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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사람책읽기 ON:tact 사후과제 by Eunwoo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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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책읽기 활동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니? 30년 후 42살이 되었을 때를 상상해보렴! 30년 후에 후배 경복이들을 위해 어떤 재능기부를 할 수 있을 지 구체적으로 기록해보자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9 08: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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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7 오경복</title>
         <author>sweetlady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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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br><br><br><br>[30년 후 재능기부]&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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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08: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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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9 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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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변호사에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기회로 더 자세히 알게되고 변호사,검사,판사가 되기기 그렇게 힘든지 처음알았다<br><br><br>30년 후 재능기부<br>지금나의 꿈이 골프선수이기 때문에 나중에 멋진 선수가 되어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다<br>&nbsp;골프선수가 되기위해서 해야하는것,연습시간,대회에 나갔을때의 기분,우승하기위한 노력등등 나 처럼 골프선수가 꿈인 친구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수 있도록 준비할것이다 아님 학교에 직접가서 운동장이나 채육관에서 골프채도 가져와 골프채의 대해 설명해주고 스윙도 함께 보여주고싶다 기회가 된다면 내가 한번 사람책읽기 강의를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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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5: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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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44 추지아 (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86111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사람책읽기 소감]<br>내가 만약에 꿈이 변호사로 변한다면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팁을 이용해 <br>꿈을 이루도록 할 거다. 이번 시간에 변호사에 자세하게 알게 되어 기쁘다.<br>모든 꿈을 이룰려면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확실히 알았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내 꿈은 의사다. 내가 의사를 선택한 이유는 '</em></strong><strong><em><mark>낭만닥터 김사부'</mark></em></strong><strong><em> 라는 드라마에 김사부가 있는데 어릴 때 김사부님께서 수술하는 모습을 보고 반했고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가끔 이 생각이 든다. ' 내가 공부를 못하는데 꿈을 포기해야 하나.. 열심히 노력하면 되겠지' 하루에 1번 씩 이 생각을 하게 된다. 난 꼭 훌륭하고 멋지고 대단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의사가 될 거다. 이 꿈을 이루지 못하면 나의 어린 시절을 후회 할 것 같다.<br>감사합니다! 오늘 수업으로 많은 걸 배웠습니다 ㅎㅎ</em></strong><br><br><mark><br><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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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9: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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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09 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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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사람책읽기 소감 ]</strong><br>변호사, 판사, 검사 등 버관련 쪽은 복잡하고 지겨울 일 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이번 에 진행한 첫 번 째 사람책 읽기 를 통해 법 관련 쪽에 더욱 자세하게 알게되었다. 또한, 변호사, 판사, 검사 가 되는 과정을 배우며 힘든직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늘은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br><br></div><div><strong>[ 30년 후 재능기부 ]<br></strong>현재 나의 꿈은 의사다. 나는 평소에 사람들이 다치는 것을 싫어했다. 만약내가 사람을 실수로 해쳤다면, 미안한 마음이 가득찼을 것이다. 그리고 꿈이 없던 시절 지나고 5하년 1월? 2월 쯤에 의사라는 꿈을 갔게 되었다. TV 나 드라마에서 의사들의 활동이 자주나온다. 그 때내가 항상 인상깊게 느낀 것은 사람을 살린다는 것이다.<br>그리고 현재 공부하는걸 보면 의사가 될 수 있는 실력에 미치지 못 한다. 하지만 항상 노력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있다. 마지막으로 꼭 커서 내꿈, 의사가 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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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10: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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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7 박서윤</title>
         <author>seoyoonjessica</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872118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br>변호사, 판사, 검사는 모두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하니까 뭔가 상상만 해도 싫었다. 그렇지만 이 사람책읽기로 변호사, 판사, 검사에 대해 더 알고, 현실적인 세계를 알수 있어 인상깊었다. 변호사, 판사, 검사 모두 힘든 직업이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꼭 있어야하는 직업이기도 한다는것을 깨달았다. 만약 법이 없었더라면 이 직업들도 필요가 없지만 법은 우리 사람을 이끌어가는 것으로 중요한것을 이번 사람책 읽기로 뜻깊게 알아 두었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br>지금 나의 꿈은 하나가 아니지만 모든것을 최선을 다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지금보다 더 모든것을 열심히 해야하는 생각이 와닿아서 나중에는 나도 이렇게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남겨주고 싶다. 나의 꿈이 의사, 판사, 요리사 등등등 항상 바뀌지만 성공할수 있는 방법은 항상 똑같다. 30년후를 위해 지금부터 열심히 꿈을 위해 달려갈것이다. 힘든사람, 아픈사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의 재능을 뿜내는것이 아닌  기부를 하는 사람이 될것이다. 만약 내가 재능을 기부 한다면 1명이아닌 10명이 더 좋은 꿈을 위해 달려갈수 있고, 나도 뿌듯할것이다. 내가 언제가는 어른이 되어서 나의 꿈을 정하게 될것이지만 지금은 꿈이 없어서 언제나 새로운것을 도전할 때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 한다. 30년 이라는 새월은 지금 생각하면 아주 길지만 내년이면 29년 28년 27년 이렇게 줄어드는 만큼 내게 다짐을 주고 더 이상 헛된 시간 없이 열심히 도전할것이다. 재능 이라는것을 자랑을 할수도 있지만 기부하여 사람들을 편리하게 만들고 평등하게 할수 도 있다는것을 지금 알았으니 다음에 내가 어른이 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것을 알려주고 싶다.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것이 나만 느끼면 안되지만 많은 사람이 모르는것이기도 하다. 나는 이 사람책읽기를 들으면서 생각했던것은 나중에 나도 훌륭한 사람이되어서 학생들에게 내가 가진 직업을 잘 알려주며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사람책읽기는 오직 특별한 직업만 하는것이 아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직업도 나오면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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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11: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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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34 김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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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1 소감]<br>검사,판사, 변호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일과 어떠한 과정을 거처야 하는지 깨달았다. 여러 상세한 정보와 법학 대학원에 들어가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았다. 나의 꿈은 검사, 판사, 변호사 같은 직업이 아니지만 다시 한번 나의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사회 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관련지어 강연을 들으니 좀 더 이해가 잘가고 좋았다.<br><br>[사람책읽기2 소감]&nbsp;<br>의학의 역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여러 의사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옛날에 이발소 외과 의사라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내과 의사와 외과 의사에 대한 차별이 있었다는걸 깨달았다. 이번에 의학에 관해 무언가를 더 많이 안 느낌이였고 의사라는 꿈에 대해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되었던 것 같다.&nbsp;<br><br>[사람책읽기3 소감]<br>우리 학교 선배님들 중에 이런 멋진 선배님이 있어서 뭔가 뿌듯했다. 그로써, 공부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얻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공부법을 찾아야한다고 깨달았다. 지금 나는 여러 다양한 공부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더 나아가 나만의 공부법을 찾을 것이다. 아직 나의 꿈은 의사인데 혹시 바뀔 수가 있으니 모든걸 다 열심히 할 것이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현재로서는 의사가 되고 싶다. 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다친 사람을 도와주며 치료해주고 싶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싶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는 꿈이 되게 다양했는데 12살이 되니 꿈이 확실해졌다. 항상 누군가가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으면 너무 슬프고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나의 희망 직업을 좀 더 자세하고 얘기하자면 큰 병원에서 위급한 상황에 있는 환자들을 치료해주는 의사가 되고 싶다.&nbsp;<br>내가 미래의 의사가 되어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다면 이번에 사람책읽기 처럼 강연을 하여 학생들에게 의사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와 의사가 하는 일 등등을 말할 것이다. 아직은 42살의 꿈을 이룬 내 모습이 상상이 잘 안 가지만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의사가 꼭 될 것이다.&nbsp;<br>의사가 되려면 노력을 많이 하라는 얘기를 들었다. 의사가 워낙 경쟁률이 높은 지역이라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하였다. 지금부터 나의 미래를 생각하여 공부를 더 열심히 할 것이다.