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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학습기행 - 예술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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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8 12: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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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름</title>
         <author>wjswldy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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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테마기행 첫 날이다. 첫번째로 피터앤폴을 갔다가 기형도 문학관을 갔다.</p><p><br/></p><p>일단 피터앤폴 갤러리에 이경희 대표님을 만나러 갔다. 첫 인터뷰여서 긴장한 상태였는데 우리를 반겨주셔서 감사했고, 긴장이 조금 풀렸다. 피터앤폴이 배드로와 바울이라는 게 좀 놀라웠다. 그리고는 갤러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우리 팀에 그렇게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니었어서 약간 실망했긴 했지만 분위기 자체는 좋은 시간이었다.</p><p><br/></p><p>두 번째로는 기형도 문학관 김미연 학예사님을 만나러 갔다. 피곤해서 버스에서 좀 잤더니 나름 피로가 풀린 상태로 인터뷰할 수 있었다. 일단 전시라는 것은 주제가 아주 중요하다고 했다. 그 주제로부터 뻗어나가는 여러 요소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제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공동체, 예술, 공간의 중심이 아주 명확하게 드러나야한다고 하셨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일을 학생들이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니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라고 하셨고, 지원사업 같은 걸 하고 싶으면 마을의 환경, 주민들의 니즈, 타겟, 수용인원, 네이밍, 공간의 카테고리를 정확히 하라고 하셨다. 지금은 너무 거대하다고 해주셨다.</p><p><br/></p><p>우리가 왜 공간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우리의 꿈이 지금 너무 거대하다는 사실을 남의 입으로 들으니까 더 와닿았다. 앞으로 테마기행을 하면서 시간이 빌 때 같이 회의를 하면 좋겠다. 첫 날부터 너무 알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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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2: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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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19769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아침부터 준비해서 주제학습기행을 시작했다. 사실 내 방 친구들이 나 빼고 교육팀이라 어젯밤에는 나 혼자 자야해서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밤을 새울까봐 걱정이었는데 그러다가 그냥 잠이 들어서 다행이게도 컨디션은 나름 괜찮았다. 오늘은 피터앤폴 이경희 대표님과 기형도문학관 김미연 학예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가는 장소에서도 실감이 안 나서 엄청 떨리지 않았다. 두 분에게 예술의 본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땐 답이 비슷했다. 합쳐서 얘기하자면, 예술은 너와 나 마음을 표현하고 내가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예술이다. 또한 치유가 되어주고 인생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나는 이 점에서 드는 생각은 예술은 가능성이 무한대구나 싶었다. 다른 인터뷰에서도 다들 이번 답변처럼 말씀하실 것 같고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기에..</strong></p><p><br/></p><p><strong>그리고 가장 인상깊은 인터뷰는 기형도 문학관 김미연 학예사님의 인터뷰였다. 왜냐하면 피터앤폴 이경희 대표님 인터뷰도 정말 좋았지만, 김미연 학예사님께선 우리의 일일장터 부스를 정확히 보고 조언을 해주셨고, 후학습에 조언 팁 등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가장 기억남는 건 꿈을 너무 크게 잡지말고 뭐든 재밌게 그저 즐기고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하라는 게 가장 인상깊었다. 나는 앞으로도 여러 인터뷰에서 우리가 잔소리를 들을만큼의 질문을 할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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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2: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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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1986962</link>
         <description><![CDATA[<p>Today we went to 2 different locations, first was Peter and Paul, and the second was 기형도 문학관.&nbsp;</p><p><br></p><p>First, to talk about Peter and Paul, I think this interview was more of a networking meeting rather than a learning interview. Turns out that the person we were interviewing was one of the admins for the SAF.&nbsp; So that was very interesting. But other than that, she told us that everything was good and we were doing a good job, so it wasn’t that much help. The stuff we learned from here had more to do with how galleries run and the difference between a museum and a gallery. I guess something helpful was that if we ever want to open a gallery or showcase artwork in our 공간, we know where to contact. She also talks a lot about how she opens galleries and the connection between the artist and the person running the gallery.&nbsp;</p><p><br></p><p>One really insightful thing that the interviewee told us was about a specific artwork. I don’t remember the name, but it was about light and finding the light within you. She talked about how the artist used pearl powder(?) to give the artwork a type of shine. So that when placed in sunlight, it spreads the light. When you look at the artwork, you are supposed to feel the inner light come out to the surface of you. I thought that was a very poetic thing.&nbsp;</p><p><br></p><p>On to 기형도 문학관. This interview was much more helpful when it came to feedback on our 기획서 and our current plan. To start off, she told us about what she thought the 본질 of art was. She said that 치유 is a very important aspect of art. She also gave us very helpful feedback when it came to our goal. First of all, she told us that we need to have a specific 대상 in mind. She also told us that we need to know the area. So we need to know 가평. I think that was very helpful feedback for us. She also told us that it would be good if we made a name for our 공동체. We also need to loosen up our 기대치. Like if we focus on what we want to achieve too much and then be too disappointed when what really happens isn’t what we expected, then that’s just sad. So we need to accept the fact that the chances are, we won’t be able to make a huge successful 마을 공동체.&nbsp;</p><p><br></p><p>Something I found really insightful in this interview was when the person talked about 오후 4시 not just in a day but in a life. 4 pm to someone could signal the end of a day, but to another person, it could signal the start of the day. Just like that, in life, there will come a 4 pm. She mentioned that she thought a person's 4 pm is in their 40-50ies. To someone, it might be time to stop working, but to someone else, it might just be the start of a new adventure.&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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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2: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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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19945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피터앤폴갤러리의 이경희 대표님과 기형도문학관의 김미연 학예사님을 뵀다. 어쩌다 내가 컨택한 두분을 같은 날에 인터뷰하게 됐는데 학예사라는 공통분야가 있으니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실 줄 알았는데 이경희대표님은 우리 계획의 긍정적인 모습, 이상적인 모습을 부각시켜주시면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면, 김미연대표님은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 조언을 해주셔서 두분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유익했지만 김미연대표님의 현실적인 말들과 그에대한 대안이 조금더 도움이되었던 것 같다.</p><p><br/></p><p>두분 다 처음으로 내가 주도해서 진행해봤는데 생각 만큼 마냥 무섭거나 힘들진 않았고 그냥 걱정이 좀 많았는데 들어가니까 머리가 하얘져서 약간 지능 -20된 느낌? 그래서 내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몰라버리니 긴장은 좀 덜되드라</p><p><br/></p><p>내가 직접 컨택해서 만나뵌게 첨이 아닌데도 테마기행에 좀더 적응하고 저학년이아니라 고학년으로서 처음가서 그런지 엄청 색달랐다. 약간 뭐랄까 내가 감히 이런분들께 전화해서 어리버리 인터뷰를 요청한건데 너무 좋게 봐주시고 한게 감사하고 뭔가 첨 뵜을때 다들 "와... 내가 이런분을 컨택했다고?" 싶은 뭔가 묘해서 내가 겁나 횡설수성한데 그런 묘한느낌이 들었다.</p><p><br/></p><p>그리고 끝냈을때 카타르시스가 미쳐서 약간 중독될것같다. 헤헤 남은 날도 어찌저찌 잘 보내봐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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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2: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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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은 피더엔풀과 기형도 문학관에 갔다.  피더엔풀은 요즘 사람들한테얼마나 자싱이 게으른 사람인지  정도는 알라야하는 플용성이 있다고하셨다.그리고세정의 사과뉴턴 사과아담 사과의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스리고 인상 기은 것은. 리 말입니다.내가 내가 보는걸로 느끼는게 정답이다. 라고 하셨다.그리고 색감으로 사람을 치유 할수 있다.라고 하셨다.기형도 문학관에서는 저희가 채마 기행 끝나고 필요한 것을 피드백해주셨습니다. 그중 피드백으로 기억나는게 사람들은 생각은 다 달라서 좋은 말만 있진랂는다는걸 알려주셨다. 또다른 피드백을 해두셨다. 하루에 명명씩 오는지 주민인지 관광객인지 열영대가 낮은지 알아야 한다. 또 다른 피드백을 해주셨다. 바로 대상이 있으면 좋다는 것있다. 