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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1반 by 김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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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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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0 0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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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북큐레이터(인생책 소개하기)</title>
         <author>puhungt220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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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번 / 이름<br>2. 책 제목 / 저자<br>3. 인상 깊은 내용과 느낀 점 (최소 10줄 이상, 혹은 동영상 가능 / 친구를 위해 성의있게 제출바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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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3: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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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7 임경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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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상욱 - 떨림과 울림<br><br>책을 읽고 나서 내가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어떻게 물리학을 이리 쉽게 풀어낼 수 있는가'였다. 저자의 필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br>솔직히 누구나 다 있지 않은가, 물리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부담감, 편견, 막연하게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배척하는 태도들..<br>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부담감과 편견을 모조리 부숴버리고 문학적인 감성을 녹여내 물리학의 인간미를 보여주었다. 아마 이렇게 친근한, 작가의 배려가 가득 담긴 물리학 서적은 시중에서 쉽게 찾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br><br>책은 총 4개의 파트, 19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우주, 시공간, 중력, 파동, 그리고 갖가지 공식들.. 이것들로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br>자칫 읽다보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는 것들이지만, 저자는 그런 지루함을 타파할 묘수로 철학을 택했다. '우리는 믿는 것을 본다', '사라지는 것은 없다, 변화할 뿐'과 같은 철학적 제목들은 우리의 눈길을 빼앗고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해 지루함을 해소시킨다.<br>이런 구성들이 나만 느낀 걸지도 모르겠지만 굉장히 멋있었다. 이게 과학적 낭만이 아닐까.<br><br>책에서 가장 감명깊은 점을 골라보라 한다면 (솔직한 마음으로는 그냥 책 한 권을 사서 보라고 권유하고 싶지만) '평등'을 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는 부분이었다.<br>유전적으로 여자와 남자는 거의 동일하게 이뤄져 있고, 차이라면 태아 상태일 때 안드로겐이라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의 유무라는 것.<br>'남자는 능동적이고, 여자는 수동적이다'와 같은 성에 관한 갖가지 프레임들은 모두 틀린 논리들이며, 생물학적으로 우월성을 논하기에는 이제 과학적으로 무의미하다는 것.<br><br>여차하면 편향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오늘날에 와서는 민감하게 되어버린 젠더 얘기를 이렇게 과학적으로 담담하게 풀어내는 것이 대단했고, 기존의 추상적인 개념으로만 보는 것을 넘어서 이렇게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신선했기 때문이다.<br><br>저자는 마지막으로 과학이 아닌 인간에 대해 얘기한다.<br>인간은 의미 없는 것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사는 존재지만, 그러한 의미나 가치에 담긴 상상력이 인간을 특별하게 만든다고.<br>그게 바로 우주보다 인간이 경이로운 것이라고.<br><br>프롤로그에서 작가는 미리 얘기했었다. 내가 물리학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떨림'과 '울림'이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나도 여기서 미리 말해둔다. 이 '졸필'을 보고 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떨림'과 '울림'의 황홀함이 그대로 또 다른 이에게 전해지길 바란다. 전해지는 것만으로도 족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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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15: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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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8 장영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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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르나르 베르베르-파피용</div><div><br>이 책의 이야기는 총 3부로<br>1부:희미한 꿈<br>2부:우주속의 마을<br>3부:낯선 행성에의 도착<br>이며 우주선을 만들고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기 전까지의 14만 4천명의 사람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결국 도착한 '신'지구에서의 이야기이다.<br><br>책을 읽고 나는 이 책이 뫼비우스의 띠 같이 처음과 끝이 이어져서 무한하게 이어지는 이야기 같다는 느낌이 들어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sf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지구를 떠나왔지만, 지구를 향해 달려가는 인간들,같은 실수를 피하려하지만,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들,인간들의 협력과 이기주의의 무한반복을 담아 sf 소설이 아닌 인간들의 단점을 담은 책 같다고 느껴졌다.<br><br>이 책에서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까지 왔어요.여기서 포기한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절대 용서할 수 없을 거예요.선택의 여지가 없어요,앞으로 나아가는 수 밖에.'라는 글귀가 감명 깊었다.왜냐하면 지금까지 각자 다른 방법으로 노력해왔고 그 결실을 맺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우리의 상황을 잘 나타내는 문장인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또한 지금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포기하고 싶은 상황이 어쩔 수 없이 생길텐데 그때마다 이 문장을 떠올리면 좋을 것 같다.