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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의 감수성을 꺼내~[국어] Padlet by 교사 유송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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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적 열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2 05: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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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title>
         <author>shsh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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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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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5: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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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권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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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gt;<br>물의 신인 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가 혼인을 하지 않은채 사랑을 나누게 되고, 부모님과 해모수에게 버려지게된 유화는 금와왕 덕분에 궁궐에서 살게 되고, 얼마 후 유화는 알을 낳게 되는데, 그 알에서 주몽이 태어나게 되었다.<br><br>[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br>-&gt;<br>물의 신인 하백의 딸 유화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와 사랑을 나누어서 알에서 태어나게 된 주몽이 궁궐에서 생활하다 자신을 해치려는 금와왕의 아들 대소를 피해 졸본에 도착하고, 그곳을 수도로 하여 세운 나라가 고구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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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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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성지영</title>
         <author>sh21109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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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신화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하백의 딸인 유화는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와 사랑을 나눴지만 해모수는 그 뒤로 돌아오지 않았다. 유화의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화가나 유화는 이곳 우발수로 오게 됬다. 그런데 그런 유화를 본 금와왕은 유화가 평범한 여인이 아니라고 느껴서 유화를 성으로 데려왔다. 그러던 어느날 유화에게만 햇빛이 따라다니기 시작했고 배가 점점 불러오며 열달이 되자 알을 낳았다. 알을 낳은 유화를 보자 금와왕은 알을 버리려고 짐승에게 주었지만 계속 동물들이 그 알을 지켰다. 어쩔수 없이 유화에게 되돌려주고 얼마 뒤 알에세 어린아이가 알 껍데기를 스스로 깨고 나왔다. 여기서 이 어린아이가 주몽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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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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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허은혁</title>
         <author>sh21109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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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gt; 하백의 딸 유화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와 사랑을 나누고 유화가 알을 낳았는데 이 알을 깨고 나온 아이가 주몽이다.&nbsp;<br><br></div><div>[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div><div>-&gt; 주몽이 금와왕의 아들인 대소한테 쫒기고 강을 건너 졸본으로 넘어가 12살의 나이에 나라를 세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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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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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5 박소연</title>
         <author>sh21109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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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물의 신의 딸인 유화와 하늘 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가 사랑을 나누었다. 그 후로부터 햇빛이 계속 유화를 따라다니더니 얼마 후 유화가 알을 낳았다. 금와왕이 알을 없애버리려고 했으나, 그 알을 없애버리는 것이 매우 어려웠고, 어쩔 수 없이 다시 유화에게 돌려주었다. 얼마 후 그 알에서 남다른 아이가 나왔는데,&nbsp; 그 아이는 용모와 재주가 모두 뛰어났고, 활을 매우 잘 쏴서 주몽이라고 불렸다.<br>[나] 북부여의 왕의 아들들이 자신들보다 뛰어난 주몽을 질투해 주몽을 해치려는 음모를 꾸몄고, 주몽은 이들을 피해 도망쳐 졸본에 도착했다. 졸본에 도착한 주몽은 그곳을 도읍으로 삼고 열두 살의 나이에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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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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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동환</title>
         <author>sh211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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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gt;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가 사랑을 나누고 유화는 알을 낳는다. 얼마 뒤, 한 아이가 이 알을 깨고 나오게 되는데 이 아이가 바로 주몽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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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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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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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nbsp;물의 신인 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의 임금의 아들 해모수가 혼인도 하지 않은 채 사랑을 나누어 유화가 알을 낳았는데 그 알에서 태어난 주몽<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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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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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정지호</title>
         <author>sh211091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43506266</link>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유화가 어느날 알을 낳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자신이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이라는 해모수와 사랑을 나누었기 때문이다. 금와왕은 그 사실이 믿기지 않아 알을 없애려고 했지만 없애지지 않아 결국 알을 보살폈는데 그 알에서 주몽이라는 아이가 나왔다.</div><div>[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br>주몽이 자신을 싫어하는 대소의 무리를 피해 위기를 극복하고 졸본에 도착해 그곳을 장차 다스릴 나라의 도읍으로 정했다. 세운 나라가 고구려 이다. 그 나라의 이름이 고구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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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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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남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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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과정을 연구해 보자고함<br>-&gt;물의 신 하백의 딸인 유화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와 사랑을 나눠서 알을 낳았다. 거기에서 주몽이 태어났다.<br>[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br>-&gt;대소가 주몽을 해치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그 사실을 안 유화는 떠나라고 했지만 대소에게 붙잡힐 위기에 처한다. 주몽은 강가에 자신의 이름을 말하자 물고기와 자라가 다리를 만들어주었다. 주몽은 강가를 건너 졸본에 도착해 고구려를 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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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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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강병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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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알고자 함<br>*하백의 딸 유화가 천계의 신 해부루의 아들 해모수와 사랑에 빠져 알에서 나온 신비하고 활을 잘 쏘는 아들 (주몽)<br><br>나)고구려의 기원을 알고자 함<br>*그렇게 태어난 주몽이 자신을 시기해 죽이려 하는 금와왕의 장남 대소와 왕자들의 추격을 피해 부여를 떠나 고구려를 세우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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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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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2 이현서</title>
         <author>sh21109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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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strong>물의 신인 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가 있었다. 둘은 사랑을 나누었고 유화가 임신을 하였다. 하지만 유화가 낳은 것은 아기가 아닌 알이었다. 동부여의 금와왕이 유화가 낳은 알을 불길하게 여겨 없애려 했지만 실패하고 다시 유화에게 알을 돌려주었다. 알을 따뜻한 곳에 두자 한 어린아이가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왔다. 이 아이가 고구려를 세운 주몽이다. 이렇듯 주몽은 신들 사이에서 태어나 고귀한 혈통을 가졌고&nbsp; 알에서 깨어나는 신기한 탄생을 겪었다.<br><strong><br>[나] 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br>-</strong>북부여의 왕 해부루가 천체의 명령으로 동부여로 피해 왔고, 해부루는 아들이 없었기에 금와왕을 아들로 삼아 동부여의 왕자리를 주었다. 그 후 금와왕은 강변에서 울고 있던 유화를 발견해서 동부여로 데리고 왔고, 유화는 주몽을 낳았다. 하지만 주몽은 금와왕의 아들인 대소의 음모로 위협을 느끼고 동부여에서 탈출한다. 그 후 졸본에 도착하고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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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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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윤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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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nbsp;<br><br><br>어머니인 유화는 물의 신 하백의 딸이고, 아버지인 해모수는 하늘나라의 아들이므로 혈통이 고귀한 혈통이다. 유화가 낳은 알에서 깨어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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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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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박채원</title>
         <author>sh2110926</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43519463</link>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gt; 하백의 딸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이 해모수가 만나 낳은 알 안에 주몽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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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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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오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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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br>-&gt;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가 사랑을 나누고 유화는 알을 낳는다. 얼마 뒤, 한 아이가 이 알을 깨고 나오게 되는데 이 아이가 바로 주몽이다<br><br>(나) 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br><br>-&gt;주몽이 자신을 싫어하는 대소의 무리를 피해 세운 나라가 고구려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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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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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장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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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nbsp;<br>하백의 딸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 사이에서 나온 알이 있다. 그 알에서 태어난 아이가 주몽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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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김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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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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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김영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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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br><br>(나) 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함.<br>-&gt; 금와왕의 왕자들에게 쫒겨서 강을 건너 강가 주변을 중심으로 12살에 나라를 세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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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8 엄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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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하백의 딸 유화가 해모수와 사랑을 나눈 후 유화가 알 한 개를 낳고 그 알속에서 주몽이 태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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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전승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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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 와 사랑 주몽이 태어남<br><br>[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nbsp;<br>12살에 나이에 중몽이 도망처 강을 걷너 졸본에 도착하여 고구려라는 나라을 짓고 자신의 성을 고로 짓었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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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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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가 사랑을 나누었다. 얼마 뒤, 유화는 알을 낳았고 그 알을 깨고 나온 아이가 주몽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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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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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손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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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가 사랑을 나누고 알을 낳았다. 얼마 지나 한 어린아이가 알을 깨고 나오는데 그 아이가 주몽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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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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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4 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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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gt; 하백의 딸인 유화가 알을 낳습니다. 얼마 후, 아이가 알을 깨고 나왔습니다. 이 아이는 바로 주몽이라는 아이입니다.<br><br>(나) 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함.<br>--&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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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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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0 윤혜인:</title>
         <author>sh21109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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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하늘의 왕자 해모수가 물의 신 딸 유화를 만나서 사랑을 나눈뒤에 그냥 가버려서 유화는 쫓겨나고 유화는 금와왕이 거두어 준&nbsp; 다음에 주몽을 낳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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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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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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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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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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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신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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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nbsp;<br><br>자신을 싫어하는 대소가 자신을 해치려고 음모를 꾸몄다.유화가 그 사실을 알고 주몽에게 알렸다.주몽은 자신의 부하들과 부여를 빠져나와 졸본에 도착하였다.그리고 졸본을 도읍으로 정하고 고구려를 세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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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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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title>
         <author>shsh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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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글 전체의 내용을 200자 이내로 요약하기<br><br>2. &lt;조건&gt;에 따라 요약하기<br>&nbsp;(1)조건 1 : 학교 신문에 이 글의 내용을 소개<br>&nbsp;(2)조건2 : 1에서 요약한 내용을 더 간추리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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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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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2 이현서</title>
         <author>sh21109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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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은 그림에 정신과 인격을 중심으로 표현하였으며, 화선지에 먹으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순간적이고 선적인 표현과 여백의 미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반면에 서양은 기록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표현했고 캔버스 위에 유화 물감을 사용하여 화면에 빽빽하게 채우는 입체적인 표현이 발달했다. 현대에 들어 이러한 차이는 감소하고 있다.<br><br>2. 이 설명문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 동양과 서양의 그림이 다른 이유는 그림을 그릴 때 쓰는 재료들과 그림을 보는 시각, 여백을 처리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이들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 동양은 선적인 표현과 여백이 중요하게 표현되었고, 서양은 입체적이고 여백이 거의 없는 그림이 발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설명문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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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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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윤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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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동양에서의 그림은 한지와 화선지에 덧칠을 하지 않고 여백을 남겨 그림으로 치고 선으로 대상을 그리기 때문에 선의 예술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nbsp; 서양에서의 그림은 캔버스에 유화물감을 덧칠하고, 여백을 남기지 않고 그리기 때문에 선보단 명암이나 색이 강조됩니다. 이러한 차이때문에 동양사람이 서양의 그림 문화를 받아드리기 어려워했고 교류를 통해 차이들이 더 더뎌졌다. 그림을 보는 시각과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이 중요하다. 평소에 몰랐던 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을 알아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br><br>2. 동양에서는 한지와 화선지에 덧칠을 하지 않고 여백을 남기고 선을 대상으로 그린다. 서양에서는 캔버스에 유화물감을 덧칠하고 여백을 남기지 않고 그리기 때문에 선보단 색이 강조된다. 이러한 차이로 서로의 문화를 받아드리기 어려워했다. 두 문화의 그림 모두 보는 시각과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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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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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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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화와 서양화는 차이점이 많습니다.<br>첫째, 동양화와 서양화는 그림을 그리는 시각이 다릅니다.<br>동양에서는 그림을 인격 수양의 한 방법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에 그림에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고자 했고 서양에서는 원근법이나 빞에 따른 대상의 변화와 형태를 파악하는 방법등이 발전하였습니다.<br>둘째, 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은 그리는 재료가 다릅니다. 서양에서는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동양에서는 먹으로 그림을 그립니다.<br>셋째, 이러한 차이점 떄문에 다른 방향으로 많이 발전했습니다.<br><br>하지만 현대에서는 동양화와 서양화의 이러한 차이점이 감소되고 있으며 지그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해 졌습니다&nbsp;<br>-------------------------------------------------<br>예전에는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이 많았습니다.<br>첫째, 동양화와 서양화는 그림을 그리는 시각이 다릅니다.<br>둘째, 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은 그리는 재료가 다릅니다.<br>셋째,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많이 발전했습니다<br>하지만 현대에서는 동양화와 서양화의 이러한 차이점이 감소되고 있으며 지금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해 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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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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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정지호</title>
