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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2-2)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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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2 02: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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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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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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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3.2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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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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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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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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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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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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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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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2: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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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고령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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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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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6: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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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장기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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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주제</p><p>: 인공장기에 대한 갈등 </p><p><br/></p><p>2.주제 선정 계기</p><p>: 인공장기를 둘러싼 갈등을 살펴보면서 갈등의 원인, 즉 인공장기의 문제점 (기술적 결함, 윤리적 문제 등 )을 파악한 뒤 </p><p>해결 방안을 탐색하여 좀 더 나은 세계에 한 발 더 가까워지고자 주제를 선정함</p><p> </p><p>3. 앞으로의 활동 방향</p><p> -1차시 : 모둠 구성 및 역할 분담</p><p> -2차시 : 인공장기에 대한 갈등 살펴보기</p><p>               =&gt; 입장 살피기  </p><p> -3차시 : 2차시에서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p><p>                갈등 원인 파악</p><p> -4차시 : 갈등 해결 방안 탐구 </p><p> -5차시 : 발표 자료  제작</p><p> -6차시 : 발표</p><p><br/></p><p>4.역할 분담</p><p> 서유원 : 자료 조사 , 발표</p><p> 이윤지 : 자료 조사 , 발표 자료 제작</p><p> 허윤아 : 자료 조사 , 자료 정리</p><p><br/></p><p>5. 앞으로의 다짐</p><p>  앞으로 있을 활동 동안 모둠원은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인공장기를 둘러싼 갈등을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며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것에 힘쓰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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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1: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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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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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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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9: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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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설 디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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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주제:사회 속 유니버설 디자인의 부족</p><p><br/></p><p>선정 이유: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제품, 사물들은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디자인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것을 보완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활동 방향</p><p>1차시-주제 선정과 모둠 선정, 역할 분담</p><p>2차시-문제의 원인 조사</p><p>3차시-문제 예시, 사례 조사</p><p>4차시-문제의 해결 방안 조사</p><p>5차시-발표 제작과 준비</p><p>6차시-발표</p><p><br/></p><p>역할</p><p>박서윤:조장, 자료조사</p><p>유가을:발표, 자료조사</p><p>최지율:ppt, 자료조사</p><p>한다인:자료조사</p><p><br/></p><p>앞으로의 다짐</p><p>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만드는 디자인들이 뭐가 있는지 찾아 어떻게 히면 앞으로 유니버설 디자인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지에 대해 고민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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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2: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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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노령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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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원: 20207 김다희, 20219 조민서, 20220 최주현, 20224 허채은</p><p><br/></p><p>주제 선정 까닭:</p><p>빠른 인구 고령화로 인해 노인 복지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노인 인구가 늘어나지만, 복지 제도의 취약으로 독거노인, 빈곤, 정신 건강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령화를 주제로 선택했습니다.</p><p><br/></p><p>활동 계획:</p><p>1. 팀원 구성 및 주제 선정</p><p>2. 채택한 주제 탐구</p><p>3. 채택한 주제 관련 팀원 간 의견 나누기</p><p>4.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p><p>5. 발표 준비(ppt, 대본 제작)</p><p>6. 