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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글쓰기-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이희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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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7 07: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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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있는 날은 비 오는 날[5-3-2 구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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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쯤, 그러니까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날,  나는 위험을 무릅쓰고 다민이와 놀기로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쏟아지는 비에 조금 놀랐다. 이런 날씨에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우선 몸을 젖게 하지 않는 것에 급급했기에 우리는 엄청난 바람과 쏟아지는 비에 맞서 싸우며 겨우 다민이 집에 들어갔다. 우리는 다민이의 집에서 몸을 조금 녹이고 무겁고 걸리적거리는 책가방 대신 다민이의 조그만 가방을 빌려 그 안에 필요한 것들을 넣어 다시 집을 나섰다. 그냥 따뜻하게 다민이 집에서 놀 수도 있었지만, 그때 내가 그런 날씨에 다민이와 놀려고 했던 이유는 오직 하나다.</p><p>바로 낭만을 위해서였다. 비 오는 날 시원하게 비를 맞다 보면</p><p>스트레스가 날라가는 거 같은 기분이 든다. 아무튼, 그렇게 우리는 홈플러스로 향했다. 막상 나왔지만 갈 곳이 없어 고심한 끝에</p><p>고른 곳이였다.</p><p> 우리는 비옷을 사기 위해 다이소 안으로 후다닥 들어갔다. 각자 키에 맞는 비옷을 산 뒤, 아트박스로 들어갔다. 젤리도 사고, 당 충전을 위해 이것저것 계산했다. 그다음, 우리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롯데리아에 들어가 감자튀김과 맥너겟을 먹었다. </p><p> 그런 뒤, 우리는 또다시 비와 맞서 싸울 준비로 우비를 준비 해놓았다. 하지만 비는 거짓말처럼 그쳐 있었다. 타닥 타닥 오는 비를</p><p>느끼고 싶었지만, 비가 생각처럼 내리지 않아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다. 비록 찝찝한 기분이 들기도 했고, 낭만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지만, 다민이와 함께하는 </p><p>또다른 좋은 경험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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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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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과 제주도 간일 26번 한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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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피곤해"  나는 새벽 4시에 일어나서</p><p>씻고 짐을 챙겼다. 우리 가족은 택시를 불러</p><p>김포공항으로 출발했다. 비행기 타기 전</p><p>1시간 여유가 있어서 만두 국을 먹은 뒤</p><p>비행기에 탔다.  "아~~ 잘 잤다." 나는</p><p>비행기 에서 잠을 잤다. 친척들은 대전에</p><p>있어서 다른 곳에서  비행기 타고 만났다.</p><p>아빠가 "랜트카  빌려온다."  랜트카를 타고 </p><p>아르떼 뮤지엄을  갔다. 아르떼 뮤지엄에서</p><p>음료수도 마시고 여러 불빛 체험도 했다.</p><p>그리고 스누피가든에 가서 스누피 이야기도 보고</p><p>스누피 만화도 보고 기념품을 샀다. 차를 타고 </p><p>펜션으로 갔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으로 들어갔다.</p><p>수영을 마치고 잠이 들었다.  그 다음날에 차를 타고 </p><p>제주 공항으로 갔다. 대전 식구들과 헤어지고</p><p>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처음 가본 제주도</p><p>재미있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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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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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흥 아울렛_5-3 12번 서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399179</link>
         <description><![CDATA[<p> 10월 9일 한글날 이여서 가족들과 함께 </p><p>시흥 아울렛에 가게 되었다. 시흥 아울렛에 가면 사고 싶은 게 많았다. </p><p>시흥 아울렛에 도착하자 주차 돼있는 차들이 많았다. 아울렛에 들어가자 깜짝 놀랐다. 위시캣과 캐치 티니핑이 아울렛과 콜라보를 한것이다.</p><p>위시캣들이 있고 캐치 티니핑도 있었다. </p><p>티니핑존에 가자 앞에는 티니핑 100이라는 노래가 틀어져 있었다. 티니핑 존에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 밖에 없었다.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날 쳐다 보는 게 느껴졌지만 신경 쓰진 않았다. </p><p>왜냐면 캐치티니핑이 귀엽다고 같이 온 중2 동거인도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티니핑 칫솔과 젤리 티니핑 집등 정말 굿즈가 많았다. </p><p>16,000원 짜리 장난감을 8,900원 에 팔고 있고 2,800원 짜리 사탕을 1,500원에 팔고 있었다. 하츄핑 모형과 사진을 찍으려고 아이들이 서 있는 줄에서 순서를 기다렸다. 