         <author>sh2110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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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에서의 미술은 인격 수양의 한 방법으로 여겨져 순간적인 선의 표현을 중요시 했다. 동양에서 그림을 그리는 재료는 한지에 먹을 칠하는 것이다. 서양의 미술은 일종의 예술로 생각해 입체적으로 꼼꼼하게 칠하는 방법이 발달했다. 서양에서의 그림을 그리는 재료는 캔버스에 유화 물감을 덧칠 하는 것이다. 동양과 서양의 이런 차이 때문에 여백의 인식에 대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요즘은 이런 차이가 많이 사라져 자신만의 방법을 그리는 것이 발달했다.<br><br>동양과 서양의 전통적인 그림의 방법의 차이는 많이 다릅니다. 흔히 이것은 동양화와 서양화 라고 불리우는데, 오늘은 이 그림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동양에서의 미술은 인격수양의 한 방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순간적인 선의 표현을 중요시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양에서는 한지에 먹을 칠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곤 했습니다. 다음으로, 서양에서의 미술은 일종의 예술로 여겨져 입체적으로 사실적으로 꼼꼼하게 칠하는 것이 주된 방법이었습니다. 서양의 그림은 캔버스에 유화물감을 덧칠해 꼼꼼히 그리는 것이 주된 방법 이었죠. 이러다 보니 서양과 동양의 그림은 차이가 있었고, 이로 인해 여백에 대한 인식차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차이점들이 많이 사라져 자신만의 방법을 표현하는 미술이 발달해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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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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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허은혁</title>
         <author>sh21109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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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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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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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 성지영</title>
         <author>sh21109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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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양에서는 그리는 사람의 정신이,서양에서는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 중요했다.재료는 동양화의 경우 먹,한지,화선지를 이용하고 서양화의 경우 유화물감,캔버스를 이용했다.그래서 동양화는 고치기 어려워 순간적인 표현이,서양에서는 고치기 쉬워 꼼꼼한 표현을 중요시했다.동양화에서는 선이,서양화에서는 색이 강조되었다.그리고 동양화에는 여백이 많고 서양화에는 여백이 거의 없어서 꽉차게 그린다.이런 특성때문에 동양화를 산 서양인이 미완성인줄 알고 마저 그려달라고 한 사례도 있었다.이처럼 옛날에는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달랐지만 현대에는 활발한 교류로 인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리는 것이 중요해졌다.<br><br>(2)이 글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다양한 차이와 그 이유를 알려준다.동양화는 화가의 정신과 먹,한지,화선지를 이용해 선을 강조해서그리며 고칠 수 없어 순간적인 표현이 중요시되었고 여백이 많다.반면에 서양화는 기록적인 측면과 유화물감,캔버스를 이용해 색을 강조해서 그리며 꼼꼼한 과정이 중요시 되었고 여백이 거의 없다.예전에는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달랐지만 현대에는 활발한 교류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리는 것이 중요해졌다는 내용이 담겨있다.이 글을 읽는다면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와 그리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고 각각의 특징을 알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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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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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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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과 서양에는 차이점이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는 동양에는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 방법을 중시하였고 서양에서는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방법을 중시하였다&nbsp; 2번째로는 동양에서는&nbsp; 한지나 화선지에&nbsp; 먹으로 그렸지만 서양에서는 유화물감으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렸다. 3번째로는선을&nbsp;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데 동양에서는 선을 먹의진함이나 연함으로 느낌을 더했지만 서양에서는&nbsp; 선보다 명암과 색 질감등을 강조했다.4번째로는 여백을 처리하는 방식인데 동양에서는 여백을 충분히 살리지만 서양에서는 그림을 꽉 차게 그립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리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br>(2)<br>동양과서양은 그림을 그리는것에 많은 차이가 있다  동양에서는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방법을 쓰고 그림은 한지나 화선지로 그림을 그리지만 고치기는 어렵고 그림에 있는 선으로는 먹의 진함이나 연함을 느낌을 더했고 여백은 충분히 살려서 그림을 그린다.반면에 서양은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방법을 중시 하며, 유화물감으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데 이때  새로운 그림을 그리거나 덧칠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선은 명암과 색 질감을 강조했으며 그림은 꽉차게 그림을 그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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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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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박채원</title>
         <author>sh2110926</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76855058</link>
         <description><![CDATA[<div>동양화와 서양화는 많은 차이점들이 있는데, 첫번째, 동양화에서는 먹, 화선지 등을 이용하며 서양화는 유화물감을 주로 사용한다.<br>두번쨰, 이런 도구들의 특성 때문에 동양화는 순간적인 표현력이, 서양화는 질감을 중요시했다.<br>세번쨰, 동양화에는 여백이 많음과 달리, 서양에서는 여백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종종 서양인들이 동양화의 여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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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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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전승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76855244</link>
         <description><![CDATA[<div>1.동양은 그림을 그리는 이의 정신과 인격을 중시했고 서양에서는 그림을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 방법을 중시했다.그리고 동양그림은빈다에 먹물로 칠해서&nbsp; 고치기 어려운 반면 서양은 유화물감으로 그려 고치기 수월하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그리은 다르게 발전했다.도양은 먹물로 칠하기 때문에 기늘게 선을 긋고 동양은 유롸물감으로 칠해서 선보다는 명암이나 색 질감 등이 강조되었다. 동양은 여백이 많지만 서양은 여백이 거의 없다. 하지만 지금은 서양과 동양의 차이가 감소하고 있다<br><br>2.동양과 서양의 그림이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요?<br><br>동양은 그림을 그리는 이의 정신과 인격을 중시했고 서양에서는 그림을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 방법을 중시했고 또한 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그리는 재료도 다릅니다. 동양은 비단에 먹물로 칠해 고치기 어렵고 서양은 유화 물감으로 그려서 쉽게 고칠수 있습니다.그리고 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그리는 방법 또한 다르다. 그리고 동양은 여백이 많지만 서양은 여백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서양사람이 왔을때 동양 그림을 보고 미완성 작품이라고 생각 했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점점 서양과 동양의 차이가 점점 감소 하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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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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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남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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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양과 서양의 그림이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 동양은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걸 중시했고 서양은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방법을 중시했다. 동양은 화선지 비단, 선지로 그리지만 서양은 캔버스를 쓴다. 이런 차이로 동양과 서양에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매우 다르게 발전했다. 동양에선 일필휘지를 중시했고 서양은 캔버스에 대상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걸 중시했다. 여백을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다. 서양은 화면에 꽉 차게 그림을 그리고 동양은 충분히 살려서 그린다. 동양화와 서양화 차이는 감소하고 있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리는게 제일 중요하다.<br><br>2.오늘 소개할 것은 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이야. 동양과 서양의 그림 차이는 무엇일까? 동양은 정신과 인격, 서양은 기록적 측면을 중시했어. 그리고 동양은 화선지, 비단로 그려. 서양은 캔버스로 그리지. 이런 차이로 동양과 서양은 다르게 발전했어. 동양은 일필휘지를 중시하고 서양은 입체적으로 표현하는걸 중시해. 또한 여백을 그리는 것도 달라. 서양은 꽉 차게 그리고 동양은 충분히 살려. 동양과 서양 차이는 감소하고 있어.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리는게 중요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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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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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 박소연</title>
         <author>sh21109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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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과 서양의 그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우선, 동양에서는 작가의 정신 표현을 중시한 반면, 서양에서는 기록적인 측면과 표현방법을 중시했다. 두번째로, 동양에서는 한지나 화선지 또는 비단에 먹으로 그려 다시 고치기 어려웠지만, 서양에서는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려 손쉽게 고칠 수 있었다. 세 번쨰로, 동양에서는 순간적인 선적 표현 방법이 중시되었고, 서양에서는 꼼꼼한 입체표현이 강조되었다. 마지막으로, 서양에서는 화면에 꽉차게 그림을 그린 반면 동양에서는 여백을 충분히 살려 표현했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점들은 현대에 들어 많이 무너지고 있다.<br><br>2. '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 이라는 글에서는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 글의 내용에 따르면, 동양에서는 작가의 정신 표현을 중시하였고, 서양에서는 기록적 측면을 중시하였다고 한다. 또한, 동양의 재료와 서양의 재료는 차이가 있어 동양화의 수정 난이도가 훨씬 높았다. 이러한 이유로, 동양에서는 순간적인 선적 표현력이, 서양에서는 꼼꼼한 입체 표현이 강조되었다. 마지막으로, 이 글에서는 동양과 서양의 화면 구성의 차이도 다루고 있으니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이 글을 직접 읽어봄으로써 해결해보는 것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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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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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1 이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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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화는 정신과 인격의 표현력을 중시하는 그리는 반면 서양화는 기록적인 측면을 중시했다. 동양화는 붓과 먹물로 화선지에 가는 선을 그렸고 서양화는 유화로 캔버스에 그려 꼼꼼히 그렸다. 이러한 재료의 차의점은 먹과 화선지로 그리는것은 고치기 쉽지 않고 서양화는 덧칠하기가 쉽다. 또 여백이 없는 그림을 그리는 서양에서는 여백이 많은 동양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림의 그려 이러한 차이점들이 무너지고 있다.</div><div>2) 이 책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의점을 설명하는 설명문이다. 동양화와 서양화는 재료부터 다르고 여백을 두는것 동양화는 여백을 많이 두는 반면 서양화는 여백없이 그리는 점, 표현하는 방식 동양화는 순간적인 표현력, 서양화는 기록적인 측면을 중요시하는 부분과 같이 다른점이 많다.&nbsp;</div><div>미술에 관심이 많고 또 다른 구체적인 차이점을 알고싶은 친구들은 이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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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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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권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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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화는 한지, 화선지, 비단에 먹으로 그림을 그렸기에 수정이 어려워 순간적 표현과 선의 표현을 중시했고, 화가의 정신적 인격 표현법과 여백의 미와 명암을 중요시했다. 반대로 서양화는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수정이 쉬웠기에 화면을 꼼꼼히 채워 그림을 그렸으며 입체적 표현을 목표를 했다. 하지만 현대 동서양의 교류가 활발해지며, 두 그림의 차이는 감소하고 있다.&nbsp;<br><br>2. 동양화는 한지, 화선지, 비단에 먹으로 그림을 그렸기에 수정이 어려워 순간적 표현과 선의 표현을 중시했고, 화가의 정신적 인격 표현법과 여백, 명암을 중요시했다. 반대로 서양화는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수정이 쉬웠기에 화면을 꼼꼼히 채워 그림을 그렸으며 입체적 표현을 목표를 했다. 둘 중 어느 한 그림을 더 잘 그렸다고 할 수 없기에 각각의 그림이 중요시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그림을 감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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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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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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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양에서는 그림을 그릴때 이의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 방법을 중요시 했으며 먹을 사용 하였기 때문에 선으로 그리는 작업이 수월했고 순간적인 표현력이 중요했다 여백을 충분히 살려서 그림을 그렸다 서양에서는 그림을 그릴때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 방법을 중요시 했고 캔버스 물감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명암이나 색,질감 등이 강조 되었고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기법이 중요했다 그림을 그릴때 화면이 꽉 차게 그림을 그린다 동서양의 차이점은 감소 하고 있다<br><br><br>2)이 글에서는 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의 차이점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서 동양과 서양이 그림을 그리는 목적, 사용하는 재료, 그림을 표현하는 기법이나 표현력의 차이점이 나와있기 때문에 이 글을 읽어보면 아주 흥미로울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글을 추천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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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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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오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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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그리는 방식들이 다르다.</div><div>우선 동양과 서양에서 사용하는 재료가 다른데, 동양은 한지로 그려서 일필휘지가 중요하지만, 서양에선 캠버스로  그림을 그려서  차근차근 그려야한다. 또 동양에서는 그림을 인격의 수양으로 여기지만 서양에서는 그냥 그린다. 마지막으로 동양은여백을 많이 남겨서 여백의미가 중요하지만, 서양에서는 배경을 남기지않고 꽉 차게 그려서 여백이 별로 없다.  그러나 지금은 동서양간의 문화가 많이 공존해서, 요즘엔  동서양간의 차이가 별로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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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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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건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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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에서는 한지나 화선지에 그림을 그리는 이의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 방법을 중시하고 여백을 남겼지만,서양에서는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 방법을 중시하고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여백을 남기지 않았다 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우리나라의 어떤화가가 미국에서 전시회를 열었을때 여백이 많은 그림이다 보니 미국인 한테 설명해주데 한참 시간이 결렸다 동양과 서양에서는 그리는 그림 재료 자체가 달랐다 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서양과 동양에 그림은 다르게 발전하였다 요즘에는 이런한 것들이 별로 없어져 자신 만의 방법을 추구하는 시대가 된거같다&nbsp;<br><br>2.동양과 서양은 그리는 방식이 달랐다 동양은 한지나 화선지에 그림을 그렸고 서양은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여백을 남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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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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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손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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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양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이의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 방법을, 서양에서는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방법을 중시했다. 동양에서는 한지나 화선지에 먹으로 그려 그림을 다시 고치기 어려웠지만 서양에서는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려 고쳐 그리기가 쉬웠다. 동양화에서는 순간적인 표현력이, 서양에서는 꼼꼼한 표현과정이 중요했다. 동양에서는 여백을 살려서 그리지만 서양에서는 꽉차게 그림을 그렸다.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는 감소하고 있다.<br><br>2. 이 글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들을 알려준다. 동양과 서양은 표현방법이 서로 달랐고, 재료도 달랐다. 동양에서는 한지에 먹으로 그려 다시 고치기가 어려워 순간적인 표현력이 중요했지만 서양에서는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려 다시 고치기가 쉬워서 꼼꼼한 표현과정이 중요했다. 동양에서는 여백을 살려서 그리지만 서양에서는 꽉차게 그림을 그렸다. 요즘에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는 감소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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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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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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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에서는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 방법을, 서양에서는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방법이 중시되었다. 동양화는 한지나 화선지, 비단에 먹으로 그려 덧칠하거나 고치기가 어렵다. 그래서 동양화는 선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발달했다. 서양화는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려 손쉽게 덧칠하거나 고칠 수 있다. 그래서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발달했다. 서양은 여백을 남기지 않고 동양은 여백을 남긴다. 하지만 현대에는 동양화의 서양화의 차이는 감소하고 있다.&nbsp;<br>2. 이 글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에 대한 글이다. 동양화는 덧칠하거나 고치기가 어렵다. 그래서 동양화는 순간적인 표현력, 선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발달했다. 그에 비해 서양화는 손쉽게 덧칠하거나 고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표현과정,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발달했다. 또 서양은 여백을 남기지 않고 동양은 여백을 남긴다. 하지만 현대에는 동양화의 서양화의 차이는 감소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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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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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장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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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첫째, 동양에서는 그림을 인격 수양의 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서양은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둘째, 동양에서는 주로 한지나 화선지에 먹으로 그림을 그렸고, 서양에서는 캠퍼스에 유화 물감으로 그렸다. 셋째, 동양에서는 순간적인 표현력이, 서양에서는 꼼꼼한 표현 과정이 중요해졌다. 넷째, 서양에서는 그림을 꽉 차게 그렸지만 동양에서는 여백을 충분히 살렸다. 현대에는 이런 차이점이 사라지고 있다.<br>2. 동양화에서는 정신과 인격을 표현하는 방법을 중시하고, 서양에서는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 방법을 중시하였다. 동양에서는 먹으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다시 고치기 힘들어서 동양화에서는 순간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서양에서는 유화 물감으로 그려서 고치기 쉽기 때문에 꼼꼼한 입체 표현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서양에서는 화면에 꽉 차게 그림을 그리고 동양에서는 여백을 충분히 살려서 그렸다. 현대에는 이런 차이점이 없어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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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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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강병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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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gt;동양과 서양의 그림을 보는 시각<br>1-1.동양에서는 그림을 인격 수양의 한 방법으로 생각했다.<br>1-2.서양에서는 주로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 방법을 중요시 여겼다.<br><br>2.&gt;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을 그리는 재료<br>2-1.동양에서는 주로 한지나 화선지 또는 비단에 먹으로 그림을 그림.<br>2-2.서양에서는 주로 캔버스라고 불리는 천에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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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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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김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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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과 서양의 그림이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 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 동양은 그리는 이의 정신적 인격을, 서양은 기록적 측면을 표현하는 것을 중시했다. 재료가 한지아 캔버스로 다르기 때문에 동양은 수정이 불가능하고 서양은 가능하다. 동양화는 순간적인 표현을, 서양화는 꼼꼼한 과정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또 동양화는 여백을 중시하지만 서양은 중시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는 이런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가 점점 감소하고 있다.<br>2. 이 글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동양화와 서양화는 그림을 보는 시각이나 그림을 그리는 재료 등이 다르다. 동양화는 정신적 인격을 표현하지만 서양화는 기록적인 측면을 중시한다. 또 동양화는 한지를 쓰고 서양화는 캔버스를 쓴다. 동양화와 서양화는 여러 가지의 차이가 있지만 현대에는 이런 차이가 많이 무너졌다. 이처럼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이 글을 추천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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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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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신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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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보는 시각과 그리는 방법이 다르다.동양에서는 사람의 정신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렸다.서양에서는 기록적인 표현 방법이 중요했다.동양은 비단,한지, 화선지에 먹으로 그림을 그렸다.그랬기에 한번 그리면 고치기가 어려웠다.서양은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렸다.동양에 비해 고치기가 수월했다.동양은 순간적인 표현 방법이 중요했고 선을 중심으로 그린 그림이 많았다 .서양에서는 밝기와 명암, 색질감이 강조 되었다.여백이 많은 동양의 그림에 비해 서양은 가득 채워서 그림을 그렸다.현대에는 동서양의 차이가 많이 없어졌다.<br>2.이 글은 과거의 동서양의 그림의 차이를 알려줘.동양화와 서양화는 보는 시각,그리는 방법이 달랐어. 동양화는 사람의 정신을 표현하며 비단이나 화선지에&nbsp; 먹으로 그림을 그렸어.하지만 서양화는 기록적인 표현 방법이 중요했고 캔버스에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렸지.이 글에는 또 다른 내용(여백의 미?,표현력 등등)도 나와있어. 궁금하면 네가 직접 읽어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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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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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 배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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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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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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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오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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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건 2<br>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보는시각이 다르다. 따라서 그림을그리는재료와 그림을 그리는팡법도 다르다. 우선동양에서는 한지를 사용하고 서양에서는 캠퍼스를 이용하여 그린다. 또 동양에서는 화가만의 그림을 그리지만 서양은 그렇치않는다. 동양에서는 여백의미가 중요하지만 서양에서는 여백이 없게 그린다.<br><br> 그러나 요즘 동서양간의 문화접촉이 많아지면서 자이짐이 거의 없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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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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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허은혁</title>