<br><br>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만약 우리가 지금처럼 지구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충분히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고 생각한다.언젠가 지구는 그 수명을 다하게 될 것이고 인간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으러 떠날텐데 그 상황이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과 비슷하기 때문이다.작가는 우리에게 작품의 내용을 그저 상상만이 아닌 우리가 미래에 겪게 될지도 모르는 일들로 하여 우리의 경각심을 일으켜 줄려고 한 것 같다.<br><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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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8 08: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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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김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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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미래 보고서 2055 - 박영숙, 제롬 글랜<br><br>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2055년 미래 모습을 나노기술, 광유전학, 게놈프로젝트 등 여러 신기술을 통해 보여주고있다. 나는 그 중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양자컴퓨터’ 가 인상깊었다.&nbsp;<br><br></div><div>먼저 블록체인 기술은 사람이나 회사가 소유, 통제하지 않아도 유지되는 분산형 공개 거래 장부이다. 블록체인은가상화폐 거래 뿐만 아니라 변호사 없이 법적 효력이 있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여러 분야에 이용된다. 특히 블록체인은 사생활 보호와 정보 보안에 핵심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br><br></div><div>다음으로 ‘양자컴퓨터’는 양자가 중첩되고 얽히는 현상을 이용한 컴퓨터이다. 양자컴퓨터를 이용하여 양자의 원격전송이 가능해지면 인공위성과의 통신에 양자암호를 이용할 수 있다. 양자암호는 도청이 불가해 해킹을 원천봉쇄할 수 있어 스위스의 전자투표 시스템에도 이용되고 있다.<br><br></div><div>이 책을 읽고 나서 미래에 인간과 기계는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가 될 것임을 느끼게 되었다. 분명 우리의 삶은 편리해지겠지만 그만큼의 대가도 따라올 수 밖에 없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이버범죄’이다.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 공간은 점차 허위 정보가 넘쳐나는 분쟁과 범죄의 장으로 전락해가고 있다. 세계적으로 사이버 범죄에 지출되는 비용은 연간 1조원이고, 사이버범죄 또한 큰 폭으로 발생률이 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전쟁에서도 사이버 공격이 행해지는 것을 보면서 모든 사람들이 사이버 범죄에 점점 노출되어가고 있음을 느꼈다. 앞서 소개한 다양한 기술을 통해 사이버 보안을 강화할 수 있지만 나쁜 목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 또한 그에 맞게 여러 기술을 이용해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고자 할 것이다.&nbsp;<br><br>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미래의 부정적인 면을 정확히 인지하고 미래 기술이 좋은 방향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인 것 같다. 미래에 관한 일은 정부 뿐만 아니라 사회,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미래에 관해 깊이 생각해보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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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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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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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문의 즐거움 - 히로나카 헤이스케<br><br>&nbsp;이 책은 왜 우리가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역경을 반가워하라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nbsp;<br>&nbsp;프랑스의 유명한 수학자 푸앵카레는 "창조란 버섯과 같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송이버섯은 땅밑에 균근이라고 하는 뿌리를 갖고 있는데 이 뿌리는 조건이 좋아지면 점차 원형으로 퍼지면서 자란다. 이 좋은 조건이 한없이 계속되면 뿌리만 발달하게 되어 버섯을 만들지 못하고 결국 노화해서 죽어버린다. 하지만 어떤 시점에서 뿌리의 성장을 방해하는 조건이 생기면 뿌리는 포자라는 형태로 종자를 만들어 계속 발전해 나가려고 하며 그렇게 해서 송이버섯이 만들어지게 된다.<br>&nbsp;작가는 우리가 배우고 창조하는 데 있어서는 먼저 송이버섯처럼 땅밑에서 뿌리를 뻗어가는 축적의 단계가 있어야 하지만 역경이라는 방해 조건을 통해 축적한 것을 표출하고 창조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br>&nbsp;<br>&nbsp;이 책에서 작가는 우리가 배우는 것을 계속 잊어버리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그 지혜를 얻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 공부한다고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공부와 삶에 대한 태도를 집중해서 읽게 되었고 그에 따라 나의 태도도 돌아볼 수 있었다. 대입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의 입장에서 '공부를 왜 할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공부를 하기 위한 원동력을 얻을 수 있었고 시험 공부 뿐만 아니라 인생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배움의 중요성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공부를 하면서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드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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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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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5 이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hungt220019/4ojlq4pzzk6jqvvt/wish/2203458151</link>
