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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수요일 빛나쌤]의 성장을 거듭할 패들렛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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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9 06: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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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불평등한 조약의 시작이 된 강화도 조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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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일본은 군함 <strong>운요호</strong>를 강화도에 파견하여 조선 수군과 전투를 벌인 뒤, 이 사건을 구실로 조선에 <strong>통상 조약을 맺을 것을 강요</strong>했다.</p><p><br></p><p>[과정] 결국 1876년 조선은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은 <strong>최초의 근대적 조약</strong>이지만 <strong>불평등한 조약</strong>이었다. 강화도 조약은 첫 번째 조항에서 <strong>조선이 자주국</strong>임을 규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조선에 대한 청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었다. 또한 부산 외 2개의 <strong>항구를 개항</strong>하고, 조선의 <strong>해안을 자유롭게 측량</strong>하는 것을 허용했다. 특히 개항장에서는 일본인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일본의 법으로만 처벌받는 <strong>치외법권</strong>을 인정하는 등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p><p><br></p><p>[결과] 그 후, 조선은 미국, 영국 등 서양 국가와 차례로 조약을 체결하였는데 이렇게 맺은 조약도 치외법권을 인정한 <strong>불평등 조약</strong>이었다. 강화도 조약은 일본이 정치적, 경제적으로 <strong>조선을 침략하는 출발점</strong>이 된 것이다.</p><p><br></p><p>[나의 의견] 일제강점기가 되기 전부터 일본이 이렇게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나라의 힘이 약했기 때문에 불평등한 조약을 맺을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 <mark>다른 나라들도 차례로 와서 불평등한 조약을 맺고 간 것이 더욱 안타까웠다. 혹시 지금은 불평등한 조약을 맺는 일이 없을까 궁금해지기도 했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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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4: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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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운 동학농민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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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졌으며, 지방관의 수탈도 더욱 심해져 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었다. 그 사이에 모든 사람은 평등함을 강조한 동학이 백성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특히 전라도 고부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일삼자, 전봉준은 동학교도와 함께 고부 관아를 점령하고 억울한 죄수를 석방하였다. 이에 정부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안핵사를 파견하였는데, 안핵사가 도리어 농민들에게만 책임을 물어 처벌하자 농민들의 분노가 폭발한다.</p><p><br></p><p>[과정] 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는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 전수성까지 점령한다. 또 농민군이 철수하자 조선 정부는 청군과 일본군의 철수를 요청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농민군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다시 봉기하였다. 농민군은 공주 우금치에서 패배하게 되었다.</p><p><br></p><p>[결과] 결국 전봉준은 체포되면서 동학 농민 운동은 막을 내렸다.동학 농민군은 비록 실패하였으나, 이들의 개혁 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부분 반영되었다.</p><p> </p><p>[나의 의견] 동학농민군은 제2차 동학 농민 운동에서 실패하게 되지만, 난 실패한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인 것 같다. <mark>우리 나라를 지키려는 마음과 정부에서 하는 일을 반대해 일어서아겠다는 그 다짐.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 이라고 생각한다. 동학농민군의 용기와 마음을 본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mark> 이것이 우리 사람들을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게 때문이다.</p><p> </p><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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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1: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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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정] 갑신정변, 겨우 3일밖에 안되서 실패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17174423</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일본은 군함 윤요호를 강화도에 파견한뒤, 조선 수군과 전투를 벌였다. 이 사건후로 일본은 통상조약을 맺을거라면서 강요하였다.</p><p><br/></p><p>[과정] 청은 프랑스와의 대립을 하고 조선의 주둔하던 병력의 절반을 철수 하였다. 일본 공사가 급진 개화파에 병력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다고 하였으며<mark> 1884년 급진 개화파는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갑신정변을 이르켰다.</mark></p><p><br/></p><p>[결과] 그러나 조선의 주둔하고있던 청군이 정변에 개입하였다. 그순간 지원을 약속하였던 <mark>일본군이 철수를 하여 갑신정변은 겨우 3일밖에 되지않아 실패로 돌아갔다</mark>. 갑신정변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비록 청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갑오개혁과 독립협회에는 큰 영향을 주었다.</p><p><br/></p><p>[나의 의견] 내 생각에는 그 시대배경에서는 <strong>일본이 우리 조선보다는 더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지만</strong> 그때 우리 조선에게 왜 협박을 하여서 이상한 조약을 맺으려고 했는지 잘이해가 잘 안됬다. 그때 일어난 정변인 <strong>갑신정변이 3일밖에 진행되고 끝나서 아쉬웠다</strong>. 나라면 그때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아 2차 갑신정면을 열고싶었겠지만, 그때로 돌아가도 못하고 가만히 있을것 같다. <strong>그 상황에서 갑신정변을 이르킨 것만이라고 만족을 하고 싶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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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1: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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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아인] 평등과 우리나를 위해, 동학농민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17174602</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880대 후반 농촌 경제가 어려워 졌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평등을 중요하게 여기는 동학이 인기를 끌었다. 전라도 고부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일삼자, 전봉준은 고부관아를 점령하고 억울한 죄수를 석방하였다. 이에 따라 정부는 안핵사를 파견했는데 그것은 결국 농민들에게만 책임을 물어 동학농민운동이 시작된다.</p><p><br></p><p>[과정] 전봉준을 녹두 장군으로 내세워 지도부는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 제 1차 동학농민운동이 시작된다. 정부는 농민군 진압을 위해 청에 구원을 요청했는데 톈진 조약때문에 일본도 함께 출병했다. 이에 놀란 정부는 농민군과 전주성에서 철수한다는 전주 화약을 체결하였다. 정부에서는 일본군에게도 철수할 것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경복궁을 침범한 뒤 조선의 내정에 가섭했다. 그래서 제2차 동학농민운동인 우금치 전투가 시작되었는데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p><p><br></p><p>[결과] 결국에는 전봉준도 체포되고, 동학농민운동도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이들의 개혁 요구는 갑오개혁에도 반영되고 을미의병을 비롯한 항일 투쟁에도 가담하여 활동하였다.</p><p><br></p><p>[나의 의견] 나도 예전에 조선에 살아보지 않았기에 조선사람들이 동학농민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이 운동이 실패로 이어져 안타깝다. 하지만, <mark>우리나라와 평등함을 위해 싸운 운동이라는 이 하나의 의미에서 참 용감하고 멋진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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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1: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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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연]우리나라의 희망이 되어주신 동학농민운동의 주장 전봉준......결국 실패했지만 실패가 아닌 성공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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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원인:동학농민운동은 1880년도에 일어난 사건이다.</mark></p><p>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졌으며, 지방관의 수탈도 더욱 심해져 <mark>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었다</mark>. 특히 전라도 고부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암살자, <mark>전봉준은 동학교도와 함께 고부 관아를 점령하고 억울한 죄수를 석방하였다.</mark></p><p><br></p><p>과정: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는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전주성까지 점령한다.<mark>농민군은 전주성에서 철수한다는 전주화약을 체결하였다.</mark> 농민군은 약속대로 전주성에서 철수한 뒤집강소를 설치하였다. 그러나 일본군은 경복궁을 침범한 뒤 조선의 내정에 간섭하였다. <mark>농민군은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 일본군과 치열하게 싸웠는데 결국 패배하였다.</mark></p><p><br></p><p>결과: 결국 전봉준도 체포되면서 동학농민운동은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이들의 개혁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부분 반영되었다. 한편, <mark>남은 세력은 이후 을미의병을 비롯한 항일 투쟁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mark></p><p><mark><br></mark></p><p>나의 생각:만약 내가 전봉준이라면 일본이 무서워 헐레벌떡 도망갔을텐데 전붕준은 목숨을 아까워하지않고 <mark>동학농민 운동을 만들어 우리나라를 조금이라도 희망에 가까워지게 한점이 있어 전봉준님을 닮고 싶다</mark>.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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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1: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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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권아인] 역사 사건 설명 충실</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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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1: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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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조예서] 의견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역사 평가</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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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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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최유정] 역사 사건 설명 충실</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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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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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이다연] 역사 사건 설명 충실+ 경험이 잘 담긴 역사평가</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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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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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사람은 곧 하늘이다!동학농민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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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p><p>개항 이후 외세에 경제 침탈과 지방관의 수탈이 날이 갈수록 심해져 농촌 경제가 어려워져 농민봉기가 자주 일어났다.전라도의 고부지역 군수 조병갑의 수탈은 더욱 더 심했는데,이 일로 전봉준은 동학교와 함께 고부 농민 봉기를 일으켰다.정부는 사태 수습을 위해 안핵사를 파견시켰지만,안핵사도 지방관과 다를 게 없어 농민들의 분노가 더욱 폭발했다.</p><p>[과정]</p><p>전봉준과 동학교들은 황토현에서 1차 동학농민운동을 일으켰다.정부는 동학교와 전봉준을 막기위해,청을 불려들었지만,텐진 조약을 구실로 일본까지 합세했다.정부는 놀라서 일본과 청을 돌려보내기 위햐 농민군이 제안한 폐정개혁안(신분제 철폐,부패관리 처벌,토지 제도 개혁등)을 받아들이고,농민군은 전주성에서 퇴각했다.청은 돌아갔지만,이대로 돌아갈 일본이 아니다.일본은 경복궁에 침범해 조선의 내정에 간섭하였다.그래서 동학농민군은 2차 동학농민운동을 일으켰다.동학농민군과 관군은 서로 치열하게 싸웠지만,정말 안타깝게도 패했다.난 그래서[서찰을 전하는 아이]같은 책이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p><p>[결과]</p><p>결국 전봉준은 잡히고,동학 농민 운동은 끝났다.동학농민운동은 끝났어도,그 마음은 이어졌는지,갑오개혁에 반영됬다.동학농민 운동 후 남은 농민군들은 의병이되어 활약을 했다.</p><p>[내 의견]</p><p>동학농민운동은 안타까움을 많이 남기고간 운동이다.왜냐하면,동학농민운동이 성공했다면,</p><p>조선은 좀더 이어졌을 것이고,일제 강점기도 안 일어났을 확률도 크고 좀더 평화로웠을텐데,전봉준과 동학교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다.목숨의 가치는 돈으로 셀 수 없다.목숨보다 세상해 중요한건 없다.그런 중요한 걸 우리나라위해 바치다니,정말로 대단하신 분들 아닌가.그리고 동학 창제자 최제우 님도 백성에게 위안을 주신 것도 대단하다.더할 나위없이 절망적인 상황에 백성들에게 위안을 준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기분이 안 좋은 사람에게 말을 듣게 하는 것처럼,정말 힘든 일이다.<mark>그냥 기분이 안 좋은 사람 달래는 것도 힘든데,그런 희망도 못 느끼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것은 더욱 더 힘들 것이다.동학농민운동은 이런 대단한 사람들이 있기에 이렇게 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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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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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백성들의 영웅 동학 농민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17182579</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졌으며,지방관의 수탈도 더욱 심해져 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었다.그사이에 모든 사람은 평등함을 강조한 동학이 백성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p><p><br/></p><p>[과정] 전봉준을 비롯하여 지도부는 다시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를 한다.그다음으로 전주성까지 점령을 하게 되었다.여기서 농민군은 전주화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농민군은 전주성에서 철수를 한 다음 집강소를 설치했다.핮미나 일본군은 경복궁을 침범한 뒤 조선 내정에 간섭하였다.전봉준은 농민군과 우금치 전투에서 패했다.</p><p><br/></p><p>[결과] 결국 전봉준이 채포가 되면서 동학농민 운동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동학 농민 운동은 비록 실패했으나, 이들의 개혁 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 부분이 반영되었다.</p><p><br/></p><p>[나의 의견] 비록 동학 농민 운동이 실패를 했지만 우리의 기억과 역사에는 기억이 새록새록하게 기억이 나는 것 같고,녹두처럼 강한의지를 갔고 있는 전봉준이 죽은 것이 안타깝다.<mark>그래도 동학농민 운동은 역사에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어쩌면 한페이지가 아닌 여러 페이지 일수도 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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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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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인} 동학농민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1718296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strong>세도정치가</strong> 연이어 가던 세기에 관리들이 부패하고 아무도 나랏일을 하지 않아<strong> 농민</strong>들은 살기가 고달파졌다. </p><p><br/></p><p>[과정] 화가 난 농민들은 결국 나라의 개혁을 위해 제 1차 <strong>동학농민운동을</strong> 실행하였다. 제 1차 동학농민운동은 성공하여 나라는 개혁에 노력하였다. </p><p>제 1차 동학농민운동이 성공하여 농민군들은 철수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strong>외세의 침략</strong>으로 제 2차 동학농민운동을 실행했다. 농민군들은 외세와 치열하게 싸웠지만 패하고 말았다.</p><p><br/></p><p>[결과] 제 2차 동학농민운동에 패하고 <strong>전봉준(동학농민운동에 참전한 대표)도 체포되었다.</strong> 남은 농민군들은 <strong>항일 투쟁</strong>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p><p><br/></p><p> [나의 의견] 나라를 위해 희생된 농민들이 매우 많으니 도대체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났을까? 그리고 같이 싸워준 전봉준도 체포 되어서 안타까웠다. 동학농민운동은 실패했어도 나라를 위해 싸운 농민들이 대견했다. 이런 용기를 담긴 동학농민운동은 우리나라의 또 다른 하나의 역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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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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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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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영]농민들의 싸움,농민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17194627</link>
         <description><![CDATA[<p>[원인]개향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재가 어려워졌으며,지방관의  수탈도 더욱 심해서 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었다.그사이에 모든 사람들은 평등함을 강조한 동학이 백성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특히 전라도 고부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일삼자,전봉준은 동학교도와 함께 고부 관아를 점령하고 억울한 죄수들을 석방하였다.[중략]안핵사가 도리어 농민들에게만 책임은 물어 처벌하자 농민들이 분노가 폭발한다.</p><p><br></p><p>[과정]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는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 황토현에서 격파하고 전주성까지 점령한다. 정부는 농민군 진압을 위해 청에 구원을 요청하였는데,톄진 조약을 구실로 일본군까지 출병하였다.이에 놀란 정부는 양국 군대를 철수시키기위해 농민군들이 제시한 [폐정개혁안]을 받는 대신 농민군은 전주성에서 철수한다는 전주 화약을 체결했다.[중략]어느날 농민군들이 우금치에서 일본군과 관군을 치열하게 싸웠지만 패하고 말았다.</p><p><br></p><p>[결과]결굴 동학농민운동은 전봉준이 체포돼며 동학농민운동은 막을내렸다.비록 이 전투는  실패하였으나 이들의 개혁 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부분 반영되었다.그리고 남은 농민 세력들은 동학농만운동이 끝난 이후 남은 농민[즉 세력]들은 을미의병을 비롯한 항일투쟁에 참여하였다고한다. </p><p><br></p><p>[나의의견]나는 목숨을걸고참여하신 농민들과 전봉준이 함께하여 패배하였지만 우리마음에는 성공이라고 생각한다.</p><p><mark>나는 농민들이 싸워줘서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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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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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재] 임오군란. 군인들의 난, 수구파와 개화파의 싸움으로 이어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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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구식 군인들과 신식 군대인 별기군은 차별을 받았고 구식 군인들은 이에 불만을 느꼈다. 그런데 엄청 오랫동안 밀렸었던 급료에 겨와 모래가 섞여 있어 결국 군인들은 화가 나고 불공정하다고 생각하여 난을 이르키게 된다.</p><p><br></p><p>[과정]구식 군인들은 고관들의 집을 파괴하고, 별기군을 훈련하던 일본인 교관과 일본 공사관을 공격하게 된다. 이에 고종은 흥선 대원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흥선대원군은 추진되었던 청과의 개화정책을 없앤다. 그러나 민씨세력은 청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상황이 뒤바뀌게 된다.</p><p><br></p><p>[결과] 청은 임오군란의 책임을 따져 흥성대원군을 납치하였고, 일본은 임오군란 직후 군대를 보냈기에 조선에게 책임을 물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제물포 계약으로 일본에게 배상금, 병력 등을 주게 된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처음부터 구식 군인들과 별기군을 차별한 것이 잘못이였다고 생각한다. 차별과 잘못된 대우 때문에 청과 일본에게서 피해를 보았기 때문이다. 애초에 그들에게 대우를 잘해주고 백성들도 잘 보살펴주었다면 그런 일이 안 일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된다. <mark>그리고 자신의 모숨을 무릎스고 옳고 그름을 따지며 용기있게 난을 이르킨 사람들이 대단했다고 본다. 나도 그들의 용기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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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2: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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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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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 독립협회, 공하제를 시도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6632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고종의 아내가 죽자, 고종은 너무 무서워서 러시아 공사관으로 도망을 갔다. 그것이 바로 아관파천이다. 이후 서구 열강의 이권 침탈이 더욱 심해지면서, 조선은 나라의 자주권을 위협당했다. 그리고 미국 망명에 있던 서재필이 돌아오자, 자주독립을 위해 국민 계몽에 앞장서게 되었다.</p><p><br></p><p>[과정] 서재필은 먼저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독립신문을 만들었다. 1896년 7월, 서 재필은 독립문 건립 등을 내세우며 독립협회를 창립했다. 그들은 토론회를 열어 민중을 계몽하는데 중심을 두었다. 토론회에서는 큰 호응을 얻었다. 무려 수백 명의 방청객이 왔다. 그렇게 독립 협회는 점차 민중의 입장을 대변하는 단체로 나아갔다. 러시아의 이권 침탈이 끊이질 않자, 1898년, 독립 협회는 만민 공동회를 열어 러시아의 내정 간섭 등을 비판하여 국민 참여를 이끌었다.</p><p><br></p><p>[결과] 그러자 독립협회의 위기를 느낀 대신들은 독립 협회가 공화제를 시행하려 한다는 헛소문을 퍼뜨렸고, 고종은 독립 협회의 해산을 요구했다. 그리고 보부상으로 구성된 황국 협회와 군대를 동원하여 독립 협회를 해산한다.. 독립 협회는 포기하지 않고 국민을 계몽하였고, 자주 국권을 확립하고 만다.</p><p><br></p><p>[나의 생각]</p><p>독립 협회는 국민을 계몽한 점이 백성들에게 정말 고마울 것 같다. 그래서 대신들이 독립 협회에 대한 모함을 한 것일까? 고종은 대신들의 말만 들은 것 같다. 그럼 독립 협회는 억울한 면이 있었을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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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0: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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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연] 국민들의 분노 명성황후 시해 사건  결국 사건이 터졌다. 을미사변(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66417</link>
