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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이 드러나는 체험 글쓰기 by 박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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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6 02: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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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119안전체험관 [홍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196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학교에서 모여서 버스타는데로 이동했다. 그근데 친구 한명이 좀 늦어서 오래 기다렸다. 버스는 약 1시간 40분 정도 걸린다고 하셨다. 가는 동안이 너무 지루할것같았지만 애들이랑 수다떨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1시간 40분이 가있었다. 체험을 많이 했는데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 4개를 적어보도록하겠다.</p><p>  첫번째 체험은 자동차 전복 체험으로 360' 회전하는 자동차 안에서 실전 처럼 하는 체험이다. 내 차례가 되서 떨리는 감정과 함께 기대되는 감정도 살짝 있었다. 아무튼 탔는데 안전벨트가 뜨는 내 몸을 잡아줘서 안다치고 무사히 체험할 수 있었다. 카메라가 있어서 티비로 보이니까 카메라를 가렸는데 안전요원분이 가리지 말라고 하셨다. 근데 솔직히 다 재미있는데 카메라는 없애주면 좋겠다. 그리고 실제로 차가 전복됐을걸 대비해서 이런 체험을 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p><p>  두번째 체험은 지진 체험이였다. 지진 체험을 여러 강도로 할 수 있었다 제일 세게 할때가 제일 재미있었다. 탁상 아래로 숨었는데 그때 진짜 지진이 일어난 강도를 재현한거라서 살짝 무서웠다. 탁자 아래에 숨어서 머리를 보호했다. 진짜 배운기만 했지 실제로 해본적은 처음이라 서툴었지만 차근차근 해냈다. 내가 불 끄기로 했는데 친구 한명이 꺼서 좀 얄미웠는데 그냥 했다. 먼저 탁자 아래 들어가는것도 좋았다. 뭔가 아늑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다. </p><p> 이제 점심시간이다. 지진체험을 하고 좀 배고픈 상태에서 점심먹으러 이동하고 있었는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가기 힘들었다. 선크림을 안바르고 와서 피부가 많이 탄것같다. 이제 점심 먹는데 갔는데 에어컨이 완전 빵빵해서 좋았다. 그리고 건물이 엄청 컸다. 화장실도 완전 깨끗해서 좋았다. 거기서 김밥을 먹었는데 애들이 다 다른 종류를 싸와서 같이 나눠 먹었다. 다 맛있었다.😋😋</p><p> 세번째 체험은 태풍체험 이였다. 태풍체험 지도자가 강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 첫번째는 좀 약했고 마지막에 거의 끝날때쯤 바람 강도가 세졌는데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 약한바람부터 센바람까지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하고나면 머리가 산발이 되어서 그 단점이 있다.</p><p>  네번째 체험은 화재, 연기 탈출 체험이었다. 노래방에서 놀고 화재가 나면 비상구로 피하는 탈출 체험이었다. 내가 문 쪽에 있어서 문을 여는 역할 같은거였는데 실제로 화재 연기 등등을 체험해보니까 너무 어두워서 애들이랑 나도 다 소리지르기만 했다. 어디로 갈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것도 안보이는 어둠이었다. 귀신 나올거 같아서 무서웠다. 잘 끝난뒤 버스 타고 돌아가던 중에 잠이 왔다. 근데 잠은 안잤다. 친한친구 한명이 내 옆이라서 이야기 하면서 갔다. 그리고 수련회 늦게 학교에 도착해서 공부학원은 안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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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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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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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로 갔다 오늘은 수련회를 가는날이다. 학교교실에서 친구들이 모이고 버스를 타로 갔다. 1시간30분쯤까지 버스를 탔다. 도착을해 들고온 짐을 한쪽에 풀었다.</p><p>  1번째 체험은 암벽등반을 했다. 내가 가장 먼저했는데 마지막 부분이 조금 무서웠다. 그래도 재미는있었다.</p><p>   2번째 체험은 징검다리 건너기였다. 이거도 많이 흔들여서 신나고 재미있었다. </p><p>   3번째 체험은 비상 미끄럼틀이었다. 이것도 생각보다 빨라 재미있고 기분이 좋았다. 근데 안좋았던 점이 있다. 중간에 잘못하면 멈추고 자세를 잘못 잡으면 손이 쓸린다.</p><p>  4번쨰 체험은 완강기체험 이였다. 완강기를 타고 내려가는 체험이였다. 완강기를 타고 내려가는게 재밌고 신기했다. </p><p>  5번째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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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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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영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199</link>
