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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AI교육 인공지능으로 책 만들기 by 백마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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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3 05:34:27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02 06:33:0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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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d45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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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ul><li><p>내가 만든 이야기에 어울리는 책 표지를 다운 받아 업로드 하기</p></li><li><p>제목에 내 이름(이야기 제목) 적기</p></li><li><p>내용 칸에 이야기 쓰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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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5: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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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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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이총총한 밤하늘 아래 작은 씨앗 하나가 살며시 눈을 떳어요.</p><p>소심한 주인한테 씨앗이 있었습니다. 주인은 밤을 싫어했습니다.</p><p>주인:밤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다. 씨앗은 반대로 밤을 좋아했습니다.</p><p>씨앗:아~ 이 밤하늘 오늘따라왜 이렇게 멋진거야.아침이 돼었을때</p><p>주인은 씨앗에게 물을 주었습니다. 씨앗:앗 자고있는데 씨앗은 몹시</p><p>화가났습니다. 씨앗:예전엔 나보다 늦게일어나더니 중학교 올라가고</p><p>변했다. 초등학생때는 나 예뻐해줬는데 씨앗은아쉬워 했습니다.</p><p>씨앗의물은 더이상 주인이 안주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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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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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어 뽀글이와 다북이의 여행일기(이동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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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깊고 푸른 바다 밑바닥에 살던 꼬마 문어 뽀글이는 육지가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갈 준비를 하고 가고 있었다. 갑자기 다북이라는 바다거북이 끼어들어 말했다.</p><p>"어디가? 나 심심한데 같이가자!"</p><p>"나는 육지로 가고 있어. 같이가자."</p><p>결국 같이 간 뒤 육지에 도착했다.</p><p>'이곳이 육지구나...' 뽀글이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숨이 막혔다. 그것을 알아챈 다북이는 물로 끌고가 숨을 쉬게 해주고 다북이네 집에 가서 치료해줬다. 그래서 둘은 더욱 친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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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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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썃이의 모험 🏞 (정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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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은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다 거인의 코에 쏙 들어갔어요. 작은 씨앗인 썃이는 그저 바람에 몸을 맡겨 여행하고 있었을 뿐인데 .. 처음엔 동굴인줄 알았던 썃이는 거인의 코속인걸 알아챘어요. 썃이는 어쩔줄 몰라 허둥지둥 하다가 잠들었답니다.</p><p>몇시간 후, 썃이는 어떤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깨게 되었어요. 그 냄새는 거인이 먹으려 하던 빵의 냄새였어요. 자다 일어나서 배고픈 썃이는 먹고싶어서 빵에게 다가가려고 했는데, 그때 ! '에 .. 에취 !!!' 거대한 소리와 함께 썃이는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답니다.</p><p>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 '나도 같이 가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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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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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방울 요정과 잭 이야기(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39256</link>