         <description><![CDATA[<p>[원인]1895년 청.일  전쟁에서 일본은 청으로부터 승리를 거두었다.  그래서 청으로부터  '라오둥반도'를 받아내었다. 그러자 러시아와 프랑스,독일과 함께 일본에 압력을 가해 라오둥반도를 받아내어 다시 청에게 돌려 주었다. <mark>삼국 간섭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등용하여 일본을 견제하려 햇다.</mark></p><p><br/></p><p>[과정] 조선에서의 영향력이 약화된 일본은 친러 정책을 뒤에서 주도하던 <mark>명성황후를 무참히 시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mark>그리고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단발령 공포등을 내용으로 하는 <mark>을미사변을 추진하였다</mark>.</p><p><br/></p><p>[결과]그러나 국민들은 급진적인 개혁과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대해 크게 분노 하였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mark>고종은 신변의 안전을</mark> <mark>꾀하고, 일본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아관 파천을 단행했다</mark>.</p><p><br/></p><p>[나의 생각] 난 <mark>그당시에 명성황후를 도와드리는 궁녀였다면 그일은 나도 엄청 분노할것이다</mark>. 왜냐하면 명성황후는 아무리 단점이 있다한다면 운이 안 좋다는 것 이다. 내가 본 영웅에서도 명성황후와 어느 한시녀가 있었는데 일본이 들이닥치기 전 시녀가 옷을 바꿔 입자고 했지만 명성황우는 끝까지 안 바꿔 임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mark>일본이 명성황후의 심장, 각종 장기들을 시녀들에게 보여 줬는데 내가 시녀였다면..... </mark>아무 말믈 못할 것같은 넋나간표정을 할 것같다. 나중에 그 시녀가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할려다가 실패해 자살을 하였다... 일본은 정말 나빴던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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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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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정] 을미사변,왜 마지막까지 조선에 남지 않은것이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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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1895 <mark>청과 일본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부터 랴오둥반도를 받았다.</mark> 그러자 <strong>러시아와 프랑스, 또 독일과 함께 일본에 압력을 가해서 랴오둥반도를 돌려받았다</strong>. 그 사건으로 러시아의 힘이 강해지자 고종은 <mark>친러파들을 등용하여서 일본을 견제 하였다.</mark></p><p><br/></p><p>[과정] 조선에서의 힘이 약화된 일본은 친러정책을 뒤로 주도하던 고종의 와이프인 <mark>명성황후를 시해하는 일을 저질렀다. 이사건을 을미사변이라고한다. </mark>명성황후가 시해된후에 조선 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구성하였다고 한다.</p><p><br/></p><p>[결과] 국민들은 급직적인 개혁과 명성황후 시해에 대해 아주 크게 분노를 냈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속에서 고종은 <mark>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아관파천을 단행하였다.</mark></p><p><br/></p><p>[나의의견] <mark>나는 명성황후가 시해당하고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한 아관파천을 단행한게 너무 어의가없었다</mark>. 왜냐하면 명성황후가 시해당하면 계속 조선에 남아서 나라를 지켜야 하는게 정상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 나라에 왕이 없으면 나라가 잘 돌아가지도 않고 왕이 없는 순간에 나라에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나는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간 일이 어의없다고 생각한다.<strong>그러므로 내가만약 고종이였다면 자신의 와이프가 죽어도 끝까지 조선에 남아서 나라를 안정시킬것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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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0: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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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지율] 왕비를 죽인 사건, 을미사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69284</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895년 청일 전쟁에서 이긴 일본은 청에서 부터 랴오둥반도를 넘겨받았다. 정확하겐 빼았었다. 그러자 러시아와 다른국가들은 일본에게 랴오둥반도를 돌려 달라고 강요했다. 러시아, 프랑스, 독일이 간섭해서 삼국 간섭이다. 삼국간섭으로 러시아가 세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등용하여 러시아를 견제했다.</p><p><br/></p><p>[과정] 조선에서 힘이 약해진 일본은 친러정책을 돕던 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했다. 이게 을미사변이다.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고종은 절망했다. 그리고 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다시 내각을 구성하였다. 고종 황제는 이제 개혁을 받아드리며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단발령 공포등을 내렸다. 이 개혁이 바로 을미개혁이다. </p><p><br/></p><p>[결과] 그러나 계속된 사건과 변화로 국민들은 크게 분노했다. 특히 단발령에 반발한 유생을 중심으로 크게 의병이 일어났고, 이 의병이 을미 의병이다. 조선 사람들은 머리를 부모님이 주신 거라고 함부로 자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고종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도망치는 아관 파천을 단행하였다. 왕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도망쳤는데 나라가 제대로 운영될리가 없었다. </p><p><br/></p><p>[나의 의견] 을미사변은 정말 비극적인 사건이다. 을미년에 사건이 계속 터졌다. 왕비가 시해되는 걸 옆에서 본 고종은 놀랐을것 같다.  하지만 국민들이 의병을 일으키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더 쉽게 우리나라를 정복했을것 같았다. <mark>비록 미래에 우리나라가 빼앗기지만  지치지 않고 일본에게 상대해준 의병들에게 고맙다. </mark>  <mark>그리고 아관파천을 한 고종이 조금 이해가 가긴 하지만 만약 자기 자신이 국민이라고 생각했었다면 아관파천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속상했는지 알았을 것 같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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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0: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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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아인] 명성황후를 죽인 그 사건, 을미사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69942</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895년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부터 랴오둥반도를 받았다. 러시아, 프랑스, 독일은 삼국 간접으로 일본에게서 랴오둥반도를 돌려 받앗다. 삼국 간섭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들용하여 일본을 견제하라고 한다.</p><p><br></p><p>[과정] 조선에서 영향력이 약화된 일본은 친러 정책을 뒤에서 주도하던 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하는 을미사변을 저질렀다. 명성 황후가 시해된 이후 조선 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단발령 공포 등으로 을미개혁을 추진하였다.</p><p><br></p><p>[결과] 하지만 국민들은 급진적인 개혁과 명성 황후 시해 사건에 대해 크게 분노하였다. 특히 을미개혁의 단발령에 반발한 유생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의병이 일어나 을미의병을 일으켰다. 반면, 이런 상황에서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아관 파천을 단행하였다.</p><p><br></p><p>[나의 의견] 이 시기에 조선에서 가장 안전하게 여겨지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왕과 왕비가 지내는 곳이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mark>명색이 한 나라의 왕비인 명성 황후가 죽음을 당했으니 왕을 포함한 백성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mark> 내 생각에도 이 을미사변이라는 사건은 정말 무섭고, 끔찍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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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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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준서]왕비의 죽음 을미사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72371</link>
         <description><![CDATA[<p>[원인]1895년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부터 라오둥반도를 할양받았다. 그러자 세 나라가(러시아, 프랑스,독일이)이 라오둥반도를 돌려 주도록 하였다.삼국 간섭으로 인해 러시아의 영향력은 커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드용하여 일본을 견제하려고 하였다.</p><p><br/></p><p>[과정]영향력이 악화된 일본은 고종의 아내 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을미사변)그 이후 조선 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다시 구성하였다. 그리고 태양력을 사용,소학교 설치 등으로 을미개혁을 추진하였다.</p><p><br/></p><p>[결과]국민들은 급직적인 개혁과 명성 황후 시해 사건에 대해 크게 분노하였다.특히 을미개혁의 단발령에 반발한 유생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의병이 일어났다.하지만고종은 신변의 안전을 꾀하고 일본의 영향력을 악화하기 위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아관 파천을 당하였다.</p><p><br/></p><p>[나의 생각]명성황후를 끔찍하게 일본의 계획은 너무한 것같다.명성 황후는 억울하거나 화가날 것이다.그때 고종은 그 누구보다 무섭거나 화가날것이다.<mark>앞으로도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mark></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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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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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연재] {을미사변과 아관 파천}  한 나라의 왕이 백성과 나라를 버려도 될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78863</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의 랴오둥반도를 빼앗는다. 그러자 러시아, 독일, 프랑스는 일본을 압박하여 청에게 랴오둥 반도를 돌려주도록 하는데, 이를 삼국 간섭이라 한다. 러시아의 강력함을 알게된 고종은 친러파들을 등용하여 러시아에 기대를 걸게 된다.</p><p><br></p><p>[과정]힘이 약화된 일본은 이 친러 정책을 주도하던 명성 황후 때문이라 생각하고 자객들을 동원하여 명성 황후를 시해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을미사변이다. 그 후 조선은 사람들을 모아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단발령 공포 등의 을미개혁을 추진한다. </p><p><br></p><p>[결과] 많은 사람들이 을미사변 사건에 분노를 하게 된다. 또한, 을미개혁의 단발령에 반대하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의병이 일어나며 이것은 을미의병이라 부른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고종은 불안하여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하는 아관 파천을 하게 된다.</p><p><br></p><p>[나의 의견] 명성황후가 시해된 것은 너무 말이 안되었던 것 같다. 가장 안전해야 할 궁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황후가 그렇게 무참히 시해되다니...... 그때 고종과 백성들의 마음이 어땠을까? 많이 슬프고 놀라고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그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고종은 백성들을 잘 보살펴야 했지만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하기까지 했다. 다른 이유가 있었을지 모르겠지만,<mark> 그 많은 백성들을 두고 그렇게 도망가버리는 것은 무책임했다고 생각한다.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 되려면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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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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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효근]명성황후를 끔찍하게 살해한 일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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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1895년 일본은 청, 일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청으로 부터 랴오둥반도를 할양 받았다. 그러자 러시아는 프랑스, 독일과 함께 일본을 압력을 해서 랴오둥반도를 돌려받을려고 했다. 삼국 간섭으로 러시아의 힘이 커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등용 하여 일본을 견제하려했다.</p><p><br/></p><p>[과정]조선에서의 영향력이 약화된 일본은 명성황후를 무참히 시해를 했다.명성 황후가 시해된 이후 조선은 김홍집을 중심으로 다시 조선을 꾸려나가갔다. 그리고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등을 내용으로하는 을미개혁을 추진하였다.</p><p><br/></p><p>[결과]국민들은 일본이 명성 황후를 시해한 만행을 분노하였고, 전국 여러 곳곳에서 의병이 일어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종은 일본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러시아 공사판으로 들어가며 아관파천을 단행했다.</p><p><br/></p><p>[나의 의견]일단, 이렇게 명성 황후를 끔찍하게 일본의 만행은 너무 한거같다. 그리고, 명성 황후도 억울할 거 같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화가 나는데, 그때 당시 국민들은 얼마나 더 화가 나고, 얼마나 더 비통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mark>그래서 앞으로는 중요한 우리의 대통령이나 유명인이 살해되거나 다치는 일이 없도록 우리가 더 잘 대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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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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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다 잘했지만...이미 늦었다,고종.[대한제국 수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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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p><p>고종은 아괸 파천으로 러시아 공사관에 머무르는 동안 일본의 감시와 통제에서 벗어나 국정 운영의 주도권을 되찾으려 하였다.자주 독립의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고종은 1년 만에 경운궁으로 환궁하였다.고종은 실추된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개혁을 추진하고자 하였다.</p><p>[과정]</p><p>그리하여 고종은 대한 제국을 수립한 뒤 광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대한제국은 '옛 것을 근본으로 삼고 새것을 참고한다.'라는 구본신참의 원칙 아래 점진적인 개혁을 시행하였다.이를 '광무개혁'이라고 부른다.광무개혁은 군사 제도를 개혁하고 경제적 개혁애 주력하여 국가 재정 확보와 공장,회사 설립에도 힘을 쏟았다.</p><p>[결과]</p><p>광무개혁은 이처럼 국가의 자주독립과 근대화를 위해 노력했지만,황제권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은 나머지 민권을 보장하는 데까지 나아가지 못하였다.또 군사제도와 경제에 대한 개혁도 실제로 일본 등 열강의 간섭에서 벗어날 수 없는 힘을 갖추지 못햇다는 한계가 있다.</p><p>[나의 생각]</p><p>대한제국은 너무 마음이 조급했던 것 같다.당연히 조급했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천천히 갔으면 좋았을텐데.근데 천천히 간다고 해도 열강의 간섭을 계속 받아서 개혁을 하고 잘 살리기는 어려웠을 것이다.왕이라면,황제라면 누구나 자신의 나라를 살리도록 노력할 것이다.하지만 너무 조급해서는 안 됀다.하지만 너무 느려서도 안됀다.대한제국은 나라를 살릴 때 너무 조급해서 망한 것이다.조금만 더 천천히 갔더라면 조금 나아질 수 있자 않았을까?아깝다.고종이 열심히 노력했지만 상황이 너무 어려웠고,너무 조급했기에 대한제국이 망했다고 본다.<mark>다 잘 해도 어려운 상황은 못 이기는 것 같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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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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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서] 주도권을 되찾으려 한 고종의 노력 (성공은 못했지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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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고종은 일본의 감시에서 벗어나 국정 운영의 주도권을 되찾게 된다. 자주 독립의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고종은 일 년만 경운궁으로 환궁하였다.</p><p><br></p><p>[과정] 고종은 대한 제국을 수립한 뒤 '관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광무개혁은 군사 제도를 개혁하고, 공장, 회사 설립에도 힘을 쏟았다.</p><p><br></p><p>[결과] 광무개혁은 국가의 자주독립과 근대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민권을 보장하는 데까지 나아가기 못하였다. </p><p><br></p><p>[나의 의견]<mark> 나는 옛날에 '노력'이라는 단어는 의미가 없는 단어라는 것을 들었다.</mark>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한 것은 좋지만, 성공을 못한 것이 조금... 그렇다. <mark>어떤 목표를 세우면 꼭 그 목표를 달성해야됭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mark>하지만 그것도 목표를 크게 세우고 실패하는 것은 말 도 안되는 소리 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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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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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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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인] 을미사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87335</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850년, 동학농민운동때 조선에서 벌어진 <strong>청일전쟁</strong>에서 일본이 승리하여 일본은 그 후로 청나라의 라오둥반도를 할양 받았다. 그러자 결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과 함께 일본이랑 싸워 라오둥반도를 되찾기로 했다. 이 사건을 <strong>삼국 간섭</strong>으로 불리며 러시아에게 영향이 커지자 고종은 일본을 견제하려했다.</p><p><br></p><p>[과정] 조선의 영향력이 약화된 일본은 <strong>친러 정책</strong>을 도왔다는 누명으로 <strong>명성 황후를 시해</strong>하였다. 그 이후 조선 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다시 구성하였다. 그리고 탸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공포등으로 <strong>을미개혁</strong>을했다.</p><p><br></p><p>[결과] 하지만 국민들은 갑작스러운 개혁과 명성 황후를 시해한 사건에 대해 폭발했다. 을미 개혁의 단발령에 반발한 유생을 중심으로 의병이 일어났다.  고종은 결국 그로 인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하는 <strong>아관 파천</strong>을 단행했다.</p><p><br></p><p>[나의 의견] 라오둥반도에 대한 누명을 씌우게 된 명성 황후가 안타까웠다. 그리고 <mark>백성들의 생활은 아관 파천을 단행한 고종과 시해한 명성 황후, 갑작스러운 을미개혁으로 인해 얼마나 고달팠을까?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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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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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이준서] 자기 의견이 잘 담긴 역사 평가</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6893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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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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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이효근] 인상적인 마무리 </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702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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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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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이아인] 자기 의견이 잘 담긴 역사평가</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703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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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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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신연재] 자기 의견이 잘 담긴 역사평가 </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26704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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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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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성지율] 자기 의견이 잘 담긴 역사평가 </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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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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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아인] 우리나라의 통치권을 뺏은 도둑, 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35291366</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더 치열하게 대입하였다.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 1904년 러시아를 공격해 러.일 전쟁이 일어났다. 직전에 대한 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했지만, 일본은 한.일 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여 군사 전략상이 필요한 지역을 점령하였다. 일본은 러.일 전쟁에서 승리가 확정되자, 조약을 체결하여 한국에 대한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p><p><br/></p><p>[과정] 한국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 받은 일본은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여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을사늑약은 고종의 서명 없이 친일 대신들 찬성만으로 불법적 체결되었다. 일본은 을사늑약 체결에 따라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하였다. </p><p><br/></p><p>[결과] 을사늑약이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사람들은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규탄하였고, 전국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다. 고종은 이를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햇고, 1907년 제 2차 만국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 에 이상설, 이준, 위위종을 특사로 파견하였다. 이들은 을사늑약이 무효라고 밝히려고 했지만, 일본과 영국의 방해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대한 제국이 일본에게 통치권을 넘겨준 것도 참 억울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조약이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왕의 허락도 없이 이루어진 을사조약이 아닌 을사늑약이니 더 억울하고 비겁한 것 같다. <mark>마치 도둑처럼 말이다. 내가 만약 이 시대에 살았다면 일본에게 꼭 말했을 것이다. 을사늑약은 너무 비겁하다고, 무효라고, 통치권은 우리 손에 있다고 말이다.</mark></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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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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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범준] 뭐야 우리 주권 돌려줘요...방관이나 하지 말고 도와달라고 열강들아! [경술국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35296219</link>