중2 동거인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지만 싫다고 해서 하츄핑만 찍었다. 그리고 아디다스에 가서 옷들을 둘러 보았지만 살게 없어서 엄마와 아빠를 두고 중2 동거인과 다시 티니핑을 보러 갔다. 하츄핑 도장을 찍어준다길래 바로 손에 찍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다음으로는 나이키 매장으로 갔다. 나이키 매장에는 사람이 많았다. 나이키 매장에서 밖으로 나오자 한 유모차 한 대가 눈에 띄었다. 그 유모차에는 하츄핑 풍선이 달려 있고 티니핑 스티커가 있었다. 스티커에는 행운핑, 다해핑, 삐뽀핑 등이 있어서 열쇠티니핑 시즌인 것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p><p>그리고 여러 매장을 돌자 배가 고파지고 하늘이 어두워졌다.</p><p>밥을 먹으러 가서 우동과 돈까스, 케밥을 시켰다. 돈까스는 정말 바삭바삭했다. 케밥에서 나쵸도 같이 나왔다. 나쵸는 할라피뇨 향이 살짝나고 다른 향신료들의 향이 났다. 정말 맛이 없었다.</p><p>다른 매장을 둘러보다 패장 시간이 다되어서 나왔다. 오늘의 수입은 바지 한 벌과 상의 한 벌이었다. 정말 아울렛에 가는 날을 잘잡은것 같다. 살짝 아쉬운건 하츄핑 탈 이벤트를 못 봤다는 것이다. </p><p>그래도 만족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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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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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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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 지혜의 숲 5-3-15(안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39921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엄마와 주말에 책을 읽으려고 파주 지혜의숲을 갔다 왔다. 엄청 책이 쌓여 있는 줄 알고 기대를 했는데 너무 기대를 했나.... 막상 들어가 보니 책이 엄청 많기는 하지만 내가 읽을 수 있는 책이 아예 없었다. 그나마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았나? 라고 생각한 책이 있었다. 그래서 책을 폈다. 하지만 그 책도 내가 생각한 책이 아니었다.</p><p>엄마도 읽을 책이 없어서 그냥 지혜의 숲을 나왔다. 어이 없는건 </p><p>40분 동안 차를 타고 도착했는데 20분 만에 그 곳을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갈려고 했다. 순댓국을 먹으려고 했는데 그곳이 인기가 </p><p>많은 곳 이어서 웨이팅이 30명 가까이 있었어 순댓국 집은 포기</p><p>하고 집에 와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 라면을 먹으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책을 읽으려고 차를 타고 도서관을 가는 행동은 다시는</p><p>하면 안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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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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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생긴 일(문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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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발 1일전)우리는 홈플러스에서가지고갈것과 먹을 것을 샀고 할머니 집에 있는 (뭉치)강아지의 간식을 샀고 다음날(새벽 5시)나는 가족과 함께 할머니 집으로 출발했다</p><p>우리 할머니는 장흥에 사신다. 다행이 이번 추석은 길이 안 막혀 대략 5시간 걸렸고. 내인생에서가장길었던시간이 9시였던 걸 기억하고 있다. 다음날 아침 11시에 도착했고 나는 사촌인(동갑) 도윤이와먼저놀았다. 그리고 몇 시간 정도 놀다가 우리 가족이 사온 간식을 도윤이와 같이 주었다. 할머니는 그 비싼 육포를 왜 개한테 주냐고 하였다.  다음날 사촌 형 들이 왔는데 왜 제대로 인사를안하냐고혼났다.그후 도윤이와 같이 뭉치산책을갔는데 그땐 간식을 안 먹었다 또 몇 시간 뒤 마트에갔는데라면한개 젤리 두 개 샀다. 갑자기 도윤이가 장남감을 사촌 형에게부탁했다그러자 사촌 형이 주머니들어가는것만사준다고하였다. 잠시 후 나갈려는 찰나에 우리는 사구려(?)에어팟을 형에게 보여줬다.그땐 이미 형이계산이끝난뒤였다. 다음날 도윤이 누나가 아빠와 같이 뭉치에게 간식을 주고 있었다. 이제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간식을 너무 많이 줬다는 것이다. 그 후 뭉치가 밥을 안 먹고 나는 후회했다. 그 외 엔 두번째마트간일이있는데 필요 없어 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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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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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3-24번 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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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2년 2월 19일 피아노 콩쿠르를 나갔다.</p><p>피아노 콩쿠르를 나가겠다고 결심 했을 때 피아노 선생님께서는 피아노 콩쿠르를 준비 할 때 포기를 많이 한다고 했다. </p><p>조금 겁을 먹었지만  괜찮았다. 피아노 콩쿠르를 나가기 전에</p><p>약 3달 정도 연습을 했다.  나는 피아노를 주말 빼고 매일  갔는데 피아노 콩쿠르를 나가게 되니 주말까지 연습을 가야 했다. 피아노 콩쿠르를 나가는 오빠,언니들을 보았다. </p><p>근데 그 중에 나 혼자 10살 이였다. 그 말은 즉 슨 내가 막내였다. 평일에도 6시,7시까지 연습을 하니 너무 너무 힘들었다. 중간에 포기를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포기를 하지 않고 끝까지 매일매일 연습을 했다. 