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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있었던 일 by 대봉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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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5 04: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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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밥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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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반년 먹고살 용돈 다받는 추석!<br><br>&nbsp; &nbsp; 두근두근 설레는 추석 첫날, 아침부터 핸드폰을 바꾸러 시내에 갔다.<br>나는 어린이날에 폰을 바꿔서 나빼고 아빠,엄마,오빠만 폰을 바꿨다.<br>시내에서 4시간 동안 폰을 바꾼후 지친 몸을 이끌고 친할머니댁으로 향했다. 할머니집에 도착한 후 엄마,아빠는 전을 굽고 나는 오빠랑 숙제를 했다.<br>&nbsp; &nbsp;&nbsp;<br>&nbsp; &nbsp;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또 친할머니댁으로 갔다.<br>삼촌하고 숙모하고 할머니,엄마 아빠 까지 다 모였다. 식탁을 피고 음식을 하나둘 옮겼다. 나는 내 가방에 있는 짱파초도 제사상에 올렸다. 제사를 모두 지낸후 드디어 아침을 먹었다. 제사상 밥맛이 꿀맛이였다. 오후에는 외할머니댁에가서 튀김도 먹고 전복도 먹었다. 외할머니를 오랜만에 보니 기분이 좋았다.<br><br>&nbsp; &nbsp;남은 추석은 캠핑에 갔다. 바다가 바로 앞에있는 캠핑장인데 모래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물에 발도 담궜다. 아빠는 물에서 수영을 했는데 성게도 잡고 군소도 잡았다. 처음보는 군소가 은근 귀여워 보였다.<br>그렇게 경주에서의 2박3일까지 끝났다. 근데 나는 빨리 학교에 가고싶다. 왜냐하면 급식이 짜장밥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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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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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채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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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24시간동안 공부 안하기??<br><br>햇빛이 많은날~ 오늘날씨 좋은것 같다. 왠지 추석 날이라 날씨가 더 좋은거 같다~ 아침엔 공부를 해야하니깐 너무 귀찮아서 오늘은 공부를 엄마 몰래 안하고 게임을 했다~<br><br>&nbsp;일단 먼저 아빠의 엄마댁에 먼저 가기로 했다. 추석 선물도 준비 해놨다! 차 안에서 10분 동안 나,동생,아빠는 끝말읽기를 하면서 갔다. 드디어 아빠의 엄마댁에 도착했다^^ 너무 오랬만에 보느라 기억이 잘 안났다... 빨리가서 얼굴을 보고싶은 마음이들어났다... 이제 얼굴을 보니 기억이났었다. 그런데나는 ㅁ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새우튀김,오징에튀김,잡채,김치,소고기,양파,버섯 등... 이렇게 많은 음식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한입만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었다! 할머니는 음식 솜시가 최고다. 밥 다먹은 후... 내가 7살때 만들던 주사위 놀이를 했다. 그런데 주사위 바늘 놀이에서 아빠가 계속 이기는 것이 문제였다... 다음에는&nbsp; 비장의 무기를 써야 겠다고 결심 하였다. 나랑 동생은 할머니한테 선물을 드렸다. 할머니는 선물을보고 감동하였다. 우리도 너무 기뻤다. 1시간 후 할머니랑 재미있게 놀고 집으로 갔다. 이번엔 우리 엄마의 엄마를 보려 갔다. 외할머니 음식이 제일 궁금했다. 드디어 30분만에 도착했다! 외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을 이리저리보니 음식이 하나도 없어서 약간 슬펐지만 그래도 배불러서 먹고싶은 마음이 없었다... 오후 4시 38분에 우리 할아버지하고 몰래 편의점에 가서 딱 한게 사서 집으로 돌아 왔다. 결국엔 외삼촌 한테 들켜 버렸다.....&nbsp;<br><br>오후 저녁 7시에는 외할머니가 직접 해주신 저녁밥을 먹었다. 나는 잡채를 제일 많이 먹었다ㅎ 나는 유튜브 영상을 올리려 갔고, 동생은 엄마랑 게임 하려갔다. 나는 너무 배가 고팠는데 시간이 11시.. 지금 먹을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먹고 그냥 침대에 가서 잤다..&nbsp;<br>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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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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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경/ 심부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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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nbsp;<br>&nbsp; &nbsp;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엄마가 종이에 적힌 것들을 사오라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편의점에서 살것들을 사고 동생이 사달라고 한 자몽에이드도 사러 근처 카페에 갔다.