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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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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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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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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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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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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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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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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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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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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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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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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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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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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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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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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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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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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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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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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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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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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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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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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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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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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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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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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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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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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0: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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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동수의 속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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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할것 이다.<br>동수는 어릴때 부터 부모님 없이,동준이와 함께 살았다.<br>이런 동수는 아픈 기억인것들을 본드로 씻어낸다.<br>나도 힘들 때는 게임같은걸로 씻어낸다.<br>하지만 이건 마지막남은 가족,동준이를 지키려고 한일 아니었을까?<br>그래서일까? 내생각엔 동수를 마냥 나쁜아이로 몰순 없을것 같다.<br>왜냐하면<br>나도 이렇게 힘들면 이럴것 같다.이런 동수가 불쌍해 보인다.<br>우리는 원래 그런 동수를 나쁘다고만 했겠지,<br>하지만 속마음을 읽고 나면 생각이 바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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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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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동수의 용기있는 모습을 응원하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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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동수의 단점은 외롭고 힘든 시간을 혼자 숨기고 기댈 사람도 없이 쓸쓸히 보낸다는 점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이런 단점으로 인해 동수는 술, 담배, 본드 같은 약물이나 비행으로 힘든 시간을 채우기 떄문이다. 그리고 동수의 장점은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는 착하고 다정한 마음씨와 바른 삶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의지와 용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동수는 자신이 처음(정직하게) 번 돈으로 가족들, 주변 사람들을 위한 선물을 사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직한 길을 걷고자 하여 패거리도 빠져나오고, 학교도 다니고, 취직도 하였기 이다. 