피아노 콩쿠르 장소는 보통 멀리 간다고 피아노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나는 운이 좋게도 엘림아트 센터에서 피아노 콩쿠르를 하게 되었다. </p><p>대망의 콩쿠르 날 이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다. 콩쿠르가 시작되기 약 1시간 전에 피아노 학원에 가서 조금 연습을 했다. 그리곤 피아노 선생님과 나는 각자 차를 타고 공연장에 도착했다.  </p><p>3학년 들이 엄청 많았다. 피아노를 치기 전까지는 너무 떨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원래 원장 선생님 이랑 같이 가는거 였는데 원장 선생님 눈이 심하게 충혈되어서 같이 못갔다. </p><p>나의 번호는 224번 이였다. 선생님 없이 피아노를 치는 도중에 선생님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던 부분에서 1번 틀렸다.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었다. 몇분뒤 결과가 나왔는데 2등에 224번이 적혀있었다. 너무 놀랐지만 한편으론 너무 좋았다.</p><p>결국 열심히 노력한 끝에는 멋진 나의 트로피가 놓여져 </p><p>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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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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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 여행(5-3 21번 정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399344</link>
         <description><![CDATA[<p> 가을이 시작될 줄 알았던 9월에 남해에 있는 별장으로 놀러갔다. 남해에서 3일이 지났을 때 남해 보물섬 전망대로 스카이 워킹을 하러 갔다. </p><p> 스카이 워킹은 유리로 된 바닥에서 몸에 줄을 달고 걷고 여러 동작을 하는 것이다. 스카이 워킹을 하려면 줄을 서야 하는데 그날 따라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15분 정도를 기다리고 몸에 줄을 달아서 스카이 워킹을했다. 스카이 워킹을 할 때 직원분께서 동작을 알려주셨다. 하지만 동작이 너무 무서워서 못했다. 그래도 걷는것도 재미가 있어서 후회가 되진 않는다. 보물섬 전망대에는 스카이 워킹 밖에 할 수 없어서. 스카이 워킹을 하고 독일 마을에 갔다.</p><p> 독일 마을에서는 '남해다'라는 식당에서 점심으로 크림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 고르곤졸라 피자, 샌드위치, 감자튀김 등을 먹었다. 그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크림 스파게티였다. 나중에 남해 독일마을에가면 '남해다'식당에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식사를 다하고 동생의 생일이여서 파리바게트에 들려 케잌을 샀다.</p><p> 별장에 돌아와서 동생 생일축하를 하고 맛있게 케잌을 먹었다.</p><p>나만 맨날 남해에서 생일파티를 했는데 동생도 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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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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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하츄핑 본 날 5-3 신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3993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말에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 갔다. 아침 11시~12시 즈음 친구들을 만나서 CGV 옆에 있는 베라체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며 놀았다,  영화가 곧 시작해, 우리는 CGV로 향했다. 들어가니 맛있는 팝콘 냄새가 났다. 우리는 "사랑의 하츄핑" 이라는 영화표를 사고 영화관으로 들어갔다. 다행히 아직 광고 중 이였다.  잠시후 영화가 시작했다. 영화 내용은 "캐치티니핑"이라는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로미,  하츄핑이 만나기 전,만나는 과정을 담은 내용 이였다.  평소에도 캐치티니핑을 자주 봐서 기대가 되었다. 이 영화를 보고 울었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슬픈 영화 인줄 알았지만 오히려 웃긴 부분이 많았고 재미있었다. 내 친구들 중 한 명은 울 뻔 했다고 그랬는데, 어느 점에서 울 뻔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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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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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5-3.3 김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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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학교가 끝나고 비가 왔다.비는 점점 거세지고 있었고,나는 우산이 없었다.. 그래서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려고 했지만, 다연이와 나는 낭만을 위해서 우비를 입고 놀기로 했다.다행이 다연이가 우산이 2개 있어서 나는 다연이의 우산을 빌려썼다. 다연이의 집은 멀기떄문에 우리 집에 가방을 두고 가기로 했다. 우리 집에 도착했고,가방을 집에 두었고 나는 다연이에게 내 가방을 빌려주었고 나와 다연이는 우산을 들고 나갔다.우산을 쓰고 홈플러스로 향했다. 홈플러스 지하에서 우비를 구매후 다연이가 배고프다 해서 롯데리아에 가서 치킨너겟,감자튀김,아이스크림을 사먹고 홈플러스 안에 있는  다이소에 가서 신발 방수 커버를 찾았지만... 1개만 있어서 고민을 하던 중....  다연이가 집에 걸어가야 된다고 해서 양보를 해주고아트박스에 가서 간식을 사먹고  홈플러스에서 나왔는데 비가 그쳤다...