&nbsp;<br>나의 미래에 의사가 되어 행복한 나의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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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12: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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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04심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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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br>변호사나 판사등 다 복잡하고 힘들고 재미없는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보니까 재미있고 변호사나 판사,검사가 되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꼭 있어야하고 만약 이런 직업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지금까지 살 수 없었을 것이다(?)<br><br>30년후---재능 기부<br>지금 나의 꿈은 유튜버다. 지금 <br><mark>유튜브를 운영 중이다.<br>이름은 블럭뚱이이다</mark>.<br>하지만 7/6일 화요일 사람책 읽기 수업 을들어보니 판사,검사,변호사가 되어보고 싶은 느낌이 좀 들었다<br>판사,검사,변호사 중에 나는<br>변호사가 될것이다. 왜냐하면<br>변호사는 억울한 사람을 지키고 사람들을 보호해주기 떄문이다.그리고 토론 같은 느낌의 형식을 좋아하고 드라마에서 봤는데 변호사와 변호사가 찬반 토론 같이 맞대어 얘기하는게 재미있게 보여서 한번 해보고 싶다.<br>변호사!<br><br>Closing<br>오늘 수업을 하면 상당히 재미있었고 굉장히 말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어서 재미있었다.<br>내가 변호사가 되면 변호사 관련 유튜브를 할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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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12: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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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8888767</link>
         <description><![CDATA[<div>5205 박서준<br><br><br>[사랑책읽기 소감]<br><br>변호사에 대해서 크게 관심도 없었고 그냥 지루한 직업이라고 생각했으나 좀더 변호사에 대해<br>좀 알게되었다. 그리고 법에 대해서도 더 알게되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br><br><br>[30년 후 재능 기부]<br><br>나는 만화가가 꿈이다. 그래서 나는 그림이나 만화에 관심이 있다. 그리고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아무 생각 없을때 동물그림을 그리기도 한다.&nbsp;<br>그래서 나는 생물에 대한것도 알려주고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알려주고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06 14: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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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43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405573</link>
         <description><![CDATA[<div><br><br>{사람책읽기 소감}<br><br>변호사라는 직업에 나는 '말 잘하는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에만 얽혀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열정이 필요한 하나의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 피땀 눈물 흘리며 열정과 노력이 필요한 우리 생활의 없어서는 안되는 버팀목같은 존재의 변호사,판사,검사. 반면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는 이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지 않는 경향이 생겨나는 듯하다.미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공지능이 이러한 직업들을 대신 수행할 것이라는 이유 때문도 영향을 적지 않게 받을 것이다.하지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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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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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536 신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414341</link>
         <description><![CDATA[<div><br><br>[사람책읽기 소감]<br>변호사나 판사가 되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을 알았고 여러가지 시험과 세월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되었다.<br><br><br>{30년 후 재능기부}<br>나의 꿈은 의사와 약사이다. 의사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의사가 낸 처방전을 가지고 약을 주는 약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두 직업의 중요성과 되기 위한 과정을&nbsp; 설명하고 진로에 대해 잘 모르겠을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나 자기가 하고싶은 것,내가 잘하는 것등 누군가의 강요가 아니라 자신의&nbsp;<br>의지로 꿈을 정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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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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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2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76104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변호사와 판사에 대해 더 알게돼었다.변호사는 재미없고 지루한 직업 인줄만 알았지만 설명을 들어보니 재미있을것도 같았다.법에 대해 더 알게돼어 흥미로운 시간이였다.<br><br>{30년후 재능기부}<br>나는 배우가 꿈이다.그래서 나는 연기에 관심이 있다.내가 배우가 되고 싶은 까닭은 내가 tv에서 연기하는걸 보면서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기 떄문이다!!<br>그리고 내겐 꿈이 하나가 더 있다. 그것은 요리사이다!! 내가 요리사가 되고 싶은 까닭은 사람들이 내 요리를 먹고 행복한 표정을 지엇으면 좋겠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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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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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7 양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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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 책 읽기 소감]<br>법조인이나 의사에 관한 이야기만이 아닌 우리 나라의 사회에 대한 현실과 도움이 될 만한 공부 조언들 또한 알게 되고 쉬는 시간 없이 2교시 동안 해서 조금 힘들었나? 어쨌든, 그래도 유익한 시간이 되어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nbsp;<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나의 꿈은 많다. 창업자, 프로그래머, 과학자, 이론물리학자. 그래서 내 꿈은 정해저 있지는 않지만, 나의 전공분야에 대한 지식들과 재능들을 엮어서 각각의 분야 연구를 쉽게 할 수 있게 꿈을 이룰 것이다. 내 재능으로 후배들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아니면 국내 에서라도 작거나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목표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내 목표도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는 다른 특별한 직업이나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지금 현재도 많은 스타트업이 이루어 지고 있지만, 실패하는 사례들도 많다. 하지만, 이런 많은 재능들을 익힐 수 있다면 계속 도전 하면서 될 때까지 발전을 추구하는 내 꿈과 목표를 이루고 싶다. 어쨌든 그냥 꿈을 확정지을 수 없어서 대학 전공으로 치자면 그냥 물리학과랑 컴공과 가면 끝이다. (대학 가서도 공부해야겠네)어차피 스타트업 하면 직업은 창업자가 되기 떄문이다.<br>여담으로 말하고 싶은데 말하지 않겠다.아 그리고 가끔씩 열등감을 느끼고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면 잠깐만 그렇고 나를 계속 1등으로 놓으면 더 많은 자신감으로 지금도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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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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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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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mark>의사는 아무나 되지 않는다.</mark>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하고, 또 시험을 봐야 한다. 이번 재능기부에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의대와 그곳으로 들어가는 법을 배웠고, 그리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처주신 서준석 선생님꼐 감사하였다.&nbsp; 새로운 것을 알게 된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았다.<br>30년후 재능기부: <mark>나는 동물행동학자이다. 새로운 행동을 연구하고, 잡시간에 유튜브를 하는, 평범한 학자다.</mark> 나의 꿈은 내가 초등학교 2학년떄부터 시작되었다. 동물에 관한 정보와, 그들의 울음소리를 듣던 나와, 제인 구달 선생님. 책에서만 보던 그 선생님은, 42살인 나의 길을 활짝 열어주었다.<br>내가 동물행동학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간단하다. 학자로서, 동물들만 알던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고, 그것을 발표해 우리가 지니고 있던 공생관계를 더욱 강하게 만들 생각이다. 현재 꿈을 이걸로 말뚝이 박혔다.<br><mark>30년 후, 나는 이 자리, 경복으로 와서 우리가 겪었던 시련을 알릴 것이다</mark>. 미래의 경복이들도, 성공의 길을 걷기를 바란다.&nbsp;<br>나중에 꿈이 바뀌어도, 난 이 교육과 제인 구달을 기억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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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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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4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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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변호사,판사,검사 등의 직업은&nbsp; 어렵고 힘든 직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판사,검사,변호사의 장점도 단점도 있다는 것을 알있다.그리고 판사,검사,변호사 등의 직업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았다.<br><br>(30년후 재능 기부)<br>나는 의사가 꿈이다. 왜냐하면 의사는 많은 사람과 아프고 불쌍한 사람들을 치료해줄 수 있기 떄문이다<br>(그런데 확실히 정해진 것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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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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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6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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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사람책 읽기</em> 소감]<br>나는 내가 잘 몰랐던 변호사와 판사를 알아서 <em>사회 시간과</em> 연결되어서 흥미롭고 재미있기도 <em>했다. 옛날부터</em> 많은 직업을 배워보고 싶었다. 그래서 더욱더 관심이 가기도 했다. 그리고 <em>의사 쪽도</em> 배워보았다. 학교 선배님이라고 하니 더욱더 <em>우리 학교에</em> 대해 잘 <em>아실 것</em> 같아 열심히 듣기도 했다. 내 친구들이 많이 꿈꾸고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더욱더 경청해서 재미있고 의사라는 직업이 대단하다는 것도 잘 알았다.