동수와 나를 비교해 보았을 때 우리는 차이점이 있는 것 같다. 나였다면 동수처럼 엄청 얻어 맞으면서까지 패거리를 빠져나올 용기가 없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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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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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한 사람의 노력이, 모두의 노력으로 번지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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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가 이 아이들을 돕고 있는 것이 이런 관심과 도움의 시작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한 명만 이런 도움을 주고, 관심을 갖는 것이 이런 사회를, 이 세상을, 또 괭이부리말을 바꿀 수는 없다.&nbsp;<br>하지만 이 책에서도 영호의 관심이, 숙자 엄마의 관심이 되고, 또 영호의 도움이, 명희의 도움으로 번져나갔다. 누구나 처음에는 영호 한 사람의 노력이라고 큰 힘을 갖고있는 도움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한 사람의 노력이 여러 사람의 노력으로 번져, 나중에는 수십만 사람들의 노력으로 '변화' 라는 결과를 낳는다면 그 때는 생각이 바뀌어 있을 것이다.&nbsp;<br>사람들은 항상 결과를 통해 이 행동의 가치를 판단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영호같은 사람이 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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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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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빗방울이 돌을 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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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에 영호는 착한것같다.마음이 따뜻하다.아무리 1,2명이라도 돌보면 그 아이들도 돕고,또 돕고,....<br>여러명이 된다.아무리 작고 약한 빗방울이라도, 게속 부딫히면 돌이 부서진다.<br>그런데 왜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실천하지 않을까?<br>내생각엔 혹시 잘못될때의 피해, 나만 잘먹고 잘고싶어서일것같다.<br>그런데 과연 자신만 잘살면 행복할까?<br>남을 도와주어도 행복하다.그러니 소소하다 생각하지 말고 남을 돕자 .아주 조금이라도 모이면 큰 힘이 된다.<br>그렇게 보면 영호는 아주 용기있고,멋있는 사람이다.<br>영호는 자신의 의지로, 누가 시켜서 한것이 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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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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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따뜻한 봄날의 햇살 처럼 너를 빛나게 비추는 동수가 되기를 바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857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주인공이자 이 이야기에서 나에게 많은 교훈을 준 동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nbsp;<br>&nbsp; &nbsp; 동수의 가장 큰 단점은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버린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본래의 모습을 숨기기 위해서 술, 담배를 비롯한 나쁜 행동으로 자신을 점점 잃어가기 때문이다. 반면 동수의 장점은 구겨진 자신의 마음을 디딛고 더 좋은 길로 나아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방식이 있다는것이다, 자신에게 있는 상처를 토대로 자신의 느낌을 비롯한 특정 형태로 잘 극복 할수있기 떄문이다.<br><br>&nbsp;동수와 나를 비교해보면 동수는 나를 더 좋은길로 가르치는 힘을 갖고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나는 이책으로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동수 덕분에 나는 내가 더 좋은길로 걷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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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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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연재] 사회는 힘있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 우리가 힘을 모으면 우리는 힘있는 사람이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858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처럼 사람을 돕는것은 중요하고 따뜻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동호가 보살폈던 아이들 처럼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 아이들도 있지만 도와주고 힘을 실어주면 믿고 따라오는 아이들도 있다. 나는 100명중 1명만이라도 나를 믿고 따라와 좋은 길을 걷게 된다면 나는 사람을 돕는 일을 할것이다.&nbsp; 단지 보람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내가 공드린 시간으로 내가 한것을 잘 따라와준 그 사람에게 드는 고마움이 뒷따라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수많은 사람들중 단 0.1%로의 가능서을 믿고 따라오는 희생을 해야한다.<br><br>&nbsp; 지금의&nbsp; 우리 사회는 이 책에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수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비롯한 우리 주변의 아이들 먼저 생각하는것이다. 가까운 주변의 사람부터 생각 하다 보면우리는 그리고 사회는 괭이부리말 아이들 같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존중하고 돕게 될수있는 것이다. 이를 도와야 하는이유는 정해져 있지 않다. 그러나, 이는 단지 지금의 우리를 나를 위한것이 아니 하나 같은 우리를 위해 하는 일이고 우리를 위해 해야하는 미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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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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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모든것에 감사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8711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주인공이면서 비행을 하고 외로운 마음을 숨기고 있던 동수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다른 일 까지 해가던 숙자가 인상깊었다. 그래서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한번 꺼내 보겠다.