         <description><![CDATA[<p>[원인]</p><p>고종은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이무효를 선언하고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1907년 제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하였다.이들은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사실을 알리료 하였으나 일본과 영국 등의 방해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p><p><br></p><p>[과정]</p><p>그리고 일제는 1907 한일 신협약을 강제로 체결한 뒤,주요 관직에 통감부 통감이 추천하는 일본인을 배치하여 대한 제국을 직접 통제하기 시작했다.그 뒤로 차례로 대한 제국의 군대를 해산하고,사법권을 빼앗아 항일 세력에 대한 탄압과 감시를 시작하였다.또한 친일 단체인 일진회(이름도 일진이네)를 이용하여 마치 조선인들이 합병을 원하는 것처럼 여론을 조작하였다.이를 배경으로 1910년 8월 일본 군대가 서울 곳곳에 배치된 삼엄한 분위기에서 총리대신 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 사이에 한국 병합 조약이 조인 되었다.</p><p><br></p><p>[결과]</p><p>이를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는 뜻으로 경술국치라고 부른다.이로써 대한 제국은 국권을 박탈당하고,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한편 해산된 대한 제국의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면서 의병 부대는 전투력이 한층 강화되었다.이로써 의병 봉기는 노동자,상인,학생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항일 의병 전쟁으로 발전하였다.</p><p><br></p><p>[내 의견]</p><p>일본이나,영국이나.다를게 없네.일본도 가해자지만 영국도 가해자다.방관자들.우리 한국 뿐만 아니라 영국같은 곳도 식민지가 있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로 고통 받았을 것이다.<mark>협상을 해서 더 좋은 세계를 만들어야지,자신의 밥그릇이나 지킬려는 열강들은 양심도 없는 것 같다.일본이 우리에게 한 짓만큼이나 방관도 나쁜 것이다.</mark>일본은 정말 뻔뻔하다.뭔 발전을 시켜줬다고 보상도 안 해주는 것일까?우민화 교육,위안부,국민 징용령,징병제,민족말살정치,민족분열정책등등 일본의 악행은 수도 없이 많다.발전은 자기들네 나라만 됐지,우리가 뭐가 발전됐어!<mark>자신이 싼 똥은 자신이 치워야지,치우지도 않고 대신 치워주는 한국에게는 무시나 하고,쯧쯧.</mark>일본의 악행도 그렇지만 다른 열강들의 방관도 나쁘다.사과해라!</p><p><br></p><p>협상을 해서 더 좋은 세계를 만들어야지, 자신의 밥그릇이나 지킬려는 열강들은 양심도 없는 것 같다. 일본이 우리에게 한 짓만큼이나 방관도 나쁜 것이다. 일본은 정말 뻔뻔하다. 뭔 발전을 시켜줬다고 보상도 안 해주는 것일까? 우민화 교육,위안부,국민 징용령,징병제,민족말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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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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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준서]일본에게 외교권을 뺏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35296249</link>
         <description><![CDATA[<p>[원인]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만주와 한반도의 주도권 차지를 위해 치열하게 대립하였다.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 러.일 전쟁이 일어났다.일본은 러.일 전쟁에서 승리가 확실해지자 영국, 미국과 잇달아 조약을 체결하여 한국에 대한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p><p><br/></p><p>[과정]대한 제국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은 일본은 군대를 동원하여 경운궁을 포위하였다.고종과 대신들은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을사늑약은 고종의 서명 없이 다섯 명의 친일 대신들 찬성만으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다.일본은 체결(을사늑약)에 따라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통감부를 설치하였다.</p><p><br/></p><p>[결과]을사늑약이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다.장지연은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이란 논설을 발표하여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규탄 하였다.민영환은 후일을 부탁하는 글을 남기고 자결하였고,상인들인 상가 철시 운동을 전개하였으며,학생들은 동맹 휴학으로 저항하였다.또한 전국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다.고종은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제2차 민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이상설,이준,위위종을 특사로 판결하였다.</p><p><br/></p><p>[내 생각]고종의 서명 없이 체결한 을사늑약은 진짜 말도 안되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내가 고종이였어도 이것은 매우 짜증나고 억울할 것 이다.또한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mark>통치권은 그나라의 백성들과 황제가 만들어나간다. 하지만 남의 나라가 정한 것은 정정당당하지 않고 그것은 반칙이라고도 할수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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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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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연] 잘못하면 사과를 하는 게 맞습니다.하지만 잘못하지 않은체 사과하는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이 모든게 나라의 외교권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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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삼국간섭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한반도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치열하게 대립하였다.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뒤, 1<mark>904년 러시아를 공격하며 러. 일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전쟁하기 직전 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하였지만 일본은 이를 무시하였다. </mark>한.일 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여 독도를 비롯한 군사 전략상 필요한 지역을 점령하였다. 일본은 일본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영국과 미국등을 잇달아 조약을 체결하여 한국에 대한 지배를 인정받았다.</p><p><br></p><p>[과정] 여러나라로부터 인정받은 일본은 군대를 동원해 경운궁을 포위하였다. 그리고 고종과 그의 신하들을 위협해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을사늑약은 고종의 서명없이 박제순등 친일파들을 불러 그들의 의견만으로 이루어졌다. 을사늑약 체결에 따라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하였다.</p><p><br></p><p>[결과] 을사늑약이 체결된 상황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생겨났다. 또 상인들은 상가 철시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학생드까지 이 일에 나섰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한일 의병이 일어났다. <mark>1907년 제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이상설, 이준, 위위종을 특사로 파견하였다.</mark></p><p><br></p><p>[나의 생각]  나는 동생이 있다. 그래서 자주 싸우는데 한번은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 엄마께서 내가 잘못한 장면만 보셔서 내가 아무리 동생이 잘못 했다 하더라도 안 믿어 주신 기억이 있었다.<mark> 내가 지금 이 자그만한 사건에도 답답하고 억울한데 그때의 한국의 왕 고종과 그의 신하  백성들까지 얼마나 억울할까</mark>?  내가 잘못 했는데 사과하지 않는 거면 양심이 문제인데 잘못도 안했는데 사과하거나 아무말도 못하고 선택권이 없으면 진짜 너무 힘들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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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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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영] 우리 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은 &quot;을사늑약&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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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삼국 간첩 이후 러시아와 만주와 한반도의 주도권 차지를 위해 치열하게 대립하였다.일본을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뒤,1904년 러시아를 공격하며 러일전쟁이 일어났다.  전쟁 발발 직전에 대한 제국은 중립구임을 선원하지만, 일본은 이를 무시하고 한일 의정서를 강재로 체결하여 독도를 비롯한 군사 전략상 필요한 지역을 점령하였다. 일본은 러일 전쟁에서 승리가 확실해지자 영국,미국이 잇달아 조약을 체결하여 한국에 대한 지배를 국재적으로 인정받았다.</p><p><br/></p><p>[과정]  미국,영국,러시아로부터 대한 제국에 대한 지베권을 인정받은 일본은 군데를 동원하여 경운궁을 포위하였다. 그리고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며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을사늑약은 고종의 서명 없이 박세준 등 다섯 명의 친실 대인들 찬성만으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다.  일본은 을사늑약 체결에 따라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뺐앗고,통감부를 설치하였다. 이토 히로부미는 대한 제국의 초대 통감으로 부임하여 내정에 간섭하기 시작하였다.</p><p><br/></p><p>[결과] 을사늑약이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장지현은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 이란 논설을 발표하여 을사늑약의 부당감을 규탄하였다.내무대신의 자리에 올랐던 민영환이 후일을 부탁하는 글을 남기고 자결하였고, 상인들은 상가 철시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학생들은 동맹 휴학으로 저항하였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다.</p><p>   고종은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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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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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경복궁에 일장기가 걸렸던 날 &#39;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39; 경술국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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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고종은 을사늑약을 체결하고 그 조약이 무효라고 알리기 위해 힘을 많이 썻다. 고종은 1907년 제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했다. 이들은 을사늑약이 무효라고 알리려고 했지만, 영국의 방해 등 여러 문제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 사실을 들은 일제는 헤이그 특사를 문제 삼아 고종을 강제로 퇴위시켰다.</p><p><br/></p><p>[과정]일제는 1907년 한,일 신협약을 강제로 체결한 뒤, 주요 관직에 통감부 통감이 추천하는 일본인을 배치하여 직접 통제하는 첫 걸음을 이어나갔다. 그 뒤로 차례로 군대를 해산하고, 사법권을 빼앗는 등 우리나나를 직접 통치하였다. 또한 친일 단체인 일진회를 활용하여 마치 조선인들이 합병을 원하는 듯이 분위기를 만들어 나갔다. 이를 배경으로 1910년 8월 일본 군대가 서울 곳곳에 배치된 삼엄한 분위기에서 총리대신 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 사이에 한국 병합 조약이 조인 되었다.</p><p><br/></p><p>[결과]이를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 이라고 해서 경술국치롤 불리게 되었다. 이로써 나라의 국권을 박탈당하고,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한편 해산된 대한 제국으의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여 의병 부대 전투력이 증가햇다. 이로써 의병봉기는 노동자, 상인, 학생 등 각게각층이 참여한 항일 의병 투쟁으로 발전하였다.</p><p><br/></p><p>[나의 의견]글을 쓰면서 일제가 우리나라와 강제로 체결한 조약이 정말 많다고 느꼈다. 사실 강제로 체결하는건 1개 만이라도 좋지 않은건데 대한 제국은 강제로 체결한게 을사늑약, 신협약 등 많은 것을 강제로 체결하였다. <mark>그리고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경술국치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mark> 한 나라의 주권을 다를 나라한테 넘기는 것은 정말 끔찍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고 경술국치의 의미도 정말 안타깝지만 나도 그 뜻이 이해가 간다.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 나도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는 건 한 나라의 치욕이라고 생각한다. <mark>앞으로는 우리나라의 주권을 다른 나라에게 빼앗기는 일, 식민지가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그런 일들은 미리 미리 대비를 해야할거 같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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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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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지율] 외교권을 일본에게 넘긴 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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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한반도 차지를 위해 대립했다.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맺고, 1904년 러시아를 쳐들어가 러일 전쟁을 일으켰다. 전에 대한 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했지만, 일본은 이걸 무시하고 우리나라 지역을 빼앗었다. 일본은 러일 전쟁에서 승리가 확실해지자 외국과 조약을 맺어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p><p><br/></p><p>[과정]외국으로부터 침략을 인정 받자, 일본은 먼저 경운궁(덕수궁)을 포위했고, 고종과 신하들을 협박하여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mark>을사늑약은 고종의 서명없이 불법적으로 체결되었다. </mark>박제순 등 다섯 명의 친일 대신들 찬성만으로 이루어진 조약이였다. 일본은 을사늑약에 따라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는 내정에 간섭하기 시작했다</p><p><br/></p><p>[결과] 을사 늑약이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장지연은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이란 논설을 발표했다.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는 논설이였다. 내무대신 민영환은 후일을 부탁하는 글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그만큼 을사늑약의 피해가 컸다. 상인들도 상가를 철시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다. 고종도 을사늑약이 불법적으로 체결되자 이걸 국제사회에게 알리기 노력했다. 1907년 제 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이상설, 이준 , 위위종을 특사로 파견했다. 이게 헤이그 특사이다. 하지만 영국등의 방해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p><p><br/></p><p>[나의 의견] 을사늑약은 고종의 사인이 없이 체결된 불법 조약이다. 그래서 꼭 부를때 을사조약 이라고 부르지 말고, 을사늑약이라고 불러야한다.  을사늑약은 비극적인 사건이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야금야금 먹어갔는데, 자신이 왕인데 아무것도 못하는 고종은 허탈할 것 같다. 헤이그 특사가 실패한건 정말 안타깝다. 이것만 성공했어도 우리나라의 역사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까? </p><p>그리고 을사늑약이 체결됬다고 의병을 일으키고 논설 등을 쓴 사람들이 정말 용기있는 것 갔다. 나도 을사늑약이 체결됬다고 하면 놀라고 속상하겠지만, 그렇겐 못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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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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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정] 을사늑약  왜 강제로 체결을 강요하여 고통을 주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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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 <mark>1904년 러시아를 공격하며사 러시아와 일본전쟁이 일어났다.</mark>전쟁 발발 직전에 대한 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 했지만 일본은 이를 무시하고 하눅과 일본의 전쟁을 강제로 체결하여 독도를 비롯한 군사 적사량 필요한 지역 을 점령하였다. </p><p><br/></p><p>[과정]  미국 영국 러시아로부터 인정을 받은 일본은 고종과 대신을 위협하여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을사늑약은 고종의 서명없이 다섯명의 친일 대신들을 찬성만으로 불법적 체포되었다. </p><p><br/></p><p>[결과] 을사늑약이 체결되었다는 이야기가 귀로 들려오자 사람들은 반대하는 운동을 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mark>항일의병이 일어났으며 고종은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다.</mark> 1907년 헤이그에 이상설 이준 위위종을 특사로 파견하고 <strong>이들은 을사늑약이 무효가 되었음을 알리려고 하였으나 일본,영국의 방해로 성과를 겨루지 못했다. </strong></p><p><br/></p><p>[나의 의견] 나는 먼저 <strong>이상설,이준 위위종에게 너무 칭찬하고 싶다. </strong>왜냐하면 <mark>일본과 영국의 방해로 성과를 이루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일을 아주 칭찬하고 싶어졌다. </mark>그리고 일본이 강제로 을사늑약을 하려고 하였다는 것이 너무 짜증나고 어이없다. 우리나라의 <strong>권리가 있는것인데 그거조차 막고 괴롭하고, 또 힘들게 하려는 행동 하나하나가 나마저 너무 슬프고, 아프고 그때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너무 공감이되기 때문이다.</strong> 내가 만약 을사늑약 때 문에 고통받는 사람 앞에 있다면 격려의 말을 아주 자세하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말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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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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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서] 어이없는 우리나라의 역사사건, 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35307213</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했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 1904년 러시아를 공격하며 러일전쟁이 일어난다. 전쟁 발발 직전에 대한 중립국임을 선언허였지만 일본은 무시하고 한일 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였다.일본은 러일전쟁에서 승리가 확실해지자 영국, 미국과 잇달아 조약을 체결하여 한국에 대한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p><p><br></p><p>[과정] 일본은 군대를 동원하여 경운궁을 포위하였다. 그리고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여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일본은 을사늑약 체결에 따라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하였다.</p><p><br></p><p>[결과] 을사늑약이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알릴려 했으나 실패하였다.</p><p><br></p><p>[나의 의견]<mark>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해 외교권을 빼앗은 일본이 진짜 어이없다.</mark> 왜 일본은 딴 나라에 들어와서 자기들 마음대로 우리나라를 이끄는지 모르겠다. 우리한테 일본은 많은 피해를 주었다. 우리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은 일본의 행복이다. <mark>이런 일본을 어떻게 고치나 생각해보았더니, 우리나라를 피해 입은 만큼 벌금을 치르게 하는 것이다.</mark> 다른 국가들이랑 힘을 합쳐서 벌금을 내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다신 일본이 우리나라를 해치려하지 않을거고 우리나라 사람들을 아주 고소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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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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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아인] 을사늑약인가, 을사조약인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35308667</link>