<br>&nbsp; &nbsp; 카페에 가서 동생의 자몽에이드를 사려는데 갑자기 엄마가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시는 것이 떠올라서 엄마의 아메리카노도 같이 사서 집에 갔다.<br>&nbsp; &nbsp;    집에 가서 동생 손에 자몽에이드를 쥐어주었다. 동생이 기뻐하니 나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았다.그리고 엄마한테도 아메리카노를 주었다.엄마도 정말 기뻐하셨다. 나는 정말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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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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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세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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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너무 힘들고 피곤한 추석<br><br>&nbsp; 추석이라서 방에서 뒹굴뒹굴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친할머니 댁에가자고 해서 갈 준비를 다하고 친할머니 댁에 갔다. 나는 그냥 친할머니 댁에서 밥먹고 노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산소에 가는거였다. 내가 벌래를 무서워해서 안갈까봐 엄마가 거짓말을 한거였다.<br>&nbsp; 어쩔수없이 차를 타고 산소에 갔다. 아빠가 앞장서서 따라갔는데 내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엄마가 , '파리가지고 소리를 질러'라고 말했다. 나는 너무 싫었지만 친할아버지 무덤에 갔다. 친할아버지의 무덤 에 도착하고 절을 했다. 그리고 조금 올라가서 증조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 무덤도 있어서 또 절을 했다. 30분 뒤 나는 차를 타고 고갓잡으로 갔다. 고기를 시키고 먹는데 내 입맛이 조금 까다로워서 고기가 맛없었다. 그래도 편식을 하면 않좋기 때문에 참고 먹었다. 밥을 다 먹고 할머니는 할머니집으로 갔고 나는 피곤해서 차에서 잤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나는 잠에서 깼다. 근데 잠을 잘때 고개를 숙이고 자서 목이 너무 아팠다.<br>&nbsp; &nbsp;집에 오고 나는 샤워를 하고 잠을 잘려고 매트를 깔고 잘 준비를 했다. 이번 추석은 너무 힘들었다. 다음에는 집 밖에 안나갈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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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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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 뱅이의 일상(장동하)</title>
         <author>dbe235218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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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런 날은 집에서 자는게 최고인데"라고 생각하면서 몸을 겨우 일으킨다. 나는집에서 계속자다가 엄마가 할머니댁 가자는 말에 투덜거리면서 나왔다. 나는엄마가 말잘들으면 밥준다는말에 바로 일어나서 씻고 옷을 입고&nbsp; 엄마가 동생을 깨우라고 해서 동생을 죽일듯이 깨웠다.<br>"야 너가 뭔데 나보다 더늦게 일어나?응?너 빨리 일어나 빨리"라고 말하면서 동생을 깨웠다.<br><br>&nbsp; &nbsp;동생이 일어나고 할머니댁으로 출발하는데 또 차에서 잤다.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잠만보랑 똑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말이 사실 이어서 할말이 없었다.&nbsp;<br>&nbsp; &nbsp; 그리고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할머니와 함께 예배 드리고 용돈을 받았다.삼촌이랑 고모랑 합쳐서 15만원을 받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숙제를 하는데 숙제를 다하니 동생이 숙제할 차례여서 동생을 한참 놀렸다 놀리니까 너무 기분이 너무 좋았다.<br>&nbsp; &nbsp; 그리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바로 뻗었는데 할머니댁이 너무 시원해서 바로잤다. 한2시간 정도 잤더니 몸이 편한했다. 그래서 엄마가 일어나라고 하는데 계속자고싶어서 잤다.<br><br>&nbsp; &nbsp;그리고 할머니댁에서 나와서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거기서 밥을 먹는데 원하는 만큼 가져가라 해서 많이 담아가려고 했는데 치킨으 보여서 치킨만 많이 가져갔다. 그리고 게임을 했는데 몸으로 말해요 해서 나는 주제가 환경미화원이여서 망했다.그래서 나는 상금을 타지 못했다. 나는 1등이 누굴까 기대하다가 1등을 공개했는데 내동생이 1등이여서 짜증이 났다. 