<br><br>숙자는 숙희와의 조그마난 차이를 일찍 태어난 쌍둥이자 언니인 친구이다. 숙자는 어머니를 잃는 슬픔에 동시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인한 속상함과 슬픔을 껴않고 학교를 간다. 어머니를 원망하던 숙희와는 달리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을&nbsp; 챙기면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빈자리를 챙긴다. 어린이면 먹고 자고 쌀 나인데 가정의 모든일을 챙긴 숙자가 안쓰러워 보였다. 심지어 숙자는 모든일 지금 사사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모두 감사하고 있었다. 그런 숙자를 보면 나는 지금 나를 원망해야되는가 생각이 들 정도 이다. 어머니가 떠나고 돌아오니 또 떠날 까봐 걱정이 되지만 안떠난다고 하니 기뻐 했던 숙자를 보면 자기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것 같다. 자신도 공부하고 열심히노는 아이가 되고 싶었을 탠데 말이다. 이런상황에도 언제든지 감사하는 숙자를 보니 나는 이세상 내가 태어나있느것 그자체만 으로 도 만족해야 될것같다.&nbsp;<br><br>이동시에 모든 사람들이 감사하고 이기적이지 않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떨까라는 의문을 던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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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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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인간의 이기심 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872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처럼&nbsp; 성실한 사람으로 이세상이 가득차지 못하는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하겠다. 일단 한마디로 줄이자면 '인간의 이기심'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등 특례시 와 신도시들에서 발생하는 경쟁이기 떄문이다. 누가더 돈을 한푼이라도 더 벌겠다는 그런 마음 때문이다. 인간의 이기심때문에 절도범도 나탄것 아닌가? 또한 이에 대한 예시로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란 책이 출판하고 나서 베스트 셀러 까지 올랐다고 한다. 그런데 많은 독자들이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란 책을 읽고 나서 후원금을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주민들은 동전 한푼이라도 더받을 라고 다투었다고 한다. 만약 인간의 이기심 없이 오직 더 나누어 주려고 하는 마음이 눈꼽만큼 이라도 있었으면 그들은 싸웠으까?<br> 우리는 괭이부리말처럼 가난한 곳을 가더라도 주민들에게 배풀고 인사 한번 반갑게 인사라도 한다면 "나 하나쯤이야!" 라는 이념 이 바뀔 것 같다. 그러면 적어도 경제적인 사회는 아닐 수 있더라도 행복한 사회는 최소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1000원이라도 기부를 하면 모두가 기부를 하면 5000만명은 기부를 하고 그러면 괭이부리말 주민들도 수많은 돈을 벌고 이제 가난이란 주홍글씨를 벗어낼것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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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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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동수야 행복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876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왜냐하면 동수가 가장 많은 변화를 느꼈기 때문이다. 동수는 엄마, 아빠가 다 집을 나가 혼자 생계를 유지하면 동생을 돌보며 살아야 했다. 숙자, 숙희는 아버지라도 있었지, 동수는 부모님 한 분이라도 안계셨기 때문이다. 결국 혼자 동생 동준이를 돌보아야 한다는 책임감과 자신이 그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죄책감으로 동수는 나쁜 길로 걸어간 것이 아닐까? 하지만 영호를 만나고 동수는 많은 변화를 느낀다. 처음에 동수는 본드를 했다면 변화된 동수는 자신이 성실하게 일해서 번 돈으로 선물도 사준다. 동수는 영호를 만나고도 처음에는 영호를 믿지 못했지만 이제는 영호를 진심으로 믿게 되고 성실해진 것을 보면 동수는 나쁘지도 착하지도 않은 것 같다.<br><br>동수에 장점은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도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이다. 하지만 단점은 엄마, 아빠가 나갔어도 희망을 가져야하는데 본드에 취하는 등 나쁜 길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동수처럼 동생을 자 보지 못하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생을 챙기는 것이 대단하다. 나는 아무리 동수가 나쁜 짓을 했어도 변화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동수는 결코 나쁘지 않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동수가 이제 마음고생 않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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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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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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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가난이라는 바다에 빠진 괭이부리말을 관심으로 구출해보는 것은 어떨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877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처럼 자신도 어쩔 수 없지만 자신도 어렵지만 남을 돕는 영호는 참 따뜻하고 좋은 사람인 것 같다. 하지만 괭이부리말 마을 주민이 다 영호처럼 아이들을 돕는다고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결코 바뀔 수 없을 것이다.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하지만 보통 영호같은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 가질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영호도 부자가 아니기에 자신이 돕는 아이들이 좋아질 수는 없다. 그래도 영호처럼 돕는다는 것은 좋다. 도움이 되진 않아도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nbsp;<br><br>우리는 괭이부리말을 부자 도시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러려면 많은 시간과 많은 힘 그리고 많은 돈도 무수히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후원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힘들다면 조금이라도  조금씩 괭이부리말에 대해 알아놓고 나중에 조금 도와줄 수 있게 되면 도와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무수히 많은 돈을 주어도 문제다. 그 돈을 어떻게 나누어 가지냐는 문제이다. 지금 괭이부리말을 가난이라는 바다에 빠져있다. 우리가 관심이라는 장치로 바다에 빠져있는 괭이부리말을 조금씩 조금씩 바다에서 육지로 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괭이부리말을 불쌍히 생각한다고 해도 가난하다고 불쌍해하면 않될 것 같다. 