마침 다연이도 집에 가야해서 우리 집에 들려서 가방을 챙기고 다연이는 집에 갔고,우리의 낭만이 넘치는 하루는 끝이났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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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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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유튜브를 하게 된 이유 ( 5학년 3반 19번 이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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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처음으로 유튜브를 하게 된 건 4학년 때</p><p> 나는 유튜브를 하는 유튜버들을 보고 "우와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 </p><p> 그리고 나는 유튜브에 '편집 하는 법', '편집 앱' 등을 검색하고 편집을 배웠다.</p><p> 그리고 나는 저녁에 재미로 찍은 필터 영상을 재미로 유튜브에 올렸다. 그리고 나는 엄마와 형 그리고 아빠한테 자랑을 했다.</p><p> 그리고 원래 나는 첫 번째 영상으로 끝을 내려 했지만 하루만에 조회수 20회가 넘어서 '사람들이 내 영상을 보는구나' 라는 생각에  '제주도에서 장난 치다가 벌 받았다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잼못타 깼다. ㄷㄷ' 등 나는 영상을 올렸다. (현재는 아니지만)</p><p> 그리고 나는 내 채널의 이름을 뭘 로 할까 고민중이었는데 그 중 가장 생각나는 이름이 '고코니' 였다. 그래서 내 채널의 이름을 고코니로 했다. 그리고 현재의 나의 첫 번째 영상의 조회수는 100회를 넘어 충격을 받아 나는 "왜 나의 첫 번째 영상은 내 채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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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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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4번 김도연:  서준이와 서준이 동생 서은이와 오랜만에 만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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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도 10월 어느 날 1년 만에 서준 이라는 엄청나게 친한 친구가 온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너무 기대해서 아침 6시에 일어난 후 샤워를 하고 집에 있는 팩을 붙이다.  엄청 차가웠다. 마치 오 얼굴에 얼음 팩을 올려 놓은 거 같았다 그리고 옷도 가장 좋아하는 걸 입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리고 한 5시간 되니 나는 서준이와 서은이가 오지 않을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 질 라고 하는 순간에 띵동 띵동  서준이와 서은이가 벌을 눌렀다. 나는 문을 열어주고 서준이를 꽉 안아줬다. 엄마가 각자에게 3만원 정도의  돈을 주셨다 그리고 바로 나가서 서준,서은, 사랑,그리고 나와 함께 버거킹으로 향했다. 버거킹 에서 감자튀김 3개 햄버거 2개 치즈스틱 3개를 시키고 사진을 찍고 있을 때 주문이 나왔다는 말이 귓속을 스쳤다.  나는 재 빠르게 달려갔다. 음식이 올려져 있는 쟁반을 들고 조심스레 우리 자리로 갔다. 그리고 각자의 음식을 맛있게 먹고 비가 왔다. 그래서 내 집으로 서준 서은이를 데리고 집으로 가서 로블럭스 라는 게임안에 도어즈 라는   게임을 했다. 나는 안 들어가져서 짜증이 났지만 그냥 안 했다. 그리고 30분 후 다시 나가 와인 축제를 갔다 솔직히 나는 자전거를 가져가려고 했지만 눈치가 보여 안 가져갔다. 그리고 계속 걷다 보니 심심해서 서준 서은이와 3글자 게임을 했다. 나는 서준 서은 이보다 많이 해서 계속 이겼지만 서은이는 계속 졌다. 그리고 와인 축제의 도착하고  멀 먹을까 생각하며 둘러 보다 보니   강채원이랑 강채원 동생이 빠르게 지나갔다 그리고 또 둘러 보다 보니 익숙한 뱃살이 머리에 닿았다. 그건 정우주 였다. 우주는 눈치를 못 채서  빨리 도망갔다. 먹을 걸 사지 않고 집으로 돌아와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도어락 비밀 번호가 열리는 소리가 들였다. 그건 내 엄마와 서준이 어머님이었다. 그렇게 작별 인사를 하고 그렇게 하루는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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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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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3반 최우녕:  으악! 누가 누가 방귀 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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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4 7월 어느 날... 엄마와 나와 아빠 누나 그리고 우리 강아지 밀크는 다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다. 티비를 보고 있었을때 </p><p>"부우우웅?"</p><p>방귀 소리가 났다. </p><p>"으악! 냄새!"</p><p>그 방귀 냄새는 정말 썩은 고구마를 100개 이상 먹은 냄새였다. 그때 엄마가 말했다.</p><p>"누가 방귀 꼈니? 솔직히 말하자"</p><p>엄마가 말을 하자 모두 자신이 아니라는 표정으로 바뀌었다.</p><p>조금의 정적 후 그러자 모두 한 명 한 명 씨 말을 시작했다.</p><p>처음에는 누나가 먼저 말을 했다.</p><p>"난 정말 아니야 난 내가 뀌었으면 말한다고"</p><p>하지만 나는 그런 누나가 의심스러웠다. 왜냐하면 누나가 차에서도 방귀를 뀐 적이 있는데 그때도 말을 안하고 숨겼기 때문이다. </p><p>그다음 아빠가 말을 했다. </p><p>"난 아니야 오늘 먹은 것도 없는데 방귀 냄새가 나겠어?"</p><p>그렇다 아빠는 오늘 정말 먹은게 없다. 그다음 내가 말을 했다.</p><p>"나는 엄마 같아 엄마는 방귀 자주 뀌잖아" 내 말이 끝나자 마자 바로 엄마가 말을 했다.