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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 이데아- 1학기 사회이슈 에세이&amp; 철학자의 사상 탐구 서평 작성🖋 by Nayeon</title>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link>
      <description>각자 자신의 관심 분야나 희망 진로와 연관된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해서, 칼럼이나 논설문 형식 등으로 한 편의 완성된 글을 써주시면 됩니다! 
기간은 이번 동아리 활동 시간인 6교시까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4 10:22: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3 23:18:1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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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전 필독 안내사항⭐</title>
         <author>jny54640915</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34837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번/ 이름 작성 (ex. 20230 홍길동)<br>2. 굵은 글씨로 쓰이는 맨 위 제목칸에 자신의 에세이 주제를 담은 제목 작성<br>➡ 제목칸 예시: 20230 홍길동- [길동이의 제목]<br>3. 서론/본론/결론 형식을 알아볼 수 있도록 단락을 나눠서 쓸 것<br><br>* 이 활동은 자율적으로 하되, 동아리 생활기록부 기재란에 작성되는 활동이므로 진로와 연계해서 성실히 작성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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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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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엄채원-카페사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46410</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인스타를 비롯한 sns로인해 카페가 굉장히 이슈이다<br>나는 디저트나 음료수를 만드는게 적성에 맞아서 나만의 개인카페를 차리고 싶다<br>그래서 돈 많이 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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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5: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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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민채 - 교권침해에 관련된 법이 강화되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486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최근 교권침해가 증가하고있고 저는 이 때문에 교권침해에 대응할수있는 법이 강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gt; Recently, the number of violations of teachers' rights has been increasing, and I think that the law to deal with them should be strengthened )<br>&nbsp;첫째, 아이들의 반항이 심해지고있다<br>교사들의 아이들 체벌이 사라지고, 촉법소년 법이 생가며 아이들이 교사를 뒤에서 험담하거나 성희롱을 한다거나 대놓고 욕을하는 등 교사를 향한 교권침해가 매우 심해졌기때문입니다&nbsp;<br>&nbsp;둘째, 완전히 대응할수있는 법 부족<br>조사를 하며 찾아보니 교사가 교권침해를 당했을 경우 제대로 해결할수있는 방안이 없습니다 교사가 참는 경우가 대다수이기때문입니다<br>&nbsp;지금까지 교권침해에 관련된 법 강화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저는 교권침해에 관련된 법이 강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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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5: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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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신수안- 문학 작품 창작 세계의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57978</link>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작품을 무단 도용하고 각종 문학 공모전에 출품해 5개나 되는 상을 수상한 손창현 작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문학상 외에도 특허청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표절 의혹, 허위 경력 의혹 등 여러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손창현 작가는 도용한 작품으로 어떻개 문학상을 5개나 수상할 수 있었을까요? 특히나 이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도용했는데도 공모전 측에서는 왜 걸러내지 못했을까요?<br>손창현 작가가 김민정 작가의 소설을 대놓고 적나라하게 표절했는데도 문학상을 5개나 수상할 수 있었던 까닭 중 하나는 필터링 프로그램으로 이를 잡아내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공모전과 문학 작품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모든 작품이 입력되어 있지 않은 필터링 프로그램만으로 도용 작품을 걸러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또한, 필터링 프로그램이 없어 포털 검색을 통해 자체적인 필터링응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손창현 작가가 도용한 작품이 당선된 공모전의 심사위원 중 한 분은 표절 프로그램은 도용된 원본 작품이 있어야 표절 작품을 거를 수 있다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모든 작가의 작품을 넣으려면 저작권 위반의 소지가 있고, 소설 같은 경우에는 분량이 많아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공모전에서의 심사위원들의 역할이 있습니다. 공모전 심사의 경우, 심사위원들은 표절 여부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작품만 보는 것이기 때문에 표절을 못 찾았다고 매도해서는 안 된다고 위와 같은 심사위원 분이 발언하셨습니다.<br>이렇듯 문학 작품을 표절하여도 찾아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문학 창작을 할 때 표절이 일어나는 경우들이 있으며, 아마 우리가 아는 것보다 표절을 통해 창작된 작품들이 많을 것입니다. 문학 작가들이 표절을 멈추지 않는다면 이를 멈추는 방법은 표절 필터링 프로그램을 정부가 주도해서 만드는 것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이루어지지 않도록 문학 작가들이 양심을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br><br>Plagiarism is common in works of literature due to the lack of anyone noticing it, and this must sto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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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5: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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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철학자-피타고라스/10515 엄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61169</link>