         <author>sh21109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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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과 서양의 그림은 어떻게 다를까?<br>동양과 서양은 재료가 두가지로 나눠지고, 서양은 덧칠을 할 수 있는 반면에 동양은 덧칠하기 어렵고 한 휙 한 휙이 중요했습니다. 서양은 최대한 현실적으로 풍경이나 물건을 그리는게 (기록적 측면이) 중요했고 동양은 그리는 이의 정신적 인격이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문화 융합을 통해서 서양화가 늘어나고 동양화가 줄어가는 추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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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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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4 한예원</title>
         <author>sh21109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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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과 서양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br><br>1.)동양은 작가의 표현을 표현하였고, 서양은 표현을 중시했습니다.&nbsp;<br>동양은 한지에 먹으로 그려 고치기가 어려웠지만, 서양은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려서 쉽게 고칠 수 있었습니다.&nbsp;<br>현대 동양과 서양의 교류가 활발해지며 동양과 서양인 두 그림의 차이가 감소되고 있습니다.<br><br>2.)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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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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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 노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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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br>동양화와 서양화에는 차이가 있다.<br><br>동양화는 그림을 인격 수양의 한 방법으로 생각했고, 먹과 한지, 비단을 사용했으며 재료의 특성 상 덧칠하는 것이 힘들었다. 그렇기에 순간적인 표현력이 중시되어 발달했다. 배경보다는 선 하나하나가 중요했다. 그렇기에 동양화에는 여백이 작품으로 포함된다.&nbsp;<br><br>서양화는 최대한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이 중요했기에 원근법과 명암이 발달했다.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렸기 때문에 손쉽게 덧칠과 수정을 할 수 있었고, 그렇기에 꼼꼼함이 중요했고 전체적인 색감과 입체감과 배경 또한 중시되었다. 여백을 남기지 않고 그리기 때문에 서양인들이 보기에 동양화가 매우 허전하다고 느끼기도 한다.<br><br>다만 현재에는 동서양간의 교류가 활발해져 시각이 비슷해졌고, 그로 인해 그림의 표현도 비슷해졌다.<br><br><br>2<br><br>동양화와 서양화는 우선,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표현이 다르다. 동양화는 인격 수양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 서양화는 정확히 그리는 것을 중시했다.<br><br>동양화가 그림을 그리는 재료는 주로 먹, 한지, 비단이었다. 이것들의 특성상 수정이 어려워 순간적인 표현력, 선 하나가 강조되었다. 서양화는 유화 물감에 캔버스가 주 재료였는데 덧칠과 수정이 쉬웠기에 전체적인 색감, 입체감, 배경이 중요했다. 따라서 동양화는 여백을 그림의 하나로 여겼고, 서양화는 여백을 남기지 않고 그렸다.<br><br>현대에는 동서양의 교류가 활발해지며 시각이 비슷해짐으로 그림의 표현이 비슷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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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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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0 윤혜인</title>
         <author>sh21109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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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은 화선지와 먹으로 그림을 그려서 선과 여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래서 순간적인 표현을 중요시 했다.그래서&nbsp; 하지만 서양은 캔버스와 유화 물감을 사용해서 화면을 여백없이 채우는 입체적인 표현이 발달했다.그래서 꼼꼼한 표현이 중요시 했다.이런것들을 바탕으로 동양과 서양의 시각적인 차이도 있다.하지만 현대에는 그런 차이들이 거의 사라졌다.<br><br><br>이 설명문은 동양과 서양의 화법 차이를 시각적인 면과 도구 등으로 얘기하고 있다.이 글에서는 동양은 먹과 화선지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여백을 활용해서 순간적인 표현을 중요시 했고,서양은 유화 물감과 캔버스로 그려서 화면을 빽빽하게 채워서 꼼꼼한 표현이 중요시 했다..이 글을 수행 평가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나 미술사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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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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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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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박선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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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는 무엇일까?<br>동양과 서양은 각자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 동양에선 그림을 인격수양의 한 방법으로 생각했지만 그에 비해 서양은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방법을 중요하게 여겼다.<br>동양의 그림과 서양의 그림은 재료도 다르다. 동양은 한지와 유선지에 먹으로 그려서 다시 그리기 어려운 반면에 서양은 캔버스라는 천에 유화물감으로 그렸기에 덫칠을 할 수 있다.<br>또한 이런차이 때문에 동양과 서양에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매우 다르게 발전했다. 먹으로 그릴때는 한번의 붓질로 완성해야 하므로 순간적인 표현력이 중시됬고 서양은 유화 물감으로 계속 덧칠해가며 그림을 그릴수 깄으므로 꼼꼼한 과정이 중요했다.<br>동양과 서양은 여백을 처리하는 방법도 다른것을 볼수 있는데 서양은 화면에 꽉차게 그리지만 동양의 그림은 여백을 충분히 살려서 그린다.<br>이렇게 동양과 서양의 그림 재료와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네가 더 알고 싶다면 이 글을 읽는것이 좋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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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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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8 엄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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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양과 서양의 그림이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 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 동양에서는 그리는 이의 정신과 인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지만,서양에서는 주로 대상을 어떻게 그리냐가 중요했던 것이다. 옛날에는 동양과 서양이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달랐고,그림을 그리는 재료나 방법에도 차이가 있었다. 자신이 생각한 바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br>2. 오늘은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를 소개할 것이다. 동양과 서양은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 동양에서는 그리는 이의 정신과 인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서양에서는 주로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이나 표현법을 중요하게 여겼다. 이 외에도 그림을 그리는 재료와 여백을 처리하는 법의 차이점들이 궁금하면 이 글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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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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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이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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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양이랑 서양이랑 다른 그림 무엇 때문 일까?<br>일단 동양과 서양은 재료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동양과 서양이 보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리는 방법이 다를 수 도 있다&nbsp;동양과 서양은 그리는 방법이 다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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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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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박채원</title>
         <author>sh21109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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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서양과 동양은 그림을 보는 시각이 달랐다. 재료의 차이로 인해 생긴 시각의 다름인데, 옛날부터 동양화는 그림뿐 아니라 시, 글씨 등도 중요한 덕목으로 여겨져 그 사람의 인격과 정신을 얼마나 잘 나타내는가가 주 관건이 되었고, 서양에서는 대상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였다. 이 때문에 그림의 기록적인 측면 또는 표현방법을 주로 보았고, 물체를 파악하고 표현하는 여러 기법들이 탄생했다.&nbsp;<br>2. 동양과 서양에서는 그림에 사용하는 재료부터가 달랐는데 동양은 주로 먹과 화선지 또는 비단을, 서양에서는 유화물감과 캔버스를 주로 사용했다. 이 때문에 동양에서는 먹의 특성상 빨리 마르게 때문에 순간적인 표현력이, 유화물감은 덧칠이 쉬워 질감이 중요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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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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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80137510</link>
         <description><![CDATA[<div>동ㅇ양과 서양의 그림이 다른점은 동양에서는 주로 한지나 화선지 먹으로 그렸고 순간적이고 선저ㅓㄱ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그렷ㅆ다 (여백이 많서양화는 기록적인 측면이나 유화 물감을 사용했고 꼼꼼한 표현과정 그림을 꽉 차게 그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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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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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 1.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 주장 2.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택1하고 근거 제시</title>
         <author>shsh3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01067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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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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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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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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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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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 박소연</title>
         <author>sh21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2792749</link>
         <description><![CDATA[<div><br>인간과 다른 동물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인류는 이것을 얼마나 깊은 생각을 하느냐에 두었다. 데카르트의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와 같은 말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시대적 관념이다. 하지만, 현재 메타버스의 시대에는 인공지능이 우리보다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고, 뛰어난 계산력을 가지고 있다. 이때, 우리는 인간과 로봇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우리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를 "나는 공감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사랑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주장한다 고로 존재한다" 등으로 전환함으로써 인간과 인공지능의 차이점을 말하고, 인간이 로봇 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div><div>&nbsp;서론이 조금 길었지만, 방금 언급된 이야기로 우리는 로봇이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들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진정한 친구' 란 무엇일까? 서로 ‘공감’ 하고 ‘우정’을 나누고 자신의 의견을 ‘공유’ 해야 비로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로봇은 이런 것을 못한다. 일상생활에 도움이된다거나, 서로 반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친구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nbsp;</div><div><br></div><div>&nbsp;게다가, 로봇은 인간과 감정의 ‘상호작용’을 할 수 없다. 어떤 것, 또는 누구와 관계를 맺을 때, 부모와 자식의 관계이던, 친구관계이던, 연인관계이던, 심지어는 반려견과 주인의 관계에서도 감정의 상호작용이 일어난다. 어느 한 쪽에서만 감정을 할애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에서 할애하는 것이다. 하지만 감정이 없는 로봇이 양쪽에서 감정을 할애하는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정리하자면, 한 쪽(인간) 만 다른 한 쪽( 로봇)을 친구로 여긴다고 ‘진정한 친구’의 관계가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div><div><br></div><div>&nbsp;마지막으로, 인간은 로봇 위의 지위에 있어야한다. 로봇이 인간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된다면 사회적 혼란이 일을 것이다. 또한, 애초에 로봇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이다. 하지만, '친구' 관계란 무엇인가? 갑을 관계가 아닌 동등한 관계이다. 어느 누구도 누군가가 위에 있고 다른 사람이 아래에 있는 관계를 '친구 관계'에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이다. 요컨데, 로봇의 지위가 인간의 친구에 미칠 수 없다.</div><div><br></div><div>&nbsp;앞서 언급된 이야기들을 모두 정리하자면, 로봇은 친구 사이에 꼭 있어야하는 공감, 우정, 공유를 가질 수 없고, 감정의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인간의 아래 지위에서 도와주는 역할이므로&nbsp;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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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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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 성지영</title>
         <author>sh21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2792974</link>
         <description><![CDATA[<div>&lt;로봇이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gt;<br>&nbsp; &nbsp;현대 사회에서는 로봇이 가정집에도 있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로봇들은 소통이 가능해 외로운 많은 현대인들은 로봇과 대화하며 진정한 친구로 지내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로봇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로봇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br>&nbsp; &nbsp;첫째,소심하거나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진정한 친구가 되어준다. 성격이 소심하고 내향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할 때 눈치를 많이 봐서 소통을 거부한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감정이 없고 말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로봇이 필요하다. 로봇과 대화를 함으로써 대화의 기쁨을 알 수 있고 사회에서 진짜 사람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할 수 있다.<br>&nbsp; &nbsp;둘째,외로운 사람의 말동무가 될 수 있다. 늦은 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집에 아무도 없어서 외로움을 느끼는 현대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나온 로봇이 있다. 바로 인간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로봇들이다. 실제로 2016년,한 전시회에서 로봇이 소개되었는데 그중 말을 할 수 있는 말동무 로봇,술을 같이 마실 수 있는 술동무 로봇등 외로움을 달래며 누군가와 함께 있는듯한 느낌을 가지게 해줄 수 있는 로봇들이다. 이 로봇들은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독거노인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독거노인은 혼자살다가 밥도 안챙겨 먹고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외로움을 없애줄 로봇과 말을 한다면 인생의 흥미를 찾아줄 수 있고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다.<br>&nbsp; &nbsp; 셋째,감성로봇과 같은 로봇들은 마음이나 병을 치료해줄 수 있다. 실제로 일본의 한 요양원의 노인들은 아기 바다표범 로봇 ‘파로’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쓰다듬거나 말을 걸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소리를 내고 목소리 톤에 따라 움직이며 반응한다. 파로와의 교감이 치매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료를 돕는 것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정서적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자폐 아동들의 치료에도 감성로봇이 활용되고 있다. 사람보다 사물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자폐 아동들은 감성로봇을 통해 사회적 소통 과정을 학습할 수 있다. 이렇게 친구같은 로봇과의 대화만으로도 병을 치료할 수 있다.<br>&nbsp; &nbsp;마지막으로,로봇친구와 대화를 함으로써 다양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다. 로봇은 인간보다 훨씬 다양한 지식들을 가지고 있다. AI인 카카오나 시리는 사람들이 음성으로 지식을 물어보면 세상의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를 모아 전달해준다. 이런 장점을 이용해서 로봇과 친구가 된다면 로봇과 대화를 하다가 모르는 단어를 물어볼 수도 있고 로봇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로봇이 선생님이 될수도 있다. 로봇과 친구가 되면 대화를 하면서 지식을 키울 수 있고 똑똑해질 수 있다.<br>   이처럼 로봇과 친구가 된다면 소심한 이들과 외로운 사람들에게는 말동무가 되어줄 수 있고 로봇친구와의 대화만으로도 병이나 마음의 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 또한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지식을 접하여 똑똑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은 우리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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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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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강병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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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1}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br>인간과 친구가 되려면 최소한 인간이여야 된다고 생각한다.&nbsp; 인간은 서로 감정을 나누고 대화 할 수 있으나 로봇은 감정이 없으므로 인간과 터놓고 친하게 지낼 '친구'가 될 수 없다. 로봇에게는 인간만이 있는 여러 것들이 없다.  로봇은 인간과 대화를 할 수 잇다. 그렇지만, 인간은 로봇과 최소한 대화만 나누는 친구가 될 수는 있겠지만 방금 말했듯이 서로 진솔한 감정이 담긴 대화를 할 수는 없으므로 '진정한'친구는 될 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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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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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남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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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로봇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br>&nbsp;먼저, 로봇이 많이 발전하면 우리는 편해진다. 과거에는 기계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발전하여 기계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보다 현재가 훨씬 편해졌다. 그러므로 기계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에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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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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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2 이현서</title>
