에 미친자들을 위하여<br>제조 과정이 특이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게 바로 익숙함, 진짜 같음, 그리고 지극한 평범함이다.<br> 이 책은 계속되는 기후변화가 식량위기를 가져오고 있음에 대해 말하며, 이것들이 비꿀 음식의 미래에 대해 제시한다. GMO, 수직농장, 배양육 등등에 대해 나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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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1: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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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음식의 미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943974</link>
         <description><![CDATA[<div>책 내용이 전체적으로 너무 오래된 것 같아보이고, 음식에 관한 예법(?)같은 느낌이어서, 부담스럽게 다가왔지만, 정작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식생활 문화를 모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았다.&nbsp;<br>반상 차림 배치도에서 몇첩 상차림이느냐에 따라 위치와 종류가 달라진다는 것을 보면서&nbsp; 생각보다 까다로왔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고, 역사적으로 비추어봤을 때 과거에는 예법과 예식, 격식과 신분 등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식생활 문화에도 고스란히 드러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 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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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1: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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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패스트푸드 대학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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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열량 저영양인 패스트푸드로 이전 역사에는 없던 새로운 유형의 영양결핍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현 의학계는 약물을 이용한 치료를 기준으로 우리를 설득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질병과 음식중독의 노예가되어 수년간 만성질환에 시달리며 의학에 의존하다가 조기에 사망한다. 이책은 해결책으로 건강한 식단, 뉴트리테리언메뉴를 추천해준다. 씨앗 발아곡물, 과일-(베리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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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1: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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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z20202/4t26ez3oxw6hgj1o/wish/259298186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본래 우리 땅에 심고, 우리 땅에서 난 농식품을 주로 섭취하며 건강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우리 땅에서 잘 자란 것만 골라먹던 예전과는 달리, 식생활 문화가 발달한 현대에 들어서는 우리 신체에 흡수되는 식품류는 무조건 신선해야 한다는 인식이 자리잡기 시작했고, 이런 부분에 있어 인류에게는 일종의 편견과 농식품에 대한 인식이 자리잡기 시작했다(ex. 녹색 채소는 벌레 자국 없이 파릇파릇한 색을 띠어야 한다, 토마토, 고추 등은 더욱 빨갛게 보여야 한다 등). 그래서 결국 농식품 생산자, 혹은 농식품을 가공하는 기업들은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약 등의 화학성분에 의존하거나,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한 식품(GMO)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더 발전하여야 할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소비자로 하여금 소비하는 농식품에 대한 의심만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M 모 기업과 같은 일부 다국적기업에서 여러 농산품의 종자를 무분별하게 수입하고 유전자 개량을 가하다 보니 점차 우리 농산물이 우리 식탁에서 입지를 잃어가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br><br>해당 책의 저자는 농자천하지대본 이라는 고사를 언급하며 GMO가 가져올 환경 파괴 및 인류 식생활 안전에 큰 위험이 도래할 것이라고 도서에 언급하였다. 필자 역시 동감하는 바이며, 나아가 우리 농산물이 우리 땅에서 계속 자라날 수 있도록 생산자들도 GMO를 배척하고, 소비자들 역시 GMO인지, 국내 토종인지 따져가며 농식품류를 소비하는 것이 우리 식생활 문화를 지키고 한국의 식품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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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2: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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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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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유통기한은 [상미기한]과 [소비기한]으로 나뉜다. 단순히 말하면 가공식품 가운데 5일 이내에 상하는 제품에 붙여지는 것이 [소비기한], 비교적 잘 상하지 않는 식품에 붙여지는 것이 [상미기한]이다. [소비기한]은 도시락, 주먹밥, 빵 등 5일 이내에 변질되는 식품에 붙여지며 정해진 방법으로 보관하는 경우에는 부패의 우려가 없긴 하지만 기한이 지났다면 최대한 안먹는 게 좋다. [상미기한]은 통조림, 주스, 우유, 스낵류 등 우리가 자주 섭취하는 제품들에 붙여져있다. [소비기한]이 붙여진 제품들에 비해 변질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제품의 품질이 비교적 좋을 것이다. 즉, [상미기한]이 붙여진 것들은 다행히 기한이 지나도 품질이 유지되는 식품들이 있다. 따라서 [소비기한]이 붙여진 제품들처럼 기한이 지나면 못먹는 것이 아니라 며칠 정도까지는 괜찮은 것이다.&nbsp;<br>&nbsp;음식이 상하지 않으려면 유통기한도 매우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관하는지에 따라서도 제품의 상태는 달라진다.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단 뜻이다. 높은 온도, 햇빛, 습도 등에 따라서 식품은 상하기도 한다. 식품이 상하지 않으려면 1. [상온]이라고 적힌 제품들은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둬야 한다. 2. [냉동]이라 되어 있는 제품들은 냉동고에 저장하며 만약 해동을 한번 했다면 다신 얼려선 안된다. 또한 나중에 먹겠다고 얼려놓은 두부, 죽순, 생채소 등의 경우 해동되면서 맛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비추천한다. 이 때 냉동한 날짜를 적어두면 매우 유용하다.&nbsp;<br>&nbsp;이 책은 유통기한, 소비기한, 상미기한에 대해 먼저 설명해주고 간단하게 재료 보관법을 요약해놓았다. 이후 생선, 채소, 고기, 과일, 반찬 등 거의 모든 종류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한번쯤 보는 것을 추천한다. 1인 가구의 추세도 늘어나고 있기에 자취생, 혼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매우 유용할 것이다. 또한 요리에 대해 무지했던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보기를 권장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 하다가 배탈이 나거나 식중독에 걸리면 안되지 않는가. 이 책은 그러한 상황을 예방해줄 수 있는 도움책이 될 것이다.&nbsp;<br> 책 두께도 얇고&nbsp;중간 중간 그래프 및 그림, 재료를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직접적 사진까지 같이 나와있어서 매우 편리한 책이라 생각됐다. 또한 식생활 관련 지식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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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5: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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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기 쉬운 식품구매</title>
         <author>h6xh2xm6w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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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게 해주고 식품을 사기 전 주의해야할점과 식중독에 대한 예방을 할 수 있는 법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일상생활의 팁을 알려주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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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8: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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