         <description><![CDATA[<p>원인: <strong>삼국 간섭</strong>에서 진 일본은 10년 뒤에 다시 러시아에 찾아와 <strong>러일전쟁</strong>을 일으켰다. 전쟁 전에 조선은 중립국임은 선언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한일 의정서를 <strong>강제로 체결</strong>하였다. 그리고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여러나라와 조약을 맺어 한국에 대한 지배를했다.</p><p><br></p><p>과정: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은 일본은 경운궁을 포위하고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해 <strong>을사늑약</strong>을 강요했다. 결국 을사늑약은 고종의 허가없이 불법적으로 체결되었다. </p><p><br></p><p>결과: 을사늑약이 체결 된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은 이를 반대하는 운동을 일으켰다. 또한 전국에서 <strong>항일 의병</strong>이 일어났다. 고종도 이 사실을 알고 <strong>조약의 무효를 선언</strong>하려고 이를 외국에 알리려 하는데 일본의 간섭으로 결국 실패했다.</p><p><br></p><p>나의 의견: 불법적으로 을사늑약을 맺은 일본이 나빴다. 조선은 아무죄도 없었고 오히려 일본을 도와 일본을 강하게 만들어줬다. 그리고 왜 외국들은 이런 일본의 죄를 편을 들까? </p><p>그리고 이를 막으려고 한 백성들의 반대운동이 도움이 됐었으면 좋겠다. <mark>고종도 백성들도 정말 억울하고 힘들었을것 같다. 그럼에도 반대운동을 시행한 사람들이 대견하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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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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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성지율] 자기 의견이 잘 담긴 역사평가 </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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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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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조예서] 자기 생각을 체계적으로 담은 인물 분석</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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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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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이효근] 느낌이 풍부하게 살아난 고른 이유</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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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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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권아인] 시대적배경을 바탕으로 한 치밀한 인물 분석</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35314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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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1: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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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 [권아인] 항일무장투쟁을 벌인 의열단에 대한 진지한 분석과 평가가 돋보이는 글</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43296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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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13: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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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이준서] ‘문화정치’라는 역사적 배경에 대한 진지한 분석과 평가가 돋보인 멋진 글!</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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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13: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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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성지율] 역사에 대한 진정성이 담긴 평가, 그리고 공감되는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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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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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신연재] 시대적 배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당시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움에 높은 공감 능력 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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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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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을마나 더 먹을려고 처들어 오는 것이요.북한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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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1949년에 접어들면서 남한과 북한 간의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었다.동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졌다.미국은 일본을 반공 기지로 삼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하였다.김일성은 한반도 안팎의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소련에게는 각종 지원을 받았으며,중국과는 비밀 군사 협정을 맺었다.반면 남한은 전쟁 수행 능력이 북한에 비해 매우 부족하였다.</p><p><br></p><p>[과정]북한 인민군은 전면적인 남침을 강행하였다.전쟁초기에 북한 인민군은 개전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하였다.그 이후 낙동강 일대를 제외한 남한 대부분 지역을 장악하였다.이승만 정부는 부산으로 수도를 옮기고,미국의 도움을 요청하였다.유엔군은 인천 상륙 작전을 전개하여 전세를 역전 시킬 발판을 미련하였다.그 이후 서울을 수복하였고,그 기세를 몰아 38도선을 돌파하였다.그러자 중국은 국군과 유엔군의 북진을 경계하며,대규모 군대를 파병하였다.1951년1월에 다시 서울을 다시 빼앗겼다.그 이후 3월에 서울을 재수복하였다.이후 양측은 38도선 일대에서 서로 밀고 밀리는 공방전을 지속하였다.</p><p><br></p><p>[결과]1953년 판문점에서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다.이 전쟁으로 남과 북 둘다 큰 피해를 입었다.전선이 한반도 전역을 오르내리며 형성된 탓에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또한 경제적 손실이 매우 컸다.</p><p><br></p><p>[나의 생각]나는 6.25 전쟁으로 많은 사람의 목숨이 사라져서 매우 화가 난다.또한 북한이 전쟁 준비를 하고 오지만 우리나라는 아무 준비가 없었지만 그것을 버텨 준 것이 고맙다.또한 아직도 6.25 전쟁으로 인해 남북의 사이가 좋지 않고 아직도 통일이 못한것이 안타깝다.전쟁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이 된다. 작은 싸움이나 다툼으로 인해 일어난다.<mark>어른들이 우리보고 싸우지 말라는 것은 우리의 사이를 위해 그런 것이 아닐까?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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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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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다연] 6.25 전쟁 우리에겐 아픔,고통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41706</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동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져서, 미국은 일본을 반공 기지로 삼아 공산주의 세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하였다.</p><p><br/></p><p>[과정] 전쟁 초기에<mark> 북한 인민군은 국군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여</mark> 개전 <mark>3일 만에 서울을 점령</mark>하였다. <mark>9월말에는 서울을 수복하였</mark>으며,<mark> 여세를 몰아 38도선을 돌파하였다</mark>. 이후 양측은 38도선 일대에서 서로 밀고 밀리는 공방전을 지속하였다.</p><p><br/></p><p>[결과] 전선이 한반도 전역을 오르내리며 형성된 탓에 수백만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으며, 경제적 손실도 엄청났다. 학교 도로 공장 같은 사회 기반 시설이 파괴 되었으며, 식량과 생활 필수품이 부족하여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었다.</p><p><br/></p><p>[나의 생각] <mark>내가 이당시에 살았던 백성이라면 정말 지옥같은 상황을 멈추고 싶을 것 같다</mark>. 하지만 아무리 멈추고 싶어도...누구든지 멈추고 싶어 할텐데.... <mark>그것이 자신의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너무 답답할것 같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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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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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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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하루 아침에 바뀐 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41912</link>
         <description><![CDATA[<p>[원인]1949년 즈음, 남한과 북한의 갈등이 고조되며 긴장감이 솟아져갔고, 동아시아 냉전 대립도 점점 심해져 갔다. 김일성은 남한까지 빨간 물을 드리려고 소련으로 몇번이나 갔고, 중국으로 마오쩌둥을 보러도 갔다. 이러한 노력으로 소련으로부터 무기와 군사를 지원 받고 중국과는 비밀 군사 협정을 맺었다. 반면, 남한에는 무기, 군사 등 모든 면에서 부족했다.</p><p><br/></p><p>[과정]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은 남침을 강행했다. 전쟁 초기에는 북한이 파죽기세로 3일 만에 남한의 수도 서울을 점렬하고, 7월 말에는 낙동강 일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을 장악해 남한 사람들을 학살했다. 이승만 정부는 수도를 부산으로 바꾸고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미국은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논의 하였고, 유엔군이 남한을 도와주기로 결정하였다.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 장전을 강행했고, 그 결과 우리는 다시 서울을 장악하며 북한 쪽으로 올라갔다. 하지만 중국군의 많은 인파를 유엔은 견디지 못하고 다시 남한으로 철수했고, 중국군은 남한으로 내려와 다시 서울을 점령했지만 다시 남한은 서울을 재수복했다. 이후 남한과 북한은 38선에서 계속해서 전쟁을 이어나갔다.</p><p><br/></p><p>[결과]전쟁이 게속되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안햇다. 정전회담은 2년 동안 지속되다가 1953년 7월 정전 협정이 채결 되었다. 6.25 전쟁으로 남한과 북한은 많은 피해를 입었다. 수백만명의 사망자가 나왔고, 이 중 학생들도 정말 많았다. 그리고 주변 시설들이 많은 피해를 입어 재산 손해도 피해가지 못했다. 무엇보다 이 전쟁으로 분단이 더 굳어졌다.</p><p><br/></p><p>[나의 의견]나는 휴전이 된지 7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통일을 못한게 너무 안타깝다. 전쟁 중 사망한 학도병들도 정말 불쌍하다. 학교에서 공부하다 갑자기 전쟁터로 끌려가는건 감히 상상도 못한다. 내가 생각하기엔 이 전쟁이 남한의 제일 좋지않은 과거인거 같다. 요즘 다른 나라에서 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mark>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전쟁은 일어나서도 있었어도 안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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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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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서]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이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겪은 일, 6.25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42318</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949년에 접어들며 남한과 북한 간의 정치,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었다. 동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져서, 미국은 일본을 반공 기지로 삼아 공산주의 세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하였다.</p><p><br/></p><p>[과정] 북한 인민군은 1950년 6월 25일, 전면적으로 남침을 강행하였다. 전쟁 초기에 북한 인민군은 국군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개전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하였다. 이승만 정부는 미국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9월말에는 서울을 수복하였으며, 여세를 몰아 38도선을 돌파하였다. 10월말에는 압록강 일대까지 진격 하였다.</p><p><br/></p><p>[결과]전쟁이 교착 상패로 빠지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안하였다. 1953년 7월 판문점에서 정전 폅정이 체결되었다. 6.25 전쟁으로 남한과 북한은 모두 큰 피해를 입었다. 무엇보다 이념에 의한 대규모 민간인 희생은 남북 상호 간의 적개심을 유발했다.</p><p><br/></p><p>[나의 생각] 나는 그 6.25 전쟁에 상관없는 사람들이 많이 다쳤다는게 슬프고 분하다. 인민군이 이기던 국군이 이기던 이 전쟁과는 상관없는 사람들은 이 전쟁에서 피해를 입거나 고생하게 하면 안되는 것 같다. 난 생각했다. 왜 전쟁을 할까.<mark> 어른들은 우리한테 '싸우지 마'라고 하면서 도데체 왜 어른들이 만든 룰은 꼭 어른들이 어길까? 이게 가장 이해안되는 부분이다. 어른들도 전쟁이 다른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할 것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하니까 더 나쁜 것 같다. 전쟁 같은 거, 안했으면 좋겠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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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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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차시 [이준서] 인물의 업적을 시대적 상황과 연결해 멋지게 평가함</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494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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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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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시 [신범준] 인물이 중요하게 여긴 가치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한 흔적</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508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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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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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지율] 모든 걸 휩쓸고 간 6.25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57361</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949년에 접어들면서 남한과 북한과의 갈등이 심해졌다. 또한 동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졌다. 북한도 전투 태세를 가하였다. 소련으로 부턴 무기를 지원받았으며, 중국과 비밀 협정을 맺었다.</p><p><br></p><p>[과정] 북한군은 1950년 6월 25일, 남한으로 쳐들어왔다. 전쟁이 시작된지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할정도로 어마 무시했다. 7월말에는 낙동강일대를 점령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서울을 빠져나가고, 미국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유엔군이 도우러오자 전세는 역전 되었다. 반대로 남한이 10월 말에는 압록강 일대까지 진격하였다. 그러자 중국은 이걸 경계하며 대규모 군대를 파병하였다. 중국군의 대대적인 공세로 서울을 다시 빼앗겼다. 그리고 38도선 일대로 뺏고 뺏기는 전쟁을 계속하였다.</p><p><br></p><p>[결과] 전쟁이 너무 길어지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안하였다. 정전회담은 2년 가까이 진행되다가, 1953년 판문점에서 체결되었다. 6.25 전쟁으로 모든 것의 파괴되고 모두 큰 피해를 입었다. 무엇보다 이 전쟁은 남북 상호 간의 적개심을 유발하고 더 나아가 분단이 굳어지는 데 영향을 끼쳤다.</p><p><br></p><p>[나의 생각] 몇 년 동안 뺏고 뺏기는 전쟁이라니!! 군인들은 정말 힘들었겠다. 우리가 준비 되있었지 않았고 갑작스럽게 전쟁을 시작했지만 그걸 또 싸워준 군인들이 고맙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항상 피해는 민간인이 받는다. 나라 정부가 결정한 것인데 피해를 받는 민간인들이 너무 딱했다. 대화로 풀어나가면 될걸, 굳이 전쟁을 일으켜서 한건 좋은 방식이 아닌 것 같다. 이걸 쓰면서 저번 주 몽실언니 같은 전쟁 고아들이 생각났다. 정말 몽실언니 같이 비참한 삶을 산 전쟁 고아가 많았을 것이다. 또, 정전 협정을 체결이라도 해서 다행이다. <mark>아니면 누가 땅을 끝까지 점령할 때까지 전쟁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mark> 6.25 전쟁은 우리에게 큰 아픔을 남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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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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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연재] 6.25 전쟁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이 죽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59324</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949년, 남한과 북한의 정치, 군사적 갈등은 매번 심해지고 있었다. 북한의 김일성은 이 일을 바로잡는다며 전쟁을 준비하였고, 중국과 비밀 군사 협정을 맺는다. 그에 비해 남한은 병력 규모 등 전쟁 수행 능력이 여러모로 부족했다. </p><p><br/></p><p>[과정] 북한 인민군은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시작하였다. 전쟁 초기 국군을 몰아붙여 3일만에 서울을 점령하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미국과 유엔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유엔군은 인천 상륙작전을 시작하며 역전을 하게 된다. 그러자 중국은 대규모의 군대를 파병해 국군은 다시 서울을 빼앗기게 되는데, 이걸 1-4 후퇴 라고 한다. 그 다음에도 계속 밀리고 미는 치열한 싸움이 계속된다.</p><p><br/></p><p>[결과] 계속해서 전쟁이 이어지자, 소련은 정전 협상을 제한한다. 그리고 1953년 7월, 결국 정전 협상이 체결된다. 6.25 전쟁으로 인해 양쪽은 모두 많은 피해를 입게 되는데, 특히 민간인들의 큰 희생이 있었다. 이렇게 피해가 많아지니 남북끼리의 적대감이 생기게 된다.</p><p><br/></p><p>[내 의견] 나는 누구보다 희생된 민간인들이 제일 안쓰럽고 불쌍했다. 사실 민간인들은 아무 잘못이 없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는데 얼마나 억울했을까?<mark> 수업으로 했었던 몽실언니 책이 생각난다.</mark> 거기에서도 죄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mark>몽실이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mark> <mark>이렇게 전쟁 때문에 민간인들이 죽어나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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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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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정] 6.25 전쟁.. 아니 왜 북한이 먼저 시작하냐고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58459710</link>
         <description><![CDATA[<p>[원인]1949년에 접어들면서 남한과 북한과의 정치에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었다. 북한에 있는 김일성은 한반도 안팎의 정세가 불안할 시기에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반면 안타깝게도 남한은 전쟁준비가 북한에 의해 매우 부족하였다. </p><p><br/></p><p><br/></p><p>[과정]북한에 있는 인민군은 1950년 6월 25일에 남침을 강행했다. 전쟁초기일때 쯔음 북한 인민군은 국군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개전 3개월 만에 서울을 점령하였다. 7월 말에는 낙동강 일대를 제외한 남한에 대부분지역을 장학하였다.이승만 대통령 정부는 수도를 부산까지 옮기고미국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유엔군은 인천 상륙작전을 전개하여 전세를 역전시킬 작전을 짜고 있었다. </p><p><br/></p><p><br/></p><p>[결과] 전쟁이 교착상태에 빠지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안하였다. 정전 회담은 2년가까이 지속되다가  1953년 7월에 체결되었다. 하지만 6.25 전쟁으로 남.북한은 많은 피해와 부상을 입고 경제적 손실도 엄청났다. 도로,건물등은 파괴가 되고 대규모 민간인 희생은 적개심을 유발하였다.</p><p><br/></p><p><br/></p><p>[나의 생각이나 의견] <mark>나는 6.25 전쟁에서 북한은 준비를 많이했지만 남한은 전쟁준비를 많이 하지못해 불리하였을텐데 그래도 잘 버텨준 남한이 너무 자랑스럽다. </mark>솔직히 서울까지 점령되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버텨준 우리의 남한이 아주 자랑스럽다. 그리고 남북한이 많은 피해를 받았는데 아니 북한이 먼저 쳐들어왔는데 왜 남.북한이 같이 피해를 받았는지 말이안된다. 차라리 같이 시작하면되지 왜 굳이. 북한이 먼저 시작해서 같이 피해를 받는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된다. 그래도 잘 버텨준 남한 덕분에 내가 지금까지 올수있게 된거니 그때의 남한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보네고 싶다.</p><p><br/></p><p>[추신]<mark> 6.25에 잘버텨주신 자랑스러운 남한 사람들에게.</mark></p><p><mark>안녕하세요. 지금 데카에서 6.25전쟁에 알아보는 학생입니다. 6.25 전쟁때 남한사람들이 잘 버텨주어서 제가 지금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만약 잘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버리면 저는 지금까지 못올것입니다. 6.25번쟁때 잘 버텨주신 남한 사람들에게 감사에 말씀 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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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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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아인] 한 나라가 둘로 나뉘어 싸운, 6.25 전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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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1949년에 접어들면서 남한과 북산 간의 정치,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었고, 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졌다. 북한은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했지만 남한은 병력 규모, 무기 등 전쟁 수행 능력이 북한에 비해 매우 부족했다.</p><p><br></p><p>[과정] 북한 인민군은 1950년 6월25일, 남한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북한군은 3일만에 서울을 점령해 남한은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래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유엔군 파병을 결의하였다. 이때 인천 상륙 작전으로 38도선에 돌파하였지만, 중국군의 공세로 1951년 1.4후퇴를 했다. 이후 국군과 유엔군은 이듬해 3월에 서울을 재수복하였고 양측은 38도선 일대에서 공방전을 지속하였다.</p><p><br></p><p>[결과]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안해 1953년 7월 판문점에서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하지만 6.25 전쟁으로 인해 수백만 명이 모숨을 잃거나 다쳤으며, 경제적 손실도 컸다. 무엇보다 이념에 의한 대규모 민간인 희생은 남북 상호 간의 적개심을 유발해 분단이 굳어지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p><p><br></p><p>[나의 의견] 이 전쟁은 남북한의 갈등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다. 물론 나도 나라의 일을 동생과 내가 싸우는 것처럼 사소하게 보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이런 일이 있을 때 평화롭게 해결하면 얼마나 좋을까? <mark>다시는 이런 한 나라가 둘로 나뉘어 전쟁을 일으키는 부끄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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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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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우리보다 더 가졌으면서 뭘 더 가질려고 쳐들어왔냐...