예술의 값치는 많다. 그럼으로 어느 공간도 가능하다.이다. 싸인인도 해주셨다. 기분이 좋았다. 떨려지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20040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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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3: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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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381031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터뷰가 하나 밖에 없었다. 내가 인터1ㅠ을 료약한 내용이다</p><p>피어나 인터뷰</p><p>박헤인 대학부터 음악 치유을 배우시 고누구나 가지고있는 장점 좋아하는것 가능성을 음악으로 하기로 했다.</p><p>그놈의 행적의 정의에 메게체라는 정의가 공감아 되신다고 하쎠고 인간이 놀릴수 있는 곳이다. 라고 하쎠다.활동 추천 엔  소개  저의가 있던 놀이을 빌드업하는게 좋다고 하쎠다. 청소년 대학교 사람들은 노래을 예길을 많이 한다. 순호라는 앱으로 노래을 만들수 있다 무료 하루의 5번식 가능하다. 10월에 할실 것이 앨범을 만드식고 그 앨범의 의미을 두시고 만드신다고 하셨다. 청년과 어른신 분들과 하는게 어려움게 뭐냐면 것 중에 둘다 어려지만 갠인 적으로는 청년분들한테 하는게 좋았다고 하시고 나중에는 어른신들한테도 하시게 되었다. 이 어려움을 배우고 있다. 사회에 퍼ㅣ진게 하시는게 좋을 것갔다고 하셨고. 어려우셨던것 예술의 대한 중요성 인지가 낮다.는 것이다. 싼인도 받았다.</p><p>조언 :같이 할수있는 협럽과 샅이하는게 어떤지 알려주시고 연결점을 팢는지 어껀 시너지로 연결 할수 있는지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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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1: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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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3816810</link>
         <description><![CDATA[<p>Today we had one interview with 피어나 대표님 박혜인. This was my first interview 인도 so it was cool. I think it was not as helpful as I would have hoped it would have been. It was also more 긍정적인 words rather than helpful advice. However, we were able to explore the world of business competitions. However, I don’t really think this will be that helpful for us since we aren’t really planning on creating a business. She also talked to us about who our 대상 should be. Or more what we should consider when choosing our 대상. She told us that when she did activities that connected teens and the elderly, it was really hard, because both the teens and the elderly didn’t know how to treat each other. This made me think that instead of opening up our 대상, we should narrow it down to one target. And based on the interview we had yesterday, I think it would be ideal if we set our target to just teens.&nbsp;</p><p><br></p><p>Something that left a good impression on me was how we need to consider the area first. This was really similar to the feedback we got yesterday, so I think this is something we really have to take into consideration.&nbsp;</p><p><br></p><p>After that, we went to 우리소시박물관. It was about Korean folk music. I think it brought back a lot of nostalgia. Also, in one of the videos that was turned on, there was an 활동 where Seoul 시민들 came together to write and sing old Korean folk music, and that took place at night. It really set the mood. So I think, one of the 활동들 we do should take place after the sun is down (kind of like last year's 작은 음악회).&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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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1: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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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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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38249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피어나에 가서 말씀을 들었는데 지난번엔 공간을 활용하는법, 공간을 만드는데 도움될 방법들을 배웠다면 이번엔 공간을 운영할 방법과 정부의 정책등을 알수 있었던것같다. 좀더 전에비해 유의미한 질문을 많이 할 수 있었던것같기두 하다</p><p><br/></p><p>가방을 들고 돌아다니는데 비도오고 유독...이라기엔 2일차긴헌데 뛰고 걷던 시간이 많아서 지친것같고</p><p>음...뭐 그렇다 할말이 많은데 걍 속마음으로 생각해야지</p><p><br/></p><p>아 그리고 푸름이랑 오늘 오랜만에 진대를 나눴는데 엄청 위로가 되고 힘이 됐어서 약간 푸름의 파워를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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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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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푸름</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3826777</link>
         <description><![CDATA[<p>어젯밤에 이것저것 생각하다 자느라 거의 못 잔 느낌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힌둥이 생각이 많이 났다. 그런 노래를 들어서일까 아니면 엄마가 아침에 힌둥이 닮은 애 사진을 보내줘서일까. 사실 테마기행 오기 전 날 밤부터 생각나기는 했다. 비까지 오니 괜히 우울했던 거 같다. </p><p><br/></p><p>오늘 9시 30분에 피어나 박혜인 대표님을 만났다. 솔직히 이번 인터뷰도 어제랑 비슷한 배움을 얻었다. 사실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로 인터뷰를 해서.. 잘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p><p><br/></p><p>그리고 우리 소리 박물관에 갔다. 여기서는 정말 감동적이고, 배움과 느낌이 많았다.</p><p>일단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옛날 분들의 추억과 유품이 전시되어 있는 그런 박물관에 가다보니 나는 우리의 공간, 예술의 타겟이 북면 마을 어르신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이제 정말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고, 또 10대보다 예술을 경험할 시대적 환경이 부족하셨을 거 같아서 더 마음이 간다. </p><p><br/></p><p>예를 들면 인터뷰를 해서 우리 교육공유회 때 한 곳에 전시한다던지. 아무튼 마지막에는 교육공유회 때 어르신, 북면 마을과도 연결되는 활동을 하나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오늘 특히 비도 오고, 갑자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잘못되는 일이 많았던 거 같다. 그런 순간에 최대한 담당 역할을 따라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 마음을 갖고 어젯밤에 잠에 들었고, 오늘 아침에 어제  피터앤폴에서 받은 책을 열어보았다. '기다림보다 더 큰 공부는 없습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다.</p><p>오늘 마음이 안 좋아서 도라랑 이야기를 했다. 도라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고, 음 그리고 걱정도 됐다. 그래도 도라랑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조금 괜찮아지는 거 같았다. 내가 이팀에서 이 역할을 해야하는구나 싶었다.</p><p><br/></p><p>기다리자. 기다리고 믿자. 누군가 나에게 그래준 것처럼 말이다! 내일은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해야하는데, 오늘 밤은 생각없이 푹 잘 자기를.. 심지어 나 내일 인터뷰 담당이야!!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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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1: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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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382705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2일차다 이상하게도 인터뷰는 한 개뿐이였는데 몸이 너무 피곤하고 잠깐 예민해졌다. 아침부터 내 몸덩이 무게만한 가방을 들고 피어나 센터로 이동했다. 이상하게 작년보다 더 무거운 기분이라 중심잡기 더 힘들었다. 분명 작년보다 적게 짐을 쌋ㅅ는데 말이다 🤤🤤 피어나에 도착해서 인터뷰를 했는데 너무 좋은 답변들과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답변을 지금 2개 적어볼것이다. 정부같은 곳에서 지원금을 받고싶으면 어떻게 준비를 하고 결과를 나타낼 것인지 구체적이게 설명을 해야지 설득력이 있고 통과률이 높다고 하셨다. 두번째는 내가 치유되고 싶어서 공간을 만드는 것인지 관람객들의 치유가 되어주고 싶어서 공간을 만들것인지 여쭤봐주셨다. 뭔가 그런 부분에서 아차 싶었다. 내가 예술팀 초반에 짜여졌을때 위로공간을 제작하면 나 자신을 보여주며 치유해주고 싶었다는 상상을 했었는데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 ‘아 내가 나를 치유하고 인정받고 싶은 상상을 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부분에 허생쌤께서 말씀하신 나 자신부터 가꾸라는 부분이 떠오르며 한 칸 더 성찰한 기분이다. 최고</p><p><br></p><p>인터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인데 서울은 역시 비가오든 뭐가 나타나든 사람이 많은 건 여전하다. 사람이 너무 북적거려서 어지럽고 속도 안 좋아져서 이때 주제학습기행 중 첫번째로 예민해진 날이다. 하지만 크로플 먹고 금융치료처럼 조금은 나아져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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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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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4951587</link>