발표(개인 세부 주제)</p><p><br/></p><p>앞으로의 다짐:</p><p>우리 사회의 문제를 탐구하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분석을 하고, 배운 점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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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6: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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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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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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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탐구주제 : GMO 식품의 찬반 논란</strong></p><p><br></p><p>주제 선정 계기 : GMO 식품에 대해 현재 윤리적, 환경적,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등 여러가지 논란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주제에 대해 탐구한 후</p><p>우리가 어떤 시각으로 GMO 식품을 바라봐야할지</p><p>알아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앞으로의 활동 방향 :</p><p>1차시 : 주제선정 및 역할 분담</p><p>2차시 : 갈등의 사례 파악하기</p><p>3차시 : 자료 조사 및 갈등 분석</p><p>4차시 : 갈등 해결 방안 탐색</p><p>5차시 : 발표 자료 제작</p><p>6차시 : 발표</p><p><br></p><p>역할 분담</p><p>구유빈 : 조장, 발표, 자료조사</p><p>유민정 : 자료조사, 자료정리</p><p>이연우 : 자료조사, 피피티</p><p><br></p><p>앞으로의 다짐 : <strong>갈등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고,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둠원과의 평화적인 토의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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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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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둠명: 다 구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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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 주제: 역사 왜곡의 함정</p><p><br/></p><p>선정 이유:</p><p>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사 왜곡이 나쁘고 해선 안 되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미디어에서 자신이 역사 왜곡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주제 선정 및 역할 협의</p><p>2차시- 미디어 속 역사 왜곡 사례 조사 (+갈등)</p><p>3차시- 설문조사 진행</p><p>4차시- 활동 정리</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p>역할:</p><p>20205 김다예: 팀장, 자료 조사, 설문조사 진행, 발표</p><p>20206 김다혜: 자료 조사, 설문조사 진행, 발표</p><p>20208 민지영: 자료 조사, 설문조사 진행, 발표</p><p><br/></p><p>앞으로의 다짐:</p><p>역사와 관련된 미디어를 접할 때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지녀 세대간의 갈등을 줄여야 한다는 인식을 알리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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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6: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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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출산 고령화 : 세대 간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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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저출산 고령화:세대 간 갈등</p><p><br/></p><p>선정이유: 저출산 고령화는 요즘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 이 안에서의 갈등을 해결하지 않으면 더 큰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선정했다.</p><p><br/></p><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주제선정 및 역할 분담</p><p>2차시: 갈등의 사례 파악하기</p><p>3차시: 자료 조사 및 갈등 분석 </p><p>4차시: 갈등 해결 방안 탐색</p><p>5차시: 발표 자료 제작</p><p>6차시: 발표</p><p><br/></p><p>역할분담</p><p>조장, 자료조사:황은주</p><p>발표, 자료조사:고유정</p><p>ppt, 자료조사: 정예빈</p><p>자료조사:이채원</p><p><br/></p><p>앞으로의 다짐: 우리 사회의 갈등 상황을 살펴보며 그 안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을지 생각하고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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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6: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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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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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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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제 : 트렌스젠더</p></li></ol><p>&nbsp; &nbsp; &nbsp; (체육) : 트렌스젠더 여성이 여성 스포츠 대회 참가                     문제 해결</p><p>&nbsp; &nbsp; &nbsp; (메이크업) : 메이크업과 젠더 규범 변화</p><p>&nbsp; &nbsp; &nbsp; (뮤지컬) : 뮤지컬 및 공연계에서의 트렌스젠더의 위                      치</p><p><br/></p><ol start="2"><li><p>선정이유 : 트렌스젠더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에서 진로와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과 관심을 긍정적인 반면으로 접근하고자 주제를 선정함.</p></li></ol><p><br/></p><ol start="3"><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 모둠 구성 및 주제 선정</p><p>2차시 : 각 분야 별로 문제점 파악</p><p>3차시 : 자료조사</p><p>4차시 : 의견 나누기</p><p>5차시 : 발표 자료 제작 및 준비</p><p>6차시 : 발표</p><p><br/></p><ol start="4"><li><p>역할</p></li></ol><p>20201 강하솜 : 자료조사, ppt, 발표</p><p>20202 견유림 : 자료조사, ppt</p><p>20210 배인서 : 자료조사, ppt</p><p>20214 윤수하 : 팀장, 자료조사, ppt</p><p>20226 황채원 : 자료조사, ppt</p><p><br/></p><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p></li></ol><p>: 이번 활동을 통해 트렌스젠더가 여러 분야에서 겪는 어려움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서로의 의견에 존중하며 모든활동에 열린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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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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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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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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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p><p>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법과 규정이 부족하고 강제성이 약해 실질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p><p><br/></p><p>사례</p><p>2022년 ’유니버설디자인 인증제‘를 도입하겠다던 서울시가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이 강제가 아닌 권고 수준이라 한계점이 많다 설명</p><p><br/></p><p>공공시설에서 휠체어, 유모차 등의 접근성을 개성하고 있으나 아직 부족한 점들이 많아 지적되고 있음. 