마지막으로 용돈을 받았는데 이모가 4명 삼촌이1명 이여서 용돈을 아주 많이 받아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용돈을 다받고 엄마께서 용돈을 가져가셔서 화가났다. 할머니집에서 놀다가 집에갔을때10시여서 뻗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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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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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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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벽하지 못했던 오빠의 계획<br>&nbsp; &nbsp;아침이 쨍쨍하고 설레이는 추석이라 학교도 안가서 오빠가 아침에 노래를 불렀다 .<br>그걸본 나는 오빠가 음치인걸 알았다.<br>오빠가 자기를 왜 쳐다보냐고 해서 내가 "너무 노래를 못불러서"라고 했다.<br>   오빠는 날 때리고 도망갔다 엄마가 오빠보고 심부름쫌 도와달라고했다. 근데 오빠는 추석의 계획을 쓰고있었다.&nbsp; &nbsp;오빠때문에 내가 심부름을 대신했다. 너무 짜증나서 오빠를 발로 차고 심부름을 갔다 .심부름을 갔다오는 사이에 오빠의 계획은 다 적어져있다.<br>오빠의 계획을 보니 난 인상을 썻는데&nbsp; 오빠가 날 발로찼다.<br>&nbsp;몇시간뒤 할머니댁을갔다. 오빠의 계획에는&nbsp; 20만원 받는건데 5천원 받았다. 난 생일이 다가와서 천원 더 받았다!! 난 오빠 보고 그 계획은 망했다며 놀렸다 . 오빠는 계획 종이를 찢으며&nbsp; 화냈다 . 난 오빠가 화내면 무서워서 할머니 방으로갔다 할머니방에는 내 이름이 적힌 봉투가 있었는데 그 봉투안에는 마음이 담겨진 편지가 있었다. 그편지를 열어볼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방에 들어올려는 소리가 들려서 편지를 봉투에 넣었다.<br>&nbsp; &nbsp;결코 할머니께서는 집에 갈때까지 편지를 안 주셔서 편지 내용이 궁금했지만 참았다 집에오는길에 딸기 쥬얼리 요구르트 크러쉬를 사먹으며 집으로갔다. &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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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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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건우(건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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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공부 안한 날!<br>&nbsp;&nbsp;<br>&nbsp; &nbsp;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연휴에 나는 헐래벌떡! 빨리 일어났다. &nbsp; 엄마 나 학교는? 이라고 물으려던 참에 생각하다보니 연휴였다. 난 습관이 듣던대로 무서웠다고 생각했다. 이제 할머니 댁에 갈 준비를 했다.&nbsp;<br><br>&nbsp; &nbsp;나는 도착했다. 여기서 하루 자고 외할머니 댁에 갈 예정 이었다. 나는 신나기도 했지만,피곤한 것이 우선이었다.도착하자마자 바로 자려고 누웠다.이제 밥 먹고 저녁이되었다 이제 내일을 기다렸다.할것이 정말이지 너무 없었다.tv나 보면서 내일은 할것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잠에들었다.<br>&nbsp; &nbsp;이제 하루가 지났다.이제 외할머니집에 출발했다. 2시간 30분~3시간<br>이 걸릴거라고 했다.너무 지루했다.여러번 가도 계속 지루한건 똑같았다. 자고나니 거의 다 와갔다 10분 뒤 바로 도착했다.이제 할게 조금이라고&nbsp; 있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할게 정말 없었다.오직 tv를 보거나,핸드폰🤳 보는 것을 제외하온 할게 없었다.그래서tv나 보다가 저녁을 먹고, 잘 준비를했다. 이번에는 제발!!! 제발 할게 있었으면 좋겠다.<br>&nbsp; &nbsp;이제 도착하고 하루가 지났다.이제 사촌동생이 오기를 기다렸다.놀게 없어도 너무 없었기 때문이다. 5시 정도?그 쯤 사촌동생이 왔다. 보드게임 등 다양하게 놀고 쉬려는데 또 놀자고했다 5시전에는 놀게 그렇게 없더니,,노는게 너무 힘들었다.5시 전이랑은 너무다른것 같았다.이렇게 반복해서 계속 놀고&nbsp; 또 놀고 또 놀았다.이제 내일이면 가야했다. 전에 왔을 때보다는 시간이 더 빠른 것 같았다.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아쉬웠다.더 놀고 싶었는데.... 그래서!밤을 새서 놀려고 했다.하지만...... 밤에 불을 끄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10~20분 정도 놀고 그냥 잤다.<br><br>&nbsp; &nbsp;하루가 엄청나게 빨리 지난것 같았다.이제 벌써 가야 했다. 준비를 하고 이제 집으로 출발했다. 또다시 기다림의 시간이 반복되었다.난 또 자서 빨리 도착했다.너무 피곤했다. 집이 최고라는 것을 느꼈다. 역시 집이 최고다!👍<br>&nbsp;&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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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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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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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맛있는 추석<br><br></div><div>제목:맛있는 추석<br>오늘아침에 준비하고 차를타고 할머니댁에갔다. 