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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의 주체적 수용 - 가짜뉴스 by 강남희</title>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link>
      <description>내가 경험한 가짜뉴스, 내가 알고 있는 해결방안</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8-30 04: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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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생활 속에서 가짜뉴스를 접한 적 정말 많으시죠? 자신이 경험한(아는) 가짜뉴스에 대해. 그리고 알고 있는 해결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우리 함께 매체 속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갑시다!!!</title>
         <author>namiriver26</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197553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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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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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세월호 사건 때의 일입니다. 온 국민이 마음 아파하며 추모의 의미를 담은 노란리본 달기 운동을 하고 있을 때,  지인이 노랑나비는 저승으로 이끄는  무속 신앙에서 비롯되었으니 미신이라 달면 안 된다는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평소에 신뢰하던 분이 보낸 거라 처음엔 의심없이 믿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가짜뉴스여서 황당했던 기억이 납니다.</title>
         <author>namiriver26</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19768433</link>
         <description><![CDATA[<div><br>아무리 믿는 분이 알려준 정보라도  출처를 알아보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본 후 진위 여부를 가리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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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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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손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2377229</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초 김정은이 심혈관질환으로 수술중이며 위독한 상황이라는<br>가짜 뉴스가 나왔다. 그에 따른 후속 기사로 북한의 후계자 관련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몇 일 뒤 김정은이 보란듯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서 당황한 기억이 있다.<br><br>자신의 상식이나 기준에 비추었을 때 기사의 내용이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면 뉴스의 출처를 확인해보는 <br>것이 해결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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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0: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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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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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이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2391742</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사건이 발생했을때 학생들이 전원구조 되었다는 뉴스를 봤다. 그 뉴스를 보고 큰 사고는 아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뉴스가 가짜뉴스였고 정말 큰 사고였다. 이런 가짜뉴스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매체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여러가지 매체를 이용해 판단해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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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0: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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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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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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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초,  확실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amp;코로나 바이러스 백신과 관련한 많은 가짜뉴스들이 많아서 정작 정말 필요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뉴스들을 찾을때 시간이 오래걸리고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br>내가 아는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br>뉴스를 끝까지 읽고,뉴스의 출처와 작성자를 확인하며<br>뉴스의 근거자료를 확인하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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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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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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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정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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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 모든 국민들에게 슬픔을 안겨주었던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을때,<br>구조 작업이 잘 이루어져 전원 구조가 되었다는 뉴스를 보았다.<br>하지만,  그 뉴스는 가짜 뉴스였고 승객 대부분이 구조를 받지 못하였다.<br>가짜 뉴스는 언뜻 보면 그대로 믿기 쉽다. 하지만, 다른 뉴스 기사들과 비교해 가면서 본다면 일관적인 내용을 찾을 수 있을것이고, 그에 따른 판단을 스스로 하여 정보를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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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1: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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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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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258727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확산 초기 동대구역에서 방진복을 입은 2명의 사람이 시민의 이름을 부르며 쫓아가 에스컬레이터에서까지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글과 사진을 본 사람들은 동대구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방역당국의 추격전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도망가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에 불안함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어처구니없게도 유튜버들이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알리겠다고 연출된 상황을 만든 것이다.<br>뉴스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뉴스의 출처를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거나 의심이 가는 출처를 보이는 경우 그리고 기사의 사실 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의심이 가는 내용의 뉴스일 경우 반드시 교차 확인하여 기사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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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2: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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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고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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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NS속의 수많은 연예계 가짜 뉴스중에 장나라•김남길 결혼설 BTS멤버 정국의 열애설 등을 다룬 것이 있었는데 제목은 누가봐도 둘이 무조건 결혼한다는 식으로 써져있지만 직접 들어가서 기사 내용을 읽어보면 “논란에 휩싸이고있다.”로 끝난다. 여기서 문제점은 사람들은 대부분 기사의 헤드라인만 보고 넘긴다는 것이다. 내용을 읽어보면 사실이 아닌 것을 알 수있지만 제목만 보고 넘기면 사람들은 제목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그 후에는 그 거짓을 퍼뜨릴 것이다. 이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헤드라인에 내용을 요약한 사실 그대로를 반영한 글을 써야하고 독자들도 기사의 내용을 다 읽어보고 기사의 사실여부를 충분히 판단한 다음에 기사의 내용을 공유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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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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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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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우병때 뭐 미국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난다더니 뭐 10년뒤에는 무조건 죽는다는 이상한말을 들은적잇는데 그땐 좀 어려서 무서웟는데 지금은 뭐 그렇다 그냥 생각을 잘해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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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2: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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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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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9</title>