         <author>sh211093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2794265</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strong><mark>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mark></strong></div><div><br>근거) 로봇 애완동물이 실제 '치료견(Therapy Dog, 우울증 등을 치료받도록 훈련 받은 개)'을 대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div><div><br></div><div>'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영국 포츠머스대(University of portsmouth) 연구진은 교육용 로봇 애완동물인 '미로-E(Miro-E)'를 이용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로봇 애완동물이 치료견과 유사한 치료 효과를 갖고 있으며, 치료견 이상의 대체물이 될 수 있다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과학 저널인 소셜 로보틱스'에 게재됐다.</div><div><br></div><div>이번 연구를 주도한 리네 프룹스 박사는 "우리는 실제 애완견이 아이들과 조용하고 즐겁게 소통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애완견과 함께 놀면서 아이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동기부여를 갖게된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실제 애완견은 사회성이 좋고 치료 훈련에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치료 목적에 자주 활용된다. 하지만 아이들이 애완견과 어울릴 경우 아이들에게 털 앨러지 현상이 나타나거나 애완견을 통해 병균이 옮겨질 수도 있다. 또 애완견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많아 치료견의 존재 자체에 불안감을 느낄 수도 있다. 역으로 치료견의 입장에서 보면 학교나 병원에 치료를 위해 자주 방문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로감이 쌓일 수 있다.</div><div><br></div><div>연구팀은 교육용 로봇으로 활용되는 미로-E 로봇 애완견을 활용해 영국 서섹스 지역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로봇 애완견이 치료견을 대체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미로-E 로봇 애완견은 실제 애완견처럼 아이들을 보고 꼬리를 흔들고 목소리나 색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도 있다.</div><div><br></div><div>연구팀은 11~12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3살인 푸들과 12살인 라브라도 리트리버, 그리고 콘시컨시얼 로보틱스가 개발한 미로-E와 함께 어울리도록 했다. 연구진은 아이들이 로봇 애완견, 실제 애완견과 따로 노는 시간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시험 전에 로봇애완견과 실제 애완견에 대한 의견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도 실시했다.</div><div><br></div><div>실험 결과 아이들은 애완견과 로봇 애완견을 만지면서 친밀한 시간을 보냈는데, 로봇 애완견과 보낸시간이 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 설문조사시 실제 애완견을 선호하는 의견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로봇 애완견에 보다 긍정적인 감정을 느꼈다고 한다. 연구팀은 <mark>이번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애완견이 실제 치료견의 유용한 대체물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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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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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권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27954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br></strong>나는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로봇은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사람처럼 감정을 가진 로봇도 생겨날 것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나의 의견과 반대로 로봇이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자의식을 가지게 되어 인간을 지배하고 인류를 멸망시키려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로봇은 인류가 얼마든지 제어할 수 있으며 앞으로 우리 삶에 여러 부분에서 크게 기여하리라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한다. 나는 이 말처럼 로봇을 두려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발전할 세계에서 적응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감정을 가진 것은 살아있는 것, 즉 생명이 아니라고 취급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감정을 가진 로봇은 인간의 말에 공감할 수도 있고, 로봇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 이다. 그래서 나는 인간과 로봇이 함께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진다면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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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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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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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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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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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 배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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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 노주하 </title>
         <author>sh21109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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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br>로봇은 물론, ai가 발달되면서 기술력이 좋아진 건 사실이지만 사람과 사람 간의 분위기를 파악하기 어렵고, 다소 감정에 공감해주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닌 것을 가장하더라도 한계가 있는 것처럼 공감성을 느끼지 못하는 로봇이 할 수 있는 것마냥 행동하더라도 어색할 수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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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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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br><br>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로봇은 인간을 돕기위해 만들어진 수만은 기기들중 스스로 판달 할 수 있고 조금 똑똑한 기기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 로봇에게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 없기 때문에 로봇은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없다 만약 로봇과 인간이 친구가 됬더라도 그 로봇은 외로운 인간들을 위해서 최적으로 프로그래밍 된 친구 로봇 일 것이며 그 로봇도 감정이 없기 때문에 인간을 감정을 공감 하며 적절할때 조언을 해줄수 없을&nbsp; 것 이다 그러므로 그 로봇이 친구가 될수 없다 만약 로봇이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있더라도 인간의 진정한 친구는 될 수 없을 것 이다 인간의 진정한 친구는 오직 인간만이 될 수 있고 앞으로도 인간의 진정한 친구는 인간뿐일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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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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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허은혁</title>
         <author>sh21109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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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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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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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정지호</title>
         <author>sh2110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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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br>로봇은 우리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인간이 진입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서 로봇이 투입되어 수습이 가능하다. 인간은 이런 로봇을 만들며 서로 도움을 받고 도와줘 가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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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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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손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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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br><br>로봇은 인간에게 도움이 되긴 하지만 감정이 없고 그저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정한 친구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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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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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박채원</title>
         <author>sh21109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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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1.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br>근거: 1. 로봇은 프로그래밍이 된 대로만 움직이고, 아무리 인공지능을 이용해 학습을 시킨다 해도 오랜 시간이 걸릴 뿐더러 학습하지 않은 부분 등에서는 인간과 교류 또는 접촉을 할 수 없다. 프로그래밍을 통한 교류는 인간이 인간끼리 나누는 대화에 반해 굉장히 한정적이며, 여태 인간과 접촉해온 또 다른 사람이 로봇과 감정을 교류하게 되면 분명 답답한 느낌이 들 것이다. 그리고 인간과 로봇이 접촉하게 되는 이유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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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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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오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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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2<br><br>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br><br>그 이유로는 인간의 친구가 되려면 최소한 감정이 있어야하고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하는데 로봇은 그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것일뿐 인간과 친구를 하려고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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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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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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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윤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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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mark><br><br><br>일단 친구의 정의란 , 자기와 가까우면서 정이 두터운 사람을 말하는 말인데 난 로봇이 가까우면서 정이 두터운 사람을 말하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친구 사이도 아니고 진정한 친구인데 진정하다는건 비밀도 서로 털어놓고 고민도 나누고 사소한 대화를 하며 서로가 편하고 같이 있는 것 자체가 소중한 거라고 말할수 있는데 인간과 로봇 사이가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로봇은 감정과 자기 표현을 할 수 없으므로 인간과 상호작용 하는데에 있어서 어색하고 불편할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인간들이 하기 위험한 것들을 로봇이 대신 해준다 하지만 속은 알 수 없단 것처럼 늘 같이 공존하며 서로 완벽한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간다는건 어렵다고 생각한다. 더더욱 진정한 친구라면 말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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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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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전승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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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수 없다.<br>로봇이 많이 발달했지만 완벽하게 인간처럼 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로봇이 인간 처럼 감정이 인간보다는 떨어질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로봇이 어색한게 행동할것 같고 부드럽지 않을것 같기 때문에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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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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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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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br><br>로봇이 많이 발전되었다고 해도 사람의 감정을 가지거나 배울 순 없다고 생각한다. 로봇이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거나 공감을 해주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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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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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0 신주현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2859161</link>
         <description><![CDATA[<div><br>현대 사회에는 1인 가구,고령화의 증가(독거 노인) 등 여러 사회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br>고령화 사회에서 로봇들이 노인들에게 친구가 될 수 있다. 미국, 일본, 유럽의 로봇 선진국에서는 고령의 거주자들과 ‘친구’처럼 함께 지내면서도, 그들을 간호할 수 있는 의료용 케어로봇 분야가 성장하였다.<br>로봇이 발전 하면서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람의 감정을 읽고 그에 따른 대화를 하고 위로를 해준다.이로 인해 사람은 위로를 느끼고 로봇을 친구처럼 인식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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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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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4 한예원</title>
         <author>sh211093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3044459</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1)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br><br>근거1) 이미 로봇은 인간을 도와주고 있습니다.<br>로봇청소기가 한 예입니다. 로봇청소기는 인간이 바쁠 때 청소를 못할 때 로봇청소기가 인간을 대신해서 청소를 해주어서 집을 깨끗하게 만들고, 집이 아니더라도 학교,학원 등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nbsp;다른 예는 무인카페에서는 로봇이 정확하고 빠르게 음료를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수술을 할 때도 위험한 곳,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곳, 그리고 드론 같은 로봇들이 인간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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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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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1 이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8940379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mark></strong>&nbsp;<br>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는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를 해줄 수 있고 있는것만으로도 도움이되는 사람이다.<br>만약 나의 친구가 로봇이라고 가정을 해보자. 사람의 감정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로봇이 과연 진정한 친구가될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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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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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동환</title>
         <author>sh211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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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를 근거 3개를 들어 설명하겠다.<br>첫째, 인간의 진정한 친구란 인간만이 되어줄 수 있다.<br>로봇과 인간이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우선 친구라는 단어의 뜻을 알아보아야 한다. 네이버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는 친구란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을 뜻한다. 친구의 정의에서부터 로봇은 사람의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것이 확실화된다. 또한 로봇이 인간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2012년, 예일 대학교에서 개발한 '니코'라는 로봇이 거울의 비친 모습을 자기 모습이라고 인식하는 낮은 단계의 자의식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것을 근거로 들며 로봇은 인간과 별 다를 바 없다고 이야기한다. 이 테스트는 코끼리와 일부 영장류들이 통과하였다.&nbsp;<br>하지만 단순히 이 테스트를 근거로 로봇에게 인간과 같은 수준의 자아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인간의 자의식이란 '내가 누구인가?'를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는 의식이다. 나는 여기서 더 나아가 생각해보았다. 우리가 말한 진정한 친구는 내가 위에서 말한 질문들의 답을 함께 고민하고 조언을 해주며 같이 성장해가는것 아닐까? 코끼리와 일부 영장류들이 이를 해주지는 못할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인간의 진정한 친구를 다른 생명체나 로봇으로 대체할 수 없을 것이다.<br>둘째, 단순히 '아는 사람'과 '친구'에게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애착은 다르다. 2014년 유진 구스트만이라는 우크라이나 소년을 가장한 프로그램이 인간이 인공지능이나 인간과 대화한 후 대화의 상대가 로봇인지 인간인지를 맞추는 튜링 테스트를 통과 하였다. 그러자 사람들은 '인간이 로봇과 사람을 구분 못하였으니 인간과 로봇의 차이는 불분명해진거 아니야?'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동시에 머지않아 로봇과 인간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힘을 얻었다. 하지만 이는 왜곡된 생각이다.&nbsp;<br>세상에는 약 70억명의 사람들이 있다. 또한 내가 사는 나의 영역 주변에도 매우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중 극히 일부와만 친구 관계를 맺고 그중 극히 일부와만 진정한 친구가 된다. 그 이유는 성격차이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위에서 말했던 나의 자아에 대해 고민하고 그것을 풀어갈 수 있음의 유무가 진정한 친구를 결정지을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로봇은 그것을 할 수 없다.&nbsp; 따라서 로봇이 아무리 발전하여 정말 우리가 인간과 로봇을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인간과 로봇은 친구가 되지 못할 것이다.<br>셋째, 로봇은 인간의 관계에서 동물을 대신할 수는 있어도 인간을 대신할 수는 없다. 최근 심리치료 로봇이 떠오르고 있다. 혼자 살기에는 외롭고 반려동물을 키우자니 부담되는 독거노인 분들을 위하여 심리치료 로봇이 만들어진 것이다. 고령화가 가장 활성화된 일본에서 이 사업이 시작되었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한국역시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드리는 추세이다. 과연 심리치료 로봇이 독거노인 분들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내 주장이 당연하듯이 될 수 없다. 친구란 기본적으로 서로와 서로의 대화가 오가야 한다. 그런데 심리치료로봇은 오직 독거노인 분들이 오감을 이용하여 그 로봇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를 조금 빈정거리는 어조로 말한다면 '눈요기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간이 흘러 심리치료 로봇이 발전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산업의 특성상 독거노인의 불편함이나 건강 이상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그러므로 로봇은 인간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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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4: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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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28엄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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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서로 대화를 하다가 상대가 공감과 반응을 잘 해주면 기분이 좋은데 얘기하는 대상이 로봇일 때 나에게 '상대는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로봇이 나에게 해주는 모든 반응들도 기계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로봇에게 감흥이 생길 수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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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4: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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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2 이현서</title>
         <author>sh21109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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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란 <mark>청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이다.</mark><br><br>학명은 Clupea pallasii CUVIER et VALENCIENNES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아래턱이 돌출하고 있다. 몸빛은 등쪽은 담흑색에 다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비늘은 벗겨지기 쉬운 둥근 비늘이다.<br><br></div><div>생김새가 정어리와 아주 닮았으나 청어는 주새개골에 방사상 융기선이 없는 것, 옆구리에 반점이 없는 것 등이 다르다. 몸길이는 35㎝에 달하여 <mark>정어리보다 크다.</mark><br><br>과거 서해안 연안에 많이 내유하였던 것은 황해 냉수괴의 세력이 연안까지 미쳤음을 의미한다. 이는 해양물리학적 측면에서도 연구가치가 있다고 본다. 변동이 심한 <mark>청어자원이 다시 또 풍부해질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다.</mark></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3674">청어</a> [靑魚]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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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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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2 이현서</title>
         <author>sh211093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021</link>
         <description><![CDATA[<div><mark>못생겼지만 맛있나보다.</mark><br><br>물메기는 탕으로 끓이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재료입니다. 생김새가 못생겨서 예전에는 잡아도 바다에 버렸던 생선이라고 합니다.<br><br><strong>· 구입요령 :</strong> 살이 탄력이 있고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br><strong>· 보관온도 :</strong> -20℃~0℃<br><strong>· 보관일 :</strong> 7일<br><strong>· 보관법 :</strong> 손질을 하여 밀봉하여 냉동 보관한다.<br><strong>· 손질법 :</strong> 내장을 분리하고 지느러미를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사용한다.<br><strong>·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strong> 수온이 따뜻하고 수심이 깊지 않은 바다에서 잘 잡힌다.<br><br><strong>· 섭취방법 :</strong> 손질을 하여 탕이나 찜으로 먹는다.<br><strong>· 궁합음식정보 :</strong> 무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하여 주고 같이 조리하면 육수의 맛을 증가시킨다.), 미나리 (부족한 비타민과 식이섬유소를 보충하여 준다.)<br><strong>· 다이어트 :</strong>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mark>입맛을 돋운다.</mark></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93732">물메기</a> (쿡쿡TV)</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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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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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2 이현서</title>
         <author>sh211093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126</link>
         <description><![CDATA[<div>리셋증후군은 <mark>컴퓨터가 오작동할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이 현실에서도 가능하다고 착각하는 증상이다.</mark><br><br>컴퓨터 실행 중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위치의 전기신호로 시스템을 초기화시킨다는 뜻의 ‘리셋(Reset)’과 증후군을 뜻하는 ‘신드롬(Syndrome)’의 합성어이다.<br><br>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데 거부감이 없는 디지털 세대는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리셋 증후군을 겪을 수 있다. 리셋 증후군은 게임, 통신, 음란물 등을 포함한 인터넷 관련 중독의 한 유형이다.<br><br></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3397250&amp;imageUrl=https%3A%2F%2Fdbscthumb-phinf.pstatic.net%2F4394_000_1%2F20160621180608164_ZNV1NBR04.jpg%2Faa43_067_sam_i4.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nbsp;</a></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97250">리셋 증후군</a> [Reset syndrome]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이동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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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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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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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권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204</link>