         <description><![CDATA[<p>Today was the third day of 태마기행, and out of all the interviews that we did, I think today’s interview was the most helpful. While the other people we interviewed gave us more general feedback, I think the person we interviewed today was able to give us specific feedback, not just about 가평 but also about the 활동들 we were planning on doing. The first thing that she told us about was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hellogapyeong.net">hellogapyeong.net</a>. This site is allegedly the site for networking within the 마을 공동체 community within Gapyeong. So if we do end up doing an external event, I think this site will come in very handy when the time comes for us to network. She also talks about 가평 specifically. 가평 is a very big “state” that is divided into many cities. Within those cities, there are many villages. So when we are studying the area, instead of studying 가평 as a whole, we need to focus on 북면. And I think one of the most effective ways of doing this will be to talk to the 마을 어르신들.&nbsp;</p><p><br></p><p>The thing I liked most about this interview was that she gave us really realistic feedback that allowed us to shape our goal into a much more realistic goal. She told us that our 목표 was very 거창해 and that if we continue with this type of plan and dream, we might end up not being able to withstand the pressure. She also told us that we have to think about 마을 공동체 as a much lighter topic. If we are striving to make a place where everyone's voices are heard and the 마을 공동체 members strive to make a meaningful change, that might just push people away from trying to join the 공동체. She told us that a 마을 공동체 should be thought of as very light. Just think of it as neighbors gathering to have a cup of tea now and then.&nbsp;</p><p><br></p><p>She also gave us specific feedback on how we should strive to do 협업s. She advised us to only 협업 with organizations we 100% need. That is what will ultimately lead to a long-term partnership. I think most of the interview was her telling us in 10 different ways that we should start small. I think this advice really helped me come to a final goal. Whilst before I wanted to create a center that was open to all the people in Gapyeong, now I want to start small. Start with us and build out. So start small, like just us and a select group of close 어르신들. Or do something like the 작은 음악회 and just have us, 가평고, and the other schools that came. I think we should start small, try and understand what we are learning to do before we try and build out.&nbsp;</p><p><br></p><p>Other than that one interview today, we had a lot of free time, so that was really nice. I spent most of my time going to different bookstores and just resting in my room. It was nice to take a break and get some alone time.&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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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2: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4951587</guid>
      </item>
      <item>
         <title>푸름</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49535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 6시 25분에 일어나서 8시 인터뷰를 하러 갔다. 너무 피곤했지만 보라 선생님의 에너지 덕분에 피로가 나름? 가셨다.</p><p><br/></p><p>오늘도 참 많은 것들을 얻었는데, 역시나 우리 꿈이 너무 방대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그렇게 방대하게 하시다가 컴퍼니 공동체가 많이 휘청거렸다고 하셔서 걱정이 되신다고 해주셨다. 마을 공동체는 아주 단순하고 편하고 1차원적이어야 한다고 하셨다. </p><p>여러가지 고민을 하는 사람은 아주 일부여야하고 그 사람들이 리드 그룹이 되어야하며, 다른 사람들은 그 고민에 대해 크게 알 필요는 없다고 하셨다.</p><p><br/></p><p>그리고 문화 예술이라는 요소는 아주 최후방에, 마중 정도의 역할만 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 맞는 거 같다. </p><p><br/></p><p>그럼 우리는 어떤 적용을 해 나가야할까?</p><ol><li><p>테마기행 적용의 타겟</p><p>- 나는 테마기행을 하면 할 수록 우리의 타겟이 마을 어르신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p></li><li><p>예술의 요소 방식</p><p>- 우리만 예술을 선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 그렇게 했을 때 정말 어르신들과 연결될 수 있냐. 아닐 거 같다. 우리의 예술이 있고, 어르신들의 예술이 있고. 다르니까.</p></li><li><p>활동의 기간 </p><p>- 장기적이어야 할까? 단기적이어야 할까? 그것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활동을 뭘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적정선을 찾아야한다. 단기적이라고 꼭 공동체의 방향이 담기지 않을까?</p></li><li><p>하고 싶은 활동</p><p>- 김장날에 초대해서 같이 김장을 하고, 보쌈을 제공하고, 안마를 하는 활동 / 쓰레기가 많은, 혹은 더러워진? 공간을 가서 벽화를 그리거나 함께 청소하는 시간 / 어르신들과 마을의 스토리를 담은 인터뷰와 그림 그리신 거 전시, 혹은 영상</p></li></ol><p><br/></p><p><br/></p><p>오늘은 인터뷰가 끝나고 개인적으로 시간을 갖다가 같이 한강에 갔다. 정말 재밌었고 맛있었다. 내일도 화이팅!</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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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2: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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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49586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로바로 3일차 4일만 더 참으면 집에가서 내가 뜯고싶은 택배를 뜯을 수 있다. 택배가 기대되는 만큼 더 열심히하는 중이다. 오늘은 6시 20분부터 일어나서 뻐뜩 준비를 했다. 다들 아침을 안 먹고 나가길래 나는 뭐라도 먹어야지 저혈당이 오지 않을 것 같아서 바나나를 입에 욱여넣다가 푸름이 빨리 오라고 하는 장면이 너무 웃겼던 것 같다. </p><p><br></p><p>오전에는 아트컴퍼니 담다 연보라 대표님 인터뷰를 하는 날이다. 너무 피곤해서 내가 견디고 잘 참여할수 있을까 엄청 걱정됐다. 그래서 카페라떼를 반 잔 정도 마셨다. 용케도 잘 견디고 열심히 참여했다. 가장 인상깊은 조언은 박혜인 대표님과 동일한 답변인 ”내가 치유가 되는지 남이 치유가 되는지 잘 고려해라“라는 답변이였다. 나는 거기서 든 생각이 “물론 고려하는 것도 좋지만.. 다같이 위로를 받으면 좋겠는데..?”가 생각나 연보라 대표님과 인터뷰를 마친 후 다같이 얘기하는 시간에서 마을과 우리가 다같이 위로가 되면 좋겠으면 생각했다는 얘기를 했다. 이제 점점 우리의 명확한 목표나 목적이 드러나지는 것 같아서 기쁘다. </p><p><br></p><p>앞으로 적용점으로 나아갈 때 머리채는 안 잡아도 될 것 같다는 기대가 든다 ㅎㅎ 우리 내일도 힘내자.. 그리고 오늘은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다들 컨디션이 어제보다 괜찮은 것 같아보였다. 아무래도 짐을 들고 다니는 게 문제인듯하다. 얘들아 내일은 서로 말을 더 조심해보자.. 우리 짐들고 다녀야하잖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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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2: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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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496035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졸려서 안자려고 이를 악물고(이는 없지ㅁㅏㄴ) 들었더니 몇몇 키워드빼고 내용이 하나도 언들어와서 자지는 않았지먼 좀 많이 아쉬웠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마을공동체로서 지역내외에서 활동도 많이 하고 소통도 계속 하며 마을 공동체로 남으려 노력했으나 그 마을 공동체라는 타이틀에 오히려 잡아먹혀 계속하기엔 개개인의 삶이 망가지고 떠나기엔 공동체가 무너져버리는 진퇴양난에 빠졌고 결국 대표가 떠나게되며 모두가 상처를 입자 이어서 대표를 맡은 연보라님이 더이상 공동체가 무너지기 전 사업체로 변경하며 '마을공동체'라는 왕관울 내려 놓았고, 그러니 오히려 공동체가 추구하던 활동과 방향성을 수월하게 해낼 수 있었다는 굉장한 이야기.</p><p>활동을 할땐 단기적으로, 허나 계획을 짤땐 장기간의 효과를 염두해두고 해야한단 조언</p><p><br/></p><p>난 이번 인터뷰 이후 공동체 감수성에서 말한 실패한 공동체를 보여주는듯한 담다가 뭔가 멋졌고 안쓰러웠다.</p><p>뭐랄까 만화에서 용사가 큰 희생을 치르자 결국 인간이길 포기했고, 그제서야 소중한것을 지킬 수 있었다는 클리셰같달까? 동시에 이 분야를 공부하고 끊임없이 연수하며 실행하던 이분들도 결국 끝이 안좋았는데, 미성년자에 경험도 지식도 없고 시간도 돈도 없는 우리가 정말 공동체를 만들고 유지하는것은 힘들겠단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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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2: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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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49609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대게 여러가지로 일이 있었다. 일단 오늘 아침 6시 기상으로 피곤한 몸을 가지고 인터뷰 고고 씽 했다. 보라님 인터뷰을 하러 갔다. 인터뷰로 오늘 아쉬운건 질문 할게 있어는데 뭤했다. 그리고 마나서 이벤트을 할때  잔깐 보지만. 시아는 널게 보시라고 핬던게 생각 났다. 그럭게 보라님 인터뷰을 맞추고 싸인도 받고  잔깐 화장실에 가서 볼일를 보고 물을 내리고 일어나는데. 이어폰을 떨어뜨려서변기에 빠졌다.  난 그럭게 그때 부터 맨찰이  내 주머니에 이던 쿠크다스 처럼 산산 조각 났습니다.  그럭게  저는 이어폰 장례식도 해주고 . 슬퍼서 쌀국수을 잘 먹을수이슬까라는  생각들어지만. 단 10분 5분 안에 컷 해냈습니다 .  ㅠㅠ 이어폰. 그럭게 노래방을가려고 했지만 다 싸해가주고 뭇가습니다. ㅠㅠ 그리고 편의점을 가고 슬픔의 초코 쿠키엔 우유을 먹어다.  그리고 쉼을 청하다가 도라랑 게임도 하고. 한강에 갔다.  바로 라면 조리 했어. 야무지게 먹고 . 하이 쌤께서. 쿠폰으로 사주신 뿌링클을 먹으니 행복했다. 그리고 진 라인을 한  20번 정도 탄 것 같다. 너무 좋아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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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2: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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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57301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홍승환님과 김보미님을 인터뷰 하는 날이다.</p><p>다행히 두 분 만나는 시간이 전부 오후라서 다들 오랜만인 늦잠을 잘 수 있어서 다들 얼굴이 개운해보였다. 홍승환님을 만났을때는 이미지가 완전 차가워보여서 개인적으로 많이 얼어붙은 것 같은데 비는 사심+팬심이 너무 잘 보여서 극과 극인게 너무 웃겼었다. 깔깔깔깔깔깔깔깔</p><p><br/></p><p>홍승환님께서는 음악을 그냥 장난삼아 시작하고 현재 이 자리까지 오셨다고 하셨다. 솔직히 대단했다. 이런게 재능인건가 싶기도 했고.. 음악에 대한 위로도 본인이 받는 게 크다고 하셔서 인터뷰 하셨던 분들 중에서 반전의 답변을 받은 것 같다. 가장 인상깊었던 답변은 사실은 없었다.. 내가 너무 기대했던 탓인가 뭔가 내가 맘에 들었던 답변은 딱히 없어서 그 부분에서는 아쉽다.. 그래도 다른 친구들은 얻은 게 있는 것 같은 표정이라 다행이다.</p><p><br/></p><p>바로 다음에 김보미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스타에서 봤을때는 차가운 인상이셔서 인터뷰도 바로바로 진행될 것 같았는데 인사 드리자마자 햇살처럼 웃어주시는 게 완전 반전이였다.(심쿵)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답변은 우리가 인터뷰 문의를 드린 것이 감사하다고 한 말씀과 위로를 서로 전달받는 건 당연하다는 답변이였다. </p><p><br/></p><p>그래서 나는 오늘까지 했던 인터뷰 답변까지 합쳐서 내린 답변이 나온 상태다.</p><p>= 위로는 모두가 받을 수 있다. 또한 예술로도 하나가 될 수 있는 접점은 다양하다.</p><p><br/></p><p>내일은 지방쪽으로 내려가서 차로 이동하는데 신이난다. 이제 개고생이 아니라 고생만하면 된다. 그래도 계속 열심히 임하고 오지은님 인터뷰는 더욱 더 긍정적인 모습과 미소로 맞이하고 참여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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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2:0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5730139</guid>