[6.25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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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p><p>1949년에 접어들면서 남한과 북한 간의 정치,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었다. 동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져,미국은 일본을 반공 기지로 삼아 공산주의 세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하였다.북한의 김일성은 한반도 안팎의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소련으로부터 무기와 군사 고문단을 지원받고,중국과 비밀 군사 협정을 맺었다.반면 남한은 전쟁 수행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p><p>[과정]북한 인민군은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하였다.전쟁 초기에는 북한군이 압도적인 우세였다. 7월 말에는 낙동강을 제외한 남한의 대부분의 지역을 점령했다. 이승만 정부는 부산까지 수도를 욺기고,미국에 도움을 청했디.유엔 안정 보장 이사회는 파병을 결의하고,대규모의 군대를 파병했다. 유엔군은 16개국으로 군대로 구성되어 인천 상륙 작전을 전개했다. 유엔군은 인천 상륙 작전을 발판 삼아,10월 말에는 압록강 일대까지 진격했다.그러자 중국은 군대를 파병해 인해전술을 펼쳤다. 그러자 압도적인 물량에 남한은 1월 4일 서울을 다시 뺐겼다. 국군과 유엔군은 전열을 가다듬어 이듬해3월 서울을 재 수복 하였다.</p><p>이후 양측은 38도선 일대에서 공방전을 계속했다.</p><p>[결과]</p><p>전쟁이 교착상태로 빠지자, 소련은 국제연합에 정전을 제안하였다.정전회담은 2년 가까이 계속되다 결국 1953년 7월 27일 휴전 협정을 맺었다 .6.25전쟁으로 둘 다 큰 피해를 입었다. 사람들이 몇 백만명 사망했고,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무엇보다 이념에 의한 대규모 민간인 희생은 분단이 굳어지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p><p>[나의 생각]</p><p>아이고 북한아...뭘 더 얻자고 전쟁을 했니.우리보다 훨씬 더 경제가 좋았고,군사적으로도 우세였는데 뭐 더 얻자고...평화적인 방법부터 생각하면 안될까?제발. 그리고 유엔도 있는데  무서움도 모르고 왔냐?<mark>어차피 통일도 안되고,오히려 분단만 더 굳어지고,이익도 없고 전쟁은 왜 해?사람들이 너네들 장기말이냐. 회담이 있잖아 회담이. </mark>이런 비극은 왜 만들어서.6.25전쟁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비극이다.그리고 이런 일이 더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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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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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영)대한제국 정부수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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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광복을 통해 일제의 통지에서 벗어나 그토록 원하던 우리민족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게 되었다.</p><p>그러나 우리나라의 새로운 정부수립을 하는일은 결코 쉽진 않았다.그리고1945년 12월 미국,소련,영국 세 나라의 회의 결과 신탁통지를 실시하고 독립 정부를 세우기로 결심했다.</p><p><br></p><p>[과정]합의가 어렵다고 본 미국은 한국의 문제를 국제연합(UN)에 넘겼다.국제 연합은 미국의 제안에 따라 남북총선거를 시행하기로하고, 유앤 한국 임시 위원단을 파견하였다.</p><p>이에 따라1948년5.10 총선거가 시행돼엇다. 이는 21세이상 모든 국민에게 투표권이 주워진 우리나라 최초 보통선거였다.</p><p>5.10 총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헌 국회는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삼권 분립에 바탕을 둔 헌법을 공포하였다.</p><p><br></p><p>{결과}이를 바탕으로 국회는 이승만,부통령에 이시영을 추가하였다.이승만은 곧바로 내각 을 조직하고,1948년8월15일에 대한민국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국내외에 선포하였다. 그러자 곧이어 북한에서 김일성이 이끄는 공산주의 정권이 수립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남,북으로 나뉘어 대립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만다.</p><p><br></p><p>(나의 생각}나는 1948년에이런일이 있었는지도 몰랐고 남북으로 나눠지게 된 이유도 알았다. <mark>그리고 그시대에 있던 독립운동가가 힘써준 사람들을 생각 하니 너무 대단 하다고 생각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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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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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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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이승만에 이어서 박정희... 우리나라 대표 뭐하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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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4.19 혁명이후 장면 내각이 출범하였다, 하지만 국민들이 원하던 민주화 요구를 제대로 이뤄내지 못하며, 4,19혁명이 계승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5.16 군사 정변으로 정치와 사회의 혼란이 이어질 수박에  없었다.</p><p><br></p><p>[과정] 박정희가 중심이 된 정변세력은 질서를 밟고 국가 재건 최고 회의를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틋히 반공과 경제 회복을 앞세워 4.19 혁명으로 분출 된 민주적 요구를 억앞하면서 언론을 탄앞하고 정치인의 활동을 금지 하였다. <mark>그리고 임무에 복귀한다고 약속 했던 박정희는 이를 어기고 제 5대 대통령 선거에 민주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서되었다.</mark></p><p><br></p><p>[결과] 박정희 정부는 군사정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경제 성장을 추진하였다. <mark>경제발전을 성공한 후, 대통령의 3회 연임을 허용하는 개헌을 통해 제 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mark> 이후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반공 독재 체제가 강화되었다.</p><p><br></p><p>[나의 생각] 이승만보다는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이 나은 것같다. 경제를 잘 다뤄 이기 때문 같다.  나도 저번에 문재인 대통령을 뽀ㅃ으러 아빠를 따라 갔었는데 사람이 많고 엄청 신기했다. <mark>내가 나가는 것도 아닌데 내가 다 떨리는 기분이었다... 내가 다 떨리는 데 그 후보자에 나간 사람은 얼마나 떨릴까</mark>? 이건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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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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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서] 대통령 이승만의 독재를 초등학생이 끝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67995262</link>
         <description><![CDATA[<p>[원인]대통령 이승만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게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투표함을 통째로 바꿔치기도 하였다. 이런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다.</p><p><br></p><p>[과정]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의 분노가 폭팔하였다.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까지 동원하였지만, 학생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저항을 막을 수 없었다. 대학교수도 "학생의 피를 보답하라."라고 외치면서 이승만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결국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미국으로 망명하였다.</p><p><br></p><p>[결과] 4.19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 노동자 등 시민이폭 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제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천했다는 자부심은 이후 계속된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의 생각] <mark>나는 생각하고 생각해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멋진것 같다. </mark>우리나라가 맞는 길로 가도록 함께 싸워주는 사람들이기 때이다. 그것도 어른들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 그리고 초등학생들까지 우리 나라를 위해 싸웠다. <mark>나는 4.19혁명을 배울때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우리같은 초등학생이 이승만 대통령을 하야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 사건때문에, 우리, 초등학생들도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mark></p><p><mark><br></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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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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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건영] 4.19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67995288</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제가 계속되고,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하였다.</p><p> 야당 후보의 선거 유세를 방해하였고, 3인조,5인조 공개 투표를 하거나 선거당일에 투표함을 통재로 바꿔치기도 하였다.</p><p>  이런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다. 마산에서는 시위대 경찰이 발포하여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기 이른다.</p><p><br></p><p>[과정]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경찰이 손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학생들과 시민의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제를 규탄 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하였다.</p><p>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데까지 동원했지만, 학생과 시민들이 자발적인 참여와 저항을 막을수 없었다.</p><p> 대학교수도 "학생의 피에 보답하라".라고 외치면서 이승만의 퇴진을 요구하였고, 심지어 계엄군까지도 시위데에 동조하는 태도를 보였다. </p><p> </p><p>[결과] 4.19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등 시민이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제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었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의 이념을 실현하였다는 자부심은 이후 계속된 반독제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4.19 혁명의 이승만 대통령이 힘들었겠지만 노력하고 <mark>계엄군까지도 시위데에 동조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니 용감하고 대단한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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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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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효근]이승만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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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었고, 국민들은 나라에 등을 돌렷다. 이승만 정부는 정, 부통렬 선거에서 권력을 계속 유지하려고 부정선거를 했다. 그리하여 공무원, 마을 이장, 경찰 등 관권을 도원하여 부정선거를 실시했다. 야당 후보의 선거 유세를 방해했고, 선거 당일 투표통을 바꿔 치기 했다. 국민들은 이승만의 부정선거에 대해 분노가 치솟았다. 이 부정선거로 전국에서 이승만 정권을 비판하는 시위가 열였다. 마산에서는 시위대에게 발포하여 수십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p><p><br></p><p>[과정]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덴 가운데 경찰이 손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나오자 국민들은 다시 분노가 치솟았다. 학생과 시민들이 부정선거와 자유당의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했다. 정부는 게엄령을 선포하고 군대까지 동원햇지만 시위는 멈추지 않았고, 이승만의 퇴진을 요구했지만, 계엄군까지도 시위대에 동조하는 태도르르 보엿다. 결국, 초등학생까지 나와 시위를 해 이승만은"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겠다." 라며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미국으로 망명을 갔다.</p><p><br></p><p>[결과]4.19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화사원, 노동자 등 많은 사람들이 이승만 정권에 대해 비판한 시위엿고, 결과적으로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였다.이후 계속되는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에 큰 주춧돌이 되어주었다.</p><p><br></p><p>[나의 의견]<mark>4.19혁명은 결과적으로는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혁명이지만, 이런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게 제일 좋은거고 앞으로 이런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mark>그리고 이때 사망한 시민, 학생들이 너무 불싸하고 안타깝다. 그리고 이승만이 대통령직에서 물러갈때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겠다." 라며 대통령직에서 물러날때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겠다" 라고 말한것도 시위가 계속되니 더 이상 버티지 못할거 같아서 그런것 일거다. 진심으로 말한 것이 아닐 것이다. 앞으로 이런 혁명, 독재정권 등 나쁜 정치는 이러나지 않으면 좋겠고, 미래의 대통령에게 잘 좀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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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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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성지율] 책속 인물의 상황과 시대를 연결하며 깊이 공감한 점!</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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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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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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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아인] 이승만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일까?_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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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하지만 이승만 정부는 부정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했다. 이런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다.</p><p><br></p><p>[과정]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분노한 시민들은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하였다.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까지 동원하였지만, 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을 포함한 시민들의 저항과 의지를 막을 수는 없었다.</p><p><br></p><p>[결과] 결국 국민적 요구에 굴복한 이승만은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겠다."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미국으로 망명하였다. 4.19 혁명은 모든 시민이 함께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다. 이때의 자부심은 이후 계속된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의 의견]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정말 나라를 위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승만 대통령은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심지어는 부정 선거까지 저질렀다. <mark>그렇다면 도데체 백성들은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 대통령이 리더로서 잘 이끌어줘도 힘들텐데 믿었던 대통령마저도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니...</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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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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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지율] 이후 민주화 운동에 큰 바탕이 된 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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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마음을 돌렸다. 정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권력을 유지 하려 하였다. 부정선거도 저질렀다. 부정선거를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고 마산에서는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p><p><br/></p><p>[과정] 시위 중 경찰이 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나오자 시민들의 분노가 터졌다. 시민들은 부정선거와 학생에 규탄하며 경무대로 향했다. 정부는 계엄령을 내리고 군대까지 보냈지만 시위를 막을 순 없었다. 대학교수, 심지어 계엄군까지 이승만에게 퇴진하라 외쳤다. 결국 이승만 대통령은 "국민들이 원하면 물러나겠다."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으로 망명하였다.</p><p><br/></p><p>[결과] 4.19혁명은 회사원, 노동자 등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였다. 독재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는 자부심은 이후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에도 바탕이 되었다.</p><p><br/></p><p>[나의 의견]</p><p>어떻게 같은 나라 사람을 쏘아 죽이지? 이승만 대통령은 4.19혁명 때문에 국민들에게 총을 겨눴다. 같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서로 총을 겨눈게 안타까웠다.위 사진에도 초등학생 아이들이 "부모형제에게 총뿌리를 대지 마라"라고 써있는 종이를 들고 시위하는 모습이 나와있다.  <mark>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회사원, 중학생, 초등학생까지도 시위에 나간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mark> 정말 무서웠을텐데 시위를 한 그 정신이 멋지고 성공해준게 고마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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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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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정]초등학생도 참여한 큰 혁명,드디어 부정 대통령 물러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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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었으며 경제적 어려운 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습니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 부통령 선거에 부정선거라도 하여 권력을 유지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마을 이장, 경찰등 동원하여 온갖 부정을 저질렀습니다. 야당 후보의 선거 유세를 방해하려 하였으며 3~5인조 공개투표를 하거나 선거 당일에 투표함을 그냥 바꿔치기 하였습니다.</p><p><br/></p><p>[과정]  부정 선거를  항의하는 시위가 진행되는 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죽은 학생이 생기자 시민들의 분노가 폭팔하였습니다. 학생들도 포함한 시민들이 부정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있는 경무대로 나섰습니다.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까지를 동원하였지만 학생을 포함한 시민들을 막을순 없었습니다.대학교수도 물러나라고 외치며 나가, 결국 이승만 대통령은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겠다." 라며 성명을 발표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뒤로 미국으로 망명하였다고 합니다. </p><p><br/></p><p>[결과] 4.19혁명은 학생, 시민, 회사원, 노동자들등 많은 시민들이나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였던 아주 컸던 혁명이였습니다. </p><p><br/></p><p><br/></p><p>[나의 의견] <strong>나는 시민들도 항의에 참여한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학생들중 초등학생도 참여할줄은 상상도 못했다.</strong> 왜냐하면<mark> 대부분 초등학생들은 항의에 참여하기엔 아직 어린나이이기도 하고 어떤 학생은 최루탄까지 맞아 죽기도 하였는데 그것을 상관없다는듯 매기고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 항의를 한다는것이 너무 멋지기 때문이다. </mark>나라면 나서서 말 한마디도 못꺼냈을텐데 그때 초등학생들도 얼마나 힘들고 화났으면 <strong>목숨가지 걸고 항의하는지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대단한것같다.진짜 디시한번더 4.19 혁명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에게 대단하다고 말해주고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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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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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조예서] 당시 노동자들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깊이 고민한 흔적</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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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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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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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재] 4.19혁명, 사람들의 희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68001679</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이승만의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생기자 사람들은 점차 정부에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승만 정부는 권력을 위해 부정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어떻게든지 권력을 유지하려 하며 이승만은 온갖 부정을 저지른다. 다른 당의 선거 유세를 방해하고, 투표함을 통째로 바꿔치기까지 하였다. 이렇게 부정 선거를 저지르는데 사람들은 불만이 없을 수 없었다. 이런 부정 선거를 반대하는 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나게 된다.</p><p><br></p><p>[과정] 부정 선거를 반대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었다. 이때 경찰이 쏜 최류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분노하는 사람들이 커져갔고, 이승만 정권을 몰아내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강해졌다.