가는데 차가너무밀려서 자전거보다 느린것 같았다.&nbsp;<br><br>&nbsp;그레도 도착했다 할머니 집에서 제사를지내고 할머니가주신 전어회를 먹었다. 겁네 맛있어서 한판 더 먹었다.<br>그다음으로 삼촌이하는 치킨집에 갔다. 치킨을먹고 사촌동생이랑 빵꾸똥꾸 문구점에갔다. 그리고 치킨을 마저먹고 엄마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다주고 나랑,동생이랑,아빠는 택시를 탔다.<br><br>인형뽑기방에가서 인형5개를 뽑고 집에갔다.집에가서 과일을 먹고 양치하고 잤다. 끝👍👍👍👍👍👍👍👍👍👍👍👍👍👍👍👍👍👍👍</div><div><br>그다음으로 삼촌께서하시는 치킨집에 갔다. 치킨을먹고 사촌동생이랑 빵꾸똥꾸 문구점에갔다. 그리고 치킨을 마저먹고 엄마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다주고 나랑,동생이랑,아빠는 택시를 탔다.<br><br>인형뽑기방에가서 인형5개를 뽑고 집에갔다.집에가서 과일을 먹고 양치하고 잤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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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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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할 땅콩과자 / 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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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달이 동그랗게 뜬 추석날, 난 부풀어난 마음을 잡고 할머니 댁으로 갔다. 차에 있을땐 노래를 들으며 절대 안자려고 했는데, 눈 떠보니 할머니 댁이였다.엄마께서 말씀 하시길, 눈감자마자 잤다고 한다.<br>&nbsp; &nbsp;할머니 댁에 도착해서 상차림을 도왔다. 사과랑 배, 귤 등이 너무 맛있어 보였다..어서 준비하다 보니 절을 해야할 시간이였다. 그래서 절도 하고 배가 고파 밥을 먹으려 했는데..내 동생이 무슨 암벽타기선수처럼 와다다 거리면서 상 위를 더럽혀놨다. 그러곤 땅콩과자를 집고선 제사상 위에 편하게 앉은뒤, 만족했다는듯이 땅콩과자를 야무지게 먹었다.오빠도, 언니도, 동생도, 어른들도 모두 멘붕이왔다.물론 나도..<br>&nbsp; &nbsp; &nbsp;어서 동생을 대피시키고, 굴러떨어진 과일들을 주웠다. 머리가 터질정도로 너무 부끄러웠지만 고모와 사촌도 즐거워했으니 후회되고 그러진 않는다. 동생이 밉고 킹받았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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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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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예 추석 때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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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회사를 갔다 오시고 우리는 다같이 먼저 할머니 댁을 가기로 하여 출발을 했다 원래 1 시간만에 도착하는 곳이 아빠가 운전을 너무 쌔게 하셔서 30분 만에 도착 하였다 가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 께서 반겨주셔서 기분 좋게 들어갔다 20 살 언니와 함께 놀았는데 놀다보니까 시간이 밥먹을 시간이 돼었다 그래서 다먹고 언니랑 또 놀았다!ㅋㅋㅋㅋ 게임도 하면서 아이엠 그라운드도 하고&nbsp; 재있게 놀았다<br><br>언니랑 웃고 떠들며 노니까 정말 재밌었다! 노니까 시간이 정말 잘가는거 같았는데 폰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도 하고 언니가 나를 웃겨서 겁나 웃는 일도 있었다!ㅋㅋㅋㅋㅋ언니가 이상한 춤도 추고 ㅋㅋㅋ 몇시간 뒤에 언니랑 엄마랑 과일도 먹으면서 다같이 이야기를 했다! 언니 이야기도 하고 내 이야기도 하고 근데 엄마 아빠께서 뭐를 좀 사온다 하셔서 나가시고 그때 할머니께서 몰래 우리에게 용돈을 주셨다! 신나하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다!<br><br>엄마아빠 가 오셔서 보니 과자랑 과일을 사오셨다 과일을 먹으면서 언니랑 나랑 용돈 받은건 내일 말하자고 귓속말을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br>하고 씻고 폰을보며 잘 준비를 했다 하면서 언니랑 마지막으로 폰 게임을 하고 죽어버려서 그만하고 폰을 봤다 폰을 보면서 언니는 과자를 먹고 난 안먹었다 나는 폰을 보고 아빠랑 장난을 쳤다 장난을 치고 엄마아빠 께서는 주무시길래 나도 따라 자려고 폰을 끄고 잤다<br>그럼 나의 추석때 일 하루는 끝이 났다<br><br>&nbsp;그렇게 아침이 되었다.일어나자 마자세수를 하고 좀 있다가 폰을 꺼냈다 .폰을 보면서 엄마아빠 언니가 일어나기 전까지 기다렸다. 1시간 이였다.2 시간 이였나...그정도 폰을 보고 엄마 아빠가 일어나셨다. 언니는 잠이 많이 왔는지..계속 잠을 자는거 같았다 그렇게 언니가 깨기 전까지 기다렸다.언니가 드디어 일어나서 언니는 잠을 좀 께고 오후에 밥을 먹었었다.<br><br>밥을 먹고 엄마아빠와 이야기를 하다가 언니랑 같이 게임을 또 했다.ㅋㅋㅋㅋ 게임을 하고 엄마아빠 께서 오후에 외할머니를 만나러 간다 하셔서 시간이 좀 되고 난 뒤에 아빠가 집 갔다가 가자하여 아빠말대로 할머니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집에 갔다. 