         <description><![CDATA[<div>피타고라스는 고대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였다.<br>피타고라스는 만물의 원리는 하나라고 주장했다.그리고 하나에서 한정되지 않은 둘이 생긴다. 그 둘은 마치 질료인 것으로서, 원인이 되는 하나의 바탕에 있게된다. 그리고 하나와 한정되지 않은 둘에서 수들이 생긴다. 또 수들에서는 점들이 생긴다. 점들에서는 선들이, 선들에서는 평면들이 생긴다. 평면들에서는 입체들이 생긴다. 이것들에서는 감각이 되는 물체들이 생긴다. 그리고 감각이 되는 물체들의 원소들은 넷으로 불, 물, 흙, 공기 등이다. 이 원소들은 서로 변화해서 완전히 바뀌며, 이것들로부터 영혼이 있고 지성을 가진 구형이고 중심이 되는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우주가 생겨나며, 지구 자체는 구형이며 두루두루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피타고라스의 사상은 물질적 요소가 아니라 구조와 형식 혹은 수학적 관계들을 바탕으로 세계를 파악한다. 그는 수학을 통해 자연의 "빗장을 풀"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다음과 같은 근거를 통해 자신의 논리를 증명한다.<br>내가 피타고라스를 선택한 이유는 중학생 때 처음으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배웠을 때 도형을 수로 계산하는 방식이 새로웠고 피타고라스의 정리 때문에 내가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기때문에 피타고라스를 선택하게 되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직각삼각형 ABC가 있을 때 각A가 90도라 가정하면 BC의 제곱은 나머지 변의 제곱하여 더했을 때 그 도형이 성립하는 것을 피타고라스 정리라고한다. 나는 나중에 피타고라스처럼 내 주장을 정확한 근거를 통해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Pythagoras argued that the principle of all things is on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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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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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장지혜 철학자-아리스토텔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64947</link>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박식자로, 플라톤의 제자이며 물리학, 형이상학, 시, 생물학, 동물학, 논리학, 수사, 정치, 윤리학, 도덕 등 다양한 주제로 책을 저술하였다. 소크라테스,플라톤 함께 고대 그리스의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였으며, 그리스철학이 현재의 서양 철학의 근본을 이루는 데에 이바지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글은 도덕과 미학, 논리와 과학, 정치와 형이상학을 포함하는 서양 철학의 포괄적인 체계를 처음으로 창조하였다.<br><br>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적인 생활의 영위에 교육목적을 두었다. 그는 개인이 타인과 접촉할 때 이성에 의해 모든 행위를 하도록 하는 교육체계를 요망했다. 인간의 최고기능은 사고와 행위를 이성적으로 하는 데 있다고 보고, 과학과 철학을 통한 이성의 훈련을 주장했다. 다음으로 그는 행복한 생활을 이룩하는 데에 교육의 목적을 두었다. 그는 모든 인간 행위의 궁극적 목적을 행복이라 보고, 이 행복은 중용이란 덕과 이성적인 행동을 할 때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교육은 이성을 통해서 중용의 덕을 가진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이라고 보았다.</div><div><br>아리스토텔레스는 국가는 국민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성원으로 교육할 수 있는가를 중심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하고, 교육을 통하여 행복을 성취하고 국가에 유능한 인물을 양성해야 한다고 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유교육을 중요시하였다. 자유교육은 직업적교육이 아니고 여가를 이용하여 자유인으로서의 교양을 함양토록 하는 교육인데, 이를 위한 교육으로 읽기,쓰기,셈하기,음악,체육 등을 들었다. 그에 의하면 책을 읽는 것은 문화인의 교양을 쌓는 것이며, 음악은 한가한 시간을 유쾌하게 보내기 위한 것이고, 체육은 건전한 신체를 갖게 하여 용기를 북돋워주는 것이었다. 그의 자유교육은 신체의 노동보다 정신의 활동을 더 중요시한 것이었다. 그는 교육의 조직이나 내용은 아동의 성장형태에 일치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유아에게는 동물놀이·신체적 활동·이야기 등으로 교육시키며, 14세 이전의 아동들에게는 도덕적·신체적 교육을 중시하여 체육·음악·독서·쓰기 등을 가르치되 이론이나 법칙의 교설을 통해서가 아니라 오직 행동을 통한 안정된 습관을 확립케 하기 위해서만 가르쳐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또 21세가 될 때까지의 청년들은 수학,문학,천문,음악,문법,시,수사학,윤리학,정치학 등 지적인 학습을 시켜야 하며, 21세 이상의 대상자들에게 과학과 철학을 가르쳐야 의하여&nbsp; 교육에 도달하게 하는 방법이 진정한 교육방법이라고 했다.<br>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방법은 자연발달에 의하여 불합리한 것에서 합리적인 것으로 지향하는 것이었다. 처음의 불합리한 신체적 교육에서 점차로 합리적인 정신적 교육을 지향하며, 정신교육에 있어서도 불합리한 욕망에서 합리적인 이성으로 옮겨져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신체적 교육에서 습관으로 향상하고, 다시 마지막으로 이성의 교육에 도달하게 하는 방법이 진정한 교육방법이라고 했다. 즉 체육,훈육,교수의 3분야로 나누었던 것이다.