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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빙하의 반격 by 30102김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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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나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6 09: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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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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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음, 빙하는 중요한 수원이며 예전 미국의 대도시 캘리포니아의 수원의 40%를 책임질 정도로거대한 수원이다.&nbsp;<br><br>환경을 위해 나무를 심는것은 좋지만 과도한 나무심기는 땅을 메마르게해 나무가 말라 나무좀이 들끓게 되어 결과적으로 악효과를 가져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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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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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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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얀색의 빙권을 '알베도' 라고 명칭하며 눈에 햇빛이 반사되는 정도를 '알베도 효과(Albedo Effect)' 라고 한다.&nbsp;<br><br>물은 지구가 생성 될 때에 우주에서 날아온 언 운석이 지구의 온도에 녹으며 생긴 증기가 점차 안정화되며 온도가 내려가는 지구에서 액체화하며 생겼다.&nbsp;<br><br>평균온도 1.5도 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지금의 노력보다 5배는 더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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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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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1부 </title>
         <author>bl202130115</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61987</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것이&nbsp;차가운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는 스노우 호텔이 노르웨이 북부에 존재한다.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날씨가 따듯해지며 사람들은 북극에 보여들고 있다. 눈이 녹으면서 여러 스키장에서는 인공눈을 대신 사용하고, 그로 인해 크로스 컨트리 (스키의 한 종목)이 사라질거라 예언하는 사람까지 나타났다. 또한 빙하가 지구의 지붕, 즉 꼭대기에서 녹아 흐름으로써 강이 메마르는것을 막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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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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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6643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의 자전은 3가지 변화가 있고 이 요인들로 지구의 기후가 변한다. 첫 번째로 태양 주변을 도는 지구의 궤도가 타원형이라 이심률이 변한다. 두 번째로 4만 1000년 주기로 발생하는 지구자전축의 경사가 22.1도에서 24.5로 변화한 것이다. 세 번째는 1만 9000년에서 2만 3000년 주기를 갖는다.<br><br>눈은 순록과 고원에 사는 사람에게 선물이다. 사미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순록 목축이다. 순록을 산업으로 하고, 순록과 함께 살면서 연중 두 차례 이동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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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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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67820</link>
         <description><![CDATA[<div>2부<br>가축 중 순록이 생계유지 수단인 사미인(북유럽에서 살기 시작한 최초 인류)이 등장. 사미인들은 눈과 관련된 풍부한 우휘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언어가 점점 사라지는 동시에 사미인들의 거주지도 사라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눈덩이 지구'는 약 29억년 전 지구의 상태를 말한다. 2번의 눈덩이 지구 시기를 거친 지구는 간빙기(?)의 시기를 지나 지금의 계절을 지니게 되었다. 우리는 지금처럼 안정된 찰나의 순간만을 살아간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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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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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북극의 하얀 망토 </title>
         <author>bl20213010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691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많은 지역의 얼음구꼐는 여전히 3킬로키터가 넘어간다. 아주 오랫동안 쌓여있던 얼음이기에 기후역사 연구에서는 기회를 이루어 따질수 없는 중요한 기록 보관소이다.&nbsp;<br><br> 난센이 인류에게 남긴 최초이자 최고의 유산은 지금도 그의 스키여정시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가 북극해 연구를 위한 항로를 열었다는 사실이다.&nbsp;<br><br>난센의 유산은 긴말한 연관성을 지닌 주제이며, 그가 발견한 곳은 바로 우주에서 찍은 유명한 사진 속 북국의 하얀 망토이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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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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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74678</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천천히 공기중에 흩어져 내려올때, 그곳에선 세상 그 어떤것도 눈처럼 고요하지 않다." - 헬게 로데 -<br><br>산악 사마인들은 눈의 상태에 따라 계절을 결정한다.&nbsp;<br><br>지구의 북극에 위치하는 북극성은 작은곰자리인 '폴라리스(polaris)' 이지만 1만 1000년 후에는 '베가(vega)' 가 북극성이 될 것이다.&nbsp;<br><br>눈층이 얼어 순록들이 순록이끼를 섭취하기 힘든 상황에서는 이동이 불가능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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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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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4 5부</title>
         <author>bl202130115</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74893</link>
         <description><![CDATA[<div>5-1<br>빙하가 녹는것을 이유로 사람들의 거주환경이 망가지고 농업지대는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게다가 소빙하기로 인해 중세 온난기에 생성된 노르드족(약 5000명)이 전멸되는가 하면, 반대로 이 상황을 계기로 황금기에 진입한 나라(네덜란드)도 있다. 석탄기 또한 빙하가 녹고 얼고를 반복하며 발굴된 석탄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br>5-2<br>대기의 온도가 높아지고 있기 떄문에 가장 안정적이라고 불리는 거대빙하 야콥스하븐(타이타닉호 침몰사건의 원인이던 빙산이 떨어져 나간 빙하라고 추정)도 빠르게 녹고있다. 빙하가 녹는것은 위처럼 간단한 문제만 불러오지 않는다. (북유럽의 걸프)해류와도 관련이 있는것이다. 열전달 기능을 하여 그쪽의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지만, 빙하가 녹아 담수가 많이 흐르면 그것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기후 연구는 말하자면 지질학, 빙하학, 지구과학, 데이터 모델링, 식물학 등의 통합연구 영영ㄱ이다.' 닐스 보어 연구소의 연구자들은 Ice2Ice라는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그의 취지는 마지막 빙하기가 극적인 변화를 가져온 이유를 밝히는데에 있다.마치 예전에 그런적이 있듯 지금도 언제든지 담수가 너무 많이 흘러오면 대기, 해류, 해양성층의 안정성을 깨버릴 수 있다는것에 대해 우린 경각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남극도 안전하지만은 않다. 북극에 비해 안정적이고 변화는 몇천년 뒤에나 발생하리라 예상한 우리의 생각을 꺠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다. 남극엔 대표적으로 라르센 빙붕 3개가 있는데, 최근을 포함해 세 빙붕이 모두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연구결과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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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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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title>