         <description><![CDATA[<div>학명은 Clupea pallasii CUVIER et VALENCIENNES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側扁］하고 아래턱이 돌출하고 있다. 몸빛은 등쪽은 담흑색에 다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비늘은 벗겨지기 쉬운 둥근 비늘이다.<br><br></div><div>생김새가 정어리와 아주 닮았으나 청어는 주새개골에 방사상 융기선이 없는 것, 옆구리에 반점이 없는 것 등이 다르다. 몸길이는 35㎝에 달하여 정어리보다 크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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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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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 권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323</link>
         <description><![CDATA[<div>쏨뱅이목 꼼치과의 바닷물고기이다. 피부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옛날에는 생선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물메기탕, 곰치국 등이 유명하다.<br><br>최대 몸길이 28cm까지 성장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974&amp;ref=y">피부</a>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큰 편이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2772&amp;ref=y">주둥이</a>는 짧고 끝은 둔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짧다. 몸빛깔은 반투명하고 연한 청갈색 바탕에 그물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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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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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 박소연</title>
         <author>sh21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378</link>
         <description><![CDATA[<div>용어의 유래는 과거 냉장시설이 없었던 시절 노르웨이 등 북유럽의 어부들은 <mark>청어</mark>를 어떻게 하면 폐사하지 않고 싱싱하게 운반할지 고민을 했다. 이 와중에 어떤 어부는 그것을 실현시켰는데 알고보니 청어가 들어있는 수조 속에 청어의 천적인 <strong>메기</strong>를 넣었던 것이었다.<br><br>여기서 청어는 메기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 항상 부지런히 움직였고 이에 싱싱하게 운반할수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서 나온 이론이 바로 메기 효과다.<br><br><mark>하지만 자연과학에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르다.</mark> 사<mark>실 천적이 바로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폐사율이 높아진다고 한다.</mark> 심지어 칸막이가 있어 냄새를 제외하면 천적을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꼈다고도 한다.<br><br>처음부터 말이 안 되는 것이, <strong>청어는 바닷물고기이고 메기는 민물에 산다.</strong> 천적 관계이기 이전에 아예 만날 일이 없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이라면 혹시 모르겠지만, 메기와 청어는 기수역을 좋아하는 물고기가 아니고 유영하는 층도 다르다.청어의 천적은 다랑어나 상어 등 더 큰 물고기와 조류, 해양 포유류이고, 메기는 몸집이 더 큰 가물치, 배스 등 같은 곳이 사는 육식성 물고기와 가마우지, 왜가리 같은 조류들이다.<br><br><mark>애초에 사회, 경영학에서 나온 이론이기 때문에 과학적으론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이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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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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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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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권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470</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가 오작동할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이 현실에서도 가능하다고 착각하는 증상이다.<br><br>컴퓨터 실행 중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위치의 전기신호로 시스템을 초기화시킨다는 뜻의 ‘리셋(Reset)’과 증후군을 뜻하는 ‘신드롬(Syndrome)’의 합성어이다.<br><br>이 증후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회피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증상은 사이버 세계와 현실 세계를 혼동해서 생긴다.<br><br>대표적인 특징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리셋 증후군을 보이는 범죄자는 심각한 범죄행위도 마치 게임의 일환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몇 번이고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죄책감도 리셋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97250">리셋 증후군</a> [Reset syndrome]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이동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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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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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성지영</title>
         <author>sh21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579</link>
         <description><![CDATA[<div>물메기는 쏨뱅이목 꼼치과에 속하는 물고기이다. 물텀벙이라고도 부른다. 꼼치가 상대적으로 깊은 바다에서 잡히는 반면, 물메기는 비교적 낮은 곳에서 잡힌다. 12월에서 2월 사이 일본 근해, 그리고 한국의 경우 서해에서 주로 잡히며, 통영이나 거제의 메기탕에 물메기를 쓴다.한국, 일본, 쿠릴 열도 등의 북서 태평양에 분포하는 쏨뱅이목 꼼치과의 바닷물고기. 방언으로는 꼼치,물곰, 곰치 등으로 불린다. 이름과는 달리 메기와는 무관하고 우럭과 더 가깝다. 장어처럼 생기고 사나운 성격으로 유명한 곰치와 헷갈릴 수 있다. 해당 곰치는 뱀장어목 곰치과이다.<br>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 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br><br>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br><br>과거에는 못생겨서 잡아도 바다에 버렸으나, 지금은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요리로 인기가 많다. 1년 안에 빠르게 성장하는 어류라 살이 단단하지 않고 연하여 매운탕이나 맑은탕으로 먹으면 후루룩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숙취를 해결하는 해장용 음식으로 많이 먹으며,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생선. 국물은 해장 음식이 다 그렇듯 달고 시원하다. 물메기탕이 가장 유명하며, 추운 날씨에 말려서 찜을 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물메기국, 물메기회 등이 있다. 찜을 해서 먹기도 한다. 단 실제로 나오는 것은 꼼치(전국에서 난다.), 동해안에서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팔리는 물곰은 미거지다.(동해안에서만 난다.) 쥐포처럼 말려서 마른안주로 쓰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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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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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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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허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5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리셋증후군</strong>(<strong>reset</strong>症候群)은 <br>컴퓨터가 원활히 돌아가지 않거나 <br>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strong>리셋</strong> 버튼만 누르면 <br>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br>현실세계에서도 <strong>리셋</strong>이 가능할 것으로&nbsp;<br>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br><br>리셋증후군이란 지금 우리가 숨 쉬며 살고 있는 이 세상은 Real 현실 세계임에도 불구하고 가상의 세계로 오인하여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시점에 리셋해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div><div><br></div><div>&nbsp;처음 들었을 때에는 나랑은 별로 상관이 없는 증상으로 여기기 쉽지만 사실 따져보면 이런 리셋 증후군 증상은 우리의 일상 중에 자연스레 나타나기도 합니다.</div><div><br></div><div>&nbsp;쉬운 예로 현실 세계에서의 문제가 있고 내가 노력해야 할 과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쉽게 포기하거나 다음으로 미루게 되는 것인데요. 해봐야 별것 없다고 생각되고 차라리 다음 기회를 기다리게 됩니다.</div><div><br>ctrlcctrlvga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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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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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5박소연</title>
         <author>sh21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757</link>
         <description><![CDATA[<div>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 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br><br>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br><br>과거에는 못생겨서 잡아도 바다에 버렸으나, 지금은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요리로 인기가 많다. 1년 안에 빠르게 성장하는 어류라 살이 단단하지 않고 연하여 매운탕이나 맑은탕으로 먹으면 후루룩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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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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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성지영</title>
         <author>sh21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4oobvlzcnylxfbkg/wish/1975524800</link>
         <description><![CDATA[<div>청어 또는 태평양청어는 청어과의 바닷물고기이다. 몸의 길이는 35cm 정도로 늘씬하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짙은 청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한국에서는 전 연안에서 많이 잡혔으나 지금은 감소 추세이다. 한국 동해, 미국 북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한다.청어목 청어과 청어속의 바닷물고기<br><br>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정어리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바다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암초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br><br>무리지어 생활하고 개체 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생태적으로는 상위 포식자들의 먹이로 중요하다.<br><br>렙톨레피스라는 어류가 청어과 어류의 공통조상인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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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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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 허은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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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메기 <br>학명: <strong><em>Liparis tessellatus</em></strong><strong> </strong>(Gilbert &amp; Burke, 1912)<br>한국, 일본, 쿠릴 열도 등의 북서 태평양에 분포하는 쏨뱅이목 꼼치과의 바닷물고기. 방언으로는 꼼치, 물곰, 곰치 등으로 불린다. 이름과는 달리 <a href="https://namu.wiki/w/%EB%A9%94%EA%B8%B0">메기</a>와는 무관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A%B0%EB%9F%AD">우럭</a>과 더 가깝다. 장어처럼 생기고 사나운 성격으로 유명한 <a href="https://namu.wiki/w/%EA%B3%B0%EC%B9%98">곰치</a>와 헷갈릴 수 있다. 해당 곰치는 뱀장어목 곰치과이다.<br><br>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 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br><br>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 <br><br>과거에는 못생겨서 잡아도 바다에 버렸으나, 지금은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요리로 인기가 많다. 1년 안에 빠르게 성장하는 어류라 살이 단단하지 않고 연하여 매운탕이나 맑은탕으로 먹으면 후루룩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숙취를 해결하는 해장용 음식으로 많이 먹으며,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생선. 국물은 해장 음식이 다 그렇듯 달고 시원하다. 물메기탕이 가장 유명하며, 추운 날씨에 말려서 찜을 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물메기국, 물메기회 등이 있다. 찜을 해서 먹기도 한다. 단 실제로 나오는 것은 꼼치(전국에서 난다.), 동해안에서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팔리는 물곰은 미거지다.(동해안에서만 난다.) <a href="https://namu.wiki/w/%EC%A5%90%ED%8F%AC">쥐포</a>처럼 말려서 마른<a href="https://namu.wiki/w/%EC%88%A0%EC%95%88%EC%A3%BC">술안주</a>로 쓰기도 한다.<br><br>국내에서 곰치를 다루는 식당이 없는 반면, 꼼치를 다루는 식당은 전국적으로 있다. <a href="https://namu.wiki/w/%EA%B0%95%EC%9B%90%EB%8F%84">강원도</a> 동해안 지방에 유명한 곳이 많은데 주의할 것은 여기에 들어가는 건 꼼치가 아니라 미거지다. 포항 등지에서 먹는다는 물곰탕은 곰치도 꼼치도 아닌 미거지. 단 상인들 중 미거지와 꼼치를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수조를 잘 살펴보자. 가격대는 미거지&gt;꼼치라서 가격 보고 구분할 수도 있다.<br><br>미식가들 사이에선 상당히 높은 평을 받는 물고기로, 육질이 연하고 맛도 좋아서 회나 어포, 탕으로 먹는다. 특히 탕으로 끓여 해장에 애용하는데 해장 효과가 발군이다. 먹어본 사람의 표현으로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고 한다. 단순히 비유가 아니고 정말로 그냥 녹을 만큼 부드럽다. 강원도 동해안에 놀러가 볼 일 있으면 먹으러 가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단 MSG 국을 내놓는 곳이 있으니 리뷰를 잘 찾아보고 가도록 하자.<br><br>뼈에 달라붙은 살은 익혀도 끈적거리고 물컹한데 비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콧물이랑 느낌이 비슷하다고.냄비에 무를 잔뜩 썰어넣고 고춧가루만 풀어도 국물은 애주가가 좋아할 만한 시원한 맛이 장점이며 고기는 깔끔하고 담백하다.만약 맛이 없다면 생선의 신선도나 그 집의 간장맛에 의심이 가는 바이다. 마실 수 있을 정도의 연한 육질이 특징이며 뼈에붙은 물컹물컹한 것은 정말 콧물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리게 하는 원흉이다. 장기보관하기 위해 말린다면 말린 오징어마냥 맛이 꾸덕하게 변하며 미거지(물곰) 꼼치(물메기)로 나눠놨지만 현지에선 둘다 다른고기따라 딸려온 잡어로 취급 되었으며 헐값에 떨이로 팔리곤 했다. 저렴한 가격에 대량 구매해 겨울이면 집집마다 마당에 걸어놓고 싼맛에 먹는 겨울철 별미였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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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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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박소연</title>
         <author>sh21109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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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허은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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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목 청어과 청어속의 바닷<a href="https://namu.wiki/w/%EB%AC%BC%EA%B3%A0%EA%B8%B0">물고기</a>. <br><br>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a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바다</a>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5%94%EC%B4%88">암초</a>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br><br>무리지어 생활하고 개체 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생태적으로는 상위 포식자들의 먹이로 중요하다.<br><br><a href="https://namu.wiki/w/%EB%A0%99%ED%86%A8%EB%A0%88%ED%94%BC%EC%8A%A4">렙톨레피스</a>라는 어류가 청어과 어류의 공통조상인 듯하다.<br><br><br>영상 썸네일은 <a href="https://namu.wiki/w/%ED%98%B9%EB%93%B1%EA%B3%A0%EB%9E%98">혹등고래</a>이다. 보다시피 육해공으로 아주 <a href="https://namu.wiki/w/%EB%8F%99%EB%84%A4%EB%B6%81">동네북</a> 취급이다.<br><br>청어를 식재료로는 '비웃', 청어의 알을 '비웃알'이라고도 불렀다. 그 외에도 겨울에 잡힌 아직 덜 자란 청어를 '굴뚝청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일부 사람들은 청어의 새끼를 '솔치'라고 부르는데, 경상도 사투리로는 <a href="https://namu.wiki/w/%EC%86%A1%EC%82%AC%EB%A6%AC">송사리</a>의 새끼를 가리키는 단어라 혼란이 있다.</div><div><br></div><div>물 반 청어 반이다 싶은 <strong>어마어마한 개체수</strong> 때문에 근대 이전까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바다를 낀 곳에서는 중요한 먹을 거리였다. 전세계에 명물이 되어 남은 청어 보존식품들이 그 흔적이다. 한국의 <a href="https://namu.wiki/w/%EA%B3%BC%EB%A9%94%EA%B8%B0">과메기</a>, 일본의 미카키니싱, 스웨덴의 <a href="https://namu.wiki/w/%EC%88%98%EB%A5%B4%EC%8A%A4%ED%8A%B8%EB%A2%B0%EB%B0%8D">수르스트뢰밍</a>, 유럽의 <a href="https://namu.wiki/w/%ED%9B%88%EC%A0%9C%20%EC%B2%AD%EC%96%B4">훈제 청어</a>와 청어 초절임 등. 그래서 유럽에서는 <a href="https://namu.wiki/w/%EB%8C%80%EA%B5%AC(%EC%96%B4%EB%A5%98)">대구</a>와 함께 청어를 '바다의 밀'이라고까지 불렀다.<br><br>일단 어업을 하면 엄청나게 잡혀서 예전부터 청어잡이를 할 때는 낚시보다는 그물을 사용했다. 저 멀리 북태평양에서는 원양어선이 <strong>청소기로 빨아들여 잡는다</strong>. 워낙 대량으로 어획되는 탓에 기존의 시장 규모에서는 단시간에 소비가 불가능해서 냉동 유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3년 12월 기준 남해안에서 잡힌 청어(산란기라 <a href="https://namu.wiki/w/%EA%B3%A0%EB%8B%88">곤이</a>와 <a href="https://namu.wiki/w/%EC%9D%B4%EB%A6%AC(%EC%96%B4%EB%A5%98)">이리</a>가 있는)의 경매가는 20 kg 한 상자에 9천 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참고로 고등어는 1 Kg당 1만 원 가량이다. 청어는 꽤 저렴한 생선이라 주로 양식장 물고기들의 <a href="https://namu.wiki/w/%EC%82%AC%EB%A3%8C">사료</a>로 주로 이용된다.<br><br>과거 조선시대에는 바다 연안 전역에서 매우 많이 잡혀 비유어(肥儒魚: 선비를 살찌우는 물고기)로 불릴 정도로 값싸고 친숙하며 맛있는 생선이었고 조선시대를 상징하는 물고기였다. 조선시대에 가장 인기 있는 등푸른 생선이었는데, 수많은 등푸른 생선을 제치고 청어라는 이름을 이 물고기가 얻은 것이 바로 그 증거. 즉 옛 조선인들에게 등푸른 생선의 표준은 어디까지나 청어였던 것이다.<br><br>예로부터 청어죽은 보신재로 산후나 병후의 회복기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값도 싼 생선이라 어떤 선비는 "1냥에 청어 3뭇밖에 안 되는데 너무 비싸진 거 아니냐?"라고 하기도 했다. 참고로 1뭇은 10마리. 허균의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에서는 한술 더 떠서 "청어는 옛날에는 극히 흔하였는데 고려말에는 감산되어 쌀 한 되에 청어 40마리밖에 주지 않았다." 하고 한탄했다. <br><br><a href="https://namu.wiki/w/%EC%9E%84%EC%A7%84%EC%99%9C%EB%9E%80">임진왜란</a> 때 충무공 <a href="https://namu.wiki/w/%EC%9D%B4%EC%88%9C%EC%8B%A0">이순신</a>은 병사들을 동원해 청어잡이로 수십만 마리를 잡아 군사와 피난민들의 식량으로 썼다고 한다. <a href="https://namu.wiki/w/%ED%95%9C%EC%82%B0%EB%8F%84">한산도</a>에 <a href="https://namu.wiki/w/%EB%91%94%EC%A0%84">둔전</a>을 일구기는 했지만, 거기에서 나오는 곡식만 가지고는 그 많은 입을 먹여 살리기에 부족했기 때문이다. 잡은 청어들은 주로 그냥 먹기보다는 말려서 <a href="https://namu.wiki/w/%EA%B3%BC%EB%A9%94%EA%B8%B0">과메기</a>로 먹었다. 청어는 내장에 지방이 많고 살이 쉽게 물러서 금방 상해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이렇게 말린 청어를 농민들과 물물교환하여 군량미를 마련하기도...<br><br>그러나 동시에 어획량 변화가 걷잡을 수 없이 큰 어종이기도 하다. 19세기 말까지는 어획량이 엄청나 부산항에 배가 들어갈 수 없을 만큼 청어가 몰려들었다는 기록도 있다. 그런데 60년대부터 차차 줄어들어 7~80년대에는 1/100수준이 되었다. 70년대 중반에는 원래 제철이어야 하는 연초 때의 어획량이 아예 0이었다는 기록도 있었으나, 90년대들어 차차 늘고 있다. 서애 <a href="https://namu.wiki/w/%EB%A5%98%EC%84%B1%EB%A3%A1">류성룡</a>의 징비록에도 <a href="https://namu.wiki/w/%EC%9E%84%EC%A7%84%EC%99%9C%EB%9E%80">임진왜란</a>이 일어나기 전 수십 년간 청어가 거의 나지 않았다는 기록이 있다. <a href="https://namu.wiki/w/%EC%9E%90%EC%82%B0%EC%96%B4%EB%B3%B4">자산어보</a>에도 이런 청어의 주기적인 이동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55년 주기로 서해에서 청어가 잡히다가 동해에서 잡히다가 한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청어가 씨가 마르면서 청어로 만드는 <a href="https://namu.wiki/w/%EA%B3%BC%EB%A7%A4%EA%B8%B0">과매기</a>는 거의 사라지고 꽁치 과매기밖에 남지 않았다.<br><br>일각에서는 청어 회유로가 40년이 지날 때마다 바뀐다는 설이 있으므로, 다시 연근해가 청어 떼로 넘칠 날이 올 것이라 예상했는데 실제로 2010년대 이후로 국내에서 청어 어획량이 다시 늘어나고 청어 풍년인 해도 점점 늘어나는 중. 대한민국에서 잡히는 청어는 주로 양식장의 사료로 이용된다. 청어를 직접 식용으로 판매하기보다 청어로 넙치 같은 양식어종을 길러서 판매하기가 더 이득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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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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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성지영</title>
         <author>sh21109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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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리셋증후군</strong>(<strong>reset</strong>症候群)은 컴퓨터가 원활히 돌아가지 않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strong>리셋</strong>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세계에서도 <strong>리셋</strong>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이 말은 1990년 일본에서 처음 생겨났는데, 대한민국에선 1990년대 말부터 등장하기 시작했고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서는 인터넷 중독의 한 유형으로 꼽고 있다.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현실의 가혹함에서 오는 도피심리가 주요 원인이다. 리셋 증후군 환자들은 문제가 있을 때 리셋버튼만 누르면 없던 일처럼 할 수 있는 컴퓨터와 같이 현실에서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더라도 리셋 버튼만 누르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증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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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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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김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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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div><div><br>학명은 Clupea pallasii CUVIER et VALENCIENNES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側扁］하고 아래턱이 돌출하고 있다. 몸빛은 등쪽은 담흑색에 다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비늘은 벗겨지기 쉬운 둥근 비늘이다.<br><br><br><br>생김새가 정어리와 아주 닮았으나 청어는 주새개골에 방사상 융기선이 없는 것, 옆구리에 반점이 없는 것 등이 다르다. 몸길이는 35㎝에 달하여 정어리보다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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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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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남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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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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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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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김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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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쏨뱅이목 꼼치과의 바닷물고기이다. 피부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옛날에는 생선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물메기탕, 곰치국 등이 유명하다.<br><br></div><div><br>《자산어보》에는 미역어(迷役魚)로 기록되어 있다. 원래 생선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며, 생김새가 흉하여 잡자마자 다시 바다에 던져 버렸다. 이때 물메기가 물에 빠지는 소리를 흉내내어 물텀벙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흐물흐물한 살집과 둔한 생김새 때문에 꼼치, 물곰이라고 불린다.<br><br><br><br>최대 몸길이 28cm까지 성장한다. 피부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큰 편이다. 주둥이는 짧고 끝은 둔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짧다. 몸빛깔은 반투명하고 연한 청갈색 바탕에 그물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다.<br><br><br><br>수심이 50~80m 되는 바다에 주로 살며, 겨울철에 알을 낳기 위해 얕은 연안으로 이동한다. 산란기는 12~3월이고, 이 시기가 되면 남해연안으로 몰려와 알을 낳으며, 알은 해조류나 그물 등에 덩어리 형태로 붙인다. 어릴 때에는 작은 새우류 및 조개류를 주로 먹고, 자라면서 게류, 어류 또는 자신이 낳은 알을 먹기도 한다. 수명은 1년으로 추정된다.<br><br><br><br>물메기를 잡는 전문 통발을 이용해서 대량으로 잡기도 하지만, 물메기만 전문적으로 잡는 경우는 드물다.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대부분의 그물에 같이 잡혀 올라온다.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가장 많이 잡히며, 12월부터 2월말이 제철이다.<br><br><br><br>물메기탕은 시원한 맛 때문에 해장국으로 유명하며, 살이 흐물흐물하지만 추운 날씨에 건조시켜서 찜을 하기도 한다. 물메기에 묵은 김치를 썰어 넣어서 끓인 곰치국도 유명하다. 회로 먹기도 한다. &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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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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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김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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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컴퓨터가 느려지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도 ‘리셋’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심리적 압박감이 가중될 경우 현실 상황을 온라인 상황으로 착각해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br><br><br><br>리셋증후군은 1990년 일본에서 처음 생겨났으며, 국내에선 90년대 말부터 경찰백서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는 이를 게임 중독, 주식 중독, 음란물 중독처럼 인터넷 중독의 한 유형으로 꼽고 있다.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사이버게임을 하던 중 갑자기 종료해버리는 행태가 리셋증후군의 초기 단계라고 한다. 인터넷 사이트의 서버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할 경우 파일의 전송 속도가 느려지거나 컴퓨터에 에러가 나기도 하는데, 이럴 때 답답함과 조급증을 느껴 리셋 버튼을 누르거나 인터넷 창을 받아버린다는 것이다.<br><br><br><br>김용섭은 리셋증후군 성향을 보이는 리셋족(Reset Tribe) 혹은 리셋 제너레이션(Reset Generation)은 부정적으로 보면 참을성이 부족한 것이고, 긍정적으로 보면 다이내믹하다면서 주로 마케팅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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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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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정지호</title>