         <description><![CDATA[<p> 학교 현장체험으로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을 갔다.</p><p>그날 전날에 도시락으로 김밥과 간식을 샀다.</p><p>버스를 타고 119안전체험을 갔다.</p><p>버스를 타고 갔을 때 생각으로는 재미있을 것 같었다</p><p>119안전안전 체험관에 도착했다. </p><p>처음으로 헬멧과 안전 옷을 착용했다. </p><p>첫 번째로 암벽등반을 했다 높이가 너무 높았어</p><p>무서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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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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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237</link>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때 화순 금호 아쿠아리나을 갔다.센터에서 버스타고 언니들이랑 이야기 하고있는데 도착했다.  선생님이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사진 찍고 탈의실에 들어갔다. 옷갈아입고 선생님이 기달리라고해서 기달리고 밖으로 나갔다.</p><p><br></p><p>  구명조끼입고 물에 들어가는데 너무 춥다. 친구들이 제안했다.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이 물맞기 한다고 해서 나도 했다. 가위바위보 해서 친구가 걸렸다. 물이 차오르동안 우린 몸속까지 안들어가고 발만 들어갔다. 그때  물이 차올라서 친구가 물 맞았다. 웃긴다🤣 이제 밖으로 나갔는데 너무 따뜻하다. 깊은데가 있어서 들어가니 발 조금 닿았다. 난 수영할줄알았는데 구명조끼입고 할수있고 구명조끼 안입으면 수영이 잘 안됀다. 선생님이 제 밥먹으려 가자고하셨다. 음식을 확인을 했는데 돈가스다. 맛있어보인다.</p><p><br></p><p> 이제 밥다먹고 조금 쉬고 논다. 친구1명이길을 잃어가지고 나랑놀았다.  이타이밍에서 비가온다. 어차피 조금와서 그냥 놀았다.파도풀에 들어갔는데 나만 깊속이 들어갔다. 난 친구한테 살려달라고했다. 근데친구가 와서 구해줬다. 친구가 짱이다. 찬구가 구해주고 버블쇼 한다고 해서 갔는데 친구는 사라졌고 나는 거품에 얼굴가려졌고 또 거품을 먹었다. 맛없다. 그래서 나와서 친구를 찾을려고했는데 친구가 뒤에있다.너무 놀랐다. 이제 물 따뜻한데 있는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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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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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다은 키자니아 직업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306</link>
         <description><![CDATA[<p>어제도 이 날만을 기다리며 잠을 자지 못했다. 아침 8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바로 출발에 나섰다. 약 2시간 정도를 차에서 보냈고 중간에 휴게소도 들렸다.</p><p> 너무 설레는 마음에 아침에 힘들었던 건 다 잊어버리고 재밌게 놀아야 겠다 생각했다. 내가 가장 처음에 했던 체험은 프로게이머 체험을 했다. 내가 직접 게임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냥 원래 있는게임에 캐릭터나, 배경을 만드는것이었다. 그래도 나는 매우 재밌게 만들었다. 물론 그런 감정을 느낀건 나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체험은 소방관 체험으로 프로게이머 체험을 하는중에도 삐용삐용 소리가 내 귀를 울려왔다. 그래서 나는 바로 뛰어다니며 소방관 체험을 하러 온곳을 뛰어다녔다. 도착하자 나를 뒤 따라오는 언니가 보였다. 나는 그런 언니를 내버려두고 대기를 했다. 안전보조 장치에 중요성을 짦은 시간에 걸쳐 배우고, 소방차에 탔다. 거기까지 가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마 그 이유는 키자니아 온곳을 돌아다니기 때문일것이다. 막상 소화기를 잡고 물을 터뜨렸는데 생각보다 좀 어려웠다. 호스가 좀 무거웠고, 방향을 제대로 조준하기가 어려웠다. 몸으로 직접 실감나게 체험하니까 이보다 더 무거운곳을 들고 정확한 곳에 조준한다 생각하니 소방관분들은 정말 대단하시고 힘들다는 걸 느꼈다. 체험으로만 따진다면 모두가 좋아하고, 즐겁게 할수있을거같다. 또 여러가지 체험을 많이 했지만 나는 마지막 체험이 가장 의미 있었던거같다. 마지막 체험은 플로리스트 체험으로 꽃꽃이와 꽃 심기였다. 예쁜 꽃들을 하나 하나 집으며 꽃았다.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었다. 마음에 안정과 평화가 찾아오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거기 계시는 분이 잘생겨서 더 좋았던거같다.</p><p> 너무 좋은시간을 보냈고 거기에 있는 시스템 자체가 너무 좋은거같다.</p><p>가는 길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각 직업에는 좋은 장점도 많지만 안 좋은 단점도 있다는 것을, 직업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시간이었다.</p><p> 그리고 내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것들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니 신기함과 동시에 우리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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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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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안전체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485</link>