</p><p>"엄마는 아니야 난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자극적인 건 안 먹는다고!"</p><p>그럼 여기 5명 중에서 누굴 까나...... 헉 설마..!</p><p>"범인을 찾았다 범인은 바로..! 우리 강아지 밀크야!"</p><p>(모두)"왜?"</p><p>"밀크 엉덩이 냄새를 맡아보면 냄새가 아주 지독하거든 그래서 우리 강아지 밀크야!"</p><p>"밀크 방귀 꼈어?"</p><p>밀크는 그 말을 듣자마자 소파 밑으로 숨었다.</p><p>"범인은 밀크였군!"</p><p><br></p><p>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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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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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후, 우리 엄마, 동생과 클라이밍5-3반 11번 방지환</title>
         <author>sna40_245311</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399525</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어느 주말에 어디를 가자고 했었다. 나와  동생은 </p><p>클라이밍장을 가자고 했었다. 나는 </p><p>친구와 함께 가고 싶어 친구와 같이 가자 했다. 그 친구는 </p><p>서후였다. 서후는 나와 1학년 때부터 친구였던 애다. 나는 </p><p>서후에게 전화를 해 같이 가자 했다. 서후는 된다고 하였다. </p><p>그래서 서후를 차에 태우고 같이 클라이밍장으로 가던 중 </p><p>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으러 갔다. 우리는 다양한 음식을 </p><p>시켜 나누어 먹었다. </p><p>음식을 다 먹고 후식으로 레몬 에이드를 먹었다.  </p><p>클라이밍장에 도착해 장비를 입고 클라이밍을 했다. 저번에 </p><p>왔을 때 못 깬 레벨부터 했다. 바로 깨버렸다. 깬 뒤 자신감이 </p><p>생겨 제일 어려운 레벨을 도전했다. </p><p>하지만 깨지 못했다. 제일 어려운 레벨은 벽을 미는 기술을 사용해야 했다. 하지만 나는 그 기술을 처음 써보기에 성공하지 </p><p>못했다. 그리고 마지막 갈 시간이 되자 마지막으로 제일 어려운 레벨에 도전했다. 힘이 들고 팔이 아파 포기하고 싶었지만 서후, 엄마, 동생이 응원해줘 끝까지 힘을 냈다. 드디어 마지막 레벨을 깼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다음엔 더 어려운 </p><p>클라이밍장에 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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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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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하츄핑 5학년 3반 23번 정우주</title>
         <author>sna40_245323</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3997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4년 9월 토요일에 친구들과 사랑의</p><p> 하츄핑 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p><p>원래는 공포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좌석이 없어서 사랑의 하츄핑을 보러 갔다. 나, 양지원, 최우녕, 김빛나, 김은별 이랑 보러 갔었는데 영화 표를 예매하니까 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아서</p><p>카페에서 음료를 사서 마시다 영화 상영 시간이 돼서</p><p>갔다. 영화관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는데</p><p>사람들이 아직 없어서 소리를 지르다가 친구한테</p><p>조용히 하라고 맞았다.  사람들이 점점 오고 난 우녕이랑</p><p>떠들면서 영화가 시작하길 기다렸다. 광고가 다 끝난 후 영화가 시작했다.  처음에 주인공이 자다 깨는 내용으로 시작했다.</p><p>그러고 나서 씻고 옷을 입고 엄마,아빠가 있는 곳으로 가서</p><p>자신의 짝꿍 티니핑을 골라야 하는데 주인공 로미는</p><p>하츄핑을 짝꿍 티니핑 으로 하고 싶다고 했지만</p><p>부모님이 거부했다. 로미가 왜 인지 묻자  부모님은</p><p>하츄핑은 너무 위험한 곳에 산다고 안된다고 했지만</p><p>로미는 꼭 하츄핑을 짝꿍 티니핑 으로 한다고 하며</p><p>자신의 방으로 갔다. 그리고 밤이 돼서 자고</p><p>다음날에 버스를 타고 가려 했는데 어떤 로봇 같은 애가</p><p>달리기 대결에서 이기면 하츄핑이 있는 곳으로 대려다 준다고</p><p>해서 이기고 버스를 타고 도착.  그리고 어떤 애를 만나서 하츄핑이 있는곳 으로 갔다. 하츄핑을 찾았지만</p><p>하츄핑은 사람을 경계해서 무시했다. 그리고 다음날, 다다음날에도  갔지만 무시 당했다. 며칠 동안 쉬지 않고 간 탓에</p><p>아파서 가지 못하고 나중에 갔을 땐  무시하지 않았지만</p><p>트러핑이 인간들이 위험하다 해서 무시했다.</p><p>나중에 어떤 티니핑이 괴물로 변해서 불을 지르고</p><p>로미가 하츄핑을 구하고 로미가 불 안에 갇혀서</p><p>왕자가 구해주고 하츄핑을 로미가 짝꿍 티니핑 으로</p><p>만들었다. 그리고 절벽에서 폭풍 때문에 하츄핑이 날라가서</p><p>로미가 울었다 그로부터 애들이랑 떠드느라 못 봤다.</p><p>그때 김은별이 왕자가 돌로 변하는 거 보면서 울때</p><p>놀렸다.</p><p>그리고 다 본 후 파랑 놀이터 가서 10분 정도 놀다 집에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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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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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보러 간 일 (5-3 7번 김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400121</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일요일 엄마와 단 둘 이서 "트랜스포머 원"을 보러 갔다.</p><p>영화관에 가기 전에 부모님이 결혼식에 가셔서 따라갔다.</p><p>결혼식은  </p><p>이 영화에 내용은 트랜스포머에 옵티머스 프라임이 돼기 전에 내용이다.  이 영화에 내용은 오라이온 팩스가 옵티머스 프라임이 돼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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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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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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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랑 함께한 빙어 낚시 (5-3-1 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400158</link>