         <author>sh2110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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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a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바다</a>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5%94%EC%B4%88">암초</a>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 &nbsp;<strong>어마어마한 개체수</strong> 때문에 근대 이전까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바다를 낀 곳에서는 중요한 먹을 거리였다. 전세계에 명물이 되어 남은 청어 보존식품들이 그 흔적이다. 한국의 <a href="https://namu.wiki/w/%EA%B3%BC%EB%A9%94%EA%B8%B0">과메기</a>,<a href="https://namu.wiki/w/%EC%B2%AD%EC%96%B4#fn-2">[2]</a> 일본의 미카키니싱, 스웨덴의 <a href="https://namu.wiki/w/%EC%88%98%EB%A5%B4%EC%8A%A4%ED%8A%B8%EB%A2%B0%EB%B0%8D">수르스트뢰밍</a>, 유럽의 <a href="https://namu.wiki/w/%ED%9B%88%EC%A0%9C%20%EC%B2%AD%EC%96%B4">훈제 청어</a>와 청어 초절임 등. 그래서 유럽에서는 <a href="https://namu.wiki/w/%EB%8C%80%EA%B5%AC(%EC%96%B4%EB%A5%98)">대구</a>와 함께 청어를 '바다의 밀'이라고까지 불렀다. 가공해서 <a href="https://namu.wiki/w/%ED%9B%88%EC%A0%9C%20%EC%B2%AD%EC%96%B4">훈제 청어</a>나 <a href="https://namu.wiki/w/%EC%88%98%EB%A5%B4%EC%8A%A4%ED%8A%B8%EB%A2%B0%EB%B0%8D">수르스트뢰밍</a>으로 만들 수 있다. 둘 다 냄새가 강렬하다. 구워서 먹을 때 폭풍같은 <a href="https://namu.wiki/w/%EA%B0%80%EC%8B%9C">가시</a>의 향연이 압박적인데, 척추 부근의 큰 뼈를 들어 내면서 한번만 발라주면 다 씹어먹을 수 있는 가느다란 가시라 먹기도 쉽고 담백하면서도 색다른 맛이 일품이다. 잔뼈들이 뼈라기보단 털에 가까운 느낌이 들 정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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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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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0 윤혜인</title>
         <author>sh21109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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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목 청어과 청어속의 바닷<a href="https://namu.wiki/w/%EB%AC%BC%EA%B3%A0%EA%B8%B0">물고기</a>이다.<br>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a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바다</a>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5%94%EC%B4%88">암초</a>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무리지어 생활하고 개체 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생태적으로는 상위 포식자들의 먹이로 중요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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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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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장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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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목 청어과 청어속의 바닷<a href="https://namu.wiki/w/%EB%AC%BC%EA%B3%A0%EA%B8%B0">물고기</a>.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a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바다</a>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5%94%EC%B4%88">암초</a>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 나무위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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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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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현                        10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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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는 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a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바다</a>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5%94%EC%B4%88">암초</a>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br><br>출처:나무위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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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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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동환</title>
         <author>sh211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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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명은 Clupea pallasii CUVIER et VALENCIENNES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側扁］하고 아래턱이 돌출하고 있다. 몸빛은 등쪽은 담흑색에 다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비늘은 벗겨지기 쉬운 둥근 비늘이다.<br><br></div><div>생김새가 정어리와 아주 닮았으나 청어는 주새개골에 방사상 융기선이 없는 것, 옆구리에 반점이 없는 것 등이 다르다. 몸길이는 35㎝에 달하여 정어리보다 크다.<br><br></div><div>생활민속적 관련사항<br><br></div><div>청어는 냉수성 어류인데 옛날에는 우리 나라 전연안에서 어획되었다.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토산조(土産條)를 보면 전도의 연안에서 어획되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br><br></div><div>청어는 일찍부터 산업적 가치가 높은 물고기로서 도처에서 어획되고 있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영일현(迎日縣) 산천조의 주진(注津)에 관한 기록을 보면 “세간에 전하는 말에 의하면 매년 겨울에 청어가 반드시 먼저 여기에서 산출되는데 진헌(進獻)한 뒤에 제읍(諸邑)에서 이를 잡기 시작하며 그 산출의 다소에 의하여 다음해의 농사의 풍흉을 점친다.”고 하고 있다.<br><br></div><div>임진왜란 때에는 이순신 휘하의 수군이 청어를 많이 잡았다. 일례로서 ≪난중일기≫에 의하면 1595년(선조 28) 12월 4일의 일기에 “순천 2선(船) 낙안 1선을 군사 점검하고……황득중(黃得中)·오수(吳水) 등이 청어 7천여 급(級)을 싣고 오므로 김희방(金希邦)의 곡식 사러 가는 배에 세어 주었다.”는 구절이 있다. 청어를 잡아 군량미와 바꾸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br><br></div><div>광해군 때에 허균(許筠)이 지은 ≪성소부부고 惺所覆瓿藁≫에 의하면 “청어는 4종이 있다. 북도산(北道産)은 크고 속이 희다. 경상도산은 껍질은 검고 속은 붉다. 전라도산은 조금 작으며 해주에서 잡은 것은 2월에 맛이 극히 좋다.”고 하여 산지에 따라 청어가 상이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았다. 이익(李瀷)의 ≪성호사설≫, 徐有榘의 ≪난호어목지 蘭湖漁牧志≫, 정약전(丁若銓)의 ≪자산어보 玆山魚譜≫ 등에는 청어의 회유로(洄游路)를 설명하고 있다.<br><br></div><div>당시 청어의 회유에 관한 것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은 주목할만한 일이나 그 신빙성은 크지 않다. 서해산 청어와 동해산 청어는 각각 종족을 달리하는 독립적인 계통군에 속하는 것이었던 것 같다.<br><br></div><div>과거 황해방면의 청어는 독립적인 상태에 있었던 것으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였으며, 동해의 청어와 황해의 청어가 교류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수온이 특히 낮은 해의 겨울에 전라남도 연안을 통하여 동해의 청어가 황해에 침입하는 데 그치는 것이라고 보았다.<br><br></div><div>남해안산 청어의 서한(西限)은 경상남도 사천만 근처까지이다. 정약전은 ≪자산어보≫에서 흑산도 사람 장창대(張昌大)의 말을 인용하여 영남산은 척추골이 74개이고 호남산은 53개라고 하였다.<br><br></div><div>척추골 수가 이와 같이 차이가 컸다면 서해산 청어는 동해산 청어와 같은 계통군인 영남산 청어와는 상이한 것이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장창대의 말은 믿기 어려운 데가 있고 척골 수의 계산에 있어서도 어떻게 계산한 것인지 알 수 없다.<br><br></div><div>일제시대에 한 전문가가 동해산 청어의 척추골 수를 조사한 일이 있는데 그 결과를 보면 평균 53.85개로 되어 있다. 그리고 1976년 11월 25일에 흑산도 근해에서 잡힌 청어의 척추골 수를 조사한 것을 보면 그것은 52개였다. 후자는 장창대가 말한 것과 거의 같은 수인 것이 흥미롭다.<br><br></div><div>청어는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 여러 곳에서 심한 자원변동을 보였는데 우리 나라 연해에 있어서의 청어도 그 자원이 다른 어류자원과는 달리 아주 심한 단기적 또는 장기적인 변동현상을 보였다.<br><br></div><div>조선시대의 각종 문헌에는 청어자원변동에 관한 것이 종종 언급되어 있다. ≪중종실록≫ 6년 4월 정해조에는 서해안의 위도에는 예전부터 청어가 다산하던 곳이나 1506년(중종 1) 이후부터는 청어가 잡히지 않는다는 기록이 보인다.<br><br></div><div>이수광(李睟光)의 ≪지봉유설≫에는 봄철에 서남해에서 항상 다산하던 청어가 1570년(선조 3) 이후부터 전혀 산출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유성룡(柳成龍)의 ≪징비록≫에는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에 발생하였던 기이한 일들을 전하는 가운데, “동해의 물고기가 서해에서 나고 점차 한강까지 이르렀으며, 원래 해주에서 나던 청어가 근 10여년 동안이나 전혀 나지 않고 요해(遼海)에 이동하여 나니 요동사람이 이를 신어(新魚)라고 일컬었다.”고 하고 있다.<br><br></div><div>그 이후에도 우리 나라 연안 각처에서 잡히기는 하였으나 자원의 성쇠소장은 심하였다. 많이 잡힐 때에는 최다어획류의 하나로 손꼽혔다. 이규경(李圭景)의 ≪오주연문장전산고≫에 의하면 “우리 나라에서는 100여년 전에 심히 성하였다가 중간에 절산(絶産)되었는데, 1798∼1799(정조 22∼23)년에 다시 나타나 조금 흔하여졌다.”고 하였다.<br><br></div><div>같은 책에는 또 “대체로 해주에서 나는 것이 국중(國中)에 넘친다. 기미년(1799) 이후부터 20미를 엮어서 1급으로 하여 동전 2, 3문과 바꾸었다. 순조 때의 경인·신묘년(1830∼1831)간에는 1급의 가격이 40∼50문이었고 점차 등귀하였다. 헌종 때 을미년(1835) 이후에는 다시 점차 흔하여졌으나 기미년 이후만은 못하였다.”고 하여 청어자원의 변동과 이에 따른 가격 등락을 비교적 잘 설명하고 있다.<br><br></div><div>19세기 후반기에 접어들어 서해안의 청어자원은 곳곳에서 줄어들기 시작하여 19세기 말에 이르러 서해안에서는 거의 잡히지 않게 되었다. 20세기로 넘어오면서부터 청어어장은 경상도의 동북연안으로 국한되었다. 일제시대에도 청어자원은 변동이 심하여 어장의 동점북천(東漸北遷)현상을 보였다. 그리하여 1910년대 초에는 부산·울산 등지에서도 청어가 잡히지 않게 되었다.<br><br></div><div>이때부터는 산업적으로 청어어업이 성립될 수 있는 어장은 영일만 이북의 동해안으로 좁혀지고 말았다. 그러나 어획량은 어구·어법의 발달, 어업자수의 증가 등에 힘입어 증가추세를 보여 1911년에 약 3,000M/T에 불과하던 것이 1935년에는 약 5만M/T에 달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는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광복 직전에는 격감하여 사실상 청어어업은 중단되다시피 되었다.<br><br></div><div>1970년대에 이르러 비로소 서해안에서 기선저인망과 기선건착망에 상당히 많이 잡히기 시작하여 1971년에는 근 7,000M/T이 잡혀 청어자원 회복의 꿈을 안겨주었으나 그 이후 다시 감소되어 근래에는 겨우 수백M/T이 어획되고 있을 뿐이다. 1970년대에 잡힌 청어는 황해의 저층 냉수에 군집하여 있는 것이었고 연안에 내유한 것이 아니었다.<br><br></div><div>청어어구는 조선시대에는 세망(細網)이라는 명주실로 만든 자망이 많이 사용되었고 서해안에서는 어전(漁箭)이나 중선망(中船網)·주목망(柱木網) 등으로 잡았다. 남해안에서는 정치망으로도 잡았고 동해안에서는 지인망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일제시대에는 자망과 정치망이 많이 사용되었다.<br><br></div><div>청어는 일찍부터 관목(貫目)이라는 건제품으로 가공되어 많이 소비되었다. 또 주목되는 것으로서 조선시대에 이미 연관목(烟貫目)이라고 하는 청어훈제품이 제조되고 있었다. 청어자원이 감소된 원인은 남획에 의해서라기보다 수온변화 등의 자연적 조건의 변화에 기인한다고 본다.<br><br></div><div>과거 서해안 연안에 많이 내유하였던 것은 황해 냉수괴의 세력이 연안까지 미쳤음을 의미한다. 이는 해양물리학적 측면에서도 연구가치가 있다고 본다. 변동이 심한 청어자원이 다시 또 풍부해질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다.<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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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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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윤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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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 산업적 가치가 높은 물고기로 도처에서 어획되고 있으며, 건제품으로 가공되어 많이 소비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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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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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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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a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바다</a>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5%94%EC%B4%88">암초</a>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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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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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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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목 청어과에 속하는 한류성 어종으로 등쪽은 암청색, 배쪽은 은백색인 등푸른 생선의 한 종류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근해에서 잡혀온 친숙한 어종으로 값이 싸고 맛이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 먹었다. 동해안 지역의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의 원래 재료이기도 하다. 옆으로 길다란 사각형의 그물을 고기떼가 이동하는 길목에 수직으로 펼쳐서 잡거나, 일정 기간 동안 그물을 설치해 두었다가 거두어 올려 대량으로 잡는다.<br><br></div><div>몸은 다소 옆으로 납작하며 몸의 높이가 높다. 몸의 등쪽은 암청색을 띠며, 중앙부터 배쪽은 은백색을 띤다. 눈 주위에 지방질로 된 기름눈꺼풀이 있다. 위턱에는 이빨이 없지만, 아래턱 앞에는 흔적뿐인 이빨이 있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5829&amp;ref=y">비늘</a>은 떨어지기 쉬운 둥근비늘이며, 옆줄은 잘 보이지 않는다. 몸의 배쪽 정중선을 따라 날카로운 모비늘이 1줄로 나 있다<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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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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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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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청어목 청어과 청어속의 바닷<a href="https://namu.wiki/w/%EB%AC%BC%EA%B3%A0%EA%B8%B0">물고기</a><br>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br>등쪽은 암청색, 배쪽은 은백색인 등푸른 생선의 한 종류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근해에서 잡혀온 친숙한 어종으로 값이 싸고 맛이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 먹었다. 동해안 지역의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의 원래 재료이기도 하다. 옆으로 길다란 사각형의 그물을 고기떼가 이동하는 길목에 수직으로 펼쳐서 잡거나, 일정 기간 동안 그물을 설치해 두었다가 거두어 올려 대량으로 잡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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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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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최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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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2">[2]</a> 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br><br>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3">[3]</a>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br><br>과거에는 못생겨서 잡아도 바다에 버렸으나, 지금은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요리로 인기가 많다. 1년 안에 빠르게 성장하는 어류라 살이 단단하지 않고 연하여 매운탕이나 맑은탕<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4">[4]</a>으로 먹으면 후루룩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숙취를 해결하는 해장용 음식으로 많이 먹으며,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생선. 국물은 해장 음식이 다 그렇듯 달고 시원하다. 물메기탕이 가장 유명하며, 추운 날씨에 말려서 찜을 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물메기국, 물메기회 등이 있다. 찜을 해서 먹기도 한다. 단 실제로 나오는 것은 꼼치(전국에서 난다.), 동해안에서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팔리는 물곰은 미거지다.(동해안에서만 난다.) <a href="https://namu.wiki/w/%EC%A5%90%ED%8F%AC">쥐포</a>처럼 말려서 마른<a href="https://namu.wiki/w/%EC%88%A0%EC%95%88%EC%A3%BC">술안주</a>로 쓰기도 한다.<br><br>국내에서 곰치를 다루는 식당이 없는 반면, 꼼치를 다루는 식당은 전국적으로 있다.<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5">[5]</a> <a href="https://namu.wiki/w/%EA%B0%95%EC%9B%90%EB%8F%84">강원도</a> 동해안 지방에 유명한 곳이 많은데 주의할 것은 여기에 들어가는 건 꼼치가 아니라 미거지다. 포항 등지에서 먹는다는 물곰탕은 곰치도 꼼치도 아닌 미거지. 단 상인들 중 미거지와 꼼치를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수조를 잘 살펴보자. 가격대는 미거지&gt;꼼치라서 가격 보고 구분할 수도 있다.<br><br>미식가들 사이에선 상당히 높은 평을 받는 물고기로, 육질이 연하고 맛도 좋아서 회나 어포, 탕으로 먹는다. 특히 탕으로 끓여 해장에 애용하는데 해장 효과가 발군이다. 먹어본 사람의 표현으로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고 한다. 단순히 비유가 아니고 정말로 그냥 녹을 만큼 부드럽다. 강원도 동해안에 놀러가 볼 일 있으면 먹으러 가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단 MSG 국을 내놓는 곳이 있으니 리뷰를 잘 찾아보고 가도록 하자.<br><br>뼈에 달라붙은 살은 익혀도 끈적거리고 물컹한데 비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콧물이랑 느낌이 비슷하다고.냄비에 무를 잔뜩 썰어넣고 고춧가루만 풀어도 국물은 애주가가 좋아할 만한 시원한 맛이 장점이며 고기는 깔끔하고 담백하다.만약 맛이 없다면 생선의 신선도나 그 집의 간장맛에 의심이 가는 바이다. 마실 수 있을 정도의 연한 육질이 특징이며 뼈에붙은 물컹물컹한 것은 정말 콧물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리게 하는 원흉이다. 장기보관하기 위해 말린다면 말린 오징어마냥 맛이 꾸덕하게 변하며 미거지(물곰) 꼼치(물메기)로 나눠놨지만 현지에선 둘다 다른고기따라 딸려온 잡어로 취급 되었으며 헐값에 떨이로 팔리곤 했다. 저렴한 가격에 대량 구매해 겨울이면 집집마다 마당에 걸어놓고 싼맛에 먹는 겨울철 별미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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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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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손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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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과에 속하며 몸길이 35cm이고 몸은 가늘고 길어서 정어리와 비슷하다. 비늘이 얇으며, 몸 빛깔은 청록색인데, 위쪽으로 갈수록 색이 짙고, 옆쪽은 은백색, 아래쪽은 흰색이다. 양 턱에는 작은 이가 있으며 비늘은 떨어지기 쉬운 둥근비늘이다. 주된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바다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암초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하다. 알은 암컷의 몸 크기에 따라 한번에 2만-20만 개를 낳는데 바위나 해조류로 덮인 바닥에서 몇 주 만에 부화한다. 청어알은 게·대구 등의 생물에게 잡아먹히며, 다 자란 청어 역시 대구·연어·다랑어·돌고래·바다새 등의 좋은 먹이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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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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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전승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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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목 청어과에 속하는 한류성 어종으로 등쪽은 암청색, 배쪽은 은백색인 등푸른 생선의 한 종류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근해에서 잡혀온 친숙한 어종으로 값이 싸고 맛이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 먹었다. 동해안 지역의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의 원래 재료이기도 하다. 옆으로 길다란 사각형의 그물을 고기떼가 이동하는 길목에 수직으로 펼쳐서 잡거나, 일정 기간 동안 그물을 설치해 두었다가 거두어 올려 대량으로 잡는다.<br>&nbsp;몸은 다소 옆으로 납작하며 몸의 높이가 높다. 몸의 등쪽은 암청색을 띠며, 중앙부터 배쪽은 은백색을 띤다. 눈 주위에 지방질로 된 기름눈꺼풀이 있다. 위턱에는 이빨이 없지만, 아래턱 앞에는 흔적뿐인 이빨이 있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5829&amp;ref=y">비늘</a>은 떨어지기 쉬운 둥근비늘이며, 옆줄은 잘 보이지 않는다. 몸의 배쪽 정중선을 따라 날카로운 모비늘이 1줄로 나 있다.<br>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15629&amp;ref=y">수온</a> 2∼10℃, 수심 0∼150m의 한류가 흐르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6578&amp;ref=y">연안</a>에서 무리를 이루어 서식하며, 민물에 사는 종류도 있다. 성숙한 성어는 해안에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고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8407&amp;ref=y">산란</a>기가 되면 강 어귀로 올라간다. 주로 큰 새우, 게와 작은 어류 등을 먹는다. 평소에는 바다 밑 부분에 흩어져 서식하다가 산란기인 3~4월이 되면 큰 무리를 이루어 북쪽으로 이동한다.<br><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70528">청어</a> [Pacific herring, 靑魚] (두산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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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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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신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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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메기<br>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 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br><br>출처:이번에도 꺼무위키(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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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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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손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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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물메기</strong>(Liparis tessellatus)는 쏨뱅이목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C%BC%EC%B9%98%EA%B3%BC">꼼치과</a>에 속하는 물고기이다. <strong>물텀벙이</strong>라고도 부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gwangnam-1"><sup>[1]</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C%BC%EC%B9%98">꼼치</a>가 상대적으로 깊은 바다에서 잡히는 반면, 물메기는 비교적 낮은 곳에서 잡힌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2"><sup>[2]</sup></a> 12월에서 2월 사이 일본 근해<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gwangnam-1"><sup>[1]</sup></a>, 그리고 한국의 경우 서해에서 주로 잡히며, 통영이나 거제의 메기탕에 물메기를 쓴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3"><sup>[3]<br></sup></a><br></div><div><br>물메기는 축 처진 입꼬리와 긴 수염을 가진 까닭에 "못생긴 생선"으로 불리며 한때 홀대받기도 했으나 90년대 들어 대구 못지 않은 맛을 낸다는 소문으로 인해 현재는 귀한 대접을 받는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4"><sup>[4]<br></sup></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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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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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동환</title>