<br><br>[30년 후 재능 기부]<br>솔직히 말해서 나의 꿈은 배우이다. 사람들이 나를 통해 웃어주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em>마음이다. 나의</em> 꿈이 배우가 된 이유는 난 드라마를 보는 것을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더욱더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고 있고 그걸 보고 웃는 <em>나 자신이</em> 행복해 보였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나의 행복을 나누어 주고 싶다. 그래서 나중에 만약 내가 그 꿈을 이루게 된다면 아이들에게 <em>강의해 주신</em> 선배님처럼 나도 그 배우라는 직업에 <em>관심 있는</em>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em>싶다. </em><strong><br></strong>만약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관심이 조금이라도 갔으면 <em>좋겠다. 그리고</em> 내가 지금도 느끼고 있는 <em>드라마, 영화에</em> 행복을 알려주고 <em>싶다. 마지막으로</em> 내가 배우가 되면 나를 통해 웃는 사람이 <em>있는 것이</em> 나의 또 다른 꿈이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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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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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0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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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br>어릴 때 ' 내 꿈은 판사야!' 라고 생각했을 때, 판사, 변호사, 검사는 쉬운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람 책 읽기를 듣고 나니 '아, 내가 내 꿈을 너무 쉽게 보았구나. '<br>나는 꿈이&nbsp; 내 주인인 것 같다. 내가 노력을 안 하면, 꿈은 내 희망에서 나가버리는 것이고, 반대로 내가 노력하면 꿈은 그 대가로 나의 희망을 채워주는 것 이다.<br>의사는 비록 내가 원하는 꿈은 아니지만, 참 뜻 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br><br>{30년후 재능기부}<br><br>난&nbsp; 꿈이 두 가지 뜻이 있는 것 같다.<br>첫번째는&nbsp; 내가 어른이 되었을 떄 나의 직업이고,&nbsp; 두번째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은 바람을 가슴에 간직하는 것,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는 신비로운 힘이다.<br>내 꿈은 우주를 관찰하는 과학자 와 판사이다.<br><mark>과학자</mark>가 되고 싶었던 계기는 일단 난 우주를 좋아해 ' 코스모스' 라는 책을 읽을 것이고, 은하수며 더 정확한 별의 개수 등 등 많은 것을 알고 싶다. <mark>판사</mark>는 정의로운 판결을 내리고 싶기 때문이다. 지금은 두 개의 꿈 모두 간직하고 있지만, 시간에 따라 난 둘중 하나는 두번째 꿈 쪽으로 갈 것이다. 난 내가 꿈을 이루기 전까지 내 꿈을 향해 달려갈 것 이다.<br>난&nbsp; 꿈을&nbsp; 이룰 려면 좁은 골목길이 아닌 넓고 넓은 들판을 볼 것 이다.꿈으 이루는 7가지 무지개 원리는&nbsp;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혜의 씨앗을 뿌리고, 꿈을 품고, 성취를 믿는다.<br>또한 말을 다스리고, 습관을 길드리고 마지막으로 절대로 포기하면 않된다.마지막으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난 내꿈을 꼭 이루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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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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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3 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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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책 읽기 소감)<br>어제와&nbsp; 오늘 우리 5학년은 아주 흥미롭고 유익한 진로를&nbsp; 결정하기 위해서 공부의 노하우와&nbsp; 보통 좋은 직업으로 불리는 '판사','의사'에 대해 배워 보았다.서울대학교를 14년 동안 다니시고 졸업 하셔서&nbsp; 치과 의사를 하고 게시는 선 배님 과&nbsp; 6학년 선배 안제이 형의 아버지가 의사에 대한 것, 권민준 아버지의 판사에 대한 설명까지 들어보았다.너무 유익하고 흥미로운 주제에 재미있는 설명까지 해 주시 니 너무 재미있었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nbsp;나는 안 과 의의사가 꿈이다.의사는 많은사람 들이 어렸을때 부터 꿈꾸던 꿈이기도 하다. 나는 내가&nbsp; 30년후&nbsp; 가르칠 학생들 한테&nbsp; 미래에 꿈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br>라 공부에 대한 흥미 부정적인 관점이 아닌&nbsp; 긍정적인 관잠으&nbsp;<br>&nbsp;나의 미래와 나의 단점을 비리보<br>&nbsp;는 새로운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볼수 있는 마음가짐과 자신감에대해 재미있고&nbsp; 뜻깊은 설명을<br>해주고 싶다.그리고 많은 노력을 하면 무엇이든 할&nbsp;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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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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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2 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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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사람 책 읽기&gt; 소감<br>&nbsp;첫날에는 판사와 변호사, 그리고 검사에 대한 것들을 많이 알개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날에는 의사에 대해 배웠다.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br><br>&lt;30년 후 재능기부&gt;<br>내 꿈은 수의사이다. 옛날부터 수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도 똑같이 수의사가 되고 싶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꼭 수의사가 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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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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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1 임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792358</link>
         <description><![CDATA[<div>&lt;사람 책읽기 소감&gt; <br>평소 나는 변호사가 말을 잘 하고, 법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고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nbsp; 이 시간을 통해 이 사실이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내가 평소에 잘 몰랐던 의학, 공부 비법에 대해서도 잘 알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br><br>&lt;30년 후 재능기부&gt;<br>&nbsp;옛날의 꿈은 배우, 의사 등등 있었지만 많은 시간을 거쳐 나에게로 온 꿈은 '<mark>가수</mark>'이다. 더 설명하자면 직접 노래를 작곡 작사하는 '<mark>싱어송 라이터</mark>' 이다.<br> 먼저 가수는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작곡 작사한&nbsp; 노래를 사람들에게 불러 들려주는 직업이다.&nbsp; 그리고&nbsp; 내가 가수를 캑한 이유는&nbsp; 평소에 나는 노래를 듣는 것, 부르는 것을 좋아하기 떄문이다.&nbsp; 하지만 지금의 꿈이 가수인 것이지 나중에는 꿈이 가수가 아닐 수도 있다..!&nbsp; 또한 30년 후면 42살이니 미래의 나는 무슨 일을 하고 있을 잘 모르겠다.,,<br>&nbsp; 그리고 내가 만약 재능 기부를 한다면 가수의 좋은 점, 안 좋은 점,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어떤 행복을 줄 수 있는지 꼭 알려주고 싶다. &nbsp;<br> 마지막으로 어른이 되려면 많은 시간이 남았으니 그 시간동안 열심히 내 꿈을 향해 달려갈 것이다..!!<br> &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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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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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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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8 유승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79237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 책 읽기 소감<br>실제로 변호사와 판사를 만나서 더 자세하게 두 직업을 알아본 것 같았다. 약간 변호사나 검사는 재미있는 직업인줄 알았지만 이야기를 듣고 어려운 직옴 이란 것을 알았다<br>그리고 한 직업에는 그 안에 여러가지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그 직업들은 아주 훌룡한 직업이란 것을 알았다.나의 꿈은 의사나 변호사가 아니지만 엄청 멋진 직업인 것 같다.<br><br>30년후 재능 기부<br>나의 꿈은 발명가다. 발명가는 물건에 새로운 기능 만들어내는 아주 위대한 인물이다. 나는 이 직업을 향해 열심히 달려나 갈 것이고, 언젠간 나의 목표를 달성할 것 이다.나는 누가 그냥 시켜서 이것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목표를 가지고 하는 것이다. 꿈이란&nbsp; 내가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꿈들이 나올 수 있고 내가 정한 꿈은 그 만은 꿈 중에 하나인 것이다. 나는 꿈을 이루어서 미레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나는 미레의 나를 모른다. 그리고 미레의 나는 지금이 기억이 안날 수 있다. 나는 그냥 꿈을 향해 달려 나갈 것이기 때문에 나의 꿈을 욕해도 나는 목표를 클리어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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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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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8 이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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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br>이 시간을 통해서 판사와 변호사 그리고 의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인상깊었다. 그&nbsp; 직업들을 전공하신 분들께서 직접 알려주셔서 더 뜻 깊었다. 또, 직접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해서 잘 응답해주셔서 몰랐던 것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그리고, 우리 학교 선배님께서도 공부 비법 등에 대하여 알려주셔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다( •̀ ω •́ )✧<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나는 산업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디자인하여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평소에 인테리어나 가구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더욱 더 산업 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게 된 거 같다. 또, 나에 생각이나 내가 원하는 모양 등을 이용해 가구를 꾸미고 분위기에 맞는 가구들을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나에게 산업 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게 해준 거 같다. 30년 후 나는 산업 디자이너가 되어서 내가 원하는 모양 그리고 사람들이 추구하는 디자인 또, 사람들에 생활을 더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물건을 디자인 하고 싶다ヾ(≧▽≦*)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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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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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1 김미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792493</link>
