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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과학 4조 by 김재혁/학부/한의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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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7 1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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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마음챙김 명상에 기초한 인지 치료가 불안장애 환자의 불안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 비교 (신나연)</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89711767</link>
         <description><![CDATA[<div>배경 및 목적 : 마음챙김에 기반한 인지치료로 불안장애 환자의 부정적 인지 변화 여부 조사.</div><div><br>연구방법</div><div>1. 연구대상 : DSM-IV기준에 따라 범불안장애 또는 광장 공포증이 동반되거나 동반되지 않은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환자가 이미 복용하고 있던 약의 종류와 용량은 변경하지 않았다-이는 호전되는 것이 약물의 지연반응임을 배제할 수없어 한계점으로 작용)</div><div>2. 연구도구 : HAM-A(일반적 심리 불안과 인지 증상의 2가지 요인으로 이루어짐. 5점 척도로 점수가 높을수록 불안이 높음을 의미) / HAM-D(21개의 항목의 점수의 총합이 우울의 심각도를 나타냄)</div><div>3. 연구방법: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인지치료 프로그램(정좌명상, 바디스캔, 걷기명상, 인지적 접근)을 훈련. 훈련 외에도참석자에게 과제나 cd를 주어서 집, 직장에서 반복훈련</div><div><br></div><div>결과: HAM-D 총점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프로그램 후가 더 낮음), HAM-A 총점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프로그램 후가 더 낮음)<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article.net/Article/A417774" />
         <pubDate>2023-09-08 01: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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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upuncture for Major Depressive Disorder: A Data Mining-Based Literature Study(mingqi tu, sangsnag xiong)</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89715972</link>
         <description><![CDATA[<div>배경: 우울장애의 주료 치료법인 항우울제는 부작용과 위험이 있어 다양한 보완 요법을 사용하는데, 그 중 하나인 침술치료가 여러 개선점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침술치료와 관련된 데이터를 정리해 우울장애에 사용되는 침치료를 연구하고자 한다.</div><div><br></div><div>연구방법<br>*검색 데이터베이스- PubMed, Excerpt Medical Database(Embase), Web of Science(WOS), Cochrane Library, Chinese Biomedical Database(CBM), China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CNKI), Wanfang Data 및 Chongqing VIP (CQVIP) / 검색어로 acupuncture, eletroacupuncture, electro-acupuncture, needle, needling을 사용했다. 그리고 병명으로는 depress, depression, depressive, depression, depressant, depressive disorder, depressive, antdepressant을 사용하였으며 중국어 데이터를 검색하기 위해 같은 의미의 한자를 문학검색에 사용하였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 단순 사용량 검색에서 GV20, LR3, PC6, SP6 및 GV29가 상위 5위를 차지하였다. GV, BL, LR, SP 및 ST선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경맥이었다.(양경 59.42%, 음경 40.58%) 특정 침점에 대해 분석했을때, 오수혈이 23.13%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부위별로 보았을때 하지가 가장 높은 빈도(30.36%)를 보였고, 그 뒤로 머리 얼굴 목(28.57%)이 사용되었다.</div><div>이 외에 전침과 뜸도 연구 결과에 집계되었으며 치료는 주로 일주일에 7번(30.55%) 시행되었고, 평균 치료기간은 42일(36.53%)이다.&nbsp;</div><div>부작용도 존재하였는데, 주로 침에 의한 통증이나 현기증, 가벼운 화상(뜸), 피하혈종 등 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andfonline.com/doi/epdf/10.2147/NDT.S405728?needAccess=true&amp;role=button" />
         <pubDate>2023-09-08 0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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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영성, et al. 치매 및 우울증 고위험군 116 례의 한의 치료에 대한 관찰 연구. 동의생리병리학회지, 2021, 35.3: 104-116.</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89722445</link>
         <description><![CDATA[<div>한의학 치료:&nbsp;</div><div>2018년 어르신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사업안내서 및 표준매뉴얼에서 제시된 백회(GV20), 사신총 (EX-HN1), 합곡(LI4), 태충 (LR3), 족삼리 (ST36), 신문 (HT7), 내관(PC6) 총 15개 혈위에 stainless steel 일회용 호침을 사용한 체침(體針)으로 25분간 유침 하는 총명침을 최대 20회까지 시술하였다. 한약의 경우도 표준매뉴 얼에서 귀비탕(歸脾湯),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천왕보심단(天王補 心丹), 조위승청탕(調胃升淸湯), 황련해독탕(黃連解毒湯) 중 1가지 를 선택하여 하루 2첩을 2회 분복하도록 15일분을 1회 처방하도록 제시하였다.</div><div><br></div><div>한국판 노인 우울 척도검사 (GDSSF-K)의 경우 전체적으로 치 료 전 7.73±4.39점이었다가, 치료 후 6.23±4.41점으로감소하였으 며,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으며 (p&lt;0.01)., 먼저 A1(치매 및 우울증 중복 위험군)은 치료 전 9.74±3.67점, 치료 후 7.53±4.30 점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 (p&lt;0.01). C(치매 단독 위험군)에서 C1 군은 치료 전8.90±3.11점이었다가 치료 후 7.10±3.71점으로 감 소하였고, C2군은 치료 전 8.67±2.93점이었다가 치료 후8.83±4.04점으로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변화 는 모두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 (p&lt;0.01).</div><div><br></div><div>우울 관련 GDSSF-K 점수에 있어서 한의 치료 전보다 치료 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이전의 한의약 치매 예방관리 시범사업과 이전의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결과보고에서 노인우울 지표에서 사전보다 사후에 좋아진 결과 보고와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를 통해 우울 관련 한의치료의 유효성이 일부 확인되었다고 보여진다.</div><div><br></div><div>안전성관련혈액검사의경우간기능검사수치및신기능수</div><div>치모두치료전과후에차이가크게없었고,평균값이모두정상 기준범위내였다.</div><div><br></div><div>한계) 치매 및 우울증 위험군에 대한 한의 치료의 효과를 보 여주었지만,이는사업매뉴얼로인한제한된치료기간및치료를통한 단기간의 결과이기에, 보다 정확한 결과판정을 위해서 장기간 의 치료 및 추적관찰을 통해서 결과를 관찰해야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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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897224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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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신문요약 &amp; 국외신문 요약 &amp; 책소개</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89724579</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신문 요약<br><br><br>“우울증에 빠진 대한민국…"국민 절반이 스트레스 적신호" ”<br>- 최대열 기자<br>- 2020.01.12<br>- 아시아경제<br>-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604164?sid=004<br>한국 우울증의 현주소를 나타내는 기사이다.<br>최근 한국에서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주변에 흉기를 휘둘렀다거나 살인,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종종 보고되고 있다. 고령사회로 갈수록 노인층이 늘면서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을 앓는 이가 증가하나, 최근 우리나라에선 20~30대 청년층 사이에서도 빠르게 늘고 있다.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지난해 하반기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속적인 우울증, 부안,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의 건망증, 알콜.도박중독과 같은&nbsp; 정신건강문제를 겪는다고 답한 이가 전체 10명 가운데 6명이 넘는 수준으로 집계됐다.<br>그럼에도 정신건강을 살피려는 노력은 반대로 줄었다. 2020년 기준,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증진노력을 하는지 묻는 질문에 67% 정도가 그렇다고 답했다. 앞서 1년 전인 2019년보다 7.6%포인트 줄었다. 정신건강 문제로 병원을 방문하거나 상담ㆍ상의했다는 이는 10명 가운데 2명에 불과하였다.<br><br>2.&nbsp;<br>“한국이 전 세계 선진국 중에서 우울증 1위, 사실일까”<br>- 김진경 기자<br>- 2023. 06. 06<br>- 팝콘뉴스<br>-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0243<br><br>한국은 오랜 시간동안 OECD 가입국 자살률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코로나 시국 정신건강 상태 점검을 위해 실시한 조사에서 OECD 가입국 중 2020년 기준으로 최고점을 차지하였다. 그런데 우울증을 겪고 있는 한국인이 병원에 찾아가 진단과 치료를 받는 비율이 최저임을 제시하고 있는 기사이다.&nbsp;<br>이에 대한 이유로 이 기사에서는 두가지를 제시한다.<br>첫째, 우리나라는 정신건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건강문제라는 인식이 낮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이 평생 정신질환을 1번 이상 겪는데 이 중 12%만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한다고 한다.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는 5명 중 1명이 정신질환을 경험하는데, 이 중 15%만이 관련 상담이나 병의원을 찾는다.<br>둘째, 한국은 집단주의 문화가 강하여 개인의 감정이 억압되는 사회의 압력에 의해서 개개인이 행복을 느끼기 어렵다. 행복을 결정짓는 가장 큰 지점은 개인주의와 유전적 영향 즉 외향성이기에 상대적으로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우울감이 높다는 것이다.<br><br>3.<br>“펜데믹에 학교 부적응“… 어린이 우울증 5년 새 두 배 육박”<br>- 이정우 기자<br>- 2023. 09. 07<br>- 세계일보<br>-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53263?sid=102<br>어린이 우울증의 증가 추세에 대해 인지시키고 이에 대해 대책을 강구할 필요성을 제시하는 기사이다.<br>코로나 때 재택수업 받던 학생들이 전면 등교 재개 후 불안장애가 급증되어 있다. 우울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아동·청소년은 최근 5년 새 1.6배 늘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교생도 지난 5년간 800명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6∼14세 우울증 진료 인원은 2018년 2만3347명에서 2022년 3만7386명으로 1.6배(6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에 해당하는 6∼11세의 경우 우울증 진료 인원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는 재택수업을 진행하던 학교들이 전면 등교를 재개하면서 학교생활 부적응 문제로 우울이나 불안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인력과 인프라를 확충하고, 상담과 치료·관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br><br>국외신문 요약<br><br>1.<br>“ What Is Clinical Depression, and How Does It Feel?”&nbsp;<br>- Rachael Zimlich, BSN, RN Published on September 06, 2023<br>- Verywellhealth<br>- https://www.verywellhealth.com/clinical-depression-7643137<br><br>이 기사는 우울증, MDD의 정의, 진단, 이용가능한 여러 치료 옵션을 제시한다.<br>임상 우울증 과 주요우울장애 (MDD)는 같은 상태에 대한 다른 이름이다.<br>우울증은 부정적인 감정, 슬픔, 절망의 지속적인 감정이다.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슬픔, 즐기던 활동에 대한 관심 부족, 식욕의 변화, 수면부족또는 과다한수면, 에너지손실 또는 피로증가, 음성 패턴이나 어조의 변화가 나타난다.<br>우울증은 의료, 정신 건강 전문가의 정기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우울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울증의 증상이 심화되고 다른 사람을 해칠 위험에 빠뜨릴때 정신 건강 위기라고 불린다. 현재 우울증 입원 자격에 대한 흑백 가이드는 없다. 치료 중에도 증상이 개선 되지 않는다면 병원, 정신과 시설에 입원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br>우울증 치료에는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과 같은 항우울제가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약의 용량은 낮은 용량으로 시작되며 원하는 효과가 달성될 때까지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br><br>2.<br>“DSM-5 Changes: Depression and Depressive Disorders”<br>- Medically reviewed by Cydney Ortiz, PsyD — By John M. Grohol, Psy.D. and Stephanie A. Wright, RN, BSN<br>- Psychcentral<br>- https://psychcentral.com/depression/dsm-5-changes-depression-depressive-disorders<br>DSM-4는 1994년에 출판되었는데, 신경의학 발전으로 인하여 이전 DSM-4분류시스템 및 기준에서 문제가 발견되었다. 특히 우울장애 분류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nbsp;<br>업데이트된 DSM-5에는 우울증 장애에 대한 두가지 장애가 추가되었는데,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DMDD), 월경전불쾌장애(PMDD)이다. 또한 기분부전증으로 알려진 지속적 우울장애가 생겨났으며, 양극성 장애 및우울증 장애에 대한 &amp;혼합 특성&amp;, &amp;불안한 고통&amp; 의 카테고리가 추가되었다. DMDD는 소아 양극성 장애로 진단되고 치료된 후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DSM-5에 도입된 새로운 질환이다.<br>PMDD는 월경과 특히 관련이 되어 있는 것으로 다른 우울증 장애와 차이점을 지닌다.<br><br>3.<br>“8 Depression Symptoms You Shouldn&amp;t Ignore”<br>- Elizabeth Shimer Bowers<br>- Medically Reviewed by Seth Gillihan, PhD<br>- Reviewed: April 6, 2023<br>- Everydayhealth<br>우울증의 증상에 대해서 설명해놓은 기사이다. 우울증에는 하나의 정해진 패턴이 없으며 상태는 사람마다 진행과정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우울증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특히 문제가 된다. 이 기사에서는 우울증의 8가지 유형을 제시하여 우울증을 인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br>&nbsp;1) 수면의 문제&nbsp;<br>&nbsp; &nbsp; 낮 시간동안 오랜시간 잠을 잘 수도 있으며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 또한 많다.<br>&nbsp;2) 좋아하는 활동에 대한 흥미 상실&nbsp;<br>&nbsp; &nbsp;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취미를 피하는 경향을 보인다.<br>&nbsp;3) 에너지의 증가<br>&nbsp; &nbsp; 모순적이게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사람들은 자해와 같은 과감한 행동을 하기로 결정하면 훨씬 더 활력을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br>&nbsp;4) 식욕의 변화&nbsp;<br>&nbsp; &nbsp; 과도한 식욕 증가를 보이거나 반대로 식욕이 감소되는 경우도 나타난다.<br>&nbsp;5) 불안한 느낌&nbsp;<br>&nbsp; &nbsp; 과민성, 조바심, 불안과 걱정을 나타낸다. 여성들에게서 특히 잦다<br>&nbsp;6) 죄책감&nbsp;<br>&nbsp; &nbsp; 과도한 죄책감이나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낀다<br>&nbsp;7) 신체적 증상&nbsp;<br>&nbsp; &nbsp; 지속적인 두통, 소화문제, 설명할 수 있는 통증과 같이 치료에 저항하는 신체적 방식으로 나타난다<br>&nbsp;8) 새롭게 떠오르는 어두운 면&nbsp;<br>&nbsp; &nbsp; 죽음, 침울한 주제에 대하여 생각한다<br><br><br><br>관련 책 소개<br><br>1.<br>&lt;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gt;<br>- 질병체험이야기연구팀 지음<br>우울증 환자들의 사례를 100퍼센트 그대로 전하는 “이야기로 읽는 질병 가이드”이다.<br>다양한 환자, 가족의 생생한 목소리가 녹아있는 책으로 우울증이 오는 원인, 진단과정 및 방법, 우울증을 치료하는 세가지방법, 치료 후 관리법, 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아파 보지 않은 사람은 알수 없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또한 환자와 그의 가족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것들과 필요한 정보를 추렸다.<br>2.<br>&lt;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gt;<br>-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지음<br>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우울한 건지, 이러한 증상이 우울증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다. 또한 우울증이라 하더라도 굳이 병원에 갈 필요성을 못느끼며 우울증을 먹었다가 평생 끊지 못하는 것이 아닐지에 대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은 우울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정신과 전문의 3인의 임상 경험이 담긴 여러 사례를 통해서 우울증의 증상, 원인, 해결의 정보를 담아냈다. 우울증에 대해 깊이 들어가기 보다는 우울증의 기본서에 가까워 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쉽게 읽고 자신의 상태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다.<br><br>3.<br>&lt;우울해도 괜찮아&gt;<br>- 문성철 지음<br>심각한 우울증부터 조울증까지 매일매일 심한 감정의 기복상태에서 하루를 보내는 현대인들이 늘어났다. 또한 평생 우울감에 빠져보지 않은 사람도 드물다. 평생 우울증에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우울해도 괜찮아”라고 생각하며 반려자처럼 내 삶과 동행하는 대상으로 우울감을 바라보는 여유를 지니라는 의미를 담은 책이다. 우울증을 소재로 한 다른 책과 다르점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의 시선을 담아냈다는 점이다. 개인이 우울증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수기도,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서술한 우울증에 관한 정보서도 아니다. 투병을 이어나가는 우울증 환자의 가족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참신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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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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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dose-effect association between acupuncture sessions and its effects on major depressive disorder: A meta-regression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Guixing Xu, Hanzhou Lei , Liuyang Huang , Qiwei Xiao , Biqing Huang , Zhuo Zhou , Hao Tian , Fengyuan Huang , Yilin Liu , Ling Zhao , Xiang Li , Fanrong Liang)</title>
         <author>24822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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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경: 침으로 인한 우울장애의 개선은 알려졌으나 그 관계에 있는 선량효과에 관한 불확실성에 대해 탐구.&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데이터 검색으로 조사, 이때 모든 무작위 대조 시험을 포함한다. 실험에 대한 세부사항(침 투자방법, 유지시간, 치료 기간 과정 등등)은 고려하지 않았으며 결과는 HAMD17/24 점수로 확인했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 침의 결과로 우울환자의 HAMD 점수 감소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힘상 효과는 36회에서 가장 최적의치료효과를 보였다.&nbsp;</div><div><br></div><div>결론: 이 연구는 자침 위치를 구분하지 않아 개별 효능을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점이 있으나, 러프하게 침 자체와 우울과의 관계를 조사했을때는 유의미한 결과를 볼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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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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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병률, 진단기준, 한의학적 이해, 임상적 특징</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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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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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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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치료</title>
         <author>duddbs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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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약물요법</div><div>주로 작용하는 신경전달 물질 체계에 따라 SSRI, NDRI, SNRI 등 다양한 계열의 약물들이 개발 되어 있고 임상 현장에서역할을 해내고 있다. 항우울제는 일반적으로 효능이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나타나므로 최소 4~6주 정도는 복용을 해보아야 약물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div><div>경우에 따라서는 약물 용량을 늘리거나 약물 교체 등으로 인하여 호전 시까지의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정신과 전문의와의 치료적 신뢰 관계 하에서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좋아진 후 약물 유지 요법이 재발 방지를 위해 중요하다. 최소 6개월 이상의 유지요법이 권장된다.</div><div><br></div><div>2)비약물요법</div><div>근거중심 한국형우울증 비약물학적 치료지침서에 따른 비약물학적 치료 지침에서는 한국의 현 상황에서 가장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운동이라고 기술하였으며, 구체적인 방법으 로는 매일 30분 이상 약간 숨이 찰 정도로 걷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우울증 치료라는 특수 목적으로 제작된 도서도 국외에서는 우울증상의 감소에 이용되고 있으나, 현재 국내에서는 독서치료용 도서가 존재하지 않는 실정으로, 우리나라에서의 번역, 창작, 검증 과정이 필요하 다고 볼 수 있다.24)</div><div>그리고 생활관리로 술이나 담배, 불법적 약물 등은 우울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한다.</div><div><br></div><div>3)기타요법</div><div>우울증에는 기본적으로 약물 치료와 더불어 정신치료를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정신치료에서는 인지행동치료나 대인관계치료, 단기 정신 역동적 지지정신치료 등 이 사용되고 있다. 이외 최근에는 전기경련 요법과 광선치료 등이 활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rTMS(repeated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치료가 효과가 있음이 연구에서 보고되고 있다.</div><div><br></div><div>[출처]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div><div><a href="https://kiom.re.kr/gallery.es?mid=a10204000000&amp;bid=0003&amp;b_list_cnt=8&amp;act=view&amp;list_no=6&amp;nPage=1&amp;vlist_no_npage=0&amp;keyField=&amp;keyWord=&amp;ord=">https://kiom.re.kr/gallery.es?mid=a10204000000&amp;bid=0003&amp;b_list_cnt=8&amp;act=view&amp;list_no=6&amp;nPage=1&amp;vlist_no_npage=0&amp;keyField=&amp;keyWord=&amp;ord=</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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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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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ANDARAKALAM, James Paul. Challenges of treatment-resistant depression. Psychiatria Danubina, 2018, 30.3: 273-284.</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8975875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치료 저항성 우울증(TRD) 관리에 대한 지침은 증거 기반 의학의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며 임상 실습에 정보를 제공하려면 더 나은 품질의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div><div>치료 저항성 우울증과 같은 복잡한 질병에는 단순 약물 치료와 같은 일차원적인 해결책이 효과가 없으며, 우울증의 병인은 다인자적이며 병태생리 자체는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단일한 답을 치료법으로 추구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이유로정신약리학적 개입은 여전히 ​​TRD 치료의 주요 수단입니다.&nbsp;</div><div>이 문헌에서는 약물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치료 저항성 우울증에 대한 두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신경조절요법과 심리요법. MTR-MDD(Multiple Therapy Resistant-Major Depressive Disorde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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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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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여경, 강현진, 송금주, 오지연, 김상범, 김종민, 박세진. (2021). 뇌졸중 후 우울증의 약침치료에 대한 중의학 임상논문 연구동향.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32(3), 235-245.  </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90667784</link>
         <description><![CDATA[<div>목적 : 뇌졸중 발병 후 신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우울과 같은 신경정신과적 후유증을 겪게됨.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회복지연, 사망률 증가 등 부정적인 영향. 우울을 울증의 범주에서 생각해 한의학적 치료를 함<br>&nbsp;<br>연구대상 : rct로 시행된 연구, 뇌졸중 후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우울증 치료의 목적으로 약침요법을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치료와 함께 약침 요법을 사용한 연구<br><br>치료방법 : 뇌졸증에 대한 기본적인 치료를 기반으로 하고 추가적으로 우울증 치료. 뇌졸중 기본 치료 양약으로 aspirin 등의 소염 진통제, 혈관확장제, 혈전용해주사 등, 한방으로는 활혈거어제 사용. 뇌졸증 후 우울증 환자 양약 치료는 항우울제, 약침치료는 등장세신(7), 홍화, 전기황, 목근화, 당귀보혈탕, 멸균수 사용. 혈위는 백회(8), 양릉천(2), 심수, 간수, 풍부, 태충, 합곡, 내관혈 사용.<br><br>&nbsp;결과 : HAMD 점수(높을수록 우울정도가 심각함)로 평가. 총 12편의 논문에서 약침치료군과 양약대조군 모두 점수가 치료전에 비해 치료 후가 더 낮은 것으로 확인. 이 중 6편의 논문에서 약침 치료군이 양약 대조군에 비해서 유의한 차이를 가지고 더 낮은 점수를 기록. 나머지 6편은 두 군간 유의성 있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 약침치료군이 양약대조군보다 유해반응이 적었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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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2: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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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미애, 송후림, 김선영, 정영은, 김원, 서정석, 손인기, 이광헌, 이종훈, 정상근, 이상열, 홍정완, 윤보현, 우영섭, 박원명, Ko M, Song HR, Kim SY, Jung YE, Kim W, Seo JS, Sohn I, Lee K, Lee JH, Chung SK, Lee SY, Hong JW, Yoon BH, Woo YS, Bahk WM.   우울증 환자의 약물 부작용 감당 의향.   J Korean Neuropsychiatr Assoc. 2022 May;61(2):74-79.</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90669804</link>
         <description><![CDATA[<div>목적 : 의학적 치료의 결정은 환자에게로 옮겨지는 추세에 환자들이 가진 의학적인 시각을 조사하기 위함.<br><br>연구대상 :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에 방문하는 환자(364명, 평균 연령 43.8+-12.3세)를 대상으로 각 부작용에 대해 현재 복용 약물 만족 여부 및 향후 약물 복용을 지속할 의향이 있는 기간과 함께 CGI-S 점수를 측정해 3점이하면 우울증이 경도이하의 상태, 4점이상이면 우울증이 중등도 이상의 상태로 분류. 또한 ASEC에 수록된 21가지 약물 부작용들에 대하여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1~5점(클수록 감당가능) Likert 척도로 답변, Liskert 척도가 3점 이상일 경우 부작용을 전반적으로 감당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크게 분류.<br><br>결과 : Likert 척도가 3점 이상이 나온 부작용은 식욕 저하, 하품, 체온 상승, 구갈, 발한, 변비로 60%이상이 전반적으로 감당할 수 있다고 응답. 현훈, 어지럼, 오심이나 구토, 두통, 지남력 손상, 배뇨 장애, 불면에 대해서는 30% 이하만이 감당할 수 있다고 응답. CGI-S 3점을 기준으로 경도 이하의 우울증 환자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 환자군을 나누어 Likert 척도 점수를 비교한 결과 졸림, 식욕 저하, 성기능 문제, 두근거림, 체중 증가에 대해 차이를 보였고 이들 가운데 성기능 문제와 체중 증가를 감당할 의향이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 환자군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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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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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경정신과학 4조 보고서</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9078855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 우울장애의 이해 및 평가 </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임상적 중요성〉</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 신문기사(국내/국외)</strong></div><div><strong>- 국내기사</strong></div><div>⤷ 1. “우울증에 빠진 대한민국…"국민 절반이 스트레스 적신호" ”</div><div>- 최대열 기자</div><div>- 2020.01.12</div><div>- 아시아경제</div><div>-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604164?sid=00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604164?sid=004</a></div><div>한국 우울증의 현주소를 나타내는 기사이다.</div><div>최근 한국에서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주변에 흉기를 휘둘렀다거나 살인,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종종 보고되고 있다. 고령사회로 갈수록 노인층이 늘면서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을 앓는 이가 증가하나, 최근 우리나라에선 20~30대 청년층 사이에서도 빠르게 늘고 있다.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지난해 하반기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속적인 우울증, 부안,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의 건망증, 알콜.도박중독과 같은 정신건강문제를 겪는다고 답한 이가 전체 10명 가운데 6명이 넘는 수준으로 집계됐다.</div><div>그럼에도 정신건강을 살피려는 노력은 반대로 줄었다. 2020년 기준,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증진노력을 하는지 묻는 질문에 67% 정도가 그렇다고 답했다. 앞서 1년 전인 2019년보다 7.6%포인트 줄었다. 정신건강 문제로 병원을 방문하거나 상담ㆍ상의했다는 이는 10명 가운데 2명에 불과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2. “한국이 전 세계 선진국 중에서 우울증 1위, 사실일까”</div><div>- 김진경 기자</div><div>- 2023. 06. 06</div><div>- 팝콘뉴스</div><div>- <a href="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0243">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0243</a></div><div>&nbsp; &nbsp;</div><div>한국은 오랜 시간동안 OECD 가입국 자살률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코로나 시국 정신건강 상태 점검을 위해 실시한 조사에서 OECD 가입국 중 2020년 기준으로 최고점을 차지하였다. 그런데 우울증을 겪고 있는 한국인이 병원에 찾아가 진단과 치료를 받는 비율이 최저임을 제시하고 있는 기사이다.&nbsp;</div><div>이에 대한 이유로 이 기사에서는 두가지를 제시한다.</div><div>첫째, 우리나라는 정신건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건강문제라는 인식이 낮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이 평생 정신질환을 1번 이상 겪는데 이 중 12%만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한다고 한다.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는 5명 중 1명이 정신질환을 경험하는데, 이 중 15%만이 관련 상담이나 병의원을 찾는다.</div><div>둘째, 한국은 집단주의 문화가 강하여 개인의 감정이 억압되는 사회의 압력에 의해서 개개인이 행복을 느끼기 어렵다. 행복을 결정짓는 가장 큰 지점은 개인주의와 유전적 영향 즉 외향성이기에 상대적으로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우울감이 높다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3. “펜데믹에 학교 부적응“… 어린이 우울증 5년 새 두 배 육박”</div><div>- 이정우 기자</div><div>- 2023. 09. 07</div><div>- 세계일보</div><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53263?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53263?sid=102</a></div><div>어린이 우울증의 증가 추세에 대해 인지시키고&nbsp; 대책을 강구할 필요성을 제시하는 기사이다.</div><div>코로나 때 재택수업 받던 학생들이 전면 등교 재개 후 불안장애가 급증되어 있다. 우울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아동·청소년은 최근 5년 새 1.6배 늘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교생도 지난 5년간 800명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6∼14세 우울증 진료 인원은 2018년 2만3347명에서 2022년 3만7386명으로 1.6배(6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에 해당하는 6∼11세의 경우 우울증 진료 인원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는 재택수업을 진행하던 학교들이 전면 등교를 재개하면서 학교생활 부적응 문제로 우울이나 불안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인력과 인프라를 확충하고, 상담과 치료·관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 국외기사</strong></div><div>⤷1. “ What Is Clinical Depression, and How Does It Feel?”&nbsp;</div><div>- Rachael Zimlich, BSN, RN Published on September 06, 2023</div><div>- Verywellhealth</div><div><a href="https://www.verywellhealth.com/clinical-depression-7643137">- https://www.verywellhealth.com/clinical-depression-7643137</a></div><div>이 기사는 우울증, MDD의 정의, 진단, 이용가능한 여러 치료 옵션을 제시한다.</div><div>임상 우울증 과 주요우울장애 (MDD)는 같은 상태에 대한 다른 이름이다.</div><div>우울증은 부정적인 감정, 슬픔, 절망의 지속적인 감정이다.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슬픔, 즐기던 활동에 대한 관심 부족, 식욕의 변화, 수면부족또는 과다한수면, 에너지손실 또는 피로증가, 음성 패턴이나 어조의 변화가 나타난다.</div><div>우울증은 의료, 정신 건강 전문가의 정기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우울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울증의 증상이 심화되고 다른 사람을 해칠 위험에 빠뜨릴때 정신 건강 위기라고 불린다. 현재 우울증 입원 자격에 대한 흑백 가이드는 없다. 치료 중에도 증상이 개선 되지 않는다면 병원, 정신과 시설에 입원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div><div>우울증 치료에는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과 같은 항우울제가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약의 용량은 낮은 용량으로 시작되며 원하는 효과가 달성될 때까지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2. “DSM-5 Changes: Depression and Depressive Disorders”</div><div>- Medically reviewed by Cydney Ortiz, PsyD — By John M. Grohol, Psy.D. and Stephanie A. Wright, RN, BSN</div><div>- Psychcentral</div><div><a href="https://psychcentral.com/depression/dsm-5-changes-depression-depressive-disorders">- https://psychcentral.com/depression/dsm-5-changes-depression-depressive-disorders</a></div><div>DSM-4는 1994년에 출판되었는데, 신경의학 발전으로 인하여 이전 DSM-4분류시스템 및 기준에서 문제가 발견되었다. 특히 우울장애 분류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nbsp;</div><div>업데이트된 DSM-5에는 우울증 장애에 대한 두가지 장애가 추가되었는데,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DMDD), 월경전불쾌장애(PMDD)이다. 또한 기분부전증으로 알려진 지속적 우울장애가 생겨났으며, 양극성 장애 및우울증 장애에 대한 &amp;혼합 특성&amp;, &amp;불안한 고통&amp; 의 카테고리가 추가되었다. DMDD는 소아 양극성 장애로 진단되고 치료된 후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DSM-5에 도입된 새로운 질환이다.</div><div>PMDD는 월경과 특히 관련이 되어 있는 것으로 다른 우울증 장애와 차이점을 지닌다.</div><div>&nbsp; &nbsp;</div><div>3. “8 Depression Symptoms You Shouldn&amp;t Ignore”</div><div>- Elizabeth Shimer Bowers</div><div>- Medically Reviewed by Seth Gillihan, PhD</div><div>- Reviewed: April 6, 2023</div><div>- Everydayhealth</div><div>우울증의 증상에 대해서 설명해놓은 기사이다. 우울증에는 하나의 정해진 패턴이 없으며 상태는 사람마다 진행과정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우울증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특히 문제가 된다. 이 기사에서는 우울증의 8가지 유형을 제시하여 우울증을 인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div><div>1) 수면의 문제&nbsp;</div><div>낮 시간동안 오랜시간 잠을 잘 수도 있으며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 또한 많다.</div><div>2) 좋아하는 활동에 대한 흥미 상실&nbsp;</div><div>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취미를 피하는 경향을 보인다.</div><div>3) 에너지의 증가</div><div>모순적이게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사람들은 자해와 같은 과감한 행동을 하기로 결정하면 훨씬 더 활력을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div><div>4) 식욕의 변화&nbsp;</div><div>과도한 식욕 증가를 보이거나 반대로 식욕이 감소되는 경우도 나타난다.