<br>Aristotle said that the state should make it a central task to educate the people with members who can live happily, and that education should achieve happiness and foster competent people in the country<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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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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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 석예윤 - 건축물의 통창으로 인한 빛 피해 누구의 잘못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65114</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021년 네이버 사옥이 새로 지어지며 네이버 사옥의 통창이 인근 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어 법정 신고까지 간 사건이 큰 화제가 되었다. 이렇게 큰 건물이 인근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면 누구의 잘못인가?<br><br>법정 소송까지 가게 되었을때 첫번째에서 법정은 시민들의 편을 들어주었다, 집에서 일정 선을 넘은 과도한 빛으로 인해 12시쯤에는 눈도 뜰 수 없다는 시민들의 말이 큰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번째 심판에서 법정은 네이버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 이유는 네이버는 건물을 지을 때 지어야 하는 법을 모두 지켰기 때문이다. 이렇게 여러번의 심판을 끝으로 법정은 시민들이 처음에 네이버에 요구한 배상금을 지불하는 것 말고 시민들에게 암막 커튼 등을 달아주며 간단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br><br>모든 법을 지키고 건물을 지은 네이버, 통창 때문에 생활에 피해를 받은 시민 어느쪽이 더 잘못했을까? 우리나라의 기본권은 어떤 상황에서도 보장이 된다, 예외적인 부분은 아주 극 소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는 시민들에게 암막 커튼을 달아주는 배상을 해야만 했다.&nbsp; 하지만 나는 의견이 다르다 건축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규칙을 지킨 네이버가 굳이 배상을 해줘야 하는 완벽히 알맞은 이유를 찾아내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ㅇ런 일이 있으면 건축관련 법이 조금이라도 더 개정되어 시민들에게 네이버가 배상해주지 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br><br>Conflict between companies that obeyed the rules but caused damage and victims and laws that need to be improve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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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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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김초현-히스로공항 하루 이용객 제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66713</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인 영국 런던의 히스로 공항이 약간의 코로나 종식으로 인한 항공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인력난이 생겨 공항 하루 이용객을 10만명으로 제한하는 초강수를 두었다.<br><br>히스로 공항의 경영자는 9월12일까지 하루 출발 승객 수를 하루 10만명으로 제한한다며 항공사에 여름철 항공권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히스로 공항은 각국의 코로나19 봉쇄 해제 이후 급증한 항공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앞서 히스로 공항은 지난달 29일 장시간 대기 행렬과 대규모 수하물 분실을 비롯한 관리 문제에 대해 사과한적이 있다.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다시 늘어났지만 대유행 동안 항공사와 항공기 조종사, 승무원, 공항 관제탑 보안 인력 등을 대폭 해고했기에 빚어진 일이다.&nbsp;<br>현재 약간의 코로나19 종식으로 확진자 수가 많이 나오고 있지 않다. 그로 인해 공항이 봉쇄되었던 여러 나라들이 문을 열먼서 여행객이 급증하며 공항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또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할 수 있다. 계속해서 올라가는 습도와 더워지는 여름에는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더욱 좋아질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히스로 공항이 하루 이용객을 10만명으로 제한한것은 옳은 선택인것 같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이면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다른 나라들보다 앞장서서 공항 이용객을 제한하는것은 항공직원들과 승객 둘 다를 고려한 대단한 선택인것 같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코로나가 한참 심할 때에도 공항 이용객에 제한을 두거나 공항을 폐쇄하지 않아서 해외 입국자 확진자가 많았었다. 현재 코로나가 많이 풀려 시내에 외국인들이 코로나 이전처럼 많이 보인다. 또다시 팬데믹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라별로 모여 회의를 하여 각 공항의 하루 이용객을 정해두면 전처럼 확진자가 많이 불어나는 일은 줄어들 것 같다.<br><br>우리모두 코로나 이전의 정상적인 생활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선진국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도 감염 예방을 위한 공항 이용 제한을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br><br>Heathrow Airport in London, the world's largest airport, has taken an ultra-hard-line policy to limit daily airport use to 100,000 people due to the labor shortage caused by the end of the corona.</div><div><br></div><div>The Heathrow airport manager has limited the number of passengers leaving daily to 100,000 until Sept. 12 and asked airlines to stop selling summer air tickets. Heathrow Airport is doing its best to meet soaring air demand after the lifting of the COVID-19 lockdown in each country. Earlier on the 29th of last month, Heathrow Airport apologized for management problems such as long queues and large-scale baggage loss. The demand for travel, which had been suppressed by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has increased again, as airlines, aircraft pilots, flight attendants and airport control tower security personnel were drastically laid off during the pandemic.