      </item>
      <item>
         <title>푸름</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57420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4일차다! 뭐 해서 4일차가 된 건지 모르겠는데 벌써 4일차다. </p><p><br/></p><p>1. 각 분야 전문가를 만나고 배운점(기억에 꼭 남은 얻은 생각, 배움, 가르침) </p><p><br/></p><p>홍승환님</p><ul><li><p>'예술가는 어떤 힘으로 예술을 할까' 라는 우리의 초창기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들었다. "애초에 큰 돈이나 인지도를 원하고 시작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내가 좋아서, 내 얘기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p></li><li><p>공간에서 개인이 완전 개인적으로 예술을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걸 가시적으로 볼 수 있게 아카이브를 하면 예술을 하는 것에 있어서 동기부여가 된다고 하셨다.</p></li><li><p>이분은 주변에 여러 아티스트가 많으신데, 서로 노래를 들으며 서로의 현재 상태를 공유하고 있다고 하셨다. 예술로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하셨다.</p></li></ul><p><br/></p><p>김보미님</p><ul><li><p>김보미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어렸을 때부터 그냥 좋아했고 그래서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근데 국악이 대중적이지가 않으니 어떻게 해야 국악의 매력을 지키면서 대중과도 연결되게 할 까 생각하시다가 나온 게 국악 밴드라고 하셨다.</p></li></ul><p><br/></p><p>2. 내 생각이 수정보완 되게 해주었던 말.(조언, 배움) </p><p><br/></p><ul><li><p>나는 예술을 뭔가 큰 이유가 있어서 시작하는 건줄 알았다. 왜냐하면 돈도 안 되고 인지도를 얻기도 어려운 직업이니까. 근데 생각보다 예술, 음악, 글 등의 직업을 가진 분들이 그런 것보다 단순한 긍정의 마음에서 시작하는 거 같다. 돌아보니 나도 그렇게 음악을 만들게 되고 글을 쓰게 된 거 같다.</p></li><li><p>오늘은 막 엄청난 배움이 있었다기보다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팀에 대한 내 생각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또 홍승환님이 예술로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철학과에 나온 예술가와 인터뷰를 하니 정말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나는 그동안 공동체, 공간 / 예술, 표현 이런 식으로 나눠서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 같다. 그래서 이걸 합치려면 대체 어떻게 뭘 해야하는가.. 헷갈렸던 거 같기도 하다.</p></li><li><p>예술과 공동체를 합친다.. 어쨌든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을까? 홍승환님도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시고, 김보미님도 국악의 매력을 알려주고 싶어서, 나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서. 들어보고 싶다. 사람의 이야기도 그렇지만 이 마을에 대한 이야기도 궁금해진다. 저 공간은 원래 누가 쓰던, 어떤 마음이 모여있던 공간일까? 왜 버려졌을까? 이런거. 마을 공간 아카이브도 좋은 거 같다. 어쨌든 그러려면 인터뷰가 주가 되어야겠지</p></li></ul><p><br/></p><p>3. 하루를 살면서 팀원들과의 성장한 점, 어려웠던 점, 잘 이루어진 점. </p><p><br/></p><ul><li><p>어젯밤에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고 우리만의 규칙을 만들었다. 물론 지하철 타는 날이 오늘이 마지막이라 사실 좀 더 일찍 정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했지만, 모두 정한대로 잘 지켜주고 그래서 짐이 있음에도 수월하고 서로 즐겁게 다닐 수 있었던 거 같다. 우리팀 점점 서로 친해지고~ 마음이 좋아지는 게 느껴진다. 남은 3일도 화이팅해보자!</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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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2: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5742023</guid>
      </item>
      <item>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5745947</link>
         <description><![CDATA[<p>Compared to all the other interviews we did, the two interviews we did today were very different. If before, we interviewed people who could talk to us about creating a 공동체, the people we interviewed today gave us more feedback and insight about the actual contents of the 장소.&nbsp;</p><p><br></p><p>The first thing we did was someone I really, really was looking forward to meeting. Deadpaints 홍승환님. I’ve been a fan of him for around 3 and a half years now, and the first real concert I’ve been to was also his concert, so I am a really big fan of him. After going to his concert, we kept in contact, and so when the time came to choose an artist to interview, he was the first person to come to my mind. Anyway, I started the interview really excited and a little bit nervous because I was worried the interview wouldn’t give me the results I was hoping for. However, the interview went really well. At first, the interview just started off with 승환님, but two more people came in and joined the interview, so it was really nice to get more perspectives. Something that really stuck with me was when he said he doesn’t do music to become famous or earn lots of money. He does it to heal himself and set his emotions free. He said that he writes truthfully about what he is feeling and the situations he is put in. Then, when he releases the song, it’s like he is letting his emotions go. That was really insightful. Something he said he keeps in mind when things get hard (financially wise) is that no one told him to write music and do art. It’s all his choice. He said that is something that keeps him going. He also said that when he writes music, he doesn’t intentionally put things like 위로 in the music. He just writes what he is feeling at the time, truthfully, and that turns into 위로 when others relate. When the interview mentioned he was a part of 꾀꼬리들, he said that the 공동체 just naturally came together. This made me think that we don’t have to stress so much to gather people who are interested in 예술 and create a 공동체. If people share the same values in life and share the same views, they just automatically come together. Even if they don’t, we can spread that 가차/위로 by starting small with the people around us and the people around those people. Also, he gave us some ideas as to what activities we could do. The ones that left the biggest impression on me were that we could do an activity to find out one’s 취향 (this was an idea given by 나헤님). Also, 나혜님 told us that we should create some kind of system to achieve the work people (also applies to us) create. So that we can see the 결과물 and the 결과물들 stacking up, I thought this was a really good idea. The rest of the interview was more centered on 홍승환님s work, and he also wanted to listen to my 자작곡, so that was really nice. He also said that he thought it was really good, and the only feedback he had for me was to make sure the guitar is tuned. So that made me feel really good.&nbsp;</p><p><br></p><p>The next interview we had was with 김보미님. She is a part of a 국악 team, and she does a lot of performances outside of Korea. But even though she performs in countries where the audience can’t understand the language, many people feel that they were comforted by the performance, and many people actually ended up crying. So I later asked what she thought was the reason behind this, and she said that that was just the power of 예술. I think that was really powerful. It kind of told me that we don’t have to put in 위로 in our music. If we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and make music, our motive will end up reaching the audience. “The only thing that can break the language barrier is art.” This left a really big impact on me. She also gave us some ideas as to what we could include in our 공간. She started off by telling us that most people listen to music while doing something else, so it’s very rare to have someone listen to music just to listen to music. And what you get out of music when you set your mind on just listening to music is very different from when it’s just playing in the background. So she suggested that we make an area where people can come and just listen to music. I think this was a really good idea. She also talked to us about 미뇨. Since yesterday, I was already thinking that it would be a good idea to include something like that with the 마을 어르신들, and when she suggested that, it kind of helped me set my mind on it. A lot of the 어르신들 don’t really get the chance to tell their story, and I think it would be really nice if we asked them to tell their story through a form of art. I think it would be really cool if we made a video of all the different 어르신들의 이야기 and showcase it at 교육공유회 or somewhere else.&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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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2:3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5745947</guid>
      </item>
      <item>