</div><div>5) 불안한 느낌&nbsp;</div><div>과민성, 조바심, 불안과 걱정을 나타낸다. 여성들에게서 특히 잦다</div><div>6) 죄책감&nbsp;</div><div>과도한 죄책감이나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낀다</div><div>7) 신체적 증상&nbsp;</div><div>지속적인 두통, 소화문제, 설명할 수 있는 통증과 같이 치료에 저항하는 신체적 방식으로 나타난다</div><div>8) 새롭게 떠오르는 어두운 면&nbsp;</div><div>죽음, 침울한 주제에 대하여 생각한다<br><br></div><div><strong>⦁ 북리뷰</strong></div><div>⤷1. &lt;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gt;</div><div>- 질병체험이야기연구팀 지음</div><div>우울증 환자들의 사례를 100퍼센트 그대로 전하는 “이야기로 읽는 질병 가이드”이다.</div><div>다양한 환자, 가족의 생생한 목소리가 녹아있는 책으로 우울증이 오는 원인, 진단과정 및 방법, 우울증을 치료하는 세가지방법, 치료 후 관리법, 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아파 보지 않은 사람은 알수 없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또한 환자와 그의 가족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것들과 필요한 정보를 추렸다.</div><div>&nbsp; &nbsp;</div><div>2. &lt;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gt;</div><div>-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지음</div><div>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우울한 건지, 이러한 증상이 우울증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다. 또한 우울증이라 하더라도 굳이 병원에 갈 필요성을 못느끼며 우울증을 먹었다가 평생 끊지 못하는 것이 아닐지에 대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은 우울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정신과 전문의 3인의 임상 경험이 담긴 여러 사례를 통해서 우울증의 증상, 원인, 해결의 정보를 담아냈다. 우울증에 대해 깊이 들어가기 보다는 우울증의 기본서에 가까워 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쉽게 읽고 자신의 상태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다.</div><div>&nbsp; &nbsp;</div><div>3.&lt;우울해도 괜찮아&gt;</div><div>- 문성철</div><div>심각한 우울증부터 조울증까지 매일매일 심한 감정의 기복상태에서 하루를 보내는 현대인들이 늘어났다. 또한 평생 우울감에 빠져보지 않은 사람도 드물다. 평생 우울증에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우울해도 괜찮아”라고 생각하며 반려자처럼 내 삶과 동행하는 대상으로 우울감을 바라보는 여유를 지니라는 의미를 담은 책이다. 우울증을 소재로 한 다른 책과 다르점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의 시선을 담아냈다는 점이다. 개인이 우울증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수기도,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서술한 우울증에 관한 정보서도 아니다. 투병을 이어나가는 우울증 환자의 가족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참신한 책이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 유병률</strong></div><div>- 주요우울장애의 평생유병률은 서양에서 남성 5~12%, 여성 10~25%, 시점 유병률은 남성 2~3%, 여성 5~9%. 한국의 경우 여러 연구를 종합하여 볼 때 성인의 평생유병률은 3.3~5.6%, 시점유병률은 2% 내외로 파악됨<br>[출처] 이민수. 최근 우울증의 현황 및 진단. 병원약사회지. 2013;제30권 제6호:505~511p<br><br></div><div>- 2022년 6월 조사 결과 우울위험군은 16.9%로, 코로나19 실태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점차 안정화되는 추세이나, 2019년(3.2%)의 5배가 넘는 수치로 여전히 높고&nbsp;</div><div>위험한 수준. 지속적으로 30대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조사에서 30대가 24.2%로 가장 높고, 40대(17.0%), 50대(16.0%), 20대(14.3%), 60대(13.0%)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18.6%로 남성(15.3%)보다 3.3% 더 높았다. 1인 가구의 우울위험군이 23.3%로 2인 이상으로 이루어진 가구(15.6%)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결혼상태별로는 배우자가 없는 경우(미혼, 사별·이혼 등)가 20.6%로 기혼(14.3%)에 비해 높았다.<br>[출처] 2022년 2분기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div><div><br>- 2020년 OECD 국가별 우울증 유병률에 따르면 한국은 36.8%, 스웨덴 30.0%,&nbsp;</div><div>호주와 멕시코가 27.6%이다. [출처] 2020년 OECD 국가별 우울증 유병률</div><div>&nbsp; &nbsp;</div><div><strong>⦁ 진단기준/감별진단/평가도구</strong></div><div><br><strong>진단기준</strong>&nbsp;</div><div>- 한의학 : 우울증 범주는 울증이 대표적인 증후이고 기울, 전증, 탈영실정, 허로, 불면, 불사식 등도 연관이 있다. 울증의 주요 원인은 정지불서, 칠정소상, 외감, 음식내상 등으로 이 중에서도 특히 중요 원인으로 정지소상을 말할 수 있다. 실제 진단에 있어서는 기존 심리학계의 우울증상과 관련된 검사지표를 활용하여 우울증을 선별하거나, 임상적으로 유의한 우울증상을 감별할 수 있으며, 나아가 우울증 변증도구를 통해 변증분류를 시행할 수 있다.</div><div>- 양의학 : 현재 널리 사용되는 우울증의 진단 체계는 크게 DSM-5와 ICD-10이다. 두 진단 체계 모두 우울증상의 유무, 강도, 경과를 고려하여 진단을 내리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감별진단</strong> :&nbsp; 우울증이 의심되면 우선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질환에 대한 감별 진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의 내분비 질환과 같은 내과 질환에 대한 감별이 필요하고 뇌졸중과 같은 신경과적 문제에서도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 다양한 질환이 우울증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환자 증상에 따른 정밀검사가 필수적이다. 또한 우울 증상은 다른 정신과 질환의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불안 장애, 양극성 장애 등과의 감별이 필요하나 두 질환 이상이 공존하는 경우도 흔하다. 화병임상진료지침에서는 만성화된 화병과 우울증과의 밀접한 관련성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평가 도구</strong></div><div>- 한의학 : 한의학, 중의학 서적 중 우울증과 연관이 많다고 할 수 있는 전증, 울증의 변증유형과 임상 지표인 유형별 증상들을 수집, 정리한 후 한방신경정신과학 교수로 구성된 전문가 변증진단체계 개발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제작된 구조화된 면담도구이다.</div><div>- 양의학 : DSM-5에서 주요우울장애를 진단하기 위한 핵심 증상은 우울한 기분과 흥미 또는 쾌감의 상실로써, 이외에 4개 이상의 부가적인 인지, 행동, 신체 증상이 2주 이상의 기간 동안 지속될 경우 진단할 수 있다. ICD-10의 경우에도 진단 기준은 흡사하나 10개 증상 중 4개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경도, 6개 이상은 중등도, 9개 이상은 고도로 분류하여 증상 개수를 기준으로 우울증의 심각도를 나누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 한의학적 이해(변증진단)</strong></div><div>- 한의학에서는 울증이라는 개념을 사용하며, 변증분류에 따라 간기울결, 심비양허, 담기울결, 기허담결, 기울화화, 음허화왕으로 분류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 임상적 특징</strong></div><div><br><strong>발병위험요인</strong></div><div>1) 생화학적 요인 : 신경전달 물질이라 불리는 뇌 안의 물질이 감정 등의 뇌 기능과 연결되어 있고 우울증 발생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호르몬 불균형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div><div><br>2) 유전적 요인 : 일부 연구는 우울증을 가진 가족 내에서 우울증이 더 잘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div><div><br>3) 환경적 요인<br><br></div><div><strong>세부아형</strong> : 진단기준으로는 주요우울증, 기분부전장애, 이중우울증, 양극성장애 우울증, 만성 우울증, 경미한 우울증, 정신병후 우울증, 달리 분류되지 않는 우울증 등으로 나뉜다. 우울증의 유형으로는 정신병형, 긴장형, 멜란콜리형, 비정형성, 산후형 등이 있다.<br><br></div><div><strong>동반질환</strong> : 주요우울장애는 최소 2주 이상,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동안 우울한 기분, 흥미 저하, 식욕 및 체중의 변화, 수면장애, 무가치감, 피로, 자살사고 등이 동반될 때 진단됩니다. 우울증 중에는 정신병적 증상인 환각이나 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br><br></div><div><strong>경과 및 예후</strong> : 주요우울장애는 비교적 치료가 잘 되어 삽화가 관해되는 비율이 높지만 재발을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대개 주요우울장애의 삽화는 빠르게 발병하지만, 기분부전장애의 경우 증상이 서서히 발생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주요우울 삽화는 6~13개월 정도 지속된다. 그리고 우울증은 자살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정신질환으로, 일반적으로 자살기도자의 70~80%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중 주요우울장애 환자가 70%를 차지한다. 한편 우울증 환자의 50%가 자살을 시도하고 10~15%의 우울증 환자가 자살로 사망한다.</div><div>&nbsp; &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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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4: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907885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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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규만. 노년기 우울증의 약물치료. J Korean Med Assoc 2022 March; 65(3):176-184</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90800169</link>
         <description><![CDATA[<div>1) 배경 : 우울증은 노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흔한 정신장애이고, 노년기 우울증은 60세 이상의 인구에서 발생하는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우울증상을 일컫는데, 일반 인구군에 비해 만성질환, 인지기능저하 등의 영향이 더 큼. 치료는 생물학적 치료법도 있지만 노년기 우울증에서 가장 손쉽게 제공될 수 있는 치료법 중 하나는 약물치료다. 노인은 약물치료의 부작용에 댈한 높은 취약성 등으로 인해 최적의 용량에 비해 낮은 용량, 충분하지 못한 기간 동안 항우울제 치료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젊은 인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치료 반응 및 높은 재발률과 관련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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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4: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908001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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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690825744</link>
         <description><![CDATA[<div>〈치료 및 관리〉</div><div><br></div><div>⦁개요</div><div>1)약물요법</div><div>주로 작용하는 신경전달 물질 체계에 따라 SSRI, NDRI, SNRI 등 다양한 계열의 약물들이 개발되어 있고 임상 현장에서역할을 해내고 있다. 항우울제는 일반적으로 효능이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나타나므로 최소 4~6주 정도는 복용을 해보아야 약물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div><div>경우에 따라서는 약물 용량을 늘리거나 약물 교체 등으로 인하여 호전 시까지의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정신과 전문의와의 치료적 신뢰 관계 하에서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좋아진 후 약물 유지 요법이 재발 방지를 위해 중요하다. 최소 6개월 이상의 유지요법이 권장된다.</div><div><br></div><div>2)비약물요법</div><div>근거중심 한국형우울증 비약물학적 치료지침서에 따른 비약물학적 치료 지침에서는 한국의 현 상황에서 가장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운동이라고 기술하였으며, 구체적인 방법으 로는 매일 30분 이상 약간 숨이 찰 정도로 걷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우울증 치료라는 특수 목적으로 제작된 도서도 국외에서는 우울증상의 감소에 이용되고 있으나, 현재 국내에서는 독서치료용 도서가 존재하지 않는 실정으로, 우리나라에서의 번역, 창작, 검증 과정이 필요하 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생활관리로 술이나 담배, 불법적 약물 등은 우울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한다.</div><div><br></div><div>3)기타요법</div><div>우울증에는 기본적으로 약물 치료와 더불어 정신치료를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정신치료에서는 인지행동치료나 대인관계치료, 단기 정신 역동적 지지정신치료 등 이 사용되고 있다. 이외 최근에는 전기경련 요법과 광선치료 등이 활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rTMS(repeated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치료가 효과가 있음이 연구에서 보고되고 있다.</div><div><br></div><div>[출처]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div><div>https://kiom.re.kr/gallery.es?mid=a10204000000&amp;bid=0003&amp;b_list_cnt=8&amp;act=view&amp;list_no=6&amp;nPage=1&amp;vlist_no_npage=0&amp;keyField=&amp;keyWord=&amp;ord=</div><div><br></div><div>⦁약물치료</div><div>- 치료 : 노년기 우울증의 약물치료</div><div>1) 배경 : 우울증은 노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흔한 정신장애이고, 노년기 우울증은 60세 이상의 인구에서 발생하는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우울증상을 일컫는데, 일반 인구군에 비해 만성질환, 인지기능저하 등의 영향이 더 큼. 치료는 생물학적 치료법도 있지만 노년기 우울증에서 가장 손쉽게 제공될 수 있는 치료법 중 하나는 약물치료다. 노인은 약물치료의 부작용에 댈한 높은 취약성 등으로 인해 최적의 용량에 비해 낮은 용량, 충분하지 못한 기간 동안 항우울제 치료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젊은 인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치료 반응 및 높은 재발률과 관련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출처] 한규만. 노년기 우울증의 약물치료. J Korean Med Assoc 2022 March; 65(3):176-184</div><div>&nbsp; &nbsp;</div><div>- 한계 : 우울증 환자의 약물 부작용 감당 의향</div><div>1) 목적 : 의학적 치료의 결정은 환자에게로 옮겨지는 추세에 환자들이 가진 의학적인 시각을 조사하기 위함.</div><div><br></div><div>2) 연구대상 :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에 방문하는 환자(364명, 평균 연령 43.8+-12.3세)를 대상으로 각 부작용에 대해 현재 복용 약물 만족 여부 및 향후 약물 복용을 지속할 의향이 있는 기간과 함께 CGI-S 점수를 측정해 3점이하면 우울증이 경도이하의 상태, 4점이상이면 우울증이 중등도 이상의 상태로 분류. 또한 ASEC에 수록된 21가지 약물 부작용들에 대하여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1~5점(클수록 감당가능) Likert 척도로 답변, Liskert 척도가 3점 이상일 경우 부작용을 전반적으로 감당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크게 분류.</div><div><br></div><div>3) 결과 : Likert 척도가 3점 이상이 나온 부작용은 식욕 저하, 하품, 체온 상승, 구갈, 발한, 변비로 60%이상이 전반적으로 감당할 수 있다고 응답. 현훈, 어지럼, 오심이나 구토, 두통, 지남력 손상, 배뇨 장애, 불면에 대해서는 30% 이하만이 감당할 수 있다고 응답. CGI-S 3점을 기준으로 경도 이하의 우울증 환자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 환자군을 나누어 Likert 척도 점수를 비교한 결과 졸림, 식욕 저하, 성기능 문제, 두근거림, 체중 증가에 대해 차이를 보였고 이들 가운데 성기능 문제와 체중 증가를 감당할 의향이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 환자군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남.</div><div><br></div><div>[출처] 고미애, 송후림, 김선영, 정영은, 김원, 서정석, 손인기, 이광헌, 이종훈, 정상근, 이상열, 홍정완, 윤보현, 우영섭, 박원명, Ko M, Song HR, Kim SY, Jung YE, Kim W, Seo JS, Sohn I, Lee K, Lee JH, Chung SK, Lee SY, Hong JW, Yoon BH, Woo YS, Bahk WM. 우울증 환자의 약물 부작용 감당 의향. J Korean Neuropsychiatr Assoc. 2022 May;61(2):74-79.</div><div><br></div><div>⦁심리치료</div><div>- 현재 치료 저항성 우울증(TRD) 관리에 대한 지침은 증거 기반 의학의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며 임상 실습에 정보를 제공하려면 더 나은 품질의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div><div>치료 저항성 우울증과 같은 복잡한 질병에는 단순 약물 치료와 같은 일차원적인 해결책이 효과가 없으며, 우울증의 병인은 다인자적이며 병태생리 자체는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단일한 답을 치료법으로 추구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이유로정신약리학적 개입은 여전히 ​​TRD 치료의 주요 수단입니다.&nbsp;</div><div>이 문헌에서는 약물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치료 저항성 우울증에 대한 두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신경조절요법과 심리요법. MTR-MDD(Multiple Therapy Resistant-Major Depressive Disorder)</div><div><br></div><div>[출처] PANDARAKALAM, James Paul. Challenges of treatment-resistant depression. Psychiatria Danubina, 2018, 30.3: 273-284.</div><div><br></div><div>⦁ 한의치료</div><div>&nbsp; &nbsp;</div><div>1. 약침 : 뇌졸중 후 우울증의 약침치료에 대한 중의학 임상논문 연구동향</div><div>1) 목적 : 뇌졸중 발병 후 신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우울과 같은 신경정신과적 후유증을 겪게됨.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회복지연, 사망률 증가 등 부정적인 영향. 우울을 울증의 범주에서 생각해 한의학적 치료를 함</div><div><br></div><div>2) 연구대상 : rct로 시행된 연구, 뇌졸중 후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우울증 치료의 목적으로 약침요법을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치료와 함께 약침 요법을 사용한 연구</div><div><br></div><div>3) 치료방법 : 뇌졸증에 대한 기본적인 치료를 기반으로 하고 추가적으로 우울증 치료. 뇌졸중 기본 치료 양약으로 aspirin 등의 소염 진통제, 혈관확장제, 혈전용해주사 등, 한방으로는 활혈거어제 사용. 뇌졸증 후 우울증 환자 양약 치료는 항우울제, 약침치료는 등장세신(7), 홍화, 전기황, 목근화, 당귀보혈탕, 멸균수 사용. 혈위는 백회(8), 양릉천(2), 심수, 간수, 풍부, 태충, 합곡, 내관혈 사용.</div><div><br></div><div>4. 결과 : HAMD 점수(높을수록 우울정도가 심각함)로 평가. 총 12편의 논문에서 약침치료군과 양약대조군 모두 점수가 치료전에 비해 치료 후가 더 낮은 것으로 확인. 이 중 6편의 논문에서 약침 치료군이 양약 대조군에 비해서 유의한 차이를 가지고 더 낮은 점수를 기록. 나머지 6편은 두 군간 유의성 있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 약침치료군이 양약대조군보다 유해반응이 적었음.&nbsp;</div><div>&nbsp; &nbsp;</div><div>[출처] 이여경, 강현진, 송금주, 오지연, 김상범, 김종민, 박세진. (2021). 뇌졸중 후 우울증의 약침치료에 대한 중의학 임상논문 연구동향.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32(3), 235-245.</div><div><br></div><div>2. 한약, 침 : 치매 및 우울증 고위험군 116 례의 한의 치료에 대한 관찰 연구</div><div><br></div><div>1) 치료 방법 : 2018년 어르신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사업안내서 및 표준매뉴얼에서 제시된 백회(GV20), 사신총 (EX-HN1), 합곡(LI4), 태충 (LR3), 족삼리 (ST36), 신문 (HT7), 내관(PC6) 총 15개 혈위에 stainless steel 일회용 호침을 사용한 체침(體針)으로 25분간 유침 하는 총명침을 최대 20회까지 시술하였다. 한약의 경우도 표준매뉴 얼에서 귀비탕(歸脾湯),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천왕보심단(天王補 心丹), 조위승청탕(調胃升淸湯), 황련해독탕(黃連解毒湯) 중 1가지 를 선택하여 하루 2첩을 2회 분복하도록 15일분을 1회 처방하도록 제시하였다.</div><div><br></div><div>2) 결과 : 한국판 노인 우울 척도검사 (GDSSF-K)의 경우 전체적으로 치 료 전 7.73±4.39점이었다가, 치료 후 6.23±4.41점으로감소하였으 며,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으며 (p&lt;0.01)., 먼저 A1(치매 및 우울증 중복 위험군)은 치료 전 9.74±3.67점, 치료 후 7.53±4.30 점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 (p&lt;0.01). C(치매 단독 위험군)에서 C1 군은 치료 전8.90±3.11점이었다가 치료 후 7.10±3.71점으로 감 소하였고, C2군은 치료 전 8.67±2.93점이었다가 치료 후8.83±4.04점으로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변화 는 모두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 (p&lt;0.01).</div><div><br></div><div>3) 결론 : 우울 관련 GDSSF-K 점수에 있어서 한의 치료 전보다 치료 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이전의 한의약 치매 예방관리 시범사업과 이전의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결과보고에서 노인우울 지표에서 사전보다 사후에 좋아진 결과보고와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를 통해 우울 관련 한의치료의 유효성이 일부 확인되었다고 보여진다.</div><div>안전성 관련 혈액검사의 경우, 간기능검사수치 및 신기능수치 모두 치료 전과 후에 차이가 크게 없었고, 평균값이 모두 정상 기준범위 안이였다.</div><div><br></div><div>한계) 치매 및 우울증 위험군에 대한 한의 치료의 효과를 보여주었지만, 이는 사업 매뉴얼로 인한 제한된 치료기간 및 치료를 통한 단기간의 결과이기에, 보다정확한 결과판정을 위해서 장기간의 치료 및 추적관찰을 통해서 결과를 관찰해야 할 필요가 있다.</div><div><br></div><div>[출처] 안영성, et al. 치매 및 우울증 고위험군 116 례의 한의 치료에 대한 관찰 연구. 동의생리병리학회지, 2021, 35.3: 104-116.&nbsp;</div><div>&nbsp; &nbsp;</div><div>3. 침 : The dose-effect association between acupuncture sessions and its effects on major depressive disorder: A meta-regression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div><div><br></div><div>1) 배경: 침으로 인한 우울장애의 개선은 알려졌으나 그 관계에 있는 선량효과에 관한 불확실성에 대해 탐구.&nbsp;</div><div><br></div><div>2) 연구방법: 데이터 검색으로 조사, 이때 모든 무작위 대조 시험을 포함한다. 실험에 대한 세부사항(침 투자방법, 유지시간, 치료 기간 과정 등등)은 고려하지 않았으며 결과는 HAMD17/24 점수로 확인했다.&nbsp;</div><div><br></div><div>3) 주요결과: 침의 결과로 우울환자의 HAMD 점수 감소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힘상 효과는 36회에서 가장 최적의치료효과를 보였다.&nbsp;</div><div><br></div><div>4) 결론: 이 연구는 자침 위치를 구분하지 않아 개별 효능을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점이 있으나, 러프하게 침 자체와 우울과의 관계를 조사했을때는 유의미한 결과를 볼 수 있었다.&nbsp;</div><div><br></div><div>[출처] The dose-effect association between acupuncture sessions and its effects on major depressive disorder: A meta-regression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Guixing Xu, Hanzhou Lei , Liuyang Huang , Qiwei Xiao , Biqing Huang , Zhuo Zhou , Hao Tian , Fengyuan Huang , Yilin Liu , Ling Zhao , Xiang Li , Fanrong Liang)</div><div><br></div><div>4. 침 : Acupuncture for Major Depressive Disorder: A Data Mining-Based Literature Study(mingqi tu, sangsnag xiong)</div><div>1) 배경: 우울장애의 주료 치료법인 항우울제는 부작용과 위험이 있어 다양한 보완 요법을 사용하는데, 그 중 하나인 침술치료가 여러 개선점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침술치료와 관련된 데이터를 정리해 우울장애에 사용되는 침치료를 연구하고자 한다.</div><div><br></div><div>2) 연구방법</div><div>*검색 데이터베이스- PubMed, Excerpt Medical Database(Embase), Web of Science(WOS), Cochrane Library, Chinese Biomedical Database(CBM), China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CNKI), Wanfang Data 및 Chongqing VIP (CQVIP) / 검색어로 acupuncture, eletroacupuncture, electro-acupuncture, needle, needling을 사용했다. 그리고 병명으로는 depress, depression, depressive, depression, depressant, depressive disorder, depressive, antdepressant을 사용하였으며 중국어 데이터를 검색하기 위해 같은 의미의 한자를 문학검색에 사용하였다.</div><div><br></div><div>3) 주요 결과: 단순 사용량 검색에서 GV20, LR3, PC6, SP6 및 GV29가 상위 5위를 차지하였다. GV, BL, LR, SP 및 ST선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경맥이었다.(양경 59.42%, 음경 40.58%) 특정 침점에 대해 분석했을때, 오수혈이 23.13%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부위별로 보았을때 하지가 가장 높은 빈도(30.36%)를 보였고, 그 뒤로 머리 얼굴 목(28.57%)이 사용되었다.</div><div>이 외에 전침과 뜸도 연구 결과에 집계되었으며 치료는 주로 일주일에 7번(30.55%) 시행되었고, 평균 치료기간은 42일(36.53%)이다.&nbsp;</div><div>부작용도 존재하였는데, 주로 침에 의한 통증이나 현기증, 가벼운 화상(뜸), 피하혈종 등 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Acupuncture for Major Depressive Disorder: A Data Mining-Based Literature Study(mingqi tu, sangsnag xiong)</div><div><br></div><div>⦁기타치료법</div><div>- 명상 : 한국형 마음챙김 명상에 기초한 인지 치료가 불안장애 환자의 불안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 비교 (신나연)</div><div><br></div><div>1）배경 및 목적 : 마음챙김에 기반한 인지치료로 불안장애 환자의 부정적 인지 변화 여부 조사.</div><div><br></div><div>2) 연구방법</div><div>1. 연구대상 : DSM-IV기준에 따라 범불안장애 또는 광장 공포증이 동반되거나 동반되지 않은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환자가 이미 복용하고 있던 약의 종류와 용량은 변경하지 않았다-이는 호전되는 것이 약물의 지연반응임을 배제할 수없어 한계점으로 작용)</div><div>2. 연구도구 : HAM-A(일반적 심리 불안과 인지 증상의 2가지 요인으로 이루어짐. 5점 척도로 점수가 높을수록 불안이 높음을 의미) / HAM-D(21개의 항목의 점수의 총합이 우울의 심각도를 나타냄)</div><div>3. 연구방법: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인지치료 프로그램(정좌명상, 바디스캔, 걷기명상, 인지적 접근)을 훈련. 훈련 외에도참석자에게 과제나 cd를 주어서 집, 직장에서 반복훈련</div><div><br></div><div>3) 결과: HAM-D 총점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프로그램 후가 더 낮음), HAM-A 총점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프로그램 후가 더 낮음)</div><div>&nbsp; &nbsp;</div><div>[출처] 한국형 마음챙김 명상에 기초한 인지 치료가 불안장애 환자의 불안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 비교 (신나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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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4: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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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oi Y, Park I, Kim J-E, Kwon O, Kim A-R, Park H-J, et al. Acupuncture for Psychosomatic Symptoms of Hwa-byung, an Anger Syndrome: A Feasibility Randomized Controlled Trial. Hui Zheng, Chengdu University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China [Internet]. 2021 Sep; Available from: www.frontiersin.org</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2296705</link>
         <description><![CDATA[<ul><li>제목 : Acupuncture for Psychosomatic Symptoms of Hwa-byung, an Anger Syndrome: A Feasibility Randomized Controlled Trial</li><li>저자 : Choi Y, Park I, Kim J-E, Kwon O, Kim A-R, Park H-J</li><li>배경 : 화병은 한국 사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다른 문화권에서도 발견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인간 감정이다. 화병은 신체증상을 중심으로 하는 정신과적 증후군이다. 침술은 정신질환에 대한 보편적이고 안전한 치료효과를 보인다. 이에 화병증상에 대한 침술의 효과와 안전성 측면을 평가하기 위해 연구를 시행하였다.</li><li>연구방법 : 총 26명의 화병환자를 무작위로 침치료군과 가짜침치료군으로 배정하였다. 4주에 걸쳐 약 10회의 치료를 시행하였다. 화병의 주요 증상 6가지(가슴 답답함, 열감, 가슴이 막힘, 목에 덩어리가 있는 느낌, 억울한 느낌, 딱딱한 느낌)를 측정하기 위하여 100mm 시각 아날로그 척도를 사용하였다. 이번 예비시험의 성공여부를 평가하는 기준은 치료 후 6가지 화병증상 중 3가지 이상 호전(효과크기&gt;0.2)으로 정의되었다</li><li>주요결과 : 총 15명의 환자가 최종적으로 포함되었으며 침술군(n=7), 가짜 침술군(n=8)에 무작위로 배정되었다. 10회의 치료 세션 후, 가짜 침술과 비교한 침술에 대한 Cohen’s d효과 크기는 6가지 주요 화병 증상에 대하여 유의한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가슴이 답답하다’라는 신체 증상에 대한 효과의 크기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li><li>결론 : 화병 환자의 정신신체적 증상에 대해 침술 치료가 수용이 가능하며 유의한 효과가 있다.</li><li>Choi Y, Park I, Kim J-E, Kwon O, Kim A-R, Park H-J, et al. Acupuncture for Psychosomatic Symptoms of Hwa-byung, an Anger Syndrome: A Feasibility Randomized Controlled Trial. Hui Zheng, Chengdu University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China [Internet]. 2021 Sep; Available from: <a href="http://www.frontiersin.org">www.frontiersin.org</a></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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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7: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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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 치료의 한계점 (논문 요약 중 발견하면 추가하기)</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2304967</link>
         <description><![CDATA[<div>- Anger에 대한 치료양식은 주로 인지 행동적(cognitive-behavioral )로 소수의 연구만이 정신역동치료와 가족치료와 같은 비인지 행동 접근법(non-cognitive behavioral)을 기반으로 한 치료를 포함한다. Anger에 대해 좀 더 가치있는 다른 이론적 접근 방식의 치료 연구가 필요하다.<br>[출처] Lee AH, DiGiuseppe R. Anger and aggression treatments: a review of meta-analyses [Internet]. ScienceDirect. 2017. Available from: www.sciencedirect.com<br><br>&lt;침술 치료의 한계점&gt;<br>- 우울증과 불안 완화를 위한 침술의 잠재적 효과는 다양한 임상 연구에서 테스트되었지만, 뒷받침하는 증거의 질이 여전히 낮다. 현재까지 화병 환자에 대한 침술에 대한 소규모 무작위 임상시험이 5건 보고되었으며 화병 증상에 대한 침술의 효과는 불분명하다. <br>- 임상에서 10~20개의 경혈을 이용한 도수침술이 흔히 사용되지만 화병에 대한 개별적인 도수침술 치료의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다. 또한 화병의 정신신체적 증상을 침으로 완화시키는 명확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nbsp; <br>[출처] Choi Y, Park I, Kim J-E, Kwon O, Kim A-R, Park H-J, et al. Acupuncture for Psychosomatic Symptoms of Hwa-byung, an Anger Syndrome: A Feasibility Randomized Controlled Trial. Hui Zheng, Chengdu University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China [Internet]. 2021 Sep; Available from: <a href="http://www.frontiersin.org">www.frontiersin.org</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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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7: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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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ffect of herbal medicine (Huanglian-jie-du granule) for somatic symptoms and insomnia in patients with Hwa-byung: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29014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Effect of herbal medicine (Huanglian-jie-du granule) for somatic symptoms and insomnia in patients with Hwa-byung: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br><br>저자 : Yujin Choi, Yunna Kim, Ojin Kwon, Sun-Yong Chung, Seung-Hun Cho&nbsp;<br><br>배경 : 화병에는 대표적인 “heat-clearing" 약재로 구성된 황련해독탕(HJD) 과립이 사용되어왔다. 화병은 분노를 억제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열감이 나는 등 뚜렷한 신체 증상을 나타내는 한국의 문화 관련 증후군이다.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 HJD의 효과를 조사하였다.<br><br>연구 방법: 화병 환자 44명을 모집하고 HJD 또는 위약 과립제를 7일 동안 1일 3회 경구 투여하였다. 주요 결과는 Patient Health Questionnaire of physical symtoms(PHQ-15)로 측정한 신체 증상과 치료 후 Insomnia Severity Index(ISI)로 측정한 불면증이었습니다.<br><br>주요 결과(요약): 2017년 7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화병 환자 44명(평균 연령 36.68세, 여성 38명)을 무작위로 HJD(n=22) 또는 위약(n=22)군으로 배정하였다. HJD 또는 위약 과립제를 7일간 투여한 후 치료 후 ISI 점수는 위약군에 비해 HJD군에서 더 낮았다(조정 평균차 -2.56[95% CI -4.72~-0.39], p=0.0208). 한편, 치료 후 HJD군과 위약군 간 PHQ-15 점수에는 차이가 없었다(보정 평균차 -0.50[95% CI: -3.02-4.02], p=0.7812).<br><br>결론: 본 연구 결과는 HJD 과립제 투여가 화병 환자의 불면증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화병 환자의 일반적인 신체증상에 대한 HJD 과립제의 효과는 불분명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br><br>Choi Y, Kim Y, Kwon O, Chung S-Y, Cho S-H. Effect of herbal medicine (Huanglian-jie-du granule) for somatic symptoms and insomnia in patients with Hwa-byung: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Integrative Medicine Research. 2021 Jun;10(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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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4:1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29014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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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lectric moxibustion for patients with Hwa-byung (anger syndrome): A randomized, sham-controlled, participant and assessor-blinded pilot clinical trial</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37708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Electric moxibustion for patients with Hwa-byung (anger syndrome): A randomized, sham-controlled, participant and assessor-blinded pilot clinical trial</div><div><br></div><div>저자: Yujin Choi, Ojin Kwon, Ae-Ran Kim, Hyo-Ju Park, Jun-Hwan Lee a b, In Chul Jung, Joo-Hee Kim</div><div><br></div><div>배경: 화병은 한국 문화에서 나온 증후군으로, 분노와 좌절의 주요 심리적 증상을 포함하며 가슴 주위의 열 감각의 주요신체 증상을 포함한다. 뜸이란 침술 지점을 자극하는 치료 방법 중 하나인데, 실제 태워서 열을 내는 대신 전기장치로 열자극을 생성하는 전기 뜸을 사용하였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화병 진단을 받은 20세에서 65세 사이의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모집시 불안정한 건강상태, 심각한정신질환의 병력 및 갑상선 기능 장애를 가진 환자는 제외되었다. 환자들은 무작위로 전기뜸/가짜 전기뜸 그룹으로 나뉘어 실험은 이중맹검 구조로 설계하였다. 4주동안 일주일에 두번, 총 8번의 세션으로 진행하였다. 진짜뜸 그룹은 CV12, CV4, ST36 및 LR3 4개의 고정된 부분에 뜸을 사용하였다. 결과는 치료 후(4주 후), 후속조치(8주후)에 측정되었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요약): 4주의 치료 후, 두 그룹 모두 화병지수는 감소하였다. 그러나 치료 후 바로 측정한 검사치에서는 두 그룹의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후속 조치시의 측정값은 진짜 뜸을 사용한 그룹의 효과가 온전해보였다. (시간이 지나도 치료 효과가 떨어지지 않았다)</div><div><br></div><div>결론: 뜸이 화병에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치료 후 두 그룹의 차이가 보이지 않은 이유는 가짜 뜸 그룹에서 뜸을 놓은 자극점이 효과를 배제하기에 좋지 않은 자리에 침을 두었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div><div><br></div><div>Choi Y, Kwon O, Kim A-R, et al. Electric moxibustion for patients with Hwa-byung (anger syndrome): A randomized, sham-controlled, participant and assessor-blinded pilot clinical trial. Asian Journal of Psychiatry. 2021;Volume 63(10275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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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5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3770879</guid>
      </item>
      <item>