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비난하는 목소리 또한 커져 나갔다.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지만, 학생과 시민의 시위는 멈추지 않았다. 초등학생들까지 나타나자, 결국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미국으로 망명하였다.</p><p><br></p><p>[결과] 4.19 혁명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이승만의 독재 정권은 무너뜨린 혁명이다. 부정선거 등의 독재 행위에 반대하고,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은 이후 민주화 운동의 주춧돌이 되어준다.</p><p><br></p><p>[내 의견] 나는 이승만 정권이 독재를 하려고 한 것이 나빴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부정선거까지 하면서 말이다. <mark>왜 굳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가는 일까지 하면서도 대통령직을 지키려 했을까?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대통령이 국민을 죽이기까지 한 것은 너무한 것 같았다.</mark> 또한 시민들 덕분에 지금 독재 정권으로 지내고 있지 않다는 것에 시위를 한 사람들이 고마웠다. <mark>우리도 이승만의 독재 정권과 같이 어려운 일이 생기면 사람들과 시위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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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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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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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권아인] 내가 그 시대에 근로기준법을 알았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본 점</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680046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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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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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아인] 우리 대한수립의 중요한 사건,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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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strong>대통령 이승만은 조작 선거, 부정 선거 등으로 계속 권력을 유지</strong>하려고 하자 많은 시민들이 이를 반대하기 위해서 <strong>전국 각지에 시위</strong>가 일어났다. 마산에서는 경찰까지 발포되어 <strong>수십명의 사상자</strong>가 발생하기도했다.</p><p><br></p><p>[과정] 부정 선거의 저항하는 시위가 일어나는 가운데,<strong> 최루탄으로 사망한 김주열 학생</strong>의 소식이 들리자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정부는 어떡해서는 시위를 멈추려고 하지만 시민들의 저항을 막을 수 없었다. 결국 국민적 요구에 굴복한 이승만은 <strong>퇴진하고 미국으로 망명</strong>했다.</p><p><br></p><p>[결과] 4.19혁명에 참여한 학생들이며, 노동자, 시민들이 매우 많이 참여하여 지금까지도 이승만의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strong>민주혁명의 일부가 됐다.</strong></p><p><br></p><p>[나의 생각] 왜 이승만은 계속 권력을 유지하려고 이렇게 까지 했을까? 이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위협을 무릅쓰고 시위를했다. 그래도 이들의 희생은 헛되지 않고 더 공평한 대통령 선거를 가르쳐주었다.</p><p><strong><mark>이들의 노력은 지금도 남아있는 역사 중, 평화를 향하는 길 중의 일부이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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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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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이효근] 내 시각으로 바라본 상상-두가지 질문 모두 깊이있게 고민하고 부모님과도 대화하며 자기 생각을 멋지게 표현 </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680074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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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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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연] 니가 뭔데 우리나라 시민들을 괴롭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492173</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0.26 사태가 발생하여 대통령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된 것으로 기대하였다. 하지만 1979년 월 12월 12일 전두환이 이끄는 일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p><p><br/></p><p>[과정]신군부의 등장으로 독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1980년 봄,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를 서울의 봄이라 고 부른다. 5월 18일 광주에서는 계엄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발생하였다. 신군부는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학생들과 시민들까지 대거 잡아 들였다. 광주 시민들은 정부에 평화적 협상을 요구하며 나섰지만, 결국 광주에 계엄군이 투입되어 신민군이 모여 있던 전담 도청을 장악하였다.</p><p><br/></p><p>[결과]신군부의 진압군에 의해 시위는 진압되었으나, 5.18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의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었다.</p><p><br/></p><p>[나의 생각] <mark>우리나라는 정말 자칫 잘못하였으면 멸망 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광주 뿐만이 아닌 다른 곳까지 쳐들어와서 공격하였으면 정말로 없어졌을 것 같다</mark>. 박정희 대통령의 좋은점만 들었으면 좋았는데..... 우리나라가 앞으로 다시 한번 대통령의 의해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면 나도 똑같이 맞서서 싸울 것이다. '<mark>나라가 없어지면 그 목숨이 있을 이유가 없고, 살 필요가 없다.</mark>' 그러니 다시는 또,한번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지 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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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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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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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개인 주의(?)전두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496054</link>
         <description><![CDATA[<p>[원인]전두환은 불법으로 권력을 장학하였다.정두환은 자신들의 폭압성을 은폐하기 위해 유화 정책을 실시하기도 했다.하지만 유신 헌법을 개정한 헌법에서도 여전히 대통령은 간접 선거로 선출하도록 규정되어있었다.시민들은 이에 비판과 저항이 계속되었다.</p><p><br></p><p>[과정]군사 독재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의 손으로 직접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개헌 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자,전두환 정권은 이를 억압하였다.그 과정 중 대학생이 수사 과정에서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되었다.대통령 전두환은 직선제 논의 자체를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하였다.4.13호헌 조치 이후 직선제 개헌을 향한 국민의 열망은 더욱 높아졌다.시위가 확산되어 가던 중 대학생이 경찰의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는 일까지 벌어졌다.강력한 탑에도 전국 각지에서 헌법의 개정을 요구하는 대규모의 시위는 끊이지 않았다.</p><p><br></p><p>[결과]전두환 정권은 노태우를 통해 직선제 개헌 요구를 수용한 다는 6.29 민주화 선언을 하였다.6월 민주 항쟁은 학생과 시민이 평화 시위를 벌여 군사 독재를 끝내고 평화적 정권 교체의 길을 열어 놓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6월 민주항쟁을 거치며 높아진 시민 의식은 이후 민주화가 진전되는 밑거름이 되었다.</p><p><br></p><p>[나의 생각]전두환처럼 권력을 장악해서 시민들에게 비난을 받거으면 안된다.시민에게 평화와 안전을 누리게 하고 시민들의 비판을 받지 않는 것이 진정한 대통령이다.<mark>인간 사회는 자신의 이득과 이익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닌 모두의 이익과 이득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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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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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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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체육관 대통령의 독재정권. 그것에 반대한 시민들의 분노.&#39;5.18 광주 민주화 운동&#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496128</link>
         <description><![CDATA[<p>[원인]10.26 사태로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자 국민들은 독재 정권이 끝나고 민주주의가 시작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12월 12일, 전두한이 이끄는 군사가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신군부는 유신 헌법 체제를 계승하여 군사 독재를 이어 가려했다</p><p><br/></p><p>[과정]국민들은 신군부라는 이들이 독재 정권을 이어 나가는 우려가 커지자 전국에서 대대적인 민주화 운동이 열렸다. 정부는 이런 민주화 운동을 비상 계엄을 내리고, 시위를 금지하며 막으려 했다. 5월 18일 광주에서는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큰 민주화 운동이 열리자, 신군부는 공수부대까지 동원해 시민과 학생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잡아들였다. 이런 신군부에 화가 난 시민들은 전남 도청 앞에서 큰 시위를 벌였다. 이런 시위대에게 발포하여 수십명의 사상자가 생겼다. 이에 일부 시민들은 경찰서와 군부대 무기고에서 무기를 챙겨 시민군을 만들었다. 신군부는 광주를 봉쇄하고 언론을 막아 시민들을 폭도로 몰았다. 시민들은 정주와 평화 협상에 들어갔지만, 결국 광주에 계엄군이 들어가 포위 당하고 만다.</p><p><br/></p><p>[결과]신군부의 진압군을 통해 시위는 진압 됬지만, 다른 민주화 운동에 큰 주춧돌 역활을 해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였다.</p><p><br/></p><p>[나의 의견]이런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같은 시위를 열리게 한건 신군부 즉, 전두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시위가 열기게 하고 싶지 않으면 정치를 잘하든지 했어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나쁜 짓을 했는데도 90살 넘어서 까지 살았다는게 너무 말이 안되고, ㄱ,때 시대 사람들에겐 너무 억울하고 황당할 것이다. 정말 전두한 같은 사람들은 지옥에 갔을것이다. 그때 시대 사람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애국심이 느껴진다. 박정희의 독재정권이 끝나나 싶은 기대감이 전두한 이라는 나쁜 놈한테 덮힌 것이다. 나는 그런 사람이 대통령 이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mark>그때 광주에 살던 시민들도 정말 대단하고, 전두한이라는 사람은 있어어도 있었어라도 안된다고 생각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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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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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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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차리리 경제라도 발전시키든가 국민을 죽이고 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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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p><p><mark>10.26사태가 발생하며 정희가 죽고, 국민은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를 기대했지만, 세상이 국민을 억까하는지 두환이와 태우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다.</mark> 그리고 유신 헌법을 계승하며 국민들의 희망을 무참히 짓밟았다.</p><p>[과정]</p><p>신군부의 등장으로 군사 독재가 이어질거라는 유려가 커지며 1980년 봄, 유신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다. 이에 대해 신군부는 계엄령은 전국적으로 내리고 집회와 시위를 금지시킨다.</p><p>5.18일 광주에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민주화운동이 일어난다. 신군부는 시민을 폭도로 몰아붙여 파죽지세로 서민들을 죽여나갔다. 분노한 시민들은 시위를 더 크게 열며 신군부의 퇴진하라고 한다. 시민들은 시민군을 결성해 군사들과 맞서 싸웠다. 신군부는 광주 봉쇄와 언론 통제를 했다.결국 계엄군까지 동원되며 전남 도청이 장악되었다.</p><p>[결과]</p><p>신군부가 시위를 진압했지만,이 일로 시민들의 분노가 더욱더 거대해졌고 6월 민주항쟁의 토대가 되며, 광주 5.18 민주화운동은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였다.</p><p>[나의 생각]</p><p>이번 글에서 신군부의 주요 인물과 4대 대통령의 이름을 성을 쓰지 않고 썼다. 대부분 내가 그렇게 말한게 이해가 될 것이다.<mark> 지금 생각해도 너무 치욕스럽고, 슬픈 우리나라의 국치고, 비극이다. 당하지도 않은 우리가 이렇게 슬픈데, 당한 사람은 얼마나 슬플까. 이런 일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됀다.</mark> 그러기 위해서는 지도자가 솔선수범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두환이는 히틀러보다 나쁜 놈이다. 정희는 경제라도 개발 했지. 근데 두환이는 시민 때려잡기만 한 놈이다. 그냥 인간 말종인 것이다.다시는,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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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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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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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 미래의 토대 시위, 5.18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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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인]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의 신하였던 김재규가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자,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실행 될 것 이라고 기대하였다. 하지만 기대도 잠시,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의 일부 군사들이 정권을 진압하였다. 그들, 신군부는 유신 헌법 체제를 계승하여 군사 독재를 이러가려고 했다.</p><p><br></p><p>[과정] 군사 독재가 이어질 예상이 되자, 1980년 봄, 유신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을 했다. 이에 대해 신군부는 집회와 시위를 금지하였다. 그리고 5월 18일 그들이 퇴진하길 바라는 시위가 일어났다. 신군부는 그에 맞서 공수 부대까지 동원하여 시위대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시민들과 학생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들였다. 분노한 시민들은 이윽고 대규모 집회를 열게되고 계엄군이 시민을 상대로 발포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일부 시민은 경찰서와 군부대의 무기고를 습격하여 무장하고 시민군을조직하여 맞섰다. 신군부는 광주를 봉쇄하고 언론을 통제하였다. 이윽고 광주 시민들이 폭도로 몰아졌고, 그들은 5월 22일 평화적 협상을 요구했지만  결국 광주에 계엄군이 투입되어 시민군이 모여있던 전남 도청을 장악했다.</p><p><br></p><p>[결과] 진압군은 시위로 잠잠해졌지만, 이 운동, 5.18 운동은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었다. 그리고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토대가 되었다.</p><p><br></p><p>[나의 생각] 나는 5.18 민주화 운동이 1980년대 이후로 이어진 대단한 용기의 시위였다고 생각한다. 결국 시민군이 모여있던 전남 도청을 장악했지만, 그래도 뜻 깊었다고 생각했다.</p><p><mark>이들의 시위는 지금이 되어서도 기억나게 되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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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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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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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재] 간접 선거와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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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불법으로 권력을 손에 쥔 전두환 정권은 국민들을 위로한다고 하며 유화 정책을 실시한다. 아지만 헌법에서는 여전히 대통령 간접 선거로 선출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었고, 이에 시민들은 비판과 저항을 멈추지 않았다. </p><p><br></p><p>[과정] 민주주의를 시작하고 독재를 끝내기 위해서는 대통령을 직접 뽑아야 한다는 인식이 생겼다.직선제를 요구하는 운동이 시작되고, 전두환은 이를 멈추기 위해 노력했다. 그때 대학생 박종철이 수사 중 고문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거세진다. 민주화 운동은 확산되었고, 끝내 전국 각지에서 헌법의 개정을 요청하며 시위를 벌였다.</p><p><br></p><p>[결과] 결국 시위와 운동에 전두환은 직선제를 받아들이겠다는 선언을 하게 되는 6.29 민주화 선언을 한다. 6월 민주항쟁은 훗날 박근혜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하는 등의 민주화 발전의 밑걸음이 되어준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전두환이 나빴던 것 같다. <mark>대통령으로서 사람들을 지켜주지도 못할 것이면서 사람들을 죽이고, 여러 안좋을 일을 했기 때문이다. 죄었는 생명들이 죽어나가는 상상을 하니 정말로 슬펐다. 게다가 간접 선거까지 하니.....</mark> 그래도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민주화 운동과 직선제 개헌 운동까지 펼치며 이겨나가던 사람들이 멋졌다. 광복 이후 사람들은 많은 힘듦을 겪었을 것 같다. 많은 독재에  시달리며 죽음을 많이 경험했을 것이다. <mark>하지만 그럴 때 모두 민주주의를 되찾으려 노력하였고 그 결과로 우리가 이렇게 잘 살 수 있게 된 것 아닐까? 항상 민주화 운동가들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mark>그리고 그들을 모두 본 받아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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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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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건영)우리 광주 살려내요;;; 5월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503450</link>
         <description><![CDATA[<p>{원인}10.26 사태가 발생하여 대통령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였다.</p><p>  하지만 `1979년 12월12일 전두환이 이끄는 일부 군인들이 군사정변을 이르켜 정권을 장악하였다.</p><p>  신군부라 불린 이들 군인은 유신 헌법 체제를 계승하여 군사 독재를 이어 가려했다.</p><p><br/></p><p>{과정}군사 독재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의 손으로 직접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 되었다.</p><p> 직선제 개헌 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자,전두환 정권은 이를 억압하였다.</p><p>   그 과정에서 대학생 박총철이 수사 과정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p><p><br/></p><p>{결과}결국 이에 굴복한 전두환 정권은 노래우를 통해 직선제 개현을 수용한다는 6.29 민주화 선언을 발표했다.</p><p><br/></p><p>{나의 생각}나는 국민들의 오해?때문에 계엄군까지 오고 사람들을 때리고 그랬지만,<mark>광주의 주민,시민들이 광주를 위해 계엄군을 몰아내고 민주화운동까지 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보고 나는 그분들이 멋지다고 생각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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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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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서] 숨겨져있던 5.18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504149</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0.26 사태가 발생하여 대통령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였다.하지만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이 이끄는 일부 군인들이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 신군부라 불린 이들 군인은 유신 헌법 체제를 계승하여 군사 독재를 이어갈려했다.</p><p><br></p><p>[과정] 1980년 봄, 유신 철페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5월 18일, 광주에서는 계엄 철페와 신군부 퇴진요구하는 시위가 발생하였다. 신군부는 시위대에게 무차별 폭력을 가하고 시민들을 잡아들였다. 시민들은 무장하고 맞섰다. 신군부는 결국 시민군이 모여있던 전남 도청을 장악하였다. </p><p><br></p><p>[결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의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다. </p><p><br></p><p>[나의 의견] 전두환은 진짜 나쁜 것 같다. 철수한다고 해놓고 사람들 몰려있을때 총을 쏘다니. <mark>5.18 광주 민주화 운동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하였다. 또 이렇게 끔직한 일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니... 그래도 결국엔 이런 가슴 아픈 사실이 전국에 퍼져 다행인 것 같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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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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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아인] 광주에 퍼진 민주주의의 대한 큰 간절함, 5.18 민주화 운동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504374</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0.26 사태로 인해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자 국민들은 18년간의 독재가 끝나고 </p><p>민주주의가 올 것이라 착각하고 기대하였지만 1979년, 전두환이 일부 군사들을 이끌고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일으켜 세웠다. 이를 신군부라 불리며 군사 독재를 계속 이어가려고했다.</p><p><br/></p><p>[과정] 신군부의 등장으로 군사 독재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이에 1980년 봄, 신군부 퇴진과 유신 철회를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서울의 봄) </p><p>5월 18일, 광주에서 게엄 철폐와 퇴진을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도 발생했다. 이를 안 신군부는 폭력을 가하고 학생이건 시민이건 보이는대로 잡아들였다.</p><p> 분노한 시민들은 신군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계엄군도 시위대를 발포하고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해 시민들도 무기를 들고 맞섰다. </p><p>신군부는 광주를 봉쇄하고 시민들을 폭도로 몰았다. 시민들도 노력했지만 결국 계엄군이 투입되고 도청을 장악했다.</p><p><br/></p><p>[결과] 그로 인해 시위는 진압됐으나, 5.18 민주화 운동은 불법 정권을 다잡으려는 민주화 운동이다. 6월 민주 항쟁등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토대가 되었다.</p><p><br/></p><p>[나의 의견] 박정희부터 노태우는 우리나라 정치에 많은 피해를 입혔다. 아마 이런 민주화 운동이 없다면 우리나라는 예전처럼 식민지가 됐을수도 있다. 다시는 이런일 만들지 말고 올바른 통치와 민주주의가 다가오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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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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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정]5.18 군인들이 왜 그딴식으로 행동했는지 이해가 안가는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504702</link>