         <description><![CDATA[<div>이국종 - 골든아워(1&amp;2)<br><br>이 책은 외상외과 의사 중 한 명인 이국종 전문의의 2002년 부터 2018까지의 기록을 일기형식으로 정리한 글이며 의학에 관한 그의 행동과 마음가짐, 환자를 대하는 태도 등 의사의 많은 면과 현실적인 면에 부딫히는 이국종 전문의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br><br>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이국종 전문의의 의사로써의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우리나라의 의료 지원이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하게 부족하다며 말하는 부분이다.<br><br>먼저 이국종 전문의의 행동을 살펴보면 항상 언제 어디서 수술을 할 지 모른다는 마음이 있어서 수술복을 항상 입고 다녀 의사 가운 안에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맨 사진이 드물 정도라고 하며&nbsp; 외상외과 수술은 경력을 갖춘 베테랑이 있어도 힘들 정도의 수술 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나 그는 병원비도 부족하고 여러 시설이 좋지 못함에도 주변 의료진에게 착한 모습을 보여주고 수술 또한 잘 성공시키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곤 한다.<br>나는 이러한 이국종 전문의의 모습에서 교과서 같은 의사의 정석을 보여주는 느낌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의사라는 직종에서 그것도 흔하지 않은 외상외과 전문의라는 타이틀로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석해균 선장을 살려 중중외상센터가 알려지기 전에도 마음 가짐이 좋은 것을 보아 내가 만약 그와 같은 길을 걷게 된다면 이런 마음가짐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자기성찰을 조금 하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현재 장래희망이 간호사이기 때문에 더욱더 그의 행동을 보고 본받아서 환자를 잘 보살펴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우리나라의 의료 지원이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말을 현재의 나로써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왜냐하면 주위에서 한국의 의료 보험도 좋은 편이고 수술솜씨도 다른 나라 부럽지 않다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글에서 미국에서 있던 에피소드를 보면 미국에서는 중증외상 환자의 82%가 사고가 난후 1시간 이내인 골든 아워 안에 치료를 받게하기 위해 헬기를 동원하여 신속하게 이송하고 이송 과정에서도 헬기 안에서 치료를 하는 등 골든 아워를 지킴으로써 환자를 살릴 확률을 늘리는 반면 우리나라는 헬기는 커녕 구급차로 이송도 빠르게 되지 않아 골든 아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 있다. 이것을 읽고서 생각을 해보니 의료 헬기라는 말을 우리나라 안에서 많이 들어보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의료 기술이 아무리 좋아져도 선진국들은 이미 우리가 가야하는 절차를 미리 걷고 있었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서 없어지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나라는 아직 의료분야에서 발전해야 할 사항들이 많음을 느꼈다.<br><br>이 책은 우리나라의 옛날 의료 분야 종사자의 모습과 체계 등을 확인해 봄으로써 현재의 우리의 의료 기술이 발전한 것은 이러한 사람들의 노력이 쌓여 만들어 진 것임을 알려주고 존경받는 의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의료진의 태도의 교과서적인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의료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많거나 의료 분야에 자신의 꿈이 있다는 읽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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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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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 김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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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괴짜 물리학-렛 얼레인<br><br>&nbsp;이 책은 우리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스타워즈부터 게임까지 생활 속에서의 많은 물음들을 물리라는 어려운 방법으로 설명을 해낸다. 총 10장으로 수많은 물음에 답하고 있다. 이 중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2장의 내용들이었다. 2장은 내가 좋아하는 슈퍼 히어로들의 여러 궁금중을 물리학적으로 풀어내었다. '헐크가 뛰어오를 때 도로가 무너질까?' 라는 주제를 갖고 영화의 프레임을 나눠가며 헐크의 키를 구한 다음 인간과의 밀도 차이를 구하고 이를 통해 질량을 구해냈다. 영화 속 헐크가 변하는데 걸리는 시간, 뛰는 높이, 콘크리드 강도등까지 구해냈다. 그리고 질량, 높이 등 구한 값으로 계산을 하여 땅이 갈라지는 지를 구해 냈다.결론은 땅이 살짝 갈라질지라도 부셔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br><br>&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며 왜 책 제목이 &lt;괴짜 물리학&gt;일지를 생각해 보았다. 괴짜는 특정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사람들을 뜻한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일상생활 속의 많은 물음들을 생각치도 못한 방법으로 물리라는 것과 엮는 부분에서 범인과 다른 괴짜라는 것이 붙게 되어 괴짜 물리학이 된 것 같았다.<br><br>&nbsp;책은 물리라는 지루할 수 있는 주제를 이용하여 책을 지었다. 하지만 물리 것을 생활 속의 물음과 합치며 마냥 지루하게 만들지는 않았다. 우리가 이 주제들을 처음 보았을 때도 다 읽고 다시 보았을 때도 다시 흥미롭게 느껴졌다. 책을 읽으며 사람들이 모든 일에는 수학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말처럼 물리 또한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책 속에는 각 물음들을 해결하기 위한 공식들이 많이 적혀있지만 이들을 굳이 깊게 볼 필요가 없었다. 그 식들의 답을 모두 제공해 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올해 물리라는 것을 처음 배웠고 이를 어렵게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었다.<br><br>나는 이 책을 물리를 좋아하는 사람, 물리가 살짝 어렵지만 흥미는 있는 사람, 우리 주변 생활에 물리가 어떻게 관련 있는 지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비록 나는 책 속 주제에 이끌려 읽게 되었지만 이 책은 물리를 입문하는데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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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3: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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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홍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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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김초엽/허블<br><br>이 책은 SF소설로 한 권안에 7개의 다른 이야기가 담겨있다.<br>1.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br>2. 스펙트럼<br>3. 공생가설<br>4.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br>5. 감정의 물성<br>6. 관내분실<br>7.