         <description><![CDATA[<p> 수련회를 가기전날 떨림 때문에 잠을 설쳣다.   엄마가 도시락 싸고 있을때 맛있는 냄새가 났다.  그리고 친구들을 만나 편의점을 들려 음료수랑 과자를 샀고 학교를 갔다.  줄을서고 버스로 들어갔을떈 설램이 가득 찼다 처음엔 엄청 조용했는데 갈수록 시끄러워 졌다 오이려 시끄러운게 더 좋았다.  그리고 과자랑 음료수 산것을 모아 사진을 찍었다.  근데 잘 못 찍은 친구들이 잇어서 웃으면서 다시찍곤 햇다. 도착했을떈 친구들과 같이 길을 올라갔다 . 우리반이 1빠로 와서 다른반 애들을 기다렸다. 첫번째로 몸을 풀어줘야한다고 해서 빈장이 나가서 준비운동을 하엿다. 그리고 가방을 났두고 밖으로 다시 모엿다.  다른 소지품이 없는지 확인하고 계단으로 올라갔다.  첫번째 체험은 암벽타기였다. 처음엔 애들이 너무 무섭다고 하길래 오바하는줄알았더니 올라갈수록 무서웠다.  </p><p> 두번째 체험은  징검다리였다. 무서워보여서 좀 떨렸는데 어떤얘들은 울고있어서 더 긴장됐다. 근데 별거 아니였다. 내가  징검다리를 흔들었는데 애들이 하지말라고 소리 쳤다. 내친구가 뒤에였는데 하지말라고했는데 진짜너무 웃겼다. 3번째는 줄을 겨드랑이 쪾에 걸처서 내려가는거였는데 재밌긴했는데 너무 아팠다. 고통이 잠깐일줄알았는데 계속 아팠다. 그리고 이제 밥을 먹었다.  김밥을 먹었는데 맛잇었다. 얘들이랑 먹어서 더 맛잇었던거 같다. 그러고 과자를 먹어도된다고 해서 먹었는데 1가지만먹고싶지 않고 다른맛도 먹고싶어서 다른얘들한테 조금만 주라고 했다. 여러가지를 먹어봐서 좋았다. 이제 다시 반별들로서라고 했다. 이제 어디가나 설램을 안고 갔다. </p><p> 그리고 계단으로 올라가서 지진체험을 했다.  우리조가 맨마지막이여서 별로 안 좋앗다. 지진체험은 재밌지만 실제로 격으면 무서울거 같다. 또다른 체험을 했는데 그건 잠복이였다. 얼굴이 나와 신경스였지만 무섭기도하고 재밌었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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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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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512</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로부터 3일전 9월14일날 </p><p>나는 삼척여행 3박 4일 마지막날이 였다.</p><p><br/></p><p>나는 아침으로 조식뷔페에 갔다.</p><p>나는 조식을 보자마자 나는 내가 먹고 싶은걸로 잔뜩 골라 왔다.</p><p>하지만 엄마는 나에게 먹을꺼만 가져오라고 야단을 치셨다.</p><p>나는 엄마의 말을 무시하고 나는 더욱더 많은 음식을 가져왔다.</p><p>조식 뷔페가 마감하기 15분전 나는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가져왔지만</p><p>배가 불러서 그 많은 음식을 다 먹지는 못 했다...</p><p>너무 아쉬웠다.</p><p><br/></p><p>나는 조식을 먹은 다음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오늘 (9월14일) 갈려고</p><p>했던 워터파크는 가지 못하고 삼척해양레일바이크를 타러갔다.</p><p>4인승은 고모, 고모부, 사촌동생 2명이타고</p><p>또다른 4인승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동생이 탔다.</p><p>우리는 10명이기때문에 엄마랑 나는 2인승을 탔다.</p><p><br/></p><p>10분을 기다린 틈에 드디어 출발을했다.</p><p>자전거는 한5M쯤 가다가 또 멈췄다.</p><p>나는 그 순간 자전거가 고장난건 아니겠지??</p><p>라는 온갖 걱정들이 쌓였다.</p><p>근데 안전요원이 내 쪽으로 오면서 </p><p>"브레이크를 잡으시면 앞으로 안가요" 하면서 다른쪽 자전거로 갔다.</p><p>나는 그 순간 너무 웃겼다.</p><p><br/></p><p>자전거가 출발을 했다.</p><p>자전거가 출발한지 5분쯤 지나서 바닷가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p><p>바닷가의 색은 아직도  실감이 난다.</p><p>바닷가의 색은 옥구슬처럼 푸른색이고 바다 위에는 </p><p>갈매기들이 날아다니고 모레사장에는 캠핑을 온 사람들이 있었다.</p><p><br/></p><p>자전거는 30분 뒤에 자전거 휴게소에서 멈췄다.</p><p>그 쪽에는 삼척해양레일바이크를 탄 사람들도 있었고 공항 용화역에서 내려서 쉬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p><p>자전거 휴게소가 있다니.. 나는 원래 자동차 휴게소만 있는줄 만 알았는데 자전거 휴게소가 있다는게 신기했다.</p><p>다시 자전거를 탄지 10분 뒤에 1번째 터널이 나왔다. </p><p>그 터널은 올림픽 마라톤에서 1등 황영조을 기념하는 터널이였다.</p><p>올림픽에서 1등을 한거 대단한데 터널이 지루했다. 그 다음 2번째 터널이 나타났다.</p><p>나는 1번째 터널과 같을 줄 알고 2번째 신비의 터널에는 기대를 않하고 있었다. 