         <title>Anger management in substance abuse based on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an interventional study</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488700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저자 : </strong><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Zarshenas+L&amp;cauthor_id=29169338">Ladan Zarshenas</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Baneshi+M&amp;cauthor_id=29169338">Mehdi Baneshi</a>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harif+F&amp;cauthor_id=29169338">Farkhondeh Sharif</a>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Moghimi+Sarani+E&amp;cauthor_id=29169338">Ebrahim Moghimi Sarani</a> &nbsp;</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배경: </strong>분노와 공격성은 사회, 특히 약물 남용에 의존하는 환자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발전해 왔습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Patrick Reilly의 인지행동적 접근(인지 중재, 이완 기법 및 의사 소통 기술을 결합한 인지 행동 접근법)에 따라 물질에 따른 환자들의 집단교육을 통한 분노관리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div><div><br></div><div><strong>방법: </strong>연구에서 포함 기준을 충족하는 모든 환자의 공격성 수준을 평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인지 개입, 이완 및 의사소통 기술을 조합하여 사용하는 데 중점을 두어 그룹 치료와 Patrick-Reilly의 분노 관리를 기반으로 한 12개의 교육 세션에 배정되었습니다.&nbsp;</div><div><br></div><div><strong>결과: </strong>중재 후 공격성 수준은 두 집단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atrick-Reilly그룹은 공격성 수준이 54.11에서 47.72로 감소했지만 대조 그룹른 59.17에서 63.72로 상승했습니다(p=0.001)</div><div><br></div><div><strong>결론: </strong>본 연구의 Patrick-Reilly 인지행동적 접근법은 약물에 따른 환자의 자기관리 확립 및 분노 감소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약물요법 외에 치료 프로그램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출처 : Zarshenas L, Baneshi M, Sharif F, Moghimi Sarani E. Anger management in substance abuse based on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an interventional study. BMC Psychiatry. 2017 Nov 23;17(1):37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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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15:5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48870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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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eong S-M, Hwang D, Lee J-M, Lee C-H, Jang J-B, Cho S-H.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방치료로 호전된 화병 환자 2례 : 증례 보고. J Korean Obstet Gynecol. 2021 Aug;34(3):157–174.</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4182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방치료로 호전된 화병 환자 2례 : 증례 보고<br><br></div><div>저자 : 정소미, 황덕상, 이진무, 이창훈, 장준복, 조성희<br><br></div><div>배경 : 화병은 뚜렷한 스트레스 인해서 발생한 분노 감정이 해소되지 않은 채 폭발하는 화의 양상으로 나타나는 신경증성 장애이다. 기존의 화병 환자에 대해 한약치료를 시행한 임상연구와 다르게 본 연구에서는 오심, 현훈, 구토를 주증상으로 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했기에 체내에 습담이 울체된 상태임을 짐작하여 온담탕 처방을 고려, 귀비온담탕을 주요 중재로 하는 한의치료를 수행하였다.<br><br></div><div>연구방법 : 2020년 8월 1일부터 2021년 3월 1일까지 00한방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뚜렷한 스트레스 사건을 경험한 후 화병 증상이 발생한 환자에 대한 화병면담검사, 화병척도를 시행하여 화병 진단 기준에 부합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를 시행하였다. 귀미온담탕 가미방을 처방, 하루에 2첩을 전탕하여 120 cc씩 3포로 나누었고 식후 3-분에 매회 1포씩 복용하였다. 또한 침치료는 매일 2회 시행, 약침치료와 뜸치료는 매일 1회 시행하였으며 환자의 하복부 냉증 및 혈류 순환 개선을 위해서 좌훈 치료를 1주에 3회 실시하였다.<br><br></div><div>주요결과 : Case1 -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흉민,오심,현훈,불면 등의 증상이 발생한 환자이다. 치료직전 화병 증상 척도의 점수는 37점으로 화병 선별 절단점인 30점을 초과하였으나, 치료 종결 후 점수는 21점으로 감소하였다. 膽鬱痰擾型 평가지를 시행 한 결과, 치료 전후 32점에서 14점으로 감소하였다. 오심,현훈, 야간 다몽 증상 등이 감소, 불면증 증상 또한 개선되었다.</div><div>Case2 - 65세 연령의 환자로 갱년기 증후군,노화의 과정을 경험한 환자이다. 치료 직젼 화병 증상 척도의 점수는 55점으로 화병 선별 전달점인 30점을 초 과하였고, 치료 종결 후 점수는 29점으 로 감소하였다. 膽鬱痰擾型 평가지 결과, 치료 전후 34점에서 21점으로 감소하였다. 현훈, 야간불면, 흉민 등의 증상이 감소하였다.&nbsp;</div><div>침 치료 후 화병 핵심증상에 대한 Likert 척도, 분노 표현척도 (State-Trait Anger Expression Inventory), 불면증 심각도 척도, 우울척도(Beck’s Depression Index), 화병면담검사(HBDIS)의 결과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br><br></div><div>결론 : 본 연구는 뚜렷한 스트레스 상황 이후 발생한 화병에 대하여 가미귀비탕을 이용한 한의진료가 유의미한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였다. 치료 전후 시행한 심박도변이도 검사를 확인한 결과 한의 치료가 화병환자의 자율신경 조절 능력의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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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3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4182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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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wak H-Y, Choi E-J, Suh H-W. Effect of the Emotional Freedom Techniques on anger symptoms in Hwabyung patients: A comparison with the 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technique in a pilot randomized controlled trial. EXPLORE [Internet]. 2019 Aug;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016/j.explore.2019.08.006</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4554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Effect of the Emotional Freedom Techniques on anger symptoms in Hwabyung patients: A comparison with the 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technique in a pilot randomized controlled trial</div><div><br></div><div>저자 : Hui-Yong Kwak, Eun-Ji Choi, Jong-Woo Kim, Hyo-Weon Suh, Sun-Yong Chung</div><div><br></div><div>배경 : 화병은 장시간에 걸쳐 억제함으로서 발생하는 정신신체질환이다. 감정자유기법(EFT)은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진 경락 기반 심리치료로서 경락을 자극하여 그 기능을 회복하고 안정화시키는 방법이다. 점진적 근육이완(PMR)은 신체적 피로를 완화시키는 행동요법으로 알려져있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볍 : 본 연구에서는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 EFT의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서 PMR을 활성 대조군으로 설정, EFT와 PMR의 효과를 비교하였다. 병렬 설계를 사용한 무작위 대조 파일럿 실험을 12개월동안 수행하였다. 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 평가는 치료 전, 후 4주차, 24주차에 실시하였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 :</div><div>화병 척도, 화병 증상의 시각적 아날로그 척도(VAS), 상태특성 분노 표현 재고(STAXI)가 평가 도구로 사용되었다.</div><div>(1) EFT, PMR 프로그램은 화병환자의 불안과 분노, 신체 증상을 개선시켰는데, EFT 그룹에서 주요한 신체증상 개선이 나타났다.</div><div>(2) PMR과 비교하였을때, EFT그룹에서의 VAS 감소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nbsp;</div><div>(3) PMR과 비교하였을때, EFT그룹에서의 치료 후 STAXI 특성 척도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div><div>(4) EFT, PMR 모두 자가 훈련 기간 (1개월~6개월 동안의 추적관찰)동안 지속적인 개선을 보였다.</div><div><br></div><div>Kwak H-Y, Choi E-J, Suh H-W. Effect of the Emotional Freedom Techniques on anger symptoms in Hwabyung patients: A comparison with the 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technique in a pilot randomized controlled trial. EXPLORE [Internet]. 2019 Aug; Available from: <a href="https://doi.org/10.1016/j.explore.2019.08.006">https://doi.org/10.1016/j.explore.2019.08.006</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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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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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우자 외도로 인한 60대 화병 환자의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 적용 치험례</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4562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배우자 외도로 인한 60대 화병 환자의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 적용 치험례<br><br></div><div>저자: 조주연, 김상범, 김다담, 강형원</div><div><br></div><div>배경: 화병은 한국의 문화관련 증후군으로, 개인이 억울하고 분한 상황을 지속적으로 인내하다 부논의 감정 표현과 다양한 정신신체 증상을 함께 호소하는 분노장애이다. 화병 환자는 분노, 한의 감정과 흉부 불편감, 상충감, 답답함 등을 호소하며 1차 의료기관에 내원하게된다. M&amp;L 심리치료란 한의학적 상담치료로 mindfulness(지금 이순간 일어나는 것을그대로 알아차림), loving beingness(안전의 장 속에서 적극적 사랑을 내담자에게 향하기)라는 두가지 근원적 힘을 기반으로 진정한 자아를 찾도록 돕는 심리치료법이다. 주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우울증, 공황장애, 전환장애 등에 대해이루어진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서울 소재 한방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화병에 속하는 환자 1명(화병면담검사-HBDIS 기준)를 대상으로 하여, 입원기강동안 침, 한약치료, M&amp;L 심리치료를 시행하였다. 입원시 개인력조사와 우울척도(BDI), 불안척도(BAI), 화병 척도를 시행하였고 퇴원시 재평가하였다. 침은 담정격, 심정격 및 호소부위 trigger point에 자침하여 매일 1일 2회자침 후 15분간 유침, 한약은 초진시 지실치자시탕을 4일, 입원 5일 경과시 지실해백계지탕을 2일, 입원 7일 후 지실해백계지탕합치자시탕을 16일 동안 하루 3회 아침점심 저녁 식후 복용하였다. M&amp;L 심리치료는 입원 7일차부터 23일차까지 격일로(주3회) 총 8회 진행하였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요약): 23일간의 치료 후, 전반적인 증세는 호전되었으며, 입원 당시와 비교하여 흉부 불편감의 발생 빈도 줄어들고 통증 정도는 50%이상 줄어들었으며 어지럼증, 불안감도 현저히 호전되었다. 퇴원 전 진행한 우울척도(BDI)는 42점에서 29점으로, 불안척도(BAI)는 38점에서 25점으로, 화병 증상문항 47점에서 25점으로 감소되어 평가상 호전을보였다.&nbsp;</div><div><br></div><div>결론: 화병 환자 1명에게 한의치료와 더불어 M&amp;L 심리치료를 병행한 결과, 증상의 현저한 호전과 우울척도와 불안척도, 화병척도 점수가 감소하여 유의미한 호전을 보였다. 그 결과로 보아 화병 치료에 한방치료와 M&amp;L 심리치료가 도움이 될수 있다고 볼 수 있다.</div><div><br></div><div>조주연, 김상범, 김다담, et al. 배우자 외도로 인한 60대 화병 환자의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 적용 치험례. J of Oriental Neuropsychiatry. 2022 Dec;33(4):463–47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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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456288</guid>
      </item>
      <item>
         <title>국내신문 요약 &amp; 국외신문 요약 &amp; 책소개</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4680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국내 기사</strong></div><div>&nbsp; &nbsp;</div><div>1. '화병'난 고용부 직원 최근 5년 사이 43→163명 3.8배↑</div><div>- 김용훈. 헤럴드경제. 2021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18000543</div><div>최근 5년 간 고용노동부 공무원 중 화병으로 진단 받은 이가 3.8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우울증 환자와 공황장애 환자도 각각 2배, 1.8배 증가했다. 해당 통계는 요양기관에서 진단명을 확정받은 직원의 통계수치다. 병원 진료는 받지 않았지만 증상을 겪고 있는 직원 등을 더하면 실제 우울증·화병·공황장애를 겪고있는 직원의 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고용부 직원들의 심리상태가 매우 우려스러운 수준이다.</div><div>&nbsp; &nbsp;</div><div>2. 한국인 특유의 ‘화병’…대표 의심 증상 3</div><div>- 박선우. 시사저널. 2021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700</div><div>1) 가슴 답답함</div><div>화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 알려져 있는 증상이다. 숨쉬는 것이 원활하지 않다고 느끼거나, 명치 주변부에 뭐가 걸린 듯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호흡기나 심장 쪽에 별다른 문제가 없음에도 이같은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를 내원해 진찰받아 보는 게 좋다.</div><div>2) 전신 열감</div><div>감정이 격해질 때 일정 정도 덥다고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화가 났을 때 얼굴 쪽에 집중적으로 열이 오르거나, 전신 열감과 함께 발끝까지 뜨거워진다고 느낀다면 화병의 증상이 아닌지 의심할 수 있다.</div><div>3) 불면증 및 식욕부진</div><div>불면증은 식욕부진과 함께 여러 정신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곤 한다. 화병 또한 그 중 하나다.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 식욕을 잃거나, 낮에 화를 유발했던 사건들을 곱씹으며 잠 못이루는 날이 늘어난다면 화병의 초기 증상이 아닌지 의심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3. [김영화 원장의 우울증 특강] ‘묻지마 범죄’ 뒤에 숨은 ‘분노조절장애’</div><div>- 송지나. BabyTimes. 2021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65</div><div>분노조절장애는 화병(Hwa-byung)이다. 사회적으로 고립된 외톨이들의 ‘이상동기 범죄’의 잠재적 원인은 ‘화 조절 장애’이다. 화 조절 장애는 기분장애의 일종으로 분노조절이 되지 않아 충동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적대감을 드러낸다. 감정 조절이 어렵고 비정상적 기분이 장시간 지속되는 것으로, 이면에는 우울증과 조울증이 대부분 있다. 기분장애가 있으면 사소한 일에도 분노를 느끼고 충동조절장애를 겪을 수 있다. 충동조절이 되지 않아 과격한 행동을 보이게 된다. 최근에 보이는 무차별 폭행사건은 전형적인 분노폭발형 ‘화 조절장애’ 범죄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국외 기사</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1. Anger Management: 10 Strategies for Coping with Anger Issues</div><div>- John C. healthnews. 2021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s://healthnews.com/mental-health/self-care-and-therapy/anger-management-10-strategies-for-coping-with-anger-issues/</div><div>① 트리거 인식하기</div><div>② 비난하지 말기</div><div>③ 떠나는 법 배우기</div><div>④ 자신의 감정 쓰기</div><div>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div><div>⑥ 자신의 생각 조절하기</div><div>⑦ 감성 지능</div><div>⑧ “나” 주장 사용하기</div><div>⑨ 원한 품지 말기</div><div>⑩ 이완 기법 사용하기</div><div>&nbsp; &nbsp;</div><div>2. Signs You May Need Anger Management and How it’s Related to Addiction</div><div>- Tribune Online. Nigerian Tribune. 2021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s://tribuneonlineng.com/signs-you-may-need-anger-management-and-how-its-related-to-addiction/</div><div>① 화난 말을 주고받은 후 후회함</div><div>② 어색한 신체적 반응</div><div>③ 자해를 일으키는 경향</div><div>④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남용한 후 분노</div><div>분노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감각을 진정시키기 위해 알코올을 과도하게 섭취하기 쉽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들은 코카인, 헤로인, 마리화나, LSD와 같은 불법 약물에 의존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하고 중독에서 벗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공허함을 느끼기 시작할 것입니다. 분노 문제는 탈출하기가 더 어려울 수 있는 중독 문제로 대체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남용하는 것이 기존의 분노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3. Childhood trauma linked to anger in adulthood</div><div>- Kalie V. healio. 2021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s://www.healio.com/news/psychiatry/20230331/childhood-trauma-linked-to-anger-in-adulthood</div><div>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경험한 성인은 분노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더 높았으며, 트라우마가 심할수록 분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유럽 정신의학 회의에서 발표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책 소개</strong></div><div>&nbsp; &nbsp;</div><div>1. &lt;화난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걸린다고?&gt;</div><div>- 박우희. 교보문고.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06690</div><div>할 말을 못 해서 화가 쌓이는 사람, 참는 줄도 모르고 참다가 폭발하는 사람, 뜻대로 못 해서 화가 치미는 사람. ‘화’는 사람마다 울컥하는 지점과 내는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을 표현해도 상대가 알아주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화가 증폭되기도 한다.</div><div>본서에서는 ‘천인지’ 방식을 통해 사람을 분류, 기질별로 나타나는 화의 유형과 파생되는 질병 그리고 치료법을 소개한다. 마음의 병에 특화된 ‘천인지 분류법’으로 화를 건강한 생명 에너지로 나 자신을 일으키는 동력으로 사용하도록 이끈다.</div><div>&nbsp; &nbsp;</div><div>2. &lt;화병의 인문학: 근현대편&gt;</div><div>- 박성호, 최성민. 교보문고.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18403</div><div>의료인문학의 한 부문으로서의 ‘의료문학’의 관점에서 ‘화병’을 조명해 본다. 한국 고유의 질병으로서의 화병은 전통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 기록에서 그 사례가 등장하며, 당대의 문학에 반영되어 있다. 화병을 의료적인 관점이 아닌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매개로서 문학작품은 훌륭한 통로가 된다. 화병의 양상은 시대를 따라 일관된 부분과 시대상을 반영하여 변형되고 변화된 양상을 띠기도 하는바, 이 책은 ‘화병의 인문학’의 근현대편으로 근대 개화기 이후 각 시대별로 문학작품에 나타난 화병을 통해 한국인의 심성의 심층을 들여다보고, 또한 그 시대의 이면을 재조명해 보는 유의미한 시각과 통찰을 제공한다.</div><div>&nbsp; &nbsp;</div><div>3. &lt;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gt;</div><div>- 박종팔. 교보문고. [cited 2022 Sep 22]. Available from: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2952978</div><div>국내 유일한 검찰&amp;교수 출신, 인권&amp;심리 상담전문가</div><div>박종팔 박사가 알려주는 화내는 마음 들여다보기!</div><div>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div><div>우리는 지금까지 ‘화’를 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배워 왔고 강요도 받고 있다. 외부의 불이 생명을 앗아가는 것처럼 마음의 화상도 오래 참으면 상처가 되거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어느 누구도 화상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국내 유일의 검찰&amp;교수 출신 인권&amp;심리 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나 짜증이 쌓여서 화병(火病)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소통이 어려울 때 공감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하여 100세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화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감정임을 통찰하게 하여 누구나 쉽게 화를 풀 수 있는 상담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div><div>화를 잘 푸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div><div># 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이해한다.</div><div># 자신의 화내는 패턴을 이해하고 있다.</div><div># 자신의 성격과 환경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div><div># 빅 퀘스천으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질문한다.</div><div># 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고 내 감정을 말한다.</div><div># 화라는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다.</div><div># 문화의 충돌이 갈등이라는 것을 이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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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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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ffectiveness of an attention-based intervention for school-aged autistic children with anger regulating problem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502830</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Clifford+P&amp;cauthor_id=36053934">Pamela Clifford</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Gevers+C&amp;cauthor_id=36053934">Carolien Gevers</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Jonkman+KM&amp;cauthor_id=36053934">Kim M Jonkman</a>&nbsp;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Boer+F&amp;cauthor_id=36053934">Frits Boer</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Begeer+S&amp;cauthor_id=36053934">Sander Begeer</a></div><div><br></div><div>배경 : 분노 조절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아동에게 어려운 일입니다. 마음챙김 인지 치료(MBCT)와 변증법적 행동치료(DBT)를 기반으로 한 주의력 기반 인지 행동 치료가 학령기 자폐아동의 공격적 행동을 감소시키고 분노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지 조사</div><div><br></div><div>방법 : 51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중재 집단은 부모의 심리 교육과 아이의 분노 조절 치료, 통제 집담은 부모의 심리 교육세션만 받음. QSB(사회적 행동 설문지) , CBCL(아동 행동 체크리스트), TRF(CBCL의 교사 버전) 등을 측정</div><div>BARQ-C(아도을 위한 행동적 분노 반응 설문지)</div><div><br></div><div>결과 : 분노 대처 전략에서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음</div><div>공격성에 대해서는 QSB, CBCL, TRF에서 치료 효과가 발견되지 않음</div><div><br></div><div>결론 : 자폐 스펙트럼이 있는 어린이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를 통해 소아가 자신의 감정을 더잘 인식하도록 훈련할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이것이 분노를 줄이고 논쟁을 줄이고 일부 대처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공격성의 영역에는 영향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div><div><br></div><div>인용 : Clifford P, Gevers C, Jonkman KM, Boer F, Begeer S. The effectiveness of an attention-based intervention for school-aged autistic children with anger regulating problem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Autism Res. 2022 Oct;15(10):1971-198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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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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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상담을 적용한 여성화병환자 사례보고 - 자아정체성에 기반한 철학상담을 중심으로 -</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503584</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 배은주, 서효원, 김종우</div><div><br></div><div>배경 : 한방임상진료지침에서는 화병에 한약과 침, 뜸, 부항 치료와 더불어 명상, 상담과 같은 정신요법을 적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삶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문제의 해결을 위한 하나의 치료 방안으로서 철학상담을 고려할 수 있다. 특히자아정체성에 기반한 철학상담의 방법론을 포함한 대화를 적용시켜보았다</div><div><br></div><div>방법 : 2달전부터 화병이 발생한 30세 여성을 대상으로&nbsp;</div><div>1단계 : 자유공간에서 대화하기(말하고 듣기), 2단계 : 자아정체성 탐색의 물음들(자기이해), 3단계 : 자아정채성에 기반한 문제 조망(현재 상황에 대한 이해와 전망) 철학 상담을 진행</div><div><br></div><div>결과 : 화병 성격척도는 25점에서 23점으로, 화병 증상척도는 34점에서 25점으로 감소, 치료 후 주소증안 가슴에서 목위로 무언가 치밀어 오르는 느낌은 VAS10에서 1~2로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요통증상도 사라졌다.</div><div><br></div><div>결론 : 환자본인의 삶의 과정이 파편화되어있덤 고민들을 통찰하개 되고 관점의 변화를 가져와서 분노의 대상을 재기술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감정과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는디 긍정적린 기여를 한 것으로 사료된다.</div><div><br></div><div>출처 : 배은주, 서효원, 김종우. 철학상담을 적용한 여성화병환자 사례보고 - 자아정체성에 기반한 철학상담을 중심으로-.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19;30(3):129-14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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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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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eatment of anger problems in previously deployed post‐911 veteran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504390</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hea%20MT%5BAuthor%5D">M. Tracie Shea</a>,&nbsp;</div><div><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tout%20RL%5BAuthor%5D">Robert L. Stout</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Reddy%20MK%5BAuthor%5D">Madhavi K. Reddy</a>,&nbsp;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evin%20E%5BAuthor%5D">Elizabeth Sevin</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Presseau%20C%5BAuthor%5D">Candice Presseau</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Lambert%20J%5BAuthor%5D">Jennifer Lambert</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Cameron%20A%5BAuthor%5D">Amy Cameron</a>&nbsp;</div><div><br></div><div>배경 : 분노와 공격성 문제는 전쟁 지역에 배치된 많은 퇴역 군인에게 영향을 미쳐 기능의 여러 측면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합니다. 한가지 접근 방식은 분노가 PTSD의 증상이므로 경험적으로 입증된 PTSD치료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PTSD가 없는 퇴역군인들도 분노와 공격성이 일반적이라 PTSD의 유무에 관계없이 분노는 퇴역군인들이 도움을 원한다고 보고하는 가장 일반적인 문제입니다. 재향 군인에 대한 치료 옵션을 개선하려면 통제된 연구가 필요합니다.&nbsp;</div><div><br></div><div>방법 : 이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는 911 이후 배치에서 군인(현역, 방위군 또는 예비군)으로 복무한 것, 배치된 동안 하나이상의 DSM-5 기준 A 외상적 사건을 경험한 것, 중등도에서 심각한 분노 문제를 보고한 군인들을 대상으로</div><div>Novaco의 분노 조절 요법(인지행동중재 - CBI)을 적용한 개별적으로 전달되는 인지 행동 요법과 일반적인 치료 요인을중재(SI)를 비교하여 테스트.&nbsp;</div><div><br></div><div>결과 : STAXI-2 분노 지수에서 SI에 비해 CBI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성 점수(AGG) 점수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em>CBI</em>는<em> </em>또한<em> LIFE </em>사회적<em> </em>적응<em> </em>전체<em> </em>점수와 QOL 심리 영역 점수에서 SI보다 유의하게 더 많은 개선을 보였습니다. 모든 결과 측정 에서 PTSD 진단에 대한 주요 효과나 PTSD 진단과 치료 상태 사이의 유의미한 상호작용은 없었습니다 .</div><div><br></div><div>결론 : CBI는 분노뿐 아니라 대인관계 측면, 삶의 질 측면에서 훨씬 더 많은 개선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이 연구는 PTSD 유무에 관계없이 퇴역군인이 유사하게 반응하는지 조사한다는 점에서 독특하며, PTSD 진단에 관계없이 CBI가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합니다. 분노에 대한 인지 행동 치료를 받는 퇴역군인의 감소 여부와 감소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nbsp;</div><div>퇴역군인은 치료 참여도가 낮고, 세션 출석률이 낮으며, 완료하지 못하는 비율이 높아 참가자의 37%가 치료를 완료하지못한 점이 아쉽고 CBI치료가 SI치료 보다 완료하지 못할 가능성이 2배 이상 높아 추후에 연구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nbsp;</div><div><br></div><div>출처 : Shea MT, Stout RL, Reddy MK, Sevin E, Presseau C, Lambert J, Cameron A. Treatment of anger problems in previously deployed post-911 veteran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epress Anxiety. 2022 Apr;39(4):274-28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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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5043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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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병 표준진료지침 적용효과에 대한 Pilot 분석</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5171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화병 표준진료지침 적용효과에 대한 Pilot 분석</div><div><br></div><div>저자: 엄윤지, 권도형, 김윤나, 이현우, 정선용, 조성훈</div><div><br></div><div>배경: 화병은 분노, 억울함 등의 감정이 만성적으로 누적되어 생기는 병으로 스트레스 같은 외부적 요인과 개개인의 성격같은 내부적 요인이 함께 관여한다. 표준의료지침(CP)는 환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체계화 및 표준화된 시스템을 의미한다. CP는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의료비용의 절감을 목표로 개발되었으나 실제 환자에게 적용했을때는 여러 변이사항이 발생하게된다. 이런 변이의 원인과 상황을 분석해서 관리함으로써 CP의 개선과 질적 향상으로이어질 수 있게 된다. 이런 CP의 적용 대상들의 기록을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개정하거나 다른 질환 CP개발 시 수정 및 보완할 연구로 활용 가능하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한방병원 한방정신과 외래에 내원한 환자 32명 중 화병 CP를 적용한 18명과 적용하지 않은 14명의 대상자들의 전자의무기록을 열람하여 정보를 분석하였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요약): 화병 환자의 특징으로는 여성이 많고, 기혼자가 많았으며, 연령이 대부분 51세 이상이었다. 학력이나 직업의 유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진 않았다.&nbsp;</div><div>총 내원일수는 CP 적용군이 내원일수가 절반가량으로 낮았으며, 진료비도 절반가량 낮았지만 진료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CP 적용군이 방문일당 급여 항목과 급여 항목의 진료비가 증가했다. 환자 부담 총액은 CP 적용군에서 비용이 감소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div><div>진료 만족도 조사는&nbsp; CP 적용군 3명, 비적용군 3명으로 총 6명에게만 실시되었다. 질환에 대한 설명 만족도는 CP 적용군에서 증가하였다. 치료 및 검사 소요시간은 두 군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전반적 진료 과정에서 만족도는 CP 적용군에서 다소 증가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nbsp;</div><div><br></div><div>결론: 내원일수의 감소는 CP 적용군이 체계적으로 진료를 진행하였기 때문으로 추론되고, 체계적 진료 계획을 설명 할수 있어 환자의 진료 설명 만족도도 높다고 보인다. 비용적 부분에서는 진료비를 총합, 급여, 급여(환자부담), 비급여, 환자부담 총액 의 5가지 항목으로 세부화하여 분석하였다. 5가지 항목 전체 CP 적용군에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단, 초진시에는 CP 적용 시 화병에 관한 다양한 명담과 검사를 시행하여 조금 진료비가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으나, 재진시에는 CP 적용군이 절반이상 진료비가 감소하였다. 이런 진료비의 차이는 급여 항목의 적극적 활용이 요인 중 하나로 보인다. 체계가 세워져 있는 CP 적용군들은 설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나, 치료 및 검사 소요시간에 대한 만족도는 비슷했는데, 이는 병원 특성상 검사실에서 대기시간의 지체가 생겨 발생한 결과라고 생각된다.</div><div><br></div><div>엄윤지, 권도형, 김윤나, et al. 화병 표준진료지침 적용효과에 대한 Pilot 분석. J of Oriental Neuropsychiatry. 2021 Dec;32(4):337–34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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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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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병률, 진단기준, 한의학적 이해, 임상적 특징</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55174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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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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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병의 이해 및 평가 보고서</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164397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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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4: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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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 치료의 한계점(논문 요약 중 발견하면 추가하기)</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1340298</link>
