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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멘토] 채원 일지 by 정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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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사, 복습</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0 03: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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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1 지정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4qhrbr2xdfoci89u/wish/2106448989</link>
         <description><![CDATA[<div>01. 월요일 지정 검사<br>&nbsp;- 01강 02번, 03번, 04번<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한 번만에 통과<br>&nbsp;- 야자 시간에 맡았음<br><br>첫 검사.<br><br>첫 문장부터 끝 문장까지 연달아서 쭉 말해보라고 시킴.<br><br>내가 준 자료 이외에도, 직접 해설지를 찾아보고 더 세세하게 암기해왔음. 내가 자료에 적어뒀던 것보다도 훨씬 구체적인 용어를 사용하였음. (자료에는 그냥 쓰레기 처리반으로 적혀있다면 김채원은 Broomfield 시의 고형 폐기물 처리반이라고 대답하는 식)<br><br>본인 식대로 지문을 잘 변형해서 암기해왔다는 게 느껴졌음. 내가 가르쳐준 '흐름을 파악해라'라는 말이 뭔지 제대로 이해한 것 같음. 이 문장에서 어떻게 다음 문장을 연계시켜야할지 정확히 기억하고 있음. 그래서 쭉 이어말하는 데에 망설임이 없었고, 다음 문장이 뭔지 까먹어서 버벅거리는 일 또한 없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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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1: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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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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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04 문장 빈칸 검사. 깔끔하게 잘 정리해옴. 빈칸이 아닌 부분까지 직접 필기해서 채워왔음 👍 따로 고칠 부분 없이 자료에 있던 단어 그대로 정확하게 암기해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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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23: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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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3</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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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1강 암기<br>&nbsp;- 01-02, 01-03, 01-04 흐름 암기<br>&nbsp;- 지정 검사 이후 재복습<br><br>손으로 하나하나 다 필기해옴. 여기서부터 벌써 노력이 느껴진다... 뭐가 어떻게 연결되는 건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표시해놓고, 화살표도 잊지 않고 그어놓은 걸 보면 꼼꼼하게 공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지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시 한 번 러프하게 필기하며 재암기한 부분에서 흐지부지 끝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았음.<br><br>검사할 때부터 느꼈는데, 김채원은 내가 준 자료 뿐만이 아니라 수특 해설지까지도 직접 참고해서 본인 식대로 흐름을 만드는 것 같음. 내가 제공했던 자료보다도 단어의 수준이 높고 깔끔함.<br><br>2강은 나랑 같이 암기하지 않는 부분인데, 사진을 보니 혼자서 2강도 시도를 해본 것 같음. 암기 내용 중에서도 'RGRG' 나 '같이 있냐?'가 특히 인상 깊음. 스스로가 기억하기 쉽도록, 본인 식대로 바꿔서 외우라는 말의 의미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듯함. 한 번 가르쳐주면 안 잊어먹고 정말 잘 써먹는 친구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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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4: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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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5</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4qhrbr2xdfoci89u/wish/2114521612</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1 암기<br>&nbsp;- 암기가 잘 되지 않는다며 찾아와서, 같이 흐름을 짚어보기로 함.<br>&nbsp;- 오후 자습 시간<br>&nbsp;- 구두로 암기<br>&nbsp;- 문장 빈칸 채우기<br><br>02. 01G1 복습<br>&nbsp;- 구두로 흐름 복기<br><br>03. 03G1 복습<br>&nbsp;- 구두로 흐름 복기<br><br>원래 활동일이었던 3월 24일이 모의고사여서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목요일치 활동을 금요일에라도 하고 싶다며 찾아와서 암기를 도와주기로 함.<br><br>0301은 문장개수가 무려 11개인 지문. 3강부터는 소재도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려움을 느낀 거 같음. 게다가 주변이 좀 소란스러운 상태여서 그런지 평소만큼 쉽게 암기를 해내지 못했는데, 잘 안 된다며 풀이 죽었으면서도 절대 포기하지는 않음. 한 번이라도 더 들여다보려고 하고, 좌절보다는 오기를 느낀 것 같음.<br><br>나는 그정도면 잘하는 거라고 말해줬는데도,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겠다며 한 번도 버벅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줌.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보임. 한 번 시작하면 완벽하게 하고 싶다는 말을 들었음. 같은 문장을 서너 번씩 다시 말해보고, 제스처까지 취해가며 외우는 걸 보니 의지가 대단하다 싶음.