         <title>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57501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처음으로 질문함 홍승환 님께서 하신 말슴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자신 도 어쩌다 보니 공동체 적으로  사람들과 노래을 하고 팀이 된 것 같다는 말을 듣자  공도체는 끝없이 늘어난다고 생각이 글엇다. 그리고 응원과 칭찬이 더 좋은  사람을 만들수 있다는 조언을 받은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처음 해보는 질문이지만 홍승환 님께서 답변을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솔찍히 저는 오늘질문을 한게 성장한점,어려워던,잘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인도 받았다. 두번째 인터뷰을 위 김보미님 인터뷰을 하러 갔다. 기억의 남은 점은. 언어가 안통아는데 어떡게 위로가 되냐는 말에 답변으로 정말 간단했지만 이해가 빨리 되는 것을 받았다. 그건 바로 그게 예술이기 깨문이다. 라고 하셨다. 시작과 끝은 예측이 힘드니까 결과에 힘들지 말자는 것이 조언으로 느쎠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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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2: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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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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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엔 데드페인트 홍승환님과</p><p>잠비나이란 밴드의 김보미님을</p><p>만났다. 지난 분들은 예술 공간</p><p>을 조성하는 분들 이었다면 이</p><p>번엔 예술활동을 즐기는? 이어</p><p>나갈 수 있는 법을 알려주셨다.</p><p><br/></p><p>홍승환님은 칭찬을 많이 해주라고 하셨다. 10대는 아무리 아무리 잘하려 해봐도 못하는 부분이 무조건 생길수밖에 없다.</p><p>그부분에만 빠지면 예술을 하기 힘들것이라고, 그러니 못한 부분에 전전긍긍하기보단 그런부분은 눈감고 무시하고 잘한부분에 눈을 두고 칭찬을 해주면 예술을 할 원동혁이 될거라 하셨고 전시에 들어가면 좋을부분도 말해주셨더 개인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곳이 있으면 좋겠다. 본인이 경험해보셨을땐 혼자있을때 예술에대한 아이디어가 잘나왔었다고. 또한 이후에 들어오신 다른 분은 우리가 만든 예술을 직접 눈으로 볼수있는 활동과 그를 보관해놓읗 아카이빙 장소도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셨다.</p><p><br/></p><p>김보미님은 위로라는 키워드에대해 많이 설명해주셨다. 외국에가서 국악을 연주했을때 가사도 모르고 방식도 생소했을 연주를 듣고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것이 예술이 가진 힘이라고 하셨다.</p><p>또한 공간 조언은 아주 편안히 음악을 감상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을것같다고 하셨고, 담다와 비슷하게 우리만의 민요를 만들어보는 활동도 추천하셨다.</p><p>그러면서 동시에 우리가 하는 예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사람을 살릴수있을까를 고민하면서 활동해보면 좋을것이라고 하셨다.</p><p><br/></p><p>이번 인터뷰와 지난 인터뷰를 되돌아보면서 이것도 있으면 좋을듯, 저것도 있으면 좋을듯이란 얘기는 많았지만 빼라, 덜어내라는 얘기는 기형도문학관에서만 들었던것같아서 한번 얘기해보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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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2: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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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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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마을카페 다락 정진훈 목사님을 인터뷰 </p><p>하는 날이다. 솔직히 마을‘카페’라길래 카페를 운영하시는건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인터뷰 장소로 이동하니 살짝 교회같은 형태면서 센터같은 분위기라 놀랐다. 알고보니 음료를 마시는 카페가 아닌 커뮤니티 같은 카페였다고 한다.. 😅😅</p><p><br></p><p>처음에 대표님께서 다락의 사업이나 협업 등등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해주셨는데 전에 인턴십 다녀온 공터와 너무 흡사해서 놀랐다. 그래서 드는 생각은 마을을 진심으로 사랑하면 이렇게 사업과 활동을 구체적으로 발표하고 소개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불어 나는 현재 내 공동체인 학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이렇게 설명이 가능할까?.. 만약 하자 못한다면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은 부족한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p><p><br></p><p>이번에 처음으로 기독교시점 이야기를 들었는데.. 기독교로 공동체를 유입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기도 하다. 공동체에 들어왔는데 냅다 하나님을 믿으세요는 경계심을 만들게하니깐 하지만 대표님께선 이런 답변을 하셨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활동을 만들어야한다’고 예를 들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농사활동 같은 것 말이다. 학교 적용점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였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정리를 했다.</p><p><br></p><p>우리에게서 필요한 키워드 : 접근(마을과 우리), 치유의 초점(누가 치유를 받는지?), 마을만의 매력, 예술의 명확성(김보미님의 치유경험), 주체성(의무성이 되지 않아야 함.), 어르신</p><p><br></p><p>그래서 또 다른 활동들이 떠올랐다.</p><ul><li><p>어르신과 같이 마을(가평) 그리기.</p></li><li><p>가평 나들이 가기.</p></li></ul><p><br></p><p>현재 드는 생각은</p><p>우리가 아무리 지금하는 활동이 학습으로 열심히 임해야하지만, 의무성을 가질 필요보다 주체성이나 재미가 담아야한다. 아직 어떻게 해야지 재미를 얻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고민하면 재미를 느낄만한 타이밍은 오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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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2: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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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74741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정진훈  목사님을 인터뷰 했다. 기억의 남은 내용은 도서관의 공간이 없었는데 온라인에서 이 책을 빌리고 싶은면 그 집에 가서 빌린는 방식으로 하신기 기억게 남고  이 것은 나중에 예술 공간으로 사용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갠인적인 생각으로 조언이라고 생각 된 것은 바로 예술의 공간은 무적건 현실에 공간을 안 사용해도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장 한점은 저는 예술 공간은 현실에만 있는게 아니라고 . 께다른게 성장한점이라고 생각 한다.  아쉬운점은 후반에는 배가 너무 아파서 잘 모들은 것 있다. 그리고 쿠키 두고 유ㅏ 크록스 신고와 정말 아쉬운 하루기도 했다. 하지만오늘 엄마아빠가 후원해주셨서 오늘은 식비을 안 썼다.ㅎㅎ 잘 된점은 더 많은 예술의 가능성을 보았기때문에 잘된 것 같다. 싸인도 봤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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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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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름</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7475487</link>
         <description><![CDATA[<p><br/></p><p>1. 각 분야 전문가를 만나고 배운 점(기억에 꼭 남은 얻은 생각, 배움, 가르침) </p><p><br/></p><p>마을카페 다락 정진훈 목사님</p><ul><li><p>정말 많은 것을 해오셨다. 절음 미술가 레지던시, 고아미(?), 노인학교, 높은 빛 학교, 마을 동아리, 마을 공방 등. 이제 운영이 거의 잘 안 되지만 나는 이 분이 말하는 걸 들으며 여기에 아직 감정이 남아계시고 눈시울이 불거지시는 것도 느꼈다.</p></li><li><p>여기서 한 활동, 공간 건설 모두 주민들과 함께한 일이다. 주민들이 인건비만 받고 함께 네트워킹 해주었기 때문에 있을 수 있더 ㄴ공간이라고 하셨다.</p></li><li><p>공동체는 공동체 내에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리더로 섬겨주시다가 관계가 틀어져 나가거나 상처 받고 실망하는 사람이 많았다.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관계가 안 되면 다 꽝이다.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일단 재정적으로 투명해야한다. 또 각자가 할 수 있는 역할, 위치(돈이면 돈, 장소면 장소, 재능이면 재능)을 충실히 하고 그것을 서로 인저하고 배척하지 않을 때 공동체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p></li><li><p>당연히 기독교 관점으로 시작한 활동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셨다. 참여하는 사람들은 기독교인이 아니어도 된다. 징검다리 선교를 하는 중이다.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p></li><li><p>공동체 활동을 즐거워야 한다. 그리고 마을 주민들의 필요가 크면 클 수록 활동을 진행이 잘 된다. 마을의 손자손녀가 된다는 느낌으로 활동해라</p><p><br/></p></li></ul><p>2. 내 생각이 수정보완 되게 해 주었던 말.(조언, 배움) </p><p><br/></p><ul><li><p>확실히 기독교인이시고 목사님이어서 그런지 말씀하시는 게 더 잘 이해가 됐다. 훨씬 더 우리와 가까운 느낌이 들었고, 수정된 생각은 없다.</p></li></ul><p><br/></p><p>3. 하루를 살면서 팀원들과의 성장한 점, 어려웠던 점, 잘 이루어진 점.  </p><p><br/></p><ul><li><p>오늘은 일단 차를 타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편안하기도 하고 잠도 잘 수 있고. 하이쌤께 감사하다.</p></li><li><p>시간이 촉박했는데도 다들 재촉하지 않고 길잡이 역할을 잘 따라갔고, 다행히 큰 문제없이 하루가 끝났다.</p></li><li><p>오늘 정진훈 목사님을 만나러 가고 있는데 갑자기 탁구장에서 누가 헐레벌떡 나오셨다. 어라..? 싶어서 걍 인사를 드려봤는데 갑자기 인사를 하시더니 어디서 오셨냐고 하시더라. 맞다 정진훈 목사님이었다. ㅋㅋㅋㅋ 정말 웃겨서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다.</p></li><li><p>오늘 특히 웃을 일이 많았던 거 같다. 점심 저녁도 다 아니 어머님 아버님이 사주셔서 마음까지 든든한 하루였다.</p></li><li><p>그런데 미디어 사용에 대한 것을 같이 정하기는 해야할 거 같다. 하이쌤께서 팀 전체에게 1시간 동안 보지 말자고 하셨는데, 개인이 괜찮다고 해서 미디어를 계속 사용하는 건 팀에게 별로 좋지 않을 거 같다. 그리고 저번에 미디어 자유로 하고 피터앤폴 인터뷰를 하러 갔을 때도 도라가 잠자고, 미디어 하느라 인터뷰 준비를 안 하다가 20분 전에 부랴부랴 한 사례도 있어서 같이 규칙을 정해야할 거 같다.</p><p><br/></p></li></ul><p>4. 질문지에 대한 각 답 필기해서 간략하게 페들렛에 정리, 공유.</p><ul><li><p>사진 올림</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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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2:2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7475487</guid>
      </item>
      <item>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7475585</link>
