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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어린왕자 (토3시30분 제영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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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 / 고정관념 / 소유 / 의미 / 의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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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길들인다&#39;와 나의 교우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6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알려주는 '길들인다'에 대한 말들을 되새겨 보세요. 그리고 '나'의 교우 관계는 어떤지 말해보세요.</strong><br>① 나는 친구와 서로 어떻게 길들이는가.<br>② 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있어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가.<br>③ 나의 교우관계에 대해, 여우가 말하는 길들인다는 것을 읽으며 느끼거나 생각한 것은 무엇인가.<br><br><em>"그건 자칫하면 잊기 쉬운 거야,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게 된단다.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것이고."</em><br><br><em>"길들이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br>"인내심을 가져야 해. 우선 내게서 조금 떨어진 숲 위에 그렇게 앉는 거야. 내가 너를 곁눈질 하는 동안, 넌 침묵을 지키는 거지. 말이란 오해의 씨앗이야. 하지만 하루하루 지나가면 너는 내 옆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와 앉게 될 거야..."</em><br><br><em>"잘 가, 이제 내가 비밀을 말해줄게. 그건 아주 간단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거야. 정말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 ... 네 장미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네가 그 꽃을 위해 기울인 시간 때문이야. 사람들은 이 진실을 잊어버리고 있어. 하지만 넌 잊지 말아야 해.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 영원히 책임을 져야 해."</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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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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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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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종사는 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불시착하고 어린 왕자와 조우한다. 조종사는 왕자에게 많은 이야기―그가 살았던 별, 그가 여행했던 곳, 그리고 지구에서 겪은 일―를 듣는다. 어린 왕자는 자신이 살던 곳으로 떠나고, 조종사는 그를 추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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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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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6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계</blockquote><div>“너는 아직 내게 세상에 흔한 여러 아이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나는 네가 필요 없어. 너도 역시 내가 필요 없지. 나도 세상에 흔한 여러 여우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여우에 지나지 않는 거야. 그러나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지. 너는 나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 나는 너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고….”&nbsp;</div><div><sub>[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황현산 역, 《어린 왕자》, 열린책들, 2019, pp. 84-85]</sub></div><div>&nbsp;</div><blockquote>2) 고정관념</blockquote><div>“그 앤 나이가 몇이지? 형제들은 몇이나 되고? 몸무게는 얼마지? 그 애 아버지는 얼마나 버니?” 항상 이렇게 묻는다. 이렇게 묻고 나서야 어른들은 그 친구를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sub>[위의 책, pp. 20-21]&nbsp;</sub></div><div>&nbsp;</div><blockquote>3) 소유</blockquote><div>“그럼 별을 소유하면 아저씨에게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부자가 되지.”</div><div>“그럼 부자가 되는 건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다른 별들을 사는 데 소용되지. 누가 별을 하나 발견했을 때 말이야.”&nbsp;</div><div><sub>[위의 책, p. 57]</sub></div><div>&nbsp;</div><blockquote>4) 의미</blockquote><div>“그리고 저기, 밀밭이 보이지? 나는 빵을 먹지 않아. 밀은 내게 아무 소용이 없어. 밀밭을 보아도 떠오르는 게 없어. 그래서 슬퍼! 그러나 네 머리칼은 금빛이야. 그래서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야. 밀은, 금빛이어서, 너를 생각나게 할 거야. 그래서 나는 밀밭에 스치는 바람 소리를 사랑하게 될 거고…”&nbsp;</div><div><sub>[위의 책, p. 86]</sub></div><div>&nbsp;</div><blockquote>5) 의례</blockquote><div>“그건 어떤 날을 다른 날과 다르게, 어떤 시간을 다른 시간과 다르게 만드는 거야. 이를테면 사냥꾼들에게도 의례가 있지. 그들은 목요일이면 마을 처녀들하고 춤을 춘단다. 그래서 목요일은 경이로운 날이지! 나는 포도밭까지 산책을 나가지. 만일에 사냥꾼들이 아무 때나 춤을 춘다면 모든 날이 다 그게 그거고, 내게는 휴일이 없을 거야.”&nbsp;</div><div><sub>[위의 책, p. 87]</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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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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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68</link>
         <description><![CDATA[<div>&lt;어린 왕자&gt;가 유명해진 후, 모두가 &lt;그림 1&gt;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 말하는 것을 보고, 생텍쥐페리는 낭패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였을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서 설명하시오. (3문장으로 쓸 것.)<br><br></div><pre>&lt;보기&gt;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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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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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어떤 단어를 선택해 설명할 것인가. 그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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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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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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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많은 외국인이 한국의 아파트 생활에서 놀라는 점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반상회가 의무에 가깝다는 점이다. 아직도 반상회에 불참할 경우 벌금을 내야하는 곳이 많다. 다른 하나는 아파트 관리소의 안내 방송이 집 안에서 큰 소리로 방송된다는 점이다. 집 주인인 내가 허락하지 않았음에도 내 집에 남의 목소리가 크게 울리는 점이 이상하다는 것이다.</div><div>&nbsp; 위 사례는 서로 간의 정(情)이란 것의 이면을 보여준다. 관심이란 미명 아래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많이 간섭하고 있는가. 청소년과 청년 중에는 관계에 피로를 느낀 이가 많을 것이다. “좋아하는 게 뭐니?” “커서 뭐 할 거니?” “어느 대학에 갈 거니?” 어른이 되면 이러한 질문에서 벗어날 거라 생각하지 말라.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할 건지, 아이는 언제 낳을 것인지 등으로 물음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이다.</div><div>&nbsp; 새싹은 빈 곳에서 피어난다. 씨앗이 뿌려진 곳에 다른 식물이 빼곡하다면 혹은 씨앗이 있는 흙 위에 시멘트가 덮여 있다면 싹은 죽고 만다. 관계라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지나칠 경우 개인의 개성을 질식시킨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관계망은 너무나도 촘촘하다. 그 어느 것도 빠져나올 수 없을 만큼 말이다. 모든 땅에 시멘트가 덮여 있을 필요는 없다. 어떤 곳은 흙길이어도 충분하다. 