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br><br>이 책은 앞서 말했듯이 SF소설인데, 대부분 SF소설이라고 한다면 이는 완전한 허구이기 떄문에 그저 재미로만 보는 책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서 허구일지라도 그 속에서 꼭 얻을수 있는게 없는것이 아니며, 오히려 우리들에게 새로운 발상을 깨워주고 한계의 틀을 깨워주며 허구인 이야기이기 떄문에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더 많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이러한 것들을 이 책으로인하여 처음 느꼈고, 정말 신선한 충격이였기에 이 책을 선정하였다.<br><br>나느 이 책의 7가지 모두가 가치가 있고 모두에게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지만 그중에서 나는 스펙트럼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는 반드시 읽을 것을 권한다.(그중에서 스펙트럼이 원픽)<br><br>스펙트럼은 한 우주탐사자이자 최초의 조우자(외계인과의)인 희진이라는 주인공이 '루이'라는 외계지적 생명체와의 조우했던 일들과 그들과 함께했던 10년들을 자신의 손자에게 이야기해주는 이야기이다.<br><br>책의 제목이자 4번째 이야기의 제목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인류으 우주개척으로 인류의 거처는 확장되었지만 그로인하여 영원한 이별(지구에서의 단순한 한 하늘아래에서의 이별이 아닌 다른 우주차원의 이별)이 생겨나고, 이로인해서 가족들과 이별한 과학자 안나가 가족들에게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기위해서 혼자서 고독한 기다림과 영행을 하는 이야기이다.<br><br>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는 인류가 우주개척을 위해서 우주 탐사자의 육체를 강화수술로 강화한 후 우주로 보내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에 선발된 가윤의 심경변화와 고민과 주변사람들로의 갈등을 그려낸 작품이다.<br><br>이 책을 읽고서 나는 나의 생각의 틀이 얼마나 작으며 한 주제에 관하여(ex우주) 이러한 생각들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꺠달았다. 이러한 깨달음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토의, 토론을 하여 이책에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보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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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4: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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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강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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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gt;, 연세대학교 공과대학<br><br>&lt;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gt;라는 제목의 이 책은 총 10명의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님들이 집필하신 책이다.10명이라는 많은 사람이 사람이 이 책을 쓴 만큼 10명이 담당하고 있는 전기전자,생명공학부터 컴퓨터과학, 기계공학 등 공학 중에서도 굉장히 넓으며 책의 내용도 공학의 한 분야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내용이 들어있다.<br><br>이 책은 1장 연결의 혁신으로 장벽을 부수다, 2장 지능에 대한 인간 독점을 깨다, 3장 근본으로 돌아가 뿌리부터 바꾼다, 4장 다시 생각하고 또 다른 질문을 던지다, 5장 오래된 화두에 새로운 방법으로 화답하다로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4개 내지는 5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br><br>그 중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을 이야기 해보자면 1장의 첫번째 이야기 빠르고 안전한 연결,모바일 혁명의 미래이다.이 부분의 내용 중 '5G 세상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다'라는 말이 나온다.4G 시스템이 서비스 되면서 전 세계 70억 인구가 연결되고 10억개가 넘는 물건이 연결되었다고 한다.5G가 구현되는 세상은 100억개의 휴대전화가 사용될 것이며 1조개의 물건들이 서로 연결되어 사람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보다 기계가 만들어내는 데이터가 더 많을 것이라고 한다.사회학자인 막스 베버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계산 가능성과 예측 가능성이 증가해 사회가 합리화되어 쇠우리와 같은 사회로 변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이 부분을 쓰신 홍대식 교수님을 이렇게 생각 하셨다.'기술 발전의 폭과 깊이가 변화하는 만큼 우리가 살아갈 세상과 삶의 방향 그리고 가능성이 새롭게 열리는 것이 아닐까?오히려 발전하고 있는 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나의 관심분야를 확대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을 넓여야 한다, 그렇기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주체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라고' 말이다.<br><br>내가 위에서 적었던 부분을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이유도 홍대식 교수님의 생각에 있다.세상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빠르게 변화고 있다.변화하는 세상을 보면 그 발전이 너무나도 빠르기 때문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뒤쳐질 것이라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하지만 인간이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지 인간이 기술에 잡아먹혀서는 안된다고, 기술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인간이라고 항상 생각했다.그러므로 앞으로의 발전된 세상도 기술이 핵심이 되는 것은 맞을 지 몰라도 그 주체는 인간이여야 한다는 나의 생각과 홍대식 교수님의 생각에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일 인상 깊게 읽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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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4: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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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 홍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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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정재승<br> 생물학적인 뇌의 특징들과 신경 정신 질환에 걸린 인간 뇌의 변화들을 통해 영화 속 주인공의 삶을 이해하고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며 그안에서 인간 사회의 독특함을 발견하는 책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또한 정신 질환까지는 아니더라도 집착하는면, 쉽게 기억을 잃는 것, 우울에 깊이 빠지는 것 등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에도 원인을 