         <description><![CDATA[<div>Studies on trauma-focused psychotherapies for PTSD have reported high rates of dropout and nonresponse, and<br>many patients may suffer from residual symptoms after treat- ment.3,25 The average rate of dropout from psychotherapies for military-related PTSD among combat veterans was estimated to be 36%.26 Results from a meta-analysis showed that nearly 27% of patients reduced the dose or withdrew from medication without following prescription because they were concerned about unre- markable curative effect or potential adverse effects, such as sexual dysfunction, increased sweating, and sleep disorders.27 Therefore, more effective and better tolerated PTSD treatment options are desired.<br>(논문 Military-relate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nd mindfulness medit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중, 기존 약물 치료의 한계로 약물치료의 부작용과 부작용으로 인한 환자들의 치료 중단에 관한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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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3: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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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nternet-based cognitive-behavioural writing therapy for reducing post-traumatic stress after severe sepsis in patients and their spouses (REPAIR): results of a randomised-controlled trial</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29700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저자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Gawlytta%20R%5BAuthor%5D">Romina Gawlytta</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Kesselmeier%20M%5BAuthor%5D">Miriam Kesselmeier</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cherag%20A%5BAuthor%5D">Andre Scherag</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Niemeyer%20H%5BAuthor%5D">Helen Niemeyer</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B%C3%B6ttche%20M%5BAuthor%5D">Maria Böttche</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Knaevelsrud%20C%5BAuthor%5D">Christine Knaevelsrud</a>,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Rosendahl%20J%5BAuthor%5D">Jenny Rosendahl</a></div><div><br></div><div>배경 : 집중 치료 경험은 환자와 파트너 모두의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iCBT의 특별한 잠재력은 이동 장애가 있는 환자나 언어 및 청각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쉬운 접근을 제공한다는 데 있습니다. 시각적 익명성을 통해 낮은임계치를 보장하고 공간과 시간에 독립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iCBT는 심각한 질병을 앓은환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따라서 패혈증 통제 및 관리 센터 내 연구의 일환으로 우리는 환자와 그 배우자의 패혈증 집중 치료 후 외상 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치료사 안내 파트너 지원 iCBT를 설계했습니다. 패혈증이 중환자실에서 이환율의 주요 원인이고 세계적인 부담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특히 패혈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div><div><br></div><div>방법 : 중환자실에서 5일 이상 패혈증 치료를 받고 1개월 이상 전에 중환자실에서 퇴원한 이전 환자와 그의 배우자로 구성된 쌍. 외상성 ICU 상황을 대상으로 한 iCBT에 참여했습니다. 그들은 5주 동안 매주 2번의 50분짜리 인터넷 기반 작문 과제를 완료했습니다(총 10개의 에세이). 치료는 (1) 참가자의 삶에 대한 자원 중심 전기적 재구성(3개의 에세이), (2) 감각 외상 노출 세션(즉, 모든 감각을 포함한 외상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 4개의 에세이) 및 (3) 인지 재구성(외상적인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형성하고 통제력을 회복하기 위해, 3개의 에세이). ICBT 그룹: 5주 동안 10개의 작문과제, 대조군: 5주간의 대기 기간.</div><div><br></div><div>결과 : 1차 결과: PTSD 증상 심각도의 사전-사후 변화(PCL-5). 2차 결과: PTSD 완화, 우울증, 불안 및 신체화, 관계 만족도, 건강 관련 삶의 질, 조기 치료 종료. 결과 측정은 치료 전, 치료 후, 그리고 3, 6, 12개월 후속 조치에 적용되었습니다.</div><div>1차 결과 PCL-5의 사전-사후 변화에 대한 그룹 내 효과 크기는 두 그룹 모두에서 비슷하게 작았습니다. iCBT가 환자와배우자의 구체적인 요구를 충족</div><div><br></div><div><br></div><div>결론 : iCBT의 효능을 입증할 수 없었습니다. 시험의 가장 큰 한계는 작은 표본 크기였습니다.</div><div>지금까지 심리치료는 주로 대면을 통해 이루어졌기때문에 계획된 표본 크기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iCBT가ICU 이후 환자와 그 배우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따라서 치료 성공의 예측 변수를 더자세히 조사해야 합니다. <br><br>Gawlytta R, Kesselmeier M, Scherag A, et al. Internet-based cognitive-behavioural writing therapy for reducing post-traumatic stress after severe sepsis in patients and their spouses (REPAIR): results of a randomised-controlled trial. <em>BMJ Open</em>. 2022;12(3)<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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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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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dvances in Treatment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with Chinese Medicine</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3273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Advances in Treatment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with Chinese Medicine</div><div><br></div><div>저자: Guang-tao HU, Yong Wang</div><div><br></div><div>배경: PTSD는 군사전투 스트레스 반응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며, 비정상적인 위협이나 재앙적인 심리적 외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간 지속되는 정신장애다. 이 논문은 PTSD에 대한 한의학 치료의 세포 및 동물 실험 메커니즘을 요약하여 전통 한약과 침술이 뇌 기능 영역을 보호하고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을 조절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강한 자극은 교감신경 흥분을 기반으로 일련의 신경 내분비 반응을 일으키고, 카테콜아민 분비와 HPA 피질 분비를 증가시키며 신체의 질병 저항성을 향상시킨다. PTSD 환자의 치료 전과 후의 HPA 축의 상태를 측정하여 해당 약물의 치료 효과를 비교함으로써 스트레스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요약): 지진 재해 피해자와 구조대에서 PTSD에 대한 白龙解郁颗粒의 효능을 관찰 한 결과, 치료 후 PTSD 피해자의 신체화, 강박, 우울증, 불안, 적대감, 공포 및 대인 민감성 점수가 치료 전과 비교하여 크게 감소함을 발견했다. 또한, 消痰解郁方에 대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 대조 연구를 통해, 이 처방으로 치료받은 PTSD 환자의 증상이 크게 개선됨을 발견함. 이 처방은 심각한 부작용 없이 신체화, 강박행동, 우울증, 불안, 적개심 및 수면의 질을 개선했다.&nbsp;</div><div><br></div><div>결론: PTSD 치료에 대한 한의학의 연구는 아직 초기단계에 있지만, 군사전투 스트레스 반응에 대한 치료법으로 활용하여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출처: Hu, Gt., Wang, Y. Advances in Treatment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with Chinese Medicine. <em>Chin. J. Integr. Med.</em> <strong>27</strong>, 874–880 (2021). https://doi.org/10.1007/s11655-021-2864-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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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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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ichael H, Hsiao A-F, Carrick K. Acupuncture for comba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rial developm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 Hollifield [Internet]. 2020 Jun;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186/s13063-021-05394-3</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3367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Acupuncture for comba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rial developm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div><div>저자 : Michael Hollifield, An-Fu Hsiao, Kala Carrick, Andrea Gory Munoz, Teresa Calloway, Karen Cocozza, Besa Smith, Tyler Smith, Tanja Jovanovic, Seth Norrholm, Estate Sokhadze and Christopher Reist</div><div>배경 :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일반 인구의 7%와 군인의 13-18%에 영향을 미친다. 민간인을 대상으로 PTSD에 대한 침술을 사용한 첫번째 연구에서 경험적으로 개발된 베룸 프로토콜에 대한 치료 전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주요 목적은 치료를 원하는 미국 군인의 전투 관련 PTSD에 대한 침술의 임상적, 생물학적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nbsp;</div><div>연구방법 : 실험조건은 진짜침술과 가짜(대조)침술을 이용해서 1주동안 주2회, 1시간동안 진행한다. 90명의 피실험자들은 무작위화된 절차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어진다. 치료전부터 치료까지 PTSD 증상 심각도에서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측정한다. 평가는 치료 전, 중간, 치료 후 및 1개월 후에 시행된다.</div><div>연구결과(요약) : CAPS-5는 PTSD에 대한 DSM-5 기준을 평가할 수 있는 도구이다. 또한 생물학, 정신생리학적 반응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눈 깜빡임을 관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PTSD와 동반된 증상(우울증, 불안, 신체증상, 수면장애) 및 기타 PPR(심박수 및 피부 전도반응에 대한 교감, 부교감 신경 활성화) 에 대한 ACU의 효능을 평가할 수 있다.</div><div>주요결과 : PTSD에 대한 진짜 침술의 임상적 및 생물학적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실험을 설계하였다. 다음 실험을 통해서 PTSD에대한 ACU(침술)의 효과는 중증도에서 더 유의하며 치료전보다 치료 후에서 정신 생리학적으로 개선될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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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5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3367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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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upuncture for comba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rial developm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3379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Acupuncture for comba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rial developm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br><br></div><div>저자 : Michael Hollifield, An-Fu Hsiao, Kala Carrick, Andrea Gory Munoz, Teresa Calloway, Karen Cocozza, Besa Smith, Tyler Smith, Tanja Jovanovic, Seth Norrholm, Estate Sokhadze and Christopher Reist</div><div><br>배경 :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일반 인구의 7%와 군인의 13-18%에 영향을 미친다. 민간인을 대상으로 PTSD에 대한 침술을 사용한 첫번째 연구에서 경험적으로 개발된 베룸 프로토콜에 대한 치료 전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주요 목적은 치료를 원하는 미국 군인의 전투 관련 PTSD에 대한 침술의 임상적, 생물학적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nbsp;</div><div>연구방법 : 실험조건은 진짜침술과 가짜(대조)침술을 이용해서 1주동안 주2회, 1시간동안 진행한다. 90명의 피실험자들은 무작위화된 절차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어진다. 치료전부터 치료까지 PTSD 증상 심각도에서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측정한다. 평가는 치료 전, 중간, 치료 후 및 1개월 후에 시행된다.</div><div><br>주요결과(요약) : CAPS-5는 PTSD에 대한 DSM-5 기준을 평가할 수 있는 도구이다. 또한 생물학, 정신생리학적 반응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눈 깜빡임을 관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PTSD와 동반된 증상(우울증, 불안, 신체증상, 수면장애) 및 기타 PPR(심박수 및 피부 전도반응에 대한 교감, 부교감 신경 활성화) 에 대한 ACU의 효능을 평가할 수 있다.</div><div><br>결론 : PTSD에 대한 진짜 침술의 임상적 및 생물학적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실험을 설계하였다. 다음 실험을 통해서 PTSD에대한 ACU(침술)의 효과는 중증도에서 더 유의하며 치료전보다 치료 후에서 정신 생리학적으로 개선될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br><br>Michael H, Hsiao A-F, Carrick K. Acupuncture for comba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rial developm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 Hollifield [Internet]. 2020 Jun; Available from: <a href="https://doi.org/10.1186/s13063-021-05394-3">https://doi.org/10.1186/s13063-021-05394-3</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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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5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3379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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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ilitary-relate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nd mindfulness medit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5219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Military-relate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nd mindfulness medit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br></div><div>저자: Lu-Na Sun, Jing-Wen Gu, Li-Jun Huang, Zhi-Lei Shang, Yao-Guang Zhou, Li-Li Wu, Yan-Pu Jia, Nian-Qi Liu, Wei-Zhi Liu</div><div><br></div><div>배경: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하나 이상의 외상성 사건에 따라 생기는 정신 및 행동 장애로, 특히 군인들은 다양한 생명을 위협하는 외상성 사건을 겪게되기에 강렬한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이런 군인들은 가장 흔한 장애로 알코올중독을 갖는다. 그 외에도 다양한 부작용들은 전투나 그들의 일상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PTSD의 치료에는 약물치료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나 성기능장애, 수면장애 등 부작용이 존재해 치료에 차질이 있어 다른 치료를 고안하게된다. 그 중 효과적인 치료로 손꼽히는것 중 하나로 명상이 있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2010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컴퓨터 검색을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마음챙김/명상을 이용한 연구, 논문을 조사했다. 총 1902개의 기록을 조사, 선별하여 19개만 선별 결과를 통과하였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요약): 명상이나 마음챙김 중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이는 명상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명상의 과정 속에서 PTSD를 유발할만한 부분을 건드려서 나타난 일시적 반응으로, 지속적 명상으로 곧 가라앉았다.&nbsp;</div><div>명상과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받은 사람들은 우울증, 불안, 삶의 질 저하등의 문제들에서 완화를 보였다.</div><div><br></div><div>결론: 군사관련 PTSD 치료에서 명상과 마음챙김의 효능과 효과를 보았다. 이런 명상들은 증상 완화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이런 명상과 마음챙김은 면허가 없어도 경험이나 경력이 풍부한 치료사도 치료를 할 수 있어 치료의 확대에도 좋다.<br><br><br>Lu-Na Sun, Jing-Wen Gu, Li-Jun Huang. Military-relate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nd mindfulness medit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hinese Journal of Traumatology. 2021 Jul;24(4):221–23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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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8: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3521981</guid>
      </item>
      <item>
         <title>A Review on Clinical Research Trends in the Treatment of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in Korean Medicine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치료에 대한 한의학 임상연구 동향</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6873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strong>A Review on Clinical Research Trends in the Treatment of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in Korean Medicine </strong>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치료에 대한 한의학 임상연구 동향</div><div><br></div><div>저자: 주성준, 권정은, 권찬영, 이보람, 김상호&nbsp;</div><div><br></div><div>배경: 현재까지 PTSD에 대한 중의학 임상연구동향을 살펴본 연구와 재해정신보건 한의학적 치료 모델에 관한 연구는이루어졌지만, PTSD에 대한 국내 한의학 임상연구를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시도는 없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PTSD에 대한 국내 한의학 치료의 임상연구 동향을 조사하고 종합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현재까지 PTSD에 대한 국내 한의치료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향후 PTSD에 대한 한의임상진료지침 개발 및 한국 한의학 상황을 반영한 PTSD에 대한 한의진료 프로토콜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PTSD 치료를 위한 KM에 대한 연구를 위해 2019년 5월까지 MEDLINE, CENTRAL, EMBASE, Google Scholar 및 5개의 한국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했습니다다. PTSD 환자의 KM 치료를 수행한 임상 연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두 명의 연구자가 독립적으로 연구 선정 및 데이터 추출 과정을 수행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 환자들이 경험한 외상적 사건의 유형에는 신체적 폭력/협박, 교통사고, 성폭력, 개인적인 비극적 사건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수행된 KM 개입에는 침술, 뜸, 약초, 물리 치료 및 KM 기반 심리 치료가 포함되었습니다. 치료 기간은 2일에서 5개월 이상까지 다양했습니다. 후속 조치는 치료 종료 후 최소 1주에서 3개월 후에 시작되었습니다. 불안, 우울증, 불면증, 근골격계 통증 등 PTSD의 주요 심리적, 신체적 증상이 주관적으로 호전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기타 객관적인 결과: Impact Event Scale-Revised Korean version(IES-R-K), Beck의 우울증 척도(BDI), 상태 특성 불안 척도, 화병 증상/형질, 뇌파검사(EEG) 변화 등 통계적 연구는 3개의 연구에서만 수행되었습니다. VAS(Visual Analogue Scale), BDI, IES-R-K 등의 결과는 KM 치료 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습니다. 중재 중 또는 중재 후에 부작용을 보고한 연구는 없었습니다.</div><div><br></div><div>결론: 이 검토에 따르면 8개 연구에서 PTSD 환자에게 다양한 유형의 KM 치료법이 사용되었습니다. KM 치료법은PTSD 환자의 심리적, 신체적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그러나 PTSD에 대한 KM 치료법의 표준화가 부족하고수준 높은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은 한계가 있습니다. 방법론적으로 확고한 추가 임상 시험이 수행되어야 하며 PTSD에대한 KM 치료법의 표준화가 모색되어야 합니다.</div><div><br></div><div>출처: Joo S, Kwon J, Kwon C-Y, Lee B, Kim S. A Review on Clinical Research Trends in the Treatment of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in Korean Medicine.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19 Sep 30;30(3):251–63. Available from: https://doi.org/10.7231/JON.2019.30.3.25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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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687310</guid>
      </item>
      <item>
         <title>MDMA-assisted therapy for severe PTSD: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hase 3 study</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7091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MDMA-assisted therapy for severe PTSD: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hase 3 study</div><div><br>저자 : Jennifer M. Mitchell, Michael Bogenschutz, Alia Lilienstein, Charlotte Harrison,<br>Sarah Kleiman, Kelly Parker-Guilbert, Marcela Ot’alora G, Wael Garas, Casey Paleos, Ingmar Gorman, Christopher Nicholas, Michael Mithoefer, Shannon Carlin,<br>Bruce Poulter, Ann Mithoefer, Sylvestre Quevedo, Gregory Wells &nbsp; , Sukhpreet S. Klaire, Bessel van der Kolk, Keren Tzarfaty, Revital Amiaz, Ray Worthy, Scott Shannon,<br>Joshua D. Woolley, Cole Marta, Yevgeniy Gelfand, Emma Hapke, Simon Amar, Yair Wallach, Randall Brown, Scott Hamilton, Julie B. Wang, Allison Coker, Rebecca Matthews,<br>Alberdina de Boer, Berra Yazar-Klosinski, Amy Emerson and Rick Doblin</div><div><br>배경 : PTSD는 매년 수억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며 광대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유발시키고 있다. 이 실험은 심각한 PTSD 환자를 대상으로 3,4-methylenedioxymethamphetamine (MDMA)-의 보조 요법의 효능과 안정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의 임상실험을 실시하였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참가자들은 통제된 임상 환경에서 훈련받은 치료팀이 지켜보는 가운데 3회분의 MDMA, 위약을 투여받는다. 1차 및 2차 결과 측정(CAPS-5, SDS)는 맹목적이고 독립적으로 평가되었다. DSM-5 용 PTSD척도(CAPS-5)로 측정한 PTSD 증상과 SDS로 측정한 기능장애를 기준시점과 2개월 후 평가하였다.</div><div><br></div><div>연구결과(요약) : MDMA는 위약과 비교하여 CAPS-5 점수에서 유의미하고 강력한 약화를 유도하고 SDS 총 점수를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를 완료한 참가자의 CAPS-5 점수 평균 변화는 MDMA그룹에서 -24.4, 위약그롭에서 -13.9였다. &nbsp;</div><div><br></div><div>결론 : MDMA는 남용가능성, 자살충동과 같은 부작용을 유발하지 않아 비활성 위약을 사용한 수동 요법과 비교하였을때 중증 PTSD 환자에게 매우 효과적이며, 동반 질환이 있는 환자에서도 치료가 안전하고 내약성이 우수하다. 그러므로 MDMA 보조요법은 신속한 임상평가가 필요한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평가할 수 있다.</div><div><br></div><div>Jennifer MM, Michael B, Lilienstein A. MDMA-assisted therapy for severe PTSD: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hase 3 study. Nature medicine [Internet]. 2021 Jun;27:1025–1033. Available from: <a href="https://doi.org/10.1038/s41591-021-01336-3">https://doi.org/10.1038/s41591-021-01336-3</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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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709115</guid>
      </item>
      <item>
         <title>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하타 스타일 요가 치료의 해외 임상연구 동향 </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7109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하타 스타일 요가 치료의 해외 임상연구 동향	</div><div><br></div><div>저자: 홍희연, 홍민호, 구병수, 김근우</div><div><br></div><div>배경: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는 충격적인 사건에 의한 심리적 외상으로 발병하며, 외상성 사건과 관련된 반복된 재경험 등 외상과 관련된 특징적인 증상들이 나타나는 정신장애이다. PTSD의 치료에 요가를 활용한 연구를 분석한 논문을 살펴보면, PTSD에 요가를 비롯하여 태극권과 기 공, 마음챙김 명상 등을 포함한 심신중재기법을 실시한 연구에서 PTSD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확인되었다. ‘요가’라는 틀 안에서 다양한 종류의 요가와 연관된 연구는 많았지만, 하지만 PTSD 환자를 대상으로 하타 스타일 요가를시행한 연구만을 분석한 논문은 없었다.하타요가는 호흡에 맞춰 요가동작을 하고 근력을 향상 시키는 동작에 멈춰 수차례 호흡을 하며 버티는 활동적인 형태의 수련으로, 다른 유형의 요가와 비교하여 복식호흡과 신체동작의 조화를 강조하기 때문에 신체적, 심리적 요인을 고려할 때 PTSD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하타 스타일 요가를 시행한 연구만을 분석대상으로 하여, 하타요가와 하타요가에서 파생된 크리팔루 요가 중재가 PTSD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해외 연구 동향 및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파악하고자 Pubmed와 CNKI를 중심으로 해외 임상연구들을 조사, 분석하였다.</div><div><br></div><div>연구방법:&nbsp; 2010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Pubmed와 중국 국가 지식 인프라(CNKI)에서 하타 스타일 요가를 사용하여 PTSD를 치료하는 연구에 대한 기사를 검색했다. 선택된 연구는 CLEAR-NPT(비약리학적 시험 보고서 평가를 위한 체크리스트)에 의해 평가되었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 7개의 무작위 대조 임상 시험이 선택되었다. PSS-I(PTSD Symptom Scale-Interview)가 진단 기준으로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PCL(PTSD 체크리스트)도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결과 측정이었다. 7개 기사 중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하타 스타일 요가가 PTSD 증상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보고했다.</div><div><br></div><div>결론: 요가 수련은 부상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 한 운동요법이며, 개개인에 맞춤화 된 동작을 선택할 수 있고, 호흡과 동작을 통해 정신의 이완을 돕는다는 측면에서 한방신경정신과와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본 연구의 결과를 참고 했을때, 하타 스타일 요가 수련 중재는 PTSD 증상을 완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PTSD 환자를 위한 프로토콜(보완요법)로하타 스타일 요가를 만들기 위한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한다.&nbsp;</div><div><br></div><div>출처 : 홍희연, 홍민호, 구병수, 김근우.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하타 스타일 요가 치료의 해외 임상연구 동향.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20 Mar;13–2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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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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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emory-directed acupuncture as a neuromodulatory treatment for PTSD: Theory, clinical model and case studies</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73855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Assouline%20A%5BAuthor%5D">Amir Assouline</a>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Mendelsohn%20A%5BAuthor%5D">Avi Mendelsohn</a> ,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Reshef%20A%5BAuthor%5D">Alon Reshef</a></div><div><br></div><div>배경 : PTSD는 일반적으로 약물과 심리치료로 치료되며 중간 정도의 성공을 거두며, 상당수의 환자는 지속적인 고통과장애를 겪게 됩니다. 따라서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술은 다음의 3가지 (a)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 활동 사이의 균형을 달성합니다. (b) 변연계의 활성화를 감소시켜 진정 효과를 유도합니다. (c) 기본 모드 네트워크를포함하는 중요하고 관련 있는 피질 영역 내에서 기능적 연결 맵을 재구성합니다. 와같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에 연구.</div><div><br></div><div>방법 : 기억 지향 침술(MDA)을 이용(관련 기억을 불러일으킨 후 침술을 적용하므로써 대화의 가벼운 단계와 외상적 사건의 신체 반응 사이의 격차를 줄여주는 방법. 침술의 생리적인 효과를 관련 기억에 집중시킴으로써 심리치료 과정이 신체에 내장되도록 합니다)&nbsp;</div><div>사례 A : 보안군 소속으로 2차적인 트라우마를 가진 환자. 첫번째 치료에서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좋은 관계를 형성 후KID5, SP4, HT7, PC7 및 PC6 지점에 침술 치료. 특히 PC6 경혈에서 그는 움찔한 반응이 있었고 즉시 제거. 다음 치료에서도 PC6혈에서 똑같이 겁나는 반응을 보였지만 이번엔 참았음. 세번째 치료에서는 PC6혈에서 덜 불안해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결과 : 처음에는 불안해했지만 계속되는 세션에서 PC6혈을 이겨내면서 ‘해방감’과 ‘평온함’을 느꼈고 점차 회피 행동이줄어들며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음</div><div><br></div><div>결론 : 환자가 다루고 있는 외상성 사건이나 관련 문제와 자연스럽게 일치하는 예비 대화는 긍정적이고 통제된 상황에서외상성 기억 관련 뇌 영역의 선택적 자극을 침과 연결합니다. 트라우마 속으로 다시 끌어당기는 다른 치료와 달리 외상성기억을 ‘접촉‘하므로써 환자에게 안도감을 제공합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Assouline A, Mendelsohn A, Reshef A. Memory-directed acupuncture as a neuromodulatory treatment for PTSD: Theory, clinical model and case studies. Transl Psychiatry. [Internet]. 2022 Mar [cited 2023 OCT 6]; 17;12(1):110. Available from: https://www. doi: 10.1038/s41398-022-01876-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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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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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cutaneous electrical acupoint stimulation for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7559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Transcutaneous electrical acupoint stimulation for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div><div><br></div><div>저자 : Bin Feng, Ying Zhang, Li-Yuan Luo, Jian-Yong Wu, Sen-Jun Yang, Ning Zhang,&nbsp; Qing-Rong Tan, Hua-Ning Wang, Nan Ge, Fang Ning, Zi-Li Zheng,&nbsp; Rui-Ming Zhu, Min-Cai Qian, Zhi-Yu Chen, and Zhang-Jin Zhang</div><div><br></div><div>배경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는 외상을 경험한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흔하고 만성적인 불안장애이다. 경피 전기 경혈 자극(TEAS)는 이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설트랄린, 인지 행동 치료에 TEAS를 추가하여 효과를 관찰해 보는 것이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 무작위 대조 시험을 시행 240명의 PTSD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환자는 sertraline(그룹 A), 혹은 CBT와 결합된 시뮬레이션된 TEAS(그룹B), CBT와 결합된 활성 TEAS(그룹C), CBT와 sertraline를 결합한 활성 TEAS(그룹D)를 받도록 배정되었다. 12주동안 시험은 진행되었고 임상의과 관리하는 PTSD 척도를 통해서 평가되었다.</div><div><br></div><div>주요결과(요약) : PTSD는 시간이 지나면서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그룹 C,D에는 눈에 띄게 더 큰 개선을 보였다. 4개 환자 그룹 모두 치료과정에서 PTSD 증상의 중증도가 현저히 감소했지만, 복용한 설트랄린의 중앙 용량은 그룹 A,D에서 동일했다. 그룹D에서는 TEAS가 CBT 및 설트랄린과 결합되어 PTSD가 가장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 또한 그룹 A, B에 비해 TEAS와 CBT를 병용한 그룹 C에서 더 나은 치료 효과가 추가로 관찰되었다.</div><div><br></div><div>결론 : TEAS를 추가하는 것은 PTSD를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이는 부작용 발생률을 증가시키지는 않으면서 항우울제나 CBT의 항우울제 효능을 증가시킨다. TEAS는 PTSD, PTSD 동반질환에 효과적으로 개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출처 : Feng B, Zhang Y, Luo L-Y. Transcutaneous electrical acupoint stimulation for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 Psychiatry and Clinical Neurosicences [Internet]. 2019;179–186. Available from: <a href="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pcn.12810/full">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pcn.12810/full</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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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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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신문 요약 &amp; 국외신문 요약 &amp; 책소개</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756906</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신문]</div><div>1. [단독] 스트레스 내몰리는 소방관, 순직보다 극단 선택이 3배</div><div>김태준. 조선일보.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10/02/T3MM7BFOCVBGRM3VHJQZAUKMHI/?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div><div>극단적 선택으로 내몰리는 소방관·경찰관이 순직자 수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외상후스트레스 장애(PTSD)에 시달리는 빈도가 높은 직무 특성상 전문 상담사의 조력이 필수적이지만, 상담사 한 명이 수백명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문제로 지적된다.</div><div>&nbsp; &nbsp;</div><div>2. 스트레스, 치매 위험 높인다…PTSD 환자 ‘치매위험’ 1.78배↑</div><div>임태균. 농민신문.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nongmin.com/article/20231005500076">https://www.nongmin.com/article/20231005500076</a></div><div>장성인 연세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스트레스 관련 질환을 앓는 환자 8906명과 일반인 2만6718명을 분석한 결과, 스트레스와 치매 사이에 연관성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스트레스 관련 장애가 전혀 없는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PTSD 환자는 치매 발병위험이 1.78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비교적 가벼운 스트레스 질환에 속하는 급성스트레스와 적응장애도 치매 발병위험을 각각 1.20배, 1.32배 높이는 요인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치매 예방을 위해 평소 규칙적인 생활이나 운동이나 취미생활,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 등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스트레스 때문에 감정의 변화나 수면장애 등이 발생하는 경우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div><div>&nbsp; &nbsp;</div><div>3. MDMA, PTSD 치료에 효과적</div><div>조민규. 메디컬투데이.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6414576117">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6414576117</a></div><div>일반적으로 ‘엑스터시(ecstasy)’로 알려진 물질 MDMA(3,4-Methyl​enedioxy​methamphetamine)가 PTSD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실렸다. 연구 결과 MDMA는 위약에 비해 PTSD의 심각도와 기능 장애를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으며 MDMA를 제공받은 참가자 52명 중 45명에게서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변화가 관찰됐다. 연구진은 MDMA가 PTSD의 심각도와 기능 장애를 줄여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결론지었다.</div><div>&nbsp; &nbsp;</div><div>[국외 신문]</div><div>1. Greater PTSD symptoms lead to worse sexual functioning among midlife women</div><div>Lily Ramsey, LLM. news medical.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news-medical.net/news/20230927/Greater-PTSD-symptoms-lead-to-worse-sexual-functioning-among-midlife-women.aspx">https://www.news-medical.net/news/20230927/Greater-PTSD-symptoms-lead-to-worse-sexual-functioning-among-midlife-women.aspx</a></div><div>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정신적, 육체적 건강 결과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년 여성의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습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PTSD 증상이 심할수록 성기능이 악화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2. MDMA Eases PTSD Symptoms in Late-Stage Clinical Trial</div><div>Lisa Rapaport. everyday health.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https://www.everydayhealth.com/ptsd/mdma-eases-ptsd-symptoms-in-late-stage-clinical-trial/</div><div>말기 임상시험의 결과에 따르면, 대화 요법과 환각제 MDMA를 병용하여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치료하면 상담만 받는 것보다 증상 완화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MDMA는 PTSD 환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자기 비판적 감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사람들이 치료에 더 개방적인 마음 상태를 갖도록 돕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MDMA를 복용한 참가자의 9.4%는 심혈관 문제가 발생한 일부 사람들을 포함하여 적어도 하나의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그다지 심각하지 않았으며 근육 긴장, 메스꺼움 및 식욕 감소가 포함되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3. How to help someone with PTSD</div><div>uclahealth. UCLA health.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https://www.uclahealth.org/news/how-help-someone-with-ptsd</div><div>PTSD의 징후 : 트라우마 사건 재현, 유발 요인 피하기, 기분이나 기억의 변화, 불안감 도는 초조한 느낌</div><div>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PTSD 증상을 겪고 있다고 생각되면 정신 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격려하세요. 정신 요법과 항우울제 또는 항불안제는 PTSD 환자에게 가장 일반적인 치료법입니다. PTSD를 겪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을 곁에 두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을 밀어내거나 당신의 노력을 피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면 그 순간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십시오. 하지만 그들이 준비가 되면 언제든지 당신과 대화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이 알도록 하십시오.</div><div>&nbsp; &nbsp;</div><div>[책소개]</div><div>1. &lt;불안할 땐 뇌과학&gt;</div><div>캐서린 피트먼, 엘리자베스 칼. 교보문고.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8609080">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8609080</a></div><div>“누구나 다 불안해”, “좋은 생각 많이 하면 돼”, “의지로 극복할 수 있어.”