왜냐하면 그게 더 아이들에게. 주민들에게 독이 될 수도, 마음의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씩이라도 도와준다면 괭이부리말을 더불어 다를 가난한, 힘든 곳도 변화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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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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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여지]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가장 아름답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886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누구보다 마음 고생이 심했을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동수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둘 다 집을 나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었다. 학교를 자퇴하고 동준이와 여러 고민들 때문에 나쁜 길로 빠져든다. 하지만 결국 믿음직한 영호와 명희 덕분에 다시 빛을 되찾았다.<br>&nbsp; 동수는 일찍 비행 행동을 했다. 하지만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동수의 유일한 단점이다. 동수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힘든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으며 끝까지 노력했다.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가장 아름다운 법이다. 모든 식물은 씨앗에서 싹이 날 때까지 노력한다. 그리고 쎈 비바람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자란다. 그런데 꽃도 혼자서는 못 핀다. 물, 흙, 햇빛 같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면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는 것이다. 사람도 똑같다.<br>&nbsp; 동수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달린다. 그것이 나와 조금 비슷하다. 나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찾아 달린다. 힘들어도 장애물이 있을지 몰라도 이겨내고 달린다.&nbsp;나도 계속 그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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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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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여지] 꽃도 사람도 혼자서는 피지 못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59913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항상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다. 자신도 아픔이 있지만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 하지만 이 사람들의 희생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nbsp;<br>&nbsp; 그렇다면 무엇이 필요할까? 답은 한 가지. "관심". 지나치지 않고 적지도 않은 적당한 관심. 모든 꽃은 혼자서는 물, 흙, 햇빛과 같은 좋은 친구들이 필요하지. 사람도 똑같아. 가난을 겪어보지 못한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은 사람들도 관심을 가져보고 생각을 바꿔 보면 사람들도 힘을 얻을 것이다. 영호는 나한테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람한테는 사람이 필요하다. 사람은 사람의 손에서 자라고 죽을 때까지 사람과 함께 한다. 때론 사람한테 상처 받고 또 치유 받기도 하지. 관심의 힘은 아름답다는 것을 기억해.<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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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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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준서] 변한 동수처럼 되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60024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주인공인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동수는 친구 명환이와 함께 학교를 가지 않고 좋지 않은 길로 가지만 나중에 영호와 다른 사람들로 인해 아주 다른 사람이 된다.&nbsp;<br><br>&nbsp; 동수가 가진 장점은 나중에 영호를 비롯한 사람들을 통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노력이다. 또한 동수의 단점은 달라지기 전에 술, 담배, 본드 각종 해로운 것들만 사용한 것이다.<br><br>&nbsp;동수는 나와 같은 점은 거의 없다. 나는 아직 미성년자 이기 때문에 술, 담배 같은 것은 사용하지도 않고 나는 동수 처럼 깡패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달라진 점도 크게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동수를 고른 이유는 나도 달라진 동수 처럼 되고 싶기 때문이다.&nbsp;나는 동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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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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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준성]  숙자의 장점이자 단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60044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먼저 숙자는 엄마가 집을 가출하고 아빠가 돌아가셨다. 숙자는 숙희가 태어난지 15분 차로 숙자가 언니가 되었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몫은 숙희와 숙자가 아닌 오직 숙자가 되어버렸다. 나는 이런 숙자를 보고 정말로 힘들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동생도 챙기고 집안일 까지 다해야 하니 정말로 하루하루가 힘들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하나의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숙자는 숙희와 달리 속마음을 덜 표현한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자기 혼자서 일을 하지말고 숙자와 같이 일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단점을 말한다.&nbsp;<br>&nbsp; &nbsp;나와 숙자와 비교를 하자면 나도 숙자처럼 혼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이든 혼자서 처리를 할려고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서는 잘 내 속마음도 얘기를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다.