새싹과 개성의 토양도 필요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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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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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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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0년을 기준으로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 할만하다. K-방역이라 불릴 정도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차단하고 있고, 세계의 유행을 이끄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계속해서 생성되고 있다. 안전하고 재밌으니 세계인들이 한국을 동경할 만도 하다. 그런데 왜 한국의 출생률은 전 세계 최저이고, 자살률은 지구촌에서 1, 2등을 다툴까.</div><div>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떠올려보자. 삼겹살을 먹거나 게임을 했던 때는 아닐 것이다. 맛있는 식사나 오락이 안겨주는 즐거움은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이다. 아마도 여러분은 누군가와 사랑했던 추억, 어떤 이와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당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까닭은,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점 따라서 관계 속에서 생의 기쁨을 느낀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div><div>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관계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무리를 이루는 정도가 아니라, 서로와 깊은 관계를 맺는다는 점이 인간만의 특징이다. 그래서 우리에겐 더 많은 관계가 필요하다. 우리 한국인은 너무도 바쁘고 너무도 외롭다. 그리하여 온갖 일을 해내고, 많은 것을 만들지만, 진지한 관계를 놓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은 아마도 관계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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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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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73</link>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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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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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74</link>
         <description><![CDATA[<div>(가) 핵심 어휘 : 관심, 간섭, 개성<br><br>[요약하기]<br><mark>정을 가지고 관심을 가진다면서 서로를 간섭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관계가 너무 촘촘하면 개성을 살릴 수 없게 된다.</mark><br><br>(나) 핵심 어휘 : 사회적 존재, 관계, 관계의 부재<br><br>[요약하기]<br><mark>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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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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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75</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br>2)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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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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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76</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왜냐하면<br>2) 홀로 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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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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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77</link>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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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78</link>
         <description><![CDATA[<div>(나)인간은 동물과 달리 관계를 필요로 하는 사회적 존재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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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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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80</link>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가 필요하다. 그러나 관계의 부재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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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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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고 '다양한' 상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고 말하는 것에서 낭패감을 느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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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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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수]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자기만의 관점'이라는 단어를 선택할 거예요. 왜냐하면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통해 사람들이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기 때문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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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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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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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떽쥐뻬리의 의도와는 달리 사람들이 보아구렁이 그림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고 정해진&nbsp;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여 당황했을 것이다. 상상력은 마음의 눈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볼 수 있는, 혹은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는 제3의 눈이다. 그 눈이 우리 자신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이 그 눈을 쓰지 않고 그저 기계적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아쉬웠을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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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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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개성의 중요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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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우리는 정을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사람들의 모든 일에 관심을 갖는다. 그 관심에는 상대방의 외모, 의상, 행동도 포함되고, 상대방의 하나하나에 간섭한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을 모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사회에서 배척하기도 한다. 하지만 개성은 내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진정한 정은 사람들의 모든 것을 감싸안아주는 것이 아닐까. 사람들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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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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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나는 내가 만드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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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홀로&nbsp;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 홀로 있는 시간이야말로 진짜 나를 만들어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사람과 함께 경험을 하고, 관계를 만들어갈 필요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경험에서 배운 것을 혼자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하라는 대로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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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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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시간의 주인이 되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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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체온과 경험을 나누는 순간이 없다면 우리의 가슴은 사막처럼 메말라 버릴 것이다. 