         <description><![CDATA[<div>&lt;사람책 읽기 소감 &gt;변호사, 판사, 검사 등 법에 관련된 직업은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친 후에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lt;사람 책 읽기 &gt;를 통해 아무리 길고 긴 과정, 그리고 노력과 열정이 없이 도전하면 성공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br>의학에 관련된 의사라는 직업에 관한 이야기는 낯설지 않아보였다. 왜냐하면 일상생활에서도 의사라는 직업은 많이 듣게 되고 또한 의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도 아주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의사는 환자들을 치료해주는 쉬운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사들은 대접받는 삶을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아픈 환자들을 희생하며 치료해줄 수 있는 뜻깊은 직업이라고 느꼈다. 사람들이 더욱 원하는 직업인 만큼 더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br><br>&lt;30년 후 재능기부&gt;<br>지금으로서 나는 아직 직업이 정해져 있지 않다. 하지만&nbsp;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면 어떠한 꿈이든 이룰 수 없다.<br>어렸을 적에는 꿈이 아주 다양했지만 지금은 무슨 직업이든 노력하면 이룰 수 있으면 가능하다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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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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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3 조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79251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훌륭한 직업을 가질려면, 그것에대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br>그래서 나도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더욱더 발전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지금까지 얘기를 들은 선배와 아버지들 처럼 멋진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br><br>{30년후 재능 기부}<br>&nbsp;나는 꿈이... 아직은 없다. 아에 없다는 것은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거의 매일 매일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이 바뀐다<br>&nbsp;조향사,변호사.. 등등 많은 직업들이 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그래도 만약에 30년후 경복초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설명해주세요'라고 하면, 나는 직업 선택의 자유를&nbsp; 설명할 것 이다. 혹시주변 사람들이 무언가를 직업으로 하길 바랄떄도 자신의 직업이니,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자신이 원하고 싶은 직업을 정하는 것을 추천 하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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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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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7 설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79263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거의 모든 직업은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내 꿈은 가수다.<br>그렇다고 내가 노래를 엄청 잘 부르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아버지들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노력하면 할수 없는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해야겠다. 멋진 가수가 되어서 후배들에게 노래를 잘 부르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br>그리고 노래가 어렵거나 힘든 후배들에게 어렵지 않게 알려주고 싶다.<br>그리고 나의 또 다른 꿈이 있다.<br>바로 정형외과 의사이다.<br>왜냐하면 아빠가 정형외과 의사인데 동생의 꿈중에 하나가 정형외과 의사여서 같이 일도 하고 아픈 환자들을 치료해주고 치료 받은 환자가 아프지 않고 다 낳아서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어서&nbsp; 꿈이 정형외과 의사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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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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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4 권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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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br>두 분야의 직업 모두 되기 어렵다. 이 시간을 통해서 법과&nbsp; 의학에 관한 많은 사실들을 알수 있었다. 변호사, 판사, 검사가 드라마에서 보면 저 직업은 쉽게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들어보니 어려운 직업이었다. 법에 관련된 직업을 할 지는 잘 모르지만 한 번 참고해봐야겠다. 의학은 내가 관심이 많은 분야였다. 내 꿈 중 하나가 의사이기 떄문이다.의사에 관한 많은 것들을 얘끼해주셔서 감사했다. 4시간을 들여 들은 만큼 되게 신기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br><br>[30년 후 재능기부]&nbsp;<br>아직 꿈이 명확하게 없지만 내 꿈 중 하나는&nbsp; 마취과 의사이다. 의사가 될 만큼 공부를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의사가 되고싶다. 이 꿈을 정하게 된 계기는 낭만닥터 김사부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면서 정했다. 그곳에서 보면 되게 멋져보이고 잘 사는 것 같다.<br>만약, 내가 경복초에 사람책읽기를 한다면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공부를 현실적으로 얼만큼 해야하는지, 등 후배들에게 꿈의 기회를 열어주고 싶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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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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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2 전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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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 책 읽기 소감]<br>나는 요즘들어 진로에 관심이 많아졌다.이번 사람 책 읽기가 나의 미래에 아주 큰도움이 있을 것 같다.아주 훌륭한 선생님들 께서 이렇게 돈주고도 받을 수 없는 강연을 들었다는것 이 정말 영광스러웠다.또 나는 서울대에 굉장한&nbsp;관심이 있는데,오늘 서울대에서 14년동안 계신 선배님께서 강연을 해주셨다니..............너무너무너무 좋았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나의꿈은 의사이다.더 구체적으로 가자면 피부과 의사가 꿈인데,만약&nbsp; 내가 이런 프로젝트를 내가 하게 되면 나는 친구들에게 여러 공부를 시작하게된 계기를 말해주고 의학에 대한 무궁무진한 정보를 알려주겠다.<br>또 자랑스러운 경복초등학교에 선배로써 후배들에게는 거르지 않고 나에대한 모든정보를 알려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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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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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4 황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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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람책&nbsp; 읽기 소감)<br>&nbsp; &nbsp; &nbsp; 의사,&nbsp; 법조인 등의 직업과 좋은 대학교 혹은 좋은 고등학교를 들어가려면 자신의 열정과&nbsp; 목표에 대한 노력이&nbsp;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으며,&nbsp; 지금의&nbsp; 작은 행동이라도 미래에&nbsp; 도움이 되여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배웠다.<br>(2. 30년 후 재능기부)<br>&nbsp; &nbsp; &nbsp; 나의 꿈은 아직은 확실하지 않다. 그 꿈을 찾아가는 것 그 활동이 이 삶이며 목표이기 때문에 나는 그 목표를 찾아갈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공부를 하여 많은 지식을 얻어 좋은 직업을 내 미래의 자신이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맏는다.&nbsp; 내 후배들에게는 직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미래를 결정지을 것이라는 내 뜻을 알려 주고 싶다.<br>(3.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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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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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1 강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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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 책읽기 소감}<br>판사,의사,변호사 등 사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람이 시험과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아주 많은 사람중 에서 조금만 합격을 할수있다.<br><br><br>30년후 재능 기부&nbsp;<br>정확한 꿈을 결정하지는 않았다.<br>그렇지만 차에 관심이 있어서</div><div>자동차 제조업체가 되고 싶다.<br>빠른차 람브로기니 말고 모든 지형&nbsp;<br>을 잘타는 차를 만들고 싶습니다.<br>공기 역학 을 잘하고 SUV 의 바퀴 처럼 달리는 차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모든 지형에 문제 없이&nbsp;<br>갈수있는 차를 성장하고 싶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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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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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4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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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책 사람 읽기 소감&gt;<br>&nbsp;판사, 의사, 등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려면,&nbsp;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처음에는 모든 직업이 다 쉬워보이고 어려워보이지 않았지만, 이 시간을 통해 우리의 꿈을 이룰려면, 목표를 실천을 하지 않고 쉽게 포기해 버리면 절대로 꿈과 가까워 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끈기있게 하면 결국 우리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br><br>&lt;30년 후 재능 기부&gt;<br>나의 꿈은<mark> 작곡가</mark>이자 <mark>연주자</mark>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타인에게 내가 작곡한 음악을 들려줘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를 만족스럽게 해주고 다른 사람들도 즐겁게 해주는 보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행복을 나누면 더욱더 가치있는 직업이 되기 때문이다.난 내 꿈을 내 후배, 미래의 경복이들에게 기부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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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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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6 김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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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nbsp;사람책 읽기를 하고나서 판사, 의사, 검사, 변호사.....이 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그중에서 판사가 되기 힘들 것 같다. 