집에 가서 두부를 만지고 옷도 갈아입고 출발을 했다 출발을 하여 도착하는 시간은 15분에서 20분 이여서 빨리 도착했다.<br><br>&nbsp;거기엔 엄청 많은 가족들이 있으셔서&nbsp; 다같이 먹을 과일도 드리려고 과일도 챙겼다 과일을 챙기고 언니가 화장을 하고 올라갈려 했는데...사촌언니가 음료를 사오라 해서 음료를 힘들게 사고 올라가니 가족들이 정말 많았다. 거기에는 강아지도 있었고 먼저 놀고 있었다. 놀면서 보드게임도 하고 나는 꼴등 이였다.. ㅠ하지만 재밌게 놀았다!<br><br>그리고 밥을 먹었다 작은외삼촌이 치킨집을 하셔서 치킨을 가져오셨다 치킨은 안먹고 싶어 안먹고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강아지 산책을 시키면서 편의점도 갔다왔다 그래서 사온거도 먹고 배가 터질것 같았다...이제 갈시간이 돼어 짐을 챙기고 인사를 드린뒤 집에 가여 뻗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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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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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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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철 같이 빛나는 하늘 오늘은 추석이다 추석은 할머니집에 가서 너무&nbsp; 힘든 날 이다.서 짐을 챙겨야 된다 짐을 다 챙기고 이제 출발 했다 도착했다. 1초가 걸렸다 사실은 2시간 걸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br>&nbsp;다음날 할머니 집에 도착한 뒤 바로 할머니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계신 밭에 가면 다양한 생물이 있어서 좋았다. 소파리 라고 있는데 장수 말벌 같이 생겼다 쏘이면 퉁퉁 부을수 있다.<br>아무튼 다음날에는 차례를 지내야 하기 때문애 얼른 일찍 잠에 들었다.<br>&nbsp; 다음날 작은 할아버지가 오시고 차례를 지내기로 했다 차례상을 정성스래 차리고 그다음에 바로 차례를 지내기로 헸다 차례는 힘든거 같다 전을 구워야 하고 그다음 탕국과 각종 음식들을 해야하기 떄문에 그렇다 하지만 차례를 지내고 나면 뭔가 속이 시원 했다 그렇기에 나는 그나마 차례를 다 지냈다고 좋아했다 친척들이 곳 올건데..... 친척들이 오고 우리는 재미있게 놀았다&nbsp;<br>다음날 외갓집에 갔다 외갓집에는 참 재미있는 사촌형이 있다 재미있게 놀고다시 우리는 할머니 댁으로 돌아갔다 &nbsp;<br>다음날 이제 갈준비를 한다 드디어 가는 건가?<br>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집에 도착 하자 마자 우리 가족들은 말했다 아 집이 진짜 좋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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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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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현/힘들었던 일본 여행(1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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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 날씨는 엄청 맑고 구름도 별로 없고, 여행 가기에 엄청 좋은 날씨다! 난 6시 쯤 일어나서 일찍 준비를 끝냈다. 그런데 7시가 되도록 전부 안해서 '이러다 비행기 놓치는 거 아니겠지?'라고 자꾸 생각했다.&nbsp;<br>&nbsp; 8시 쯤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긴장했는지 속이 너무 안 좋았다. 나는 참고 있다가 결국 얘기를 했다. 나는 일부러 헛구역질을 해서 토라도 나오게 하려고 했지만 아침부터 물 한 잔도 안 먹어선지 나오지 않았다. 비행기에서도 속이 정말 안좋아서 위생 봉투를 들고 잠을 잤다. 일본에 도착해서도 마찬가지 였다. 계속 위생 봉투를 들고 다녔다. 공항에 있은지 3시간 만에 공항에서 나올 수 있었다. 라피트를 타고 나오니까 갑자기 속이 괜찮아졌다. 이제 긴장이 풀린 거라고 나는 생각했다. 신나게 걸어가다가 글리코상을 발견했다. 사진을 많이 찍고 거리로 걸어갔다.<br>&nbsp; 걸어가다 우리가 가고 싶어했던 식당을 발견 했다. 들어가서 예약을 했는데 대기 시간이 80분이었다. 그래서 먼저 호텔로 가기로 하고 식당을 나왔다. 호텔에 도착하고 드디어 체크 인을 했다. 안에서 10분을 누워있었는데 너무 나가기 싫었다. 그래도 억지로 일어나서 식당으로 향했다.<br>&nbsp;식당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amp;밥, 그리고 카레를 시켰다.&nbsp;<br>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바로 앞에 가고 싶던 샵이 있었다. 나와 친한 동생은 같이 그 샵으로 가서 쇼핑을 했다. 즐겁게 쇼핑을 하고 있는데 내 동생이 와서 음식이 나왔으니 빨리 오라고 했다. 빨리 계산하고 다시 식당으로 왔는 데 아이스크림이 다 녹고 있는게 보였다. 우리는 허겁지겁 밥을 먹고 나왔다.&nbsp;<br>&nbsp; 우리는 계속 걸어서 츠텐카쿠 전망대로 향했다. 다리가 아파서 신호등이 있을 때마다 쭈그리고 앉으려고 했는데..그때마다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어서 계속 걸어야 했다. 전망대에 도착하고 나서야 조금 쉴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은 지하철을 타고 왔는데 일본어로 적힌게 많아서 힘들었다. 호텔에 도착을 하긴 했는데..