나타낸다<br><br>이 책을 읽은 후 책에 나와 설면되었던 영화를 꼭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레인맨 이러는 영화는 자폐인 형과 동생의 여행기를 다룬 영화로 영화를 보는 관객은 이를 통해 인간성을 상실한 채 물질주의 사회에 매몰되가는 우리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영화다 이때 자폐증 환자들은 뇌의 측두엽 안쪽의 림빅계 중 아미그달라와 해마부분이 덜 발달돼 있다고 보는데 이것을 심맹이라고 부른다한다 맹인이 눈을 띄지 못해 앞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해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영화 속 등장인물들을 뇌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일반사람들에게는 이해를 돕는 말들을 넣는다 정재승 박사처럼 단순히 자폐증이라는 질병에 알게 되고 영화를 통해 감동을 받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각 캐릭터를 심리학적으로 뇌과학적으로 분석하면서 영화를 본다면 정말 흥미로울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뇌과학에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해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뇌과학 뿐만 아니라 심리학 정신의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뇌과학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는 뇌과학에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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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4: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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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김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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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염병치료제를 내가 만든다면 - 예병일</div><div>이 책은 전염병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과거의 질병부터 최근의 질병까지 살펴보며 인류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풀어낸다.</div><div><br></div><div>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인 코흐의 4원칙은 질병의 원인이라 생각되는 어떤 미생물이 그 질병을 앓고 있는모든 동물에서 발견되어야 하고, 건강한 동물에게서는 발견되지 않아야 하며 병든 동물에서 발견된 의심되는 미생물은분리되고 반드시 순수배양되어야 한다. 분리한 미생물을 건강한 숙주에서 접종했을 때 동일한 질병을 일으켜야 하고 인공으로 감염되어 병을 앓고 있는 숙주로부터 동일한 미생물이 분리되어야 한다. 이 원칙은 현재도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학자들의 바이러스퇴치를 위한 노력이 많았는데 마셜은 동물실험에서 실패하고 배양균을 직접마셔 자신의 몸을 실험대상으로 삼아 중요한 이론을 내놓았고 페이턴 라우스는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배양에 성공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56년 뒤에 인정받을 수 있었다.</div><div><br></div><div>전염병과 바이러스에 대한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 쉽게 읽히지 않았지만 전염병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이 우리의 생활과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백신이 모든 해결책인줄 알았지만 책을 읽고 위생이 바이러스 예방에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전염병의 위력이 크게 주목받고 있는 시기에 전염병을 해결하겠다는꿈을 꾸는 학생들에게 진로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nbsp; 의료계열 전문가의 이야기가 들어있어 의료쪽 진로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나 전염병에 관심이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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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4: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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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주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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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사이먼 싱</div><div><br></div><div>&nbsp;이 책에서 E-급수(L-급수)와 M-급수 사이에 연관성이 존재한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br>&nbsp;우선 E-급수(L-급수)는 타원 방정식(y^2=x^3+ax^2+bx+c)의 해를 "n시 대수학"에서 구했을때 그 수를 나타낸 것이다. "n시 대수학"이란 1과 n+1이 같다고 정의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5시 대수학에서 y^2+y=x^3-x^2의 해를 5시 대수학의 연산법으로 구하면 (0,0), (0,4), (1,0), (1,4)로 4개이다. 따라서 이 타원 방정식에서 E5=4이다.<br>&nbsp;다음으로 모듈 형태는 구성 요소의 개수로 구별되는데, 각각의 구성 요소를 M1, M2, M3, ...로 표현한다. 이때 첫 구성요소가 1개라면 M1=1이다. 이런 값을 나열해놓은 것을 M-급수라고 한다.<br>&nbsp;타니야마-시무라의 추론, 또는 모듈러성 정리는 각각의 E-급수와 M-급수가 1:1로 대응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br>&nbsp;서로 전혀 다른 개념 사이에서 연관성을 찾고, 그것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증명에 사용되는 것에서 수학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처럼 수학도 다른 분야에 적용되었을 때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 이 책에는 어려운 개념이나 수식이 거의 나오지 않고, 나오는 일부도 그냥 그런 것이라며 어렵지 않게 설명하기에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및 그와 관련된 내용을 흥미롭게 서술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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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6: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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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3신은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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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미래 과학 설명서/김미정 외 2인<br>완벽히 상용화된 기술이 아닌 아직 개발중에 있는 기술을 다루며 미래에는 어떤 기술이 사용될지, 미래에는 어떤식으로 발전해 아가야하는지 예측할수 있는 힌트를 던져주는 책으로 과학을 싫어하더라도 앞으로 마주치게 될 미래를 이해하고 싶다면 읽을 시가치가 있는 책이다. 