&nbsp;</div><div>Currently,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has just ended and the number of infected people has not been released. As a result, many countries have blocked airports and the number of tourists visiting airports is increasing, and if things go on like this, the number of people infected with COVID-19 could soar again. The ever-increasing humidity and the ability to spread the virus will be even better in hot and humid summers. This is why Heathrow Airport seems to have the right choice to limit the number of daily visitors to 100,000. If it were the largest airport in the world, it would have the largest number of passengers. Therefore, restricting airport users ahead of other countries seems to be a good choice, considering both airline employees and passengers. In the case of South Korea, there were many cases where there were no restrictions on airport passengers even when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was very serious, and foreign arrivals were confirmed by closing airports. Currently, many new coronavirus infections have been lifted, and many foreigners live there as before. If each country gathers to prevent another pandemic and decides the number of passengers per day at each airport, the number of infected people will inevitably decrease as before.</div><div><br></div><div>In order to return to normal life before COVID-19, we all need to put airport restrictions on infection prevention in developing countries as well as in developed countries.</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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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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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정한을- [리처드 노만의 M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70187</link>
         <description><![CDATA[<div><br>(서론)<br>MOT[Moment Of True]<br><br>MOT는 철학자 리처드 노만이 처음으로 사용하였는데MOT는 Moment Of True의 약자로 투우사가 소의 급소를 찌르는 순간을 의미하는 스페인 투우 용어 ‘모멘트 드 라 베르다드(Moment De La Verdad)’의 영문인 모멘트 오브 트루스(Moment of Truth)의 머리글자이다. 말 그대로 ‘진실의 순간’ 또는 ‘결정적 순간’이라는 의미이다.스칸디나비아항공의 얀 칼슨 사장이 1987년 &lt;진실의 순간(Moment of Truth)&gt;이라는 책을 펴내면서 널리 알려졌다.<br><br>(본론)<br>MOT 마케팅<br><br>소비자들이 제품 또는 서비스에 접촉하게 되는 극히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브랜드와 기업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마케팅기법이라 할 수 있다.<br>예를 들어 MOT 마케팅을 처음 고안한 스칸디나비아항공의 경우, 고객이 예약 문의전화를 하고, 공항카운터를 방문하고, 티켓을 받은 후 탑승을 하고, 기내서비스를 받고, 공항을 빠져나오는 등의 모든 순간에 고객이 항공사와 함께 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광고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MOT마케팅을 도입함으로써 수년간의 적자경영을 흑자경영으로 돌려놓는 결과를 낳았다.<br><br>(결론)<br><br>MOT 마케팅은 고객이 여러 번에 걸쳐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했다 하더라도 단 한 번의 불만족스러움을 느낀다면 결국 전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0으로 만들어버린다는 것에 따라 고객과의 접점의 순간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한다.<br><br></div><div><br></div><div><br>(introduction)<br>MOT[Moment Of True]<br><br>MOT was first used by philosopher Richard Norman, the acronym "Moment of Truth" in English for the Spanish bullfighting term "Moment De La Verdad", which stands for the moment a bullfighter hits the bull's vital point. It literally means 'the moment of truth' or 'the moment of decision'.Scandinavian Airlines President Jan Carlson became widely known when he published a book called Moment of Truth in 1987.<br><br>(point)<br>MOT Marketing<br><br>It can be said that it is a marketing technique that allows consumers to have a good impression of brands and companies even for a very short period of time when they contact products or services.<br>For example, Scandinavian Airlines, which first invented MOT marketing, brought years of deficit management back to black management by introducing various advertisements and high-quality services so that customers can feel they are with the airline at every moment, such as making reservation calls, visiting airport counters, getting tickets, and getting on board.<br><br>(Conclusion)<br><br>MOT marketing emphasizes providing the best service at the moment of contact with the customer, as even if the customer has experienced the best service several times, but if they feel dissatisfied once, they eventually zero satisfaction with the entire service.