         <description><![CDATA[<p>[원인] <strong>10.26 사태로 인해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될것을 기대하였다.</strong> 그러나 1979년 12.12전두환이 이끄는 군인들이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p><p><br></p><p>[과정] <strong>신군부가 나오면서 군사독재가 이어질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strong>이에 1980년 봄, 유신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한,대대적인 민주화운동이 일어났으며 이를 서울의 봄이라고 한다. 5월 18일 광주, 계엄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발생했으며 신군부는 공수 부대까지 동원하여 시위대에게 무차별 폭력을 가하고 학생들을 포함한 시민을 대거 잡아들였다. 분노한 시민들은 전남 도청 앞에 모여 신군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자, 계엄군은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p><p><br></p><p>[결과] <strong>신군부의 진압군에 의해 시위는 진합되었으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의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였다.</strong></p><p><br></p><p>[나의 의견]<em> 5.18 사건을 알게된 계기는 데카수업 8주차였다. 그래서 5.18이 뭔지도 잘 몰랐고 5.18은 무슨일이 있었는지 잘몰랐기에 그렇게 신경을 쓰진 않았다</em>. 하지만 데카 숙제로 {화려한 휴가} 영화 보기가 있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나에게 많이 신경쓰게되는 사건이 되었다<mark>. 뭐.. 대통령이 정한건 뭐라 안하는 성격이지만 그때당시 군인이 시민을 때리고 총쏘고 죽이는것은 좀 이 아니라 많이 아니라고 생각한다</mark>. <strong>군인은 원래 나라를 지키고 시민들을 지키는 용감한 영웅이지 않나,군인이 나라를 지키지 못할망정 시민들을 패고 죽이고 괴롭히고 하는 짓거리를 하는 군인은 군인이 될 자격이 없다.</strong> 그때 상황에서는 그럴수 있지만, 군인들이 그러는 행동 자채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mark>나라면 나라를 지키기위해 시작한 군인인데 그런 임무를 받으면 생각부터 바꾸고 그만둘것이다. 차라리 여러 사람이 많이 죽는것보단 내가죽는게 훨났다. 라는 생각을 가질것같다.</mark></p><p><br><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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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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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아인] 민주주의에 숨겨진 비밀, 6월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76504836</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불법으로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 정권은 자신들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유화 정책을 실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신헌법에는 여전히 대통령은 간접 선거로 선출하도록 되있어 시민들의 비판과 저항은 계속되었다.</p><p><br></p><p>[과정] 군사 독재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의 손으로 직접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었다. 직선제 개헌 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자, 전두환 대통령은 직선제 논의 자체를 금지하는 4.13호헌을 발표하였다. 4.13 호헌 조치 이후 직선제 개헌을 향한 국민의 열망은 더욱 높아졌다. 하지만 강력한 탄압에도 전국 각지에서 헌법의 개정을 요구하는 대규모의 시위는 끊이지 않았다.</p><p><br></p><p>[결과] 결국 이에 굴복한 전두환 정권은 직선제 개헌 요구를 수용한다는 6.29 민주화 선언을 발표하였다. 6월 민주항쟁은 모든 시민들이 평화 시위를 벌여 군사 독재를 끝내고 평화적 정권 교체의 길을 열어 놓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때의 시민 의식은 이후 민주화가 진전되는 밑거름이 되었다.</p><p><br></p><p>[나의 의견] 이 사건을 알기 전에 나는 민주주의, 즉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어 자유로운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당연하지 않았다. 거기에는 <mark>비밀</mark>이 있었다. <mark>민주주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mark>했는지 말이다. 어쩌면 내가 이렇게 자유롭고 행복한 것도 민주주의 때문이다. 그러니 이 자리를 빌려 <mark>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mark></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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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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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차시 [이아인]</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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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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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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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이다연]</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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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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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1: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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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효근]1번 사진{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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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얼마나 큰 시위였는지 알려 주기 위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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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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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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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쟁 사건 설명을 위해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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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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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정]1번 사진[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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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정선거 때문에 분노에 가득찬 학생들마저 4.19혁명에 참여했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해 필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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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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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고 희생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인 것 같아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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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효근]2번 사진{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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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군사의 일기에서 군사가 어떠햇는지 알려주기 위해 필요한 사진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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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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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학농민운동의 주요 인물인 전봉준 장군님이 끌려가고 계신 모습이다. 마지막까지 용기를 잃지않고 용감한 모습을 하고 계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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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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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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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 전쟁 당시의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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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3번 사진{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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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감 즉, 나의 생각에서 전두한이 그렇게 나쁜 짓을 많이 하고, 90살 넘게 산걸 알려주기 위해 필요한 사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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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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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 6월 민주항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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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번째, 사진은 전두환에게 해방되어 고통을 벗어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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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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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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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학생을 죽게 한 최루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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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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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18 광주 민주화 운동 사건이 일어날때 광주  시민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알려주는 것 같아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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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개발 5개년 계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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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차에 걸쳐 실행된 경제 발전 계획들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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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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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학농민운동을 할때 쉽게 알기 위해서 기본적인 사진을 넣었다. 맨 앞쪽에 서있는 남자가 전봉준 장군이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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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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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승만의 부정선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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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정]2번사진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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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승만 대통령이 시민들의 너무 커진 시위 때문에 하야하는 것이 결과이기에 필요한 사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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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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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 전쟁이 끝나고의 남한과 북한의 관계를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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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 1번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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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쟁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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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민주항쟁 첫번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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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 사진은 민주항쟁인 전에를 나타내기 위해한 사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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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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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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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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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 사건을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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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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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승만의 하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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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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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2차 농민운동에서 왜군들과 싸우는 모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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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예원] 2번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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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극기를 들고 있고 시민들의 노력도 보이는 사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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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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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정]3번 [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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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19 혁명중 경찰과 군인들이 쏜 최루탄을 맞아 죽은 대학생이 있어 시민들의 큰 분노를 휩싸였기에 4.19에서 어떤 피해를 받았는지 알려주기에 필요한 사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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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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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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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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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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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예원] 3번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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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9 민주화 선언을 하는 노태우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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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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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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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라의 개혁을 위해 벌인 제 1차 동학농민운동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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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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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제개발5개년계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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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제개발5개년계획떼 했던 1번째 계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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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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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월 민주항쟁 2번째 사진(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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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터뷰할때 쓸 사람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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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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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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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학농민운동을 벌인 지역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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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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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개발5개년계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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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제개발5개년계획지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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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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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민주항쟁 2번째 사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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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사진도 최루탄을 쏜 사람을 인터뷰 할때의 쓸 사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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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2: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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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지율]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들의 희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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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10.26 사건이 끝나고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실행될거라 기대했다. 