국내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촉진하는 법규가 존재하나 실질적인 실행과 제도적 의무화가 더욱 필요함.</p><p><br/></p><p>출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6969">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6969</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cst.go.kr/kor/s_policy/dept/deptView.jsp">https://www.mcst.go.kr/kor/s_policy/dept/deptView.jsp</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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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0: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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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활동 - 인공장기에 대한 갈등 살피기 (인공장기 찬반 의견 살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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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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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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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설 디자인 부족의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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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54&amp;utm_source=chatgpt.com">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54&amp;utm_source=chatgpt.com">idxno=17554&amp;utm_source=chatgpt.com</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eju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72#:~:text=%EB%8C%80%ED%91%9C%EC%A0%81%20%EC%82%AC%EB%A1%80%EA%B0%80%20%EA%B3%BC%EA%B1%B0%EC%97%90%20%EB%93%B1%EC%9E%A5%ED%95%9C%20%EB%B0%94%20%EC%9E%88%EB%8A%94%20%EB%85%B8%EC%9D%B8%EB%93%A4%EC%9D%84,%EC%9C%84%ED%95%9C%20%EB%94%94%EC%9E%90%EC%9D%B8%EC%9C%BC%EB%A1%9C%20%EC%9D%B4%ED%95%B4%ED%95%B4%EC%84%9C%20%EC%8B%9C%EA%B0%81%ED%99%94%EC%97%90%EB%A7%8C%20%EC%A4%91%EC%A0%90%EC%9D%84%20">https://www.jeju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eju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72#:~:text=%EB%8C%80%ED%91%9C%EC%A0%81%20%EC%82%AC%EB%A1%80%EA%B0%80%20%EA%B3%BC%EA%B1%B0%EC%97%90%20%EB%93%B1%EC%9E%A5%ED%95%9C%20%EB%B0%94%20%EC%9E%88%EB%8A%94%20%EB%85%B8%EC%9D%B8%EB%93%A4%EC%9D%84,%EC%9C%84%ED%95%9C%20%EB%94%94%EC%9E%90%EC%9D%B8%EC%9C%BC%EB%A1%9C%20%EC%9D%B4%ED%95%B4%ED%95%B4%EC%84%9C%20%EC%8B%9C%EA%B0%81%ED%99%94%EC%97%90%EB%A7%8C%20%EC%A4%91%EC%A0%90%EC%9D%84%20">idxno=5672#:~:text=%EB%8C%80%ED%91%9C%EC%A0%81%20%EC%82%AC%EB%A1%80%EA%B0%80%20%EA%B3%BC%EA%B1%B0%EC%97%90%20%EB%93%B1%EC%9E%A5%ED%95%9C%20%EB%B0%94%20%EC%9E%88%EB%8A%94%20%EB%85%B8%EC%9D%B8%EB%93%A4%EC%9D%84,%EC%9C%84%ED%95%9C%20%EB%94%94%EC%9E%90%EC%9D%B8%EC%9C%BC%EB%A1%9C%20%EC%9D%B4%ED%95%B4%ED%95%B4%EC%84%9C%20%EC%8B%9C%EA%B0%81%ED%99%94%EC%97%90%EB%A7%8C%20%EC%A4%91%EC%A0%90%EC%9D%84%20</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heguardian.com/society/2025/feb/01/only-3-of-new-housing-approved-in-london-is-accessible-study-finds?utm_source=chatgpt.com">https://www.theguardian.com/society/2025/feb/01/only-3-of-new-housing-approved-in-london-is-accessible-study-finds?utm_source=chatgpt.com</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bFzSd7rZGBc?si=tHfFbiNeQgxpN-up">https://youtu.be/bFzSd7rZGBc?si=tHfFbiNeQgxpN-up</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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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14: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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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 세대 간 갈등 사례 파악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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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년층과 기성세대의 일자리 경쟁 - 정년연장</p><p>청년층은 정년 연장이 신규 채용을 줄여 일자리 경쟁을 심화시킨다고 우려하는 반면, 기성세대는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노후 대비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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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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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세대 간 갈등 사례 파악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4jjvmxm5qv1pee68/wish/3402167467</link>
         <description><![CDATA[<p>고유정- 고령화로 인해 경제활력 감소 - 부 활성화</p><p>고령화로 인해서 대한민국의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투자나 소비의 지가 있는 젊은 층들이 모아놓은 돈이 없어 제약이 크다.경제의 허리인3040세대의 중산층을 확대하고 민생 곳곳에 돈이 흘러들어가게 하려면 부의 이전 활성화가 시급하다고 주장한다.</p><p><br/></p><p>정예빈- 청년층과 기성세대의 일자리 경쟁 - 정년연장</p><p>청년층은 정년 연장이 신규 채용을 줄여 일자리 경쟁을 심화시킨다고 우려하는 반면, 기성세대는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노후 대비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p><p><br/></p><p>황은주-  MZ세대,문해력 걱정NO!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이 더 중요</p><p>요약:‘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이를 ‘지루하고 재미가 없는 사과’라는 뜻으로 알아들은 MZ세대 </p><p>이예 반응이 ‘애초에 단어를 풀어 썼으면 될 일’ ‘MZ세대는 문해력 수준이 낮다’라는 조롱의 반응으로 나뉘었다 기성세대가 줄인 말을 어려워하는 것처럼 MZ세대도 한자어가 익숙하지 않아 발생한 논란이다 </p><p>낯설다,익숙하지 않다 라는 이유만으로 서로를 이해 못 하고 서로를 비난하는 것은 무의의하다 차이를 인정하고 배우려는 자세만 있다면 문해력 논란을 더 이상 생기지 않는다 라는 주장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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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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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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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의 사례 파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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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 부분 발췌 - GMO가 대중화 될 시 한국의 식량 자급률 낮아짐, GMO 완전 표시제 갈등</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tn.co.kr/_ln/0102_201610051650215831">https://www.ytn.co.kr/_ln/0102_201610051650215831</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jpzHhM2_4Ok">https://youtu.be/jpzHhM2_4Ok</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l7TfeEn">https://naver.me/5l7TfeEn</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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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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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4jjvmxm5qv1pee68/wish/3407801621</link>