내 생각과는 달리 1번째 황영조 기념 터널보다 더 재밌었다. 그 이유는 아르떼 뮤지엄 처럼 알록달록하고 사진찍기에</p><p>좋았고 바다 풍경도 그림으로 그려논게 예뻤기 때문이다.</p><p><br/></p><p>30분 뒤, 해양 레일 바이크는 끝이 났다.</p><p>나는 레일 바이크를 탄 게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나는 집에가기에 전에 바닷가에조금 놀다갔다.</p><p>20분 뒤, 나는 바닷가에서 놀면 안 됐었다.</p><p>막내 사촌동생 수민이랑, 사촌동생 재량이 동생 유담이는 옷이 다 졌었다. 나의 옷은 젔지 않았다.</p><p>동생들3명은 고모와 엄마 한테 야단?? 을 맞았다.</p><p>동생들이 야단을 맞고 있는 상태인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좋았다.</p><p>바닷가에서 동생들하고 싸워서 그런것 같다.</p><p><br/></p><p>정말 재미있는 3박4일 삼척 여행이였다.</p><p> </p><p>나의 이야기는 이렇게 해서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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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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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밀리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582</link>
         <description><![CDATA[<p> 집에서 11시에 차로 출발해서12시쯤 도착했다.</p><p>  도착해서 가장먼저 나는그네를 타려고 줄을섰다.  기다리는동안 재밌을것같아 기대됐다.  마침 5분정도 기다린 후 내차례가 되어 탔는데 공중에서 도는게 정말 재밌었다. </p><p> 다음으로 타게된 놀이기구는 청룡열차였다 정말 기다리는동안 무서울까봐 떨렸다 30분정도 기다리고 타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무섭지않았다.</p><p> 그래서 2번이나 탔다. 청룡열차는 갑자기 훅 내려가는 스릴감이 재밌었다.</p><p> 다 탄다음 배가고파져서 회오리감자와 슬러쉬로 배를채웠다.</p><p>  배가 많이 고팠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다.</p><p>  그리고 나서 소화를 시킨다음 탄 놀이기구는 씽씽보트였다. 약 1시간 정도 기다리고 탔는데 이 놀이기구가 가장 오래 기다린 놀이기구였다. 기다리는 동안 지루했지만 탈때는 물을 맞는것도 시원했고 떨어지는것도 스릴있고 재밌었다.</p><p>  다타고 구슬아이스크린도 먹었는데 시원하고 맛있었다. 그리고나서 마지막으로 회전목마도 탔는데 약 10분정도 기다렸던것같다.</p><p>  이렇게 타다보니 시간이 5시정도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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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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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4일차 투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599</link>
         <description><![CDATA[<p>   일단 숙소에서나와 11시쯤에 버스를 타고 다낭 핑크 대성당에 갔다. 너무 너무 기대 됐었다 가이드님이 엄청 핑크 색깔이 엄청예쁘다 하셔서 정말 기대하며 30분정도?버스를 타고 다낭  핑크대성당에 도착을 하였다. </p><p>진짜 들은대로 너무 크고 예뻤다 그래서 엄마와 나는 계속 사진을 찍었다 정말 너무 힐링이 돼었다 하지만.... 너무너무 더웠었다 그리고 오늘은 핑크성당 내부에 못들어갔었다 어떤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 그게 좀 아쉬웠었다 그래도 너무예뻤어서 아주 좋았었다 그래서 한번더 가고싶다.</p><p>    그리고 밥을먹으러갔다 밥은 한식으로 먹었다 </p><p>메뉴는 김치찌게에 삼겹살을 먹었다 오랜만에 한식이어서 너무 좋았다 근데 배트남 한식을 왜 이렇게 잘만들어? 할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배를 든든히 채운뒤 또 30분? 40분?정도 버스를 타고 </p><p>    바나힐에 도착하였다 바나힐은 엄청큰 손에 걸을수있는 다리가 있는 관광지이다 진짜 웅장하고 멋잇는 곳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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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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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성 전북 119안전 체험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2644</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에 안전체험관을 갔다.1시간 30분이 걸린다. </p><p>도시락도 싸고 과자도 쌋는데 멀미를 하면 어쩌지</p><p>라는 생각에 걱정이 된다.어느덧 버스에 탔다. </p><p>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니벌써 도착했다. </p><p> 도착해서 장비를 입었다. 장비를 입는게 신기했다.</p><p>  첫번째로 클라이밍을 했다. 이렇게 높은 클라이밍은 처음봐서 두려웠다</p><p>몇몇애들은 재밌다고 몇몇애들은 무서워 했다.</p><p>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는 힘껏 올라갔다.</p><p>아래를 보니 떨어질것같은 무서움이 나한테 왔다</p><p>하지만 나는 용기내서 올라갔다. 마침내 올라갔다.</p><p>   두번째로 고공횡단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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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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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3297</link>