왜냐하면, 변호사 시험을 보고, 또 변호사에서 판사로 되는 시험을 보아서 어려울 것 같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배운 것은 "힘들어도 즐겨라!"이다. 내가 그 말을 중요하개 생각하는 이유는 힘들어도 즐기면 피하지 않고 계속 갈 수 있다.&nbsp; 또, 사람책 읽기에서 의사가 쓰는 기계를 배웠다. 그 기계의 이름은 다빈치이다. 다진치에 대해 소개를 해보면 의사가 로봇 팔을 조종해서 수술을 하는 것이다.<br>(30년 후~)<br>나의 꿈은 역사학자이다. 왜냐하면 나는 역사를 엄청 좋아하고 과거에 일을 알아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중에 후배들한테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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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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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0 이동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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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사람책 읽기 소감&gt;<br>나의 꿈이 의사나 변호사, 판사 등은 아니지만 나의 꿈인 과학자가 되는 데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서준석 선배를 만나면서 같은 학교를 만났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갔다.<br>&lt;30년 후에 재능 기부&gt;<br>30년 후에는 서준석 선배처럼 유튜브 등등에 나의 공부 노하우를 올리고 다른 학교를 다니면서 어린이들을 방문하면서 조언을 해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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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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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9 이동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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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사람책 읽기 소감&gt;<br>판사가 될려면 시험을 보기 전 까지 10년이 걸리기 때문에&nbsp; 시간을 허비하는 것 같았다.<br>&nbsp;그리고 의사가 되는 것은 무지무지 하게 어려운 것같다.&nbsp; 서준석 치과의사 선생님은 14년동안 서울대에서 있다고 한것이 신기했다. 왜냐하면 14녀동안 대학에서 공부를 하셨기 때문이다. 2-3교시는 코로나검사 대문에 못봐서 많이 아쉬웠다.<br>&lt;30년 후 재능기부&gt;<br>내 꿈은 엘지트윈스 에서 일하는 스포츠마케터이다. 내가 스포츠 마케터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스포츠마케터라는 직업이 좋아보였기 때문이다. 스포츠마케터는 한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을 좋은 서비스 등으로 팬을 더 글어모으는 일을 한다.하지만 나는 야구가 좋기 때문에 야구에 대한 지식에 대해서 기부를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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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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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2 강세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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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지금까지 많고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 나의 미래직업을 생각해보았다. 사람책 읽기에 나오신 분들 모두 대단하신 분들이셔셔 깜짝 놀랐다. 그런분들에게 질문을 해보고 그분들이 답변을 해주셔서 정말 인상 깊었다. 척번째로는 판사, 변호사, 검사에 대한 것을 배웠다. 판사, 검사, 변호사 돈을 모두 잘 벌고 우리나라를 위해 일한다는게 저의롭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만큼 그 직업을 갖는게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두 번째로는&nbsp; 정형외가에 배웠다.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이발소에 있는 빨강색, 파랑색, 흰색의 표시가 동맥, 정맥, 붕대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 정형외가는 흔하지 않은 분야여서 잘 이해하지 못했고 어려웠다. 마지막으로 치과의사에 대해 배웠다. 서준석 의사 또는 선배님이 설명해주셔서 정말 놀랐다. 치과의사가 되면 돈 걱정을 하지 않고 수술에 있는 피를 많이 보지 않아도 되고 피가 나더라도 적게 나기 때문에 심장이 약한 사람도 할수있는 직업이다. 서준석 선배님이 자신의 직업과 공부 비법은 자기 스스로 정하는 거라 하셔서 구지 부모님들이 정해주시거나 희망하는 직업을 선택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우리학교에 위대하신 선배님들이 있으셔서 정말 우리 학교가 존경스럽다.<br>[30년 후 재능 기부]<br>나는 서준석 선배님의 말을 듣고 꼭 위대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느끼고 나의 미래 직업은 프로그램 사업가다. 내가 평소에 컴퓨터에 관심이 많고 컴퓨터를 좋아한다.( 컴퓨터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프로그램을 하면 멋있어 보이고 왠지 재미있을것 같다. 또 그냥 프로그래머를 하면 유명하지도 않고&nbsp; 돈도 잘 벌지 못한다. 그래서 저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사업가가 될 것이다. 사업가가 되면 월급도 꼬박꼬박 받고 친구에 도움이나 가족들의 도움이 컴퓨터에 관한것일 때&nbsp; 도와줄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외국 해커나 스파이가 우리나라 기술을 가지고 가지 못하게 막을 수도 있다. 프로그래머가 될려면 수학을 잘해야 한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수학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얼른 빨리 프로그래머가 되서 재미있고 돈을 많이 버는 성공한 사업가가 될것이다. 만약에 꿈이 성립한다면 우리 학교에 있는 프로그래머가 꿈인 학생에게 설명을 해줄것이다. 하지만 프로그래머가 꼭 좋은것은 아닐것 같다. 단점은  프로그래머를 악용하는 사람에게 협박을 당하거나 많은 양의 돈을 주면서 해킹을 하라는 요구나 부탁을 거절을 하더라도 요구가 계속오고 계속 메세지가 와서 방해가 될수 있고 삶에 지정이 올수있다. 나는 꼭 성공한 프로그래머가 되어 우리나라를 대표로 전 세계를 뒤흔들 만큼 위대하고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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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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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5김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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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판사와 의사 등 직업들은 수많은 노력,그리고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는것을 꺠닳았다.좋은 말들을 들으면서 직업과 나이 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됬다. 자신의 직업을 위해 어린 나이 부터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셨다는것이 신기하고 존경 스러웠다.&nbsp;<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나는 아직도 꿈이 없지만 공부를 하고 또 시간이 지나면 꿈이 생길것이다.</div><blockquote>나는 노력 하고 열심히 하면 꿈은 이루어 질것이라 생각하므로&nbsp; 노력이 중요하다는것을 알려주고 싶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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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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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1 이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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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평소에 의사에 대한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훌륭한 의사 선생님과 의사이자 경복초등하교 선배이신 분이 그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셨다<br>그리고 판사,검사,변호사가 되기 아주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br><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나는 아직 꿈이 없지만 나에게 만약 나에게 재능 기부 부탁 연락이 온다면 내가 아는 모든 것을 합해서 재능을 기부하고 싶다.<br>나는 꿈이 지금은 없어도 굼이 생기는 순간 그 꿈을 향해서 달려갈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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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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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5김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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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사람책 읽기소감&gt;&nbsp;<br>변호사를 되는게 검사를 되는 것보다 어려울주 알았는데 검사가&nbsp; 훨신 어려워서 놀랏다<br><br><br>[30년 후 재능기부]&nbsp;<br>내꿈은 과학자이다 외냐하면 나는 수학과&nbsp;과학을 좋아하기때문이다   엄마가 어릴때 내가 소방관이나 경찰이 되고 싶다햇 지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처음부터 과학저엿다ㅎㅎ더못쓰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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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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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3 강재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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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변호사,판사,의사 등 다양한 직업을의 하는 일과 그 직업이 되는 법 등을 배웠다.<br><br>30년후 재능기부<br>아직 꿈이 없다.<br>만약 꿈이 생기면 더 생각해볼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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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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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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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이 시험과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아주 많은 사람중 에서 조금만 합격을 할수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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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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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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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0년 후 재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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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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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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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면서 정했다. 그곳에서 보면 되게 멋져보이고 잘 사는 것 같다.
만약, 내가 경복초에 사람책읽기를 한다면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공부를 현실적으로 얼만큼 해야하는지, 등 후배들에게 꿈의 기회를 열어주고 싶다.