그래서 이런 점을 보아서 나는 숙자를 살짝 닮은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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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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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지유]벌써 철이든 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60063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nbsp; 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빨리 태어나서 언니이다. 엄마는 아빠의 빚때문에 친정으로 내려가서&nbsp; 엄마의 빈자리를 다 떠맡겨져서 학교를 다니는 것과 집안일을 혼자서 다 하게 된다. 심지어 아빠도 일때문에 바빠서 집에 잘 들어오지 않아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혼자서 다 채우고 있었다.&nbsp;<br>&nbsp; 이로인해 숙자는 한참 친구들과 어울리고 공부를 할시기 임에도 불구하고 늘 집안일을 해야했다.&nbsp;<br><br>&nbsp; 나와 숙자는 늘 사람의 눈치를 보고 잘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숙자는 엄마께서 집에 돌아오셨는데도 엄마께서 다시 친정에 가실까봐 계속 눈치를 보며 지냈다. 하지만 엄마께서 떠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순희는 임신때문에 오신걸 알고는 불평을 했지만 숙자는 다시 친정으로 가시지 않는다는 것에 이유는 상관이 없다는 모습도 나와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숙자는 숙희가 집안일을 하지 않아 늘 자신이 혼자집안일을 하는데 숙희에게 늘 잔소리를 잘하지 않는 것이 나랑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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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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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준영] 동수는 대단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60066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동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어.<br>동수는 동생이 있는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동생을 챙기느라 많이 힘들어 했다. 결국 동수는 힘들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게 된다. 동수는 깡패 같이 나쁜 짓을하게 된다. 그러나 영호는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주게 된다. 그러자 동수는 다시 원래에 동수로 돌아오게 된다.&nbsp;<br><br>&nbsp;먼저 동수가 가진 장점은 동생을 잘 챙겨 주었다는 거야 나였다면 살기 힘들어서 동생을 잘 챙기지 않았을 텐데 동생을 잘 돌봐 준게 대단하다.<br>&nbsp;단점은 나쁜 짓을 한 거다. 힘들다 해도 남을 괴롭히고 자신을 망가지게 하는 행동은 하면 안되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런 행동은 억제 해야 된다.<br>&nbsp;<br>동수와 나를 비교해보면&nbsp;힘들 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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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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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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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숙희야, 언니좀 도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60068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희는 숙자와 같이 지내면서 변화한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숙희는 엄마일을 다 한는 숙자를 도와주지도 못할 망정, 갓난 아기처럼 자기가 원하는 것만 하고 싶어한다. 언제나 불평불만으로 살아가는 숙희는 숙자에게 고맙다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자신의 편리함과 행복만 고려한다.<br><br>&nbsp; &nbsp;먼저, 숙희의 장점은 사람들을 잘 챙긴다. 다만 너무 많이 챙겨서 문제이다. 숙자와 숙희네 어머니가 다시 돌아온뒤 숙희는 온통 어머니 생각으로 매일 어머니의 행방과 무엇을 하는지 물어본다. 또한 어머니가 나갔을 때 그나마 숙자가 외롭지 않고,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가 숙희이다. 반대로, 숙희의 단점은, 사람들의 감정이나 생각을 고려하지 않는다. 숙자가 집에서 허드렛일도 너무나 고생하고 있을 때, 숙희는 어머니 타령만 하고, 옷 타령, 밥 타령,&nbsp; 별별가지로 타령을 부렸다. 그러면서 숙희는 숙자에게 별 도움을 주지 않는다. 또한 어머니가 돌아와서 자기가 못한 일을 하면서 힘들 때 숙희는 어머니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만 요구한다.<br><br>&nbsp; 숙희와 나를 비교하면 다르면서도 같다. 물론 나도 어머니에게 의외로 먹고싶은 것을 많이 말한다. 엄마가 청소를 하든, 티비를 보든, 잠깐 누워있든, 난 어머니에게 자연스럽게 내가 먹고싶은 것을 말한다. 그래도 난 엄마를 도운다. 엄마의 심부름은 물론이고, 거실, 방 청소도 내가 도운다. 또한 내가 직접적으로 도우지 못해도, 언제나 기운을 어머니에게 불어 넣어준다.&nbsp;<br>그래서 난 나쁘지도, 착하지도 않은 착쁜 아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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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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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 사회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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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몇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 마을 아이들이 싫어 달라지지 않아도 영호는 아주 큰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nbsp; 왜냐하면 일단 모르는 아이들을 자기 집에 대리고 와서 키우는 것은 굉장히 신중한 결정이기 때문이다. 또 영호가 돕는 몇명의 아이들 입장에서는 영호는 자신들의 부모님들 역할이니 그 역할을 모르는 사람에게 한다는 것 자체로 훈륭하다고 생각한다.<br><br>  사회가 괭이부리말 아이들 처럼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도울 방법은 전국 각지에 빌라 같은 것을 설치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돈이 없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거기에 살면 그 사람들도 행복하고 사회도 잘 돌아갈 것 같다. 