<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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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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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유하은-[번역 오류/Translation error]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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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론의 번역 오류는 흔한 문제이다. 독자와 시청자들은 그것을 대충 번역하는지 모를 것 같지만, 요즘은 시청자들이 원문을 가져와서 오류에대해 반박한다.<br><br>언론이 다루는 국제 뉴스 분야에 비해 번역 담당 인력 부족도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번역이 매우 중요한 미디어의 입장을 알고 있지만, 올바른 번역을 하는 데 소극적이라는 것은 시청자와의 신뢰를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번역 오류를 장난으로 여기기엔 말과 글은 약간의 언급으로 대중을 선동할 수 있다. 그러므로, 번역에 안일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사회적 의사소통을 불가능하게 만든다.<br><br>&nbsp;매체를 통한 의사소통과 다양한 미디어와 관련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이러한 번역 오류에 관해서는 더 신중하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임해야 사회적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신뢰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Translation errors in the media are a common problem. It seems that readers and viewers don't know if they translate it roughly, but these days, viewers take the original text and refute it compared to the misinterpretation.&nbsp;<br><br>It is said that the lack of manpower in charge of translation could also be the cause, compared to the area of international news covered by the media is much wider than before. In Korea, knowing the position of the media where the weight of translation is very important, but being passive in making correct translations not only breaks down trust with viewers, but can also lead to various social problems. Just handing the translation error into a joke can lead to serious social problems. Words and writings can incitate the public with a little mention. Therefore, a complacency in translation makes social communication impossible.<br><br>Thinking of a career path related to communication through the media and various media, I think that when it comes to these translation errors, in a more cautious and active manner, social communication will be smooth and credibility will increase.<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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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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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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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 허영현-간호사 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763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똥군기, 갈굼 등을 병원에서는 태움이라고 하는데, 이 태움으로 인해 매년 신규 간호사의 10~20%가 사직하게 된다. 왜 이런 태움이 일어나는 것일까ˀ̣<br><br>똥군기,갈굼, 예절교육,군대놀이 등으로 부르지만 간호사 사회에서는 이를 태움(burning)이라는 은어로 부른다. 자기 아래의 간호사 등을 재로 만들어버린다는 뜻이다.'혼나는 것은 잘 모르는 신입으로서 당연한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태움을 문제삼는 이유는 '업무 상의 잘못을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갑과 을의 질서를 사회 통념보다 훨씬 지나친 강도로 강요한다'는 게 문제인 것이다. 예를 들어, 수간호사가 퇴근할 때는 수간호사의 가방을 두 손으로 들어주면서 배웅하러 따라나간다. 다른 일이 바빠 죽겠는데도, 반성문 쓰라고 해놓고 써서 가져오면 면전에서 찢는 일 등이 있다. 태움의 근본적인 요인은 당연히 착한 고참이나 선배 만나면 분위기는 급격히 화기애애해지는 것만 봐도, 군대나 간호사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상대가 나보다 아랫사람이라는 판단이 들면 갑질을 하려 드는 게 원인임을 알 수 있다.&nbsp;<br><br>태움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다하더라도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첫째, 기성세대가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잘못된 악습이라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기성세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둘째, 미미한 제재와 처벌이다. 신고를 해도 되려 신고자는 이상한 사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셋째, 여전히 남아있는 대학교의 군기이다. 태움이 잘못된 행위라는 것을 확실히 알리고 고쳐나가야 하지만 사실상 그 군기가 남아 아직까지도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br><br>The reason why it is difficult to solve is that older generations are not particularly problematic</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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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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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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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이은총 - [점점 늘어나는 고령화, 해답은 AI 로봇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82404</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대표적인 사회적 이슈 중 하나는 저출산과 고령화입니다. 