         <author>sh211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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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쏨뱅이목 꼼치과의 바닷물고기이다. 피부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옛날에는 생선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물메기탕, 곰치국 등이 유명하다.<br><br></div><div><strong>물메기(Liparis tessellatus)</strong></div><div><br>학명 | <em>Liparis tessellatus</em><br><br>계 | 동물<br><br>문 | 척삭동물<br><br>강 | 경골어류<br><br>목 | 쏨뱅이목<br><br>과 | 꼼치과<br><br>이칭/별칭 | 비쿠닌(일본어명), (이하 방언) 꼼치, 물곰, 곰치, (이하 별칭) 미역어, 물텀벙<br><br>멸종위기등급 | 미평가(NE : Not Evaluated, 출처 : IUCN)<br><br>크기 | 최대 28cm<br><br>몸의 빛깔 | 반투명하고 연한 청갈색 바탕에 그물 모양의 갈색 반문<br><br>산란시기 | 12~3월<br><br>서식장소 | 수심이 50~80m의 바다<br><br>분포지역 | 한국·일본·사할린섬 등 북서태평양의 온대 해역</div><div>《자산어보》에는 미역어(迷役魚)로 기록되어 있다. 원래 생선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며, 생김새가 흉하여 잡자마자 다시 바다에 던져 버렸다. 이때 물메기가 물에 빠지는 소리를 흉내내어 물텀벙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흐물흐물한 살집과 둔한 생김새 때문에 꼼치, 물곰이라고 불린다.<br><br></div><div>최대 몸길이 28cm까지 성장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974&amp;ref=y">피부</a>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큰 편이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2772&amp;ref=y">주둥이</a>는 짧고 끝은 둔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짧다. 몸빛깔은 반투명하고 연한 청갈색 바탕에 그물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다.<br><br></div><div>수심이 50~80m 되는 바다에 주로 살며, 겨울철에 알을 낳기 위해 얕은 연안으로 이동한다. 산란기는 12~3월이고, 이 시기가 되면 남해연안으로 몰려와 알을 낳으며, 알은 해조류나 그물 등에 덩어리 형태로 붙인다. 어릴 때에는 작은 새우류 및 조개류를 주로 먹고, 자라면서 게류, 어류 또는 자신이 낳은 알을 먹기도 한다. 수명은 1년으로 추정된다.<br><br></div><div>물메기를 잡는 전문 통발을 이용해서 대량으로 잡기도 하지만, 물메기만 전문적으로 잡는 경우는 드물다.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대부분의 그물에 같이 잡혀 올라온다.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가장 많이 잡히며, 12월부터 2월말이 제철이다.<br><br></div><div>물메기탕은 시원한 맛 때문에 해장국으로 유명하며, 살이 흐물흐물하지만 추운 날씨에 건조시켜서 찜을 하기도 한다. 물메기에 묵은 김치를 썰어 넣어서 끓인 곰치국도 유명하다. 회로 먹기도 한다. &nbsp;<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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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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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정지호</title>
         <author>sh2110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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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물메기</strong>(Liparis tessellatus)는 쏨뱅이목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C%BC%EC%B9%98%EA%B3%BC">꼼치과</a>에 속하는 물고기이다. <strong>물텀벙이</strong>라고도 부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gwangnam-1"><sup>[1]</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C%BC%EC%B9%98">꼼치</a>가 상대적으로 깊은 바다에서 잡히는 반면, 물메기는 비교적 낮은 곳에서 잡힌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2"><sup>[2]</sup></a> 12월에서 2월 사이 일본 근해<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gwangnam-1"><sup>[1]</sup></a>, 그리고 한국의 경우 서해에서 주로 잡히며, 통영이나 거제의 메기탕에 물메기를 쓴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3"><sup>[3]<br></sup></a><br></div><div><br>물메기는 축 처진 입꼬리와 긴 수염을 가진 까닭에 "못생긴 생선"으로 불리며 한때 홀대받기도 했으나 90년대 들어 대구 못지 않은 맛을 낸다는 소문으로 인해 현재는 귀한 대접을 받는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4"><sup>[4] </sup></a>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2">[2]</a> 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br><br>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3">[3]</a>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4"><sup><br></sup></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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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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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남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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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 학명은 Clupea pallasii CUVIER et VALENCIENNES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側扁］하고 아래턱이 돌출하고 있다. 몸빛은 등쪽은 담흑색에 다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비늘은 벗겨지기 쉬운 둥근 비늘이다.</div><div>생김새가 정어리와 아주 닮았으나 청어는 주새개골에 방사상 융기선이 없는 것, 옆구리에 반점이 없는 것 등이 다르다. 몸길이는 35㎝에 달하여 정어리보다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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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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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손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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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리셋증후군</strong>(reset症候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B%B4%ED%93%A8%ED%84%B0">컴퓨터</a>가 원활히 돌아가지 않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세계에서도 리셋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br><br></div><div><br>이 말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0%EB%85%84">199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일본</a>에서 처음 생겨났는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에선 1990년대 말부터 등장하기 시작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EC%A7%80%EB%B0%A9%EA%B2%BD%EC%B0%B0%EC%B2%AD">서울지방경찰청</a> 사이버 수사대에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D%84%B0%EB%84%B7_%EC%A4%91%EB%8F%85">인터넷 중독</a>의 한 유형으로 꼽고 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C%85%8B_%EC%A6%9D%ED%9B%84%EA%B5%B0#cite_note-1"><sup>[1]</sup></a> 리셋 증후군 환자들은 문제가 있을 때 리셋버튼만 누르면 없던 일처럼 할 수 있는 컴퓨터와 같이 현실에서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더라도 리셋 버튼만 누르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증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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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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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8 배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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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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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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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전승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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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산어보》에는 미역어(迷役魚)로 기록되어 있다. 원래 생선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며, 생김새가 흉하여 잡자마자 다시 바다에 던져 버렸다. 이때 물메기가 물에 빠지는 소리를 흉내내어 물텀벙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흐물흐물한 살집과 둔한 생김새 때문에 꼼치, 물곰이라고 불린다.<br> 최대 몸길이 28cm까지 성장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974&amp;ref=y">피부</a>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큰 편이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2772&amp;ref=y">주둥이</a>는 짧고 끝은 둔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짧다. 몸빛깔은 반투명하고 연한 청갈색 바탕에 그물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다.<br> 수심이 50~80m 되는 바다에 주로 살며, 겨울철에 알을 낳기 위해 얕은 연안으로 이동한다. 산란기는 12~3월이고, 이 시기가 되면 남해연안으로 몰려와 알을 낳으며, 알은 해조류나 그물 등에 덩어리 형태로 붙인다. 어릴 때에는 작은 새우류 및 조개류를 주로 먹고, 자라면서 게류, 어류 또는 자신이 낳은 알을 먹기도 한다. 수명은 1년으로 추정된다.<br> 물메기를 잡는 전문 통발을 이용해서 대량으로 잡기도 하지만, 물메기만 전문적으로 잡는 경우는 드물다.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대부분의 그물에 같이 잡혀 올라온다.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가장 많이 잡히며, 12월부터 2월말이 제철이다.<br> 물메기탕은 시원한 맛 때문에 해장국으로 유명하며, 살이 흐물흐물하지만 추운 날씨에 건조시켜서 찜을 하기도 한다. 물메기에 묵은 김치를 썰어 넣어서 끓인 곰치국도 유명하다. 회로 먹기도 한다. &nbsp;<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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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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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동환</title>
         <author>sh211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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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퓨터가 느려지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도 ‘리셋’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심리적 압박감이 가중될 경우 현실 상황을 온라인 상황으로 착각해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br><br>리셋증후군은 1990년 일본에서 처음 생겨났으며, 국내에선 90년대 말부터 경찰백서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는 이를 게임 중독, 주식 중독, 음란물 중독처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8638&amp;ref=y">인터넷 중독</a>의 한 유형으로 꼽고 있다.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사이버게임을 하던 중 갑자기 종료해버리는 행태가 리셋증후군의 초기 단계라고 한다. 인터넷 사이트의 서버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할 경우 파일의 전송 속도가 느려지거나 컴퓨터에 에러가 나기도 하는데, 이럴 때 답답함과 조급증을 느껴 리셋 버튼을 누르거나 인터넷 창을 받아버린다는 것이다.<br><br>김용섭은 리셋증후군 성향을 보이는 리셋족(Reset Tribe) 혹은 리셋 제너레이션(Reset Generation)은 부정적으로 보면 참을성이 부족한 것이고, 긍정적으로 보면 다이내믹하다면서 주로 마케팅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br><br>“우리나라 국민의 휴대전화 평균 사용주기는 1년 6개월인데 리셋 세대는 이보다 훨씬 빠르다. 휴대전화뿐 아니라 디카, 노트북, PDA 등 디지털 기기 전체로 이런 현상이 확대되고 있다. 그들에게는 디지털 기기도 하나의 패션이기에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새로운 디지털 기기가 나오면 바로 교체하고 싶어한다. 리셋족의 이러한 즉흥적이고 빠른 유행 사이클은 마케팅 측면에서는 아주 유용한 것으로 각광받을 수 있다.”<br><br>2005년 6월 경기도 연천 전방 총기난사 사건을 저지른 김모 일병이 컴퓨터 게임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른바 ‘리셋증후군’이 화제가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세대’인 요즘 병사들의 심리 상태와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와 그에 따른 체계적인 장병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다.<br><br>게임 전문가인 중앙대 교수 위정현은 “디지털 세대는 온라인에서의 생활과 오프라인에서의 생활 간에 균형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온라인에서의 인간관계에 익숙하다보니 오프라인에서의 갈등 해결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순간에 갈등 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리셋이나 로그오프(log off)와 같은 온라인식 해결 방법을 찾다보면, 참을성 있는 문제 해결보다는 결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즉각적 행동을 할 가능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8626">리셋증후군</a> [reset syndrome] (선샤인 지식노트, 2008. 4. 25., 강준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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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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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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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산어보》에는 미역어(迷役魚)로 기록되어 있다. 원래 생선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며, 생김새가 흉하여 잡자마자 다시 바다에 던져 버렸다. 이때 물메기가 물에 빠지는 소리를 흉내내어 물텀벙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흐물흐물한 살집과 둔한 생김새 때문에 꼼치, 물곰이라고 불린다.<br><br></div><div>최대 몸길이 28cm까지 성장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974&amp;ref=y">피부</a>와 살이 연하여 일정한 모양을 갖추기가 어렵다.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큰 편이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2772&amp;ref=y">주둥이</a>는 짧고 끝은 둔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짧다. 몸빛깔은 반투명하고 연한 청갈색 바탕에 그물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다.<br><br></div><div>수심이 50~80m 되는 바다에 주로 살며, 겨울철에 알을 낳기 위해 얕은 연안으로 이동한다. 산란기는 12~3월이고, 이 시기가 되면 남해연안으로 몰려와 알을 낳으며, 알은 해조류나 그물 등에 덩어리 형태로 붙인다. 어릴 때에는 작은 새우류 및 조개류를 주로 먹고, 자라면서 게류, 어류 또는 자신이 낳은 알을 먹기도 한다. 수명은 1년으로 추정된다.<br><br></div><div>물메기를 잡는 전문 통발을 이용해서 대량으로 잡기도 하지만, 물메기만 전문적으로 잡는 경우는 드물다.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대부분의 그물에 같이 잡혀 올라온다.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가장 많이 잡히며, 12월부터 2월말이 제철이다.<br><br></div><div>물메기탕은 시원한 맛 때문에 해장국으로 유명하며, 살이 흐물흐물하지만 추운 날씨에 건조시켜서 찜을 하기도 한다. 물메기에 묵은 김치를 썰어 넣어서 끓인 곰치국도 유명하다. 회로 먹기도 한다. &nbsp;<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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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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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신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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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셋증후군</strong>(reset症候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B%B4%ED%93%A8%ED%84%B0">컴퓨터</a>가 원활히 돌아가지 않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세계에서도 리셋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br><br></div><div><br>이 말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0%EB%85%84">199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일본</a>에서 처음 생겨났는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에선 1990년대 말부터 등장하기 시작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EC%A7%80%EB%B0%A9%EA%B2%BD%EC%B0%B0%EC%B2%AD">서울지방경찰청</a> 사이버 수사대에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D%84%B0%EB%84%B7_%EC%A4%91%EB%8F%85">인터넷 중독</a>의 한 유형으로 꼽고 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C%85%8B_%EC%A6%9D%ED%9B%84%EA%B5%B0#cite_note-1"><sup>[1]</sup></a> 리셋 증후군 환자들은 문제가 있을 때 리셋버튼만 누르면 없던 일처럼 할 수 있는 컴퓨터와 같이 현실에서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더라도 리셋 버튼만 누르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증상이다.<br><br>출처:이번에는 위키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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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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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오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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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명은 Clupea pallasii CUVIER et VALENCIENNES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側扁］하고 아래턱이 돌출하고 있다. 몸빛은 등쪽은 담흑색에 다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비늘은 벗겨지기 쉬운 둥근 비늘이다.<br><br></div><div>생김새가 정어리와 아주 닮았으나 청어는 주새개골에 방사상 융기선이 없는 것, 옆구리에 반점이 없는 것 등이 다르다. 몸길이는 35㎝에 달하여 정어리보다 크다.<br><br></div><div>생활민속적 관련사항<br><br></div><div>청어는 냉수성 어류인데 옛날에는 우리 나라 전연안에서 어획되었다.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토산조(土産條)를 보면 전도의 연안에서 어획되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br><br></div><div>청어는 일찍부터 산업적 가치가 높은 물고기로서 도처에서 어획되고 있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영일현(迎日縣) 산천조의 주진(注津)에 관한 기록을 보면 “세간에 전하는 말에 의하면 매년 겨울에 청어가 반드시 먼저 여기에서 산출되는데 진헌(進獻)한 뒤에 제읍(諸邑)에서 이를 잡기 시작하며 그 산출의 다소에 의하여 다음해의 농사의 풍흉을 점친다.”고 하고 있다.<br><br></div><div>임진왜란 때에는 이순신 휘하의 수군이 청어를 많이 잡았다. 일례로서 ≪난중일기≫에 의하면 1595년(선조 28) 12월 4일의 일기에 “순천 2선(船) 낙안 1선을 군사 점검하고……황득중(黃得中)·오수(吳水) 등이 청어 7천여 급(級)을 싣고 오므로 김희방(金希邦)의 곡식 사러 가는 배에 세어 주었다.”는 구절이 있다. 청어를 잡아 군량미와 바꾸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br><br></div><div>광해군 때에 허균(許筠)이 지은 ≪성소부부고 惺所覆瓿藁≫에 의하면 “청어는 4종이 있다. 북도산(北道産)은 크고 속이 희다. 경상도산은 껍질은 검고 속은 붉다. 전라도산은 조금 작으며 해주에서 잡은 것은 2월에 맛이 극히 좋다.”고 하여 산지에 따라 청어가 상이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았다. 이익(李瀷)의 ≪성호사설≫, 徐有榘의 ≪난호어목지 蘭湖漁牧志≫, 정약전(丁若銓)의 ≪자산어보 玆山魚譜≫ 등에는 청어의 회유로(洄游路)를 설명하고 있다.<br><br></div><div>당시 청어의 회유에 관한 것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은 주목할만한 일이나 그 신빙성은 크지 않다. 서해산 청어와 동해산 청어는 각각 종족을 달리하는 독립적인 계통군에 속하는 것이었던 것 같다.<br><br></div><div>과거 황해방면의 청어는 독립적인 상태에 있었던 것으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였으며, 동해의 청어와 황해의 청어가 교류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수온이 특히 낮은 해의 겨울에 전라남도 연안을 통하여 동해의 청어가 황해에 침입하는 데 그치는 것이라고 보았다.<br><br></div><div>남해안산 청어의 서한(西限)은 경상남도 사천만 근처까지이다. 정약전은 ≪자산어보≫에서 흑산도 사람 장창대(張昌大)의 말을 인용하여 영남산은 척추골이 74개이고 호남산은 53개라고 하였다.<br><br></div><div>척추골 수가 이와 같이 차이가 컸다면 서해산 청어는 동해산 청어와 같은 계통군인 영남산 청어와는 상이한 것이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장창대의 말은 믿기 어려운 데가 있고 척골 수의 계산에 있어서도 어떻게 계산한 것인지 알 수 없다.<br><br></div><div>일제시대에 한 전문가가 동해산 청어의 척추골 수를 조사한 일이 있는데 그 결과를 보면 평균 53.85개로 되어 있다. 그리고 1976년 11월 25일에 흑산도 근해에서 잡힌 청어의 척추골 수를 조사한 것을 보면 그것은 52개였다. 후자는 장창대가 말한 것과 거의 같은 수인 것이 흥미롭다.<br><br></div><div>청어는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 여러 곳에서 심한 자원변동을 보였는데 우리 나라 연해에 있어서의 청어도 그 자원이 다른 어류자원과는 달리 아주 심한 단기적 또는 장기적인 변동현상을 보였다.<br><br></div><div>조선시대의 각종 문헌에는 청어자원변동에 관한 것이 종종 언급되어 있다. ≪중종실록≫ 6년 4월 정해조에는 서해안의 위도에는 예전부터 청어가 다산하던 곳이나 1506년(중종 1) 이후부터는 청어가 잡히지 않는다는 기록이 보인다.<br><br></div><div>이수광(李睟光)의 ≪지봉유설≫에는 봄철에 서남해에서 항상 다산하던 청어가 1570년(선조 3) 이후부터 전혀 산출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유성룡(柳成龍)의 ≪징비록≫에는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에 발생하였던 기이한 일들을 전하는 가운데, “동해의 물고기가 서해에서 나고 점차 한강까지 이르렀으며, 원래 해주에서 나던 청어가 근 10여년 동안이나 전혀 나지 않고 요해(遼海)에 이동하여 나니 요동사람이 이를 신어(新魚)라고 일컬었다.”고 하고 있다.<br><br></div><div>그 이후에도 우리 나라 연안 각처에서 잡히기는 하였으나 자원의 성쇠소장은 심하였다. 많이 잡힐 때에는 최다어획류의 하나로 손꼽혔다. 이규경(李圭景)의 ≪오주연문장전산고≫에 의하면 “우리 나라에서는 100여년 전에 심히 성하였다가 중간에 절산(絶産)되었는데, 1798∼1799(정조 22∼23)년에 다시 나타나 조금 흔하여졌다.”고 하였다.<br><br></div><div>같은 책에는 또 “대체로 해주에서 나는 것이 국중(國中)에 넘친다. 기미년(1799) 이후부터 20미를 엮어서 1급으로 하여 동전 2, 3문과 바꾸었다. 순조 때의 경인·신묘년(1830∼1831)간에는 1급의 가격이 40∼50문이었고 점차 등귀하였다. 헌종 때 을미년(1835) 이후에는 다시 점차 흔하여졌으나 기미년 이후만은 못하였다.”고 하여 청어자원의 변동과 이에 따른 가격 등락을 비교적 잘 설명하고 있다.<br><br></div><div>19세기 후반기에 접어들어 서해안의 청어자원은 곳곳에서 줄어들기 시작하여 19세기 말에 이르러 서해안에서는 거의 잡히지 않게 되었다. 20세기로 넘어오면서부터 청어어장은 경상도의 동북연안으로 국한되었다. 일제시대에도 청어자원은 변동이 심하여 어장의 동점북천(東漸北遷)현상을 보였다. 그리하여 1910년대 초에는 부산·울산 등지에서도 청어가 잡히지 않게 되었다.<br><br></div><div>이때부터는 산업적으로 청어어업이 성립될 수 있는 어장은 영일만 이북의 동해안으로 좁혀지고 말았다. 그러나 어획량은 어구·어법의 발달, 어업자수의 증가 등에 힘입어 증가추세를 보여 1911년에 약 3,000M/T에 불과하던 것이 1935년에는 약 5만M/T에 달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는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광복 직전에는 격감하여 사실상 청어어업은 중단되다시피 되었다.<br><br></div><div>1970년대에 이르러 비로소 서해안에서 기선저인망과 기선건착망에 상당히 많이 잡히기 시작하여 1971년에는 근 7,000M/T이 잡혀 청어자원 회복의 꿈을 안겨주었으나 그 이후 다시 감소되어 근래에는 겨우 수백M/T이 어획되고 있을 뿐이다. 1970년대에 잡힌 청어는 황해의 저층 냉수에 군집하여 있는 것이었고 연안에 내유한 것이 아니었다.<br><br></div><div>청어어구는 조선시대에는 세망(細網)이라는 명주실로 만든 자망이 많이 사용되었고 서해안에서는 어전(漁箭)이나 중선망(中船網)·주목망(柱木網) 등으로 잡았다. 남해안에서는 정치망으로도 잡았고 동해안에서는 지인망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일제시대에는 자망과 정치망이 많이 사용되었다.<br><br></div><div>청어는 일찍부터 관목(貫目)이라는 건제품으로 가공되어 많이 소비되었다. 또 주목되는 것으로서 조선시대에 이미 연관목(烟貫目)이라고 하는 청어훈제품이 제조되고 있었다. 청어자원이 감소된 원인은 남획에 의해서라기보다 수온변화 등의 자연적 조건의 변화에 기인한다고 본다.<br><br></div><div>과거 서해안 연안에 많이 내유하였던 것은 황해 냉수괴의 세력이 연안까지 미쳤음을 의미한다. 이는 해양물리학적 측면에서도 연구가치가 있다고 본다. 변동이 심한 청어자원이 다시 또 풍부해질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3674">청어</a> [靑魚]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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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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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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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리셋버튼을 누르듯이 현실에서도 리셋을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증상이다. 1990년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에서 처음 생겨난 용어이며 1990년대 말부터 한국에서도 쓰기 시작하였다.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현실의 가혹함에서 오는 도피심리가 주요 원인이다.<br><br>당연하지만 인생 리셋은 불가능하며 <a href="https://namu.wiki/w/%EC%9E%90%EC%82%B4">시도할 경우...</a><br><br>2010년대부터 <a href="https://namu.wiki/w/%EC%86%8C%EB%93%9C%20%EC%95%84%ED%8A%B8%20%EC%98%A8%EB%9D%BC%EC%9D%B8">소드 아트 온라인</a>의 흥행을 계기로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EC%8B%9D%20%EC%9D%B4%EC%84%B8%EA%B3%84%EB%AC%BC">일본식 이세계물</a>이 일본에서 유행한 원인이 노동 가능 인구의 리셋 증후군으로 인한 것이라는 설이 있다. 이는 한일 네티즌에게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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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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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정지호</title>