         <author>wldbstj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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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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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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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고성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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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론은 큰 파급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짜뉴스는 너무 위험하다 세월호에서도 안좋은 결과가 있었기에 잘 구별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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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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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정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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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는  유튜브로  뉴스를 많이 반영하는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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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5: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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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노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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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대로 믿지 말고 사실인지 확인하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 하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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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5: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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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2홍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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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매체에 모든 것을 신뢰해서는 안되고 그 매체에서 우리는 진실과 거짓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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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5: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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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용호</title>
         <author>ki0660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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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스 한두개로 일반화하여 판단해선 안되고 제목과 내용을 비판적인 태도로 바라보고 진실인지 판단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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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6: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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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299286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가 매우 심각해져서 코로나 백신에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코로나 백신에 관해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제목들을 보면  44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했다고 많이 써져있는걸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직 계약을 하는 것에 대한 계획일 뿐이며 4곳의 회사중 실제 계약한 곳은 일부일 뿐이다. 만약 글을 읽어본다면 아직 확보는 하지 못했으며 계약을 준비중이란 것을 쉽게 알 수 있지만 제목만 보고 넘어가는 사람이라면 쉽게 속을 수 있다. 그렇기때문에 제목만 보지말고 글도 다 읽어보는 습관을  갖는게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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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6: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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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최우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3019397</link>
         <description><![CDATA[<div> 가짜뉴스는 큰 의미에서 유사과학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유사과학이란 그럴싸 해보이지만 사실 과학적 검증을 거치지 않은 가짜 과학을 말한다. 이들은 단순 속설이나 경제적 이해관계, 종교적 신념, 정치적 입장 등에 의해 생긴다. 예를 들어 선풍기 키고 자면 죽는다, 밥에 안좋은 말을 하면 썩는다, 게르마늄 팔찌, 영구기관, GMO 유해설, 인간의 뇌는 10%만 사용된다, 지구 평면설, 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물은 답을 알고 있다(심지어 이에 관한 책이 우리 학교 도서관에도 있다.)..등이 있다.</div><div>   </div><div>이러한 유사과학을 배척해야 하는 이유는 개인이나 집단이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의도를 가지고 만드는 것이 상당수이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에서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짜뉴스’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게르마늄 장사를 하는 사람이면 게르마늄이 몸에 좋다는 것을 정확한 근거없이 마치 사실인 듯 말해서 사람들을 속여 이득을 취할 수 있다. <br>이러한 가짜뉴스를 가려내기 위해서는 역시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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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6: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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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4278653</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잔지가 17일에도 1000명대를 기록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이뤄질 것이란 내용이 담긴 이른바 ‘지라시’에 대해 정부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적이 있다. <br>이러한 가짜 뉴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뉴스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뉴스의 출처가 어디인지 사이트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공유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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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5: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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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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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임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608790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 이상 나올 경우 최소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니 미리 대비하라는 허위 사실의 글을 본적이 있었다 코로나19와 관련된 기사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보니 그 사이에 가짜 뉴스가 있다고 해도 쉽게 분별하기 어려운데 여러 뉴스 기사들을 비교해가면서 본다면 가짜 뉴스를 찾기 쉬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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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23: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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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1 강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6159528</link>