         <description><![CDATA[<p>작은 마을 끝자락에 있는 빨간 지붕집에서 솔방울 요정이 살고 있었어요. 그 요정은 비록 혼자 였지만 늘 신나있었지요.</p><p>'랄라랄라~'</p><p> 그러던 어느날 요정처럼 혼자 사는였 잭이라는 아이를 만났어요. 둘은 오순도순 같이 살았지요. 이 사실을 알게된 늑대들은 요정이 잠깐 집을 비운 사이 잭을 잡아먹으려 집을 공격했지요. 잭은 위기에 빠지고 말았지요.</p><p>'으아악!'</p><p>때마침 요정이 돌아와 잭을 구하고 늑대는 울면서 도망갔고 잭과 요정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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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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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리의 실성(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43507</link>
         <description><![CDATA[<p>모두가 잠든 한밤중 장난감 상자에서 기분좋은 웃음 소리가 들려왔어요. 그 웃음소리를 낸 주인공은 바로 캐리 였어요. 캐리는 장난감 집 상자에서 웃고 있었어요. 하지만 캐리는 웃고 있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상자에서 못 나가서 실성을 한 것 이었죠 이렇게요 "나는 언제 여기서 나갈까 하하하하"그때였어요. 장난감집 사장님이 와서 캐리를 파는 진열대에 다가 올려 놓은 것이죠 캐리는 그제서야 실성이 아니라 진짜 웃움으로 바뀌 었어요.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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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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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상에서 가장작은 꼬마용(이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44279</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서 가장작은 용이 나타난 날,온 마을이 축제분위기로 들썩거렸어요.</p><p>용의크기는 어린아이 훈이의 손바닥 만했다.훈이는 용이너무작아서</p><p>'꼬마용'이라고정했다.한달뒤,꼬마용은훈이랑 같이놀이터에서놀고있었다.</p><p>그날밤</p><p>훈이가 우유를 먹을려고 했다.</p><p>그때 꼬마용이 진짜집에가고싶다고 얘기했다.</p><p>훈이는 고민에 빠졌다.다음날,꼬마용은 집에없었다.왜야하면 꼬마용은</p><p>짐짜집으로갔기 때문이다.그렇게 훈이는 미소를지으며 마지막 인사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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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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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마을의 요정(유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46688</link>
         <description><![CDATA[<p>달빛이 환하게 비치는 밤, 조용한 숲속에서 작은 요정이 깨어났어요. 그 요정은 깨어나자마자 온 숲속을 뛰어다니며 놀았지요. 그 요정은 '하니'라는 요정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마을 사람들이 다 깨어났어요."아...... 뭐야......" 마을 사람들이 다 깨어나고 마을의 대표인 토끼 '루나'가 요정을 다그쳤어요. "하니야,,,,, 여긴 조용한 마을이야,,,,, 뛰어놀면 안돼,,,,,, 그리고 소리도 지르면 안돼,,,,," 그러자 하니는 더 펄떡펄떡 뛰며 놀았어요. 토끼는 더 화가 났어요. " 아!!! 진짜 한번 말하면 좀 들어!!!" 루나도 덩달아 화가 나서 시끄러워졌지요. 시끄러운걸 극도로 싫어하는 마을 사람들은 마을을 떠나갔어요. 그때 루나는 내가 꼭 하니를 조용히시킨다고 다짐했어요. 그래서 루나는 하니를 학교에 보냈어요. 하니는 학교에서 선생님께 와장창 혼이 났지요. 그리고 학교에서 많은 일이 있었는지 학교를 졸업한 후 하니는 조용하고 차분해져서 돌아왔어요. 이제 마을 사람들이 하니를 믿고 다시 마을에 돌아왔어요. 이제 조용한 숲속마을은 평화로워졌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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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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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래된 시계탑의 비밀(한영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47187</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작은 마을 끝자락에 있는 오래된 시계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어요. 그레서 준우와 시우는 함께 오래된 시계탑에서 나는 소리의 원인을 알아내기로 했어요. 사실 시우는 시계탑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시우는 겁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준우가 별일 없을거라길래 그냥 따라갔죠. </p><p>  그날 밤, 준우와 시우는 시계탑으로 향했어요. "별일 없을거야. 심지어 재밌을 수 도 있어." 준우는 그렇게 말했지만 사실 엄청 떨렸어요. "그렇겠지. 별일 있겠어?" 시우도 그렇게 말했지만 엄청 떨렸어요.</p><p>  드디어 시계탑에 도착했어요. 그때, 어떤 물체가 휙 지나가더니 사라졌어요. 그리고 다시 휙! 그래서 두 친구는 시계탑에 들어갈 생각도 못하고 집으로 도망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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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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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법의 &#39;두근두근&#39; 마을의 마법사와 하늘의 신 ☁️ (서연)</title>
         <author>245222_24</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47438</link>