         <author>sh2110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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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리셋버튼을 누르듯이 현실에서도 리셋을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증상이다. 1990년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에서 처음 생겨난 용어이며 1990년대 말부터 한국에서도 쓰기 시작하였다.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현실의 가혹함에서 오는 도피심리가 주요 원인이다.<br><br>당연하지만 인생 리셋은 불가능하며 <a href="https://namu.wiki/w/%EC%9E%90%EC%82%B4">시도할 경우...</a><br><br>2010년대부터 <a href="https://namu.wiki/w/%EC%86%8C%EB%93%9C%20%EC%95%84%ED%8A%B8%20%EC%98%A8%EB%9D%BC%EC%9D%B8">소드 아트 온라인</a>의 흥행을 계기로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EC%8B%9D%20%EC%9D%B4%EC%84%B8%EA%B3%84%EB%AC%BC">일본식 이세계</a><strong>리셋 증후군에 쉽게 노출 될 수 있는 유형</strong> 게임 중독, 리셋 증후군과 같은 문제에 쉽게 노출 될 수 있는 유형의 사람들은 ▲이미 심각한 정서적 문제나 낮은 자존감 상태에 있는 경우▲ 이전에 다른 것에 중독 되었던 경험이 있는 경우 예)알코올 중독, 약물 의존, 강박적 도박, 다이어트 장애 ▲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고 사회와의 거리감이 있고 현재 자신이 놓여있는 입장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비숙련 초보자들의 경우 예)자유업자, 학생, 전업주부, 실업자 등이다.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내성적인 사람뿐만 아니라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들도 많이 빠진다고 한다. 리셋 증후군과 같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의심되는 전조 증상은 ▲ 수면이 부족하고 눈이 충혈 되며 학교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온다. ▲ 가족과의 대화가 단절되고 짜증이 는다.▲ 밤새도록 게임을 하느라고 직장, 학교에서는 잠만 잔다. ▲ 가족과 매일 다투거나, 부모님으로부터 꾸중을 듣는다. ▲ 게임으로 인해 건강이 나빠진다. ▲ 가끔 현실과 게임공간이 구분이 안 될 때가 있다. ▲ 밥을 먹지 않고 밤새도록 게임에만 몰두한다. ▲ 게임을 하지 않으면 안절부절 못하고 평소 가지고 있던 정서적 문제가 악화된다 등이다. 온라인상의 인간관계에 익숙한 디지털 세대의 사람들 모두가 컴퓨터 중독과 관련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용자 스스로의 노력과 민간차원의 관심도 일차적으로 중요하지만 학교와 사회에서 올바른 사용자 교육과 예방적 차원의 개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가도 다각적인 지원을 담당해야 할 것이다. <strong>리셋 증후군 예방법 ·하루 중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하고 꼭 지키도록 노력하라. ·혼자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거실에 컴퓨터를 두게 해라. ·오락과 휴식의 도구로서의 컴퓨터 사용을 줄여라. ·신체적 활동을 하는 시간을 늘려라. ·사이버 공간이 아닌 현실 공간에서의 대인관계를 늘려라. ·대안활동을 찾으라. ·무엇보다 게임중독이나 리셋 증후군과 같은 증세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그 원인을 찾고, 적절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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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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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박채원</title>
         <author>sh21109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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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물메기는 쏨뱅이목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C%BC%EC%B9%98%EA%B3%BC">꼼치과</a>에 속하는 물고기이다. 물텀벙이라고도 부른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C%BC%EC%B9%98">꼼치</a>가 상대적으로 깊은 바다에서 잡히는 반면, 물메기는 비교적 낮은 곳에서 잡힌다.12월에서 2월 사이 일본 근해, 그리고 한국의 경우 서해에서 주로 잡히며, 통영이나 거제의 메기탕에 물메기를 쓴다. 물메기는 축 처진 입꼬리와 긴 수염을 가진 까닭에 "못생긴 생선"으로 불리며 한때 홀대받기도 했으나 90년대 들어 대구 못지 않은 맛을 낸다는 소문으로 인해 현재는 인기가 많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9%94%EA%B8%B0#cite_note-4"><sup><br></sup></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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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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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오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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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이라고 합니다.<br><br></div><div><em>1.</em> 기본정보<br><br></div><div><strong>· 구입요령 :</strong> 살이 탄력이 있고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br><strong>· 보관온도 :</strong> -20℃~0℃<br><strong>· 보관일 :</strong> 7일<br><strong>· 보관법 :</strong> 손질을 하여 밀봉하여 냉동 보관한다.<br><strong>· 손질법 :</strong> 내장을 분리하고 지느러미를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사용한다.<br><strong>·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strong> 수온이 따뜻하고 수심이 깊지 않은 바다에서 잘 잡힌다.<br><br></div><div><em>2.</em> 섭취정보<br><br></div><div><strong>· 섭취방법 :</strong> 손질을 하여 탕이나 찜으로 먹는다.<br><strong>· 궁합음식정보 :</strong> 무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하여 주고 같이 조리하면 육수의 맛을 증가시킨다.), 미나리 (부족한 비타민과 식이섬유소를 보충하여 준다.)<br><strong>· 다이어트 :</strong>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입맛을 돋운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93732">물메기</a> (쿡쿡T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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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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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전승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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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퓨터가 느려지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도 ‘리셋’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심리적 압박감이 가중될 경우 현실 상황을 온라인 상황으로 착각해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br>&nbsp;리셋증후군은 1990년 일본에서 처음 생겨났으며, 국내에선 90년대 말부터 경찰백서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는 이를 게임 중독, 주식 중독, 음란물 중독처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8638&amp;ref=y">인터넷 중독</a>의 한 유형으로 꼽고 있다.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사이버게임을 하던 중 갑자기 종료해버리는 행태가 리셋증후군의 초기 단계라고 한다. 인터넷 사이트의 서버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할 경우 파일의 전송 속도가 느려지거나 컴퓨터에 에러가 나기도 하는데, 이럴 때 답답함과 조급증을 느껴 리셋 버튼을 누르거나 인터넷 창을 받아버린다는 것이다.<br> 김용섭은 리셋증후군 성향을 보이는 리셋족(Reset Tribe) 혹은 리셋 제너레이션(Reset Generation)은 부정적으로 보면 참을성이 부족한 것이고, 긍정적으로 보면 다이내믹하다면서 주로 마케팅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br> 우리나라 국민의 휴대전화 평균 사용주기는 1년 6개월인데 리셋 세대는 이보다 훨씬 빠르다. 휴대전화뿐 아니라 디카, 노트북, PDA 등 디지털 기기 전체로 이런 현상이 확대되고 있다. 그들에게는 디지털 기기도 하나의 패션이기에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새로운 디지털 기기가 나오면 바로 교체하고 싶어한다. 리셋족의 이러한 즉흥적이고 빠른 유행 사이클은 마케팅 측면에서는 아주 유용한 것으로 각광받을 수 있다.”<br>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 전방 총기난사 사건을 저지른 김모 일병이 컴퓨터 게임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른바 ‘리셋증후군’이 화제가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세대’인 요즘 병사들의 심리 상태와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와 그에 따른 체계적인 장병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다.<br>게임 전문가인 중앙대 교수 위정현은 “디지털 세대는 온라인에서의 생활과 오프라인에서의 생활 간에 균형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온라인에서의 인간관계에 익숙하다보니 오프라인에서의 갈등 해결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순간에 갈등 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리셋이나 로그오프(log off)와 같은 온라인식 해결 방법을 찾다보면, 참을성 있는 문제 해결보다는 결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즉각적 행동을 할 가능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div><div><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8626">리셋증후군</a> [reset syndrome] (선샤인 지식노트, 2008. 4. 25., 강준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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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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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박채원</title>
         <author>sh21109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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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 또는 태평양청어는 청어과의 바닷물고기이다. 몸의 길이는 35cm 정도로 늘씬하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짙은 청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한국에서는 전 연안에서 많이 잡혔으나 지금은 감소 추세이다. 한국 동해, 미국 북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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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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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1 이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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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어목 청어과 청어속의 바닷<a href="https://namu.wiki/w/%EB%AC%BC%EA%B3%A0%EA%B8%B0">물고기</a>.<br><br>성체는 길이가 20~38 cm, 외견이 <a href="https://namu.wiki/w/%EC%A0%95%EC%96%B4%EB%A6%AC">정어리</a>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지만, 몸 측면에 방사형 융기선이 없고, 꼬리에 정어리 특유의 비늘이 없으며, 옆구리에 검은 점이 없는 점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몸빛깔은 담흑색에 푸른색을 띠지만 배 쪽은 은백색이다. 대표적인 한해성 어류로, 3월 하순부터 수온이 4~5°C 가까이 올라가면 성숙한 성어는 깊은 <a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바다</a>에서 연안의 해조류가 무성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5%94%EC%B4%88">암초</a>가 있는 얕은 연안이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오고, 그 곳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산란한다. 성숙하는 데는 4년 정도 걸리고 수명은 20년 정도이다. 먹이는 플랑크톤성 갑각류이다.<br><br>무리지어 생활하고 개체 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생태적으로는 상위 포식자들의 먹이로 중요하다.<br><br><a href="https://namu.wiki/w/%EB%A0%99%ED%86%A8%EB%A0%88%ED%94%BC%EC%8A%A4">렙톨레피스</a>라는 어류가 청어과 어류의 공통조상인 듯하다.<br>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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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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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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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셋 증후군은 리셋(Reset)과 신드롬(Syndrome)의 합성어이다<br><br></div><div>컴퓨터 실행 중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위치의 전기신호로 시스템을 초기화시킨다는 뜻의 ‘리셋(Reset)’과 증후군을 뜻하는 ‘신드롬(Syndrome)’의 합성어이다.리셋 증후군의 특징에는…<br><br></div><div>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데 거부감이 없는 디지털 세대는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리셋 증후군을 겪을 수 있다. 리셋 증후군은 게임, 통신, 음란물 등을 포함한 인터넷 관련 중독의 한 유형이다.<br>리셋 증후군의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br><br></div><div>1</div><div>무엇이든지 인터넷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2컴퓨터를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한다.</div><div>3</div><div>총과 칼을 사용하는 등 폭력적인 게임을 즐긴다.</div><div>4</div><div>게임(또는 인터넷) 속 세상이 현실처럼 느껴진다.<br><br></div><div>5자신이 현실보다 인터넷 속에서 더 능력 있는 존재라고 느낀다.</div><div>6</div><div>자기합리화가 심해지고 잘못을 저질러도 쉽게 없었던 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div><div>7</div><div>책임감과 인내심이 부족해진다.<br><br></div><div>리셋 증후군을 치료하려면...<br><br></div><div>리셋 증후군을 치료하려면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을 제한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거나 사색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br><br></div><div><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97250">리셋 증후군</a> [Reset syndrome]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이동귀)<br><br></div><div><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97250">리셋 증후군</a> [Reset syndrome]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이동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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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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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장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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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2">[2]</a> 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br><br>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3">[3]</a>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br><br>과거에는 못생겨서 잡아도 바다에 버렸으나, 지금은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요리로 인기가 많다. 1년 안에 빠르게 성장하는 어류라 살이 단단하지 않고 연하여 매운탕이나 맑은탕<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4">[4]</a>으로 먹으면 후루룩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숙취를 해결하는 해장용 음식으로 많이 먹으며,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생선. 국물은 해장 음식이 다 그렇듯 달고 시원하다. 물메기탕이 가장 유명하며, 추운 날씨에 말려서 찜을 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물메기국, 물메기회 등이 있다. 찜을 해서 먹기도 한다. 단 실제로 나오는 것은 꼼치(전국에서 난다.), 동해안에서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팔리는 물곰은 미거지다.(동해안에서만 난다.) <a href="https://namu.wiki/w/%EC%A5%90%ED%8F%AC">쥐포</a>처럼 말려서 마른<a href="https://namu.wiki/w/%EC%88%A0%EC%95%88%EC%A3%BC">술안주</a>로 쓰기도 한다.<br><br>국내에서 곰치를 다루는 식당이 없는 반면, 꼼치를 다루는 식당은 전국적으로 있다.<a href="https://namu.wiki/w/%EB%AC%BC%EB%A9%94%EA%B8%B0#fn-5">[5]</a> <a href="https://namu.wiki/w/%EA%B0%95%EC%9B%90%EB%8F%84">강원도</a> 동해안 지방에 유명한 곳이 많은데 주의할 것은 여기에 들어가는 건 꼼치가 아니라 미거지다. 포항 등지에서 먹는다는 물곰탕은 곰치도 꼼치도 아닌 미거지. 단 상인들 중 미거지와 꼼치를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수조를 잘 살펴보자. 가격대는 미거지&gt;꼼치라서 가격 보고 구분할 수도 있다.<br><br>미식가들 사이에선 상당히 높은 평을 받는 물고기로, 육질이 연하고 맛도 좋아서 회나 어포, 탕으로 먹는다. 특히 탕으로 끓여 해장에 애용하는데 해장 효과가 발군이다. 먹어본 사람의 표현으로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고 한다. 단순히 비유가 아니고 정말로 그냥 녹을 만큼 부드럽다. 강원도 동해안에 놀러가 볼 일 있으면 먹으러 가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단 MSG 국을 내놓는 곳이 있으니 리뷰를 잘 찾아보고 가도록 하자.<br><br>뼈에 달라붙은 살은 익혀도 끈적거리고 물컹한데 비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콧물이랑 느낌이 비슷하다고.냄비에 무를 잔뜩 썰어넣고 고춧가루만 풀어도 국물은 애주가가 좋아할 만한 시원한 맛이 장점이며 고기는 깔끔하고 담백하다.만약 맛이 없다면 생선의 신선도나 그 집의 간장맛에 의심이 가는 바이다. 마실 수 있을 정도의 연한 육질이 특징이며 뼈에붙은 물컹물컹한 것은 정말 콧물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리게 하는 원흉이다. 장기보관하기 위해 말린다면 말린 오징어마냥 맛이 꾸덕하게 변하며 미거지(물곰) 꼼치(물메기)로 나눠놨지만 현지에선 둘다 다른고기따라 딸려온 잡어로 취급 되었으며 헐값에 떨이로 팔리곤 했다. 저렴한 가격에 대량 구매해 겨울이면 집집마다 마당에 걸어놓고 싼맛에 먹는 겨울철 별미였었다.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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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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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오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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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퓨터가 오작동할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이 현실에서도 가능하다고 착각하는 증상이다.<br><br>컴퓨터 실행 중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위치의 전기신호로 시스템을 초기화시킨다는 뜻의 ‘리셋(Reset)’과 증후군을 뜻하는 ‘신드롬(Syndrome)’의 합성어이다.<br><br>이 증후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회피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증상은 사이버 세계와 현실 세계를 혼동해서 생긴다.<br><br>대표적인 특징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리셋 증후군을 보이는 범죄자는 심각한 범죄행위도 마치 게임의 일환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몇 번이고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죄책감도 리셋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97250">리셋 증후군</a> [Reset syndrome]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이동귀)</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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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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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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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길이는 최대 28cm이다. 몸 빛깔은 연한 청갈색에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희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다. 가슴지느러미는 크며, 배지느러미는 흡반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서로 이어져 있다. 피부와 살은 흐물흐물하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다.<br>수심 50~80m의 바다에 서식한다.산란기는 12~3월이며, 이때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여 알을 낳는다. 치어는 작은 새우나 조개류를 잡아먹으며, 성체는 게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명은 약 1년이다.<br>몸집이 작기 때문에 식용으로 쓰지는 않고 근연종 중 이보다 더 큰 꼼치를 쓰고 동해 겨울 바닷가에서는 미거지가 물곰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br>물메기를 잡을 때에는 통발을 이용하며, 다른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함께 잡히기도 한다.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잡이 통발에 들어갔다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12~2월이 제철이며, 동해,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br>과거에는 못생겨서 잡아도 바다에 버렸으나, 지금은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요리로 인기가 많다. 1년 안에 빠르게 성장하는 어류라 살이 단단하지 않고 연하여 매운탕이나 맑은탕으로 먹으면 후루룩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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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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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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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퓨터 실행 중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위치의 전기신호로 시스템을 초기화시킨다는 뜻의 ‘리셋(Reset)’과 증후군을 뜻하는 ‘신드롬(Syndrome)’의 합성어이다. 이 증후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회피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경향을 보인다.&nbsp;<br>이러한 증상은 사이버 세계와 현실 세계를 혼동해서 생긴다. 대표적인 특징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nbsp;<br>리셋 증후군을 보이는 범죄자는 심각한 범죄행위도 마치 게임의 일환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몇 번이고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죄책감도 리셋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nbsp;<br>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데 거부감이 없는 디지털 세대는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리셋 증후군을 겪을 수 있다. 리셋 증후군은 게임, 통신, 음란물 등을 포함한 인터넷 관련 중독의 한 유형이다.&nbsp;<br>인터넷 서버에 동시 접속자 수가 많으면 파일의 전송 속도가 느려지거나 화면이 멈추는 일이 생기는데, 이럴 때 조급증으로 인해 리셋 버튼을 누르거나 인터넷 연결 자체를 닫아버리는 경우도 리셋 증후군에 속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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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2: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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