                           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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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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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3 김민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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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림 책 읽기 감상]<br>어제 오늘 사람 책 잃기를 했다.<br>선택한 직업이 힘들 것 이라는 것도 알아, 유익한 시간이었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아직 확실한 꿈이 없어, 잘 모르겠다.<br>그래도, 사림들과 국가에&nbsp;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br>(백수만 아니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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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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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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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 해야하는것,연습시간,대회에 나갔을때의 기분,우승하기위한 노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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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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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7 양휘성</title>
         <author>a87833308</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3999842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나는 어릴때 부터 꿈이 의사였는데 막상 어려운지 몰랐다. 그래서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변호사나 검사나 판사는 쉬운줄 알았지만 막상 권재열 교수님에 말을 들어보니 변호사,검사,판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해서 모든 직업은 다 어렵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강연을 들으니 내가 아는것 보다 많은 것을 배워서 유익한 시간이었다.<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내 꿈은 의사이다.다른 사람이 아프면 모든지 다 치료 해주고 싶어서 의사라는 꿈을 갖게 되었다. 나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내 목표를 향해 열심히 공부 할 것이다. 서준석 선배님의 꿀팁 덕분에 공부에 대해 흥미를 더 갖게 되었다.<br>슬기로운 의사 생활 처럼 멋진 의사가 될것이다. 나중에 내가 어른이 되고,사람책 읽기를 한다면 후배들에게 나의 공부 비법등을 전해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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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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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9 윤승현</title>
         <author>yangy91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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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br>나는 이번 사람책 일기를 통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그중에서 나는 의사 가 될려면 어려운건 알았지만 상상을 항것 보다 훨신 어려웠다.그래서 의사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더&nbsp; 존경해야 겟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변호사,판사,검사가 될려면 어려운건 알았지만 영화에서 봤듯이 설득 시키는게 멌있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변호사가 옛날때 될려고 했지만 나는 꿈이 축구선수로6살때 바뀌어서 옟날 꿈도 떠올려볼수있는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감사합니다 선생님들!<br><br>{30년후 재능 기부}<br>내 꿈은 축구선수이다.하지만 만약 내가 축구선수가 되고 재능을 기부해달라고한다면 내 유일한 재능인 축구를 가르쳐주면서 재미,건강,코치를 해줄것이다!그래도 공부는 해야하기때문에 선생님들과 서준석 선생님께 배운 여러가지 꿀팀들을 통해 공부를할것이고 공부가 더 쉬워질거 같다!서준석 선생님 덕분에 내 꿈에 1발자국 더 다가간거 같았다.오늘 강의도 잊지 않고 재밌었습니다!감사합니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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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8: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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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yangy9188</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084091</link>
         <description><![CDATA[사람책 읽기 소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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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8: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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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angy9188</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084111</link>
         <description><![CDATA[사람책 읽기 소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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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8: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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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책 읽기 7/7 5544 추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17839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 내 실제 꿈이 의사인데 오늘 사람책 읽기로 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하게 알았다. 특히 나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해준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했다. 또 누가누가 의사를 했는지 알게 됐고 정말 재미있고 열심히 들어야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수업이였던 것 같다.<br><br>(30년 후 재능 기부)<br>어제와 같이 난 꼭 완벽하고 성실한 의사가 될 것이다.<br><br>내가 주로 드라마를 의사에 대한 드라마를 본다. 의사에 대한 드라마를 보는 까닭은 내 꿈 때문에 보는 것도 있지만 너무 완벽해서 보는 것도 있다. 그 사람의 덕분에 많은 걸 알게 되고 드라마를 보면서 교훈도 배우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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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0: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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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3 남기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19484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 어렸을 때 난 아빠가 의사여서 나도 그땐 꿈이 의사였는데&nbsp; 막상 얘기를 들어보니 돼고싶다고해서 될수 있는 직업은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다.&nbsp;<br>그리고 의사에 대해 잘 알수 있는 시간이었다.<br><br><br>(30년 후 재능 기부)<br>아직 꿈이 없다. 하지만 될수 있으면&nbsp; 의사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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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0: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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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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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책 읽기 소감 5503 손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23165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 책 읽기 감상]<br>처음에는 의사, 검사, 판사, 변호사가 되는 일은 힘들고 재미 없을 줄 알았다.<br>그리고 예전의 꿈이&nbsp; 크리에이터였지만 의사가&nbsp; 멋진 일이란 것을 알았다.<br>사람 책 읽기를&nbsp; 하는&nbsp; 시간을&nbsp; 아깝지 않았다. 그 이유는 유익한 것들을 더 배울수 있었기 때문이다.<br><br><br>&nbsp;[30년 후 재능 기부]<br>지금 내 꿈은 한의사이다.<br>왜냐하면 의사는 멋진 일이고 우리 아빠가 한의사이기 때문이다.<br>먼저, 한의사가 되면 돈도 많이 벌고 아픈 사람들을 치료할수 있기 때문에 의사가 좋다.<br>그런데, 왜 하필이면 많은 의과 중에서도 한의대를 선택했냐면 아픈 사람들에게 한약, 침, 등을 놓거나 줄수 있기 때문이다.<br>내가 만약 한의사가 된다면 슬기로운 의사 생활처럼 멋진 의사가 되어 경복초의 후배들에게 나의 재능, 일생, 경험 등을 기부하면서도 공유할수 있어서 참 좋을 것 같다.<br>위 중에서도 나는 "어떻게하면 방해를 받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가", "수학, 과학등의 의과전문으로 가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가" 등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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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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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43조윤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23405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를 하고 느낀점<br>일단 모든 직업은 여러 시행착오를 격으며 그 직업이 될수도 있고 다른직업이 될수있다. 온라인에서 만나뵈었던 선생님,선배님들 께서는 모도 이과정을 겪으며 지금 자신이 원하던 자리에 계신것같다.<br>우리들에 질문에도 여러대답을 해주셨고 진지하게 대답해주셨다.<br>의사에 대한 관심도 많아서 4시간 이란시간이 길수도 있지만 나에겐정말 짧았었다. 또 의사나 판사 변호사 검사 직업들이 되기위해 노력해야되는 노력들을 알려 주시고 마냥 되고싶어&nbsp; 가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시행착오,노력들을 거치며 내가 원하는 직업을 할수있는것 같다.<br>만약시간이 되신다면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나 많다. 진지하고 자세하게 대답해주신 선생님,선배님께 감사하다.<br><br>30년후재능기부<br>나는 꿈이 딱 한가지로 정해진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깨달았다. 내가 원하는 직업을 하기위해선 여러가지 방법과 시행착오가 필요하단것<br>나는 꿈중 가장 되고 싶은것은 의사 만일 내가 열심히 해서 의사가 된다면 서준석 선배님처럼 강연도 하고싶고 슬의생 배우분들처럼환자분들을 위해 모든 다할것이다. 1명이나를 믿어주고 더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어주어 믿음이 갈수있는 의사가 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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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1: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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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5 심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238692</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검사, 판사, 변호사, 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얼마나 멋진 직업들인지 자세히 알수 있게 되어서 매우 뜻 깊은 시간 이었던것 같다.<br><br><br>(30년후 나의 재능 기부)<br>아직 확실한 과는 정하지 못했지만 현재 나의 꿈은 의사이다. 왜냐하면 나의 친척들과 아빠가 의사이기 때문이다. 나도 서준석 선배님과 안지용 아버님 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어 학회도 다니고, 미래의 경복이들을 위해 강연도 하고 싶다. 또 나는 나만의 병원을 차리는 것 보다는 대학 병원이나 큰 병원에서 교수로 일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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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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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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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7 신경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23931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감상]<br>처음에는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에&nbsp; 관심이 없었지만 ’사람책읽기’활동을 통해 위의 직업들은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이 직업들은 되기까지 과정이 정말 어렵다는것을 알게 되었다.&nbsp;<br>또한, 원하는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nbsp;&nbsp;<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나는 아직 확실하게 꿈을 정하지 못했다.<br>하지만 30년 후에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후배들에게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되었나?’, ‘ 이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등 유익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nbsp;<br>되어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11: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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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533 김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246634</link>