시간에 끌려가지 않고 시간을 이끌어나가는 주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며 함께 거니는 시간, 그리고 그러한 기억이 필요하다. 그것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힘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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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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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마음을 나누는 행복</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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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누군가와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관계를 맺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마음을 나누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없다.&nbsp;<br>  그리고 인간은 대개 상대방에게 무엇을 주거나 베풀 때 행복을 느낀다. 이는 상대방과 마음을 나눌 때 인간은 행복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음을 나누는 행복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인간은 서로가 마음을 나눌 때 비로소 인간다운 모습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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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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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친구와 나의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와 둘이서 학교에 같이 등교했다. 학교 가는 길에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곤했다. 나는 항상 시간보다 일찍 가서 기다렸지만, 친구는 아침잠이 많아 5분 정도 늦곤했다. 나만 오래 기다린다는 생각이 들어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친구와 같이 가는 시간이 좋아서 기다렸다. 항상 이렇게 기다릴 수는 없어서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친구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일찍 나오기 시작해서 서로 더 좋은 등교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친구와 대화를 하며 서로 알아가는 것이 진정한 길들이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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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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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절친이 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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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쉽게 만드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도 진짜 친한 친구가 세 명이 있다. 생각해보면 그 아이들과 친구가 될 때, 그 아이들이 나를 길들였던 것 같다. 그 아이들은 나와 놀 약속을 정했다. 그리고 그 시간에 그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보니 그 아이들이 언제 또 놀자는 말을 할까 기다려졌다. 나도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그렇게 시간 약속을 정해서 다가가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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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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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길들인 다는 것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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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실 관계에서 '길들인다'는 표현을 잘 사용하진 않지만, 작품 속에서의 '길들인다'는 '관계를 맺는다'라는 뜻이니, 이 표현을 사용해볼까 한다.&nbsp;<br>  나는 친구와 길들이려고 특정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오랜 시간 함께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서, 아무 말 하지 않고 같이 있어도 그냥 편안한 관계가 되도록 하는 것이 나의 '길들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굉장히 오랜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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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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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상상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길 바랐을 것 같다. 이 그림을 보고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나 모자 뿐 아니라 다양한 답을 바랐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똑같은 답만 하니 낭패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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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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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nbsp;훌륭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관점으로 개성이 담긴 다양한 생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라는 천편일률적인 답변을 하는 것에 대해 낭패감을 느낀 것 같다. 작가의 의도가 완벽하게 빗나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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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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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09604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작가가 원한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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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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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친구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19142</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친구을 길들이려면 처음보는 친구라도 한번 나이 물어보고 놀 때 끼면 친구가 되고 놀사람이 된다.&nbsp;<br>2.어려운 점은 나이를 물어보기에 너무 말이 적거나 활동적이지 않으면 물어보기 힘들다.<br>3.나는 친구같지 않은 친구가 너무 많은 것같다. 인터넷상으론 엄청 친구같지만 실제로 만나면 안녕? 어...그래 안녕 아니면 손흔들기가 끝이고 만나려고 하면 너무 오래 안만나서 익숙하지 않는 친구여서 만나기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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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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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민] 나와 나의 친구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198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많은 사람들과 잘, 쉽게 친해지지 않는 편 같다. 하지만 나에게도 학교를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다. 나는 이 친구들 중 1명과 항상 학교를 같이 가곤 했다. 하지만 항상 나는 5분 정도 빨리나가서 기다렸지만, 그 친구는 항상 오빠가 늦게 깨웠다라나, 모닝똥이 일찍 안 나왔다라는 둥 항상 기본 20분을 기다리게했고, 나는 그 친구 때문에 짜증 나거나 서운할때도 많긴 했지만 내가 친구한테 너가 늦게 온다면 내가 느끼는 감정들과 하고 싶은 말들을 하고 그 친구도 함께 약속을 지키고, 같이 좋게 만나게 되었다.