         <description><![CDATA[<p>&lt;20202 견유림&gt; 미용-메이크업</p><ul><li><p>문제점</p></li></ul><p>'꾸미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제는 누구나 꾸며야 한다’는 새로운 압박이 생기기도 하며, 이는 또 다른 사회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젠더리스 뷰티가 상업적으로 소비되면서 다양성과 포용보다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고, 메이크업을 하는 남성이나 민낯으로 다니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도 여전히 존재해 진정한 의미의 젠더 규범 해체는 아직 과제로 남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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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6: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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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4jjvmxm5qv1pee68/wish/3407803279</link>
         <description><![CDATA[<p>&lt;20214 윤수하&gt; 스포츠-체육</p><ul><li><p>문제점</p></li></ul><p>: 성 호르몬에 의한 변화는 근력이나 체격, 체력 등의 요소에서 현저한 차이로 나타나는데 이를 노리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 근력 강화에 제격인 테스토스테론을 비롯한 안드로겐을 복용하다가 도핑 테스트에서 적발된 선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p><ul><li><p>사례</p></li></ul><p>1) IOC (국제올림픽위원회) 가 2004년에 성전환 운동 선수의 올림픽 참가를 3가지 조건부로 승인함.</p><p>- 성전환 수술</p><p>- 법적 성별 정정</p><p>- 호르몬 대체 요법 2+년 시행</p><p>-&gt; 하지만 많은 인권운동가들과 의료인들의 논란이 이어짐.</p><p>--&gt;신체 자기결정권을 불필요하게 침해한다는 이유</p><p><br/></p><p>2) 2015년, IOC (국제올림픽위원회) 가이드라인 제정</p><p>- 트랜스남성에게 가해지던 모든 제한을 제거</p><p>- 트랜스여성에게만 4+년간의 소셜 트랜지션, 12+개월 10nmol/L 이하 테스토스테론, 안드로겐 수치 유지</p><p><br/></p><ul><li><p>나의 생각</p></li></ul><p>: 트에 대한 논란들은 단지 올림픽과 같은 국제 대회에 국한랜스젠더 선수의 스포츠 참여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도 성전환 하사의 강제 전역 후 사망사건, 여대 내에서의 트랜스젠더 신입생 입학 거부 운동 등 이미 트랜스젠더 관련 이슈가 점차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체육계에서도 트랜스젠더 선수의 스포츠 참여에 대한 공개적인 논의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여 관련 정책 및 규정을 구체화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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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6: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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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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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4jjvmxm5qv1pee68/wish/3407804224</link>
         <description><![CDATA[<p>&lt;20226 황채원&gt; 미용-메이크업</p><ul><li><p>메이크업과 젠더 규범</p></li></ul><p>-남성에 대한 인식의 문제</p><p>남성 메이크업이 점점 대중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이를 부정적으로 본다. 일부는 “남성답지 못하다”거나 “이상하다”는 편견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 메이크업을 한 남성은 신뢰도나 도덕성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인식은 남성의 자기 표현을 억제하고, 외모에 대한 새로운 사회적 압박을 만들어낸다. 여성과는 달리 남성에게만 적용되는 이중적 기준은 젠더 다양성 수용을 방해하며,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문제로 이어진다. 이제는 성별과 상관없이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p><ul><li><p>문제점</p></li></ul><p>요즘 남성들도 메이크업을 하거나 외모에 신경 쓰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남자답지 않다”거나 “어딘가 이상하다”는 편견을 갖고 있다. 그래서 남성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고, 오히려 외모에 대한 새로운 부담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p><ul><li><p>사례</p></li></ul><p>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메이크업을 한 남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신뢰도나 도덕성, 리더십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었다. 특히 전통적인 성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이런 평가가 더 강했다고 한다.</p><ul><li><p>느낀점</p></li></ul><p>나는 이런 걸 보면서, 메이크업은 성별과 상관없이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누가 하든 그것이 이상하거나 틀린 게 아니고, 다양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회가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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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6: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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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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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다 구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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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 주제: 역사 왜곡의 함정</p><p><br/></p><p>선정 이유:</p><p>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사 왜곡이 나쁘고 해선 안 되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미디어에서 자신이 역사 왜곡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주제 선정 및 역할 협의</p><p>2차시- 미디어 속 역사 왜곡 사례 조사 (+갈등)</p><p>3차시- 설문조사</p><p>4차시- 활동 정리</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p>역할:</p><p>20206 김다혜: 자료 조사, 설문조사 진행, 발표</p><p>20208 민지영: 자료 조사, 설문조사 진행, 발표</p><p><br/></p><p>앞으로의 다짐:</p><p>역사와 관련된 미디어를 접할 때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지녀 세대간의 갈등을 줄여야 한다는 인식을 알리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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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23: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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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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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20206 김다혜&gt;</p><p><br/></p><p>1. 