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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읽기 4분반 2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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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5: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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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분과 전체</title>
         <author>202072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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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르너 하이젠베르크<br><br>〈부분과 전체〉는 ‘양자역학을 창시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학문적 자서전이다. 한 과학자의 학문적 이력을 넘어 원자물리학의 황금시대에 대한 일급 기록이기도 한 이 책에는 원자라는 미시 세계를 이해하는 데 혁명을 일으킨 양자역학의 발전에 참여한 수많은 천재들의 캐릭터와 일화가 밀도 높게 기록되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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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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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향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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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1377188">http://www.yes24.com/Product/Goods/1377188</a><br>『춘향전』은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이다. 인물의 성격에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장면을 꾸미는 문장과 어휘에서 생동감을 맛볼 수 있다. 의태어나 의성어가 적절하게 구사되고 있으며, 현장감 있는 대사가 구현되고 있다. 공연 문학인 판소리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에 소설에서도 이러한 문체가 가능했을 것이다. 이것 또한 『춘향전』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특징이자 소설사적 의의가 아닐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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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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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우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7254/4obxuebt15lk1qyu/wish/225645297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5949006">http://www.yes24.com/Product/Goods/5949006</a><br>괴테가 전 생애를 바쳐 쓴 대작으로 독일의 실존 인물 ‘파우스트 박사’의 전설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신과 악마의 대결이라는 중세 사회의 종교적 주제를 인간의 내면으로 끌어들여 선과 악의 대립을 부각시키고 악마와 결합한 타락한 인간의 한계를 그렸다.‘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의 말처럼 완전성을 추구하지만 불가능에 절망하는 파우스트의 모습은 불완전한 인간의 존재를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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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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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로부터의 자유</title>
         <author>20207254</author>
         <link>https://padlet.com/20207254/4obxuebt15lk1qyu/wish/2256453060</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가자니가<br><br>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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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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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 마키아 벨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7254/4obxuebt15lk1qyu/wish/225645630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yes24.com/Goods/Detail/102832804">http://m.yes24.com/Goods/Detail/102832804</a><br>마키아벨리는 이 책에서 군주가 권력을 얻고 유지하려면 때로는 권모술수를 써야 하며, 사악한 행위도 서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nbsp;<br>하지만 『군주론』은 단지 잔혹한 통치를 옹호하려고 쓴 책이 아니었다. 당시 이탈리아는 크고 작은 나라들로 분열되어 서로 싸웠고, 강대국의 침략에 번번이 시달렸다. 이 책에는 강력한 군주가 등장해 이탈리아를 통일하고 외세의 지배에서 해방하기를 바라는 마키아벨리의 열망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금기를 깨고 ‘현실정치’의 개념을 제시함으로써 근대 정치학의 토대를 다진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시 유럽의 정세와 사회상을 세밀히 파악할 수 있고, 군주(리더)가 갖추어야 할 살아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 “실전에서 살아남은 날것의 지식” 그대로를 전하기에, 지난 500년간 통치자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이끄는 위치에 선 리더에게는 “나만 알고 싶은 책”으로 읽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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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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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와처벌 미셸푸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7254/4obxuebt15lk1qyu/wish/2256457360</link>
         <description><![CDATA[<div>http://m.yes24.com/Goods/Detail/90165003<br><br>‘감옥의 역사’라는 부제가 붙은 푸코의 ‘감시와 처벌’(1975)은 좁은 의미에서는 형벌의 이론과 제도에 대한 저자의 역사적 성찰의 결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넓은 의미에서 이 책은 근대적 감옥의 출현과 함께 도입된 규율, 훈련, 교정, 관찰 등의 방법이 감옥 밖의 사회에서 어떻게 권력의 기술로 작용해 왔는지를 치밀하게 규명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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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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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하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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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많이 와서 강을 건너는데 고생한 이야기, 청나라 사람들을 만나며 겪은 웃음 나고 인간적인 이야기, 요동벌을 보고 한바탕 울만한 자리라고 역설을 펼치고,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며 소리와 빛깔은 마음 밖의 외물이라고 깨달은 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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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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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7254/4obxuebt15lk1qyu/wish/2256458945</link>
         <description><![CDATA[<div>&lt;삼국사기三國史記&gt;는 1145년(고려 인종 23년) 김부식(金富軾, 1075~1151) 등이 인종의 명을 받아 편찬한 관찬 사서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삼국은 모두 역사를 기록하였고, 고려 시대에 들어와 이를 바탕으로 &lt;구삼국사舊三國史&gt;가 편찬되었으나 모두 없어지고 현재 전하지 않는다. 따라서 &lt;삼국사기&gt;는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사책 중 가장 오래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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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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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운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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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333133">http://www.yes24.com/Product/Goods/333133</a><br>「구운몽」은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양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 본격적인 고전 소설이다. 또한 귀족 문학에서 평민 문학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며 현실에서 꿈으로,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환몽 구조를 바탕으로 한 몽자류(夢字類) 소설의 효시이다.<br><br>제목의 '구운(九雲)'은 주인공 성진과 팔선녀를 가리키며, 인간의 삶을 나타났다 사라지는 구름에 비유하고 있으니, '구운몽(九雲夢)'은 결국 이들 아홉 사람이 꾼 꿈이다. 이 작품에서는 인생무상, 일장춘몽, 즉 인생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를 주인공 성진의 하룻밤 꿈을 통해 보여준다. 김만중의 「구운몽」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환몽 구조를 가진 작품들의 원형이 되었으며 그 주제 또한 변함없는 감동과 교훈을 주는 고전 소설의 백미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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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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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의 정신- 몽테스키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7254/4obxuebt15lk1qyu/wish/225645929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yes24.com/Goods/Detail/18231700">http://m.yes24.com/Goods/Detail/18231700</a><br>진리·미덕·행복이 일체를 이룬다고 믿었던 그는, 법은 새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상태로 되돌려놓아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모든 도덕적·정치적·종교적 편견을 벗어던지고 자유로운 정신과 깊은 식견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입법권·행정권·사법권의 분리 등 삼권분립을 가장 먼저 주장한 선구자적 저서로 미국 연방헌법 제정과 근대 법치국가의 정치 이론에 크나큰 영향을 준 책이기도 하다. 군주정체·전제정체·공화정체의 등 다양한 정체를 비교 분석하고, ‘법과 풍토성의 관계’를 논했으며, ‘법과 상업의 관계’·‘법과 종교의 관계’·‘법과 화폐 사용의 관계’ 등 방대한 분야에서 그가 풀어나가는 법과 관련된 이야기들은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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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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