         <description><![CDATA[<p>Today we had an interview with 마을 카페 다락. I think this interview gave us a lot of tips on what we can do and also some helpful tips we could 참고 when planning our activities. One of the first tips I picked up on was the importance of networking. When you open a program like an after-school activity, people need to know the place exists to come to it. People only know it exists if someone or something is there to 홍보 it. So this made me think of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hellogapyeong.net">hellogapyeong.net</a>. The next tip, or more like a warning, was that if the people apart of the 공동체 don’t get along, there is no hope for that 공동체 to prosper. The way to make sure your 공동체 survives, you have to make sure that the people a part of the 공동체 really want to be a part of it and be of help to the 공동체. Not just to free ride on the benefits. Or even if they are not in the financial or mental state to help that much, they still have to have that 마음. Another tip was to become the 마을’s friend. So just say hi to the people you meet in the 마을 or have something like a dinner party and invite your neighbors to enjoy the time together. He also told us that whatever activity we end up doing, no matter how meaningful it is, if we don’t have fun doing it, it won’t last long. So some of the activities I thought would be really fun to do after listening to this interview were: 1. Creating a 문화 where we 인사 to the 어르신들 whenever we see them. I guess when we walk all together, we still do this, but when we walk alone or just with one other person, I think we end up saying hi less. 2. Learning and recipes of traditional food from the 어르신들 and creating videos to save in our archive. 3. Inviting the 어르신들 who make our dinner to actually have dinner with us. 4. Checking in on the 어르신들 every once in a while and being their 말동무 for some time. As of now, that’s about it. I also think that after hearing the 대표님 say they gave up on the dream of creating a location for themselves, it made me realize 100% that our goal shouldn’t be creating a new location, but rather saving what we already have.&nbsp;</p><p><br></p><p>One thing that I think our team is doing better is not just today, but more like the past few days, and I think we are doing a better job of working together. Before, it was more like 개인 플레이 and more 차가운 분위기, but now it feels like we are becoming a team. Something I tried really hard to do was when there was a disagreement; instead of just going with the majority, I tried to get everyone on the same page. I think I did not do such a bad job when it came to that.&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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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2: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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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74857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마을카페 다락(多樂)정진훈님을 뵀다.</p><p>이번엔 좀 독특하게 인터뷰를 하기전에 </p><p>정진훈님이 지원사업으로 다락을 발표하실때의 피피티를 가지고 똑같이 설명을 해주셨다.</p><p>들으면서 확실히 마을의 특성을 세세하게 분석해보는것이 중요할것같단 생각이 들었던게 고양이 타 지역과 분리되어있다보니 시설이 많이 부족하고, 동시에 마을의 공동체의식이 강해져서 '마을에 문제가 있으니 우리가 고쳐보자' 는 의식을 공통적으로가지게 되었고, 그로인해 마을을 고치고자 모인 단체들, 그 단체들이 모인 다락이 탄생할수있었단 그 과정이 되게 신기했고 우리도 가평의 지역적, 사회적, 문화적 특성과 시민들의 삶, 생각등을 잘 생각해보면 마을공동체를 모으는건 힘들어도 마을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줄수있겠단 배움을 얻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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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2: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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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9957423</link>
         <description><![CDATA[<p>Today, the first place we went to was cafe 봄눈. It was really surprising how similar it was to 샬자. This place was a 마을 협동조합 that revolved around a church. Something the 사장님 really emphasized throughout the interview was the need to understand yourself. Like who you are. If you know who you are, it allows you to have a voice and give input to the community. So this made me think that one of the activities we do is related to finding one's 퓌향. Another thing I found very helpful was the 돌봄 program and becoming the 어르신들’s friend. This is something I really think would be a good thing to do. This also kind of connects with the next interview, Cafe Staco. The lady talked about how if the 어르신들 write a list of what they need, the young people go to the market and do the shopping for the 어르신들. Even though this specific activity may be hard to do, I still think it’s a good idea to do an activity (or more than 1) that makes us become the 어르신들’s friend. I think a lot of the feedback Cafe Staco gave us wasn’t really helpful, though. Because the main aim of Staco is to make money and make a profit, while our goal is to make a community. The lady at Staco said that they had to kind of exclude the 어르신들 that didn’t really agree with the cafe’s policies, but I think that for us, it’s important that we 다가가 to the 어르신들 even if they don’t like our school. One theme that keeps recurring is the need to promote the concept of local. In order to do this, I think it is important that we learn more about 가평. Also some really nice things the people said that stuck with me was 1. “실페는 못한게 아니라, 잘 할수 있는 방법을 아라가는데 필수인 한 계기다” and 2. “좋은것도 좋고, 안 좋은것도 좋다”.&nbsp;</p><p><br></p><p>I don’t really think there was anything too hard within the team today. I think one of the biggest reasons we are getting along these days is that we listen to each other more and have the best interests of each other in mind.&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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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15:3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9957423</guid>
      </item>
      <item>
         <title>푸름</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5999858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테마기행 끝나기 하루 전이다.</p><p><br/></p><p><br/></p><p>1. 각 분야 전문가를 만나고 배운 점(기억에 꼭 남은 얻은 생각, 배움, 가르침) </p><p><br/></p><p>북카페 봄눈</p><ul><li><p>공동체라는 것을 너무 어렵게 말하는 거 같다. 공동체 안에서의 신뢰 관계를 잘 혀성하려면 일단 나를 알아야 하고, 남을 수용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거가 첫 발걸음이다. </p></li><li><p>경제자본이 활성화가 어렵다. 매우 어렵다. 그래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오셨다가 돈이 안 되어서 떠나가시는 분들이 많다. 그걸 지속하기 위해 협동조합도 만들고, 여기저기 사업도 열심히 따내려고 한다.</p></li><li><p>지속 가능해야한다. 지속 가능하려면 마을의 필요를 잘 알아야 하고, 마을을 떠나지 않고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야 한다.</p></li></ul><p><br/></p><p>카페 스타코</p><ul><li><p>마을의 문화 예술이라는 요소를 넣기 위해서는 카케, 돈이 되는 것이 필요했기 때문에 스타코를 만들었다. 그리고 여기는 일제 시대 때 소금 창고로 쓰이던 곳이다. 원래 버러져있었는데 시처이랑 협력해서 공간을 살렸다.</p></li><li><p>마을 주민이 적을 수록 마을끼리 뭉치려는 경향이 있다. 마을 주민 어르신들이 스타코에게 마음을 열기까지 4년이 걸렸다. 그 4년 동안 꾸준히 교육하고 소통했다. 그렇지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적당한 것이 좋다. 이해시킬 수 있는 사람은 이해시키고, 아닌 사람은 그냥 아닌 대로 하는거.</p></li><li><p>대중성을 고려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처음 보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정도의 활동. 주민 의견수렴도 중요하다.</p></li></ul><p><br/></p><p>2. 내 생각이 수정보완 되게 해 주었던 말.(조언, 배움) </p><ul><li><p>겉으로 볼 때 경제자본이 활성화가 잘 되는 곳이든 아닌 곳이든 공동체로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경제자본의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지속하는 것, 그리고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다 사명감과 가치로 하는 거 같다.</p></li></ul><p><br/></p><p>3. 하루를 살면서 팀원들과의 성장한 점, 어려웠던 점, 잘 이루어진 점.  </p><ul><li><p>정말 이제 테마기행이 하루밖에 안 남았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이제야 좀 재밌어지는데(그렇다고 인터뷰를 더 하고 싶지는...) 말이다. 그래도 정말 배우는 게 많았다. 인터뷰를 하러 가면 갈 수록 우리가 후 학습으로 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고, 활동을 해야할지 점점 정리가 되어간다.</p></li><li><p>오늘 교육팀도 만나 양희규썜 강의를 들었다. 오랜만에 만나뵈어 반가웠다. 그리고 여태전 선생님과 이병곤 쌤도 만났다. 그리고 어떤 여자 선생님도 만났다. 아니, 너무 다 아는 얼굴이 만나서 진짜 반가웠다. 행복한 하루였다.</p></li><li><p>지연이가 울었다. 왜일까? 뭐가 많이 힘들었나보다. 하긴 언니오빠들 따라다니면서 잘 놀지도 못했을 거 같고, 인터뷰도 지루했을 거 같고, 잠도 제대로 못 잤을 거 같다. 게다가 힌둥이 생각까지 했으니. 집으로 어른 돌아가서 지연이를 꼭 안아주고 같이 슬라임 만지면서 또 오랜만에 대화하고 싶었다.</p></li></ul><p><br/></p><p>4. 질문지에 대한 각 답 필기해서 간략하게 페들렛에 정리, 공유. </p><ul><li><p>사진 올림</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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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15: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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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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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북카페 봄눈과 스타코을 샀다.