         <description><![CDATA[<div>[ 사람 책 읽기 소감 ]</div><div>사람 책 읽기를 통해 의사나 변호사, 판사, 검사에 더 잘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의사는 생각한 것보다 되기가 어려웠다. 많은 꿈 중 하나가 치과의사인데 치과의사가 되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치과의사가 꿈이지만 잘 몰랐는데 이번에 사람 책 읽기를 하고나서 더 잘 알게 되었다.&nbsp;</div><div><br></div><div>[ 30년 후 재능 기부 ]</div><div>나의 꿈 중 가장 되고 싶은 직업은 패션 디자이너이다. 내가 만든 옷을 입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이다. 내가 만약 패션 디자이너가 된다면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줄 것이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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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1: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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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408 신경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2577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사람책 읽기를 하고 느낀점]<br>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에 그다지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지만 사람책 읽기 시간을 통해 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가 중요한 직업이라는 것과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지 알아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br><br>(30년 후 나의 재능 기부)<br>예전에는 축구가 너무 재미있어 축구선수가 꿈이였지만 언제부터인지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nbsp;<br>사라지고 지금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가 되었다.<br>그래서 다른&nbsp; 것 중에서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어떤것이 있을 지 찾으려고 한다. 확실한 것은 내가 찾은 일이 사람들과 이 나라에&nbsp;<br>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일 것이고 난 열심히 그 일을 하는 성실한<br>사람이 되어 훗날 학교에서 후배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nbsp;<br>않을까….</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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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1: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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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431 권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26369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 책 읽기를 하고 느낀점)<br>나는 솔직히 검사,판사,변호사에 관심이 없다. 하지만&nbsp; 사람 책 읽기를 하면서 검사, 판사, 변호사에 호감을 갖게 되고 점점 더 알고싶어졌다. 이 세 직업 모두가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nbsp; 또&nbsp; 각각 어떤일을 하는지 알게 돼었다.<br><br>(30년 후 재능 기부)<br>나의 꿈은 치과의사다.  사람들이 나를 칭찬해줬으면 하고 나 역시 열심히 일을 할것이다. 그리고 내가 치과의사가 돼고 싶은 이유는 돈을 많이 벌려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려고 치과의사를 선택한 것이다. 물론 치과의사 말고도 다른 직업이 많긴하지만 난 치과의사에 대해 관심이 가장 많고 이 꿈을 1학년때부터 쭉 이어왔기 때문이다.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아마 난 차과의사가 되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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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2: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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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541 진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30310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 소감]<br>장례희망이 의사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br>또 나의 장례희망은 아니지만 지금 사회시간에 배우는 ‘법’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다.<br>그리고 질문을 물어보며 내가 알고 싶었던 그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어서 인상깊은 시간이었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만약에 내가 의사가 된다면 30년 후의 경복이들에게 의사에 대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싶다.<br>예를 들어 공부하는 팁, 노력해야 할것, 의사가 될려면 무엇을 가장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등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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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2: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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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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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3054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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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2: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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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4 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30609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를 하고 느낀점]<br>변호사, 검사, 판사 가 되는 과정을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 어렸을때 어떤 이름이 기억 안 나는 영화를 보았는데 거기에서 말을 와ㅘ와오아아와하는 변호사를 보았다. 그래서 그때 변호사가 되고 싶었고 지금도 아주 조그만하게 남아있다. 그런데 강의를 듣고 변호사는 법이 계속 바뀌어서 매일 공부한다는 것이랑 변호사 시험이랑 변호사가 되는 과정이 저저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게 해서 변호사가 되는 건 저저저저저저정말 어려워서 변호사가 되려면 지금이랑 나중에 공부를 어어어어어엄청 해야할것 같다 .<br><br>(30년 후 재능기부)<br><br>공부를 어어어어엄청해서 변호사가 되어서 오늘처럼 사람책 읽기로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같은 변호사에 대한 TMI를 말해주고 변호사가 되려면 저저저저저정말 노력해야한다는 걸 알려주지만 나 같은 사람도 변호사가 되었다고 말해주며 변호사가 되기는 어렵지만 쉽다(?)는 것을 알려줄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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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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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3 진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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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를 하고 느낀점]<br>나는 변호사, 검사, 판사는 쉽게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람책 읽기를 하고서 엄청나게 열심히 공부해야 입학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법의 종류가 12만 8000개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이유는 나는 법의 종류가 5가지 밖에 없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또 의사에 관심이 없었지만 서준석 선배님의 말씀을 듣고서 의사에 관심이 좀 생겼다. 그리고 기계 이름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따라서 사람책 읽기는 정말 유익하고 뜻 깊은 시간이였다.<br><br>[30년 후 나의 재능 기부]<br>나는 과학이 너무 즐겁고 시험볼 때 한 번 한 개를 틀린적 밖에 없어서 나는 과학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과학자가 되어 어떤 일을 할지 고민되고 내가 정말 원하는 직업이 아니여서 지금은 그냥 내가 즐기고 있는 과목이다. 그래서 내가 즐길 수 있고 잘하는 직업을 찾아봤더니 그 직업은 작곡가였다. 이유는 내가 하는 취미 중에서 작곡이 제일 재미있으며, 작곡을 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주어 그 사람들이 신나게 된다면 난 엄청 뿌듯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작곡가가 되기로 했다. 만일에 내가 작곡가가 되면, 다른 사람에게 작곡하는 법과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법을 알려주고, 작곡가에 대해서 설명할것이고, 내가 작곡한 곡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줄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13: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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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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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3: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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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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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학년] 사람책읽기 ON:tact 사후과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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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3: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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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4 최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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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 읽기를 하고 느낀 점]<br><br>변호사, 검사, 의사 그리고 판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공부를 평균 이상으로&nbsp; 잘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사람책 읽기를 통해서 공부를 엄청 잘해야 한다는 것과 직업에 대해 알려 주셨다. 평소에 나의 장래희망을 생각해 볼때 항상 변호사, 의사, 검사 그리고 판사는 공부를 매우 잘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넘사벽(?) 같은 느낌이 들어 생각을 잘 안해 보았는데 강의를 듣고 그 벽이 조금이라도 무너진 것 같다.<br><br>[30년 후 재능기부]<br><br>내 장래희망은 로봇과학자인데 왜냐하면 우리 아빠도 로봇과학자이고 로봇과학자가 되서 내가 관심이 있는 동물들의 신체적 특징을 이용해 일반 로봇들이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고 싶다. 만약 30년 후에는 로봇과학자가 되어있다면 후배들한테 여러가지 로봇의 종류에 대해 알려주고 로봇과학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면 먼 길로 돌아서 오지않게 알려주고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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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3: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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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2 김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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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br>변호사,검사,판사,의사 가 되려면 힘든 것을 알았는데 등어보니 판사 검사 변호사는 오랜시간을 공부해야하는 것을 알았고 의사가 되려면 변호사 검사 판사 처럼 공부를 많이해야한다고들었다.<br><br><br><br><br>[30년 후 재능기부]<br><br>저의 꿈은 가수입니다.<br>만약제가 가수가되면 노래를 어떻게 부르는지,어떤점이 좋은지 등등을 말해주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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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3: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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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39 이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37913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난&nbsp; 솔직히 말해서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라는 직업들에 대해서 막 그렇게 관심이 있진 않았다.<br>하지만 어제와 오늘 3가지의 강의를 들어보니까 관심이 없었던 직업에 더욱 관심이 있어졌고, 더 많이 알고 싶어진 것이 법원쪽과 의사 쪽 (?)인것 같다.<br>처음에는 아... 재미 없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경복초에서 한 것중에 탑 3안에 들 정도로 정말 재밌었다.<br>선생님들이 정말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시고 QnA 같은 것들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재맜눈 깊은 시간이였다! 강의 해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당~!&nbsp;<br><br>30년 후 재능기부) 지금 나의 꿈은 성악가이다.  30년 후에 내가 42살이 되었을 때 프리마돈나(유명한 성악가)가 되어서 후배님들께 어떤 노력을 했고 후배님들 중 장래희망이 꿈인 경복이가 있으면 오늘처럼 QnA를 하면서 노래를 어떻게 하면 성악가가 될 수 있나요? 이런 질문들을 받으면서 재밌게 강연을 한 번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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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3: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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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4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398863</link>