         <description><![CDATA[<p>어는 한 마을에 마법의 나라 '두근두근' 에서는 매일 아침 무지개가 떴어요.   하지만!!</p><p>어는날 갑자기 무지개가 뜨지 않았어요. 그래서 꼬마 마법사 미래는 무지개가 뜨지 않는 이유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났어요. 미래는 하늘의 신의 집을 찾기 위해  사람들에게 물어봤지만 모두 스마트폰을 보며 걷고있었다. 미래는 세상의 심각함을 알고 어찌저찌 힘들게 하늘의 신의 집에 도착했다. '헉 헉' </p><p>그러나 병사들이 모두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미래는 너무 속상해 눈물이 나왔다. '흐아앙'  그때!  미래의 간절함이 하늘의 신에게 닿아 하늘의 신이 미래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였다. 미래는 세상이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두근 두근' 마을에 예쁜 무지게가 떴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어 미래의 소원이 이루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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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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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구이의 삶 (진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47536</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서 가장작은 용이 살소있는 마을이 있었어요. 용은 사람들을</p><p>피해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누군가 에게 들키고 말았어요.</p><p>하지만 그는 용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왔어요 "이제부터 네 이름은</p><p>용구이 이다" "아~~~~암 냠냠냠" "옳지 옳지 잘 먹는다" 그로부터 10년후 용구이는 너무나도 커져서 마을사람들이 무서워 하기 시작했어요.</p><p>그래서 사람들은 용구이를 진짜로 용 구이로 만들자고 했어요.</p><p>마을사람들이 용구이를 진짜 용 구이로 만들려던 찰라에 적이침입했어요. 그때 용구이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적들을 공격했어요.</p><p>그로인해 적들은 전부 쓰러졌고 용구이는 나라를 지켜준 감사의 의미로</p><p>상을 받았어요. 그리고 용구이는 상으로 받은 돈으로 맛있는 음식을 쟌득</p><p>먹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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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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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티니와 티티의 모험(송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48401</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깊고 푸른 숲속, 작은 버섯 집에 사는 요정 티니가 친구 티티를 초대했어요. 티니와 티티는 함께 쿠키를 구울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p><p>"반죽 완성!" 이라고 기쁘게 외친 티티를 보자 티니는 번뜩 무언가 떠올랐어요. "아! 초코칩을 안 사왔네..." "그럼 우리 같이 사올까?" 티티가 말했어요. 티니와 티티가 수다를 떨며 걸어가던 중 , 강적인 까마귀를 만났어요. "흐엑." 놀란 둘은 까마귀에게 먼저 왜 요정 숲속으로 왔는지 물어봤어요. 그러자 까마귀가 "우리 숲이 쓰레기로 뒤덮였어..." 라고 했어요.  티티와 티니는 안타까워 하며 도울 방법을 생각하다가 마법을 이용해 쓰레기를 치워주기로 했어요.  까마귀는 고마워하며 마을로 안내했고, 둘은 아름다운 마법으로 쓰레기를 치워주었어요. 그 후, 티니와 티티는 가뿐한 걸음으로 작디 작은 가게로 초코칩을 사러 갔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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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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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와 악마, 그리고 구름열쇠(홍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51918</link>
         <description><![CDATA[<p>하늘나라 구름마을에 사는 작은 천사 미소는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이상하고 특별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던 그때, 악마가 구름마을로 찾아왔어요.</p><p>"이제 여기는 내가 다스릴거야"</p><p>그 말에 미소는 깜짝 놀랐어요. 악마는 구름마을을 모조리 망가뜨리고 구름마을 친구들을 괴롭혔어요. 미소가 어쩔줄 몰라하던 그때, 요정이 찾아와 미소를 도와주었어요. 악마도 2:1은 힘든지 물러나서 사과했어요.</p><p>"미안....나는 그저 구름마을을 지키는 너가 질투나서 그랬어...진짜 미안"</p><p>그런데 왠지 악마의 말에는 진심이 담겨있지 않는것 같고 비아냥거리는 말투였어요. 하지만 미소는 너무나도 착한 나머지 의심 하나 없이 악마를 용서해주고 같이 구름마을을 다스리자고 했지요.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날, 악마는 미소가 잘 시간에 몰래 일어나 구름마을에 보물인 구름열쇠를 훔쳤어요.미소는 용서하기 정말 어려웠지만 악마도 친구이니 용서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악마도 이제 천사와 친하게 지내게 되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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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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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51932</link>