나는 내가 친구를 길들이게 되는 편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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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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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친구</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198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이렇게 길들인다. 내가 먼저 다가간다. 친구가 먼저 내게 말을 걸지 않아도 내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어본다. 그 친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꿈이 무엇인지 어디 학원을 다니는지 천천히 알아본다. 또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서로를 더 알아가고 이해하게 되어 길들여지는 것 같다.<br>&nbsp;내가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생기는 어려움으로는 때로 안 맞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 내가 싫어하는 행동과 성격은 얍삽하게 구는 사람과 뒷담을 까는 사람(이건 누구나 싫어할 것 같다.)등이 있다.<br> 여우가 말하는 길들인다는 것을 읽으며 나의 교우관계는 완벽하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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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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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림] 친구와의 소중한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00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린 왕자에서 길들인다는 말은 관계를 맺은 다는 뜻으로 쓰였다. 나는 보통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관계를 맺는다. 하지만 친구를 쉽게 만드는 편은 아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친한 친구들은 오래 만나고 오래 친했던 친구들인 거 같다. 하지만 그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 아무래도 서로 오랫동안 관계를 맺은 탓인지 서로에게 실망과 미움이 더 커지기도 하는 거 같다.&nbsp;또한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을 때에는 훨씬 속상하기도 하다. 서로의 마음이 매우 맞는다고 생각했던 관계인데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속상함이 생긴다. 친구라는 관계는 매우 복잡한 일이지만 서로를 이해하는 데에도 중요함이 있다. 진실된 관계는 서로가 소중한 관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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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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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서] 친구와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00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와 길들여질 때 일단 먼저 서로의 공통된 관심사를 찾는다. 공통된 관심사를 찾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한 번 공통된 관심사를 찾게 되면 그 후에 이야기 할 이야기 거리도 많아 지고 그 행동을 하면서 더 친해질 수 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서는 놀면서 서로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그에 대한 답을 해주면서 서로에 대해 많이 알아가면서 더욱 더 친해진다. 하지만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 것이 쉽지 만은 않다. 친구와 길들여 지면서 어렵고, 부딪히는 점들도 많은데, 그 중에는 서로 생각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달라서 서로가 맞지 않아서 싸우는 일이 가장 많고, 가장 어렵다. 아무리 친하고 좋아하는 친구더라도, 그리고 많이 맞는 친구라 하더라도 모든 것이 다 맞을 수는 없기 때문에 항상 친하고 사이가 좋기만 하긴 쉽지 않는 다는 점이 친구와 길들여 지는 데에 있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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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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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호]</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03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쉽게 만드는 편이다. 거의 모든 주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친구를&nbsp; 만드는 방법은 내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편하게 대하고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있어 어려움을 느꼈던 적이 있다. 나와 마음이 통하지 않는 친구와는 인내심을 가지고 길들여질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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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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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예서] 나의 교우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097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와 좋은 교우관계를 시작하기 위해 그 친구의 관심사를 공감한다. 그렇게 같은 관심사를 갖고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쉽게 친해진다. 정말 친한 친구들은 최대한 자주 만나려고 노력한다. 한번씩 계획이나 생각이 안맞아 다툼이 일어나긴 하지만 큰 다툼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화해하고 원래대로 돌아온다. 크게 싸운 경험은 거의 없지만 만약 싸웠다고 해도 먼저 사과하고 화해하려고 노력할것이다. 여우가 말한 길들인다는것은 인내심을 갖고 서로 이해하고 좀 화가 나더라도 참으며 교유관계를 유지하는것 같다. 하지만 나는 무조건 참는건 좋지 않은 것 같다. 속상하거나 서운한게 있으면 바로바로 표현해야 금방 갈등이 풀리기 때문이다. 오히려 참다참다 갑자기 폭발하면 한순간의 한 친구를 잃을수 있다.&nbsp;<br><br>나는 친구는 많지만 그렇게 자주 만나고 정말 친한 친구는 몇명 안되는것 같다. 인터넷에서는 서로 친한것처럼 지내지만 막상 한번도 안놀고 친하지 않은 친구도 많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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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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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인]친구와 나의 교우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11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친구'하면 '함께' 그리고 '우정'.우리는 늘 언제나 언제 어디서나 친구라는 존재가 존재한다.하지만,우리는 친구도 친구지만 늘 함께할수 있고 의지하고 믿을수 있으며 나와 맞는 친구를 찾는것이&nbsp; 중요하다.나와 완벽하게 같은 친구는 없다.그렇기에 관계라는 것을 맺기 위해서는 내가 그 친구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주어야 한다.어려움은 그저 극복하면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친해지기 위해서 억지로 노력하기 보다는 '어린왕자'의 여우처럼 길들이기 위해선 차근차근 다가가고 노력하면 서로에 관해 이해할수 있고 이러한 것이 진정한 친구관에 길들이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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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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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진] 교우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18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친한 친구를 길들이려면 내 생각에는 딱히 없고 그냥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저절로 친해지는 것 같다.&nbsp; 친구를 만나면 하는 것도 딱히 없다. 그냥 같이 있고 얘기하면 서로 친근해지는 것 같다.<br>&nbsp; 길들이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해서 좀 오래 걸려 어려움을 느낀다.<br>&nbsp; 또 싸우면서 더 친해지는 것 같다. 싸우면서 더 서로에 대해 더 알게 되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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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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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민] 친구들과 서로 길들여질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19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와 가장 친한 친구들은 5명정도이다. 이 친구들이랑은 같이 등교를 하고, 쉬는 날이면 같이 놀았다. 같이 붙어다니고, 떠들다보면 그 친구들과 점점 가까워지고, 길들여진다.&nbsp;<br>&nbsp;같이 다니는 친구가 많을 수록 의견차이나 갈등이 일어나기 쉽다. 아무리 친해도 한번쯤은 싸우고 의견이 갈리기 마련이다. 이 친구들이랑도 꽤많이 싸운다. 같이 다니다가 한명이 소외되어서 상처를 받는다거나, 특별한 날 뭐할지 고르다가 의견차이가&nbsp; 말싸움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결국엔 각자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한다.