         <description><![CDATA[<p> 재작년 겨울, 나는 아빠랑 빙어 낚시에 갔다. 엄마와 동생도 가고 싶었지만 동생이 너무 어렸어서 가지 못했다. 평소에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서 괜찮을까 걱정도 됐지만 아빠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방어 낚시장으로 출발했다.</p><p> 낚시장에 도착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더 춥고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정도 잡고 나니 더 이상 입질이 오지 않았다.</p><p>한참을 기다리던 그때, 낚싯대가 톡톡 흔들렸다.아빠는 재빨리 낚싯대를 들어 올렸고 한번에 두 마리를 잡을 수 있었다.그 후로도 아빠와 나는 방어를 많이 잡았다.</p><p> 아빠와 나는 우리가 잡은 맛은 없었지만  빙어로 빙어 튀김도 먹고 라면도 먹었다.아빠와 빙어 낚시는 아직 까지도 잊지 못할 추억이라 엄마와 동생과 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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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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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랑 영화 &#39;Wild Robot&#39; 본 일[글: 맹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40038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랑 영화를 보기로 한 날이다. 친구와 보기로 한 영화는 바로 와일드 로봇이라는 영화였다. 처음에는 로봇에 관한 영화여서 관심이 없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p><p>  와일드 로봇이라는 영화의 줄거리를 설명하면 우연한 사고로 거대한 야생에 떨어진 로봇 로즈는 주변 동물들의 행동을 배우며 낯선 환경 속에 적응해 가던 중, 사고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기 기러기, 브라이트빌의 엄마가 된다. 로즈는 처음 보는 브라이트빌과 점점 관계가 좋아진다. 로즈는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 보는 동물을 키우는 것이 정말 힘들어 했다. 그 때, 여우 핑크를 만나서  겨울이 오기 전에 남쪽으로 떠나야 하는 브라이트빌을 위해 나는 방법과 먹이를 구하는 방법, 그리고 수영하는 방법을 열심히 가르쳐 준다. 어느덧 겨울이 되자 브라이트빌이 떠나야 했다. 브라이트빌이 떠나자 로즈는 하루하루 슬프게 지냈다. 그리고 봄이 되자 브라이트빌이 돌아오고 나서 로즈는 로봇 연구소에 끌려갔다.</p><p>그리고 로즈는 죽고 말았다.</p><p>   내 생각에는 눈물이 많은 친구들은 이 영화를 보고 감동적 이여서 울 것 같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울진 않았지만, 감동적이고 슬프긴 했다. 나는 이 영화로 인해 가족 간에  우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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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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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름방학 계곡 갔던 일 &lt;5번 김민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400457</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 8월 초에 가족들과 남원에 갔다. &lt;뱀사골 계곡&gt;에 갔었다. 산속에 있는 계곡인데 앞에 쪽은 수심이 5m 정도 되어서 뒤쪽 얕은 물에 가서 놀았다.  물이 완전 차가웠다. 한여름이라 더워서 바로 들어갔는데 좋았다. 전날에 비 오고 다음날이라 물살이 정말 세서 한 발만 들어도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이었다.  돌도 미끄러워서 넘어질 뻔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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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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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년 만에 간 애버랜드 (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400756</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 10월 어느 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애버랜드 에 갔다. 애버랜드 에 도착했을 때는 입구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몰려 있었다.그래서 우리도 입구에서 기다렸다.</p><p>  애버랜드에 들어섰을 때는 커다란 놀이기구와 기념품 샾이 우리가족을 반겼다. 놀이기구를 타기 전에 엄마 와 아빠가 휴대전화로  스마트 줄서기에서 예약 하였다.</p><p>먼저 우리 가족은 ''토네이도" 라는 놀이기구를 타고 스마트 줄서기로 예약했던 판다 월드에 갔다. 