콜럼버스는 누구인가? (인물 소개)</p><p>크리스토퍼 콜럼버스 (Christopher Columbus, 1451~1506)</p><p>   •   이탈리아 제노바 출신의 항해사이자 탐험가</p><p>   •   어릴 적부터 항해술과 지도 제작에 관심이 많았고, 해상 경험도 풍부했음</p><p>   •   당시 유럽에서 동양의 향신료와 비단에 대한 수요가 높았기 때문에, 아시아로 가는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려 했음</p><p>   •   1492년, 스페인의 이사벨 여왕과 페르난도 왕의 후원을 받아 서쪽으로 항해를 떠나게 됨</p><p>⸻</p><p>2. 당시 사회적·역사적 배경</p><p>유럽의 배경: 대항해 시대의 시작</p><p>   •   15세기 말, 유럽에서는 동방 무역로를 장악한 오스만 제국 때문에 지중해를 통한 동방 진출이 어려워졌음</p><p>   •   이에 따라 지구를 돌아 서쪽으로 아시아에 도달할 수 있다는 ‘대체 항로’에 대한 관심이 커짐</p><p>   •   과학과 항해술이 발전하면서 장거리 항해가 가능해진 시기이기도 함</p><p>지식 수준: 지구는 이미 둥글다고 인식</p><p>   •   고대 그리스의 에라토스테네스는 기원전 3세기에 이미 지구의 둘레를 꽤 정확하게 계산</p><p>   •   중세 유럽에서도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지구가 둥글다고 알고 있었음</p><p>   •   콜럼버스의 항해를 반대한 이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지구의 둘레가 너무 크기 때문에 아시아에 도달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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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23: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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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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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20208 민지영&g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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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0: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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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설문조사 결과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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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20208 민지영&gt;</p><p><br/></p><p>조사 대상: 고등학교 2학년 학생 21명  </p><p>조사 주제: 미디어 속 역사 왜곡에 대한 인식과 반응</p><p>1. 역사 왜곡에 대한 인식</p><p>“역사 왜곡은 옳은 일인가, 나쁜 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p><p>- ‘나쁜 일이다’라고 응답한 학생: 17명 (약 81%)  </p><p>- ‘옳은 일이다’라고 응답한 학생: 4명 (약 19%)</p><p>대부분의 학생들은 역사 왜곡을 부정적인 행위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역사적 사실은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5명 중 1명은 역사 왜곡을 부정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역사에 대한 판단 기준이 모두 같지만은 않다는 점도 함께 드러났다.</p><p>2. 역사 왜곡 사례에 대한 판단</p><p>두 개의 역사 관련 문장을 제시하고, 어느 문장이 왜곡되었는지 묻는 질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p><p>-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이다”</p><p>→ 왜곡이라고 본 학생: 16명 (약 76%)  </p><p>- “문익점은 목화씨를 몰래 숨겨온 것이 아니다”</p><p>→ 왜곡이라고 본 학생: 5명 (약 24%)</p><p>콜럼버스에 관한 문장은 대다수의 학생들이 잘못된 정보라고 인식했지만, 문익점에 대한 설명은 비교적 적은 학생들만이 왜곡이라고 판단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익숙하게 들어온 역사 서술에는 비판적 시각을 적용하기 어려워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p><p>즉, 정보의 정확성보다는 익숙함이나 반복적인 노출이 역사 인식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한계가 드러난 것이다.</p><p>3. 시사점</p><p>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사 왜곡이 나쁘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일상에서 접하는 미디어나 교과서 속 정보가 왜곡되었을 가능성에 대해 깊이 의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번 설문조사 역시 그런 현상을 잘 보여주었다. 명확한 오류로 알려진 정보는 쉽게 왜곡으로 인식되었지만, 오래도록 사실처럼 받아들여진 서술에 대해서는 비판적 접근이 부족한 경향을 보였다.</p><p>이러한 태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세대 간의 역사 인식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미디어를 통해 습득한 잘못된 정보가 교정되지 않은 채 다음 세대로 전달될 경우, 각 세대가 서로 다른 ‘사실’을 기준으로 역사와 사회를 바라보게 된다. 이로 인해 역사 해석을 둘러싼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단순한 정보의 차원을 넘어 세대 간 단절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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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0: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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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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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령화란 무엇일까?</p><p>고령화란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의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현상을 만한다.</p><p>고령화의 원인은 출산율 감소와 평균 수명 증가이고,</p><p>문제점으로는 경제활동인구의 감소, 노인 부양 부담 가중, 노인 빈곤과 의료비 증가 문제, 가족 또는 사회의 노인 돌봄에 대한 어려움 등으로 다양하다.</p><p>(개인별로 고령화에 대해 탐구한 내용을 취합한 결과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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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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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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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령화에 대한 개인의 생각</p><p><br/></p><p>20207 김다희 </p><p>저는 고령화 사회가 단순히 부정적인 문제만을 안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인들은 오랜 삶의 경험과 지혜를 가지고 있어 다음 세대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런 자산을 사회 속에서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부와 지역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하며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아이들과 노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진다면 사회는 더 따뜻하고 배려 깊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령화는 우리가 함께 준비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이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p><p><br/></p><p>20219 조민서</p><p>요즘 ‘고령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예전에는 그냥 나이 든 사람이 많아지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꽤나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젊은 사람은 줄고, 나이 많은 사람이 많아지면 일을 할 사람도 줄어들고, 이로인해 복지 비용이 늘어난다. 