         <description><![CDATA[<p>상상해보세요.여러분의 장난감들이 밤마다 깨어나 모험을 떠난다면 어떨까요?실제로 찬이네 집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매일밤 찬이가 잠들면 장난감들이 살아나지요.악당 샤크는 창이를 없애고 왕이 되고싶어 합니다.오늘도 샤크는 찬이를 없애려고 하는데, 젠가 군대가 그것을 제지합니다. 총사령관 젠과 가는 선전포고를 하고 침대 주위를 둘러쌌죠.</p><p>샤크는 트램펄린을 이용해 날아가려고 하지만 밑에 있는 포병들이 공기알</p><p>대포를 발사했고,오늘도 찬이를 지켜냈답니다!!!</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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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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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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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돌이의 실수를 깨우치는 모험(글.서준 그림.AI)</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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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아침 처음으로 불을 뿜는 연습을 하는데 실수로 엄마꼬리를 태워어요.</p><p>''아이쿠'' "어머나"그러던어느날 실수를 계속하던날 레드z🐉드래곤이 나타나엄마를 납치했어요."엄마" 절망을 하고있다가 엄마를 구출하기로</p><p>결심했어요.레드z드래곤과 싸우는데 불이계속않나오다가</p><p>결정적인 순간실수를 깨우치고 푸른불꽃을 쏘아 래드z드래곤을 쓰러트리고엄마를 구출하여 행복하게 지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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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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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 두 번의 종소리(신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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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은 숲속 마을의 오래된 시계탑에서 열 두번의 종소리가 울렸고, 모든 것이 이상해졌다. 이 작은 마을에 살던 소녀, 렐리티는 친구가 별로 없어,늘 낡은 시계탑 앞에서 쉬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늦은 밤 시간에 렐리티는 시계탑 앞으로 갔습니다.그런데 그때 고장난 시계탑에서 열 두번의 종소리가 울렸고 친구들이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은 서로 싸우고 흩어지며 붙어 있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렐리티는 당황한 상태로 바닥에 떨어져있던 쪽지를 보았고 그 쪽지에는 시계탑을 고쳐 12시로 맞추고 7번의 종소리를 기다리라고 써있었습니다.렐리티는 흩어져 있는 사람들을 위해 시계 속으로 들어가 시곗바늘을 돌리고 7번의 종소리가 울렸습니다.렐리티는 친구들과 친해졌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같이 있어서 더 행복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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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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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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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주한 짬송 할머니와 거울속 마법의 세계(천윤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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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 다락방에서 발견한 낡은 거울은 마법의세계로 가는문이었어요.일주일전 걸리버는 부모에게 버려저 죽어가던 도중 짬송 할머니가</p><p>걸리버를 집으로가 밥먹이고 씻겨주어 걸리버는 방에들러가 자려는데</p><p>밖에서 할머니가 다락방에서 무언가를 말한다."내일 독을탄 밥을 먹여야지 라고 말을한다 걸리버는 너무 무서워 도망치다가 다락방 문 끝에 나온 빛이 궁금해서 들어가 보았다 걸리버는 마법의 문을 찾아 그곳으로 도망을 쳐 잘살았다.                      </p><p><br></p><p><br></p><p>       </p><p><br></p><p><br></p><p>.     (하지만 걸리가 마법의 문에 들어간것을 할머니는 지켜보고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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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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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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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작은 열쇠 ✨️🔑 (이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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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민지의 베개 밑에서 반짝이는 작은 열쇠 하나가 발견 되었어요. 민지는 이 일을 민지의 가장 친한 친구 예지한테 말했어요. 예지는 이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둘을 이 열쇠를 어디에 쓰는건지 찾아보기로 했어요. 둘은 계속해서 찾았지만 어디에 쓰는지 알 수 없었어요. 지쳐서 그만둘때쯤, 민지의 방문 열쇠구멍에 딱 맞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민지는 열쇠를 열쇠구멍에 넣고 돌렸어요. " 어? 내 방이 .. " 민지가 놀란표정으로 예지를 보며 말했어요. 방은 어둡기만 했거든요. 그때, 둘은 어디론가 빨려들어갔어요. " 으아악! " 눈을 떠보니 다른 장소에 있었어요. " 여기가 어디야? " 민지가 말했어요. " 모르겠어.. 조선시대같은데.. 일단 돌아다녀보자. " 예지가 떨며 말했어요. 둘은 일단 놀기로 했어요. 하지만 밤이 다가오고 둘은 배가 고팠어요. " 어떻게 돌아갈 수 있을까? " 예지가 울먹였어요. 그때, 둘 앞에 커다란 문이 생겼어요. 그 문에는 열쇠와 딱 맞는 열쇠구멍이 있었답니다. 둘은 그 문을 열고 무사히 돌아왔어요. 둘은 서로한테 다행이라며 서로를 마주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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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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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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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리와 나나,그리고 제이크의 이야기(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64166</link>