그리고 그 중 고령화 수치가 특히 높아지면서 다수의 중장년층, 혹은 노인층들은 가족들과 따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따로 혼자서 사는 노인층들을 '독거노인' 이라고 부르는데요, 독거노인은 신체적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많아 다양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거의 혼자서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아 우울증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대책은 없을까요? 오늘날 독거노인을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저는 이번에 AI 로봇 인형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br><br>하지만 로봇 인형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앞서, AI가 무엇인지 부터 알아야겠죠? AI란 Artificial Intelligence의 줄임말로, 해석하면 인공지능이라는 뜻입니다. 인공지능은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과는 다르지만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여 작업을 수행하고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반복적으로 개선이 가능한 시스템 또는 기계를 의미합니다. 즉 쉽게 얘기하자면 '인간처럼 생각하고 학습하는 시스템과 기계' 라는 말이 됩니다.<br><br>AI 로봇 인형은 AI 인공지능 로봇이 인형 형태로 만들어진 것으로,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평택시 평택복지재단에서 처음 시행하고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인공지능 인형에는 기상, 식사, 약 복용 시간과 같은 스케줄 알림 기능과 여가 지원 기능, 안부 확인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어르신 분들의 가정에 설치한다면 정서적 교감을 통해 우울감 해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인형은 많은 관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강아지 같은 살아있는 생명을 키우기 부담스러워 하시는 독거노인 분께도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비록 이런 인공지능 인형과 같은 인공지능 시스템이 지금은 평택시에만 시행되고 있지만 앞으로 4차 산업 혁명과 연관된 인공지능 시스템들이 전체적으로 보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인간과 로봇이 교감하고, 서로를 통해 학습하는 날이 멀지 않은 미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One of the representative social issues these days is low birthrates and aging, of which many middle-aged or elderly people live separately from their families as the number of aging increases. We call the elderly who live alone as "old people," who live alone often suffer from depression because there are many physically uncomfortable people who cannot do various activities and spend a day alone. Then, are there any measures to help the elderly living alone? There are programs that support the elderly living alone in various ways today, but I'm going to talk about AI robot dolls this time.<br><br>But before we talk about robot dolls, we need to know what AI is, right? AI is short for Artificial Intelligence, which means artificial intelligence in interpretation. Artificial intelligence is a system or machine that's different from what we humans have, but that can be repeatedly improved based on the information that system have worked on and collected, so to put it simply, "systems and machines that think and learn like humans."<br><br>The AI robot doll is made in the form of a doll by an AI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 and is the first service implemented and operated by the Pyeongtaek Welfare Foundation in Pyeongtaek to help the elderly living alone. This artificial intelligence doll has various functions such as schedule notification, leisure support, and safety confirmation, such as wake-up, meal, and medication time, so it is expected to relieve depression through emotional communication. And since artificial intelligence dolls do not require a lot of care, I think it will be effective for elderly people who live alone who are uncomfortable with their movements or feel burdened to raise living lives such as dogs.<br><br>Although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dolls are now only implemented in Pyeongtaek City,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re expected to be distributed as a whole, and I think the future will be soon when humans and robots communicate and learn from each othe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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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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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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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장나연 - [John Dewey&#39;s Theory of Education: Progressivis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82867</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학에서&nbsp;진보주의는 아동의 흥미와 개성을 중시하는 교육철학으로, 경험론과 공리주의, 실용주의에 기반을 두고 전인적인 인간육성을 목표로 하는 이론이다.