<br> &nbsp;사실 이 과정을 거치며 더 친해지는 것이 진정한 길들이기가 아닐까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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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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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생텍쥐페리의 낭패감</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63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작가가 어떤 의도로 그림을 그렸고 또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했길래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이해를 해 낭패감이 들었을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nbsp;<br> 생텍쥐페리는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생각을 하라고 그런 그림을 그린 것인데 오히려 사람들에게 또다시 고정관념을 심어주게 되어서 낭패감을 느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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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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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림]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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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에 이 그림을 넣음으로서 고정관념을 가지지 말자는 내용을 담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린 왕자라는 책이 유명해진 이후로 사람들이 모두 이 그림을 보고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라고 입을 모았으니 낭패감을 느꼈을 것이다. 새로운 고정관념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서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훈을 주기 위해 만든 그림이지만 사람들은 그림을 보고 교훈을 깨는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 즉 사람들이 핵심을 보지 않아서 낭패감을 느낀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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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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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진]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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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고정 관념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생택쥐페리가 이 그림을 그릴 때 모두 모자라고 생각하는 고정 관념에 벗어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 했다. 하지만 어린 왕자가 유명해지고 이제는 사람들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는 새로운 고정관념에 빠졌기 때문이다.<br>&nbsp;   생택쥐페리는 사람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를 바랐지만 새로운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낭패감을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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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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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생텍쥐페리의 낭패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71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생텍쥐페리는 이 모자같은 모양을 더 신비롭고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만들었지만 자신의 작품인 어린왕자 때문에 상상력을 키우려고 한 노력이 더욱 더 아이들의 생각 그물을 좁힌 것이 되었기 때문에 낭패감을 느낀 것 같다. 세 단어 중 상상력을 고른 이유는 사람들이 하나로 생각하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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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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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서]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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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읽고서, 저런 형태의 그림을 보고 무조건 모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다른 것도 생각해보며 고정관념을 깨고서 다양한 생각을 하기를 바랬을 것 이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저 그림을 보면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 떠오르는 고정관념이 생겼다는 것에 낭패감을 느꼈을 것 같다.&nbsp;<br>&nbsp; 우리가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생텍쥐페리가 저 그림을 이렇게 표현한 의도를 파악하고, 또 다시 생긴 다른 고정관념을 깨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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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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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민] 자기만의 관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77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가 이 그림에 대한 사람들의 말들을 보고 낭패감을 느끼게된다. 그 이유는 생택쥐페리는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 모두 상상력을 가지고 다 다르게 생각하고, 모두가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이 그림을 바라보길 바랬지만 막상 사람들이 모두가 같이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 이라고 말했기 때문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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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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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서]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8362</link>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읽고서 사람들이 이 그림을 그저 모자가 아닌 코끼리를 먹은 보아뱀 등 다양한 모습으로 , 그들의 관점으로 보길 원했을것이다. 하지만 [어린 왕자]를 읽은 사람들은 오로지 이 그림을 보고 '코끼리를 먹은 보아뱀'으로만 본다. 그래서 작가는 낭패감을 느낀것 같다.&nbsp;작가는 이 그림으로 사람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했지만 오히려 이 그림은 사람들의 생각을 막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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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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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호]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8634</link>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는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 다양한 상상을 하길 바랬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그림을 답이 정해져 있는 그림처럼 하나같이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으로 보기 시작해서 낭패감을 느끼고 당황했을 것이다. 사람들이 이런 눈으로 이 그림을 보기 시작하면서 작가는&nbsp;고정관념을 가지지 말라는 의미를 가지고 이 그림을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반대로 고정관념을 가져서 많이 당황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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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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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민]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88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고정관념을 비판하고 창의성을 나타내기 위해 그린 그림이 결국엔 또 다른 고정관념과 창의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일관적인 답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 생텍쥐페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그림을 보고 고정관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길 바랬던것 같다. 