미래의 기술 발전과 더물어 우리의 생활과 갖춰야할 지식도 변할것이다.변화하는 세싱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기위한 지침서이다. 다양한 생명기술 중에서 특히 의공학에 기억에 남는다. 웨어러불 기기는 인공장기와 같은 기술은 개인에 맞춰 제작되고 환자의 신체에 최적화 된다는 점에서 매력있었고 건강에 대한 인류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할수있게 해주는 기술이라 느껴져서 기억에 남는다. 그렇지만 의공학의 발전으로 사회적, 윤리적 논쟁이 생겨날 것이고 과학기술뿐만아니라 사회적 의식도 같이 발전해야 인류 건강 복지라는 목표를 본질적으로 이룰수 있을거라 느껴졌다. 예를 들어 유전자 가위는 특정DNA를 절단하는 기술로 절단된 DNA가 재생되면서 유전적 변이가 도입되는데 이때 새로운 DNA를 삽입한다. 이 기술은 인간 뿐만아니라 동물과 식물 및 모든 생명체에게 사용되는 기술인데 이 기술의 도입될시 유전체를 교정하는 수준을 넘어서 인류나 종의 운명을 인공적으로 간섭할 가능성을 가진다. 때문에 기술의 제한돠 윤리적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모든 사람에게 의학기술의 혜택이 가도록하고 의학기술유 인해 차별과 빈부격차와 같은 문제가생기지 않을때가 의공학의 궁극적인 가치를 실현할때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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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23: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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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 최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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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객체지향 소프트웨어 공학 / 최은만<br><br>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제대로 알고 개발하는 것의 중요성이다.<br>돌아가는 코드를 개발하는 것은 그 누구나 조금만 공부하면 쉽게 할 수 있다.<br>그런데 진짜 실제로 실무에서 접하는 많은 문제 상황들은, 그 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난 개발자가 OOP를 왜 제대로 알고 있어야하는지 이해가 잘 안됐는데,<br>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내가 했던 개발과 어디서 주워 들었지만 머릿 속에서 제대로 정리가 안됐던 산발된 개념들이 이제서야 제대로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br>또한 협력을 중심으로 설계하고, 협력에서의 책임을 기준으로 전체적인 설계가 주도되어야 한다.<br>쉽게 말해 메세지를 먼저 정하고, 해당 책임들을 역할(객체)에개 적절하게 할당하는 방식으로 설계가 주도되어야 한다는점을 느꼈다.<br>마지막으로, 실제는 객체와 현실은 전혀 다른 세계이기 때문에 그 차이를 인지하고 객체지향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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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4: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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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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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가의 토토 - 구로야나기 테츠코<br>이 책은 토토가 주인공인 소설로 정신연령이 남보다 낮은 토토가 초등학생 6년동안의 성장을 담은 이야기이다. 이야기 중간중간 교장선생님이 토토를&nbsp; 도와주기도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어른과 선생님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 속의 교장선생님은 ‘ 아이들은 모두 다른 소질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어른들이 그 소질을 손상시키지 않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을까?’ 고민하시던 선생님이셨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짜여진 틀속에서 틀에 맞는 교육을 받으므로써 우리 각자의 소질을 잊어버려 많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나 자신이 하고싶은 꿈을 찾지 못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 또 주인공인 토토는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순수한 시선과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행동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부분이 마음을 좀 따뜻하게 해주었다. 세상을 바라볼때 나의 모든 편견 없이 오로지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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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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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hungt220019/4ojlq4pzzk6jqvvt/wish/2207565851</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IT 천재들(메타버스 시대를 이끈 괴짜들의 창의력 이야기) - 유한준</div><div>&nbsp; &nbsp;</div><div>우리가 흔히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세상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처럼 첨단 과학 문명이 초고속으로 발달하고 있는 오늘날에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 창의적인 사람, 창조력이 있는 사람들이 성공한다. 이 책은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 넥슨의 김정주 회장,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 넷마블의 방준혁 의장, 크래프톤의 장병규 의장,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 등 성공적으로 우리나라 IT업계를 이끌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본받을 만한 행동과 말, 신념,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들을 소개해 준다.</div><div>&nbsp; &nbsp;</div><div>어떤 사람은 회사 경영자로서 능력을 보여 성공한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며 개발하는 즐거움으로 회사를 성공시킨 사람도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남다른 실행력인 것 같다. 내용을 보면 그들이 항상 성공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실패한 경험이 더 많다. 