         <description><![CDATA[<p> 생존수영 아침 가방 쌀 때 놓고 간게 없는지 엄청 확인하고 학교에 가 점심을 먹고 버스를 탔는데 2반 선생님이 무서워서 애들이 엄청 조용했다.</p><p>2반 선생님께서 눈을 감으라 해서 감았는데 눈을 조금 떠보니깐 2반 애들이 다 뜨고 있었다. 애들이 뜨고 있길래 나도 뜨고 있었는데 2반 선생님이 뒤를 돌아보시고 나한테 아가야 눈 감아 라고 하셔서 눈 감으면서 물이 깊어서 빠지면 어떡하지 놓고 온게 있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했다. </p><p> 수영장에  도착해보니 놓고 온건 없었고 수영복을 입을땐 좀 부끄러웠다. 머리 묶을때 잘 안묶여서 짜증 났는데 선생님께서 묶어주셔서 감사했다. 처음에 준비운동을 했는데 멀리서 남자선생님이 체조를 해주셨는데나는 눈이 안좋아서 선생님이 안보이여서 옆에 있는 친구를 따라했다.</p><p> 처음엔 물밖에 누워서 발차기를 했는데 물이 너무 많이 튀겼다. 내가 코가 약해서 코피가 나지 않을까 이런생각을 생존수영 끝날때까지 했는데 나지는 않았다. 다행이였다.</p><p> 순서대로 킥판들고 뒤로 헤엄치기를 했는데 다른친구가 할때부터 내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무섭다고 그랬는데 내 친구가 할 차례가 되서 그 친구는 발이 땅이 닿아서 잘했는데 내 차례가 되어서 킥판들고 뒤로 헤엄치고 있었는데 점점 아래로 가라앉는 기분이 들면서 뒤에서 누가 나를 잡아주었다. 처음에는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내 친구가 잡아준거였다. 이거 할때마다 친구가 잡아주었다.</p><p> 생존수영이 끝나고 씻을 시간이 없어서 대충 씻고 나온다음 옷입고 머리말릴때 엄청 개운했다.</p><p> 버스에서 피곤해서 좀 잤는데 학원 안가서 기분이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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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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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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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윤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695321</link>
         <description><![CDATA[<p> 5학년 1학기인가? 그때쯤 전북119안전체험을 하려갔다.버스르 타고 가는거기때문에 난 멀미약을 먹고 버스을 탔다.도착을 했더니 119대원 선생님들이 기다리고 게셨다.이렇게 더운 날에 밖에 있으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죄송한 마음이 들었다.선생님들이 어디로 가는지 이렇고 저렇고 알려주셨다.그리고 이제 이동을 하는데 오르막 길이 너무 많았다.올라가는 네네 힘들어서 헉..헉..대며 올라갔다.너무힘들어 포기하까 싶었지만 친구들이 이렇게 더운 날에 밖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 힘이 들었다.드디어!!건물안으로 들어갔다.그치만 건물안도 더웠다.그치만 체험하로가는데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편하게 올라갔다.</p><p><br/></p><p> 첫번째 체험은 등반(암벽타기)이였드아.나는 고소공포증이 있다보니 높은 곳만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결국엔 울음이 텨져 버렸다. 올라가진 못하고 어떤 느낌이지만 알려주였다.높은곳 때문에 무서웠지만 친구들이 잘하는 모습을 보니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너무 잘해서 신기하고 부러웠다.다음번엔 성공 할테야. </p><p><br/></p><p> 두번째는 구름 사다리(고공 행단)이다. 하늘에 떠있는 다리는 흔들렸다.이것 또한 높았기에 한번 운 나는 울음을 못 참고 또 한번더 울었다.결국 나는 이것 또한 못했다.(암벅등반은  느낌은 알았으니 한건가?)이것 또한 친구들이 너무 잘했기에 나는 자기 비하와 함께 절망했다.</p><p><br/></p><p>세번째는 짐라인(완강기)이였다.  짐라인을 잡고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였다. 내가 서있는 곳이 너무 높아서 울음을 멈출수 없는 상황이였기에 계단을 타고 내려갔다.난 너무 무서워 소리를지르고 싶었지만 선생님도 었었기에 그럴수 없었다.선생님께 너무 죄송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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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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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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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미래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6781903</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방학 에 워터파크에 가기로 했다.