판다 월드 에는 중국으로 떠난 푸바오 사진과 귀여운 판다들이 있었다. </p><p>   판다월드 에서 나온 다음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에서 신나게 졎으면서  타고난 후 로스트 벨리에 갔다.  로스트 벨리는 수륙양육 자동차를 타고 동물들을 구경하는 기구이다.  </p><p> 하지만  알고 보니  로스트 벨리는 그때 애버랜드 에서 가장 줄이긴 놀이기구 였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2시간 30분 이라는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  로스트 벨리를 탄 다음에는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고 퍼레이드를 본 다음 숙소로 향했다. </p><p> 비록 정신 없고 바쁜 날이 였었지만 오랜만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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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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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 캠핑 {소지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624024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024년 8월에서 9월 즈음에 가족과 강화도 캠핑장에 갔었다.   가는데 한 50분 정도 걸렸다. 가는데 꽃들이 참 예쁘고 아름다웠다.강화도를 도착해서 밖을 보았는데 외국 인줄 알았다. 캠핑장에 도착해서 보니 축구장  농구 장  등등 놀 수 있는 시설이 많았다.              엄마가 일단 놀고 있으라고 했다.  나는 축구공을 들고 축구를 약 1시간 정도를  했다. 엄마가 저녁 준비를 했다. 저녁은 고기,조개,소시지,라면 등등을  먹었다. 배를 채우고 엄마와 아빠가 숯을 가져와서 불멍을 했다 불멍을 하니 마시멜로가 생각했다. 마침 엄마가 마시멜로를 기지고 왔다. 마시멜로가 입에서 살살 녹았다. 그날은 정말 인상 깊은 날이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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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5: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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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입덕 계기!! (5-3반 17번 온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7855386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em>작년 겨울 즈음, '놀라운 토요일' 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어머니께서 보고 있으셨다. 나는 거실 소파에서 혼자 놀고 있었다. 그때 당시에는 스트레이키즈가 '락' 앨범으로 컴백을 했을 때라, 놀라운 토요일의 게스트로 와 있었다. 어머니께서는 잠시 나를 보다가 이렇게 말하셨다. "소율아, 이 사람 어때? 이름이 필릭스래" 나는 TV 화면을 보지도 않고 대충 "잘생겼네" 하고 대답을 건성으로 했다. 그 다음날, 나는 학교를 가면서 핸드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었다. 영상들을 보고 가며 걸어가고 있다가, 이 한 영상이 나를 스트레이키즈에게 빠지게 해줬다. 영상 내용은 간단한 요리 영상이었고, 백그라운드 음악으로 '락' 이 나오고 있었다. 평소에 요리에는 관심이 없어서 영상을 넘길려고 했다. 하지만 '락' 의 한소절이 귀에 들어왔다. 파트는 필릭스의 파트였다. 필릭스의 동굴 목소리가 귀에 너무 꽃힌 탓인지, 영상을 나와 직접 검색을 해 파트를 돌려보게 되었다. 다시 들어도 너무 좋아 점점 빠지게 되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 스트레이키즈의 자체 제작 </em></strong></p><p><strong><em>컨텐츠와 노래들을 듣게 되니까 더욱더 빠지게 되었다. 결국엔 3일 만에 입덕하게 되고, 스트레이키즈가 최애 그룹이 되었다. (곧 있으면 입덕한지 1년....)</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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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2: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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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끔찍한 까르보 불닭볶음면 / 5-3 6번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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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쌀쌀한 가을, 나는 친구랑 내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었다. 새벽 12시 때 친구랑 집 앞에 있는 편의점을 갔다. 신나게 까르보 불닭볶음면이랑 바나나 우유, 젤리 등등 다양한 먹거리를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p><p> 집으로 돌아온 후 우리는 부모님께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소스 반만 넣어서 끓여달라고 부탁하고 방으로 들어가 놀고있었다.  그렇게 까르보 불닭볶음면이 다 만들어졌을 때 우린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방으로 가져가 신나는 마음으로 한입을 먹었다. 그런데 소스를 반만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혀에 불이 붙은 듯한 고통을 느꼈다. 내 친구도 나와 같은 느낌 이였는지 동시에 눈앞에 있던 바나나 우유를 벌컥벌컥 들이마셨다. </p><p> 용기를 내 몇 젓가락을 더 먹었지만 매움을 참지 못하고 우리는 "매워서 못 먹을 바에는 차라리 괴상한 음식을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을 하고 그대로 먹던 까르보 불닭볶음면에 치즈, 바나나 우유, 사이다를 넣고 엔딩요정으로 지렁이 젤리를 넣어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우리는 괴상한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먹고 구역질을 했다. 