         <description><![CDATA[<div>6년전 세월호사건이 일어났을 때 티비에서 전원 구조가 되었다는 뉴스를 보았다.하지만 결국 오보였고 많은 사람들이 그 뉴스를 보고 가짜 사실을 알았을 것이고 이런 가짜 뉴스들을 듣지 않도록 예방 하려면 여러 매체들을 통해 많은 뉴스들을 접하고 뉴스를 통해 여러 정보들을 얻는 방법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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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0: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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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정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618937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재확산에 가짜뉴스가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제가 본 여러 뉴스 중에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다른 병원서 재검사하니 음성이 나왔다?"라는 제목의 뉴스를 본 적 있는데.의혹이 제기된 해당지역의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에 일반 병원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례는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성 판정을 받은 뒤에 재검사를 받았다’는 주장 또한 거짓이었습니다.이렇듯 언제 어디서 접할지 모르는 가짜뉴스를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주체적으로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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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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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양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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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표적인 가짜 뉴스는 생각나지 않는다. 예를 나열하면 유사과학이라던가 연예인에 대한 거짓된 정보라던가 어쩌면 지금 시기에 코로나에 대한 거짓말 등등.... 다만 내가 가짜 뉴스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여러 뉴스를 보면서 자세히 생각해보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믿었던걸 다시금 생각해보면 그 중에 가짜 뉴스가 있었음에도 몰랐다는 게 나에게는 꽤 충격적이었다. 그대로 사람들에게 거짓된 사건을 말해서 혼란을 줄 수 있는 거니까 나는 그걸 모르고 믿고 봤다는 것도 그렇고, 앞으로는 그 정보에 대한 확실성을 따져보면서 가짜뉴스와 구별해야겠다고 마냥 그대로 믿어선 안 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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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0: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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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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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신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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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백신에 관련된 가짜뉴스들이 굉장히 많다.  사실인 것처럼 보이는 가짜뉴스를 본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기 쉽다. 가짜뉴스를 보고 거짓된 사실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히 여러 매체를 통하여 여러 기사들을 보면서 가짜뉴스에 쓰였던 주제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구분하여 혼란에 빠지지 않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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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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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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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오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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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힘들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가장 의지할 수 있던 건 뉴스 기사들이였습니다.  그런 기사들 중에서 음식이나 음식 포장지를 통해 감염이 될 수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처음엔 진짜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가능성이 전혀 낮고 음식을 통해 감염 된 사례는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가짜뉴스를 구분하기 위해선 여러 뉴스들을 접해보고 주체적으로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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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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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9 차화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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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 당시 대북 쌀 지원으로 쌀값이 폭등했다는 뉴스가 여러곳에 많이 보도되었다. "대북 쌀 지원으로 쌀값 폭등했다"라는 뉴스가 보도됨에 따라 사람들은 정부를 비난하고 정부의 판단력 문제로 일삼았다. 하지만 팩트는 대북 쌀 지원은 2010년에 중단되었으며, 가격이 폭등했다고 보도되는 쌀값은 2013년 쌀값수준과 동등하다는 것이었다. 가짜뉴스는 팩트체크 없이 단면적으로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만한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어 가짜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믿을 수 밖에 없게 되어있다.<br>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누구나 정보의 제공자와 수용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미디어의 모든 정보를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사의 정보를 비교해보고 출처도 따져가는 방식으로 정보를 선별해가며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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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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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전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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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 검사를 하고 난 후,  양성 확진을 받고 나중에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뉴스가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단 한번도 이런 사례가 없었다. 가짜 뉴스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여러 매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얻고 비판적이고 주체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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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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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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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도 사건사고가 많아 여러 루머들이 돌았었는데 그 중 나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뒤늦게 유료광고를 표시하는 현상을 발생시킨  '유튜브 뒷광고논란'에 대해 써볼려한다. 뒷광고는 업체로부터 돈,제품의 경제적 대가를 받았음에도 내가 산 것처럼 소개하는 것이다. 이는 소비자 기만행위이고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 논란의 시작은 먹방 유튜버인 참PD라는 분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전에 슈스스 채널을 운영하는 한혜연이 뒷광고 논란으로 난리가 나고 있었다. 그 후부터 여러 sns스타와 연예인,유튜버들이 하나씩 뒷광고가 밝혀졌고 그 중 몇몇은 뒷광고를 하지않았음에도 그 루머에 대한 악성댓글에 지쳐 그만두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br><br>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우리가  추측성 기사와 실제기사에 대한 분명한 체크를 해야하고, 출처 또한 살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사 하나가 아니라 여러 기사를 보고 알아봤더라고 하더라도 정확한 사실이 아니라면 말과 글을 옮기지도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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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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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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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감 주사와 관련하여 사망한 사람들이 무조건 독감 주사를 원인으로 몰아 사망하였다고 해서 주사를 맞는 게 두려워 조금 늦게 맞은 적이 있었다. 가짜 뉴스인지 아닌지 구별하려면 그 뉴스와 관련된 내용을 믿을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에서 여러 정보를 알아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게 그나마 가짜 뉴스를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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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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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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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중국에서 처음 시작됐던 때, 코로나에 걸리면 길가다가도 쓰러진다는 뉴스가 여기저기 퍼진적 있다.