거기서 사는 비용은 10000원 정도로 해서 어려운 사람들도 잘 살수있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도 사회가 이렇게 나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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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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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작은 손길이 많은 사람들의 손길로 돌아오는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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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자신을 아이들에게 희생하는 모습이 아무리 마을아이들 전체가 달라지지 않는다 해도 영호같은 작은 손길이 먼저 손을 내밀어 준다면 그런 작은손길이 나중에 많은사람들의 손길로 바뀔수 있기 때문에 영호가 자신을 희생하는 일은 매우 좋은일이라고 생각을 한다.&nbsp;<br><br>&nbsp;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br>나는 사회가 영호처럼 자신을 아이들에게 희생하는 사람들을 억지로 시켜서 보낼 수는 없지만 마을의 아이들을 사람들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을 희생하는 것 보다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는 정직한 단체를 만들어 늘 들어오는 돈의 전부를 생활용품과 밥을 구입해서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일 것 같다. 그런 작은 손길이 나중에는 사람들이 점점 관심을 가지고 도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사람들이 생겨  자신을 아이들에게 희생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더욱 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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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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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괭이 부리 말 사람들을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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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가 자기 삶을 희생하는 것에 나는 나쁘지 않다고 느낀다.<br>왜냐하면 몇명의 아이들이라도 먹여 살려야 그 아이들의 미래도 조금이라도 나아지기 때문이다. 그 아이들이 나중에 영호 처럼 되서 착한 일을 하고 살 수 도 있으니까 영호가 한 일은 올바르다고 본다.<br><br>&nbsp;사회가 괭이 부리 말 사람들을 도와 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여름에 사람들이 더워서 문 열고 지낸 다니까 선풍기를 마을 주민들에게 나눠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같다. 또 겨울에는 난로 같은 것도 나눠서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러니까 사회가 마을 사람들을 도와 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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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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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  영호가 정말로 대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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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은 당연히 그 괭이부리마을을 달라지게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번씩은 환경 보호을 위해 교육을 받은 적은 있을 것이다. 나는 거기서 듣는 말이 나의 작은 실천이 모이고 모이면 결국 환경을 지키는 일이라고 계속 듣고 있다. 이것도 똑같다, 영호와 같은 사람이 있어 이 아이들이 생겨나는 것이고 이 아이들도 점점 다른 아이들을 도와 점점 불려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영호 처럼 자기의 삶을 희생해서 다른 아이들을 돕는 것은 다른 수 많은 아이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우리가 나오지 않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나는 일단 괭이부리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괭이부리말오 같은 이런 책이 나오면 다른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면 다른 사람들도 더 적극적으로 도울 것 같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작은 돈이라도 모금 운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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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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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우리 제발 서로 돕고 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sr4v66t0pklcuop/wish/2456032888</link>
         <description><![CDATA[<div>괭이부리말에는 너무나도 많은 아이들이 있다. 그런데 자기도 똑같은 처지이면서 남을 돕는 영호를 감사하며...........<br><br>&nbsp; 영호는 괭이부리말에 사는 유도 아저씨이다. 그는 동수와 동준을 비롯한 6명의 아이들을 도왔다. 하지만 그것을 또 사람들은 겨우 그 조그만한 숫자를 도운것 뿐인데 아이들의 삶이 바뀌겠냐? 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럼에도 영호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고 그 6명의 아이들을 도울려고 애쓴다. 난 그런 영호가 너무 고맙다. 영호가 그곳 아이들을 도와주면, 아무리 적은 숫자라도, 그 아이들이 커서 엄청난 인물이 될 수도 있다. 큰 아이들은 자신의 고향인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 그 첫 실마리가 바로 좋은 가족과, 올바른 가르침이다. 영호가 도와준 6명의 아이들은 서로 '가족' 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하루하루를 엄청 행복하게 산다. 그 중심에 영호가 있었고........<br><br>&nbsp; 나는 사회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는 없어도, 나와 같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힘들고, 가난한것만 생각만 해줘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점점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아픔을 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저절로 모두가 그곳을 도우려고 할 것이다. 그냥 그 아이들과, 주민들의 아픔과 가난만 생각해 줘도.....<br><br>&nbsp; 물론, 가난으로 힘듬이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을 이기고, 우리가 잘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돈이 아닌 행복이다. 우리모두 착각하지 말자, 돈은 우리의 행복을 거들 뿐, 진실한 행복이 우리의 진심의 행복을 만들고, 그 행복이 돈의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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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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