또 나가야 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다. 8시쯤 나왔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리버 크루즈를 타는 곳에 갔다.&nbsp;<br>&nbsp; 리버 크루즈에 탑승했다. 안내원 분이 한국어를 너무 유창하게 잘 하시길래 처음에는 한국인인줄 알았다가 일본인이라 그러셔서 엄청 놀랐다. 크루즈를 타고 있으니까 엄청 시원했다. 안내원 분의 설명도 듣고 구경하며 사진도 찍다 보니 벌써 내릴 시간이 되었다. 다시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편의점을 들렸다.<br>&nbsp; 잠자리에 누우면서 내일 일찍 일어나기 힘들게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 잠이 안왔지만 생각보다 일찍 잠들었다. 다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하자고 말한 건 다 해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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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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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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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성 바닷가에서<br><br>오늘은 고성 가는 날!! 오늘 아침 일찍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다. 아침밥은 할머니 댁에서 먹기로 했기에, 아침밥을 먹지 않고 씻은 후에 엄마아빠와 집을 나섰다.<br><br>할머니 댁 도착! 아침으로 비빕밥과 탕국을 먹었다. 빨리 먹고 시간이 남아서 송편을 조금 먹고, 귤을 2개 정도 먹고 식혜도 마셨다. 다 먹은 후 다같이 TV를 보다가 9시쯤 집을 나왔다.<br><br>고성 도착! 오늘은 차가 안 막혀서 좀 빨리 도착했다. 도착을 하자마자 예쁜 곳을 갔는데 출렁다리가 있어서 거기를 걸은 후 내려와, 정자에서 점심을 먹었다. 각종 밑반찬들과 김밥, 과일이었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배를 한껏 채우고, 일어섰다.<br><br>자 다음으로 사진 찍기 좋고, 근처에 예쁜 바닷가가 있는 곳을 갔다. 가니 바퀴벌레 비슷한 게 있어서 식겁했다. 바로 동굴 속으로 들어가니 엄청나게 예쁜 사진 찍는 곳이 있었다. 그래서 내 사진기로 사진을 찍고, 핸드폰으로도 찍었다.<br><br>다시 한번 기회가 있을 때 갈 만큼 정말정말 너무 뿌듯하고 좋은 추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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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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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t_daebong52/4lr3pvpcmap5mshv/wish/27332690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우리가족,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nbsp; 서울에 가는 날이다! 오늘의 날씨는 내 기분처럼 맑았다. 그리고 원래 6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너무 힘들걸 예상했다. 하지만 옛날에 서울에서 사시던 외할아버지 덕분에 몇시간 더 빨리 서울에 도착했다. 나는 물론 차에 있던동안 폰을 하고 있었다.&nbsp;<br>&nbsp;서울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간 곳은 우리가 자기로 한 호텔이 었다.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짐을 풀러 호텔방에 들어가는데 호텔이기 때문에 예상대로 좁았다. 하지만 침대는 역시 너무 좋았고 침대만큼 이불도 넘&nbsp; 좋았다. 서울을 체험하려고 밖으로 나왔다. 밖으로 나오니 어느새 어두워 져 있었다. 그래서 일단 저녁만 먹고 호텔가서 자기로 했다. 그래서 식당을 찾다가 맛있다는 식당에 가서 고기를 먹었다. 고기는 제주도에서 먹은&nbsp; 돼지고기보다 맛있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잠을 잤다.&nbsp;<br>&nbsp;오늘은 본격적으로 서울을 체험하러 돌아 다녔다. 일단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대학교 연세대학교를 갔는데, 그냥 동상과 사진 찍고 나왔다. 또, 성 대도 앞에서 사직 찍어 봤다. 나도 이런 대학교를 다니고 싶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청와대에 가봤다. 청와대에 가보니 거의 정글이었다. 공기도 맑고 넓은 산책로도 있고 다 있었다. 청와대에서 가본 곳 중 기억나는 건 당연히 본관이었다. 본관은 넓고 깨끗했다. 물론 다른곳도 그랬지만 본관은 엄청 화려했다. 우리는 청와대를 다보고 나왔다. 그리고 배고파서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두번째 밤을 보냈다.&nbsp;<br>&nbsp;오늘은 마지막 날이다! 그래서 서대문 형무소에 가 보았다. 서대문 형무소는 일제강점기시대에 세워진 독립운동가 감옥이다. 안을 들러보니 독립운동가 분들의 희생에 감동했다. 그래서 내가 집적 감옥 체험을 해보았다. 내가 해본 체험은 좁은 관 같은 곳에 나를 가두는 것이다. 그런데...!내가 그냥 감옥의 잠금장치를 밖으로 손을 꺼내 풀고 탈출해 버렸다!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기념품 샵에가서 태극기 배지를 샀다. 나도 오늘부터 더더 애국자가 되었다. 또 여주 아울렛에서 옷을 사고 간식도 먹었다.&nbsp;<br>&nbsp; &nbsp;이번에는 4시간동안 달려 집에 갔다. 집에 갔는데 집이 가장&nbsp; 편했다. 하지만 먹거리도 맛있고, 모든 것이 신가한 서울에서의 세 밤은 환상적이 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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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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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제목 : 역시 집이 최고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t_daebong52/4lr3pvpcmap5mshv/wish/2733270254</link>