         <author>bl20213010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78445</link>
         <description><![CDATA[<div>빙하가 갈라진 틈과 느슨한 얼음 덩어리를 피해서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그들을 300 km의 오르막길을 올라가야 하는 남극 고원까지 데려갈 빙하길을 발견했기 때문이다.&nbsp;<br><br>한 경우는 협업을 통한 적응의 방식이다. 아문센이 서로를 보완해주는 이유는 실력을 가진 팀원들에게 의지했던덕 처럼 단순히 사람들 사이의 협동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종의 경계를 넘어서는 협동, 즉 사람과 개사이의 협력도 중요했다. 서로를 100% 신뢰해야만 지속되는 긴밀한 협동이 생존의 열쇠가 되었다. 결울의 왕국, 빙권이 그들이 이런 특질을 가지도록 걍요해온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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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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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작년에 내린눈 </title>
         <author>bl20213010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81271</link>
         <description><![CDATA[<div>겨울은 이제 더이상 믿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다. 언제 겨울이 올지도, 또 언제 겨울이 갈지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nbsp;<br><br>다른 경우에 저장된 물은 굉장히 오랜시간 지속되기도 하는데 더 온화해진 기후로 녹아 내리기 전까지 몇천년의 세월동안 유지하기도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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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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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 6부</title>
         <author>bl202130115</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81695</link>
         <description><![CDATA[<div>영구동도층(얼어붙은 땅, 돌, 퇴적층)의 최상단층에는 꽃, 칼루라, 먹을 수 있는 베리가 자라는가 하면 뇌조, 산토끼, 곰 등의 동물도 산다. 하지만 그게 녹으며 축적된 탄소가 언상태로 유지되지 못하여 기후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 것이다. 툰드라에서도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일반 대기의 20배인 기체가 들어있는 거품이 생긴다던가 탄저균 병균이 세상 밖으로 나온다던가 하고있다. 우린 그걸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순록을 이용했고,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순록의 먹이인 이끼를 이용한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순록을 너무 많이 유입시키는것 또한 해결방안이라고 볼 수 없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더 연구하고 방법을 빠른 시일내에 찾아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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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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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82255</link>
         <description><![CDATA[<div>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 중 요세미티라는 공원을 조성했다.<br>이 공원은 산의 면 사이로 펼쳐져 있는 계곡, 큰 레드우드 나무, 지구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 중 하나인 세쿼이아 나무 등이 있다.<br>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될 만큼 멋있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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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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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부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86923</link>
         <description><![CDATA[<div>6부<br>거대한 이산화 탄소와 메탄의 거품덩어리를 포함한 영구동토층이 녹는다면 심각한 지구온난화와 역병을 창궐할 수 있다. 따라서 세르게이 지모프는 초목을 늘려서 초식동물의 번식과 이동범위를 늘린다면 이 층을 녹지 않고 유지시킬 수 있다고 실험을 통해 발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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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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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898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대륙으로 들어가는 일은 자연의 자애로운 도움에 의지하지 않아야만 가능한 일이다. 지구의 거대한 얼음사막 내부에는 편히 살만한 조건이 없다. 옷, 온기, 음식등은 모두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목숨을 연명하기 위한 무언가를 잃어버리면 그냥 없는채 살아가야 한다. 없이 살 수 없다면 당신은 텐트 주변에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 죽음을 듣게 될 것이다." - 모니카 크리스 텐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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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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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title>
         <author>bl20213010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3907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프리카의 기후 변화는 더 큰규모로 벌어진 세계적인 기후 변화의 일부이다.&nbsp; 큰규모의 기후변화 혹은 환경의 변화는 예를 들자면 지형이 '섬' 으로 나누어지는 등의 일로 특정 동물이나 식물이 다른 종으로부터 고립되게 한다는 것이다.&nbsp;<br><br>북극의 증가하던 결빙은 아프리카의 동부와 남부의 기후에 결정적인 파급효과를 낳았으며 인류의 진화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환경 변화는 강한 종을 선호했다.&nbsp;<br><br>&nbsp;기후와 환경의 변화는 이렇게 진화를 촉진시키고 새로운 특징과 형질의 발전을 이야기 하며 종국엔 새로운 종의 분파를 이끈다.&nbsp;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달느 종은 종 전체가 사라지거나 새로운 변종이 분화하여 틈새를 찾아나서며 생존을 이어나가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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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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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02/4jahbbzt2ig9jeqg/wish/1880401865</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덜 온다고 큰 일은 아니다. 물개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지만 얼음이 사라지면 큰 규모의 미네랄 광산의 기회가 생길테니 다들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모른다. 계속 눈, 얼음이 계속 옆에 있었기 때문에 그것들이 없어진다면 무슨 일이 다가올지 모른다. 겨울은 더 이상 겨울이 아니다. 언제 올지 알 수 없고 언제 끝날 지도 알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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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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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사라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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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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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6: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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