이러한 현상이 결국 미래의 우리가 감당해야 할것을 생각하니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고령화는 피할 수 없기에 우리 모두가 고령화에 심각성을 깨닫고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p><p><br/></p><p>20220 최주현</p><p>노인에대한 단순한 복지를 넘어서, 은퇴 이후에도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통해 노인들은 경제적 자립은 물론, 사회에서 소외받지 않으면서 더나은 삶을 살 수 있다.</p><p><br/></p><p>20224 허채은</p><p>요즘 고령화는 사화 전반에서 큰 영향을 차지하고 있다. 노동 인구가 줄고, 노인을 부양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며, 의료비와 연금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고령화는 단순히 ‘노인이 많아진다’는 문제를 넘어서, 경제, 복지, 세대 간 갈등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청년들은 취업하기 어려운데, 고령층은 정년을 연장하길 바라는 경우가 많아 세대 간의 입장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령화는 노인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젊은 세대인 우리도 이 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관심을 가져야 하며, 미래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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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3: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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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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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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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령화에대한 해결방안</p><p><br/></p><p>20207 김다희 (유아교육)</p><p>1.유치원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노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p><p>2.노인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 간 만남이나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존중의 가치를 배우도록 지도할 수 있습니다.아이들이 미래에 고령화 사회에서도 건강하고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따뜻한 인간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p><br/></p><p>20219 조민서 (경제)</p><p>정년 연장, 고령자 고용 촉진, 그리고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 인구의 경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한다.</p><p>자동화, 로봇 기술,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하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보완해야 한다.</p><p>연금, 건강보험, 노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조적인 개혁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고령층의 생활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국가 재정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p><p><br/></p><p>20220 최주현 (수학교육)</p><p>노인들이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스스로 변화하고 적응하여,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 시설에서 노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이를테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사용법을 가르쳐서 필요한 정보나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교육을 실시하여 노인들이 학습을 통해 우리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p><p><br/></p><p>20224 허채은 (의류)</p><p>1. 출산율 높이기</p><p>육아 지원, 보육시설 확대 등</p><p>2. 노인 일자리 만들기</p><p>쉬운 일자리 만들기</p><p>3. 의료·복지 강화</p><p>잘 갖춰진 병원, 복지 제도</p><p>4. 청년 지원 확대</p><p>젊은 세대가 안정적으로 일하고 결혼할 수 있도록 취업과 주거 지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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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3: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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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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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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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GMO 감자의 과거 독성물질 논란이 해소되지 않은 채 7년 만에 갑작스러운 ‘적합’ 판정이 내려지면서, 심사 과정의 불투명성과 안전성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 정부가 GMO 완전표시제 없이 수입 확대를 추진하는 데 대한 시민들의 우려와 알 권리 요구도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p><p><br/></p><p>GMO 표기 문제는 소비자의 알 권리와 기업의 상업적 이익이 충돌하면서 갈등이 생겼는데, 외국은 표기흫 하는 것이 의무인데 한국은 일정 기준 이하의 GMO 함유 제품은 표기 의무가 없으므로 표기를 안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부 시민단체와 소비자들은 국민청원과 시위를 통해 GMO 완전표시제를 요구하고 있다,</p><p><br/></p><p>제초제 성분인 글리포세이트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GMO 식물이 제초제를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p><p>GMO는 대부분 외국 기업이 갖고 있는 특허권이라 우리나라의 식량 주권이 사라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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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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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활동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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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20208 민지영&gt;</p><p><br/></p><p>현대 사회에서 역사는 단지 과거의 사실을 나열하는 학문을 넘어서,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과 가치관, 더 나아가 정체성과 세계관 형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매개체가 된다. 특히 다양한 매체와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접하게 되는 ‘역사적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역사 인식에 직·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주며, 반복되는 서사일수록 더욱 강고한 ‘사실’로 자리잡는다. 이번 탐구에서는 그러한 역사 서술 중 하나인 문익점의 ‘갓 속 목화씨’ 이야기를 중심으로, 미디어 속 역사 왜곡이 어떻게 사회적 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세대 간 갈등의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를 분석하고자 했다.</p><p>문익점은 고려 말기 성리학자로, 1363년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온 후 목화를 국내에 도입하고 그 재배법을 보급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는 갓 속에 목화씨를 몰래 숨겨 들어왔다’는 일화는, 정확한 사료적 근거가 부재한 상태에서 후대 문헌이나 민간 설화에 의해 덧붙여진 서사에 가깝다. 