         <description><![CDATA[<div>내 꿈은 검사이다. 이번에 법쪽에서 일하시는 분을 통하여 검사, 변호사, 판사 등 법 쪽 일을 더욱 자세하고 유익한 내용을 학습한 것 같다. 덕분에 나는 유익한 정보도 많이 알게 되고 많은 도움을 얻은 것 같았다. 평소에 검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외 어떻게 노력해야 도움이 될지 막막했는데 그런것 마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하지만, 정보도 많이 얻었는 반면, 이번 강의를 통하여 나 자신에 대해 더 많은 반성을 하게 된 것 같다. 나는 평소에 검사라는 직업을 "말을 많이 하는 직업"으로 판단했다. 말을 조리있고 설득력있게 하면 재판에서 이기고 그런 식으로 일하는 직업... 그 정도로 판단한 것 같다. 사람을 겉모습으로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듯이 직업도 겉모습으로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데... 내 잘못이 컸던것 같다. 그래서인지 나는 법을 많이 외우고 말하는 연습을 하면 되는게 검사라고 판단했던것 같다. 하지만, 이번 교수님의 강의를 통하여 진정으로 검사가 되려면 필요한 것과 노력해야하는 것... 또한 검사라는 직업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br><br>마지막으로, 내가 만약 사람책읽기를 진행한다면 나는 "정의로운 법조인"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해보고 싶다. 내가 꿈꾸는 것은 말 잘하는, 법정에서 항상 이길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검사가 아니다. 나는 "정의로운 법조인" 이 되고 싶다. 사실 다른 직업에 비하여 법조인들은 뇌물도 많이 받고, 거짓 진술과 증거도 대는 등 어두운 그림자가 많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것에 휘둘리지 않는 떳떳하고 정의로운 법조인이 되어보고 싶다. 또한,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후배 경복이들에게 법조인들의 그림자와 "정의" 의 중요성, 이 두 가지 내용을 연결지어 소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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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3: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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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8 오승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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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책읽기 소감]<br>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등의 직업에 대해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는데 이번 활동 이후로 조금 관심이 생긴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이직 못 정한 내 꿈에 대해서도 조금씩 생각을 해보자는 생각도 들었다.&nbsp;<br><br>[30년 후 재능기부]<br>내 꿈은 아직 없지만 그래도 가끔 유튜브를 해 볼까 생각 중이라서 만약 이대로 유튜브를 하게 된다면 여러가지 QnA를 하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수업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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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4: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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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41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484347</link>
         <description><![CDATA[<div>제 꿈은 수의사입니다. 동물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수의사를 꿈으로 택했죠. 수의사가 되려면 공부를 엄청 많이 해야 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서준석 선생님 덕분에 더 열심히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br>------------------------------------------------<br>사람책일기 소감은....음 제가 변호사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서준석 선생님 덕분에 변호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게되었어요! 판사와 검사 등의 법에 관련된 사람들도요... 영상들을 보고 나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고 의사는 신기하고 휼륭한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 수학 문제 둘다 못..? 푸는 그 영상 꿀잼이였어요 헤헷~ 저는 솔직히 꿈이 교사, 수의사, 화가, 운동선수 (배구 아니면 배드민턴), 아니면 유튜버 였어요. 근데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유튜브는 적당히 하기로 마음먹게 되었고 수의사가 진짜 꿈이라고 믿었어요. 제가 근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낭만닥터 김사부를 보고, 의사는 어떨까도 했긴 했는데 동물이 더 좋아서..헷<br>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엄청나게 노력을 하기로 했어요! 선생님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존경합니다~ 오늘 수업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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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4: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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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0 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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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람책 읽기 소감<br>현재 내 꿈은 의사이다. 나는 지금 뿐만 아니라 어렸을때에도 과학과 의학 쪽에 관심이 많았었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 나는, '의사라는 직업은 아주 어렵고 힘든 직업이야. 그러니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좋아.' 라는 아주 잘못된 신념 속에 갇혀있었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의학을 싫어하려고 노력을 했고, 의학의 단점을 자꾸만 파해치려고 노력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오늘 강의 해 주신 두 분 덕분에 내 현재 꿈인 의사에 대해 더욱 더 잘 알게 되었고, '의사는 어딜가든 존경받는 직업이야. 환자를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직업이기 때문이지. 그러니 절대로 의사를 무시하면 안 돼.' 라는 현재의 내 의사에 대한 생각까지 다다를 수 있었다. 오늘 강의해주신 두 분이 의학이 대해 자세히 설명 해 주실때, '와... 나도 나중에 커서 저렇게 존경받는 의사가 되어야지!!'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었던 것 같다. 법학에 대한 설명도 의학 못지않게 유익하고 재미있었다. 어떻게 하면 검사, 판사, 변호사가 될 수 있는지,&nbsp; 법학 쪽에 가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등을 정말 귀에 쏙쏙 잘 들어오게 설명을 해 주셔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평소 별로 관심이 없던 법학이 대해 자세히 알아보니 더욱 더 유익 했던 것 같다.<br>2. 30년 후 재능기부<br>앞서 말 했듯, 내 꿈은 의사이다. 강의를 들으면서 들었던 또 다른 생각은, '아, 내가 나중에 커서 학생이 아닌 교수로 이 자리에 오게되면 어떨까..?' 이라는 생각이었다. 30년 후, 내가 만약 이 자리에 의사로서, 그리고 교수로서 이 자리에 다시 오게 된다면, 나는 의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설묭 해 보고 싶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의사로 성공할 수 있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미래에 행복해 질 수 있는지에 대해 말이다. 다음에는 꼭 내가 학생이 아닌 의사로서, 또 교수로서 이 자리에 다시 한 번 와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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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5: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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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08윤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40903832</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책 읽기 소감<br>현재 내 꿈은 의사이다. 나는 지금 뿐만 아니라 유치원 다닐 때부터 의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꿔왔다. 하지만, 이 사람책 읽기를 하기 전까지는 어떤것이 바르게 공부하는 것이고 어떤것이 잘못된 공부법이라는 것을 서준석 선생님께 배웠다. 7월6일에 들었던 법학도 아주 재미있고, 나중에 유익한 정보가 될것 같았다. 그리고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알았으니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중에 커서 의사가 되길 바란다.<br>2.30년 후 재능기부<br>내 꿈은 의사이다. 사람책 읽기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강의를 듣고 난 후에 들었던 생각은 '나도 나의 꿈을 향해서 나아가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에 30년후, 만약에 내가 다시 이 경초등학교로 다시 돌아와서 사람책 읽기 같은 프로그램이 동참했다면, 나는 의사 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설명하고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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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22: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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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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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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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13: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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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2 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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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감&nbsp;<br>나는 현재 꿈이 의사나 변호사는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꽤 관심이 있다, 하지만&nbsp; 어렸을때에도 과학과 의학 쪽에 관심이 많았었다,그리고 변호사는 무척 힘든 직업인줄 알고있었다,&nbsp; 그리고 나는 예전에 꿈이 변호사,의사이기도 해서 책이나, 영상으로 많이 공부 했었다, 그리고 의사가 과학자가 되는것이 과학자가 의사가 되는 것보다 빠르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또 서울대라는 대단한 학교를 졸업해서 아~~~주 대단한 공부 비법? 이라도 있는주 알았는데 그런건 없어서 아쉽고도 신기했다, 또 사람이 죽지않고, 퇴근후에는 자유...등등 생각하지도 못한 치과의사의 장점이 있었다.<br>2.30년 후 재능 기부<br>나는 꿈이 의사는 않이지만 만약 의사가돼면 을 가정하에 쓰겠다,  나는 '의사' 라는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길을 걸어야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제처럼 다른 학생에게 알려주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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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2: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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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45 황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etlady1/4mwqctp4eze41b4c/wish/1652600636</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책읽기 소감<br>저는 꿈이 많습니다. 그중엔 변호사와 의사도 있어요<br>4학년때 한 영화를 봤는데 거기에 나오는 변호사가 멋있어 보여서 꿈이 됬고 저는 아이들이 좋아서 소아과 의사도 꿈이 됬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람책읽기에 변호사와 의사가 주제여서 도움이 많이 됬어요. 특히 서준석 선배님의 강의를 듣고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구나…생각했어요. 그리고 서준석 선배님의 유튜브 영상도 도움이 많이 됬어요<br><br>2.30년 후의 재능기부<br>저는 꿈이 많아서 하나를 택하긴 어렵지만 고르자면 선생님이 되는 방법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유치원선생님,초등학교선생님 등 선생님이 꿈이었어요. 지금은 초등학교 선생님도 꿈이에요.&nbsp;<br>나중에 커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면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되는 방법에 대해 재능기부를 하고 싶어요. 아마도 선생님이 되려면 공부를 아~~~주 많이 해야되겠죠??ㅜㅜ<br><br>마지막으로 이 사람책읽기를 통해서 장래희망에 대한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11: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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