</div><div>잘 모르는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흔히 하는 말이다. 하지만 불안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를 통해 느끼는) 안전감의 문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불안을 있는 그대로 보는 법을 알려주고,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을 검증된 지식에 기반하여 소개한다.</div><div>이 책을 읽으면 불안이 어디에서, 왜, 어떻게 발생하는지 분명하게 알게 되어 불안을 잘 관리할 수 있다. 80개의 공감 가는 사례와, 일상에서 적용 포인트를 찾게 해주는 훈련법 소개, 임상에서 검증한 불안 완화 방법을 통해 앞부분에서 설명한 이론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정도의 차이를 떠나 불안으로 고통받거나, 불안장애나 공황발작으로 아픔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div><div>“불안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알려주고</div><div>실용적인 해결책까지 주는 책!”</div><div>&nbsp; &nbsp;</div><div>2. &lt;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gt;</div><div>브루스 D. 페리, 오프라 윈프리. 교보문고.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29012">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29012</a></div><div>반복되는 실수와 실패의 패턴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때, 아무리 애써도 더 나빠지기만 할 때, 내가 나 자신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에 짓눌릴 때, 우리의 등 뒤에서 누군가가 답답한 얼굴로 이렇게 묻는 것만 같다. “넌 대체 뭐가 잘못된 거니?” 그러나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문제는 과거에 당신의 뇌에 영향을 미치는 어떤 일이 일어났기 때문일지 모른다. 특히 어린 시절에 겪은 고통과 상처는 한 사람의 몸과 마음에 때로 평생 지속되는 흔적을 남긴다. 오프라 윈프리와 아동정신의학자 브루스 D. 페리 박사는 질문의 방향을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라고 바꿈으로써 문제의 진짜 원인과 답을 찾을 수 있고,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옥 같은 마음에서 구할 수 있다고 말한다.</div><div>『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는 트라우마와 치유를 주제로 두 사람이 30년 넘게 눈높이를 맞춰 가며 나눠 온 대화가 압축되어 있다. 오래도록 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와 싸워 온 오프라가 건네는 따뜻한 공감의 언어와 아동 트라우마 전문가 페리 박사가 제시하는 다정한 과학적 통찰이 다소 무거운 주제와 익숙하지 않은 뇌과학, 정신의학 개념들을 넘어 우리를 각자의 내면 깊은 곳으로 이끈다. 트라우마가 우리 뇌와 몸에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치유에 이르는 길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빛이 되어 줄 안내서다.</div><div>&nbsp; &nbsp;</div><div>3. &lt;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 : 사회적 트라우마의 치유를 위하여&gt;</div><div>정혜신, 진은영. 교보문고. 202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3088994">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3088994</a></div><div>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며칠 뒤 안산에 치유공간 ‘이웃’을 마련하며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의 마음을 돌보고 있는 ‘거리의 의사’ 정혜신과 문학을 통한 사회적 실천에 앞장서온 ‘행동하는 시인’ 진은영이 만났다. 정혜신은 현장에서 접한 고통들을 생생하게 전하는 동시에 치유의 메커니즘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기획들을 제시하고, 진은영은 정혜신의 뜨거운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고 때로는 같이 눈물을 지으면서 대화에 다양한 맥락과 함의를 더해 논의의 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간다.</div><div>정혜신은 명확한 진상규명이야말로 트라우마 치유의 전제라고 단언하면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이해와 고려 없이 개인의 내면적인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결코 치유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사회적 치유란 어떻게 가능할까. 두 사람에 따르면, 사실 치유는 아주 소박하다. 피해자가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도록 서로가 서로에게 ‘이웃집 천사’가 되는 것, 상처 입은 마음에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을 포개는 일, 그것이 바로 시작이다.</div><div>우리 사회는 세월호 참사를 겪으며 사회적 트라우마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지금껏 우리가 확인한 것은 우리 사회에는 사회적 치유를 위한 바탕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뼈아픈 사실뿐인지도 모른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많은 것이 달라진 것 같은데 어떤 것은 놀랄 정도로 그대로이다. “간절함만이 사람을 위로하고, 떠난 영혼에 따스하게 가닿을 수 있으며 간절함만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정혜신의 말을 거듭 새겨야 하는 것도 그 때문이리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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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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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4822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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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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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SD에 대한 마음챙김 명상의 적용가능성</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802772</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 윤병수</div><div><br></div><div>배경 : PTSD에 대한 전통적인 치료방법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마음챙김 명상의 적용 가능성을 행동과학적 검토와 더불어 뇌과학적 기반을 검토하고자 했다.</div><div><br></div><div>방법 : 마음챙김의 적용기제와 기제의 특성을 확인하고 PTSD에 적용한 결과들을 살펴보았다. 이에 대한 연구는 초보단계이기 때문에 연구들이 적은 관계로 심리적 측정기반의 연구로는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데 제한점이 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뇌 과학적 기반에서 PTSD의 뇌와 명상의 뇌 효과를 검토했다</div><div><br></div><div>결과 : 어린 시절의 성적 학대를 경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Kimbrough, Magyari, Langenberg, Chesney, &amp; Berman, 2010)에 의하면 참가자 27명 중에 15명이 PTSD로 추정되었다. 이들에 대한 MBSR의 훈련은PTSD 증상의 유의미한 감소를 확인 하였는데 그중에 회피/마비 증상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었고 불안과 우울에서도 유의미 한 감소를 보여주었다.</div><div>62명의 PTSD 재향군인을 대상으로 MBSR 효과를 확인한 연구(Omidi, Mohammadi, Zargar, &amp; Akbari, 2013)에의하면 MBSR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우울, 현기증, 피로 및 긴장에서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다. 이는 PTSD 환자들이마음챙김 훈련에 의해 기분 조절력이 개선되었음을 의미한다.&nbsp; 33명의 PTSD 재향군인을 대상으로 심리교육 집단과 마음 챙김 훈련 집단으로 나누어 수행한 연구(Niles et al., 2012)에서는 두 집단의 교육 을 8회기로 진행되었고 그중 6회기는 전화를 통해 이루어졌다. 교육을 끝까지 마친 24명 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마음챙김 교육집단은 높은 인내심과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PTSD 증상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감소를 보였지만 감소 효과의 강도는 지속되지 않았 다. 이러한 결과는 비판적 태도가 회피경향을 감소한 결과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nbsp;</div><div>뇌 : MBSR 훈련 후에 뇌도(insula)도 더 많이 활성화되고(Hölzel et al., 2013), 마음 챙김 기반 과제 수행을 하는 동안뇌도의 활동이 증가된다(Creswell, Way, Eisenberger, &amp; Lieberman, 2007; Haase et al., 2015). 마음챙김 성향은 좌우 뇌의 전측 뇌도의 활성 화(Kong, Wang, Song, &amp; Liu, 2016)와 좌뇌 전측 뇌도의 두께와 상관이 있었다(Friedel et al., 2015). 한 연구에 따르면 MBSR 집단은 근육 이완집단과 비교에서 더 효과적으로 전측 뇌도를 통제할수 있기 때문에 더욱 협동적인 의사결정 양식을 촉진한다(Kirk, et al., 2016). 이러한 결과는 뇌도가 정서적 경험을 유발하여 공감력을 높이기 때문에 사회 적 관계성의 증가와 협동적 관계성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된다(Singer, 2006)</div><div><br></div><div>결론 : 이렇듯이 PTSD에 대한 마음챙김 명상의 효과는 앞에서 살펴본 3가지의 기제(주의 조절, 현재 순간의 인식, 비판적 태도)가 개입되면서 나타난다. 연구들을 보면 마음챙김명상은 효과적인 결과를 보여줬다. 마음챙김을 기반한 명상프로그램의 뇌 효과에 대한 수렴적 증거는 명상 프로그램 훈련은 정서조절력을 높인다. 명상 프로그램의 훈련은 전전두피질의 활성화와 반응 유무를 판단하는 현출성 신경망과 부정적 정서를 유발하는 편도체 억제 통로의 활성화 을 통해 정서조절력을 높이므로 마음챙김명상을 통해 긍정적이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한계점은 PTSD에 대한 마음챙김 적용 연구는 국외에서는 일부 이루어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연구가 거의 없는 편이다. 국외에서 이루어진 연구들도 여러 가지제한점이 있는데 그중 에 무선할당이 적용되지 않은 연구 방법상의 문제가 있는 연구들이 많다. 그리고 PTSD 에 대한 처치로 순수한 마음챙김만을 적용한 연구는 거의 없고 마음챙김 기반한 융합프 로그램 및 일상적인 치료법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 순수한 마음챙김의 효과를 명확하 게 확인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div><div><br></div><div>윤병수. PTSD에 대한 마음챙김 명상의 적용가능성. Journal of Emotional &amp; Behavioral Disorders. 2020;36(3):161–18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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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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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이해 및 평가 보고서</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348279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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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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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ditional Herbal Medicine for Insomnia in Patients With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06542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Traditional Herbal Medicine for Insomnia in Patients With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p><p>&nbsp;</p><p>저자 : Jee-Hyun Yoon, Eun Hye Kim, Su Bin Park, Jee Young Lee, Seong Woo Yoon</p><p>&nbsp;</p><p>배경 : 불면증은 암과 관련된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이며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 연구는 암 환자의 수면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traditional herbal medicine (THM)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p><p>&nbsp;</p><p>연구 방법 : 불면증이 있는 암 집단에서 경구 투여된 THM을 평가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RCT)은 2020년 11월 30일까지 9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검색되었습니다. 결과 측정은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총유효율 및 부작용과 같은 검증된 설문지로 측정된 수면의 질이었습니다. 포함된 연구는 Cochrane의 편향 위험 도구를 사용하여 평가되었으며 메타 분석되었습니다. 증거의 질은 Grading of Recommendations Assessment, Development, and Evaluation(GRADE) 방법을 사용하여 평가되었습니다.</p><p>&nbsp;</p><p>주요결과(요약) : 14개의 RCT가 체계적 검토에 포함되었고, 10개의 RCT가 정량적으로 분석되었습니다. THM은 최면제와 비교하여 PSQI 점수[평균차(MD) -2.25, 95% 신뢰구간(CI) -3.46~-1.05, I² = 84%]를 감소시키고 총 유효수면을 증가시켜 수면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율[위험비(RR) 1.26, 95% CI 1.07~1.48, I² = 70%], 근거의 질은 낮습니다. 위약과 비교하여 THM은 PSQI 점수도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MD -2.56, 95% CI -3.81 ~ -1.31, I² = 91%) 중간 수준의 근거 품질을 제공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허브는 Ziziphus jujuba Mill(대추나무)이었습니다. 심각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p><p>&nbsp;</p><p>결론: 이 검토는 THM이 암 환자의 불면증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포함된 임상시험의 제한된 방법론적 특성과 일관성 없는 결과를 고려하면 더욱 엄격한 RCT가 필요합니다.</p><p>&nbsp;</p><p>출처 : Yoon J-H, Kim EH, Park SB, Lee JY, Yoon SW. Traditional Herbal Medicine for Insomnia in Patients With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rontiers in pharmacology. 2021 Oct;12(75314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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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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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upuncture Versus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Cancer Survivo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065573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Acupuncture Versus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Cancer Survivo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p><p>&nbsp;</p><p>저자 : Sheila N Garland, Sharon X Xie, Kate DuHamel, Ting Bao, Qing Li, Frances K Barg, Sarah Song, Philip Kantoff, Philip Gehrman, Jun J Mao</p><p>&nbsp;</p><p>배경: 불면증은 암 생존자들이 경험하는 흔하고 심신을 약화시키는 장애입니다. 암 생존자들은 불면증 관리를 위해 비약물적 치료를 선호하지만, 이 장애에 대한 침술과 불면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I)의 비교 효과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p><p>&nbsp;</p><p>연구 방법: 이 무작위 시험에서는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8주간의 침술(n = 80)과 CBT-I(n = 80)을 비교했습니다. 침술은 바늘로 신체의 특정 지점을 자극하는 것과 관련됩니다. CBT-I에는 수면 제한, 자극 조절, 인지 재구성, 이완 훈련 및 교육이 포함되었습니다. 20주까지 추적 관찰하면서 불면증의 심각도(1차 결과), 통증, 피로, 기분, 치료 후(8주) 삶의 질을 측정했습니다. 우리는 분석을 위해 선형 혼합 효과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통계 테스트는 two-sided이었습니다.</p><p>&nbsp;</p><p>주요결과(요약): 평균 연령은 61.5세였으며, 56.9%가 여성이었다. CBT-I은 침술 후 치료보다 더 효과적이었습니다(P &lt; .001). 그러나 침술과 CBT-I 모두 불면증 심각도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감소를 가져왔습니다(침술: -8.31점, 95% 신뢰 구간 = -9.36 ~ -7.26; CBT-I: -10.91점, 95% 신뢰 구간 = -11.97 ~ - 9.85) 최대 20주까지 개선을 유지했습니다. 침술은 치료 종료 시 통증에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두 그룹 모두 피로, 기분, 삶의 질이 비슷하게 개선되었으며 처방 최면제 사용이 감소했습니다. CBT-I는 남성(P &lt; .001), 백인(P = .003), 교육 수준이 높고(P &lt; .001) 기준시 통증이 없었던 사람들(P &lt; .001)에게 더 효과적이었습니다.</p><p>&nbsp;</p><p>결론: 두 치료법 모두 의미 있고 지속적인 개선을 가져왔지만 CBT-I이 더 효과적이었으며 첫 번째 치료법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그룹에 대한 두 가지 개입 간의 비교 효과의 상대적인 차이는 불면증에 대한 보다 맞춤형 개입을 안내하기 위해 향후 적절하게 검증된 시험에서 확인되어야 합니다.</p><p>&nbsp;</p><p>출처 : Garland SN, Xie SX, DuHamel K, Bao T, Li Q, Barg FK, Song S, Kantoff P, Gehrman P, Mao JJ. Acupuncture Versus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Cancer Survivo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 Natl Cancer Inst. 2019 Dec 1;111(12):1323-133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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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0655739</guid>
      </item>
      <item>
         <title>Heartfulness meditation improves sleep in chronic insomnia</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065697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Heartfulness meditation improves sleep in chronic insomnia</p><p>&nbsp;</p><p>저자 : Jayaram Thimmapuram, Deborah Yommer, Luminita Tudor, Theodore Bell, Cristian Dumitrescu, Robert Davis</p><p>&nbsp;</p><p>배경 : 만성 불면증은 잠을 잘 수 있는 적절한 기회와 상황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수면 장애를 특징으로 합니다. 만성 불면증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들은 불면증을 유발하고 촉진시키는 정신 질환이나 의학적 질환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만성 불면증 치료의 특징에는 불면증에 대한 인지 행동 치료(CBT-I)와 같은 비약리학적 조치가 포함됩니다. 약리학적 치료(진정제 또는 최면제)는 효능이 낮고 바람직하지 않은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실망스럽습니다. 명상을 포함한 다른 새로운 치료법도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p><p>&nbsp;</p><p>목적 : 본 연구는 만성 불면증 치료에 수면 위생과 결합된 마음챙김 명상의 효과를 조사합니다.</p><p>&nbsp;</p><p>연구 방법 : 본 전향적 사전 사후 설계 코호트 연구에서는 만성 원발성 불면증을 앓고 있는 성인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적절한 수면 위생과 함께 마음챙김 명상을 실시했습니다.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 점수, 진정제 또는 수면제 사용을 기준 시점과 8주 종료 시점에 측정했습니다.</p><p>&nbsp;</p><p>주요결과(요약) : 마음챙김 명상 8주 후에 평균 ISI 점수가 20.9에서 10.4로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p &lt; 0.001). 32명의 환자 중 24명은 초기에 진정제나 최면제를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8주차에 환자 24명 중 21명(87.5%)이 이 약물을 중단했거나 복용량을 줄였습니다(p &lt; 0.001).</p><p>&nbsp;</p><p>결론 : 본 연구는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받는 환자의 ISI 측정값이 통계적으로 개선되었음을 입증했습니다. 마음챙김 명상은 만성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진정제 최면제의 양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중단하는 것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p><p>&nbsp;</p><p>출처 : Thimmapuram J, Yommer D, Tudor L, Bell T, Dumitrescu C, Davis R. Heartfulness meditation improves sleep in chronic insomnia. J Community Hosp Intern Med Perspect. 2020 Feb 10;10(1):10-1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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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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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Effect of Sayeok-san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3908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strong>The Effect of </strong><strong><em>Sayeok-san</em></strong><strong>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br></strong><br></div><div>저자 : 허태영, 허다정, 김경민</div><div><br>배경 : 불면은 깊이 잠들지 못하며 자주 깨거나, 잠들기 곤란한 증상 등을 말하는 것으로, 비정상적인 입면의 지연, 수면유지의 어려움, 이른 아침의 각성 등을 모두 포함한다. 사역산(四逆散)은 ≪傷寒論≫의 &lt;辨少陰病&gt;편에 수록된 처방으로, 疏肝理氣作用과 邪解작용을 하여 手足厥冷(四逆)과 脘腹疼痛 혹은 咳, 心悸 등의 질환에 사용되었으며 사역산은 항우울효과를 보였고, 뇌에서 5-HIAA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nbsp;</div><div><br>목적 : 본 연구에서는간기울결, 간비불화 등의 肝 질환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약리적으로는 항우울효과가 밝히진 사역산이불면증에도 효과가 있음을 기대하며 연구를 진행하였다. 사역산의 불면 개선에 관한 효과를 평가하여 그 근거를 마련하고, 향후 불면증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 방안에 도움이 되기 위해 체계적 문헌 고찰과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다.</div><div><br>연구방법 : 체계적 문헌 고찰을 시행하였는데, 국외 데이터베이스와 국내 데이터베이스를 검색원으로 사용하였다. 중재로 사역산을 기본 처방으로 하여 가감, 합방 등 한약 치료를 한 군은 모두 포함하였고, 한약 치료 외에 침 치료 또는 양약치료를 더한 경우도 포함하였다. 문헌 검색을 통해 총 9편의 논문을 설정, 평가도구는 총유효율(TER), PSQI, TSS를 사용하였다.</div><div><br>주요결과(요약) : 총유효율(TER)의경우 사역산가감방을 사용한 시험군은 양약 치료만을 시행한 대조군에 비하여 유효율이 1.22배 높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다. 사역산합방 및 사역산합방과 양약을 병행한 치료군은 양약 단독 치료군에 비하여 1.13배 높은 효율을 보였다. PSQI의 경우 사역산합방 치료군, 사역산 합방 및 양약 병행 치료군과 양약 치료군을 비교하였다. 총 2개의 논문이 포함되었고, 대조군에 비하여 치료군의 평균이 2.76 낮게 분석되어, 사역산 합방 치료는 양약 치료에 비하여 유의미한 결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SS는 총 4편의 논문에서 사용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사역산가감방 치료군과 양약 치료군을 비교하였다. 시험군의 평균이 대조군보다 3.58 낮게 분석되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div><div><br>결론 : 사역산의 불면증 치료효과에 대해 규명하기 위하여 발표된 논문들을 분석한 결과, 사역산은 양약 치료군에 비하여총유효율, PSQI, 중의임상증상점수에서 불면 치료에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포함된 논문의 수가 적고, 각 논문의 질이 낮았으며, 각 논문들의 연구수행 과정에서 비뚤림의 위험이 대부분 불확실하다는 점에서추가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div><div><br></div><div>Huh TY, Ha DJ, Kim KM. The Effect of Sayeok-san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The Journal of Internal Korean Medicine. 2021 Sep;42(4):547–56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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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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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면증에 대한 약침 치료 현황 조사 연구</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4232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불면증에 대한 약침 치료 현황 조사 연구</div><div><br></div><div>저자 : 최성열, 조준희, 임정화, 김보경</div><div><br></div><div>배경 : 약침은 침술과 한약을 결합한 한약 치료법이다. 약침의 임상에서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약침에 대한 많은 연구가이루어지고 있지만, 주로 통증 치료 관련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다. 불면 질환 관련 한의사 전체를 대상으로 한 약침 사용현황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은 실정이기에 이 연구는 한의학의 불면증에 대한 약물침해의 현재 사용 상태를 조사한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2021년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한국 의학 협회와 협력하여 KMD를 대상으로 한 자체 보고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957명의 KMD 반응이 분석되었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 : 주로 불면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침의 유형은 태반 약물침술과 황륜해당 약물침입술이었다. 두골과 안면 부위가 치료 부위로 선호되었다. 한번의 치료에서, 약물 침술의 총 사용량은 0.5cc 이상이지만 1cc미만이었다. 응답자 중가장 많은 수의 응답자는 임상 경험과 환자 증상이 불면증에 대한 약물침술을 사용하는 침술 선택 기준으로 중요하다고생각했다. 인스모니아에 대한 약물 치료를 사용한 평균 치료 기간은 4주 이상이었다. 대부분의 KMD는 치료 주기와 관련하여 일주일에 한 번에서 네 번 치료를 선호했다. 불면증에 대한 약물침술의 사용은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식되었지만, 다른 KMD들은 약물침해 요법의 비보상으로 인한 불충분한 증거와 높은 비용에 대해 우려했다.</div><div><br></div><div>결론 : 불면증에 대한 약물침해 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기초 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임상연구를통해 증거를 만들고, 환자의 비용을 절감할 필요가 있다. &nbsp;</div><div><br></div><div>출처 : 최성열, 조준희, 임정화, 김보경. 불면증에 대한 약침 치료 현황 조사 연구. 동의신경정신과학지. 2021 Sep;32(3):141–15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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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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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Effectiveness of Chinese herbal medicine for patients with primary insomnia</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4240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Effectiveness of Chinese herbal medicine for patients with primary insomnia</div><div><br></div><div>저자 : Hongshi Zhang, Peng Liu, Xingquan Wu, Yan Zhang, Deyu Cong</div><div><br></div><div>배경 : 현재 불면증에 널리 사용되는 약물치료는 약물 준수와 기억력 및. 성능 장애와 같은 부작용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있다. 침술, 뜸, CHM을 포함한 전통 의학의 치료 요법은 원발성 불면증 환자를 치료하는 데 널리 사용된다. 그러나 현재, 불면증 환자에서 CHM과 위약의 효과를 대조하여 조사한 RCT는 체계적으로 검토되지 않았고, 통합 분석을 보여주지 않았다. 그렇기에 이 논문은 불면증에 대한 CHM의 효과에 대한 포괄적인 정량적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수행되었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PubMed, EmBase, Cochrane 도서관 및 중국 국가 지식 인프라를 포함한 전자 데이터베이스는 처음부터2018년 7월까지 출판된 RCT를 식별하기 위해 검색되었다. 피츠버그 수면 품질 지수(PSQI), 수면 시작 대기 시간, 총수면 시간, 아테네 불면증 척도(AIS) 및 수면 효율성에 대한 95% 신뢰 구간(CI)을 가진 요약 가중 평균 차이(WMD)는무작위 효과 모델을 사용하여 계산되었다.&nbsp;</div><div><br></div><div>주요결과 : 종합 결과는 CHM이 위약보다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CHM을 받은 환자에서 수면 시작 지연 시간, 총 수면 시간, AIS 및 수면 효율성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주간 기능을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고 원발성 불면증 환자를 위한 CHM 사용을 지원하는 CHM의 효과에 관한 확인된 결론을 보여주었다.</div><div><br></div><div>결론 : 메타 분석의 결과 CHM이 원발성 불면증 환자의 위약보다 불면증 증상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nbsp;</div><div><br></div><div>출처 : Zhang H, Liu P, Wu X, Zhang Y, Cong D. 원발성 불면증 환자를 위한 중국 약초의 효과: PRISMA 준수 메타분석. 의학 (볼티모어). 2019 Jun;98(24):e15967. doi: 10.1097/MD.0000000000015967. PMID: 31192935; PMCID: PMC658765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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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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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nsomnia Treated with Baekho-tang Based on the Shanghanlun Disease Pattern Identification Diagnostic System</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4245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strong>Insomnia Treated with Baekho-tang Based on the Shanghanlun Disease Pattern Identification Diagnostic System</strong></div><div><br></div><div>저자 : Jeong Yeon-il, Kim Chang-sig, Lee Soong-in</div><div><br></div><div>배경 : 불면증의 서양 의학적 치료의 한계와 부작용으로 인해 대체요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대체의학의 치료적 근거가 축적됨에 따라 대체요법의 사용을 권고하는 임상진료지침이 늘고 있다. 이 연구는 상한론 질병 패턴 식별 진단시스템(DPIDS)을 기반으로 백호탕으로 치료받은 만성 불면증 환자의 개선을 보고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 백호탕을 복용한 후 19일, 37일, 52일에 환자의 증상을 확인했다. 만성 불면증은 불면증의 정도, 잠든 시간, 환자가 밤에 일어난 횟수로 평가되었으며, 이는 모두 리즈 수면 평가 설문지와 함께 시각 아날로그 척도(VAS)로 평가되었다. 또한, 350번째 상한론 조항의 해석에 대한 새로운 임상적 함의가 검토되었다.</div><div><br></div><div>주요결과 : DPIDS에 따른 350번째 상한룬 조항을 기준으로 52일 동안 백호탕을 투여한 후, VAS 점수는 10에서 1로 감소했다. 또한 입면시간, 기상시간, 깨는 횟수가 호전되거나 치료되었으며 밤늦게 厥하고 심장의 기질적 병리적 소인이 있고 가족 갈등에 기인한 불면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백호탕의 투여가 유효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nbsp;</div><div><br></div><div>결론 : 환자는 만성 불면증에서 회복되었다. 이 사례 보고서는 상한론의 350번째 조항에서 "滑", "厥", "裏"라는 단어가불면증의 신체적, 심리적 원인을 의미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게다가, 백호탕은 환자의 주요 불만을 개선하는 데 치료 효과가 있었다. 따라서, 350번째 상한론 조항의 해석은 환자의 생활 방식, 가족 갈등, 그리고 만성 불면증의 원인으로 환자의 과거 역사를 포함하는 새로운 정의를 필요로 한다.</div><div><br></div><div>출처 : 1. 정연일, 김창식, 이숭인. Insomnia Treated with Baekho-tang Based on the Shanghanlun Disease Pattern Identification Diagnostic System. 대한상한금궤의학회지 [Internet]. 2021 Dec;13(1):165–78. Available from: https://doi.org/10.22891/KMEDIA.2021.13.1.16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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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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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ffectiveness and cerebral responses of multi-points acupuncture for primary insomnia: a preliminary randomized clinical trial and fMRI study</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964506</link>
         <description><![CDATA[<p>저자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Wang%20YK%5BAuthor%5D">Yu-Kai Wang</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Li%20T%5BAuthor%5D">Tie Li</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Ha%20LJ%5BAuthor%5D">Li-Juan Ha</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Lv%20ZW%5BAuthor%5D">Zhong-Wen Lv</a> ,&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Wang%20FC%5BAuthor%5D">Fu-Chun Wang</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Wang%20ZH%5BAuthor%5D">Zhi-Hong Wang</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Mang%20J%5BAuthor%5D">Jing Mang</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Xu%20ZX%5BAuthor%5D">Zhong-Xin Xu</a></p><p><br></p><p>배경 : 원발성 불면증은 수면을 시작하거나 수면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많은 심각한 질병이 발생합니다. 원발성 불면증에 침술은 효과와 안전성이 주목받고 있지만 경혈을 선택하는 작업에는 과학적 제안이부족합니다. 경혈 선택을 위한 참고자료와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가능한 메커니즘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p><p><br></p><p>방법 : 5주동안 단일 경혈(심문(HT-7)), 다중 결혈 조합(심문(HT-7), 삼음각(SP-6), 백회(GV-20)), 가짜 경혈(상완이두근과 삼각근의 접합점에 양측 모의점)로 나누어 환자 평가자 맹검 무작위 및 가짜 대조 시험을 설계. 1차 임상 결과로Pittsburgh 수면의 질 지수와 Athens Insomnia scale설문지를 사용, 2차 임상결과로 수면다원검사(안구전도(EOG), 뇌전도(EEG), 심전도(ECG), 근전도(EMG)(턱밑 및 양측 교근), 구강비강 열 센서 및 비강 기압 변환기를 사용한 기류측정) 시행.</p><p><br></p><p>결과 : 일차 검사에선 5주간 침 치료 후 AIS 점수와 PSQI 점수는 모든 군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em>P</em>  &lt; 0.001)</p><p>이차 검사에서는 N-Acu군에서는 5주 침술 후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S-Acu 그룹과 M-Acu 그룹의WASO, TST, SE, N3의 변화를 독립 2표본 T-검정을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그 결과 M-Acu군에서 TST의 증가가 S-Acu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m>P</em>  =0.042). M-Acu군에서 WASO의 감소, SE와 N3의 증가가 S-Acu군에 비해 높았으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p><br></p><p>결론 : 우리 연구의 주요 결과는 N-Acu 그룹(sham point)을 포함한 모든 그룹에서 침 치료 5주 후에 임상 증상이 개선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p><p>체성감각 촉각 자극이 없는 가짜 침술이 여전히 임상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PSG 결과는 S-Acu군의TST( <em>P</em>  =0.020)와 R( <em>P</em>  =0.001)이 5주 침술 후 유의하게 증가한 것을 시사했다. TST와 R도 N-Acu군에서 증가하였지만 침술 5주 후에는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침술이 증상과 환자의 주관적 경험을 개선할 수 있으며 실제 경혈이 가짜 경혈보다 더 효과적임을 시사하였다.</p><p>그런 다음 두 가지 침술 요법인 단일 경혈(HT-7)과 다경혈 조합(HT-7, SP-6 및 GV-20)의 효능을 비교한 결과 M-Acu 그룹에서는 N3 시간이 연장되었는데, 이는 S-Acu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그리고 M-Acu 그룹의 증가된 TST는S-Acu 그룹보다 유의하게 길었다.</p><p>침술은 PI 환자에게 유익한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다경혈의 조합은 그 효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p><p><br></p><p>출처 : Wang YK, Li T, Ha LJ, Lv ZW, Wang FC, Wang ZH, Mang J, Xu ZX. Effectiveness and cerebral responses of multi-points acupuncture for primary insomnia: a preliminary randomized clinical trial and fMRI study; 2020 Aug 17.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1186/s12906-020-02969-6">https://doi.org/10.1186/s12906-020-02969-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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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8: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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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digital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pregnant women</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964971</link>