         <description><![CDATA[<div>이른 아침에 피곤한 마음으로 일어났다.늦게 자면 난 일찍 일어나는 타입이라 더 피곤했다.내 마음과 달리 날씨는 화창했다.차례를 지내고 싶진 않았지만 어쩔수없이 차례를 지냈다.&nbsp;<br>&nbsp; 차가 밀려 3시간 30분 정도 걸렸다.원래는 2시간 30분 인데 1시간 더 늦었다. 그래도 아침이어서 많이 놀수있었다.근데 좋은점은 숙제를 않해도 되서&nbsp; 좋았다.추석 연휴동안 만 말이다.사촌 누나와 형이 와서 같이 놀고 새벽 2시에 잤다.일어나서 밥을 먹고 3시에 집에 왔다.<br>&nbsp; 집에 오자마자 빠르게 씻고 잘려고 했지만 그건 나의 상상이었다.<br>엄마가 밀린 숙제를 하라고 하셨다.엄마가 영어,수학만 하라해서 할 만했다.<br>다른 숙제들을 하면 힘든데 너무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다. 숙제를 빨리 하고 밤11시 쯤에 잤다. 얼마나 피곤했는지 침대에 눕자마자 자버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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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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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정동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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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당탕탕 새벽6시<br>&nbsp; 오늘은 새벽6시에 여수를 가는날 새벽6시에 일어나 할머니댁에서 나갈준비를 하고 있었다.<br>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모시고 차를 타려고 했는데 갑자기 차안에 자리가 부족했다.&nbsp;<br>그래서 엄마는&nbsp; 자동차 트렁크밖에 없어서 엄마는 트렁크에 타 출발을 해서 휴게소를 지나오면서 나는 잠이 와서 잠을 잤다.<br>일어나보니 여수에 도착해있었다.&nbsp;<br>어떤 사람이 내옆에 있었는데 그사람은 우리 가족인 할머니와 친하신 분이였다.<br>&nbsp;배가고파 수산시장을 가서 물고기를 골라 위로 올라가 1번 맛집이라는 곳에가 물고기를 고르고있는 아빠와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br>드디어 아빠와 엄마가 오셔서 밥을 먹고 마지막으로 매운탕을 먹고 차에 탔다.<br><br>할머니와 친하신 이모부를 집에 모셔다 주고 아빠가 맛집이 있다고 가고 있는데 우리가족은 아빠 빼고 배가 불러 다들 허탈한 상태였다.<br>맛집쪽으로 가 안에 들어가서 먹고있는데 맛이 그렇겐 맛있지 않았다.<br>다먹고 차를 타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집에 도착하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마지막 인사를 했다.<br>대구로 다시가서 아이스크림을 사 다같이 먹었다.<br>드디어&nbsp; 오늘의 밤이 끝났다.<br>너무 힘든 날이였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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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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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나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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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당탕탕 시골<br><br>&nbsp; 침대에서 눈을 뜨니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나는 할머니댁에 가기위해&nbsp; 부랴부랴 준비를 했다.이제 부모님&nbsp; 차를타고 쌩쌩 출발했다.가다보니 차가🚗&nbsp; 많이 막혀서 가는길이 너무 지루했다😵.2시간쯤 지나니까 아는 길이 있었다.마트에 가서 과일과 간식을 사서 언른 출발했다.<br>&nbsp;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짐을 빨리 풀고 사온 과일🍈과 간식을 먹고있었다. 제사상을 보니까 맛있는 음식이 어마무시 했다.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먹고나니 어두컴컴한 저녁이 되었다. 사촌동생들이 간식을 먹고싶어해서 부모님이랑 마트에 산책할겸 걸어가기로했다. 캄캄한길을 15분정도 걷다보니 동그란 달 🌛이 보였다.처음 가는길이라 길을 잘 잃어버렸다. 달에 홀린듯 다시 뚜벅뚜벅 걸으니 저 앞에서 가로등이🚥 보여서 저기구나 생각하고 가로등이 있는곳으로 걸어갔다.다리가 엄청 아팠다. 마트에 들어가서 간식을 사고 다시 갈려고하는데 행운처럼 아빠가 데리러오셨다. 