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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의 아이 by 20823천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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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9 05: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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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평(혹은의미 있는 제목)</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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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로 먼저보고 재미있어서 책으로도 구매해서 읽게 된 책인데 영화를 먼저보고 책을 읽어서 그런지 책을 읽는 동안에도 장면이 머릿속에서 떠올라 책에 집중하기좋았고, 책도 소설 겸 판타지 소설인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고, 로맨스 부분에서는 죽어있던 저의 연애세포가 살아나는 것처럼 저까지 설랬고 어리지만 서로에게 진심으로 대하는게 어른보다 더 어른스럽다고 느껴져서 어리다고 진심이 아닌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nbsp;되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조금 유치할수도 있지만, 제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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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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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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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 소녀가 아파서 누워계신 엄마를 대신해 집안의 가장이 되어 맡은 일을 해 내는게 어려울텐데 힘든 내색하지 않고, 어린동생을 돌보고 엄마를 간호하는 모습이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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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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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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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출한 소년이 갈 곳이 없어 앉아서 수프만 먹으며 시간을 떼우고 있는데 알바생인 그 소녀가 그 소년을 보고 가출한 것을 알고 몰래 음식을 가져다 준 행동이 너무 멋있었다. 자신도 넉넉한 형편이 아닌데 남을 돕는다는 게 쉬운일이 아닌데 먼저 선행을 베푸는 모습이 좋았고, 아직까지 현대사회가 차갑기만 하진 않다곤 말해주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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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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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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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과 소녀와 서로 친분이 생기고 서로의 사정을 어느정도 알게되었다. 소년이 도쿄로 가출했지만 하루종일 비만 내려 아름다운 도쿄의 모습을 보지&nbsp;소년을 위해서 소녀 즉 맑음소녀가 소년을 위해 하늘을 맑게 해주었다. 서로 모르는 사이였지만 힘들때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가까운 사이로 발전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힘들때 기댈수 있는 사람이 생긴게 어떻게 보면 ‘서로를 의지하며 힘든 삶을 살아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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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12: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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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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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숨이 막혀서 가출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부분을 읽으면서 공감을 하게되었는데 그 이유가 현대사회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은 일상이 반복돼서 현재의 삶에대해 무기력해지고, 숨이 막히며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소년의 마음을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현대사람들이 이런 마음을&nbsp;<br>갖고&nbsp;일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안쓰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비록 반복되는 일상이라도 만족하며 하루하루 보내는 사람들이 자랑스럽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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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1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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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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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과 소녀는 청소년이라는 신분으로 인해서 돈을 벌지못하고 있었는데 날씨를 맑게해주는 맑음소녀의 능력으로 돈을 벌었다. 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 사는 힘든 생활이었지만 소년은 소녀를 위해서 돈을 아껴 소녀의 생일선물을 고르기 위해 인터넷에 찾아보고 직접 찾아가 물건을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에서 소년의 마음이 절실하게 느껴졌고, 이 모습이 되게 현실적이어서 책에 몰입하는데에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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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13: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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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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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의 생일 선물로 반지를 선물하려던 소년은 너무 떨린 나머지 선물을 주지 못하고 멀어져가는 소녀의 뒷모습만 보고 있는 소년의 마음을 저도 겪어본 적이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몰입하게 되었고, 불안함을 느낀소년은 믿지도 않는 신에게 기도하는 모습이 상황의 절실함이 책을 읽는&nbsp;‘나’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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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13: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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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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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총소지로 인해 경찰서에서 조사당하던 소년이 사라진 소녀를찾기위해 경찰서에서 탈출하고, 무단횡단으로 차에 치일뻔 하고, 스쿠터를 타고 경찰차에 쫓기며 전철을 달리는 모습이 한 번 뿐인 인생을 버라이어티하게 사는게 부러웠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이 책이지만 전달되는 게 신기했고, 소녀가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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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13: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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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째</title>
         <author>22208239</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239/4kv03sgu937uktyl/wish/2424791314</link>
         <description><![CDATA[<div>중간에 맑음 소녀가 마음대로 능력을 사용해 세상에서 사라진 부분과 소녀를 찾기 위해 경찰서를 빠져나와 주의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소년의 모습에서 영웅소설이 생각났다. 영웅에게 일어난 시련, 조력자의 도움이랑 비슷한 거 같아서 영웅소설이 생각 났고, 배웠던 내용이 나와서기억에도 가장 오래 남았던&nbsp;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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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13: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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