초기 개발한 프로그램이 실패했거나 회사가 경영난에 빠져 힘든 상황도 많이 소개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여 오늘날의 성공을 이루어 낸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검색보다 사색’을 중요시했다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글을 쓰거나 아이디어를 낼 때 스스로 생각해보기도 전에 인터넷을 검색했던 경험이 많은데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또한 나의 진로인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과감히 선택하는 신념과 자신감, 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고 싶다는 열정, 실패에 좌절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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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4: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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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hungt220019/4ojlq4pzzk6jqvvt/wish/22098123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싶다-이근후<br></strong><br>이책은 제목처럼 인생을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명확하게 나온것은 아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만의 길, 가치관에 대하여 틀을 잡고 그것에 대해 스스로 성찰해보면서 '과연 나는 인생을 나답게 살아왔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br>예를 들어서 '무모하게 살아라'와 같이 처음에는 호기심과 비판등을 하는 방식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게 만들면서 마지막에는 도전하고 스스로 넘어져도 보며 자신에 대해 알아가면서 조금은 무모하게 도전적으로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다.<br>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지금 실패했다고 실망하지말아라, 지금부터 시작이니 훌훌 털어벌고 다시 시작하자'였다. 이구절을 통해서 시험,우울감등에 쉽게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나를 성찰해볼수있었고,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전해주었다.<br>이처럼 <strong>나는 죽을때까지 재밌게 살고싶다</strong> 라는 책은 보는이로 하여금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생각할수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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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5: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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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6 이태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hungt220019/4ojlq4pzzk6jqvvt/wish/2209822506</link>
         <description><![CDATA[<div>농구가 과학으로 강해진다 - 고타니 기와무<br><br>나는 이책을 농구를 좋아하는 친구 뿐만아니라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도 추천한다 이책은 농구의 기초를 자세히 알려주는것 뿐만아니라 과학을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는법 또한 알려주기 때문이고 나는 이책을 통해 농구 포함 우리가 알고있는 모든 스포츠엔 과학이 숨어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었고또 농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책을 읽고 농구 기본기와 이론을 다시 잡은뒤 농구를 하면 더 좋고 단순히 농구만 많이 한다고 실력이 오르는게 아니라 이론 또한 중요하다는것을 알려주고싶었다 내가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원래 책을 읽은것을 별로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나의 관심사와 관련된 책을 읽으니 재밌게 읽은것을 보고 그동안 내 관심사에 벗어난 책을 읽어서 재미없다고 느낀거 같고 앞으론 내가 진정으로 내 관심사와 관련되어 있으면서&nbsp; 보고싶은 책을 골라서 읽어야겠다는것을 깨달았다 또 이책을 통해 농구의 기반을 다잡고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기본기 또한 중요하다는것을 느꼈으며 아까 말했던것과 비슷하지만 특히 공부로 예로들자면 책상에 앉아 공부를 그냥 무작정 많이만 한다고 성적이 오르는게 아닌 같은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더라도 자신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공부 및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공부 즉 이렇게 효율적으로 공부를 해야 성적이 오르듯이 하고자 하는게 무엇이든 무턱대고 오래한다고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는게 아니라는것를 깨닫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이를 통해 앞으로 무언가를 할때 기반을 다잡고 효율적으로 행동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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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5: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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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 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hungt220019/4ojlq4pzzk6jqvvt/wish/2209846059</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 - 손원평&nbsp;<br><br>이 책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 선윤재가 소설 속의 여러 등장인물 들을 만나고 점점&nbsp;발전 해 가는 내용을 담은 소설이다. 이 소설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이 소설의 내용은주인공이 태어나서부터 16세 까지의 삶과 그 사이에 있는 위기 가 표현되어 있는 소설로 간단하여 소설의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으면서도 이 소설에 대하여 깊게 들어가 보면 주인 공 및 주인공 외의 등장인물의 인생 및 관계 등 소설의 내용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많아 지기 때문에 더욱더 기억에 남는 소설이라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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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5: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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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 박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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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험한 과학책 - 랜들 먼로&nbsp;<br><br>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한번쯤은 궁금해 해봤을만한 여러가지 가상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놓은 책이다.