『고려사』와 같은 공적 기록에서는 해당 일화가 명확히 언급되지 않으며, 『고려사절요』 등의 후대 문헌에서조차도 그 서술은 단편적이고 모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화는 오랫동안 교과서, 위인전, 다큐멘터리, 심지어 유튜브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었고, 국민 다수의 머릿속에 하나의 ‘사실’로 굳어지게 되었다.</p><p>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배경에는 몇 가지 요인이 작용했다. 첫째, 교육적 목적에서의 미화이다. 어린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이라는 서사는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로 활용되어 왔고, 문익점 역시 그런 서사의 일부로 편입되었다. 둘째, 미디어의 역할이다. 교과서와 더불어 위인전, 영상 콘텐츠 등은 ‘이야기성’이 강한 구조를 선호하며, 간단하고 인상적인 일화 중심의 서술이 반복되며 확산되었다. 셋째, 민족주의적 정체성의 강조이다. 외세의 간섭 속에서도 자주적 기술을 도입하고 나라를 위한 헌신을 보여준 인물로서 문익점을 재구성함으로써, 민족적 자부심과 자립성을 강조하는 역할이 부여된 것이다.</p><p>이를 단순한 왜곡의 문제로만 볼 수는 없다. 문제는 그러한 서사가 어느 순간부터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라는 자각 없이 사실로 받아들여진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번 탐구 과정에서 인화여자고등학교 2학년 2반 학생들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그러한 경향이 확인되었다. ‘문익점이 목화씨를 몰래 숨겨온 것이 아니다’라는 문장을 왜곡이라고 인식한 학생은 24%에 불과한 반면,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문장을 왜곡으로 인식한 학생은 76%에 달했다. 이는 명백한 오류로 알려진 정보는 쉽게 왜곡으로 분류되지만, 반복적으로 들어온 서술은 그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는 점을 보여준다.</p><p>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인식의 오류를 넘어, 세대 간 갈등의 원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 지금의 청소년 세대가 비판적 역사 인식 없이 이러한 이야기들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다음 세대 역시 그런 방식으로 역사를 학습하게 된다면, 각 세대가 서로 다른 기준의 ‘사실’을 공유하게 된다. 결국 이는 역사에 대한 시각의 차이를 넘어, 사회를 바라보는 기준 자체가 어긋나는 현상을 낳고, 세대 간의 단절과 오해로 이어질 수 있다.</p><p>따라서 우리는 역사 정보를 접할 때 ‘사실 여부’를 묻는 단계를 넘어서, 그 정보가 왜, 어떻게,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단지 학문적 태도를 넘어서, 세계시민으로서의 비판적 사고력과 성찰 능력, 그리고 다원적 시각을 갖추는 일과도 연결된다. 역사 왜곡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운 곳,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발생한다. 그것을 인식하고 바로잡아가는 과정은 개인의 성찰을 넘어 사회적 공존과 소통의 출발점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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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4: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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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자료 조사 및 갈등 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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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Z2oLvuV">https://naver.me/FZ2oLvuV</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55">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55</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007223?utm_source=chatgpt.com">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007223?utm_source=chatgpt.com</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4859?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4859?sid=10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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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5: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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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자료조사 정리 (김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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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세계시민 활동 정리</strong></p><p><br/></p><p><br/></p><p>현대 사회에서 역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과 가치관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대중매체와 교육 콘텐츠를 통해 반복적으로 전달되는 역사 서사는, 개인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구성하는 중요한 토대로 작용한다. 이번 탐구에서는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서사를 중심으로, 역사 왜곡이 어떻게 형성되며 그것이 사회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고자 했다.</p><p><br/></p><p>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15세기 이탈리아 제노바 출신의 항해사이자 탐험가로, 1492년 스페인 왕실의 후원을 받아 서쪽으로 항해를 떠났고 결국 아메리카 대륙에 도달하게 된다. 그는 ‘신대륙 발견자’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이미 원주민이 살고 있던 땅에 도착한 것이며, 그의 항해가 지구의 구형 여부를 처음으로 증명한 것도 아니다. 고대 그리스의 에라토스테네스는 기원전 3세기에 이미 지구의 둘레를 계산했으며, 중세 유럽의 지식인들 또한 대부분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콜럼버스의 항해를 반대한 이들 역시 ‘지구는 평평하다’는 주장을 한 것이 아니라, 지구의 둘레가 너무 커 아시아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 본 것이었다.</p><p><br/></p><p>그럼에도 불구하고, 콜럼버스가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증명한 인물’이라는 이야기는 오랫동안 교과서, 위인전,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어 왔다. 이는 역사적 사실의 왜곡이라는 차원에서 단순한 오류가 아니라, 대중의 인식 형성에 영향을 주는 구조적 문제로 이해해야 한다.</p><p><br/></p><p>역사 왜곡이 발생하는 배경에는 몇 가지 공통된 요인이 존재한다. 첫째, 이야기를 극적으로 구성하려는 의도다. 대중은 감동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더욱 끌리기 때문에, 미디어는 단순한 사실보다 극적인 서사를 선호한다. 둘째, 민족적 자긍심을 강조하기 위한 영웅화이다. 역사 속 인물을 이상화함으로써 공동체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경향이 존재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사실은 종종 각색된다. 셋째, 기존 오류의 반복이다. 한 번 잘못된 정보가 유포되면,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왜곡은 더욱 견고한 ‘사실’로 자리잡게 된다. 콜럼버스에 대한 오해도 바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굳어졌다.</p><p><br/></p><p>이번 탐구에서 인화여자고등학교 2학년 2반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이러한 문제의식이 확인되었다.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문장을 역사 왜곡으로 인식한 학생은 76%에 달했지만, ‘문익점이 목화씨를 몰래 숨겨 들여왔다’는 문장을 왜곡으로 인식한 학생은 24%에 불과했다. 이는 반복적으로 접한 이야기는 비판 없이 사실로 수용하게 되는 경향을 보여주며, 우리가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역사 콘텐츠에 대해 얼마나 무비판적으로 접근하고 있는지를 시사한다.