<br>하지만 이는 모두 잘못된 정보였으며 이 뉴스로 인해 코로나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했다.<br>가짜뉴스는 진짜뉴스라고 믿기 쉽기때문에 우리가 뉴스를 접하고 거기에서 정보를 얻을때 , 무조건적인 수용대신 여러곳에서의 확인을 거친 후 수용하는것이 낫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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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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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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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정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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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가 심화되면서 코로나 예방과 관련된 가짜 뉴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에탄올로 집 모든곳을 소독하면 코로나 균이 없어진다는 뉴스 또는 마스크 안쪽면에 애탄올을 뿌리면 코로나균이 박멸된다는등의 허위사실 뉴스로 인하여 에탄올 중독으로 인해서 건강에 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었다.이로인해 허위사실관련된 뉴스로 인하여 사람들의 건강에 해를 끼치는 범위까지 간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가짜 뉴스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따라서 앞으로는 뉴스의 사실진위여부를 따져가면서 접근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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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4: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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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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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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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예계 기사에서 가짜뉴스를 많이 접해본 것 같다.  정치적인 일을 덮기 위해서 연예인을 대상으로 가짜뉴스를 보도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런 일이 발생할 때 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휘말려  악플을 다는 등 부정적인 방향으로 동조되곤 한다. 결국 피해를 입는 건 가짜뉴스의 대상인 연예인이 되고,  가짜뉴스를 쓴 기자는 몇 일 후 다시 기사를 쓰기 마련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초 가짜뉴스를 쓰지 않는것이지만,  가짜뉴스가 끊임없이 생산되는 상황이라면,  이를 받아들이는 수용자가 뉴스를 항상 비판적으로, 주체적으로 수용하며, 남들의 의견에 쉽게 동화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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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4: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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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이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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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속해서 코로나 확진자가 1000명대가 나올 경우 3단계로 격상한다는 뉴스가 이목을 끌며 보여지고 있다.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인 만큼 이러한 매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공식적인 출처가 나와있는지 확인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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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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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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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문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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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확진자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유포하면서 병원과 환자에 피해를 준 경우가 있었다. 코로나19 발병 초기인 2월에는 4번 확진자가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특정 병원의 이름과 함께 돌았지만 거짓말이었고, 며칠 뒤 4번 확진자는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또 19번 환자인 성형외과 의사와 접촉한 환자가 있다는 소문, 제약회사 직원인 32번 환자는 병원 여러 군데와 노래방 등을 방문했다는 소문 역시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줬지만 모두 사실무근이었다. 이러한 사례들 때문에 많은 매체들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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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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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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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동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26817257</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사건이 생겼을 때 전원구조란 소식이 거짓임을 알고 나와 주변인들이 놀랐던 일이 있다. 가짜뉴스의 보도로 큰 혼란이 있을 수 있고 이를 믿어 피해를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가짜 뉴스를 구별하기 위해선 한 기사의 글을  읽고 바로 판단하지 않고 여러 기사를 읽으며 파악해야 <br>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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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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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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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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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페북같은 sns를 자주 했었을때 거기서 허위사실을 올리거나 과장해서 올리는 가짜뉴스를 정말 많이 보았던것같다.<br>그게 가짜라는걸 알게 될수록 뉴스 미디어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져 믿을 수 없게 되어지고 잘 안보게 되었었는데<br>이런 가짜뉴스를 구분하기 위해선 일단 보는대로 믿지말고 의문을 가져야하고 여러 기사나 매체로 접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br>어서 빨리 마음놓고 뉴스를 보고 믿을 수있게 가짜 뉴스가 사라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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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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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우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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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ns를 보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연예인들의 가짜 열애설이나 사소한 논란들을 부풀려서 기사를 작성하는 매체가 있는데 이러한 가짜 뉴스를 독자들이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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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7: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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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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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0 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035091663</link>
         <description><![CDATA[<div><mark>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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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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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 및 질문 정리 자료</title>
         <author>namiriver26</author>
         <link>https://padlet.com/namiriver26/4pj8uwafkowmj0at/wish/1606739090</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nbsp;및 질문 정리 자료 만든 것 공유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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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4: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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