<br>예를 들면&nbsp;<br>만약 지구상의 모든 물체가 자전을 멈췄는데 대기는 여전히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면 어떻게 될까?<br>전세계 사람들이 동시에 한 자리에서 점프한다면 어떻게 될까?<br>와 같은 쓸데없는 질문들에 작가는 진지하게 답해주었다.<br><br>나는 이 책을 처음 읽을때 책의 제목부터 '과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꺼림칙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만은 과학에 대한 거리감을 느낄 수 없었을만큼 재밌었다. 먼저 기상천외하고 엉뚱한 질문들을 던지는 독자들부터 이런 쓸데없는 질문들에 대해 친절하고 과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해주는 작가 덕분에 이렇게 재밌는 과학책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질문들을 보면 다들 솔직히 평소에 한번쯤은 생각해봤을만한 질문들이다. 작가 랜들먼로는 어렸을때부터 궁금한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는 성격 이였다고 한다. 그 성격 덕분에 이런 컨텐츠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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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4: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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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9 조석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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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 파일럿-정인웅<br>이 책은 비행기 조종사가 겪는 다양한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타내고 있다. 저자가 부기장일때 겪었던 일들, 기장으로서 조언한 일들, 파일럿일때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팁들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중 하나를 꼽자면 부하직원을 대하는 법이다. 자신이 모자람을 인정하고 부하직원이 언제든지 조언해 줄 것을 부탁했다. 그리고 부하직원의 말을 귀담아듣고 열린 생각을 가지며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그 어떤 일이라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의 파일럿으로서의 역할과 파일럿이 된 방법, 동기 등을 알 수 있어서 내 꿈을 다시 생각해 보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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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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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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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포츠를 철학하다 - 김진훈, 이호근 지음</div><div><br></div><div>이 책의 지은이는 스포츠가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말한다. 스포츠는 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 사회를 너무나 잘 반영하고 있다. 스포츠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야기되고 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포츠가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하였는지 진지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스포츠의 본질과 스포츠와 인문학에 관하여 이야기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스포츠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스포츠와 체육은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스승과 제자의 문답 형식으로 쓰여있어 읽기에 편하고 내용을 쉽게 습득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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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4: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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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 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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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동곤-탄소 톡 산소 펑 화끈화끈 화학 수업<br><br>이 책을 읽고난 이후 화학에 대한 이해가 안가는부분도 쉽게 이해가 갔으며 심화내용을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는 내용으로 화학에 대한 관심이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책에서 주로 설명하는 내용은 이상기체 방정식이며 이상기체 법칙은 이상기체를 다루는 상태 방정식이다. 이상기체 법칙은 기체 분자 운동론의 기본을 이룬다. 보일의 법칙, 샤를의 법칙, 보일-샤를의 법칙 및 아보가드로 법칙 등을 포함하며, 이를 이용해 기체의 분자량을 구할 수 있다. 이를 설명한 이유는 실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며 희망학과인 화학공학과에 도움을 주는 내용이라 조금더 좋았던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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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1: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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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 김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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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대생이 아니어도 쓸데있는 공학 이야기<br>평소에 공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공학에 대한 지식은 많지 않았다 그래서 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필요했는데 이 책 제목에서 공대생이 아니어도 즉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하교 일반인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싑기 설명 되어있을것 같아서 이 책이 나에게 딱일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공학적으로 설명되어있어서 그냥 무심코 지나갈 수 있었던 우리 일상생활 속 일들을 다시보게 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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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23: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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