</p><p><br/></p><p>이러한 역사 왜곡은 단순한 정보 오류에 그치지 않고, 비판적 사고를 약화시키고, 타 문화에 대한 편견을 심화시키며, 세대 간 역사 인식의 단절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한쪽 시선만을 반영한 영웅 서사는 타자에 대한 배제를 강화하고, 다양한 시각을 허용하지 않는 폐쇄적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p><p><br/></p><p>따라서 우리는 역사 정보를 접할 때마다 그것이 언제, 왜, 누구에 의해 구성되었는지를 질문하는 비판적 태도를 가져야 하며, 이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성찰 능력과도 직결된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역사 왜곡을 인식하고 그것을 바로잡는 노력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다양성과 공존을 추구하는 민주 사회의 기본을 형성하는 출발점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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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4: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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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설 디자인 부족의 극복 사례와 개인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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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유니버설 디자인 부족의 극복 사례&gt;</strong></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pqFrFoI">https://naver.me/5pqFrFoI</a></p><p>휠체어 슬로프가 설치되고 맞춤형 실내공간 레이아웃이 가능한 전기택시가 도입된다.</p><p>한국교통안전공단은 8일 교통약자를 위한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통해 국민의 보편적 이동권 향상과 교통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유니버셜 디자인 전기택시, 교통약자 맞춤 병원 동행서비스 등 실증 특례 운영을 밝혔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14696?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14696?sid=102</a></p><p>사회문제로 일으키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시민들의 체감과 서울시에서는 2013년부터 2021년까지 유니버셜 디자인 컨설턴트 사업을 모집하여 사회문제를 해결을 목적으로 해서 개선하고있다. 창의적으로 유니버셜 디자인에 대한 사업을 계획하여 이를 개선할거라는 방안을 발표하여 유니버셜 디지인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하며 장애인, 성별, 국적으로도 구애 받지 않아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개선하여 유니버셜디자인 컨설턴트 사업 과제를 모집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를 적용하여 해결할 방안이 필요할때 신청을 할 수 있어 긍정적이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6">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6</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lgr-design.com/?p=657&amp;uid=76&amp;mod=document&amp;pageid=1">http://mlgr-design.com/?p=657&amp;uid=76&amp;mod=document&amp;pageid=1</a></p><p>경사로의 법적 기준과 실제 설치 상황을 비교하며, 많은 경사로가 규정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위험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경사로의 마감재로 사용되는 철판은 겨울철 빙판길처럼 미끄러워 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경사로와 출입문 사이에 참이 없으면 휠체어 사용자가 출입에 어려움을 겪으며, 핸드레일이 스테인리스로 제작되어 여름에는 뜨겁고 겨울에는 차가워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일본처럼 경사로 대신 상점과 인도의 단차를 없애는 방법이나, 리프트를 설치하는 대안을 제안하며, 휠체어 사용자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필요성을 강조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jan.kr/article/20241021580265?utm_source=chatgpt.com">https://www.jjan.kr/article/20241021580265?utm_source=chatgpt.com</a></p><p>서울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유니버셜 디자인을 공공 건물과 시설에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시설 설치율을 2027년까지 95%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까지도 교통시설에 유니버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적용하고 있다.  </p><p><br/></p><p><strong>&lt;유니버설 디자인 부족 시 개인이 할 수 있는 실천 방안&gt;</strong></p><p><br/></p><p><strong>일상 속 배려 실천</strong></p><p>예시로 교통 약자를 위해 자리 양보, 보행로를 막지 않도록 주의하는 등의 작은 실천 필요</p><p><br/></p><p><strong>의견 제시 및 개선 요청</strong></p><p>지역 커뮤니티나 시청에 유니버설 디자인 개선 요청을 전달하거나, 관련 온라인 플랫폼에 의견을 공유</p><p><br/></p><p><strong>유니버설 디자인 학습 및 홍보</strong></p><p>유니버설 디자인의 중요성을 배우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며 더 나은 접근성에 대한 인식 상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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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0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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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갈등 해결 방안 탐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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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책적 지원</p><p>세대 갈등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 (예: 일자리 세대 균형, 주거 지원, 연금 개혁 등)을 통해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p><p>정부 및 지자체 차원에서 세대 통합을 위한 정책 설계를 강화해야 한다.</p><p><br/></p><p>소통, 교류 기회 확대</p><p>공동 프로그램, 인식변화 교육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해야 한다.</p><p>세대 간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화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환경적인 요인을 만들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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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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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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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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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5: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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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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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6 김다혜, 20208 민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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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4: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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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amp;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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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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