         <description><![CDATA[<p>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별이 총총 빛나는 밤하늘 아래 꼬마 마법사 리리는 드디어 첫번째 마법지팡이를 받았어요. 리리는 당장이라도 밤하는을 날고 싶었지만 언니 릴리가 말려 하늘을 날지 못해 속상했어요. </p><p>  그래도 마법학교에 들어갈수 있다니 너무 기뻤어요. 리리는 지팡이를 받자마자 난와 제이크에게 달려 갔어요. 나나와 제이크는 리리와 오래전 부터 같이다닌 단짝 친구에요. 둘은 마법학교에 다닐수 없지만 날마다 함께놀며 더욱 친해져갔어요. </p><p>   그러던 어느날 릴리언니가 아파 학교에 오지 못했어요. 리리는 속상한 얼굴로 집에가는 중에 골목에서 어떤 개가 리리를 향해 덤벼들었어요. "탁!" 너무놀란 나머지 지팡이를 떨어뜨렸어요. 그러던 그때 제이크가 나타나 리리를 구해 주었어요.  리리는 너무 놀라 울었지만 그후로 둘은 더 친해지게 되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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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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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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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구한 민재(박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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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달빛이 가득한 밤,정원의 나무들이 속삭이기 시작했어요.</p><p>나무 음메라는 나무가 '아휴...고등학생들이 또또 왕따를 시키네'</p><p>"야!하지마라!"고등학생들은 놀라서 뛰쳐 도망나왔어요.</p><p>다음날 아침 4시~5시까지 왕따를 시켰어요.</p><p>그 모습을 본 한아이 민재라는 아이가 왕따당하는 슬픔이라는 아이를</p><p>구했어요.근데 민재몸에 멍이 많이 들어었어요.</p><p>나무 음메는 "하지마!"라고 소리쳐서 귀신인줄 알고 그다음 부턴</p><p>오지 않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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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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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토이와해적의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72208</link>
         <description><![CDATA[<p>"상상해 보세요여러분에 장난감이 움직이면 어떨까요?"</p><p>여기는 토이의방 토이는잠이들었다. 그런데 토이가 작아졌다.</p><p>"으악 이게어떡해 된일이지"멀리서 악당후크가 말했다."</p><p>"으하하 내가이마법에 동전으로 널작게 만들었지" "저동전을 되찾아야</p><p>하는데" 그때 장난감들이 말했다."우리가도와줄께" 그러게후크에게서동전을되찾아자토이는그렀게꿈에서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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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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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지개 빛 구슬(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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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무지개 빛 구슬이 떨어진 그날 모든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비극이... </p><p>사람들은 무지개 빛 구슬이 너무 갖고 싶어 싸우기 시작 했습니다. 몽둥이를 들고 싸웠습니다. 한 사람이 가져가면 그 사람만을 때렸습니다.</p><p>그 사람들을 말리는 사람은 주기 밖에 없었습니다."그만하세요"라고 말해도 "비켜!""꺼저 "라고 대답했습니다. 주기는 결국 무지개 빛 구슬을 깨기로 결심 합니다. 결국 구슬을 깨고, 사람들의 사움도 끝났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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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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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짝이는 열쇠와 낡은 시계속의 모험(정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8745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아침 민준이의 베개 밑에서 반짝이는 열쇠 하나가 나왔어요. 민준이는 그 열쇠를 가지고 집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다 문득 지하실에 있는 할머니의 낡은 시계가 떠올랐어요.민준이는 곧장 할머니의 낡은 시계가 있는 지하실로  뛰어 갔어요. 그리고 민준이가 할머니의 낡은 시계에 있는 열쇠구멍에 열쇠를 넣는 순간! 민준이는 "으악!!!" 소리를 내며 할머니의 낡은 시계 속으로 빨려 들어 갔어요! </p><p> 그리고 민준이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작은 요정들이 가득한 조그만한 마을에 도착해 있었어요. 작은 요정들이 말했어요. "넌 어디서 왔니?"  그러자 민준이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설명했어요. 그러자 요정들이 말했어요. "무시무시산을 넘으면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가 있어. 