         <description><![CDATA[<p>저자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Kalmbach%20DA%5BAuthor%5D">David A. Kalmbach</a> ,&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Cheng%20P%5BAuthor%5D">Philip Cheng</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O%E2%80%99Brien%20LM%5BAuthor%5D">Louise M. O'Brien</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wanson%20LM%5BAuthor%5D">Leslie M. Swanson</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angha%20R%5BAuthor%5D">Roopina Sangha</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Sen%20S%5BAuthor%5D">Srijan Sen</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Guille%20C%5BAuthor%5D">Constance Guille </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Cuamatzi-Castelan%20A%5BAuthor%5D">Cuamatzi-Castelan</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Henry%20AL%5BAuthor%5D">L. Henry</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Roth%20T%5BAuthor%5D">Thomas Roth</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Drake%20CL%5BAuthor%5D">Christopher L. Drake</a></p><p><br/></p><p>배경 : 임신중 불면증의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은 상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그러나 많은 환자들이 전문가가 주도하는 진료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불면증이 있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인터넷 기반 디지털 CBTI의 효능을 알아봄.</p><p><br/></p><p>방법 :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에서 임상적 불면증에 대해 양성으로 선별된 임신 3기에 가까워지거나 진입하는 총 91명의 임산부(29.03 ± 4.16세)를 디지털 CBTI 또는 디지털 수면 교육 대조군에 무작위 배정했습니다. CBTI에 무작위 배정된 환자들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sleepio.com">www.sleepio.com</a>을 통해 Sleepio 프로그램을 완료했습니다.</p><p>연구 결과로는 ISI, PSQI(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EPDS(Edinburgh Postnatal Depression Scale), PSAS-C(Pre-Sleep Arousal Scale's Cognitive Factor)가 연구 결과로 사용되었습니다.</p><p><br/></p><p><br/></p><p>결과 : 치료 전부터 치료 후까지 CBTI 환자는 ISI(-4.91점, p&lt;0.001) 및 PSQI(-2.98점, p&lt;0.001)가 감소하고 야간 수면 시간이 32분(p = 0.008)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대조군에서는 임신 중에도 수면 증상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출산 후 CBTI 환자는 대조군에 비해 밤에 40분씩 더 오래 자고(p = 0.01) 더 나은 수면 유지를 보고했습니다.</p><p><br/></p><p>결론 : 디지털 CBTI는 임신 중, 출산 후 수면의 질과 수면 시간을 향상시킵니다</p><p><br/></p><p>출처 : Kalmbach DA, Cheng P, O'Brien LM, Swanson LM, Sangha R, Sen S, Guille C, Cuamatzi-Castelan A, Henry AL, Roth T, Drake CL.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digital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pregnant women. Sleep Med. 2020 Aug;72:82-9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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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8:4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9649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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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reating chronic insomnia in postmenopausal wome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comparing cognitive-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sleep restriction therapy, and sleep hygiene education</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71966859</link>
         <description><![CDATA[<p>저자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Drake%20CL%5BAuthor%5D">크리스토퍼 L 드레이크</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Kalmbach%20DA%5BAuthor%5D">David A Kalmbach</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Arnedt%20JT%5BAuthor%5D">J Todd Arnedt</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Cheng%20P%5BAuthor%5D">Philip Cheng</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Tonnu%20CV%5BAuthor%5D">Christine V Tonnu</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Cuamatzi-Castelan%20A%5BAuthor%5D">Andrea Cuamatzi-Castelan</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Fellman-Couture%20C%5BAuthor%5D">Cynthia Fellman-Couture</a></p><p><br></p><p>배경 : 불면증은 폐경기 여성의 장애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입니다. 불면증에 대한 다성분 인지 행동 요법(CBTI)은 만성불면증에 대한 1차 치료법이지만 폐경기 관련 불면증 치료에 대한 효능에 대한 뒷받침은 부족합니다. 본 연구에서는CBTI가 폐경 관련 만성 불면증에 효과적인 치료법인지, 그리고 CBTI의 단일 구성 요소인 수면 제한 요법(SRT)이 CBTI와 동등한 효능을 갖는지 평가했습니다.</p><p><br></p><p>방법 : 만성 DSM-5 불면증 장애가 있는 폐경 후 여성 150명(56.44 ± 5.64세)을 수면 위생 교육(SHE), SRT 또는CBTI의 세 가지 치료 조건에 무작위로 배정. 기준 시점, 치료 후, 치료 후 6개월에 수행되었습니다.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와 수면 일기가 주요 결과로 사용.</p><p><br></p><p>CBTI에 무작위로 배정된 여성들은 행동 수면 의학 전문 간호사와 6번의 대면 수면 치료 세션을 완료. CBTI 환자는 행동(수면 제한 및 자극 제어) 및 인지(예: 인지 재구성) 구성 요소는 물론 이완 전략(예: 점진적인 근육 이완 및 자가 훈련) 및수면 위생 세션.</p><p><br></p><p>SRT(수면 제한 요법)는 불면증에 대한 효과적인 독립형 행동 치료법입니다. SRT가 실제로 CBTI보다 앞서기는 하지만, SRT는 이제 일반적으로 CBTI의 일부로 포장되며 일반적으로 CBTI의 주요 활성 성분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CBTI는SRT와 기타 여러 구성 요소로 구성되므로 SRT는 두 가지 개입 중 더 간단합니다. 여기서 SRT는 2주간의 개입으로 제공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초기 대면 세션은 환자의 수면 기록 검토, 수면 제한 관행에 대한 교육 및 근거 검토, 행동 수면 의학 전문 간호사와의 행동 숙제로 구성</p><p><br></p><p>수면위생교육(SHE,즉 최소개입 조절조건) 온라인 SHE 조건에 무작위로배정된 여성은 다음 주제에 대한 일반, 비개인화 정보를 포함하는 6개의주간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내인성 수면 조절의 기초; 비만,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건강 문제에 대한 수면의 영향; 각성제 및 기타 수면을<strong> </strong>방해하는 물질의 효과; 수면, 다이어트, 운동의 관계; 수면에 도움이 되는 침실 환경을만드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수면 위생은 불면증 장애의 주요원인도 아니고 충분한 치료 목표도 아니므로 이상적인 최소 개입 제어 조건 및 실제 비교 기준으로 사용되었음</p><p><br></p><p>결과 : 기준선부터 치료 후까지 ISI는 CBTI 그룹에서 7.70점( <em>p</em> &lt; .001), SRT 그룹에서 6.56점( <em>p</em> &lt; .001), SHE 그룹에서 1.12점( <em>p</em> = .01) 감소했습니다. 6개월 추적 조사에서 모든 그룹의 평균 수면 시간이 증가했지만 CBTI 환자는SHE 또는 SRT를 받은 환자보다 밤에 40~43분 더 많은 수면을 취했습니다. 치료 후 및 6개월 추적 조사에서CBTI(54%~84%) 및 SRT(38%~57%) 그룹의 관해율은 SHE 환자(4%~33%)보다 높았습니다. CBTI 환자는 일반적으로 SRT 환자보다 완화될 가능성이 더 높았습니다</p><p><br></p><p>결론 : CBTI와 SRT는 폐경 관련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며 SHE보다 우수합니다. CBTI와 SRT에 대한 반응은 비슷하지만, CBTI는 수면 유지 개선 측면에서 SRT보다 성능이 뛰어나므로 완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p><p><br></p><p>출처 : Drake CL, Kalmbach DA, Arnedt JT, Cheng P, Tonnu CV, Cuamatzi-Castelan A, Fellman-Couture C. Treating chronic insomnia in postmenopausal wome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comparing cognitive-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sleep restriction therapy, and sleep hygiene education. Sleep. 2019 Feb 1;42(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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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8: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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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841755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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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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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841897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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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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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 치료의 한계점 (논문 요약 중 발견하면 추가)</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88561075</link>
         <description><![CDATA[<div>도네페질(donepezil), 갈란타민(galantamine), 리바스티그민(rivastigmine) 등 3가지 아세틸콜린 에 스테라제 억제제(acetylcholine esterase inhibitor, AChEI)와 N-Methyl-D-aspartic acid (NMDA) 수용 체 길항제인 메만틴(Memantine)이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감퇴에 대해 승인된 약리학적 치료이나, 알츠하 이머병의병리자체를치료할수있는것은아니며, 알츠하이머 치매의 행동 및 심리증상 관리에 대한 AChEI의 이점에 대한 명확한 근거는 없다. 또한 AChEI에서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부작용은 콜린성 효과와 관련이 있으며, 메스꺼움, 구토, 설사, 식욕 부진, 체중감소 등이알려져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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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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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존 치료의 한계점 (논문 요약 중 발견하면 추가)</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88563142</link>
         <description><![CDATA[<p>기분장애의 치료에 사용하는 항우울제의 경우, 특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도 대조약보다약간 더 유효할뿐으로 자살위험을 줄이는 데는 제한적이며, 우울증상과 자살사고를 완화시키는데는 효과적이지 못하고오히려 젊은 층에서는 자살 위험성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들로 인하여 200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블랙박스 경고 문구에 포함시키기도 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다.</p><p>Kim Hee Cheol, Ahn Yongmin, Yong Sik Kim, In Won Chung, Jeong Seong Hoon, Seung Hyun Park. The Electroconvulsive Therapy in the Prevention of Suicide Risks and Attempts.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Biological Psychiatry [Internet]. 2020 Oct;27(2):64–7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22857/KJBP.2020.27.2.004">https://doi.org/10.22857/KJBP.2020.27.2.00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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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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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lectroacupuncture Improves M2 Microglia Polarization and Glia Anti-inflammation of Hippocampus in Alzheimer&#39;s Disease</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891161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Electroacupuncture Improves M2 Microglia Polarization and Glia Anti-inflammation of Hippocampus in Alzheimer's Disease</p><p>&nbsp;</p><p>저자 : Lushuang Xie, Yi Liu, Ning Zhang, Chenyu Li, Aaron F Sandhu, George Williams 3rd, Yan Shen, Hongying Li, Qiaofeng Wu, Shuguang Yu</p><p>&nbsp;</p><p>배경 및 목적 : 알츠하이머병(AD)은 인식 및 기억의 상실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퇴행성 질환입니다. 신경염증은 AD의 병리학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질병의 진행에 영향을 미칩니다. 중추신경계(CNS)의 주요 면역 실행자인 성상교세포와 소교세포는 AD의 염증 반응에 참여합니다. Glia는 신경퇴행 중에 서로 다른 표현형으로 분화됩니다. 전염증성 신경교세포는 사이토카인(IL-1β, TNF-α 및 IL-6)을 생성하여 잔해 응집체와 신경독성을 유발합니다. 항염증 표현형은 염증을 방출하기 위해 사이토카인(IL-4 및 IL-10)을 생성합니다. 전기침술은 실험을 통해 동물의 경우, 임상 시험을 통해 인간의 경우 신경퇴행을 늦추는 것으로 밝혀진 유용한 치료법입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AD 치료로서 전기침술에 의해 조절되는 신경교 활성화, 소교세포 분극 및 사이토카인 분비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것이었습니다.</p><p>&nbsp;</p><p>연구 방법 : 20마리의 수컷 Sprague-Dawley(SD) 쥐를 무작위로 대조군(Control), 생리식염수 그룹(NS), AD 그룹(AD), 전기침술 그룹(Acupillar)의 4개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AD군과 침술군에서는 해마의 CA1 영역에 Aβ 1 - 42를 양측으로 주입하였다. 침술군은 총 3주간 주 6일 동안 '백회' 경혈(GV20)에 전기침 자극을 받았다. MWM(Morris Water Maze)은 학습 및 기억 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면역형광법은 해마에서 DG와 CA1의 GFAP와 Iba1을 염색하는 데 사용되었으며, 이는 각각 성상교세포와 미세아교세포의 활성화를 나타냅니다. M1 미세아교세포 마커, 유도성 산화질소 신타제(iNOS) 및 M2 마커 Arginase 1(Arg1)을 사용하여 미세아교세포의 양극화를 분석했습니다. 전 염증성 사이토카인(IL-1β, TNF-α 및 IL-6), 항염증성 사이토카인(IL-4 및 IL-10) 및 경로 분자(p65 및 Stat6)의 면역형광법과 중합효소연쇄반응(PCR)에 의한 반응을 테스트하여 신경교 염증을 분석했습니다.</p><p>&nbsp;</p><p>주요 결과(요약) : MWM 결과는 전기침술이 AD 쥐의 탈출 대기 시간과 수영 거리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FAP 및 Iba1 세포의 수는 AD 쥐에서 유의하게 증가했지만 전기침술은 세포를 감소시켰습니다. iNOS 양성 세포는 AD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전기침술은 양성 세포를 감소시켰다. 전기침술은 AD 쥐의 Arg1 양성 세포를 증가시켰습니다. 전기침술은 AD 쥐에서 신경교 염증성 사이토카인 발현을 감소시키고 항염증성 사이토카인 발현을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전기침술은 NF-κB 경로 분자(p65)를 억제하는 동시에 Stat6 경로 분자(Stat6)를 증가시켰습니다.</p><p>&nbsp;</p><p>결론 : 이러한 결과는 전기침술이 AD 쥐의 인식 능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증거를 제공합니다. 전기침술은 교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고 소교세포를 M2 표현형 쪽으로 분극화합니다. 전기침술은 전염증성 사이토카인(IL-1β, TNF-α 및 IL-6)을 감소시키고 항염증성 사이토카인(IL-4 및 IL-10)을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전기침술은 NF-κB 경로를 억제하지만 Stat6 경로를 활성화시켜 면역반응에 영향을 미칩니다.</p><p>&nbsp;</p><p>출처 : Xie L, Liu Y, Zhang N, Li C, Sandhu AF, Williams G 3rd, Shen Y, Li H, Wu Q, Yu S. Electroacupuncture Improves M2 Microglia Polarization and Glia Anti-inflammation of Hippocampus in Alzheimer's Disease. Front Neurosci. 2021 Sep 27;15:68962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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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13: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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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내신문요약 &amp; 국외신문요약 &amp; 책소개</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03523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국내신문 요약]</strong></div><div><strong>알츠하이머 치매 유병률 9년 새 5배 ↑…40세 이상 늘고 있다</strong></div><div><br></div><div>이재혁. 알츠하이머 치매 유병률 9년 새 5배 ↑…40세 이상 늘고 있다 [Internet]. 메디컬투데이. 2022. Available from: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81977667906</div><div><br></div><div>치매의 다양한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가 최근 국내 40세 이상 인구에서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구 1000명당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률은 2006년 1.83명에서 2015년 5.21명으로 약 2.85배 상승했다. 또한 인구 1000명당 알츠하이머 치매유병률은 2006년 3.17명에서 2015년 15.75명으로 약 5배가 상승해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으며, 이러한 경향은 40세 이상 전 연령대에서 동일한 추이를 보였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조기진단과 동반질환의 적극적인 치료를 위한 지역사회와 의료기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div><div><br></div><div><strong>5060 겪는 알츠하이머병, '이것'으로 조기 진단</strong></div><div>이재혁. 5060 겪는 알츠하이머병, ’이것’으로 조기 진단 [Internet]. 머니s. 2023. Available from: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60490?sid=103</div><div><br></div><div>'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병'이라고 불리는 이 증상은 사회활동이 여전히 활발한 시기인 50대, 60대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의 직업, 가족, 사회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조한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연구팀은 최근 조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와 정상인의 뇌에서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 분포와 농도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서 일반 알츠하이머병환자보다 많은 양의 타우 단백질이 뇌의 광범위한 영역에 분포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는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가 일반 노인성 알츠하이머보다 임상적으로도 더 많은 기능 손실을 야기한다는것을 의미한다.</div><div><br></div><div><strong>약 없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물질 개발…“인지개선 효과”</strong></div><div>김용희. 약 없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물질 개발…“인지개선 효과” [Internet]. 한겨레. 2023. Available fr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3611?sid=102</div><div><br></div><div>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전체 치매 중 60% 이상을 차지하지만 현재 치료제가 없다. 전남대학교병원신경과 조지훈 교수와 동아대 의과대학 윤진호 교수·의약생명공학과 조종현 교수, ㈜알트메디칼공동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ALT(알트)001’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조 교수는 알트001을 실제 치매치료제로 실용화하기 위한 추가연구들을 수행중이다.</div><div><br></div><div><strong>[국외신문 요약]</strong></div><div><strong>Soon, doctors may be able to diagnose Alzheimer's using just a simple blood test</strong></div><div><br></div><div>fp staff. Soon, doctors may be able to diagnose Alzheimer’s using just a simple blood test [Internet]. firstpost. 2023. Available from: https://www.firstpost.com/world/doctors-may-be-able-to-diagnose-alzheimers-using-just-a-simple-blood-test-soon-13368072.html</div><div><br></div><div>혈액검사인 AD-Detects는 알츠하이머의 특징인 높은 수준의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측정한다. 알츠하이머에 대한 여러 혈액검사는 현재 연구환경에서만 사용되고 있는 현황이다. 이러한 혈액검사의 상용화를 위해서 UK medical research funders 프로젝트가 시행되었다. 연구에 사용된 혈액검사는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두가지 단백질에 초점을 맞춘다. 혈액검사는 현재 인지테스트와 뇌 스캔과정을 포함하는 길고 다면적인 알츠하이머 진단과정을 단축시킬수 있다. 향후 몇년안에 혈액검사가 알츠하이머의 진단에 효율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할 수 있다고 기대된다.</div><div><br></div><div><strong>New Alzheimer’s drug shows promise in slowing disease but may include significant risks, study shows</strong></div><div><br></div><div>New Alzheimer’s drug shows promise in slowing disease but may include significant risks, study shows [Internet]. Nbc news. 2022. Available from: https://www.nbcnews.com/health/health-news/new-alzheimers-drug-shows-promise-slowing-disease-may-contain-signific-rcna59345</div><div><br></div><div>일본 제약회사인 Eisai와 미국의 Biogen은 약물 ’lecanemab‘이 알츠하이머에 효과가 있다고 밝히며 더 나은 알츠하이머 치료법을 찾기 위해 노력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연구원들은 18개월동안2주마다 ’lecanemab‘을 피실험자에게 정맥주사했고, 투여받은 사람과 대조군을 비교하였다.&nbsp; ’lecanemab‘을 투여받은자들은 5개월동안 질병으로 인한 악화가 지연되었고 이는 질병이 다음단계로 악화되는 가능성을 31% 낮춘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는 미세하지만 임상적으로 의의가 있으며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공격시키는 약물을 통해서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늦춘것으로 알려졌다.</div><div><br></div><div><strong>We’re at a Turning Point for Alzheimer’s Disease Research</strong></div><div>Sun D. We’re at a Turning Point for Alzheimer’s Disease Research [Internet]. Medicity News. 2023. Available from: https://medcitynews.com/2023/11/were-at-a-turning-point-for-alzheimers-disease-research/</div><div><br></div><div>알츠하이머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있지 않으나 그것의 발병과 진행이 뇌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는것들이 밝혀지고있다. 뇌의 변화는 뇌세포와 뉴런 주변의 베타-아밀로이드 42를 포함한 반응성 단백질의 축적을 포함한다. 알츠하이머에 대한 현재 FDA 승인 치료법의 대부분은 증상관리나 질병의 질행 지연에 초접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현재 연구자들은 유효한 결과를 보이는 알츠하이머에대한 새로운 치료법에 대해 개발중이다. 미래에 알츠하이머의 치료법이 개발되기 위해서는 조기진단과 개선된 환자 접근, 여러 교육을 통한 더 나은 진단이 필수적이다.&nbsp;</div><div><br></div><div><strong>[책소개]<br>1. 어떻게 뇌를 고칠것인가?<br>- 알츠하이머 병 신약개발을 중심으로<br>- 김성민, 바이오스펙데이터</strong></div><div><br></div><div>김성민. 어떻게 뇌를 고칠것인가 [Internet]. 교보문고. 2019.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1590</div><div><br></div><div>생명과학은 알츠하이머 병을 치료하는 신약을 개발할 수 있을까? 신경생리학을 연구하던 과학 기자가 찾아다닌 퇴행성 뇌질환, 특히 알츠하이머 병 치료제 개발 이야기. 300여 편의 논문과 임상시험 정보, 전 세계적 규모의 초대형 제약기업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시작하는 바이오테크까지60여 곳의 개발전략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병 신약개발의 오늘을 살펴보고, 내일을 전망한다.</div><div><br>2. <strong>치매에서의 자유<br>- 안드레아스 모리츠</strong></div><div><br></div><div>안드레아스 모리츠. 치매에서의 자유 [Internet]. 교보문고. 2023.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57654</div><div><br></div><div>알츠하이머병의 ‘진짜 원인’과 해법을 제시하는 책!</div><div>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치매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치매 예방과 치유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 대체의학 전문가가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암보다 두렵다는 알츠하이머병의 ‘진짜 원인’과 해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nbsp;</div><div>《치매에서의 자유》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알츠하이머병은 환자에게 치명적일 뿐 아니라 가족들의 정서까지 황폐화시키는 질병이므로 무엇보다 예방과 증상 완화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문제가 시급하며, 이를 위해서는 먼저 그 근본 원인부터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div><div><br>3. <strong>기억하지 못해도 여전히, 나는 나<br>- 사토 마사히코, 세개의소원</strong></div><div><br></div><div>사토 마사히코. 기억하지 못해도 여전히, 나는 나 [Internet]. 교보문고. 2023.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86440</div><div>51세에 알츠하이머형 치매 진단을 받기 시작한 후 10년동안의 일상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남은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다는 바람으로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혼자 살기로 결심, 삶을 유지하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섰다. 치매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고, 원하는 돌봄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특히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세밀하게 적어둔 그의 기록은 우리 사회의 치매에 대한 상식을완전히 뒤집어, 세상을 놀라게 했다.&nbsp;</div><div>이 책은 치매에 대한 많은 편견과 오해를 깨뜨리고. 치매 환자 역시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삶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치매 환자가 될 수도 있는 미래의 나, 돌봄 전문가와 의료진, 그리고 우리 사회가 치매 환자와 함께 살아가는 법, 그리고 치매 환자에게 돌봄이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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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6:0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0352357</guid>
      </item>
      <item>
         <title>Effect and mechanism of acupuncture on Alzheimer’s disease: A review</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1725974</link>
         <description><![CDATA[<p>저자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Wu%20L%5BAuthor%5D">Liu Wu</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Dong%20Y%5BAuthor%5D">Yuting Dong</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Zhu%20C%5BAuthor%5D">Chengcheng Zhu</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term=Chen%20Y%5BAuthor%5D">Yong Chen</a></p><p><br/></p><p>배경 : 고령화 사회의 발전 추세에 따라 알츠하이머병(AD)은 전 세계적으로 의학계의 시급한 문제로 대두. 임상에서는주로 AD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 요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상당수의 환자에서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일부 약물도 심각한 수면 장애를 초래. 침술은 독특한 개념과 치료법으로 수많은 실험을 통해 검증되었으며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있어서 침술의 신뢰성이 입증.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기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그 작용원리를 밝히고, 알츠하이머병의 임상진단과 치료에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이론적 근거를 제시</p><p><br/></p><p>방법</p><p><br/></p><p>AD의 병인은 많은 요인과 관련되어(신경세포 사이에 다수의 노인성반(SP), 신경세포 내 신경섬유매듭(NFT), 신경세포손실 등) 다중 요인 및 다중 메커니즘 질병입니다. 침술도 또한 전통의학의 중요한 부분으로서 다표적, 다방향, 다단계 기능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p><p>AD 치료를 위한 침술에 대한 많은 국내외 임상 연구들을 검토해서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기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그 작용원리를 밝히고, 알츠하이머병의 임상진단과 치료에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이론적 근거를 제시</p><p><br/></p><p>결과</p><ol><li><p>중추 신경 전달 물질 방출을 조절</p></li><li><p>아세틸콜린(ACh), 아세틸콜린 전이효소(ChAT) 및 아세틸콜린에스테라아제(AChE)의 활성을 조절</p></li><li><p><strong>모노아민 신경전달물질 방출을 조절</strong></p></li><li><p>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 염증 작용 기전과 침술의 뇌 조직 염증 반응 억제</p></li><li><p><strong>신경 항산화 손상과 활성산소 제거 효과</strong></p></li><li><p><strong>신경 세포 사멸의 억제</strong></p></li><li><p><strong>해마 단백질 키나아제의 활성화</strong></p></li><li><p><strong>미세소관 관련 단백질 발현 억제</strong></p></li></ol><p><br/></p><p>결론</p><p><br/></p><p>침술은 독성 부작용 없이 알츠하이머병 증상을 분명히 개선할 수 있고 친환경적이며 안전합니다.</p><p>침술 치료는 단지 하나의 작용 메커니즘에 의해서만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 다중 표적 다중 경로 개입에 의해 달성된다는것을 확인</p><p>침술 임상 연구들은 모두 한의학 사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서로 다른 병인 질환 기전의 특성에 따라 한의학 이론과 침술이론을 결합하여 경혈 선택군 공식에 기초한 지지체로, 병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새로운 사상이자 방법이다.</p><p><br/></p><p>출처 : Wu L, Dong Y, Zhu C, Chen Y. Effect and mechanism of acupuncture on Alzheimer's disease: A review. Front Aging Neurosci. 2023 Mar 3;15:103537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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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2:2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17259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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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Effects of Acupuncture on Oxidative Stress Amelioration via Nrf2/ARE-Related Pathways in Alzheimer and Parkinson Diseases</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199870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strong>Effects of Acupuncture on Oxidative Stress Amelioration via Nrf2/ARE-Related Pathways in Alzheimer and Parkinson Diseases</strong></p><p><br/></p><p>저자: Teng-I Huang, Ching-Liang Hsieh</p><p><br/></p><p>배경: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세포손상은 알츠파이머병이나 파킨슨 병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에 기여한다. 그래서 침술로인해 이런 산화 스트레스 조절이 가능한지를 연구하게 되었다.</p><p><br/></p><p>연구방법: 먼저 데이터베이스 검색을 통해서 연구와 기사들을 추린다. 이때 영어기사들만을 찾았으며 침술과 산화 스트레스에 관한 충분한 관련이 있는 것들로만 검색해 총 80개를 추려냈다. 이렇게 데이터 검색을 통한 연관관계에 대해 조사하였다.</p><p><br/></p><p>주요결과(요약): 산화 스트레스에서 Nrf2, ARE관련 경로와 그 경로에서 이용되는 단백질들을 검사 결과에 유의미한 값들로 보고 연구가 진행되었다.</p><p>침술은 뇌 피질을 포함한 인지 관련 영역간의 연결성을 증가시킴으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단순히 보면신경 발생을 향상시키는 것 처럼 보이나, 매커니즘에 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긴하다.</p><p>결론: 침술은 Nfr2/ARE경로를 활성화하여 내인성 향산화 방어 시스템을 강화하며 산화효소와 AMPK경로를 조절해ROS 생성을 직접적으로 줄인다. 이로인해 스트레스하에서 세포 사멸로부터 세포를 보호할 수 있게된다. 침술은 크게 총다섯가지 방법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개선한다. (1) 산화 스트레스 감소(항산화 생성 증가 및 ROS 생성 감소), (2) 세포사멸 억제(세포 사멸을 억제하기 위해 ROS의 하류 신호 경로 조절), (3) Aβ 생산 및 증착 감소, (4) ROS 손상된 단백질, 지질 및 DNA의 복구, (5) 신경 염증 완화.</p><p><br/></p><p>밴쿠버식인용: Teng-I Huang, Ching-Liang Hsieh, "Effects of Acupuncture on Oxidative Stress Amelioration via Nrf2/ARE-Related Pathways in Alzheimer and Parkinson Diseases",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vol. 2021, Article ID 6624976, 11 pages, 202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1155/2021/6624976">https://doi.org/10.1155/2021/662497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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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6: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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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츠하이머 치매 </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23978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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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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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ditation treatment of Alzheimer disease and mild cognitive impairment</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1870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Meditation treatment of Alzheimer disease and mild cognitive impairment</div><div><br></div><div>저자 : Yunhui Chen, Jiayuan Zhang, Tiane Zhang, Liu Cao, Yanyan You, Chunjiang Zhang, Xinglong Liu, Qi Zhang</div><div><br></div><div>배경 : 최근 몇 년 동안 증가하는 과학 연구는 알츠하이머병(AD)과 경미한 인지 장애(MCI)의 인지 장애 개선에 대한 명상의 유망한 효과를 시사했다. 이 논문은 AD와 MCI 환자의 인지 성능에 대한 명상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체계적인 검토를 위한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코크란 도서관, PubMed, EMBASE, Web of Science, 중국 생물 의학 데이터베이스, 중국 국가 지식 인프라, 완팡 데이터베이스 및 VIP 정보 데이터베이스는 설립부터 2020년 3월까지 체계적이고 전자적으로 검색될 것이다. 출판된 모든 무작위 통제 시험이 포함될 것이다. 편견 위험 평가와 데이터 분석은 검토 관리자(V.5.3.5)에 의해 시행될것이다. 증거의 강도는 권장 사항 평가, 개발 및 평가 시스템의 등급에 의해 평가될 것이다.</div><div><br></div><div>주요결과 : 알츠하이머병과 경미한 인지 장애는 모두 연령 관련 인지 장애이며 임상적으로 인지 장애, 학습 장애 및 기억기능 장애를 특징으로 한다. 비약리적 치료법은 인지 기능, 일상 생활의 활동 및 전반적인 삶의 질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는 데 자주 사용된다. 그 중 명상은 인지 자극 활동으로 간주되며, 특수 장비가 필요하지 않으며, 유리한 장기 준수로 연습하기 쉽다. 이 체계적인 검토는 AD와 MCI의 인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명상의 일반적인 효과와 안정성을 평가하여 노인 과학 및 명상 과학 분야의 설득력 있는 증거를 확립한다.&nbsp;</div><div><br></div><div><br></div><div>결론 : 이 체계적인 검토 프로토콜은 명상이 알츠하이머병과 경미한 인지 장애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개입인지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nbsp;</div><div><br></div><div>출처 : Chen Y, Zhang J, Zhang T, Cao L, You Y, Zhang C, Liu X, Zhang Q. 알츠하이머병과 경미한 인지 장애의명상 치료: 체계적인 검토를 위한 프로토콜. 의학 (볼티모어). 2020 3월;99(10):e19313. doi: 10.1097/MD.0000000000019313. PMID: 32150066; PMCID: PMC74784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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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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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내 치매에 대한 한의치료 전향적 임상연구, 과제, 임상시험 프로토콜의 현황조사</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1878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국내 치매에 대한 한의치료 전향적 임상연구, 과제, 임상시험 프로토콜의 현황조사</div><div><br></div><div>저자 : 김제범, 이동윤, 하다정, 권찬영</div><div><br></div><div>배경 : 본 연구의 목적은 치매에 대한 한의학의 전향적 임상연구(PCR),&nbsp; 프로젝트, 임상연구 프로토콜의 동향을 검토하고 분석하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2021년 1월 28일까지 6개의 전자 데이터 베이스에서 치매에 대한 한의학의 PCR을 검색했다. 또한 치매에대한 한의학의 임상 연구 프로토콜과 프로젝트를 검색했다. 		</div><div><br></div><div>주요결과 : 총 8개의 PCR, 9개의 프로젝트, 3개의 임상연구 프로토콜이 포함되었다. PCR에는 무작위 대조 시험 1개, 연구 전후 5개, 비교 연구 전후 2개가 있었다. 그 중 4명은 한약을 사용했고, 2명은 침술을 사용했으며, 한 연구에서는한약과 침술을 모두 사용했고, 다른 한 연구에서는 뜸을 사용했다. 조위승청탕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한약재이다. BL62, K16은 전기침술에, 귀심문은 귀침술에, GV20은 뜸에 사용되었다. 가장 빈번한 결과는 한국형 치매 평가 척도(K-DRS)였다. 한 연구에서는 K-DRS 점수가 유의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고, 한 연구에서는 60% 개선이 보고되었으며, 다른 연구에서는 대부분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보고했다. 치매에 관한 20개 임상연구를 포함하는 프로젝트에서는 한약, 통합의학, 침술이 주로 사용되었다. 프로토콜에는 한약, 복합 한의학 중재, 통합 의학이 사용되었다.&nbsp;</div><div><br></div><div>결론 : 현재 치매에 대한 한의학 PCR의 수는 매우 부족하다. 따라서 이 분야에 대한 연구자의 관심과 국가적 연구지원이더욱 이루어져야 하며, 기존에 발표된 임상연구의 한계점을 보완함으로써 향후 임상연구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출처 : 김제범, 이동윤, 하다정, 권찬영. 