<br><br>하나를 너무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는 잠시 환기를 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우리가 가장 처음에 했던 01G1 복습을 시켜봤는데, 진짜 10초도 안 걸린 것 같음. 본인도 3강 하다가 1강 하니까 애기들 장난같다며 놀랐음. 복습을 많이 시키지 못해서 걱정이었던 03G1도 1번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었는지 술술 잘함. 그 후에 1번을 다시 시켜봤더니, 잠깐 다른 지문으로 숨을 돌리고 온 게 효과가 있었는지 하나도 버벅거리지 않았음.<br><br>김채원이 총복습 때 좋은 성과를 보였던 건, 이런 식으로 의지와 노력을 쏟아부은 데에 대한 합당한 결과였나보다. 완벽주의와 열정의 시너지가 좋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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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6 01: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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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6</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4qhrbr2xdfoci89u/wish/2117030934</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3 문장 빈칸 검사<br>&nbsp;- 자필<br><br>02. 0304 문장 빈칸 검사<br><br><br>일정이 바빠서 시간이 촉박했을 텐테도 틈틈이 짬을 내서 검사를 맡음. 본인이 하겠다고 한 일은 반드시 끝내서 옴.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절대 대충해오지 않고, 빠트린 부분은 확실하게 채우고 지나감. 꼼꼼하게, 세세하게 외우려는 경향이 있음. 수정할 부분이 있어도, 내가 입을 대기 전에 본인이 먼저 알아채고 고쳐오는 편. 늘 꼼수 부리지 않고 본인의 할당량을 채워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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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1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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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8 지정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4qhrbr2xdfoci89u/wish/2117051366</link>
         <description><![CDATA[<div>01. 월요일 지정 검사<br>&nbsp;- 03강 G1번, 01번, 02번, 03번<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칠판 활용<br>&nbsp;- 한 번만에 통과<br>&nbsp;- 야자 1교시<br><br>두 번째 검사.<br><br>이젠 나보다도 잘하는 듯. 김채원은 지문의 구조를 잘 파악하는 편. 칠판에 지문의 구조를 묘사해가며 설명을 계속하는데, 본인 스스로가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구조화했다는 게 티가 났다. (어디를 어떻게 이어나가야하고, 앞문장에 대한 예시로는 몇 가지가 있는지, 순차적으로 나열했던 요소들을 다음 문장에서는 한 단어로 깔끔하게 묶어서 표현한다던가...)<br><br>0302번이 어렵다면서 그렇게 걱정을 하더니, 나보다 더 세세하고 매끄럽게 외우고 있었음. 나도 '그것은 내가 수학적이라기보다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부분은 그냥 읽고 넘겨버렸는데, 김채원은 그것까지 꼼꼼하게 외워옴. 남한테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정말 잘한다고 말할 수 있다던데, 김채원은 오늘 나에게 지문 검사를 맡은 게 아니라 지문 설명을 한 것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음.<br><br>이렇게 외우기까지 몇 분이나 걸렸냐고 물으니 15-30분정도 걸렸다고 한다. 확실히 김채원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의 결과를 얻어가는 것 같음. 항상 하나를 시키면 둘 이상의 성과를 가져오는 편. 본인이 꼼꼼하게 하려는 욕심도 있고, 그 욕심을 뒷받침해줄 의지와 노력이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 여튼 오늘도 무리 없이 통과👍 재밌어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뿌듯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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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12: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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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9</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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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0304 검사<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오자시간<br><br>02. 0305 검사<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오자시간<br><br><br>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외워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맡으러 옴. 3강 5번 지문은 반대 신호 보내기라는 소재로 쓰여진 글인데, 김채원이 해당 글을 '레전드 기만'이라고 표현하는 걸 듣고 좀 웃겼음. 그러나 한편으로는 텍스트를 무조건 머릿속에 집어넣어서 오는 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었다. 기만이라는 말이 진짜 웃기긴 한데 사실은 이 기만이라는 게 지문을 관통하는 단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잘 하고 있구나, 싶어서 뿌듯했음.<br><br>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본인만의 암기 방식을 구축한 것 같음. 손가락으로 테이블에 슥슥 글의 구조를 묘사해가면서 설명하는데, 정말 연결을 잘한다는 게 느껴져서 다음번 검사 때는 동영상으로도 좀 남겨보고 싶음. 내가 제공한 자료보다 꼼꼼하게 외워오는 거야 늘 당연하고... 다음번에는 영어 단어를 하나 말해주고 그게 어떤 지문에 나오는 단어였는지를 맞혀보게 해도 될 듯.</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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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8: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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