하지만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이 다른 군인들과 함께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 그들은 유신 헌법 체제를 이어나가 군사독재를 계속 하려했다.</p><p><br/></p><p>[과정]신군부의 등장으로 군사 독재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이에 1980년 봄, 유신 철페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5월 18일 광주에서는 계엄 처ㄹ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발생했다. 신군부는 시민들을 무차별 폭력을 가했다. 분노한 시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자, 시위대를 발표해 맞섰다. 신군부는 광주를 봉쇄하고 얼론을 통제하며 광주 시민을 폭도로 몰았다. 광주 시민은 평화적 협상을 원했지만, 결국 계엄군이 투입되어 전남 도청을 장악하였다</p><p><br/></p><p>[결과]신군부의 의해 진압되어었지만 5.18광주 민주화운동은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다. 그리고 6월 민주항쟁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의 생각] 전두환은 그렇게 자신의 권력을 지켜려 하는데, 그럼 국민들이 자신을 지지하게될거라고 믿었을까? 지지는 커녕 결국 이 시위에서 졌어도 다시 시위해서 대통령을 몰아냈다.<mark> 어차피 쫓겨날거 조금만 일찍 5.18 광주민주화 운동에서 물러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mark> 그러면 민주화 운동을 한 번만 할 수 있었다. 만약 이 사건에서 물러났으면 6월 민주항쟁이 없어졌을 것 같다. 이미 대통령을 물러나게했으니깐 필요가 없는 것이다. <mark>그리고 거기에 나가서 안타깝게 죽은 사람도 없었을 것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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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4 05: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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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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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편지쓸때 쓸 사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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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4 06: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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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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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건을 설명할때 쓸 사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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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4 06: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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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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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설 논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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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4 06: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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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차시 [조예서]</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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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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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차시 [최예원]</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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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차시 [권아인]</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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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차시 [신연재]</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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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앞에 사죄하라_강덕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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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씨앗 공출_김순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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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워지는 처녀들_강일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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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세 소녀시 끌려가는 날_김복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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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바울 위안소_강덕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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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려감_김순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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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3: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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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반드시 사죄를 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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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일본군들은 젊고 힘이 있는 여자들을 전쟁터로 보내 '위안부'라는 노예로 끌려가 고문을 당하거나 쉬지 않고 일해야 됐다.일본은 지금까지도 그렇게 노동을 시켰으면서 사죄도 하지 않고있다.지금이라도 늦었지만 나중에라도 사죄를 해야된다.</p><p><br/></p><p>[본론]위 사진은 여자들이 전쟁터에 끌려가 얼마나 힘들게 일을 하거나 고문을 당하는 것에 그 만큼 위안부에게 사죄하라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p><p><br/></p><p>[결론]이렇게 고문을 하고, 노동을 시키는 일본은 진짜 너무한 것 같다.솔직히 이정도로 일본이 우리에게 노동을 시키고,고문을 시킨 것은 우리에게 사죄를 1억번도 모자란 것 같다.내년이 아니어도 나중에 아니면 지금이라도 꼭 일본은 사죄를 해야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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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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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일본 반드시 사죄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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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일본은 조선인들에게 많은 추악한 일들을 많이 저질렀다. 조선 청년들을 전쟁터로 끌고가고, 많은 노동을 시켰다. 하지만, 일본은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사죄도 하지 않고 좋은 나날을 나아가고 있다. 일본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죄해야한다.</p><p><br></p><p>[본론]이 그림을 그린 강덕경 할머니도 위안부 피해자 중 한 명일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강덕경 할머니는 일본을 칼로 찌르고 싶은 마음이고 지금까지도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은 일본에게 정말 화가 날 것이다. 피해자가 아닌 내가 생각해도 일보을 칼로 찌르고 싶은데 피해자는 얼마나 더 화가 날까 생각해봐야한다.</p><p><br></p><p>[결론]내가 일본 정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사과를 해야한다. 솔직히 일본은 우리에게 사솨를 300만번을 해도 모자르다 일본은 우리레게 엄청난 만행을 저질렀지만, 300만번 해도 모자를 사과를 1번도 하지 않았다. 이런 일본에 대한 태도가 정말 화가 난다. 일본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은 하늘나라에서 일본의 사과를 기다라고 있으니 일본은 늦었더라도 사죄를 반드시 해야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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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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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아인] 일본은 위안부에게 사죄를 해야 하는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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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의 여성들은 강제로 위안부로 끌려갔고, 나쁜 대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본은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p><p><br></p><p>이 그림을 그리신 강덕경 할머니는 왜 위안부에게 그런 고통을 주고도 사죄를 하지 않는지에 대해 화를 표현하신 것 같다.  분명 이 할머니도 엄청난 고통을 당하셨을 것이다. 그러니 일본을 칼로 찌르고 싶을 정도로 정말 화가 난 것 같다.</p><p><br></p><p>이 일은 일본이 위안부에게 꼭 사죄해야 하는 것 같다. 사람을 그렇게 고통스럽게 하고도 사죄를 하지 않은 일제는 도대체 왜 그럴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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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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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사람이면 사람답게 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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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p><p>일제 강점기 때 일본 군인들과 정치자들의 부정 부패는 도를 지나쳤었다. 병합하자고 한 나라를 식민지로 부리며 우리나라 국민들을 소모품으로 사용하고, 노예로 부리고, 성 노예로 만들었다. </p><p>[본론]</p><p>군인들이 소녀들을 학살하는 그림을 보며 너무 슬펐다. 무참히 군인들이 소녀를 학살하니 너무 반인륜적인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결론]</p><p>일본은 이 일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 생각한다. 사죄해라 일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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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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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 위안부 처녀들, 총에 맞아 죽음을 맞이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94098550</link>
         <description><![CDATA[<p>[서론] 일본군들은 아프거나 다쳐 못걷는 위안부 처녀들을 치료하지 않고 총으로 쏴 불에 시신을 불에 태운다.</p><p>[본론] 위안부 할머니는 일본군들이 얼마나 잔인하게 납치해서 데리고 온 처녀들을 죽인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또 엄청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p><p>[결론] 일본 정부에겐 양심이 없냐고 물어보고 싶다.어떻게 우리한테 이런 짓을 해놓고 시치미를 뚝 떼고 있어?라고 말하고 싶다. </p><p>나는 일본이 꼭 우리 나라에 남아있는 위안부 할머니들 9명에게 사과를 하게 노력할 것이다. 또 전국이 볼 수 있게 공개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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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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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율] 갑자기 납치된 소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94098866</link>
         <description><![CDATA[<p>[서론]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체주의 국가들은 침략 전쟁을 일으켜 해외 시장을 확보하고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했다. 그렇게 해서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 일본은 민족말살 통치를 실시하였는데, 수많은 여성을 일본군 위안부로 데려가 성 노예로 삼는 등 여러가지 잘못을 저질렀다. 일본은 아직도 이 역사를 외면하고 부인한다.</p><p><br/></p><p>[본론]이 그림은 김순덕 할머님의 끌려감이라는 그림이다. 김순덕 할머님께서는 여성들이 강제로 위안부로 끌려갔다는 걸 말하는 것 같다. 표정에서 볼 수 있듯이 정말 공포에 질려있고평범한 날에 일어났던 납치를 표현하고 싶으셨던게 아닐까?</p><p><br/></p><p>[결론]이 사건은 우리가 꼭 기억하고 일본에게 사과를 받아내야할 문제이다. 그정도로 비극적인 사건이다. 앞으론 인권이 보장되는 세상이 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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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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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 위안부를 위한 인정과 정중한 사과, 어디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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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전했지만, 경제면 에서는 소비의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대공황이라는 경제의 위기기로 이어졌다. 선진국들은 나라와 식민지를 연결하여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지만 경제난으로 인한 사회 혼란 속에서 집단을 우선시하는 전체 주의자 가 나타났다.</p><p>[과정] 일제는 문화 통치의 허울을 벗고 민족 말살 통ㅇ치를 실시하였다 한국인의 민족의식을 말살하여 저항을 잠재우고 침략 전쟁에 효율적으로 동원하려는 것이었다. 일제는 침략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 국가 총동원법을 제정하고 직접적이고 경제적인 방식으로 인력과 물자를 수탈하기 시작했다.그리고 노예일을 시켰다. 수많은 여성을 전쟁터로 보녀 일본군 위안부 라는 이름 아래 성 노예로 삼았다.</p><p>[결과] 위안부 할머니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서 일본은 사과와 인정을 해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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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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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재] 위안부들, 낮선 위안소에 가게 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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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봉선화가 필 무렵&gt; 은 일본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 순이는 일본 위안부로 납치되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다 탈출한다. 이렇듯 과거에 일본이 민족말살정책을 실행하고 위안부를 잡아가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지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 역사를 절대로 잊으면 안된다!</p><p><br></p><p> 이 그림은 라바울 위안소를 그린 그림이다. 여기서는 어떤 여자가 위안소로 보이는 곳 앞에 있는 것은 볼 수 있다. 여기가 아주 낮설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아래쪽에 군인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걸로 봐서는 항상 감시되고 있음을 표현한 것 같다.</p><p><br></p><p> 나는 일본이 나빴던 것 같다. 사죄를 해야 하는데, 사죄는 커녕 아주 뻔뻔하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나는 일본 정부가 꼭 사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사회, 그리고 전 세계가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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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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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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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정] 아무잘못 없이 끌려가는 소녀, 누구도 도와줄수 없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94099483</link>
         <description><![CDATA[<p>아무잘못없는 할머니들을 잡아가서 위안부로 만들어 고통스럽게 만든 일본인들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인것이다. 양심이 있으면 사과를 해야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자신이 깨닭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p><p><br/></p><p>아무잘못도 없는 소녀들은 고작 일본이 전쟁에 필요한 무기를 갖기 위해 위안부를 만들어 위안부들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심지어 아직 어른도 되지 못한 소녀들을 잡아다가 머리에는 '정신대' 라고 적힌 수건을 두르게 하였다. </p><p><br/></p><p>일본정부에게는 왜 도대채 아무잘못없는 할머니들을 끌어다가 위안부로 만들어서는 고통을 받게 하였는지 물어보고싶다. 그때 당시 위안부 할머니들은 200명도 넘게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고작 10명도 안된다. 위안부를 만든 일본의 사회가 지금의 사회가 된다면 어떨까? 그러면 우리나라는 멸망할지도 모른다. 일본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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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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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 왜 우리나라에게 피해를 줬음 그에 따른 보답이 필요합니다. 사과하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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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 일본인은 죽은 시체라도 여기를 떠나는데 조선 여자들은  쓰레기처럼 버려졌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p><p><br></p><p>[본론] 아마도 강릴출 할머니는 위안부는 여러명의 위안부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그 모습을 보는 우리는 두렵다.라는 내용 같다. </p><p><br></p><p>[결론] 우리나라에게 잘못한 건 지난일이므로 그나마 괜찮습니다. 그런데 잘못한 일을 우기며 사과하지 않으면 저희 입장은 일본을 거기까지라고 밖에 생각 못합니다. 그러니 사과해주세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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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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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워지는 처녀들 (이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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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br></p><p>본론: </p><p>강일출 할머니는 정신대에 강제로 끌려간 소녀들이 일제가 망하고 후퇴하려고 하자 조선 소녀들을 산체 로도 버리고 불 태우는 등 살해하고 도망친 장면을 설명하고 싶었을 것 같다.</p><p><br></p><p>결론: 일본 정부에게 하고 싶은 말</p><p>일제는 우리 조선을 불평등한 조약부터 자기들 뜻대로 행동해 하나 씩 잃어가게 했습니다. 일제는 이런일을 숨기지 않고 부끄러울줄 알아야 합니다. 이 때문에 수많은 조선인은 물론이고, 일본일도 많이 희생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뇌우치고 예전처럼 좋게 지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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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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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건영)끌려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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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전했다.하지만 경제면에서는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대공황이라는 경제의 큰 위기로 이어졌다.하지만 국내 시장이 좁고 식민지가 적은 독일,이탈리아,일본에서는 경제나으로 인한 사회 논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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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1: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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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차시 [신연재]</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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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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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2: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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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차시 [신범준]</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94146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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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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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성지율]</title>
         <author>ohbinna48</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ne166l8lb9qwqp3/wish/29941469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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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2: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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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이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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