<br>진보주의의 대표 철학자인 존 듀이는 미국의 학교 제도에 막대한 영향을 준&nbsp;진보주의를 이끌었고,&nbsp;자유주의를 지지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nbsp;<br><br>&nbsp;듀이의 교육은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기반으로 학교 제도와 시민사회를 개혁하고자 했다.<br>그는&nbsp;실용주의의 대표적인 철학자로, 탐구보다 행동을 우선으로 하는 실천적 연구에 중점을 두었다.<br>듀이는 &lt;민주주의와 교육&gt;을 비롯한 많은 저서를 집필해 민주주의와 교육의 관계를 역설했다.&nbsp;<br>그에 의하면 교육은 태어날때부터 계속되는 삶 자체이다.&nbsp;<br>그는 교육이 생활 속에서 계속적으로 재구성되는 유동적인 것이기 때문에, 교사의 논리적·체계적 설명보다는 아동 스스로 주체가 되어 자발적 학습으로 지식과 태도를 종합적으로 획득하는 방법을 장려한다.<br><br>&nbsp;진보주의답게 듀이에게 학교와 교사는 사회복지 서비스의 제공자와 노동력으로서, 현재와 미래의 사회적 진보를 이끌도록 정신적• 사회적인 선행을 할 책임이 있는 존재였다.<br>&nbsp;<br>&nbsp;듀이는 성공적인 교사란 지식에 대한 열정이 있고, 가르치는 내용과 방법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믿었다.&nbsp;<br>그는 학생들이 배움과 지적 성장을 자유롭게 추구하고 능동적으로 그들의 호기심을 발휘할수 있도록, 교사 스스로 그들의 반응과 자신의 감정이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br>&nbsp;<br>&nbsp;나 역시 교육이 유동적이고 변화하는 요소라고 생각해서, 과거부터 이어온 문화유산이나 학문적인 과목을 가르치는 것에서 멈추는 교육은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듀이의 사상과 비슷하게, 학생들이 능동적이고 자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적용함으로써 교육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교육자의 모습을 추구하는 편이다.<br><br>&nbsp;이렇게 듀이는 다방면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보이고 이해하는 종합적인 학습방법을 중시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교육에 대응할 수 있도록 토의나 탐구와 같은 집단적 활동을 통해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 진보주의 교육이론의 대표자이다.&nbsp;<br><br>&nbsp;In pedagogy, progressivism is an educational philosophy that values children's interests and individuality. John Dewey, a leading philosopher, is well known as a supporter of progressivism and made a huge impact on the American school system.<br><br>&nbsp;Dewey's education attempted to reform the school system and civil society based on democracy.<br>He is a representative philosopher of pragmatism, focusing on practical research that puts action before inquiry.<br><br>Since education is a flexible one that is continuously reconstructed in life, he encourages children to acquire knowledge and attitudes comprehensively through voluntary learning rather than logical and systematic explanations by teachers.<br><br>For Dewey, as a progressive, schools and teachers were the providers and labor force of social welfare services, responsible for spiritual and social good deeds to lead current and future social progress.<br><br>Dewey believed that a successful teacher was someone who had a passion for knowledge and an intellectual curiosity about what and how to teach.<br>He explains that teachers themselves should be aware of the effects of their reactions and their emotions so that students can freely pursue learning and intellectual growth.<br><br>&nbsp;He emphasized comprehensive learning method. It is a representative of progressive education theory that seeks to realize education through collective activities such as discussion and exploration so that it adapt in changing education society.<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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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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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9 한다연 -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프리카[Africa Can&#39;t Get Out of Poverty]</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84416</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리카는 1960년대 개발 경제학자들에 의해 발전 가능성이 있는 땅이라는 예측을 받았다. 풍부한 자원과 값싼 노동력 등이 이 예측을 뒷받침했다. 하지만 현재의 아프리카를 보면 여전히 발전 가능성이 있는 땅이라고 할 수 있을까?<br><br>&nbsp;아프리카가 식민지로서 수탈당했던 것이 원인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리카와 비슷한 수준의 대한민국이 선진국 반열에 든 것을 보면 현재까지 지속되는 아프리카의 빈곤을 설명하기 어렵다.<br><br>&nbsp;가장 큰 이유이자 근본적인 이유는 내전과 독재, 부정부패라 생각한다. 아프리카에는 보츠와나나 모리셔스와 같이 지유시장경제를 받아들인 나라가 많지 않다. 식민지배에서 해방된 이후로 대다수 지도층 사이에서는 반자본주의 정서와 서구권에 대한 반감이 만연해있다. 제국주의에 대한 반감을 자본주의의 배척으로 드러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대한 천연자원 등의 이점을 가지고 있어도 발전 속도가 더디다.<br><br>&nbsp;식민지에서 독립한 이래 아프리카 국가들은 대부분 장단기적인 비전을 갖추지 못한 엘리트들이 이끌어 왔다. 국민들의 이익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데 더 몰두하였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정치, 경제, 문화 분야에서 식민 체제가 단순히 영구히 유지되는 결과를 낳았다. 여기에 경제적 환경의 불안과 비공식경제의 지배가 더해졌다.