</p><p>봄눈에서 조언,기억의 남은 내용은 지속의 가능성 이다. 왜냐 하면 누궁가가 그 곳의 살고 싶다는 것이었어서 마을 협동 조합이 지속 가능 성이 있어야 한다. 싸인도 봤았다.다음은 스타코로 갔다. 스타코 음식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조언으로 가평도 도시 재생이 있을 테니 회릐 같을 것을 참여 하는 것도 좋다는 조언을 봤았다. 그리고 우리 끼리 안는게 아닌 대중 적인 걸로 하는 것도 좋다.  모르는 사함도 감만 해야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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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16: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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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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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봄눈과 스타코를 갔다.</p><p>봄눈은 우리학교와 의외로 비슷한 상황인데 우리학교는 마을분들이 환영까진 아니더라도 배척하는 느낌은 아니었는데(허생쌤이 워낙 호감작을 하셔서 그런감..?) 거기는 아예 배척하고 반대하고 하는 상황에서 정착한 점이 대단했다.</p><p><br/></p><p>스타코는 내가 앞부분은 졸아서 못들었는데 여기도 마을분들이 텃세가 살짝 있어서 조합에 가입하거나 관계를 맷는게 좀 어렵다고 하셨다. </p><p><br/></p><p>하지만 둘다 꾸준히 관계를 이어나가려 시도하고 마음을 전하니 나중엔 농산물도 선물로 주시고 할정도로 마을속 주요 요소로서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단 점이 눈에 들어왔다.</p><p>우리 학교속엔 이미 이 자원(관계성)이 넘치도록 있었고, 이게 절대 당연한게 아닌 귀한 자원이란게 실감났다.</p><p>이 자원을 잘 사용해서 계속 들어오는 조언인 "재밌어보이네, 해볼까?"싶은 활동, 공동체를 만들어야할것같다. 또 우리가 가진 자원을 정말 잘 파악해놔야겠단 생각이 테마기행 내내 드는것같다.</p><p><br/></p><p>오늘은 어제보단 길잡이로서 버벅거리는건 줄었다 생각했는데 구래도 버벅거리거나 혼자 튀나간적이 꽤 있었다. 내일이 마지막날이니까 더 정신차리고 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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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16: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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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600039288</link>
         <description><![CDATA[<p>내일이면 마지막인 주제학습기행 ㅋㅋ</p><p><br/></p><p>오늘은 북카페 봄눈과 카페 스타코를 다녀온 날이다.</p><p>첫 번째로는 북카페 봄눈을 다녀왔는데 대안학교 단비라는 곳도 같이 운영한다는 정보를 들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가평보다 훨씬 시골이라 놀라웠다. 아 이런 곳에 대안학교도 존재할 수 있구나 라고!</p><p><br/></p><p>오자마자 고양이들이 반겨줘서 행복했다 ㅎㅎ 얼마만에 고양이인지..</p><p><br/></p><p>봄눈과 단비, 마을 공동체를 몇 년간 하신 맑은영혼 이사장님의(?) 신뢰도를 쌓는 법을 들었다.</p><p>먼저 자기를 자기가 이해해주고 상대를 수용하면 관계가 형성이 잘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나 먼저 알아보려고 한다. 아직 계획은 없지만말이다 😅</p><p>&lt;나이와 상관없이 공감대가 형성해야함.&gt;</p><p><br/></p><p>공동체가 필요하면 당연히 경제에도 많이 얻어야한다.라는 이사장님의 얘기가 현실에 너무 닿아서 적용점에 잘 적용될 것 같다. 우린 언제나 현실을 추구하고 맞이해야 하니깐 ㅎㅎ..</p><p><br/></p><p>마지막으로는 지속가능성을 자주 확인하라고 하셨다. 솔직히 좀 놀란게 인터뷰 하는 내내 대표님이나 등등 여럿 사람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지속성을 확인하라는 얘길 하신게 너무 신기하다. 이렇게 공통점에 생기다니.. 그래서 어제 적은 키워드 중 지속을 제일 크게 봐야할듯하다.</p><p><br/></p><p>다음으론 카페 스타코를 다녀왔다. </p><p>초반에 스타코도 수입이 적어서 영업이 어렵다고 하셨다. 그러다가 마을과 친해지며 어르신들에게 피자나 여러 등등을 드리니 엄청 좋아한다고 하셨다. 우리도 활동을 만들어야하지만 우리가 잘하는 걸로 중심에 두면 좋아하실 수도 있겠다 싶었다. 푸름은 기타를 연주하며 어르신과 노래 부르기. 비는 실뜨기 알려드리기. 아니는 같이 나들이 가기! 도라는 간단한 목공 물건 꾸미기 등 이런 것들 말이다.</p><p><br/></p><p>스타코도 똑같이 지속성을 확인하라고 하셨다. 알겠습니다! 진짜로 꼭 확인해볼게유 ㅎㅎ;;</p><p><br/></p><p>그래서 모든 인터뷰 답변의 공통점은</p><p>지속, 마을 매력, 주체성이다.</p><p>이 3개의 키워드를 기억하고 임해보자!!</p><p>내일도 화이팅 오지은님 인터뷰 진행 화이팅 ㅎㅎ</p><p><br/></p><p>오늘은 오랜만에 교육팀을 만나 기뻤다. 사실은 오랜만이라기엔 그 기간은 짧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보고 싶었다. 역시 이게 바로 공동체의 맛 아니것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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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16: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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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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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oday, we started off with interviewing 청춘 1318. However, this place wasn’t really what we were looking to replicate. It was a government-owned center that was created by the government, not a 시민단체 thing. So the advice we received was, in some aspects, helpful but not helpful. One thing that I did find insightful and possibly helpful was the insight into 협동. If we were to consider growing our project and 협동Ing, we should consider groups that are experts on what we want to do. So if we were doing something related to cooking, we could find a group to help us with that, etc. As of now, however, 협동 isn’t really in our books, but if in the future we were going to expand our 활동, then I think it would be helpful advice.&nbsp;</p><p><br/></p><p>The next interview we had was with 오지은님. One thing I found insightful was what she said about giving people 위로. It was similar to what 홍승환님 said in his interview, which was that they don’t intend to put 위로 into the music they make. They just tell their story and their view on things, and the people who listen to those songs find 위로. So although there is just one song with one set of lyrics, the way people 받아드려 that type of music is each up to their own. And that is something the artist can’t control. So what I thought after hearing this was that we should make our goal to be 교류 with 어르신들 and building a community, not giving 위로 to others.&nbsp;</p><p><br/></p><p>I didn’t think there was any particular 어려움 to be honest, except for the fact that I was just really tired since it was the last day.&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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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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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603221616</link>
         <description><![CDATA[<p>어재 청춘 1318과 오지은님을 린터뷰 했다. 청춘 1318은 진로로 직업 체험 이나 방과후 청소년들이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곳 있었다. 그리고 동아리로 예시로 보드 게임 동아리에서 게임을 만들어서 행사 때 사용하고 하면서 봉사을 위해 사용 되었다. 하지만 보드게임 동아리에서 스스로 운행 되게  됬었다.  그리고 저의 질문의 까뜻한 정 많은 마를 이라고 하셨다. 오지은 님 인터뷰을 했다 오지은 님은 위로 되는 노래은 말고 만들었스니까. 노래 공연 하고 10개 정도 생기니까 앨범을 만드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위로을 너을 위해 위로하는 곳을 만든게 아니라 상대가 위로가 되는게 위로라고 하신게 오히려 이게 적용 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나태주 풀꽃 문화관도 갔다.거기에서 글을 썼다. 그리고 갔고 왔다. 싸인도 봤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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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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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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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603239419</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주제기행날, 난 개인적으로 오늘 한 인터뷰들은 내용적으론 영양가가 딱히 없었다고 생각한다.</p><p>물론 배울 내용은 있었으나 청춘1318은 우리의 방향성, 목적성과 다른 분이었고, 그나마 오지은님은 공동체 키워드에 대해 얘기를 해주셨는데 좀 부정적인..? 은 아닌데 공동체에 대한 개인적인 우려심을 말해주셨다.</p><p><br/></p><p>청춘 1318은 공기업이다보니 기관의 운영방법에 대한 얘기를 들을수있어서 비록 우리의 방향성은 아니어도 얻는게 많았던것같다. "우리가 아이디어만 내고 다른 공기관 부서가 실행하는 방식운 안되나?", "희규쌤 말씀대로 고위직책을 가진사람이 바뀌면서 프로젝트가 무산되는 일이 잦을까?"등등에 대한 답을 얻어서 내가 원했던 공기업에 청탁하는 방안에대해 좀더 깊게 고민할수있던 것 같다. </p><p><br/></p><p>오지은님은 김치찌개에 비유해서 예술가들의 삶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개인적으로 가지고계셨던 세상에 대한 비관적 생각, 우려들을 여지없이 말해주셔서 우리가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주의해야할점을 알게된것같다.</p><p><br/></p><p>풀꽃문학관을 감상할땐 책에서 읽은대로 하나하나 요소들의 의도를 생각해보고 눈에 꽃히는 작품만 보면서 문학관을 감상하니 짧은시간동안 문학관을 "재밌게" 볼 수 있었던것같다.</p><p><br/></p><p>전체적으로 마지막날이라 피곤하고 예민해져있었고 그래서 팀원의 사소한 행동, 말들에 스트레스받고 화가나는 경우가 많았다. 아마 다른이들도 그랬던것같다. 그래도 서로 참고 배려하려 노력해서 마지막까지 훈훈한 분위기로 잘 지낸 것 같아서 좋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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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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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미</title>