</p><p>언니는 같이 안간다 해서 엄마랑 같이 갔다. 짐을 다 챙기고 워터파크로 출발을 했다. 약 1시간 정도 걸렸다.이 워터파크에는 먼저 키에 돈을 충전해야돼서 돈을 충전하고 얼른 워터파크 안으로 들어갔다.</p><p>워터파크 간 날은 화요일이어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엄청 많이 신났다.</p><p><br></p><p> 슬라이드를 타려고 슬라이드 타는곳으로 갔다. 핑크 슬라이드를 타려고 했는데 줄이 하나도 없어서 바로 탈수 있었다. 핑크색 슬라이드는 위가 덮혀있어 깜깜하다. 중간에 물이 나오는 구간이 있어 정말 재미있었다. 노랑색 슬라이드를 타려고 줄을 기다리는데 줄이 좀 길었다. 그래 봤자 한 10분 정도만 기다리면 됐었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작이 벌이 어디선가 날라왔다. 벌들은 검정색을 공격한다고 했는데 수영복은 대부분 검정색이니 좀 걱정을 했다. 다행이 벌은 지나갔다.  노랑색 슬라이드를 탔다. 노랑색 슬라이드는 핑크색과 달리 위가 그물로 돼있어 환했다. 또 줄을 기다리기 귀찮아서 그냥 수영장에서 노려고 수영장에서 놀았다.</p><p><br></p><p> 놀다지쳐 밥을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다. 나는 수영장 오면 꼭 먹는 짜장면을 시켰고 엄마는 미역국을 시켰다. 수영장 짜장면은 중국집 짜장면 보다 더 맛있다. 그 특유의 그 맛이 있어서 더 맛있는거 같았다.</p><p> 밥먹고 유수풀에서 혼잣말 하면서 꿀팁 알려주고 있었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들려 뒤를 돌아보니 사람이 있었다. 너무 쑥스러워서 유수플을 나왔</p><p>다. </p><p><br></p><p> 토네이도 워터슬라이드를 타려고 줄을 기다리려는데 맙소사 저번엔 많았던 줄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신나게 슬라이드 타는데 까지 올라갔다. 근데 계단이 너무 많다. 올라와서 튜브에 탔다. 내려가는데 완전 재미있었다. 난 무섭지 않아서 완전재미있었지만 엄마는 소리를 질러댔다. 또 타고 싶었지만 배가 조금 고파서 </p><p> </p><p> 간식을 먹으려고 간식집에 들어갔다. 가서 콜팝도 먹었다. 앞에 파도풀이보여서 보고 있었는데 집 파도가 안 칠때는 다른 사람들이 1.8m 구간에서 노는걸 봤다. 처음 알았다. 콜팝이 진짜 맛있었다. 감자튀김도 있어었다. 다음에도 먹고싶다. </p><p> </p><p>놀다보니 이제 집에갈 시간이 돼었다. 집에 갈 준비 하고 집으로 갔다. 참 재미있었다. 다음번에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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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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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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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8871015</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소화기 옥내 안전 체험을 끝내고 화재/연기 안전체험을 하러갔다.  우리는 체험관에 들어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나서 체험관 안에 있는 모형 노래방으로 갔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먼저 선생님께서 빠르게 대피할 수 있게 반장을 정하셨다. 반장을 정한 후 우린 "나는 반딧불" 이란 노래를 불렀다. 우린 처음에 반응이 "아아"이랬지만(사실은 나도 그랬다.) 그래도 즐겁게 불렀다. 노래를 부르던 중 시작전에선생님이 중간에 화재경보기가 울린다고 말하신 화재경보기 소리가 들렸다.</p><p> 우린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노래방(모형)비상구를 열고 정해진 통로로 갔다. 처음에 통로를 지날때 먼저 드는 생각은 '너무 어둡고 무섭다.'와 '화재현장을 잘 구현했네' 라는 2가지 생각이 들었다.</p><p> 대피하면서 친구들이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시끄러워서 그냥 빨리가려고 했는데 친구들과 부딪혀서 움직이기 힘들었다. 그래도 친구들 사이를 가로질러 가는 도중에 발을 딛은곳이 움직였다. 깜짝놀라 발을 헛 딛여서 넘어질뻔 했는데 다행히 중심을 잘 잡아서 넘어지지 않았다. 