하지만, 결국 사람들은 답을 알고, 작가의 의도와는 다른, 오히려 반대되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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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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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인]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291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생택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답이 밝혀진 이후에 사람들의 생각만 바뀌었을뿐,오직 정답만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다시 시작되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라고 나는 생각한다.생택쥐페리가 '어린왕자'를 작사한 이유는 아마 눈에 보이는것만을 추구하지 말자라는 주제를 알리려고 한 이유도 있겠지만,작가의 진정한 목표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서였지만,작가의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또한,이에 더불어 사람들에게 오히려 해만 끼친게 아닐까?라는 죄책감 떄문에 생택쥐페리는 낭패감을 느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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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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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진]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41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이라는 동물은 <mark>관계</mark>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mark>살기 좋은 나라</mark>라고 장담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서로의 관계가 부족해 <mark>자살률</mark>이 매우 높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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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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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인간의 행복</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46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당신이 <mark>살면서 가장뻤던 순간</mark>은 언제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mark>사회적 존재</mark>이기 때문에 <mark>관계 속에서 기쁨</mark>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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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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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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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506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mark>사회적 존재</mark>이기 때문에 <mark>좋은 관계</mark>를 꼭 가져야 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너무 바빠서 <mark>시간에 쫓겨</mark>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때문에 한국은 안전한 나라임에도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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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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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서] 글 &#39;나&#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5270</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은 <mark>전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mark>이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은 <mark>사회적 존재</mark>이므로 <mark>서로 깊은 관계</mark>에서 기쁨을 느끼므로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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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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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아림] (나)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59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mark>사회적 존재</mark>라는 점에 따라 <mark>관계</mark> 속에서 기쁨을 느낀다. 하지만 인간들에게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는 <mark>관계의 부재</mark> 때문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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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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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은호] </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5991</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mark>관계</mark>를 필요로 한다. 사람들이 나처럼 모두와 좋은 관계를 맺는다면 상관 없지만 우리나라의 극단적인 <mark>출생률</mark>과 <mark>자살률</mark>은 아마도 관계에 부재에 기인하는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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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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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628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핵심 어휘:깊은 관계, 필요, 무리<br>요약:<br>&nbsp; 인간과 동물의 다른점은 <mark>깊은 관계</mark>을 동물은<mark> 무리</mark>로 인간은 외롭지 않도록 <mark>필요</mark>로 원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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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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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정민] 개인의 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64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mark>개인의 개성</mark>' 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의 개성이 잘나타나고, 자신이 자신의 개성과, 장단점을 잘 알고 <mark>시간에 쫒기지</mark> 않고 <mark> 관계</mark>를 더 잘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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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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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인](나)사회적 존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679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이 세상에 살기 위해선&nbsp; 우린 스스로가 이 세상의 하나의 <mark>사회적 존재</mark>가 되어야 한다.하지만,시간에 쫒겨가는 우리 한국인의 <mark>시간 관계</mark>는 항상 <mark>부재를 기인</mark>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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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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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lpps9hesyugtqup/wish/19546371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인간에겐 관계가 필요하긴 하지만, 너무 과하면 <mark>개성을 질식시키는</mark> 독이 된다. <mark>정</mark> 이라는 명목하에 <mark>간섭</mark>을 하는 것은 개성을 없애는 것과 마찬가지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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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8: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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