         <author>jomunjeong64</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6032454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이 드디어 주제학습기행 마지막 날이다. 정말 나이스</p><p>여유롭게 준비해서 나태주풀꽃문학관에 도착했다. 건물이 크길래 많은 전시가 있는 줄 알았는데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 굿즈샵에서 나태주 시인님 책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그냥 굿즈샵 자체가 없길래 속상한 마음으로 문학관을 떠났다. 바로 10분 정도 걸어서 청춘 1318에 도착했다. 여기도 아무래도 나라에서 만든 기관이다 보니깐 공터랑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마을을 더 좋아하는 공터와 인터뷰를 해도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재정적인 부분에서 공모사업을 해보라는 말씀에 그 부분은 조금 도움 된 기분이다. ㅎㅎ</p><p><br/></p><p>다음으로 오지은님 인터뷰를 하러갔다.</p><p>솔직히 이번 주제학습기행 중 가장 기대되었던 분이다. 왜냐하면 일본아이돌도 좋아하시고 나랑 비슷한 취향이 있으셔서 그냥 오지은님 자체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만나자마자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정말 귀여우셨다. 어떻게 이런 귀여움이 44세까지 적용되신다니.. 오지은님은 아무래도 노래나 성향 자체도 어둡게 솔직한 편이라 공동체는 형성되는 편은 아니라고 하셨다. 예상했기 때문에 대반전의 답변은 아니였다. 나는 오지은님과 인터뷰를 하고 난 뒤 느낀 건 우리의 행동을 더 조심해야 된다고 느꼈다.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모일때마다 그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야지 서로가 이해되고 더욱 가까워질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술은 언제나 놓여져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그것이 예술이라고 말씀도 해주셨다. 상대방과 연결되는 접점은 내가 보여준 성과라는 말씀도 해주셨는데 그때 김치찌개로 비유해주셔서 너무 귀여우셨다. </p><p><br/></p><p>그리고 짱구목사님도 오랜만에 뵈고 같이 저녁식사로 여행을 마쳐 행복하다. 짱구목사님 너무 친근하시고 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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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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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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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_1/4k4xc6ynkdswd2im/wish/3603527024</link>
         <description><![CDATA[<p>개인 성장:&nbsp;</p><p>First of all, I think the thing I 성장ed the most in was listening to others. I feel like I tend not to listen to what others have to say or just focus on what I have to say, but now, I feel like I listen to what others have to say when they are talking instead of thinking of what I have to say next. I also think that I have become more carefree. If before I thought that everything had to be decided and be in a fixed timeline, I have become freer and more lenient to the change of schedules. I think that I still tend to like having things in a set order and a set timeline, but I have become more free to the idea of everything not being that way.&nbsp;</p><p><br/></p><p>팀 성장:&nbsp;</p><p>I also think the team is much better at working together. Although at times, personal wishes penetrate teamwork and we still end up not being able to listen to each other's ideas, I think the team as a whole is now much better at doing this. I also think the team was able to fix our minds on a more realistic goal. At first, we wanted to create a building to be the main hub of our 위로 corner. But now, we have a much more realistic goal of archiving the activities we do and also building meaningful connections with the people in our neighborhood.&nbsp;</p><p><br/></p><p>20205년 주제학습기행에 최종 소감:&nbsp;</p><p>(나 자신에게 하고픈 말, 팀에게 전하고픈 말)</p><p>First of all, I want to tell myself that it was my first time being a team leader, and although there were some mistakes made along the way, in the end, I learned to become a much better team leader than before this 기행. I think one of the things I learned being a team leader was that it’s not my job to do everything and be the one to do all the work; it is my job to make sure the right people do the right things. So if I know someone is good at taking photos, it’s my job as team leader to have that person take the best photos, not to take the photos myself (just an example). My job is just to make sure the team keeps moving in the right direction and that everyone knows what their job in the team is.&nbsp;</p><p><br/></p><p>I want to tell our team members that they did a really good job. No one fell asleep during the interview, and they did a really good job learning and listening. Even though there were rough moments, I think we did a good job learning.&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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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7: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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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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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개인 성장: 처음 보는의 대상의 자신감과 더 커진 공동체 성 같이 다니고 토론 하고 자신 맡은 일을 체대한 열심 하는게  서의 생각 위로가 더 가가운 팀을 만든거 같고 인터뷰로 처음 배는 분 한테 질문 하는게 옛날에는 잘 안된는데 점점 처음 보는 보는 분 께 말하는게 이젠 날 이상하게 안보게 된게 내가 성장한거 같다.</p><p>2. 팀 성장: 싸우고 놀고 조언해주고 웃고 울고 한 것이 그놈의 행적의 더 큰 공동체 성을 만들어 주 것 같다.계속   같이  인터뷰 이동 취침 (같은 방은 아니지만)밥 먹기 등 같이 돌라다니게 공도체을 키운 거같다. </p><p>3. 2025년 주제학습기행에 최종 소감: 처음 테마 기행이지만 하루하루 기억 하면 이 공동체을 기억 하길을 바랍니다.</p><p>(나 자신에게 하고픈 말, 팀에게 전하고픈 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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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7: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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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름</title>
         <author>jejy20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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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개인 성장:</p><ul><li><p>나는 그동안의 테마기행을 하면서 주어진 역할에만 충실했고, 편한 사람들끼리만 테마기행을 해봐서 개인적으로 성장할 폭이 그렇지 넓지 않았다고 생각한다.</p></li><li><p>이번 테마기행을 하며 나는 팀 안에서 나 자체가 해야할 역할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내가 해야할 역할은 개인을 챙기는 것이었겠다. 거창할 것도 없다. 그냥 말할 때 눈을 보고, 리액션을 하고, 장난을 치면 받아주고, 말을 끝까지 듣고. 그런 간단한 것에서 관계는 형성된다고 생각한다. 매번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순간순간 내 안에서 생기는 감정이 그 사람에게도 전달 되어서 관계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이 들었다.</p></li><li><p>그런 상황을 거치면서 내 마음이 넓어졌다고 느꼈다. 그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부재를 느낀 '여유, 관계성'을 찾을 수 있던 테마기행이었다. 그래서 가장 많이 배운 테마기행이었다.</p></li></ul><p><br></p><p><br></p><p>2. 팀 성장:</p><ul><li><p>우리 팀이 이것저것 일이 많았던 거 같다. 초반에 메리도 나가고, 이상한 애도 있었고, 하이쌤도 처음이셨고, 비도 팀장이 처음이었고,팀에 2명이나 인턴십 기간 때문에 없었고. 그럼에도 우리 참 수고했다. 그래도 다들 뭉치려고 애 많이 썼다. 그리고 나는 우리가 정말 많이 뭉쳐졌고 서로 친해졌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말 고맙다.</p></li><li><p>주제학습기행을 하면서 방향성이 제대로 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던 거 같다. 솔직히 그동안 주제학습기행도 여유가 없이 급급하게 하느라 방향성이랑 상관없는 활동을 했던 거 같다. </p></li></ul><p><br></p><p>3. 2025년 주제학습기행에 최종 소감: </p><p>(나 자신에게 하고픈 말, 팀에게 전하고픈 말)</p><ul><li><p>아직 안 끝났지만 정말 수고가 많았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재미잇었다. 같이 공부하는 것도 나눔 하는 것도 역재생하는 것도 치킨도 먹고 베라도 먹고 비오는 날에 스타벅스로 뛰어가고 아니 입냄새 맡고 기겁하고 도라 코골이 ASMR로 저미가 밤새 모기 잡는 것도 하이쌤이 기생충보고 무서워하시는 것도 그냥 다 너무 재밌었다. 내 마지막 테마기행을 이렇게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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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8: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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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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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개인 성장: 테마여행으로 성장한부분도 물론 있지만 솔직히 잘 생각은 안나는데, 작년에 비춰봤을때 많이 성장했단건 느껴졌다.</p><p>이번년도는 크게 실수한 일이 많았는데, 지난시간과는 달리 그걸 좀도 곱씹어보고 고민해보면서 대안을 찾아보는 자세가 만들어진것같다.  그래서 이번 주학기(주제학습기행)엔 더 알아가고자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당연한거긴 하지만)처음으로 인터뷰때 단한번도 졸지않았다. 또 적어도 주학기동안엔 내가 맡은일에 책임을 져보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뒤에가선 삐끗하긴 했지만 적어도 차를 타기 전인 초~중반까지는 정말 노력했고 실제로 칭찬도 받았다.</p><p>그런 자세가 만들어졌단점이 훌륭히 성장한점인것같다.</p><p><br/></p><p><br/></p><p>2. 팀 성장: 중간에 서로가 서로에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상대룰 기다려주지 못하고 그사람의 일을 자기가 대신 끝내버리는등의 일이 생기자 내가 문제제기를 해서 깊은 얘기를 나눴고, 서로가 서로릉 좀더 믿고 기다려주자는 결론이 나왔었다. 그때 이후로 정말 서로를 기다리고 배려해주려 노력한게 많이 보였다. 그점이 가장 큰 성장이라 생각한다. 사실 이게 우리팀의 고질병이었는데 주학기 이후로 좀 고쳐진것같다.</p><p><br/></p><p>3. 20205년 주제학습기행에 최종 소감: </p><p>(나 자신에게 하고픈 말, 팀에게 전하고픈 말) 내가 존경했던 푸름의 마지막 테마기행을 함께할수있어서 좋았고, 배움과 낭만이 공존했던 여행이 재밌었다.</p><p>나를 포함한 모자랐던 친구들은 빠르게 성장해주어 고마웠고.</p><p>이미 성장해서 학교를 이끌던 친구들은 배려해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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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12: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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