무슨일 인지 봤더니 아래 실감나게 하려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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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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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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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8917491</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로 119 안전체험에서 1일동안 안전체험을 하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 전라북도 119 안전체험을 갔다 거의 약50분정도 지나고 나서야        드디어 도착했다 </p><p><br/></p><p> 처음에 헬멧과 옷을 착용했다 처음에는 올라가서 암벽등반을 했었다         하늘 위에서 올라가는게 무서웠다 그리고 더 위험해 보이는 고공회단을 하고 고공회단을 지나고 나니 경사하강식 구조대가 있었다 나는 못할것 같아서 안했다 사다리 올라간다고 클라이밍을 했다 위에서 하늘을 보니 떨어질것 같았다 그리고 완강기로 15m 아래는 보이는 곳으로 뛰어 내렸다 지진 체험을 한 다음에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에 김치에 불고기를 먹었다 과자로 허니버터칲을 먹었다  먹은뒤에 4d영화를 보러 갔다 그리고 차을 360도 돌리면서 안전벨트 체험을 다음에 지진 체험을 했다 지진체험은 땅이 흔들리고 불과 가스 벨브를 잠그고 책상 아래에 숨으면 된다 그리고 나서 그리고 소화기로 불도 끄고 대피도 했다 대피할때 귀가 터질것 같았다 다 한 다음에 물건들을 보여주고 퀴즈로 물건</p><p>도 얻고 그뒤로 끝이 났다</p><p><br/></p><p>의자에 앉은 다음에 줄을 서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간 다음에 운동장에서 집으로 갔다 더 하고싶은 체험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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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3: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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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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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도현 탁구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9005607</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날 학교를 조태하고 탁구시함을 갔다. 다음날에 시험을 했다. 긴장이되지만 시함을 이겨야되서 열심히 했다. 그리고 개인전 16강 때 잘하는 상대를 만났다. 이기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3대2로 패배를 했다 많이 아쉬웠다.</p><p>개인복식 결승 때 잘하는 상대를 만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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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3: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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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승민 전북 119안전 처험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9006460</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때 학교에서 119안전 체험관을 갔다. 처음에는 1시간30분아 걸린다 해서 놀랐다. 집에서 엄마가 도시락을 해줘서 도시락을 들고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친구랑 얘기를 하면서 놀다가 시간을 봤는데 도착이 얼마안남았다. 친구랑 얘기를 더 하다가 도착을 했다.</p><p><br/></p><p> 도착을 해서 가방을 바닦에 내려놓고 1번째 체험을 하로갔다. 1번쟤 체험 으로 클라이밍을 했다. 처음에는 무서웠는 데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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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3: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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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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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성 전북 안전 체험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9006744</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에 안전체험관을 갔다.1시간 30분이 걸린다. </p><p>도시락도 싸고 과자도 쌋는데 멀미를 하면 어쩌지</p><p>라는 생각에 걱정이 된다.어느덧 버스에 탔다. </p><p>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니벌써 도착했다. </p><p> 도착해서 장비를 입었다. 장비를 입는게 신기했다.</p><p>  첫번째로 클라이밍을 했다. 이렇게 높은 클라이밍은 처음봐서 두려웠다</p><p>몇몇애들은 재밌다고 몇몇애들은 무서워 했다.</p><p>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는 힘껏 올라갔다.</p><p>아래를 보니 떨어질것같은 무서움이 나한테 왔다</p><p>하지만 나는 용기내서 올라갔다. 마침내 올라갔다.</p><p>   두번째로 고공횡단을 했다. 