그건 너희 할머니가 만든거야" 궁금증이 많은 민준이의 눈이 반짝였어요. 그리고 민준이가 결심 한듯 말했어요. "알려줘서 고마워 나, 무시무시산 넘고  할머니가 만든신 소원 나무를 </p><p>찾아 가야겠어. " 민준이는 무시무시산에 도착 했어요. 그리고는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리곤 곧 걷고 있던 민준이 앞에 꼬마 유령 라라가 나타나서 무섭게 놀래켰지만 민준이는 오히려 궁금하다는 뜻이 "안녕"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라라는 괜찮은 아이란걸 알고 뱀파이어 준서도 소개시켜주고, 소원나무에 도착해서 친구들 3명은 다음에도 만나게 해달라고 빌고  민준이는 원래 세상으로 돌아오고 나서  침대 밑에서 새로운 열쇠를 발견하고  혼자 씩 옷었답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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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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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지개 색 비 (ㅇㅊㅇ)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89921</link>
         <description><![CDATA[<p>여느 때 처럼 평범하게 학생들아 하교하던 그날,  하늘에서 무지개색 비가 내려오기 시작했다. </p><p>"헐 야 저거 뭐냐?"</p><p>"와 예쁘다!"</p><p>많은 학생들이 핸드폰을 꺼내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몇몇 애들은 sns에도 올렸다. 그 때 한 아이가 우산도 없이 뛰쳐나가 비를 맞기시작했다. 그 아이를 따라 여러 애들이 뛰어나가 비를 맞기 시작했다. 인생 중 처음 보는 관경이였을 것이기에 더욱 신기하게 다가왔다. 그렇게 신기했던 것도 잠시, 아름다웠던 비가 재앙이 되어 되돌아왔다. 비를 좋아하지 않은 덕분에 비를 맞지 않았던 하린을 포함한 소수의 아이들말고 비를 맞았던 아이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 소문에 의하면 뛰쳐나가 처음으로 비를 맞았던 그 아이는 비를 맞은지 약 1달이 되던 날 원인 모르는 병에 의해 심장이 마비되어 죽었다고 했다. 하지만 재앙은 거기서 다가 아니였다. 약 2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비가 그치지 않고 있었다. </p><p>  마을 몇몇은 벌써 물에 잠겼다고 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등교도 하지 않게 되었다. 다행히 하린은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어 집이 물에 잠긴 지경은 아니였다. 시골에 가까운 마을에서 몇 채 안되는 아파트에 살고 있던 하린은 정말 운이 좋은 아이였다. 하지만 아무리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한들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다른 집들과 마찬가지로 하린의 집도 물에 잠겨버릴 것 이였다. 단 한명뿐인 가족인 엄마도 다른 지역으로 일을 나갔다가 우리 마을에 내리는 무지개 비 때문에 집에 돌아오지도 못하고 있었다. </p><p>'이대로는 나도 죽고 말텐데..' </p><p>골똘히 생각하던 하린은 이 마을을 탈출할 방법이 하나 떠올랐다. 바로 오래전부터 사용하지 않던 기차를 타는 것이였다. 하지만 그 기차는 하린의 집과 꽤 멀리 있는데다 작동도 잘 하지 않을 터였다. 하지만 기차의 오작동에 죽든 물에 익사하든 비슷비슷했기에 하린은 기차를 타러 준비를 한다.</p><p><br/></p><p>베란다에 있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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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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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빛이 되어 (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90339</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별이 쏟아지는 까만 여름밤, 깊은 심해에서 인어 '미르'가 태어났다.탄생과 함께 바다의 물결은 달빛의 은은한 빛을 띄었다.미르가 18살이 되던해, 미르는 여느때 처럼 부둣가위로 올라가 사람들,별빛을 구경하고는 했다. 어느날, '해성'이 하늘을 구경하는 인어 미르를 발견하게 된다.둘은 매일 같은 시간에 만나 친해진다. 여느때 처럼 해성은 미르를 보러 부둣가로 향한다.그런데 왠걸?부둣가에 한 여자아이가 있었다.그 여자아이는 다름아닌 미르였다.인어는 인간을 사랑하게 되면 다리가 생기는데, 하지만 인간으로 변한인어는 다음 자신의 생일에 물거품이 된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숲속 깊은곳에 숨겨진 성당 십자가 앞에서 소원을 빌면 평생 인간으로 살수있다. 어째, 미르의 생일은 바로 다음날인 12월 13일이였다.미르와 해성은 숲속 깊은곳 동굴인에 있는 큰 성당을 발견한다 미완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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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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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른 차윈의 지구(정도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4sxns6udlv6j74q3/wish/3149590417</link>
         <description><![CDATA[<p>할아버지의 낡은 책장뒤에서 반짝이는 문이 나타났다.</p><p>문 안에서 개가 나타났다. 지금여기는 2074년,지구가 멸망한 시기이다.</p><p>하지만 사람들은 상관없어하며 자연을 파괴해왔다.</p><p>이제서야 눈치를 챈 사람들은 지구를 지킬려고 노력했다.</p><p>하지만 파괴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p><p>그리고는 개가 할아버지를 순간이동시켰다.</p><p>처음에 할아버지는 밖으로 나온줄알았다.</p><p>하지만 달랐다, 거리에는 동물들이 걸어다니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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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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