아픈다리로 걸어가기 힘들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nbsp; 집에 도착해서 사촌들과 간식을 먹으면서 이야기했다.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이야기를 하고나니 잠잘시간이었다😴.씻고 잘 준비를 했다.감기걸려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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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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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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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3일 뒤 에 추석 이라 오후 12시 쯤에 할머니댁 으로 갔다. 그렇게 차 를 타고 2시간 정도를 가서 할머니댁이 있는 장동에 도착했다.<br>&nbsp; 도착하자 강아지 써니와 할머니,할아버지 께서 우릴 반겨주었다. 그런데 너무나도 졸려 바로 자버렸다. 다음날 엄마,아빠는 일을 하러가셨고 나는 할머니댁 에서 써니와 놀고 게임도 하며 아주 편안하게 푹 쉬었다. 그리고 추석 1일 전에 친구를 만나려고 동생,할머니와&nbsp; 버스를 타고 와동에 내려가봤다. 와동을 돌아 다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그네를 타며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다.<br>&nbsp; 그리고 드디어 추석! 친척들과 모두 만나고 밥도먹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내가 먹어보고 싶었던것도 먹어보고 동생과도 놀아주며 살짝 아쉽긴 했지만 잘 마무리 한것같다.<br>&nbsp; 그런데 내 동생이 이모가 계속 보고싶다고 해서 할머니와 같이 파주로 가기전에 할아버지께서 차례를 지내야 한다고 하셔서 차례을 지내고 그다음 이모 집에 도착했다. 거기서 또 맛있는 것도 많이많이 먹었다. 다음날에는 호루고루 라는 곳에 갔다. 그곳에는 성 으로 보이는 큰 언덕이 있었다. 언덕에 올라가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우리 가족은 해바라기 밭 앞에서 해바라기를 구경하고 있었다. 나는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 구경을 했다. 그리곤 차 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가던도중 할머니께서 재미있는 말동무가 돼어주셨다. 점심으로 고기집으로 가서 맛있는 고기를 구워 먹었다. 밥 을 다 먹고 할아버지와 나가서 밤 도 주워왔다.<br>&nbsp; 이제 이별 시간이다. 정말로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차 를 타고 다시 할머니댁 으로 향했다. 가서 재미있게 놀고 이제 진짜 내 집 으로 돌아왔다. 동생은 할머니가 보고싶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나도 할머니가 보고싶었다. 나는 이번 추석이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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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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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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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두근두근 추석날😋<br><br>오늘은 할머니댁에 간다.<br>오늘 날씨가 좋아 내 기분도 좋았다. ☀️😁<br>차가 좀 밀리긴 했지만 그래도 빨리 도착 했다.🚗<br>할머니댁에는 사람이 많이 모여있었다.<br><br>&nbsp;나는 사촌동생과 사촌언니,사촌오빠와 놀았다.<br>동생과 언니오빠와 놀다보니 벌서 밥을 먹을 시간이 왔다.&nbsp;<br>밥먹길 기다리고 있는데 밥이 다되어 큰 식탁에 모여서 함께 밥을 먹었다.<br>맛있는 전과 생선(조기)를 많이 먹었다.<br><br>밥을 다 먹고 TV를 보고 있었다.&nbsp;<br>그리고 사과와 배를 먹었다.<br>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씻을 시간이 왔다.<br>다씼고 또 사과와 배를 먹고 할머니,할아버지는 주무시러가시고<br>나는 좀 있다가 숙모와 삼촌이 가실때 나도 엄마와 자러 갔다.<br><br>다음날 아침 자고있었는데 밖에서 소리가 들려왔다.<br>그래서 나는 나가 보았는데 사촌동생과 할머니,할아버지께서 일어나셨다.<br>나는 사촌동생과&nbsp; 놀고 식구들이 다 깨고 밥을 먹고 준비해 산소에 갔다. 산소는 청도에 있었다. 산소가 위에 있어서 산을 조금올라야 하는데 거기에는 벌레가 많았다. 나는 계속 벌레가 생각나 아래에 있던 나뭇가지를 보고도 놀랐다. 그렇게 겨우 올라왔을때 돗자리를 깔고 절을 했다. 거기서 사과도먹고 떡과 포도도 먹었다. 그리고 모기가 아직도 있어 빨리 내려갔다.그리고 이제 할버니와 헤어질시간이였다. 그레서 각자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nbsp; 제일 재미있었던 시간이 였다.😸&nbsp;6학년 추석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재있는 추석이 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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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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