국내 치매에 대한 한의치료 전향적 임상연구, 과제, 임상시험 프로토콜의 현황조사. 대한한의학회지. 2021 Sep;42(3):99–11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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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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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ditional Chinese medicine Danggui Shaoyao San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39;s disease</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1883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Danggui Shaoyao San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div><div><br></div><div>저자 : Yu You,&nbsp; Xinglong Liu, Yanyan You, Dan Liu, Chunjiang Zhang, Yunhui Chen, Tiane Zhang&nbsp;</div><div><br></div><div>배경 : 알츠하이머병(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중국 전통 공식 당귀소요산(DSS)은 AD에 대한 잠재적인 치료접근법으로 간주되어 왔다. 그러나, 그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체계적인 검토는 수행되지 않았다. 이 논문은 AD환자에서DSS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연구를 위한 프로토콜을 제안한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PubMed, EMBASE, Cochrane 데이터베이스, 과학 웹, 중국 국가 지식 인프라, VIP, Wanfang 데이터베이스, 중국 생물 의학 문학 데이터베이스, 중국 임상 시험 등록 시스템, 한국 연구 정보 서비스 시스템, 동양 의학 고급 검색 통합 시스템, 연구 정보 공유 서비스, DBpia, 한국 전통 지식 포털, 일본 CiNii 데이터베이스 및 J-STAGE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16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는 처음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검색했다. 사전 지정된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무작위 통제 시험(RCT)이 포함된다.&nbsp; RevMan 소프트웨어 (V.5.3.5)는 데이터 추출 및 출판 위험 평가 후 데이터합성을 수행하는 데 사용된다. 하위 그룹과 민감도 분석은 포함된 RCT의 상태에 따라 수행되었다. 주요 결과에는 미니정신 상태 검사(MMSE), 알츠하이머병 평가 척도-인지 하위 척도(ADAS-Cog) 및 일상 생활 척도(ADL)의 변화가 포함된다. 추가 결과는 임상 효과율과 부작용률이다. 권장 사항 평가, 개발 및 평가 시스템은 증거의 강도를 평가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div><div><br></div><div>주요결과 : 이 연구는 AD 치료를 위한 DSS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RCT의 고품질 분석을 제공한다.&nbsp;</div><div><br></div><div>결론 : 이 체계적인 검토 프로토콜은 DSS가 AD 환자에게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 접근법인지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div><div><br></div><div>출처 : You Y, Liu X, You Y, Liu D, Zhang C, Chen Y, Zhang T.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Danggui Shaoyao San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Medicine (Baltimore). 2020 Apr;99(15):e19669. doi: 10.1097/MD.0000000000019669. PMID: 32282718; PMCID: PMC7220468.</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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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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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gnal pathways in the treatment of Alzheimer&#39;s disease with traditional Chinese medicine</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19317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Signal pathways in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with traditional Chinese medicine</p><p>&nbsp;</p><p>저자 : Min-Rui Ding, Yan-Jie Qu, Bing Hu, Hong-Mei An</p><p>&nbsp;</p><p>배경 및 목적 : 이 연구의 목적은 알츠하이머병(AD) 치료를 위한 중국 전통 의학(TCM)의 고전적인 신호 경로와 중요한 잠재적 표적을 밝히고 TCM과 그 활성 성분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지원하는 것입니다.</p><p>&nbsp;</p><p>연구 방법 : 문헌조사는 PubMed, Web of Science, Google Scholar, CNKI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알츠하이머병", "한의학", "약초", "한약재", "천연식물"를 주요 키워드로 삼아 실시하였다.</p><p>&nbsp;</p><p>주요 결과(요약) : TCM은 NF-κB, Nrf2, JAK/STAT, 유비퀴틴-프로테아좀 경로, 자가포식-리소좀 경로 관련 AMPK/mTOR, GSK-3/mTOR 및 PI3K/Akt/를 포함하여 AD 병리학적 진행과 관련된 신호 경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mTOR, SIRT1 및 PPARα 경로. 이는 다중 표적을 통해 경로 간의 누화를 조절하여 만성 염증성 상호 작용 균형을 유지하고, 산화 스트레스 손상을 억제하고,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 기능을 조절하고, 자가포식을 조절하고, 궁극적으로 AD 환자의 인지 장애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p><p>&nbsp;</p><p>결론 : TCM은 AD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다단계, 다표적, 다면적일 수 있습니다. TCM을 이용한 AD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는 AD의 병인을 탐구하고 새로운 항AD 약물 개발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p><p>&nbsp;</p><p>출처 : Ding MR, Qu YJ, Hu B, An HM. Signal pathways in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with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Biomed Pharmacother. 2022 Aug;152:11320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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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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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he effect of music therapy on cognitive functions in patients with Alzheimer&#39;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19396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The effect of music therapy on cognitive functions in patients with Alzheimer'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p><p>&nbsp;</p><p>저자 : Malak Bleibel, Ali El Cheikh, Najwane Said Sadier, Linda Abou-Abbas</p><p>&nbsp;</p><p>배경 : 알츠하이머병(AD) 환자의 인지 및 행동 증상을 개선하기 위한 비약리학적 치료법으로 음악 중재를 사용하는 것이 최근 몇 년간 인기를 얻었지만 그 효과에 대한 증거는 여전히 일관되지 않습니다.</p><p>&nbsp;</p><p>목적 : 중재가 없는 환자와 비교하여 AD 환자의 인지 기능에 대한 음악 치료(단독 또는 약리학적 치료와 병용)의 효과에 대한 증거를 요약합니다.</p><p>&nbsp;</p><p>연구 방법 : 2012년 1월 1일부터 2022년 6월 25일까지 출판된 논문에 대해 PubMed, Cochrane 라이브러리 및 HINARI에서 체계적인 문헌 검색을 수행했습니다. 음악 치료를 표준 치료 또는 기타 비음악 중재 및 인지 기능 평가와 비교한 모든 무작위 대조 시험 포함됩니다. 인지 결과에는 전반적인 인지, 기억, 언어, 정보 처리 속도, 언어 유창성 및 주의력이 포함됩니다. 연구의 품질 평가와 서술적 합성이 수행되었습니다.</p><p>&nbsp;</p><p>주요 결과(요약) : 144개 연구 중 총 8개 연구가 포함 기준을 충족했습니다(참가자 689명, 평균 연령 범위 60.47-87.1세). 전체 연구 중 4개는 유럽(프랑스 2개, 스페인 2개), 아시아 3개(중국 2개, 일본 1개), 미국 1개에서 수행되었습니다. 검색된 연구의 품질 평가에 따르면 8개 연구 중 6개 연구의 품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결과, 음악치료를 적용한 후 다른 대조군에 비해 인지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MI(Active Music Intervention)를 사용할 때 환자가 음악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 더 큰 효과가 나타났습니다.</p><p>&nbsp;</p><p>결론 : 이 검토 결과는 AD 환자를 위한 보완적인 치료 옵션으로서 음악 치료의 잠재적 이점과 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음악 치료의 효과를 완전히 이해하고, 최적의 개입 전략을 결정하고, 음악 치료가 인지 기능에 미치는 장기적인 효과를 평가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p><p>&nbsp;</p><p>출처 : Bleibel M, El Cheikh A, Sadier NS, Abou-Abbas L. The effect of music therapy on cognitive functions in patients with Alzheimer'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Alzheimers Res Ther. 2023 Mar 27;15(1):6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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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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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Herbal medicine treatment for Alzheimer disease</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19417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Herbal medicine treatment for Alzheimer disease</p><p>저자: JiEun Lee, MD, MS, Chul Jin, MD, MS, Seung-Yeon Cho, MD, PhD, Seong-Uk Park, MD, PhD, Woo-Sang Jung, MD, PhD, Sang-Kwan Moon, MD, PhD, Jung-Mi Park, MD, PhD, Chang-Nam Ko, MD, PhD, Ki-Ho Cho, MD, PhD, Seungwon Kwon, MD, PhD</p><p>배경: 알츠하이머병은 만성 진행성 신경 퇴행성 질환이다. 전 세계적으로 4,7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앓고 있으며, 그 수는 매년 증가해 2050년에는 현재의 3배 정도로 추정된다. 이렇게 증가하는 유병률에도 승인된 약물치료는 단순 몇가지 뿐이다. 개들도 부작용을 갖고 있다. 그래서 한약을이용한 치료 방법에 대하여 연구했다. 효과적이고 안전한지 평가하는것을 목표로 하였다.</p><p>연구방법: 데이터베이스 검색으로 진행 된 연구이다. 이때 환자는 구분없이 전부 포함했으나 알츠하이머 외에 희귀한 형태의 치매나 질병을 가진 경우는 제외했다. 또한 한약을 사용했어도 약의 제형인 것들만&nbsp; 포함했으며, 그것도 입으로 투여한 경우만 포함했다(정맥주사, 약침등은 제외)</p><p>주요결과(요약) 및 결론: 한약은 알츠하이머를 치료할 가능성이 보이는데, 그 기전은 항염증, 항아포톡시스 및 항산화 작용으로 추정된다. 또한 아밀로이드-베타 손상으로부터 뉴런을 보호하고, 아밀로이드 베타 분비를 억제하고, 아밀로이드 베타 유도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것을 포함한다.</p><p>밴쿠버식 인용: Lee J, Jin C, Cho SY, Park SU, Jung WS, Moon SK, Park JM, Ko CN, Cho KH, Kwon S. Herbal medicine treatment for Alzheimer disease: A protocol fo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Medicine (Baltimore). 2020 Aug 14;99(33):e21745. doi: 10.1097/MD.0000000000021745. PMID: 32872063; PMCID: PMC743782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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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1941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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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신문 요약 &amp; 국외신문 요약 &amp; 책소개</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200127</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신문 요약]</div><div>1. 자살 사고와 국가 재난</div><div>2022년 우리나라 질병 사망 순위중 자살은 10대, 20대,30대에서 1순위이고 40대, 50대에서 2위, 60대에서 5위로 나타난다. OECD가 2022년 발표한 각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한국이 24.1명으로 1위, 일본 14.6명으로 8위, 미국 14.1명으로 9위, 핀란드 13.4명으로 10위다. 우리나라는 OECD 평균값인 11.1명의 2배 이상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다. 교통사고 사망자보다도 더 많이 발생하는 자살사고를 사회적 재난으로 선포해 정부와 사회 모두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지원체계를 개선함으로써 우리나라 자살률을 줄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div><div><br></div><div>출처 : 한현우. 자살 사고와 국가 재난 [Internet]. 기호일보. 2023. Available from: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939</div><div><br></div><div>2. “감소세였던 한국 자살률, 여성들이 다시 올려” 英 주간지 분석</div><div>이코노미스트는 “수년째 감소세였던 한국 자살률을 여성이 끌어올리고 있다”는 글을 통해 한국의 높은 자살률 원인을 분석했다. 10년간 감소중이었던 한국 자살률이 2018년을 기점으로 오르기 시작했고 리투아니아를 제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1위로 올라섰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 남성 자살률이 증가하지 않은 만큼 이같은 통계는 한국 여성, 특히 젊은 여성의 높은 자살률이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치열한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에도 한국여성은 집에선 대부분의 가사노동과 육아를 짊어지고 있고, 외벌이 가정이 줄어들면서 밥벌이까지 해야 한다는 기대도 받고 있다. 이러한 과도한 부담으로 인해 고통받은 여성들이 자살을 하여 젊은 여성들의 자살률이 증가되었다고 분석하였다.</div><div><br></div><div>출처 : 양다훈. “감소세였던 한국 자살률, 여성들이 다시 올려” 英 주간지 분석 [Internet]. 세계일보. 2023. Available fr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16268?sid=104</div><div><br></div><div>3. 자해·자살 시도 응급실 실려간 10대, 10년새 3배로 '급증‘<br><br></div><div>&nbsp;스스로 신체를 다치게 하거나 세상을 등지려다 응급실에 실려온 이들이 최근 10년 사이 1.8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손상 환자 중 자해·자살 시도자의 수는 2012년 5천375명에서 작년 9천813명으로 82.6% 늘었으며 증가세는 특히 10대, 20대에서 각각 2.9배, 2.6배로 증가세가 가팔랐다. 또한 전체 자해·자살 시도자 중 10∼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을 봐도 2012년 30.8%에서 작년 46.2%로 15.4%포인트나 늘었다.</div><div><br></div><div>출처 : 성서호. 자해·자살 시도 응급실 실려간 10대, 10년새 3배로 “급증” [Internet]. 연합뉴스. 2023. Available from: https://www.yna.co.kr/view/AKR20231108062200530?input=1195m</div><div><br></div><div>[국외 신문 요약]</div><div><br></div><div>1. Suicide prevention must be a priority: PAHO Director</div><div>미주에서 매년 거의 10,000명이 자살로 사망하고 있다. 이에 PAHO 이사는 “자살은 이 지역의 중요한 공중 보건 문제이다”고 했다. 미주는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자살률이 17% 증가, 유일하게 증가한 세계보건기구(WHO)지역이 되었다. 이러한 자살 사건은 개인 뿐만 아니라 가족, 지역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자살은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특히 15029세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4번째의 주요 사망 원인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으로는 자살위험이 있는 사람의 자해수단에 대한 접근을 제한, 청소년의 사회적. 정서적 생활 기술을 개발, 1단계 치료에서 접근 가능하고 통합된 정신 건강 서비스와 전문가를 보유하는 방법 등이 있다.</div><div><br></div><div>출처: Suicide prevention must be a priority: PAHO Director [Internet]. PAHO(Pan Americal Health organization). 2023.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paho.org/en/news/8-9-2023-suicide-prevention-must-be-priority-paho-director">https://www.paho.org/en/news/8-9-2023-suicide-prevention-must-be-priority-paho-director</a></div><div><br></div><div>2. Suicide deaths in Korea rise nearly 9% in H1</div><div>지역 자살 예방 기관(KFSP)은 일요일에 불우한 사람들이 코로나 이전의 정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속에서 더 많은 고통을 감수하기 때문에 한국의 자살 사망자는 상반기에 전년 대비 약 9%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에서 6월 사이에 한국에서는 총 6936명이 자살했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 수년간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하여 작년에 비해서 8.8% 증가했다. 한국은 조사된 34개 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가장 높으며, 2003년 이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div><div><br></div><div>출처 : Choi kyong ae. Suicide deaths in Korea rise nearly 9% in H1 [Internet]. The korea times. 2023. Available from: https://www.koreatimes.co.kr/www/nation/2023/11/113_358832.html</div><div><br></div><div>3. Teacher suicide exposes parent bullying in S Korea</div><div><br></div><div>2023년 7월 3일, 23세인 한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동료들에 의한 교실 천장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다. 그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녀는 자살하기 전 몇달동안 학부모의 불만으로 인한 폭력을 지속적으로 당했다고 밝혀졌다. 이 비극은 한국 전역의 초등학교 교사들의 분노의 물결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동료 교사들 수만명은 학교에서 교사들에게 더 나은 보호를 요구하기 위한 파업을 도입하였다. 그들은&nbsp; 하루종일 위압적인 부모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현실에 대한 개선되어야한다고 말한다. 정부는 교실이 “무너져내렸다.”는 것에 대해 동의하며 교사들에게 새로운 지침을 발표해였다. 이제 교사들은 교실에서 문제가 되는 학생들을 제지할 수 있으며 학부모는 교사들과의 면담을 위해 미리 시간을 정해야 하며, 교사들은 퇴근 후에 만나는 것에 대해 거부할 권리를 지닌다고 하였다. 하지만 무너진 것이 단지 교실이 아니며 성적이 전부인 한국 사회의 성공에 대한 좁은 정의와 한국의 전체적인 교육 시스템이 개혁되어야 한다고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div><div><br></div><div>출처: Jean Mackenzie. Teacher suicide exposes parent bullying in S Korea [Internet]. BBC NEWS. 2023. Available from: https://www.bbc.com/news/world-asia-66655572</div><div><br></div><div>[책소개]</div><div>1. 왜 사람들은 자살하는가</div><div>저자인 토머스 조이너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살에 관한 연구서이다. 대학원생 시절 아버지를 자살로 여인 그는 죄책감과 그리움 그리고 자살자의 유족에게 쏟아지는 숱한 편견과 싸워야 했고,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설명해 줄 어떤 이론도 찾지 못했다. 이 책은 임상심리학, 유전학, 신경생물학,등 인문사회학의 방대한 분야를 총동원하여 ‘자기 살해’라는 행동을 재구성한다. 다양하고 다층적인 자살 관련 사실들을 규명하고자 했으며, 그리하여 자살 욕망이 일어나는 과정, 세로토닌 수송체 결함 등 유전적 영향, 환경 요인이 복잡하게 덧붙여진 병리학적 진행방식, 위기중재와 예방책, 자살학의 미래까지 폭넓게 조망한다.</div><div><br></div><div>출처 : 토머스 조이너. 왜 사람들은 자살하는가 [Internet]. 교보문고. 2013.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477060</div><div><br></div><div>2.자살에 관한 모든 것</div><div><br></div><div>자살에 대한 20년간의 방대한 조사와 연구로 탄생한 책이다.</div><div>이 책은 실제로 자살을 했거나 자살을 시도했던 이들에 대한 연구, 자살에 사용했던 방법과 죽는 이유, 자살하는 장소, 자살자들의 특징, 자살 예방 대책, 자살과 관련한 법률, 동물들의 자살 등을 담고 있다. 자살을 바라보는 학자의 시선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진짜 자살을 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자살의 현장에서 그것의 실체를 들여다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들은 왜 목숨을 끊는 것인지에 대해서 오랜 세월 인류가 금기시해온 자살에 대한 물음의 답이 여기 펼쳐진다.&nbsp;</div><div><br></div><div>마르탱 모네스티에. 자살에 관한 모든 것 [Internet]. 교보문고. 2022.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396387</div><div><br></div><div>3.나는 자살 생존자입니다.</div><div><br></div><div>이 책은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자살로 떠나보낸 후 남겨진 ‘자살 생존자’가 풀어간 애도의 기록이자다. 주변인의 자살로 인해서 무채색으로 묘사된 세계를 살아가다가 하나둘 자신만의 색을 찾아낸 작가의 여정을 웹툰과 에세이로 담아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저자는 자살 시도까지 한 뒤 뒤늦게 지역 자살예방센터에 도움을 청해 아버지의 죽음을 되짚고 분노에서 벗어나 용서와 이해에 이른다. 마침내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디뎌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통과하고 있을 자살 생존자를 위해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한 컷 한 컷의 그림과 글에 이제 일상을 누리며 인생의 다음 단계를 향하는, 용기로 가득 찬 걸음을 담았다.</div><div><br></div><div>출처 : 황웃는돌. 나는 자살 생존자입니다 [Internet]. 교보문고. 2023. Available fr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93376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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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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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A PRISMA-compliant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2148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A PRISMA-compliant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br></div><div>저자 : Kwon, Chan-Young; Lee, Boram&nbsp;</div><div><br></div><div>배경 : 자살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 사망 원인이다. 한약은 우울증을 포함한 자살 위험 요소의 임상적 개선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되었다. 이 체계적 검토는 자살 행동에 대한 한약의 효과와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2022년 9월까지 관련 개입 연구를 검색하기 위해 15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가 검색되었다. 포함된 연구의방법론적 품질은 수정된 코크란 편견 위험 도구를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포함된 연구에서, 자살 행동에 대한 결과가 분석되었고, 효과 크기는 메타 분석을 통해 95% 신뢰 구간(CI)을 가진 평균 차이(MD) 또는 위험 비율(RR)로 제시되었다. 증거의 강도는 추천 평가, 개발 및 평가(GRADE)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평가되었다.</div><div><br></div><div>주요결론 : 총 13개의 무작위 통제 시험(RCT)이 이 검토에 포함되었다. 자살 행동을 가진 환자에서 햔약의 두 RCT는 우울증 증상을 개선하는 데 플루옥세틴 또는 인지 요법의 보조제로 한약의 상당한 이점을 발견했다. 다른 조건을 가진 환자의 HM 11 RCT에서, 인지 장애(MD, 0.12; 95% CI, -0.20에서 0.45), 우울증에 대한 해밀턴 등급 척도(HAMD)의 하위 척도, 그리고 HAMD의 항목인 자살 충동 (0.18; −0.16에서 0.53)에서 한약과 항우울제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차이가 없었다. 포함된 연구의 전반적인 질이 좋지 않았다. GRADE에 의해 평가된 증거의 강도는 낮거나 매우 낮았다.</div><div><br></div><div>결과 : 일부 연구는 우울증 환자의 자살 행동을 개선하는 데 있어 한약의 상당한 이점을 보고했지만, 향후 잘 설계된 임상시험에서 몇 가지 미해결 질문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nbsp;</div><div><br></div><div>출처 : 권, 찬영 박사, KMDa,*; 이, 보람 박사, KMDb. 자살 행동에 대한 약초의 효과와 안전성: PRISMA 준수 체계적인검토 및 메타 분석. 의학 102(44):p e34796, 2023년 11월 3일. | DOI: 10.1097/MD.000000000003479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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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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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이상행동심리증상(BPSD)에 대한 한약과 양약의 병용 효과의 대한 연구: 체계적 문헌 고찰</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32328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이상행동심리증상(BPSD)에 대한 한약과 양약의 병용 효과에 대한 연구: 체계적 문헌 고찰</p><p>저자: 김만기, 장석주, 홍민호, 김근우, 구병수</p><p>배경: 이상행동심리증상(BPSD)는 전체 알츠하이머환자의 90%에서 나타나며 지각, 사고, 정서, 행동 장애에 의해 발현되는 증상들을 말하며, 전체 알츠하이머 병 환자의 90%에서 나타난다. 흔한 증상으로 무감동, 초조, 불안, 과민성 등이있으며 망상, 공격, 외침, 동요, 배회등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들은 보호자나 간병인의 고통을 증가시키지만, 인지 저하치료에 비해 치료 효과가 좋다. 현대의학에서는 항우울제 및 항정신약이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만족할만한 수준의 증상완화가 없거나 부작용을 보고한다. 그래서 한약을 병용투여 할 시 안전한지, 치료가 유의미한지 알아보고 임상적 근거 자료를 마련하고자 진행한 연구이다.</p><p>연구방법: 데이터베이스 검색으로 진행된 조사이다. 한약과 양약을 동시에 사용한 경우를 이용하였고, 대조군은 양약을복용하는 경우를 이용하였다. BPSD를 비교 가능한 지표를 사용했고 인지 기능 개선과 관련된 평가 지표는 제외하였다.</p><p>주요결과(요약): 최종적으로 7편의 논문을 선정하였다. 한약은 억간산, 건위유흉탕, 복방해사교, 신지령, 강황 복합물, 은행나무 추출물이 사용되었다. 양약은 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 아리피프라졸, 설피리드를 사용하였으며 그 외에도 기존부터 복용하던 양약을 사용한 팀도 있었다. 논문 7편 중 6편에서 병용 투여군이 단독 투여군에 비해 더 좋은 효과를 보여주었다.</p><p>결론: 치매는 환자 개인 뿐만 아니라 보호자, 간병인에게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가져다주며, 사회적으로도 막대한 비용을초래하는 질환이다. 그러나 기존에 쓰이는 치료제들이 진행 과정 자체를 역전 시킬 순 없으며, 여러 부작용이 보고되고있다. 이를 보완할 대안으로 한약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이 논문에서 포함된 연구들이 질이 낮고, 비뚤림의 위험이 상당부분 불확실하다고 판단된다.</p><p>밴쿠버식 인용: 김만기 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이상행동심리증상(BPSD)에 대한 한약과 양약의 병용 효과에 대한 연구: 체계적 문헌 고찰.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20;31(4):301-31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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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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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츠하이머 이해 및 평가 보고서</title>
         <author>1296eun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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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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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822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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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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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 체크리스트 </title>
         <author>duddbs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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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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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 체크리스트 [치매]</title>
         <author>1296eun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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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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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신문 요약&amp;국외신문 요약&amp;책소개</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5894516</link>
         <description><![CDATA[<p><br></p><p>최종보고서에만 싣고 따로 발행안해서 다시올립니당</p><p><br></p><p><br></p><p>[국내 신문]</p><p>잠이 보약인데… 불면증 환자 110만 명 넘어</p><p>: 권대익, 한국일보,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100110490003338">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100110490003338</a></p><p>잠을 자지 못해 고통을 받아 병원을 찾는 환자가 지난해 11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최근 5년간 수면장애/비기질성 수면장애 진료 현황’ 자료에서다.</p><p>수면장애는 비기질성 수면장애와 관련한 악몽, 수면 야경증, 몽유병을 제외한 신경계·척수 부위와 관련된 불면증, 과다수면장애 등을 말한다.</p><p>연도별로는 2018년 91만606명, 2019년 99만8,795명, 2020년 103만7,279명, 2021년 109만8,980명이 수면장애로 진료를 받았으며, 지난해는 116만3,073명으로 11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수면장애와 비기질성 수면장애로 진료받은 인원은 5년 전인 2018년에 비해 27%(25만2,467명) 증가했다.</p><p>2. 매일 밤 반복되는 ‘불면증’…치매와 당뇨 발병 위험 높여</p><p>: 박지원, 중앙일보,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3524#home">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3524#home</a></p><p>수면장애는 뇌 크기를 줄어들게 하는데 이것이 노인성 치매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뇌 크기와 노인성 치매의 상관관계는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더 명확하게 나타난다. 치매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는 밤에 깊은 잠을 자는 동안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제대로 숙면하지 못하면 뇌에 축적돼 신경세포를 파괴한다.</p><p>잠을 못 자면 치매 위험뿐 아니라 혈당을 떨어뜨리는 인슐린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실제로 일본 홋카이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 수면이 5시간 미만인 사람은 7시간 이상인 사람보다 당뇨 발병 위험이 5배 높았다.</p><p>3. 잠 못 드는 노년기, 불면증이 치매·면역력 저하 부른다</p><p>: 이영규, 조선일보,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06/27/WNCBRXQCLBFOVOOB2Z3OMYDPRE/">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06/27/WNCBRXQCLBFOVOOB2Z3OMYDPRE/</a></p><p>나이 들수록 불면증에 걸리기 쉽다. 노화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와 정서적 소외감이 주요 원인. 이런 문제는 치매 발병과도 연관 있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뇌의 크기가 해마다 줄고, 치매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게 된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치매 발병보다 10~20년 앞서 축적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자주 깜빡거리는 수준을 넘어 말하는 법까지 잊게 된다. 이 과정이 길면 3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 중년기 불면증이 노년기 인지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따라서 늦기 전에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숙면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p><p>미국 시카고대가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노년 남성들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8시간씩 푹 자는 이들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음경 조직이 약화돼 전립선이 축소되고, 성기능이 저하된다. 수면 부족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잠이 들면 혈압이 떨어지면서 심장 부담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못할 땐 심장이 계속 일을 해 질환 위험을 높인다.</p><p>고령층일수록 불면증에 주의해야 한다. 멜라토닌은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20세 이후부터 급격히 줄어 55세가 되면 95%가 감소한다.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지면 잠이 줄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는 수면장애가 나타난다. 면역력 저하로도 이어진다. 멜라토닌이 정상적으로 분비돼야 암세포에 대항하는 항종양의 힘을 키워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다.</p><p>[국외 신문]</p><p>1. New study shows 'poor sleeper' gene can leave you destined for a life of insomnia</p><p>:  CASSIDY MORRISON, dailymail,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mail.co.uk/health/article-12730825/new-study-dna-insomnia-sleep.html">https://www.dailymail.co.uk/health/article-12730825/new-study-dna-insomnia-sleep.html</a></p><p>과학자들이 잠 못 이루는 밤을 초래할 수 있는 NPSR1 및 ADRB1과 같은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확인했다. </p><p>2002년 4월부터 2006년 1월 사이에 태어난 유럽 어린이 2,458명으로부터 탯줄 혈액과 6세 어린이의 DNA 샘플을 수집했다.</p><p>DNA 분석과 함께 엄마들은 1세 반, 3세, 6세, 그리고 10~15세 자녀의 수면 패턴을 보고했습니다. 975명의 십대 중 일부가 대략 2주 동안 수면 추적기를 착용했다. 연구자들은 각 십대의 DNA 위험 점수를 생성했으며,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에게서 야간에 깨거나 어린 시절 내내 잠들지 못하는 등 불면증과 관련된 수면 문제를 더 많이 발견했다.</p><p>2. Insomnia in women common, increases with age</p><p>: Alexandra (Sasha) Todak, healio,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ealio.com/news/pulmonology/20231017/insomnia-in-women-common-increases-with-age">https://www.healio.com/news/pulmonology/20231017/insomnia-in-women-common-increases-with-age</a></p><p>여성의 경우 불면증 유병률은 폐경 전 16%에서 폐경 후 60%에 이른다.</p><p>불면증을 겪는 여성들은 통증이나 허약함과 같은 신체적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p><p>임신 중 최대 80%의 여성이 불면증을 겪을 수 있으며, 특히 임신 3분기에는 주간 피로와 기분 변화를 유발하여 파트너 관계와 신생아 유대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나이든 여성은 불면증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보인다.</p><p>전국 여성 건강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여성의 31~42%가 불면증 증상을 보였고, 초기 폐경에 비해 후기 폐경 여성의 확률이 증가했다(OR = 1.3; 95% CI, 1.2- 1.5).</p><p>3. 50% Higher Stroke Risk Linked to Insomnia Symptoms, Study Finds</p><p>:  John Loeppky, healthline,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ealthline.com/health-news/insomia-linked-to-50-percent-higher-stroke-risk">https://www.healthline.com/health-news/insomia-linked-to-50-percent-higher-stroke-risk</a></p><p>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P)도 지난 4월 수면과 뇌졸중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 결과를 내놓은 바 있는데, 해당 연구에 따르면 야간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인 사람은 7시간을 잔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세 배 높았고, 수면 무호흡 역시 뇌졸중 위험을 세 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루 평균 9시간씩 자는 사람의 뇌졸중 위험도 두 배나 높았으며, 수면 무호흡 역시 뇌졸중 위험을 세 배나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하루 1시간 이상 낮잠을 자는 것도 뇌졸중 위험을 88%나 높였다.</p><p>[책소개]</p><p>꿀잠의 과학</p><p>: 김유겸, 이유진, 최승홍. 교보문고.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061635">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061635</a></p><p>수면 전문가와 뇌과학 전문가, 운동치료 전문가가 풀어내는 수면의 메커니즘과 불면증 치료를 위한 맞춤 처방.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수면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한국인에게 딱 맞춘 수면 전문서는 없었다. 잠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가 최근에야 활발하게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에 근거한 해결책을 제시할 전문가 또한 필요했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서울대학교병원 수면의학센터장인 이유진 저자와 뇌과학을 연구하는 최승홍 저자, 운동치료 전문가로서 구체적인 처방을 제시할 김유겸 저자가 의기투합하여 탄생했다. 저자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기반으로 수면이 우리 몸을 회복시키는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궁극적으로 불면을 숙면으로 바꾸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안내한다. 불면에 지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수면을 보다 잘 이해하고, 나아가 ‘꿀잠’의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p><p>2.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한 밤의 심리학</p><p>: 허지원 , 최승원 , 안정광, ect. 교보문고.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85818">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85818</a></p><p>불면의 밤을 위한 본격 심리 에세이. 아주 사적인 하루의 끝. 사려 깊은 심리학자가 써 내려간 서른 번의 밤. 밤은 불안을 불러오는 재료이고, 우울과 외로움을 강제로 부과하는 노역이며, 꿈을 불러오는 통로이다.</p><p>심리학자는 잠들기 전에 무슨 생각을 할까? 