<br><br>오히려 독립은 외세, 특히 식민종주국에 진정으로 의존하는 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오늘날 아프리카의 지식인들 대부분이 민족주의와 반제국주의 성향으로 시작해 마르크스-레닌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사상의 영향을 깊게 받았다. 레닌의 추종자들은 시장경제란 제3세계를 서구권의 발아래 두려는 속임수일 뿐이라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또한 자본주의에 대한 부정을 아프리카 정부가 막연히 받아들임에 따라 해외투자 유입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정부는 부패되어 가고 있다.<br><br>Since liberation from colonial rule, anti-capitalist sentiment and antipathy to the West have prevailed among most leaders. It revealed its antipathy to imperialism through the exclusion of capitalism. The African government's vague acceptance of denial of capitalism is reducing the inflow of foreign investment, and the government is becoming corrup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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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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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 김지원 - 언론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 / people&#39;s misunderstandings and prejudices against the pres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verjoyedchemistrycompany/4jozknhkixc67t1j/wish/2243984570</link>
         <description><![CDATA[<div>the media companies and society can work properly only when the media is monitored so that there is no misunderstanding and prejudice about the media, and the public always approaches the media with a critical perspective and makes sure it is correct.<br>&nbsp;<br><br>대한민국 언론은 과거 일제와 군부시대를 거쳐서 민주화 운동에 이르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었다. 언론이 본래의 제 기능을 유지하기만 한다면, 국민을 대변하는 정의의 목소리이자 국가의 수호자가 된다. 일부 관계자들만 알고 넘어갈 부정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누구인가 생각하면 답은 어렵지 않다. 이렇게 대중에게 정보 전달을 하여 여론 형성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언론은 입법, 사법, 행정의 뒤를 이은 제4의 권력으로 비유된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거대해지면서, 직접 경험만으로는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중매체를 통하여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고 사고하게 된다. 신문기사도 기자가 보고 들은 내용을 쓰는 것이며, 방송 또한 촬영한 내용을 편집을 거쳐서 방송하기 때문에 좋건 나쁘건 대중매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시각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 언론에는 많은 오해와 편견이 개입되어 쓰여질 수 있다. 그래서 언론의 오해와 편견들에 대한 사례들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nbsp;<br><br>먼저, 어떤 논란중인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있는 것은 논란 당사자가 언론들을 사주하고 협박하기 때문에 이를 고발하는 인터넷 덧글을 쓰면 곧바로 블라인드 처리되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해당 논란이 외압을 겪든 겪지 않든, 사실이건 거짓이건 간에, 특정인에게 명예훼손이 될 위험이 있거나 사이트 주제와 무관한 경우에는 얼마든지 삭제될 수 있다. 언론이나 사이트 관리자들의 압력은 공권력이나 대기업 관계자같은 유력자라면, 어느 정도 언론과 유착관계를 맺고 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정재계 인사들과 유착한 언론사와 정반대 논조를 띄는 언론사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이 사실이 폭로된다는 점에서는 한계가 명확하다.&nbsp;<br><br>두 번째, 우리 사회의 여론은 메이저 언론사들이 꽉 잡고 있으며,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여론은 얼마든지 좌지우지될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일정 부분 진실을 담고 있는데, 과연 언론이 의제를 만들고 이끄는지, 아니면 대중이 만든 의제 중에서 언론의 가치관에 맞는 것을 고르는 건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는 커뮤니케이션학자 사이에서도 매회 꾸준히 오르내리는 문제이다.&nbsp;<br><br>세 번째, 국내 언론보다 외신 보도가 더 공정하고 중립적이며 객관적이고 신뢰성이 있다. 옥스퍼드 대학교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에서 매년 발행하는 디지털 뉴스 리포트의 언론신뢰도 부문에서 세계 주요 40개국 중 대한민국은 4년 연속 꼴찌를 기록중으로, 국내 언론이 외신보다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국내언론의 수준이 떨어지고 언론에 대한 전체적 인식이 안 좋아 상대적으로 낫다는 것이지 외신이라고 해서 무조건 믿을 수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외신이라고 해도 결국 지구는 이어져 있으므로 국내세력과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완전한 제3자의 입장이 될 수는 없다. 외국에도 편파, 왜곡보도로 악명높은 황색언론 등이 많이 있다. 언론도 기업의 형태를 하고 있는 이상 자본의 흐름에 얽매여있을 수 밖에 없고 이는 외신도 예외가 아니다.&nbsp;<br><br>이처럼 우리나라 언론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을 정리 해 보았다. 앞으로는 더 이상 언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기지 않도록 비정상 언론들을 감시하고 국민들은 언론에 대해 항상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접근하며 언론이 맞는 내용인지 확인해야 언론의 회사들과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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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6: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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