계속 먹다가 우리는 결국 포기하고 라면을 버리게 되었다. 맛은 끔찍했지만 나름 재밌던 추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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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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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한글날(16번 오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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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한글날이다. 한글날이어서 행사를 하는지 밖이 시끄러웠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공원으로 갔다.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서 체험을 하고 있었다. 큰 행사는 아니어서 그런지 체험 부스는 5개 정도 밖에 없었다. 그 중 마음에 드는 참여 부스로 들어갔다. 그런데 이런, 1시간마다 체험이 시작되어서, 이미 예약이 다 잡혀있었다. 아쉬운 마음에 다른 부스에도 들어가 봤지만, 모두 예약이 다 끝나있었다. </p><p> "어쩔 수 없지.." 하고 집으로 돌아 갈려고 하던 찰나, 나온 게 왠지 아쉬워서 그냥 친구랑 놀기로 했다. 나는 민서한테 연락을 했다. 민서는 작년에 같은 반이었지만 조용해 보여서 친해지지 못했지만, 이번 년도에 또 같은 반이 되면서 친해진 친구이다. 그렇게 횡단보도 앞에서 민서를 만나 홈플러스 쪽으로 갔다. 한글날이니까 영어 안 쓰기로 하고 수다 떨면서 걸어오니 금방 갈 수 있었다. 계단으로 내려가서 쭉 걸어가니 인생 네컷이 보였다. 항공샷으로 찍는 거여서 각자 돈을 냈다.  원하는 소품들을 고르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막상 찍고 나니 마음에 들었다. 우리는 놀기 위해 홈플러스 쪽으로 다시 걸어갔다. 그러고는 매장에 들어가서 다이소랑 아트박스를 들러 구경했다. 다 보고 나니 이미 손에는 내가 산 물건이 있었다. 어디서 놀지, 하고 고민하던 중, 우리는 호수 공원에서 놀기로 했다. 거기서 자전거도 타고, 뛰어노니까 더웠다. 동네에 와서 음료수도 사고 놀이터에서 놀다 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헤어지기로 했다. 다음에도 같이 놀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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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3: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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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임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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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여름쯤에 나는 친구들과 밖에서 그림을 그리기로 해서 연필 지우개와 종이들을 가지고 집에서 나왔다. </p><p>그날은 비가 많이 와 우리는 커뮤니티 센터에서 만나기로 했다.</p><p>나는 일찍 도착해 친구를 기다렸다. </p><p>우리는 커뮤니티 센터에 있는 도서관에서 그림을 그리려고 했는데 도서관에서는</p><p>책 읽는 거 외에는 할 수 없었다.</p><p>우리는 고민하다가 어 쪄다가 호수 공원에서</p><p>그림을 그리기로 했다.</p><p>어 쪄다가 호수 공원으로 갔는지는 모르겠다.</p><p>밖에는 비가 오고 있었는데 말이다.</p><p>나는 깜빡하고 우산을 안 챙겨와서 친구와 함께</p><p>우산을 쓰고 갔다.</p><p>우리는 호수 공원을 도착 했지만 비가 많이 와 집라인 옆</p><p>의자에서 그림을 그렸다. </p><p>그림을 그리던 중 손이 너무 추워 화장실에 가 따뜻한 물로 손을 </p><p>녹이던 중 친구의 애어팟이 기계 안에 떨어졌다.</p><p>애어팟을 줍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려 </p><p>먼저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p><p>하지만 나는 우산이 없었기에 나는 비를 맞으며 집으로 뛰어가 </p><p>바로 침대에 들어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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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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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신비아파트 영화를 본일 (5-3 18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ckdust1/4nlbyts0jy7dzh5l/wish/3178619983</link>
         <description><![CDATA[<p>겨울방학에 차원 도깨비와 7개의 세계를 보러 영화관에 갔다. 영화관에 가서 팝콘을 사고 영화관 에가서 차원 도깨비와 7개의 세계를 봤다. 내용은 두리 하리 가 싸우는데 데 스윙 이 두 리를  데리고 가고 하리 가 두리를 구하고   두리 하리 강림 키 비 코 비 신비 금 비  평 행 세계의 강림 두리 하리 신비 금 비 가 어나더 데스윙 대쉬를 물리치고  두리와 하리가 화해를 하고 마지막에 떡볶이를 먹으면서 영화가 끝이 난다.  이번 영화가 재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신비 아파트 영화가 잘나오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더 볼의향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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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3: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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