친구들이 먼저하는걸 보고</p><p>나도 용기내서 했다. 별로 안무서워서 줄을 흔들었다.</p><p>내 뒤에 있는 애들이 흔들지 말라했다. 하지만</p><p>나는 재밌어서 계속 흔들었다.  흔들다보니 </p><p>도착했다</p><p>   3번째로 비상 탈출 미끄럼틀을 탔다. 타다가 </p><p>다칠수도 있어서 반바지, 팔토시를 주셨다.</p><p>다 입고 타러 갔다. 내 친구들이 자신감 있게 먼저 탔다</p><p>나는 너무 높아서 무서웠다. 하지만 내 친구들이 </p><p>하는 모습을 보니 안무서워 보였다. 그래서 나도</p><p>탔다. 슬라이드 같이 빨리 떨어졌다. 떨어질때</p><p>엉덩이가 불에 타는 느낌이었었다.</p><p>후에 다 내려가서 또 다른 체험을 했다.</p><p>이제 맛있는 밥을 먹고 4d만화를 봤다.</p><p>4d만화를 봤는데 정말 리얼 했다.</p><p>후에 2층에 가서 이상한 항아리를 봤다.</p><p>이상한 항아리가 아니라 조선시대에 사용했던</p><p>불 끄는 용도였다. 다 본후에 또다른 체험을 하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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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3: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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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9007906</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1학기에 전북119안전채험관에 갔다. 짝궁은 번호순으로 정했다. 버스에 앉은뒤 우리는 같이 놀았다. 서로 사진도 찍고 재밌는 예기도 했다. 그렇게 예기를 하다 보니까 도착을 했다. 근데 한게 많아서 줄여서 3개를 쓴다</p><p>  첫째. 지진 안전 체험을 했다. 선생님께서 설명하시는데 갑자기 벌이 나타나서 친구들이 난리를 쳤다 그리고 벌이 나간뒤 우리는 본격적으로 지진안전 체험을 하기 전에 영상 하나를 봤다. 지진 관련 뉴스인데 간판이 떨어지고 유리판이 깨지는게 내가 그 상황에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 보니까 너무 무서웠다 그다음에 진짜로 시작했다. 친구들이 먼저 하는데 밖에서는 별로 안 흔들리는 것 같은데 실제로 해보니까 많이 흔들리고 실제로 긴박함이 느껴져서 재밌고 신기했다.</p><p>  둘째. 자동차 전복 안전 체험을 했다. 선생님이 설명을 하고 똑같이 영상 하나를 봤는데 안전벨트의 중요성에 대한 영상이였다. 어떤 버스기사 분이 나오는데 승객+기사분 전체가 안전벨트를 안한 상태 였다 그러자 뭐에 부딪혀서 버스가 뒤집히는데 승객 전체가 날라갔다 난 저 장면을 보고 앞으로 안전벨트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뒤 시작했다. 친구들이 먼저했는데 차안에 카메라가 있어 너무 웃겼다 그 다음 우리 차례가</p><p>왔는데 갑자기 공포심이 몰려왔다 차에 타고 안전벨트를 매고 시작했는데 차가 돌아가서 진짜 무서웠다 그다음 완전히 넘어 갈때 진짜 엄마 죄송합니다 소리가 자동으로 나온다</p><p>  셋째. 화재 안전 체험을 했다. 선생님께서 설명을 하시고 노래방에 들어갔다. 노래를 부르다가 삐- 소리가 들려서 도망갔다 도망가는데 여자애들이 너무 악을 질러서 너무 시끄러웠다. 이제 다 끝나고 학교에 도착하고 집에갔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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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3: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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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형욱 패밀리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4swz60i2j5yvahrn/wish/3589011449</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가족들에게 주말에 한번 놀러가보자 라는 제안을 하였다.</p><p>가족들은 흔쾌히 수락 하였고 패밀리랜드를 가기로 하였다.</p><p>  패밀리랜드에 도착을 하였을떄,어떤걸 먼저 탈지 고민되었다.</p><p>재일 먼저 탄것은 씽씽보드 50분 동안 기달려 지루하였지만</p><p>내려갔을때 답답한 것들이 다 내려가는 쾌락을 느꼈다.</p><p>  그다음 탄 것은 바이킹이였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탔다.</p><p>처음에는 간단히 왔다갔다 했는데 점점 높이 올라갔다.</p><p>슬러시를 먹고 타서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 이였다.</p><p>토를 할거 같아 걱정되서 입을 틀어막고 옆에서 소리질르는 엄마를 보고 웃었다.</p><p>  바이킹을 다 타고 내려와서 점심을 간단히 먹고 청룡열차를 타러 갔다.</p><p>하지만 줄이 너무 긴걸 보고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다른 걸 타러 갔다.</p><p>  회전목마를 타러갔고 말을 탔을때 평온해지는 느낌을 느꼈다.</p><p>집에 갈때 아쉽지만 즐거웠다는걸 알수 있었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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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3: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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