사려 깊은 다섯 명의 심리학자가 서른 번의 밤을 기록했다. 사적인 매일의 밤과 그 감정들을 지난다. 이유 없이 고통스러운 밤은 없어 서른 밤의 작가들은 저마다 슬픔과 불안의 담요 아래 숨겨진 이야기를 무대 위로 끌어 올려 천천히 다룬다. 곤혹스러운 밤을 보내며 꺼내 쓰는 심리학적 재료들은 ‘그 누구에게나 밤은 괜찮지 않다’는 공감과 위로만큼이나 요긴하다.</p><p>3. 하버드 불면증 수업</p><p>: 그렉 제이콥스, 교보문고.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27788">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27788</a></p><p>30년간 하버드 의대 및 메사추세츠 의대에서 수면을 연구해온 불면증 치료의 선도적 귄위자, 그렉 제이콥스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국내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면제로는 절대 불면증을 고칠 수 없다”며 수면제와 영원히 이별하고, 약 없이도 20분 안에 푹 잠드는 인지행동 요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불면증 치료법은 오늘날 인지행동 요법을 활용한 거의 모든 불면증 치료의 기원이 된 것이다. 이 방법을 활용한 환자 100퍼센트가 개선되었으며, 그 가운데 75퍼센트는 정상적으로 잘 수 있게 되었고, 90퍼센트는 수면제 복용을 줄이거나 완전히 개선됐음이 증명되었다. 자다 깨서 다시 잠들지 못했던 불면증 역시 100퍼센트가 개선된데다가 장기 추적 결과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직접 저자의 불면증 치료를 받지 못하는 수많은 일반 독자를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출간 이래 20년간 수면 분야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전 세계 8개국에 소개되었다. 수면과 불면의 과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잠을 정복하기 위한 기초를 닦고, 생각과 행동 그리고 감정을 리셋하여 편안하게 잠드는 방법을 소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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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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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 체크리스트[불안장애]</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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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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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 체크리스트 [우울증]</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5896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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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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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ignificance of cognitive-behavioral therapy on suicide: An umbrella review</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7974109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The significance of cognitive-behavioral therapy on suicide: An umbrella review</p><p>&nbsp;</p><p>저자 : Hua Wu, Liu Lu, Yan Qian, Xiao-Hong Jin, Hai-Rong Yu, Lin Du, Xue-Lei Fu, Bin Zhu, Hong-Lin Chen</p><p>&nbsp;</p><p>배경 : 자살은 광범위한 공중 보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지행동치료(CBT)는 자살 위험이 있는 환자의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교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연구의 목적은 CBT가 자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기존 증거를 요약하고 평가하는 것입니다.</p><p>&nbsp;</p><p>연구 방법 : PubMed, Web of Science, Cochrane 데이터베이스를 이용 가능한 첫 해부터 2021년 3월까지 체계적으로 검색하였다. 방법론적 질은 AMSTAR-2 도구로 평가하였고, 근거의 질은 GRADE 분류로 평가하였다. CBT가 자살에 미치는 모든 비교 효과를 요약하고 숲 그림을 사용하여 CBT가 자살 생각, 자살 시도 등 자살 관련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데이터를 요약하기 위해 무작위 효과 모델이 사용되었습니다.</p><p>&nbsp;</p><p>주요 결과(요약) : 9개의 체계적 검토와 메타 분석이 포함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체계적 검토와 메타분석은 방법론적 및 증거 품질이 중간 정도였습니다. CBT가 자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CBT는 자살 생각 수준을 감소시키고(SMD -0.28, 95% CI -0.36 ~ -0.21), CBT는 자살 시도를 완하시킨다(RR 0.77, 95% CI 0.69 ~ 0.87).</p><p>&nbsp;</p><p>결론 : 현재의 증거에 따르면 CBT는 자살생각, 자살시도 등 자살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CBT는 확장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입니다. 보건 전문가가 개인화된 CBT 프로그램을 공식화하고 임상 및 지역사회 적용을 촉진하며 이를 포괄적인 자살 개입 및 예방 전략에 통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p><p>&nbsp;</p><p>출처 : Wu H, Lu L, Qian Y, Jin XH, Yu HR, Du L, Fu XL, Zhu B, Chen HL. The significance of cognitive-behavioral therapy on suicide: An umbrella review. J Affect Disord. 2022 Nov 15;317:142-14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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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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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online treatment of suicidal ideation: A randomised controlled trial of an unguided web-based intervention</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0269475</link>
         <description><![CDATA[<p>저자</p><p><br/></p><p>Eva De Jaegere, Renate van Landschoot, Kees van Heeringen, Bregje A.J. van Spijker, Ad J.F.M. Kerkhof, Jan K. Mokkenstorm, Gwendolyn Portzky</p><p><br/></p><p>배경</p><p><br/></p><p>자살은 주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medicine-and-dentistry/public-health">공중 보건 </a>문제이며, 자살 생각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medicine-and-dentistry/therapeutic-procedure">치료하면 </a>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medicine-and-dentistry/therapeutic-procedure">자살 생각에 대한 온라인 치료</a> 제공은 자살 개인이 대면 치료에서 경험하는 장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살 생각 감소를 목표로 하는 웹 기반 개입의 효과를 평가하는 것을 목표</p><p><br/></p><p><br/></p><p>방법</p><p><br/></p><p>벨기에의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18세 이상이며 자살 생각을 경험한 참가자가 포함되었습니다. think life 웹사이트를통해. 개입 그룹(n = 365)은 안내되지 않은 웹 기반 개입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받았고 통제 그룹(n = 359)은 대기자명단. 자살 위험을 선별하기 위해 Beck Scale for Suicide Ideation(BSS)( Beck, Steer, &amp; Ranieri, 1988 ), 자살생각 속성 척도( SIDAS; van Spijker, Batterham, et al., 2014 ) 평가는 제일처음,&nbsp; 6주차 및 12주차에 수행.</p><p><br/></p><p><br/></p><p>결과</p><p><br/></p><p>기본 평가의 첫 번째 부분과 두 번째 부분 사이에 대조군에서는 24.0%(n = 273), 중재 그룹에서는 18.9%(n = 296)의탈락률이 있었습니다. 기준선과 사후 테스트 사이의 감소율은 대조군에서 33.3%(n = 182), 중재 그룹에서 64.2%(n = 106)였습니다. 테스트 후와 추적 기간 사이에 감소율은 대조군에서 6.6%(n = 170), 중재 그룹에서 15.1%(n = 90)였습니다.</p><p><br/></p><p>참가자의 절반 이상(59.4%)이 여성이었으며,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35.7세였습니다. 52.2%는 동거하고 있었고, 3분의 2(66.1%)는 미혼이었다. 대다수가 고등교육을 마쳤습니다(53.3%). 참가자 중 거의 2/3(62.2%)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psychology/psychological-disorder">심리적 문제</a>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대부분 심리학자(35.0%) 또는 정신과 의사(28.1%)를 만났습니다.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절반 이상(51.8%)이 긍정적으로 답했으며 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medicine-and-dentistry/psychoactive-drug">향정신성 약물을</a> 사용한다고 답했다 .</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medicine-and-dentistry/intention-to-treat-analysis">치료 의도 분석에서는</a> 기준 과 사후 테스트 사이, 기준과 후속 조치 사이에서 대조군에 비해 중재 그룹에서 자살 생각이유의하게 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br/></p><p>모든 2차 결과 측정, 즉 자살 생각 속성, 우울 증상, 절망, 걱정, 불안의 경우 대조군보다 개입 그룹에서 사후 테스트에서유의미하게 더 큰 감소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효과는 후속 조치에서도 지속되었습니다( 표 4 참조 ). 또한, 프로토콜별 분석에서는 사후 테스트와 후속 조치 모두에서 대조군보다 중재 그룹의 1차 및 2차 결과 측정에서 유의하게 더 큰 감소</p><p><br/></p><p><br/></p><p>결론</p><p><br/></p><p>대기자 명단 통제보다 개입이 자살 생각 속성, 우울 증상, 절망, 걱정, 불안과 같은 자살 생각 및 자살 관련 증상을 줄이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가설을 뒷받침. 여러 가지 방법론적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 중 일부는 온라인 개입에 대한 연구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첫째, 연구 과정에서 탈락률이 높았음. 둘째, 두 연구그룹 간 자살시도에는 차이가 없었다. 셋째, 두 그룹 모두에서 초기에 일반적인 치료를 받은 것이 자살 생각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지만, 연구 기간 동안 일반적인 치료를 받은 것이 두 그룹 모두에서 관찰된 개선에 기여했을 수 있다는 점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넷째, 안전 절차 때문에참가자들은 익명성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다섯째, 기술적인 이유로 기본 설문지를 두 부분으로 나누고 첫 번째 부분을 완료한 후 무작위 배정을 실시</p><p><br/></p><p><br/></p><p><br/></p><p>출처</p><p>Eva De Jaegere, Renate van Landschoot, Kees van Heeringen, Bregje A.J. van Spijker, Ad J.F.M. Kerkhof, Jan K. Mokkenstorm, Gwendolyn Portzky,</p><p>The online treatment of suicidal ideation: A randomised controlled trial of an unguided web-based intervention,</p><p>Behaviour Research and Therapy,</p><p>[Internet]. 2019 aug;Volume 119. Available from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1016/j.brat.2019.05.003">https://doi.org/10.1016/j.brat.2019.05.00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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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2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0269475</guid>
      </item>
      <item>
         <title>Reducing Suicidal Ideation Through Insomnia Treatment (REST-IT): A Randomized Clinical Trial</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02703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저자</strong></p><p><br/></p><p>William V. McCall, M.D., Ruth M. Benca, M.D., Peter B. Rosenquist, M.D., Nagy A. Youssef, M.D., Laryssa McCloud, Ph.D., Jill C. Newman, M.S., Doug Case, Ph.D., Meredith E. Rumble, Ph.D., Steven T. Szabo, M.D., Ph.D., Marjorie Phillips, M.S., Andrew D. Krystal, M.D</p><p><br/></p><p><strong>배경</strong></p><p><br/></p><p>불면증은 자살 생각, 자살 행동 및 자살 사망의 위험 요소로 확인되었지만, 지금까지 불면증의 표적 약물 치료가 효과가있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무작위 임상 시험은 없었습니다. 불면증 증상의 변화가 자살 생각에 앞서기 때문에 최면제가 자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습니다</p><p><br/></p><p><br/></p><p><strong>방법</strong></p><p><br/></p><p>불면증 치료를 통한 자살 생각 감소(REST-IT) 무작위 임상 시험을 실시하여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투여받고 있는 불면증이 있는 자살 충동을 느끼는 우울증 외래 환자에 대한 최면제인 취침 시간 조절 방출형 졸피뎀(zolpidem-CR)의 취침 시간 용량과 비교한 위약의 효과를 연구<strong>.</strong></p><p><br/></p><p>8주간의 무작위 치료 동안 모든 환자는 우울증에 대해 공개 SSRI(95명은 플루옥세틴, 3명은 서트랄린, 5명은 시탈로프람)를 받았고 취침 시간에는 졸피뎀-CR 또는 위약 투여. 매 방문마다 자살 생각 척도와 C-SSRS가 시행</p><p><br/></p><p><br/></p><p><strong>결과</strong></p><p><br/></p><p>알려진 최면 효과와 일치하게 zolpidem-CR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불면증 심각도 지수 점수가 즉시 더 많이 향상되었으며 무작위 치료 기간 동안 상당한 이점을 보였습니다</p><p><br/></p><p>심각한 불면증이 있는 참가자의 경우 zolpidem-CR 개입은 불면증 심각도 지수 점수(평균=-5.23, SE=1.43; p&lt;0.001) 개선에 상당한 이점을 제공</p><p><br/></p><p>수면 일기의 50% 이상을 작성한 참가자 중에서 zolpidem-CR은 수면 잠복기(평균=-13.2분, SE=8.0), 수면 시작 후각성(평균=-20.7분, SE)에서 8주에 걸쳐 수치적 이점</p><p><br/></p><p>자살 생각 척도(Scale for Suicide Ideation)로 정량화한 바와 같이 자살 생각에 대한 치료 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았습니다</p><p><br/></p><p>시간이 지남에 따라 두 그룹 모두에서 자살 생각 척도 점수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무작위 치료 종료 시, zolpidem-CR 환자의 61%와 위약 환자의 57%가 자살 생각 척도(Scale for Suicide Ideation)에서 0점을 달성했습니다</p><p><br/></p><p>자살생각의 두 번째 지표로는 C-SSRS의 자살생각 점수에서 zolpidem-CR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zolpidem-CR 개입은 경도에서 중등도의 기본 불면증(평균 = -0.08)에 비해 심각한 불면증(평균 = -0.41, SE = 0.21)이 있는 참가자의 C-SSRS 자살 생각 점수가 수치적으로 더 크게 감소한 것과 관련이 있었습니다</p><p><br/></p><p>CGI-S 점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두 그룹 모두에서 상당한 개선을 나타냈지만(p&lt;0.001), zolpidem-CR 그룹의 이점은 유의미하지 않았습니다</p><p><br/></p><p>결론</p><p><br/></p><p>불면증 증상은 자살 충동의 동인입니다.</p><p>REST-IT 연구는 주요우울장애가 있는 외래 자살 충동 환자의 불면증에 최면제가 효과적이며, 자살 생각의 해소는 불면증 증상의 해소와 긍정적으로 공변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C-SSRS로 측정한 결과, zolpidem-CR을 추가하면 위약에 비해 자살 충동이 더 크게 감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SRI 단독요법은 불면증과 자살 충동 모두에서어느 정도 개선과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주요 우울증이 있는 모든 외래환자에게 자살 생각을 완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일상적인 수면제 처방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적절한 안전 절차를 통해 긴급 자살 생각의 주요 위험을 초래하지 않고 소량의 최면제를 시간 제한적으로 처방함으로써 불면증을 단기적으로 완화하고 자살 생각을 보다 신속하게감소시키는 것이 가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p><p><br/></p><p><strong>출처</strong></p><p><br/></p><p>William V. McCall, M.D., Ruth M. Benca, M.D., Peter B. Rosenquist, M.D., Nagy A. Youssef, M.D., Laryssa McCloud, Ph.D., Jill C. Newman, M.S., Doug Case, Ph.D., Meredith E. Rumble, Ph.D., Steven T. Szabo, M.D., Ph.D., Marjorie Phillips, M.S., Andrew D. Krystal, M.D.<strong> Reducing Suicidal Ideation Through Insomnia Treatment (REST-IT): A Randomized Clinical Trial [internet] psychiatry online. 2019 sep. Available from :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1176/appi.ajp.2019.19030267">https://doi.org/10.1176/appi.ajp.2019.19030267</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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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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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valu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uricular Acupuncture in Suicidal Ideation and Cortisol Level in Dysthymic Patients with Comorbid Opiate Use Disorders Enrolled in Methadone Maintenance Treatment: A Randomized, Double-Blind, Sham-Controlled Trial</title>
         <author>jaeh0430</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0271223</link>
         <description><![CDATA[<p>저자</p><p><br/></p><p>Bijan Pirnia, Ali Reza Mohammadi, Alireza Zahiroddin, Negin Mohammadzadeh Bazargan, Parastoo Malekanmehr, Kambiz Pirnia</p><p><br/></p><p>배경 : 자살은 전세계 사망의 1.5%를 차지하는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입니다. 또한 우울증 환자들 사이에서 상당한 빈도를 보이고 특히 메타돈 치료를 받은 환자의 자살률은 일반 인구에 비해 몇 배 더 높습니다. 신경 가소성 이론에 따르면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HPA) 축의 불규칙성은 우울증 증상을 유발하고 자살 행동의 병리생리학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 자살 시도자에게서 진동 또는 높은 수준의 코르티솔이 보고되었습니다. 이전 연구들에서 침술은 HPA활겅 및 부신피질자극 호르몬의 조절과 관련이 있으며 경미한 우울증 증상 완화와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p><p><br/></p><p>방법</p><p><br/></p><p>18~65세, 중독 클리닉에서 진행 중인 환자 상태, 최소 2년 동안 메타돈 섭취량(시럽, 평균 ± SD = 35 ± 0.3 cc/일)이었습니다.적어도 한 번 이상 자살 계획 또는 범행을 저지른 이력이 있는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2~3mm 깊이의 일회용스테인리스 바늘(0.25 + 13mm)을 사용하고 수동 자극을 사용하여 양쪽 귀에 4주 동안 일주일에 2회(8회 세션) 수행되었습니다. 가짜 그룹의 참가자들도 8회의 침술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자침은 실제 경혈에서 1cm 떨어진 곳에서시행. 코르티솔은 매주 무작위로 선택된 날에 세 끼 식사 형태로 평가되었으며 세 가지 측정값의 평균을 기준</p><p><br/></p><p>결과</p><p><br/></p><p>소변검사 결과 모든 참가자가 메타돈 유지요법(MMT)을 준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br/></p><p>타액 코티솔 수치의 결과는 5주차, 6주차, 7주차, 8주차에 실험군과 가짜군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p><p><br/></p><p>자살 생각 테스트 점수 결과는 6주차, 7주차, 8주차에 실험군과 대조군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습니다.</p><p><br/></p><p>결론</p><p>자살 시도자에서 높은 수준의 코티솔이 보고가 되었으며 4주간의 침술 치료가 일차 결과로 타액 코르티솔 수치를 감소시켰고 이차 결과로 자살 생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br/></p><p>출처</p><p><br/></p><p>Bijan Pirnia, Ali Reza Mohammadi, Alireza Zahiroddin, Negin Mohammadzadeh Bazargan, Parastoo Malekanmehr, Kambiz Pirnia. Evalu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uricular Acupuncture in Suicidal Ideation and Cortisol Level in Dysthymic Patients with Comorbid Opiate Use Disorders Enrolled in Methadone Maintenance Treatment: A Randomized, Double-Blind, Sham-Controlled Trial. Iranian Journal of Psychiatry and Behavioral Sciences. 2019 June;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ieflands.com/journals/iranian-journal-of-psychiatry-and-behavioral-sciences/issue/3248">Vol.13, issue 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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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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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ialectical Behavior Therapy for Suicidal Self-Harming Youth: Emotion Regulation, Mechanisms, and Mediators</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11484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Dialectical Behavior Therapy for Suicidal Self-Harming Youth: Emotion Regulation, Mechanisms, and Mediators</p><p>&nbsp;</p><p>저자 : Joan Rosenbaum Asarnow, Michele S Berk, Jamie Bedics, Molly Adrian, Robert Gallop, Judith Cohen, Kathryn Korslund, Jennifer Hughes, Claudia Avina, Marsha M Linehan, Elizabeth McCauley</p><p>&nbsp;</p><p>목적 : 이 연구는 개인 및 그룹 지지 요법(IGST)과 비교하여 변증법적 행동 요법(DBT)을 평가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메커니즘, 조정 및 이차/탐색 결과를 평가했습니다. 우리는 계획된 자살/자해 결과에 대한 치료 후 DBT 이점과 적극적인 치료 및 후속 기간 동안 더 큰 자해 완화(자해 없음, 사후 탐구 결과)를 나타내는 이전에 보고된 결과를 확장합니다.</p><p>&nbsp;</p><p>연구 방법 : 이것은 이전에 자살 시도, 자해 및 자살 생각이 있는 청소년 173명을 대상으로 한 다중 현장 무작위 시험이었습니다. 무작위화는 6개월간 DBT 또는 IGST로 이루어졌으며 결과는 12개월 동안 모니터링되었습니다. 청소년 감정 조절은 주요 기계적 결과였습니다.</p><p>&nbsp;</p><p>주요 결과(요약)　: IGST와 비교하여 DBT에서는 치료기간[t(498) = 2.36, p = .019]과 12개월 연구기간(t(498) = 2.93, p = .004)동안 청소년들의 감정 조절에 개선을 보였다. 6~12개월의 추적 기간 동안 자해 완화를 예측하는 중재 분석, 사전 지정된 결과 및 추적 시 DBT는 자살성/자해 변수에 있어서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다. (DBT 49.3%, IGST 29.7%, p = .013). 치료 중 청소년 감정 조절의 개선은 추적 관찰 중 DBT와 자해 완화 사이의 연관성을 중재했습니다(6~12개월, 추정치 1.71, CI 1.01~2.87, p = .045). DBT의 청소년은 치료 후/6개월에 약물 오용, 외현화 행동 및 전체 문제가 더 낮았으며 후속 조치/12개월 동안 외현화 행동이 더 적게 보고되었다.</p><p>&nbsp;</p><p>결론 : 결과는 자해 감소를 위한 치료 목표로서 감정 조절의 중요성을 뒷받침하고, 약물 남용, 외현화 행동 및 자해 완화에 대한 DBT 이점을 나타냅니다. DBT 청소년의 49.3%가 자해 완화를 달성했습니다. 후속 조치가 필요합니다.</p><p>&nbsp;</p><p>출처 : Asarnow JR, Berk MS, Bedics J, Adrian M, Gallop R, Cohen J, Korslund K, Hughes J, Avina C, Linehan MM, McCauley E. Dialectical Behavior Therapy for Suicidal Self-Harming Youth: Emotion Regulation, Mechanisms, and Mediators. J Am Acad Child Adolesc Psychiatry. 2021 Sep;60(9):1105-1115.e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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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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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amily therapy for adolescents with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title>
         <author>rladusdn3331</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115545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Family therapy for adolescents with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p><p>&nbsp;</p><p>저자 : Luxsiya Waraan, Johan Siqveland, Ketil Hanssen-Bauer, Nikolai O Czjakowski, Brynhildur Axelsdóttir, Lars Mehlum, Marianne Aalberg</p><p>&nbsp;</p><p>목적 : 우울증 장애 또는 자살 충동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다른 적극적 치료와 비교하여 가족 치료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메타 분석합니다.</p><p>&nbsp;</p><p>연구 방법 : The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Medline, Embase, PsycINFO, AMED, CINAHL 및 Web of Science를 체계적으로 검색하고 우울증 증상과 자살 생각에 대한 결과에 대한 두 가지 메타 분석을 수행했습니다.</p><p>&nbsp;</p><p>주요 결과(요약) : 우리는 5,940개의 기록을 선별하고 적극적인 치료 비교 그룹을 사용하여 청소년의 우울증 장애 또는 자살 생각에 대한 가족 치료에 대한 10개의 무작위 대조 연구를 식별했습니다. 9개 연구에서는 우울증 증상에 대한 결과 측정이 보고되었고, 4개 연구에서는 자살 생각에 대한 결과 측정이 보고되었습니다. 메타 분석에서는 우울증의 치료 종료 수준에 대해 가족 치료와 적극적 비교 치료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살 생각에 대해 우리의 메타 분석은 자살 생각에 대한 비교 치료보다 가족 치료에 유리한 중요한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p><p>&nbsp;</p><p>결론 : 현재 연구를 토대로 우리는 가족치료가 우울증 치료에 있어 다른 심리치료보다 우수하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가족치료는 다른 심리치료에 비해 자살생각에 대한 결과가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 우울증 치료에 대한 증거의 질이 낮기 때문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p><p>&nbsp;</p><p>출처 : Waraan L, Siqveland J, Hanssen-Bauer K, Czjakowski NO, Axelsdóttir B, Mehlum L, Aalberg M. Family therapy for adolescents with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lin Child Psychol Psychiatry. 2023 Apr;28(2):831-84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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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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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 위험군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프로그램의 개발</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116269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Development of Art Therapy Programs for Youth at Risk of Suicide 자살 위험군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프로그램의 개발</p><p><br/></p><p>저자: 김정란, 김희진</p><p><br/></p><p>배경: 우리나라는 2018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특시 청소년기 자살 생각은 자살로 이어지지 않더라도무의식중에 잠복되어 있어 성장과정에서 언제든지 표출될 수 있으며, 자살은 충동적으로 혹은 도움을 요청하려는 목적으로 죽고자 하는 의지가 없더라도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자살 생각들이 자살 행동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고려해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적절한 상담적 개입이 필요하다.이런 자살생각은 우울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청소년기 우울을 예방하고 자존감을 증진시키는 상담적 개입이 필요하다.</p><p><br/></p><p>연구방법: 2018년 4월에 실시한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에서 AMPQ-3 검사 결과 자살생각 관심군 우선으로 선별된 관심군 학생으로 22명을 추렸다. 그 중 11명은 통제집단, 11명을 실험집단으로 배정하였다. 자살생각 척도로는 Beck, Kovacs와 Weissman의 자살생각 척도를 박광배와 신민섭이 번안한 자기보고형 질문지 척도를 사용하였고, 우울 척도로는 Beck의 우울척도를 이영호와 송종용이 번안한 청소년용 우울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존감 척도로는Coopesmith&amp;Pope의 연구를 참조하여 최보가와 전귀연이 연구 개발한 자존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프로그램은 한달간매주 화 목요일에 실시하였으며, 한 회당 90분으로 진행되었다.</p><p><br/></p><p>주요결과(요약): 자살생각에 대한 집단별 측정시기의 단순 주효과를 검증해 본 결과, 통제집단에 비해 실험집단의 자살생각이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였으며, 추후 효과가 지속되어졌다. 우울에 대한 결과는 실험집단의 경우는 측정시기 간 점수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통제집단은 유의하지 않았다. 자존감 부분으로는 실험집단은 측정시기 간 점수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통제집단의 경우에는 측정시기 간 점수차이가 통계적으로유의하지 않았다.</p><p><br/></p><p>결론: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자살생각, 우울, 자존감 부분에서 모두 상태개선을 불러왔다. 미술 자체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속 상호 긍정적 의사소통과 교류를 통해서도 결과 개선을 불러온 것으로 보인다. 미술 프로그램으로 자신을 우울하게 하는 부정적 사건을 파악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탐색하여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게 만든다. 으럼으로써 자신의 이해뿐만 아니라 자신을 수용함으로써 우울을 감소시키게 되는것이다.</p><p><br/></p><p>밴쿠버식 인용: Jung-Ran Kim1, Hee-Jin Kim, Development of Art Therapy Programs for Youth at Risk of Suicide.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internet]. 2021 Jan;22(1), 543-552.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5762/KAIS.2021.22.1.543">https://doi.org/10.5762/KAIS.2021.22.1.54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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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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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uddbs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11794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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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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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살 위험성 및 자살시도 방지에 대한 전기경련치료의 역할</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118107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The Electroconvulsive Therapy in the Prevention of Suicide Risks and Attempts 자살 위험성 및 자살시도 방지에 대한 전기경련치료의 역할</p><p><br/></p><p>저자: 김희철, 정성훈, 안용민, 박승현, 김용식, 정인원</p><p><br/></p><p>배경: 정신질환자의 자살 행동과 관련하여 약물 및 정신치료 등의 다양한 중재 서비스가 시도되고 있지만 임상적 효과가늦게 나타나 시급한 임상 효과가 필요한 자살 기도자에 신속한 효과의 발휘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전기경련치료(ECT)가 제안되고 있다. 이는 ECT가 우울장애, 양극성 장애, 조현병 등의 중증 정신질환뿐만 아니라 자살사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정신의학적 응급상태에도 빠른 임상적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p><p><br/></p><p>연구방법: ECT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고 그 효과와 관련된 글들을 참조하여, 자료 수집형으로 진행되었다.</p><p><br/></p><p>주요결과(요약): ECT의 시행은 일차질환인 정신 장애에 대한 정신 증상의 호전과 자살 사고의 감소를 가져와 자살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급성기 ECT를 받은 환자들의 자살 위험성의 감소가 수개월간 유지되면서 치료 계획에 대한 순응도도높아진다는 것이다. 관련 문헌 따르면 일차정신장애로 약물치료의 효과가 없는 경우에 ECT가 다른 정신 증상의 추가적인 호전과 함께 자살 위험성을 낮추는데 효과적이었다. 자살시도는 치료 초기 또는 퇴원 초기에 많이 일어나는데, 항우울제 등 약물에 의한 치료효과는 일정 시간이 필요해 빠른 임상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ECT의 고려가 좀 더 필요한 것이다. 단 한번의 ECT로 자살 위험성이 소실되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물론 자살 관련한 직접적인 연구는 역학 연구나 대조군 임상 치료 연구가 현실적으로 매우 복합적이고 어려운 점이 많아 근거-기반 자료의 생성이 어려워 증례 보고에한한다는 한계가 있다. 미국정신의학회의 지침서에는 ECT가 마지막 치료방법일 뿐만 아니라 신속한 치료 반응이 필요하거나 이전 ECT에 반응이 좋았거나 환자가 희망할 때 일차 치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p><p><br/></p><p>결론: 자살 위험성이 높은 환자들의 일차적인 치료 목표는 신속히 자살 사고를 감소시켜 자살 시도의 위험성을 줄여주는것이다. 심한 우울 및 조증, 정신병 등을 신속하게 완화시킴으로써 자살 욕구와 사망률을 빠르게 줄이고 장기간의 추적기간 동안에 전체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의 하나로 고려할 수 있다. 물론 부정적인 이미지로 사회적 편견도 상존하고 법적 문제로 인한 접근성의 제한 등 극복하여야 할 많은 난관이 있다.</p><p><br/></p><p>밴쿠버식 인용: Kim Hee Cheol, Ahn Yongmin, Yong Sik Kim, In Won Chung, Jeong Seong Hoon, Seung Hyun Park. The Electroconvulsive Therapy in the Prevention of Suicide Risks and Attempts.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Biological Psychiatry [Internet]. 2020 Oct;27(2):64–7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22857/KJBP.2020.27.2.004">https://doi.org/10.22857/KJBP.2020.27.2.00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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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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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The Effect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title>
         <author>2482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121324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The Effect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nbsp; &nbsp;</p><p><br/></p><p>저자: 권찬영, 이보람</p><p><br/></p><p>배경: 자살은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증거에 입각한 예방적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가능한 개입의 예상되는 효과와 안전성은 증거 기반의학 관점에서 검토되어야 한다.</p><p><br/></p><p>연구방법: 2022년 9월까지 15개의 전자 서지 데이터베이스(3개의 중국 전자 데이터베이스, 1개의 일본 전자 데이터 베이스, 5개의 한국 전자 데이터 베이스, 6개의 영어 전자 데이터 베이스)에서 포괄적인 검색을 수행하여서 시행하였다. 무작위 통제 시험을 포함한 모든 유형의 예비 임상 연구가 포함된다. 이 검토의 주요 결과는 자살 충동에 대한 beck 척도, 우울한 증상 지수 자살 하위 척도, 자살 행동 설문지 등으로 나타냈다. 임상 및 비임상 진단이 모두 포함되며, 자살 행동은다른 질병에 비해 연구하기 어렵고 판단하기 어려워 자살 행동이 있거나 없는 참가자가 모두 포함되었다. 경구섭취 한약을 모두 허용하였다. 정맥투여, 근육 내 투여, 연고 및 관장 등 비구강으로 섭취하는 경로는 모두 제외하였다.</p><p><br/></p><p>주요결과(요약): 정신질환은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과 같은 복잡한 메커니즘을 통해 자살 행동에 기여할 수 있으며, 한약이 정신 건강 개선 측면에서 공유 메커니즘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있다. 한약은 최근 외상성 뇌 손상에 대한 새로운 신경 보호제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우울과 자살을 유발하는) 1차 불면증, 편두통 및 만성 폐쇄성 폐 질환의 개선과임상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보고된다.</p><p><br/></p><p>결론: 체계적인 검토의 결과는 정책을 만들 때 국가 자살 예방 정책을 수립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옵션 중 하나로 약초를고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게다가, 그것은 임상의와 자살 행동을 가진 환자들에게 임상적 의미를 제공한다.</p><p><br/></p><p>밴쿠버식 인용: Kwon CY, Lee B. The Effect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Healthcare [Internet] 2023;11(10):1387.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dx.doi.org/10.3390/healthcare11101387">http://dx.doi.org/10.3390/healthcare11101387</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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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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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 이해 및 평가 보고서</title>
         <author>1296eunsoo</author>
         <link>https://padlet.com/jaeh0430/4ldlmvs3xfvigp1e/wish/28012265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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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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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 체크리스트 [자살]</title>
         <author>1296eun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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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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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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